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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트워크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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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트워크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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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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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전자, 신규 5G 네트워크 솔루션 대거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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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Jun 2021 23:00:0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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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5G 네트워크 솔루션]]></category>
		<category><![CDATA[네트워크]]></category>
		<category><![CDATA[버추얼 이벤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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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22일 글로벌 버추얼 이벤트를 열고 신규 5G 네트워크 솔루션을 대거 공개했다. 전경훈 네트워크사업부장(사장)이 직접 진행한 이날 행사는 ‘삼성 네트워크 : 통신을 재정의하다(Samsung Networks: Redefined)’라는 주제로, 삼성전자 뉴스룸과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됐다.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가 단독으로 행사를 개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미국 1위 이동통신사업자인 버라이즌에 이어 올해 일본과 유럽의 1위 사업자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22일 글로벌 버추얼 이벤트를 열고 신규 5G 네트워크 솔루션을 대거 공개했다.</p>
<p>전경훈 네트워크사업부장(사장)이 직접 진행한 이날 행사는 ‘삼성 네트워크 : 통신을 재정의하다(Samsung Networks: Redefined)’라는 주제로, 삼성전자 뉴스룸과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됐다.</p>
<p>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가 단독으로 행사를 개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p>삼성전자는 지난해 미국 1위 이동통신사업자인 버라이즌에 이어 올해 일본과 유럽의 1위 사업자인 NTT도코모, 보다폰 등과 잇따라 5G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등 차세대 이동통신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p>
<p>전경훈 사장은 이 자리에서 “삼성전자는 4G 이동통신이 보급되기도 전인 지난 2009년에 선제적으로 5G 연구를 시작해 세계 최초 5G 상용화에 성공하는 등 전 세계 5G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고 평가했다.</p>
<p>그러면서 “급성장하고 있는 5G 시장에서 이미 4G 사업 계약 건수보다 더 많은 사업 계약을 수주했다”며 “전 세계에서 400만대 이상의 5G 기지국을 공급했다”고 설명했다.</p>
<p>이어 “20년 이상의 자체 칩 설계 경험과 독보적인 소프트웨어 역량을 바탕으로 5G 시장에서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선도 업체와의 파트너십과 차별화된 솔루션을 통해 모든 사물과 사람을 매끄럽게 연결하는 초연결 시대로의 진입 가속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p>
<p>삼성전자는 이날 행사에서 △기지국용 차세대 핵심칩 △차세대 고성능 기지국 라인업 △원 안테나 라디오 (One Antenna Radio) 솔루션 △5G 가상화 기지국(vRAN) 솔루션 △프라이빗 네트워크(Private Network) 솔루션 등을 소개하며 혁신적인 기술로 개인의 일상과 각종 산업 현장에서 네트워크의 역할을 확대하고 재정의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p>
<p><strong>□ 기지국용 차세대 핵심칩 3종</strong></p>
<p>이날 공개된 기지국용 차세대 핵심칩은 ▲2세대 5G 모뎀칩(5G Modem SoC) ▲3세대 밀리미터웨이브 무선통신 칩(mmWave RFIC) ▲무선통신용 디지털-아날로그 변환 통합 칩(DFE-RFIC Integrated Chip) 등 3종으로, 성능과 전력 효율을 높이면서도 기지국 크기를 줄일 수 있다는 게 공통된 특장점이다.</p>
<p>20년 이상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설계된 이들 기지국용 핵심칩 3종은 내년(2022년)에 출시되는 차세대 고성능 기지국 라인업에 탑재될 예정이다.</p>
<p>‘2세대 5G 모뎀칩’은 기존 대비 데이터 처리 용량은 2배로 늘리면서도 쎌(Cell)당 소비전력은 절반으로 줄인 게 특징이며, 5G 통신 필수 기능인 빔포밍(Beamforming) 연산도 지원한다.</p>
<p>‘3세대 밀리미터 웨이브 무선통신 칩’은 28GHz와 39GHz의 2개 고주파대역(mmWave) 주파수를 모두 지원하며, 안테나 크기를 약 50% 줄일 수 있는 첨단 기술을 탑재했다.</p>
<p>‘무선통신용 디지털-아날로그 변환 통합 칩’은 저주파와 초고주파 통신에 사용되는 디지털 신호와 아날로그 신호를 상호 변환하는 칩으로 지원 주파수 폭을 최대 2배 늘리고 기지국의 무선 신호 출력을 높이면서도 소형화할 수 있는 칩이다.</p>
<p><strong>□ 고성능 기지국 라인업, 첨단 안테나·5G 가상화 기지국 솔루션</strong></p>
<p>삼성전자는 ‘3세대 듀얼밴드 컴팩트 매크로(Dualband Compact Macro)’ 기지국과 ‘다중입출력 기지국(Massive MIMO Radio)’ 등 고성능 이동통신 기지국 라인업도 공개했다.</p>
<p>‘3세대 듀얼밴드 컴팩트 매크로 기지국’은 업계 최초로 2개의 초고주파대역을 동시에 지원하며, 현재까지 공개된 제품 중 최대인 2,400MHz의 대역폭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p>
<p>전 세계에서 가장 널리 확산되고 있는 중대역 5G 주파수를 지원하는 차세대 ‘다중입출력 기지국’은 400MHz 광대역폭을 지원하며, 새로운 방열 기술을 적용해 최대 통신 속도는 높이면서도 소비전력은 20% 줄였고 크기는 30% 줄여 설치도 쉽다.</p>
<p>‘원 안테나 라디오(One Antenna Radio)’ 솔루션도 공개됐다.</p>
<p>3.5GHz 대역을 지원하는 대용량 다중입출력 기지국과 700MHz 대역부터 2.6GHz 대역을 지원하는 수동형(Passive) 안테나를 통합한 것으로, 안테나 설치 공간을 최소화하고, 간편한 설치를 지원해 망 운영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여준다.</p>
<p>삼성전자는 이밖에 상용 수준의 ‘5G 가상화 기지국(vRAN)’ 솔루션을 공개하며 가상화 기지국 및 코어 분야 선두 업체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5G 가상화 기지국’은 범용 서버에 전용 소프트웨어를 설치한 것으로, ‘다중입출력 기지국’과 연결되어 멀티 기가비트(Gigabit) 데이터 속도를 지원해 초고속 5G 상용망에도 적용할 수 있는 선택지임을 보여줬다.</p>
<p><strong>□ 프라이빗 네트워크 솔루션 공개 및 6G 선제적 기술 투자 강조</strong></p>
<p>삼성전자는 이날 행사에서 이동통신의 새로운 영역인 ‘프라이빗 네트워크’에 특화된 솔루션을 공개하는 동시에 6G 기술에 대한 비전도 공유했다.</p>
<p>통신장비, 관리 및 운영 시스템, 단말기, 어플리케이션 등의 포트폴리오를 활용해 사업 규모와 산업군별로 맞춤형 ‘프라이빗 네트워크’을 제안할 수 있음을 강조하며, 수원 디지털시티에서 운영하고 있는 ‘5G 스마트 팩토리’와 국내 국가재난안전통신망(PS-LTE) 사업 등을 소개했다.</p>
<p>이와 함께 최근 테라헤르츠 데이터 통신에 성공하는 등 차세대 기술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로 새로운 이동통신 시대를 선도해온 것과 마찬가지로 6G 기술 투자에도 선제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강조했다.</p>
<p>삼성전자는 5G를 넘어 6G 시대가 도래하면 XR(확장현실), 모바일 홀로그램, 디지털 복제 등 산업의 물리적·기술적 한계를 뛰어넘어 사용자의 손끝에서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며 그동안의 기술 혁신을 토대로 최첨단의 기술과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p>
<p> </p>
<p><strong>※ 삼성전자 신규 5G 네트워크 솔루션</strong></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986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6/%EC%82%BC%EC%84%B1%EC%A0%84%EC%9E%90_%EB%B3%B4%EB%8F%84%EC%9E%90%EB%A3%8C_%ED%91%9Cv2.jpg" alt=" 제품/솔루션 특징 "차세대 핵심칩" "2세대 5G 모뎀칩 (5G Modem SoC)" "- 기존 대비 데이터 처리용량 2배 - 기지국 전력효율 향상 및 소형화 지원 - 빔포밍(Beam Forming) 지원" "3세대 밀리미터웨이브 무선통신 칩 (mmWave RFIC)" "- 28GHz·39GHz 등 2개 초고주파 대역 주파수를 모두 지원 - 안테나 크기 절반으로 축소 가능" "무선통신용 디지털-아날로드변환 통합칩 (DFE-RFIC Integrated Chip)" "- 저주파/초고주파 통신용 디지털·아날로그 신호 상호변환 - 대역폭 최대 2배 늘려 초광대역 통신 지원 - 무선신호 출력 높이고 제품 소형화" "고성능 기지국 라인업" "듀얼밴드 컴팩트 매크로 기지국 (Dualband Compact Macro)" "- 업계 최초 2개 초고주파 대역 지원 - 업계 최대 2,400MHz 대역폭 지원" "다중입출력 기지국 (Massive MIMO Radio)" "- 400MHz 광대역폭 지원 - 최대 통신속도 향상, 소비전력 20% 절감, 크기 30% 축소" "원 안테나 라디오 솔루션 (One Antenna Radio)" "- 3.5GHz 대역 다중입출력 기지국과 700MHz~2.6GHz 대역 안테나 통합 - 안테나 설치 공간 최소화" 가상화 솔루션 "5G 가상화 기지국 솔루션 (vRAN)" "- 다중입출력 기지국과 연결 - 멀티 기가비트 데이터 속도 지원"" width="1000" height="597" /></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984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6/%EC%82%BC%EC%84%B1-%EB%84%A4%ED%8A%B8%EC%9B%8C%ED%81%AC_%ED%86%B5%EC%8B%A0%EC%9D%84-%EC%9E%AC%EC%A0%95%EC%9D%98%ED%95%98%EB%8B%A4_%EB%84%A4%ED%8A%B8%EC%9B%8C%ED%81%AC%EC%82%AC%EC%97%85%EB%B6%80%EC%9E%A5-%EC%A0%84%EA%B2%BD%ED%9B%88-%EC%82%AC%EC%9E%A5-1-1.jpg" alt="New Products&Technologies for the Future" width="1000" height="563" /></p>
<div id="attachment_41985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9850" class="size-full wp-image-4198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6/%EC%82%BC%EC%84%B1-%EB%84%A4%ED%8A%B8%EC%9B%8C%ED%81%AC_%ED%86%B5%EC%8B%A0%EC%9D%84-%EC%9E%AC%EC%A0%95%EC%9D%98%ED%95%98%EB%8B%A4_%EB%84%A4%ED%8A%B8%EC%9B%8C%ED%81%AC%EC%82%AC%EC%97%85%EB%B6%80%EC%9E%A5-%EC%A0%84%EA%B2%BD%ED%9B%88-%EC%82%AC%EC%9E%A5-2.jpg" alt="Unleashing the Full Power of 5G" width="1000" height="561" /><p id="caption-attachment-419850" class="wp-caption-text">▲ ‘삼성 네트워크 : 통신을 재정의하다’ 행사에서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장 전경훈 사장이 신규 5G 솔루션을 소개하는 모습</p></div>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1988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6/Keynote-1.png" alt="5G Modem Chips SAMSUNG Below-6GHz / mmWave SAMSUNG mmWave" width="1000" height="563" /></p>
<div id="attachment_419852"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9852" class="size-full wp-image-4198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6/%EC%82%BC%EC%84%B1-%EB%84%A4%ED%8A%B8%EC%9B%8C%ED%81%AC_%ED%86%B5%EC%8B%A0%EC%9D%84-%EC%9E%AC%EC%A0%95%EC%9D%98%ED%95%98%EB%8B%A4_%EB%84%A4%ED%8A%B8%EC%9B%8C%ED%81%AC%EC%82%AC%EC%97%85%EB%B6%80%EC%9E%A5-%EC%A0%84%EA%B2%BD%ED%9B%88-%EC%82%AC%EC%9E%A5-4.jpg" alt="The All-new 5G Modem in 2022"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19852" class="wp-caption-text">▲ ‘삼성 네트워크 : 통신을 재정의하다’ 행사에서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장 전경훈 사장이 2022년 출시하는 고성능 기지국에 탑재되는 차세대 핵심칩을 소개하는 모습</p></div>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Official Event] Samsung Networks: Redefined" src="https://www.youtube.com/embed/cSVGw0LEZkQ?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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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기고문]네트워크, 새로운 시대의 중심에 서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8%b0%ea%b3%a0%eb%ac%b8%eb%84%a4%ed%8a%b8%ec%9b%8c%ed%81%ac-%ec%83%88%eb%a1%9c%ec%9a%b4-%ec%8b%9c%eb%8c%80%ec%9d%98-%ec%a4%91%ec%8b%ac%ec%97%90-%ec%84%9c%eb%8b%a4</link>
				<pubDate>Wed, 29 Apr 2020 22:00:3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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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네트워크]]></category>
		<category><![CDATA[데이터 트래픽]]></category>
		<category><![CDATA[사회적 거리 두기]]></category>
		<category><![CDATA[통신 네트워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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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글쓴이 : 지랩스(Zhilabs) CEO 후안 라벤토스(Joan Raventós),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마케팅그룹 박현아 상무 여러 국가에서 일시적인 이동 제한(Lockdown)이 발효됨에 따라 과거의 ‘일상적인 생활’을 유지하는 것은 어려워졌다. 우리는 새로운 방식에 적응해야만 한다. 회사원들은 사무실 대신 집에서 일하고, 학생들은 학교에 가는 대신 온라인 수업을 듣는다. 우리의 일상은 일찍이 경험해보지 못한 방식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안정적인 통신 네트워크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글쓴이 : 지랩스(Zhilabs) CEO 후안 라벤토스(Joan Raventós),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마케팅그룹 박현아 상무</p>
<p>여러 국가에서 일시적인 이동 제한(Lockdown)이 발효됨에 따라 과거의 ‘일상적인 생활’을 유지하는 것은 어려워졌다. 우리는 새로운 방식에 적응해야만 한다. 회사원들은 사무실 대신 집에서 일하고, 학생들은 학교에 가는 대신 온라인 수업을 듣는다. 우리의 일상은 일찍이 경험해보지 못한 방식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안정적인 통신 네트워크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통신 네트워크는 재택근무의 안정적인 플랫폼이자, 가족, 친구, 사랑하는 사람과의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건강과 관련된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기 위한 사회 인프라 역할을 하고 있다.</p>
<p>이번 기고문에서는 사회적 거리 두기, 자가 격리 등으로 인한 전 세계 데이터 트래픽 사용 패턴의 변화를 짚고, 통신사업자(CSP)의 적절한 대응 방안을 소개하고자 한다.</p>
<p>통신 네트워크에 구체적으로 어떤 변화가 생겼을까?</p>
<div id="attachment_40491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4919" class="size-full wp-image-40491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4/200429networkmain.jpg" alt="▲왼쪽부터 지랩스(Zhilabs) CEO 후안 라벤토스(Joan Raventós),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마케팅그룹 박현아 상무"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04919" class="wp-caption-text">▲ 왼쪽부터 지랩스(Zhilabs) CEO 후안 라벤토스(Joan Raventós),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마케팅그룹 박현아 상무</p></div>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이동 제한으로 인한 데이터 트래픽의 변화 분석</strong></span><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p>
<p>우리는 삼성전자가 2018년 인수한 지랩스(Zhilabs)의 네트워크 관리 솔루션인 커스텀에어(CustomAIr)를 활용해 몇 가지 중대한 변화를 확인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0491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4/200429network1.jpg" alt="이동 제한으로 인한 네트워크 트래픽 증가 유선 네트워크 48% 증가 모바일 네트워크 24% 증가" width="1000" height="361" /></p>
<p>이번 분석을 통해 이동제한 이후 유선망과 무선망 트래픽이 각각 48%, 24% 증가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p>
<p>지랩스의 커스텀에어를 통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별 데이터 사용량을 분석했다. 먼저 재택근무가 확산되면서 화상회의 관련 트래픽이 평균 218% 증가했다. 학생들에게도 큰 변화가 있었다. 많은 수의 학생들이 학교에 직접 출석하는 대신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원격으로 수업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온라인 교육 애플리케이션의 데이터 트래픽이 평균 437% 증가했다. 일부 애플리케이션의 경우는 최대 1,917%까지 트래픽이 늘어나는 등 교육 분야의 트래픽 증가 속도가 매우 빠른 상황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0491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4/200429network2.jpg" alt="업무 및 교육 분야 화상회의 평균 218%(103%~682%) 증가 온라인 교육 평균 437% (147%~1,917%)" width="1000" height="264" /></p>
<p>이동 제한은 재택근무와 온라인 교육 외에도 많은 부분에서 우리의 일상을 바꾸고 있다. 우리는 집에 머무는 동안에도 다른 사람들과 연결되고, 사회적인 활동을 지속하기를 원한다. 이에 따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나 화상통화 애플리케이션의 트래픽 사용량도 각각 38%, 6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0491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4/200429network3.jpg" alt="소통 소셜 네트워크 평균 38% (16%~138%) 화상통화 평균 60% (26%~696%)" width="1000" height="264" /></p>
<p>야외활동이 어려워지면서 실내 레저 활동 수요가 늘어났다. 비디오 스트리밍 트래픽은 32% 증가했고, 게임 트래픽의 경우 많게는 2,065%나 증가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0504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4/Icon-Kor-Ver-Samsung-Offical-Website-Post_Mobile-Network-Traffic_04-0506.png" alt="여가 활동 비디오 스트리밍 평균 32%(12%~33%) 게임 최대 2,065%(268%~2065%)" width="1000" height="264" /></p>
<p>온라인 쇼핑은 35% 늘었으며, 진료 예약이나 의료정보 검색도 234% 큰 폭으로 증가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0491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4/200429network5.jpg" alt="기타 온라인 쇼핑 평균 35%(15%~154%) 건강 평균 234%(61%~599%)" width="1000" height="264" /></p>
<p>뉴 노멀(New Normal) 시대의 도래에 따라 통신사업자들은 데이터 트래픽의 급격한 증가와 함께, 과거와는 전혀 다른 사용 패턴에 직면하고 있다. 늘어난 수요만큼 데이터 트래픽 역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지만, 소비자들은 여전히 전과 같이 안정적인 통신 서비스를 기대하고 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안정적인 통신 서비스를 위한 삼성전자의 제언</strong></span></p>
<p>비대면(Untact) 시대에 안정적인 통신은 매우 중요하다. 이번 분석으로 알 수 있듯, 데이터 트래픽의 갑작스러운 증가는 예상치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즉각적인 대응에도 한계가 있기에 네트워크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다. 현시점에서 최선의 대응은 트래픽 증가를 세밀히 분석하고, 폭증하는 수요에 맞춰 필요한 인프라를 집중적으로 개선하는 것이다. 네트워크 전체를 살펴보고, 가입자 체감 서비스 품질을 측정하는 솔루션을 활용하면 적극적으로 서비스를 조율하고 가입자 체감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통신사업자는 이런 솔루션을 통해 가입자의 데이터 사용 패턴을 분석하고, 추가로 망 용량 확장이 필요한 지역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p>
<p>현시점에서 현재의 불확실성이 얼마나 지속될지 예단하기는 어렵다. 다만, 우리 사회의 ‘연결성’을 유지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사실은 확실하다. 그러므로 통신사업자들은 데이터 트래픽을 보다 면밀히 분석하고, 이를 중심으로 네트워크 망을 운영해야 할 것이다.</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유럽과 동남아 각 1개국 선정해 2019년과 2020년 동일 기간(3/8~4/6) 트래픽 비교</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인도 이동통신 시장 지형 바꾼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9d%b8%eb%8f%84-%ec%9d%b4%eb%8f%99%ed%86%b5%ec%8b%a0-%ec%8b%9c%ec%9e%a5-%ec%a7%80%ed%98%95-%eb%b0%94%ea%be%bc%eb%8b%a4</link>
				<pubDate>Tue, 28 Feb 2017 17:05:2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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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MWC 2017]]></category>
		<category><![CDATA[네트워크]]></category>
		<category><![CDATA[릴라이언스 지오 인포컴]]></category>
		<category><![CDATA[전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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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한국, 미국, 일본 등 4G LTE 선진시장에서의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 최대 통신시장으로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인도 이동통신 시장 지형을 바꾸고 있다.   삼성전자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진행되고 있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 박람회 MWC 2017에서 인도 LTE 통신사업자인 ‘릴라이언스 지오 인포컴(Reliance Jio Infocomm, 이하 ‘지오’)’과 공동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파트너십 성과와 향후 계획을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한국, 미국, 일본 등 4G LTE 선진시장에서의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 최대 통신시장으로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인도 이동통신 시장 지형을 바꾸고 있다.<br />
 <br />
삼성전자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진행되고 있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 박람회 MWC 2017에서 인도 LTE 통신사업자인 ‘릴라이언스 지오 인포컴(Reliance Jio Infocomm, 이하 ‘지오’)’과 공동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파트너십 성과와 향후 계획을 밝혔다.<br />
 <br />
삼성전자는 지오와 지난 2012년 4G LTE 네트워크 장비 단독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2014년부터 본격적으로 인도 전국 4G LTE 네트워크 구축을 시작해 약 2년만에 인도 최초의 4G LTE 전국망을 구축했다.<br />
 <br />
삼성전자는 기지국뿐 아니라 코어 장비, 음성통화 서비스 VoLTE를 포함한 토탈솔루션 등 4G LTE 서비스 제공을 위해 필요한 모든 인프라 장비공급은 물론, 통신망 구축, 최적화 서비스까지 일괄하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br />
 <br />
지오는 인도 최대 기업 릴라이언스(Reliance) 그룹의 자회사로 지난 2012년 전국 4G LTE 통신서비스용 주파수 라이센스를 확보하며 통신시장에 처음으로 진출했으며, 2016년 9월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4G LTE 서비스를 시작했다. 현재 서비스 개시 170여일만에 가입자 1억명을 확보하며, 역사상 가장 빨리 가입자 1억명을 확보한 통신사업자로 이름을 올렸다.<br />
 <br />
지오의 등장으로 기존 음성 통화 중심의 가격 경쟁 위주였던 인도 이동통신시장은 음성통화는 무료로 제공하고 데이터만 과금하는 데이터 중심 요금제가 도입되고, 4G LTE 기반 고음질 통신 서비스(VoLTE) 지원 단말이 급증하는 등 고품질의 저렴한 이동통신서비스가 확산되고 있다.<br />
 <br />
삼성전자는 지오 4G LTE 전국망 구축을 위해 현지 서비스조직을 신설하고 월 평균 7,000개의 기지국 사이트(Site)를 구축했다. 이는 기지국 구축이 가능한 작업시간을 하루 12시간으로 가정했을 때 약 3분에 1대 꼴로 기지국을 개통하는 속도이다.<br />
 <br />
현재 지오 가입자는 월 평균 15 기가 바이트(GB) 이상의 데이터를 사용하고 있으며, 전체 모바일 트래픽은 월 10억 GB 수준으로 이는 미국 전체 이동통신 사용자가 매월 사용하는 모바일 데이터양과 거의 같은 수준이다.<br />
 <br />
이날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삼성전자와 지오는 인도 인구의 90% 이상에게 4G LTE 서비스를 제공하는 ‘I&G (Infill & Growth) 프로젝트’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도심 지역의 네트워크 용량을 증설하는 한편, 시골 지역에 네트워크를 추가로 구축한다.<br />
 <br />
특히, I&G 프로젝트는 사용자가 도심의 건물 안에 있든 시공 지역에 있든 상관 없이 가장 빠른 속도로 안정적인 4G LTE를 즐길 수 있도록 망용량 역시 2배로 증설해 업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목표로 한다.<br />
 <br />
삼성전자와 지오는 4G LTE 서비스 협력에서 그치지 않고, 차세대 이동통신인 4G LTE 어드밴스드 프로, 5G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br />
 <br />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김영기 사장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지오와 가장 밀접한 전략적 파트너로써 협업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삼성전자는 가입자 체감 품질 (User Experience)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과 LTE 어드밴스드 프로, 5G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해 새로운 통신 패러다임을 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br />
 <br />
지오 조틴드라 택커(Jyotindra Thacker) 사장은 “삼성과 협력해 인도 전역에 가장 효율적인 LTE 서비스를 제공하여 170여일 만에 가입자 1억명을 유치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에코시스템, 모바일 컨텐츠, All-IP 네트워크를 통해 인도 사용자들에게 완전히 다른 디지털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style="width: 1024px" src="https://c1.staticflickr.com/3/2901/33036688831_713113cb9f_b.jpg" alt="MWC 2017에서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장 김영기 사장과 인도 4G LTE 사업자  릴라이언스 지오 인포컴(Reliance Jio Infocomm) 지오 조틴드라 택커(Jyotindra Thacker) 사장이 양사의 파트너십 성과와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 /><span style="font-size: 12px"><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MWC 2017에서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장 김영기 사장과 인도 4G LTE 사업자  릴라이언스 지오 인포컴(Reliance Jio Infocomm) 지오 조틴드라 택커(Jyotindra Thacker) 사장이 양사의 파트너십 성과와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span></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재난안전통신망 기술로 끊김 없는 영상 통화 시연 성공]]></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9e%ac%eb%82%9c%ec%95%88%ec%a0%84%ed%86%b5%ec%8b%a0%eb%a7%9d-%ea%b8%b0%ec%88%a0%eb%a1%9c-%eb%81%8a%ea%b9%80-%ec%97%86%eb%8a%94-%ec%98%81%ec%83%81-%ed%86%b5</link>
				<pubDate>Thu, 23 Feb 2017 11:00:0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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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MCPTT]]></category>
		<category><![CDATA[네트워크]]></category>
		<category><![CDATA[전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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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세계 최초로 국가재난통신망 PS-LTE에서 국제표준인 MCPTT(Mission Critical Push To Talk) 기술을 활용한 영상 통화 시연에 성공했다고 23일 밝혔다.   MCPTT는 국제표준기관인 3GPP에서 2016년 정의한 PS-LTE 분야 핵심 기술로 △단말기 간 개별 △그룹 △비상통화 기능 등을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MCPTT 기술을 활용해 중앙 관제소와 국가재난통신망 단말 간의 다자간 영상 통화를 성공했으며, 최소한의 대역폭을 사용하면서도 고화질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세계 최초로 국가재난통신망 PS-LTE에서 국제표준인 MCPTT(Mission Critical Push To Talk) 기술을 활용한 영상 통화 시연에 성공했다고 23일 밝혔다.<br />
 <br />
MCPTT는 국제표준기관인 3GPP에서 2016년 정의한 PS-LTE 분야 핵심 기술로 △단말기 간 개별 △그룹 △비상통화 기능 등을 지원한다.<br />
 <br />
삼성전자는 MCPTT 기술을 활용해 중앙 관제소와 국가재난통신망 단말 간의 다자간 영상 통화를 성공했으며, 최소한의 대역폭을 사용하면서도 고화질의 동영상을 끊김 없이 전송하는데 성공했다.<br />
 <br />
이번 시연에 성공한 기술이 상용화될 경우, 수 백명 이상의 구조인력이 집중 투입되어 통화와 데이터가 폭증하는 재난상황에서도 원활한 통신을 보장할 수 있다.<br />
 <br />
재난 발생시, 소방, 경찰, 병원 등 유관기관 간에 통화뿐 아니라 고화질 영상을 활용한 신속한 사고상황 공유, 일원화된 통신체계를 활용한 입체적인 구난활동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삼성전자는 이 기술을 세계 최초 고속철 철도통합무선망 LTE-R 사업인 ‘원주-강릉 노선 사업’과 최근 수주한 공항철도 사업부터 본격 적용할 계획이다.<br />
 <br />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박동수 전략마케팅팀장은 ” 삼성전자는 PS-LTE 분야에서의 앞선 기술력으로 국가재난안전통신망, LTE 철도망/해상망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국내 사업 모델이 전 세계 PS-LTE 산업의 글로벌 표준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br />
 <br />
한편, 이번에 시연한 기술은 국제표준에 기반하여 개발된 것인 만큼 동일한 표준을 사용하는 국가재난안전통신망 본 사업과의 연동이 용이하며, 철도용 통신망 국산화 확대, 다양한 국내 국내 중소 단말업체의 사업참여도 가능할 전망이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중국서 ‘차이나 모바일’과 5G 기술 시연 성공하며 차세대 통신 글로벌 협력 가속화]]></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a4%91%ea%b5%ad%ec%84%9c-%ec%b0%a8%ec%9d%b4%eb%82%98-%eb%aa%a8%eb%b0%94%ec%9d%bc%ea%b3%bc-5g-%ea%b8%b0%ec%88%a0-%ec%8b%9c%ec%97%b0-%ec%84%b1%ea%b3%b5</link>
				<pubDate>Wed, 09 Nov 2016 11:00:0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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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5G]]></category>
		<category><![CDATA[네트워크]]></category>
		<category><![CDATA[차이나 모바일]]></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0XsGgo</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북경에서 차이나 모바일(China Mobile)과 협력해 밀리미터파 대역인 28GHz과 6GHz 이하 대역인 3.5GHz를 활용한 5G 기술 시연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번 기술 시연으로 한국, 미국, 일본과의 협력에 이어 세계 최대 이동통신시장 중 하나로 평가받는 중국까지 차세대 통신인 5G에 대한 글로벌 협력을 더욱 확대했다. 삼성전자는 차이나 모바일과 함께 밀리미터파의 전파 특성을 검증하고 최대 통신속도, 이동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가 북경에서 차이나 모바일(China Mobile)과 협력해 밀리미터파 대역인 28GHz과 6GHz 이하 대역인 3.5GHz를 활용한 5G 기술 시연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p>
<p>
	삼성전자는 이번 기술 시연으로 한국, 미국, 일본과의 협력에 이어 세계 최대 이동통신시장 중 하나로 평가받는 중국까지 차세대 통신인 5G에 대한 글로벌 협력을 더욱 확대했다.
</p>
<p>
	삼성전자는 차이나 모바일과 함께 밀리미터파의 전파 특성을 검증하고 최대 통신속도, 이동하는 동안 성능 변화와 실내 투과율 등 다양한 실사용 환경에서의 밀리미터파의 활용도를 확인했다.
</p>
<p>
	또한 삼성전자는 3.5GHz 대역에서 한정된 주파수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주파수 변조기술을 5G에 도입하기 위한 테스트도 진행했다.
</p>
<p>
	삼성전자는 총 8.4억명의 가입자를 보유한 세계 최대 이동통신사업자인 차이나 모바일과 지난 6월 5G를 포함한 차세대 사업 협력을 약속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p>
<p>
	삼성전자 DMC 연구소 중국 북경 연구소장 장대군 상무는 "삼성전자는 5G 기반 기술 개발과 제품화를 위한 상용화 기술을 성공적으로 확보해 나가고 있다"며, "중국 사업자와의 협력을 강화해 5G 관련 기술 개발과 표준화를 선도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p>
<p>
	한편, 삼성전자는 중국 5G 이동통신장비 공급사로 공식인증을 받기 위해 지난 9월 22일 중국 정부 공업정보통신부가 주관한 5G 1차 테스트(Mobile Telecommunication Network, MT-Net)를 통과해 5G 2차 시험에 참가할 자격을 얻은 바 있다.
</p>
<p>
	중국 정부 공업정보통신부 주관의 5G 테스트는 총 3차로 진행되며 2차 테스트는 2017년 9월에 3차는 2019년 말에 진행될 예정이다.
</p>
<p>
	※ 밀리미터파: 파장이 1~10㎜로 센티미터(㎝)보다 짧아 밀리미터파로 불림. 초광대역 주파수를 확보할 수 있어 20Gbps 이상의 통신 속도를 요구하는 5G 통신의 핵심 주파수로 활용될 것으로 전망됨
</p>
<p>
	※ 6GHz 이하 대역: 현재 대부분의 이동통신용에 활용되고 있는 주파수 대역. 도달 범위가 넓어 안정적인 통신을 지원할 수 있음
</p>
<p>
	※ 20Gbps : 800MB의 영화 한 편을 약 0.3초만에 다운로드 가능한 속도</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호텔 환경에 최적화된 월 플레이트 AP 출시한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d%98%b8%ed%85%94-%ed%99%98%ea%b2%bd%ec%97%90-%ec%b5%9c%ec%a0%81%ed%99%94%eb%90%9c-%ec%9b%94-%ed%94%8c%eb%a0%88%ec%9d%b4%ed%8a%b8-ap-%ec%b6%9c%ec%8b%9c%ed%95%9c</link>
				<pubDate>Tue, 01 Nov 2016 11:00:4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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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네트워크]]></category>
		<category><![CDATA[월 플레이트 AP]]></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59qqpI</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벽에 부착할 수 있는 형태의 유·무선 데이터 통신 장비인 월 플레이트 AP(Wall Plate Access Point)를 출시한다. 월 플레이트 AP는 단독형 공유기와 달리 운영자가 중앙 컨트롤러로 일괄 제어할 수 있어, 호텔·리조트·기숙사·소규모 사무실 등의 시설에서 효율적으로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특히, 호텔에 설치할 경우 투숙객용 무선망과 직원용 무선망을 분리할 수 있으며 호텔에서 사용하는 자산관리시스템(PMS)과 연동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가 벽에 부착할 수 있는 형태의 유·무선 데이터 통신 장비인 월 플레이트 AP(Wall Plate Access Point)를 출시한다.
</p>
<p>
	월 플레이트 AP는 단독형 공유기와 달리 운영자가 중앙 컨트롤러로 일괄 제어할 수 있어, 호텔·리조트·기숙사·소규모 사무실 등의 시설에서 효율적으로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p>
<p>
	특히, 호텔에 설치할 경우 투숙객용 무선망과 직원용 무선망을 분리할 수 있으며 호텔에서 사용하는 자산관리시스템(PMS)과 연동해 투숙객이 사용한 와이파이 서비스를 객실별로 과금할 수 있다.
</p>
<p>
	월 플레이트 AP(모델명: WEA412h)는 802.11ac 무선 AP와 유선 기가빗 이더넷 스위치로 유·무선 인터넷 환경을 동시에 제공한다.
</p>
<p>
	이번 제품은 USB 포트에 메모리를 연결해 손쉽게 설정할 수 있으며, 블루투스 동글을 연결해 IoT 서비스를 위한 인프라로 활용이 가능하다.
</p>
<p>
	또한 외관에 무광택 소재를 사용하고 복잡한 유선 케이블 포트를 가릴 수 있게 디자인해 고급 호텔의 객실 분위기에도 잘 어울린다.
</p>
<p>
	삼성전자 진재형 상무는 “기업용 AP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이미 국내 최고의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며 “연간 7억불 규모의 전 세계 호텔 AP 시장을 겨냥해 월 플레이트 AP로 해외에서도 한 단계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p>
<p>
	※ 802.11ac: 무선컴퓨터 네트워킹 표준 중 하나로 다수의 안테나를 활용해 최대 1GB 동영상을 9.5초에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속도인 867Mbps의 속도로 통신이 가능 
</p>
<p>
	※ 기가빗 유선 인터넷: 랜선을 활용해 1GB 동영상을 8초에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1Gbps 이상의 인터넷 통신속도를 지원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월 플레이트 AP(Wall Plate Access Point)" class="aligncenter" src="https://c3.staticflickr.com/6/5834/30663141706_69fa286355_o.jpg" /><img alt="월 플레이트 AP(Wall Plate Access Point)" class="aligncenter" src="https://c8.staticflickr.com/6/5785/30699998735_2fde28dbcd_o.jpg" /><img alt="월 플레이트 AP(Wall Plate Access Point)" class="aligncenter" src="https://c5.staticflickr.com/6/5325/30583059212_4ce2a9b1d0_o.jpg" /><img alt="월 플레이트 AP(Wall Plate Access Point)" class="aligncenter" src="https://c4.staticflickr.com/6/5669/30699998355_e3406dfe5b_o.jpg" /><span style="font-size: 12px">▲월 플레이트 AP(Wall Plate Access Point) 제품 사진</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차세대 통신산업 생태계 확장을 위한 ‘실리콘밸리 5G 서밋’개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b0%a8%ec%84%b8%eb%8c%80-%ed%86%b5%ec%8b%a0%ec%82%b0%ec%97%85-%ec%83%9d%ed%83%9c%ea%b3%84-%ed%99%95%ec%9e%a5%ec%9d%84-%ec%9c%84%ed%95%9c-%ec%8b%a4</link>
				<pubDate>Thu, 20 Oct 2016 08:47:5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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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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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5G]]></category>
		<category><![CDATA[네트워크]]></category>
		<category><![CDATA[실리콘밸리 5G 서밋]]></category>
		<category><![CDATA[차세대 통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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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19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삼성 리서치 아메리카(SRA, Samsung Research America)에서 '5G 구현과 상용화 방안'을 주제로 ‘실리콘밸리 5G 서밋’을 개최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5G 서비스 전략과 차세대 통신망 구조와 구축 방식 등에 대한 선도 업체들의 비전을 공유하는 장을 마련했다.   삼성전자 주도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와 주요 글로벌 통신사업자, 부품, 단말기, 네트워크 장비, 무선 계측 장비업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가 19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삼성 리서치 아메리카(SRA, Samsung Research America)에서 '5G 구현과 상용화 방안'을 주제로 ‘실리콘밸리 5G 서밋’을 개최했다. 
</p>
<p>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5G 서비스 전략과 차세대 통신망 구조와 구축 방식 등에 대한 선도 업체들의 비전을 공유하는 장을 마련했다.  
</p>
<p>
	삼성전자 주도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와 주요 글로벌 통신사업자, 부품, 단말기, 네트워크 장비, 무선 계측 장비업체 등 이동통신 전분야의 50여 개 기업과 단체가 참여했다.
</p>
<p>
	이번 행사는 △5G 신규사업 기회와 시장전망 △5G 생태계 확보 방안 △5G 핵심기술 등에 대한 각계 전문가의 발표와 차세대 통신장비와 솔루션 전시로 구성됐다.
</p>
<p>
	주요 통신사업자들은 5G 초기 사업모델, 서비스 전략과 신규사업 기회에 대해 발표했으며 칩셋 등 주요 통신장비 부품 업체와 계측기 제조사들은 다양한 주파수 대역과 기술 요구사항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p>
<p>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 공학기술부 최고책임자인 쥴리우스 냅(Julius Knapp)은 "이동통신분야 전문가들이 모인 실리콘밸리 5G 서밋은 5G 이동통신 상용화를 촉진하고 차세대 통신 기술 혁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p>
<p>
	삼성전자 차세대사업팀장 전경훈 부사장은 "실리콘밸리 5G 서밋을 통해 각 산업분야의 전문가들이 수년 앞으로 다가온 5G에 대한 현안과제와 요구사항을 함께 논의할 수 있었다”며 "이번 행사로 5G 생태계를 더욱 확장하고 5G 상용화를 더욱 촉진할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美 백악관이 주도하는 차세대 통신기술 연구 추진단 참가]]></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7%be%8e-%eb%b0%b1%ec%95%85%ea%b4%80%ec%9d%b4-%ec%a3%bc%eb%8f%84%ed%95%98%eb%8a%94-%ec%b0%a8%ec%84%b8%eb%8c%80-%ed%86%b5%ec%8b%a0%ea%b8%b0%ec%88%a0-%ec%97%b0</link>
				<pubDate>Sun, 17 Jul 2016 11:00:2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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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5G]]></category>
		<category><![CDATA[AWRI]]></category>
		<category><![CDATA[네트워크]]></category>
		<category><![CDATA[차세대 통신 기술 연구 추진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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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미국 정부 주도의 차세대 통신기술 연구 추진단에 참여해 5G, IoT 등 통신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삼성전자는 미국 백악관 주도로 설립된 차세대 통신 기술 연구 추진단(Advanced Wireless Research Initiative, 이하 AWRI)에 이사회 멤버로 참여한다고 15일 밝혔다.   AWRI는 삼성전자·노키아·퀄컴·인텔·오라클을 비롯해 AT&T·버라이즌·스프린트·T모바일 등 20여개의 글로벌 통신·IT 기업과 미국 내 400여명의 연구자를 연결하여 신기술 개발을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가 미국 정부 주도의 차세대 통신기술 연구 추진단에 참여해 5G, IoT 등 통신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br />
	 <br />
	삼성전자는 미국 백악관 주도로 설립된 차세대 통신 기술 연구 추진단(Advanced Wireless Research Initiative, 이하 AWRI)에 이사회 멤버로 참여한다고 15일 밝혔다.<br />
	 <br />
	AWRI는 삼성전자·노키아·퀄컴·인텔·오라클을 비롯해 AT&T·버라이즌·스프린트·T모바일 등 20여개의 글로벌 통신·IT 기업과 미국 내 400여명의 연구자를 연결하여 신기술 개발을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되었다.<br />
	 <br />
	삼성전자는 내년부터 향후 5년간 프로그램에 참여한 미국 대학·IT 기업들과 무선 통신 분야의 공동연구를 진행하여 5G, IoT 등 차세대 통신시장 기술 개발에 집중할 예정이다. <br />
	 <br />
	삼성전자는 미국 내 여러 도시에서 5G 통신 핵심기술에 대한 실험과 검증을 진행할 예정이며 특히, 이사회 멤버로써 5G 주파수로 각광받고 있는 28GHz 이상의 초고주파수 대역과 차세대 이동통신망 구조에 대한 연구를 주도하여 기술 고도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br />
	 <br />
	삼성전자 북미연구소 찰리 장 상무는 "AWRI는 세계적인 기술을 보유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미래 통신의 밑그림을 그릴 수 있는 최적의 플랫폼" 이라며, "시시각각 변화하는 통신기술의 발전을 주도하고, 더 많은 소비자들이 앞선 통신기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단체와 기술 협업을 지속하겠다." 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美 에서 ‘IoT 시대’ 선도]]></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7%be%8e-%ec%97%90%ec%84%9c-iot-%ec%8b%9c%eb%8c%80-%ec%84%a0%eb%8f%84</link>
				<pubDate>Tue, 21 Jun 2016 22:30:0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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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IoT]]></category>
		<category><![CDATA[네트워크]]></category>
		<category><![CDATA[사물인터넷]]></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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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IoT 시대’를 이끌며 자신감을 선보였다.  삼성전자가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소재 워싱턴 포스트지 본사에서 IoT가 사회에 가져올 긍정적 영향력을 확대하고, 발전 해법을 논의하기 위한 ‘IoT 정책 포럼(Internet of Things Policy Dialogue )’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 권오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은 ‘인간 중심의 IoT(Human-Centered IoT)를 주제로 기조 연설에 나선 한편, 인텔(Intel)과 공동으로 ‘국가 IoT 전략 협의체(National IoT Strategy Dialogue)’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가 ‘IoT 시대’를 이끌며 자신감을 선보였다. 
</p>
<p>
	삼성전자가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소재 워싱턴 포스트지 본사에서 IoT가 사회에 가져올 긍정적 영향력을 확대하고, 발전 해법을 논의하기 위한 ‘IoT 정책 포럼(Internet of Things Policy Dialogue )’을 개최했다.
</p>
<p>
	이번 포럼에서 권오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은 ‘인간 중심의 IoT(Human-Centered IoT)를 주제로 기조 연설에 나선 한편, 인텔(Intel)과 공동으로 ‘국가 IoT 전략 협의체(National IoT Strategy Dialogue)’ 창설도 발표했다. 
</p>
<p>
	미국 유력 일간지 워싱턴 포스트(Washington Post)지와 공동 개최한 이번 포럼에는 IoT 관련 정부 정책 입안자, 업계, NGO 등 각계 전문가 300여 명이 참석했다.
</p>
<p>
	※ 주요 참석자 : 대럴 잇사(Darrell Issa) 연방하원의원 겸 IoT 위원회(Caucus) 공동의장, 크리스 저디스(Chris Gerdes) 교통부 차관, 앨런 데이비슨(Alan Davidson) 상무부 국장, 더그 데이비스(Doug Davis) 인텔 IoT 그룹 수석 부사장, 알렉스 호킨슨(Alex Hawkinson) 스마트싱스(SmartThings) 대표, 딘 가필드(Dean Garfield) 정보기술협회(ITI) 회장, 쥴스 폴로네스키(Jules Polonetsky) 미래 정보보호(Future of Privacy) 포럼 회장 등
</p>
<p>
	IoT는 기존 비즈니스와는 달리 기술, 투자, 제도, 정책 등 모든 면에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 나가야 하는 분야로 삼성전자는 업계 선도 기업으로서 각계 각층의 전문가를 초청해 ‘미래를 변화시키는 IoT(Internet of Things: Transforming the Future)’를 주제로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
</p>
<p>
	삼성전자는 워싱턴 D.C.를 시작으로 아시아, 유럽 등 세계 주요 지역에서도 발전적 IoT 정책 수립이 될 수 있도록 업계와 함께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p>
<p>
	<strong>□ 권오현 부회장, ‘인간 중심의 IoT’ 주제로 기조 연설</strong>
</p>
<p>
	권오현 부회장은 기술은 사람을 중심에 두고 발전해야 하고 사회 전반에 혜택을 가져다 줘야 한다는 ‘인간 중심의 IoT(Human-Centered IoT)’를 주제로 기조 연설을 했다.
</p>
<p>
	권 부회장은 IoT가 사회 전반에 혁신을 가져오고 파급력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인간 중심(Human-Centered) △개방(Open) △협력(Collaborative)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p>
<p>
	권 부회장은 “인류는 IoT라는 새로운 시대를 맞았고, IoT는 이미 우리 생활과 일하는 방식을 더욱 스마트하고 효과적으로 만들고 있다”며 “지금의 IoT는 개개인의 삶에 변화를 가져오지만, 앞으로는 사회 전반으로 파급력을 확대하고 혁신을 가져와야 한다”고 말했다.
</p>
<p>
	그 예로 “고령화 사회에서 IoT로 병원과 환자가 연결되면 병원을 찾는 횟수가 줄어들고 이것은 사회에 효율성을 높이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p>
<p>
	권 부회장은 또, “삼성전자는 사람이 모든 활동의 중심에 있다”며 “IoT 실현 과정에서도 사람이 중심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br />
	 <br />
	이와 함께 IoT 본격화를 위해서는 “개방과 협력은 필수”라며 “개방을 통해 모든 기술들이 서로 연결돼야 하며, 업계, 정부가 함께 협력해 IoT가 가져다주는 혜택을 확대하고 당면 과제에 대한 해법을 모색해야 된다”고 언급했다.
</p>
<p>
	더불어 “개인정보 보호, 보안 등 IoT 확산에 따라 예상되는 문제들은 각계 각층의 참여와 토론, 기술 발전을 통해 확실히 해결해 나가야 하지만, IoT가 본격 확대되기 전부터 특정 분야에서의 규제 도입은 경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p>
<p>
	또한, 권 부회장은 “삼성전자는 향후 4년간 미국에 약 12억 달러를 투자할 방침으로,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SSIC(Samsung Strategy & Innovation Center), GIC(Global Innovation Center), SRA(Samsung Research America)가 중심이 돼 관련 기술 개발과 함께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p>
<p>
	마지막으로 권부회장은 “IoT는 이미 우리 일상 생활에서 일어나고 있으며, 지금이 어떻게 IoT의 잠재력을 끌어올려 인류에 주는 가치를 확대시킬지 함께 생각을 모아야 하는 시점”이라고 당부했다.
</p>
<p>
	<strong>□ 삼성전자 – 인텔, ‘국가 IoT 전략 협의체’ 설립</strong>
</p>
<p>
	이날 삼성전자와 인텔은 공동으로 업계, 학계 등 관련 단체들이 참여해 IoT 정책을 논의하고 미국의 정책 입안자들에게 조언하는 ‘국가 IoT 전략 협의체(National IoT Strategy Dialogue)’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p>
<p>
	이번 협의체는 관련 업계가 함께 IoT 발전을 위해 논의하고 정책 입안자들이 IoT의 경제적, 사회적 파급 효과를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설립됐다. 미국 정보기술협회(Information Technology Industry Council, ITI)가 운영을 맡을 예정이며, 앞으로 회원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p>
<p>
	권부회장은 “IoT가 가져오는 혁신적인 효과가 확대될 수 있도록 인텔, 정보기술협회 등 관계자들과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p>
<p>
	더그 데이비스 인텔 IoT 그룹 수석 부사장은 “IoT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적절한 시기에 협의체가 형성됐다고 생각하며, IoT의 사회적 파급력이 커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언급했다.
</p>
<p>
	앞으로 협의체는 사회 인프라 투자, 프라이버시 보호 방안 등을 협의해 IoT 발전을 위한 전략적 조언을 관련 업계에 해 나갈 예정이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21일(현지시간) 권오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이 미국 워싱턴 D.C. 소재 워싱턴 포스트지 본사에서 열린 'IoT 정책 포럼'에서  ‘인간 중심의 IoT’ 를 주제로 기조 연설을 하고 있는 모습" class="aligncenter" src="https://c3.staticflickr.com/8/7389/27194013074_fc2f5b0a87_b.jpg" style="width: 1024px" /><img alt="21일(현지시간) 권오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이 미국 워싱턴 D.C. 소재 워싱턴 포스트지 본사에서 열린 'IoT 정책 포럼'에서  ‘인간 중심의 IoT’ 를 주제로 기조 연설을 하고 있는 모습" class="aligncenter" src="https://c8.staticflickr.com/8/7187/27194782383_37ef823df4_b.jpg" style="width: 1024px" /><span style="font-size:12px">▲21일(현지시간) 권오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이 미국 워싱턴 D.C. 소재 워싱턴 포스트지 본사에서 열린 'IoT 정책 포럼'에서  ‘인간 중심의 IoT’ 를 주제로 기조 연설을 하고 있다</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미국 클라우드 서비스 선도 기업  ‘조이언트(Joyent)’ 인수]]></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b%af%b8%ea%b5%ad-%ed%81%b4%eb%9d%bc%ec%9a%b0%eb%93%9c-%ec%84%9c%eb%b9%84%ec%8a%a4-%ec%84%a0%eb%8f%84-%ea%b8%b0%ec%97%85-%ec%a1%b0%ec%9d%b4%ec%96%b8</link>
				<pubDate>Thu, 16 Jun 2016 12:00:4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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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네트워크]]></category>
		<category><![CDATA[조이언트]]></category>
		<category><![CDATA[클라우드 서비스 업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Me8UrQ</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15일(현지시간) 미국의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조이언트(Joyent)를 인수했다. 클라우드 서비스 선도 기업 조이언트는 스토리지, 서버 등 인프라 운영과 최적화 기술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조이언트 인수를 통해 스마트폰 분야에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물인터넷(IoT) 등 늘어나는 클라우드 수요에 대응하는 자체 기술 역량을 확보하게 됐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이인종 부사장은 “클라우드 서비스 관련 최첨단 기술과 유능한 인력, 그리고 포춘 500기업들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가 15일(현지시간) 미국의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조이언트(Joyent)를 인수했다.
</p>
<p>
	클라우드 서비스 선도 기업 조이언트는 스토리지, 서버 등 인프라 운영과 최적화 기술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
</p>
<p>
	삼성전자는 조이언트 인수를 통해 스마트폰 분야에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물인터넷(IoT) 등 늘어나는 클라우드 수요에 대응하는 자체 기술 역량을 확보하게 됐다.
</p>
<p>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이인종 부사장은 “클라우드 서비스 관련 최첨단 기술과 유능한 인력, 그리고 포춘 500기업들을 고객으로 보유한 조이언트를 인수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다”고 말했다.
</p>
<p>
	최근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커넥티드 디바이스의 수요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안전하고 일관성 있는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기술이 더욱 중요해 지고 있다.  
</p>
<p>
	삼성전자는 삼성 페이, S헬스, 삼성 녹스(Knox) 등 혁신 서비스들을 클라우드 기반에서 보다 강화하고, 컨텐츠, 서비스, 소프트웨어 경쟁력도 동시에 높인다는 전략이다. 
</p>
<p>
	실제 삼성전자는 조이언트의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자체 클라우드 인프라와 서비스를 확충하게 됐으며, 전반적인 소프트웨어 역량 강화와 더불어 서비스 운영 관련 노하우, 전문 인력의 확보도 가능해졌다. 
</p>
<p>
	또한 글로벌 사업을 통해 축적된 다양한 데이터와 노하우를 조이언트의 혁신적인 클라우드 시스템과 접목해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p>
<p>
	조이언트 역시 삼성전자의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과 강력한 브랜드 파워, 안정적인 재정 지원을 동력으로 보다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p>
<p>
	인수 후에는 삼성전자 미국 법인 산하 독립 법인으로 운영되며, 현재의 고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변함없이 제공할 것이다.
</p>
<p>
	조이언트 CEO 스콧 해먼드는 “삼성의 가족이 되어 매우 기쁘다”며 “삼성과 함께 클라우드와 소프트웨어 사업에서 더욱 성장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p>
<p>
	이번 인수는 삼성전자의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스타트업 업체와의 파트너십 체결, 투자, 인수 등을 담당하는 삼성 글로벌 이노베이션 센터(GIC)에서 담당했다.
</p>
<p>
	삼성 글로벌 이노베이션 센터 데이비드 은 사장은 “삼성 글로벌 이노베이션 센터의 미션은 혁신 기업을 발굴해 삼성의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는 것”이라며 “이번 인수는 첨단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이 삼성의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과 손잡고 향후 고객들에게 보다 큰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좋은 사례”라고 말했다.<br />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2016 유럽 프린팅 파트너 서밋’ 개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6-%ec%9c%a0%eb%9f%bd-%ed%94%84%eb%a6%b0%ed%8c%85-%ed%8c%8c%ed%8a%b8%eb%84%88-%ec%84%9c%eb%b0%8b-%ea%b0%9c%ec%b5%9c</link>
				<pubDate>Thu, 09 Jun 2016 11:00:04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D%81%AC%EA%B8%B0%EB%B3%80%ED%99%98_%EC%82%BC%EC%84%B1%EC%A0%84%EC%9E%90-%E2%80%982016-%EC%9C%A0%EB%9F%BD-%ED%94%84%EB%A6%B0%ED%8C%85-%ED%8C%8C%ED%8A%B8%EB%84%88-%EC%84%9C%EB%B0%8B%E2%80%99-%EA%B0%9C%EC%B5%9C-1-680x449.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2016 유럽 프린팅 파트너 서밋]]></category>
		<category><![CDATA[DA]]></category>
		<category><![CDATA[네트워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pMVwmV</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지난 8일과 9일(현지시간) 이틀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코린시아 호텔에서 ‘프린팅 솔루션의 차세대 혁신(The Next Big Thing in Printing Solutions)’이라는 주제로 ‘2016 유럽 프린팅 파트너 서밋’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유럽 22개 국가에서 250여 명의 프린팅 업계 관계자와 애널리스트들이 참석해 삼성전자의 프린팅 제품과 솔루션, 파트너 통합문서관리(MPS, Managed Print Services) 프로그램 등을 체험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에서 지난해 프린팅솔루션 사업부의 성과와 올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가 지난 8일과 9일(현지시간) 이틀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코린시아 호텔에서 ‘프린팅 솔루션의 차세대 혁신(The Next Big Thing in Printing Solutions)’이라는 주제로 ‘2016 유럽 프린팅 파트너 서밋’을 개최했다.
</p>
<p>
	이번 행사에는 유럽 22개 국가에서 250여 명의 프린팅 업계 관계자와 애널리스트들이 참석해 삼성전자의 프린팅 제품과 솔루션, 파트너 통합문서관리(MPS, Managed Print Services) 프로그램 등을 체험했다.
</p>
<p>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에서 지난해 프린팅솔루션 사업부의 성과와 올해 성장 전략을 소개하고, 글로벌 프린팅 업계 트렌드를 공유했다.
</p>
<p>
	특히 올해 성장 전략 중 하나인 파트너 통합문서관리 솔루션 ‘삼성 프린트+’ 프로그램을 새롭게 런칭해 많은 참가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p>
<p>
	‘삼성 프린트+’는 삼성전자의 기술과 프로그램을 활용해 소규모의 파트너사들도 손쉽게 ‘통합문서관리 솔루션’을 고객사에 제공할 수 있게 하는 프로그램으로, 파트너사는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가 되고 삼성은 파트너사들과 공고한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다.
</p>
<p>
	행사 중 실시간으로 진행된 시연 세션에서 ‘삼성 프린트+’를 직접 체험한 참가자들은 “기존 통합문서 관리 프로그램 보다 사용이 쉽고, 비용을 투명하게 관리할 수 있다”며 호평했다.
</p>
<p>
	또 “‘삼성 프린트+’는 파트너사에게 새로운 수익 창출의 기회와 함께 통합문서관리 시스템을 더욱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p>
<p>
	삼성전자는 ‘삼성 프린트+’ 프로그램을 다음 달 영국과 벨기에 출시를 시작으로 하반기에 유럽 전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p>
<p>
	이 밖에도 삼성전자는 앱을 통해 엔지니어와 소통할 수 있는 ‘리모트 콜’, ‘삼성 스마트 프린터 진단 시스템(SPDS)’ 등 혁신적인 솔루션을 직접 시연하며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p>
<p>
	삼성전자 프린팅솔루션 사업부 전략마케팅팀 팀장 송성원 전무는 “삼성전자는 기업 고객 확대를 위해 유럽 시장을 중요한 전략 지역으로 보고 있다”며, “삼성만의 독보적인 프린팅과 모바일 솔루션의 강점을 기반으로 유럽에서도 스마트한 오피스 환경 구축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p>
<p>
	한편 삼성전자는 올해 초 A3 복사기와 A4 복합기ㆍ프린터 시리즈의 제품군을 완성하며 미국의 세계적인 사무기기 전문 평가기관인 ‘바이어스랩(Buyers Laboratory Inc.)’으로부터 ‘올해의 라인업 상’을 3년 연속 수상하는 등 괄목한 만한 성장을 이뤘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6월 8~9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코린시아 호텔에서 열린 삼성전자 '유럽 프린팅 파트너 서밋'에서 프린팅솔루션사업부 김기호 사업부장이 지난해 성과와 올해 성장 전략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 class="aligncenter" src="https://c6.staticflickr.com/8/7247/27550594525_fa94806300_b.jpg" style="width: 1024px;height: 677px" /><img alt="6월 8~9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코린시아 호텔에서 열린 삼성전자 '유럽 프린팅 파트너 서밋'에서 프린팅솔루션사업부 김기호 사업부장이 지난해 성과와 올해 성장 전략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 class="aligncenter" src="https://c5.staticflickr.com/8/7793/27273862900_268a5bbbf6_b.jpg" style="width: 1024px;height: 677px" /><span style="font-size:12px">▲6월 8~9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코린시아 호텔에서 열린 삼성전자 '유럽 프린팅 파트너 서밋'에서 프린팅솔루션사업부 김기호 사업부장이 지난해 성과와 올해 성장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span><br />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CIO 100 어워드’ 수상]]></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cio-100-%ec%96%b4%ec%9b%8c%eb%93%9c-%ec%88%98%ec%83%81</link>
				<pubDate>Thu, 02 Jun 2016 13:00:2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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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CIO 100 어워드]]></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 제조실행 시스템]]></category>
		<category><![CDATA[네트워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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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글로벌 제조실행 시스템(G-MES 2.0 : Global Manufacturing Execution System 2.0)’의 구축과 글로벌 확산 사례로 ‘2016년 CIO 100 어워드’에 선정됐다. 세계적인 미디어·리서치 기관인 IDG가 주관하는 ‘CIO 100 어워드’는 IT 기술이나 솔루션을 적용해 가장 혁신적인 성과를 거둔 글로벌 기업이나 기관 100개를 선정해 시상하는 세계적 권위의 상이다. 삼성전자는 이번 수상으로 글로벌 생산공정에 IT 솔루션을 접목한 세계 최고 수준의 제조 경쟁력을 인정받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가 ‘글로벌 제조실행 시스템(G-MES 2.0 : Global Manufacturing Execution System 2.0)’의 구축과 글로벌 확산 사례로 ‘2016년 CIO 100 어워드’에 선정됐다.
</p>
<p>
	세계적인 미디어·리서치 기관인 IDG가 주관하는 ‘CIO 100 어워드’는 IT 기술이나 솔루션을 적용해 가장 혁신적인 성과를 거둔 글로벌 기업이나 기관 100개를 선정해 시상하는 세계적 권위의 상이다.
</p>
<p>
	삼성전자는 이번 수상으로 글로벌 생산공정에 IT 솔루션을 접목한 세계 최고 수준의 제조 경쟁력을 인정받게 됐다.
</p>
<p>
	이번에 수상하게 된 삼성전자 사례는 ‘G-MES 2.0’이라는 제조 IT 솔루션을 기반으로 제품과 사업장별로 분산된 방대한 프로세스를 통합하고, 글로벌 사업장을 단일시스템으로 연계함으로써 동일한 품질로 전 세계 동시 생산을 가능하게 한 것이 특징이다. 
</p>
<p>
	이를 통해 연간 약 2000여억 원의 원가절감 효과는 물론, 신제품 생산라인 교체시간을 50% 단축함으로써 스마트폰과 같은 핵심 주력 상품을 세계시장에 동시에 공급할 수 있게 돼 판매 증대에도 크게 기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p>
<p>
	삼성전자가 제조 경쟁력 향상을 위해 삼성SDS와 협업해 구축한 ‘G-MES 2.0’은 지능형 제조 실행 시스템으로 생산관리, 품질관리, 자원관리 등의 최적화된 모듈로 구성돼 있다. 
</p>
<p>
	또한, ‘G-MES 2.0’은 해외 생산법인에서 사용하던 93개의 시스템을 하나로 통합·연계할 수 있다.
</p>
<p>
	이를 통해 한국에 구축된 종합 상황실에서 글로벌 제조 현장을 24시간, 365일 모니터링하고 이상 감지를 통해 긴급 대응이 가능하다.
</p>
<p>
	특히, 스마트폰 등 다양한 모바일 기기를 활용해 생산현장 어디에 있더라도 자재입고와 품질관리 등이 가능해져 현장중심의 생산성 향상과 품질혁신을 이룰 수 있다.
</p>
<p>
	삼성전자 글로벌기술센터 제조혁신팀장인 문종승 상무는 “삼성전자가 꾸준히 발전시켜 온 최고 수준의 제조 프로세스에 혁신적인 IT 솔루션을 접목함으로써 또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차별화된 제조경쟁력을 갖추게 됐다”며 “지금보다 더 민첩하게 시장 변화를 반영해 삼성전자의 시스템 역량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p>
<p>
	한편, 삼성전자와 삼성SDS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IoT와 빅데이터 기술을 접목한 IT 솔루션을 생산현장에 적극적으로 적용함으로써 진정한 스마트공장 구현을 위해 협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p>
<p>
	※CIO 100 어워드(Awards)
</p>
<p>
	세계적인 미디어·리서치기관인 IDG(International Data Group) Enterprise가 주관하며, IT 기술을 사용해 사업경쟁 우위, 운영 최적화, 매출 성장, 고객만족 분야에서 혁신적인 가치를 창출해 낸 글로벌 기업이나 기관 100개를 선정하는 세계적 권위의 상이다.
</p>
<p>
	※글로벌 제조실행시스템(G-MES 2.0)
</p>
<p>
	삼성전자가 전 세계의 시장요구와 제조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삼성SDS와 함께 구축한 시스템으로 제조혁신 니즈(Needs)를 기반으로 각 사업부 업무 표준화와 우수사례 확산을 위한 스마트한 제조현장 구축에 특화됐다. 특히 제조현장에서 생산준비, 생산지시, 품질관리, 설비관리, 생산실적 집계 등 제반 활동을 위한 시스템으로, 제조현장의 실시간 정보를 제공해 작업자의 업무 효율 향상과 관리자의 의사결정을 지원해 준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삼성전자 수원사업장 글로벌기술센터에 위치한 종합 상황실" class="aligncenter" src="https://c7.staticflickr.com/8/7038/27307678502_c954bb106a_b.jpg" style="width: 722px" /><span style="font-size:12px">▲삼성전자 수원사업장 글로벌기술센터에 위치한 종합 상황실</span><br />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2016 B2B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데이 개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6-b2b-%ec%97%94%ed%84%b0%ed%94%84%eb%9d%bc%ec%9d%b4%ec%a6%88-%ec%86%94%eb%a3%a8%ec%85%98-%eb%8d%b0%ec%9d%b4-%ea%b0%9c%ec%b5%9c</link>
				<pubDate>Wed, 11 May 2016 14:00:05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ED%81%AC%EA%B8%B0%EB%B3%80%ED%99%98_%EC%82%BC%EC%84%B1-B2B-%EC%97%94%ED%84%B0%ED%94%84%EB%9D%BC%EC%9D%B4%EC%A6%88-%EC%86%94%EB%A3%A8%EC%85%98%EB%8D%B0%EC%9D%B41_IoT-AP-680x452.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AP]]></category>
		<category><![CDATA[네트워크]]></category>
		<category><![CDATA[무선랜]]></category>
		<category><![CDATA[솔루션 데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5dwhKO</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11일 서울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B2B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IoT로 더 스마트해진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를 주제로 고객사와 파트너사에게 최신 기업용 통신 시장의 트렌드를 공유하고 신규 네트워크 제품과 솔루션을 선보이는 자리다.  삼성전자는 와이파이, 지그비(ZigBee), 저전력 블루투스 등을 탑재한 ‘IoT 무선랜 AP(Access Point)’를 중소 솔루션 업체들과 협업해 쇼핑몰 위치 기반 광고, 대학 강의 출결 관리, 병원 건물 조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가 11일 서울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B2B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데이'를 개최했다. 
</p>
<p>
	이번 행사는 ‘IoT로 더 스마트해진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를 주제로 고객사와 파트너사에게 최신 기업용 통신 시장의 트렌드를 공유하고 신규 네트워크 제품과 솔루션을 선보이는 자리다. 
</p>
<p>
	삼성전자는 와이파이, 지그비(ZigBee), 저전력 블루투스 등을 탑재한 ‘IoT 무선랜 AP(Access Point)’를 중소 솔루션 업체들과 협업해 쇼핑몰 위치 기반 광고, 대학 강의 출결 관리, 병원 건물 조명 제어 등에 활용하는 사례를 소개했다. 
</p>
<p>
	또한 삼성전자는 무선랜 AP인 ‘802.11ac Wave 2 AP’와 IP 교환기(IP-PBX) ‘SCM 콤팩트’ 등 다양한 신제품도 이번 행사에서 공개했다. 
</p>
<p>
	‘802.11ac Wave 2 AP’는 여러 대의 고사양 단말이 접속하거나 비디오 스트리밍과 같은 대용량 데이터 전송이 빈번한 환경에서도 탁월한 통신 속도를 제공한다. 
</p>
<p>
	고출력 설계와 최신 안테나 기술을 적용한 ‘802.11ac Wave 2 AP’는 무선랜 보안(WIPS) 모듈이 탑재된 모델(WEA504i)과 일반형 제품(WEA514i) 등 2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p>
<p>
	이와 함께 500인 이하의 중소규모 사업장을 위한 IP 교환기(IP-PBX)인 ‘SCM 콤팩트’도 이번 행사에서 출시했다. ‘SCM 콤팩트’는 녹취, 음성 사서함, 무인자동교환 등 주요 서비스를 탑재했고 보안을 강화한 제품이다.  
</p>
<p>
	삼성전자는 지난 한 해 동안 기업향 네트워크 제품과 솔루션을 신한생명, 현대해상, 신라 스테이, 서울 신학대학교,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한국 수자원공사, 경기도 고양시 관내 주민센터와 호수공원 등에 공급하고 지속적으로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p>
<p>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진재형 상무는 “무선랜 AP는 기업 시장에서 IoT의 허브 역할을 할 것”이라며 “여러 업체들과의 협업을 통해 IoT 기술이 접목된 네트워크 솔루션을 기업 시장에 확산하겠다”고 전했다.
</p>
<p>
	삼성전자 'B2B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데이'는 13일 광주, 18일 대전, 19일 대구, 24일 부산 등에서도 개최될 예정이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진재형 상무는 “무선랜 AP는 기업 시장에서 IoT의 허브 역할을 할 것”이라며 “여러 업체들과의 협업을 통해 IoT 기술이 접목된 네트워크 솔루션을 기업 시장에 확산하겠다”고 전했다." class="aligncenter" src="https://farm8.staticflickr.com/7215/26912401436_e930a23d73_b.jpg" style="width: 1024px" /><img alt="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진재형 상무는 “무선랜 AP는 기업 시장에서 IoT의 허브 역할을 할 것”이라며 “여러 업체들과의 협업을 통해 IoT 기술이 접목된 네트워크 솔루션을 기업 시장에 확산하겠다”고 전했다." class="aligncenter" src="https://farm8.staticflickr.com/7152/26340507904_3da7ed814c_b.jpg" style="width: 1024px;height: 683px" /><span style="font-size:12px">▲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진재형 상무가 11일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열린 'B2B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데이'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삼성전자 모델이 11일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열린 'B2B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데이'에서 ‘IoT 무선랜 AP'를 소개하고 있다" class="aligncenter" src="https://farm8.staticflickr.com/7177/26340507674_3760ae81ae_b.jpg" style="width: 1024px" /><img alt="삼성전자 모델이 11일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열린 'B2B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데이'에서 ‘IoT 무선랜 AP'를 소개하고 있다" class="aligncenter" src="https://farm8.staticflickr.com/7356/26340507724_0de02c5655_b.jpg" style="width: 1024px;height: 683px" /><span style="font-size:12px">▲삼성전자 모델이 11일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열린 'B2B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데이'에서 ‘IoT 무선랜 AP'를 소개하고 있다</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무선랜 솔루션 구축하고 선 없는(Wireless) 대학 캠퍼스 사업 본격 확대]]></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b%ac%b4%ec%84%a0%eb%9e%9c-%ec%86%94%eb%a3%a8%ec%85%98-%ea%b5%ac%ec%b6%95%ed%95%98%ea%b3%a0-%ec%84%a0-%ec%97%86%eb%8a%94wireless-%eb%8c%80%ed%95%99-%ec%ba%a0</link>
				<pubDate>Wed, 04 May 2016 11:00:27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D%94%84%EB%A0%88%EC%8A%A4-%EB%A6%B4%EB%A6%AC%EC%A6%88-849-680x338.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AP]]></category>
		<category><![CDATA[네트워크]]></category>
		<category><![CDATA[무선랜 솔루션]]></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 캠퍼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Mfwtkb</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서울신학대학교 캠퍼스 전체에 무선랜 솔루션을 설치하고 학생과 교직원에게 스마트한 캠퍼스 환경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기가비트 속도의 무선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실내용 AP를 강의실, 연구실, 기숙사 등 총 14개 건물에 설치하고 캠퍼스 내 어디서든 무선 네트워크를 사용할 수 있도록 야외에도 아웃도어 AP를 설치했다. 특히, 무선랜 장비에 와이파이(Wi-Fi) 사용자가 없는 경우 절전모드로 변경하는 스케줄링 기술을 적용해 전력 사용량을 최소화했다. 삼성전자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가 서울신학대학교 캠퍼스 전체에 무선랜 솔루션을 설치하고 학생과 교직원에게 스마트한 캠퍼스 환경을 제공한다. 
</p>
<p>
	삼성전자는 기가비트 속도의 무선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실내용 AP를 강의실, 연구실, 기숙사 등 총 14개 건물에 설치하고 캠퍼스 내 어디서든 무선 네트워크를 사용할 수 있도록 야외에도 아웃도어 AP를 설치했다.
</p>
<p>
	특히, 무선랜 장비에 와이파이(Wi-Fi) 사용자가 없는 경우 절전모드로 변경하는 스케줄링 기술을 적용해 전력 사용량을 최소화했다. 삼성전자의 무선랜 장비 스케줄링 기술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 녹색 기술 인증을 받은 바 있다.  
</p>
<p>
	학사정보와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행정실과 교수실 등은 업무용으로 사용되는 무선 디바이스들의 데이터 보안을 보장하는 보안 AP를 설치했다. 삼성 보안 AP는 전용 무선침입방지시스템(WIPS, Wireless Intrusion Prevention System)이 적용된 모듈과 안테나가 탑재돼 와이파이의 성능 저하 없이 AP의 보안이 가능하다. 
</p>
<p>
	삼성전자는 이 밖에도 한국과학기술원(KAIST), 성균관대학교, 동덕여대, 숙명여대 등에 무선랜 제품을 공급하는 등 국내 주요 대학교 무선랜 인프라 시장에서 적극적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p>
<p>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김정기 상무는 “삼성전자 무선랜의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 철저한 보안성, 비용 절감을 위한 절전 기능으로 학생과 교직원들의 편의가 크게 증진될 수 있을 것”이라며, “대학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국내 무선랜 선두 업체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美 NAB서 차세대 방송 핵심 기술 시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7%be%8e-nab%ec%84%9c-%ec%b0%a8%ec%84%b8%eb%8c%80-%eb%b0%a9%ec%86%a1-%ed%95%b5%ec%8b%ac-%ea%b8%b0%ec%88%a0-%ec%8b%9c%ec%97%b0</link>
				<pubDate>Mon, 18 Apr 2016 11:00:5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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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NAB]]></category>
		<category><![CDATA[UHD 방송]]></category>
		<category><![CDATA[네트워크]]></category>
		<category><![CDATA[차세대 방송]]></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ANg3Kv</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1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방송 기자재 전문 박람회인 NAB Show(National Association of Broadcasters Show)에서 차세대 UHD 방송을 위한 핵심 기술을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MBC,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디에스 브로드캐스트(DS Broadcast), 카이미디어(KAI Media) 등 국내 주요 업체들과 ATSC 3.0 기반의 UHD 방송 핵심 기술을 선보이며, UHD 해상도의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을 실시간으로 인코딩하고 송출하는 한편 삼성전자 SUHD TV를 통해 수신하는 방송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가 1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방송 기자재 전문 박람회인 NAB Show(National Association of Broadcasters Show)에서 차세대 UHD 방송을 위한 핵심 기술을 선보였다.
</p>
<p>
	삼성전자는 MBC,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디에스 브로드캐스트(DS Broadcast), 카이미디어(KAI Media) 등 국내 주요 업체들과 ATSC 3.0 기반의 UHD 방송 핵심 기술을 선보이며, UHD 해상도의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을 실시간으로 인코딩하고 송출하는 한편 삼성전자 SUHD TV를 통해 수신하는 방송 송수신 전 과정을 ATSC 3.0 기반으로 시연했다.
</p>
<p>
	또 삼성전자는 UHD 방송 신호를 송출하면서 풀HD 신호를 동시에 송출하고, 이 방송 신호를 수신한 TV에서 두 개 방송으로 채널을 전환하는 것도 선보였다.
</p>
<p>
	특히 스포츠 경기 등 시간차가 없는 실시간 생중계에 핵심 기술인 MMT(MPEG Media Transport) 기술도 소개했다. MMT 기술은 대용량의 방송 신호를 실시간으로 빠르게 스트리밍 송수신하는 것이다. 
</p>
<p>
	대용량의 방송 신호는 패킷(Packet) 단위로 쪼개서 송수신하게 되는데, 송출을 위해 인코딩된 하나의 패킷을 수신하는 동시에 디코딩해 시간을 줄이는 것이 MMT의 핵심이다.
</p>
<p>
	또 현재 시청하고 있는 방송 프로그램과 앞으로 방송할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지난 방송 프로그램 다시보기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진화된 전자프로그램가이드(EPG) 서비스도 선보였다.
</p>
<p>
	삼성전자는 미국 최대 방송사그룹인 펄(Pearl), 싱클레어(Sinclair)와도 새로운 기술을 선보였다.
</p>
<p>
	TV를 시청하지 않는 새벽 시간대에 방송 채널을 통해 방송사가 추천하는 고용량의 UHD 프로그램을 전송하고, 시청자는 아침에 일어나 방송사가 추천하는 VOD 영상을 쉽게 볼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이 기술은 인터넷 망을 이용하지 않기 때문에 방송사나 시청자 모두 추가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차세대 방송 기술이다.
</p>
<p>
	이외에도 삼성전자는 팀캐스트(Teamcast), 아템(ATEME), 오렌지(Orange), 프랑스TV 등 유럽 주요 방송업계 연합 4EVER-2와도 ATSC 3.0 기반의 UHD HDR 영상 수신을 시연했다. 
</p>
<p>
	삼성전자는 내년 초로 예정된 국내 UHD 방송 시대를 앞두고, 지난해부터 올해 3월까지 국내 지상파 3사와 UHD 방송 송수신 시험방송을 국내 최초로 성공리에 마쳤다.
</p>
<p>
	MBC 김성근 방송인프라본부장은 "MBC는 2017년 2월 세계 최초 지상파 UHD 본방송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UHD의 뛰어난 화질뿐 아니라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시청자에게 제공할 계획"이라며, "지상파 UHD 본 방송을 계기로 한국의 방송 관련 산업이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
<p>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유준영 상무는 "삼성전자는 소비자들이 차별화된 UHD 방송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차세대 방송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UHD 방송 시대에도 삼성 SUHD TV를 통해 고품격 화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방송 기자재 전문 박람회인 NAB Show(NationalAssociation of Broadcasters Show)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삼성 SUHD TV 를 통해 UHD 방송을 실시간 수신하는 생중계 시연을 보고 있다" class="aligncenter" src="https://farm2.staticflickr.com/1605/25888091434_7353e36092_b.jpg" style="width: 1024px" /><img alt="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방송 기자재 전문 박람회인 NAB Show(NationalAssociation of Broadcasters Show)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삼성 SUHD TV 를 통해 UHD 방송을 실시간 수신하는 생중계 시연을 보고 있다" class="aligncenter" src="https://farm2.staticflickr.com/1503/26426858001_78b0a6ab7b_b.jpg" style="width: 1024px" /> <span style="font-size:12px">▲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방송 기자재 전문 박람회인 NAB Show(NationalAssociation of Broadcasters Show)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삼성 SUHD TV 를 통해 UHD 방송을 실시간 수신하는 생중계 시연을 보고 있다</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글로벌 규격 회의 주최하며 5G 표준화 본격 시동건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a%b8%80%eb%a1%9c%eb%b2%8c-%ea%b7%9c%ea%b2%a9-%ed%9a%8c%ec%9d%98-%ec%a3%bc%ec%b5%9c%ed%95%98%eb%a9%b0-5g-%ed%91%9c%ec%a4%80%ed%99%94-%eb%b3%b8%ea%b2%a9-%ec%8b%9c</link>
				<pubDate>Mon, 11 Apr 2016 11:00:12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press_main1-680x389.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3GPP]]></category>
		<category><![CDATA[5G]]></category>
		<category><![CDATA[RAN]]></category>
		<category><![CDATA[네트워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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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11일부터 5일간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5세대 이동통신(5G) 기술 규격을 논의하는 국제 회의 ‘3GPP RAN1’을 주최하고, 본격적으로 5G 기술을 표준화한다.  ※3GPP(3rd Generation Partnership Project): 이동통신 표준 담당 세계 최대 기술 표준단체  ※RAN (Radio Access Network): 3GPP 산하 핵심 기술그룹으로 단말-기지국 간 인터페이스 표준 담당 이번 회의에 전세계 80여 개 이동통신 업체의 기술 관계자 400여 명이 참석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가 11일부터 5일간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5세대 이동통신(5G) 기술 규격을 논의하는 국제 회의 ‘3GPP RAN1’을 주최하고, 본격적으로 5G 기술을 표준화한다. 
</p>
<p>
	※3GPP(3rd Generation Partnership Project): 이동통신 표준 담당 세계 최대 기술 표준단체 
</p>
<p>
	※RAN (Radio Access Network): 3GPP 산하 핵심 기술그룹으로 단말-기지국 간 인터페이스 표준 담당
</p>
<p>
	이번 회의에 전세계 80여 개 이동통신 업체의 기술 관계자 400여 명이 참석해 5G 기술 표준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p>
<p>
	3GPP는 작년 9월 미국 피닉스(phoenix)에서 열린 ‘3GPP RAN 5G워크숍'에서 최초로 5G 표준 일정 등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고, 이번 부산 회의를 기점으로 구체적인 5G 후보 기술 연구를 시작한다.
</p>
<p>
	삼성전자가 회원사로 있는 3GPP는 이번 부산 회의에서 △사물 인터넷(IoT) 등의 다양한 신규 서비스를 5G 에 효과적으로 통합 지원하는 방안 △향후 진화할 5G 기술과 상호 호환성 확보 방안 등에 대해 내년 6월까지 연구를 진행하며 이를 바탕으로 2018년 6월에 5G 1차 표준을 완료할 계획이다. 
</p>
<p>
	삼성전자는 2011년부터 선도적으로 5G 기술 개발을 시작해 2013년에 세계 최초로 초고주파 대역을 활용한 기가급(1.2 Gbps) 데이터 전송에 성공했으며,  2014년에는 세계 최초로 시속 110km/h로 고속 이동하는 차량에서 기가급(1.2 Gbps) 데이터 전송과 최대 7.5 Gbps의 초고속 데이터 전송에 성공하는 등 5G 기술 리더십을 잇달아 증명해왔다.
</p>
<p>
	올해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서도 세계최초로 5G 기지국간 이동기술(Handover) 기술을 선보여 5G 상용화에 한걸음 더 다가섰으며, 다수의 국내외 선도사업자들과 5G 공동 시연을 진행하는 등 글로벌 이동 통신 업계와 공조 강화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p>
<p>
	한편 삼성전자는 LTE 와 LTE-A 표준필수특허(3600여 건)의 17%를 보유, 전 세계 35개 주요 이동통신 업체 가운데 1위를 차지하며 4G LTE 에서도 확고한 기술리더십을 보유하고 있다. (출처: 대만 특허청 2015년 4월, ‘2014 통신산업 특허 트렌드 분석 연구 결과 보고서’)  
</p>
<p>
	김창용 삼성전자 DMC연구소장(부사장)은 “5G 이동통신으로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고 새로운 사업기회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삼성전자는 그 동안 4G LTE 표준을 주도해 왔듯이 글로벌 업체들과 공조해 표준 일정에 맞춰 차질 없이 5G 표준을 완성해 가겠다”고 말했다. 
</p>
<p>
	※참고: 4G 및 5G 성능 요구사항(ITU 기준)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4G. 최고 전송 속도 1Gbps, 사용자 체감 속도 10Mbps, 데이터 처리 용량 0.1Mbps/m2, 전송지연 10ms, 최대 지원 단말 수 10만대/km2, 최고 이동속도 350km/h, 5G. 최고 전송 속도 20Gbps, 사용자 체감 속도 100Mbps, 주파수 효율 4G 대비 3배, 데이터 처리 용량 10Mbps/m2, 전송 지연 1ms 이내, 최대 지원 단말 수 100만대/km2, 에너지 효율 4G 대비 100배, 최고 이동속도 500km/h"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6253" height="25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1-5.jpg" title="" width="692" />
</p>
<p>
	5G 가 지향해야 할 목표를 국제전기통신연합 (ITU) 에서 상기 8 가지 항목으로 분류해 정의하고 ‘IMT-2020’으로 부르기로 함. 3GPP 는 ITU 로드맵을 따라 5G 기술을 표준화 할 예정. 
</p>
<p>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삼성전자 DMC 연구소 김윤선 수석이 11일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5세대 이동통신(5G) 기술 규격을 논의하는 국제 회의 ‘3GPP RAN1’에서 환영사를 진행하고 있다." class="aligncenter" src="https://farm2.staticflickr.com/1628/26267954972_69c1fe4b82_c.jpg" style="width: 800px;height: 534px" /><img alt="삼성전자 DMC 연구소 김윤선 수석이 11일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5세대 이동통신(5G) 기술 규격을 논의하는 국제 회의 ‘3GPP RAN1’에서 환영사를 진행하고 있다." class="aligncenter" src="https://farm2.staticflickr.com/1536/26334394876_040408880e_c.jpg" style="width: 800px;height: 537px" /><span style="font-size: 12px">▲ 삼성전자 DMC 연구소 김윤선 수석이 11일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5세대 이동통신(5G) 기술 규격을 논의하는 국제 회의 ‘3GPP RAN1’에서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font-size: 9pt">환영사를 진행하고 있다. </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p>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SBS와 차세대 지상파 UHD 실험 방송 성공]]></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sbs%ec%99%80-%ec%b0%a8%ec%84%b8%eb%8c%80-%ec%a7%80%ec%83%81%ed%8c%8c-uhd-%ec%8b%a4%ed%97%98-%eb%b0%a9%ec%86%a1-%ec%84%b1%ea%b3%b5</link>
				<pubDate>Mon, 14 Mar 2016 11:00: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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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SUHD TV]]></category>
		<category><![CDATA[UHD 방송]]></category>
		<category><![CDATA[네트워크]]></category>
		<category><![CDATA[지상파 방송]]></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OssuDy</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지난 9일 SBS와 차세대 지상파 UHD방송 규격인 ATSC(Advanced Television System Committee) 3.0 기술을 통한 실시간 실험 방송에 최종 성공했다고 밝혔다. ATSC 3.0은 미국의 차세대 지상파 방송 규격으로, 인터넷 프로토콜(IP) 기반으로 데이터를 전송함으로써 초고화질 영상의 전송 효율이 높고 인터넷과 융합한 양방향 서비스가 가능해 국내에서도 차세대 방송 표준으로 검토 중인 기술이다.  이번 실험 방송은 실제 방송 송수신 과정과 동일하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는 지난 9일 SBS와 차세대 지상파 UHD방송 규격인 ATSC(Advanced Television System Committee) 3.0 기술을 통한 실시간 실험 방송에 최종 성공했다고 밝혔다.
</p>
<p>
	ATSC 3.0은 미국의 차세대 지상파 방송 규격으로, 인터넷 프로토콜(IP) 기반으로 데이터를 전송함으로써 초고화질 영상의 전송 효율이 높고 인터넷과 융합한 양방향 서비스가 가능해 국내에서도 차세대 방송 표준으로 검토 중인 기술이다. 
</p>
<p>
	이번 실험 방송은 실제 방송 송수신 과정과 동일하게 이뤄졌다. SBS가 제작한 UHD 방송 영상을 서울 관악산 송신소에서 송출해, ATSC 3.0 수신이 가능한 삼성전자의 SUHD TV로 최종 시청했다.
</p>
<p>
	이에 따라 내년 2월로 예정된 한국의 세계 최초 지상파 UHD 본 방송 송수신 계획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삼성전자는 지속적인 업계 협력을 통해 차세대 방송 환경 구축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p>
<p>
	삼성전자는 SBS와 함께 ATSC 3.0 관련 기술력을 보유한 업체들과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UHD 방송 송수신 전체 시스템을 검증해왔다. 이번 시연에는 SBS가 공동 개발한 ‘픽스트리’의 실시간 압축· 다중화장비와 ‘디지캡’의 시그널링 서버를 사용했고, SBS 관악산 송신소에 설치된 UHD 송신기를 활용해 실시간으로4K UHD 콘텐츠를 송출했다. 
</p>
<p>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유준영 상무는 “지속적인 방송사와의 협력을 통해 차세대 초고화질 방송 환경이 속히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UHD 방송의 도입과 더불어 삼성 SUHD TV를 통해 소비자들이 보다 쉽게 초고화질을 경험 하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p>
<p>
	SBS 박영수 기술본부장은 “이번 실험방송을 통해 세계최초로 ATSC 3.0에 채택된 MMT(MPEG Media Transfer) 기술을 적용하여 카메라부터 송신소까지 ‘End to End’ 방송시스템을 구현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내년 UHD 본 방송에 대비한 준비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음을 입증한 결과” 라고 강조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유준영 상무(사진 오른쪽)와 SBS 박영수 기술본부장(사진 왼쪽)이 함께 악수하고 있는 모습" class="aligncenter" src="https://c2.staticflickr.com/2/1446/25068274513_7bf2d7b877_b.jpg" style="width: 1024px" /><span style="font-size:12px">▲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유준영 상무(사진 오른쪽)와 SBS 박영수 기술본부장(사진 왼쪽)이 함께 악수하고 있는 모습</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유준영 상무(사진 왼쪽)와 SBS 박영수 기술본부장(사진 오른쪽)이 함께 차세대 지상파 UHD 실험 방송을 시청하는 모습" class="aligncenter" src="https://c2.staticflickr.com/2/1590/25602316141_a2ab17eae6_b.jpg" style="width: 1024px" /><span style="font-size:12px">▲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유준영 상무(사진 왼쪽)와 SBS 박영수 기술본부장(사진 오른쪽)이 함께 차세대 지상파 UHD 실험 방송을 시청하는 모습 </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오라클 오픈월드에서 차별화된 기업용 솔루션 공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98%a4%eb%9d%bc%ed%81%b4-%ec%98%a4%ed%94%88%ec%9b%94%eb%93%9c%ec%97%90%ec%84%9c-%ec%b0%a8%eb%b3%84%ed%99%94%eb%90%9c-%ea%b8%b0%ec%97%85%ec%9a%a9-%ec%86%94</link>
				<pubDate>Tue, 27 Oct 2015 10:00:21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D%81%AC%EA%B8%B0%EB%B3%80%ED%99%98_1.-%EC%82%BC%EC%84%B1%EC%A0%84%EC%9E%90_%EC%98%A4%EB%9D%BC%ED%81%B4-%EC%98%A4%ED%94%88%EC%9B%94%EB%93%9C-%EC%B0%B8%EA%B0%80-680x452.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IM]]></category>
		<category><![CDATA[네트워크]]></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category>
		<category><![CDATA[오라클 오픈월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IDakLG</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10월 26부터 29일까지(현지 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오라클 오픈월드 2015에 참가해 새로운 기업용 솔루션을 선보인다.  오라클 오픈월드는 오라클이 매년 주최하는 비즈니스·기술 분야 컨퍼런스로,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태블릿, 웨어러블 등 삼성전자의 다양한 스마트 기기에서 오라클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구동되는 기업용 솔루션을 소개한다. 특히, 삼성전자는 기업용 솔루션 개발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는 웹 기반의 앱 개발 도구인 코르도바 플러그인(Cordova plug-in)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가 10월 26부터 29일까지(현지 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오라클 오픈월드 2015에 참가해 새로운 기업용 솔루션을 선보인다. 
</p>
<p>
	오라클 오픈월드는 오라클이 매년 주최하는 비즈니스·기술 분야 컨퍼런스로,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태블릿, 웨어러블 등 삼성전자의 다양한 스마트 기기에서 오라클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구동되는 기업용 솔루션을 소개한다.
</p>
<p>
	특히, 삼성전자는 기업용 솔루션 개발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는 웹 기반의 앱 개발 도구인 코르도바 플러그인(Cordova plug-in)을 오라클과 함께 처음 선보인다. 
</p>
<p>
	이를 통해 개발자들이 기업 고객의 필요에 따라 보다 다양한 앱을 개발할 수 있으며 멀티 윈도우, S펜 등 삼성전자 스마트 기기의 차별화된 기능도 앱에 반영할 수 있다. 
</p>
<p>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에서 IT 서비스 업체들과 협력해, 중장비를 관리할 수 있는 HCL의 예측 기반 유지·보수 솔루션, 교통당국이 사고에 신속 대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아우라플레이어(AuraPlayer)의 충돌 보고 시스템을 갤럭시 S6 엣지, 갤럭시 탭A 등 다양한 기기에서 시연한다. 
</p>
<p>
	기업용 솔루션의 차세대 혁신을 가져올 웨어러블의 활용 사례를 제시하는 것도 특징이다. 호주의 S/W 업체 리나미(Rinami)는 호주 최대의 소고기 생산업체인 AACo(Australian Agricultural Company)가 노트북이나 수첩 대신 웨어러블 기기로 가축과 목장을 관리할 수 있게 해주는 농장 관리 솔루션을 개발했으며, 이 웨어러블 특화 솔루션을 삼성전자와 함께 기어 S로 선보인다. 
</p>
<p>
	이 외에도 삼성전자는 기업용 솔루션 제휴 프로그램인 SEAP(Samsung Enterprise Alliance Program) 관련 내용도 전시해,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사와 개발자들이 삼성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더욱 효율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마케팅 협력 사항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p>
<p>
	릭 세갈(Rick Segal)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상무는 "삼성전자와 오라클은 기업 고객들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며 기업용 모바일 업무 분야를 선도해오고 있다"며 "오라클과의 협력을 토대로 파트너사와 개발자 지원을 강화해 더욱 발전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height="682" src="https://farm6.staticflickr.com/5836/22318908689_922b0a7ec9_b.jpg" width="1024" /><span style="font-size:12px">▲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열린 오라클 오픈월드의 삼성전자 전시장 모습</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height="683" src="https://farm1.staticflickr.com/738/22317778550_dc5ed605f4_b.jpg" width="1024"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height="1024" src="https://farm6.staticflickr.com/5726/22492312952_c0ff491907_b.jpg" width="790" /><br />
	<span style="font-size:12px">▲오라클 오픈월드에 참석한 기업 관계자와 개발자들이 삼성전자 전시장에서 삼성 스마트 기기로 시연되는 기업용 솔루션을 살펴보는 모습</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height="683" src="https://farm6.staticflickr.com/5644/22479751536_f6217c1efd_b.jpg" width="1024" /><span style="font-size:12px">▲오라클 오픈월드 삼성전자 전시장에서 파트너사들이 기업용 솔루션을 소개하는 모습</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美 차세대 지상파 방송 물리계층 표준 규격 채택]]></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7%be%8e-%ec%b0%a8%ec%84%b8%eb%8c%80-%ec%a7%80%ec%83%81%ed%8c%8c-%eb%b0%a9%ec%86%a1-%eb%ac%bc%eb%a6%ac%ea%b3%84%ec%b8%b5-%ed%91%9c%ec%a4%80-%ea%b7%9c%ea%b2%a9</link>
				<pubDate>Tue, 29 Sep 2015 13:00:4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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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ATSC 3.0]]></category>
		<category><![CDATA[V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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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제안한 기술이 미국 차세대 지상파 방송규격 ATSC 3.0의 잠정 표준(Candidate Standard)으로 채택됐다. 이번에 잠정 표준으로 채택된 기술은 ATSC 3.0의 물리계층(Physical Layer)에 대한 표준으로 '차세대 오류 정정 기술(LDPC, Low Density Parity Check)', '비균일 성상도 방식 변조 기술(NUC, Non Uniform Constellation)' 등이 포함됐다. 차세대 오류 정정 기술은 영상을 전송할 때 손실된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복원하는 기술로 복원에 필요한 코드를 줄여 초고화질 영상을 효율적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가 제안한 기술이 미국 차세대 지상파 방송규격 ATSC 3.0의 잠정 표준(Candidate Standard)으로 채택됐다.
</p>
<p>
	이번에 잠정 표준으로 채택된 기술은 ATSC 3.0의 물리계층(Physical Layer)에 대한 표준으로 '차세대 오류 정정 기술(LDPC, Low Density Parity Check)', '비균일 성상도 방식 변조 기술(NUC, Non Uniform Constellation)' 등이 포함됐다.
</p>
<p>
	차세대 오류 정정 기술은 영상을 전송할 때 손실된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복원하는 기술로 복원에 필요한 코드를 줄여 초고화질 영상을 효율적으로 전송할 수 있게 해 준다.
</p>
<p>
	비균일 성상도 방식 변조 기술은 고화질 영상을 수신 환경에 맞게 최적화하여 주파수 변조하는 방식으로 차세대 초고화질 방송을 위해 영상 전송 효율을 개선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다.
</p>
<p>
	ATSC는 이달 초부터 전 회원사를 대상으로 전자투표를 실시해 삼성전자가 주도한 기술의 차세대 지상파 방송 규격인 ATSC 3.0의 잠정 표준 채택을 공식 승인했다.
</p>
<p>
	이번에 채택된 잠정 표준은 내년 최종 표준규격으로 제정될 예정이다.
</p>
<p>
	ATSC 3.0은 미국 차세대 지상파 방송 규격으로 전송 효율이 높아 한 개 주파수에 다양한 채널의 방송이 가능할 뿐 아니라 UHD 방송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p>
<p>
	지난 5월에도 삼성전자가 미국 주요 방송 사업자 싱클레어그룹(SBG, Sinclair Broadcast Group)의 자회사 원미디어(ONE Media)와 공동으로 제안한 부트스트랩(Bootstrap) 기술이 ATSC 3.0 방송 규격의 물리계층 첫 잠정 표준으로 채택됐다.
</p>
<p>
	김창용 삼성전자 DMC 연구소장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지난 5월에 이어 이번 ATSC 3.0 물리계층 잠정 표준 채택을 기반으로 앞으로도 미국, 국내 방송사와 협력해 차세대 초고화질 UHD 방송에 필요한 기반 기술 개발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p>
<p>
	삼성전자는 7월에는 미국 1, 2위 방송 사업자인 펄(Pearl)그룹, 싱클레어그룹과 ATSC 3.0 사업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 기술 개발과 기술 표준화뿐 아니라 기술 상용화를 위해서도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p>
<p>
	앤 쉘(Anne Schelle) 펄그룹 총괄 디렉터는 "삼성전자가 주도한 ATSC 3.0 물리계층 표준 규격으로 고객에게 보다 다양한 시청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을 뿐 아니라 북미 지역 방송사들에게는 새로운 서비스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이번 규격 채택을 계기로 초고화질 UHD 방송 콘텐츠 전송과 실내·외 수신 성능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p>
<p>
	또한 마크 에이킨(Mark Aitkin) 싱클레어그룹 상무도 "부트스트랩 규격뿐 아니라 다중 캐리어 전송(OFDM; Orthogonal Frequency Division Multiplex) 기술, 차세대 오류 정정 기술(LDPC), 비균일 성상도 방식 변조 기술(NUC)과 같은 첨단 핵심 기술의 규격 채택으로 시청자와 사업자 요구를 모두 충족하는 다양한 차세대 방송 서비스가 가능하게 됐다"고 이번 잠정 표준 규격 채택을 환영했다.<br />
	 
</p>
<p>
	<strong>*ATSC (Advanced Television System Committee)</strong>
</p>
<p>
	1996년 미연방통신위원회(FCC)가 미국디지털방송표준위원회에서 제안한 기술을 디지털 HDTV 방송 표준으로 채택하며 미국의 디지털 TV 전송 방송을 통칭하는 용어가 됐다. 1세대인 ATSC 1.0 방식은 유럽의 DVB 방식이나 일본의 ISDB 방식에 비해 전송 속도가 빠르고 호환성이 높으며 다양한 신호 포맷으로 여러 채널의 방송이 가능하다. 북미 지역, 한국 등에서 디지털 TV 방송 표준으로 채택되어 있다. 2013년부터는 2세대 디지털 TV 전송을 위하여 ATSC 3.0 프로젝트를 신설하여 2016년 말 완료를 목표로 표준을 개정하고 있다.<br />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사물인터넷을 위한 IoT 액세스포인트(AP) 출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82%ac%eb%ac%bc%ec%9d%b8%ed%84%b0%eb%84%b7%ec%9d%84-%ec%9c%84%ed%95%9c-iot-%ec%95%a1%ec%84%b8%ec%8a%a4%ed%8f%ac%ec%9d%b8%ed%8a%b8ap-%ec%b6%9c%ec%8b%9c</link>
				<pubDate>Mon, 14 Sep 2015 11:30:1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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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네트워크]]></category>
		<category><![CDATA[사물인터넷]]></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category>
		<category><![CDATA[액세스포인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OrVcV6</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사물인터넷 시대를 맞아 차별화된 무선랜 신제품을 출시하며 B2B 시장 공략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을 위한 근거리무선통신 방식인 지그비(Zigbee)와 블루투스 저전력(Bluetooth Low Energy)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IoT 액세스포인트(AP, 모델명: WEA403Si)를 출시했다. 사물인터넷을 위한 근거리무선통신 기술은 현재 와이파이(Wi-Fi)·지그비(Zigbee)·블루투스가 전체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으며, 삼성전자의 새로운 IoT 액세스포인트는 해당 기술을 모두 지원한다. 또한 802.11ac를 지원해 1.3Gbps 속도의 고속 무선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가 사물인터넷 시대를 맞아 차별화된 무선랜 신제품을 출시하며 B2B 시장 공략에 나섰다.
</p>
<p>
	삼성전자는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을 위한 근거리무선통신 방식인 지그비(Zigbee)와 블루투스 저전력(Bluetooth Low Energy)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IoT 액세스포인트(AP, 모델명: WEA403Si)를 출시했다.
</p>
<p>
	사물인터넷을 위한 근거리무선통신 기술은 현재 와이파이(Wi-Fi)·지그비(Zigbee)·블루투스가 전체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으며, 삼성전자의 새로운 IoT 액세스포인트는 해당 기술을 모두 지원한다.
</p>
<p>
	또한 802.11ac를 지원해 1.3Gbps 속도의 고속 무선랜 서비스를 제공하고 위치·조명 제어·빌딩 에너지 관리 등 다양한 사물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활용될 수 있다.
</p>
<p>
	삼성전자는 올해 초 출시한 아웃도어 액세스포인트(모델명: WEA453e)의 후속 모델인 메시(Mesh)형 아웃도어 액세스포인트(모델명: WEA463e)도 출시했다.
</p>
<p>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메시형 아웃도어 액세스포인트는 설치에 많은 비용이 소요되는 유선 네트워크 케이블 대신 액세스포인트와 액세스포인트를 와이파이(Wi-Fi)로 연결하는 제품이다. 이를 통해 물리적 제약의 극복이 가능하고 설치 비용도 획기적으로 절감 가능하다.
</p>
<p>
	또한 야외 환경 설치를 위해 IP67 등급의 방수·방진 성능을 제공하며, 자동 장애 복구, 자동 망 최적화 기능 등을 통해 안정적인 무선랜 서비스가 가능하다.
</p>
<p>
	<span style="font-size: 12px"> * IP 67 등급 : 먼지로 인한 오염을 차단하며, 1m 깊이의 수심에서도 30분동안 정상 작동되는 수준</span>
</p>
<p>
	진재형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상무는 “삼성전자 무선랜 솔루션은 국내외에서 호평을 받으며 기술력과 성능을 모두 인정받았다”며 “삼성전자는 사물인터넷 시대에 최적화되고 차별화된 무선랜 제품들을 지속 출시해 B2B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IoT 액세스포인트(모델명: WEA403Si) 제품 사진." class="aligncenter" src="https://farm1.staticflickr.com/579/21215591418_4308039910_c.jpg" style="width: 723px;height: 800px" /><br />
	<span style="font-size: 12px">▲IoT 액세스포인트(모델명: WEA403Si) 제품 사진</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메시(Mesh)형 아웃도어 액세스포인트 (모델명: WEA463e)  제품 사진입니다." class="aligncenter" src="https://farm1.staticflickr.com/737/21411822821_83d71e644b_c.jpg" style="width: 800px;height: 636px" /><img alt="메시(Mesh)형 아웃도어 액세스포인트 (모델명: WEA463e)  제품 사진입니다." class="aligncenter" src="https://farm1.staticflickr.com/588/20782351883_eb952765fc_c.jpg" style="width: 800px;height: 800px" /><img alt="메시(Mesh)형 아웃도어 액세스포인트 (모델명: WEA463e)  제품 사진입니다." class="aligncenter" src="https://farm6.staticflickr.com/5766/21377206566_e8c65fef7f_c.jpg" style="width: 430px;height: 800px" /><img alt="메시(Mesh)형 아웃도어 액세스포인트 (모델명: WEA463e)  제품 사진입니다." class="aligncenter" src="https://farm1.staticflickr.com/636/21411822751_90da8e3dac_c.jpg" style="width: 348px;height: 800px" /><br />
	<span style="font-size: 12px">▲메시(Mesh)형 아웃도어 액세스포인트 (모델명: WEA463e)  제품 사진</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IoT AP (모델명 : WEA403Si). Item Specification(WEA403Si) Wireless Stamdard 802.11a/b/g/n/ac Bluetooth Low Energy Yes ZigBee Yes # of Radio Dual Concurrent Radio (2.4GHz, 5GHz) Antennas Internal Type, 3x3 MIMO PHY Rate 1.3Gbps H/W Network I/F 2 GE(RJ45), 1 Console(RJ45) PoE 802.3at Security Standard 802.11i, WPA/WPA2 Rogue AP탐지, 차단 Yes MAC filtering Yes AP-APC Tunnel CAPWAP Encryption DTLS Certification WiFi Certified WPA/WPA2, WMM, WMM-PS KC, FCC, CE Yes"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6749" height="3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0001.png" title="" width="616" /><br />
	<span style="font-size: 12px">▲삼성전자 IoT AP (모델명 : WEA403Si)</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메시(Mesh) AP (모델명 : WEA463e). 항목 Specification 2.4GHz (2,400~2,483.5MHz) 5GHz (5,150~5,350MHz, 5,725~5,825MHz) Radio Technology DSSS/ OFDM Channel Bandwidth 20/40/80MHz BW RF chain 3x3 (2.4G, 5G) RF Output Power 750mW (250mW/path) 동작온도조건 -40 ~ 55ºC 동작습도조건 5~100% 사이즈 267 x 184 x 58mm 중량 / 체적 2.8kg / 2.8L cooling 방식 자연 대류 방식 방진/방우 IP66 & IP67 설치 수직 설치 : Pole Mount, Wall Mount 전원 PoE - 25.5W (802.3at) Adaptor 48V/1A (Option)"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6750" height="37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0002.png" title="" width="613" /><br />
	<span style="font-size: 12px">▲삼성전자 메시(Mesh) AP (모델명 : WEA463e)</span>
</p>
<p>
	 
</p>
<p>
	<span style="font-size: 12px">※ 본 제품과 서비스의 기능, 성능, 디자인, 가격, 구성요소 등 제품과 서비스에 관한 사양은 양산과 출시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span>
</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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