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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녹스 매트릭스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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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녹스 매트릭스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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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lastBuildDate>Tue, 21 Apr 2026 14:43:26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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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녹스 매트릭스’로 보안 더 견고해진 삼성 AI 가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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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Oct 2024 08:00:4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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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AI 가전]]></category>
		<category><![CDATA[SDC24]]></category>
		<category><![CDATA[UL 솔루션즈]]></category>
		<category><![CDATA[녹스 매트릭스]]></category>
		<category><![CDATA[비스포크 AI]]></category>
		<category><![CDATA[삼성 개발자 콘퍼런스 2024]]></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4eB9mwp</guid>
									<description><![CDATA[자체 보안 기술인 삼성 ‘녹스(Knox)’로 인공지능(AI) 가전을 보호하고 있는 삼성전자가 추가적인 솔루션을 적용해, 보안을 한층 강화한다. 개별 제품뿐만 아니라 서로 연결된 기기들의 보안을 강화하면서, 사용자들이 안심하고 AI 가전을 쓸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삼성전자는 올해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 2024(SDC24)에서 삼성 녹스에 이어 ‘녹스 매트릭스(Knox Matrix)’를 모바일, TV에 이어 가전 제품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녹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자체 보안 기술인 삼성 <span>‘</span>녹스<span>(Knox)’</span>로 인공지능<span>(AI) </span>가전을 보호하고 있는 삼성전자가 추가적인 솔루션을 적용해<span>, </span>보안을 한층 강화한다<span>. </span>개별 제품뿐만 아니라 서로 연결된 기기들의 보안을 강화하면서<span>, </span>사용자들이 안심하고 <span>AI </span>가전을 쓸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span>. </span></p>
<p>삼성전자는 올해 <span><a href="https://bit.ly/3XRXxdM" target="_blank" rel="noopener">삼성 개발자 콘퍼런스 2024(SDC24)</a></span>에서 삼성 녹스에 이어 <span>‘<a href="https://bit.ly/3g25pY7" target="_blank" rel="noopener">녹스 매트릭스(Knox Matrix)</a>’</span>를 모바일<span>, TV</span>에 이어 가전 제품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span>. </span>녹스 매트릭스는 서로 연결된 기기들을 통합적으로 보호해 주는 보안 솔루션이다<span>. </span>이를 활용하면 네트워크로 연결된 기기들이 스스로 보안 위협을 점검하고<span>, </span>위협 차단 조치를 사용자에게 알려준다<span>.</span></p>
<div id="attachment_46121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1210" class="size-full wp-image-4612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10/SDC24_%ED%95%9C%EC%A2%85%ED%9D%AC_%EB%B6%80%ED%9A%8C%EC%9E%A5-e1728549686296.jpg" alt="SDC24에서 한종희 DX부문장이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61210" class="wp-caption-text">▲ SDC24에서 한종희 DX부문장이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p></div>
<p><span> </span></p>
<p>삼성전자는 또 <span>ID</span>와 비밀번호를 입력할 필요가 없어 로그인 정보 노출을 원천 차단할 수 있는 모바일 생체 인증 방식을 내년부터 가전에 적용하는 등 보안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span>. </span></p>
<p><span> </span></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삐이익~’ 연결된 AI 가전이 스스로 보안위협 감지, 사용자에 알림 조치 </strong></span></p>
<p>삼성전자의 모든 스마트 가전<span style="font-size: small"><sup>*</sup></span>은 녹스로 보호되고 있다<span>. </span>삼성 녹스는 악성 소프트웨어를 비롯한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사용자 데이터를 보호하는 다중 방어 형태의 보안 플랫폼이다<span>. </span>삼성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제품들이 서로 연결된 환경을 보호하는 데 나섰다<span>. AI </span>가전 시대에 기기 간 연결로 차별화된 경험을 만들어낼 뿐만 아니라<span>, </span>네트워크상에서 데이터가 유출되지 않도록 문단속을 강화한 것이다<span>.</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line-height: 1"><sup>*2018년 출시 스마트 가전부터 녹스 적용</sup></span></p>
<p>녹스 매트릭스는 프라이빗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연결 기기와 네트워크를 포괄적으로 보호하는 보안 솔루션이다<span>. </span>크게 세 가지 기술 요소를 담고 있다<span>.</span></p>
<div class="mceTemp"></div>
<div id="attachment_459672"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9672" class="size-full wp-image-45967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9/%EC%82%BC%EC%84%B1%EC%A0%84%EC%9E%90-%EB%AA%A8%EB%B0%94%EC%9D%BC-%EB%B3%B4%EC%95%88-%EB%85%B9%EC%8A%A4-%EB%A7%A4%ED%8A%B8%EB%A6%AD%EC%8A%A4-%ED%81%AC%EB%A6%AC%EB%8D%B4%EC%85%9C%EB%8F%99%EA%B8%B0%ED%99%94-%ED%8A%B8%EB%9F%AC%EC%8A%A4%ED%8A%B8%EC%B2%B4%EC%9D%B8-%ED%81%AC%EB%A1%9C%EC%8A%A4%ED%94%8C%EB%9E%AB%ED%8F%BC-%ED%8C%A8%EC%8A%A4%ED%82%A4.jpg" alt="녹스 매트릭스는 트러스트 체인, 크로스 플랫폼, 크리덴셜 동기화 등 기술 요소를 담고 있다." width="1000" height="562" /><p id="caption-attachment-459672" class="wp-caption-text">▲ 녹스 매트릭스는 트러스트 체인, 크로스 플랫폼, 크리덴셜 동기화 등 기술 요소를 담고 있다.</p></div>
<p> </p>
<p>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span>‘</span>트러스트 체인<span>(Trust Chain)’</span>은 연결된 기기들이 보안 위협을 서로 점검하고<span>, </span>보안 상태에 문제가 발생하면 사용자에게 위협 차단 조치 알림을 준다<span>. ‘</span>크로스 플랫폼<span>(Cross Platform)’</span>은 연결 기기들이 서로 다른 운영체제<span>(OS)</span>와 플랫폼으로 운영되더라도 일관된 보안 기준을 적용하는 역할을 한다<span>. ‘</span>크리덴셜 동기화<span>(Credential Sync, </span>자격증명 동기화<span>)’</span>는 기기 간 공유 데이터 암호화와 인증 정보 동기화 기능을 수행한다<span>.</span></p>
<p>삼성전자는 우선 <span>‘</span>비스포크 <span>AI </span>패밀리허브<span>’</span>에 크리덴셜 동기화의 기기 간 공유 데이터 암호화 기능을 도입했다<span>. </span>이에 기기 간 공유 데이터를 서버에서조차 암호화한 채로 전송하는 종단 간 암호화<span>(E2EE) </span>기술을 활용한다<span>. </span>이에 따라 연결된 제품 간 데이터를 안전하게 공유하며<span>, </span>제품을 새로 살 경우에도 기존 사용자 데이터를 안전하게 복원할 수 있다<span>. </span></p>
<p>삼성전자는 녹스 매트릭스의 트러스트 체인<span>, </span>크로스 플랫폼<span>, </span>크리덴셜 동기화 등 기술을 내년 출시할 비스포크<span> AI </span>패밀리허브 등 주요 제품으로 확대 적용해 나갈 계획이다<span>.</span></p>
<p><span> </span></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생체 인증 ‘패스키’ 내년 도입, 아이디/비번 노출 원천 차단</strong></span></p>
<p>삼성전자는 또<span> SDC24</span>에서 내년 비스포크 <span>AI </span>패밀리허브 신제품과<span>, 7</span>형 <span>LCD </span>스크린 <span>‘AI</span>홈<span>(Home)’</span>을 탑재한 가전제품에 <span>‘</span>패스키<span>(Passkey)’</span>를 우선 도입한다고 밝혔다<span>. </span>크리덴셜 동기화의 일부인 패스키는 스마트폰에서 지문 등 생체 인증만으로 가전 관련 앱과 웹사이트<span style="font-size: small"><sup>*</sup></span>에 로그인 할 수 있는 디지털 자격 증명서다<span>.</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line-height: 1"><sup>*FIDO(Fast Identity Online)의 국제 표준을 기반으로 하는 패스키를 지원하는 웹사이트 가능</sup></span></p>
<p>최근 일상에서 앱과 웹 서비스 활용이 늘면서 비밀번호 유출에 따른 피해도 덩달아 늘고 있는데<span>, </span>패스키를 활용하면 이런 우려를 덜 수 있다<span>. </span>동시에 개별 서비스 로그인 정보를 일일이 기억해야 하는 불편도 해소할 수 있다<span>.</span></p>
<p>삼성전자는 또 내년부터 <span>AI </span>가전에 <span>‘</span>녹스 볼트<span>(Knox Vault)’</span>를 적용해 하드웨어 측면의 보안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span>. </span>녹스 볼트를 탑재한 삼성 가전은 비밀번호<span>, </span>생체 인식 데이터 등 민감한 개인정보를 별도 하드웨어 보안 칩에 저장해<span>, </span>운영체제<span>(OS) </span>기반 정보 유출이나 물리적인 해킹 공격으로부터 중요 정보를 보호한다<span>. </span></p>
<p><span> </span></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공인기관 최고등급 보안 확대…사내 모의해킹도 운영</strong></span></p>
<p>삼성전자는 공인기관의 보안 검증을 확대하며 <span>AI </span>가전의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span>. </span>지난 <span>2</span>월 글로벌 인증기관 <span>‘UL </span>솔루션즈<span>(UL Solutions)’</span>의 사물인터넷<span>(IoT) </span>보안 평가에서 비스포크<span> AI </span>패밀리허브가 글로벌 가전 업계 최초로 최고 등급인 <span>‘</span>다이아몬드<span>’</span>를 획득했다<span>. </span>이후 <span>‘</span>비스포크<span> AI </span>콤보<span>’, ‘</span>비스포크<span> AI </span>스팀<span>’ </span>등 <span><a href="https://bit.ly/3MbZWe0" target="_blank" rel="noopener">총 5개 제품에 동일 등급을 획득</a></span>해 업계 최다<span style="font-size: small"><sup>*</sup></span>를 기록 중이다<span>. </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line-height: 1"><sup>*2024년 8월 기준</sup></span></p>
<div id="attachment_45904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9046" class="size-full wp-image-45904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8/%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ED%92%88%EB%89%B4%EC%8A%A4-%EA%B0%80%EC%A0%84-AI-UL%EC%86%94%EB%A3%A8%EC%85%98%EC%A6%88-%EB%9D%BC%EC%9D%B4%ED%94%84%EC%8A%A4%ED%83%80%EC%9D%BC-%ED%83%81%EA%B1%B4%EC%A1%B0%EA%B8%B0.jpg" alt="글로벌 인증기관 UL 솔루션즈에서 최고 보안등급인 ‘다이아몬드’를 획득한 삼성전자 비스포크 AI 콤보" width="1000" height="556" /><p id="caption-attachment-459046" class="wp-caption-text">▲ 글로벌 인증기관 UL 솔루션즈에서 최고 보안등급인 ‘다이아몬드’를 획득한 삼성전자 비스포크 AI 콤보</p></div>
<p> </p>
<p><span>UL </span>솔루션즈의<span> IoT </span>보안 평가는 스마트 가전의 해킹 위험성과 보안 수준에 대한 엄격한 테스트를 거쳐<span> 5</span>단계의 등급을 부여한다<span>. </span>다이아몬드 등급은 하위 보안 항목을 포함해 악성 소프트웨어 변조 탐지<span>, </span>불법 접근시도 방지<span>, </span>사용자 데이터 익명화 등에서 까다로운 평가를 통과해야 한다<span>. </span>삼성전자는 계속해서 <span>UL </span>솔루션즈를 비롯한 외부 공인기관의 보안 인증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span>. </span></p>
<p>삼성전자는 또 분기별<span> 1</span>회 이상 사내 모의 해킹 프로젝트를 운영해<span>, AI </span>가전의 보안 점검에 나서고 있다<span>. </span>사내 소프트웨어 전문 개발자들이 제품과 서비스를 수시로 모의 해킹해 취약점을 확인하고<span>, </span>보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실시함으로써 대외 침입에 대한 방어벽을 탄탄히 해나가고 있다<span>.</span></p>
<p>삼성전자<span> DA</span>사업부 유미영 부사장은 <span>“</span>최근 <span>AI </span>가전을 비롯한 기기들의 연결이 확대되면서 사용자 편의성이 증대되는 가운데<span>, </span>보안 기술의 중요성 또한 더욱 커지고 있다<span>”</span>며 <span>“AI </span>가전 신기술만큼이나 보안 솔루션도 역점을 두고 발전시켜<span>, </span>사용자들이 삼성의 스마트홈 생태계에서 <span>AI </span>가전과 서비스를 안심하고 쓸 수 있도록 할 것<span>”</span>이라고 말했다<span>.</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갤럭시 보안 솔루션 ⑥] 비밀번호 필요 없는 보안의 미래]]></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0%a4%eb%9f%ad%ec%8b%9c-%eb%b3%b4%ec%95%88-%ec%86%94%eb%a3%a8%ec%85%98-%e2%91%a5-%eb%b9%84%eb%b0%80%eb%b2%88%ed%98%b8-%ed%95%84%ec%9a%94-%ec%97%86%eb%8a%94-%eb%b3%b4%ec%95%88%ec%9d%98-%eb%af%b8</link>
				<pubDate>Tue, 03 Sep 2024 21:00:1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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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보안 솔루션]]></category>
		<category><![CDATA[녹스 매트릭스]]></category>
		<category><![CDATA[녹스 볼트]]></category>
		<category><![CDATA[삼성 녹스]]></category>
		<category><![CDATA[패스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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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디지털 기기로 많은 일을 척척 해내는 것이 어느 때보다 쉬워진 시대. 이제 우리의 일상은 스마트폰부터 스마트 홈에 이르기까지 놀라울 정도로 연결되어 있다. 하지만 더 많이 연결될수록 디바이스와 데이터 보안에 대한 우려 역시 커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초연결 시대에 더 많은 이들이 안심하고 갤럭시 생태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들의 디지털 라이프를 보호하고 있다. 뉴스룸에서 이 중 ‘녹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디지털 기기로 많은 일을 척척 해내는 것이 어느 때보다 쉬워진 시대. 이제 우리의 일상은 스마트폰부터 스마트 홈에 이르기까지 놀라울 정도로 연결되어 있다. 하지만 더 많이 연결될수록 디바이스와 데이터 보안에 대한 우려 역시 커지고 있다.</p>
<p>삼성전자는 초연결 시대에 더 많은 이들이 안심하고 갤럭시 생태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들의 디지털 라이프를 보호하고 있다. 뉴스룸에서 이 중 ‘녹스 볼트’, ‘패스키’, ‘녹스 매트릭스’에 대해 소개한다.</p>
<p> </p>
<h3>녹스 볼트</h3>
<p>삼성전자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양면으로 제품의 보안 기능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하드웨어 기반의 ‘녹스 볼트’는 비밀번호, 생체 인식 데이터 등 민감한 개인정보를 별도의 보안 프로세서와 보안 메모리칩을 사용해 저장한다. 이에 따라 누군가가 디바이스에 직접 접근하거나 원격으로 접근을 시도하는 경우에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p>
<p>보안을 위한 노력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최근 사용자들이 여러 개의 디지털 기기를 동시에 사용하는 추세에 따라, 이들이 안전하게 최상의 모바일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녹스 볼트 지원 기기를 점점 더 확대하고 있다.<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p>
<p> </p>
<h3>패스키</h3>
<p>디지털 생태계가 점점 커지면서, 사용자들이 사용하는 앱과 웹사이트의 개수도 급격하게 늘어났다. 이에 따라 각종 앱과 웹사이트에 귀찮게 일일이 비밀번호를 입력해 로그인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졌는데, 길고 복잡한 비밀번호를 잊어버려서 곤란했던 경험도 누구나 한 번쯤 있을 것이다. 더 이상 비밀번호 없이 여러 기기에서 정보를 안전하게 공유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p>
<p>이것이 바로 삼성전자가 추구하는 ‘<strong>패스키</strong>’이다. 패스키는 여러 웹사이트와 앱에 인증하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자격 증명서로, ‘녹스 매트릭스’ 보안 솔루션이 탑재된 갤럭시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 지원된다.<a href="#_ftn2" name="_ftnref2"><sup>[2]</sup></a> 갤럭시 기기 사용자는 ‘<strong>삼성월렛</strong>’ <a href="#_ftn3" name="_ftnref3"><sup>[3]</sup></a>의 ‘<strong>삼성패스</strong>’에서 지문 등 생체 인증을 사용해 각종 앱과 웹사이트에 안전하고 간편하게 로그인할 수 있다. 패스키를 사용하면 번거롭게 비밀번호를 기억해 두거나 분실 시 재설정할 필요가 없다. 누구나 편리하게 보안을 유지할 수 있는, 비밀번호 없는 미래를 향한 발판이 마련된 것이다.</p>
<p>패스키는 우리의 디지털 경험을 더욱 쉽고, 빠르고 안전하게 만들어준다. 계정 정보를 매번 입력할 필요 없이, 로그인할 계정을 선택하기만 하면 된다. 패스키를 한 번 등록해 두면 연동된 타 기기에서도 처음부터 다시 입력할 필요 없이 쉽게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패스키는 사용자가 등록한 웹사이트와 앱에서만 유효하므로, 악성 사이트 또는 앱의 피싱 공격에 악용되지 않는다.</p>
<p> </p>
<h3>녹스 매트릭스</h3>
<p>패스키는 다가오는 디지털 초연결 세상에서 사용자 ID와 인증 정보를 관리하고 보호하는 새로운 방식을 제공한다. 이는 녹스 매트릭스의 핵심 기능 중 하나인 ‘크리덴셜 동기화(Credential Sync, 자격증명 동기화)’의 일부이다. 녹스 매트릭스의 보안 기능은 단순히 패스키 지원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우리는 휴대전화부터 텔레비전, 심지어 냉장고까지 하나로 연결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새로운 세상이 시작되면 새로운 기회가 생겨나는 법이지만, 악용의 위험 또한 증가한다. 디지털 생태계 내에서 한 디바이스의 보안이 손상되면 연결된 다른 디바이스에도 악영향을 끼칠 수 있으므로, 하나의 기기만을 보호하는 기존의 보안 방식은 더 이상 충분하지 않다. 한층 강화된 보안이 필요하다.</p>
<p>삼성전자가 보다 안전한 미래를 위한 보안 솔루션으로 ‘녹스 매트릭스’를 개발한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우리의 생활과 더 많은 기기가 연결될수록 이 모두를 포괄하는 보안 시스템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이다. 녹스 매트릭스는 사용자의 집을 스마트 안식처로 만들어, 사용자와 연동된 기기들의 생태계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다층적이고 스마트한 위험 감지 기능을 통해 연결된 장치들이 서로의 보안 상태를 상호 점검함으로써, 핵심 단계에서 보안을 유지할 수 있는 개인 블록체인 시스템으로 작동한다.</p>
<p><strong>크리덴셜 동기화</strong>는 기기 간의 데이터 이동 시 사용자 정보를 보호하며, 민감한 정보를 암호화해 쉽고 안전하게 로그인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이다. 여러 기기에서 사용자 정보를 안전하게 동기화해 편리성과 보안성 둘 다 확보할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967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9/%EC%82%BC%EC%84%B1%EC%A0%84%EC%9E%90-%EB%AA%A8%EB%B0%94%EC%9D%BC-%EB%B3%B4%EC%95%88-%EB%85%B9%EC%8A%A4-%EB%A7%A4%ED%8A%B8%EB%A6%AD%EC%8A%A4-%ED%81%AC%EB%A6%AC%EB%8D%B4%EC%85%9C%EB%8F%99%EA%B8%B0%ED%99%94-%ED%8A%B8%EB%9F%AC%EC%8A%A4%ED%8A%B8%EC%B2%B4%EC%9D%B8-%ED%81%AC%EB%A1%9C%EC%8A%A4%ED%94%8C%EB%9E%AB%ED%8F%BC-%ED%8C%A8%EC%8A%A4%ED%82%A4.jpg" alt="녹스 매트릭스 핵심 기능 도식화 이미지-크리덴셜 동기화, 트러스트 체인, 크로스 플랫폼" width="1000" height="562" /></p>
<p>녹스 매트릭스의 ‘<strong>트러스트 체인(Trust Chain)</strong>’은 나아가 사용자의 디바이스 생태계의 전체적인 보안을 강화해 준다. 트러스트 체인을 통해 연결된 기기들은 보안 위협을 상호 모니터링하고, 공격을 받았을 때 알림을 제공하며, 위협을 차단하기 위해 취한 조치를 서로 공유한다. 또한 운영체제가 서로 달라도 걱정없다. ‘<strong>크로스 플랫폼(Cross Platform)</strong>’ 기능으로 서로 다른 운영 체제의 기기들도 일관된 보안 기준이 적용된다. 다양한 OS(안드로이드, 타이젠, 윈도우 등) 기반의 삼성전자 디바이스에서 녹스 매트릭스로 강력한 보안 기능을 누릴 수 있다.</p>
<p>삼성전자는 갤럭시 사용자들이 점점 더 연결되고 있는 세상을 더욱 자유롭고 편안하게 탐험하는 미래를 꿈꾸며, 녹스 볼트와 녹스 매트릭스 보안 솔루션을 통해 최상의 디지털 경험을 지원하고 있다. 비밀번호 없는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동안, 사용자들은 이 강력한 보안 솔루션들 덕분에 언제 어디서나 믿고 다음을 맡길 수 있을 것이다.</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삼성 녹스 볼트 지원 여부는 모델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지원 모델: 갤럭시 S 시리즈, 갤럭시 A 시리즈, 갤럭시 탭 S 시리즈 등).</p>
</div>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2" name="_ftn2">[2]</a>삼성 패스를 지원하는 One UI 6 이상의 갤럭시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 지원함</p>
</div>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3" name="_ftn3">[3]</a>삼성 월렛 및 삼성 패스 지원 여부는 사용 국가 또는 디바이스 모델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SDC22 키노트 요약정리] 더 쉽게, 끊김 없이 매끄럽게! ‘캄 테크’ 향해 진화하는 미래의 집]]></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sdc22-%ed%82%a4%eb%85%b8%ed%8a%b8-%ec%9a%94%ec%95%bd%ec%a0%95%eb%a6%ac-%eb%8d%94-%ec%89%bd%ea%b2%8c-%eb%81%8a%ea%b9%80-%ec%97%86%ec%9d%b4-%eb%a7%a4%eb%81%84%eb%9f%bd%ea%b2%8c-%ec%ba%84</link>
				<pubDate>Thu, 13 Oct 2022 11:00:54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10/SDC_Keynote_Sketch_thumb728.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One UI 5]]></category>
		<category><![CDATA[SDC22]]></category>
		<category><![CDATA[녹스 매트릭스]]></category>
		<category><![CDATA[매터]]></category>
		<category><![CDATA[빅스비]]></category>
		<category><![CDATA[삼성 개발자 콘퍼런스]]></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싱스]]></category>
		<category><![CDATA[타이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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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0월 12일(미국 시간)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에서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 2022(이하 SDC22) 키노트가 진행됐다. 삼성전자 한종희 부회장의 오프닝으로 시작한 이날 행사에서는 개인에게 최적화된 제품 사용 경험을 제공하는 삼성전자의 혁신적인 미래 기술들이 소개됐다. 소중한 시간을 더욱 의미 있는 곳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전자제품의 편리성·접근가능성·연결성을 향상시켜 사용자에게 한층 스마트하고 안전한 일상을 선사하고자 노력하는 삼성전자의 비전이 공유된 SDC22 키노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10월 12일(미국 시간)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에서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 2022(이하 SDC22) 키노트가 진행됐다. 삼성전자 한종희 부회장의 오프닝으로 시작한 이날 행사에서는 개인에게 최적화된 제품 사용 경험을 제공하는 삼성전자의 혁신적인 미래 기술들이 소개됐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495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10/002_4882-e1665617145687.jpg" alt="SDC22 키노트 현장 사진" width="1000" height="666" /></p>
<p>소중한 시간을 더욱 의미 있는 곳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전자제품의 편리성·접근가능성·연결성을 향상시켜 사용자에게 한층 스마트하고 안전한 일상을 선사하고자 노력하는 삼성전자의 비전이 공유된 SDC22 키노트 현장. 뉴스룸이 그 현장을 찾아 발표의 핵심 내용을 정리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기술 혁신으로 만들어가는 ‘더욱 편안하고 편리한 삶’</strong></span></p>
<p>삼성전자 한종희 부회장은 오프닝 무대에 올라 ‘사용자 편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p>
<p>한 부회장은 “삼성의 목표는 기술 혁신을 통해 고객의 삶을 더 편하게 만드는 것”이라며, “기술이 점점 발전하고 다양한 기기가 등장하고 있지만, 사용 편의성이 최적화되지 않을 경우 오히려 사용자에게 부담을 줄 수 있기에 삼성전자는 신규 솔루션을 개발할 때 고객 편의성을 우선순위에 두고 있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494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10/002_2790-e1665615564833.jpg" alt="SDC22에서 발표하는 한종희 부회장" width="1000" height="666" /></p>
<p>이어 사용자가 새로운 제품이나 기술을 배우지 않아도 알아서 필요한 기능을 수행하는 ‘캄 테크(Calm Technology)’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오늘 발표하는 삼성전자의 혁신은 사용자에게 더 쉽고, 끊김없이 매끄러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스마트싱스가 만들어갈 ‘보다 소중한 일상’</strong></span></p>
<p>이어서 삼성전자 스마트싱스팀을 이끄는 정재연 상무가 무대에 올라 새로운 기기의 검색부터 추가, 동기화, 설정까지, 기능 전반이 대폭 향상된 ‘삼성 스마트싱스 플랫폼’에 대해 소개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494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10/002_5093-e1665615595107.jpg" alt="SDC22에서 발표하는 정재연 상무" width="1000" height="666" /></p>
<p>정 상무는 “팬데믹으로 집안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며, 집안일의 중요도와 우선순위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게 되었다”며, “사용자들이 집안의 다양한 기기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최적화된 스마트 홈 경험을 제공하는 ‘삼성 스마트싱스 플랫폼’을 적극 활용한다면 보다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글로벌 스마트 홈 생태계 ‘매터(Matter)’ 소개</strong></span></p>
<p>이어 정재연 상무는 스마트 홈 생태계 확장을 위해 협력하고 있는 구글(Google)의 매튜 맥컬러(Matthew McCullough)에게 무대를 넘겼다.</p>
<p>매튜 맥컬러는 스마트 홈 생태계 시스템인 ‘매터(Matter)’에 대해 설명하며, “삼성전자와 구글은 전자기기 제조사들과 이를 사용하는 고객 모두가 더 쉽고 편리하게 제품을 생산·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494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10/002_5184-e1665615651192.jpg" alt="SDC22에서 발표하는 매튜 맥컬러" width="1000" height="668" /></p>
<p>그는 “매터 표준 적용으로 다양한 플랫폼간의 호환성 문제가 해결되어 사용자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것”이라며, “집안의 기기가 끊김없이 매끄럽게 연결되어, 한층 즐거워질 스마트 홈 시대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협업’으로 한층 강력해지는 ‘사용자 편의성’</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494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10/002_5266-e1665615722653.jpg" alt="SDC22에서 발표하는 마크 벤슨 총괄" width="1000" height="666" /></p>
<p>이어서 삼성전자 미국법인 스마트싱스 담당 마크 벤슨(Mark Benson) 총괄이 무대에 올라 ‘매터’와 ‘스마트싱스’ 파트너십의 진행 상황과 미래 잠재력에 대해 자세히 소개했다. 마크 벤슨 총괄은 “매터 도입을 앞당기기 위해 스마트싱스 매터 초기 접근 프로그램(SmartThings Matter Early Access Program)을 구축했다”며, “이를 통해 매터를 탑재한 기기들은 스마트싱스와도 연결되어 작동할 수 있고, 다양한 전자기기 제조업체와 넓게 협업할 수 있는 기회 또한 열릴 것”이라고 설명했다.</p>
<p>벤슨 총괄은 “스마트싱스 앱(SmartThings app), 스마트싱스 허브 코어(SmartThings Hub Core), 스마트싱스 클라우드(SmartThings Cloud)는 이미 매터 표준을 적용해 연동할 준비가 됐다”고 전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에어컨 틀어줘” 명령어에 창문부터 확인… 더욱 확대된 ‘빅스비’의 역할</strong></span></p>
<p>다음으로 삼성리서치 아메리카 빅스비 담당 아닐 순다르(Anil Yadav) 총괄이 무대에 올라 빅스비 홈 스튜디오(Bixby Home Studio)를 소개했다. 그는 “빅스비 홈 스튜디오는 단 하나의 음성 명령어로 여러 기기가 직관적이고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동작한다”며, “예를 들어, 빅스비에게 “에어컨을 틀어줘”라고 말하면 빅스비는 에어컨을 틀기에 앞서 창문이 열려 있는지를 먼저 확인한다. 창문이 열려 있을 경우에는 먼저 창문을 닫을 것을 안내해 사용자가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설명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494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10/002_5318-e1665615755303.jpg" alt="SDC22에서 발표하는 아닐 순다르 총괄" width="1000" height="666" /></p>
<p>이어 아닐 순다르 총괄은 “TV에서 다음에 볼 콘텐츠를 미리 정해 놓는 것부터 온디바이스 AI(On-Device Artificial Intelligence)로 모바일 기기의 보안을 강화하는 것까지, 빅스비는 그 어느 때보다 스마트하고 강력해졌다”고 말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최고의 혁신은 최고의 보안과 함께, ‘녹스 매트릭스(KNOX Matrix)’</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494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10/002_5402-e1665615794726.jpg" alt="SDC22에서 발표하는 백신철 수석" width="1000" height="646" /></p>
<p>다음으로 무대에 등장한 삼성전자 MX 사업부 시큐리티팀 백신철 수석은 “최고의 혁신은 최고의 보안과 함께 제공되어야 한다”며, “삼성전자는 투명성(Transparency & Open) ·보호(Protection) ·개인정보(Privacy)라는 3대 보안 원칙을 기반으로 ‘삼성 녹스’ 등의 보안 플랫폼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휴대폰에서 냉장고까지 집안의 모든 전자기기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또 백신철 수석은 블록체인 기반의 개인정보보호 플랫폼인 녹스 매트릭스(Knox Matrix)를 소개했다. 백 수석은 “녹스 매트릭스는 개인 블록체인으로, 다양한 기기들이 전자증명서(Credential)를 공유함으로써 스마트싱스 생태계 안의 모든 기기들이 방패를 갖게 되는 셈”이라고 설명하며 “녹스 매트릭스는 멀티 디바이스(Multi-device) 시대에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강력한 도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빠르게 진화하는 미디어·콘텐츠 네트워크</strong></span></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VD) 사업부 김상윤 부사장은 이날 행사에서 삼성 게이밍 허브(Samsung Gaming Hub)와 삼성 TV 플러스(Samsung TV Plus) 등 삼성의 콘텐츠 플랫폼과 폭넓은 미디어 네트워크를 발표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494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10/002_5548-e1665615837488.jpg" alt="SDC22에서 발표하는 김상윤 부사장" width="1000" height="666" /></p>
<p>김상윤 부사장은 “다양한 카테고리의 콘텐츠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삼성 TV 플러스는 현재 전세계 24개국, 4억 5,600만 기기에 제공되고 있으며, 2022년 말까지 사용자들의 총 스트리밍 시간이 30억 시간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며, “삼성 TV 플러스는 폭넓은 사용자층과 최적화된 광고 환경 구축으로 프리미엄 광고 플랫폼을 제공한다”고 밝혔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3억3천만대에 탑재… 지속 성장하는 ‘타이젠(Tizen)’</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495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10/002_4038-e1665615888540.jpg" alt="SDC22에서 발표하는 김용재 부사장" width="1000" height="666" /></p>
<p>이어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 김용재 부사장이 무대에 올라 삼성의 오픈 소스 운영체제인 타이젠(Tizen)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논의했다. 타이젠은 2012년부터 삼성전자의 주도로 개발된 운영체제로, 저사양부터 고사양까지 다양한 스마트 기기 지원이 가능한 리눅스 기반의 오픈 소스 플랫폼이다.</p>
<p>김 부사장은 “출시 10년을 맞은 타이젠은 TV, 냉장고 등 3억 3천만 대가 넘는 다양한 스마트 기기에 탑재됐다”며, “B2B 옵션 강화, 파트너십 확대, 라이센싱 확장으로 타이젠의 영역을 더욱 넓혀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삼성은 타이젠이 가진 가능성의 경계를 계속해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궁극의 모바일 사용자 경험 제공… One UI 5의 새로운 기능</strong></span></p>
<p>다음으로 무대에 오른 MX사업부 Framework개발 그룹 정혜순 상무는 ‘Your Galaxy, Your way’라는 철학을 기반으로 사용자 고유의 직관적으로 연결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One UI 5’에 대해 소개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494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10/002_5824-e1665615923535.jpg" alt="SDC22에서 발표하는 정혜순 상무" width="1000" height="666" /></p>
<p>정혜순 상무는 △스마트폰의 다이내믹 잠금화면(Dynamic Lockscreen), 갤럭시 워치의 워치 페이스 스튜디오, 맞춤형 모드 및 루틴(Modes and Routines) 등 한층 강화된 스마트폰의 개인화(Personalization) 기능 △텍스트로 전화 받기(Bixby Text Call), 폰-PC 연결성 개선, 태스크바(Taskbar) 개선 등 향상된 생산성(Productivity) 기능 △폴더블 기기에 최적화된 플렉스 모드(Flex Mode) 등 One UI 5의 개선된 기능들을 자세히 소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꿈꾸지만, 아직 실현되지 않은 미래의 모습을 상상” 미래 가정용 로봇과 건강</strong></span></p>
<p>이어서 삼성리서치의 승현준 소장은 미래의 가정용 로봇에 대한 비전을 공유했다.</p>
<p>승 소장은 인공지능과 사물인식 기술을 적용한 혁신 제품으로 ‘제트봇 AI+ 청소기’를 소개하며 “CES에서 공개된 가사 보조 로봇인 봇 핸디(Bot Handy) 시제품도 완성도를 높여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로봇 분야의 학계·연구원·개발자들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테스트할 수 있도록, 삼성의 ‘로봇 팔(Arm)’ 관련 코드의 깃허브(GitHub) 공개 계획을 발표해 큰 호응을 받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494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10/002_6799-e1665615963564.jpg" alt="SDC22에서 발표하는 승현준 소장" width="1000" height="666" /></p>
<p>또한 승현준 소장은 헬스 분야 오픈 소스 솔루션인 ‘삼성 헬스 스택(Samsung Health Stack)’도 소개하며 헬스 분야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승 소장은 “삼성 헬스 스택은 종합적인 SDK(Software Development Kit)로서 환자들에게는 모바일 앱이고 연구자들에게는 일종의 포털이자 백엔드(Backend) 데이터베이스”라고 설명하며, “이는 헬스 분야 연구를 위한 완전한 패키지”라고 강조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삼성과 함께 만드는 더 나은 지속가능한 미래</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49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10/002_2822-e1665616045970.jpg" alt="SDC22에서 발표하는 한종희 부회장" width="1000" height="666" /></p>
<p>다시 무대에 오른 한종희 부회장은 “삼성전자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바로 지구의 미래”라며, “삼성전자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구축해 나가겠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원료부터 폐기, 재활용까지 전자제품의 모든 생애주기에 걸쳐 자원순환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 SDC22 키노트를 마무리했다.</p>
<p>아래에서 SDC22 키노트 전체 영상을 다시 볼 수 있다.</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SDC22 Official Keynote" src="https://www.youtube.com/embed/OftyZknp5DE"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888888">
<div class="footnotes">
<p style="margin-top: 5px;margin-bottom: 5px">　<span style="color: #ffffff">▲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SDC) 2022 키노트 전체 영상</span></p>
</div>
</div>
<div></div>
<div></div>
<div id="attachment_434954"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4954" class="size-full wp-image-43495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10/%ED%95%98%EB%8B%A8%EC%9D%B4%EB%AF%B8%EC%A7%80-e1665617199467.jpg" alt="" width="1000" height="306" /><p id="caption-attachment-434954" class="wp-caption-text">▲ SDC22의 전시 부스를 살펴보고 있는 현장 관람객들</p></div>
<div></div>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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