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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편영화 선물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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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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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람 가이드] 영화 ‘선물’ 속 키워드 3, 알고 보면 200% 더 재미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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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Nov 2019 10:00:0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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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지난 28일 공개한 단편영화 ‘선물’에는 창업을 위해 동분서주하는 청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주인공 하늘(김준면 분, EXO 수호)은 계속되는 실패에 실망도 잠시, 과거로부터 온 상구(신하균 분)로부터 뜻밖의 ‘선물’을 받게 된다. “실제 1억을 지원해 주는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 있어?”라고 궁금증이 일던 찰나, 뉴스룸이 영화 선물을 더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는 관람 키워드 3가지를 뽑아 소개한다. 영화와 실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지난 28일 공개한 단편영화 ‘선물’에는 창업을 위해 동분서주하는 청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주인공 하늘(김준면 분, EXO 수호)은 계속되는 실패에 실망도 잠시, 과거로부터 온 상구(신하균 분)로부터 뜻밖의 ‘선물’을 받게 된다. “실제 1억을 지원해 주는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 있어?”라고 궁금증이 일던 찰나, 뉴스룸이 영화 선물을 더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는 관람 키워드 3가지를 뽑아 소개한다. 영화와 실제 현실과의 연결고리를 살펴보자.</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키워드#1 열화상 카메라</strong></span></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010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1/191105movieguide1.jpg" alt="하늘과 보라는 소방관 영복의 경험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열화상 카메라 개발에 한창이다. 제품 테스트를 하는 날, 카메라 화면이 갑작스레 꺼지는데…" width="1000" height="490" /></p>
<p>열화상 카메라는 방사율을 활용, 열을 탐지해 화면으로 보여주는 촬영 기기다. 연기가 자욱한 화재 현장에서 소방관의 시야를 확보해줘, 발화 지점과 구조자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도록 돕고 지형이나 구조물을 식별해 안전한 구조 경로를 찾는 데에도 유용하다. 구조 활동의 효율을 높여줄 뿐 아니라 소방관의 안전도 지켜줘 화재 현장에 꼭 필요한 장비로 꼽힌다. 하지만, 대당 가격이 높은 데다 무겁고 사용이 불편해 구조대당 평균 1~2대 보급이 고작이었다.</p>
<p>2016년 현직 소방관인 한경승(경기 동두천 소방서) 씨는 열화상 카메라 관련 아이디어를 들고 삼성전자 사회공헌 공모전인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의 문을 두드렸다. 한경승 씨가 속한 이그니스팀은 그 해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아이디어 부문 대상을 받았고, 삼성전자는 사회적 기여도를 높게 평가해 C랩과 함께 기술 개발에 나섰다. 그 결과, 우수한 내구성과 휴대성을 갖춰 현장에서 사용하기 쉬우며, 가격 부담도 낮춰 보급에 유리한 열화상 카메라 ‘이그니스’가 탄생했다. 삼성전자는 2017년 소방의 날(11월 9일)을 시작으로 이그니스 1000대를 전국 18개 시·도 소재 소방서∙안전센터 등에 전달했다. 올해 4월에는 베트남 소방청에 300대를 전달해 국내에 이어 해외에도 나눔 행보를 이어갔다. (관련기사 <a href="http://bit.ly/35chYGb" target="_blank" rel="noopener">삼성전자, 베트남 소방청에 열화상 카메라 ‘이그니스’ 기부</a> 참조)</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키워드#2 스타트업 지원 센터, C랩 아웃사이드</strong></span></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011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1/191105movieguide4.jpg" alt="열화상 카메라 개발에 난항을 겪는 하늘과 보라. 이들이 농담처럼 바라는 것은 3D프린터, 나만의 작업실, 투자금 1억, 게임방인데…" width="1000" height="490" /></p>
<p>삼성전자에는 임직원들이 자유롭게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내벤처 프로그램이 있다. ‘C랩’이 바로 그 주인공. 올해로 7년째를 맞는 C랩은 삼성전자의 사업화와도 직결되는 과제를 만들며 삼성전자의 대표 창의·혁신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우수 과제는 스타트업으로 독립할 수 있도록 C랩 스핀오프(spin-off) 제도로 지원 중이다. 넥밴드 타입 웨어러블 360도 카메라 ‘링크플로우’, 점착 메모지에 출력하는 소형 스마트 프린터 ‘망고슬래브’ 등이 대표적 예.</p>
<p>C랩의 운영 노하우는 2018년부터 ‘C랩 아웃사이드’로 확장됐다. C랩 아웃사이드는 삼성전자가 혁신적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선발해 성장을 돕는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이다. 영화 선물 속 하늘과 보라가 지원했던 스타트업 창업 프로그램의 배경이 C랩 아웃사이드다. C랩 아웃사이드에 선발된 스타트업은 팀당 1년간 최대 1억 원의 사업 지원금을 받고 삼성전자 서울 R&D캠퍼스에 마련된 전용 업무 공간에도 입주할 수 있다. 또, 삼성전자와의 사업 협력 기회뿐 아니라 우수 스타트업은 CES, MWC 등 유수의 해외 전시회 참관도 지원받는다. (관련기사 <a href="http://bit.ly/2OpD3Ho" target="_blank" rel="noopener">[뉴스툰] 스타트업, C랩 아웃사이드와 함께 하면 이런 혜택이</a> 참고)</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키워드#3 응답하라, 1969</strong></span></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010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1/191105movieguide3.jpg" alt="1969년에서 50년을 뛰어넘어 현재로 넘어왔다는 상구. 하늘과 보라가 믿지 않자 답답해하며 1969년 신문을 내미는데…" width="1000" height="490" /></p>
<p>1969년을 살아가던 청년 기업가 상구는 영문도 모른 채 50년을 뛰어넘어 2019년의 청년 기업가들과 조우한다. 상구가 건넨 1969년 종이신문, 1969년에 발행된 십 원짜리 동전 등. 영화 속 빈번히 등장하는 1969는 어떤 의미를 가진 숫자일까?</p>
<p>1969년은 삼성전자가 설립된 시기다. 회사 발전과 국가 경제에 기여할 수 있는 신규 사업 분야를 고심하던 삼성은 1968년 전자 사업 진출을 선언하고 다음 해인 1969년, 삼성전자공업을 창립했다. ‘소재에서 부품과 완제품에 이르기까지’ 완전 국산화를 이룩해 종합전자회사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로 시작한 삼성전자공업은 50년이 지난 오늘날 전 세계에 매년 5억 대가 넘는 제품을 판매하고 브랜드 가치 600억 달러를 상회하는 글로벌 IT기업, 삼성전자로 성장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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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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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하균∙김준면이 만들어낸 찬란한 코믹 청춘극… 영화 ‘선물’ 특별상영회 현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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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Oct 2019 16:00:0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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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노력하는 청년에게 희망을 주는 영화”, 익히 봐왔던 성장물이라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현실 기반의 탄탄한 소재에 ‘타임슬립’이란 장치가 더해지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여기에 멜로 거장 허진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코믹 장르라면? 호기심은 배가 된다. 삼성전자가 제작한 단편영화 <선물> 특별상영회가 지난 28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신하균, 김준면, 김슬기, 유수빈과 함께 연출을 맡은 허진호 감독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노력하는 청년에게 희망을 주는 영화”, 익히 봐왔던 성장물이라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현실 기반의 탄탄한 소재에 ‘타임슬립’이란 장치가 더해지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여기에 멜로 거장 허진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코믹 장르라면? 호기심은 배가 된다.</p>
<div id="attachment_39983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9831" class="size-full wp-image-39983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0/gift-1029-4.jpg" alt="▲ (왼쪽부터) 배우 신하균•김준면(엑소 수호)•김슬기•유수빈 씨, 허진호 감독"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399831" class="wp-caption-text">▲ (왼쪽부터) 배우 신하균·김준면(엑소 수호)·김슬기·유수빈 씨, 허진호 감독</p></div>
<p>삼성전자가 제작한 단편영화 <선물> 특별상영회가 지난 28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신하균, 김준면, 김슬기, 유수빈과 함께 연출을 맡은 허진호 감독이 참석했다. 영화 상영을 비롯, 배우와 감독들이 전한 제작 비하인드까지 각양각색 이야기가 오갔던 유쾌한 현장에 삼성전자 뉴스룸이 함께 했다.</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짠내 나는 청춘들을 응원하는 ‘선물’ 같은 영화 </strong></span></p>
<p>2019년 어느 날, 열화상카메라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청년 창업가 하늘(김준면), 보라(김슬기), 영복(유수빈) 앞에 1969년에서 넘어 온 수상한 남자 상구(신하균)가 나타난다. 연결고리가 전혀 없을 것만 같은 이들 사이에 다양한 에피소드가 펼쳐지고, 영화는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꿈’과 ‘도전’을 이야기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8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0/gift-1029-1.jpg" alt="허진호 감독" width="1000" height="688" /></p>
<p>허진호 감독은 “청년 창업에 관한 영화를 만들어 보고 싶었는데, 소재를 찾다 열화상카메라 ‘이그니스’의 스토리가 와 닿았고 실제 소방 현장에서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들었다”면서 “여기에 코미디라는 장르와 타임슬립 장치를 더해보면 어떨까 싶었다”며 제작 배경을 설명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8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0/gift-1029-3.jpg" alt="신하균, 김준면" width="1000" height="693" /></p>
<p>쓰디쓴 현실에도 무릎 꿇지 않고 다시 일어서는 청춘, ‘하늘’ 역을 소화한 김준면 씨. 그는 “또래인 청춘에 대한 이야기가 마음을 움직였고, 영화를 본 이들에게 긍정적이고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싶었다”며 작품 참여 계기를 밝혔다. 코믹함과 진중함을 오가며 극의 중심을 잡아준 신하균 씨는 “우선 시나리오가 재미있었고, 무엇보다 좋은 취지의 작품이어서 참여하게 됐다”며 “노력하는 청춘들에게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83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0/gift-1029-7.jpg" alt="영화 선물 스틸컷" width="1000" height="667" /></p>
<p>영화 속 청년 창업가들은 개발에 몰두하며 티격태격하기도 하지만 러닝타임 내내 밝은 에너지를 뿜었다. 실제 촬영 현장에서도 배우들의 케미(사람 사이 조화나 주고받는 호흡을 의미)가 남달랐다고. 허진호 감독은 “단편영화의 특성상 작업 기간이 비교적 짧은데, 현장이 즐거웠던 덕에 배우들의 자연스러운 모습들을 많이 담을 수 있었다”는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선물’ 속 현실</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83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0/gift-1029-8.jpg" alt="영화 선물 스틸컷" width="1000" height="667" /></p>
<p>“그래도, 우리 다시 도전해보자!”</p>
<p>월세가 밀린 작업실에선 쫓겨나기 직전이고, 없는 돈을 끌어모아 목업(모형) 제작을 맡긴 거래처에선 사기 아닌 사기를 당한 상황. 끈기 만렙 청년 하늘과 보라는 ‘포기’보단 ‘도전’을 택하고, 그런 이들에게 청년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라는 구세주가 등장한다. 마치 드라마 같은 상황이지만, 이는 영화 속 가상 설정이 아닌 실제 삼성전자에서 운영 중인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a href="http://bit.ly/2o9sQ7p" target="_blank" rel="noopener">‘C랩 아웃사이드’</a>를 배경으로 한다.</p>
<p>‘C랩 아웃사이드’ 담당자 오상윤(삼성전자 창의개발센터) 씨는 “지금, 이 순간에도 부족한 환경에서 꿈을 키우고 있는 젊은 창업가들이 많을 것”이라며 “영화를 보면서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자로서 더 막중한 책임감을 느꼈다”고 말했다. “C랩 아웃사이드가 역량 있는 창업자들에게 특별한 선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삼성만이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더욱 발전 시켜 나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p>
<p>극의 핵심 아이템인 열화상카메라의 초기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피드백을 던지며 사업화에 힘을 쏟는 소방관 영복도 현실과 맞닿아 있는 인물이다. 실제 현직 소방관의 아이디어에서 시작해 현장에서 인명 구조에 사용되고 있는 열화상카메라 <a href="http://bit.ly/35chYGb" target="_blank" rel="noopener">‘이그니스’</a>의 스토리가 녹아든 것.</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8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0/gift-1029-5.jpg" alt="관람객 오승아 씨" width="1000" height="684" /></p>
<p>영화 <선물>이 특별한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실제 청년들의 삶과 고민을 가감 없이 담았기 때문이다. 이날 특별상영회 현장을 찾은 대학생 오성아 씨 역시 영화 속 하늘과 보라와 비슷한 상황 속에서 성장했다고. “스타트업 기업에서 인턴으로 근무했었는데, 당시 자금 부족은 물론 사무실도 없어서 여기저기 도움을 받기 위해 동분서주했었다. 영화를 보니 당시의 상황이 떠오른다”고 회상했다. “청년들이 살기 힘든 사회라고 하지만, 힘든 순간마다 손을 건네주는 이들이 분명 있다. 모두 긍정적으로 희망을 품고 힘내면 좋겠다”는 응원 메시지도 전했다.</p>
<p>꿈이 있는 청년들에게 보내는 따뜻한 응원으로 가득한 영화 <선물>은 삼성전자 <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C7Ml74VmpZg" target="_blank" rel="noopener">유튜브</a>와 <a href="https://www.facebook.com/watch/?v=444512842862912" target="_blank" rel="noopener">페이스북</a> 채널 등에서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올레 TV, BTV, U+TV 등 IPTV 3사와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 웨이브(wavve)를 통해서도 공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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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삼성전자, 청년들의 꿈을 응원하는 단편 영화 ‘선물’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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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Oct 2019 12:00:4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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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단편영화 선물]]></category>
		<category><![CDATA[선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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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28일 청년들의 창업 이야기를 담아 제작한 단편 영화 ‘선물’을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미래를 위해 노력하며 꿈을 키워나가는 많은 청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영화를 선보였다. ‘선물’은 삼성전자가 혁신적인 예비 창업가와 스타트업을 발굴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인 ‘C랩 아웃사이드’와 삼성전자가 기부해 화재 현장에서 인명 구조를 위해 사용되는 열화상 카메라 ‘이그니스’를 소재로 한다. 43분 길이의 이 영화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28일 청년들의 창업 이야기를 담아 제작한 단편 영화 ‘선물’을 공개했다.</p>
<p>삼성전자는 미래를 위해 노력하며 꿈을 키워나가는 많은 청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영화를 선보였다.</p>
<p>‘선물’은 삼성전자가 혁신적인 예비 창업가와 스타트업을 발굴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인 ‘C랩 아웃사이드’와 삼성전자가 기부해 화재 현장에서 인명 구조를 위해 사용되는 열화상 카메라 ‘이그니스’를 소재로 한다.</p>
<p>43분 길이의 이 영화는 무료로 유튜브(<a href="https://www.youtube.com/samsungelectronics" target="_blank" rel="noopener">www.youtube.com/samsungelectronics</a>), 페이스북(<a href="https://www.facebook.com/SamsungNewsroom" target="_blank" rel="noopener">www.facebook.com/samsungnewsroom</a>), 온라인 포털사이트 등에 공개됐다.</p>
<p>올레 TV, BTV, U+TV 등 IPTV 3사와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 웨이브(wavve)를 통해서도 공개될 예정이다. 12월부터는 아시아나항공 기내 영화에서도 볼 수 있다.</p>
<p>더불어, 28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허진호 감독, 배우 신하균·김준면·김슬기·유수빈, 영화 제작진 등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특별상영회도 열렸다.</p>
<p>‘선물’은 50년전인 1969년에서 현재로 온 전기기술자 상구(신하균)가 열화상 카메라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청년 창업가 하늘(김준면), 보라(김슬기), 영복(유수빈)을 만나 도움을 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타임슬립’ 영화다.</p>
<p>주연 배우 신하균은 “청춘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할 때 깜짝 선물처럼 힘이 될 수 있는 영화다. 이 영화 또한 청춘들이 아주 열심히 만들었다”며 “재미있게 감상해달라”고 말했다.</p>
<p>그룹 엑소(EXO)의 리더인 배우 김준면(수호)은 “소재 자체가 청춘들이 도전하는 내용이여 더욱 의미가 있고, 참여한 것에 보람을 느낀다”며 “지금 이 시간에도 멋진 도전을 하고 있는 청춘들을 항상 응원하겠다”고 언급했다.</p>
<p>배우 김슬기는 “선물을 촬영하면서 제 또래들의 고민과 열정을 엿볼 수 있었고, 그래서 더욱 공감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p>
<p>허진호 감독은 “청년들을 응원하는 영화로 전반적으로 밝은 요소들을 많이 적용한 반면, 청년들이 창업을 하면서 겪는 애환도 함께 보여주고자 했다”고 말했다.</p>
<p>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 정재웅 상무는 “이번 영화는 사람의 고유 잠재 역량이 최대한 발휘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의미를 담은 삼성전자의 사회공헌 비전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며 “삼성전자는 청년들의 꿈을 이루는데 보탬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p>
<p>현재까지 삼성전자는 ‘선물’을 포함해 2017년 ‘두개의 빛’을 시작으로 2018년 ‘별리섬’, 2019년 ‘메모리즈’ 등 총 4편의 단편 영화를 선보였다.</p>
<p>한편, 삼성전자는 지난해 8월 ‘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방안’의 일환으로 국내 스타트업 창업 생태계 강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향후 5년간 ‘C랩 아웃사이드’를 통해 외부 스타트업 300개 육성, 사내 임직원 스타트업 과제(C랩 인사이드) 200개 지원 등 총 500개의 사내외 스타트업 과제를 육성하겠다고 밝혔다.</p>
<p>삼성전자는 지난해 10월부터 사외 스타트업 육성 대상을 모바일 분야에서 전 ICT 분야로 확대해 ‘C랩 아웃사이드’를 운영하고 있다.</p>
<p>‘C랩 아웃사이드’ 공모전을 통해 최종 선발된 스타트업은 팀당 1년간 최대 1억원의 사업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p>
<p>또, 삼성전자 서울 R&D캠퍼스에 위치한 전용 업무 공간에 입주하고, 1년간 스타트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p>
<p>열화상 카메라 ‘이그니스’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모전인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을 통해 현직 소방관이 속한 팀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서 시작된 제품이다.</p>
<p>삼성전자는 사회에 기여도가 크다고 판단해 ‘C랩 인사이드’를 통해 임직원들이 직접 기술 개발에 참여할 수 있게 했고, 2017년 11월 ‘이그니스’ 1,000대를 전국의 소방서 등에 기부했다.</p>
<div id="attachment_399732"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9732" class="size-full wp-image-3997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0/1028-pr-present-1.jpg" alt="청년들의 창업 이야기를 담은 단편 영화 ‘선물’ 포스터" width="1000" height="1425" /><p id="caption-attachment-399732" class="wp-caption-text">▲ 청년들의 창업 이야기를 담은 단편 영화 ‘선물’ 포스터</p></div>
<div id="attachment_399745"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9745" class="size-full wp-image-39974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0/1028-pr-present-2.jpg" alt="28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삼성전자 네번째 단편영화 ‘선물’ 시사회에 감독과 배우들이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 배우 신하균, 김준면, 김슬기, 유수빈, 허진호 감독(왼쪽부터)"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399745" class="wp-caption-text">▲ 28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삼성전자 네번째 단편영화 ‘선물’ 시사회에 감독과 배우들이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 배우 신하균, 김준면, 김슬기, 유수빈, 허진호 감독(왼쪽부터)</p></div>
<div id="attachment_39974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9746" class="size-full wp-image-39974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0/1028-pr-present-3.jpg" alt="28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삼성전자 네번째 단편영화 ‘선물’ 시사회에 감독과 배우들이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 허진호 감독, 배우 신하균, 김준면, 김슬기, 유수빈(왼쪽부터)" width="1000" height="656" /><p id="caption-attachment-399746" class="wp-caption-text">▲ 28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삼성전자 네번째 단편영화 ‘선물’ 시사회에 감독과 배우들이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 허진호 감독, 배우 신하균, 김준면, 김슬기, 유수빈(왼쪽부터)</p></div>
<div id="attachment_399744"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9744" class="size-full wp-image-39974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0/1028-pr-present-4.jpg" alt="28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삼성전자 네번째 단편영화 ‘선물’ 시사회에 배우들이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 배우 신하균, 김준면, 김슬기, 유수빈(왼쪽부터)" width="1000" height="675" /><p id="caption-attachment-399744" class="wp-caption-text">▲ 28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삼성전자 네번째 단편영화 ‘선물’ 시사회에 배우들이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 배우 신하균, 김준면, 김슬기, 유수빈(왼쪽부터)</p></div>
<div class="youtube_wra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C7Ml74VmpZg?rel=0" title="[Movie] 선물 (The Present, 2019)"><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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