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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뇨병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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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뇨병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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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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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뇨 증세 있다면 혈당만큼 ‘이것’도 관리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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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Jun 2017 10:00:3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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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당뇨병]]></category>
		<category><![CDATA[당뇨신경병증]]></category>
		<category><![CDATA[손발저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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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흔히 당뇨병이라고 하면 ‘혈당만 조심하면 된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당뇨병 환자가 반드시 신경 써야 할 게 한 가지 더 있다. 바로 ‘손발 관리’다. 당뇨병의 신경계 합병증 중 하나인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이하 ‘당뇨신경병증’)이 손발 감각을 무디게 하기 때문이다. 한 연구에 따르면 당뇨 환자의 약 15%가 당뇨신경병증을 앓고 있으며, 그중 절반에서 말초신경 손상이 발견된다. 실제로 장기 당뇨 환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left"><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 align="left"><img class="alignnone wp-image-34170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EB%8B%B9%EB%87%A8%EB%B3%91-%EB%8F%84%EB%B9%84%EB%9D%BC.jpg" alt="삼성전자와 강북삼성병원이 제안하는 건강한 약속. 뉴스룸 주치의 32 당뇨 증세 있다면 혈당만큼 '이것'도 관리하게요. 누구나 궁금해할 만한 '알토란 건강 정보' 2주에 한 번, 월요일에 만나보세요!" width="849" height="380" /></p>
<p align="left">흔히 당뇨병이라고 하면 ‘혈당만 조심하면 된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당뇨병 환자가 반드시 신경 써야 할 게 한 가지 더 있다. 바로 ‘손발 관리’다. 당뇨병의 신경계 합병증 중 하나인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이하 ‘당뇨신경병증’)이 손발 감각을 무디게 하기 때문이다. 한 연구에 따르면 당뇨 환자의 약 15%가 당뇨신경병증을 앓고 있으며, 그중 절반에서 말초신경 손상이 발견된다. 실제로 장기 당뇨 환자 중 부실한 발 관리로 발가락이 썩는 바람에 발가락을 절단해야 하는 상황에 이르기도 한다.</p>
<p align="left"><img class="alignnone wp-image-34172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2-1.png" alt="아픈 손바닥" width="849" height="566" /></p>
<p align="left"><span style="font-size: 18px"><span style="color: #000080"><strong>손발 저림, 방치하면 근육위축증 올 수도</strong></span></span></p>
<p align="left">당뇨신경병증의 증상은 다양하다. 가볍게는 손발이 저릿저릿한 정도이지만 심하게는 손발의 감각이 무뎌지고 궤양이 생기기도 한다. 당뇨신경병증의 진행 과정에 대해선 아직 정확히 밝혀진 게 없다. 당뇨병 지속 기간이 길고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는 환자에게 더 많이 발생한단 것 정도가 알려져 있을 뿐이다. 환자 대부분에게서 말초신경을 둘러싼 신경섬유 손상이 뚜렷이 관찰되는 점을 근거로 일부에선 ‘신경 혈관의 폐쇄적·병리적 변화로 인한 2차 허혈(虛血, 혈액 공급 장애로 혈관이 막히거나 좁아진 상태)’을 당뇨신경병증의 원인으로 추측하기도 한다.</p>
<p align="left"><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7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1-1.png" alt="손가락 기기" width="849" height="566" /></p>
<p align="left">‘대칭먼쪽여러신경병증(symmetric distal polyneuropathy)’은 당뇨신경병증의 다양한 임상 양상 중 가장 흔한 형태다. 혈당 조절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거나 당뇨병 지속 기간이 오랜 환자에게서 주로 발견되며, 심장에서 가장 먼 부위인 발과 다리가 자주 저리고 무뎌진 느낌을 받는다. 대부분 발·다리 등 하체 감각과 연관되지만 심한 경우 손에서도 비슷한 현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하복부에 감각 저하가 오기도 한다. 거의 예외 없이 발목 반사가 소실되는 것도 특징 중 하나. 일부 환자에선 무릎 반사 소실로 이어지기도 한다. 이런 증상을 치료하지 않고 놔두면 자칫 가슴(혹은 복부) 근육이 위축될 수 있다.</p>
<p align="left"><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73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4-1.png" alt="혈관 사진" width="849" height="566" /></p>
<p align="left">당뇨신경병증엔 이 밖에도 △말초신경이 외부 압력이나 조임 현상에 의해 쉽게 손상돼 나타나는 ‘급성당뇨홑신경병증(acute diabetic mononeuropathy)’ △눈돌림신경(oculomotor nerve, 안구·동공 운동을 지배하는 뇌신경) 단일신경병증 △가슴·배 부위 통증과 감각 이상 증세가 동시에 나타나는 ‘당뇨신경뿌리병증(diabetic radiculopathy)’ 등이 있다.</p>
<p align="left">당뇨신경병증에 의해 자율신경이 침범 당하면 △동공 이상과 분비 기능 이상 △땀 분비(와 혈관성 반사) 이상 △야한증(夜汗症) △위장관·방광 이완증 △기립저혈압(起立低血壓, 누웠다 일어섰을 때 혈압 조절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혈압이 내려가는 병)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p>
<p align="left"><span style="font-size: 18px"><span style="color: #000080"><strong>치료 통해 완화 가능… ‘골든타임’ 지켜야</strong></span></span></p>
<p align="left">당뇨병 환자에게서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임상적으로 당뇨신경병증을 진단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검사 결과를 원한다면 △신경전도 검사 △근전도 검사 △자율신경 검사 등을 시행해야 한다. 다른 다발성 말초신경병증과의 감별이 필요한 경우에 한해 말초신경생검법(peripheral nerve biopsy, 수술로 말초신경을 절제해 검사하는 방법)을 시행할 수 있지만 현실적으로 제약이 많아 널리 이뤄지진 않는다.</p>
<p align="left"><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73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3-1.png" alt="청진기를 든 모습" width="849" height="566" /></p>
<p align="left">당뇨신경병증은 일단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면 치료를 받아야 호전된다. 완치 사례는 아직 보고된 적이 없지만 치료를 받으면 증상을 완화시킬 순 있다. 초기 증상 발생 시 내분비내과(혹은 신경과) 전문의의 진료를 거친 후 약물 요법을 병행하며 증상이 더 악화되기 전 혈당을 정상 범위로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경정맥 인슐린 투여법 등 엄격한 당뇨 조절은 통증성 당뇨신경병증 완화에 효과적이다. 또 사지 말단부 감각 이상 시엔 삼환계 항우울제(TCA)나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SSRI)를, 찌르는 듯한 통증엔 항경련제를 각각 사용할 수 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eeeeee">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당뇨 관리의 기본’ 혈당 관리도 삼성헬스로 간편하게!</strong></span></p>
<p style="text-align: left">당뇨병을 다스리려면 평소 혈당 관리를 꾸준히 해주는 게 가장 중요한데요. 삼성헬스를 활용하면 혈당을 체계적이면서도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삼성헬스에서 공복과 식전·후 등 다섯 가지 상황에 맞춰 사용자 혈당을 입력하면 혈당이 목표 범위 내에서 유지되는지 확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관련 기록을 엑셀·PDF 등 다양한 문서 형식으로 저장할 수도 있습니다.</p>
<p align="left">혈당 수치, 매번 입력하기가 번거로우시다고요? 그렇다면 전용 혈당계 액세서리를 연동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삼성헬스와 연동된 혈당계가 여러분의 혈당을 측정, 삼성헬스 내 ‘혈당 트래커’에 바로 입력합니다. 은근히 신경 쓰였던 혈당 관리, 이제 든든한 삼성헬스에 맡겨주세요!</p>
<p align="left"><a href="http://shealth.samsung.com/deepLink?sc_id=app.main&action=view&destination=accessories"><span style="color: #0066cc">삼성헬스 내려 받기</span></a></p>
<p align="left"><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34170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EC%9D%B4%EB%AF%B8%EC%A7%80%EB%AA%A8%EC%9D%8C-928x550.jpg" alt="삼성헬스 다운로드" width="928" height="550" /></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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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완치 어렵고 합병증까지… 당뇨병, 어떻게 정복할까?</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9%84%ec%b9%98-%ec%96%b4%eb%a0%b5%ea%b3%a0-%ed%95%a9%eb%b3%91%ec%a6%9d%ea%b9%8c%ec%a7%80-%eb%8b%b9%eb%87%a8%eb%b3%91-%ec%96%b4%eb%96%bb%ea%b2%8c-%ec%a0%95%eb%b3%b5%ed%95%a0%ea%b9%8c</link>
				<pubDate>Mon, 20 Jun 2016 12:10:5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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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당뇨병]]></category>
		<category><![CDATA[합병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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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당뇨병 환자 수가 부쩍 늘고 있다. 그에 비례해 당뇨병의 예방과 치료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지는 추세다. 당뇨병은 증상이 바로 나타나지 않을 뿐 아니라 당사자가 인지했을 땐 이미 어느 정도 진행된 경우가 많아 위험하다. 완치가 어렵고 각종 합병증의 원인이 돼 한 번 걸리면 평생 관리해야 하는 병이기도 하다. ‘생각보다 무서운 질환’ 당뇨병은 왜 생기며 어떻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165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pn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489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B%89%B4%EC%8A%A4%EB%A3%B8%EC%A3%BC%EC%B9%98%EC%9D%988%ED%8E%B8_%EB%8F%84%EB%B9%84%EB%9D%BC.jpg" alt="삼성전자와 강북삼성병원이 제안하는 건강한 약속, 뉴스룸 주치의, 8편 완치 어렵고 합병증까지.. 당뇨병, 어떻게 정복할까?, 누구나 궁금해할 만한 "알토란 건강 정보" 2주에 한 번, 월요일에 만나보세요!" width="849" height="380" /></p>
<p>최근 당뇨병 환자 수가 부쩍 늘고 있다. 그에 비례해 당뇨병의 예방과 치료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지는 추세다. 당뇨병은 증상이 바로 나타나지 않을 뿐 아니라 당사자가 인지했을 땐 이미 어느 정도 진행된 경우가 많아 위험하다. 완치가 어렵고 각종 합병증의 원인이 돼 한 번 걸리면 평생 관리해야 하는 병이기도 하다. ‘생각보다 무서운 질환’ 당뇨병은 왜 생기며 어떻게 예방해야 할까?</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발병 원인은 체내 인슐린 분비 이상</strong></span></span></p>
<p>당뇨병은 혈중 포도당 농도가 비정상적으로 증가해 크고 작은 합병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일반적으로 포도당 농도를 떨어뜨리는 인슐린에 문제가 생기면 발병한다. 인슐린은 혈중 포도당 농도가 높아지면 췌장에서 자동으로 분비, 포도당을 세포 안으로 들어가도록 하는데 인슐린이 부족하거나 인슐린 저항성 등으로 제대로 분비되지 않을 때 당뇨병이 생긴다. 그 결과, 고혈당이 생기는 건 물론이고 체내 세포가 포도당 대신 지방이나 근육을 분해해 에너지원으로 사용함으로써 체중이 급격히 떨어지거나 근육이 감소하는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489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B%89%B4%EC%8A%A4%EB%A3%B8%EC%A3%BC%EC%B9%98%EC%9D%9801.jpg" alt="인슐린 투여 이미지" width="849" height="560" /></p>
<p>당뇨병에 걸리면 △인슐린 분비 촉진 △인슐린 감수성 증대 △인슐린 투여 등을 위한 치료가 이뤄진다. 예방 역시 인슐린 조절과 연관된다. 당도가 낮은 음식을 먹거나 운동을 자주 하면 불필요한 인슐린 분비가 줄어들 뿐 아니라 근육 등이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해 인슐린 분비 기능을 더욱 건강하게, 그리고 오래 유지시킬 수 있다.</p>
<p>한편, 인슐린은 최근 인지 기능 등에도 좋은 영향을 끼친다는 연구가 발표돼 치매와 당뇨병의 연관성까지 대두되고 있다. 즉 당뇨병뿐 아니라 우리 몸의 항상성 유지에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호르몬인 셈이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1형∙2형 따라 증상도, 치료법도 달라</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489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B%89%B4%EC%8A%A4%EB%A3%B8%EC%A3%BC%EC%B9%98%EC%9D%9804.jpg" alt="당뇨병 체크하는 사람들 이미지" width="849" height="560" /></p>
<p>당뇨병은 크게 제1형 당뇨병과 제2형 당뇨병으로 나뉜다. 여기에 최근 급격히 증가하는 임신성 당뇨병과 2차 원인으로 생기는 당뇨병 등이 더해진다. 제1형 당뇨병은 원인은 알 수 없지만 췌장에서 인슐린을 분비하는 베타세포가 파괴돼 인슐린을 분비하지 못하는 병이다. 지난 1923년 프레더릭 밴팅(Frederick Banting, 1891～1941) 캐나다 토론토대학 교수가 인슐린 발견 공로로 노벨상을 받기 전까지 제1형 당뇨병 환자는 계속 말라가다 뼈만 앙상하게 남은 채 사망했다. 어린아이나 젊은 층에서 보다 자주 발병하며 하루 4회가량 인슐린을 투여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2016년 현재 전 세계 인구의 1% 정도가 제1형 당뇨병 환자로 추산된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489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B%89%B4%EC%8A%A4%EB%A3%B8%EC%A3%BC%EC%B9%98%EC%9D%9802.jpg" alt="제2형 당뇨병 이미지" width="849" height="560" /></p>
<p>제2형 당뇨병은 △유전 △(복부)비만 △대사증후군 △임신성 당뇨병 등이 주된 요인이며 주로 성인에게 발병한다. 선천적으로 인슐린 분비 기능이 약한 사람이 비만 증세를 보이면 인슐린 저항성이 생겨 그나마 분비되던 인슐린마저 제 기능을 못하게 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제2형 당뇨병은 처음엔 인슐린 분비 기능이 어느 정도 유지되기 때문에 음식 조절과 체중 감소 등으로 인슐린 저항성 증가를 막을 수 있으며 인슐린 분비 기능을 촉진시키는 약을 투여해 혈당을 조절할 수 있다. 다만 제2형 당뇨병이 진단되는 시점엔 이미 인슐린 분비 기능이 50% 정도만 남아있는 상황으로 10년 정도 후엔 제1형 당뇨병처럼 인슐린을 인위적으로 투여해야 한다. 초기 진단 때부터 올바른 생활습관을 유지하면 인슐린 투여 시기를 최대한 늦출 수 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합병증 피하려면 수시로 혈당 측정해야</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489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B%89%B4%EC%8A%A4%EB%A3%B8%EC%A3%BC%EC%B9%98%EC%9D%9805.jpg" alt="혈당 체크 이미지" width="849" height="560" /></p>
<p>당뇨병 증상은 소위 ‘삼다(三多)증상’으로 불리는 다음∙다식∙다뇨가 대표적이다. 하지만 모든 환자가 이 모든 증상을 겪는 건 아니다. △피로감 △시력 저하 △손 떨림 △체중 감소 등의 증상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당뇨병으로 진단 받는 사람도 많으며 아무 증상이 없는 경우도 있다. 가장 위험한 증상은 체중 감소다. 인슐린이 (포도당이 아니라) 지방이나 근육을 에너지원으로 쓴다는 뜻이기 때문. 이 경우, 케토산형증이나 고삼투압혼수 등 생명을 위협하는 급성 합병증이 생길 위험이 크다. 따라서 이유 없이 갑자기 체중이 줄거나 피로가 지속되면 바로 혈당을 측정해보는 게 좋다. 당뇨병은 밤 사이 공복 후 아침에 측정한 혈당이 126 mg/dL 이상, 일상 생활 중 측정한 혈당이 2회 넘게 200 mg/dL 이상, 혹은 당화혈색소가 6.5% 이상인 경우 의심해야 한다. 특이한 증상이 없어도 가족력이 있거나 임신성 당뇨병을 겪은 사람, 대사증후군∙비만 환자라면 혈당을 자주 측정해 당뇨병을 예방하는 게 좋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488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D%81%AC%EA%B8%B0%EB%B3%80%ED%99%98_1-1.png" alt="당뇨병성 망막증, 뇌경색, 동맥경화증, 말초신경병증, 협심증, 심근경색, 당뇨병성 신증, 자율신경병증, 성기능장애, 족부병변" width="849" height="737"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x">▲당뇨병은 각종 합병증의 원인이 되는 질환이란 점에서 위험하다</span></p>
<p>당뇨병은 혈중 포도당 증가로 혈관을 망가뜨려 동맥경화증을 유발할 수 있으며, 어느 장기에 나타나는지에 따라 각종 합병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일종의 혈관병인 만큼 합병증도 대혈관합병증(뇌졸중∙심근경색∙말초혈관협착 등)과 미세혈관합병증(신병증∙ 망막병증∙신경병증 등)으로 구분된다. 모든 합병증은 순서 없이 나타날 뿐 아니라 한 번 발병하면 되돌릴 수 없으므로 더욱 유의해야 한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바른 생활 습관과 꾸준한 운동이 가장 중요</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489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B%89%B4%EC%8A%A4%EB%A3%B8%EC%A3%BC%EC%B9%98%EC%9D%9803.jpg" alt="운동, 과일 등 건강한 생활 유지" width="849" height="560" /></p>
<p>당뇨병에 걸리지 않으려면 식이조절과 운동을 통한 체중 조절이 필수다. 또한 평소 본인의 혈당과 혈압, 콜레스테롤 농도 등에 관심을 갖고 관련 수치를 주기적으로 측정해두는 게 좋다. 일단 당뇨병에 걸렸다면 지레 상심하기보단 자기 관리를 통해 이겨내려 노력하는 게 중요하다. 최근엔 여러 가지 약이 개발되고 있을 뿐 아니라 환자에게 맞는 치료법 역시 다양해져 당뇨병 관리가 예전보다 한결 수월해졌다. 당뇨병은 무엇보다 꾸준한 관리가 가장 중요하므로 철저한 계획을 세우고 이를 실천해가는 자세가 필요하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9999ff">
<p><strong>당뇨병 예방을 위한 S헬스의 조언 </strong></p>
<p>S헬스에 내장된 ‘혈당 트래커’ 기능으로 여러분의 혈당을 쉽게 기록해보세요</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488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D%8F%AC%EB%A7%B7%EB%B3%80%ED%99%98_%ED%81%AC%EA%B8%B0%EB%B3%80%ED%99%98_2-1.png" alt="S헬스 이미지" width="849" height="724" /></p>
<p>S헬스 4.8 버전에 새롭게 추가된 기능을 이용하면 혈당계에 측정된 데이터를 카메라로 찍을 수 있습니다. 측정, 표시된 데이터를 OCR(Optical Character Recognition)<sup>*​</sup><span style="font-size: 10.8333px;line-height: 17.3333px"> </span>기술이 인식해 수동 입력을 한층 편리하게 지원합니다. 촬영된 사진에서 디지털 값을 읽어오기 때문에 입력도 한결 쉽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488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D%8F%AC%EB%A7%B7%EB%B3%80%ED%99%98_%ED%81%AC%EA%B8%B0%EB%B3%80%ED%99%98_3.png" alt="S헬스로 혈당 체크하는 이미지" width="849" height="476" />*OCR<br />
카메라 등을 활용, 사람이 손으로 쓰거나 기계가 인쇄한 문자를 광학적으로 인식하는 기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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