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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 맛집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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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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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갤럭시와 떠나는 팔도 미각 기행] ⑧즐거움과 낭만으로 가득한 대구의 ‘맛(味)골목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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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Dec 2015 12:00:5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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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구는 유난히 골목이 많은 도시다. 그런데 혹시 아시는지. 먹는 즐거움으로 가득한 ‘맛(味)골목’도 존재한다는 사실! 이곳에서 대구 사람들은 친구나 가족, 연인과 삼삼오오 모여 앉아 먹음직한 음식을 곁들여 한바탕 얘기 보따리를 풀어놓는다. 맛골목엔 중년들의 학창 시절, 젊은이들의 취업 얘기, 막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고 3 수험생들이 꿈꾸는 대학 생활 등 다양한 드라마가 공존한다. 나이도, 소속도 제각기 다른 사람들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대구는 유난히 골목이 많은 도시다. 그런데 혹시 아시는지. 먹는 즐거움으로 가득한 ‘맛(味)골목’도 존재한다는 사실! 이곳에서 대구 사람들은 친구나 가족, 연인과 삼삼오오 모여 앉아 먹음직한 음식을 곁들여 한바탕 얘기 보따리를 풀어놓는다.
</p>
<p>
	맛골목엔 중년들의 학창 시절, 젊은이들의 취업 얘기, 막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고 3 수험생들이 꿈꾸는 대학 생활 등 다양한 드라마가 공존한다. 나이도, 소속도 제각기 다른 사람들을 한데 모으는 건 뭐니 뭐니 해도 맛있는 먹거리들. 어스름이 깔리는 저녁, 대구 맛골목을 떠들썩하게 만드는 ‘대표 메뉴’는 뭘까? 갤럭시 노트 5와 함께 대구 3대 맛골목을 누볐다.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북성로 연탄불고기골목_냄새부터 ‘사람 잡는’ 추억의 거리</strong></span></span>
</p>
<p>
	올해도 어느덧 한 달이 채 남지 않았다. 대구엔 겨울 추위로 잔뜩 웅크린 이들을 따뜻한 국물과 연탄 냄새 자욱한 음식으로 녹여주는 곳이 있다. 대구 중구 북성로 연탄불고기골목이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골목 한편엔 공구사촌(村), 다른 한 편은 포장마차촌(村)이 자리 잡고 있는 북성로 연탄불고기골목"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7099"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D%8C%94%EB%8F%84%EB%AF%B8%EA%B0%81%EA%B8%B0%ED%96%898%ED%8E%B81.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골목 한편엔 공구사촌(村), 다른 한 편은 포장마차촌(村)이 자리 잡고 있는 북성로 연탄불고기골목</span>
</p>
<p>
	연탄불고기골목의 풍경은 낮과 밤이 자못 다르다. 낮엔 공구사가 손님들의 발걸음을 모으고 밤이 되면 연탄불고기의 고소한 냄새에 이끌린 사람들이 포장마차를 채운다. 이곳은 과거 대구를 둘러싸던 읍성 자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공구 골목의 주차장에 자리 잡은 게 특징이다. ‘젊음의 거리’로 불리는 대구 최대 번화가 동성로와 가까워 중·장년층은 물론, 청년 고객도 꽤 많은 편이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노릇하게 구워져 윤기가 흐르는 연탄불고기는 왼쪽 뒤편에 보이는 양파 앙념장과 함께 먹어야 제맛이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7100"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D%8C%94%EB%8F%84%EB%AF%B8%EA%B0%81%EA%B8%B0%ED%96%898%ED%8E%B82.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노릇하게 구워져 윤기가 흐르는 연탄불고기는 왼쪽 뒤편에 보이는 양파 앙념장과 함께 먹어야 제맛이다</span>
</p>
<p>
	북성로 연탄불고기는 특유의 ‘불맛’을 내기 위해 연탄에 굽는다. 이때 올라오는 냄새와 연기는 연탄불고기골목의 특징이기도 하다. 골목에 발을 들이자마자 가득히 풍겨오는 냄새와 뭉게뭉게 피어 오르는 연기는 손님을 유혹(?)하는 동시에 불고기에 풍미를 더한다.
</p>
<p>
	포장마차에 들어와 음식을 주문하면 얼마 지나지 않아 우동과 연탄불고기가 나온다. “저녁 손님이 워낙 많아 대기 시간을 줄이기 위해 일정 분량은 초벌구이 해둔다”는 게 주인의 설명이다.
</p>
<p>
	달콤한 맛의 앙파 앙념장은 연탄불고기에 색다른 맛을 더한다. 여러 식당에서 북성로 연탄불고기의 맛을 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그 맛을 제대로 구현하는 곳은 찾기 어렵다. 이 골목 포장마차 주인들은 오랜 노하우를 발휘해 고기를 전혀 태우지 않고 구워낸 후 먹기 좋은 크기와 두께로 잘라 제공한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겨울이면 절로 생각나는 일품 메뉴이자 연탄불고기와 환상의 조합을 자랑하는 우동도 이곳의 인기 메뉴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7101"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D%8C%94%EB%8F%84%EB%AF%B8%EA%B0%81%EA%B8%B0%ED%96%898%ED%8E%B83.jpg" title="" width="849" />
</p>
<p>
	연탄불고기골목이라고 해 연탄불고기만 먹고 가면 섭섭하다. 겨울이면 절로 생각나는 일품 메뉴이자 연탄불고기와 환상의 조합을 자랑하는 우동도 이곳의 인기 메뉴다. 소박한 고명이 올려진 이곳 우동은 특히 중년 고객들에게 ‘추억의 맛’을 느끼게 해준다.
</p>
<p>
	연탄불고기골목은 모든 세대가 찾는 만큼 다양한 사람들이 살아가는 얘길 들을 수 있다. 대학생 김수현씨는 취업한 친구를 축하하기 위해 이곳을 찾았다. 그는 “친구가 지난해 취업에 실패해 안타까웠는데 올해는 단번에 성공해 기쁘다”며 “오늘은 취업 기념으로 한 턱 낸다고 하니 평소의 몇 배는 먹을 예정”이라며 활짝 웃었다. 막 수능을 치렀다는 또 다른 고객 김채은양은 “빨리 대학에 들어가 동기들과 연탄불고기를 안주 삼아 술을 마셔보고 싶다”며 설레는 표정으로 말했다.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동인동 찜갈비골목_찜갈비 뜯은 후 매콤한 양념에 밥을 ‘쓱쓱’</strong></span></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대구 중구 동인동엔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찜갈비골목이 있다. "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7102"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D%8C%94%EB%8F%84%EB%AF%B8%EA%B0%81%EA%B8%B0%ED%96%898%ED%8E%B84.jpg" title="" width="849" />
</p>
<p>
	대구 중구 동인동엔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찜갈비골목이 있다. 1960년대부터 명맥을 이어온 이곳의 찜갈비는 과거 마늘과 고춧가루로 양념한 소갈비를 양푼에 담아주던 게 그 시초였다고 전해진다. 찜갈비는 ‘대구 10미(味)’ 중 하나로 꼽힐 만큼 대구 사람이면 누구나 그 맛을 인정하는 대구 대표 음식이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동인동 찜갈비골목엔 1960년대부터 지금까지 수십 년째 영업해오고 있는 가게가 즐비하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7103"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D%8C%94%EB%8F%84%EB%AF%B8%EA%B0%81%EA%B8%B0%ED%96%898%ED%8E%B85.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동인동 찜갈비골목엔 1960년대부터 지금까지 수십 년째 영업해오고 있는 가게가 즐비하다</span>
</p>
<p>
	찜갈비는 고춧가루와 마늘로 맛을 낸 양념이 푹 배어 매콤한 맛이 일품이다. 양푼 가득 담겨 나오는 찜갈비의 양은 대구의 넉넉한 인심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가족과 함께 이곳을 찾은 주부 이금자씨는 “어릴 적 찌그러진 양푼에 비벼 먹던 밥 맛이 떠오른다”며 “그때 그 시절의 맛과 향수를 느끼기 위해 가끔 찾는 식당”이라고 말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동인동 찜갈비골목 식당의 찜갈비는 투박하고 커다란 양푼에 담겨 나오는 게 특징이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7104"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D%8C%94%EB%8F%84%EB%AF%B8%EA%B0%81%EA%B8%B0%ED%96%898%ED%8E%B86.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동인동 찜갈비골목 식당의 찜갈비는 투박하고 커다란 양푼에 담겨 나오는 게 특징이다</span>
</p>
<p>
	‘소스에 찍어 먹느냐, 소스를 부어 먹느냐’에 따라 탕수육에 ‘찍먹파’와 ‘부먹파’가 있다면 찜갈비를 먹을 땐 ‘자작한 양념에 밥을 비벼 먹을까, 고기에 양념을 얹어서 먹을까?’ 고민하게 된다. 물론 어떤 방식으로 먹어도 밥이 끝도 없이 들어가는 ‘밥도둑’임엔 틀림없다.
</p>
<p>
	찜갈비를 더 맛있게 즐기는 팁 하나. 갈비와 밥 한 술을 먹고 난 후 기본 찬으로 제공되는 물김치 국물을 한 모금 들이켜보자. 새콤달콤한 물김치가 입안을 상쾌하게 해주며 식욕을 한층 돋울 것이다. 매콤한 갈비 양념으로 얼얼해진 입안도 달래준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찜갈비를 먹고 남은 양념에 김 가루를 넣고 밥을 비비면 또 다른 별미가 완성된다. 양념의 매콤함에 김의 고소함이 더해져 ‘마무리 음식’으로 손색이 없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7105"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D%8C%94%EB%8F%84%EB%AF%B8%EA%B0%81%EA%B8%B0%ED%96%898%ED%8E%B87.jpg" title="" width="849" />
</p>
<p>
	찜갈비를 먹고 남은 양념에 김 가루를 넣고 밥을 비비면 또 다른 별미가 완성된다. 양념의 매콤함에 김의 고소함이 더해져 ‘마무리 음식’으로 손색이 없다.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평화시장 닭똥집골목_‘부산물’ 닭똥집, 어엿한 ‘요리’가 되다</strong></span></span>
</p>
<p>
	대구는 ‘치맥(치킨과 맥주의 합성어)의 도시’이기도 하다. 실제로 대구에서 태동한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가 여럿인 데다 매년 ‘치맥 축제’가 열려 관광객 유치 효과도 톡톡히 보고 있다. 그리고 ‘대구 치맥’을 얘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게 대구 평화시장 닭똥집골목이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대구 사람이라면 모르는 이가 없을 정도로 유명한 이곳의 대표 메뉴는 ‘닭똥집’이다. "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7106"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D%8C%94%EB%8F%84%EB%AF%B8%EA%B0%81%EA%B8%B0%ED%96%898%ED%8E%B88.jpg" title="" width="849" />
</p>
<p>
	대구 사람이라면 모르는 이가 없을 정도로 유명한 이곳의 대표 메뉴는 ‘닭똥집’이다. 대표적 닭 부산물로 수요가 많지 않았던 닭똥집은 과거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이들을 위해 저렴한 술안주로 개발됐다. 대구 동구에 위치한 평화시장 닭똥집골목은 그 시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닭똥집은 더 이상 ‘치킨 부산물’이 아니다. 적어도 닭똥집골목에선 당당한 주역이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7107"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D%8C%94%EB%8F%84%EB%AF%B8%EA%B0%81%EA%B8%B0%ED%96%898%ED%8E%B89.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닭똥집은 더 이상 ‘치킨 부산물’이 아니다. 적어도 닭똥집골목에선 당당한 주역이다</span>
</p>
<p>
	진정한 ‘치킨 마니아’라면 야들야들한 살점뿐 아니라 꼬들꼬들한 식감의 닭똥집도 즐길 줄 알아야 하는 법. 닭똥집골목 내 가게들은 저마다 ‘비법’을 발휘, 양념을 제조한다. 최근엔 치즈나 꿀을 첨가해 색다른 맛을 내기도 한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닭똥집 사이 고구마튀김을 쏙쏙 빼먹는 재미도 놓치지 말 것"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7098"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D%8C%94%EB%8F%84%EB%AF%B8%EA%B0%81%EA%B8%B0%ED%96%898%ED%8E%B810.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닭똥집 사이 고구마튀김을 쏙쏙 빼먹는 재미도 놓치지 말 것</span>
</p>
<p>
	이 골목 내 식당들이 ‘스테디셀러’로 꼽는 메뉴는 △튀김옷 없이 담백하게 튀겨내는 ‘누드 닭똥집’ △간장과 마늘로 소스를 만들어 버무린 ‘간장마늘 닭똥집’ △매콤한 소스를 발라 조리하는 ‘양념 닭똥집’ 등이다. 간장마늘 닭똥집은 특유의 누린내가 없어 인기가 많고 양념 닭똥집은 매콤달콤한 맛에 술안주로 많이 찾는다.
</p>
<p>
	취재 당일 제대해 닭똥집골목을 찾은 새내기 예비군 손규민씨는 “훈련소 동기들과 첫 휴가 때 먹었던 닭똥집 맛이 아직도 생생하다”며 “민간인(?) 신분으로 돌아와 먹으니 더 맛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p>
<p>
	대구는 음식만큼이나 다양한 얘기가 깃든 도시다. 저마다 다른 맛과 사연을 품은 대구의 밤은 1년 365일 현지인, 그리고 관광객을 유혹한다. 대구를 찾는다면 오늘 소개한 음식 중 최소 하나 이상에 도전해보자. 대구를 좀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div class="single-gallery">
<div class="gallery-inner" style="height: 487px">
<ul>
<li><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B%AF%B8%EA%B0%81%EA%B8%B0%ED%96%898-1-1.png" alt="" /></li>
<li data-index="1"><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B%AF%B8%EA%B0%81%EA%B8%B0%ED%96%898-2-1.png" alt="" /></li>
<li data-index="2"><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B%AF%B8%EA%B0%81%EA%B8%B0%ED%96%898-3-1.png" alt="" /></li>
<li data-index="3"><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B%AF%B8%EA%B0%81%EA%B8%B0%ED%96%898-4-1.png" alt="" /></li>
</ul></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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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p>
	<span style="font-size: 10pt">※ 본 뉴스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span>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p>
		갤럭시와 떠나는 팔도 미각 기행 이전 콘텐츠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p>
<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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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2>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JAND1" style="line-height: 1.6" target="_blank">☞[갤럭시와 떠나는 팔도 미각 기행] ②부산 최고의 돼지국밥을 찾아라!</a><br />
	</h2>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crqLh" style="line-height: 1.6" target="_blank">☞[갤럭시와 떠나는 팔도 미각 기행] ③갤럭시 노트 5, 대전 음식의 향기까지 담았다!</a><br />
	</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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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mUPtB" style="line-height: 1.6" target="_blank">☞[갤럭시와 떠나는 팔도 미각 여행] ⑦대구를 맛있게 즐기는 또 다른 방법, ‘빵지 순례’</a><br />
	</h2>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갤럭시와 떠나는 팔도 미각 기행] ⑥막창의 ‘메카’, 대구 막창구이 3대 천왕]]></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0%a4%eb%9f%ad%ec%8b%9c%ec%99%80-%eb%96%a0%eb%82%98%eb%8a%94-%ed%8c%94%eb%8f%84-%eb%af%b8%ea%b0%81-%ec%97%ac%ed%96%89-%eb%a7%89%ec%b0%bd%ec%9d%98-%eb%a9%94%ec%b9%b4-%eb%8c%80</link>
				<pubDate>Thu, 19 Nov 2015 12:00:1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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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대학생기자단]]></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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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구를 찾는 이라면 한 번쯤 꼭 먹어보는 음식, 그리고 대구 토박이에겐 더없이 익숙한 음식. 바로 막창구이다. 요즘에야 막창구이가 지역과 무관하게 인기를 끌고 있지만 사실 막창구이는 대구에서 시작된 음식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본래 찌개에 넣어 먹던 막창을 대구의 한 식당에서 연탄불에 구워 술안주로 올렸던 게 그 유래란 설(說)이 가장 유력하다. 막창구이 특유의 고소하면서도 쫄깃한 맛이 단골들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대구를 찾는 이라면 한 번쯤 꼭 먹어보는 음식, 그리고 대구 토박이에겐 더없이 익숙한 음식. 바로 막창구이다. 요즘에야 막창구이가 지역과 무관하게 인기를 끌고 있지만 사실 막창구이는 대구에서 시작된 음식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본래 찌개에 넣어 먹던 막창을 대구의 한 식당에서 연탄불에 구워 술안주로 올렸던 게 그 유래란 설(說)이 가장 유력하다. 막창구이 특유의 고소하면서도 쫄깃한 맛이 단골들을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고, 그 결과 다른 지역으로까지 전파됐다는 것.
</p>
<p>
	‘막창구이의 메카’로 불리는 대구 각지에서 수많은 막창구이 가게가 성업 중이다. 그중엔 ‘전국구 인기’를 누리는 곳도 적잖다. 가히 ‘3대 천왕’으로 꼽을 만한 맛집 세 곳을 찾아 군침 도는 음식 사진들을 갤럭시 노트 5에 담았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우야지막창_막창구이, 기왕 먹으려면 ‘풀코스’로!</strong></span></span>
</p>
<p>
	‘우야지막창’은 SNS를 통해 “맛이 예사롭지 않다”는 입소문이 퍼지며 유명세를 타고 있는 ‘신흥 맛집’이다. 저녁 시간이면 대기 줄이 길게 늘어서는 건 기본. 너무 긴 대기 시간에 몇몇은 발걸음을 돌리기도 한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D%8C%94%EB%8F%84%EB%AF%B8%EA%B0%81%EA%B8%B0%ED%96%897%ED%8E%B81.jpg" rel="" target="" title=""><img loading="lazy" alt="고추, 야채, 계란말이 등이 있는 대구 막창구이의 상차림 사진입니다. "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5579"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D%8C%94%EB%8F%84%EB%AF%B8%EA%B0%81%EA%B8%B0%ED%96%897%ED%8E%B81.jpg" title=""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노랑∙빨강∙초록 등 갖가지 컬러가 어우러져 알록달록한 색감을 자랑하는 우야지막창의 상차림이다. 사진 오른쪽 아래에 보이는 건 대파와 청양고추를 듬뿍 썰어 넣은 ‘막장’. 대구에서 막창구이를 먹을 때 반드시 곁들여야 하는 ‘감초 소스’다</span>
</p>
<p>
	막창은 불판 위에 얹히기 전 한 차례 초벌구이된 상태로 나오기 때문에 비교적 손이 덜 간다. 초벌구이 과정에서 막창 특유의 잡내가 빠져나가 옷에 냄새가 밸 염려도 적다.
</p>
<p>
	다 익힌 막창구이는 쌈장에 파∙고추를 섞어 만든 막장에 찍어 먹어야 제맛이다. 대구·경북 지역 사람들에겐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익숙한 맛이지만 타지 사람들에겐 독특하게 느껴질 수 있으니 기왕 ‘대구 막창구이’를 맛보기로 결심했다면 꼭 맛보길 권한다. 물론 콩가루·머스터드·칠리소스 등 막장 말고도 ‘소스 옵션’은 다양하다. 취향껏 소스를 곁들인 막창구이에 콩나물무침과 마늘, 고추를 더해 쌈을 싸 먹으면 된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D%8C%94%EB%8F%84%EB%AF%B8%EA%B0%81%EA%B8%B0%ED%96%897%ED%8E%B82.jpg" rel="" target="" title=""><img loading="lazy" alt="석쇠에 양념 막창구이가 구워지고 있는 사진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5580"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D%8C%94%EB%8F%84%EB%AF%B8%EA%B0%81%EA%B8%B0%ED%96%897%ED%8E%B82.jpg" title="" width="849" /></a>
</p>
<p>
	치킨에 ‘양념 반(半) 프라이드 반(半)’이 있듯 우야지막창에도 기본 막창구이 외에 ‘양념 막창구이’가 있다. 단, 양념 막창구이는 제법 매우므로 참고할 것. ‘매운맛 마니아’를 자처하는 이들이 주로 주문한다고.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D%8C%94%EB%8F%84%EB%AF%B8%EA%B0%81%EA%B8%B0%ED%96%897%ED%8E%B83.jpg" rel="" target="" title=""><img loading="lazy" alt="된장찌개에 라면을 끓인 된장 라면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5581"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D%8C%94%EB%8F%84%EB%AF%B8%EA%B0%81%EA%B8%B0%ED%96%897%ED%8E%B83.jpg" title="" width="849" /></a>
</p>
<p>
	막창구이를 주문하면 기본으로 된장라면<strong><위 사진></strong>이 딸려 나온다. 꼬들꼬들한 라면과 된장찌개의 조화는 가히 일품이라 할 수 있다. 면을 어느 정도 건져 먹었다면 이번엔 밥을 말 차례다. 된장찌개와 밥, 라면의 맛을 한 번에 느낄 수 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D%8C%94%EB%8F%84%EB%AF%B8%EA%B0%81%EA%B8%B0%ED%96%897%ED%8E%B84.jpg" rel="" target="" title=""><img loading="lazy" alt="팥빙수 사진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5582"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D%8C%94%EB%8F%84%EB%AF%B8%EA%B0%81%EA%B8%B0%ED%96%897%ED%8E%B84.jpg" title=""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막창구이에 얼큰한 된장라면까지 해치웠다면 마무리는 시원한 팥빙수다. 팥과 연유, 콩가루로 맛을 낸 팥빙수 역시 우야지막창에선 무료로 제공된다</span>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소기찬_막창, 치즈와 대파를 품다</strong></span></span>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D%8C%94%EB%8F%84%EB%AF%B8%EA%B0%81%EA%B8%B0%ED%96%897%ED%8E%B85.jpg" rel="" target="" title=""><img loading="lazy" alt="‘치즈 막창구이’와 ‘대파 막창구이’가 다른 재료들과 불판에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5583"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D%8C%94%EB%8F%84%EB%AF%B8%EA%B0%81%EA%B8%B0%ED%96%897%ED%8E%B85.jpg" title="" width="849" /></a>
</p>
<p>
	대구엔 일명 ‘대로수길’이란 곳이 있다. 대봉동과 (서울)가로수길의 합성어로 말하자면 ‘대구의 가로수길’쯤 되는 이곳은 최근 대구 젊은이들 사이에서 ‘핫플레이스’로 주목 받는 거리다. 두 번째로 소개할 ‘소기찬’ 역시 이곳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의 주된 메뉴는 ‘치즈 막창구이’와 ‘대파 막창구이’. “막창 속을 꽉 채운 치즈와 대파가 막창 맛을 새로운 경지로 끌어올린다”는 게 현지인들의 평이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D%8C%94%EB%8F%84%EB%AF%B8%EA%B0%81%EA%B8%B0%ED%96%897%ED%8E%B86.jpg" rel="" target="" title=""><img loading="lazy" alt="치즈 막창구이를 젓가락으로 집어 올린 사진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5584"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D%8C%94%EB%8F%84%EB%AF%B8%EA%B0%81%EA%B8%B0%ED%96%897%ED%8E%B86.jpg" title=""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소기찬의 인기 메뉴 ‘치즈 막창구이’의 단면. 막창 속을 꽉 채운 치즈가 군침 돌게 한다</span>
</p>
<p>
	치즈 막창구이는 잡내가 없고 질기지 않아 여성 고객에게 특히 인기다. 막창 속이 치즈로 꽉 차있어 씹고 있으면 막창을 먹는 건지, 치즈를 먹는 건지 모를 정도. 향긋하고 청량한 대파 맛이 막창의 느끼함을 잡아주는 대파 막창구이도 인기 만점이다. 곁들여지는 단호박과 소시지, 떡을 잘게 썬 후 얹어 먹으면 더욱 맛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D%8C%94%EB%8F%84%EB%AF%B8%EA%B0%81%EA%B8%B0%ED%96%897%ED%8E%B87.jpg" rel="" target="" title=""><img loading="lazy" alt="주꾸미와 조개, 새우 등이 들어간 해물 라면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5585"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D%8C%94%EB%8F%84%EB%AF%B8%EA%B0%81%EA%B8%B0%ED%96%897%ED%8E%B87.jpg" title="" width="849" /></a>
</p>
<p>
	우야지막창에 된장라면이 있다면 소기찬엔 해물라면이 있다. 주꾸미와 조개, 새우 등이 시원한 국물 맛을 내 막창구이를 먹는 동안 기름진 입안을 개운하게 만들어준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구공탄막창_‘오리지널 막창’ 맛 고스란히 재현</strong></span></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D%8C%94%EB%8F%84%EB%AF%B8%EA%B0%81%EA%B8%B0%ED%96%897%ED%8E%B88.jpg" rel="" target="" title=""><img loading="lazy" alt="석쇠에 쫀드기와 막창을 올려 굽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5586"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D%8C%94%EB%8F%84%EB%AF%B8%EA%B0%81%EA%B8%B0%ED%96%897%ED%8E%B88.jpg" title=""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구공탄막창의 상차림. 추억의 불량식품 ‘쫀드기’가 무료로 제공돼 색다른 맛과 재미를 느낄 수 있다</span>
</p>
<p>
	구공탄막창은 ‘1960년대 막창구이’ 맛을 표방한다. 인테리어 역시 그 시절의 향수를 추억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우야지막창과 소기찬이 비교적 최근에 주목 받고 있는 곳이라면, 구공탄막창은 ‘정통 대구 막창구이’의 맛을 지키고 있는 식당이라고 할 수 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D%8C%94%EB%8F%84%EB%AF%B8%EA%B0%81%EA%B8%B0%ED%96%897%ED%8E%B89.jpg" rel="" target="" title=""><img loading="lazy" alt="석쇠에 막창을 굽고 있는 사진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5587"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D%8C%94%EB%8F%84%EB%AF%B8%EA%B0%81%EA%B8%B0%ED%96%897%ED%8E%B89.jpg" title="" width="849" /></a> <br />
	이곳 막창은 ‘정공법’을 구사하는 만큼 화려하진 않아도 정직하다. 무엇보다 막창 특유의 고소함이 식욕을 자극한다. 지난 시절의 추억을 불러일으킨단 점에서 나이 든 세대가 더 좋아할 것 같지만 의외로 젊은이들도 자주 찾는다고.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D%8C%94%EB%8F%84%EB%AF%B8%EA%B0%81%EA%B8%B0%ED%96%897%ED%8E%B810.jpg" rel="" target="" title=""><img loading="lazy" alt="깻잎에 막창, 고추, 마늘을 싸고 있는 사진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5578"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D%8C%94%EB%8F%84%EB%AF%B8%EA%B0%81%EA%B8%B0%ED%96%897%ED%8E%B810.jpg" title="" width="849" /></a>
</p>
<p>
	이곳에서 막창구이를 주문하면 한때 아이들의 간식으로 사랑 받았던 일명 ‘쫀드기’가 기본으로 제공된다. 불에 살짝 구워 부드러워진 쫀드기를 한입 베어 물면 어린 시절의 추억이 불현듯 떠오를지도 모른다.
</p>
<p>
	연말연시가 다가오면서 이런저런 모임에 참여할 일도 자주 생긴다. 올해는 막창구이와 함께 회포를 풀어보면 어떨까? 입안 가득 퍼지는 고소함에 한 해 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도 훌쩍 털어버릴 수 있을 것이다.
</p>
<p>
	<span style="font-size: 10pt">※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span>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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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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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news.samsung.com/kr/JAND1" style="line-height: 1.6" target="_blank">☞[갤럭시와 떠나는 팔도 미각 기행] ②부산 최고의 돼지국밥을 찾아라!</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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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news.samsung.com/kr/crqLh" style="line-height: 1.6" target="_blank">☞[갤럭시와 떠나는 팔도 미각 기행] ③갤럭시 노트 5, 대전 음식의 향기까지 담았다!</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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