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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생기자단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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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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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빼빼로데이를 더 달달하게! ‘정성 가득’ 초콜릿 마카롱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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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Nov 2017 10:10:4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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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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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1월 11일은 연인 혹은 친구끼리 빼빼로를 주고받으며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날이다. 빼빼로 과자도 좋지만 이번만큼은 수제 ‘초콜릿 마카롱(Macaron)’으로 정성을 더해보는 건 어떨까? 마카롱은 프랑스의 대표 쿠키로, 과거 ‘고급스러운 달콤함’을 상징하는 귀족들의 디저트였다. 직접 만들기 어려운 고급 디저트처럼 보이지만 ‘삼성 직화오븐’만 있으면, 베이킹을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사람도 손쉽게 만들 수 있다. 특히 직화 열풍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17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삼성전자 뉴스룸" width="849" height="30" /></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77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DSC7644.jpg" alt="대기단이 만든 마카롱 사진" width="849" height="566" /></p>
<p>11월 11일은 연인 혹은 친구끼리 빼빼로를 주고받으며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날이다. 빼빼로 과자도 좋지만 이번만큼은 수제 ‘초콜릿 마카롱(Macaron)’으로 정성을 더해보는 건 어떨까? 마카롱은 프랑스의 대표 쿠키로, 과거 ‘고급스러운 달콤함’을 상징하는 귀족들의 디저트였다. 직접 만들기 어려운 고급 디저트처럼 보이지만 ‘삼성 직화오븐’만 있으면, 베이킹을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사람도 손쉽게 만들 수 있다. 특히 직화 열풍으로 베이킹 시간은 반으로 줄이면서, 속은 부드럽고 겉은 바삭한 마카롱을 집에서도 맛볼 수 있다. 삼성전자대학생기자단이 생애 첫 베이킹에 도전해 보았다.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은 이가 있다면 아래 ‘초콜릿 마카롱’ 레시피를 따라 해보자.</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정성 가득, 사랑 듬뿍, 달콤한 ‘초콜릿 마카롱’ 만들기</strong></span></p>
<div class="single-gallery">
<div class="gallery-inner" style="height: 487px">
<ul>
<li><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01-2.png" alt="" /></li>
<li data-index="1"><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02-3.png" alt=""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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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div>
<div class="btn_group"><button class="btn_prev" type="button">prev</button><span class="btn_page"></span><button class="btn_next" type="button">next</button></div>
</div>
<p> </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777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DSC7552-horz-vert.jpg" alt="딸기 마카롱 만드는 사진" width="849" height="566" /></p>
<p>딸기 마카롱은 초코 마카롱에서 사용한 코코아 가루와 밀크 초콜릿 대신 ‘딸기 가루’를 사용하면 된다. 마카롱 필링 색상을 화려하게 만들고 싶다면 천연 재료로 만들어진 색소를 사용해도 좋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어렵게만 보였던 베이킹, 버튼 하나로 간편하게</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777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DSC7586.jpg" alt="직화오븐 사진" width="849" height="566" /></p>
<p>직화오븐은 조리실 내부 상단에 위치한 에어홀(Air Hole)에서 음식물로 고르게 직화 열풍을 쏟아내는 ‘핫블라스트(HotBlast)’ 기술로 조리시간을 최대 50%까지 단축시킨다. 직화오븐 온도를 160도로 맞추고 13분만 조리하면, 누구나 부드럽고 촉촉한 마카롱을 만들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77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DSC7624.jpg" alt="대기단이 만든 마카롱 사진" width="849" height="566" /></p>
<p>삼성 직화오븐으로 간편하게 만들어 본 수제 마카롱. 직접 베이킹 한 바삭한 쿠키 속에 부드럽고 쫀득한 필링이 어우러져 한입 베어 무는 순간, 입안 가득 달콤함이 퍼진다. 이번 빼빼로데이 ‘달달함’을 선물하고픈 소중한 이가 있다면 수제 마카롱으로 마음을 전해보자. 베이킹을 처음 해 본 삼성전자대학생기자단의 마카롱 결과는 대만족. 모양은 제과점에서 파는 마카롱보다는 투박하지만 정성이 더해져 전달하는 이도, 받는 이에게도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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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손가락 하나로 움직이는 우리 집? ‘삼성 커넥트’ 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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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Nov 2017 10:45:3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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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기자단]]></category>
		<category><![CDATA[삼성 스마트홈]]></category>
		<category><![CDATA[삼성 커넥트]]></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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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음성인식, 인공지능의 발달로 나날이 일상은 스마트해지고 있다. “하이, 삼성~” 목소리만으로 오븐, 인덕션, 세탁기 등 집안의 주방 가전기기를 제어하고, 냉장고 속 재료 점검부터 일정 관리가 가능해진지도 벌써 1년이 넘은 오늘, 삼성 스마트 냉장고 패밀리허브는 스마트폰에만 적용했던 빅스비를 가전에 확대 적용하며 독자적인 음성 인식 생태계를 넓혀가고 있다. 이를 발판 삼아 삼성전자는 ‘삼성 커넥트’ 앱과 ‘삼성 스마트홈’ 앱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473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Newsroom_banner_content_new-10.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음성인식, 인공지능의 발달로 나날이 일상은 스마트해지고 있다. “하이, 삼성~” 목소리만으로 오븐, 인덕션, 세탁기 등 집안의 주방 가전기기를 제어하고, 냉장고 속 재료 점검부터 일정 관리가 가능해진지도 벌써 1년이 넘은 오늘, 삼성 스마트 냉장고 패밀리허브는 스마트폰에만 적용했던 빅스비를 가전에 확대 적용하며 독자적인 음성 인식 생태계를 넓혀가고 있다. 이를 발판 삼아 삼성전자는 ‘삼성 커넥트’ 앱과 ‘삼성 스마트홈’ 앱을 통해 다양한 가전제품과 모바일 기기들이 연결되는 스마트홈을 실현했다.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 하나로 집안의 가전제품을 제어하고 통제할 수 있는 스마트홈을 체험해봤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769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DSC2167.jpg" alt="삼성 커넥트 앱 화면" width="849" height="566" /></p>
<p>‘삼성 커넥트(Samsung Connect)’ 앱은 집 안팎에서 디바이스와 가전 기기를 제어, 모니터링할 수 있는 통합 앱 서비스다. 클라우드로 연결된 가정의 다양한 가전제품을 제어할 수 있고 호환성도 뛰어나다. 리모컨이 어디에 있는지 찾지 않고도 즉시 스마트폰을 사용해 TV를 켜고 끄며 채널 변경과 볼륨 조절까지 할 수 있게 됐다. 세탁을 할 때도 스마트폰으로 세탁 시간을 예약하고, 남은 시간을 모니터링할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769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1.png" alt="삼성커넥트 앱 실행 모습" width="849" height="572" /></p>
<p>삼성 커넥트를 시작하기 위해선 먼저 보유하고 있는 가전제품 등의 디바이스가 삼성 커넥트에서 지원되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삼성 커넥트 메인화면의 ‘카탈로그’에서 호환되는 제품코드를 확인할 수 있다. 이후 Wi-Fi가 연결되면 삼성 계정으로 로그인해야 한다. 삼성 커넥트 메인 화면에서 ‘간편설정’을 누른 후 연결할 디바이스의 전원을 켜고 ‘내 디바이스’에서 ‘디바이스 추가’를 해보자. 제조사나 운영체제에 상관없이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기기가 등록된다. 연결할 디바이스를 등록해주면 블루투스 연결만으로 언제든지 디바이스의 작동을 제어할 수 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로봇 청소기는 매일 아침 9시! 세탁기는 월수금 3시 가동해줘!</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769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2.png" alt="모드 추가하는 모습" width="849" height="572" /></p>
<p>매번 디바이스를 하나하나 작동하는 일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모드·자동 실행 규칙’을 만들어보자. ‘모드’는 한 번에 여러 디바이스를 제어할 수 있는 기능이다. ‘내 디바이스’ 화면에서 오른쪽 상단의 ‘더보기’를 눌러 ‘모드 추가’를 선택한다. 모드 이름을 입력하고 동작할 디바이스를 추가하면 원하는 기기를 작동시킬 수 있다. 예를 들어 ‘외출 시 청소 모드’라고 이름을 설정하고 로봇청소기와 세탁기를 추가하면, 외출할 때마다 로봇청소기와 세탁기를 한 번에 작동시킬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769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3.png" alt="조건 추가하는 모습" width="849" height="572" /></p>
<p>또한 조건을 추가하면 특정 요일과 시간에 디바이스가 자동으로 작동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 자동 실행 규칙 만들기는 ‘내 디바이스’ 화면에서 오른쪽 상단의 ‘더보기’, 다음 ‘자동 실행 규칙’을 선택하고 조건과 동작할 디바이스를 추가하면 된다. 조건에는 ‘설정한 시간에’, ‘설정한 시간 동안’, ‘디바이스 상태에 따라’가 있다. 이는 특정 시간을 설정해 원하는 시간 동안 디바이스 상태를 바꿀 수 있음을 의미한다. 마지막으로 디바이스가 조건을 만족할 때 어떤 동작을 하게 할지 선택하면 끝. 실행 여부 알림도 추가 설정할 수 있어 편리하다.</p>
<p>*각 디바이스 모든 기능은 제조사 정책에 따라 다르게 제공되며, 모든 기능이 제공되지 않는 디바이스는 목록에 나타나지 않는다.</p>
<p><strong> </strong><strong> </strong></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삼성 커넥트앱으로 밖에서도 집에 있는 것처럼</strong></span></p>
<p>다음은 외출 중인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김우서 군이 직장에 계신 어머니가 부탁한 심부름을 앱을 통해 해결하는 상황이다. 앞서 살펴본 삼성 커넥트 앱을 실제로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알아보자.</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767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01-1.png" alt="우서야, 집 가는 길에 먹을 것 좀 사고 집 청소 좀 해놓을래? 알았어요, 엄마~ 용돈 주세요! 삼성 커넥트 앱에서 냉장고에 뭐 있나 봐야겠다!" width="849" height="500"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767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02-1.png" alt="윽, 오늘 미세먼지가 심하네! 삼성 스마트홈 앱으로 집에 있는 공기청정기 켜놔야 겠다." width="849" height="500"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767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03.png" alt="공기청정기 켠 김에 청소기도 돌려야지! 앱을 활용하니 정말 편리한데?" width="849" height="500"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767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04.png" alt="슬슬 배가 고픈데 실력 발휘 좀 해볼까? 요리하는 동안 세탁기도 돌려야 겠다. " width="849" height="500"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767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05.png" alt="세탁기를 돌리는 것도 삼성 스마트홈 앱을 활용하니 정말 편리하네! " width="849" height="500"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76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06.png" alt="어, 엄마, 집안일 다 해놓고 TV 보고 있어요~ 잠깐, TV 소리 좀 줄일게요. " width="849" height="500"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767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07.png" alt="삼성 커넥트 앱을 활용하니 리모컨이 어디 있는지 찾지 않고도 TV소리를 바로 줄일 수 있어 참 좋다! " width="849" height="500" /></p>
<p>모든 일을 마친 우서군은 약속대로 용돈을 받고 행복했다는 후문이다. 스마트폰 앱 하나로 집안의 모든 가전제품을 제어할 수 있다는 사실에 한 번, 이 모든 일을 이제는 일상에서 쉽게 경험할 수 있음에 두 번 놀랐다. 지금 당장 ‘삼성 커넥트’ 앱을 다운로드하고 집안에 있는 가전제품을 깨워보자. 기지개를 펴며 우리의 일상을 스마트하게 바꿔줄 테니까.</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내 생에 가장 뜨거웠던 여름, 삼성드림클래스에서의 3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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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Aug 2017 1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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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삼성드림클래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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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분필이 사각거리는 소리, 책장이 넘어가는 소리, 창문 넘어 막연하게 들리는 공 차는 소리. 그 소리가 좋았다. 나의 어릴 적 꿈은 선생님이었다. 지금은 이런저런 이유로 그 꿈을 포기한지 오래지만, 마음 한편엔 ‘선생님’에 대한 꿈이 남아있었다. 오랜 기다림의 보답이랄까, 드디어 나에게 선생님이 되어볼 기회가 찾아왔다. 바로 ‘삼성드림클래스’ 였다. 교육 환경이 열악한 중학생들에게 학습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삼성드림클래스는, 대학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50255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25.jpg" alt="분필이 사각거리는 소리, 책장이 넘어가는 소리, 창문 넘어 막연하게 들리는 공 차는 소리. 그 소리가 좋았다. 나의 어릴 적 꿈은 선생님이었다. 지금은 이런저런 이유로 그 꿈을 포기한지 오래지만, 마음 한편엔 '선생님’에 대한 꿈이 남아있었다. 오랜 기다림의 보답이랄까, 드디어 나에게 선생님이 되어볼 기회가 찾아왔다. 바로 '삼성드림클래스' 였다. 교육 환경이 열악한 지역의 중학생들을 초청해 학습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드림클래스는, 대학 새내기 때부터 줄곧 눈 여겨 보고 있던 프로그램이었다. 사시나무처럼 떨었던 면접을 거쳐 반가운 합격소식을 접한 날, 부산에 계신 부모님께 전화를 걸었다. ‘이번엔 부산에 못 내려갈 것 같아요’라고 비보 아닌 비보를 전하던 내 수화기 목소리엔 설렘이 가득했다. 그렇게 나는 충남대학교 여름방학 캠프에 배정되어, 3주간 10명의 중학생들과 함께 합숙하며 동고동락하는 영어 선생님이 되었다. 지금부터 내 생에 가장 뜨거웠던 여름을 선물해준 삼성드림클래스에서의 3주를 정리해보려고 한다" width="788" height="1182" /></p>
<p>분필이 사각거리는 소리, 책장이 넘어가는 소리, 창문 넘어 막연하게 들리는 공 차는 소리. 그 소리가 좋았다. 나의 어릴 적 꿈은 선생님이었다. 지금은 이런저런 이유로 그 꿈을 포기한지 오래지만, 마음 한편엔 ‘선생님’에 대한 꿈이 남아있었다. 오랜 기다림의 보답이랄까, 드디어 나에게 선생님이 되어볼 기회가 찾아왔다. 바로 ‘삼성드림클래스’ 였다. 교육 환경이 열악한 중학생들에게 학습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삼성드림클래스는, 대학 새내기 때부터 줄곧 눈 여겨 보고 있던 프로그램이었다. 사시나무처럼 떨었던 면접을 거쳐 반가운 합격소식을 접한 날, 부산에 계신 부모님께 전화를 걸었다. ‘이번엔 부산에 못 내려갈 것 같아요’라고 비보 아닌 비보를 전하던 내 수화기 목소리엔 설렘이 가득했다. 그렇게 나는 충남대학교 여름방학 캠프에 배정되어, 3주간 10명의 중학생들과 함께 합숙하며 동고동락하는 영어 선생님이 되었다. 지금부터 내 생에 가장 뜨거웠던 여름을 선물해준 ‘2017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에서의 3주를 정리해보려고 한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150</strong><strong>시간의 수업, 지치지 않는 고사리 손의 열정</strong></span></p>
<p>삼성드림클래스를 찾은 중학교 1,2학년 학생들은 3주간 150시간의 수업을 들으며 수학과 영어 과목의 기초를 쌓는다. 3주간 150시간이면 주말을 포함하더라도 하루에 7시간 꼴이다. 공식 수업 시간 외에도 기숙사에서 공부하는 시간까지 합하면 어린 학생들에게는 자칫 고된 스케줄일터. 그런데 웬걸, 전국 각지에서 모여 합숙까지 결심한 덕일까? 아이들의 눈빛에는 피곤한 기색을 찾아보기 어려웠다.</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50256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2-26.jpg" alt="드림클래스를 찾은 중학교 1,2학년 학생들은 3주간 150시간의 수업을 들으며 수학과 영어 과목의 기초를 쌓는다. 3주간 150시간이면 주말을 포함하더라도 하루에 7시간 꼴이다. 공식 수업 시간 외에도 기숙사에서 공부하는 시간까지 합하면 어린 학생들에게는 자칫 고된 스케줄일터. 그런데 웬걸, 전국 각지에서 모여 합숙까지 결심한 덕일까? 아이들의 눈빛에는 피곤한 기색을 찾아보기 어려웠다.사실 캠프를 시작하기 전, 나름 꼼꼼하게 수업 준비를 했다고 자부한 나였다. 여러 대외활동과 봉사활동에서 강사로 활동하며 얻은 노하우와 직접 만든 수업 자료로 아이들에게 어떻게 강의를 할 것인지 만반의 준비를 세워놓은 상태에서 첫 날 수업을 시작했다. 하지만 예상과는 다르게 결과는 미비했다. 일방적인 수업이 원인이었다. 이런저런 고민 끝에 아이들이 직접 읽고, 말하고, 쓰는 자발적인 수업 방식을 택했다. 일방적으로 문제와 답을 읽어주기보다는 아이들 손으로 직접 해결하게 만들고 싶었다." width="1300" height="733" />사실 캠프를 시작하기 전, 나름 꼼꼼하게 수업 준비를 했다고 자부한 나였다. 여러 대외활동과 봉사활동에서 강사로 활동하며 얻은 노하우와 직접 만든 수업 자료로 아이들에게 어떻게 강의를 할 것인지 만반의 준비를 세워놓은 상태에서 첫 날 수업을 시작했다. 하지만 예상과는 다르게 결과는 미비했다. 일방적인 수업이 원인이었다. 이런저런 고민 끝에 아이들이 직접 읽고, 말하고, 쓰는 자발적인 수업 방식을 택했다. 일방적으로 문제와 답을 읽어주기보다는 아이들 손으로 직접 해결하게 만들고 싶었다.<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50257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3-20.jpg" alt="그 날 이후 아이들에게 항상 발표를 시켰다. 처음에는 친구들 앞에 나서는 것을 망설여하던 아이들은 점점 서로 발표하겠다며 손을 들었고, 발표 순서를 정하기 위해 가위바위보를 하는 것이 일상이 되었다. 답을 맞히든 틀리든 발표를 하는 것 자체에 큰 칭찬을 해주었다." width="960" height="720" />그 날 이후 아이들에게 항상 발표를 시켰다. 처음에는 친구들 앞에 나서는 것을 망설여하던 아이들은 점점 서로 발표하겠다며 손을 들었고, 발표 순서를 정하기 위해 가위바위보를 하는 것이 일상이 되었다. 답을 맞히든 틀리든 발표를 하는 것 자체에 큰 칭찬을 해주었다.<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50258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4-18.jpg" alt="물론 1교시나 점심시간 직후에 수업이 든 날에는 이런 광경을 흔히 접하게 된다. 처음에는 적잖이 당황하곤 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잠든 아이들을 깨우는 방법에도 요령이 생기게 되었다. 팝송을 들려주며 빈칸에 들어갈 가사를 맞추는 퀴즈를 내면, 어느새 교실 안은 활기가 돌았다." width="960" height="720" />물론 1교시나 점심시간 직후에 수업이 든 날에는 이런 광경을 흔히 접하게 된다. 처음에는 적잖이 당황하곤 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잠든 아이들을 깨우는 방법에도 요령이 생기게 되었다. 팝송을 들려주며 빈칸에 들어갈 가사를 맞추는 퀴즈를 내면, 어느새 교실 안은 활기가 돌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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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78</strong><strong>명 강사들의 열정 집합소 ‘강사대기실’</strong></span></p>
<p style="text-align: left"><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50260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5-14.jpg" alt="수업이 끝나면 강사들은 강사대기실로 모인다. 이곳에서 다음 수업을 준비하고, 각자의 수업 진도나 진행 방식 등을 공유한다." width="960" height="720" />수업이 끝나면 강사들은 강사대기실로 모인다. 이곳에서 다음 수업을 준비하고, 각자의 수업 진도나 진행 방식 등을 공유한다.<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50261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6-11.jpg" alt="▲영어 수업자료를 만들고 있는 고건 강사" width="960" height="720" /><span style="font-size: 12px">▲영어 수업자료를 만들고 있는 고건 강사</span></p>
<p style="text-align: left">그 중 고건 강사는 다른 강사들도 혀를 내두를 정도로 강사대기실에서 한시도 쉬지 않는 대표적인 ‘노력파 강사’다. 그의 손을 거치면 모든 수업 자료가 아이들에게 가장 이해하기 쉬운 맞춤형 자료로 재탄생 됐다. 결국 그는 캠프 수료식 날 우수강사상을 수여 받았다.<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50262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7-8.jpg" alt="고건 강사 외에도 모든 강사들이 아이들에게 교과 내용을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전달할지에 대해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다. 서로 만든 자료를 공유하기도 하고 각 반에서 시도해보았던 학습 방법을 공유하기도 하며 78명의 강사들이 공유하던 강사대기실은, 누구 하나 빠짐없이 열정 가득한 모습에 가장 많은 자극을 받게 되는 공간이었다." width="960" height="720" />고건 강사 외에도 모든 강사들이 아이들에게 교과 내용을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전달할지에 대해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다. 서로 만든 자료를 나눠주기도 하고 각 반에서 시도해보았던 학습 방법을 공유하기도 하며 78명의 강사들이 함께 있던 대기실은, 누구 하나 빠짐없이 열정 가득한 모습에 가장 많은 자극을 받게 되는 공간이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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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strong><strong>꿈을 알아가요’ 방과 후 활동</strong></span></p>
<p>삼성드림클래스에서는 교과 수업만 하는 것이 아니다. ‘드림’클래스라는 이름대로 학생들의 꿈을 찾아주기 위한 다양한 활동들이 마련되어있다. 강사와 학생들이 직접 출연, 편집한 뮤직비디오나 풍자 연극까지 눈 깜빡이는 시간까지 아까웠던 즐거운 구성으로 시작된 공연은 수업으로 지쳐있던 학생들과 강사들 모두에게 단비 같은 존재였다.<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50263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8-10.jpg" alt="아이들이 가장 기다리던 ‘액티비티’는 3~4개 반이 한 조를 이루어 연극, 춤, 난타 등 다양한 활동들을 하며 일과 중에 공부로 쌓인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시간이었다. 우리 조는 ‘패러디 광고’를 택했다. 카메라 앞에 서는 것을 꺼려하던 것도 잠시, 아이들은 어느덧 아이디어도 직접 내며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액티비티에 참여하고 있었다. " width="960" height="720" />아이들이 가장 기다리던 ‘액티비티’는 3~4개 반이 한 조를 이루어 연극, 춤, 난타 등 다양한 활동들을 하며 일과 중에 공부로 쌓인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시간이었다. 우리 조는 ‘패러디 광고’를 택했다. 카메라 앞에 서는 것을 꺼려하던 것도 잠시, 아이들은 어느덧 아이디어도 직접 내며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액티비티에 참여하고 있었다.<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50265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9-7.jpg" alt="‘전공박람회’는 대학생 강사들이 중학생들에게 자신의 전공을 소개하는 시간이었다. 꿈이 있는 학생들에게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전공을 택해 어떤 공부를 하는 것이 꿈을 이루는데 도움이 될지 구체적인 정보를 알려주었고, 아직 마땅한 진로를 정하지 못한 학생들에게는 대화를 통해 학생이 갖고 있는 관심사를 찾아내어 학생 스스로 진로를 찾아갈 수 있도록 했다. 꿈을 찾는 아이들의 초롱초롱한 눈빛을 보며, 내가 작게나마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못내 즐거웠다. " width="912" height="525" />‘전공박람회’는 대학생 강사들이 중학생들에게 자신의 전공을 소개하는 시간이었다. 꿈이 있는 학생들에게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전공을 택해 어떤 공부를 하는 것이 꿈을 이루는데 도움이 될지 구체적인 정보를 알려주었고, 아직 마땅한 진로를 정하지 못한 학생들에게는 대화를 통해 학생이 갖고 있는 관심사를 찾아내어 학생 스스로 진로를 찾아갈 수 있도록 했다. 꿈을 찾는 아이들의 초롱초롱한 눈빛을 보며, 내가 작게나마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못내 즐거웠다.<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50267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0-3.jpg" alt="‘드림문답’은 드림클래스의 ‘도전 골든벨’이다. 대학생 강사들이 직접 만든 문제들을 출제해 모두 맞히는 최후의 1인을 뽑았다. 마냥 딱딱한 퀴즈가 아니라, 중간 중간 대학생 강사들이 준비한 기발한 영상 문제, 축하 공연 등으로 중학생들의 입가에서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 " width="960" height="720" />‘드림문답’은 삼성드림클래스의 ‘도전 골든벨’이다. 대학생 강사들이 직접 만든 문제들을 출제해 모두 맞히는 최후의 1인을 뽑았다. 마냥 딱딱한 퀴즈가 아니라, 중간 중간 대학생 강사들이 준비한 기발한 영상 문제, 축하 공연 등으로 중학생들의 입가에서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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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잠들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기숙사 이모저모</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50268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1-6.jpg" alt="기숙사로 돌아온 뒤에도 드림클래스의 일과는 끝나지 않는다. 강사들은 아이들의 방을 돌아다니며 숙제를 도와주고, 캠프 생활 중 어려운 점은 없는지 한 명 한 명 상담한다. 일과 중 터놓지 못한 속마음을 들을 수 있어 어느 때보다도 아이들과 한층 더 가까워지는 기회였다. 하루는 새벽 늦게 방문을 두드린 학생이 잠이 안 온다는 이유로, 또 하루는 친구가 물건을 빌려갔는데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깜찍한 고민을 털어놓는 이유로, 학생들과 함께 하며 생긴 이런저런 에피소드는 드림클래스가 끝난 지금에도 미소를 짓게 한다.  " width="960" height="720" />기숙사로 돌아온 뒤에도 삼성드림클래스의 일과는 끝나지 않는다. 강사들은 아이들의 방을 돌아다니며 숙제를 도와주고, 캠프 생활 중 어려운 점은 없는지 한 명 한 명 상담한다. 일과 중 터놓지 못한 속마음을 들을 수 있어 어느 때보다도 아이들과 한층 더 가까워지는 기회였다. 하루는 새벽 늦게 방문을 두드린 학생이 잠이 안 온다는 이유로, 또 하루는 친구가 물건을 빌려갔는데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깜찍한 고민을 털어놓는 이유로, 학생들과 함께 하며 생긴 이런저런 에피소드는 여름캠프가 끝난 지금에도 미소를 짓게 한다. <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50269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2-3.jpg" alt="매일 하루를 수업일지를 작성하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그날 하루 수업한 내용을 정리하고, 학생들의 반응은 어땠는지, 다음 수업은 어떻게 해야 더 잘 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며 더 좋은 강사가 되기 위한 발판으로 삼았다." width="960" height="720" />매일 하루를 수업일지를 작성하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그날 하루 수업한 내용을 정리하고, 학생들의 반응은 어땠는지, 다음 수업은 어떻게 해야 더 잘 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며 더 좋은 강사가 되기 위한 발판으로 삼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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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삼성드림클래스에서 꿈을 찾은 수현이</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50271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3-4.jpg" alt="어느 날 수업을 마치고 친구들이 모두 잠든 쉬는 시간, 그날 배운 내용을 100% 이해하기 위해 혼자 조용히 깨어있는 아이가 있었다. 바로 수현이였다. 기초 개념을 잡고 공부 습관을 기르고 싶어 드림클래스에 참여하게 되었다는 수현이는 캠프 초반에는 드림클래스에 온 것을 적잖이 후회했다고 했다. “여름방학이라 가족이 저를 빼고 많이 놀러 다녔어요. 제주도도 가고, 워터파크도 가는데 사진을 보내줄 때마다 저 없이도 행복해 보여서 '오지 말 걸' 하는 생각도 했어요.”" width="960" height="721" />어느 날 수업을 마치고 친구들이 모두 잠든 쉬는 시간, 그날 배운 내용을 100% 이해하기 위해 혼자 조용히 깨어있는 아이가 있었다. 바로 수현이였다. 기초 개념을 잡고 공부 습관을 기르고 싶어 참여하게 되었다는 수현이는 캠프 초반에는 삼성드림클래스에 온 것을 적잖이 후회했다고 했다. “여름방학이라 가족이 저를 빼고 많이 놀러 다녔어요. 제주도도 가고, 워터파크도 가는데 사진을 보내줄 때마다 저 없이도 행복해 보여서 ‘오지 말 걸’ 하는 생각도 했어요.”<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50272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4-4.jpg" alt="이윽고 수현이는 “하지만 지금은 후회하지 않아요. 이곳에 와서 제가 정말 바라던 공부 습관이 잡혔거든요. 공부 안 하고 놀러 다니기만 바빴던 제가 이제는 숙제가 없는 날에는 무언가 허전하고 공부할 거리를 만들어서 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라며 변화한 자신의 모습에 대해 신기해했다. 수현이는 학교 수업과 드림클래스의 차이점에 대해 “학교 선생님들보다 드림클래스 대학생 선생님들이 저희와 나이차이가 적다 보니 더 잘 소통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또 학습진도를 여기서는 저희 수준에 맞추어서, 이해할 때까지 설명해줘서 좋아요.”라고 답했다." width="960" height="720" />이윽고 수현이는 “하지만 지금은 후회하지 않아요. 이곳에 와서 제가 정말 바라던 공부 습관이 잡혔거든요. 공부 안 하고 놀러 다니기만 바빴던 제가 이제는 숙제가 없는 날에는 무언가 허전하고 공부할 거리를 만들어서 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라며 변화한 자신의 모습에 대해 신기해했다. 수현이는 학교 수업과 삼성드림클래스의 차이점에 대해 “학교 선생님들보다 삼성드림클래스 대학생 선생님들이 저희와 나이차이가 적다 보니 더 잘 소통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또 학습진도를 여기서는 저희 수준에 맞추어서, 이해할 때까지 설명해줘서 좋아요.”라고 답했다.<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50273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5-1.jpg" alt="꿈에 대한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다. 원래 나쁜 사람들을 혼내주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던 수현이는 이곳에 와서 꿈에 대한 윤곽이 더 뚜렷이 잡혔다고 했다. “선량한 시민을 지켜주고 나쁜 사람들을 혼내주고 싶어요. 저는 열심히 공부해서 파출소장이 되고 싶습니다. 그래서 전공 박람회에서 대학생 선생님들께 관련 전공들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제 꿈을 확고하게 만들었어요.” 끝으로 드림클래스에 참여해보지 못한 친구들에게 드림클래스를 추천할 의향이 있냐는 질문에는 “네! 당연하죠!”라며 친구들에게 “여기서는 다들 우리 수준에 맞추어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 주셔서, 수업을 조금만 잘 들어도 충분히 성적을 올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거야.”라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했다." width="960" height="720" />꿈에 대한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다. 원래 나쁜 사람들을 혼내주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던 수현이는 이곳에 와서 꿈에 대한 윤곽이 더 뚜렷이 잡혔다고 했다. “선량한 시민을 지켜주고 나쁜 사람들을 혼내주고 싶어요. 저는 열심히 공부해서 파출소장이 되고 싶습니다. 그래서 전공 박람회에서 대학생 선생님들께 관련 전공들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제 꿈을 확고하게 만들었어요.”</p>
<p>끝으로 삼성드림클래스에 참여해보지 못한 친구들에게 추천할 의향이 있냐는 질문에는 “네! 당연하죠!”라며 친구들에게 “여기서는 다들 우리 수준에 맞추어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 주셔서, 수업을 조금만 잘 들어도 충분히 성적을 올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거야.”라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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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캠프를 마무리하며</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50274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6-1.jpg" alt="끝나지 않을 것 같던 3주간의 여름 캠프가 끝난 지금, 나는 아직도 캠프의 여운에서 못 헤어나고 있다. 사실 아이들에게 무엇인가를 나누어주고 싶어서 시작한 활동이었다. 하지만 캠프가 끝난 지금, 나는 아이들로부터 더 많은 것을 받은 기분이다. 드림클래스 지원을 고민 중인 대학생들이 있다면, 그들에게 적극 추천해주고 싶다. 아이들과의 단순한 지적 교류뿐만 아니라 정서적 소통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누구보다 뜨거운 방학을 보낼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라고 말이다." width="960" height="640" />끝나지 않을 것 같던 3주간의 여름캠프가 끝난 지금, 나는 아직도 캠프의 여운에서 못 헤어나고 있다. 사실 아이들에게 무엇인가를 나누어주고 싶어서 시작한 활동이었다. 하지만 캠프가 끝난 지금, 나는 아이들로부터 더 많은 것을 받은 기분이다. 삼성드림클래스 지원을 고민 중인 대학생들이 있다면, 그들에게 적극 추천해주고 싶다. 아이들과의 단순한 지적 교류뿐만 아니라 정서적 소통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누구보다 뜨거운 방학을 보낼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라고 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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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다름은 틀림이 아님을 이해하는 순간… ‘더 나눔’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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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Aug 2017 09:30:1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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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어느 날 갑자기 사고로 시력을 잃는다면? 혹은 사지가 마비된다면? 매일 오가던 길이 아프리카 오지보다 낯설게 느껴지고, 집 앞 화장실이 지구 반대편보다 멀게 느껴질 것이다. 한 순간, 180도로 달라질 세상에 대한 상상만으로, 이렇게도 두려워지는데, 실제로 이런 일을 겪는 이들의 심정은 어떠할까? 8월 9일 이른 아침, 삼성전자 임직원 자녀들이 용인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어느 날 갑자기 사고로 시력을 잃는다면? 혹은 사지가 마비된다면? 매일 오가던 길이 아프리카 오지보다 낯설게 느껴지고, 집 앞 화장실이 지구 반대편보다 멀게 느껴질 것이다. 한 순간, 180도로 달라질 세상에 대한 상상만으로, 이렇게도 두려워지는데, 실제로 이런 일을 겪는 이들의 심정은 어떠할까?</p>
<p>8월 9일 이른 아침, 삼성전자 임직원 자녀들이 용인시 처인구 장애인복지관에 모였다. 삼성전자 DS 부문의사회공헌 프로그램 ‘더 나눔’에 참여하기 위한 것. ‘더 나눔’ 프로젝트는 40개의 자원봉사 활동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2개월 단위로 프로그램을 사전 홍보하고 임직원 또는 가족의 참여 신청을 받아 운영한다. ‘더 나눔’ 프로젝트 중 이번 임직원 자녀 봉사체험 활동은 장애인들이 겪는 불편함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인식 개선 교육과 장애 체험,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봉사자들이 직접 만든 쿠키를 전달하는 순서로 진행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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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장애에 대해 배운다는 건, 그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과정</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4994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EB%82%98%EB%88%941.jpg" alt="더 나눔 프로젝트" width="1080" height="720" /></p>
<p>모두가 장애에 대해 생각하는 불편함은 다르다. 나는 분명 ‘이렇게 하면 도움이 되겠지?’라고 행한 나름의 ‘도움’이 장애를 가진 사람들에게 ‘더 큰 불편함’으로 이어질 수 있다. 봉사자들을 대상으로 우선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교육이 이루어졌다. 첫 번째로 배운 것은 올바른 표현법. ‘장애우’가 아니라 ‘장애인’이라고 표현해야 하며, ‘장애인’과 ‘정상인’이 아닌 ‘장애인’과 ‘비장애인’으로 나눠 불러야 한다는 것이었다. 보통 ‘장애우’라는 표현은 장애인의 완곡한 표현으로 알려져 있지만, 비장애인의 친구란 뜻은 장애인을 주체로 보지 않는다는 의미다. 무의식 중에 사용했던 단어에 은밀한 차별이 숨어있단 것을 배울 수 있었다. 뒤이어 체험 활동이 진행됐다. 단순히 이론 교육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장애인들의 불편을 체험함으로써, 그들이 겪는 고통을 보다 가깝게 느끼게 되는 시간이었다. 장애인들의 어려움을 직접 몸으로 느낀 탓일까? 시간이 흐를수록 임직원 자녀들이 체험에 임하는 모습이 한층 진지해져 갔다.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4995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EB%82%98%EB%88%942.jpg" alt="더 나눔 프로젝트" width="1080" height="720" /></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이색 달리기 체험? 혹은 공포 체험?</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4995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EB%82%98%EB%88%943.jpg" alt="시각장애인 체험" width="1080" height="720" /></p>
<p>가장 먼저 앞사람이 안대를 쓰고, 뒷사람이 앞사람의 어깨를 밀면서 함께 달리기를 하는 시각장애 체험이 진행됐다. 언뜻 보기엔 체육 대회에서 볼 수 있는 ‘이색 달리기’로 보일 수 있지만, 체험을 마친 봉사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다들 입을 모아 ‘정말 무서웠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앞이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몸이 움직이니 당황스럽고 공포스러웠다는 것이다. 체험자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아 “이번 체험을 해보니 시각장애인들에게 양해를 구하지 않고 그들을 미는 행위가 시각장애인들에게 얼마나 공포스러운 일인지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4995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EB%82%98%EB%88%944.jpg" alt="시각장애인 체험" width="1080" height="720" /></p>
<p>시각장애에 대해 체험을 하는 시간을 가진 뒤, 그들에 대해 좀더 열린 마음을 가지게 된 봉사자들. 이후 이어진 시간은 시각장애인을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에 대한 교육이었다. 봉사자들은 2명씩 짝지어 한 명은 시각장애인이 되고, 한 명은 시각 장애인을 도와주는 역할을 맡았다. 도움을 받는 봉사자는 안대를 쓰고 지팡이를 짚은 채 걸어야 했고 도움을 주는 봉사자는 그런 친구가 부딪히거나 다른 길로 새지 않도록 도움을 줬다. 그렇게 짝이 된 봉사자들은 함께 복지관을 돌며 장애인들과 함께 살아가는 법을 하나씩 배워갔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4995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EB%82%98%EB%88%945.jpg" alt="휠체어 체험" width="1080" height="720"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4995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EB%82%98%EB%88%946.jpg" alt="휠체어 체험" width="1080" height="720" /></p>
<p>다음으로 봉사자들은 직접 휠체어를 타고 작동법을 익히는 ‘휠체어 체험’ 시간이 이어졌다. 휠체어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휠체어를 탄 장애인들을 더 잘 도와줄 수 있다. 봉사자들은 흰 선을 벗어나지 않도록 휠체어를 운전하며 중간에 갑작스럽게 방향을 꺾어 다트를 맞춰야 했다. 마치 게임을 하듯 휠체어 작동법을 익히는 것처럼 보였지만, 실제로는 위급한 상황에서 휠체어 방향을 바꿔야 하는 장애인의 다급한 상황을 체험하는 활동이었다. 봉사자들은 교육시간 내내 적극적인 태도로 체험에 임하며 장애인들이 느끼는 일상의 불편함과 고통에 공감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이해와 배려의 쿠키, 특별한 ‘쿠키 전달식’</strong></span></p>
<p>교육을 마친 봉사자들이 향한 곳은 바로 장애인 복지관에 위치한 제과점 ‘쿠키조아’. 이곳은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뜻 깊은 장소다. 봉사자들은 이곳에 모여 장애인들에게 전달할 쿠키를 정성스럽게 만들기 시작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2px"><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007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21.jpg" alt="쿠키 만드는 모습" width="1081" height="717" /> </span><span style="font-size: 12px"><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5007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2-23.jpg" alt="쿠키가 구워진 모습" width="1083" height="720" /></span><span style="font-size: 12px">ㅿ’쿠키조아’를 통해 장애인은 일자리를 얻고, 소비자는 좋은 재료로 만든 쿠키를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다</span></p>
<p>봉사자들은 갖가지 모양의 쿠키를 만들며 봉사의 의미를 되새겼다. 봉사에 참여한 김민정 학생은 “평소 베이킹에 관심이 많았는데 내가 직접 만든 쿠키를 의미 있는 곳에 전달할 수 있어서 정말 뿌듯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p>
<p>맛있게 먹을 장애인들을 생각하며 쿠키를 만드는 봉사자들의 표정은 어느 유명 제빵사보다 진지해 보였다. 서툴지만 정성을 가득 담은 쿠키를 완성해 장애인들에게 전달하기 전, 봉사자들의 얼굴에는 만개한 미소가 떠나질 않았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함께해서 더 빛을 발한 남매·자매 봉사자들</strong></span></p>
<p>이번 봉사에서는 가족끼리 참여한 봉사자들이 특히 눈에 띄었다. 이효주, 이현서 자매, 이민수, 이주빈 남매가 바로 그들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x"><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9958 size-full" style="font-size: 16px"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EB%82%98%EB%88%949.jpg" alt="쿠키들고 있는 모습" width="1080" height="720" />ㅿ이효주, 이현서 자매</span></p>
<p>평소에 환경미화 봉사를 자주 했던 자매에게 ‘베이킹’ 봉사 활동은 다소 색다른 시도였다. 이효주 학생은 “직접 장애인의 입장을 체험해보니, 앞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장애인을 도울 마음이 절로 생기는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이현서 학생 역시 “장애인과 정상인이 아닌 장애인과 비장애인이라는 인식 교육으로, 장애인은 차별할 대상이 아니라 차이를 존중해야 할 대상이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라고 전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x">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995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EB%82%98%EB%88%9410.jpg" alt="쿠키 봉사활동에 참여한 남매" width="1045" height="720" />ㅿ이주빈, 이민수 남매</span></p>
<p>평소 함께 봉사활동을 다닌다는 이민수, 이주빈 남매 역시 이번 활동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민수 학생은 “쿠키를 만드는 색다른 경험과 더불어 ‘쿠키조아’라는 사회적 기업에 대해 알게 된 것이 기억에 남아요.’라고 말했다. 또한 장애에 대해 편견이 있었는데, 인식 개선 교육과 장애 체험을 통해 장애인들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가는 시간이 되었다고 덧붙였다. 평소 만들기를 좋아한다던 이주빈 학생은 “힘든 점이 없었어요. 즐겁게 봉사활동에 임해서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아요.”라고 밝은 미소와 함께 이야기를 마쳤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작은 나눔이 큰 기쁨으로 돌아오도록, 더 나눔 프로젝트</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4996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EB%82%98%EB%88%9411.jpg" alt="더 나눔 프로젝트에 참가한 학생들의 단체사진" width="1080" height="720" />흔히 장애라고 하면 신체장애를 떠올리기 십상이다. 하지만 현대인들이 갖는 장애는 단지 신체적 장애에 국한되지 않는다. 분노를 참지 못해 사회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도 있고, ‘착한 사람 콤플렉스’로 화를 풀지 못해 만성 스트와 두통을 달고 사는 사람도 있다.</p>
<p>현대인은 누구나 적어도 하나 이상의 장애를 품고 살아간다고 한다. 그래서 ‘더 나눔’ 프로젝트의 의미는 꽤나 흥미롭게 다가온다. 신체 장애를 안고 살아가는 이들에 대한 선입견을 허물고, 체험을 통해 그들이 겪는 어려움 역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불편함의 다른 한 이면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직접 알려주기 때문이다. 또한, 정성스럽게 손수 만든 쿠키를 직접 전달하며, 너와 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기에, ‘더 나눔’ 프로젝트가 그저 책상머리 교육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우리 마음 속에 특별한 의미를 줄 수 있는 것 아닐까? 학생들의 작은 나눔이 큰 기쁨으로 돌아오듯이, ‘더 나눔’에서 시작된 의식의 변화가 우리 사회 전반의 의식 변화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응원한다.</p>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여름철 ‘열일’한 에어컨, 1년 내내 쾌적하게 사용하고 싶다면?]]></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7%ac%eb%a6%84%ec%b2%a0-%ec%97%b4%ec%9d%bc%ed%95%9c-%ec%97%90%ec%96%b4%ec%bb%a8-1%eb%85%84-%eb%82%b4%eb%82%b4-%ec%be%8c%ec%a0%81%ed%95%98%ea%b2%8c-%ec%82%ac%ec%9a%a9%ed%95%98</link>
				<pubDate>Fri, 18 Aug 2017 10:21:4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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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가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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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애프터케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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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에어컨 청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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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여름은 밤낮으로 푹푹 찌는 더위에 에어컨 없이 하루도 지내기 힘들었죠. ‘이 더위가 언제쯤 누그러질까?’ 했는데, 밤이면 선선한 기운이 도는 게 벌써 가을이 온 듯합니다. 냉방 기능 사용이 줄어드는 여름의 막바지, 에어컨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최근 출시된 에어컨은 단순 에어컨의 기능을 넘어 공기청정•제습 등 사계절 집안을 쾌적하게 해주는 에어케어 제품으로 자리잡았는데요. 1년 내내 에어컨을 쾌적하게 활용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984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3.png" alt="방안을 시원하게 해주는 에어컨 그림" width="849" height="549" /></p>
<p>올여름은 밤낮으로 푹푹 찌는 더위에 에어컨 없이 하루도 지내기 힘들었죠. ‘이 더위가 언제쯤 누그러질까?’ 했는데, 밤이면 선선한 기운이 도는 게 벌써 가을이 온 듯합니다. 냉방 기능 사용이 줄어드는 여름의 막바지, 에어컨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최근 출시된 에어컨은 단순 에어컨의 기능을 넘어 공기청정•제습 등 사계절 집안을 쾌적하게 해주는 에어케어 제품으로 자리잡았는데요. 1년 내내 에어컨을 쾌적하게 활용하고 내년 여름 쾌적한 냉방을 위해서는, 냉방 기능을 집중해 사용했던 여름이 끝나갈 무렵 관리를 잘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 집 에어컨 사계절 상쾌하게 사용하는 법 삼성전자 뉴스룸이 알려드립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984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2-21.jpg" alt="에어컨 송풍구 청소법" width="849" height="555"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984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01-1.png" alt="실내기 외관을 닦을 때는 꼼꼼히! 부드러운 헝겊을 미지근한 물에 적셔 닦아주세요" width="849" height="70" /></p>
<p>에어컨 실내기 외관 청소에 앞서 혹시 모를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반드시 전원 플러그를 빼주세요. 부드러운 헝겊을 미지근한 물에 적셔 꼭 짠 후 에어컨을 닦아줍니다. 먼지가 끼기 쉬운 송풍구를 꼼꼼히 닦고, 손때가 탄 조작 버튼도 깨끗이 닦아주세요. 외관을 닦을 때에는 알칼리성 세제나 황산, 염산 또는 유기용제를 사용해 에어컨의 표면을 닦지 마세요. 외관 청소 시, 에어컨 외부에 이상이 없는지, 깨지거나 망가진 곳은 없는지도 꼼꼼히 살펴주세요.</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984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3-16.jpg" alt="필터 청소법" width="849" height="566"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984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02.png" alt="에어컨 필터는 세균 잡기가 필수!" width="849" height="70" /></p>
<p>에어컨 필터는 공기 중에 있는 먼지를 걸러내는 역할을 하므로 주기적으로 청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필터에 먼지가 많으면 악취, 소음, 냉방 성능 저하 등의 현상이 일어나므로 2주에 한 번 정도 주기적으로 청소해주는 것이 좋은데요. 이것만으로도 에어컨 내에 서식하는 곰팡이를 감소시켜 줍니다. 극세 필터에 붙은 먼지는 진공청소기나 샤워기를 이용해 물청소를 해주세요. 이 때 솔 등으로 문질러 빨면 필터가 훼손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PM2.5 필터는 오염이 심할 경우 중성세제를 탄 미지근한 물에 30분 정도 담근 후 깨끗이 헹군 후 그늘에서 완전히 말려주세요.</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984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5-10.jpg" alt="실외기 청소법" width="849" height="555"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984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04-1.png" alt="실외기에는 먼지가 쌓이지 않도록 주의! 뒤쪽에 물을 살살 뿌려 먼지를 제거해주세요" width="849" height="70" /></p>
<p>많은 에어컨 사용자들이 간과하고 있는 부분이 바로 실외기 관리입니다. 에어컨 본체는 청결하게 유지해도, 실외기는 방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실외기에 먼지가 쌓이면 에어컨의 냉방 효과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물을 뿌려가며 먼지를 제거해주세요. 실외기 통풍구가 이물질로 막혀 있으면 성능이 약화되니 청소 후 주변을 정리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p>
<p>사계절 에어컨을 쾌적하게 사용하기 위한 관리 방법을 알아보았는데요. 여름의 막바지, 에어컨을 그냥 방치해두지 말고 조금 더 관심을 갖고 관리해주면, 1년 내내 더 쾌적하고 보송보송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똑똑한 냉장고 ‘패밀리허브’와 함께 복날 보양식을 만들어 봤어요!”]]></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98%91%eb%98%91%ed%95%9c-%eb%83%89%ec%9e%a5%ea%b3%a0-%ed%8c%a8%eb%b0%80%eb%a6%ac-%ed%97%88%eb%b8%8c%ec%99%80-%ed%95%a8%ea%bb%98-%eb%b3%b5%eb%82%a0-%eb%b3%b4%ec%96%91</link>
				<pubDate>Thu, 10 Aug 2017 12:00:3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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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가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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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복지간(三伏之間)에는 입술에 붙은 밥알도 무겁다’라는 속담이 있다. 초복, 중복, 말복 기간에는 더위가 심해 입술에 붙은 밥알도 무겁게 느껴질 만큼 체력이 약해진다는 뜻. 허해진 기운을 회복하기 위해 일찍이 우리 선조들은 삼복에 보양식을 먹으며 무더운 여름을 극복해왔다.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보양식은 현재까지도 이어져 오고 있지만, 음식을 만드는 환경은 많이 진화했다. 삼성전자 ‘패밀리허브’는 IoT(Internet of Things, 사물 인터넷)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830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9.jpg" alt="패밀리허브 앞에 서 있는 대기단" width="849" height="566" /></p>
<p>‘삼복지간(三伏之間)에는 입술에 붙은 밥알도 무겁다’라는 속담이 있다. 초복, 중복, 말복 기간에는 더위가 심해 입술에 붙은 밥알도 무겁게 느껴질 만큼 체력이 약해진다는 뜻. 허해진 기운을 회복하기 위해 일찍이 우리 선조들은 삼복에 보양식을 먹으며 무더운 여름을 극복해왔다.</p>
<p>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보양식은 현재까지도 이어져 오고 있지만, 음식을 만드는 환경은 많이 진화했다. 삼성전자 ‘패밀리허브’는 IoT(Internet of Things, 사물 인터넷) 기술을 접목해 단순히 식재료를 신선하게 보관하는 것을 넘어 △음성 인식 △푸드 매니지먼트 △키친 엔터테인먼트 △패밀리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해 까다로운 보양식을 좀 더 스마트하게 만들 수 있도록 돕는다. 재료 준비부터 만들기까지, 패밀리허브와 함께 올여름 무더위를 이겨낼 보양식을 만들어봤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837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2%EC%B5%9C%EC%A2%85.jpg" alt="패밀리허브의 주요 기능 : 음성인식-날씨, 인터넷 검색, 온라인 쇼핑까지 손으로 터치할 필요 없이 음성으로 간단하게 실행할 수 있다. 키친 엔터테인먼트-멜론과 벅스를 지원해 스트리밍으로 음악 감상을 할 수 있고, 라디오와 TV 미러링 기능을 지원한다, 푸드 매니지먼트-냉자아고 속 재료 확인, 유통기한 관리, 온라인 쇼핑도 가능해 필요한 식재료를 쉽게 구입할 수 있다. 패밀리 커뮤니케이션-가족 구성원별로 중요한 할 일을 등록할 수 있고, 일정 관리 및 화이트보드 메모가 가능하다." width="849" height="404" /></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메뉴 추천부터 결제까지, 친절한 요리 선생님 ‘패밀리허브’</strong></span></p>
<p>없어진 입맛을 돌아오게 해줄 수많은 보양식 중 복날 대표 음식인 ‘삼계탕’과 원기 보충에 탁월한 ‘양송이 마늘 볶음’을 만들기로 했다. 요리를 시작하기에 앞서 레시피를 확인하기 위해 ‘푸드 레시피’ 앱을 실행했다. 패밀리허브는 진화된 음성 인식 기능이 탑재돼 있어 손으로 터치하지 않아도 다양한 기능들을 음성으로 실행할 수 있다. 또한 ‘삼성 셰프 레시피’, ‘푸드 레시피’, ‘만개의 레시피’ 등 총 3개의 레시피 앱을 지원한다.</p>
<div id="attachment_348303"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48303" class="wp-image-34830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3-7.jpg" alt="▲ “하이 삼성” 혹은 “빅스비”라고 말한 뒤 원하는 것을 명령하면 음성을 인식해 그대로 수행한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48303" class="wp-caption-text">▲ “하이 삼성” 혹은 “빅스비”라고 말한 뒤 원하는 것을 명령하면 음성을 인식해 그대로 수행한다.</p></div>
<p>‘푸드 레시피’ 앱에서 한방 삼계탕을 선택한 후 필요한 재료들과 조리 방법을 확인했다. 인원수에 따라 재료가 얼마큼 필요한지 구체적으로 나와 있어 재료를 딱 맞게 준비할 수 있었다. 조리 방법이 상세해 요리 초보자인 필자도 어렵지 않게 요리할 수 있었다. 또한 음식마다 칼로리가 적혀 있어 식단을 조절하는 이들에게 편리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
<div id="attachment_34830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48304" class="wp-image-34830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4-5.jpg" alt="▲ 요리에 필요한 재료와 조리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처음 만드는 요리였지만 필요한 재료와 과정들이 상세히 나와 있어 요리에 대한 두려움이 줄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48304" class="wp-caption-text">▲ 요리에 필요한 재료와 조리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처음 만드는 요리였지만 필요한 재료와 과정들이 상세히 나와 있어 요리에 대한 두려움이 줄었다.</p></div>
<p>패밀리허브의 큰 장점은 쇼핑몰 앱과 연동이 되기 때문에 레시피 확인 후 곧바로 필요한 재료들을 구입할 수 있다는 점. 사용법은 간단하다. 요리에 사용될 재료들을 선택한 뒤 쇼핑 리스트에 추가한다. 쇼핑몰 앱에서 재료에 해당하는 상품을 선택하고 결제를 마치면 집에서 주문한 재료들을 배송받을 수 있다. 마트에 한 번 다녀오면 무더위에 지쳐 보양식을 만들려다 지치기 마련인데, 패밀리허브를 통해 밖으로 나가지 않고도 장을 볼 수 있어 편리했다.</p>
<div id="attachment_34830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48305" class="wp-image-34830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5-5.jpg" alt="▲ 요리에 필요한 재료들을 쇼핑 리스트에 추가해 쇼핑몰에서 곧바로 주문하고 배송받을 수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48305" class="wp-caption-text">▲ 요리에 필요한 재료들을 쇼핑 리스트에 추가해 쇼핑몰에서 곧바로 주문하고 배송받을 수 있다.</p></div>
<p>주문한 모든 재료가 도착해 준비를 마쳤다. 패밀리허브가 가르쳐주는 ‘한방삼계탕’과 ‘양송이 마늘볶음’ 레시피를 따라 요리를 시작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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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
<li><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ED%95%9C%EB%B0%A9%EC%82%BC%EA%B3%84%ED%83%95_01.png" alt="" /></li>
<li data-index="1"><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ED%95%9C%EB%B0%A9%EC%82%BC%EA%B3%84%ED%83%95_02.png" alt="" /></li>
<li data-index="2"><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ED%95%9C%EB%B0%A9%EC%82%BC%EA%B3%84%ED%83%95_03.png" alt="" /></li>
<li data-index="3"><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ED%95%9C%EB%B0%A9%EC%82%BC%EA%B3%84%ED%83%95_04.png" alt="" /></li>
<li data-index="4"><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ED%95%9C%EB%B0%A9%EC%82%BC%EA%B3%84%ED%83%95_05.png" alt="" /></li>
<li data-index="5"><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ED%95%9C%EB%B0%A9%EC%82%BC%EA%B3%84%ED%83%95_06.png" alt="" /></li>
<li data-index="6"><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ED%95%9C%EB%B0%A9%EC%82%BC%EA%B3%84%ED%83%95_07.png" alt="" /></li>
</ul></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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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4px">▲ 패밀리허브가 알려주는 한방삼계탕 레시피 </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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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
<li><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EC%96%91%EC%86%A1%EC%9D%B4%EB%A7%88%EB%8A%98%EB%B3%B6%EC%9D%8C_01.png" alt="" /></li>
<li data-index="1"><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EC%96%91%EC%86%A1%EC%9D%B4%EB%A7%88%EB%8A%98%EB%B3%B6%EC%9D%8C_02.png" alt="" /></li>
<li data-index="2"><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EC%96%91%EC%86%A1%EC%9D%B4%EB%A7%88%EB%8A%98%EB%B3%B6%EC%9D%8C_03.png" alt="" /></li>
<li data-index="3"><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EC%96%91%EC%86%A1%EC%9D%B4%EB%A7%88%EB%8A%98%EB%B3%B6%EC%9D%8C_04.png" alt="" /></li>
<li data-index="4"><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EC%96%91%EC%86%A1%EC%9D%B4%EB%A7%88%EB%8A%98%EB%B3%B6%EC%9D%8C_05.png" alt="" /></li>
<li data-index="5"><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EC%96%91%EC%86%A1%EC%9D%B4-%EB%A7%88%EB%8A%98%EB%B3%B6%EC%9D%8C_06.png" alt="" /></li>
</ul></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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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4px">▲ 패밀리허브가 알려주는 양송이 마늘 볶음 레시피</span></p>
<p>레시피에 적힌 그대로 따라 했을 뿐인데 꽤 먹음직스런 삼계탕과 양송이 마늘 볶음이 완성되었다. 결과는 대만족이었다. 삼계탕의 푹 고아진 국물은 부족한 원기를 채우는 느낌이었고, 살은 야들야들하면서도 쫄깃했다. 양송이와 치즈 가루의 고소함과 마늘의 알싸함이 버무려진 양송이 마늘 볶음은 담백했고 시원한 맥주를 부르는 맛이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830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6-4.jpg" alt="엔터테인먼트 기능을 수행하는 패밀리허브" width="849" height="566" /></p>
<p>재료 손질부터 조리까지 요리를 하는 동안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 키친 엔터테인먼트 기능 때문. 패밀리허브에서 지원하는 앱을 통해 원하는 음악을 스트리밍으로 들을 수 있으며 라디오 청취도 가능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830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7-1.jpg" alt="음성으로 지시할 수 있는 패밀리 허브" width="849" height="566" /></p>
<p>패밀리허브의 다양한 기능들을 음성으로 실행하고 제어할 수 있다는 점은 요리를 할 때 매우 실용적이다. 레시피를 보면서 요리를 하다 보면 손에 물이나 양념이 묻어 레시피를 다시 확인할 때마다 손을 닦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하지만 패밀리허브는 굳이 손을 닦을 필요도, 화면을 보기 위해 고개를 돌릴 필요도 없다. 놓친 부분이 있다면 “다시”, 다음 단계로 넘어가고자 한다면 “다음”이라고 명령만 하면 되니까.</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직접 만든 요리 사진, 온 가족에게 공유해요!</strong></span></p>
<p>완성된 보양식이 근사해 사진으로 남겼다. 스마트폰에 ‘패밀리허브’ 앱을 설치하고 패밀리허브와 연동하기만 하면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패밀리허브 포토앨범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가족 구성원 모두가 패밀리허브와 연동돼 있다면 모두가 동시에 볼 수도 있다. 사진 외에도 패밀리허브를 통해 일정과 할 일, 메모 공유가 가능하다.</p>
<p><div id="attachment_348308"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48308" class="wp-image-34830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8-3.jpg" alt="▲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패밀리허브로 업로드할 수 있다." width="849" height="283" /><p id="caption-attachment-348308" class="wp-caption-text">▲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패밀리허브로 업로드할 수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48309"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48309" class="wp-image-34830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9-1.jpg" alt="▲ 업로드한 사진을 패밀리허브 디스플레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48309" class="wp-caption-text">▲ 업로드한 사진을 패밀리허브 디스플레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p></div></p>
<p>삼성 패밀리허브와 함께 만들어 본 복날 보양식. 말로만 듣던 패밀리허브의 기능을 실제 사용해보니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편리하고 활용도가 높았다.</p>
<p>삼복 중 마지막인 말복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말복을 기점으로 더위가 서서히 물러가야 하건만 요즘 날씨를 보면 무더위는 한동안 지속될 것 같다. 이번 말복에는 가족이나 가까운 친구들과 함께 모여 보양도 하고, 마음도 나누는 건 어떨까?</p>
<p><strong>패밀리허브를 좀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strong><br />
 <a href="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hS3ESbwkdQrjYiBtibTtExs5ZRfdNrLQ"><strong>‘삼성 패밀리허브 How-to’ YOUTUBE 채널 바로가기</strong></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웹툰으로 보는 ‘습한 여름철 빨래 도우미’, 전기건조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b%b9%ed%88%b0%ec%9c%bc%eb%a1%9c-%eb%b3%b4%eb%8a%94-%ec%9e%a5%eb%a7%88%ec%b2%a0-%eb%b9%a8%eb%9e%98-%eb%8f%84%ec%9a%b0%eb%af%b8-%ec%a0%84%ea%b8%b0%ea%b1%b4%ec%a1%b0%ea%b8%b0</link>
				<pubDate>Tue, 01 Aug 2017 11:20:03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EC%8D%B8%EB%84%A4%EC%9D%BC-2-680x680.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멀티미디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기자단]]></category>
		<category><![CDATA[웹툰]]></category>
		<category><![CDATA[장마철]]></category>
		<category><![CDATA[전기건조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AK4Eev</guid>
									<description><![CDATA[꿉꿉하고 습한 여름에는 빨래가 잘 마르지 않고 쾨쾨한 냄새까지 나는데요. 이런 이유 때문에 건조기는 여름에 더욱 필요한 제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궂은 날씨에 빨래 마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집안 한쪽에 자리한 빨래 건조대도 사라져 더욱 쾌적하고 넓게 공간  활용을 할 수 있으니까요. 요즘 ‘대세’답게 기능도 업그레이드되었는데요, 저온 건조와 제습 과정을 반복함으로써 고온 열풍으로 건조하는 기존 방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꿉꿉하고 습한 여름에는 빨래가 잘 마르지 않고 쾨쾨한 냄새까지 나는데요. 이런 이유 때문에 건조기는 여름에 더욱 필요한 제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궂은 날씨에 빨래 마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집안 한쪽에 자리한 빨래 건조대도 사라져 더욱 쾌적하고 넓게 공간  활용을 할 수 있으니까요.</p>
<p>요즘 ‘대세’답게 기능도 업그레이드되었는데요, 저온 건조와 제습 과정을 반복함으로써 고온 열풍으로 건조하는 기존 방식 대비 옷감 손상도 줄이고 전력 소모량도 줄었습니다. 또한 전기코드만 있으면 어느 곳에나 설치가 가능해졌죠. 의류, 침구 등 종류별 맞춤 건조 기능도 가능한 건조기가 있으면 일상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삼성전자 뉴스룸 대학생 기자단 직접 그린 웹툰으로 만나보세요!</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690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0.jpg" alt="습한 여름, 쉽고 간편한 빨래를 위한 전기건조기" width="849" height="849"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678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1-30.jpg" alt="요즘 빨래가 고민이야. 푹푹 찌는 날씨에 빨랫감은 늘었는데 도통 마를 기미가 안 보여." width="849" height="849"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678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2-21.jpg" alt="빨래더미가 온통 집 안을 차지하고 실내 공기까지 꿉꿉해지더라고." width="849" height="849"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678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3-21.jpg" alt="오랜 시간 널어두면 마르긴 해도 옷에서 불쾌한 냄새가 나서 세탁한 기분이 들지 않아." width="849" height="846"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678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4-19.jpg" alt="맞아. 빨래 건조대가 집안 공간만 잔뜩 차지하고!" width="849" height="849"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691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2-1.jpg" alt="말릴 공간은 부족한데 잘 마르지도 않으니까 여름엔 빨래가 스트레스야. " width="849" height="849"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691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6-1.jpg" alt="그래? 혹시 전기건조기는 써봤어? 특히 여름에 빨래하기 한결 편하더라. " width="849" height="849"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679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7-5.jpg" alt="전기건조기?" width="849" height="849"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691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8-1.jpg" alt="습한 여름엔 빨래를 보송보송하게 말려주고 봄, 가을엔 미세먼지 걱정 없이 건조할 수 있어서 전기건조기가 요즘 잇템이지! " width="849" height="849"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679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9-6.jpg" alt="그거 말고 다른 기능 있어?" width="849" height="849"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679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10-4.jpg" alt="세탁 후 옷감에 남은 보풀, 먼지까지도 잡아줘서 먼지 떼어내느라 고생 안 해도 되!" width="849" height="849"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679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11-5.jpg" alt="특허받은 양방향 도어로 좌우 열림 방향도 바꿀 수 있어 공간 활용도가 높아." width="849" height="849"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679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12-6.jpg" alt="물, 세제 없이 공기만으로도 침구를 새것 같이 관리해주는 에어워시 기술도 장점이지." width="846" height="849"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691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3-1.jpg" alt="습한 여름철 빨래 전기건조기로 똑똑하게 세탁해봐!" width="849" height="849"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692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4-1.jpg" alt="습한 여름철 빨래는 시험공부만큼이나 미루고 미루다 벼락치기 하는 과제 같ㅇ았는데 이제 날씨, 공간 제약에 구애받지 않고 간편하게 건조할 수 있으니 부담이 확 줄었어! " width="849" height="849"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22년간 고이 키운 막내아들 장가보내는 기분… 그래도 썩 괜찮은 이별이죠?”]]></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22%eb%85%84%ea%b0%84-%ea%b3%a0%ec%9d%b4-%ed%82%a4%ec%9a%b4-%eb%a7%89%eb%82%b4%ec%95%84%eb%93%a4-%ec%9e%a5%ea%b0%80%eb%b3%b4%eb%82%b4%eb%8a%94-%ea%b8%b0%eb%b6%84-%ea%b7%b8%eb%9e%98</link>
				<pubDate>Fri, 14 Jul 2017 11:10:1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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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상생/환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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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마트 체인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pMFp8S</guid>
									<description><![CDATA[오래된 가전은 대개 이사할 때 그 수명이 다한다. “낡았다” “너무 크고 무거워 자리를 많이 차지한다”는 등의 이유를 달고 새 제품으로 교체되는 것. 하지만 늘 그런 건 아니다. 수십 년씩 사용해온 가전을 (성능과 무관하게!) 좀처럼 버리지 못하는 사용자는 하나같이 가전을 식구처럼 여긴다. 오랜 시간 동안 함께하며 켜켜이 쌓아온 추억 때문에라도 쉽게 떠나 보내지 못한다. 삼성전자가 시행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526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EC%8A%A4%EB%A7%88%ED%8A%B8%EC%B2%B4%EC%9D%B8%EC%A7%80_%EB%8F%84%EB%B9%84%EB%9D%BC_%EC%B5%9C%EC%A2%85%EC%B5%9C%EC%A2%85.jpg" alt="수십 년 쓰던 삼성 가전 바꿨다, 착한 캠페인 '스파트 체인지'로! <上>이정수-이재령 고부의 에어컨 이야기" width="849" height="380" /></p>
<p>오래된 가전은 대개 이사할 때 그 수명이 다한다. “낡았다” “너무 크고 무거워 자리를 많이 차지한다”는 등의 이유를 달고 새 제품으로 교체되는 것. 하지만 늘 그런 건 아니다. 수십 년씩 사용해온 가전을 (성능과 무관하게!) 좀처럼 버리지 못하는 사용자는 하나같이 가전을 식구처럼 여긴다. 오랜 시간 동안 함께하며 켜켜이 쌓아온 추억 때문에라도 쉽게 떠나 보내지 못한다.</p>
<p>삼성전자가 시행 중인 신개념 가전 교체 캠페인 ‘스마트 체인지’ 참여자도 예외가 아니다. 좋은 기회를 만나 신제품으로 바꾸긴 했지만, 그 자리를 지키던 옛 가전은 나름대로 오색찬란한 사연을 품고 있다. 삼성전자 뉴스룸은 그중 두 명의 고객을 직접 만나보기로 했다. 첫 번째 인터뷰이는 22년간 아껴 써온 에어컨과 헤어지게 된 주부 이정수(66, 서울 강남구)씨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eeeeee">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스마트 체인지 캠페인의 시행 취지와 참여 방법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 뉴스룸 기사를 참조하세요</span></p>
<p style="text-align: left"><a href="https://news.samsung.com/kr/?p=338745">쓰던 가전 내놨다… 자원 재활용과 일자리 창출, 페이백 혜택이 따라왔다</a></p>
<p style="text-align: left"><a href="https://news.samsung.com/kr/?p=339388">신개념 보상판매 프로그램 ‘스마트 체인지’, 이렇게 참여하세요</a></p>
</div>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strong><strong>큰맘 먹고 들인 ‘하이쿨’ 에어컨, 내내 우리 집 복덩이였어요”</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21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6L6A4919.jpg" alt="시어머니와 며느리, 그리고 에어컨" width="849" height="566" /></p>
<p>정수씨가 삼성 ‘하이쿨(Hi-COOL)’ 에어컨을 처음 만난 건 22년 전 이맘때였다. 당시 대당 평균 판매 가격이 100만 원 이상이었던 에어컨은 말 그대로 ‘부(富)의 상징’. 그가 무리해 허리띠를 졸라맨 덴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다. “그때 살던 집이 언덕 위에 있었어요. 두 아들이 등∙하굣길마다 더위를 못 이겨 땀을 뻘뻘 흘리는 모습이 어찌나 안쓰럽던지…. 그 길로 남편을 졸랐죠, 우리도 에어컨 한 대 들여놓자고. 이튿날 남편이 ‘제일 좋은 제품’이라며 골라 온 게 이 녀석이에요.”</p>
<p>에어컨 설치 공사를 마친 날, 정수씨는 동네 친구들을 집으로 불러 한바탕 자랑도 했다. “친구들은 이후에도 우리 집에 올 때마다 에어컨 바람을 쐬며 ‘정말 시원하다’고 한마디씩 했어요. 식구들은 말할 것도 없었죠. 학교에서 돌아오자마자 에어컨부터 켜는 게 일상이었으니까요.”</p>
<p>사실 하이쿨 에어컨은 정수씨네 가족에게 둘도 없는 ‘복덩이’였다. “에어컨을 들인 후부터 희한하게 남편 일이 잘 풀렸어요. 그 덕에 가정 형편이 윤택해졌고, 세 번에 걸쳐 조금씩 더 큰 집으로 이사도 할 수 있었죠. 그러는 동안에도 잔 고장 한번 없이 매해 여름을 우리 가족과 함께해줬으니 각별할 수밖에요.” 그는 “에어컨을 가만히 보고 있으면 지난날의 기억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며 “어느 틈엔가 식구나 다름없는 존재라고 생각하게 됐을 정도”라고 말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strong><strong>시댁 에어컨 바꿔주세요” 맏며느리의 예쁜 마음이 빚은 기적</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2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6L6A4972.jpg" alt="앉은 며느리와 시어머니, 그리고 에어컨" width="849" height="566" /></p>
<p>정수씨가 식구처럼 여겨온 에어컨을 바꾸기로 결심한 계기는 맏며느리 이재령(38)씨였다. “출시된 지 20년도 더 된 낡은 에어컨을 볼 때마다 이상하게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요즘은 미세먼지가 심해 창문도 제대로 못 열잖아요. 오래된 에어컨으로 여름을 나시는 모습이 못내 맘에 걸렸죠. ‘언젠가 꼭 바꿔드려야겠다’고도 생각했고요.”</p>
<p>기회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찾아왔다. 여느 때처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즐기던 재령씨 눈에 ‘오래된 추억이 담긴 제품 사연을 찾는다’는 삼성전자 뉴스룸 페이스북 이벤트가 우연히 눈에 띈 것. “순간, 시부모님 댁 에어컨이 딱 떠올랐어요. 물론 이렇게 덜컥 당첨될진 몰랐죠.”(웃음)</p>
<p>사실 재령씨가 시댁 에어컨 교체를 권한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돌아온 대답은 “아직 쓸 만하니 염려 말라”는 시어머니 정수씨의 답변이었다. “얽힌 사연이 많은 제품이다 보니 떠나 보내기가 쉽지 않으셨던 것 같아요. (이벤트 당첨이란) 좋은 기회로 에어컨을 바꿀 수 있게 됐다고 말씀드리고 나서야 어머님의 허락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22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6L6A4898.jpg" alt="에어컨에 붙은 손자의 헬리콥터 그림" width="849" height="566" /></p>
<p>결혼한 지 올해로 10년째. 하이쿨 에어컨은 재령씨에게도 많은 추억을 안긴 제품이다. “큰아이가 이 에어컨을 참 좋아했어요. 시댁에 올 때마다 늘 에어컨 앞으로 쪼르르 달려가 날개 부분을 만지작거리곤 했죠.” 실제로 취재진이 찾아간 날, 에어컨 전면엔 정수씨 손자가 직접 그린 헬리콥터 그림이 붙어있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TV</strong><strong>서 보던 무풍에어컨이 우리 집에</strong><strong>… 하이쿨, 좋은 데 써주길”</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22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6L6A5018.jpg" alt="옛 에어컨을 수거하는 기사들" width="849" height="566" /></p>
<div id="attachment_34522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45224" class="size-full wp-image-34522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6L6A5080.jpg" alt="무풍에어컨 설치하는 기사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45224" class="wp-caption-text">▲드디어 에어컨 교체의 순간! 22년간 정수씨네 집 거실을 지켜온 하이쿨 에어컨이 치워지고(위 사진) 그 자리에 최신형 무풍에어컨이 설치됐다</p></div>
<p>3대의 추억이 깃들어 더욱 애틋한 하이쿨 에어컨, 이젠 정말 떠나 보내야 할 순간이다. 약속된 시각에 딱 맞춰온 에어컨 기사들이 하이쿨 에어컨의 부품을 하나둘 뜯어내기 시작했다. 그 광경을 말없이 지켜보던 정수씨는 “꼭 막내아들 장가 보내는 기분”이라며 아쉬워했다. 재령씨는 “(이벤트에 참여한) 다른 사람들의 사연이 너무 쟁쟁해 내 글이 뽑힐 거라곤 상상도 못 했다”며 “이번에 새로 설치하게 된 무풍에어컨은 수십 년간 시댁에 좋은 일만 안겨줬던 이 아이(하이쿨 에어컨)가 우리 가족에게 주는 마지막 선물인 것 같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22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6L6A5187.jpg" alt="새로 온 에어컨 앞에서 셀피" width="849" height="566" /></p>
<p>드디어 공사 완료! 하이쿨 에어컨이 위치했던 자리엔 로즈골드 컬러가 은은한 최신형 삼성 무풍에어컨(모델명 ‘AF20M9975GFRS’)이 들어섰다. 정수씨는 “식구 같던 에어컨을 떠나 보낸단 생각에 아쉬움이 컸는데 막상 새 제품을 보니 설렌다”며 “드라마에서나 보던 최신 에어컨이 우리 집 거실에 설치돼 있단 게 마냥 신기하다”고 말했다.</p>
<p>정수씨 가족과 22년간 동고동락한 하이쿨 에어컨은 스마트 체인지 캠페인의 취지에 따라 리사이클링센터로 이동, 분해된 후 다양한 공정을 거쳐 최대 97%까지 재활용된다. 오래된 가전제품이 제대로 처리되지 않은 채 버려지며 환경에 적잖이 악영향을 끼쳐왔던 걸 떠올리면, 좀 아쉽긴 해도 꽤 ‘아름다운 이별’인 셈이다.</p>
<p>사람이든 물건이든 오래 정들었던 뭔가를 떠나 보내는 일은 의외로 쉽지 않다. 그 사람(이나 물건)에 엮인 추억마저 함께 사라지는 것 같은 느낌을 받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무도 겨울에 잎을 떨어뜨려야 이듬해 봄 싹을 틔울 수 있는 법. 정수씨네 가족 역시 22년간 정든 인연을 아쉽게 마무리 지었지만, 그 덕에 새로운 추억을 쌓아갈 새 인연을 만날 수 있었던 것 아닐까? 이들 가족을 찾아간 새 에어컨도 하이쿨 못지않은 복덩이가 돼주길!</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똑똑한 디스플레이, 한국 대표 컬처플렉스를 변화시키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98%91%eb%98%91%ed%95%9c-%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d%95%9c%ea%b5%ad-%eb%8c%80%ed%91%9c-%ec%bb%ac%ec%b2%98%ed%94%8c%eb%a0%89%ec%8a%a4%eb%a5%bc-%eb%b3%80%ed%99%94%ec%8b%9c</link>
				<pubDate>Wed, 07 Jun 2017 12:19: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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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CGV]]></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기자단]]></category>
		<category><![CDATA[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디지털사이니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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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이니지’(Signage)는 누군가에게 특정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시각적 구조물을 통칭하는 용어다. △영화관 △커피숍 △의류 매장 △마트 등 우리 주변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디지털 사이니지는 가장 잘 알려진 사이니지 종류 중 하나다. 특히 영화관에서 사이니지의 역할은 더욱 두드러진다. 조도가 낮은 환경에서도 영화 정보를 고객들이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선명하고 밝은 화면으로 제공해야 하기 때문. CGV는 디지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loading="lazy" alt=""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1163"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4.jpg" width="849" />
</p>
<p>
	‘사이니지’(Signage)는 누군가에게 특정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시각적 구조물을 통칭하는 용어다. △영화관 △커피숍 △의류 매장 △마트 등 우리 주변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디지털 사이니지는 가장 잘 알려진 사이니지 종류 중 하나다.
</p>
<p>
	<img loading="lazy" alt="CGV 상암점 사이니지 탐방"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1178"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CGV%EC%82%AC%EC%9D%B4%EB%8B%88%EC%A7%80-3.jpg" width="849" />
</p>
<p>
	특히 영화관에서 사이니지의 역할은 더욱 두드러진다. 조도가 낮은 환경에서도 영화 정보를 고객들이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선명하고 밝은 화면으로 제공해야 하기 때문. CGV는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하여 고객에게 실시간으로 정보를 전달하고 노출할 수 있도록 최근 전국 50개 매장에 여러 대의 사이니지를 조합해 대형 스크린으로 활용할 수 있는 비디오월 형태의 사이니지 약 500대와 대형 UHD 사이니지 등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이하 ‘디지털 사이니지’)’를 도입했다. 똑똑한 디스플레이 스마트 사이니지가 CGV에 가져온 변화는 무엇일까? 그 면면을 살펴보기 위해 CGV 상암점으로 향했다.
</p>
<p>
	 
</p>
<p>
	<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8px">고화질의 영화 예고편, 이젠 매표소에서도</span></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매표소에서도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를 통해 상영 중인 영화 예고편과 포스터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class="size-full wp-image-341180"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CGV%EC%82%AC%EC%9D%B4%EB%8B%88%EC%A7%80-6.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 ▲매표소에서도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를 통해 상영 중인 영화 예고편과 포스터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span>
</p>
<p>
	영화관에 들어서자마자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매표소에 세로로 설치된 9대의 스마트 사이니지다. 기존 상영관에서는 통상 상영 영화 정보를 포스터와 자막으로만 제공했다. 하지만 CGV 상암점에선 스마트 사이니지를 활용, 선명한 화질과 뛰어난 색감으로 영화 예고편을 실감 나고 몰입감 있게 보여준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왼쪽부터 CGV 제휴사업팀 임종근 씨와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VD)사업부 엔터프라이즈 마케팅 그룹의 이현경 씨" class="size-full wp-image-341176" height="41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0100.jpg" width="845" /><span style="font-size: 12px"> ▲CJ CGV 임종근 씨(왼쪽)과 삼성전자 이현경 씨(오른쪽)</span>
</p>
<p>
	CJ CGV 제휴사업팀 임종근 씨(위 사진 왼쪽)는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의 뛰어난 색감과 고해상도의 선명한 화질 덕분에 매표소에서도 직접 고화질의 영화 예고편을 보며 티켓 구매를 할 수 있다”며, “현장에서 어떤 영화를 볼지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p>
<p>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VD)사업부 엔터프라이즈 마케팅 그룹의 이현경 씨(위 사진 오른쪽)는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는 3.5mm 초슬림 베젤을 적용해 대화면 영상이 분절되어 보이는 것을 최소화 시켰다”며, “여기에 우수한 화질과 색 표현력이 더해져 초고화질 영상을 생생하고 선명하게 구현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는 여러 단계의 자동 색 보정작업을 통해 우수하고 균형 잡힌 화질을 유지한다.
</p>
<p>
	 
</p>
<p>
	<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입장 안내는 물론 맞춤형 정보 제공까지</span></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상영관 주변에서 기다리는 관객들" class="size-full wp-image-341187"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CGV%EC%82%AC%EC%9D%B4%EB%8B%88%EC%A7%80-46.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 ▲영화 시작 시각을 기다리며 상영관 주변에서 대기 중인 관람객들</span>
</p>
<p>
	상영관 입구에 위치한 6대의 스마트 사이니지는 상영관 입장이 시작된 영화 정보를 고객들에게 전달한다. 그뿐만 아니라 상영이 임박한 영화가 없을 때는 주차 요금할인 정보와 같이 고객들이 현장에서 자주 찾는 편의 시설 관련 정보도 알려준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사람들이 우측 스마트 사이니지가 제공하는 상영 정보를 확인하고 상영관으로 입장하고 있다" class="size-full wp-image-341183"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CGV%EC%82%AC%EC%9D%B4%EB%8B%88%EC%A7%80-49.jpg" width="849" /> <span style="font-size: 12px">▲사람들이 우측 스마트 사이니지가 제공하는 상영 정보를 확인하고 상영관으로 입장하고 있다</span>
</p>
<p>
	임종근 씨는 “상영관 입장 안내를 단순 자막으로 제공했던 기존의 방식에서 한 발 나아가 대화면의 디스플레이로 다양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며 “대기 공간에서도 한 차원 높은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p>
<p>
	<img loading="lazy" alt="CGV에서 만난 대학생 박소영 씨"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1177"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0200.jpg" width="849" />
</p>
<p>
	관람객들의 반응 역시 좋은 편. 현장에서 만난 박소영 씨(24, 대학생. 위 사진)는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의 선명한 화질과 뛰어난 색감이 특히 눈에 띈다”며 “깔끔한 템플릿으로 영화 정보, 상영 시간 등이 한눈에 들어와 보기 편하다”고 말했다.
</p>
<p>
	 
</p>
<p>
	<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8px">똑똑한 디스플레이, 광고주와 직원들도 만족</span></strong></span>
</p>
<p>
	스마트 사이니지는 원격 컨트롤 방식을 지원, 보다 스마트한 관리가 가능하다. 이에 따라 시시각각 달라지는 영화 상영 시간과 상영관 정보를 실시간으로 손쉽게 업데이트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광고와 함께 제공하기 때문에 고객의 입장에서도 진정한 '정보통'이 되어 준다. 스마트 사이니지의 장점인 선명한 패널과 색표현력에 초슬림 베젤로 광고가 단절된 느낌이 적어 '보는 즐거움'까지 높아졌다.
</p>
<p>
	<span style="line-height: 1.6">임종근 씨는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 도입 후 기업 고객분들의 만족도가 높아졌다"며 "반복적으로 광고만 노출되었던 기존 매체와 달리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와 광고를 함께 결합, 노출시킴으로써 고객들에게 효과적인 광고 노출이 가능하다"고 전했다.</span>
</p>
<p>
	<img loading="lazy" alt="삼성 스마트 사이니지가 설치된 CGV 전경"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1181"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CGV%EC%82%AC%EC%9D%B4%EB%8B%88%EC%A7%80-8.jpg" width="849" />
</p>
<p>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는 선명한 화질과 뛰어난 색감, 초슬림 베젤을 도입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영화관 로비를 한 차원 업그레이드시켰다. 영화관뿐 아니라 백화점이나 야구장 등 응용 분야 역시 무궁무진해 향후 다양한 활용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스마트 사이니지는 앞으로 또 어떤 곳에서 우리에게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해줄까? 사이니지로 인해 달라지고 있는 주변 풍경과 생활 패턴이 사뭇 기대된다.
</p>
<div class="inner_newslist">
<ul>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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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40883" target="_blank">노르웨이 로포텐 삼성 ‘더 프레임’ 론칭 현장</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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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우연히 다가온 내 인생의 전환점, 삼성전자 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진대회]]></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340180-2</link>
				<pubDate>Mon, 29 May 2017 11:20:51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1-9-680x449.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SCPC]]></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진대회]]></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기자단]]></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ol9Brg</guid>
									<description><![CDATA[국내에서는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을 따라 점차 프로그래밍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변화하는 산업 현장에서는 이를 자유자재로 다룰 줄 아는 인재를 찾고 있지만, 그런 인재를 찾기는 하늘의 별 따기. 찾기 힘든 인재를 먼저 채용하려는 기업 간 경쟁 또한 치열하다. 삼성전자 역시 2015년부터 ‘삼성전자 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진대회'(Samsung collegiate Programming Cup, 이하 ‘SCPC’)를 열어 많은 인재가 참여할 기회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880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Newsroom_banner_content_new-2.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다" width="849" height="30" /></p>
<p>국내에서는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을 따라 점차 프로그래밍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변화하는 산업 현장에서는 이를 자유자재로 다룰 줄 아는 인재를 찾고 있지만, 그런 인재를 찾기는 하늘의 별 따기. 찾기 힘든 인재를 먼저 채용하려는 기업 간 경쟁 또한 치열하다. 삼성전자 역시 2015년부터 ‘삼성전자 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진대회'(Samsung collegiate Programming Cup, 이하 ‘SCPC’)를 열어 많은 인재가 참여할 기회를 주고 있다.</p>
<p>실제 SCPC에서 능력을 인정받아 삼성전자에서 근무하고 있는 대학생들은 누구이며, 치열한 경쟁을 뚫고 입상한 비결은 무엇일까? 지난 23일 서울 서초구 우면동에 위치한 삼성R&D센터에서 SCPC 1회 입상자 홍은기(소프트웨어 타이젠 플랫폼 소속)<오른쪽>씨와 유준형(무선사업부 서비스인텔리전스 소속)씨를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4018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1-9.jpg" alt="홍은기씨, 유준형씨" width="1334" height="881" /></p>
<p> </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span style="color: #000080">“우연히 접한 프로그래밍, 질문과 노력 그리고 연습으로 완성했죠” </span></span></strong></p>
<p class="alignnone"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018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2-8.jpg" alt="홍은기" width="1322" height="881" /><span style="font-size: 12px">▲인터뷰는 처음이라 긴장한 모습을 보였던 홍은기 씨는 관심 분야인 프로그래밍을 화제로 대화를 나누자 이내 편하게 대화를 이어나갔다 </span></p>
<p>2016년에 삼성전자에 입사한 홍은기 씨는 타이젠의 기반기술을 연구하는 개발자다. 현재는 다양한 이미지를 화면에 출력해 빠르고 정확한 그림을 그리는 방법을 연구하는 그래픽스 부문을 담당하고 있다. 지금은 타이젠을 자유자재로 다룰 줄 아는 개발자인 홍은기 씨는 놀랍게도 고등학교 때 프로그래밍을 처음 시작했다. “고등학교 시절에 우연히 접한 C언어 덕분에, 평범했던 컴퓨터가 이상하게 멋져 보였어요. 그때부터 프로그래밍에 제 열정을 쏟아부었던 것 같아요”</p>
<p>본인의 고등학교 학업과 무관하게 우연한 취미의 발견으로 시작한 프로그래밍은 먼저 프로그래밍을 배운 또래보다 늦게 시작한 편이다. 하지만 홍은기 씨는 늦은 만큼 몇 배의 노력을 더 해 그만의 프로그래밍을 완성할 수 있었다. “친구들에게 계속 물어보고 피드백도 받으며 계속 연습했어요. 제가 알고 싶어 물어보는데 창피할 게 뭐가 있나요? (웃음)”</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018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3-10.jpg" alt="홍은기" width="1322" height="881" /></p>
<p>이렇듯 배움에 있어 늘 적극적인 홍은기 씨는 SCPC에도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기도 했다. “SCPC가 없었으면 전 아마, 삼성전자에 입사도 못 했을걸요. SCPC는 제게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 좋은 경험이었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알고리즘. 공부라고 생각하지 않고, 정말 재미있게 배웠어요” </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018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4-5.jpg" alt="유준형" width="1400" height="881" /><span style="font-size: 12px">▲유준형 씨와의 인터뷰는 자기 일을 좋아하고 즐기고 있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잘 알 기회였다</span></p>
<p>입사 3개월 차 패기 넘치는 신입사원 유준형 씨는 삼성전자에 입사해 현재 자연어처리(Natural Language Processing)와 텍스트 마이닝을 개발하고 있다. 유준형 씨는 대학교 3학년 때 우연히 들어간 알고리즘 동아리에서 프로그래밍을 접하고 그 매력에 푹 빠졌다. SCPC에 처음 도전할 때만 해도 유준형 씨는 “프로그래밍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돼 어느 정도 실력인지 가늠조차 못 했다”며 “처음에는 본인의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알고 싶어 참여했다”고 한다.</p>
<p>이렇듯 편안한 마음으로 참가한 SCPC였지만, 여기서 그의 실력은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실력자로 판명됐다. “처음에는 본인도 입상할 줄 몰라 어안이 벙벙했다”는 유준형 씨는 “재미있게 프로그래밍을 대하고 즐기다 보니 입상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본인의 입상 비결을 밝혔다. ”학교 시험 기간에 알고리즘에 재미가 들려 시험공부는 제쳐두고 알고리즘을 푼 적이 있어요. 생각해보니, 그토록 좋아하던 게임마저 접었던 것 같네요“</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019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5-6.jpg" alt="유준형" width="1336" height="881" /></p>
<p>중요한 학점 관리와 좋아하는 게임도 멀리할 만큼 유준형 씨는 현재 자기 일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가득하다. 대학 시절 본인이 배운 프로그래밍으로 알고리즘 동아리에 도움을 준 경험이 있는 그는 “언젠가 쉽게 배우고 만들 수 있는 교육자료 툴을 만들어 동료들에게도 도움을 주고 싶다”며 개발자로서의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019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6-6.jpg" alt="홍은기 유준형" width="1331" height="881" /><span style="font-size: 12px">▲홍은기 씨와 유준형 씨는 각자 다른 부서에서 근무하고 있지만, SCPC 참가자만이 갖는 공통점을 여럿 갖고 있었다</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CPC 3회, 기회 놓치지 말고 무조건 도전하세요! </strong></span></span></p>
<p>홍은기 씨와 유준형 씨는 소프트웨어교육이 보편화하기도 전에 프로그래밍에 관심과 애정을 가져 SCPC에 참가한 공통점이 있다. 이 둘은 소프트웨어교육이 우리나라에 상당히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두 사람 모두 “프로그래밍은 수학을 실제 우리 생활에 적용하도록 잘 정리된 학문이다”라며 “실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 많은 사람이 배웠으면 좋겠다”고 입을 모았다.</p>
<p>소프트웨어교육에 큰 관심이 둔 두 사람은 제3회 SCPC에도 많은 분이 참여하기를 바라며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유준형 씨는 ‘부담 없이 경험을 쌓자’는 생각으로 즐기는 마음으로 대회에 임했던 경험을 토대로 “충분히 준비하신 분이라면 입상까지 노려볼 수 있으니 마음 편하게 즐기는 마음으로 오셨으면 좋겠다”며 격려를 전했다.</p>
<p>홍은기 씨 역시 SCPC가 “자신의 실력을 판단할 수 있어 참가 자체가 좋은 기회다”라며 참여를 권했다. 그는 “요즘은 인터넷에서 프로그래밍 교육을 쉽게 받을 수 있다”며 “온라인 교육을 최대한 활용하길 바란다”고 조언을 건네기도 했다. “참가자들 모두 좋은 결과가 있길 바라고요. 후배로 꼭 들어왔으면 좋겠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019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7-6.jpg" alt="홍은기" width="1328" height="881" /><span style="font-size: 12px">▲홍은기 씨는 삼성전자 R&D센터 R&D 센터 앞에서 SCPC 참여를 독려했다</span></p>
<p>SCPC로 삼성전자에 입사한 둘은 모두 ‘삼성전자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뜻을 밝힐 정도로 애사심이 깊다. 이들의 인생에 있어 SCPC가 그만큼 커다란 전환점이 됐기 때문이다. 때로는, 본인이 제일 하찮게 여기는 게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부분일 수 있다. 아직 어딘가에서 조용히 실력을 갈고닦는 이가 있다면, SCPC로 새로운 전기를 마련해보는 건 어떨까. “프로그래밍 대회가 많지 않은데, SCPC는 정말 좋은 기회에요. 주저하지 말고 3회에 꼭 도전해보세요”</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019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B%AC%B8%EA%B5%AC1.jpg" alt="프로그래밍 대회가 많지 않은데, SCPC는 정말 좋은 기회에요. 주저하지 말고 3회에 꼭 도전해보세요" width="849" height="345" /><a href="http://www.codeground.org"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02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D%94%84%EB%A1%9C%EA%B7%B8%EB%9E%A8-%EA%B2%BD%EC%A7%84%EB%8C%80%ED%9A%8C_%EB%B0%B0%EB%84%88.jpg" alt="삼성전자 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진대회 신청하기 신청기간 : 5.25~6.22 www.codeground.org" width="849" height="128"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강남 한복판서 미리 체험해볼까?]]></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2018-%ed%8f%89%ec%b0%bd-%eb%8f%99%ea%b3%84%ec%98%ac%eb%a6%bc%ed%94%bd-%ea%b0%95%eb%82%a8-%ed%95%9c%eb%b3%b5%ed%8c%90%ec%97%90%ec%84%9c-%eb%af%b8%eb%a6%ac-%ec%b2%b4%ed%97%98%ed%95%b4%eb%b3%bc%ea%b9%8c</link>
				<pubDate>Fri, 26 May 2017 11:46:41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C%8D%B8%EB%84%A4%EC%9D%BC-6-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2018평창동계올림픽]]></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기자단]]></category>
		<category><![CDATA[평창 OTR 삼성 딜라이트 체험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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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평창동계올림픽(2018년 2월 9일 개막)을 보려면 오늘(26일)을 기준으로 259일이나 더 기다려야 한다. ‘뭐야, 1년도 안 남았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스포츠 마니아에겐 엄청나게 긴 시간이다. 하지만 아쉬움을 달랠 방법이 전혀 없는 건 아니다. 삼성전자 서초사옥(서초구 서초대로74길) 내 삼성딜라이트 1층에 마련된 ‘삼성 딜라이트 성화 봉송 체험존’(이하 ‘체험존’) 방문도 그중 하나다. 지난 19일,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로 올림픽 분위기를 생생하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880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Newsroom_banner_content_new-2.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다" width="849" height="30" /></p>
<p>평창동계올림픽(2018년 2월 9일 개막)을 보려면 오늘(26일)을 기준으로 259일이나 더 기다려야 한다. ‘뭐야, 1년도 안 남았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스포츠 마니아에겐 엄청나게 긴 시간이다. 하지만 아쉬움을 달랠 방법이 전혀 없는 건 아니다. 삼성전자 서초사옥(서초구 서초대로74길) 내 삼성딜라이트 1층에 마련된 ‘삼성 딜라이트 성화 봉송 체험존’(이하 ‘체험존’) 방문도 그중 하나다.</p>
<p>지난 19일,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로 올림픽 분위기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된 이곳에 다녀왔다. IT 기술로 미리 체험하는 평창동계올림픽의 열기, 어땠느냐고?</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984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1-8.jpg" alt="삼성 딜라이트와 체험자" width="849" height="671" /></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나가노부터 평창까지… 역대 동계올림픽 </span></strong></span><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성화봉이 한자리에!</span></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984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2-7.jpg" alt="2018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 꿈의 주자에 도전하세요 입구에 놓여있는 미션지" width="849" height="575" /><span style="font-size: 12px">▲체험존을 제대로 즐기려면 입구에 놓여있는 미션지는 반드시 챙길 것! </span></p>
<p>체험존에 들어서자마자 입구에 놓인 ‘체험존 미션지’부터 집어 들었다. 미션지엔 딜라이트에서 추천하는 체험존 코스 순서가 나와있었다. 경품 받을 때 꼭 필요한, 스탬프 받는 칸도 있었다. 여기까지 온 이상 경품은 당연히 챙겨야 할 몫. 앞에 놓인 미션지를 꼭 움켜쥐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985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3-9.jpg" alt="역대 동계올림픽 당시 성화봉과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쓰일 성화봉이 나란히 전시돼 있다" width="849" height="496" /><span style="font-size: 12px">▲역대 올림픽 당시 성화봉과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쓰일 성화봉이 나란히 전시돼 있다</span></p>
<p>미션지 속 ‘1번’으로 표기된 곳에 가니 여러 봉이 유리 막에 싸인 채 일렬로 줄지어져 있었다. 자세히 보니 나가노 동계올림픽(1998)부터 평창 동계올림픽까지 역대 동계올림픽 공식 성화봉이었다. 김지경(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센터 브랜드전략그룹)씨는 이 공간에 대해 “삼성전자가 올림픽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기 시작한 1988년 나가노 동계올림픽 때부터의 성화봉이 전시돼 있다”며 “삼성전자가 성화 봉송 후원사로 올림픽에 참여한 건 △아테네(2004) △토리노(2006·동계) △베이징(2008) △런던(2012)에 이어 평창 동계올림픽이 다섯 번째”라고 설명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성화봉, 야구 배트처럼 휘둘러볼까? 이색 체험 코너 눈길</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98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4-4.jpg" alt="'토치 키스'는 성화봉을 야구 배트처럼 휘둘러 불꽃을 전달하는 미션이다. 증강현실을 활용, 이승엽 삼성 라이온즈 선수와 함께하는 듯 구성된 점이 특히 흥미로웠다" width="849" height="569" /><span style="font-size: 12px">▲’토치 키스’는 성화봉을 마주대고 성화주자 간 불꽃을 전달하는 걸 의미한다. 증강현실을 활용, 이승엽 삼성 라이온즈 선수와 함께하는 듯 구성된 점이 특히 흥미로웠다</span></p>
<p>이제 몸 풀기는 끝났다. 본격적 체험은 체험존 바로 오른편에 위치한 ‘토치 키스(Torch Kiss)’에서부터 시작됐다. 증강현실로 즐기는 성화 봉송 체험 코너였는데 이미 많은 관람객이 대형 화면 앞에 서서 뭔가를 든 채 이리저리 몸을 흔들며 즐거워하고 있었다.</p>
<p>간단한 설명을 들은 후 곧장 체험에 동참했다. 앞에 놓인 성화봉을 들자, 앞쪽 화면에 별안간 이승엽 삼성라이온즈 선수가 등장했다. 이 선수는 성화봉을 몇 차례 휘두르더니 “따라 해보라”고 말했다. 그제야 사람들이 왜 그리 몸을 흔들었는지 이해가 됐다. 화면을 보며 몇 번 따라 해본 후 이승엽 선수와 성화봉을 맞댄 채 불꽃을 전달하는 자세로 기념 사진을 찍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985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5-5.jpg" alt="네덜란드에서 온 제론씨가 토치 키스 체험 후 포즈를 취한 모습" width="849" height="602" /><span style="font-size: 12px">▲2018 평창 동계올림픽은 이미 전 세계적 관심사였다. 사진은 네덜란드에서 온 제론씨가 토치 키스 체험 후 포즈를 취한 모습</span></p>
<p>(비록 실제 상황은 아니었지만) 이승엽 선수와 함께 사진을 찍었다며 기뻐하는 사이, 촬영된 사진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리자 한 스태프가 즉석에서 사진을 인화, 예쁜 액자에 담아 건넸다. 증강현실인지 실제인지 모를 만큼 감쪽같은 사진이었다. 이곳에서 만난 네덜란드 관람객 제론(44)씨 역시 자신의 모습이 찍힌 사진을 받아 들곤 “신기하고 재밌는 경험이었다”며 “한국에 와 좋은 추억을 쌓았다”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39854 aligncenter"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6-5.jpg" alt="스키점프를 체험할 수 있는 '동계스포츠 4D VR'" width="849" height="870" /><span style="font-size: 12px">▲스키점프를 체험할 수 있는 ‘동계스포츠 4D VR’은 가상현실이란 사실이 잊힐 정도로 생생했다</span></p>
<p>다음으로 동계올림픽 인기 종목 중 하나인 스키점프를 VR로 느껴볼 수 있는 ‘동계스포츠 4D VR’에 도전했다. 좌석에 앉아 안전벨트를 맨 후 기어 VR을 착용하자 눈앞에 흰 눈으로 뒤덮인 스키 점프대가 나타났다. 실제로 점프를 하면 의자가 함께 위로 올라가며 진짜 점프하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함께 탄 학생들은 깜짝 놀라 비명을 지르기도 했다. 이날 학생들과 함께 체험존을 찾은 민흥숙 성동글로벌경영학교 교사는 동계스포츠 4D VR에 대해 “현실감이 대단해 무서울 정도”라며 “딸은 무서워할 것 같으니 다음에 아들이랑 한 번 더 와야겠다”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98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7-5.jpg" alt="성화봉송 주자의 행진을 돕는 게임" width="849" height="519" /><span style="font-size: 12px">▲성화봉송 주자의 행진을 돕는 게임. 사용자의 몸짓이 화면에 고스란히 반영되는 일명 ‘인터랙티브 디스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는 게 특징이다 </span></p>
<p>마지막으로 선택한 체험은 ‘인터랙티브 디스플레이(Interactive Display)’ 게임이었다. 이승엽∙김마그너스 선수 등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삼성전자 대표 성화봉송 주자로 나설 인물이 성화에 붙일 성화봉을 들고 뛰면, 길을 가로막는 눈사람을 눈덩이로 넘어뜨려서 주자들이 무사히 성화를 전달할 수 있도록 돕는 내용이었다. 화면을 향해 눈 모으는 동작을 하면 눈덩이가 생겨나고, 눈사람을 겨냥해 던지는 행동을 취하면 화면에선 진짜 눈사람을 향해 눈덩이가 날아갔다.</p>
<p>처음엔 눈덩이로 눈사람을 처치하는 설정이 좀 의아했지만 의외로 박진감 넘치고 재미도 있어 금세 게임에 빠져들었다. 주변 관람객들 반응도 비슷했다. “딜라이트를 견학하러 왔다 체험존에 들렀다”는 박지윤(서울 문영여고 2년)양은 “게임 기기가 내 동작을 그대로 인식해 화면에 적용시키는 게 정말 신기하다”며 즐거워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985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8-3.jpg" alt="새로운 체험을 하나씩 마칠 때마다 미션지에 확인 스탬프를 받았다" width="849" height="566" /><span style="font-size: 12px">▲새로운 체험을 하나씩 마칠 때마다 미션지에 확인 스탬프를 받았다. 체험 자체도 즐거웠지만 스탬프가 하나씩 찍히는 걸 보는 성취감도 상당했다 </span></p>
<p>모든 체험을 마친 후 미션지를 제출했다. 푸짐한 경품을 놓치지 않으려면 게임과 체험을 하나씩 ‘클리어(clear)’ 할 때마다 미션지 속 빈칸에 확인 스탬프를 받아야 한다. 이날 모든 게임을 완료했더니 도장 네 개가 가지런히 찍혔다. 대단한 일이라도 해낸 것처럼 뿌듯했다.</p>
<p>체험존 스태프 이혁근(21)씨는 “실제로 이곳을 찾는 관람객 중 상당수가 스탬프 받을 생각에 여러 번 방문하곤 한다”며 “한 외국인은 여러 차례 시도한 끝에 인터랙티브 디스플레이 게임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 ‘오 마이 갓!’이라며 환호성을 지르더라”고 말했다. ‘</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올림픽 성화 봉송 참여 기회’ 행운, 어쩌면 당신에게도!</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985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9-2.jpg" alt="체험존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 참여 기회에 도전해볼 수 있다 꿈의 스토리로 도전 삼성 딜라이트에서 현장 도전 갤럭시를 사랑한다면 도전 꿈의 스토리로 도전 꿈을 향한 당신의 도전 스토리, 소중한 누군가의 꿈을 응원하는 감동 스토리를 지금 들려주세요 참여기간 2017년 4월 18일부터 2017년 5ㅇ춸 31일까지 성화 봉송 기간은 2017년 11월 1일부터 2018년 2월 9일까지 추첨을 통해 놀이공원 자유이용권을 드립니다" width="849" height="508" /><span style="font-size: 12px">▲체험존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 참여 기회에 도전해볼 수 있다</span></p>
<p>모든 체험이 끝나고 돌아가려는데 한 스태프가 “미션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앞에 놓인 노트북을 가리켰다.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 지원 이벤트 관련 내용이었다.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작업은 그리스에서 출발한 성화가 평창에 도착하는 시점에 맞춰 오는 11월 1일부터 시작된다. 총 101일간 7500여 명의 주자가 2018㎞ 여정을 소화할 예정. 살면서 언제 또 성화봉송 주자로 뛰어보겠는가! 모름지기 기회는 왔을 때 잡는 법, 주저 없이 신청 절차를 완료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985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10-4.jpg" alt="체험존에서 활짝 웃고 있는 체험자" width="849" height="676" /></p>
<p>이제 경품 수령할 일만 남았다. 현관 옆 지정 장소에서 스태프 찍힌 미션지를 보여줬더니 스마트폰 거치대가 경품으로 돌아왔다. 성화봉송 주자로 신청한 덕에 평창 동계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 인형 선물도 함께 받았다.</p>
<p>체험존이 운영될 날도 이제 며칠 남지 않았다. 오는 주말, 특별한 계획이 없다면 1년도 채 남지 않은 평창 동계올림픽의 열기를 이곳에서 미리 만끽해보시길!</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기어 S3, 기어 핏2’와 함께한 생애 첫 러닝 도전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8%b0%ec%96%b4-s3-%ea%b8%b0%ec%96%b4-%ed%95%8f2%ec%99%80-%ed%95%a8%ea%bb%98%ed%95%9c-%ec%83%9d%ec%95%a0-%ec%b2%ab-%eb%9f%ac%eb%8b%9d-%eb%8f%84%ec%a0%84%ea%b8%b0</link>
				<pubDate>Fri, 26 May 2017 09:54:39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C%8D%B8%EB%84%A4%EC%9D%BC1-1-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어 S3]]></category>
		<category><![CDATA[기어 핏2]]></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기자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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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환절기만 되면 몸이 무겁고 찌뿌둥하게 느껴지는 건 결코 기분 탓만은 아닐 것이다. 학교 생활, 불규칙한 식사, 취업 스트레스가 종합된 일상에서 운동은 점점 멀어져 가고 있었다. 봄이 절정에 달하면서 최근 마라톤 등 각종 달리기 대회가 많이 열렸다. 그중 지난 13일에 열린 ‘청춘 이어달리기’는 네 명이 한 팀을 이뤄 각자 5km씩 총 20km를 이어달리는 대회로, 아직 청춘이지만(!) 마라톤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880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Newsroom_banner_content_new-2.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다" width="849" height="30" /></p>
<p>환절기만 되면 몸이 무겁고 찌뿌둥하게 느껴지는 건 결코 기분 탓만은 아닐 것이다. 학교 생활, 불규칙한 식사, 취업 스트레스가 종합된 일상에서 운동은 점점 멀어져 가고 있었다. 봄이 절정에 달하면서 최근 마라톤 등 각종 달리기 대회가 많이 열렸다. 그중 지난 13일에 열린 ‘청춘 이어달리기’는 네 명이 한 팀을 이뤄 각자 5km씩 총 20km를 이어달리는 대회로, 아직 청춘이지만(!) 마라톤은 부담스러운 사람들도 참가할 수 있었다. 삼성전자 뉴스룸 대학생 기자단 2인의 대회 준비부터 참가까지, 러닝 도전기를 소개한다. 여기엔 삼성 기어 S3와 삼성 기어 핏2가 함께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977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A%B8%B0%EC%96%B4%EC%9D%B4%EC%96%B4%EB%8B%AC%EB%A6%AC%EA%B8%B01.jpg" alt="기어이어달리기" width="849" height="566"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98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A%B8%B0%EC%96%B4_%EB%9F%AC%EB%8B%9D%EB%8C%80%ED%9A%8C_%EC%B0%B8%EA%B0%80%EA%B8%B0_%EC%A4%91%EC%A0%9C1.jpg" alt="동기를 부여하는 개인 코치, 기어 핏2와 기초 체력 단련하기" width="849" height="75" /></p>
<p>수업을 마친 늦은 저녁, 캠퍼스와 집앞 공원을 가볍게 산책하는 것으로 운동을 시작했다. 하루에 1만 보 이상 걷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캠퍼스를 부지런히 누볐다. 평소엔 가까운 거리도 버스를 탈 때가 많았지만, 기어 핏2를 통해 걸음 수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니 좋은 자극제가 됐다. 대회를 앞두고 기초 체력을 다지는 게 최우선 목표였다. 처음부터 차근차근 연습하자는 생각으로 무리하지 않고 1km씩 달렸다. 하루의 운동량을 매일 확인하고 아직 소박하지만 기록이 쌓여감에 따라 생각보다 훨씬 동기 부여가 됐다. 1km를 달리는데 어느 정도 익숙해지니 연습량도 조금씩 늘려갈 수 있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977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A%B8%B0%EC%96%B4%EC%9D%B4%EC%96%B4%EB%8B%AC%EB%A6%AC%EA%B8%B02.jpg" alt="기어이어달리기" width="849" height="576" /><span style="font-size: 12px">▲기어 핏2에서 날마다 걸음 수를 확인하다보니 이전보다 활동량이 많아졌다</span></p>
<p>유산소 운동으로 호흡이 점차 가빠지면 이내 운동을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커진다. 이럴 때 필요한 게 바로 음악이다. 기어 핏2는 연동된 스마트폰의 음악은 물론 자체 저장돼 있는 음악도 재생 가능하다. 무선 블루투스 헤드셋 기어 아이콘X까지 갖추니 두 제품만으로 가볍게 운동을 즐길 수 있었다. 대회가 가까워질수록 두려움보다는 신나는 음악에 발을 맞춰 뛸 내 모습을 상상하며 기대감이 커졌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977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A%B8%B0%EC%96%B4%EC%9D%B4%EC%96%B4%EB%8B%AC%EB%A6%AC%EA%B8%B03.jpg" alt="기어이어달리기" width="849" height="637" /><span style="font-size: 12px">▲기어 핏2에 저장된 음악을 블루투스 헤드셋으로 들으며 운동할 수 있다</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981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A%B8%B0%EC%96%B4_%EB%9F%AC%EB%8B%9D%EB%8C%80%ED%9A%8C_%EC%B0%B8%EA%B0%80%EA%B8%B0_%EC%A4%91%EC%A0%9C2.jpg" alt="체력 안배를 돕는 페이스메이커, 기어 S3와 실전 훈련" width="849" height="75" /></p>
<p>대회가 며칠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실전 훈련에 돌입했다. 달리기 종목의 경우 기어 S3에서 운동시간•칼로리•페이스 등 목적에 맞는 항목의 목표를 세울 수 있는데, 이제 대회의 실제 코스 거리인 5km로 거리 목표를 입력하고 훈련을 시작했다. 목표 대비 운동량과 심박수를 지속적으로 볼 수 있으며, 1km 지점을 통과할 때마다 화면과 음성으로 예상 도착 시간을 알려주니 운동하는 맛이 났다. 좀더 정교하게 페이스(pace) 목표를 설정하면 구간별로 속도를 조절하며 달릴 수 있으니, 기어 S3가 그야말로 ‘페이스 메이커’ 같은 역할을 톡톡히 해줬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977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A%B8%B0%EC%96%B4%EC%9D%B4%EC%96%B4%EB%8B%AC%EB%A6%AC%EA%B8%B04.jpg" alt="기어이어달리기" width="849" height="290" /><span style="font-size: 12px">▲기어 S3를 차고 달리면 실시간으로 운동량을 확인할 수 있고 운동을 마친 후 속도와 심박수 변화도 한눈에 볼 수 있어 유용하다</span></p>
<p>뛰는 동안 체력 안배를 도운 기어 S3는 운동이 끝난 뒤에는 결과를 다각도로 분석해줬다. 스마트폰에서 S헬스를 통해 자세한 결과를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어 유용했다. 속도<strong>·</strong>페이스<strong>·</strong>심박수의 평균치와 최대치를 알려주며, 심박수를 기반으로 고강도 운동 구간도 표시해줬다. 초반부에 비해 후반부에 체력이 급격히 저하되는 것을 알 수 있었고, 대회까지 심폐 지구력을 보완할 필요를 느꼈다. 또한, 기어 S3는 기어 핏2와 마찬가지로 GPS를 탑재해 스마트폰 없이도 지도에 운동경로까지 기록, 동기 부여와 공유의 재미를 더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977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A%B8%B0%EC%96%B4%EC%9D%B4%EC%96%B4%EB%8B%AC%EB%A6%AC%EA%B8%B05.jpg" alt="기어이어달리기" width="849" height="390" /><span style="font-size: 12px">▲기어 S3로 운동을 기록한 후 스마트폰에서 S헬스를 통해 상세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981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A%B8%B0%EC%96%B4_%EB%9F%AC%EB%8B%9D%EB%8C%80%ED%9A%8C_%EC%B0%B8%EA%B0%80%EA%B8%B0_%EC%A4%91%EC%A0%9C3.jpg" alt="대회 당일 긴장을 풀어주는 러닝메이트" width="849" height="75" /></p>
<p>기대 반, 걱정 반 속에 청춘 이어달리기 대회 날이 밝았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 800여 명이 이른 아침부터 서울숲 광장에 모였다. 정식 마라톤만큼의 장거리는 아니지만 부상 방지를 위해 몸풀기부터 시작했다. 기어 핏2의 팔벌려뛰기 자동 카운팅이 흥미로워서 훈련 때도 종종 했기 때문에 가볍게 점프점프!</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977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A%B8%B0%EC%96%B4%EC%9D%B4%EC%96%B4%EB%8B%AC%EB%A6%AC%EA%B8%B06.jpg" alt="기어이어달리기" width="849" height="566" /><span style="font-size: 12px">▲팔벌려뛰기를 하며 긴장한 몸을 풀었다</span></p>
<p>사회자의 “셋, 둘, 하나, 출발!” 구령과 함께 대회가 시작됐다. 첫 출전이라는 부담과 설렘으로 몸이 아직 경직된 느낌이었지만, 그동안 꾸준히 연습해온 걸 떠올리며 최선을 다했다. 물론 기어 S3와 기어 핏2로 오늘의 기록을 남기는 것도 잊지 않았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979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A%B8%B0%EC%96%B4%EC%9D%B4%EC%96%B4%EB%8B%AC%EB%A6%AC%EA%B8%B07.jpg" alt="기어이어달리기" width="849" height="566" /><span style="font-size: 12px">▲기어 핏2에서 대회 코스인 5km를 입력하고 달리기 시작했다</span></p>
<p>첫 도전부터 대기록을 세운 건 아니지만, 이런 대회에 참가하고 완주했다는 게 정말 뿌듯했다. 특히, 준비하는 과정에서 큰 보람을 얻을 수 있었다. 안 하던 운동을 하면서 처음엔 힘들었지만 점차 몸이 좋아지고 체력이 강해지는 느낌에 자신감도 생겼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97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A%B8%B0%EC%96%B4%EC%9D%B4%EC%96%B4%EB%8B%AC%EB%A6%AC%EA%B8%B08.jpg" alt="기어이어달리기" width="849" height="566" /><span style="font-size: 12px">▲기어 S3에서 심박수를 확인해가며 대회 코스를 달렸다</span></p>
<p>대회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 친구들에게 소감을 알리면서 운동 기록도 공유해 나의 첫 완주를 인증했다. 달리기는 가장 단순한 활동이면서도 누구나 쉽게 시도할 수 있는 스포츠이다. 처음부터 거창한 목표를 잡아 쉽게 포기하지 말고, 차근차근 한 단계씩 연습량을 늘려가며 운동하면 좋다. 앞으로 더워진다고 실내의 에어컨 앞에만 있기보단 기어 S3, 기어 핏2와 함께 땀 흘리고 체력을 기르며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 게 어떨까?</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977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A%B8%B0%EC%96%B4%EC%9D%B4%EC%96%B4%EB%8B%AC%EB%A6%AC%EA%B8%B09.jpg" alt="기어이어달리기" width="849" height="477" /><span style="font-size: 12px">▲S헬스에서 확인한 운동 결과를 친구들에게 바로 공유할 수 있다</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고단한 마음, 아다지오 선율에 맞춰 몸 움직이며 ‘힐링’합니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3%a0%eb%8b%a8%ed%95%9c-%eb%a7%88%ec%9d%8c-%ec%95%84%eb%8b%a4%ec%a7%80%ec%98%a4-%ec%84%a0%ec%9c%a8%ec%97%90-%eb%a7%9e%ec%b6%b0-%eb%aa%b8-%ec%9b%80%ec%a7%81%ec%9d%b4%eb%a9%b0-%ed%9e%90</link>
				<pubDate>Tue, 23 May 2017 11:00:4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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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별별 동호회 탐방기]]></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기자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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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5세기 이탈리아에서 태동한 발레(ballet)는 귀족의 전유물이었다. 하지만 17세기 무렵 프랑스로 넘어가 널리 보급되면서 대중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춤으로 변모했다. 그리고 오늘날엔 지친 현대인의 몸과 마음을 ‘힐링(healing)’하는 취미 활동의 하나로 자리 잡았다. 지난달 4일, 삼성디지털시티(경기 수원시 영통구 삼성로) 센트럴파크 지하 1층 발레 동호회실. 클래식 음악 선율에 몸을 맡긴 이들의 동작 연습이 한창인 이곳은 삼성전자 사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811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B%B3%84%EB%B3%84%EB%8F%99%ED%98%B8%ED%9A%8C-%EC%95%84%EB%8B%A4%EC%A7%80%EC%98%A4%ED%8E%B8_%EB%8F%84%EB%B9%84%EB%9D%BC.jpg" alt="특별하고 별난 활력 충전 별별 동호회 탐방기 ④ 발레 동호회 '아다지오' 편" width="849" height="380" /></p>
<p>15세기 이탈리아에서 태동한 발레(ballet)는 귀족의 전유물이었다. 하지만 17세기 무렵 프랑스로 넘어가 널리 보급되면서 대중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춤으로 변모했다. 그리고 오늘날엔 지친 현대인의 몸과 마음을 ‘힐링(healing)’하는 취미 활동의 하나로 자리 잡았다.</p>
<p>지난달 4일, 삼성디지털시티(경기 수원시 영통구 삼성로) 센트럴파크 지하 1층 발레 동호회실. 클래식 음악 선율에 몸을 맡긴 이들의 동작 연습이 한창인 이곳은 삼성전자 사내 동호회 ‘아다지오’ 회원들의 연습 공간이다. 삼성전자 뉴스룸은 정기 강습이 있던 이날 센트럴파크를 찾아 ‘아마추어 발레리나’ 여덟 명의 강습 광경을 지켜봤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801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B%B3%84%EB%B3%84%EB%8F%99%ED%98%B8%ED%9A%8C%EB%B0%9C%EB%A0%881.png" alt="강습에 참여한 회원들" width="849" height="566" /><span style="font-size: 12px">▲강습에 참여한 회원들이 삼성전자 뉴스룸을 위해 포즈를 취했다. (왼쪽부터) △나세정(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차세대응용제품개발팀)씨 △김현선씨 △장은정(삼성전자 의료기기사업부 선행개발팀)씨 △하태은씨 △이하나씨 △임지희 삼성SDS 응용모바일사업부 선임 △김현지(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액세스소프트웨어개발그룹)씨 △사토코 이시베씨</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802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B%B3%84%EB%B3%84%EB%8F%99%ED%98%B8%ED%9A%8C%EB%B0%9C%EB%A0%882.jpg" alt="아다지오 정기 강습" width="849" height="566" /><span style="font-size: 12px">▲아다지오 정기 강습은 언제나 스트레칭으로 시작된다. 근육을 제대로 풀어주지 않고 발레 동작을 연습했다 자칫 무리가 갈 수 있기 때문이다</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6년째 강습 지도 강사 “정기 공연 할 때마다 실력 느는 게 보여”</strong></span></span></p>
<p>떠들썩한 분위기도 잠시, 섬세한 선율의 클래식 음악이 흘러나오자 회원들은 금세 차분하고 진지한 모습으로 발레 연습을 시작했다. 이날 강습 지도에 나선 이는 김진희(33) SEO발레단 강사. 아다지오가 창설된 2012년 1월부터 줄곧 회원들을 가르쳐온 그는 “발레가 겉보기엔 어렵고 몸이 무척 유연해야 할 수 있는 운동인 것 같지만 꼭 그런 건 아니다”라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801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B%B3%84%EB%B3%84%EB%8F%99%ED%98%B8%ED%9A%8C%EB%B0%9C%EB%A0%883.png" alt="회원들의 자세를 일일이 교정해주고 있는 김진희 강사" width="849" height="565"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801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B%B3%84%EB%B3%84%EB%8F%99%ED%98%B8%ED%9A%8C%EB%B0%9C%EB%A0%884.png" alt="회원들의 자세를 일일이 교정해주고 있는 김진희 강사" width="849" height="566" /><span style="font-size: 12px">▲회원들의 자세를 일일이 교정해주고 있는 김진희 강사</span></p>
<p>“회원들이 하나같이 진취적이고 열정이 넘쳐요. 업무 도중 쉬는 시간에 잠깐 들러 기분을 전환하고 돌아가시는 분도 많죠. 뭣보다 ‘발레’라는 공통분모가 있어 그런지 분위기가 화목한 편입니다.” 김 강사는 “6년째 회원들과 함께하며 세 차례의 정기 공연을 지켜봤다”며 “회를 거듭할수록 향상되는 실력을 보면 무척 뿌듯하다”고 말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새 동작 배울 때마다 즐거워… 다이어트에 혈액 순환 효과까지”</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801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B%B3%84%EB%B3%84%EB%8F%99%ED%98%B8%ED%9A%8C%EB%B0%9C%EB%A0%885.png" alt="이시베씨" width="849" height="565" /><span style="font-size: 12px">▲이시베씨는 “다양한 발레 동작을 연습하다보면 스트레스가 자연스레 해소된다”고 말했다</span></p>
<p>아다지오 구성원 중엔 좀 특별한 회원도 있다. 사토코 이시베(Satoko Ishibe,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소재연구센터)<strong><위 사진></strong>씨가 바로 그 주인공. 일본 도쿄에 살다 한국으로 온 지 3년 6개월 된 그는 아다지오에 합류한 지 2년차에 접어들었다. “초등학생 때 발레를 배웠었어요. 그때 기억이 떠올라 다시 한 번 시작해보고 싶었죠.”</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802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B%B3%84%EB%B3%84%EB%8F%99%ED%98%B8%ED%9A%8C%EB%B0%9C%EB%A0%886.png" alt="회원들과 발레 연습을 하며 자연스레 한국어도 배우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p>아직 한국말이 서툰 이시베씨는 “회원들과 발레 연습을 하며 자연스레 한국어도 배우고 있다”며 “늘 주변을 배려하는 회원들과 세심하고 친절하게 가르쳐주는 강사 덕분에 강습에 참석하는 게 즐겁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802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B%B3%84%EB%B3%84%EB%8F%99%ED%98%B8%ED%9A%8C%EB%B0%9C%EB%A0%887.png" alt="하태은씨" width="849" height="565" /></p>
<p>1년 6개월차 회원 하태은(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차세대응용제품개발팀)<strong><위 사진></strong>씨는 “공연을 준비하고 강습이 없을 때에도 자주 만나 식사하는 등 함께하는 시간이 길어 그런지 자연스레 친해졌다”고 말했다. “새로운 동작을 배울 때마다 또 다른 즐거움을 발견하는 느낌이에요. 그런 게 발레의 매력이죠. 발레를 시작한 후 살도 빠지고 혈액 순환이 잘돼 몸도 건강해졌어요. 사내 동호회 중에선 진입 장벽이 높은 곳도 꽤 있는데 아다지오는 그렇지 않아서 더 좋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발레=어려운 취미’ 선입견 깨고파… “가을 공연도 기대해주세요”</strong></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802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B%B3%84%EB%B3%84%EB%8F%99%ED%98%B8%ED%9A%8C%EB%B0%9C%EB%A0%888.png" alt="이하나씨" width="849" height="565" /></p>
<p>아다지오 회장으로 활동 중인 이하나(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소프트웨어상품화개발팀)<strong><위 사진></strong>씨는 “회원 모두가 부담 없이 오갈 수 있는 동호회를 만드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친한 동생의 권유로 취미 삼아 시작한 발레를 어느덧 8년째 즐기고 있다”는 그는 “흔히 발레 하면 ‘몸이 유연한 사람만 할 수 있는 운동’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건 오해”라고 잘라 말했다. “막상 해보면 알게 돼요, 발레가 얼마나 배우기 쉽고 즐거운 춤인지(웃음). 업무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기 좋고 맘도 한결 가벼워지죠. 앞으로도 아다지오를 ‘발레 배우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찾아올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802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B%B3%84%EB%B3%84%EB%8F%99%ED%98%B8%ED%9A%8C%EB%B0%9C%EB%A0%889.png" alt="김현선씨" width="849" height="565" /></p>
<p>아다지오의 첫 번째 정기 발표회가 열린 건 지난 2013년 9월 15일. 아다지오 창단 멤버로 지금껏 활동 중인 김현선(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상품화PM그룹)<strong><위 사진></strong>씨는 당시를 “첫 발표회 무대를 손수 기획, 구상한 것만으로도 회원들에게 무척 의미 있었던 시간”으로 떠올렸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802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B%B3%84%EB%B3%84%EB%8F%99%ED%98%B8%ED%9A%8C%EB%B0%9C%EB%A0%8810.png" alt="그랑제떼(Grand jete)" width="849" height="566" /><span style="font-size: 12px">▲‘그랑제떼(Grand jete)’ 동작을 선보이고 있는 김현지(사진 왼쪽)씨와 장은정씨</span></p>
<p>그간 세 차례 공연을 성공적으로 끝낸 회원들은 요즘 다음 공연 준비에 한창이다. 올가을, 수원발레축제 무대에 오르기로 한 것. 그 사이 회원들의 실력도 부쩍 늘어 이제 솔로 무대를 선보일 수 있을 정도의 기량을 갖춘 회원도 속속 나오고 있다. 김현선씨는 “회를 거듭할수록 우리가 올리는 무대의 완성도가 높아져 뿌듯하다”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judjLV6YfTs" width="854" height="48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span style="font-size: 12px">▲아다지오 회원들이 김진희 강사의 지도에 따라 바를 잡고 ‘그랑바트망(Grand Battement)’ 동작을 연습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830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C%98%81%EC%83%81%EC%82%BD%EC%9E%85-2%EC%95%84%EB%8B%A4%EC%A7%80%EC%98%A4-%EC%A0%95%EA%B8%B0%EA%B3%B5%EC%97%B0.png" alt="댄싱퀸(Dancing Queen)" width="849" height="478" /><span style="font-size: 12px">▲세 번째 정기 발표회 당시 아다지오 회원들이 마지막 공연 곡 ‘댄싱퀸(Dancing Queen)’에 맞춰 군무를 선보이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802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B%B3%84%EB%B3%84%EB%8F%99%ED%98%B8%ED%9A%8C%EB%B0%9C%EB%A0%8811.png" alt="꽃의 왈츠" width="849" height="561" /><span style="font-size: 12px">▲아다지오는 정기 공연 외에도 다양한 공연에 초청 받아 아마추어답지 않은 기량을 뽐낸다. 사진은 지난 2015년 수원 발레 페스티벌 당시 ‘꽃의 왈츠’에 맞춰 공연을 선보이는 모습</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802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B%B3%84%EB%B3%84%EB%8F%99%ED%98%B8%ED%9A%8C%EB%B0%9C%EB%A0%8812.png" alt="아다지오 회원들" width="849" height="565" /></p>
<p>이날 마주한 회원들의 자세는 시종일관 진지했다. 흘러나오는 음악 선율에 귀 기울여가며 동작 하나하나에 집중하는 모습은 전문 발레단 소속 발레리나 못지않았다. ‘일반인이 쉬 접근하기 어려운 발레의 문턱을 낮추고 누구나 재밌게 배울 수 있도록 돕겠다’는 아다지오의 설립 취지가 절로 이해되는 풍경이었다. 기사에 곁들일 ‘베스트 컷’을 뽑아내기 위해 이어진 촬영에도 미소를 잃지 않는 회원들을 보며 ‘발레로 힐링한다’는 말의 의미를 새삼 떠올렸다. 몸을 움직여 지친 마음을 회복하는 그들에게서 긍정적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법을 읽었다면 지나친 비약일까?</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이번에도 기대해주세요!”… 삼성전자 임직원 해외봉사단 오리엔테이션 현장 속으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b4%eb%b2%88%ec%97%90%eb%8f%84-%ea%b8%b0%eb%8c%80%ed%95%b4%ec%a3%bc%ec%84%b8%ec%9a%94-%ec%82%bc%ec%84%b1%ec%a0%84%ec%9e%90-%ec%9e%84%ec%a7%81%ec%9b%90-%ed%95%b4</link>
				<pubDate>Thu, 18 May 2017 12:00:5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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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기자단]]></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임직원 해외봉사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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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임직원 해외봉사단은 2010년 시작해, 올해 8년째 진행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경쟁률만 9대1. 봉사 프로그램 중에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미얀마∙말레이시아∙코트디부아르∙케냐∙ 베트남∙인도네시아∙페루 등 총 7개국으로 파견되며, 1주일간 진행된다. 이번 봉사단 파견 인원은 총 250명으로 국가당 30~35명으로 이루어졌다. 이들은 △통역 △직업 교육 △IT 교육 △팀 닥터 등 다양한 분야로 나뉘어 활동하게 된다. 지난 13일, 삼성전자 인재개발원(경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793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C%82%BC%EC%84%B1%ED%95%B4%EC%99%B8%EB%B4%89%EC%82%AC%EB%8B%A8OT1.jpg" alt="2017 삼성전자 임직원 해외봉사단" width="849" height="288" /></p>
<p>삼성전자 임직원 해외봉사단은 2010년 시작해, 올해 8년째 진행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경쟁률만 9대1. 봉사 프로그램 중에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미얀마∙말레이시아∙코트디부아르∙케냐∙ 베트남∙인도네시아∙페루 등 총 7개국으로 파견되며, 1주일간 진행된다.</p>
<p>이번 봉사단 파견 인원은 총 250명으로 국가당 30~35명으로 이루어졌다. 이들은 △통역 △직업 교육 △IT 교육 △팀 닥터 등 다양한 분야로 나뉘어 활동하게 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793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C%82%BC%EC%84%B1%ED%95%B4%EC%99%B8%EB%B4%89%EC%82%AC%EB%8B%A8OT2.jpg" alt="삼성전자 인재개발원" width="849" height="555" /></p>
<p>지난 13일, 삼성전자 인재개발원(경기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에서는 삼성전자 임직원 해외봉사단 오리엔테이션이 열렸다. 해외봉사단이 출국 전 현지에서 시행할 프로그램과 커리큘럼에 관한 교육을 진행한 것. 삼성전자 뉴스룸은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을 방문해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한 봉사단원들의 참여 계기와 각오를 직접 들어봤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793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C%82%BC%EC%84%B1%ED%95%B4%EC%99%B8%EB%B4%89%EC%82%AC%EB%8B%A8OT3.jpg" alt="2017 삼성전자 임직원 해외봉사 " width="849" height="579" /></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span style="color: #000080"><strong>“받은 도움을 돌려드릴 때라고 생각합니다”</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793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C%82%BC%EC%84%B1%ED%95%B4%EC%99%B8%EB%B4%89%EC%82%AC%EB%8B%A8OT4.jpg" alt="현찬경(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씨" width="849" height="575" /><span style="font-size: 12px">▲현찬경(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씨는 9년간 아르헨티나에서 생활하며 갈고 닦은 스페인어 실력으로 페루 봉사단의 통역을 담당하게 됐다</span></p>
<p>이번에 페루 지역 통역을 담당하게 된 현찬경(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씨는 아르헨티나에서 중학교부터 대학교 1학년까지 살았다. 그는 “9년 동안 아르헨티나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면서 많은 사람들로부터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794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C%82%BC%EC%84%B1%ED%95%B4%EC%99%B8%EB%B4%89%EC%82%AC%EB%8B%A8OT5.jpg" alt="현찬경(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씨" width="849" height="653" /></p>
<p>현찬경씨는 “큰일은 아니더라도 조금이나마 받은 것을 나누고 싶다”며 “이젠 그 고마움을 돌려줘야 할 때”라고 봉사단 참여 계기를 밝혔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아이들의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됐으면”</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796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C%82%BC%EC%84%B1%ED%95%B4%EC%99%B8%EB%B4%89%EC%82%AC%EB%8B%A8OT6-%EC%88%98%EC%A0%951.jpg" alt=" 정지홍(삼성전자 한국총괄)씨" width="849" height="606" /><span style="font-size: 12px">▲베트남에서 직업교육(패션 디자인)을 맡은 정지홍(삼성전자 한국총괄)씨</span></p>
<p>정지홍(삼성전자 한국총괄)씨는 베트남의 직업교육 학교에서 패션 디자이너 교육을 맡았다. 그는 “그곳 학생들은 디자인이 아니라 봉제와 같은 제조만 교육을 받고 있다”며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디자인∙VMD 등 패션 디자이너에게 필요한 전문적인 내용을 알려주고 싶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794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C%82%BC%EC%84%B1%ED%95%B4%EC%99%B8%EB%B4%89%EC%82%AC%EB%8B%A8OT7.jpg" alt="정지홍씨" width="849" height="651" /></p>
<p>정지홍씨는 패션뿐 아니라 직업과 관련한 다양한 것들을 체험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짜고 있다. 이번 봉사 목표는 ‘학생들이 자신들만의 포트폴리오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 정지홍씨는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 그 아이들에게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덧붙였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span style="color: #000080"><strong>“4번의 낙방… 드디어 합격! 꼭 가고 싶었습니다”</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794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C%82%BC%EC%84%B1%ED%95%B4%EC%99%B8%EB%B4%89%EC%82%AC%EB%8B%A8OT8.jpg" alt="정민(삼성전자 무선사업부)씨" width="849" height="789" /><span style="font-size: 12px">▲인도네시아에서 IT 교육을 맡게 된 정민(삼성전자 무선사업부)씨 </span></p>
<p>삼성전자 임직원 해외봉사단에 5번째 도전해 합격한 정민(삼성전자 무선사업부)씨. 신입사원 시절 독거노인 봉사활동에 참여해 봉사활동장을 맡은 적이 있다. 그는 “독거노인분을 도우면서 ‘평상 시에도 타인을 도우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796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C%82%BC%EC%84%B1%ED%95%B4%EC%99%B8%EB%B4%89%EC%82%AC%EB%8B%A8OT9-%EC%88%98%EC%A0%951.jpg" alt="정민(삼성전자 무선사업부)씨" width="849" height="606" /></p>
<p>이번 인도네시아 해외봉사에서 맡은 역할은 바로 IT 교육. 정민씨는 “인도네시아에서 최근 스마트폰 사용량이 급증하고 있는데 수리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인프라가 부족한 상황”이라며 “예전 개발 경험을 살려 스마트폰에 대해 재미있게 알려주고 돌아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span style="color: #000080"><strong>“삼성전자 임직원 봉사단의 비타민C가 되겠습니다”</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797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C%82%BC%EC%84%B1%ED%95%B4%EC%99%B8%EB%B4%89%EC%82%AC%EB%8B%A8-01%EC%88%98%EC%A0%95-1.png" alt="말레이시아로 봉사를 가는 3명의 대학생 봉사단" width="849" height="708" /><span style="font-size: 12px">▲말레이시아로 봉사를 가는 3명의 대학생 봉사단 (왼쪽부터)△이윤영(인하대 국제통상학과 2학년), 베트남으로 봉사를 가는 △정창대(성균관대 화학공학과 4학년), 말레이시아로 봉사를 가는 문정원 학생(홍익대 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 4학년)씨</span></p>
<p>이번에도 삼성전자 대학생 봉사단 ‘나눔볼런티어’ 단원들이 함께 한다. 이윤영 학생은 “고등학교 때 할머니∙할아버지 이야기를 듣고 자서전 제작 봉사를 했다”며 “자서전을 받아보고 미소 짓던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고 회상했다. 그는 “이번 봉사에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다”며 “봉사 이후 내가 잘하는 것과 더 잘할 수 있는 것을 파악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는 터닝포인트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795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D%95%B4%EC%99%B8%EB%B4%89%EC%82%AC%EB%8B%A8-02%EC%88%98%EC%A0%95.jpg" alt="말레이시아로 봉사를 가는 3명의 대학생 봉사단" width="849" height="529" /></p>
<p>정창대 학생은 2년 전부터 삼성전자 나눔 봉사단의 일원으로 국내에서 꾸준히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삼성전자 나눔 봉사단 활동의 마침표로써 해외에서 봉사를 해보고 싶어서 지원하게 됐다”며 “베트남에서의 일주일이 1년 중 가장 뜻깊은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대학생으로서 현지에서 비타민C 같은 역할을 하고 싶다는 정창대 학생. 그는 “직업 교육이나 IT 교육 활동은 현업에 계신 임직원분들이 더 잘하시겠지만, 저희는 미디어 데이라고 하는 문화 교류 활동면에서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며 “젊음을 무기로 긍정 에너지를 전도할 것”이라고 의지를 불태웠다.</p>
<p>문정원 학생 역시 국내 삼성전자 나눔 봉사단 일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국내에서 나아가 해외에선 어떤 사람들이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궁금할 뿐만 아니라 내가 실질적으로 줄 수 있는 도움은 무엇인지 알고 싶다”며 지원 동기를 전했다. 구체적인 지원 동기만큼 당찬 포부도 인상적이었다. 문정원 학생은 “봉사 후 단원들이 ‘문정원은 이번 봉사에서 없어서 안됐던 한 사람’으로 느낄 수 있도록 활동하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span style="color: #000080"><strong>“봉사단원 모두 건강하고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 </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794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C%82%BC%EC%84%B1%ED%95%B4%EC%99%B8%EB%B4%89%EC%82%AC%EB%8B%A8OT12.jpg" alt="케냐팀의 팀 닥터를 맡으신 오형석(강북삼성병원 삼성헬스디자인팀)씨" width="849" height="569" /><span style="font-size: 12px">▲케냐팀의 팀 닥터를 맡으신 오형석(강북삼성병원 삼성헬스디자인팀)씨</span></p>
<p>2년 전 콩고민주공화국에 팀 닥터로 다녀온 오형석씨. 그는 “처음에는 ‘아프리카’라는 막막함 때문에 부담감을 느꼈던 게 사실”이라며 “의사로서 과거 아프리카에서 유행했던 메르스와 에볼라와 같은 감염병 예방에 관해 연구해보고 싶다”고 참여 계기를 밝혔다.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796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D%95%B4%EC%99%B8%EB%B4%89%EC%82%AC%EB%8B%A8-03%EC%88%98%EC%A0%95.jpg" alt="오형석씨" width="849" height="548" /></p>
<p>해외봉사 참여 시 가장 중요한 건 무엇일까? 오형석씨는 위생과 안전을 꼽았다. 현지에 가면 물이 나오지 않거나 단체로 배탈 또는 설사를 겪는 경우가 많기 때문. 그는 “봉사 기간 동안 매일 모든 봉사단원들의 안전과 건강을 점검할 것”이라며 목표를 전했다.</p>
<p> </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span style="color: #000080">“우리가 잘 할 수 있는 것을 하고 오겠습니다”</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796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C%82%BC%EC%84%B1%ED%95%B4%EC%99%B8%EB%B4%89%EC%82%AC%EB%8B%A8OT14-%EC%88%98%EC%A0%951.jpg" alt="송재란(삼성전자 사회공헌사무국)씨" width="849" height="606" /><span style="font-size: 12px">▲2017 삼성전자 임직원 해외봉사단 기획∙담당을 맡은 송재란(삼성전자 사회공헌사무국)씨</span></p>
<p>이번 해외봉사단의 기획∙담당을 맡은 송재란씨는 “기획하면서 가장 중점을 두었던 건 현지 청소년들이 우리들의 교육을 받고 취업에 유리하거나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고, 자립할 수 있게 돕는 것”이라며 “약 250명에 이르는 봉사단원들의 안전은 물론 현지 사정에 맞춰 원활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795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C%82%BC%EC%84%B1%ED%95%B4%EC%99%B8%EB%B4%89%EC%82%AC%EB%8B%A8OT15.jpg" alt="송재란(삼성전자 사회공헌사무국)씨" width="849" height="616" /></p>
<p>삼성전자 임직원 해외봉사단 기획자로서 바라는 점은 무엇일까? 송재란씨는 “프로그램이 파견국에 ‘진짜’ 도움이 되는 활동이 됐으면 좋겠다”라며 “봉사단원이 많은 추억을 쌓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795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C%82%BC%EC%84%B1%ED%95%B4%EC%99%B8%EB%B4%89%EC%82%AC%EB%8B%A8OT16.jpg" alt="단체사진" width="849" height="708" /></p>
<p>삼성전자 임직원 해외봉사단은 단순한 봉사가 아니다. 삼성전자 직원들이 가장 잘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현지인들에게 꼭 필요한 봉사를 하는 게 궁극적 목표. ‘세상을 바꾸는 발걸음’을 뗀 이들의 행보를 기대해본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사람이 우선”, ‘플렉스워시’와 9인의 디자이너 이야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ac%eb%9e%8c%ec%9d%b4-%ec%9a%b0%ec%84%a0-%ed%94%8c%eb%a0%89%ec%8a%a4%ec%9b%8c%ec%8b%9c%ec%99%80-9%ec%9d%b8%ec%9d%98-%eb%94%94%ec%9e%90%ec%9d%b4%eb%84%88</link>
				<pubDate>Wed, 17 May 2017 11:00:47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D%94%8C%EB%A0%89%EC%8A%A4%EC%9B%8C%EC%8B%9C%EB%94%94%EC%9E%90%EC%9D%B4%EB%84%881-680x45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기자단]]></category>
		<category><![CDATA[플렉스워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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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올해 초 플렉스워시(Flex Wash)를 출시했다. 플렉스워시는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점을 인정받아 전미소비자기술협회(CTA)가 주관하는 ‘2017 CES 혁신상’과 대한인간공학회가 주관하는 ‘2017 인간공학 디자인상’ 등 주요 디자인 어워드에 선정됐다. 이를 디자인한 삼성전자 디자이너 9인을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 플렉스워시의 디자인을 탄생시킨 9인의 디자이너. (왼쪽부터)△박유나 △박영현 △윤상훈(위) △김강두(아래) △이준호 △이경민 △이동민 △김명규 △김보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삼성전자는 올해 초 플렉스워시(Flex Wash)를 출시했다. 플렉스워시는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점을 인정받아 전미소비자기술협회(CTA)가 주관하는 ‘2017 CES 혁신상’과 대한인간공학회가 주관하는 ‘2017 인간공학 디자인상’ 등 주요 디자인 어워드에 선정됐다. 이를 디자인한 삼성전자 디자이너 9인을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773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D%94%8C%EB%A0%89%EC%8A%A4%EC%9B%8C%EC%8B%9C%EB%94%94%EC%9E%90%EC%9D%B4%EB%84%881.jpg" alt="플렉스워시의 디자인을 탄생시킨 9인의 디자이너." width="849" height="566" /><span style="font-size: 12px">▲ 플렉스워시의 디자인을 탄생시킨 9인의 디자이너. (왼쪽부터)△박유나 △박영현 △윤상훈(위) △김강두(아래) △이준호 △이경민 △이동민 △김명규 △김보빈</span></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디자인전략파트_제품 개발의 첫걸음, “사용자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span></span></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773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D%94%8C%EB%A0%89%EC%8A%A4%EC%9B%8C%EC%8B%9C%EB%94%94%EC%9E%90%EC%9D%B4%EB%84%882.jpg" alt="박영현 씨" width="849" height="566" /></p>
<p>플렉스워시는 어떻게 나오게 됐을까? 생활가전사업부 디자인 전략파트 박영현<strong><위 사진></strong>씨는 “디자인을 구상하기 전에 무엇보다 고객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게 가장 중요하다”며 “국내·외에서 분리세탁에 대한 필요성이 논의되고 있었지만, 분리세탁을 가능하게 하는 고정된 플랫폼이 없다 보니 개발이 어려웠다”고 말했다.</p>
<p>새로운 형태의 제품인 만큼 디자인 역시 달라지는 건 당연한 일이다. 그는 “사용자가 진정으로 원하는 세탁기를 만들기 위해 바닥부터 새롭게 디자인했다”며, “덕분에 혁신적인 상품이 탄생한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p>
<p>디자인전략파트는 기존 세탁기 사용자를 조사해 △일체형 디자인 △상·하 세탁조의 인간공학적 설계 △무세제통 세척 △UX터치 키패드 등 제품 디자인과 관련한 고객의 요구사항을 파악했다. 덕분에 사용자가 여러 기능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 디자인과 성능의 조화가 중요하다는 걸 알 수 있었던 대목이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pan style="color: #000080">제품디자인그룹_“’사람 중심’ 디자인 구현 위해 맨발로 시연했죠”</span></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773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D%94%8C%EB%A0%89%EC%8A%A4%EC%9B%8C%EC%8B%9C%EB%94%94%EC%9E%90%EC%9D%B4%EB%84%883.jpg" alt="생활가전사업부 제품디자인 2그룹 소속 " width="849" height="566" /><span style="font-size: 12px">▲(왼쪽부터)생활가전사업부 제품디자인 2그룹 소속 △윤상훈 △김명규 △박유나 △이경민 △김강두 </span></p>
<p>‘사람 중심’의 디자인을 구현하기 위해 제품디자인그룹은 많은 공을 들였다. 그 결과, ’2017 인간공학 디자인상(Ergonomic Design Award)’에서 ‘베스트 오브 베스트(best of best)’를 수상하며, 그 노력을 인정받았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773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D%94%8C%EB%A0%89%EC%8A%A4%EC%9B%8C%EC%8B%9C%EB%94%94%EC%9E%90%EC%9D%B4%EB%84%884.jpg" alt="상단엔 3Kg의 전자동 세탁기 하부에는 17Kg~21Kg 드럼 세탁기로 이루어진 플렉스워시" width="849" height="566" /><span style="font-size: 12px">▲상단엔 3Kg의 전자동 세탁기 하부에는 17Kg~21Kg 드럼 세탁기로 이루어진 플렉스워시 </span></p>
<p>특히, 전자동 세탁기를 상단에 배치한 것을 인정받았는데, 생활가전사업부 제품디자인 2그룹의 윤상훈<strong><아래 왼쪽 사진></strong>씨가 많은 사용자 데이터 중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사용빈도’였다. 윤상훈씨는 “잦은 분리세탁을 원하는 사용자의 주된 요인은 대형 빨래보다 속옷이나 젖은 수건 같은 소량 빨래”이기 때문에 “매일 사용할 소량세탁을 위한 전자동 세탁기를 허리와 무릎을 굽힘 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상단에 배치했다”고 설명했다. 사용자 맞춤 제품디자인은 전략 파트와 협력한 결과물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773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D%94%8C%EB%A0%89%EC%8A%A4%EC%9B%8C%EC%8B%9C%EB%94%94%EC%9E%90%EC%9D%B4%EB%84%885.jpg" alt="김강두 시, 박유나 씨" width="849" height="351" /></p>
<p>생활가전사업부 제품디자인 2그룹의 김강두<strong><위 사진 오른쪽></strong>씨는 “플렉스워시 개발과정 중 가장 큰 난제였던 ‘새로운 플랫폼’이 점차 장점으로 바뀌었다”고 말했다. 전자동 세탁조를 위로 올린 것이 사용자의 분리세탁요구를 신체의 부담을 덜 주면서 해결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p>
<p>플렉스워시 개발 과정에서 디자이너들의 발바닥은 성할 날이 없었다는데, 그 까닭은 무엇일까? 생활가전사업부 제품디자인 2그룹의 박유나<strong><아래 사진 왼쪽></strong>씨는 “세탁기 두 개를 합치면서 본체가 높아져, 사용자가 편함을 느낄 수 있는 애드워시(Add Wash, 하단)와 콤팩트워시(Compact Wash, 상단)의 알맞은 위치를 찾아야 했다”며, “직접 약 100여명의 고객들과 만나서 들은 의견을 토대로 손을 뻗어 닿을 수 있는 최적의 길이를 찾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773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D%94%8C%EB%A0%89%EC%8A%A4%EC%9B%8C%EC%8B%9C%EB%94%94%EC%9E%90%EC%9D%B4%EB%84%886.jpg" alt="세 사람" width="849" height="334" /></p>
<p>옆에 있던 생활가전사업부 제품디자인 2그룹의 이경민<strong><위 사진 가운데></strong>씨는 “국내의 거주환경을 살피면 세탁기를 대부분 베란다의 단이 있는 부분에 설치하기 때문에 5cm 정도 높이차이가 생긴다”며 “그래서 디자인할 때도 아래에 5cm의 길이를 고려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시연을 할 때도 종종 맨발로 진행했는데 “세탁기를 사용할 때 대부분의 사용자가 집에서 신발을 벗은 채로 이용하기 때문”이라고 한다.</p>
<p>생활가전사업부 제품디자인 2그룹의 김명규<strong><위 사진 오른쪽></strong>씨는 “사소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작은 차이가 사용자 입장에서는 큰 차이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하나하나 꼼꼼하게 따져서 제품에 적용했다”고 이야기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UX디자인그룹_“작은 버튼 하나라도 사용자의 편의를 우선 생각합니다”</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773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D%94%8C%EB%A0%89%EC%8A%A4%EC%9B%8C%EC%8B%9C%EB%94%94%EC%9E%90%EC%9D%B4%EB%84%887.jpg" alt="생활가전사업부 UX디자인그룹 " width="849" height="566" /><span style="font-size: 12px">▲생활가전사업부 UX디자인그룹 (왼쪽부터)△이준호 △김보민 △이동민씨</span></p>
<p>디자인은 예쁜 것도 중요하지만 사용하기 편리해야 한다. 다양한 제품 디자인 가운데 사용자의 편의와 가장 밀접한 분야는 UX(User Experience)디자인이다. 플렉스워시 역시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UX디자인이 반영됐다. 이준호씨는 “플렉스워시의 가장 큰 변화는 ‘터치 키패드’를 도입했다는 점”이라고 설명했다. 플렉스워시는 스마트폰 사용으로 많은 사용자가 터치패드에 익숙하다는 점에서 착안해 각 버튼을 ‘터치 패널’로 완성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773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D%94%8C%EB%A0%89%EC%8A%A4%EC%9B%8C%EC%8B%9C%EB%94%94%EC%9E%90%EC%9D%B4%EB%84%888.jpg" alt="전자제품 조작에 능숙하지 못한 사용자들도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 조작부" width="849" height="566" /><span style="font-size: 12px">▲전자제품 조작에 능숙하지 못한 사용자들도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 조작부</span></p>
<p>이동민씨는 “전원과 실행버튼을 중심으로 위쪽은 콤팩트워시, 아래쪽은 애드워시로 나누고, 왼쪽은 코스, 오른쪽은 옵션으로 나눴다”며, 왼쪽 상단부터 사용자의 이용빈도가 높은 성능을 우선하는 ‘F형’으로 배치했다고 설명했다. “제품을 사용했을 때 경험을 떠올려 다양한 샘플을 만들고 직접 사용해보며 디자인을 수정해 나갔다”며, “UX디자인을 완성하기 위해 한 많은 노력이 결과물로 나타나 기뻤다”고 전했다.</p>
<p>플렉스워시 디자인을 이야기 할 때 9인의 디자이너가 가장 많이 언급한 단어는 ‘사용자’였다. 이는 플렉스워시 자체가 시작부터 끝까지 사용자를 생각한 세탁기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p>
<p>플렉스워시의 디자인을 완성한 9명의 디자이너들은 사람을 생각하는 따뜻한 사람들이었다. 사람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있었기에 더 사용하기 편리한 제품이 나오는 것일지도 모른다. 앞으로 이들이 만들어낼 사람을 향한 가전이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 지 기대된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희망은 나누고, 꿈은 곱하고… ‘삼성전자 희망공부방’]]></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9d%ac%eb%a7%9d%ec%9d%80-%eb%82%98%eb%88%84%ea%b3%a0-%ea%bf%88%ec%9d%80-%ea%b3%b1%ed%95%98%ea%b3%a0-%ec%82%bc%ec%84%b1%ec%a0%84%ec%9e%90-%ed%9d%ac%eb%a7%9d-%ea%b3%b5%eb%b6%80</link>
				<pubDate>Tue, 16 May 2017 15:00:0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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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꿈터지역아동센터]]></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기자단]]></category>
		<category><![CDATA[희망공부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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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희망드림 희망공부방’(이하 ‘희망공부방’)은 경제적인 이유로 기초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학생들에게 대학생 강사가 영어와 수학을, 교육전문 컨설턴트가 자기 주도 학습법을 지도하는 삼성전자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 3월부터 희망공부방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는 ‘평택꿈터지역아동센터’를 찾아갔다. 지역아동센터란? 지역아동센터는 보건복지부 소속 기관으로, 지역 사회의 보호를 필요로 하는 만 18세 미만의 아동이면 이용할 수 있다. 센터는 여러 가지 상황들 때문에 또래 친구들보다 가정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non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p>
<p>‘삼성희망드림 희망공부방’(이하 ‘희망공부방’)은 경제적인 이유로 기초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학생들에게 대학생 강사가 영어와 수학을, 교육전문 컨설턴트가 자기 주도 학습법을 지도하는 삼성전자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 3월부터 희망공부방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는 ‘평택꿈터지역아동센터’를 찾아갔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eeeeee">
<p style="text-align: left"><strong>지역아동센터란?</strong></p>
<p style="text-align: left">지역아동센터는 보건복지부 소속 기관으로, 지역 사회의 보호를 필요로 하는 만 18세 미만의 아동이면 이용할 수 있다. 센터는 여러 가지 상황들 때문에 또래 친구들보다 가정에서 받아야 할 평안함과 지원을 충분히 누리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여러 가지 경험을 제공한다. 학습뿐만 아니라 문화 체험, 캠프, 행사, 상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서로 협력하며 한 사회를 이루어가는 과정을 배우게 된다.</p>
<p style="text-align: left">삼성전자는 평택꿈터지역아동센터에 있는 경제적인 어려움에 부닥친 아이들을 대상으로 희망공부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희망공부방은 △용인 △화성 △평택 △오산 △안성 지역의 30개 지역아동센터에서 현재 진행 중이며 중학생 203명 대상으로 매주 2회 대학생 강사들이 수업을 진행, 자기주도학습 수업도 매주 1회 진행하고 있다.</p>
</div>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학생들이 제게 의지할 때마다 힘든 점이 눈 녹듯 사라져요”</span></span></strong></p>
<p>선생님과 학생들의 이야기를 듣고자 한창 영어 수업이 진행 중인 공부방의 문을 두드렸다. 문을 열고 들어선 공부방의 분위기는 상상했던 수업시간과는 조금 달랐다. 그 날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신나게 늘어놓는 학생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있는 선생님은 어쩌면 ‘누나’라는 호칭이 더 잘 어울려 보였다.</p>
<p>이렇듯 학생들과 막역하게 지내고 있는 송지연(20)씨는 “선생님으로서의 권위를 갖지 않는 게 가장 중요하다”라며 “아이들이 부족하더라도 그것을 지적하기보다 ‘충분히 잘하고 있어’ ‘앞으로 같이 잘 해나가자’ 등의 말로 격려해주는 것”이 자신만의 비법이라고 밝혔다.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에 재학 중인 그는, 올해 희망공부방 멘토로 선발돼, 일주일에 두 번 이곳 평택꿈터지역아동센터에서 중3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illust2.jpg" alt="희망 공부방에서 공부를 가르치고 있는 모습 삽화" /></p>
<p>지연씨는 “단순히 지식을 전하는 걸 넘어 언니 또는 누나의 입장에서 학생들에게 여러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인간적인 관계를 맺고 싶어 희망공부방 멘토로 지원하게 됐다”고 한다.</p>
<p>그는 “처음에는 아이들이 선생님에 대한 거부감이 컸다”며 지금처럼 처음부터 학생들과 사이가 좋았던 건 아니었음을 밝혔다. “워낙 중도에 그만둔 선생님이 많았는지 ‘선생님도 얼마 안가 그만두는 거 아니냐’며 정을 쉽게 주려고 하지 않았거든요” 그러나,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다가가자 아이들의 태도는 달라졌다고 한다. 어렵게 친해진 아이들을 바라보는 지연씨의 눈에는 학생들에 대한 애정이 가득해 보였다. “요즘은 학생들 의욕이 더 넘쳐요. 무엇이든 알려주면 확실히 이해하려 노력하는 모습이 보여 보람차죠!”</p>
<p>현재 지연씨가 다니는 학교에서 평택까지 오는데는 2시간 반 이상이 걸린다. “수업시간보다 버스나 지하철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다”며 고충을 토로한 송지연씨지만 “이제는 오가며 과제를 할 정도로 요령이 생겼다”고 덧붙이며 아무렇지 않아 했다. 오히려 “힘든 것보다 얻는 게 더 많아 즐겁게 임할 수 있다”고 말하는 그였다. “먼 길을 달려 공부방에 도착하면 센터 바깥까지 마중을 나와 반갑게 맞아주는 아이들의 얼굴을 떠올리며 버텨요” 그는 “아이들이 ‘선생님! 앞으로도 저희랑 같이 공부하실 거죠?’라는 말을 하거나, 학교에서 있었던 사소한 일들과 감정을 나눌 때마다 나에게 의지하는 것이 보여 피곤함이 사르르 녹는다”고 덧붙였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illust.jpg" alt="송지연씨가 일대일로 학생을 가르치는 모습 삽화" /></p>
<p>송 씨는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아이들이 요즘 부쩍 공부에 의욕을 보인다”며 “이처럼 ‘삶에서 어떤 목표를 설정하고 의욕적으로 꾸준히 공부한다면 더 큰 성과를 얻게 될 것’이라는 말을 해주고 싶다”고 말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학교서 이해가 안 됐던 개념, 공부방에서 알았어요”</span></span></strong></p>
<p>고등학교 비평준화 지역인 평택시는 원하는 고등학교에 진학하려면 그만큼 치열한 노력을 더 해야 하는 곳이다. 희망공부방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은 어땠을까? 한창 문제 풀기에 열중하는 한 학생의 얘기를 들어봤다.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width: 850px"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illust4.jpg" alt="스스로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김 군) 일러스트" /></p>
<p>인터뷰에 응한 김민준(가명)군은 평택시 소재 한 중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이다. 김 군은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방과 후 돌봐줄 사람이 없어 7살 때부터 평택꿈터지역아동센터에 다녔다. 맞벌이로 바쁜 부모님은 김 군을 신경 써주지 못했고, 김군 역시 공부에 관심을 두지 않아 평택꿈터지역아동센터에 빠지는 날이 많았다. 성적 또한 좋을리 없었다.</p>
<p>시기를 놓쳐 기초가 부족했던 김 군은 학교 공부에 대해 “선생님 혼자 많은 학생을 가르치다 보니 따로 지도받기가 힘들었다”며 “수업을 들어도 이해가 가지 않아 학교에서는 졸음만 쏟아졌다”고 털어놨다. “그땐 공부해야 하는 건 알았지만, 막상 펜을 잡으니 너무 재미가 없었어요. 딱히 공부할 맘도 없었죠.”</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C%9D%B8%EC%9A%A9%EB%AC%B8-01-1.jpg" alt="희망공부방 선생님들은 공부하는 이유를 알려주기보다 공부를 즐겁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어요. 그 전에는 공부해야 하는 이유를 알아도 행동이 따라주지 않았죠. 이런 제게 희망공부방 선생님들은 공부를마냥 딱딱하게 가르쳐주시는 것이 아니라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셨어요." width="849" height="500" /></p>
<p>이런 김 군에게 희망공부방은 새로웠다. 학교와 달리 몇몇 친구들과 수업을 진행하고, 선생님이 학생 눈높이에 맞춰주며 가까이 지낼 수 있기 때문이다. 김 군은 최근 열심히 공부를 시작하게 된 계기로 평택 시내에 있는 가까운 고등학교에 가고 싶은 이유도 있지만, 무엇보다 “희망공부방이 공부를 재미있게 하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라 답했다. 희망공부방 선생님들이 기초가 부족한 김 군의 수준에 눈높이를 맞추니 공부가 재미있어진 것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C%9D%B8%EC%9A%A9%EB%AC%B8-02-1.jpg" alt="학원 다니는 친구들이 부러웠던 적이 있어요. 사실 학원을 가고는 싶은데 학원비가 비싸서 부담이었죠. 기초가 부족하기도 했고요. 그런데 희망공부방은 제게 부족한 기초를 차근차근 배울 수 있도록 해주셨어요. 물론, 학원에는 저보다 잘하는 친구들도 많아요. 하지만 언젠가 저도 그 친구들처럼 학교 수업을 따라갈 수 있고, 가고 싶은 고등학교에 갈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width="849" height="580" /></p>
<p>김 군은 이제 학원 다니는 친구들을 부러워하지 않는다. 대신, 희망공부방에서 학생의 장래를 진정으로 걱정해주는 멘토와 함께 공부하며 꿈을 키워가고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C%9D%B8%EC%9A%A9%EB%AC%B8-03.jpg" alt="영어를 가르치시는 송지연 선생님은 제가 원하는 고등학교에 갈 수 있기를 항상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세요. 수학을 가르쳐주시는 이다영 선생님은 저희와 정말 친구처럼 친근하게 지내시려 노력하시죠. 그래서 친누나 같아요. 항상 공부 시작하기 전이나 끝난 후에는 서로 농담도 주고 받으며 웃었던 것 같아요" width="849" height="520" /></p>
<p>이제 막 희망공부방에서 공부를 시작한 김 군은 아직 성적이 크게 오르지는 않았지만, 서술형 시험을 어느 정도 풀 수 있는 실력을 갖췄다. 셰프가 꿈인 김 군의 현재 목표는 성적을 높여 집에서 가까운 고등학교로 진학하는 것. 김 군은 “원하는 고등학교에 가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대학에 가고, 돈도 많이 벌고 싶다”며 어려운 환경에 굴하지 않는 씩씩한 모습을 보였다.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illust3.jpg" alt="모르는 문제를 하나하나 세심히 살펴주는 희망공부방 선생님 모습 삽화" /></p>
<p>잠깐의 방문이었지만, 희망공부방의 훈훈한 분위기를 느끼기에는 충분했다. 단순한 사제지간에서 따뜻한 마음의 교류가 이뤄지는 이곳은 희망을 나누면서 꿈을 곱해나가는 공간이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혜택을 받은 아동들이 받은 만큼 베풀 줄 아는 성인으로 자랄 수 있도록 도와야”</span></span></strong></p>
<p>평택꿈터지역아동센터 이순덕 센터장은 희망공부방에서 “처음에는 공부하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많아 애를 먹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공부에 의지를 보이는 아이들이 늘기 시작했다”고 “장기적으로 이런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해 아이들의 사교육비를 줄여나갈 계획”이라 덧붙였다. 그는 “이곳에서 혜택을 받은 아동들이 받은 만큼 베풀 줄 아는 성인으로 자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희망공부방 프로그램이 가져다줄 효과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p>
<p>세상 모든 학생들이 마음먹은 대로 공부할 수 있는 건 아닐 것이다. 특히 경제적 어려움에 놓인 학생들은 공부를 우선순위로 두기가 더욱 쉽지 않다. 이 중요한 시기에 환경 때문에 포기하지 않도록 공부할 의지를 충분히 심어줄 수 있다면, 그 학생의 미래는 지금과 많이 달라질 것은 분명하다. 희망공부방이 많아져 앞으로도 소외계층과 방황하는 아이들에게 꿈을 키울 희망의 이정표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1.8mm의 과학, 삼성 QLED TV ‘투명 광케이블’의 비밀 ]]></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1-8mm%ec%9d%98-%ea%b3%bc%ed%95%99-%ec%82%bc%ec%84%b1-qled-tv-%ed%88%ac%eb%aa%85-%ea%b4%91%ec%bc%80%ec%9d%b4%eb%b8%94%ec%9d%98-%eb%b9%84%eb%b0%80</link>
				<pubDate>Tue, 16 May 2017 11:00:28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QLED%EA%B4%91%EC%BC%80%EC%9D%B4%EB%B8%9401-1-1-680x45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QLED TV]]></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기자단]]></category>
		<category><![CDATA[투명 광케이블]]></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LMUy2w</guid>
									<description><![CDATA[기술의 발전에 따라 가전제품은 많은 기능을 담게 됐지만 그만큼 늘어난 케이블 또한 골칫거리가 됐다. 아무리 멋진 디자인의 가전이라도 케이블이 뒤엉켜 있는 모습은 보기에 좋지 않다. QLED TV는 TV를 둘러싼 주변기기, 그리고 이를 연결하는 많은 케이블들을 모두 숨기고 하나의 투명케이블로 정리하는 마법 같은 솔루션을 제안하는 TV다.  삼성 QLED TV의 ‘투명 광케이블’의 비밀을 알아보기 위해 투명 광케이블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기술의 발전에 따라 가전제품은 많은 기능을 담게 됐지만 그만큼 늘어난 케이블 또한 골칫거리가 됐다. 아무리 멋진 디자인의 가전이라도 케이블이 뒤엉켜 있는 모습은 보기에 좋지 않다.</p>
<p>QLED TV는 TV를 둘러싼 주변기기, 그리고 이를 연결하는 많은 케이블들을 모두 숨기고 하나의 투명케이블로 정리하는 마법 같은 솔루션을 제안하는 TV다. </p>
<p>삼성 QLED TV의 ‘투명 광케이블’의 비밀을 알아보기 위해 투명 광케이블의 기획과 개발을 담당한 삼성전자의 임직원을 직접 만나 케이블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봤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760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QLED%EA%B4%91%EC%BC%80%EC%9D%B4%EB%B8%9401-1-1.jpg" alt="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의 구승완, 배창훈, 윤상운씨(왼쪽부터). QLED TV의 핵심 구성품인 원리모트와 원커넥트, 투명 광케이블을 들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span style="font-size: 12px">▲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의 구승완, 배창훈, 윤상운씨(왼쪽부터). QLED TV의 핵심 구성품인 원리모트와 원커넥트, 투명 광케이블을 들고 있다</span></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케이블을 하나로 줄여 여백의 미를 살렸죠”</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757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QLED%EA%B4%91%EC%BC%80%EC%9D%B4%EB%B8%942.jpg" alt="투명 광케이블의 등장으로 HDMI나 오디오 광단자, USB, LAN 등 TV와 직접 연결했던 모든 케이블이 모습을 감췄다. QLED TV에 전원선과 투명 광케이블이 연결되어 있는 모습. 사진에서도 투명 광케이블은 거의 보이지 않는다" width="849" height="602" /><span style="font-size: 12px">▲투명 광케이블의 등장으로 HDMI나 오디오 광단자, USB, LAN 등 TV와 직접 연결했던 모든 케이블이 모습을 감췄다. QLED TV에 전원선과 투명 광케이블이 연결되어 있는 모습. 사진에서도 투명 광케이블은 거의 보이지 않는다</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757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QLED%EA%B4%91%EC%BC%80%EC%9D%B4%EB%B8%943.png" alt="투명 광케이블의 등장으로 HDMI나 오디오 광단자, USB, LAN 등 TV와 직접 연결했던 모든 케이블이 모습을 감췄다. QLED TV에 전원선과 투명 광케이블이 연결되어 있는 모습. 사진에서도 투명 광케이블은 거의 보이지 않는다" width="849" height="457"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eeeeee">“집에서 가장 눈에 띄는 공간인 거실 한 가운데에 케이블 셋톱박스, 게임기, 블루레이 플레이어 등 온갖 기기들이 놓여있고 케이블들이 지저분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여러 개의 리모컨이 거실을 굴러다니고 인테리어에 방해 요소가 되는 TV 스탠드 가구도 꼭 있어야 했습니다. 모두 TV가 거실 한 가운데 있기 때문에 따라오는 것들이죠. ”<br />
 (삼성 영상디스플레이 상품기획 구승완)</p>
<p>“소비자 조사에 따르면 80% 소비자가 공간을 더 넓게 쓸 수 있는 벽걸이로 사용하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TV를 벽걸이 TV를 설치하는 고객은 20%도 되지 않습니다. 벽걸이 TV를 설치하기 불편할 뿐 아니라 TV 아래로 주렁주렁 매달리게 되는 케이블이 원인이었습니다. <br />
 (상품기획 윤상운씨)</p>
</div>
<p> </p>
<p>QLED TV는 ‘소비자들이 실제 TV를 사용하는 공간’을 디자인의 요소로 고려한 라이프 스타일 TV다. TV가 소비자의 공간에 놓였을 때 생기는 문제점까지 해결하겠다는 것이 투명 광케이블 개발이 시작된 계기였다.</p>
<p>구승완씨은 “광고나 카탈로그에 나오는 모습 그대로 자신의 집에도 TV가 멋지게 놓여있기를 바라는 소비자의 희망사항을 적극 반영하고자 노력했다”고 투명 광케이블을 기획한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757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QLED%EA%B4%91%EC%BC%80%EC%9D%B4%EB%B8%944.jpg" alt="삼성 QLED TV는 직경 1.8mm 투명 광케이블 한 개로 주변기기를 모두 연결한다" width="849" height="1273" /><span style="font-size: 12px">▲삼성 QLED TV는 직경 1.8mm 투명 광케이블 한 개로 주변기기를 모두 연결한다 </span></p>
<p>광케이블을 활용한 광통신은 이름 그대로 빛을 활용해 신호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신호 간섭이나 속도 저하 현상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덕분에 전기를 사용하는 기존의 구리선보다 빠르고 안전하게 신호를 전달할 수 있으며, 다양한 신호를 가느다란 선 하나로 모두 처리 할 수 있다. 광케이블이 나라와 나라를 연결하는 국가 기관망이나 해저 통신망 등에 사용되는 이유이다.</p>
<p>QLED TV의 투명 광케이블은 이런 투명 광케이블의 장점을 그대로 TV로 가져왔다. 두께가 기존 케이블보다 1/4밖에 되지 않지만 4K 컨텐츠를 압축없이 그대로 전송할 수 있을 정도의 파워풀한 전송 속도를 자랑한다. </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개발팀의 배창훈씨는 “원래 투명하지 않은 광케이블을 투명하게 만들기 위한 과정이 정말 쉽지 않았다”고 회상했다. 기존 광케이블은 방탄복에 들어가는 특수 소재인 케블라(Kevlar)로 광케이블을 감싸기 때문에 노란색, 검은색 등 다양한 색을 띈다. <br />
 방탄복에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튼튼한 소재이면서 투명하기까지 한 재료를 찾기 위해 수백개의 샘플을 만들어 봤다는 설명이다.  <br />
 투명 광케이블의 피복은 투명하지만 자외선이나 햇빛 등 외부 빛은 광섬유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광섬유 내로 통과하는 빛과 외부에서 들어오는 빛은 굴절률이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757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QLED%EA%B4%91%EC%BC%80%EC%9D%B4%EB%B8%945.jpg" alt="원래 케블라 섬유로 된 케이블은 노란색이다" width="849" height="563" /><span style="font-size: 12px">▲원래 케블라 섬유로 된 케이블은 노란색이다</span></p>
<p>배창훈씨는 “개발과정에서 케이블 자체를 없애고 무선으로 처리하는 방법도 고려해봤지만, 4K UHD 콘텐츠 데이터 감당하기엔 아직 무리라고 판단해 지금 같은 결과에 이르게 됐다”며, 개발 뒷이야기를 들려줬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투명 광케이블과 원커넥트로 완성된 미래의 TV</span></span></strong></p>
<p>투명 광케이블이 QLED TV에 적용될 수 있었던 데에는 원커넥트 박스가 큰 역할을 했다. 광케이블은 최대 15m의 길이로 TV와 원 커넥트 박스를 연결해준다. 주변기기를 원 커넥트 박스에 연결해 숨길 수 있는 이유다.</p>
<p>구승완씨는 “현재 TV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주변기기는 모두 원 커넥트 박스에 연결 할 수 있다”며, “비디오, 영상 등의 여러가지 신호를 하나의 투명한 케이블로 보내는 기술이 원커넥트 박스에 들어가 있으며 모두 삼성전자가 자체 개발했다 ”이라고 설명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757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QLED%EA%B4%91%EC%BC%80%EC%9D%B4%EB%B8%946.jpg" alt="원커넥트는 외관이 눈에 잘 띄지 않도록 직사각형 형태의 단순한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투명케이블을 이으면 원커넥트는 보이지 않는 곳에 숨길 수 있다" width="849" height="535" /><span style="font-size: 12px">▲원커넥트는 외관이 눈에 잘 띄지 않도록 직사각형 형태의 단순한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투명케이블을 이으면 원커넥트는 보이지 않는 곳에 숨길 수 있다</span></p>
<p>이어 그는 “원커넥트는 기능 뿐 아니라 설치했을 때 인테리어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 만들었다”며,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원커넥트의 외관을 검은색의 평범한 디자인”으로 완성했다고 덧붙였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757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QLED%EA%B4%91%EC%BC%80%EC%9D%B4%EB%B8%947.jpg" alt="원리모컨’(One Remote)" width="849" height="572" /></p>
<p>투명 케이블과 원커넥트 덕분에 주변기기들은 TV 주변에서 사라졌다. 그런데 사라진 주변 기기들은 어떻게 조작을 할까? 이를 가능케 하는게 바로  QLED TV의 ‘원리모컨’(One Remote)이다.</p>
<p>윤상운씨는 “원리모컨은 TV뿐 아니라 원커넥트에 연결된 주변기기를 일일이 조작하지 않고 한 번에 컨트롤할 수 있게 만든 제품”이라며,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도록 버튼 수를 줄이고 터치 방식을 적용해 다양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그뿐 아니라 리모컨에 음성인식 기능까지 넣어 편의성을 더한 점도 눈에 띄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757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QLED%EA%B4%91%EC%BC%80%EC%9D%B4%EB%B8%948.jpg" alt="삼성 QLED TV" width="849" height="566" /></p>
<p>소비자의 삶의 질을 생각하며 출발한 기획은 삼성 QLED TV라는 좋은 결과물을 낳았다. 얼마전 독일에서 가장 권위있는 테크 매체인 비디오(Video)지가 올해 IT 기술 중 가장 혁신적인 기술이라고 평가하며 이노베이션 어워드(Innovation Award)를 수여했고, 미국 유명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InStyle)에서 ‘최고의 차세대 TV(Best TV of the Future)’로 선정된 바 있다. 소재부터 기능까지 혁신을 가져온 투명 광케이블이 만들어낸 TV의 미래와 달라질 우리의 삶이 기대된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봄철 없어서는 안될 공기청정기·무풍에어컨, 제품 코드 속 알파벳의 비밀!]]></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b4%84%ec%b2%a0-%ec%97%86%ec%96%b4%ec%84%9c%eb%8a%94-%ec%95%88%eb%90%a0-%ea%b3%b5%ea%b8%b0%ec%b2%ad%ec%a0%95%ea%b8%b0%c2%b7%eb%ac%b4%ed%92%8d%ec%97%90%ec%96%b4%ec%bb%a8-%ec%a0%9c%ed%92%88</link>
				<pubDate>Wed, 10 May 2017 13:00:33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C%97%90%EC%96%B4%EC%BD%94%EB%93%9C%EC%9D%BD%EA%B8%B01-1-680x396.pn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기자단]]></category>
		<category><![CDATA[무풍에어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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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제품코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0Rzooc</guid>
									<description><![CDATA[가전제품에는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정식 명칭 이외에 다른 이름을 하나 더 갖고 있다. 제품 식별코드라고 부르는 모델명이 바로 그것이다. 제품 식별코드는 불규칙한 알파벳과 숫자의 나열처럼 보이지만 숨은 규칙이 존재한다. ▲블루스카이 7000(왼쪽)과 무풍에어컨 Q9500 마치 암호 같은 모델명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 봄철에 가장 필요한 가전제품인 공기청정기와 무풍에어컨의 모델명에서 확인해야 할 단어에 대해 알아보자.   블루스카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가전제품에는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정식 명칭 이외에 다른 이름을 하나 더 갖고 있다. 제품 식별코드라고 부르는 모델명이 바로 그것이다. 제품 식별코드는 불규칙한 알파벳과 숫자의 나열처럼 보이지만 숨은 규칙이 존재한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709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C%97%90%EC%96%B4%EC%BD%94%EB%93%9C%EC%9D%BD%EA%B8%B01-1.png" alt="블루스카이 7000(왼쪽)과 무풍에어컨 Q9500" width="849" height="494" /><span style="font-size: 12px">▲블루스카이 7000(왼쪽)과 무풍에어컨 Q9500</span></p>
<p>마치 암호 같은 모델명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 봄철에 가장 필요한 가전제품인 공기청정기와 무풍에어컨의 모델명에서 확인해야 할 단어에 대해 알아보자.</p>
<p> </p>
<p align="left"><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블루스카이 필터세이버 유무? 여섯 번째 자리를 확인!</strong></span></span></p>
<p>모델명의 첫 번째 자리 ‘AX’는 공기청정기를 의미하는 표시로, 블루스카이라는 이름으로 출시되는 모든 공기청정기의 모델명은 모두 AX로 시작한다. 두 번째 자리의 숫자는 블루스카이가 공기를 청정할 수 있는 최대 넓이를 뜻한다. 아래 예시의 숫자 ‘80’은 80m<sup>2</sup>를 의미하며, 최소 20부터 최대 90까지 넓이에 따라 다양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715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C%97%90%EC%96%B4%EC%BD%94%EB%93%9C-%EC%9D%BD%EA%B8%B01.jpg" alt="블루스카이 7000 80㎡/ 1. 제품군_AX: 블루스카이 2. 청정면적(㎡)_80㎡(20~90㎡) 3. 출시년도_M: 2017, K:2016 4. 제품등급_ 청정: 9(대형), 7(중형), 5(중소형), 3(소형), 청정+기술: 6(소형), 4(소형) 5. 필터_5(기본필터+필터세이버), 0(기본필터) 6. 디스플레이_9: LCD(미세먼지 농도, 초미세먼지 농도, 가스 청정도 별도 표시), 7-8: 미세먼지 농도, 초미세먼지 농도, 가스청정도 별도 표시, 4-6: 미세먼지 농도 및 초미세먼지 농도 교차 표시, 가스청정도 별도 표시, 2-3: 미세먼지 농도, 가스청정도 별도 표시, 0-1: 종합청정도 표시 7. 제품 색상 8. 디스플레이 색상 9. 내수 제품" width="849" height="780" /></p>
<p>그 다음 알파벳 ‘M’은 출시 년도를 일컫는다. 2014년(‘H’)부터 시작해 J(2015), K(2016) 순으로 이어지며, 올해 2017년도에 새로 출시되는 공기청정기 제품은 ‘M’으로 표기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709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C%97%90%EC%96%B4%EC%BD%94%EB%93%9C%EC%9D%BD%EA%B8%B05.png" alt="PM2.5 디지털 센서/ PM10 디지털 센서/ 가스센서" width="849" height="478" /></p>
<p>제품 등급은 네 번째 자리의 숫자와 관련이 있다. 블루스카이는 청정기능에 특화된 제품은 홀수(7·5·3)로, 청정기능과 가습기능이 함께 포함된 제품은 짝수(8·6·4)로 표시하고 있다. 숫자가 높아질 수록 높은 등급을 의미한다. 예시에서 언급한 숫자 ‘7’은 중형 청정 모델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709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C%97%90%EC%96%B4%EC%BD%94%EB%93%9C%EC%9D%BD%EA%B8%B04.png" alt="극세필터 1) 큰먼지 제거, 필터 세이버 2) 필터 수명 증대, 숯 탈취필터 3) 생활악취 제거 4) 새집 증후군 유발물질 제거 5) 유해가스(TVOCs) 제거, 초미세먼지 향균 필터 6) 초미세먼지 및 나노입자 제거 7) 안심 향균(산화아연 하이브리드 섬유), 바이러스 닥터 8) 바이러스 불활성화" width="849" height="418" /></p>
<p>7번째 자리는 필터의 종류를, 8번째 자리는 디스플레이의 성능을 나타낸다. 기본 필터인 ‘0’의 경우 △극세 필터, △숯 탈취 필터, △초미세먼지 항균 필터, △바이러스 닥터로 구성돼 있다. ‘5’로 표시돼 있다면 필터 수명을 두 배로 늘려주는 필터 세이버가 추가 구성된 제품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709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C%97%90%EC%96%B4%EC%BD%94%EB%93%9C%EC%9D%BD%EA%B8%B03.png" alt="미세먼지, 초미세먼지, 가스, 필터수명 게이지" width="849" height="238" /><span style="font-size: 12px">▲일반 디스플레이(왼쪽)와 LCD 디스플레이(오른쪽)가 탑재된 AX7000</span></p>
<p>디스플레이는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를 확인 할 수 있는 내비게이터와 관련이 있다. 블루스카이 5~9 시리즈의 경우 미세먼지 농도와 초미세먼지가 각각 숫자로 표시되며, 3~4 시리즈는 공기 청정도를 나타내는 4가지 색상(△매우 나쁨 △나쁨 △보통 △좋음)으로만 표현한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뒤에서 두 번째 알파벳이 ‘F’면 공기청정기 못지않은 성능!</strong></span></span></p>
<p>스탠드형 무풍에어컨의 앞에는 AF가 붙는다. 같은 무풍 기능을 갖춘 에어컨이지만 벽걸이형은 AR로 표기한다. 그 다음 붙는 숫자(‘25’)는 해당 기기의 효율적인 냉방 범위이며, 정확히는 81.8m<sup>2</sup>를 의미한다. 범위는 최소 16(52.8m<sup>2</sup>)부터 최대 25까지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750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C%A0%9C%ED%92%88%EC%BD%94%EB%93%9C-%EB%AC%B4%ED%92%8D2-%EC%88%98%EC%A0%95.jpg" alt="무풍에어컨 Q9500 1. 제품군_ AF: 스탠드 에어컨, AR: 벽걸이 에어컨 2. 냉방면적(㎡)_12(38.2㎡), 15(48.8㎡), 16(52.8㎡), 18(58.5㎡), 20(65.9㎡), 23(75.5㎡), 25(81.8㎡) 3. 출시년도)_ M: 2017, K: 2016 4. 다지안_9: Q9500(무풍) 3구, 7: Q9500(무풍) 2구, 8: Q9000(스마트) 3구, 6: Q9000(스마트) 2구 5. 제품성능_ 9: 인버터 냉난방, 7: 인버터 냉방 6. 제품 색상_W: 메탈 화이트, G: 메탈 골드, B: 메탈 티타늄, C: 화이트+블루 데코 7. 제품기능_F: 스마트 기능+트리플 청정 센서+초미세먼지 필터시스템+바이러스 닥터, V: 스마트 기능+바이러스 닥터, Z: 스마트기능+기본 8. 세트_N: 실내기, X: 실외기, R: 실내기+실외기" width="849" height="760" /></p>
<p>세번째 단어 K는 출시년도를 의미하는 것으로 모델명에 붙은 M은 블루스카이와 동일하게 2017년 모델을 의미한다. 바로 뒤에 붙는 숫자 9는 에어컨의 성격과 디자인을 일컫는 것으로 9는 3개의 팬이 장착된 무풍에어컨을 6은 2개의 팬이 달린 스마트에어컨을 지칭한다. 그 옆 숫자 ‘9’는 무풍에어컨의 ‘메탈’ 디자인을 일컫는 것으로 스마트 에어컨의 경우 숫자 ‘4’가 붙는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709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C%97%90%EC%96%B4%EC%BD%94%EB%93%9C%EC%9D%BD%EA%B8%B06.png" alt="초절전 인버터" width="849" height="405" /></p>
<p>다섯번째 숫자 ‘7’은 인버터 냉방을 의미한다. 무풍에어컨 모델에는 인버터 냉방과 인버터 냉·난방이 가능한 모델로 나뉘어 있다. 두 종류 모델에 모두 적용되는 인버터 시스템은 실내온도 변화에 따라 모터의 회전수를 조절해 냉·난방시 전력소모를 최소화 하는 기술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709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C%97%90%EC%96%B4%EC%BD%94%EB%93%9C%EC%9D%BD%EA%B8%B07.png" alt="PM2.5필터 시스템" width="849" height="405" /></p>
<p>뒤에서 두번째 숫자가 ‘F’로 표시돼 있다면, ‘집진필터’로 알려져 있는 PM2.5필터 시스템을 사용한 제품이다. 일반적인 에어컨의 공기청정기능이 먼지제거 정도를 한다면 이 필터는 미세·초미세먼지까지 정화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709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C%97%90%EC%96%B4%EC%BD%94%EB%93%9C%EC%9D%BD%EA%B8%B08.png" alt="스마트 기능" width="849" height="405" /></p>
<p>무풍에어컨 모든 모델에 포함된 ‘스마트 기능’은 스마트홈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기기를 원격 제어할 수 있다. 마치 리모컨처럼 운전 설정을 할 수 있고 에너지 사용량이나 날씨 등을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고장이나 필터 교환 시기가 되면 자동으로 알려주는 스마트 케어 기능도 갖고있다. ‘Wi-Fi’와 ‘동글(dongle)’ 두 가지 버전이 있으며, 동글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별도로 구매해야 한다.</p>
<p>모델명을 알아 두면, 제품설명서가 없이도 어떤 기능을 갖춘 제품인지, 제품의 세부기능은 무엇인지 바로 알 수 있다. 미세먼지와 성큼 찾아온 여름으로 에어케어 제품을 구매 예정이라면, 똑똑한 소비를 위해 구매 전 모델명을 꼭 들여다 보길 바란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실사용자가 직접 밝히는 삼성 전기 건조기의 특별한 매력]]></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b%a4%ec%82%ac%ec%9a%a9%ec%9e%90%ea%b0%80-%ec%a7%81%ec%a0%91-%eb%b0%9d%ed%9e%88%eb%8a%94-%ec%82%bc%ec%84%b1-%ec%a0%84%ea%b8%b0-%ea%b1%b4%ec%a1%b0%ea%b8%b0%ec%9d%98-%ed%8a%b9%eb%b3%84%ed%95%9c</link>
				<pubDate>Mon, 08 May 2017 11:00:59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6-1-680x449.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2중 올인원 필터]]></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기자단]]></category>
		<category><![CDATA[삼성 전기 건조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33G8B5</guid>
									<description><![CDATA[봄바람이 불어오는 날씨지만 미세먼지로 인해 창문을 열기가 두렵다. 그렇다고 환기를 하지 않은 채 빨래를 집안에서 말리자니, 집안 공기는 금방 습해지고 빨래 역시 마를 기미가 없다. 특히, 노약자나 면역력이 약한 어린 자녀를 둔 집이라면 습해진 공기 때문에 천식과 같은 호흡기 질환 발병 가능성도  높아진다. 이렇듯 미세먼지로 인해 실외에서의 빨래 자연건조가 어려워진 지금. 건조기는 새로운 가전 트렌드로 떠오르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non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1-2.jpg" alt="김혜정 씨" width="849" height="560" /></p>
<p>봄바람이 불어오는 날씨지만 미세먼지로 인해 창문을 열기가 두렵다. 그렇다고 환기를 하지 않은 채 빨래를 집안에서 말리자니, 집안 공기는 금방 습해지고 빨래 역시 마를 기미가 없다. 특히, 노약자나 면역력이 약한 어린 자녀를 둔 집이라면 습해진 공기 때문에 천식과 같은 호흡기 질환 발병 가능성도  높아진다.</p>
<p>이렇듯 미세먼지로 인해 실외에서의 빨래 자연건조가 어려워진 지금. 건조기는 새로운 가전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삼성 전기 건조기를 2개월간 사용하고 있는 김혜정(38, 주부)씨는 “삼성 전기 건조기는 그야말로 신세계”라고 표현했다. 건조기로 쾌적해진 그의 생생한 사용 후기를 듣고자 직접 그의 집에 방문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샤워 후, 아이가 아프다 소리를 하지 않아요.”</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2-1.jpg" alt="삼성 전기 건조기는 ‘양방향 도어’로, 사용자의 집안 인테리어에 맞게 혹은 주로 사용하는 손에 따라 도어의 좌·우 방향을 바꿔 설치할 수 있다" width="849" height="560" /><br />
 <span style="font-size: 12px">▲삼성 전기 건조기는 ‘양방향 도어’로, 사용자의 집안 인테리어에 맞게 혹은 주로 사용하는 손에 따라 도어의 좌·우 방향을 바꿔 설치할 수 있다 </span></p>
<p>김혜정씨는 2개월 전까지만 해도 집 안에서 빨랫감을 자연건조 시켜왔다. 그는 “집 안에서 건조하면 빨래가 제대로 마르지 않아 베란다에 늘 제습기를 틀어놨다”며 그 당시의 불편함을 토로하기도 했다. 하지만, 얼마 전 삼성 전기 건조기를 들여 놓으면서 이 같은 불편함은 사라졌다. 여기에 우수한 건조 성능이 더해지면서 제품에 대한 만족도는 무척 높은 편. “건조기를 쓰니 수건의 촉감이 호텔에서 쓰는 것처럼 포근하고 뽀송뽀송해져 무척 놀랐어요”</p>
<p>새것같이 달라진 빨래의 포근함만이 아니다. 유치원에 다니는 6세 아들을 둔 혜정씨는 “기관지가 약한 자녀 때문에 항상 걱정이 많았다”며 “건조기를 사용하고 나서부터 아이들이 더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아이가 비염이 있어, 요즘처럼 미세먼지 가득한 날엔 창문을 열어놓기가 쉽지 않아요. 이젠 삼성 전기 건조기 덕분에 미세먼지 걱정 없이 집 안에서 빨래도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죠”</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3-1.jpg" alt="삼성 전기 건조기로 체육복을 건조한 사진(왼쪽 사진은 건조 전, 오른쪽 사진은 건조 후)" width="849" height="300" /><br />
 <span style="font-size: 12px">▲삼성 전기 건조기로 체육복을 건조한 사진(왼쪽 사진은 건조 전, 오른쪽 사진은 건조 후) </span></p>
<p>혜정씨는 삼성 전기 건조기를 사용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로 “아이의 옷감 때문”이라 언급했다. 아동복은 일반 의류보다 연한 옷감이라 잘못 건조되면 보푸라기가 일거나 헤지기 쉽다. 특히 잘못 건조된 옷감은 아이들의 연한 피부에 상처를 입힐 수 있다. “삼성 전기 건조기의 저온 제습 방식은 연한 옷감을 더욱 부드럽게 해서 아이들도 무척 좋아해요”</p>
<p>혜정씨는 일례로 아이가 목욕하고 나왔을 당시 이야기를 해줬다. “예전에는 아이가 씻고 나왔을 때 수건으로 닦아주면 수건이 뻣뻣해서 늘 ‘아프다’고 말했는데, (삼성 전기 건조기를 사용하는) 요샌 아프다는 소리를 안 하던걸요” (웃음)</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2중 올인원 필터로 세척도 간편하고, 건조 후 물 처리도 간편하죠”</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4-1.jpg" alt="김혜정씨는 “빨래가 많아 일주일에 한 번 주기로 필터를 씻는다”라며 “필터 세척도  매우  간단하다”고 말했다" width="849" height="300" /><br />
 <span style="font-size: 12px">▲김혜정씨는 “빨래가 많아 일주일에 한 번 주기로 필터를 씻는다”라며 “필터 세척도  매우  간단하다”고 말했다 </span></p>
<p>건조기를 고민하는 사람들이 고민하는 것 중 하나는 필터 세척의 용이성일 것이다. 빨래를 많이 하는 집일수록 건조기를 많이 사용해 필터에 먼지 또한 많아지기 때문이다. 삼성 전기 건조기의 필터는 어땠을까?</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5-1.jpg" alt="2중 올인원 필터를 세척하는 모습" width="849" height="560"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6-1.jpg" alt="2중 올인원 필터는 세척 후 집 안 어느 곳에 놓아도 간단하고 신속하게 건조할 수 있다" width="849" height="560" /><br />
 <span style="font-size: 12px">▲2중 올인원 필터는 세척 후 집 안 어느 곳에 놓아도 간단하고 신속하게 건조할 수 있다 </span></p>
<p>혜정씨는 “제가 쓰는 건조기 필터는 마치 책 같다”며 양옆으로 펼쳐지는 필터를 보여줬다. “필터를 이렇게 책처럼 펼치고 흐르는 물에 헹구기만 하면되요. 간단하죠?” 삼성 건조기 필터는 2중으로 되어있어서 밖으로 세어나갈 수 있는 미세한 먼지까지 가둬준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7-1.jpg" alt="건조기 선반을 설치하고 작동하면, 빨랫감이  흔들리지 않고 고정된 채로 히트 펌프 방식(저온 제습 건조)을 통해 건조된다" width="849" height="560" /><br />
 <span style="font-size: 12px">▲건조기 선반을 설치하고 작동하면, 빨랫감이  흔들리지 않고 고정된 채로 히트 펌프 방식(저온 제습 건조)을 통해 건조된다 </span></p>
<p>삼성 전기 건조기에는 고급의류 혹은 운동화를 건조를 위해 ‘건조기 선반’이 별도로 갖춰져 있다. 혜정씨 역시 이 “건조기 선반을 자주 이용한다”며 “선반을 사용하면 구김 걱정이 덜 해, 다림질 시간이 단축돼 편리하다”고 덧붙였다. “예전에 코인 세탁소를 이용해 보았는데, 일반 건조기는 건조 뒤에 구김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구김이 쉽게 가는 옷감은 이렇게 선반 위에 놓고 건조하고 있어요”</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8-1.jpg" alt="삼성 전기 건조기에서 걸러지는 물은 왼쪽 위에 내장된 물통(왼쪽 사진)으로 모아 주기로 버리는 형태지만, 김혜정씨처럼 삼성 전기 건조기 내장 호스를 활용해 즉시 배수구로 빠져나가게 할 수도 있다" width="849" height="300" /><br />
 <span style="font-size: 12px">▲삼성 전기 건조기에서 걸러지는 물은 왼쪽 위에 내장된 물통(왼쪽 사진)으로 모아 주기로 버리는 형태지만, 김혜정씨처럼 삼성 전기 건조기 내장 호스를 활용해 즉시 배수구로 빠져나가게 할 수도 있다 </span></p>
<p>삼성 전기 건조기에서 기본적으로 건조과정에서 걸러지는 물은 왼쪽 위에 내장된 물통으로 모아 이 물통에 모인 물을 주기적으로 비우면 되는 방식으로, 배수구가 없는 실내에서도 사용이 쉽도록 설계됐다. 그러나 혜정씨는 삼성 전기 건조기에 내장된 호스를 배수구로 연결해 사용하고 있었다. “저 같은 경우는 처음부터 배수구가 있는 베란다에 건조기를 둔 터라 물통이 필요가 없었어요. 그래서 건조기에 있던 호스를 배수구에 연결하니 편하더라고요. 설치도 정말 쉽던걸요”</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건조기로 삶의 질이 한층 높아진 것을 체험해요.”</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9.jpg" alt="삼성 전기 건조기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 빨랫감에 따라 적절한 건조 기능을 선택할 수 있다" width="849" height="560" /><br />
 <span style="font-size: 12px">▲삼성 전기 건조기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 빨랫감에 따라 적절한 건조 기능을 선택할 수 있다 </span></p>
<p>유치원 혹은 학교에 자녀를 보내는 부모라면 아마 체육복 세탁으로 고민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혜정씨는 “아이가 다니는 유치원에서 연달아 체육 수업을 하는 바람에 체육복 세탁이 여간 쉽지 않았다”고 이야기했다. 김 씨는 “건조기가 없었을 땐, 건조 시간이 오래 걸려 애를 먹었다”며 그 당시를 회상했다. “건조기를 사용한 후로는 화·수 연달아 체육 수업이 있어도 신경 쓰지 않아도 되니 무척 편리해졌어요”</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10.jpg" alt="김혜정 씨는 이웃으로부터 빨래 건조 부탁을 받은 일화를 얘기하며 일반 소비자들의 건조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음을 처감한다고  했다" width="849" height="560" /><br />
 <span style="font-size: 12px">▲김혜정 씨는 이웃으로부터 빨래 건조 부탁을 받은 일화를 얘기하며 일반 소비자들의 건조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음을 처감한다고  했다 </span></p>
<p>혜정씨는 “유치원에 아이를 보내는 또 다른 학부모로부터 빨래 건조 부탁을 받아본 적도 있었다”며 일화를 얘기해주기도 했다. 이미 삼성 전기 건조기로 달라진 혜정씨의 생활이 입소문을 탄 탓이다. 건조기를 들일지, 아니면 조금 더 불편을 감수하더라도 자연건조를 할지 고민하는 사람들이라면 삼성 전기 건조기가 보여주는 달라진 삶에 주목해보는 건 어떨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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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따스한 봄날, 훈훈한 임직원들과 함께한 ‘사랑의 달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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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May 2017 15:20:5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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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기자단]]></category>
		<category><![CDATA[사랑의 달리기]]></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DS부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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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화창한 날씨에 상쾌한 바람까지… 봄기운이 완연했던 지난달 27일, 삼성전자 기흥/화성캠퍼스에서는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참여한 특별한 기부 행사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달리기를 통해 건강도 챙기고 기부까지 할 수 있는 ‘제37회 사랑의 달리기’가 그것. 사랑의 달리기는 매년 두 차례 기흥/화성캠퍼스에서 열리는 삼성전자 DS부문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삼성전자 DS부문과 협력사 임직원들이 모여 기부금을 통해 지역 사회를 돕고 친목도 다진다. 사랑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화창한 날씨에 상쾌한 바람까지… 봄기운이 완연했던 지난달 27일, 삼성전자 기흥/화성캠퍼스에서는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참여한 특별한 기부 행사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달리기를 통해 건강도 챙기고 기부까지 할 수 있는 ‘제37회 사랑의 달리기’가 그것. 사랑의 달리기는 매년 두 차례 기흥/화성캠퍼스에서 열리는 삼성전자 DS부문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삼성전자 DS부문과 협력사 임직원들이 모여 기부금을 통해 지역 사회를 돕고 친목도 다진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672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C%82%AC%EB%9E%91%EC%9D%98%EB%8B%AC%EB%A6%AC%EA%B8%B0%EC%B7%A8%EC%9E%AC1.jpg" alt="사랑의 달리기 행사" width="849" height="603" /></p>
<p>사랑의 달리기 행사는 임직원들이 자율적으로 기부금을 내고 참여하면, 모금된 성금으로 도움이 필요한 동료나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소중하게 사용되어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 있는 행사이다. 이날 행사장엔 3만9000여 명이 참가해 행사장에 훈훈함을 더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684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C%82%AC%EB%9E%91%EC%9D%98%EB%8B%AC%EB%A6%AC%EA%B8%B0%EC%B7%A8%EC%9E%AC24.jpg" alt="김기남 삼성전자 반도체총괄 사장" width="849" height="612" /></p>
<p>이날 행사에 참여한 김기남 삼성전자 반도체총괄 사장은 “사랑의 달리기는 어려운 동료·이웃에게 도움을 주고 함께 걸으며 소통과 화합을 이루기 위한 행사”라며 행사 취지에 대해 설명했다. 소통과 화합을 위한 ‘사랑의 달리기’ 행사장을 삼성전자 뉴스룸이 찾았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본 행사 못지않게 즐거웠던 각종 체험 부스들</strong></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67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C%82%AC%EB%9E%91%EC%9D%98%EB%8B%AC%EB%A6%AC%EA%B8%B0%EC%B7%A8%EC%9E%AC3.jpg" alt="" width="849" height="620"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683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C%82%AC%EB%9E%91%EC%9D%98%EB%8B%AC%EB%A6%AC%EA%B8%B0%EC%B7%A8%EC%9E%AC14.jpg" alt="다양한 체험 부스" width="849" height="290" /></p>
<p>본격적으로 달리기를 시작하기 전, 행사장에는 미리 도착한 참가자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부스가 마련됐다. 각종 게임부터 타투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에 참가자들은 지루함을 느낄 새가 없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673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C%82%AC%EB%9E%91%EC%9D%98%EB%8B%AC%EB%A6%AC%EA%B8%B0%EC%B7%A8%EC%9E%AC5.jpg" alt="장애인 이동보조기기 체험관" width="849" height="630" /></p>
<p>여러 부스 중에서도 유독 눈에 띄는 곳은 장애인 이동보조기기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마련된 체험관이었다. 사랑의 달리기 후원금을 통해 장애인들에게 지원되는 보조기기를 직접 체험해보며 이날 행사의 취지를 몸소 느낄 수 있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12월 경기 재활공학센터와 용인·화성 장애인 이동보조기기 지원사업 ‘다 함께 한 걸음’ 협약식을 갖고 사랑의 달리기를 통해 모금된 2억원을 활용, 지역에 거주하는 장애인 30명에게 전동 휠체어, 보조 동력 장치 등 맞춤형 이동 보조기기를 지원할 계획이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동료들과 함께 걷고 달리는 ‘사랑의 3.2km’</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683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C%82%AC%EB%9E%91%EC%9D%98%EB%8B%AC%EB%A6%AC%EA%B8%B0%EC%B7%A8%EC%9E%AC15.jpg" alt="준비운동" width="849" height="230" /> <span style="font-size: 12px"> ▲출발 15분 전, 부상 등을 방지하기 위해 다같이 준비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673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C%82%AC%EB%9E%91%EC%9D%98%EB%8B%AC%EB%A6%AC%EA%B8%B0%EC%B7%A8%EC%9E%AC7.jpg" alt="달리기 시작" width="849" height="550" /></p>
<p>준비운동이 끝나고 드디어 달리기가 시작됐다. 코스는 삼성전자 기흥캠퍼스를 한 바퀴 크게 도는 형태로 길이는 3.2Km다. 코스 중간중간에 하이파이브, 에너지 충전, 버블존, 등 진행 중에 재미를 더 하기 위한 이벤트도 마련돼 뛰는 즐거움을 더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683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C%82%AC%EB%9E%91%EC%9D%98%EB%8B%AC%EB%A6%AC%EA%B8%B0%EC%B7%A8%EC%9E%AC16.jpg" alt="" width="849" height="300"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683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C%82%AC%EB%9E%91%EC%9D%98%EB%8B%AC%EB%A6%AC%EA%B8%B0%EC%B7%A8%EC%9E%AC17.jpg" alt="사랑의 달리기에 참여하고 있는 삼성전자와 협력사 임직원들" width="849" height="300" /><span style="font-size: 12px">▲사랑의 달리기에 참여하고 있는 삼성전자와 협력사 임직원들</span></p>
<p>행사에 참여한 조선규(삼성전자 DS부문 S.LSI사업부)씨는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아 긴장되기도 하고 어색할까봐 걱정했는데 팀원들과 함께 걷고 뛰며 서로 의지하기도 하고 응원하면서 더욱 가까워진 것 같다”며 “이렇게 즐기면서 좋은 일을 함께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고 미소를 띄우며 말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임직원·협력사 간 소통과 화합의 한마당</span></span></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673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C%82%AC%EB%9E%91%EC%9D%98%EB%8B%AC%EB%A6%AC%EA%B8%B0%EC%B7%A8%EC%9E%AC10.jpg" alt="달리기 후 소통의 시간" width="849" height="566" /></p>
<p>달리기가 끝나자 자연스럽게 참여자들이 함께 모여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683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C%82%AC%EB%9E%91%EC%9D%98%EB%8B%AC%EB%A6%AC%EA%B8%B0%EC%B7%A8%EC%9E%AC18.jpg" alt="특색있는 의상이나 현수막을 제작" width="849" height="300" /><span style="font-size: 12px">▲몇몇 임직원들은 팀별로 단합을 도모하기 위해 특색있는 의상이나 현수막을 제작하기도 했다</span></p>
<p>김효진(삼성전자 DS부문 S.LSI 사업부, 위 왼쪽 사진)씨는 “팀원들과 함께 행사에 참여하면서 서로 돈독해지고 화합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축제도 짜임새 있게 잘 구성돼 재밌게 즐길 수 있었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673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C%82%AC%EB%9E%91%EC%9D%98%EB%8B%AC%EB%A6%AC%EA%B8%B0%EC%B7%A8%EC%9E%AC12.jpg" alt="장기자랑" width="849" height="502" /></p>
<p>축제의 마지막 ‘하이라이트’, 임직원 장기자랑과 행운권 추첨도 진행됐다. 다양한 임직원들이 참여한 장기자랑은 그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동료들의 끼와 실력을 유감없이 볼 수 있는 무대였다.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673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C%82%AC%EB%9E%91%EC%9D%98%EB%8B%AC%EB%A6%AC%EA%B8%B0%EC%B7%A8%EC%9E%AC13.jpg" alt="이동호씨" width="849" height="566" /></p>
<p>이번 행사를 준비한 이동호(삼성전자 기흥/화성캠퍼스 노사협의회 상임위원, 위 사진)씨는 “임직원들이 재미있게 즐겨주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고 운을 뗀 뒤 “사랑의 달리기는 본래 ‘도움이 필요한 동료를 도와주자’는 생각으로 출발했는데 임직원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 덕에 축제로 크게 성장할 수 있었다”며 “이제는 주변 동료를 도와주는 걸 넘어 지역사회에 작게 나마 공헌할 수 있게 돼 기쁘고 뿌듯하다”고 말했다.</p>
<p>사랑의 달리기는 함께 뛰고 걸으며 동료와 소통·화합하고 지역사회에도 도움을 주는 걸 목표로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작은 수증기가 모여 뭉게구름을 만들 듯 작은 도움이 모여서 사회의 어려운 이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소통과 나눔을 모토로 한 이번 행사처럼 지역사회에 다양한 도움의 손길이 늘어나길 기대해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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