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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생활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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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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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갤럭시 탭A with S펜, 대학생에게 특히 유용한 ‘팁’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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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Nov 2016 11:30:1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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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갤럭시 탭A with S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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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태블릿]]></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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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수많은 리포트 작성, 동영상 강의 시청과 조별 과제 등으로 채워지는 대학 생활. 하지만 두꺼운 전공 책과 함께 노트북까지 가방에 넣고 나면 무게가 만만찮은 데다 혼잡한 시간대에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에도 불편이 따른다. 이쯤 되면 ‘자료 열람과 필기, 인터넷 검색 등 대학 생활에 꼭 필요한 기능을 두루 쓸 수 있으면서도 휴대하기 편한’ 태블릿을 떠올리게 마련이다. 실제로 주변을 살펴보면 태블릿 구입을 고민 중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none"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width="849" />
</p>
<p>
	수많은 리포트 작성, 동영상 강의 시청과 조별 과제 등으로 채워지는 대학 생활. 하지만 두꺼운 전공 책과 함께 노트북까지 가방에 넣고 나면 무게가 만만찮은 데다 혼잡한 시간대에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에도 불편이 따른다. 이쯤 되면 ‘자료 열람과 필기, 인터넷 검색 등 대학 생활에 꼭 필요한 기능을 두루 쓸 수 있으면서도 휴대하기 편한’ 태블릿을 떠올리게 마련이다. 실제로 주변을 살펴보면 태블릿 구입을 고민 중인 친구가 꽤 있다. 그래서 ‘갤럭시 탭A with S펜’를 사용해봤다. 펜이 있어 좀 더 특별한 태블릿, 대학 생활에서도 유용할까?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태블릿P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299"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A%B0%A4%ED%83%ADA%EC%82%AC%EC%9A%A9%EA%B8%B001.jpg" title="" width="849" />
</p>
<p>
	 
</p>
<p>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1. 번역이 필요한 순간, S펜만 있으면 끝</span></span></strong>
</p>
<p>
	갤럭시 탭A with S펜이 일반적인 태블릿과 가장 다른 점은 S펜이 탑재돼 있다는 것이다. S펜 번역 기능은 문서나 이미지에서 단어에 S펜을 갖다 대면 다른 언어로 번역되는 기능이다. 38개국 언어를 인지, 71개국 언어로 번역이 지원된다.
</p>
<p>
	요즘은 외국어로 진행되는 수업이 졸업 필수 요건인 경우가 많고, 우리말로 하는 수업이라도 외국어 교재를 보는 일은 흔하다. 외국어 자료로 공부할 때 모르는 단어를 일일이 찾아가며 해석하는 데 꽤 많은 시간을 할애하게 된다. 대부분의 대학생이 스마트폰에서의 멀티 태스킹 작업에 능숙하다. 하지만 갤럭시 탭A with S펜이 있으면 사전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이나 웹사이트를 오갈 필요 없이 화면 위에서 바로 모르는 단어의 뜻을 확인할 수 있어 작업이 한결 빠르고 간편해진다. 영자신문을 읽을 때에도 기사에 자주 등장하는 전문 용어에 S펜만 갖다 대면 돼 작업 흐름이 끊기지 않고 내용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ConTralateral Brain Function The left Hemisphere controls the right side of the body and the right hemisphere controls the left sideFor example, if ytou point with your right hand the left hemisphere is pesponsible for your action Similarly, sensory information from the right side of the body(e.g.. right ear, right hand, right cisual filed) is received by the left hemisphere of the brain and sensory blahblah.. the left side of the obdy is received blahblah.. hemisphere this is referred to as contralater  sensory information in visual filed"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298"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A%B0%A4%ED%83%ADA%EC%82%AC%EC%9A%A9%EA%B8%B003.jpg" title="" width="849" />
</p>
<p>
	S펜 번역 기능은 중국어를 공부하는 사람에게도 꽤 유용하다. 전용 앱에 한자를 직접 쓰거나 단어를 드래그해 ‘복사+붙여넣기’ 하는 과정 없이도 단어의 의미와 발음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 영어나 중국어 외에도 자신이 공부하는 분야에 따라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p>
<p>
	책을 읽거나 종이로 출력한 자료를 볼 때에도 S펜 번역기를 쓰고 싶다면? 카메라로 문서를 똑바로 촬영해 해당 문서를 이미지로 보면 된다(S펜은 이미지 안에 있는 단어도 인식할 수 있다). 대학생 사용자가 알아두면 좋을 ‘꿀팁’ 하나 더! ‘MS오피스 렌즈’ 앱을 이용하면 촬영한 문서를 워드 파일로 변환시켜줘 유용하다.
</p>
<p>
	 
</p>
<p>
	<span style="font-size: 18px"><span><strong>#2. 성적 올리는 비결, 핵심 요약 노트 만들기 </strong></span></span>
</p>
<p>
	수업 중 중요한 부분이 나오면 교재에 밑줄을 긋거나 빈 공간에 메모할 수 있다. 노트북이나 태블릿 등 디지털 기기로 수업 자료를 볼 땐 이게 안 돼 아쉬웠는데 갤럭시 탭A with S펜의 ‘캡처 후 쓰기’ 기능으로 가뿐히 해결했다. 태블릿 화면에서 보는 자료 위에 필요한 것들을 필기할 수 있어 복습할 때 도움이 된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핵심 요약 노트"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297"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A%B0%A4%ED%83%ADA%EC%82%AC%EC%9A%A9%EA%B8%B004.jpg" title="" width="849" />
</p>
<p>
	방대한 자료 중 꼭 필요한 부분만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는 것도 매번 고민되는 일. 이럴 땐 ‘스마트 셀렉트’ 기능으로 원하는 부분만 선택한 후 저장할 수 있어 유용하다. 실제로 수업 관련 자료 중 중요한 부분만 캡처해 메모를 남기고, 이를 스크랩해서 하나의 폴더에 모았더니 그 자체로 필수 요약본이 됐다. 마치 중·고교 시절 문제집 한 편에 있던 요점 정리 부분처럼 핵심만 쏙 뽑아 저장할 수 있는 것이다. 좋은 기능, 꼭 공부에만 써야 하는 건 아니다. 인터넷에서 본 좋은 글귀나 이미지의 일부만 따 와서 ‘나만의 스크랩북’을 만들 때에도 이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핵심을 요약해서 보기좋게 정리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296"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A%B0%A4%ED%83%ADA%EC%82%AC%EC%9A%A9%EA%B8%B005.jpg" title="" width="849" />
</p>
<p>
	 
</p>
<p>
	<strong><span style="font-size: 18px"><span>#3. 급할 땐 바로 메모… 캘리그래피·그림 작업도</span></span></strong>
</p>
<p>
	중요한 순간, 메모를 해야 하는데 펜과 종이가 없다면? 갤럭시 탭A with S펜은 일상에서 종종 발생하는 다급한 상황에 대비해 ‘꺼진 화면 메모 기능’을 제공한다. 전공 수업이 끝나고 강의실을 나갈 준비를 하고 있는데, 교수님께서 갑자기 중간고사 관련 주요 정보를 말씀하셨다. 그때 막 가방에 넣으려던 갤럭시 탭A with S펜에서 바로 메모했다. 화면을 켜고 메모 앱을 실행시키는 과정 없이도 S펜만 뽑으면 꺼진 화면에 바로 메모할 수 있고, 자동 저장된 걸 언제든 확인할 수 있어 여러모로 편리한 메모장이 된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경정시 시험 - 10/17 (월) 12시-2시 범위 - 교재 1,2,10,11,12장 아티플 2개 2014 2015년도 기출문제 풀어보기 IT doesn;t matter 아티클 IT는 경쟁우위를 가져다주지 X BUt,생존은 하기 위해서 필수조건! IT 자체에 투하는것은 더이상 효과X 활용 방법에 투자하라! 경쟁우위는 여기서 확보O + 아티클 - 기업조직 + 인적 자원에 투자! 요소 외우기"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295"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A%B0%A4%ED%83%ADA%EC%82%AC%EC%9A%A9%EA%B8%B006.jpg" title="" width="849" />
</p>
<p>
	틈틈이 낙서나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대학생에게도 갤럭시 탭A with S펜은 훌륭한 친구가 돼준다. 갤럭시 앱스토어에서 ‘아트 캔버스’ 앱을 다운로드해 캘리그래피에 도전해봤다. 펜의 그립감이나 필압(筆壓) 표현은 아날로그 필기구에 가까울 만큼 매우 자연스러웠다. 평소 캘리그래피나 이미지 관련 작업을 많이 하는 사람에겐 확실히 매력적으로 다가갈 만한 부분이다. 굳이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이번 기회에 새로운 취미를 만들어보는 것도 좋겠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꽃처럼 활짞 피어나는길"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294"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A%B0%A4%ED%83%ADA%EC%82%AC%EC%9A%A9%EA%B8%B007.jpg" title="" width="849"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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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임직원 칼럼] 作作하는 그녀_④봉사하는 즐거움학창 시절 이야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4%bd%9c%e4%bd%9c%ed%95%98%eb%8a%94-%ea%b7%b8%eb%85%80_%e2%91%a3%eb%b4%89%ec%82%ac%ed%95%98%eb%8a%94-%ec%a6%90%ea%b1%b0%ec%9b%80%ed%95%99%ec%b0%bd</link>
				<pubDate>Mon, 16 Nov 2015 12:03:4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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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category><![CDATA[임직원 칼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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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작작(作作)하는 그녀’ 이연희입니다. 한 달에 한 번씩 ‘소프트웨어 개발자’에서 ‘칼럼니스트’로 변신, 여러분과 만난 지 벌써 넉 달이 흘렀네요. 첫 칼럼을 보낼 때만 해도 ‘내 얘기에 몇 명이나 관심 가져줄까?’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었는데요. 예상치 못한 조회수와 댓글, 응원 메시지에 무척 놀랐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 그리고 다음 회차엔 ‘봉사활동’에 관한 얘길 들려드리려 합니다. 특히 오늘 말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임직원 칼럼 作作하는 그녀 4편 봉사하는 즐거움<上> 학창 시절 이야기 개성 넘치는 임직원 네 명이 매주 색다른 주제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우리 삶 가까이 있는 IT와 일상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5129" height="3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9E%91%EC%9E%91%ED%95%98%EB%8A%94%EA%B7%B8%EB%85%804%ED%8E%B8_%EB%8F%84%EB%B9%84%EB%9D%BC.jpg" title="" width="849" />
</p>
<p>
	안녕하세요. ‘작작(作作)하는 그녀’ 이연희입니다. 한 달에 한 번씩 ‘소프트웨어 개발자’에서 ‘칼럼니스트’로 변신, 여러분과 만난 지 벌써 넉 달이 흘렀네요. 첫 칼럼을 보낼 때만 해도 ‘내 얘기에 몇 명이나 관심 가져줄까?’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었는데요. 예상치 못한 조회수와 댓글, 응원 메시지에 무척 놀랐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p>
<p>
	오늘, 그리고 다음 회차엔 ‘봉사활동’에 관한 얘길 들려드리려 합니다. 특히 오늘 말씀 드릴 대학교 시절까지의 경험담은 학생들이 꼭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학부모님과 예비 부모님들도요. 자, 그럼 시작해볼까요?
</p>
<p>
	 
</p>
<p>
	<span style="color:#5d0c7b"><span style="font-size:18px"><strong>“그냥… 봉사가 하고 싶어서요”</strong></span></span>
</p>
<p>
	제 학창 시절의 3대 키워드를 꼽아보라고 한다면 전 단연 책과 컴퓨터, 그리고 봉사활동을 들겠습니다. 이 세 가지는 제가 ‘꿈’을 주제로 강연할 때 늘 얘기하는 것들이기도 합니다(셋 모두 제가 꿈을 꾸고 실천하도록 도와주는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책에 관한 얘긴 첫 번째 칼럼에서 들려드렸으니 이번엔 봉사활동 얘길 좀 더 자세히 말씀 드리겠습니다.
</p>
<p>
	삼성투모로우 독자 여러분은 봉사활동을 해보신 적이 있나요? 사전에서 봉사의 의미를 찾아보면 ‘공공의 이익이 달린 일을 자기 의지로 행하는 것’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누군가 제게 ‘왜 봉사활동을 하느냐’고 묻는다면 전 이렇게 답할 겁니다. “봉사가 하고 싶어서, 누군가에게 도움 되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요.”
</p>
<p>
	얼마 전, 주말을 활용해 가까운 곳으로 봉사활동을 갔습니다. “무슨 일이냐”고 묻는 담당자에게 “봉사활동을 하고 싶어서 왔다”고 했더니 “수용 가능 인원이 정해져 있어 미리 신청하지 않으면 참여할 수 없다”는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그러곤 이어진 질문. “취업 준비생이세요? 아니면 회사 진급 때문에 (봉사 기록이) 필요하세요?” 전 고개를 저으며 대답했습니다. “저 봉사활동 시간이나 기록 같은 것 없어도 되는데…. 그럼 봉사할 수 있나요?” 그러자 그 담당자의 눈은 의구심으로 가득 찼습니다. “아, 그러세요(그런데 왜요)?” “그냥 봉사가 하고 싶어서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봉사활동을 하는 여성과 한 아이가 같이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5132" height="4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151116%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_01.jpg" title="" width="849" /> <span style="font-size:12px">▲올해 봉사활동 도중 만난 어린이와 함께 포즈를 취했습니다. 발그레한 두 볼이 참 예쁜 아이죠?</span>
</p>
<p>
	 
</p>
<p>
	<span style="color:#5d0c7b"><span style="font-size:18px"><strong>봉사활동? 자연스럽고도 당연한 ‘습관’</strong></span></span>
</p>
<p>
	전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 어려서부터 비교적 쉽게 봉사활동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제가 어릴 적 나고 자란 동네에서 10년 이상 통장 일을 하셨습니다. 말 그대로 ‘성실의 아이콘’이었던 아버지에게 동네 청소는 일상이었습니다. 일이 있어 구청이나 동사무소를 방문했다가도 일손이 필요하다, 싶으면 △봉투 붙이기 △전단 돌리기 △예비군 안내 통지문 배포 등 종류를 가리지 않고 두 팔 걷어붙인 채 적극적으로 나서셨습니다.
</p>
<p>
	봉사에 관한 한 어머니도 만만찮으신 분이었죠. 하루는 학교를 다녀왔는데 어머니가 김장을 200포기씩이나 담그고 계신 거예요. 담그는 김에 동네에 어렵게 사시는 분들께도 나눠드린다고요. 이런 기억도 있습니다. 당시 초등학생이던 동생이 길에서 3000원을 주워왔는데 어머니는 그 돈에 당신 돈을 더해 동생이 직접 학교에 기부하도록 하셨습니다. 동생이 본인 손으로 어려운 이를 도우며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한 겁니다.
</p>
<p>
	이런 부모님 아래서 자란 덕분에 전 일찌감치 ‘타인을 돕는 일은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당연한 생활 속 습관’이란 사실을 깨우칠 수 있었습니다.
</p>
<p>
	 
</p>
<p>
	<span style="color:#5d0c7b"><span style="font-size:18px"><strong>고교 시절, 봉사 동아리 단장이 되다</strong></span></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네 명의 사람들이 손가락으로 '브이'를 하며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5135" height="3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151116%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_03.jpg" title="" width="849" />
</p>
<p>
	한∙일 월드컵이 열렸던 2002년 여름, 전 동생과 함께 ‘청소년평화봉사단’ 자격으로 일본 북규슈 지역을 방문했습니다. 현지 학생들과 자매결연을 맺고 다양한 교류 활동을 펼쳤죠. 당시 캠페인을 진행하며 우리가 만든 슬로건이 일본 신문에 실리기도 했습니다. 그때 친해진 친구들을 훗날 집으로 초대해 홈스테이를 한 기억도 있죠.
</p>
<p>
	그때 겪었던 일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일본 속 한국’을 구석구석 살펴볼 수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특히 나가사키 평화공원을 찾아 한국인 희생자 추모비 앞에서 묵념하며 ‘나중에 어른이 되면 꼭 사회와 주변 사람들에게 기여할 수 있는 존재가 돼야겠다’고 다짐했었죠.
</p>
<p>
	고교 진학 후, 전 봉사 동아리 단장이 되며 본격적으로 봉사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복지관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그곳 학생들에게 컴퓨터를 가르쳤고 장애인 친구들과 놀며 그들의 식사 준비를 도왔습니다. 주 1회 인근 독거노인 댁을 찾아 그분들과 담소를 나누고 책을 읽어드리며 마사지를 해드리기도 했죠.
</p>
<p>
	1주일에 하루, 그리 길지 않은 시간이지만 열심히 하다보니 어느새 봉사활동을 하며 만난 분들과 꽤 많은 정이 들었습니다. 지금도 전 빨대 꽂힌 요구르트 용기를 보면 고교 시절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데요. 봉사하러 간 할머니 댁에서 절 기다리고 계시던 할머니가 정성껏 챙겨주시던 게 바로 그 요구르트였기 때문입니다. (돌이켜보면 그분들은 서툰 저희들의 손길도 마냥 너그럽게 받아주셨습니다. 손이 서툰 친구의 마사지도 “시원하다”며 받아주시다 결국 어깨 근육이 뭉쳐 병원 신세를 지셔야 했던 할머니도 계셨죠.)
</p>
<p>
	 
</p>
<p>
	<span style="color:#5d0c7b"><span style="font-size:18px"><strong>봉사 잘 해야 대학도 잘 간다고요?</strong></span></span>
</p>
<p>
	요즘 고교생 후배들을 보면 대학 진학 시 가산점 등에 끌려 다분히 목적성을 갖고 봉사에 임합니다. 실제로 뉴스 등을 찾아보니 대학에 진학하려면 몇 십 시간 정도의 봉사활동 기록이 필요하더군요. 일부 봉사활동이 ‘연중 이벤트’처럼 돼버린 것도 무리가 아닙니다. “아무런 목적 없이 그냥 봉사가 하고 싶다”던 절 이상하게 바라보던 봉사단체 담당자도 이해가 되고요.
</p>
<p>
	대학 진학을 준비하며 저 역시 그간 수행한 봉사활동 기록을 정리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600시간이 약간 넘더군요. 하지만 제 경우, 그 목적이 ‘대학 입학’은 결코 아니었습니다. 만약 그랬다면 대학에 입학한 후엔 봉사활동을 아예 끊었겠죠.
</p>
<p>
	혹자는 제게 말합니다. “봉사활동을 하고 싶긴 한데 당최 시간이 안 난다”고 말이죠. 하지만 그건 핑계일 뿐입니다. 제 경우, 너무 바빠 외출이 여의치 않을 땐 녹음이나 문서 작업 등 ‘재택 봉사’ 일감을 받아오곤 했습니다. 찾아보면 봉사할 거리는 여기저기 정말 많이 있습니다. 자녀가, 동생이, 친구가 봉사활동에 관심 있지만 적당한 일을 찾지 못하고 있다면 대신 찾아봐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p>
<p>
	봉사활동의 가장 좋은 점은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치유하게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어느 순간, 전 마음이 복잡해질 때면 저도 모르는 새 봉사활동을 찾고 있습니다. 대학 시절에도 마찬가지였죠. 공부하다가, 쏟아지는 과제에 지칠 때마다 봉사활동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곤 했습니다. 어쩌면 제게 봉사활동은 ‘공짜로 값진 공부를 가르쳐주는 과외 교사’인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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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color:#5d0c7b"><span style="font-size:18px"><strong>기왕 할 봉사, ‘내게 도움 되는’ 방향으로!</strong></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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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대학생이 된 후 저도 여느 또래들처럼 어학 시험 점수를 따야 했습니다. 당시 제 선택은 ‘봉사하며 영어 공부하기’! 그때 발견한 게 원어민 영어교실 보조 교사 자리였습니다. 방학마다 늦잠 자는 습관에서 벗어나기 위해 덜컥 신청했죠. “영어 못해도 된다”는 담당자의 설명도 한몫했고요.
</p>
<p>
	“출석 점검만 하고 다른 교실에서 컴퓨터 하시거나 책 봐도 돼요.” 담당자는 제게 말했지만 전 그냥 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듣기로 했습니다. 초등생 시절 한 번도 경험한 적 없던 원어민 영어 수업이 꽤 재밌었거든요. 열심히 참여하다보니 영어 실력도 조금씩 늘었습니다. 언젠가부턴 학생과 교사 간 통역까지 맡을 수 있게 됐죠. 물론 초등생 대상이었으니 난이도는 그리 높지 않았지만요. 그 결과, 전 그 달 말 치른 토익(TOEIC)에서 800점 이상의 점수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한 여성이 원어민 영어 교실 보조 교사 봉사활동을 하는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5137" height="4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151116%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_05.jpg" title="" width="849" /> <span style="font-size:12px">▲봉사와 영어 공부, 두 마리 토끼를 잡게 해줬던 원어민 영어 교실 보조 교사 봉사활동 당시 모습</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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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원어민 영어교실 보조교사 봉사활동으로 자신감을 얻은 전 학기 중에도 유사한 봉사 일을 찾아 나섰습니다. 그 결과, 신촌에 위치한 국내 체류 외국인 유학생과 일반인 대상 국제 교류 클럽에서 스태프로 참여할 수 있었죠. 일명 ‘언어 교환 정모(정기모임)’에서 처음엔 다과를 내는 일을 맡았습니다. 그러다 차츰 적응하며 ‘아이스 브레이커’ 역할로 낯선 이들 간에 형성되는 어색함을 깨는 역할을 맡으며 영어 회화 공부를 할 수 있게 됐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한 여성이 외국인과 사진을 찍는 모습과 건배를 하는 단체 사진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5138" height="3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151116%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_06.jpg" title="" width="849" /> <span style="font-size:12px">▲국제 교류 클럽에서 스태프로 참여했던 경험은 제게 외국인과의 의사소통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줬습니다</span>
</p>
<p>
	직장인이 된 지금도 전 다양한 곳에서 외국인을 만나 소통하고 있습니다. 봉사활동을 목적으로 하지 않더라도, 또 굳이 외국에 나가지 않더라고 이런 모임엔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죠. 그러니 영어(일본어나 중국어도 마찬가집니다)를 쉽고 재밌게 익히고 싶은 분이라면 꼭 이 방법을 한 번 시도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p>
<p>
	누군가 제게 “봉사활동으로 대학에 가고 취업도 했느냐”고 묻는다면 제 대답은 “아니오”입니다. 하지만 봉사활동을 통해 얻은 경험이 제 대학 진학과 취업에 도움이 된 건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봉사활동은 단순한 자기희생이 아닙니다. 그 과정에서 얼마든지 성취감을 느낄 수 있으며, 자신의 실력을 ‘업그레이드’할 수도 있습니다. 영어 실력 향상이나 인적 네트워크 확대, 활동 영역 확장 등의 ‘부수 효과’도 쏠쏠하죠. 어떠세요, 이쯤 되면 봉사활동의 매력도 상당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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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p>
	<span style="color:#5d0c7b"><span style="font-size:18px"><strong>‘메딕 연희’, 농활 통해 또 한 뼘 성장</strong></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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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학창 시절 농촌 봉사활동을 했던 사진입니다 "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5141" height="19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151116%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_07.jpg" title="" width="849" />
</p>
<p>
	요즘도 그런지 모르겠지만 제가 대학에 다닐 때만 해도 농촌 봉사활동, 줄여서 ‘농활’은 대학 생활의 대표적 낭만 중 하나였습니다. 전 2008년 당시 공과대학 부학생회장 자격으로 단과대학 내 주요 학과(학부)를 따라다니며 겨울을 제외한 나머지 세 계절 농활에 동참했습니다. 전 비상 약통을 담당하느라 ‘메딕 연희’란 애칭으로 불렸죠.
</p>
<p>
	여러 마을에서 봉사활동을 경험하며 도시에선 느낄 수 없었던 자연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당연한 듯 먹는 접하는 과일이나 농작물이 어떻게 성장하는지도 관찰할 수 있었죠. 무엇보다 마을 어른들과 대화하며 ‘인생’을 배울 수 있었던 게 큰 도움이 됐습니다. 직접 요리한 음식을 누군가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며 감동 받았던 기억도 생생하네요. 실제로 마을 잔치에 쓰일 전을 굽느라 장장 일곱 시간 동안 프라이팬 앞에 있었던 적도 있답니다.
</p>
<p>
	요즘은 제가 대학에 다닐 때처럼 농활이 활성화되진 않은 것 같습니다. 취업의 문턱 앞에서 소위 ‘스펙’을 채우기 위해 책상 앞이나 학원가에 머무르는 시간이 늘며 생긴 현상이겠죠. 하지만 봉사활동은 결코 남에게 퍼주기만 하는 일이 아닙니다. 실제로 뛰어들어보면 자신이 들인 시간과 노력보다 훨씬 더 많은 걸 깨닫고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실 거예요.
</p>
<p>
	다음 편에선 직장인이 된 이후에도 계속된 봉사활동 경험담을 들려드릴까 합니다. 다음 얘기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p>
		필자의 또 다른 칼럼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p>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UiRKQ" target="_blank">☞[임직원 칼럼] 作作하는 그녀_①내가 책과 사랑에 빠진 이유</a><br />
	</h2>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7riOt" target="_blank">☞[임직원 칼럼] 作作하는 그녀_②글쓰기,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a><br />
	</h2>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niHUt" target="_blank">☞[임직원 칼럼] 作作하는 그녀_③‘마이크 마니아’, 명강사로 거듭나다</a><br />
	</h2>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새내기가 ‘첫’ 조 모임에서 살아남는 법 with 삼성 모바일 프린트</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3%88%eb%82%b4%ea%b8%b0%ea%b0%80-%ec%b2%ab-%ec%a1%b0-%eb%aa%a8%ec%9e%84%ec%97%90%ec%84%9c-%ec%82%b4%ec%95%84%eb%82%a8%eb%8a%94-%eb%b2%95-with-%ec%82%bc%ec%84%b1-%eb%aa%a8</link>
				<pubDate>Wed, 08 Oct 2014 17:05:4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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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하……” 수업이 끝나고 모두가 바쁘게 강의실을 빠져나가는 가운데 들려오는 깊은 한숨 소리. 그 주인공은 바로 이제 막 대학교에서 두 번째 학기를 맞이한 새내기 연지입니다. 바로 다음 수업이 ‘조 모임 많기’로 악명 높은 전공 수업이기 때문인데요. 수강신청 전날, 단지 ‘과목 이름이 재미있어 보인다’는 이유 하나로 별다른 고민 없이 시간표에 넣은 게 화근이었지요. 아니나 다를까, 강의실을 아무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하……”</p>
<p>수업이 끝나고 모두가 바쁘게 강의실을 빠져나가는 가운데 들려오는 깊은 한숨 소리. 그 주인공은 바로 이제 막 대학교에서 두 번째 학기를 맞이한 새내기 연지입니다. 바로 다음 수업이 ‘조 모임 많기’로 악명 높은 전공 수업이기 때문인데요.</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19.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157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19.jpg" alt="2학기 수강신청 D-1. 프로젝트 실습 수업? 재미있어 보이는데 한 번 신청해볼까? 연지가 노트북으로 강의계획서 검색중입니다." width="849" height="598" /></a></p>
<p>수강신청 전날, 단지 ‘과목 이름이 재미있어 보인다’는 이유 하나로 별다른 고민 없이 시간표에 넣은 게 화근이었지요.</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210.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157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210.jpg" alt="그리고 수업 첫 날. DB 검색하는 법 알아요? PPT 잘 만들어요? 그럼 발표는? 당황한 연지의 모습" width="849" height="564" /></a></p>
<p>아니나 다를까, 강의실을 아무리 둘러봐도 새내기는 연지 단 한 명뿐입니다. 자료 조사부터 발표까지 할 일이 어찌나 많은지, 조 모임이 처음인 연지는 당황스러울 따름인데요. ‘자료 검색하는 방법은 알아요?’ ‘파워포인트는 잘 만들어요?’ ‘발표 실력은 어때요?’ 연이어 이어지는 고학년 선배들의 질문에 행여 도움이 되지 못할까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br />
…<br />
…<br />
…<br />
며칠 뒤…</p>
<p>드디어 첫 번째 조 과제를 마무리하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수업에 들어가려던 연지는 휴대폰을 꺼내 조 모임 단체 대화방을 확인합니다. 보고서까지 잘 마무리됐는데, 무슨 일인지 메시지가 가득 쌓여있네요.</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39.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157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39.jpg" alt="연지가 메세지를 확인합니다. 조별 과제보고서를 급하게 프린터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떠 있는 조모임 대화방." width="849" height="1406" /></a></p>
<p>수업 시작 전까지 제출해야 하는 보고서를 아무도 인쇄해오지 못했군요. 수업 시각까지 남은 시간은 15분! 조원들 모두 힘들게 준비한 과제를 제출하지 못할까 안절부절못합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48.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157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48.jpg" alt="좋은 생각이 떠오른 연지" width="849" height="564" /></a></p>
<p>연지도 수업이 있는 건물까지 이동하려면 시간이 촉박한데요. 이때 무언가 떠올랐는지 어딘가로 급하게 발걸음을 옮깁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57.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157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57.jpg" alt="찾았다! 연지가 삼성 스마트프린터를 발견" width="849" height="564" /></a></p>
<p>연지가 찾아낸 것은 삼성 스마트프린터! 하지만 주어진 시간 안에 보고서를 무사히 인쇄할 수 있을까요?</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65.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157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65.jpg" alt="프린터에서 NFC 스티커 발견" width="849" height="564" /></a></p>
<p>어렵사리 삼성 스마트프린터를 발견했음에도 불구하고 연지는 계속 프린터 주변을 살피기만 합니다. 그녀가 찾던 것은 컴퓨터도 USB 단자도 아닌 바로 프린터에 붙어 있는 NFC 스티커! NFC 스티커를 발견하고는 휴대폰을 꺼내 ‘삼성 모바일 프린트(SamsungMobile Print)’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실행하는데요.</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75.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158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75.jpg" alt="프린터와 연결 중인 스마트폰 화면" width="849" height="564" /></a></p>
<p>‘탭 앤 프린트(Tap & Print)’라고 쓰인 스티커 위에 휴대폰 올려놓기 무섭게 ‘연결 되었습니다’라는 안내창이 뜨네요.</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84.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158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84.jpg" alt="인쇄과정을 보여주는 화면. 1 먼저 인쇄하고 싶은 매체를 선택, 2 인쇄할 문서나 사진 열어 3 미리보기에서 확인한 후 인쇄하면 끝." width="849" height="1446" /></a></p>
<p>인쇄하고 싶은 파일을 선택하고 인쇄 버튼을 누르면 끝! 별다른 어려움 없이 순식간에 보고서가 출력됐습니다. 이전에 인터넷에서 보고는 신기해서 다운로드했던 삼성 모바일 프린트 앱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네요. 빠르게 보고서를 인쇄하고 강의실로 가는 길에 연지는 조 모임 대화방에 ‘인쇄 완료’라는 메시지를 남기는 여유까지 보입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93.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158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93.jpg" alt="조별 과제 보고서를 제출하는 연지" width="849" height="564" /></a></p>
<p><strong>“교수님, 여기 저희 조 보고서입니다!”</strong></p>
<p>가장 먼저 강의실에 도착해서 교수님께 보고서를 제출한 연지의 얼굴엔 뿌듯한 미소가 번집니다. 처음 해보는 조 과제에 실수를 연발하며 본의 아니게 조원들을 힘들게 했던 연지. 오늘만큼은 그 어느 때보다 자신만만한 모습인데요.</p>
<p>“강의실 오는 시간도 빠듯했을 텐데, 어떻게 보고서까지 뽑아왔어요?”</p>
<p>같은 조였던 고학년 선배들은 짧은 시간 안에 보고서를 인쇄해 온 연지를 신기해하며 밝은 미소로 반깁니다.</p>
<p>“아, 사실은……삼성 모바일 프린트 앱 덕분이에요!”</p>
<p>첫 조 모임을 무사히 완수한 연지, 앞으로 대학생활도 스마트하게 잘 해낼 수 있겠죠? ^^<br class="none" /><br class="none" /><br />
<a href="http://cafe.naver.com/samsungstoryteller" target="_blank"><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177172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5/%EC%82%BC%EC%84%B1%EC%8A%A4%ED%86%A0%EB%A6%AC%ED%85%94%EB%9F%AC%EB%B0%B0%EB%84%88.jpg" alt="삼성스토리텔러 카페 바로가기" width="680" height="157" /></a><span style="font-size: 12px">※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대한민국 대표 공모전, 삼성 캠퍼스 PR 챌린지가 떴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1108</link>
				<pubDate>Mon, 25 Apr 2011 05:48:5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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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대학생활의 꽃, 대학생의 자부심하면 어떤 것이 떠오르시나요? 저는 머릿속에 공모전이 떠오르는데요, 여러분들은 대학생들의 공모전 참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취업을 위한 스펙으로, 상금을 위한 아르바이트의 일환으로, 대학생의 열정을 느끼기 위한 수단으로. 형식은 하나지만 공모전의 의미는 생각보다 다양합니다. 여기 대한민국 대표 공모전을 자부하는 공모전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그 명성도 자자한 삼성 MP3 플레이어 캠퍼스 PR 챌린지. 지금부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loading="lazy" alt="대한민국 대표 공모전 삼성 mp3 플레이어 PR 챌린지가 떴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623" height="46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1_1.jpg" width="680" />
</p>
<p style="margin: 0px">
	 
</p>
<p style="margin: 0px">
	대학생활의 꽃, 대학생의 자부심하면 어떤 것이 떠오르시나요? 저는 머릿속에 공모전이 떠오르는데요, 여러분들은 대학생들의 공모전 참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취업을 위한 스펙으로, 상금을 위한 아르바이트의 일환으로, 대학생의 열정을 느끼기 위한 수단으로. 형식은 하나지만 공모전의 의미는 생각보다 다양합니다. 여기 대한민국 대표 공모전을 자부하는 공모전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br class="none" /><br />
	<br />
	그 명성도 자자한 삼성 MP3 플레이어 캠퍼스 PR 챌린지. 지금부터 그들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p>
<p>
	<br />
	<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1pt"><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b1c4fc"> </span>  </strong><span style="color: #1e79db"><strong>삼성 딜라이트에 모인 삼성 MP3 플레이어 캠퍼스 PR 챌린지 참가자들 </strong></span></span></span>
</p>
<p>
	<span style="color: #8e8e8e"><img loading="lazy" alt="캠퍼스 PR 챌린지 공모전 배너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대학생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626" height="39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453.jpg" width="680" /><img loading="lazy" alt="딜라이트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대학생들의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624" height="38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357.jpg" width="680" />▲ 삼성전자 서초사옥 딜라이트 앞</span>
</p>
<p>
	지난 4월 9일 오전 11시. 따사로운 햇살과 왁자지껄한 웃음소리가 딜라이트 앞을 가득 채웠습니다.<br class="none" /><br />
	<br />
	본선에 진출한 전국 대학생 15개 팀이 한 자리에 모이자 딜라이트 앞은 젊은 기운으로 활기차보였는데요. 설렘과 동시에 긴장감이 묻어나오는 그들의 모습에서 진정한 대학생의 자화상이 보였습니다. 겉으로만 봐도 그들만의 색깔과 개성을 보여주기 위해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준비와 노력이 있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아직은 서로 서먹해 보이지만 같은 뜻을 품고 온 친구들이기에 그들의 모습은 한결같이 밝았습니다. 
</p>
<p>
	<br />
	<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background-color: #b1c4fc"> </span>  <span style="color: #1e79db">PR 챌린지의 열기를 나눌, 한국방송광고공사 kobaco 연수원</span> </span></strong></span><br />
	<span style="font-size: 10pt"><img loading="lazy" alt="코바코 연수원 강의실에서 앉아있는 학생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625" height="30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3-15.jpg" width="680" /><span style="color: #8e8e8e"><span style="font-size: 10pt">▲ </span><span style="font-size: medium"><span style="font-size: 10pt">한국방송광고공사 kobaco 연수원</span></span></span></span>
</p>
<p>
	공모전의 시작을 알리는 단체티를 갈아입고 강의실에 앉아있는 학생들. 그들은 개개인의 공모전 경력과 관계없이 시작점이 같아보였습니다. 눈은 크게, 귀는 쫑긋! 강의 내용을 100% 흡수하기 위해 준비된 모습이었습니다.
</p>
<p>
	<br />
	<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background-color: #b1c4fc"> </span> <span style="color: #1e79db">제10회 삼성 MP3 플레이어 캠퍼스 PR 챌린지 워크샵</span></span></strong></span>
</p>
<p>
	<span style="font-size: 10pt"><img loading="lazy" alt="워크샵을 진행하는 박정훈 대리의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628" height="40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5-12.jpg" width="680" /><br />
	이번 삼성 MP3 플레이어 캠퍼스 PR 챌린지 공모전 진행을 담당하시는 박정훈 대리의 멘트로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워크샵 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이쯤에서 죽음의 공모전! 대한민국 대표 공모전이라 불리는 삼성 MP3 플레이어 캠퍼스 PR 챌린지 공모전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해드리겠습니다.</span>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af0f2;border: #96ddf3 1px dashed;padding: 10px">
	<strong>:: 삼성 MP3 플레이어 캠퍼스 PR 챌린지</strong></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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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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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p>
		<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0pt">삼성 MP3 플레이어 캠퍼스 PR 챌린지는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전국 규모 공모전입니다. 9회까지는 '삼성 YEPP PR 챌린지 공모전'이라는 이름하에 진행이 되었는데요. 본 공모전은 규모면에서나 명성에서나 대한민국 대표 공모전을 자부하는데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기획서만을 제출하는 기존의 공모전과는 달리 삼성 MP3 플레이어 캠퍼스 PR 챌린지는 자신들의 기획안을 바탕으로 오프라인에서 아이디어를 실행해 볼 수 있는 '실질적인 지식'을 제공합니다. 즉, 기획단계에서부터 실행과 결과 분석까지 하나의 프로젝트를 해볼 수 있는 공모전이죠.</span></span><br />
		<strong><span style="color: #8e8e8e">* 관련 링크: </span></strong><a href="http://cafe.naver.com/campuspr/" target="_blank" title="[http://cafe.naver.com/campuspr/]로 이동합니다."><span style="color: #7293fa">삼성 MP3 플레이어 캠퍼스 PR 챌린지 네이버 카페</span></a>
	</p>
</div>
<p class="바탕글">
	 
</p>
<p>
	이처럼 실제 아이디어를 실행하면서 부딪치게 되는 여러 가지 장벽들을 경험해보고, 아이디어가 최종적으로 실현되었을 때 느낄 수 있는 최고의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공모전입니다. 말 그대로 '이론과 실제'의 접목을 완성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이자 경험입니다.
</p>
<p>
	<strong><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color: #c645a8">INTERVIEW </span></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color: #c645a8">| 삼성전자 한국총괄 마케팅팀 김지수 과장</span> </span>
</p>
<p>
	<span style="font-size: 10pt">잠깐의 휴식시간을 이용해 삼성 MP3 플레이어 캠퍼스 PR 챌린지 공모전에 대한 알짜배기 정보를 좀 더 얻고자 이 공모전을 주관하고 계신 삼성전자 한국총괄 마케팅팀 김지수 과장께 인터뷰를 부탁드렸습니다. </span><br />
	<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8e8e8e"><span style="font-size: 10pt"><img loading="lazy" alt="인터뷰하는 삼성전자 한국총괄 김지수 과장"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629" height="41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640.jpg" width="680" />▲ </span></span><span style="color: #8e8e8e"><span style="font-size: medium"><span style="font-size: 10pt">삼성전자 한국총괄 마케팅팀 <strong>김지수</strong> 과장</span></span></span></span>
</p>
<p>
	<strong><span style="color: #0686a8">삼성 스토리텔러 주아</span> 삼성 MP3 플레이어 캠퍼스 PR 챌린지의 역사가 궁금합니다.</strong><br />
	<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33a092"><strong>김지수 과장</strong></span> 본 공모전은 2006년 하반기를 시작으로 올해로 10회를 맞이합니다. 당시 전자업계에서는 대학생 공모전이 조금은 생소했어요. 삼성전자가 최초로 스타트를 끊으면서 당시에 큰 이슈가 되었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도 지금과 마찬가지로 굉장히 난이도 있는 공모전으로 알려지면서 대학생들 사이에선 '죽음의 공모전'으로 불렸습니다<span style="color: #8e8e8e">.(웃음) </span></span>
</p>
<p>
	<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0686a8">삼성 스토리텔러 주아</span> 어려운 만큼 경쟁도 정말 치열할 것 같은데요. 보통 몇 개의 학교가 경쟁을 벌이게 되나요?</strong></span><br />
	<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33a092">김지수 과장</span></strong></span></strong> 많았을 때는 20개의 팀으로 진행이 되기도 했어요. 하지만 심사 기간이 너무 길어지면 학생들에게 지장을 주기 때문에 지금은 15개 팀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span>
</p>
<p>
	<strong><img loading="lazy" alt="인터뷰하는 삼성전자 한국총괄 김지수 과장"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630" height="43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744.jpg" width="680" /><br />
	<span style="color: #0686a8">삼성 스토리텔러 주아</span> 공모전에서는 구체적으로 어떤 활동을 하게 되나요?</strong><br />
	<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33a092">김지수 과장</span></strong></span></strong></span></strong> 미션이 주어집니다. 미션을 수행하는 현장점수와 그를 바탕으로 마지막 프레젠테이션 평가 점수가 합산이 되는거죠. 학생들이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기획서를 제출해 여기까지 올라온 것은 타 공모전과 다른 점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제부터가 시작이에요. 주어진 예산과 시간 내에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실제 캠퍼스 내에서 행사를 진행하게 됩니다. 물론 사전준비와 홍보는 필수적이지요. 여기서 학생들은 실제 회사에서 하는 프로젝트를 경험해보게 될 것입니다. 생각대로 술술 풀리지 않는 일도 생길 것이고, 행사를 위해서는 멤버들끼리의 커뮤니케이션도 쉽지 않을거예요. 물론 공모전 입상 시에는 상금과 동시에 모두가 바라는 소위 '스펙'에도 도움이 되겠지요. 하지만 행사를 무사히 마친 친구들은 입상 여부에 관계없이 한결같이 이렇게 말합니다. '진짜 대학생활을 해본 것 같다.'라고요. </span>
</p>
<p>
	<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0686a8">삼성 스토리텔러 주아</span> 공모전을 통해서 학생들이 얻었으면 하는 점은 무엇인가요?</strong></span><br />
	<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33a092">김지수 과장</span></strong></span></strong></span></strong> 스펙이든 상금이든 다 좋지만 계획을 통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제로 진행시킨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값진 경험일 것입니다. 너무 어렵다고, 힘들다고 얘기하지만 정작 본인들이 발견하게 될 거에요. 자신이 즐기고 있다는 것을. 즐기십시오! '웰컴 투 더 헬'입니다!</span>
</p>
<p>
	<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color: #c645a8"><strong>INTERVIEW </strong>| 제9회 삼성 MP3 플레이어 캠퍼스 PR 챌린지 대상 '이건WE' 팀</span></span> </span></span><br />
	<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8e8e8e"><img loading="lazy" alt="부경대학교 정민아 학생과 장혜인 학생"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631" height="41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837.jpg" width="680" />▲ 부경대학교 <strong>정민아 학생</strong>(좌), <strong>장혜인 학생</strong>(우)</span></span>
</p>
<p>
	이날 10기 친구들을 위해 지난 9기 때 영광의 대상을 수상한 부경대학교 '이건WE' 팀의 팀원 두 분이 참석해주셨는데요. 몇 가지 팁을 얻기 위해 인터뷰를 요청해보았습니다.
</p>
<p>
	<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0686a8">삼성 스토리텔러 주아</span> 간단히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strong></span><br />
	<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f3709b"><strong>정민아, <span style="color: #9859e0">장혜인</span></strong></span> 안녕하세요. 저희는 삼성 MP3 플레이어 캠퍼스 PR 챌린지 9회 대상 수상 팀인 부경대학교 '이건WE' 팀입니다. 공업디자인과 정민아<span style="color: #8e8e8e">(좌측)</span>이구요, 영어영문과 장혜인<span style="color: #8e8e8e">(우측)</span>입니다. 반갑습니다. </span>
</p>
<p>
	<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0686a8">삼성 스토리텔러 주아</span></strong></span> 공모전 진행 당시 추억이나 에피소드가 참 많을 것 같은데요. 하나만 말씀해주세요.</strong></span><br />
	<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f3709b">정민아</span></strong> 뭐니 뭐니 해도 거리홍보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그때를 생각하면 가만히 있어도 웃음이 나와요. 혼자 나와서 춤추고, 노래도 부르고. 제가 할 수 있는 건 다했으니까요. 학교에서 저희를 모르는 학우가 없을 정도였어요. 삼성 MP3 플레이어 캠퍼스 PR 챌린지 덕분에 유명인사가 되었죠.</span>
</p>
<p>
	<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0686a8">삼성 스토리텔러 주아 </span></strong></span></strong></span>공모전을 통해서 본인이 얻을 수 있었던 점은 무엇인가요?</strong></span><br />
	<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f3709b">정민아</span></strong></span></strong> 서로 다른 전공, 취향, 그리고 나이. 정말 가지각색의 개성을 가진 친구들과 한 팀이 되어서, 장기간 준비 및 홍보를 하고 행사를 진행한다는 자체가 저에겐 값진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생활을 미리 경험해 본거죠. 대학생의 열정과 패기 하나로 일단 부딪쳐보니 '하길 잘했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더 이상 해보지도 않고 미리 겁먹고 포기해버리는 일은 제 사전에 없습니다. </span>
</p>
<p>
	<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0686a8">삼성 스토리텔러 주아</span></strong></span></strong></span></strong></span> 10회 공모전을 준비하는 친구들에게 조언을 해준다면?</strong></span><br />
	<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9859e0">장혜인</span></strong> 할 수 있는 건 다 하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열정을 다해 모든 것을 쏟아낸다면 후회할 것도, 아쉬울 것도 없습니다. 아무한테나 주어지는 기회가 아니에요. 누구나 할 수 있는 공모전이 아닙니다. 몸이 힘들고 시간에 쫓겨 스트레스를 받을 때도 있을 거예요. 무관심하게 지나치는 학우들을 보면 야속하게 느껴지기도 하구요. 하지만 진심은 반드시 통하게 됩니다. 그리고 진심이 통했을 때 그 기분은 말로 설명할 수 없을 만큼 짜릿하죠. 도전하세요! 젊으니까요!</span>
</p>
<p>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b1c4fc"> </span> <span style="color: #1e79db">화합의 장. 공모전 속에서 팀워크를 배우다</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1pt"><strong><span style="color: #1e79db">  </span></strong><br />
	<img loading="lazy" alt="워크샵을 하며 환히 웃고있는 학생들의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632" height="43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933.jpg" width="680" /><img loading="lazy" alt="스트레칭과 단체줄넘기 하는 학생들의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633" height="28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1036.jpg" width="680" /><img loading="lazy" alt="즐겁게 레크리에이션을 하는 학생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634" height="36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1145.jpg" width="680" /></span><br />
	<span style="font-size: 10pt">공모전이라고 경쟁만 할 수 없습니다. 1박 2일 일정인 만큼 모두가 하나 될 수 있는 화합의 시간이 준비되었는데요. 바로 '몸 풀기 운동회'였습니다. 재미난 게임과 레크리에이션으로 숨 막히는 경쟁이 아닌 모두가 즐기고 협동하는 놀이의 시간이었는데요. 아직은 쌀쌀한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15개 팀 모두가 하나가 되어 화합하는 모습이 참 멋져보였습니다.</span>
</p>
<p>
	<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c645a8"><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font-size: 11pt">INTERVIEW </span></span><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font-size: 11pt">| '봄나물비빔밥' 팀 팀장 정우석</span></span></span></span></strong>
</p>
<p>
	<span style="font-size: 10pt">워크샵 행사가 끝남과 동시에 진행될 이번 공모전. 참가한 15개 팀 중 한 분께 간단한 인터뷰를 요청해보았습니다. </span>
</p>
<p>
	<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0686a8"><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8e8e8e"><img loading="lazy" alt="봄나물비빔밥 정우석 팀장이 인터뷰하는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635" height="40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1233.jpg" width="680" />▲ </span></span><span style="color: #8e8e8e"><span style="font-size: medium"><span style="font-size: 10pt">'봄나물비빔밥' 팀 <strong>정우석</strong></span></span><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font-size: 10pt"> 팀장</span></span></span></span></span></span>
</p>
<p>
	<strong>삼성 스토리텔러 주아</strong><strong> 간단히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strong><br />
	<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589122"><strong>정우석</strong></span> 안녕하세요. 청주대학교 광고홍보학과 정우석입니다. '봄나물비빔밥' 팀의 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span>
</p>
<p>
	<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0686a8">삼성 스토리텔러 주아</span></strong></span> 삼성 MP3 플레이어 캠퍼스 PR 챌린지에 지원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무엇인가요?</strong></span><br />
	<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589122">정우석</span></strong></span></strong> 교수님 추천으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저희 과 선배들이 삼성 MP3 플레이어 캠퍼스 PR 챌린지에 참여했을 때 옆에서 직접 도와주면서 체험하게 되었는데, 삼성 MP3 플레이어 캠퍼스 PR 챌린지는 다른 공모전과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계획한 것을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단지 기획서만 쓰는 아이디어 공모전이 아니라, 직접 체험하고 실제로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게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지금 이 경험이 사회에 나갔을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span>
</p>
<p>
	<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0686a8">삼성 스토리텔러 주아</span></strong></span> 이번 삼성 MP3 플레이어 캠퍼스 PR 챌린지의 활동 포부를 말씀해주세요.</strong></span><br />
	<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589122">정우석</span></strong></span></strong> 목표는 무조건 대상입니다. 미션을 수행하는 동안 학교의 작은 행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대학생들의 재치 있는 프로모션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선배나 후배들이 삼성 MP3 플레이어 캠퍼스 PR 챌린지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span>
</p>
<p>
	<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0686a8">삼성 스토리텔러 주아</span></strong></span> 마지막으로 팀원들에게 한 말씀 해주세요!</strong></span><br />
	<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589122">정우석</span></strong></span></strong></span></strong> 삼성 MP3 플레이어 캠퍼스 PR 챌린지는 팀워크가 생명입니다. 팀장으로서가 아닌 팀원으로서 의견을 조율하고 서로 화합해서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봄나물비빔밥' 팀 파이팅! </span>
</p>
<p>
	<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background-color: #b1c4fc"> </span> <span style="color: #1e79db">삼성 MP3 플레이어 캠퍼스 PR 챌린지, 열정과 패기로 도전하다</span></span></strong></span>
</p>
<p>
	<img loading="lazy" alt="단체사진을 촬영하는 학생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627" height="43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544.jpg" width="680" /><br />
	<span style="font-size: 10pt">하루 종일 힘든 일정을 소화했음에도 불구하고 지친 기색을 찾아볼 수 없었던 참가자들! 1박 2일의 워크샵 일정이 그들에게는 짧아 보였습니다. 대학생활의 꽃, 대학생의 자부심은 당당히 '공모전'이라고 외치는 그들에게서는 패기와 열정, 그리고 설렘이 느껴집니다. 삼성 MP3 플레이어 캠퍼스 PR 챌린지에 참가한 모든 학생들에게 파이팅을 외치고 싶습니다.</span>
</p>
<p>
	<span style="font-size: 10pt">삼성 MP3 플레이어 캠퍼스 PR 챌린지여, 영원하라!</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해당 영상은 사용기한 만료로 삭제되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color: #8e8e8e">▲ 영상으로 본 삼성 갤럭시 MP3 플레이어 캠퍼스 PR챌린지 공모전 워크샵</span>
</p>
<p>
	 
</p>
<p>
	<img loading="lazy" alt="유상형 스토리텔러3기"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638" height="11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yu_sh.jpg" width="652" />
</p>
<p style="margin: 0px">
	<span style="color: #8e8e8e"><span style="font-size: 10pt"><img loading="lazy" alt="지인 스토리텔러3기"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636" height="11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ji_in.jpg" width="652" /><img loading="lazy" alt="이주아 스토리텔러3기"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637" height="11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lee_ja.jpg" width="652" />※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span></span></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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