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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생 기자단 3기 모집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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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생 기자단 3기 모집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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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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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에 이런 특전도?! 해외 전시회 취재 기회 잡은 3인의 ‘생생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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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Feb 2016 11:00:2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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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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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대외활동]]></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 기자단 3기 모집]]></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기자단]]></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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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이하 '대학생 기자단')의 활동은 비단 회의와 취재, 기사 작성에 그치지 않는다. 그중에서도 백미(白眉)는 삼성전자와 관련된 각종 해외 행사에 '취재진' 자격으로 참여할 수 있단 사실이다. 세계 4대 전자제품 박람회에 속하는 IFA(Internationale FunkAusstellung Berlin)와 CES(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 현장은 세계 각국에서 몰려온 취재진으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크고 작은 행사 소식을 실시간으로 전하는 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class="alignnone"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1.png" width="849" />
</p>
<p>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이하 '대학생 기자단')의 활동은 비단 회의와 취재, 기사 작성에 그치지 않는다. 그중에서도 백미(白眉)는 삼성전자와 관련된 각종 해외 행사에 '취재진' 자격으로 참여할 수 있단 사실이다.
</p>
<p>
	세계 4대 전자제품 박람회에 속하는 IFA(Internationale FunkAusstellung Berlin)와 CES(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 현장은 세계 각국에서 몰려온 취재진으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크고 작은 행사 소식을 실시간으로 전하는 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어엿한 '기자'로 활약할 수 있는 건 대학생 기자단에서만 겪을 수 있는 경험이다.
</p>
<p>
	그럼 실제 현장에선 구체적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까? 궁금해 할 대학생 기자단 지원자를 위해 독일 베를린에서 IFA 2015 소식을 전한 최하영 기자(1기)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CES 2016 소식을 전한 김동찬(1기)∙이진동(2기) 기자의 경험담을 소개한다.
</p>
<p>
	 
</p>
<p>
	<span style="color:#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18px">꿈, 기대, 그리고 "잘해낼 수 있을까"란 걱정</span></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CES 2016 전시장에 마련된 삼성전자 부스 입구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905"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A%B8%B0%EC%9E%90%EB%8B%A8%EB%AA%A8%EC%A7%91%ED%99%8D%EB%B3%B42%ED%8E%B8_01.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 CES 2016 전시장에 마련된 삼성전자 부스 입구 모습</span>
</p>
<p>
	매년 독일 베를린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선 전자제품 마니아를 위한 축제가 펼쳐진다. IFA와 CES가 그것. 아직 출시되지 않은 제품을 누구보다 먼저 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첨단 기술의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자리인 만큼 대학생 기자단 자격으로 두 행사장을 직접 방문하는 일은 쉬 찾아오지 않는 기회다. 하지만 그에 상응하는 부담도 상당한 게 사실. 이진동 기자는 "단순히 여행하러 가는 게 아니라 기자 자격으로 방문하는 것이어서 더더욱 철저히 준비할 수밖에 없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실제로 그는 출국 전 삼성전자 실무진과의 회의를 통해 현장에서 어떤 기사를 발행할지 논의하며 기사 아이디어를 구체화했다.
</p>
<p>
	 
</p>
<p>
	<span style="color:#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18px">"IT 전문 미디어와 어깨 나란히 하며 소통"</span></strong></span>
</p>
<p>
	실제 현장에서의 일정도 녹록지 않다. 매일 한 개 이상의 기사가 발행돼야 하고, 다음 날 있을 행사 관련 기사 초안도 미리 작성해야 하기 때문.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정이 이어지지만 취재 경험자들은 하나같이 베를린과 라스베이거스에서의 시간을 행복하게 추억했다. "아무나 겪을 수 없는 경험을 해볼 수 있었다"는 게 그 이유였다.
</p>
<p>
	특히 이들은 "내 이름이 선명하게 새겨진 출입증을 목에 걸고 현직 기자들로 가득한 행사장을 누빌 수 있었던 것 자체가 가슴 뛰는 모험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지난해 IFA 행사장에선 삼성전자가 미디어를 지원하기 위해 만든 '스마트 라운지'(관련 기사는 <strong><a href="https://news.samsung.com/kr/UHAaE" target="_blank">여기</a></strong> 클릭)가 운영돼 특별함을 더했다. 최하영 기자는 "전 세계 IT 전문 기자들과 함께 기사를 작성, 발행하며 소통했던 기억은 지금도 머릿속에 또렷이 남아 있다"고 말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김동찬' 이름 석 자가 선명히 새겨진 CES 2016 출입증(왼쪽 사진)와 취재진으로 가득한 CES 2016 프레스 컨퍼런스(press conference) 현장"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906" height="39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A%B8%B0%EC%9E%90%EB%8B%A8%EB%AA%A8%EC%A7%91%ED%99%8D%EB%B3%B42%ED%8E%B8_02.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김동찬' 이름 석 자가 선명히 새겨진 CES 2016 출입증(왼쪽 사진)와 취재진으로 가득한 CES 2016 프레스 컨퍼런스(press conference) 현장</span>
</p>
<p>
	 
</p>
<p>
	<span style="color:#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18px">"삼성전자의 글로벌 위상, 온몸으로 체험했죠"</span></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의 글로벌 파트너가 소개된 CES 2016 기조연설 현장"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907"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A%B8%B0%EC%9E%90%EB%8B%A8%EB%AA%A8%EC%A7%91%ED%99%8D%EB%B3%B42%ED%8E%B8_03.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삼성전자의 글로벌 파트너가 소개된 CES 2016 기조연설 현장</span>
</p>
<p>
	독일과 미국은 IT 분야에서 내로라하는 기술력을 보유한 선진국이다. IFA와 CES는 그 명성을 유감 없이 보여주는 자리이기도 하다. 현장을 찾았던 세 사람은 "첨단 기술의 경연장에서 삼성전자의 세계적 입지를 눈과 귀로 확인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올 초 CES를 취재했던 이진동 기자는 "삼성전자가 진행한 기조연설 현장에서 마이크로소프트나 골드만삭스 같은 세계적 기업이 삼성전자의 글로벌 파트너로 소개되는 장면이 특히 인상적이었다"며 "한국을 넘어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삼성전자의 현주소를 목격하는 듯했다"고 말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독일 속 삼성전자의 위용을 확인할 수 있었던 쿠담 거리의 BMW 전시장"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908"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A%B8%B0%EC%9E%90%EB%8B%A8%EB%AA%A8%EC%A7%91%ED%99%8D%EB%B3%B42%ED%8E%B8_04.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독일 속 삼성전자의 위용을 확인할 수 있었던 쿠담 거리의 BMW 전시장</span>
</p>
<p>
	삼성전자의 위상은 비단 전시장 내에선만 한정되지 않았다. 실제로 IFA 2015 기간 중 '독일의 압구정'으로 불리는 쿠담(Ku'damm) 거리 내 BMW 전시장 한쪽엔 기어 VR이 전시돼 현지인의 눈길을 끌었다. 현장에서 만난 한 매니저는 "삼성전자의 기술력 덕에 독일인 고객들의 까다로운 입맛을 충족시켰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p>
<p>
	 
</p>
<p>
	<strong><font color="#000080"><span style="font-size: 18px;line-height: 28.8px">"IT 최전선 누빌 기회, 다음 차례는 바로 당신"</span></font></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기자단모집홍보2편_05"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3752" height="4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A%B8%B0%EC%9E%90%EB%8B%A8%EB%AA%A8%EC%A7%91%ED%99%8D%EB%B3%B42%ED%8E%B8_05-1.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IFA 2015 취재 당시 전시장 앞 대형 조형물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최하영 기자</span>
</p>
<p>
	취재진의 보도 열기가 뜨거웠던 IFA와 CES 현장에서 대학생 기자단은 당당한 '주역'으로 뛰며 제 몫을 다해냈다. 취재 기회도, 그에 따르는 책임도 현지 취재진과 동일하게 주어졌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기자단모집홍보2편_06"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3753" height="2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A%B8%B0%EC%9E%90%EB%8B%A8%EB%AA%A8%EC%A7%91%ED%99%8D%EB%B3%B42%ED%8E%B8_06-1.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CES 2016 취재 도중 짬을 내 상징물 앞에서 사진을 남긴 김동찬 기자(왼쪽 사진)와 이진동 기자</span>
</p>
<p>
	최하영∙김동찬∙이진동 기자는 "해외 전시회 취재를 다녀온 후 달라진 점이 뭐냐"는 질문에 "넓은 세계를 경험한 것과 그로 인해 이전보다 한층 성장했단 자신감"이라고 답했다. '기자'란 명칭이 어쩐지 고리타분하게 느껴진다고?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은 그 편견을 기분 좋게 깨주는 경험이다. 본인의 열정과 역량만 충분하다면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 취재 기회까지 거머쥘 수 있는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의 특전, 이제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누릴 차례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text-align: center">
	<a href="https://news.samsung.com/kr/Pj2Wg" target="_blank">☞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3기 지원하러 가기</a>
</div>
<p>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p>
		위 기사와 관련해 보다 다양한 삼성전자 소식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p>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Pj2Wg" target="_blank">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3기 모집</a><br />
	</h2>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nCtKE" target="_blank">현역 단원들이 말하는 "지금, 당신이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에 도전해야 하는 이유"</a><br />
	</h2>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1X5XU" target="_blank">[대학생 기자단] "개성 넘치는 시각으로 특별한 소식 전합니다"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2기 발대식 현장</a><br />
	</h2>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vMdkj" target="_blank">‘펜은 칼보다 강하다’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1기 발대식 현장</a><br />
	</h2>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현역 단원들이 말하는 “지금, 당신이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에 도전해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98%84%ec%97%ad-%eb%8b%a8%ec%9b%90%eb%93%a4%ec%9d%b4-%eb%a7%90%ed%95%98%eb%8a%94-%ec%a7%80%ea%b8%88-%eb%8b%b9%ec%8b%a0%ec%9d%b4-%ec%82%bc%ec%84%b1%ec%a0%84%ec%9e%90-%eb%8c%80%ed%95%99%ec%83%9d</link>
				<pubDate>Fri, 05 Feb 2016 12:00:0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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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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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대학생 기자단 3기 모집]]></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기자단]]></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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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이하 '대학생 기자단') 3기 모집이 한창이다. 대학생 기자단은 삼성전자 뉴스룸을 통해 자신만의 목소리로 다양한 소식을 전하며 온라인 공간에서 삼성전자를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그렇다면 대학생 기자단으로 활동한다는 건 과연 어떤 의미를 갖고 있을까? 2기 단원으로 활동 중인 '현역' 네 명이 직접 밝힌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의 매력'을 정리했다.   "스스로 성장했단 사실 확인할 때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1.png" width="849"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기자단모집홍보1편_최상단"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3759" height="42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A%B8%B0%EC%9E%90%EB%8B%A8%EB%AA%A8%EC%A7%91%ED%99%8D%EB%B3%B41%ED%8E%B8_%EC%B5%9C%EC%83%81%EB%8B%A8-1.jpg" width="849" />
</p>
<p>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이하 '대학생 기자단') 3기 모집이 한창이다. 대학생 기자단은 삼성전자 뉴스룸을 통해 자신만의 목소리로 다양한 소식을 전하며 온라인 공간에서 삼성전자를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그렇다면 대학생 기자단으로 활동한다는 건 과연 어떤 의미를 갖고 있을까? 2기 단원으로 활동 중인 '현역' 네 명이 직접 밝힌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의 매력'을 정리했다.
</p>
<p>
	 
</p>
<p>
	<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스스로 성장했단 사실 확인할 때가 가장 행복해요"</span></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기자단모집홍보1편1"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3760"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A%B8%B0%EC%9E%90%EB%8B%A8%EB%AA%A8%EC%A7%91%ED%99%8D%EB%B3%B41%ED%8E%B81-1.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조가람 기자는 "여전히 글솜씨가 완벽하진 않지만 새로운 기사를 한 편씩 완성할 때마다 조금씩 성장하는 걸 느낀다"고 말했다</span>
</p>
<p>
	대학생 기자단 활동의 중심엔 '글쓰기'가 있다. 한때 '연애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기도 했던 조가람 기자에게도 활동 초반 기사 작성은 녹록지 않았다. "기사 한 편을 작성하는 데 이틀씩, 사흘씩 걸리리라곤 생각도 못 했어요. 그래도 나름 글쓰기엔 자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하지만 기사를 하나둘 완성할수록 제가 잘 쓸 수 있는 주제가 어떤 건지 알게 됐고, 취재 준비에 대한 노하우가 쌓이면서 '기자'로 성장하고 있단 걸 느낄 수 있었어요." 그는 "내 글쓰기 실력은 아직 미완성"이라며 겸손해하면서도 "남은 임기 동안 후회 없이 활동해 기사 작성 능력을 더 발전시키고 싶은 게 욕심"이라고 말했다.
</p>
<p>
	 
</p>
<p>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아찔했던 취재 현장 겪고 나니 부쩍 성장한 것 같아요"</span></span></strong>
</p>
<p>
	모든 취재가 계획했던 것처럼 원활하게 이뤄지는 건 아니다. 취재 현장에선 예상치 못한 변수들이 여기저기서 튀어나오기 마련. 유정두 기자는 "지난해 11월 취재했던 <strong><a href="https://news.samsung.com/kr/p97Fi" target="_blank">'청남대 국화축제'</a></strong> 당시 기억이 지금도 잊히지 않는다"고 말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기자단모집홍보1편2"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3761"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A%B8%B0%EC%9E%90%EB%8B%A8%EB%AA%A8%EC%A7%91%ED%99%8D%EB%B3%B41%ED%8E%B82-1.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지금이야 웃으며 얘기할 수 있지만 당시엔 정말 아찔한 상황이었다"며 청남대 국화축제 취재에 얽힌 추억을 들려준 유정두 기자</span>
</p>
<p>
	"축제 현장을 취재하기 위해 청주 청남대로 이동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비가 쏟아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정말 울고 싶은 심정이었죠." 벌써 석 달이나 지난 일이지만 유정두 기자는 당시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다. 폭우 속에서 어쩔 줄 모르던 그를 움직이게 한 건 대학생 기자로서의 책임감. "포기해버리면 오히려 쉬웠을지도 모르죠. 하지만 기왕 쓰기로 한 기사, 잘 마무리해보자고 생각을 바꿔먹었어요. 기사 방향도 '궂은 비조차 막을 수 없을 정도로 매력적인 가을 국화축제 방문기'로 변경했죠. 발상을 전환하자 오히려 더 낭만적인 풍경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취재 도중 갑작스런 변수를 만났기 때문일까요? 이후 기사를 작성할 때 한층 유연하게 생각할 수 있게 됐어요."
</p>
<p>
	 
</p>
<p>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제 이름이 걸려 있는 만큼 자부심도, 책임감도 무한대죠"</span></span></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기자단모집홍보1편3"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3762"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A%B8%B0%EC%9E%90%EB%8B%A8%EB%AA%A8%EC%A7%91%ED%99%8D%EB%B3%B41%ED%8E%B83-1.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웹 서핑 하던 중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내가 쓴 기사를 발견하곤 깜짝 놀란 적이 있다"는 윤진희 기자</span>
</p>
<p>
	윤진희 기자는 "내가 쓴 기사가 유명 커뮤니티에서 여러 사람에게 '좋아요'를 받고 있단 사실에 적잖이 놀랐다"고 말했다. 지난해 크리스마스이브에 발행된 <strong><a href="https://news.samsung.com/kr/7UJ6z" target="_blank">기어 S2 클래식 사용자들의 성지(聖地) '신화사'를 가다</a></strong> 포스트였다. "패션 아이템으로도 주목 받는 기어 S2 활용법을 제대로 알려줄 기사가 있으면 좋겠다, 싶었어요. 그러다 '줄질(시곗줄 교체 행위를 일컫는 은어)'과 관련된 기사라면 아날로그적 감성에 굶주려 있는 사람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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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의 기획 의도는 적중, 삼성전자 뉴스룸 독자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다. 기사의 반향은 뉴스룸 내부에 그치지 않았다. 유명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 신화사 관련 기사가 언급되는 과정에서 윤 기자의 기사가 소개되며 수많은 네티즌의 관심을 받은 것. 윤진희 기자는 "이번 일을 겪으며 내 이름이 걸린 기사가 삼성전자 뉴스룸에 게재된단 사실이 주는 무게감과 자부심을 다시 한 번 실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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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새로운 세상 향한 도전이 두렵잖다면 지금 지원하세요!"</strong></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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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loading="lazy" alt="기자단모집홍보1편4"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3763"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A%B8%B0%EC%9E%90%EB%8B%A8%EB%AA%A8%EC%A7%91%ED%99%8D%EB%B3%B41%ED%8E%B84-1.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이현승 기자는 대학생 기자단 활동에 대해 "새로운 세계를 만나는 일"이라고 표현했다. 그에게 직접 작성한 기사 중 가장 애착이 가는 기사를 묻자, 지난달 21일 게재된 <strong><a href="https://news.samsung.com/kr/zqopJ" target="_blank">제1회 삼성 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진대회 눈길 끄는 이색 참가자들</a></strong>이란 대답이 돌아왔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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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loading="lazy" alt="기자단모집홍보1편5"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3764"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A%B8%B0%EC%9E%90%EB%8B%A8%EB%AA%A8%EC%A7%91%ED%99%8D%EB%B3%B41%ED%8E%B85-1.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삼성 대학생 프로그램 경진대회 우승자들과 인터뷰를 진행 중인 이현승 기자의 모습</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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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있는 이 기자는 "나 같은 문과생에게 프로그래밍이나 소프트웨어는 멀게 느껴지기 마련이지만 취재 준비를 하면서 이전엔 알지 못했던 프로그래밍 세계를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어 무척 즐거웠다"고 말했다. 그의 대답에서 "비전공 분야 관련 기사 작성에 도전했지만 비교적 성공적으로 임무를 완성했다"는 자부심이 묻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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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기사는 체계적 시스템의 산물… "대충 쓰이는 건 하나도 없다"</strong></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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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loading="lazy" alt="기자단모집홍보1편7"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3765"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A%B8%B0%EC%9E%90%EB%8B%A8%EB%AA%A8%EC%A7%91%ED%99%8D%EB%B3%B41%ED%8E%B87-1.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대학생 기자단 편집회의는 월 1회 개최된다. 사진은 진지한 표정으로 편집회의에 임하는 2기 단원들의 모습</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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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삼성전자 뉴스룸에 소개된 기사들은 100% 삼성전자 실무진과 함께 진행하는 '편집회의'를 통해 기획, 완성된다. 월 1회 진행되는 편집회의에선 삼성전자가 제안하는 기사 주제가 전달되는 동시에 대학생 기자들이 직접 기획한 아이디어 관련 토의도 이뤄진다. 단순 회의에 그치지 않고 기사 작성에 도움 될 만한 명사 특강 등이 다채롭게 곁들여지는 점도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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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와 취재, 기사 작성이 대학생 기자단 활동의 전부인 건 아니다. 삼성전자와 직∙간접적으로 연계된 행사 참여 기회도 이들에게 제공되는 특전 중 하나다. 모험과 도전이 두렵지 않다면, 기꺼이 새로운 세계를 경험해보고 싶다면, 그리고 자신의 능력과 아이디어를 전문가에게 검증 받고 싶다면 머뭇거리지 말고 지금 바로 도전하자. 3기 단원 모집은 오는 14일(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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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text-align: center">
	<a href="https://news.samsung.com/kr/Pj2Wg" target="_blank">☞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3기 지원하러 가기</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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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기사와 관련해 보다 다양한 삼성전자 소식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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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news.samsung.com/kr/Pj2Wg" target="_blank">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3기 모집</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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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news.samsung.com/kr/1X5XU" target="_blank">[대학생 기자단] "개성 넘치는 시각으로 특별한 소식 전합니다"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2기 발대식 현장</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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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news.samsung.com/kr/vMdkj" target="_blank">‘펜은 칼보다 강하다’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1기 발대식 현장</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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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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