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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생 기자단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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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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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추족’, 게이밍 모니터 CHG90과 함께 황금연휴 만끽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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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Sep 2017 09:00:1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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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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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예나 지금이나 추석은 풍성한 명절로 통한다. 코앞으로 다가온 이번 추석엔 열흘간의 황금연휴를 즐길 수 있어 그 어느 때보다 몸과 마음이 풍요롭다. 긴 연휴 동안 국내외 여행을 떠나거나 명절을 맞아 가족, 친지를 만나는 이들도 많지만, 최근 1인 가구의 증가로 나 홀로 추석을 보내는 ‘혼추족’도 많아지고 있다. ‘혼추족’이 집에서 편안한 연휴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437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1-23.jpg" alt="거실 책상에 놓여있는 chg90" width="849" height="575" /></p>
<p>‘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예나 지금이나 추석은 풍성한 명절로 통한다. 코앞으로 다가온 이번 추석엔 열흘간의 황금연휴를 즐길 수 있어 그 어느 때보다 몸과 마음이 풍요롭다. 긴 연휴 동안 국내외 여행을 떠나거나 명절을 맞아 가족, 친지를 만나는 이들도 많지만, 최근 1인 가구의 증가로 나 홀로 추석을 보내는 ‘혼추족’도 많아지고 있다. ‘혼추족’이 집에서 편안한 연휴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바빠서 못 본 드라마, 슈퍼 울트라 와이드 화면으로 시원하게 정주행</strong></span></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438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8-14.jpg" alt="chg90을 즐기고 있는 대기단" width="849" height="549" /></p>
<p>이번 추석은 열흘이란 긴 휴일이 주어져 밀린 드라마를 정주행하기 딱 좋다. CHG90은 세계 최초 32:9 슈퍼 울트라 와이드 비율을 갖춘 49형 QLED 모니터로, 게임이나 영상 재생에 최적화되어 있다. 32:9 비율은 16:9 비율의 모니터 두 대를 베젤 없이 연결해 쓰는 것과 같다. 이를 통해 시야를 가득 채우는 화면에서 몰입감 있는 감상이 가능해졌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441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3-20.jpg" alt="CHG90은 시야를 가득 채우는 화면뿐 아니라 1800R 곡률의 커브드 패널을 갖췄다" width="849" height="566" /></p>
<p>CHG90은 시야를 가득 채우는 화면뿐 아니라 1800R 곡률의 커브드 패널을 갖췄다. 굴곡진 모니터의 구조는 사용자 눈의 피로도를 줄이며, 넓은 화면을 볼 때 한눈에 들어오지 않는 단점을 보완했다. 사용자와 모니터까지의 거리는 대략 40~50cm 정도인데, CHG90의 가로 길이는 사람의 평균적인 좌우 시야각과 일치하게 만들어졌다.</p>
<p>특히 CHG90은 스탠드의 높이와 기울기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모니터의 각도를 원하는 대로 조절할 수 있어 사용자가 어떠한 자세를 취하더라도 영화나 드라마에 집중할 수 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1ms </strong></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응답속도와 144Hz 주사율로 게임을 고감도로 즐길 찬스!</span> </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5438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4380" class="size-full wp-image-3543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4-18.jpg" alt="▲ 광활한 땅 위에서 전투를 벌이는 1인칭 슈팅 게임 배틀그라운드"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54380" class="wp-caption-text">▲ 광활한 땅 위에서 전투를 벌이는 1인칭 슈팅 게임 배틀그라운드</p></div>
<p>게임은 화면이 빠르게 변하기 때문에 응답속도와 주사율이 매우 중요하다. CHG90은 게이머가 게임에 몰입할 수 있도록 빠른 응답속도와 높은 주사율을 갖췄다. 1ms 응답 속도로 게임상 격렬한 움직임이 많더라도 깔끔한 영상을 보여주고, 최대 144Hz의 주사율은 잔상과 끊김 없이 매끄러운 플레이를 제공한다. CHG90과 함께라면 추석에 PC방에 갈 필요 없이 감도 높은 게임을 즐길 수 있다.</p>
<div id="attachment_35438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4381" class="size-full wp-image-35438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5-18.jpg" alt="▲ 배틀그라운드 게임 중 OSD 대시 보드 메뉴를 켜 게임 환경을 조정해봤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54381" class="wp-caption-text">▲ 배틀그라운드 게임 중 OSD 대시 보드 메뉴를 켜 게임 환경을 조정해봤다</p></div>
<p><span>C</span><span>HG90</span>은 게이머를 위해 최적화된<span> OSD </span>대시 보드 메뉴를 지원한다<span>. </span>독특한 디자인의 <span>OSD </span>대시 보드 메뉴에서 △블랙 이퀄라이저 △응답속도 △화면 주사율 △프리싱크 △입력 지연 감소 등 <span>5</span>가지 주요 게임 설정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span>, </span>△게임 △화면 △시스템 등 자유로운 조정이 가능하다<span>. </span>이러한 특징은 게이머가 주요 게임 설정을 파악해 원하는 방식으로 손쉽게 설정할 수 있도록 한다<span>. </span></p>
<div id="attachment_35438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4382" class="size-full wp-image-3543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6-15.jpg" alt="▲ 블랙 이퀄라이저 작동 전(사진 왼쪽), 후(사진 오른쪽)" width="849" height="273" /><p id="caption-attachment-354382" class="wp-caption-text">▲ 블랙 이퀄라이저 작동 전(사진 왼쪽), 후(사진 오른쪽)</p></div>
<p>20단계 블랙 이퀄라이저 기능은 게이머가 어두운 영역을 원하는 밝기 수준으로 조정해 숨어있는 적, 혹은 잘 보이지 않는 캐릭터를 쉽게 볼 수 있도록 해준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스마트한 멀티플레이! 검색과 웹툰 보기, 밀린 쇼핑도 한 번에</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5441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4417" class="size-full wp-image-35441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7-15.jpg" alt="▲ 쇼핑과 웹툰 보기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이지 세팅 박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54417" class="wp-caption-text">▲ 쇼핑과 웹툰 보기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이지 세팅 박스</p></div>
<p>CHG90은 사용자가 간편하고 자유롭게 화면을 구성할 수 있도록 돕는 ‘이지 세팅 박스(Easy Setting Box)’ 기능을 제공한다. 이지 세팅 박스를 통해 다양한 크기의 최대 6개 멀티윈도 화면을 원하는 위치에 배치할 수 있으며, 분할 배치된 화면 설정을 3개까지 프로필로 저장했다가 원할 때 다시 불러와 작업할 수 있다. 추석 연휴 동안 쇼핑, 웹툰, 검색, 게임을 한꺼번에 하고 싶은 이들에게 꼭 필요한 기능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441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8-15.jpg" alt="QLED 모니터의 화질을 선보여 편안한 사용감을 제공하는 CHG90" width="849" height="566" /></p>
<p>게이머에게는 화려한 게임 플레이 환경을, 쇼핑•웹툰•드라마 시청을 원하는 사용자에게는 편리한 이지 세팅 박스 기능과 QLED 모니터의 화질을 선보여 편안한 사용감을 제공하는 CHG90. 이번 연휴 ‘혼추족’을 자처하는 이들에게 CHG90은 그 무엇보다 친근한 제품이 될 것이다. 열흘간의 추석 연휴, CHG90과 버라이어티하게 즐겨보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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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계도 이공계도 주목, 대학생이 본 갤럭시 북의 매력은?</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b8%eb%ac%b8%ea%b3%84%eb%8f%84-%ec%9d%b4%ea%b3%b5%ea%b3%84%eb%8f%84-%ec%a3%bc%eb%aa%a9-%eb%8c%80%ed%95%99%ec%83%9d%ec%9d%b4-%eb%b3%b8-%ea%b0%a4%eb%9f%ad%ec%8b%9c-%eb%b6%81%ec%9d%98-%eb%a7%a4</link>
				<pubDate>Wed, 20 Sep 2017 11:00:4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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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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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윈도우 태블릿]]></category>
		<category><![CDATA[투인원 노트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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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시대에 따라 캠퍼스 풍경이 바뀌어도 필기는 대학 생활에서 여전히 중요한 부분이다. 교수님의 말씀을 놓치지 않기 위한 재빠른 손놀림과 핵심을 적는 요령은 누구에게나 필수적이다. 종이 노트에 필기하는 학생도, 노트북을 사용하는 학생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수업 필기 외에도 각종 과제 작성이나 인터넷 강의 수강 등 펜과 키보드가 필요한 활동이 이어진다. 대학 생활에 윈도우 10 OS의 익숙함, 태블릿의 편리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16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4.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시대에 따라 캠퍼스 풍경이 바뀌어도 필기는 대학 생활에서 여전히 중요한 부분이다. 교수님의 말씀을 놓치지 않기 위한 재빠른 손놀림과 핵심을 적는 요령은 누구에게나 필수적이다. 종이 노트에 필기하는 학생도, 노트북을 사용하는 학생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수업 필기 외에도 각종 과제 작성이나 인터넷 강의 수강 등 펜과 키보드가 필요한 활동이 이어진다.</p>
<p>대학 생활에 윈도우 10 OS의 익숙함, 태블릿의 편리한 사용성에 S펜까지 더한 갤럭시 북이 있다면 어떨까? 삼성전자 뉴스룸 대학생 기자단 4인은 주위 100인에게 갤럭시 북에 대한 생각을 물었다. 인문계 50명, 이공계 50명의 대학생은 갤럭시 북에 어떤 기대를 하고 있을까?</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필기할 때, 손이 좋을까? 노트북이 좋을까? </strong></span></p>
<p>갤럭시 북의 성능과 디자인을 본 문과 학생들은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공존’, ‘작은 노트북’ 등으로 표현했으며, S펜 필기에 주로 관심을 보였다. 이과 학생들은 ‘공트북’, ‘어깨를 가볍게 해줄 필수템’등으로 표현하며 사양과 휴대성에 주목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36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EA%B0%A4%EB%9F%AD%EC%8B%9C%EB%B6%81-1.jpg" alt="필기할 때 뭐가 좋을까? 손필기와 노트북! 손필기는 즉각적으로 필기하며, 도표나 그래프를 바로 그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문서화 시키려면 다시 타이핑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노트북은 필기내용을 문서로 저장하거나 공유가 바로 가능하지만 도표나 그림을 빠르게 만들기가 어려운 닩점이 있다. 노트북에 이런 기능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효율적인 필기를 위해 노트북에 바라는 것들. 그래프와 도표를 바로 그리는 기능 9%, 매끄러운 전자 펜의 필기감 13%, 녹음이나 판서가 자동으로 기록 18%, 키보드와 필기 모두 가능한 기능 24% 응답하였다. " width="849" height="560" /></p>
<p>강의 시간에 어떤 방법으로 필기를 하는지 물었다. 노트에 펜으로 손 필기도 하지만, 최근에는 수업 중에 전자 기기를 활용하는 비율도 늘어나는 추세다. 약 20%의 응답자들이 노트북 등 전자 기기로 필기한다고 답했다.</p>
<p>빠른 설명을 텍스트로 옮기기 위해 전자 기기 키보드의 도움을 받으면 훨씬 좋지만, 노트북으로 필기할 때도 그만의 아쉬운 점이 있었다. 글씨를 빠르게 입력하기엔 좋지만, 표나 그림을 그리기 어렵기 때문이다. 인문계 중 50%, 이공계 중 50%의 응답자가 노트북으로 표나 그래프 입력이 어렵다고 밝혀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363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2-e1505812440124.jpg" alt="심무곤(연세대학교 경영학과) 재무 수업은 강의 특성상 수식과 그래프를 써야하는 경우가 많아 노트북으로 입력하기가 어려워. 홍선기(서울대학교 컴퓨터 공학과) 나도 마찬가지야. 우리 과도 강의 시간에 복잡한 도표가 많아서 노트북 쓸 때 어려웠는데 갤럭시 북은 S펜이 있어서 편리할 것 같아!" width="849" height="429" /></p>
<p>인문계 심무곤 씨(연세대학교 경영학과)는 “재무 수업은 강의의 특성상 수식이나 그래프가 많이 나와 손으로 필기한다”라고 말했다. 이공계 홍선기 씨(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과) 또한 “대부분 노트북으로 필기하지만, 전공 수업에서 복잡한 도표는 노트에 따로 적는다”라고 이야기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36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EA%B0%A4%EB%9F%AD%EC%8B%9C%EB%B6%81-2.png" alt="S펜과 키보드라는 두 가지 수단을 가진 갤럭시 북" width="849" height="588" /></p>
<p>갤럭시 북은 S펜이 특징이다. S펜과 키보드라는 두 가지 수단을 겸비한 덕분에 도표나 수식은 S펜으로 쓱쓱, 텍스트는 키보드로 빠르게 입력해 필기 효율을 높일 수 있다. 설문에 참여한 학생들은 매일 들고 다녀도 부담 없는 사이즈와 S펜 활용성 면에서 갤럭시 북에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전공 수업 자료 제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모두 내 손 안에!</strong></span></p>
<p>전공에 따라 주로 사용하는 PC 프로그램들이 있다. 각종 도표, 스케치, 설계 도면에 이르기까지 시각화 작업이 필요한 전공들은 전문 프로그램 사용을 위해 고사양의 노트북을 선호한다. 대학생들의 가방에는 노트북과 전공 서적, 종이 노트까지 이미 한 짐 가득한 경우가 자주 생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363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3-e1505812789228.jpg" alt="신지선(명지대학교 건축학부 공간디자인 전공) 공대생들은 고사양의 게이밍노트북을 쓰는 경우가 많은데 너무 무거워서 등교하기도 전에 지칠 때가 많아. 김수민(명지대학교 정보통신공학과)우리 학과는 회로도를 그릴릴 일이 무척 많은데, 필기 공간이 늘 부족해. 갤럭시 북이 있다면 별도의 노트를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되고 필기한 자료 관리도 더 쉽겠어." width="849" height="533" /></p>
<p>공간 디자인을 전공하는 신지선 씨(명지대학교 건축학부)는 디자인용 프로그램을 사용하기 위해 고사양 노트북이 필요하다. 그는 “공대생 중 사양이 좋은 게임용 노트북을 사용하는 경우가 꽤 많은데, 무거운 제품이 대부분”이라고 말했다. 2kg가량의 노트북을 갖고 등교할 때면 강의실에 도착하기도 전에 지칠 때가 많다고.</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363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EA%B0%A4%EB%9F%AD%EC%8B%9C%EB%B6%81-3.png" alt="섬세한 이미지 작업도 가능한 갤럭시 북" width="849" height="588" /></p>
<p>갤럭시 북에서는 사진 편집, 디자인 용도의 프로그램을 이용한 섬세한 이미지 작업도 가능하다. 고사양 프로그램을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S펜이 있어 표현이 더욱 자유롭다. 설문조사에서 갤럭시 북에 대해 ‘포토샵 이용’, ‘S펜의 생산성’에 주목하는 응답이 많았다. 평소에 회로도를 포함한 필기 공간이 많이 필요하다는 김수민 씨(명지대학교 정보통신공학과)는 “갤럭시 북이 있다면 필기한 자료들을 잃어버릴 걱정이 없고, 별도의 노트를 들고 다니지 않아도 돼 편리할 것 같다”고 밝히기도 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언제 어디서나, 생동감 넘치는 세상이 펼쳐진다! </strong></span></p>
<p>갤럭시 북에 대한 기대는 학업 외에도 다양했다. 그중 대표적인 게 생동감 넘치는 화질의 슈퍼 아몰레드(Super AMOLED) 디스플레이. 영화나 미드 등 동영상을 비롯해 고사양 게임을 생생하게 즐길 수 있는 점에 많은 응답자가 주목했다. 특히, 태블릿으로 쓸 수 있어서 더 호응이 높았다. 대학생들은 휴대성을 중시하는 만큼, 대중교통 등 이동 중에도 영상을 보거나 인터넷 강의를 수강할 수 있기 때문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36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EA%B0%A4%EB%9F%AD%EC%8B%9C%EB%B6%81-1.png" alt="갤럭시 스탠드 모드로 영상 감상 중" width="849" height="637" /></p>
<p>한 응답자는 갤럭시 북을 ‘바닐라·초콜릿 혼합 아이스크림’으로 표현했다. 태블릿과 노트북 사이에서 갈등하는 경우가 많은데, 두 가지의 매력을 겸비한 투인원(2-in-1) 제품이라 일거양득이라는 의미다. 갤럭시 북과 함께 20대 청춘의 가능성을 더욱 넓혀보는 건 어떨까?</p>
<p><em>※이 기사는 5일간 총 100명의 대학생을 온라인·대면 인터뷰한 결과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기사에 나온 인문계·이공계의 답변이 절대적 특성은 아닌 점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em></p>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갤럭시 노트8, 구입 전에 제대로 보고 싶다면? 오프라인 vs 온라인 체험존 만나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0%a4%eb%9f%ad%ec%8b%9c-%eb%85%b8%ed%8a%b88-%ea%b5%ac%ec%9e%85-%ec%a0%84%ec%97%90-%ec%a0%9c%eb%8c%80%eb%a1%9c-%eb%b3%b4%ea%b3%a0-%ec%8b%b6%eb%8b%a4%eb%a9%b4-%ec%98%a8%eb%9d%bc%ec%9d%b8-vs</link>
				<pubDate>Mon, 11 Sep 2017 11:00:5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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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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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갤럭시 노트8]]></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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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대학생 기자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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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즘 갤럭시 노트8이 사전 판매 중이다. 갤럭시 노트8을 손꼽아 기다려온 팬들은 물론 최신 제품이 궁금한 소비자들이 많을 것이다. 갤럭시 노트8은 전국의 대규모 체험존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온라인 체험도 매우 흥미롭다.   갤럭시 스튜디오에서 직접 체험하는 노트8의 손맛 언팩 생중계를 지켜보던 순간부터 ‘격하게 만나보고 싶었던’ 갤럭시 노트8! 8월 말부터 제품을 직접 확인할 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요즘 갤럭시 노트8이 사전 판매 중이다. 갤럭시 노트8을 손꼽아 기다려온 팬들은 물론 최신 제품이 궁금한 소비자들이 많을 것이다. 갤럭시 노트8은 전국의 대규모 체험존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온라인 체험도 매우 흥미롭다.</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52658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EA%B0%A4%EB%85%B8%ED%8A%B88-%EC%B2%B4%ED%97%98%EC%A1%B41.jpg" alt="갤럭시 노트8 온라인 vs 오프라인 체험존" width="849" height="279" /></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갤럭시 스튜디오에서 직접 체험하는 노트8의 손맛</strong></span></p>
<p>언팩 생중계를 지켜보던 순간부터 ‘격하게 만나보고 싶었던’ 갤럭시 노트8! 8월 말부터 제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갤럭시 스튜디오가 전국 80여 곳에 마련됐고 10월까지 120여 곳으로 더 늘어난다고 한다. 쇼핑몰, 극장, 대학가, 유명 거리 등 전국의 핫 플레이스 곳곳에서 갤럭시 노트8이 우릴 기다리고 있는 셈이다. 마침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약속이 있는 날, 미리 도착해 한걸음에 체험존으로 달려갔다.</p>
<p><strong>갤럭시 스튜디오에서 나만의 스탬프 투어를 시작했다.</strong> 코너마다 인증 도장을 찍고 이동하는 마음으로, 갤럭시 노트8의 특징을 하나하나 확인하고 싶었다. 갤럭시 스튜디오는 △디스플레이 △S펜 △ 카메라 △빅스비 △라이프 스타일 코너로 구성돼 있다. 해당 분야의 전문 프로모터들이 체험객들에게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을 들려준다. 실제로 코너별 체험 후 스탬프를 찍어서 모아가면 소정의 선물을 받을 수 있다.</p>
<p><strong>갤럭시 노트8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를 살펴봤다.</strong> 갤럭시 S8+나 이전 노트 시리즈보다 큰 6.3형 화면이라서 한 손으로 잡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실제로 만져보니 그립감이 좋았다. 베젤이 거의 없는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와 좌우 엣지 스크린이 전체 크기가 아닌 화면 크기만 쑥쑥 키우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52660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6L6A6005.jpg" alt="갤럭시 노트8 체험존에서 박선주 대학생 기자단이 디스플레이를 확인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p><strong>갤럭시 노트8은 S펜을 빼놓고 말할 수 없다.</strong> ‘펜’으로서의 기능은 물론 다양한 편의성도 갖추고 있다. 나는 수업에서 원서를 볼 일이 많아서, S펜의 문장 번역 기능이 가장 궁금했다. 그 자리에서 전공 책을 꺼내 직접 시험해봤다. 사진을 찍고 번역할 부분을 지정하니, 이미지에 있는 텍스트를 자동으로 추출해 원하는 언어로 번역할 수 있는 상태를 만들어줬다. 신기해서 다음 수업 시간에 학습할 부분을 전부 번역해가고 싶을 정도였다.</p>
<p><strong>새로 등장한 라이브 메시지도 직접 써봤다</strong>. S펜으로 그림이나 글씨를 꾸며 GIF 파일로 만드는 기능이다. 배경 색을 선택할 수도 있고 원하는 사진 위에 그릴 수도 있다. 네온, 스파클 등 라이브 메시지만의 펜 효과가 재미있다. 체험존의 프로모터가 지금 기분을 표현해보라고 권했다. 바로 옆에서 펜을 들고 보여주듯이 내가 그리는 순서 그대로 전달되는 라이브 메시지에 대한 나의 소감은? “오, 신기해!”였다.</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52661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lm.gif" alt="갤럭시 노트8 체험존에서 박선주 대학생 기자단이  라이브메시지 기능을 체험하고 있다" width="800" height="533" /></p>
<p><strong>갤럭시 노트8의 듀얼 카메라, 탐난다! </strong>최근 주변 친구들은 새로운 스마트폰을 고를 때 카메라 기능을 정말 중요하게 생각한다. 셀피가 얼마나 잘 나오는지, 색감이 어떤지 등을 꼼꼼하게 따지곤 한다. 광각렌즈와 망원렌즈를 탑재한 갤럭시 노트8의 듀얼 카메라, 직접 촬영해보고 결과물을 확인했다. 2배 광학줌으로 주위를 찍어보니 확실히 디테일이 달랐다.</p>
<p><strong>라이브 포커스는 DSLR 카메라의 심도 조절 효과를 스마트폰으로 옮겨온 것 같았다</strong>. 라이브 포커스 모드는 촬영할 때는 물론 사진을 찍은 후 역시 배경을 흐리게 날릴 수도, 또렷하게 살릴 수도 있어서 가장 마음에 들었다. 나는 영상을 전공하고 사진 촬영을 좋아해 출사를 종종 나간다. 하지만 이젠 마음 먹고 장비를 갖춰 나가지 않은 날이라도 갤럭시 노트8 하나로 훌륭한 사진을 많이 얻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52662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6L6A6013.jpg" alt="갤럭시 노트8 체험존에서 박선주 대학생 기자단이 듀얼카메라를 이용, 라이브 포커스 기능을 체험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p><strong>빅스비도 직접 체험해봤다.</strong> 음성명령을 잘 인식하고, 복잡한 요구도 차근차근 들어줬다. “인스타그램에 오늘 찍은 사진 올리고 ‘재미있다’라고 써줘.” 이렇게 말하니 빅스비가 착착 진행하고 업로드 직전 상태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마지막으로, 라이프 스타일 코너는 오늘 체험한 기능들 중 2가지를 결합해 응용할 수 있는 공간이었다. 나는 스티커 효과를 넣어 셀피를 찍고 여기에 라이브 메시지를 꾸며봤다.</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52663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KakaoTalk_20170907_232044866.gif" alt="갤럭시 노트8 체험존에서 박선주 대학생 기자단이 촬영한 셀피와 라이브 메시지" width="300" height="300" /></p>
<p>이것저것 재미있게 확인하고 궁금한 점을 물어보며 각 체험존을 돌아봤다. 어느새 내 손에는 다섯 개의 도장이 찍힌 카드가 들려 있었다. 기념품을 받고, 라이프 스타일 코너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는 이벤트에도 참여했다. 매주 추첨을 통해 행운의 1명이 갤럭시 노트8을 받게 된다고 하는데, 과연? 행운의 주인공이 되길 오늘부터 기도해야지!</p>
<table style="width: 849px;background-color: #d5e9f7">
<tbody>
<tr>
<td style="width: 617px">
<p><strong>갤럭시 스튜디오에서 갤럭시 노트8을 체험하고 싶다면?</strong></p>
<ul>
<li>전국 120여 개 핫 플레이스를 방문한다. 우리 지역 대표적인 약속장소를 생각하면 바로 그 곳!</li>
<li>디지털프라자, 주요 전자 매장과 이동통신사 대리점 중 삼성 모바일 전문 체험형 매장으로 특화된<br />
 S∙ZONE에서도 갤럭시 노트8 전시중!</li>
</ul>
<p><img loading="lazy" class="wp-image-352653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6L6A6099.jpg" alt="갤럭시 노트8 체험존에서 박선주 대학생 기자단" width="720" height="480" /></p>
</td>
</tr>
</tbody>
</table>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온라인에서 인터랙티브하게 만나는 노트8</strong></span></p>
<p>대학생 기자단 친구인 선주가 갤럭시 스튜디오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소식을 전해왔다. 집에 있을 때 당장 갤럭시 노트8이 궁금하다면, 우리에겐 <a href="https://goo.gl/WQjtSW">온라인 스튜디오</a>가 있다. 그저 사진이 많은 웹사이트라고 생각한다면 오해! 온라인 체험존에 ‘입장’해 인터랙티브 방식으로 갤럭시 노트8을 상세하게 살펴봤다. △디자인 △라이브 메시지 △스마트 번역 △꺼진 화면 메모 △라이브 포커스 △듀얼 캡처까지 생생 체험이 가능하다.</p>
<p><strong>먼저, 갤럭시 노트8의 디자인을 빈틈없이 만났다. </strong>제품을 자유자재로 돌려보며 살펴볼 수 있고  S펜을 직접 움직여볼 수도 있다. 오키드 그레이, 미드나잇 블랙, 딥씨 블루 세 가지 색상으로 모두 볼 수 있다. 모바일이든 PC든 어디서나 갤럭시 노트8을 360도로 만나면 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26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EC%98%A8%EB%9D%BC%EC%9D%B81.jpg" alt="갤럭시 노트8 온라인 체험존" width="849" height="501" /></p>
<p><strong>가장 관심 있었던 라이브 메시지를 확인했다.</strong> 내가 직접 쓰고 그려서 친구들에게 ‘움짤’로 만들어 공유하는 기능이라니! 라이브 메시지를 어떻게 그리는지, 보냈을 때 어떤 모습인지 과정과 결과를 모두 볼 수 있었다. 키보드에서 하트를 입력하는 것보다 S펜으로 그려넣은 반짝반짝 하트가 더 다정한 느낌이었다. 실제로 다운로드해 이용할 수 있는 라이브 메시지 샘플도 제공된다.</p>
<p><strong>S</strong><strong>펜 번역기도 온라인 체험존에서 만날 수 있다. </strong>웹 서핑은 물론 공부할 때, 해외 여행 중에도 쉽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최근에는 해외 직구 쇼핑을 많이 이용하는데, 상품 설명 중 쉽게 이해되지 않거나 우리와 다른 단위로 표기된 부분이 있다. 이럴 때 갤럭시 노트8으로 화면에서 원하는 문장을 선택해 번역하면 정말 유용할 거란 생각이 들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26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EC%98%A8%EB%9D%BC%EC%9D%B8-%EC%B2%B4%ED%97%982.jpg" alt="갤럭시 노트8 온라인 체험존 라이브메시지와 S펜 번역 기능" width="849" height="343" /></p>
<p><strong>꺼진 화면 메모도 매력적이다.</strong> S펜을 뽑으면 화면이 꺼진 상태여도 즉시 메모를 작성할 수 있다. 자주 깜박하는 나에게 꼭 필요한 기능인데, 최대 100장까지도 쓸 수 있고 수정도 가능해 더욱 좋아졌다. 필요할 때 쓰고, 지우고, 바로 고치는 과정을 직접 보니 기능이 쏙쏙 이해가 됐다. 갤럭시 노트8이 있다면 내년도 다이어리는 구입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266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EC%98%A8%EB%9D%BC%EC%9D%B8%E3%85%8A-%E3%85%94%ED%97%983.jpg" alt="갤럭시 노트8 온라인체험존 꺼진화면 메모" width="849" height="337" /></p>
<p><strong>듀얼 카메라로 가능한 라이프 포커스를 만나봤다.</strong> 온라인 체험존에서 직접 라이브 포커스 버튼을 좌우로 움직이며 배경이 흐려지는 정도를 조절할 볼 수 있다. 앞으로 갤럭시 노트8으로 촬영할 인물 사진들이 더욱 기대되는 순간이었다.</p>
<p><strong>듀얼 캡처로 포착하는 두 장의 사진도 확인할 수 있다.</strong> 분위기 좋은 카페나 여행지에서 사진을 찍을 때마다 나는 갈대처럼 고민한다. 사람만 잘 나오게 찍을까, 멋진 배경도 담을까? 갤럭시 노트8의 듀얼 캡처 기능은 이런 내적 갈등에서 해방시켜준다. 라이브 포커스로 촬영하면 클로즈업 사진만 찍는 것 같지만, 와이드한 전체 사진도 동시에 기록한다는 사실! 이제 스마트폰이 여행지에서 더더욱 필수템이 될 것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26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EC%98%A8%EB%9D%BC%EC%9D%B8-%EC%B2%B4%ED%97%984.jpg" alt="갤럭시 노트8 온라인체험존 듀얼 카메라 기능들 체험" width="849" height="277" /></p>
<p>갤럭시 노트8의 특징들을 차례로 확인하고 나면, 이미 지름신은 가까이 와있다. 갤럭시 노트8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공유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혼자 알기 아까운 기능을 페이스북이나 카카오스토리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갤럭시 노트8을 총 8명에게 증정한다고 한다. 나는 가장 마음에 들었던 ‘라이브 포커스’로 응모 완료!</p>
<table style="width: 849px;background-color: #d5e9f7">
<tbody>
<tr>
<td style="width: 676px">
<p><strong>PC나 모바일로 편하게 갤럭시 노트8을 체험하고 싶다면?</strong></p>
<ul>
<li><a href="https://goo.gl/WQjtSW">갤럭시 노트8 온라인 스튜디오</a>를 방문해보자.</li>
<li><a href="http://www.samsung.com/sec/galaxynote8/online_experience/shareevent">갤럭시 노트8 기능 공유 이벤트</a>는 9월 14일까지 응모할 수 있으며, 22일에 당첨자가 발표된다.</li>
</ul>
<p><img loading="lazy" class="wp-image-352654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anigif.gif" alt="갤럭시 노트8 온라인 체험존" width="720" height="368" /></p>
</td>
</tr>
</tbody>
</table>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갤럭시 탭 S3로 여행의 기억을 담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0%a4%eb%9f%ad%ec%8b%9c-%ed%83%ad-s3%eb%a1%9c-%ec%97%ac%ed%96%89%ec%9d%98-%ea%b8%b0%ec%96%b5%ec%9d%84-%eb%8b%b4%eb%8b%a4</link>
				<pubDate>Fri, 08 Sep 2017 11:00:5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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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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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갤럭시 탭 S3]]></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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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느새 2학기가 시작되고도 며칠이 지났다. 물론 손꼽아 기다린 개강이지만(?!) 방학 동안의 즐거운 추억이 계속 떠오르기도 한다. 이번 방학엔 빡빡한 일정표에 맞춰 미션 수행하듯 많은 관광지를 방문하기보다는 완벽한 휴식을 즐기는 여행을 택했다. 그래서 개강을 앞두고 다녀온 곳은 베트남의 다낭이다. 수영장에서 선베드에 누워 책과 영화도 실컷 보고, 좋아하는 그림도 그리고 싶었다. 그런데 책도 여러 권 넣고 노트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117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어느새 2학기가 시작되고도 며칠이 지났다. 물론 손꼽아 기다린 개강이지만(?!) 방학 동안의 즐거운 추억이 계속 떠오르기도 한다. 이번 방학엔 빡빡한 일정표에 맞춰 미션 수행하듯 많은 관광지를 방문하기보다는 완벽한 휴식을 즐기는 여행을 택했다. 그래서 개강을 앞두고 다녀온 곳은 베트남의 다낭이다. 수영장에서 선베드에 누워 책과 영화도 실컷 보고, 좋아하는 그림도 그리고 싶었다.</p>
<p>그런데 책도 여러 권 넣고 노트북, 스케치북, 그림 도구까지 챙기자니 힐링 여행에 짐이 너무 과한 것 같았다. 무엇을 빼야 할까 고민했던 내게 얇고 가벼운 최신 태블릿이 등장했다. 나만의 도서관이자 극장, 붓과 캔버스가 돼주는 갤럭시 탭 S3와 함께 다낭으로 떠났던 기억을 이곳에 되살려본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261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1-5.jpg" alt="여행가방에 보이는  갤럭시 탭 S3" width="849" height="608"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나의 스마트 여행 도우미 </strong></span></p>
<p>해외여행이 두렵지 않은 이유 중 하나는 여행자를 도와주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많기 때문이다. 이번 여행에선 갤럭시 탭 S3로 지도, 번역기, 여행 앱 등을 다양하게 이용했다. 이동 중엔 로밍한 스마트폰을 핫스팟으로 활용해 와이파이를 이용하면 편리했다.</p>
<p>공항에 내려 호텔로 가기 위해 택시를 탔지만, 택시 기사와 의사소통이 되지 않았다. 지도에서 목적지를 찾아서 태블릿으로 보여주자, 9.7형(245.8mm)의 큰 화면에서 위치를 금세 알아본 기사 분은 바로 핸들을 돌렸다. 번역기로 배운 베트남어로 “Cảm ơn(깜-언, 고맙습니다)”이라고 인사하니 환하게 웃는 모습이었다. 갤럭시 탭 S3는 6.0mm의 얇은 두께와 434g(LTE 모델 기준)의 가벼운 무게라서 여행지에서도 부담 없이 휴대하고 다닐 수 있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257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2-3-e1504784230458.jpg" alt="택시 안에서 구글 맵으로 지도를 보고 있다" width="849" height="650"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밤낮 없는 손 안의 멀티 플렉스 </strong></span></p>
<p>갤럭시 탭 S3와 함께한 여행은 심심할 틈이 없었다. 가방 속에 넣어 다니며 카페, 호텔, 수영장, 해변 등 언제 어디서나 꺼내보았다. 갤럭시 탭 S3의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에서 역시 ‘보는 맛’을 느낄 수 있었다. 다낭의 뜨거운 햇살 아래서 전자책(e북)을 읽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었고 어두운 호텔 방 안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보여줬다. 4K 영상 재생을 지원하기 때문에 초고화질 파일도 갤럭시 탭 S3에서 감상할 수 있었다.</p>
<p>화질 못지않게 갤럭시 탭 S3의 음향도 특별했다. 스피커가 제품의 각 모서리에 자리 잡고 있어 네 방향으로 퍼지는 풍부한 사운드를 느낄 수 있었다. 화면 방향에 따라 좌우 스피커가 자동으로 바뀌기 때문에 태블릿을 가로·세로 모드 어느 쪽으로 써도 동일한 음향을 누릴 수 있다. 세로 화면으로 전자책을 보며 음악을 들을 때도, 가로 화면으로 영상을 감상할 때도 사운드가 풍부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25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4-2-e1504784267542.jpg" alt="낮과 밤 모두 선명하게 볼 수 있는 갤럭시 탭 S3" width="849" height="338"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슥 그려도 느낌 있게, 섬세하게</strong></span></p>
<p>평소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서 색연필, 붓, 마커 등 다양한 그림 도구를 사용한다. 각각의 느낌이 달라서 이번 여행 짐을 꾸릴 때 어떤 도구를 가져갈지 고민이었다. 실제 스케치북과 펜들은 놔두고 결국 갤럭시 탭 S3만 챙겨갔는데, 생각보다도 훨씬 다양하고 섬세하게 그림을 즐겨 그릴 수 있었다. S펜으로 선을 그리거나 글씨를 쓸 때 매우 정교하게 표현됐다. S펜이 4096단계의 필압을 감지한다는 게 어떤 정도인지 실감됐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257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5-2-e1504784309686.jpg" alt="갤럭시 탭 S3로 그림을 그리고 있다" width="849" height="637" /></p>
<p>갤럭시 탭 S3에 기본 탑재된 ‘삼성 노트’ 앱을 캔버스 삼아서 여행 중 즐겁게 그림을 그릴 수 있었다. 삼성 노트에서 ‘그림판’을 누르면 펜 종류와 색상을 다양하게 선택 가능하다. 글씨를 쓰는 펜의 종류가 다양할 뿐 아니라 그림판에서 브러시도 △수채화 붓 △유화 붓 △서예 붓 △연필 △파스텔 △에어브러시 △마커 등 7가지가 제공된다. 투명한 수채화 느낌부터 부드러운 파스텔 질감까지, 하나하나 써보는 재미가 정말 좋았다. 눈에 보이는 풍경을 S펜으로 슥슥 스케치 했더니 감성 충만! 해변의 카페에 앉아서 바라보던 이국적인 풍경을 갤럭시 탭 S3에 담아 봤다.</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52581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EA%B7%B8%EB%A6%BC-e1504784335828.jpg" alt="갤럭시 탭 S3로 그린 나무와 하늘" width="694" height="520" /></p>
<p>알록달록 등불이 예쁜 올드타운 거리를 사진으로 찍고, 이를 갤럭시 탭 S3에서 그림으로도 표현해봤다. 여행지에서 직접 그린 그림을 실시간으로 친구들에게 보냈다. 거리의 야경이 사진보다 내 그림 속에서 더 매력적이라고 칭찬해주는 친구도 있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25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cats-1.jpg" alt="갤럭시 탭 S3로 호이안 올드 타운의 풍경을 담았다" width="849" height="566" /></p>
<p>스마트 기기가 힐링의 적은 아니다. 갤럭시 탭 S3에 담아온 나만의 콘텐츠와 S펜 덕분에 나는 여행 내내 휴식과 즐거움을 얻을 수 있었다. 새로운 세계에서 느낀 감정과 잊고 싶지 않은 기억들을 손수 기록하는 재미, 다음 여행에서도 놓치고 싶지 않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그림 좀 그려봤다는 사람들, 주목! S펜으로 즐기는 팬아트 공모전</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7%b8%eb%a6%bc-%ec%a2%80-%ea%b7%b8%eb%a0%a4%eb%b4%a4%eb%8b%a4%eb%8a%94-%ec%82%ac%eb%9e%8c%eb%93%a4-%ec%a3%bc%eb%aa%a9-s%ed%8e%9c%ec%9c%bc%eb%a1%9c-%ec%a6%90%ea%b8%b0%eb%8a%94-%ed%8c%ac%ec%95%84</link>
				<pubDate>Thu, 07 Sep 2017 11:00:1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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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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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팬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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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덕질’을 하는 사람에게 2차 창작은 즐거운 일이다. 혹시 서툴더라도 자신이 좋아하는 인물의 모습을 재창조하는 일은 하나의 놀이가 되기도 한다. 연예인, 영화나 만화 속 캐릭터 등 분야도 다양하다. S펜으로 그린 그림들을 공유하는 소셜 네트워크인 ‘펜업(PENUP)’에서 최근 공모전을 진행 중인데, 아이돌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재미있는 기회가 되리라 생각한다. 이름하여 ‘Let’s Draw SMTOWN Artists! 팬아트 공모전’. 내가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117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덕질’을 하는 사람에게 2차 창작은 즐거운 일이다. 혹시 서툴더라도 자신이 좋아하는 인물의 모습을 재창조하는 일은 하나의 놀이가 되기도 한다. 연예인, 영화나 만화 속 캐릭터 등 분야도 다양하다. S펜으로 그린 그림들을 공유하는 소셜 네트워크인 ‘펜업(PENUP)’에서 최근 공모전을 진행 중인데, 아이돌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재미있는 기회가 되리라 생각한다. 이름하여 ‘Let’s Draw SMTOWN Artists! 팬아트 공모전’. 내가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모습을 그리고 공유하면 된다. 준비물? S펜과 애정 필터면 충분하다.</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52496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2-1-e1504743260256.jpg" alt="팬북-펜업 SM아티스트 팬아트 공모전 안내 배너" width="849" height="314"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어떻게 참여할 수 있을까?</strong></span></p>
<p>이번 팬아트 공모전은 SM엔터테인먼트의 ‘팬북(Fanbook)’이라는 플랫폼과 함께 열린다. SM 아티스트의 활동 모습이나 곧 다가올 핼러윈에서 보고 싶은 모습을 그려 <a href="http://www.penup.com">펜업</a>과 <a href="http://www.fanbook.me">팬북</a>에 업로드하면 끝. 펜업과 팬북의 회원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p>
<p>접수 기간은 9월 20일 수요일까지. 전문 심사위원단과 펜업·팬북 스태프의 평가, 팬들의 호감도를 두루 합쳐 29일에 수상작이 발표된다. 25명을 선발해 총 상금 3000여 만 원 상당의 상금과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당선작은 향후 펜업 전시회에서 선보일 수도 있으니, 내가 좋아하는 아티스트와 나만의 표현력을 보다 많은 이들과 함께 감상할 수 있다.</p>
<p></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52498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Screenshot_20170906-132151.jpg" alt="팬북-펜업 SM아티스트 팬아트 공모전 화면 캡처" width="600" height="1139" /></p>
<p></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준비물은 S펜과 애정 필터</strong></span></p>
<p>공모전 소식을 접하니 나도 응모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내가 좋아하는 레드벨벳 조이가 핼러윈 잭오랜턴(Jack-o’-lantern)을 들고 있는 모습을 그리면 어떨까? 마음은 실사 못지 않은 그림을 그리고 있지만, 결과물은 마치 머리와 팔다리만 있는 캐릭터 같았다.</p>
<p>이번 공모전은 그림 도구에 제한이 있는 건 아니지만, 금손 친구들이라면 S펜을 만나보자. S펜은 갤럭시 노트 시리즈는 물론 갤럭시 북, 갤럭시 탭 S3, 갤럭시 탭A with S펜, 삼성 노트북 9 Pen 등의 태블릿과 노트북에서도 이용 가능하다. S펜이라는 재주 많은 도구로 섬세하게 원하는 그림을 그릴 수 있다.</p>
<p>갤럭시 노트8 등 최신 제품들의 S펜은 △0.7mm 지름의 펜촉 △ 4096단계 필압 인식 △다양한 펜·브러시 효과를 갖추고 있다. 종이가 아닌 디지털 캔버스와 디지털 물감은 마음껏 그렸다 지웠다, 연습하기 자유롭고 얼마든지 저장할 수도 있다. 공모전이 펼쳐지고 있는 펜업에서는 컬러링북처럼 즐길 수 있는 스케치도 폭넓게 제공될 예정이다. 수상작 경품엔 출시를 앞둔 갤럭시 노트8, S펜으로 노트 PC에 혁신을 더한 삼성 노트북 9 Pen 등이 포함돼 있기도 하다.</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50707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7-S-Pen-Coloring-e1504743677328.jpg" alt="갤럭시 노트8 Pen Coloring" width="849" height="566" /></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수상에 한 발 더 다가가는 법</strong></span></p>
<p>S펜도 준비하고 애정도 충만하게 채웠다면, 이제 응모할 차례! 삼성전자 뉴스룸을 보고 있는 친구들을 위해 준비했다.</p>
<table style="height: 342.328px;background-color: #daf7f7" width="662">
<tbody>
<tr style="height: 342.328px">
<td style="width: 652px;height: 342.328px">
<p><strong>하나, 펜업과 팬북 두 곳 모두, 그렸다면 바로, 응모하자!</strong></p>
<p>등록과 동시에 그림이 오픈되고 ‘좋아요’ 점수도 결과에 반영되기 때문에, 두 곳 모두에 업로드하고 마구마구 홍보하기~ (☞<a href="https://goo.gl/Qi3ksF">펜업 다운로드</a>)</p>
<p><strong>둘, 굿즈 소장 욕구가 드는 그림, 사랑스러운 아티스트를 표현하자!</strong></p>
<p>무서운 핼러윈보단 사랑스러운 핼러윈, 어떨까? 나의 팬아트로 ‘굿즈’가 만들어진다고 가정해보면 더 멋지고 귀여운 아티스트의 모습이 슥슥 그려질 것만 같다.</p>
<p><strong>셋, 해시태그를 적절하게 사용하자</strong></p>
<p>작품 설명에 어떤 기기로 그렸는지, 누구의 모습인지 해시태그를 적절하게 사용해주는 것이 좋다. 갤럭시 시리즈와 S펜으로 그렸다면 유리하지 않을까?</td>
</tr>
</tbody>
</table>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노트 사용자 2인, 갤럭시 노트8 언팩 생중계를 달리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85%b8%ed%8a%b8-%ec%9c%a0%ec%a0%80%ea%b0%80-%eb%b3%b8-%ea%b0%a4%eb%9f%ad%ec%8b%9c-%eb%85%b8%ed%8a%b88-%ec%96%b8%ed%8c%a9-%ec%9a%b0%eb%a6%ac%ea%b0%80-%ec%83%9d%ea%b0%81%ed%95%9c-%eb%85%b8%ed%8a%b8</link>
				<pubDate>Fri, 25 Aug 2017 08:00:4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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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노트8]]></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 기자단]]></category>
		<category><![CDATA[삼성 갤럭시 언팩]]></category>
		<category><![CDATA[언팩 생중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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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언팩 생중계? 어머, 이건 봐야 해! 나는 갤럭시 노트 시리즈를 2014년부터 3종째 써오고 있다. 큰 화면이 매력적으로 보여 갤럭시 노트4를 구매한 걸 시작으로, S펜도 다양하게 이용 중이다. 이제는 길을 가다가 노트 사용자를 보면 반가운 마음도 든다.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을 하면서 만난 친구인 민지원 역시 갤럭시 노트 사용자이다. 8월 24일 자정에 새로운 갤럭시 노트 시리즈가 공개된다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span style="font-size: 20px"><strong><span style="color: #000080">언팩 생중계? 어머, 이건 봐야 해!</span></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097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EC%83%9D%EC%A4%91%EA%B3%84-%EC%8B%9C%EC%B2%AD-%ED%99%94%EB%A9%B4.jpg" alt="언팩 생중계를 보는 사람들" width="849" height="418" /></p>
<p>나는 갤럭시 노트 시리즈를 2014년부터 3종째 써오고 있다. 큰 화면이 매력적으로 보여 갤럭시 노트4를 구매한 걸 시작으로, S펜도 다양하게 이용 중이다. 이제는 길을 가다가 노트 사용자를 보면 반가운 마음도 든다.</p>
<p>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을 하면서 만난 친구인 민지원 역시 갤럭시 노트 사용자이다. 8월 24일 자정에 새로운 갤럭시 노트 시리즈가 공개된다는 소식을 듣고 우리는 ‘어머, 이건 봐야 해!’ 모드로 돌입, 생중계를 시청하면서 서로 이야기를 나눴다. 삼성전자 뉴스룸이 기록한 현장 사진을 보면서 어제의 감상을 다시 떠올려본다.</p>
<p><span style="font-size: 20px;color: #000080"><strong>눈길을 사로잡은 3면 무대</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091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HAM_1320.jpg" alt="언팩 행사장" width="849" height="546" /></p>
<p>자정이 되고 행사가 시작됐을 때 시청자 수는 이미 수십만 명을 넘어섰다. 환상적인 조명 속에서 박스가 언팩(Unpacked) 되듯이 행사가 시작됐다. 언팩 무대는 좌·우·아래 3면을 스크린으로 사용해 입체감이 두드러졌다. 생중계 시청이지만 역동감이 충분히 느껴졌다. 우리뿐 아니라 생중계를 본 다른 친구들 사이에서도 무대가 멋졌다는 칭찬이 이어졌다.</p>
<p>갤럭시 노트8은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를 채택했고, 역대 노트 시리즈 중 가장 넓은 6.3형 화면이다. 갤럭시 S8을 쓰는 친구들이 좀 부러웠는데, 이제 노트 시리즈도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위에서 S펜을 자유롭게 쓸 수 있게 돼 반가웠다. 대화면의 장점을 살린 앱 페어 기능이 소개됐을 땐 지원이가 특히 좋아했다. 갤럭시 노트5 유저인 지원이는 스마트폰으로 인터넷 강의를 자주 보는데, 인터넷 강의와 삼성 노트 애플리케이션을 한 번에 실행하면 편리하겠다고 말했다.</p>
<p><span style="font-size: 20px;color: #000080"><strong>감성 충전, 크리에이티브 S펜</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090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7-13-e1503590334343.jpg" alt="크리에이티브 s펜 소개하는 모습" width="894" height="503" /></p>
<p>갤럭시 노트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인 S펜은 감성이 더욱 풍부해졌다. 사용자가 손수 GIF 이미지를 만들어서 보낼 수 있는 ‘라이브 메시지’ 기능이 추가됐는데, 언팩 행사장에서 직접 사진을 찍고 그 위에 메시지를 적어 관객들에게 전송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지원이와 나는 동시에 “멋지다!!”를 채팅창에 입력했다. 실생활에서 진짜 펜보다 키보드와 더 친한 요즘, 손으로 써보내는 메시지라니! 어서 써보고 싶은 기능이다. 누가 더 재치 있는 이모티콘을 쓰는지 은근히 경쟁이 되는데, 라이브 메시지로 세상에 하나뿐인 이미지를 보내면 정말 특별하지 않을까? 또한, S펜 번역기는 이제 단어뿐 아니라 문장 번역도 된다고 하니 갤럭시 노트8이 더욱 기다려진다.</p>
<p>노트 사용자들이 애정하는 ‘꺼진 화면 메모’도 발전했다. 우선, 메모할 수 있는 양이 늘었다. 폰을 잠금해제하고 필기 앱을 따로 실행하지 않아도, 꺼진 화면에서 S펜만 뽑으면 최대 100장까지 메모할 수 있으니 손 안에 늘 다이어리를 갖고 있는 셈이다. 메모를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Always On Display)에 고정하는 데서 나아가 수정까지 가능하게 됐다. 꺼진 화면 메모를 자주 쓰는 지원이는 평소 수정 기능을 바랐다고 한다. 생각했던 기능이 구현된 신제품을 보니 더욱 신기했다.</p>
<p><span style="font-size: 20px;color: #000080"><strong>매일 프사를 바꾸고 싶어질 듀얼 카메라</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091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HAM_2262.jpg" alt="듀얼 카메라에 대해 소개하는 모습" width="849" height="566" /></p>
<p>갤럭시 노트8은 삼성 갤럭시 시리즈 최초로 후면 듀얼 카메라를 탑재했다. 광각 카메라와 망원 카메라를 이용해 2배 광학줌도 가능하고, 이른바 아웃포커싱 효과를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다. ‘ 라이브 포커스’라는 이 기능을 객석에서 참석자가 나와 직접 체험해봤다. 그는 ‘새로운 프로필 사진으로 사용해야겠다’며 좋아했는데, 나도 갤럭시 노트8을 사용하게 되면 멋진 ‘프사’를 매일 바꿀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
<p>갤럭시 노트8은 듀얼 카메라 모두에 OIS(광학식 손떨림 보정)를 적용했다. 생중계 화면 속에선 갤럭시 노트8으로 선명하게 촬영한 사진과 영상이 이어졌다. 움직이면서 영상을 찍어도 안심, 약간의 팬심을 보태자면 핸드 짐벌을 이용한 것처럼 또렷해 보였다.</p>
<p><span style="font-size: 20px;color: #000080"><strong>역시, 일상에 꼭 필요한 존재</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091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HAM_2220.jpg" alt="언팩 행사장 이미지" width="849" height="566" /></p>
<p>스마트폰은 우리의 일상에서 아주 중요한 아이템이다. 잠깐이라도 스마트폰을 두고 나오거나 남아 있는 배터리가 줄어들면 바로 불안함을 느낄 정도다. 갤럭시 노트8은 하루 종일 사용자와 함께 하는 스마트폰으로서 두루 발전한 점이 인상 깊었다. ‘어떻게 S펜을 더 유용하게 쓸 수 있을지’, ‘어떤 기능이 더 사용자를 편리하게 만들지’에 대한 고민이 느껴졌기 때문이다.</p>
<p>이번 갤럭시 노트8 언팩은 창의적인 무대와 흥미로운 구성으로 재미있는 공연 실황을 보는 기분이었다. 아, 이렇게 또 지름신이 오는 건가. 갤럭시 노트8 출시가 기다려진다.</p>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6기 합격자를 발표합니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b%8c%80%ed%95%99%ec%83%9d-%ea%b8%b0%ec%9e%90%eb%8b%a8-6%ea%b8%b0-%ed%95%a9%ea%b2%a9%ec%9e%90%eb%a5%bc-%eb%b0%9c%ed%91%9c%ed%95%a9%eb%8b%88%eb%8b%a4</link>
				<pubDate>Thu, 24 Aug 2017 17:00:0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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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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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pQNjyf</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6기에 지원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다양한 개성과 열정으로 똘똘 뭉친 지원자가 워낙 많아 서류∙면접 전형 할 것 없이 최종 선발자를 고르기가 무척 어려웠습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종 선발의 영예를 안은 열두 명의 합격자 명단, 바로 지금 공개합니다<아래 참조>.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활동할 6기 대학생 기자단은 삼성전자 신제품 출시 행사에서부터 사회공헌 활동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6기에 지원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다양한 개성과 열정으로 똘똘 뭉친 지원자가 워낙 많아 서류∙면접 전형 할 것 없이 최종 선발자를 고르기가 무척 어려웠습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종 선발의 영예를 안은 열두 명의 합격자 명단, 바로 지금 공개합니다<strong><아래 참조>.</strong></p>
<p>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활동할 6기 대학생 기자단은 삼성전자 신제품 출시 행사에서부터 사회공헌 활동 현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취재 활동에 참여하게 됩니다. 글·사진·디자인·영상 할 것 없이 대학생 특유의 재치 있고 발랄한 기사들로 뉴스룸을 채워줄 6기 대학생 기자단의 활약, 삼성전자 뉴스룸 독자 여러분도 함께 지켜봐 주세요!</p>
<p><strong>※발대식(8/30, 수) 관련 사항은 합격자에 한해 지원서에 기재된 이메일로 개별 공지합니다</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079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70823_%EC%82%BC%EC%84%B1%EC%84%9C%ED%8F%AC%ED%84%B0%EC%A6%88_6%EA%B8%B0%EB%B0%9C%ED%91%9C.jpg" alt="대학생 기자단 6기 합격자 발표" width="849" height="995"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소 잃기 전, 외양간을 지키는 법. 제 1회 삼성전자 보안기술포럼에 가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6%8c-%ec%9e%83%ea%b8%b0-%ec%a0%84-%ec%99%b8%ec%96%91%ea%b0%84%ec%9d%84-%ec%a7%80%ed%82%a4%eb%8a%94-%eb%b2%95-%ec%a0%9c-1%ed%9a%8c-%ec%82%bc%ec%84%b1%ec%a0%84%ec%9e%90-%eb%b3%b4%ec%95%88</link>
				<pubDate>Wed, 23 Aug 2017 10:30:0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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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SSTF]]></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 기자단]]></category>
		<category><![CDATA[사물인터넷]]></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보안기술포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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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마트폰을 주축으로 사물인터넷(IoT)이 급속도로 발전하는 만큼, ‘보안’에 대한 중요성도 증가하고 있다. ‘보안’이란 쉽게 말해 감기에 걸리게 하는 추위를 막기 위해 따뜻한 옷을 입는 것이다. 즉, 소프트웨어에 침투해 문제를 일으키는 악성코드를 예방 및 방어하기 위한 방법을 말한다. 지금까지의 ‘보안’ 기술이 소프트웨어 형태의 악성코드를 막는 것에 국한되었다면, 사물인터넷의 발달로 하드웨어로 직접 침투하는 악성코드에도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스마트폰을 주축으로 사물인터넷(IoT)이 급속도로 발전하는 만큼, ‘보안’에 대한 중요성도 증가하고 있다. ‘보안’이란 쉽게 말해 감기에 걸리게 하는 추위를 막기 위해 따뜻한 옷을 입는 것이다. 즉, 소프트웨어에 침투해 문제를 일으키는 악성코드를 예방 및 방어하기 위한 방법을 말한다. 지금까지의 ‘보안’ 기술이 소프트웨어 형태의 악성코드를 막는 것에 국한되었다면, 사물인터넷의 발달로 하드웨어로 직접 침투하는 악성코드에도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 현재 보안 기술의 당면한 문제다.</p>
<div id="attachment_350448"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0448" class="size-full wp-image-35044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29.jpg" alt="SSTF의 Opening Remarks를 담당한 삼성전자 안길준 전무(소프트웨어센터 시큐리티 팀장)"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50448" class="wp-caption-text">▲SSTF의 Opening Remarks를 담당한 삼성전자 안길준 전무(소프트웨어센터 시큐리티 팀장)</p></div>
<p>지난 8월 21일, 삼성전자 서울R&D캠퍼스에서 제 1회 ‘삼성전자 보안기술포럼(Samsung Security Tech Forum, 이하 SSTF)이 열렸다. 국내외 정보 보안 전문가들이 참여한 이번 보안기술포럼에는 800여 명의 청중이 참가했다. 본격적인 강연이 시작되기 전부터 청중석이 가득 채워졌고, 중·고등학생을 비롯해 보안 전문 기술자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이 눈에 띄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생활 가까이 있지만 낯선 보안 기술</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50449"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0449" class="size-full wp-image-35044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2-1-horz.jpg" alt="기조연설을 맡은 버질 글리고르(Virgil Gligor) 카네기멜론대 교수(왼쪽)와 얀 쇼시타이시빌리 (Yan Shoshitaishvili) 애리조나 주립대 교수(오른쪽) " width="849" height="283" /><p id="caption-attachment-350449" class="wp-caption-text">▲기조연설을 맡은 버질 글리고르(Virgil Gligor) 카네기멜론대 교수(왼쪽)와 얀 쇼시타이시빌리 (Yan Shoshitaishvili) 애리조나 주립대 교수(오른쪽)</p></div>
<p>제 1회 SSTF는 기조연설자 2명의 강연, 2개의 세션, 그리고 패널 토의로 진행되었다. 세션은 보안에서의 공격과 방어를 테마로 각각 3명의 전문가 강의로 이루어졌다. 첫 번째 시간은 사이버 보안 기술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인 버질 글리고르 카네기멜론대 교수가 맡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04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3-23.jpg" alt="버질 글리고르 교수의 강연" width="849" height="566" /></p>
<p>버질 글리고르 교수는 ‘상용 컴퓨터 시스템에서 루트 오브 트러스트를 구축하고 유지하기(Establishing and Maintaining Root of Trust on Commodity Computer System)’를 주제로 강연을 시작했다. 글리고르는 하나의 기기를 넘어 복합적으로 연결된 사물인터넷((IoT)이 주는 기술적 선물과 이로 인해 발생할 보안의 근본적인 취약성에 대해 말했다.</p>
<p>그는 악성코드에 감염되었을 때, 기존에는 ‘기기의 전원을 끄는 것’이 사용자가 처음으로 해야 할 행동이었다면, 사물인터넷(IoT)의 경우에는 전원을 꺼도 막을 수가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예를 들어 스마트폰으로 집안의 가전제품들을 제어한다고 가정했을 때, 스마트폰이 악성코드에 감염되면 이 스마트폰과 연결된 네트워크로 인해 집안 가전제품들은 개별적으로 ‘악성코드’의 위험을 통제할 수 없게 된다. 네트워크를 타고 빠르게 전염되는 악성코드를 개별 제품들이 독립적으로 차단할 수 없으므로, 보안 기술 영역에서 초기에 빠르게 해결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런데도 지금 당장 이를 막을 방법이 없는 것은 ‘3무(無) 현상’ 때문이다. 이 시장에는 ‘진입비용(Cost of Entry), 규제(Regulation), 법적 책임(Liability)’이 없다. 즉, 지난 10년간 IT분야는 유례없는 속도로 발전을 이룩했고, 오픈소스(Open Source)와 프리코드(Free Code)가 증가했다. 이는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에게 막대한 이점을 안겨줬기 때문에, 그 반작용으로 오늘날 사람들은 IT분야의 제품을 대할 때 비용 문제나 규제 사항, 이로 인한 법적 책임에 대한 인식 자체가 없다는 뜻이다. 글리고르 교수는 결국 급격한 혁신이 불확실하고 어쩌면 위험한 소프트웨어를 양산하는 양면의 칼이 되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고 전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045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4-19.jpg" alt="버질 글리고르 교수" width="849" height="566" /></p>
<p>강연을 마친 글리고르 교수를 만나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p>
<p>그가 보안 기술 분야에 처음 입문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을까? 글리고르 교수의 이야기는 1970년대로 거슬러 오르며 시작되었다. 당시 금융 분야에서 보안 문제가 주목받기 시작했지만, 금융 정보 유출을 막아주는 데이터 보호 기술은 상당히 비쌌고, 희귀했다. 이를 본 글리고르 교수는 사람들이 좀 더 편하게 ‘보안’ 기술을 사용할 수는 없을지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그때부터 소수의 보안 전문가들과 사이트를 만들어 보안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는 현재까지도 사람들은 ‘보안 기술’이란 개념을 중요하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을뿐더러, 그 자체를 어렵게 여긴다고 말했다. 우리는 일상에서 쉽게 ‘패스워드’라는 보안 기술을 사용한다. 우리가 어떤 사이트에 로그인을 할 때 사용하는 패스워드나 은행 계좌에 필요한 암호의 경우, 주기적으로 교체하기만 해도 정보 유출을 미리 방지할 수 있다고 한다. 이에 덧붙여 그는 모르는 사람이 보낸 안전하지 않은 링크나, 파일은 되도록 열어보지 않을 것을 권했다.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04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5-17.jpg" alt="얀 쇼시타이시빌리 애리조나 주립대 교수" width="849" height="566" /></p>
<p>이어 컨퍼런스 홀에서는 얀 쇼시타이시빌리 애리조나 주립대 교수가 ‘요람에서 서버룸까지 사이버 자주권 달성하기(Reaching for Cyber Autonomy – From the Cradle to the Server Room)’이라는 주제로 2번째 연설을 이어갔다. 쇼시타이시빌리 교수는 아직까지도 수많은 버그가 전문가들의 수작업에 의해 발견되고 있음을 지적하면서 앞으로는 버그에 자동화된 프로그램을 적용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지금 연구 중인 자동화 방법을 확장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연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기초부터 튼튼히. 세 살부터 배운 보안 교육 여든까지 간다!</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045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6-14.jpg" alt="핸즈온 프로그램 ‘Secret Code’ 교육" width="849" height="575" /></p>
<p>한편, 이 날 삼성전자 서울R&D캠퍼스의 한 건물에서는 미래 보안 기술 인재 20명이 참여한 핸즈온 프로그램 ‘Secret Code’ 교육이 이루어졌다. 초등학생들은 이번 핸즈온 프로그램에서 아두이노를 활용해 금고를 열기 위해 직접 코드를 만들고 암호를 푸는 과정을 경험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045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7-11.jpg" alt="교육에 참여한 12살 박상준 군" width="849" height="566" /></p>
<p>12살 박상준 군은 “학교에서 스크래치 프로그래밍을 이용해 아두이노를 경험해봤어요. 집에서 혼자 RC카도 만들어봤거든요. 평소에도 아두이노에 대해 관심이 많았고, 선생님의 추천을 통해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어요. 오늘 수업에서는 아두이노를 활용해 ‘잠긴 금고를 열기’를 배웠는데요. 선생님이 한 단계씩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자세히 배울 수 있었어요. 그리고 제가 만든 결과물을 집에 가져갈 수 있어서 더욱 좋았어요. 저는 나중에 화학과 교수가 되고 싶은데요. 제가 어른이 될 때쯤엔 아두이노를 이용해 새롭게 합금을 하는 방법을 발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때쯤이면 아두이노가 우리 생활 어디든 적용할 수 있을 거라 믿어요.”라며 당차게 이번 핸즈온 프로그램 ‘Secret Code’ 교육에 참여한 계기와 소감을 밝혔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045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8-12.jpg" alt="어른이 되어 이루고 싶은 게 많은 10살 문지우 양" width="849" height="566" /></p>
<p>어른이 되어 이루고 싶은 게 많은 10살 문지우 양은 “학교 방과 후 수업으로 한 학기 동안 스크래치 프로그램을 써봤어요. 그때 아두이노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어요. 학교에서는 프로그램을 이용해 캐릭터 움직이기를 해봤는데, 여기서는 게임을 만들어 볼 수 있어서 더욱 흥미가 생겼어요. 코딩을 위해 값을 입력하는 게 조금 어려웠지만, 앞에서 선생님이 천천히 알려주셔서 쉽게 따라 할 수 있었어요. 오늘 직접 게임을 만들어보니까, 아두이노를 잘 활용하면 저보다 더 어린 친구들을 위해 간단한 게임을 만들어 줄 수도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원래부터 커서 되고 싶은 것이 많았는데, 오늘따라 기계공학도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라고 소감을 전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04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9-9.jpg" alt="SSTF 2017" width="849" height="566" /></p>
<p>흔히 악성코드와 보안은 창과 방패의 관계라고 한다. 승자와 패자가 나뉘지 않는 무한 반복 게임이다. 4차산업혁명 이전까지는 발생한 문제를 뒤쫓아 해결 방안을 찾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제는 선제공격을 할 준비도 해야 하는 시기가 되었다. 보안 기술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사물인터넷(IoT)이 더 발전하면 향후 해커들이 살인 청부업자가 될 수도 있다는 말이 농담처럼 전해진다고 한다. 실제로 ‘보안’의 부재는 그만큼 위험하다는 뜻일 것이다. 아마 이 위험을 막을 유일한 방법은 보안기술의 발전 아닐까? 이 날 포럼에 참석한 많은 보안 전문가들과 미래 인재들이 소프트웨어 디스토피아를 소프트웨어 유토피아로 만들 수 있게 되길 기대해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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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소프트웨어를 애정하는 대학생들이 모이는 곳, 제3회 ‘삼성전자 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진대회’ 본선 현장을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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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Aug 2017 10:00: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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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SCPC 본선]]></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 기자단]]></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진대회]]></category>
		<category><![CDATA[제 3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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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리가 과연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없이 살 수 있을까? 만약 우리가 무인도에 떨어지게 된다면, 사람들의 선택 물품 1순위는 아마도 노트북 또는 스마트폰이 될 것이다. 그만큼 우리 삶은 IT(Information Technology)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되었고, 그 IT 기술의 바탕을 이루는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역할 또한 더욱 중요해지는 시점이다. 그래, 지금 우리는 그야말로 소프트웨어의 시대에 살고 있는 셈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우리가 과연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없이 살 수 있을까? 만약 우리가 무인도에 떨어지게 된다면, 사람들의 선택 물품 1순위는 아마도 노트북 또는 스마트폰이 될 것이다. 그만큼 우리 삶은 IT(Information Technology)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되었고, 그 IT 기술의 바탕을 이루는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역할 또한 더욱 중요해지는 시점이다. 그래, 지금 우리는 그야말로 소프트웨어의 시대에 살고 있는 셈이다.</p>
<p>이에 삼성전자는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에게 기회를 주고, 소프트웨어 분야 인재 양성을 목표로 2015년부터 ‘삼성전자 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진대회(Samsung Collegiate Programming Cup, 이하 SCPC)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 8월 17일,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SCPC의 치열한 예선을 뚫은 참가자들을 위한 본선이 개최되었다. 그 어느 때보다 참가자들의 열기가 뜨거웠던 이번 대회는 4,000여 명의 예선 참가자 중 130명 내외의 학생들만이 살아남아 본선에 진출했다. 치열했던 예선을 뚫고 본선에 참가한 학생들의 떨림과 소프트웨어를 향한 그들의 열정이 가득한 그 현장의 이야기를 들어보자.</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나이</strong><strong>, </strong><strong>전공</strong><strong>, </strong><strong>국적까지</strong><strong>, </strong><strong>묻지도</strong> <strong>따지지도</strong> <strong>않습니다</strong><strong>. </strong><strong>SCPC</strong><strong>의</strong> <strong>본선</strong> <strong>현장</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023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24.jpg" alt="SCPC 대회 본선 현장" width="849" height="566"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02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2-25.jpg" alt="SCPC 대회 본선 대회 시작 전 2" width="849" height="566" /></p>
<p class="1" style="text-align: left" align="lef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background: white">12</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background: white">시 정각<span lang="EN-US">. </span>대회 등록을 위해 참가자들이 모이기 시작했다<span lang="EN-US">. </span>각자 지정된 자리에 앉아 컴퓨터를 보며 손을 풀거나 자신만의 방법으로 긴장을 푸는 친구들도 보였다<span lang="EN-US">. </span>한 편에서는 삼성전자가 프로그래밍 쪽으로 진로를 정한 학생들을 위해 설치한 소프트웨어 채용 관련 안내 부스에서 상담을 받는 학생들도 있었다<span lang="EN-US">.</span></span></p>
<p align="left"><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023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3-19.jpg" alt="SCPC 본선에 진출한 이예린 학생" width="849" height="566" /></p>
<p class="1" style="text-align: left" align="left"><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background: white">그때<span lang="EN-US">, </span>본선 대회를 앞두고 각자의 방법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대학생 참가자들 사이로 티 나게 어려 보이는 한 학생이 눈에 띄었다<span lang="EN-US">. </span>다가가 이야기를 나눠보니<span lang="EN-US">, </span>그 학생은 대학생이 아니라 중학생이었다<span lang="EN-US">. </span>현재 이현중학교<span lang="EN-US"> 2</span>학년에 재학 중인 이예린 학생<span lang="EN-US">. </span>그녀가 프로그래밍에 처음 관심을 갖게 된 나이는<span lang="EN-US"> 7</span>살 때부터였다<span lang="EN-US">. </span>시작은 아버지와 친오빠의 영향이 컸다고 한다<span lang="EN-US">. </span>그녀는 <span lang="EN-US">“2</span>살 터울의 오빠가 프로그래밍 공부를 하는 걸 옆에서 지켜보다 보니<span lang="EN-US">, </span>재미있어 보여서 따라 하게 되었다<span lang="EN-US">.”</span>며 <span lang="EN-US">“</span>오빠를 따라 프로그래밍 공부를 하는 저를 본 연구원 아버지가 제대로 프로그래밍을 가르쳐주시면서 본격적으로 프로그래밍에 입문하게 되었다<span lang="EN-US">”</span>고 말했다<span lang="EN-US">. </span>비록 나이는 어렸지만<span lang="EN-US">, </span>프로그래밍에 대한 열정은 현장의 그 누구보다 커 보였다<span lang="EN-US">. </span>대학생들 사이에서도 긴장하지 않고 담담히 자신의 과제를 준비하는 그녀의 모습은<span lang="EN-US">, </span>나이와 상관없이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면 좋은 결과를 맞이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였다<span lang="EN-US">. </span>또한<span lang="EN-US">, </span>그녀의 모습을 본 대학생들에게도 큰 자극이 되었다<span lang="EN-US">.</span></span></p>
<p align="left"><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023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4-17.jpg" alt="의예과 안병근 학생" width="849" height="553" /></p>
<p>그녀가 열정과 나이는 무관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면, 현장에서 만난 또 다른 ‘이방인’ 안병근 학생은 ‘전공’과 열정은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것을 알려주었다. 대회를 참가하는 대부분의 학생은 컴퓨터공학을 전공하고 있다. 그러나 안병근 학생은 의예과(고려대학교 의예과 1학년)에 다니고 있다. 그는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있었지만, 고등학생 때는 따로 공부할 시간이 부족해서 잠시 미뤄뒀다”고 한다. “대학 입학 후, 이번 여름방학부터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했다. 친구와 같이 공부하거나 대학교 수학 관련 수업을 들으며 지식을 쌓았다”는 그의 모습에서 첫 출전의 긴장감만큼이나 큰 설렘도 느낄 수 있었다. 내가 무언가를 만들 때 그 결과물이 바로 눈앞에서 실현되는 모습이 의술과는 또 다른 성취감을 준다고 말하는 안병근 학생. 그의 꿈은 프로그래밍을 통해 전 세계 사람들이 사용하는 ‘무언가’를 만들고 싶다는 것이다. 그 꿈이 어떤 결과로 완성될지는 누구도 알 수 없겠으나 꿈을 향해 한발씩 나아가는 안병근 학생의 모습에서 그 누구라도 그가 그려갈 미래를 응원하게 하는 열정이 느껴졌다.</p>
<p><div id="attachment_35023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0235" class="size-full wp-image-35023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5-13.jpg" alt="▲ 왼쪽 위를 기준으로 시계방향으로 응우엔 아인 뚜안, 부이 쭝 하이, 응우엔 황 프엉, 응우엔 응옥 쭝, 렌 아인 득, 쩐 쩡 닷, 팜 빠 타이, 레민 쾅, 응우엔 득 쥐, 쩐 떤 팟" width="849" height="553" /><p id="caption-attachment-350235" class="wp-caption-text">▲ 왼쪽 위를 기준으로 시계방향으로 응우엔 아인 뚜안, 부이 쭝 하이, 응우엔 황 프엉, 응우엔 응옥 쭝, 렌 아인 득, 쩐 쩡 닷, 팜 빠 타이, 레민 쾅, 응우엔 득 쥐, 쩐 떤 팟</p></div> <div id="attachment_35023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0236" class="size-full wp-image-35023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6-10.jpg" alt="▲왼쪽부터 쩐 쩡 닷, 응우엔 아인 뚜안, 팜 빠 타이, 레민 쾅, 부이 쭝 하이, 응우엔 황 프엉" width="849" height="553" /><p id="caption-attachment-350236" class="wp-caption-text">▲왼쪽부터 쩐 쩡 닷, 응우엔 아인 뚜안, 팜 빠 타이, 레민 쾅, 부이 쭝 하이, 응우엔 황 프엉</p></div></p>
<p>이번 본선에는 베트남 학생들도 참가했다. 베트남 예선을 뚫고 본선에 진출한 10명의 학생이 그들이다. 이들은 호치민, 하노이 등 서로 다른 지역에 살고, 심지어 다니는 학교도 달랐지만, 프로그래밍이란 하나의 관심사로 만나 서로 가까워졌다고 한다. ‘왜 프로그래밍이 좋은가’라는 질문에 부이 쭝 하이(Bui Trung Hai) 학생은 “문제를 해결할 때 어떤 쾌감 같은 것을 느껴질 정도로 기분이 좋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팜 빠 타이(Pham Ba Thai) 학생은 “알고리즘은 공부하면 할수록 더 재미있어지는 학문”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레민 쾅(Le Minh Quang) 학생은 “프로그래밍이 자신의 꿈인 개발자에게 정말 중요한 무기”이기 때문에 좋다고 말했다. 이처럼 프로그래밍을 좋아하는 이유는 각기 달라도, 그들의 열정과 실력만큼은 두 말의 여지가 필요 없었다. 타국의 대회에 참가해 언어적으로도 컨디션적인 측면에서도 많은 불편함이 존재했음에도 그들 중 절반이나 상을 받았으니까. 그들은 다음 대회에도 참여할 생각이 있냐는 질문에도 모두 “YES”라고 답했다. 다음 대회가 열린다면, 우리나라의 학생들도 좀 더 분발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드는 대목이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023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7-7.jpg" alt="카자흐스탄에서 온 메이람백 학생" width="849" height="566" /></p>
<p>외국인 참가자는 베트남 학생들뿐만이 아니었다. 현장에 거의 1등으로 도착한 메이람백(Meirambeck) 학생은 카자흐스탄에서 왔다. 유니스트(UNIST) 3학년생으로 컴퓨터공학을 전공하고 있는 그는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SCPC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다고 한다. 그는 “개인전 참여는 처음이라 외롭고, 아는 사람이 거의 없어 힘도 든다. 하지만 이번 대회가 저에게는 좋은 경험이 될 거란 생각에 도전했다. 본선까지 올랐으니 이제는 편한 마음으로 대회에 임하려고 한다”며 “고등학생 때부터 세계대회에 참가한 적이 있어서 크게 긴장은 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환한 미소를 지으며 말하는 그에게 한국 대회는 이번이 처음이지만, SCPC가 좋은 계기가 되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라는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기를 바란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023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8-9.jpg" alt="본선 대회 시작을 알리는 환영사" width="849" height="553" /></p>
<p class="1" style="text-align: left" align="left"><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background: white">본선 현장에서 흥미로운 참가자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니<span lang="EN-US">, </span>어느새<span lang="EN-US"> 13</span>시 정각이다<span lang="EN-US">. SCPC </span>본선의 시작을 알리는 오리엔테이션의 시작<span lang="EN-US">. </span>이번 대회의 환영사는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 전략팀 최승범 팀장이 맡았다<span lang="EN-US">.</span></span></p>
<p class="1" style="text-align: left" align="lef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background: white">“</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background: white">여러분이 프로그래밍에 더 열정을 갖고 즐길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해주겠다<span lang="EN-US">.”</span>며 참가자들에 대한 애정을 담아 환영사를 시작한 그는 <span lang="EN-US">“</span>참가자들 모두 당장 팀원으로 데리고 같이 일하고 싶다<span lang="EN-US">.”</span>는 유머러스한 이야기로 참가자들의 긴장을 풀어주며 환영사를 마무리했다<span lang="EN-US">.</span></span></p>
<p class="1" style="text-align: left" align="left"><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background: white">자<span lang="EN-US">, </span>이제 본선 대회 시작이다<span lang="EN-US">!</span></span></p>
<p class="1" style="text-align: left" align="left"><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background: white">아름다운 경쟁<span lang="EN-US">, </span>하지만 내가 우승자다<span lang="EN-US">! </span>문제 하나하나에 집중하는<span lang="EN-US"> SCPC </span>참가자들</span></span></strong></span></p>
<p align="left"><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023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9-6.jpg" alt="SCPC 소개 페이지" width="849" height="566"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02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0-2.jpg" alt="문제풀이에 집중하는 학생들" width="849" height="566"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024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1-5.jpg" alt="난감한 문제에 힘들어하는 학생의 모습" width="849" height="566" /></p>
<p class="1" style="text-align: left" align="lef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background: white">13</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background: white">시<span lang="EN-US"> 30</span>분이 되기<span lang="EN-US"> 10</span>초 전<span lang="EN-US">. </span>다 같이 외친다<span lang="EN-US">. 10, 9, 8, 7, </span>…<span lang="EN-US">, 3, 2, 1. </span></span></p>
<p class="1" style="text-align: left" align="left"><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background: white">정확히<span lang="EN-US"> 13</span>시<span lang="EN-US"> 30</span>분이 되자<span lang="EN-US">, </span>현장은 참가자들의 키보드 소리 외에는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span lang="EN-US">. </span>모니터에 집중하는 모습<span lang="EN-US">, </span>손으로 머리를 싸매고 고민하는 학생들의 모습에서<span lang="EN-US">, </span>이제 진짜 <span lang="EN-US">‘</span>본선<span lang="EN-US">’</span>이 시작되었음이 느껴진다<span lang="EN-US">. </span>지금부터<span lang="EN-US"> 17</span>시<span lang="EN-US"> 30</span>분까지<span lang="EN-US"> 4</span>시간 동안 참가자들에게 온전히 주어진 문제를 푸는 것에만 집중하게 된다<span lang="EN-US">. </span>이를 위해 참가자들에게 어떤 문제가 생겨도 신속히 해결해주기 위한 진행요원들 역시 긴장감을 감추지 못한 채 학생들을 지켜보고 있었다<span lang="EN-US">.</span></span></p>
<p align="left"><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024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2-2.jpg" alt="김성렬 교수와 함께 하는 문제풀이 시간" width="849" height="553" /></p>
<p>17시 30분. 다행히 아무런 문제 없이 4시간에 걸친 대회가 끝이 나고, 시상식을 위해 참가자들이 시상식 장소로 하나둘씩 모여들기 시작했다. 문제를 출제한 건국대학교 김성렬 교수의 주도로 문제 풀이 시간이 이어졌다. 김성렬 교수는 참가자들에게 문제를 풀 수 있는 명쾌하고 재미있는 아이디어와 좋은 해답을 찾기 위한 Tip 등에 대해 알려주며 학생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주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024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3-3.jpg" alt="경품 추첨 시간" width="849" height="566" /></p>
<p>김성렬 교수의 이야기가 마무리된 후, 경품 추천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선물을 주는 시간을 가졌다. 경품 추첨 외에도 대회 당일 생일이었던 참가자에게 특별 상품도 증정했다. 우승자가 정해지는 대회였음에도, 조금 전까지만 해도 서로가 서로의 경쟁자였음에도, 대회를 연 주최측도,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도 마치 그저 즐거운 축제 현장에 있는 듯 밝은 모습이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024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4-3.jpg" alt="시장을 하는 조승환 부사장과 최승범 팀장" width="849" height="553"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024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5.jpg" alt="1등 수상자 윤지학 학생" width="849" height="566"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024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6.jpg" alt="1등에서 5등까지의 수상자 단체 사진 " width="849" height="577" /></p>
<p>18시가 되자, 웃으며 본선 현장을 즐기던 참가자들의 얼굴에 다시금 긴장감이 감돌기 시작했다. 1등부터 5등까지, 이번 대회의 진짜 주인공을 가르는 시상식 시간이 되었기 때문이다. 시상은 소프트웨어센터 조승환 부사장과 전략팀 최승범 팀장의 주도로 이루어졌고, 이번 제3회 SCPC 1등의 영광은 윤지학 학생에게로 돌아갔다. 1등을 한 윤지학 학생에게는 2,000만 원의 상금과 상장 및 트로피와 함께 해외 컨퍼런스 참관의 기회도 제공되었다. 그 외에도 2등을 한 두 명의 참가자들에게는 1,000만 원의 상금과 상장 및 트로피가 주어졌으며, 이들 역시 해외 컨퍼런스 참관 기회를 받을 수 있었다. 3등부터 5등까지는 각각 5명, 10명, 20명의 학생들이 수상하였고, 각각 등수에 따라 100만 원, 200만 원 400만 원의 상금 및 상장과 트로피를 받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024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7.jpg" alt="참가자들이 떠나고 빈 SCPC 본선 현장" width="849" height="566"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024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8.jpg" alt="역대 수상자 트로피" width="849" height="553" /></p>
<p>일반 사람들에게 프로그래밍이나 알고리즘이라는 단어는 낯설고 어색하게 들릴 수 있다. 그러나 SCPC 참가자들은 말한다. “프로그래밍의 매력은 내가 생각하는 대로 만들어지고, 그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데 있다. 그 과정을 표현하는 수단인 프로그래밍 언어, 그 절차를 체계적으로 보여주는 ‘알고리즘’ 같은 말은 말 자체로 딱딱해 보일 수 있지만, 결국은 우리의 생각을 풀어나가기 위한 수단일 뿐이다.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보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다”</p>
<p>실제로 대회에 참가한 참가자들은 모두 프로그래밍을 재미있어하고, 좋아하는 눈빛을 가졌다. 누구라도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 대해 말할 때 보이는 ‘반짝반짝 빛나는’ 눈빛 말이다. 각자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가 다르듯 모두가 프로그래밍을 좋아할 수는 없다. 하지만 이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굳이 프로그래밍에 대해 ‘어렵다’ ‘나는 못한다’는 선입견을 품을 필요는 없어 보인다. 선입견 없이 편하게 프로그래밍이란 것을 대하다 보면, 혹시 다음 제4회 SCPC에 참가 지원서를 내게 될지도 모를 일이니까. SCPC는 나이, 국적, 전공에 상관없이 프로그래밍에 대한 열정만 넘친다면 누구라도 환영한다. 자신의 프로그래밍 실력을 확인하고, 프로그래밍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열정을 느끼고 싶은 학생들이라면 ‘삼성전자 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진대회’를 잊지 않고 기억하길 바란다.</p>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뜨거운 배움의 현장, 삼성드림클래스를 준비하는 사람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9c%a8%ea%b1%b0%ec%9a%b4-%eb%b0%b0%ec%9b%80%ec%9d%98-%ed%98%84%ec%9e%a5-%ec%82%bc%ec%84%b1%eb%93%9c%eb%a6%bc%ed%81%b4%eb%9e%98%ec%8a%a4%eb%a5%bc-%ec%a4%80%eb%b9%84%ed%95%98%eb%8a%94-%ec%82%ac</link>
				<pubDate>Thu, 03 Aug 2017 10:00:3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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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삼성드림클래스]]></category>
		<category><![CDATA[2017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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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대학생 강사]]></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 기자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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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다리고 기다리던 여름방학. 그 여름마저도 뜨거운 학구열로 불태우려는 열정적인 ‘중학생들’이 있다. 바로 삼성드림클래스의 ‘여름캠프’에 신청한 1,600여 명의 학생. 이들의 학구열을, 미래를 향해 달려나갈 올바른 원동력으로 키워주기 위해 ‘여름캠프’가 시작되기도 전부터 또 다른 ‘열정’을 불태우는 이들을 삼성전자 뉴스룸이 만나보았다.   진짜 선생님의 마음으로 7월 27일,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가 시작되기 하루 전날. 방학이라 텅 비었을 것 같은 연세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710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_6L6A7685.jpg" alt="삼성드림클래스 대학생 강사들" width="849" height="566" /></p>
<p>기다리고 기다리던 여름방학. 그 여름마저도 뜨거운 학구열로 불태우려는 열정적인 ‘중학생들’이 있다. 바로 삼성드림클래스의 ‘여름캠프’에 신청한 1,600여 명의 학생. 이들의 학구열을, 미래를 향해 달려나갈 올바른 원동력으로 키워주기 위해 ‘여름캠프’가 시작되기도 전부터 또 다른 ‘열정’을 불태우는 이들을 삼성전자 뉴스룸이 만나보았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진짜 선생님의 마음으로</strong></span></p>
<p>7월 27일,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가 시작되기 하루 전날. 방학이라 텅 비었을 것 같은 연세대 국제캠퍼스 강의실이 파란색 티셔츠를 입은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다. 아이들에게 최고의 ‘여름’을 만들어주기 위해 모인 삼성드림클래스 강사들이었다. 내일이면 여름캠프가 시작이다. 성공적인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를 위해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준비해야 할 것들을 빠짐없이 챙기고, 마무리하는 그들의 모습에서 자연스럽게 ‘성공적인 여름캠프’의 마지막 모습이 그려졌다.</p>
<p><div id="attachment_347108"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47108" class="size-full wp-image-34710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2_6L6A7665.jpg" alt="삼성드림클래스 준비를 하는 운영 강사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47108" class="wp-caption-text">▲수업 강사들을 맞이하기 위해 운영 강사들이 자료를 준비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47109"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47109" class="size-full wp-image-34710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3_6L6A7702.jpg" alt="강사 OT를 준비하는 운영 강사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47109" class="wp-caption-text">▲수업 강사 오리엔테이션을 준비하고 있는 운영 강사들</p></div></p>
<p>이날 가장 먼저 준비를 시작한 사람들은 캠프의 전반적인 운영·관리를 담당하는 운영 강사들이었다. 실제로 캠프가 시작되면, 수업을 진행하게 될 ‘수업 강사’들을 위한 오리엔테이션(OT) 준비, 학생들에게 나눠줄 물품 정리 등 이후 절차가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사전에 모든 것을 꼼꼼히 점검하고 준비하는 운영 강사들. 비록 학생들을 직접 가르치는 ‘수업 강사’들처럼 강단에 오르지는 않겠지만, 학생들의 원활한 수업을 위해 드러나지 않는 곳에서 최선을 다하는 운영 강사들 역시도 충분히 학생들을 사랑하는 ‘선생님’의 모습 그 자체였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여름캠프 D-1. 축제는 이미 시작되었다</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71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4_6L6A7690.jpg" alt="연세대 송도캠퍼스 자유관 A" width="849" height="566" /></p>
<div id="attachment_34711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47111" class="size-full wp-image-34711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5_6L6A7689.jpg" alt="송도 학사 A 건물"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47111" class="wp-caption-text">▲캠프가 진행될 자유관 A(위 사진)와 송도 학사 A 건물(아래사진)</p></div>
<p>여름캠프가 시작되면, 학생들의 수업은 송도캠퍼스의 자유관 A에서, 숙식은 송도 학사 A 건물에서 이뤄진다. 이날, 수업 강사들을 위한 오리엔테이션 역시 자유관 A에서 이루어졌다.</p>
<div id="attachment_347113"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47113" class="wp-image-34711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6_6L6A7817.jpg" alt="오리엔테이션 내용에 귀 기울이는 수업 강사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47113" class="wp-caption-text">▲오리엔테이션 내용에 귀 기울이는 수업 강사들</p></div>
<p>오리엔테이션은 삼성드림클래스에서 진행될 프로그램 내용 소개를 중심으로, 보건실과 병원 등 내부 시설의 위치와 이용방법 등 학생들을 위해 강사들이 알아야 할 내용 전반에 대한 브리핑으로 이뤄졌다. 특히 학생들을 단순히 아이로 대하지 말고, 동등한 인격체로 바라봐야 더욱 좋은 교육이 이뤄진다는 ‘강사로서의 마음가짐’에 대한 내용은 단순하면서도 ‘여름캠프’의 핵심을 꿰뚫는 내용이었기에 오리엔테이션 전체를 통틀어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이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711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7_6L6A7787.jpg" alt="오리엔테이션 내용을 스마트폰에 담는 모습" width="849" height="566" /></p>
<p>좋은 내용만큼이나, 예비 선생님들의 좋은 태도 역시 오리엔테이션의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드는 데 일조를 하였다. 브리핑 내용을 빠짐없이 챙기기 위해 스마트폰으로 현장을 촬영하는 수업 강사들의 모습에서 학생들에게 하나라도 더 전해주고 싶은 예비 강사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711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8_6L6A8036.jpg" alt="여름캠프 준비물을 분배하는 운영 강사들" width="849" height="566" /></p>
<p>오리엔테이션이 끝난 후, 캠프에서 생활하는 데 필요한 물품 전달이 이뤄졌다. 오리엔테이션 현장이 수업 강사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는 대목이었다면, 물품 전달 현장은 운영 강사들의 노련함을 느낄 수 있는 장소였다. 잘 준비된 운영 강사들의 주도로, 손 소독제부터 방 열쇠까지 다음 날 학생들에게 제공할 물품 정리가 마무리되었다.</p>
<div id="attachment_347118"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47118" class="size-full wp-image-34711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9_6L6A8052.jpg" alt="물품을 각자의 숙소로 나르는 수업 강사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47118" class="wp-caption-text">▲물품을 각자의 숙소로 나르는 수업 강사들</p></div>
<p>학생들에게 제공될 물품들까지 숙소로 모두 옮기고, 여름캠프로 올 학생들을 맞이할 마지막 준비가 끝이 나자, 오히려 수업 강사들의 얼굴이 상기되기 시작했다. 준비를 마치고 나자, 비로소 진짜 여름캠프가 시작되었다는 실감이 났기 때문이었다. 아직 학생들이 오기까지 만 하루가 남았지만, 그들의 마음속에서는 이미 ‘여름캠프’가 시작된 듯 보였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711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0_6L6A8018.jpg" alt="삼성드림클래스 대학생 강사들" width="849" height="566" /></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그렇게 우리는 선생님이 된다</strong></span></p>
<p>여름캠프가 시작되면, 모이게 될 중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은, 전국에서 자원한 대학생들이다. 그 자신들도 학교에서 아직 배우는 학생의 입장에서 이제 곧 ‘선생님’이 되어 학생들을 가르치게 된 그들은 지금 어떤 마음일까? 과연 그들은 어떤 선생님이 되고 싶을까?</p>
<div id="attachment_34712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47120" class="size-full wp-image-3471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1_6L6A8015.jpg" alt="삼성드림클래스 수업 강사 이규민씨와 이송하씨"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47120" class="wp-caption-text">▲삼성드림클래스 수업 강사 이규민씨(좌), 이송하씨(우)</p></div>
<p>대학생에서 선생님으로, 배우는 사람에서 가르치는 사람이 된 소감을 묻자, 이송하씨는 말했다. “저도 수업을 들을 때면, 선생님 강의가 이해가 안 될 때가 가장 난감하거든요. 학생들이 제 수업을 더 잘 이해하도록 도와주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계속 고민 중이에요.” 여름캠프 기간 동안, 그녀가 답을 찾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녀의 고민이 깊어지는 만큼, 그녀의 수업을 듣게 될 학생들의 이해도가 올라갈 것이란 사실만은 확실해 보였다. 송하씨의 고민과는 반대로 사범대에 다닌다는 이규민씨는 “선생님 역할이 낯설지 않아요. 처음 해보는 것도 아니고요. 그래서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에서도 좋은 선생님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p>
<div id="attachment_34712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47121" class="size-full wp-image-34712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2_6L6A8002.jpg" alt="삼성드림클래스 수업 강사 한연선씨"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47121" class="wp-caption-text">▲삼성드림클래스 수업 강사 한연선씨</p></div>
<p>삼성드림클래스를 통해 학생들이 무엇을 얻어갔으면 좋겠냐는 질문에 한연선씨는 “제가 가르치게 될 학생들이 삼성드림클래스를 통해 학창시절의 좋은 추억을 얻어갔으면 좋겠어요. 삼성드림클래스는 분명 ‘공부’를 위한 장소라는 의미도 있지만, 그보다도 중학생으로서 이 캠프에 참여해 친구들과 함께 여러 활동을 하면서 얻게 되는 경험이 더 값질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실제로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는 3주라는 시간 동안 진행된다. 중학생으로서는 쉽게 경험하기 힘든 긴 합숙 생활이다. 그녀는 학생들에게 이 기간이 단순히 공부를 위한 3주가 아니라, 앞으로의 인생에서 특별한 추억이 될 3주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물론 자신도 이러한 공동체 생활은 흔치 않은 일이기 때문에,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p>
<div id="attachment_347123"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47123" class="size-full wp-image-34712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3_6L6A7745.jpg" alt="삼성드림클래스 수업 강사 이정건씨, 박윤서씨, 박현섭씨"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47123" class="wp-caption-text">▲삼성드림클래스 수업 강사 이정건씨, 박윤서씨, 박현섭씨(왼쪽부터)</p></div>
<p>사이 좋게 삼성드림클래스의 강사로 신청한 세 친구는 여름캠프의 ‘시작’을 앞두고 각자 특별한 포부를 전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박현섭씨는 ‘학생들이 앞으로 살아가면서 문뜩 떠올릴 수 있는 한마디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수업 내용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선생님으로서 또한 인생 선배로서 아이들이 앞으로 인생을 살면서 도움이 될만한 인생 경험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박윤서씨는 “학생들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다”며 “긴 합숙 기간 동안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과 친해지면서, 아이들에게 ‘선생님과도 친하게 지낼 수 있다’라는 것을 경험하게 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정건씨는 “아이들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낼 수 있는 끈기를 배워가도록 도와주고 싶다”고 말했다. 3주간 생활을 하다 보면, 중간에 힘이 들어서 그만두고 싶은 순간이 찾아올 수 있는데, 아이들이 그 순간을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는 것.</p>
<p>비단 이들뿐만 아니다. 학생들을 위해 각자 품은 마음의 모양이 조금씩은 다를 수 있겠지만, 결국 여름캠프에 오는 학생들의 3주가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는 모든 예비강사는 그렇게 조금씩 선생님의 모습을 갖춰가고 있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eeeeee">
<p style="text-align: left"><strong>당신은 어떤 선생님이 되고 싶나요?</strong></p>
<p style="text-align: left">학생들에 대해 따뜻한 마음을 갖고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에 임하는 이들에게 어떤 선생님이 되고 싶은지 물어봤다.</p>
<p style="text-align: left"><strong>이송하  </strong>같이 배우고, 함께 꿈을 꾸는 선생님</p>
<p style="text-align: left"><strong>이규민</strong>  아이들의 마음을 열어주고, 나 역시 마음을 여는 선생님</p>
<p style="text-align: left"><strong>한연선</strong>  친구 같은 선생님</p>
<p style="text-align: left"><strong>박현선  </strong>친구이자 아버지이자 스승</p>
<p style="text-align: left"><strong>박윤서</strong>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선생님</p>
<p style="text-align: left"><strong>이정건</strong>  학생들이 도움을 받았다고 느낄 수 있는 선생님</p>
</div>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꿈의 학교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713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4_6L6A7667.jpg" alt="삼성드림클래스 대학생 강사들" width="849" height="566" /></p>
<p>경제적으로 안정되지 못한 집의 부모들이라면, 자신의 문제로 자식들이 제대로 된 교육을 받을 기회를 놓치고, 사회로 나가는 출발 선상에서 뒤처지게 될까 봐 걱정이다. 삼성전자는 ‘Fair Start’ 정신으로 부모의 사정과 상관없이 아이들이 모두 같은 시작점에 설 수 있도록 도와서, 우리 사회가 통합으로 나가는 밑거름이 되고자 이 특별한 ‘수업’을 시작하게 된 것. 그래서 올해로 6년째가 되는 삼성드림클래스에 참여하는 예비 강사들 역시 학생들 모두에게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하고자 노력한다. 대학생 선생님들은 중학생들의 롤모델이 되어, 청소년들이 학습 의지를 높이고, 자신의 꿈을 찾도록 도와준다. 강의는 일방적인 수업이 아니라 참여 방식으로 진행되며, 대학 전공 박람회, 진로 특강, 국립발레단 자선 공연 등의 진로 탐색과 문화체험 기회도 제공된다. 강사들은 사실상 ‘선생님’보다 ‘인생 선배’로서 후배들이 나아갈 길을 찾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다. 실제로 그런 ‘선배’이자 ‘선생님’의 마음을, 사소한 것까지 하나하나 챙기며 학생들을 맞을 준비를 하는 예비 강사들의 모습에서 이미 찾아볼 수 있었다.</p>
<p>이제 7월 28일부터 3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2017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여름캠프에 참여하는 학생들 모두 이 따뜻한 마음의 선생님들과 함께 인생에 남길만한 좋은 추억을 가지고 돌아갈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게임 ‘하는’ 아이를, 게임 ‘만드는’ 아이로! 2017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2%8c%ec%9e%84-%ed%95%98%eb%8a%94-%ec%95%84%ec%9d%b4%eb%a5%bc-%ea%b2%8c%ec%9e%84-%eb%a7%8c%eb%93%9c%eb%8a%94-%ec%95%84%ec%9d%b4%eb%a1%9c-2017-%ec%a3%bc</link>
				<pubDate>Tue, 01 Aug 2017 11:25:4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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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본선 P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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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04년 한 학생이 만든 ‘친목 사이트’가 무려 13년 만에 17억 9천만 명의 이용자로 구성된 하나의 ‘제국’이 되었다. 그 학생이 바로 미국의 젋은 기업가이자 소프트웨어 개발자 ‘마크 저커버그’, 그의 제국 ‘페이스북’은 2017년 7월 기준 전 세계 시가 총액 5위의 대기업이 되었다. 마크 저커버그가 처음 프로그래밍을 시작한 나이는 11세 때였다. 비단 저커버그의 사례가 아니더라도, 컴퓨터 프로그램 또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68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6L6A7264.jpg" alt="2017 삼성전자 주니어소프트웨어 창작대회" width="849" height="566" /></p>
<p>2004년 한 학생이 만든 ‘친목 사이트’가 무려 13년 만에 17억 9천만 명의 이용자로 구성된 하나의 ‘제국’이 되었다. 그 학생이 바로 미국의 젋은 기업가이자 소프트웨어 개발자 ‘마크 저커버그’, 그의 제국 ‘페이스북’은 2017년 7월 기준 전 세계 시가 총액 5위의 대기업이 되었다. 마크 저커버그가 처음 프로그래밍을 시작한 나이는 11세 때였다. 비단 저커버그의 사례가 아니더라도, 컴퓨터 프로그램 또한 컴퓨터 ‘언어’를 이해하는 작업이므로, 다른 ‘언어’와 마찬가지로 어린 나이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사회적 분위기도 ‘프로그래밍 조기 교육’을 선호하는 쪽으로 바뀌고 있다. 각국의 정부들은 어린 시절 프로그래밍 교육을 받으면 창의력, 사고력, 논리력을 키울 수 있다는 취지로 ‘소프트웨어 교육’을 초·중학교 정규 교과에 포함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2018년부터 소프트웨어 교육이 정규 교과로 편성된다.</p>
<p>지난 7월 22일. 삼성전자 서울 R&D 캠퍼스에서 이런 시대의 흐름에 딱 어울릴만한 ‘일’이 있었다. 바로 제3회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본선 발표회(프레젠테이션, 이하 ‘PT’)가 열린 것. 미래과학 분야의 작은 물결이 일렁거린 그 현장을 뉴스룸에서 다녀왔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미래의 마크 저커버그를 꿈꾸는, 뜨거운 열정의 현장 속으로</strong></span></p>
<p>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는 2단계의 심사만 거쳤던 지난 2회 대회와 달리 ‘본선 PT’가 추가되어 더욱 전문적이고 완성도 높은 심사과정을 구현했다. 새롭게 추가된 본선 PT는 자신이 기획한 소프트웨어를 한껏 뽐내는 자리임과 동시에,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의 하이라이트인 ‘부트캠프<a href="#_ftn1" name="_ftnref1">[1]</a>’로 가는 마지막 관문이다. 그래서일까? 본선 현장은 자신의 소프트웨어를 심사위원들에게 잘 설명하기 위한 학생들의 열정이 7월의 무더위 못지않게 뜨거웠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687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26L6A7279-crop.jpg" alt="주니어소프트웨어창작대회에 참가한 아이들" width="720" height="405" /></p>
<p>지도교사 또는 부모와 동행하여 현장에 모인 학생들은, 삼삼오오 모여 서로 이견을 조율하고 피드백을 주고받았다. 초등부도 포함된 대회인지라 다소 산만하거나 가벼운 분위기일 거란 예상을 깨고, 초등학생, 고등학생 가릴 것 없이 참가 학생들 모두의 얼굴에서 사뭇 진지함이 묻어났으며, 현장의 분위기는 살짝 긴장감이 맴돌 정도로, 공기마저 차분한 느낌이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68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36L6A7177.jpg" alt="주니어소프트웨어창작대회 참가한 아이들" width="849" height="566" /><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68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46L6A7284.jpg" alt="대회 중 멘토의 피드백을 받는 아이들" width="849" height="566" /><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687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56L6A7293.jpg" alt="창작 과제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아이들" width="849" height="566" /></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혁신적 프레젠테이션 무대 뒤, 꼼꼼한 멘토링까지</strong></span></p>
<p>초등부, 중등부, 고등부로 나눠서 진행된 본선 PT는 먼저 학생들이 기획한 소프트웨어를 어떻게 구현할지에 관한 ‘실행계획서’를 발표하면, 심사위원들이 그에 따른 피드백을 주는 식으로 진행되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68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66L6A7465.jpg" alt="실행계획서를 발표 중인 참가자" width="849" height="566" /><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688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76L6A7250.jpg" alt="발표 후 피드백을 듣는 참가자들" width="849" height="566" /><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688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86L6A7229.jpg" alt="참가자들의 발표를 듣고 소감을 말하는 심사의원" width="849" height="566" /></p>
<p>아직 얼굴에 발표를 끝마친 긴장감이 채 가시지 않은 송형준 군(중등부)은 “이런 발표는 처음 해봐서, 긴장되고 어려웠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제가 준비한 것을 보여준 것 같아서 만족스러워요”라며 “단순히 발표를 한다는 것 외에도, 심사위원분들이 해주신 조언 덕분에 제가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들에 대해 새롭게 배운 점도 많아요.”라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688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96L6A7304.jpg" alt="자유롭게 자신의 의견을 교환하는 참가자들" width="849" height="566" /></p>
<p>최유진 양(고등부)은 “이번에 소프트웨어라는 것을 처음 만들어보았어요. 조금 힘은 들었지만, 팀원들과 같이 프로그래밍을 공부하고,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팀원들과 함께 무언가를 만들어가는 ‘팀워크’라는 걸 처음 느껴본 것 같아요.”라고 설레는 표정으로 말했다. 같은 팀원인 김서진 양은 “본선 PT를 준비하면서 해결이 잘 안 되어서, 약간 막막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었는데, PT를 진행하면서 심사위원분들의 피드백을 받고,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어요. 심사위원들의 조언을 통해 앞으로 제가 무엇을 해야 할지를 확실히 알게 되었죠.”라고 말했다.</p>
<p>이처럼 본선 PT는 단순히 학생들의 발표를 통해, 합격·불합격을 결정하기 위한 과정이 아니다. 오히려 학생들에게 발표의 경험, 그리고 전문가들의 조언을 통한 배움의 기회를 주기 위해 만들어진 심사 단계라 할 수 있다. 때문에 학생들이 본선 PT를 진행하며 자신이 준비한 소프트웨어를 잘 발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하나라도 더 배워갈 수 있도록 심사위원들 역시 꼼꼼하게 발표과정을 지켜봤으며, 학생들에게 피드백을 아끼지 않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689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06L6A7396.jpg" alt="삼성전자 사회공헌사무국 이강민씨" width="849" height="566" /></p>
<p>삼성전자 사회공헌사무국 이강민씨는 “소프트웨어에 관심이 큰 학생은 많지만, 아직 실질적으로 소프트웨어를 배우고 자신의 능력을 활용할 수 있는 자리는 많이 부족합니다. 그 자리를 만들어 주고자 이 대회를 열게 되었습니다”라고 운을 뗀 뒤 “저희가 가장 이루고 싶은 일은 아이들이 대회에 참가해, 단순한 호기심에서 시작하여 소프트웨어를 좀 더 알아가는 과정의 기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아이들의 미래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그를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죠.”라고 말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주소창에 아이들의 미래를 입력하세요</strong></span></p>
<p>학생들의 지도 선생님인 정호 씨는 “아이들이 이번 대회에 참가하면서, 소프트웨어 작품의 꼼꼼한 완성도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새로운 경험을 쌓고, 자신들의 꿈을 발견하는 기회가 되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아이들이 학교 밖에서 새로운 분야를 만나고,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아 보람차고 기뻤습니다.”라고 말했다. 본선 PT를 준비하고 직접 심사위원들 앞에서 PT를 진행하며, 학생들은 팀원과 협력하고, 아이디어를 조율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몸에 익히게 됩니다. 그 안에서 학생들이 무엇을 보고, 느끼고, 배우게 될지는 개인마다 다를 수 있지만, 확실한 건 PT 과정을 마무리하기 전, 예전의 자신과는 꽤 달라져 있을 것이란 사실입니다. 이후 본선 PT에 합격한 학생들은 삼성전자 임직원과 함께 진행되는 부트캠프에 참여하게 됩니다. 그 곳에서 2박 3일의 일정으로 1대1 멘토링을 받게 되면, 학생들은 더 많은 것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삼성전자는 이 ‘부트캠프’가 끝이 아니라 대회가 끝난 후에도 아이들이 지속해서 성장할 수 있는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다양한 배움의 기회가 있는 곳, 자신이 성장하고 꿈을 찾을 수 있는 곳, 주소창(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에 자신의 꿈을 입력해보자.</p>
<p><a href="#_ftnref1" name="_ftn1">[1]</a> 신병 훈련소란 뜻으로, 예선 통과 학생들이 관련 분야 전문가들과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과정</p>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틈만 나면 바닷속으로 “풍덩”… 삼성전자 내 ‘못 말리는 바다 사랑꾼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b0%94%eb%8b%a4%ec%99%80-%ec%82%ac%eb%9e%91%ec%97%90-%eb%b9%a0%ec%a7%80%eb%8b%a4-%eb%b0%94%eb%8b%b7%ec%86%8d-%ec%8b%a0%eb%b9%84%ec%9d%98-%ec%84%b8%ea%b3%84%eb%a1%9c-%eb%aa%a8%ed%97%98%ec%9d%84</link>
				<pubDate>Tue, 01 Aug 2017 09:54:4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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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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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지의 것을 접할 때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은 대개 두 가지다. 두려워서 무시하거나, 호기심을 갖고 동경하게 되거나. 심해(深海)도 그런 대상 중 하나였다. ‘언더 워터’ ‘47미터’ 같은 영화를 보면 깊은 바다에 대한 인류의 경외심이 잘 드러난다. 바다를 다룬 스릴러 영화 대부분이 ‘죠스’처럼 바닷속 미지의 괴물에 대한 공포를 다룬 데 비해 이들 영화는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 바닷속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691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EB%B3%84%EB%B3%84-%EB%8F%99%ED%98%B8%ED%9A%8C_%EB%8F%84%EB%B9%84%EB%9D%BC_2.jpg" alt="별별 동호회 탐방기 세미스쿠버" width="849" height="380" /></strong></p>
<p>미지의 것을 접할 때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은 대개 두 가지다. 두려워서 무시하거나, 호기심을 갖고 동경하게 되거나. 심해(深海)도 그런 대상 중 하나였다. ‘언더 워터’ ‘47미터’ 같은 영화를 보면 깊은 바다에 대한 인류의 경외심이 잘 드러난다. 바다를 다룬 스릴러 영화 대부분이 ‘죠스’처럼 바닷속 미지의 괴물에 대한 공포를 다룬 데 비해 이들 영화는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 바닷속 세상 자체에 대한 인류의 근본적 두려움을 다뤘다. 비단 영화뿐 아니다. 국내 록밴드 넥스트 역시 ‘디 오션(The ocean): 불멸에 대하여’란 노래로 바다에 대한 두려움과 존경심을 표현하곤 했다. 사실 이런 예를 하나씩 들자면 끝이 없다. 인류는 푸른빛 바다 아래 미지의 세상에 관한 관심을 다양한 방식으로, 끊임없이 표현해왔으니까.</p>
<p>여기, 바다에 대한 두려움은 이겨내고 호기심은 충족시키기 위해 그 세상으로 직접 뛰어들어 온몸으로 바닷속 세상을 체험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화창한 날 바다에 부딪혀 반짝반짝 산란하는 햇빛과 끝없이 펼쳐진 푸른 바다보다 수면 아래 미지의 세상에 더욱 매력을 느낀다고 한다. 삼성전자 사내 스쿠버다이빙 동호회 ‘세미콘 수중탐험대’가 그 주인공이다. 어느 여름날, 활력 넘치는 이 모험가들의 여름 다이빙 여행에 동행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설립 4년 만에 110명 규모로… 회원이면 누구나 수준별 교육 무료 수강</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686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2_DSC8277.jpg" alt="세미콘 수중탐험대 단체사진" width="849" height="566" /></p>
<p>세미콘 수중탐험대는 ‘반도체’란 뜻의 영단어 ‘semiconductor’에 다이빙을 의미하는 ‘수중탐험대’를 합쳐 만들어진 동호회다.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이 위치한 나노시티 기흥·화성캠퍼스 소속 임직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2013년 여름 결성됐다. 당시 △NASE(National Academy of Scuba Educators) △SI(Scuba International) △ACUC(American Canadian Underwater Certifications) △SSI(Scuba Schools International) △TDI(Technical Diving International) 등 다수의 스쿠버다이빙 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허긍욱(현재는 무선사업부 글로벌제조센터 소속으로 베트남법인에서 근무 중이다)씨를 중심으로 스쿠버다이빙에 관심 있는 10여 명이 모인 게 시작이었다. 마음 맞는 사람끼리 모여 소소하게 시작된 동호회는 4년여 만에 여러 사업부를 아우르며 110명 규모로 성장했다.</p>
<p>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686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3_DSC8188.jpg" alt="배 위에서 다이빙을 대기하는 회원들" width="849" height="566" /></p>
<p>사실 스쿠버다이빙을 ‘로망’으로 품은 이는 꽤 많다. 젊은이 중에서도 ‘스쿠버다이빙 자격증 따기’를 한 해 목표로 정한 경우가 상당하다. 실제로 국내 다이빙 명소 중 상당수는 오래전부터 예비 스쿠버다이버를 대상으로 강습을 진행, 기본적인 OW(Open Water)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OW 강습 기간은 코스별로 다르다. 소요 비용은 50만 원 정도.</p>
<p>세미콘 수중탐험대에선 강습료를 지급하고 외부 강사를 초빙하는 대신, 임직원 회원의 재능 기부를 통해 스쿠버다이빙 강습을 진행한다. 덕분에 초보자들도 자신의 수준에 맞게 일정을 조절해가며 무료로 다이빙을 배울 수 있다. 교육은 크게 △이론 △수영장 연습 △해상 실전 등 세 단계로 나뉘어 진행된다. 이론 교육은 사내 회의실에서 이뤄지고 수영장 연습 교육은 매주 일요일 초보 과정에서부터 마스터 과정에 이르기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모든 회원은 이 두 단계 교육을 수료해야 바다로 뛰어들 진짜 ‘준비’를 마치게 된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회원끼리 계획해 저렴하게 떠난다, ‘연간 최대 20회’ 국내외 다이빙 투어</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687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4_DSC8004.jpg" alt="야간 다이빙" width="849" height="566" /></p>
<p>회원들은 “연평균 15회, 많게는 20회쯤 국내외 다이빙 투어를 저렴하게 떠날 수 있다”는 점을 세미콘 수중탐험대의 최대 장점으로 꼽는다. 투어에선 실제 바다에서 스쿠버다이빙을 실습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오후 8시 이전까진 야간 다이빙도 체험할 수 있다. 야간 다이빙은 칠흑같은 바닷속에서 손전등 불빛과 파트너에만 의지해야 하는, 어찌 보면 위험천만할 수 있는 체험. 하지만 동시에 회원들의 도전정신이 빛을 발하는 시간이기도 하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687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5_DSC7697.jpg" alt="야간 다이빙 준비하는 회원들" width="849" height="566" /><span style="font-size: 12px"><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687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6_DSC7772.jpg" alt="야간 다이빙 준비하는 회원들" width="849" height="566" />▲상노대도 다이빙 투어 도중 장비 점검(위 사진) 후 야간 다이빙을 위해 배에 오른 회원들</span></p>
<div id="attachment_346979"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46979" class="size-full wp-image-34697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DSC7725-tile.jpg" alt="장비 점검을 마치고 다이빙을 준비하는 동호회원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46979" class="wp-caption-text">▲장비 점검을 마친 회원들의 표정에서 야간 다이빙에 대한 기대감이 고스란히 읽힌다</p></div>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x"><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687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7.gif" alt="야간 다이빙에 도전하며 즐거워하는 동호회원들" width="800" height="533" /> ▲모든 준비를 마친 후 드디어 야간 다이빙에 도전! 물에 뛰어드는 순간을 GIF 파일로 재구성했다</span></p>
<p>삼성전자 뉴스룸이 세미콘 수중탐험대 회원들을 만난 건 지난달 21일. 경남 통영시 인근 섬 상노대도 투어가 있는 날이었다. 해가 지고 야간 다이빙이 시작될 무렵, 강석현(DS부문 반도체연구소 NRD<a href="#_ftn1" name="_ftnref1">[1]</a>설비기술그룹) 회장의 목소리가 높아졌다. 올 초부터 회장을 맡고 있는 그는 “기본이 가장 중요하다”며 회원들에게 철저한 장비 점검을 당부했다. 이때 기본이란 다이빙 전 공기통<a href="#_ftn2" name="_ftnref2">[2]</a> 점검 단계에서 200bar(기압 단위)의 공기를 채우는 것 등을 의미한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68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9_DSC7688.jpg" alt="공기 체크 중" width="849" height="566" /><span style="font-size: 12px">▲200bar의 공기가 있으면 15m 내지 20m 깊이의 바다를 30분에서 40분 사이로 잠수할 수 있다. 단, 이때 50bar는 압력 감소 상황을 대비해 남겨둬야 한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688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0_DSC8040.jpg" alt="동호회에서 회식을 즐기는 사람들" width="849" height="566" /><span style="font-size: 12px">▲야간 다이빙 후 펼쳐진 회식 자리에서 신입 회원 장윤봉(민소매 셔츠 차림으로 서 있는 사람)씨가 투어 소감을 밝히고 있다</span></p>
<p>장비 점검 후, 야간 다이빙을 마친 회원들 앞엔 생선회와 각종 밑반찬이 펼쳐졌다. 신선한 음식과 그날 체험한 바닷속 세상을 안주 삼아 간단한 회식이 진행됐다. 회원들이 입을 모아 “다이빙 투어의 백미”라고 말하는, 바로 그 자리였다. 장윤봉(DS부문 메모리제조센터 메모리환경안전그룹) 회원은 동호회에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신참’이다. “지인이 ‘정말 분위기 좋은 모임’이라며 극찬을 늘어놓길래 호기심 반 기대 반으로 투어에까지 참석하게 됐다”는 그는 “하루 빨리 다이빙 기술을 배워 실제 체험도 함께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오늘 와서 보니 회원들이 다이빙하는 틈틈이 개체 수가 너무 많아 생태계를 교란시키는 불가사리와 바닷가에 버려진 페트병을 수거하더라”며 “회원들이 종종 ‘에코 다이버(eco diver)’란 별명으로 불리는데 그 이유를 오늘에서야 알게 됐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68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2_DSC8074.jpg" alt="섬 다이빙을 진행하는 회원들" width="849" height="566"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688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3_DSC8235.jpg" alt="섬 다이빙을 진행하는 회원들" width="849" height="566" /></p>
<p>이튿날, 어김없이 동이 텄다. 이날의 일정은 섬 속의 또 다른 섬으로 이동해 진행되는 일명 ‘섬 다이빙’. 회원들은 전날 이뤄진 야간 다이빙 때와 마찬가지로 장비를 꼼꼼히 점검하는 한편, 서로의 신체 상태를 확인하고 다이빙 지점의 지리적∙환경적 특성을 파악하는 등 분주히 움직였다. 마침내 입수 시각! 무사히 다이빙을 마친 회원들은 “어젯밤보다 수온이 적당해 쾌적하게 다이빙을 즐길 수 있었다”며 하나같이 만족스러워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688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4.gif" alt="물속으로 뛰어드는 장면 " width="800" height="533" /><span style="font-size: 12px">▲낮에 진행되는 섬 다이빙은 야간 다이빙과는 또 다른 매력을 품고 있다. 용감하게 뛰어든 후 두 손으로 ‘V’ 자를 만드는 한 회원의 포즈가 발랄하다 </span></p>
<div id="attachment_346988"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46988" class="size-full wp-image-34698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DSC8321-vert.jpg" alt="섬 다이빙을 기다리는 밝은 모습의 동호회원들" width="849" height="1137" /><p id="caption-attachment-346988" class="wp-caption-text">▲다이빙이 재밌는 이유 중 하나는 ‘함께 즐길 수 있는 레포츠’란 데 있다. 실제로 가까이서 지켜본 회원들은 1박 2일 내내 서로 챙기고 격려하며 ‘훈훈한 투어’를 이어갔다</p></div>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바다 좋아하면 누구나 환영하지만 쉽게 봐선 곤란… “경력자도 조심해야”</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688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5_DJI_0015.jpg" alt="바다에서 즐기는 회원들" width="849" height="637"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689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6_DSC8452.jpg" alt="바다에서 즐기는 회원" width="849" height="566" /></p>
<p>“아마추어 다이버의 대부분은 물에 관심이 많고 물속 활동을 유독 좋아합니다. 저도 그중 하나고요. 하지만 좋아한다고 결코 쉽게 봐선 안 되는 게 바로 바다예요.” 오랜 투어 경험으로 세미콘 수중탐험대 내에서도 화려한 프로필을 자랑하는 강석현 회장은 인터뷰 내내 “바다는 항상 조심해야 하는 곳”이라고 강조했다.</p>
<p>김민채(DS부문 반도체총괄 메모리디펙트제어그룹) 회원 역시 “다이빙할 때엔 결코 가벼운 마음가짐만 가져선 안 된다”고 설명했다. 그만큼 스쿠버다이빙이 위험한 활동이란 뜻이다. 그에 따르면 다이버는 깊은 물속에서 자기 자신, 파트너와 연결된 끈 하나에 생명을 맡기는 행위다. 그만큼 신중해야 한다. “제게도 물은 엄청 두려운 존재였어요. 당연히 다이빙을 시작하기도 쉽진 않았죠. 그런데 여러 제약과 스트레스로 일상과 직장 생활 모두 동력을 잃고 방황했던 적이 있어요. 그때 다이빙이 제 일상의 돌파구가 돼줬죠. 다이빙을 하며 물에 대한 공포를 이겨내며 다른 어려움을 헤쳐갈 용기도 얻었습니다.”</p>
<p>세미콘 수중탐험대의 진입 장벽은 의외로 높지 않다. 수영을 잘하지 못해도, 심지어 물을 무서워해도 괜찮다. 필요한 요건은 오직 스쿠버다이빙에 대한 열정과 관심뿐. 가까이서 지켜본 세미콘 수중탐험대는 머릿속으로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매력적인 동호회였다. 뙤약볕 내리쬐는 여름날, 바닷속을 유유히 누비는 어릴 적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준단 점에서 특히!</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689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8_DSC8350-tile.jpg" alt="물을 즐기는 회원들의 모습" width="849" height="566"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eeeeee">
<p style="text-align: left"><strong>강석현 회장이 알려주는 ‘이퀄라이징 잘하는 법’</strong></p>
<p style="text-align: left">수압은 10m씩 깊어질 때마다 1기압씩 높아진다. 다이빙할 땐 이 점을 숙지하고 몸을 그 변화에 잘 적응시켜야 한다. 수압이 갑자기 높아진 상황에서 코와 입을 막고 숨을 거세게 내쉬면 귀가 ‘펑’ 하고 뚫리는 경험, 물놀이 도중 한두 번은 해봤을 것이다. 이를 ‘이퀄라이징(equalizing)’이라고 한다. 초보 다이버가 다이빙을 배울 때 가장 어려워하고 고통스럽게 여기는 게 바로 이퀄라이징이다. 귀의 압력평형을 위한 유스타키오관이 선천적으로 다이빙에 적합하게 태어난 사람이 아니라면 아무리 경력이 오랜 사람이라 해도 이퀄라이징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게 되기 때문. 이와 관련, 강석현 세미콘 수중탐험대 회장은 “이퀄라이징에 따르는 고통을 조금이라도 줄이려면 아래 요령을 반드시 숙지하는 게 좋다”고 귀띔했다.</p>
<p style="text-align: left"><strong>1. 컨디션 조절에 유의해야</strong><br />
감기에 걸리거나 기타 이유로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유스타키오관이 좁아질 수 있다. 따라서 투어 전 몸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p>
<p style="text-align: left"><strong>2. 시도는 천천히, 부드럽게</strong><br />
수중에서 하강할 때 이퀄라이징은 되도록 천천히, 부드럽게 시도한다. ‘2m 내려갈 때마다 한 번씩’이 적절하다</p>
<p style="text-align: left"><strong>3. 잘 안 되면 일단 올라올 것</strong><br />
이퀄라이징에 실패했다면 무리하게 하강하지 말고 일단 서서히 상승했다 다시 시도한다</p>
<p style="text-align: left"><strong>4. 안 되는 쪽 귀는 수면 방향으로</strong><br />
이퀄라이징이 한 쪽만 안 되면 그쪽 귀를 수면으로 향하게 한 후 다시 한 번 시도한다</p>
<p style="text-align: left"><strong>5. 때론 빠르고 과감한 포기도 필요</strong><br />
위 방법을 모두 써도 이퀄라이징이 잘 되지 않는다면 그날은 다이빙을 과감하게 포기한다</p>
</div>
<p> </p>
<hr />
<p><a href="#_ftnref1" name="_ftn1">[1]</a> 연구개발(R&D) 전용 반도체 제조 라인<br />
<a href="#_ftnref2" name="_ftn2">[2]</a> 공기통엔 질소(70~80%)와 산소(20~30%)가 섞여있기 때문에 공기통을 ‘산소통’이라고 부르는 건 옳지 않다</p>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기어 VR로 익스트림 스포츠 즐기자! X게임 360도 생중계 관람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8%b0%ec%96%b4-vr%eb%a1%9c-%ec%9d%b5%ec%8a%a4%ed%8a%b8%eb%a6%bc-%ec%8a%a4%ed%8f%ac%ec%b8%a0-%ec%a6%90%ea%b8%b0%ec%9e%90-x%ea%b2%8c%ec%9e%84-360%eb%8f%84-%ea%b4%80%eb%9e%8c%ea%b8%b0</link>
				<pubDate>Thu, 20 Jul 2017 11:00:3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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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VR 생중계]]></category>
		<category><![CDATA[X Games]]></category>
		<category><![CDATA[기어 V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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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삼성 V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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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새로운 취미가 생겼다. 스피드와 스릴이 넘치는 익스트림 스포츠를 보는 일이다. 묘기에 가까운 경기 영상 앞에선 스트레스를 잊는 기분이다. 익스트림 스포츠 분야에서도 세계 정상의 선수들이 경쟁하는 큰 대회들이 열린다. 3대 대회 중 하나인 X게임(X Games)의 여름 시즌이 7월 13일부터 16일까지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개최됐다. 이번에는 스케이트보드 경기를 눈 앞에서 관람할 수 있었다. 미국에 가지 않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br />
 최근 새로운 취미가 생겼다. 스피드와 스릴이 넘치는 익스트림 스포츠를 보는 일이다. 묘기에 가까운 경기 영상 앞에선 스트레스를 잊는 기분이다. 익스트림 스포츠 분야에서도 세계 정상의 선수들이 경쟁하는 큰 대회들이 열린다. 3대 대회 중 하나인 X게임(X Games)의 여름 시즌이 7월 13일부터 16일까지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개최됐다. 이번에는 스케이트보드 경기를 눈 앞에서 관람할 수 있었다. 미국에 가지 않고 집에서, 그것도 아주 편하게!</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82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EA%B8%B0%EC%96%B4VR-%EC%9D%B4%EC%9A%A9%ED%95%9C-XGAMES-%EC%82%AC%EC%A7%84-%EC%B6%94%EA%B0%80-1.jpg" alt="기어VR 이용한 XGAMES 관람사진 " width="849" height="558" /></p>
<p><span style="font-size: 20px;color: #000080"><strong>현장처럼 생생하게? 기어 VR이면 충분하다</strong></span></p>
<p>삼성전자는 ‘VR 라이브 패스(VR Live Pass on Gear VR)’ 캠페인을 6월부터 8월까지 진행 중이다.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기어 VR로 실시간 관람할 수 있다. VR(가상현실) 생중계라서 시공간 제약을 뛰어넘는 즐거움을 준다. 6월에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이종격투기 대회 ‘UFC 212’를 VR로 중계한 바 있고 8월에는 세계적인 공연 기획사 ‘라이브 네이션(Live Nation)’ 콘서트 중계가 예정돼 있다.</p>
<p>VR 라이브 패스 콘텐츠는 삼성 VR(Samsung VR)에서 볼 수 있다. 삼성 VR은 다양한 360도 영상들을 볼 수 있는 프리미엄 VR 서비스이다. 주요 갤럭시 스마트폰에서 삼성 VR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할 수 있고 모바일이나 PC에서 접속 가능하다.<a href="#_ftn1" name="_ftnref1">[1]</a> 현재 48개국에서 서비스되고 있으며 7000개 이상의 고품질 영상이 제공된다고 한다. 매일 새로운 콘텐츠가 업데이트 되며 추천 영상이나 분야별 콘텐츠를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p>
<p>이번 생중계는 기어 VR과 연동 스마트폰을 통해 관람할 수 있었고 이후에는 하이라이트 영상이 업로드됐다. 주말 동안 X게임 생중계를 보기에 앞서 6월 UFC 212의 주요 장면을 360도로 감상하며 기대감이 높아졌다.</p>
<p style="text-align: center"><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9GZxVjHuJMQ"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 <span style="font-size: 14px">▲X게임 미니애폴리스 대회를 기어 VR로 생중계한다는 내용의 예고 영상</span></p>
<p><span style="font-size: 20px;color: #000080"><strong>X</strong><strong>게임 결승전, ‘안방 1열’에서 생생하게 관람하다</strong></span></p>
<p>세 차례의 중계 중 스케이드보드 경기가 시작되는 날, 마치 현장에 도착해 티켓을 발권하는 것처럼 삼성 VR 앱에서 VR 라이브 패스를 받았다. 기어 VR을 쓰고 스케이트보드 결승 대회장에 입장해 경기장을 둘러봤다. 내 방 의자에 앉아서 한 바퀴 돌아봤을 뿐인데 경기장 구석구석이 눈에 들어왔다. 기대감에 찬 관람객들의 눈빛, 인터뷰를 위해 경기장 한 켠에 서있는 선수와 리포터들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 공중에서 보는 각도로 고개를 움직여보니 경기가 시작하기 전부터 설렜다. 경기장을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기분이어서 나도 모르게 의자에서 일어나게 됐다.</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45824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2-13.jpg" alt="기어 VR 초대장" width="539" height="752" /></p>
<p>스케이트보드 경기가 시작되자 선수들의 화려한 움직임이 눈 앞에 펼쳐졌다. 하나의 카메라로 한 방향만 촬영하는 게 아니라서 여러 위치에서 다양한 시야로 경기를 볼 수 있었다. 경기장 한가운데의 360도 카메라가 보여주는 화면을 보는 동안 얼굴 바로 앞으로 스케이트보드가 지나가는 듯한 짜릿함도 경험할 수 있었다. 나도 모르게 뒤로 움찔 물러났다. 내가 직접 고개를 돌리며 선수의 움직임을 따라가니 더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었다. 관중석에서 환호성이 터져나올 때 나도 저절로 소리를 질렀고 아찔한 순간엔 함께 놀라며 경기에 200% 몰입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8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3-13.jpg" alt="기어 VR 생중계 캠페인" width="849" height="371" /> </p>
<p>경기가 끝나고 기어 VR을 벗자 뜨거운 열기가 가득했던 미니애폴리스에서 다시 내 방으로 돌아왔다. 기어 VR로 본 생중계는 그동안 인터넷에서 찾아본 일반 영상을 보는 것과는 확실히 다른 경험이었다. 삼성 VR에서 하이라이트 영상을 보니 내가 직접 다녀온 경기를 다시 확인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삼성 VR에서 재거 이튼(Jagger Eaton), 채드 컬리(Chad Kerley), 지미 윌킨스(Jimmy Wilkins) 등 유명 선수들의 화려한 라이딩 영상도 추가로 볼 수 있었다. (<a href="https://samsungvr.com/channels/595a7b741c1d6e007cd2f2cf">☞삼성 VR 영상 보기</a>)</p>
<p>VR은 얼리어답터의 전유물이거나 게임으로만 즐기는 게 아니었다. 이번에 기어 VR로 X게임을 보면서 스포츠를 보는 새로운 재미를 알 수 있었고, 삼성 VR도 더욱 잘 이용하게 됐다. 이색 스포츠의 역동성, 공연의 열기가 VR과 만나 극대화될 수 있다. ‘8월에 있을 라이브 네이션 콘서트도 기어 VR로 새로운 재미를 맛보리라!’ 미리 다짐해본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82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4-11.jpg" alt="VR Live pass" width="849" height="412" /></p>
<hr />
<p><a href="#_ftnref1" name="_ftn1">[1]</a> 삼성 VR 앱은 △갤럭시 S8, S8+ △갤럭시 S7, S7 엣지 △갤럭시 S6, S6 엣지, S6 엣지+ △갤럭시 노트5 △갤럭시 탭 S3, S2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PC의 경우 구글 크롬과 모질라 파이어폭스 브라우저에서 360도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갤럭시 탭 S3만 들고 가볍게 등교하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0%a4%eb%9f%ad%ec%8b%9c-%ed%83%ads3</link>
				<pubDate>Tue, 18 Jul 2017 11:23:3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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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펜]]></category>
		<category><![CDATA[Tab S3]]></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탭 S3]]></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 기자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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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학 강의 필기나 팀 과제의 문서 작업 때 노트북이 있으면 편리하다. 하지만 간단한 문서나 프리젠테이션 자료 작성이 주된 목적인 경우엔 노트북을 늘 갖고 다니는 건 부담스럽기도 하다. 태블릿을 사용할 수도 있지만, 강의 자료는 태블릿으로 보면서 필기는 펜과 노트로 따로 하니 번거로운 느낌이다. 휴대성과 성능에 관한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주는 기기가 있으니, 바로 갤럭시 탭 S3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대학 강의 필기나 팀 과제의 문서 작업 때 노트북이 있으면 편리하다. 하지만 간단한 문서나 프리젠테이션 자료 작성이 주된 목적인 경우엔 노트북을 늘 갖고 다니는 건 부담스럽기도 하다. 태블릿을 사용할 수도 있지만, 강의 자료는 태블릿으로 보면서 필기는 펜과 노트로 따로 하니 번거로운 느낌이다. 휴대성과 성능에 관한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주는 기기가 있으니, 바로 갤럭시 탭 S3이다. ‘노트북보다 작고 가벼운 기기, 태블릿이지만 실제 필기까지 가능한 제품이 있다면 얼마나 편리할까?’라고 생각하던 내게 갤럭시 탭 S3를 사용할 기회가 생겼다. 여름방학 계절학기를 삼성전자의 최신 태블릿과 함께해봤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55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Samsung-TabS3_Dynamic-Pen_Black_LTE.png" alt="갤럭시 탭 S3" width="849" height="566" /></p>
<p><span style="font-size: 20px"><strong><span style="color: #000080">키보드 커버 부착해 언제든 문서 작성 거뜬</span></strong></span></p>
<p>갤럭시 탭 S3는 9.7형(245.8mm)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했고 두께 6.0mm, 무게는 434g(LTE 모델 기준)이다. 문서 작업에 충분한 크기과 휴대성을 갖춘 것. 여기에 키보드 커버를 구입해 함께 쓰면 노트북처럼 편리하다. 키보드 커버를 부착해도 평소에 들고 다니는 가방 하나에 가볍게 들어간다.</p>
<p>갤럭시 탭 S3의 9.7형 화면과 전용 키보드 커버는 강의를 들으며 필기하기에 편리했다. 키보드는 컴팩트하지만 자판 배열과 누르는 키감이 훌륭했다. 수정하고 싶은 부분은 자연스럽게 화면을 터치하고 키보드로 바로 입력하니 더욱 손쉬운 느낌이었다. 키보드 커버는 포고 핀(Pogo pin)에 접촉해 연결하는 방식이다. 따로 충전할 필요가 없으니, 언제든 갤럭시 탭 S3와 키보드를 꺼내 즉시 문서를 작성하면 된다. 안드로이드 기반의 MS 오피스 애플리케이션들을 갤럭시 탭 S3에서 더욱 효율적으로 쓸 수 있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50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ED%83%ADS3.jpg" alt="갤럭시 탭S3 키보드" width="849" height="592" /></p>
<p><span style="font-size: 20px"><strong><span style="color: #000080">실제 노트에 필기하듯이 S펜으로 쓱쓱</span></strong></span></p>
<p>교수님께서 미리 준비해주시는 문서로 강의가 진행되는 요즘, 그날그날 수업 자료를 챙겨야 할 때가 많다. 전공서적 한 권만 가져가면 되는 게 아니라, 업로드된 수업 자료를 미리 확인하고 출력해가곤 한다. 하지만 갤럭시 탭 S3가 있으면 프린터가 없어도 괜찮다. S펜으로 문서에 바로 필기가 가능한 덕분이다. 갤럭시 탭 S3에 기본 제공되는 S펜은 펜대 두께 9.4mm로 실제 펜처럼 쥐기 편한 데다 펜촉 지름은 0.7mm로 가늘어 정교하게 써진다. 디지털 펜이지만 실제 노트와 펜을 대체해도 이질감이 없었다. 공부할 땐 왠지 프린트한 자료를 직접 봐야 할 것 같은 인식이 있었는데, 화면에서 자료 위에 바로 필기하면 되고 여기저기 흩어진 출력물을 찾는 수고가 필요 없었다.</p>
<p>수업 자료를 미리 확인하지 못했을 때도 대중교통이나 교내 와이파이존에서 다운로드하면 된다. 특히, 갤럭시 탭 S3 LTE 모델의 경우 와이파이가 없는 곳에서도 언제든 모바일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다. 내 스마트폰의 데이터를 태블릿에서 함께 쓰는 요금제도 있으니, 별다른 추가 비용 없이 네트워크 이용도 편리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50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ED%95%84%EA%B8%B0.jpg" alt="갤럭시 탭S3 필기" width="849" height="566" /></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20px"><strong>뽑으면 메모, 가까이 대면 번역</strong></span></p>
<p>갤럭시 탭 S3를 써보니 꺼진 화면 메모를 종종 이용하게 됐다. 갑자기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 혹은 잊지 않아야 할 약속을 급히 적어둘 때 좋다. 태블릿을 켜고 메모 앱을 실행하는 과정 없이도 갤럭시 탭 S3에선 S펜만 뽑아 바로 메모가 가능하다. 글씨도 세밀하게 써져서 수월했다. 메모지를 꺼내드는 것처럼 바로 쓰는 아날로그 느낌이라 친숙하고, 자동 저장된 메모를 관리하는 건 디지털이라 더욱 편했다.</p>
<p>S펜을 단어 가까이 가져가면 번역해주는 기능도 있다. 웹사이트에서 해외 뉴스를 보거나 이국적인 맛집의 메뉴를 검색할 때 써보니 흥미로웠다. S펜으로 문서나 이미지 속에서 38개 언어를 인식할 수 있으며, 71개 언어로 번역이 지원된다. 화면 캡처도 S펜으로 할 때 가장 쉽고 직관적이었으며, 캡처한 화면에 직접 메모하거나 그림을 그릴 수도 있어 더욱 유용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50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ED%83%ADS32.jpg" alt="탭S3 메모하기" width="849" height="568" /></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20px"><strong>눈과 귀가 호강하는 태블릿</strong></span></p>
<p>갤럭시 탭 S3는 휴식 시간도 든든하게 책임진다. 갤럭시 탭 S3를 항상 휴대하니, 평소 놓치는 방송 프로그램이나 재미있는 유튜브 영상을 슈퍼 아몰레드 대화면으로 보는 즐거움이 생겼다. 스냅드래곤 820 프로세서와 4GB 램(RAM) 등 강력한 사양이 멀티미디어 이용을 뒷받침해준다.</p>
<p>생생한 음질도 중요한데, 갤럭시 탭 S3에는 세계적인 오디오 전문 브랜드 AKG의 음향 기술이 담겨 있다. 제품의 네 모서리마다 스피커가 자리잡고 있어 네 방향으로 퍼지는 풍부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화면 방향에 따라 좌우 스피커가 자동으로 바뀌기 때문에 태블릿을 가로모드·세로모드 어느 쪽으로 써도 귀가 즐거웠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49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ED%83%ADS3-3.jpg" alt="탭S3 음악 감상" width="849" height="566" /></p>
<p>계절학기 동안 갤럭시 탭 S3는 다재다능한 기능으로 일상을 채워줬다. 슬림한 태블릿이면서 키보드 커버와 S펜으로 편의성을 더해 대학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간편한 노트북이자 실제 펜과 노트의 역할까지 했다. 가방 안에 노트처럼 가볍게 챙겨왔지만, 수업부터 여가 시간까지 쓸모가 다양했다. 많은 분들이 갤럭시 탭 S3로 알차고 즐거운 캠퍼스 생활을 경험해보기를 바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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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년간 동고동락했던 친구와의 이별, 아쉬움 반 설렘 반!”</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23%eb%85%84%ea%b0%84-%eb%8f%99%ea%b3%a0%eb%8f%99%eb%9d%bd%ed%96%88%eb%8d%98-%ec%b9%9c%ea%b5%ac%ec%99%80%ec%9d%98-%ec%9d%b4%eb%b3%84-%ec%95%84%ec%89%ac%ec%9b%80-%eb%b0%98-%ec%84%a4%eb%a0%98</link>
				<pubDate>Tue, 18 Jul 2017 11:12:1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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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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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0Smy9d</guid>
									<description><![CDATA[사랑 받고 자란 아이는 티가 난다. 사물도 마찬가지다. 오래된 물건은 마지막 모습만 봐도 주인에게 얼마나 사랑 받았는지 금세 알 수 있다. 막 쓰이다 버려지는 것과 달리 ‘아껴 쓰고 고쳐 쓰며’ 긴 세월을 버텨낸 것에서만 느껴지는 ‘빈티지(vintage)스러움’이 존재한다고나 할까? 삼성전자 뉴스룸이 만난 ‘스마트 체인지’ 캠페인 참여 고객 이송희(29, 인천 연수구)씨의 오랜 친구인 삼성 ‘독립만세 냉장고 따로따로’(이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553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EC%8A%A4%EB%A7%88%ED%8A%B8%EC%B2%B4%EC%9D%B8%EC%A7%802%ED%83%84_%EB%8F%84%EB%B9%84%EB%9D%BC2.jpg" alt="수십 년 쓰던 삼성 가전 바꿨다, 착한 캠페인 '스마트 체인지'로! <下>강대애-이송희 모녀의 냉장고 이야기" width="849" height="380" /></p>
<p>사랑 받고 자란 아이는 티가 난다. 사물도 마찬가지다. 오래된 물건은 마지막 모습만 봐도 주인에게 얼마나 사랑 받았는지 금세 알 수 있다. 막 쓰이다 버려지는 것과 달리 ‘아껴 쓰고 고쳐 쓰며’ 긴 세월을 버텨낸 것에서만 느껴지는 ‘빈티지(vintage)스러움’이 존재한다고나 할까? 삼성전자 뉴스룸이 만난 ‘스마트 체인지’ 캠페인 참여 고객 이송희(29, 인천 연수구)씨의 오랜 친구인 삼성 ‘독립만세 냉장고 따로따로’(이하 ‘독립만세 냉장고’)가 딱 그랬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eeeeee">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스마트 체인지 캠페인의 시행 취지와 참여 방법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 뉴스룸 기사를 참조하세요</span></p>
<p style="text-align: left"><a href="https://news.samsung.com/kr/?p=338745">쓰던 가전 내놨다… 자원 재활용과 일자리 창출, 페이백 혜택이 따라왔다</a></p>
<p style="text-align: left"><a href="https://news.samsung.com/kr/?p=339388">신개념 보상판매 프로그램 ‘스마트 체인지’, 이렇게 참여하세요</a></p>
</div>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고단한 학창 시절 버티게 해준 보물 창고 “고장 나도 버리기 싫더라고요”</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53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6L6A5334.jpg" alt="독립만세 냉장고와 송희씨" width="849" height="566" /></p>
<p>송희씨가 독립만세 냉장고를 처음 만난 건 여섯 살 때였다. 그 무렵, 송희씨네 집엔 좋은 일이 거푸 찾아왔다. 동생이 태어났고 새집으로 이사도 했던 것. 송희씨의 부모는 늘어난 식구와 넓어진 집에 걸맞은 냉장고를 장만할 요량으로 당시 최신형 모델이던 독립만세 냉장고를 장만했다.</p>
<p>어린 시절, 송희씨에게 독립만세 냉장고의 존재감은 각별했다. 맞벌이로 늘 바빴던 어머니가 만들어둔 간식도, 온종일 이어지는 공부에 지친 그를 달래주던 먹거리도 늘 냉장고에 있었기 때문. “중학교 때였어요. 냉장고를 산 지 10년쯤 됐을까, 한 번은 고장이 크게 났어요. 문을 열었는데 시원한 느낌이 전혀 안 나더라고요. 서비스 기사님을 불러 문의했더니 모터와 냉매 고장이래요. 수리비가 꽤 나올 거란 얘길 듣고 아버지는 냉장고를 바꾸려 하셨어요. 그런데 이상하게 저도, 엄마도 내키지 않더라고요. 그새 정이 든 거죠. 결국 아버지를 설득해 부품만 교체했어요.”</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strong><strong>공짜 커피나 마셔야지’ 생각하며 이벤트 응모 “당첨 소식, 이거 실화예요?”</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53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6L6A5414.jpg" alt="냉장고 앞에서 커피 마시는 송희씨" width="849" height="624" /></p>
<p>한 차례 ‘이른 이별’의 위기를 겪은 후 다시 10여 년이 흘렀다. 송희씨도 그새 어엿한 직장인으로 변신했다. 하지만 독립만세 냉장고는 어느덧 ‘교체를 떠올리지 않을 수 없을’ 정도로 낡은 가전이 됐다. ‘언제 바꾸는 게 최선일까?’ 바로 그때, 고민하던 송희씨의 눈에 우연히 삼성전자 뉴스룸 페이스북 채널이 진행 중이던 ‘스마트 체인지 사연 공모’ 이벤트가 들어왔다. “혹시나 하는 맘이 전혀 없었다면 거짓말이겠죠. 하지만 별 기대를 하지 않았어요. 그냥 ‘공짜 커피나 얻어 마셔도 좋겠다’고 생각하며 사연을 썼어요. 나중에 제 사연이 채택됐단 메시지를 받고서도 커피 기프티콘 당첨자 목록부터 살펴봤다니까요. 거기 제 이름이 없길래 그제야 포인트(300만 원 상당) 당첨자 명단을 확인했죠. 정말 깜짝 놀랐어요.”</p>
<p>생각지도 못했던 이벤트 당첨 소식을 전해 들은 친구들은 연일 “부럽다”는 반응이다. 가족 역시 무척 기뻐했지만 장장 23년간 함께해온 냉장고를 떠나 보내야 한단 생각에 아쉽기도 했던 게 사실. 냉장고에 대한 애정이 각별했던 송희씨와 어머니 강대애(52)씨가 특히 그랬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5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6L6A5380.jpg" alt="냉장고 앞에서 셀카 찍는 모녀" width="849" height="566" /></p>
<p>“엄마도 스마트 체인지 이벤트에 당첨돼 냉장고를 새 걸로 바꿀 수 있게 됐단 소식을 들으시곤 정말 좋아하셨어요. 새 냉장고를 고르러 갔을 때도 무척 들떠 보였죠. 그런데 막상 냉장고 교체일이 다가오니 조금씩 실감 나셨나 봐요. 교체 전날, 퇴근하고 집에 왔는데 엄마가 “냉장고랑 같이 사진 한 장 찍고 싶다”며 제게 촬영을 부탁하시더라고요. 막상 냉장고를 바꾼다고 생각하니 내심 섭섭하셨나 봐요.”</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54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6L6A5418.jpg" alt="옛 냉장고를 수거하는 중" width="849" height="566" /></p>
<p><div id="attachment_34554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45542" class="size-full wp-image-34554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6L6A5426.jpg" alt="새 냉장고를 설치하는 중"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45542" class="wp-caption-text">▲송희씨 가족과 23년간 함께해온 독립만세 냉장고가 송희씨네 집에서 밖으로 옮겨지고 있다(위 사진). 아래는 독립만세 냉장고가 있던 공간에 새로 자리 잡게 될 새 냉장고가 이동 중인 모습</p></div> <div id="attachment_345543"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45543" class="size-full wp-image-34554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6L6A5328-horz.jpg" alt="옛 냉장고와 새 냉장고" width="849" height="673" /><p id="caption-attachment-345543" class="wp-caption-text">▲23년 만에 교체된 송희씨네 집 냉장고 ‘지펠 T9000 푸드쇼케이스’(모델명 ‘RF85M96B1XU’, 오른쪽 사진). 두 개였던 도어가 네 개로 늘었고 소재는 메탈로 바뀌었다. 물론 용량도 훨씬 커졌다</p></div></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늘어난 기능, 넓어진 수납 공간에 눈이 휘둥그레</strong><strong>…</strong><strong> “우리 딸, 정말 고맙다!”</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54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6L6A5472.jpg" alt="새 냉장고를 살피는 송희씨" width="849" height="566" /></p>
<div id="attachment_34554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45545" class="size-full wp-image-34554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6L6A5507.jpg" alt="새 냉장고 앞 모녀"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45545" class="wp-caption-text">▲이송희씨가 바뀐 냉장고 내부를 둘러보며 신기해하고 있다(위 사진). 송희씨의 어머니 강대애씨는 “딸 덕에 생각지도 못했던 선물을 받았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p></div>
<p>송희씨네 가족과 23년간 함께했던 독립만세 냉장고 역시 스마트 체인지 캠페인의 취지에 따라 리사이클링센터로 옮겨져 최대 97%까지 재활용된다. 그 자리를 새로 지키게 된 ‘지펠 T9000 푸드쇼케이스’ 냉장고는 신형인 만큼 예전 제품보다 기능이 늘었고 수납 공간도 넓어졌다. 냉매가 망가질까 봐 걱정할 필요도 물론 없다. 새로 설치된 냉장고를 구석구석 살펴보던 대애씨는 딸에게 ‘통 큰 약속’을 하나 했다.</p>
<p>“이제껏 건강하게 잘 자라준 것만으로도 고마운데 이렇게 세심한 곳에까지 신경 써주니 얼마나 기특한지 몰라요. 요즘 딸이 출근할 때마다 힘들다고 투정을 부리곤 하는데 다가오는 생일엔 좀 무리가 되더라도 작은 승용차 한 대 장만해줘야겠어요.”(웃음)</p>
<p>제아무리 새것도 언젠간 낡게 마련이다. 지금 낡은 것 역시 한때는 새것이었다. 23년 전 최신형 제품이었던 독립만세 냉장고가 송희씨 가족과 함께하며 건넨 기쁨만큼 이번에 교체된 지펠 T9000 푸드쇼케이스 냉장고 역시 송희씨 가족에게 더없는 추억으로 자리 잡아가길 기대한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최강 혈맹 승부 속 갤럭시 S8 – 리니지2 레볼루션 토너먼트 결승에 다녀오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b5%9c%ea%b0%95-%ed%98%88%eb%a7%b9-%ec%8a%b9%eb%b6%80-%ec%86%8d-%ea%b0%a4%eb%9f%ad%ec%8b%9c-s8-%eb%a6%ac%eb%8b%88%ec%a7%802-%eb%a0%88%eb%b3%bc%eb%a3%a8%ec%85%98-%ed%86%a0%eb%84%88%eb%a8%bc</link>
				<pubDate>Tue, 04 Jul 2017 11:06:21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EC%8D%B8%EB%84%A4%EC%9D%BC-%EC%88%98%EC%A0%95-680x383.jpg" medium="im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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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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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갤럭시 S8]]></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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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삼성 덱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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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넷마블의 ‘리니지2 레볼루션’은 대표적인 모바일 MMORPG(대규모 다중접속 역할 수행 게임) 중 하나다. 지난해 12월 출시, 두터운 팬층을 형성하며 인기 모바일 게임으로 자리잡았다. 한편, 삼성전자 갤럭시 S8과 갤럭시 S8+(이하 ‘갤럭시 S8’)는 불칸(Vulkan) API와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등을 통해 최상의 게임 경험을 제공한다. 이러한 삼성전자와 넷마블이 만나 ‘리니지2 레볼루션 토너먼트 2017 시즌 1’을 공동 개최했다. 최강의 혈맹을 가리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넷마블의 ‘리니지2 레볼루션’은 대표적인 모바일 MMORPG(대규모 다중접속 역할 수행 게임) 중 하나다. 지난해 12월 출시, 두터운 팬층을 형성하며 인기 모바일 게임으로 자리잡았다. 한편, 삼성전자 갤럭시 S8과 갤럭시 S8+(이하 ‘갤럭시 S8’)는 불칸(Vulkan) API와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등을 통해 최상의 게임 경험을 제공한다. 이러한 삼성전자와 넷마블이 만나 ‘리니지2 레볼루션 토너먼트 2017 시즌 1’을 공동 개최했다.</p>
<p>최강의 혈맹을 가리는 이번 공식 대회엔 오프라인 예선에만 900여 명이 몰리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본선에 진출한 12개 혈맹이 6월 18일부터 불꽃 튀는 대결을 펼쳤고, 7월 2일 서울 상암 OGN e스타디움에서 마침내 결선이 열렸다. 갤럭시 S8과 삼성 덱스(DeX)도 함께한 승부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봤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4224 size-larg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EC%9D%B4%EB%AF%B8%EC%A7%80-%EB%B3%B4%EC%A0%95-%EC%B5%9C%EC%A2%85-825x550.jpg" alt="갤럭시 S8 - 리니지2 레볼루션 토너먼트 결승" width="825" height="550" /></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모바일 게임 대회 현장에서 만난 갤럭시 S8 </strong></span></p>
<p>이번 리니지2 레볼루션 토너먼트에선 다른 게임 대회와 다른 점이 있었다. 대회에서 갤럭시 S8과 삼성 덱스가 사용된 것이다. 삼성 덱스는 스마트폰을 PC처럼 쓸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로, 덱스 스테이션에 갤럭시 S8을 꽂고 모니터·키보드·마우스와 연결하면 마치 데스크톱으로 게임하듯 리니지2 레볼루션을 즐길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4166 size-larg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3%EB%B2%88-825x550.jpg" alt="삼성 덱스 화면" width="825" height="550" /></p>
<p>S8 모양으로 구성된 경기장에서 선수들의 자리마다 갤럭시 S8과 삼성 덱스 스테이션이 설치돼 있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모니터·키보드·마우스로 가득 찬 선수석만 보면 ‘모바일 게임’ 대회라는 걸 알기 어려울 정도였다. 리니지2 레볼루션 등 PvP(Player vs Player) 콘텐츠가 있는 게임에선 미세한 컨트롤 차이가 승패에 영향을 주기도 한다. 큰 화면에서 좀더 세밀한 제어가 용이한 삼성 덱스는 보다 풍부한 게임 환경을 만들어준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3441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4%EB%B2%88-825x550.jpg" alt="의자 5개" width="825" height="550" /></p>
<p>전날 4강전을 벌인 리더·벤허·엔틱·젠틀 혈맹이 이날 결승전과 3·4위전에서 대결했다. 결승에 오른 두 혈맹은 본선에서 무패 행진을 이어왔고 게임 스타일이 달라, 어느 팀이 초대 챔피언이 될지 관객들의 눈과 귀가 쏠렸다. (※4강 혈맹은 가나다 순. 이날 경기 결과는 11일 OGN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현장에서 결승전을 직접 관람해보니 방송으로 경기를 볼 때와 느낌이 사뭇 달랐다. 커다란 전광판을 보는 동안 내 손에 마우스가 쥐어진 기분이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4168 size-larg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5%EB%B2%88-825x550.jpg" alt="경기 중계 해설" width="825" height="550" /></p>
<p>선수들뿐 아니라 게임 해설자도 갤럭시 S8과 삼성 덱스를 활용했다. 게임 해설은 프로그램의 흐름을 책임지는 막중한 역할을 갖고 있다. 빠르게 진행되는 모바일 게임 대회에서 해설자도 스마트폰으로 선수들의 정보를 확인하거나 경기 상황을 보게 된다. 삼성 덱스 환경에선 키보드와 마우스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 경기 중계에도 도움을 준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34421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EC%88%98%EC%A0%95%EC%99%84%EB%A3%8C-825x550.jpg" alt="노트북 화면" width="825" height="550" /></p>
<p>이날 경기를 중계한 이동진 캐스터<아래 사진>는 이번 토너먼트가 열리는 동안 삼성 덱스의 확장성에 매우 만족했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해설에 활용하기 위해 스마트폰 화면을 크게 키우려면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등 과정이 복잡했다”며 “하지만 삼성 덱스를 통해 스마트폰 속 정보들을 그대로 가져오면서도 PC 스타일의 인터페이스로 넓은 화면에서 이용할 수 있어 매력적이었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4170 size-larg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6%EB%B2%88-825x550.jpg" alt="이동진 캐스터" width="825" height="550" /></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게임 경험을 확장하는 삼성 덱스</strong></span></p>
<p>이날 현장 관람 티켓은 일찌감치 매진됐다. 오전부터 장맛비가 내렸지만 발 디딜 틈 없이 많은 게임 팬들이 찾아왔다. 상암 OGN e스타디움 건물 1층엔 갤럭시 S8 체험존도 설치돼 있었다. 경기 전후로 많은 관객들이 방문해 갤럭시 S8과 삼성 덱스를 살펴보는 모습이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34417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7%EB%B2%88-825x550.jpg" alt="줄 서 있는 학생들" width="825" height="550" /></p>
<p>현장 관람의 여운을 안고, 체험존에서 갤럭시 S8과 삼성 덱스로 리니지2 레볼루션을 직접 플레이 해봤다. 화면이 확장되고 키보드와 마우스를 사용할 수 있어 세밀한 조종이 가능했다. 모바일 게임을 큰 모니터에서 즐기는 생생함도 색다른 느낌이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34417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8%EB%B2%88-825x550.jpg" alt="남자 둘이 게임하는 모습" width="825" height="550" /></p>
<p>직접 다녀온 리니지2 레볼루션 토너먼트 현장은 게이머들의 열정은 물론 게임 세계를 확장하는 새로운 접목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토너먼트의 다음 시즌도, 스마트폰을 통해 더욱 즐거워지는 게임도 계속 기대해본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34417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9%EB%B2%88-825x550.jpg" alt="트로피 사진" width="825" height="550"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6기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에 도전하세요!</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6%ea%b8%b0-%ec%82%bc%ec%84%b1%ec%a0%84%ec%9e%90-%eb%8c%80%ed%95%99%ec%83%9d-%ea%b8%b0%ec%9e%90%eb%8b%a8%ec%97%90-%eb%8f%84%ec%a0%84%ed%95%98%ec%84%b8%ec%9a%94</link>
				<pubDate>Fri, 30 Jun 2017 10:12:1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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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 기자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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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뉴스룸이 6기 대학생 기자단 모집을 시작합니다. 대학생 기자단이 되면 삼성전자의 새로운 제품을 발 빠르게 써보고 다양한 행사 현장에 참석하게 됩니다. 또한 본인이 취재한 내용을 기사∙영상∙인포그래픽∙카드뉴스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로 제작, 삼성전자 뉴스룸 보유 채널을 통해 선보이게 됩니다. 지원서 접수 기한은 오는 8월 13일(일)이며 ‘참신하고 개성 넘치는 콘텐츠 제작 능력’을 갖춘 대학(원)생 모두에게 기회가 열려있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178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C%BD%98%ED%85%90%EC%B8%A0-%EC%95%88%EB%82%B4-%EB%B0%B0%EB%84%88-5-1-2.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4391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8500170630%EC%82%BC%EC%84%B1%EC%84%9C%ED%8F%AC%ED%84%B0%EC%A6%88%ED%8F%AC%EC%8A%A4%ED%84%B0_%EC%82%AC%EC%9D%B4%EC%A6%88%EB%B3%80%EA%B2%BD03.jpg" alt="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6기 모집 포스터,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6기 모집,개성이 넘치는 아디어와 패기로 삼성전자와 함게 뛸 대학생 필진을 기다립니다. 2017.6.30(금)~2017.8.13(일), 자세한 지원 요령은 삼성전자 뉴스룸(news.samsung.com)참조, 모집대상, 삼성전자에 관심이 많고 글,사진,영상,디자인에 재능 있는 대학(원)생(활동 중 재/휴학 여부 상관 없이 지원 가능), 지원부분, 취재, 사진, 영상, 디자인(웹툰,인포그래픽 등), 활동기간, 2017.9~2017.8.13(6개월간)*활동 성과에 따라 임기 연장 가능, 접수기간, 2017.6.30(금)~2017.8.13(일), 선발과정, 서류전형:지원서와 미션 기사 작성 후 이메일제출, 서류합격자 발표:2017.8.17(목)(지원서에 기재한 이메일 주소로 합격자에게만 결과통보), 면접:2017.8.24(목)(삼성전자 뉴스룸 공지와 함께 개별 연락 예정), 발대식:2017.8.31(목), 지원방식, 지원서를 다운로드해 작성 후 제출해주세요, 미션 기사를 지원 부문에 맞게 작성해주세요, 지원서 파일명은 '[지원서]삼성전자대기단_이름_지원부문(글/사진/영상/디자인).doc', 미션 기사 파일명은 '[미션]삼성전자대기단_이름_지원부문(글/사진/영상/디자인).doc', 필요시 포트폴리오 파일 추가 첨부, 미션 파일과 함게 samsung.youngreporter@gmail.com으로 지원서 보내주세요, 지원서 접수 메일계정은 '수신 확인 가능'을 지원하지 않으므로 '읽지 않음' 상태로 보일 수 있습니다. 서류 접수 마감일엔 지원서 정상적으로 접수되지 않을 수 있으니, 가급적 미리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미션과제, 아래 주제 중 1개를 선택해, 3페이지 이내 작성(워드 파일 폰트 11기준, 형식 자유), 삼성전자 뉴스룸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기사에 대한 후속 기사 작성, -보인의 일상을 변화시킨 IT기기에 대한 사용 후기 작성, 삼성전자 제품과 서비스에 관심 있는 주변인에 대한 인터뷰 기사 작성" width="850" height="1202" /></p>
<p>삼성전자 뉴스룸이 6기 대학생 기자단 모집을 시작합니다. 대학생 기자단이 되면 삼성전자의 새로운 제품을 발 빠르게 써보고 다양한 행사 현장에 참석하게 됩니다. 또한 본인이 취재한 내용을 기사∙영상∙인포그래픽∙카드뉴스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로 제작, 삼성전자 뉴스룸 보유 채널을 통해 선보이게 됩니다.</p>
<p>지원서 접수 기한은 오는 8월 13일(일)이며 ‘참신하고 개성 넘치는 콘텐츠 제작 능력’을 갖춘 대학(원)생 모두에게 기회가 열려있습니다. 기수를 거듭하며 날로 발전하고 있는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그 여섯 번째 무대를 반짝반짝 빛내줄 ‘영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도전을 기다립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eeeeee">
<p><strong><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14pt">※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6기 모집</span></strong></p>
<p><strong>· 모집 대상</strong><br />
 삼성전자에 관심이 많고 글·사진·영상·디자인에 재능 있는 대학(원)생(활동 중 재·휴학 여부 상관 없이 지원 가능)</p>
<p><strong style="line-height: 20.79px;background-color: #eeeeee">· 지원 부문</strong><br />
 1) 기사 분야 : 국/영문 기사 작성과 리뷰, 취재, 인터뷰 담당<br />
 2) 리포터, 아나운서 분야 : 영상 제작물의 메인 출연 배우, 리포터 활동<br />
 3) 사진, 영상, 디자인 제작 분야 : 직접 영상 촬영, 편집 작업</p>
<p><strong>· 활동 기간</strong><br />
 2017.9 ~ 2018.2(6개월간) *활동 성과에 따라 임기 연장 가능</p>
<p><strong>· 접수 기간</strong><br />
 2017.6.30(금) ~ 2017.8.13(일) 자정까지</p>
<p><strong>· 선발 과정</strong><br />
 1. 서류 전형: 지원서와 미션 기사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br />
 2. 서류 합격자 발표: 2017.8.17(목) *지원서에 기재한 이메일 주소로 합격자에게만 결과 전달<br />
 3. 면접: 2017.8.21(월) *면접 시간과 장소는 개별 연락 예정<br />
 4. 최종 합격자 발표: 2017.8.24(목) *뉴스룸 기사로 고지 예정<br />
 5. 발대식: 2017.8.31(목)</p>
<p><strong>· 주요 혜택</strong><br />
 – 콘텐츠 제작료 지급<br />
 – 월별 우수 기자 시상<br />
 – 삼성전자가 진행하는 주요 제품 출시 행사, 간담회 등 현장 취재 기회 제공<br />
 –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 실무진과의 다양한 교류<br />
 – 신제품 체험 기회 제공<br />
 –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편집회의 진행 *편집회의 참석 가능한 학생만 지원 가능</p>
<p><strong>· 지원 방식</strong><br />
 – 아래에 첨부된 지원서를 다운로드해 작성한 후 제출해주세요<br />
 – 미션 기사를 지원 부문에 맞게 작성해주세요<br />
 – 지원서 파일명은 ‘<span style="color: #0000ff">[지원서]삼성전자대기단_이름_지원부문(글·사진·영상·디자인).doc</span>‘<br />
 – 미션 기사 파일명은 ‘<span style="color: #0000ff">[미션]삼성전자대기단_이름_지원부문(글·사진·영상·디자인).doc</span>‘, 포트폴리오 파일 추가 첨부(필요 시)<br />
 – 미션 파일과 함께 samsung.youngreporter@gmail.com으로 지원서를 보내주세요<br />
 ※지원서 접수 메일 계정은 ‘수신 확인 기능’을 지원하지 않으므로 ‘읽지 않음’ 상태로 보일 수 있습니다<br />
 – 서류 접수 기간 마감일(8월 13일)엔 지원서가 정상적으로 접수되지 않을 수 있으니, 가급적 지원서를 미리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p>
<p><strong>· 미션 기사 관련</strong><br />
 – 아래 주제 중 1개를 선택해 3페이지 이내 작성(워드 파일 폰트 11 기준, 형식 자유)</p>
<p>– 주제 1: 삼성전자 뉴스룸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기사에 대한 후속 기사(혹은 영상) 제작<br />
 – 주제 2: 본인의 일상을 변화시킨 IT 기기에 대한 사용 후기(혹은 영상) 제작<br />
 – 주제 3: 삼성전자 제품과 서비스에 관심 있는 주변인에 대한 인터뷰 기사(혹은 영상) 제작</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EC%82%BC%EC%84%B1%EC%A0%84%EC%9E%90-%EB%8C%80%ED%95%99%EC%83%9D-%EA%B8%B0%EC%9E%90%EB%8B%A8-6%EA%B8%B0-%EB%AA%A8%EC%A7%91-%EC%A7%80%EC%9B%90%EC%84%9C-2.docx" target="_blank" rel="noopener">☞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6기 지원서 다운로드하기</a></p>
<p>위 지원서를 다운로드하고 꼼꼼하게 작성한 후 미션 파일과 함께 samsung.youngreporter@gmail.com으로 지원해주세요</p>
<p><strong>※기타 지원 관련 문의 사항도 samsung.youngreporter@gmail.com로 보내주세요!</strong></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스마트스쿨이 빵 만드는 법도 가르쳐 준다고?</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99%94%ec%83%81-%ec%9e%ac%eb%8a%a5-%ea%b8%b0%eb%b6%80%eb%a1%9c-%ec%9d%b4%ec%9b%83%ea%b3%bc-%ec%a0%9c%eb%b9%b5-%ea%b8%b0%ec%88%a0%ec%9d%84-%eb%82%98%eb%88%84%ea%b3%a0-%ec%8b%b6%ec%96%b4</link>
				<pubDate>Tue, 13 Jun 2017 11:55:1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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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 기자단]]></category>
		<category><![CDATA[삼성 스마트스쿨]]></category>
		<category><![CDATA[한국외식과학고등학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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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보통신 기술의 발달은 우리 아이들의 교육 환경에도 변화와 가능성을 더해줍니다. 자연을 벗 삼아 산과 들에서 뛰어노는 분교 아이들, 좁은 병실에서 꿈을 꾸는 아이들에게도 마음껏 더 넓은 세상을 탐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는데요. 이처럼 지난 2012년부터 삼성전자는 사회공헌으로 환경에 제약 받지 않고 누구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삼성 스마트스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교육 격차를 해소하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정보통신 기술의 발달은 우리 아이들의 교육 환경에도 변화와 가능성을 더해줍니다. 자연을 벗 삼아 산과 들에서 뛰어노는 분교 아이들, 좁은 병실에서 꿈을 꾸는 아이들에게도 마음껏 더 넓은 세상을 탐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는데요. 이처럼 지난 2012년부터 삼성전자는 사회공헌으로 환경에 제약 받지 않고 누구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삼성 스마트스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교육 격차를 해소하며 최첨단 맞춤 교육환경을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지요.</p>
<p>아이들의 꿈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함께하는 스마트스쿨. 작년 11월 삼성 스마트스쿨 운영학교에 선정된 한국외식과학고등학교의 개소식 현장에 방문해 보았습니다. 시범 수업 현장에는 스마트스쿨 개소식을 축하하기 위해 많은 학부모님과 관계자분들이 참관해주셨는데요. 새로운 디지털 수업 방식을 접하는 학생들의 맑은 눈동자에는 설렘이 가득했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내 손안의 태블릿 PC로 수업시간 집중력이 쑥쑥! </strong></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4184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6L6A8275-825x550.jpg" alt="삼성 스마트스쿨 영어수업에 참가하는 학생들과 선생님" width="825" height="550" /></p>
<p>한국외식과학고등학교 맞춤형 솔루션을 위해 진행된 영어 수업시간, 모둠별로 삼삼오오 모여 앉은 학생들이 전자칠판의 화면에 나타난 문구를 큰 소리로 따라 읽는데요. 전자칠판의 화면은 학생들 앞에 놓인 태블릿 PC 화면에도 그대로 나타납니다.</p>
<p>관광과 2학년 박가현 학생은 그 누구보다도 태블릿 PC를 활용한 수업에 열심히 참여하고 있었습니다. “1인 1 태블릿으로 수업을 듣게 되니 장점이 많이 생겼어요. 특히 뒷자리에 앉은 학생은 앞에 위치한 칠판 글씨가 잘 보이지 않아 수업에 집중하기가 힘들었는데요. 이제는 수업시간에 각자 태블릿을 사용하여 화면을 가까이서 보고 수업 내용을 효율적으로 따라갈 수 있어요.”</p>
<p>관광과 2학년 박찬진 학생은 태블릿 PC 덕분에 시각적으로 다채로워진 수업의 장점을 톡톡히 활용하고 있습니다. “교과서 위주의 수업은 지루할 때가 있어요. 하지만 태블릿 PC처럼 IT 기계를 이용한 수업은 그 자체로도 호기심이 생기고 흥미롭습니다. 확실히 집중력이 좋아지는 것을 스스로 느낄 수 있어요.”</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수업 도중, 궁금한 정보는 바로바로 찾아보아요 </strong></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4184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6L6A8384-825x550.jpg" alt="머리를 맞대어 태블릿 pc를 사용하는 학생들" width="825" height="550" /></p>
<p>관광과 학생들은 주어진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어 태블릿PC를 사용하기 시작했답니다. ‘각 나라에 대한 정보를 찾고, 그 나라의 특성에 맞는 레스토랑을 차리려면?’ 학생들은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즉석에서 태블릿 PC 인터넷을 이용하여 다양한 정보를 찾아냈지요. 수업 도중 궁금했던 정보를 바로바로 찾을 수 있는 것은 스마트스쿨만의 특권입니다. 레스토랑을 차리고 싶은 국가의 화폐 종류, 수도, 국기 등이 궁금하다면 학생들은 검색을 통해 해답을 찾을 수 있지요. 스마트스쿨 선정 이전에는 불가능했던 이러한 시스템들이 학생들의 학업 능률 향상에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p>
<p>한 학생이 자신의 태블릿 PC에서 찾은 정보를 정리하자, 다른 학생은 그림 그리는 기능을 이용하여 자신의 태블릿 PC에 전단지를 그렸는데요. 내가 수집한 정보를 그림으로 손쉽게 재가공 하는 것은 스마트스쿨 이전에는 없던 새로운 수업 방식이었습니다.</p>
<p>관광과 2학년 고은송 학생은 모둠별 수업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친구들과 모여있어서 집중력이 흐트러지지는 않을까 염려했어요. 게다가 각자 태블릿까지 갖고 있으니…(웃음) 하지만, 온라인 검색 활동을 통해 모두가 적극적으로 궁금증을 해결하는 데 동참하게 되어 놀랐습니다. 다양한 정보를 찾다 보니 흥미가 생겨서 수업 활동에 더욱 열심히 참여하게 되더라고요. 신기했어요.”</p>
<p>학생들은 태블릿 PC를 수업용으로만 사용할 수 있는데요. 스마트스쿨의 기능 중, 학생들의 태블릿 PC를 선생님이 제어할 수 있는 기능이 있기 때문이죠. 덕분에 수업 외의 다른 용도로는 사용할 수 없고, 수업에 집중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학생들 덕분에 선생님은 뿌듯</strong></span></span></p>
<p>한국외식과학고등학교에서 영어를 담당하는 박세정 선생님은 태블릿 PC 수업 후, 스마트스쿨에 대해 남다른 감회를 표현했습니다.</p>
<p>“기존 방식과 스마트스쿨에는 차이점이 존재해요. 아이들이 저에게 의존적인 태도를 자주 보였던 종전과는 달리, 스마트스쿨을 통해 각자 자발적으로 정보를 찾고 궁금한 내용은 바로 해결할 수 있었죠. 아이들이 학습에 있어 수동적인 태도에서 벗어나 주도적이고 능동적인 태도를 보이게 되었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볼 수 있어요.”</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화상 재능 기부를 통해 저만의 제빵 기술을 나누어 드리고 싶어요 </strong></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184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6L6A8528.jpg" alt="삼성스마트스쿨 개소식 및 공개수업 현수막 앞에서 브이자를 그리며 점프를 하는 학생들" width="1365" height="934" /></p>
<p>이처럼 스마트스쿨은 무선 네트워크를 연계한 첨단 교실 환경으로, 물리적 한계를 초월한 다양한 교육 환경을 제공합니다. 특히 화상 수업을 통해 남다른 꿈을 키워오는 학생들이 많은데요. 조리과 2학년 이재원 학생은 무선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화상 기능을 활용하여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고자 했습니다.</p>
<p>“전공과 특기를 살려 화상 재능 기부를 실천하고 싶어요. 화상 기능을 통해 맛있는 빵을 만들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제 재능을 나누어 드리는 것이죠. 제가 수업받았던 것처럼, 케이크와 단팥빵을 만드는 법을 알려주고 싶어요.”</p>
<p>이재원 학생의 최종 꿈은 퓨전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셰프가 되는 것인데요. 삼성 스마트스쿨 공개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의 눈빛과 목소리는 밝았습니다. 다들 저마다의 희망을 가슴속에 새긴 채 스마트스쿨을 통해 목표를 그리고 있었죠. 오늘도 한국외식고학생들은 꿈을 향해 도약하는 힘찬 날갯짓을 준비하고 있습니다.</p>
<p>올해도 삼성전자는 더 많은 학생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스마트스쿨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교육환경이 열악한 학생들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a href="http://www.samsungsmartschool.org" target="_blank" rel="noopener">스마트스쿨 홈페이지</a>에서 진행하는 공감투표(2017.06.26~7.24)에 꼭 참여해주세요. 여러분의 투표로 스마트스쿨에 지원할 학교가 최종 선정된다고 하니 더욱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W4oMTjlRW_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팬들의 응원과 선수들의 투혼이 하나 되다! 삼성 썬더스 챔피언 결정전</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8c%ac%eb%93%a4%ec%9d%98-%ec%9d%91%ec%9b%90%ea%b3%bc-%ec%84%a0%ec%88%98%eb%93%a4%ec%9d%98-%ed%88%ac%ed%98%bc%ec%9d%b4-%ed%95%98%eb%82%98-%eb%90%98%eb%8b%a4-%ec%82%bc%ec%84%b1-%ec%8d%ac%eb%8d%94</link>
				<pubDate>Tue, 02 May 2017 11:30:16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C%82%BC%EC%84%B1%EC%8D%AC%EB%8D%94%EC%8A%A4%EC%B1%94%ED%94%BC%EC%96%B8%EA%B2%B0%EC%A0%95%EC%A0%841-680x45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 기자단]]></category>
		<category><![CDATA[삼성 썬더스]]></category>
		<category><![CDATA[챔피언 결정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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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 썬더스(Thunders)는 2008~2009시즌 이후 8년 만에 결승전에 오르며, 11년 전(2005~2006시즌 우승) 우승의 영광을 재현하기 위한 도전을 시작했다. 그 도전의 중심에는 결승전에 진출한 투혼의 삼성 썬더스 선수와 열성적인 팬들이 있다. 팬들과 하나돼 정상을 향해 등반하는 삼성 썬더스의 생생한 현장을 찾았다.   소통으로 일궈낸 커다란 변화, 삼성 썬더스 이번 시즌 삼성 썬더스는 리그 3위라는 높은 성적으로 플레이오프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654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 width="849" height="30"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655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01-1.jpg" alt="삼성 썬더스 챔피언 결정전" width="849" height="560" /></p>
<p>삼성 썬더스(Thunders)는 2008~2009시즌 이후 8년 만에 결승전에 오르며, 11년 전(2005~2006시즌 우승) 우승의 영광을 재현하기 위한 도전을 시작했다. 그 도전의 중심에는 결승전에 진출한 투혼의 삼성 썬더스 선수와 열성적인 팬들이 있다. 팬들과 하나돼 정상을 향해 등반하는 삼성 썬더스의 생생한 현장을 찾았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소통으로 일궈낸 커다란 변화, 삼성 썬더스</span></span></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655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02-1.jpg" alt="신흥수씨" width="849" height="560" /></p>
<p>이번 시즌 삼성 썬더스는 리그 3위라는 높은 성적으로 플레이오프에 올라 결국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했다. 이런 훌륭한 결과가 나올 수 있었던 것은 ‘소통’이라는 삼성 썬더스 구단의 남다른 운영방식 덕분이었다. 삼성 썬더스의 홍보를 담당하고 있는 신흥수(제일기획 삼성 썬더스 농구단)씨는 “우리 팀은 감독과 선수가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며, “그 결과, 서로를 믿고 의지해 침체된 분위기 없이 결승까지 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655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03-1.jpg" alt="경기장 내부" width="849" height="560" /></p>
<p>삼성 썬더스의 지속적인 인기 비결 역시 팬과의 소통이다. 신흥수씨는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팬들이 원하는 것을 들어주려고 노력한다”며 “페이스북을 통해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도 그 이유 중 하나”라고 말했다.</p>
<p>삼성 썬더스는 치어리더와 관중들이 함께하는 응원전의 열기가 정말 뜨겁다. 경기 시작 전 관중에게 응원교육을 해 삼성 썬더스의 농구를 한 층 더 즐기도록 소통하기 때문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655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04-1.jpg" alt="박수미씨" width="849" height="560" /></p>
<p>현장에서 경기를 더욱 뜨겁게 만드는 삼성 썬더스의 목소리, 박수미<strong><위 사진></strong>(삼성 썬더스 장내 아나운서)씨는 “항상 꿈꿔왔던 순간”이라며, “체력적으로 힘든 우리 선수들이 열심히 해주는 모습이 너무 고맙다”며, “선수들과 팬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더 열성적으로 응원하고 있으니 꼭 우승을 이뤄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p> </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span style="color: #000080">신나는 응원, 경기관람과 함께 갤럭시 스마트폰은 덤으로!</span></span></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655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05-1.jpg" alt="농구하는 모습" width="849" height="560" /></p>
<p>삼성 썬더스는 팬들이 좀 더 가까이서 선수들을 볼 수 있도록 VR 석을 마련했다. 잠실구장에서만 볼 수 있는 ‘VR석’은 VR(가상현실 기기)을 쓴 것처럼 경기를 바로 눈앞에서 즐길 수 있는 특별 좌석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656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06-1.jpg" alt="김세훈씨, 신은선씨" width="849" height="560" /></p>
<p>누구보다 일찍 도착해 경기를 기다리던 김세훈<strong><위 사진 오른쪽></strong>(28, 학생)씨는 “다른 구장은 테이블 석이 가장 좋은 자리인데, 삼성 썬더스는 선수를 바로 앞에서 볼 수 있는 VR 석이 있어 너무 좋다”고 말했다. 체육을 전공한 신은선<strong><위 사진 왼쪽></strong>(28, 학생)씨는 “삼성 썬더스에 더 많은 팬들이 찾아와 숨 쉴 틈 없는 흥분의 도가니를 같이 즐기길 바란다”고 이야기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656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07-1.jpg" alt="안지현씨" width="849" height="560" /></p>
<p>첫 응원을 삼성 썬더스에서 시작한 치어리더 안지현<strong><위 사진></strong>씨는 “팬들의 응원은 선수뿐 아니라 치어리더에게도 힘이 된다”고 말한다. 그는, “응원이 잘 되고 신나야 선수들이 힘을 받아 경기도 잘 풀리고 팬들도 즐겁기 때문에 힘이 될 수 있는 응원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 말했다. 실제로 안지현씨가 소속된 삼성 썬더스 치어리더팀 ‘썬더걸스’는 코트가 아닌 관중석에서 팬들과 하나 되는 응원을 펼친다. 안지현씨는 두 손을 꼭 모으며, “선수들이 꼭 우승해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하다”며, “선수들과 팬 응원단이 하나 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달려갔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이야기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656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08-1.jpg" alt="이벤트" width="849" height="560" /></p>
<p>삼성 썬더스의 인기비결 중 하나는 타 구단보다 이벤트가 매우 많다는 것이다. 정규리그에는 경기 시작 1시간 반 전에 외부에 설치된 골대에서 갤럭시 슈팅 7 이벤트 예선전을 진행하며 하프타임에 우승자에게는 갤럭시 S7을 증정하는 갤럭시 스폰서십을 진행했다. 그뿐 아니라 쿼터 종료 후 열정적으로 응원한 블록을 선정해 그 블록의 팬들에게는 바나나를 증정하고 작전타임 때는 음료수와 피자를 추첨해 선물한다. 승리 시에는 선수들의 사인볼까지 받을 수 있다고 하니 농구 외에도 많은 이벤트를 즐길 수 있는 삼성 썬더스 팬들만의 특권은 경기장을 파랗게 물들였음이 분명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656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09-1.jpg" alt="김윤호씨와 그의 가족" width="849" height="560" /></p>
<p>삼성 썬더스의 열렬한 팬인 김윤호(49, 회사원)씨는 “중간에 소소한 이벤트들이 많아서 아이들과 자주 경기장에 오는 편이에요. 갤럭시 슈팅 7 같은 이벤트가 있어 경기장에 오는 즐거움이 배가 된다” 며 “오늘은 11년 전 우승기념 티를 받았는데 아이들이 굉장히 좋아한다”고 미소지었다. 삼성 썬더스는 이번 플레이오프 기간 동안 ‘<a href="https://www.facebook.com/gothunders" target="_blank" rel="noopener">썬더스 페이스북</a>’에 ‘좋아요’를 누르면 썬더스 티셔츠를 선물 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656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10-1.jpg" alt="삼성 썬더스" width="849" height="560" /></p>
<p>이번 시즌 삼성 썬더스는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소통을 바탕으로 한 선수와 감독, 그리고 팬이 만든 결과물이다. 5월 2일 19시에 삼성 썬더스의 마지막 홈경기가 열린다. 팬들의 열성적인 응원과 선수들의 투혼이 함께해 삼성 썬더스의 도전이 좋게 마무리되길 기대한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봄맞이 빨래 걱정, 플렉스워시로 덜었어요” 주부 이순아씨의 플렉스워시 체험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b4%84%eb%a7%9e%ec%9d%b4-%eb%b9%a8%eb%9e%98-%ea%b1%b1%ec%a0%95-%ed%94%8c%eb%a0%89%ec%8a%a4%ec%9b%8c%ec%8b%9c%eb%a1%9c-%eb%8d%9c%ec%97%88%ec%96%b4%ec%9a%94-%ec%a3%bc%eb%b6%80</link>
				<pubDate>Tue, 25 Apr 2017 11:00:43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ED%94%8C%EB%A0%89%EC%8A%A4%EC%9B%8C%EC%8B%9C%EC%B2%B4%ED%97%98%EA%B8%B004-680x449.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 기자단]]></category>
		<category><![CDATA[봄맞이 빨래]]></category>
		<category><![CDATA[애드워시]]></category>
		<category><![CDATA[에어워시]]></category>
		<category><![CDATA[콤팩트워시]]></category>
		<category><![CDATA[플렉스워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pH4wtJ</guid>
									<description><![CDATA[빨래를 넣고 섬유유연제를 넣고 헹굼을 거쳐 건조대에 널고 거두기까지··· 빨래는 세탁기가 발명됐음에도 여전히 주부의 손이 많이 가는 집안일 중 하나다. 게다가, 완연하게 찾아온 봄을 맞아 두툼한 겨울 이불과 겉옷을 세탁하고 정리하는 일이 더해져 이맘때 주부들의 큰 고민이 되곤 한다. 삼성전자가 지난 3월에 출시한 삼성 플렉스워시는 한 대의 세탁기에서 전자동·드럼 세탁 기능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3도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non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width="849" /><br />
	<img alt="플렉스워시를 사용하고 있는 주부 이순아씨"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ED%94%8C%EB%A0%89%EC%8A%A4%EC%9B%8C%EC%8B%9C%EC%B2%B4%ED%97%98%EA%B8%B001.jpg" />
</p>
<p>
	빨래를 넣고 섬유유연제를 넣고 헹굼을 거쳐 건조대에 널고 거두기까지··· 빨래는 세탁기가 발명됐음에도 여전히 주부의 손이 많이 가는 집안일 중 하나다. 게다가, 완연하게 찾아온 봄을 맞아 두툼한 겨울 이불과 겉옷을 세탁하고 정리하는 일이 더해져 이맘때 주부들의 큰 고민이 되곤 한다.
</p>
<p>
	삼성전자가 지난 3월에 출시한 삼성 플렉스워시는 한 대의 세탁기에서 전자동·드럼 세탁 기능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3도어 일체형 올인원(3 door All-In-One)’ 세탁기다. 기존 세탁기가 가졌던 시·공간적 비효율성을 없애고 사용자 편의에 초점을 맞춘 제품. 이번에는 "올 봄은 플렉스워시로 더 편해졌다"는 생생한 사용 후기를 듣기 위해 이순아(39)씨의 집을 방문했다.
</p>
<p>
	 
</p>
<p>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세탁기는 두대에서 한대로 줄었는데 세탁시간은 반으로 줄었어요"</span></span></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다용도실에 설치한 플렉스워시 앞에서 촬영한 이순아씨의 모습. 이 때 이순아씨는 플렉스워시를 들여놓은 뒤로 "다용도실에서의 작업이 훨씬 편해졌다"고 말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ED%94%8C%EB%A0%89%EC%8A%A4%EC%9B%8C%EC%8B%9C%EC%B2%B4%ED%97%98%EA%B8%B002.jpg" /><br />
	<span style="font-size: 12px">▲이순아씨는 플렉스워시를 들여놓은 뒤로 "다용도실에서의 작업이 훨씬 편해졌다"고 말했다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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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아이를 키우는 이순아씨는 플렉스워시 덕분에 누리게 된 공간 효율성을 만족스러워했다. “예전에는 다용도실에서 드럼세탁기와 함께 아이들 빨래를 위한 별도의 소형 세탁기를 사용했어요. 공간도 많이 차지하고 아이들 옷은 빨래를 두 번 할 때도 있어서 번거로웠죠. 하지만, 플렉스워시로 이 두 세탁기가 하나로 합쳐지며 비좁았던 우리집 다용도실이 더 넓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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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alt="플렉시워시를 사용하는 이순아씨. 이순아씨는 허리와 무릎에 무리 없이 플렉스워시를 사용하고 있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ED%94%8C%EB%A0%89%EC%8A%A4%EC%9B%8C%EC%8B%9C%EC%B2%B4%ED%97%98%EA%B8%B003.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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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자의 동작범위와 시야각까지 고려한 인체공학적 디자인도 눈에 띈다. 이순아씨는 허리와 무릎에 무리 없이 플렉스워시를 사용하고 있었다. 실제 플렉스워시는 대한 인간공학회가 주관하는 ‘2017년 인간공학디자인상(Ergonomic Design Award)’에서 '베스트 오브 베스트'를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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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alt="빨래감을 들고 플렉스워시 앞에 서 있는 이순아씨. 그는 "플렉스워시를 들여온 뒤로 하루에 처리해야 빨래 걱정을 많이 줄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ED%94%8C%EB%A0%89%EC%8A%A4%EC%9B%8C%EC%8B%9C%EC%B2%B4%ED%97%98%EA%B8%B004.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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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순아씨는 초등학생 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4인 가정의 주부. 이 씨 역시, 플렉스워시를 들여놓기 전엔 다른 집처럼 아이들 빨랫감이 넘치는 날이 부지기수였다고 한다. “예전에는 세탁하려면 주말에 날을 잡고 해도 두시간은 훨씬 넘게 걸렸어요. 정말 마음먹고 해야 했죠" 하지만, 이순아씨는 "플렉스워시 사용 이후 세탁시간이 절반으로 줄었다"고 말했다. "플렉스워시는 세탁시간이 한 시간이 채 안 걸렸어요. 아무리 빨래가 많아도 일주일에 한 번만 돌려도 부담 없고요. 울림과 진동 소리가 훨씬 덜해서 급할 때는 '밤에도 세탁기를 써도 된다'는 점도 편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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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두가지 세탁을 동시에, 미세먼지까지 제거…</span></span></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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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렉스워시는 소량세탁에 특화된 상부(콤팩트워시)와 대용량세탁에 맞춰진 하부(애드워시)의 분리세탁을 고안해냈다. 빨래양에 따라 상·하부를 선택·세탁할 수 있어 불필요한 에너지소모를 줄이고 상·하부 빨래에 맞게 강도를 알맞게 조절해 빨래로 인한 옷감 손실도 최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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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alt="플렉스워시는 상단의 콤팩트워시 혹은 하단의 애드워시로 분리 세탁이 가능하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ED%94%8C%EB%A0%89%EC%8A%A4%EC%9B%8C%EC%8B%9C%EC%B2%B4%ED%97%98%EA%B8%B005.jpg" /><br />
	<span style="font-size: 12px">▲플렉스워시는 상단의 콤팩트워시 혹은 하단의 애드워시로 분리 세탁이 가능하다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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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 콤팩트워시 기능을 애용하는 이순아씨는 "수건, 속옷이나 양말과 같이 작고 쉽게 손상될 수 있는 옷감들도 플렉스워시가 있어 문제없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스카프를 넣어보기도 했는데 내심 망가질까 봐 걱정을 했어요. 제가 평소에 아끼는 스카프거든요(웃음). 그러나 망가짐은 커녕 부드럽고 손상 없이 잘 세탁 돼서 만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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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씨는 대용량 빨래에 적합한 애드워시 기능에 대해서도 “아래는 주로 이불이나 겉옷처럼 부피가 큰 빨래를 넣어요. 봄이 되니 겨울옷을 세탁하고 정리할 일이 많아 정말 유용했어요”라며 봄철을 맞아 특별히 활용하고 있음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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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alt="플렉스워시의 에어워시로 털어낸 수건의 깔끔함을 느끼고 있는 이순아씨. 매번 남편과 함께 이불과 겉옷에 붙은 먼지를 털어내는 일로 번거로워하던 이순아씨는 플렉스워시의 에어워시 기능을 활용해 손쉽게 해결했다고 한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ED%94%8C%EB%A0%89%EC%8A%A4%EC%9B%8C%EC%8B%9C%EC%B2%B4%ED%97%98%EA%B8%B006.jpg" /><br />
	<span style="font-size: 12px">▲매번 남편과 함께 이불과 겉옷에 붙은 먼지를 털어내는 일로 번거로워하던 이순아씨는 플렉스워시의 에어워시 기능을 활용해 손쉽게 해결했다고 한다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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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을 맞아 이순아씨가 애드워시와 더불어 특히 애용하는 기능은 또 있다. 바로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먼지를 털어내는 에어워시. “요즘 같이 미세먼지가 극성일 때는 에어워시 기능이 참 혁신적이라고 생각해요. 마른 옷에 붙은 수많은 균들과 먼지를 예전에는 직접 털어내야 했거든요. 하지만, 에어워시는 마른 옷들도 플렉스워시 내부에서 세탁하고 눈에 보이지 않는 오염물질들을 제거해주니 훨씬 간단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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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아이 있는 가정집에 꼭 권하고 싶어요"</span></span></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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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 기능인 세탁 외에 사용자의 편의를 더한 플렉스워시의 여러 기능 역시 이순아씨의 마음을 얻는데 한몫했다. 이 중 이 씨는 섬유유연제 세제 통이 플렉시워시 안에 별도로 있는 점을 언급하기도 했다. "종종 섬유유연제 넣을 시기를 놓치거나 뒤늦게 넣은 적도 있는데, 이렇게 미리 섬유유연제 넣는 곳에 따로 담아놓기만 하면 자동으로 세탁을 해주니 간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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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alt="섬유유연제를 플렉스워시 안에 넣으려는 모습. 플렉스워시 콤팩트워시 안에는 섬유유연제 함이 마련되어 있어 섬유유연제를 일일이 넣을 필요가 없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ED%94%8C%EB%A0%89%EC%8A%A4%EC%9B%8C%EC%8B%9C%EC%B2%B4%ED%97%98%EA%B8%B007.jpg" /><br />
	<span style="font-size: 12px">▲플렉스워시 콤팩트워시 안에는 섬유유연제 함이 마련되어 있어 섬유유연제를 일일이 넣을 필요가 없다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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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순아씨는 플렉스워시의 무세제통세척 기능 역시 놀라워했다. "플렉스워시는 통 세척으로 알아서 세탁기 내부를 고온 살균 소독 해요. 세탁통 뿐만 아니라 문쪽에 낀 오염물질까지 청소해주니 안심이죠” 이 씨가 무세제통세척 기능을 이토록 반기는 이유는 과거 세탁기를 사용했던 경험 때문이다. “예전에 드럼 세탁기에서 우연히 발견한 검은 때들을 보고 ‘여기에 세탁을 계속해도 되는 걸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때는 워낙 금방 생기고 매번 제거하기도 쉽지가 않거든요" 이 씨는 이후 "세탁기를 선택하면서 위생을 특히 고려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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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순아씨는 본인처럼 "아이가 있는 가정집에 플렉스워시는 꼭 필요한 제품"이라며 적극적으로 권하기도 했다. 매일 쌓여가는 빨래들을 보다 효율적으로 그리고 꼼꼼하게 세탁할 수 있는 플렉스 워시. 실제 사용자의 후기로 접한 플렉스워시는 실용성과 디자인까지 모두 갖춘, 집안의 또 다른 살림꾼이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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