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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월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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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월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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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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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진으로 보는 퍼스트 룩] 눈 앞에서 본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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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Jan 2019 02:59:1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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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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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월 6일(현지 시각), 삼성전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된 ‘퍼스트 룩 2019(First Look 2019)’ 행사에서 디스플레이의 미래를 선보였다. 삼성전자가 제시한 키워드는 ‘스크린이 중심이 되는 AI 시대’. 이번 행사에서 최초 공개된 세계 최소형 ‘마이크로 LED’와 인피니티(Infinite) 디자인이 적용된 2019년형 ‘더 월’은 곧 다가올 스크린의 혁명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 화면 크기, 해상도, 화면비, 베젤 등 기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63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Newsroom-banner-content-20181130.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C6RuM2PsG0k?rel=0" width="849" height="4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1월 6일(현지 시각), 삼성전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된 ‘퍼스트 룩 2019(First Look 2019)’ 행사에서 디스플레이의 미래를 선보였다.</p>
<p>삼성전자가 제시한 키워드는 ‘스크린이 중심이 되는 AI 시대’. 이번 행사에서 최초 공개된 세계 최소형 ‘마이크로 LED’와 인피니티(Infinite) 디자인이 적용된 2019년형 ‘더 월’은 곧 다가올 스크린의 혁명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p>
<p>화면 크기, 해상도, 화면비, 베젤 등 기존 기술의 한계를 깨고 아름답고 강력한 디스플레이로 가득했던 퍼스트 룩 2019. 세계 각국 미디어들의 취재 열기로 뜨거웠던 현장을 아래 사진으로 만나보자.</p>
<p><div id="attachment_38770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702" class="wp-image-38770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firstlook2.jpg" alt="▲ 1월 6일, 약 400여 명의 참석자들이 미국 라스베이거스 아리아 호텔에 모여 ‘퍼스트 룩’ 행사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7702" class="wp-caption-text">▲ 1월 6일, 약 400여 명의 참석자들이 미국 라스베이거스 아리아 호텔에 모여 ‘퍼스트 룩’ 행사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8770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704" class="wp-image-38770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firstlook4.jpg" alt="▲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한종희 사장은 “우리 비전은 스크린이 AI 시대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일상생활을 관통하는 디스플레이의 미래에 대해 설명했다. “스크린은 사용자 맞춤형 허브가 되어 가정 내 어디에나 배치할 수 있고, 모든 기기를 쉽게 연결하고 제어할 수 있는 제품이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7704"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한종희 사장은 “우리 비전은 스크린이 AI 시대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일상생활을 관통하는 디스플레이의 미래에 대해 설명했다. “스크린은 사용자 맞춤형 허브가 되어 가정 내 어디에나 배치할 수 있고, 모든 기기를 쉽게 연결하고 제어할 수 있는 제품이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p></div> <div id="attachment_38770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706" class="size-full wp-image-38770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firstlook6.gif" alt="▲ 75인치 마이크로 LED 스크린이 공개되자, 객석에서는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마이크로 LED는 기존 146인치 ‘더 월(The Wall) 대비 4배 이상의 집적도를 구현하는 첨단 기술이 적용됐다. 한종희 사장은 “머지않은 미래에 마이크로 LED가 초소형부터 초대형까지 모든 스크린을 대체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width="849" height="460" /><p id="caption-attachment-387706" class="wp-caption-text">▲ 75인치 마이크로 LED 스크린이 공개되자, 객석에서는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마이크로 LED는 기존 146인치 ‘더 월(The Wall) 대비 4배 이상의 LED 칩 집적도를 구현하는 첨단 기술이 적용됐다.</p></div> <div id="attachment_38770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707" class="size-full wp-image-38770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firstlook6.jpg" alt="▲ 앤드류 시보리 상무는 마이크로 LED 스크린에 대한 삼성의 비전을 소개하며 “우리는 전통적인 디스플레이의 한계를 뛰어넘을 것”이라고 말했다." width="849" height="593" /><p id="caption-attachment-387707"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앤드류 시보리 상무는 마이크로 LED 스크린에 대한 삼성의 비전을 소개하며 “우리는 전통적인 디스플레이의 한계를 뛰어넘을 것”이라고 말했다.</p></div> <div id="attachment_387708"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708" class="wp-image-38770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firstlook7.jpg" alt="4K 해상도를 자랑하는 75인치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에 적용 된 모듈러 기술은 스크린의 여러 가지 제약을 없앤 혁신 기술을 인정받아 CES 2019에서 최고혁신상을 수상했다." width="849" height="579" /><p id="caption-attachment-387708" class="wp-caption-text">▲ 4K 해상도를 자랑하는 75인치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에 적용된 모듈러 기술은 스크린의 여러 가지 제약을 없앤 혁신 기술을 인정받아 CES 2019에서 최고혁신상을 수상했다.</p></div> <div id="attachment_38771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719" class="size-full wp-image-38771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firstlook9.gif" alt="▲ 마이크로 LED는 원하는 모양이나 구성으로 재배열할 수 있는 모듈러 방식을 채택하여 소비자가 생활 공간에 맞춰 자신만의 스타일로 디스플레이를 배치해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width="1000" height="632" /><p id="caption-attachment-387719" class="wp-caption-text">▲ 마이크로 LED는 원하는 모양이나 구성으로 재배열할 수 있는 모듈러 방식을 채택하여 소비자가 생활 공간에 맞춰 자신만의 스타일로 디스플레이를 배치해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87718"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718" class="size-full wp-image-38771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firstlook8.jpg" alt="▲ 벽과 화면이 경계 없이 연결되는 인피니티 디자인으로 마이크로 LED는 어떤 비율에서도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며, 아트 컨텐츠를 활용하면 가정 내 인테리어 환경에 어울리는 맞춤형 경험 제공이 가능하다." width="849" height="479" /><p id="caption-attachment-387718" class="wp-caption-text">▲ 벽과 화면이 경계 없이 연결되는 인피니티 디자인으로 더 월은 어떤 비율에서도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며,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가정 내 인테리어 환경에 어울리게 스크린을 설정할 수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8772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720" class="size-full wp-image-3877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firstlook10.gif" alt="▲ 마이크로 LED는 표준 16:9 HD 컨텐츠부터 21:9 와이드스크린 영화는 물론이고, 전형적이지 않은 32:9나 1:1 등 비율의 제약 없이 컨텐츠를 최적화한다." width="849" height="534" /><p id="caption-attachment-387720" class="wp-caption-text">▲ 마이크로 LED는 표준 16:9 HD 컨텐츠부터 21:9 와이드스크린 영화는 물론이고, 전형적이지 않은 32:9나 1:1 등 비율의 제약 없이 컨텐츠를 최적화한다.</p></div> <div id="attachment_38772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721" class="size-full wp-image-38772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firstlook111.jpg" alt="▲ 삼성 스마트 TV에 에어플레이(AirPlay) 2를 탑재해, 다양한 iOS 적용 기기에 저장되어 있는 사진, 영상 등을 편하게 스트리밍해서 볼 수 있게 됐다." width="849" height="650" /><p id="caption-attachment-387721" class="wp-caption-text">▲ 삼성 스마트 TV에 에어플레이(AirPlay) 2를 탑재해, 다양한 iOS 적용 기기에 저장되어 있는 사진, 영상 등을 편하게 스트리밍해서 볼 수 있게 할 예정이다.</p></div> <div id="attachment_387723"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723" class="size-full wp-image-38772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firstlook13.jpg" alt="▲ 전시존에는 퍼스트 룩에서 공개된 디스플레이를 직접 보기 위한 참석자들로 가득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7723" class="wp-caption-text">▲ 전시존에는 퍼스트 룩에서 공개된 디스플레이를 직접 보기 위한 참석자들로 가득했다.</p></div> <div id="attachment_38773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731" class="size-full wp-image-38773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firstlook14.jpg" alt="▲ 2019년형 ‘더 월(The Wall)’을 살펴보는 관람객들. 디자인과 사용성이 대폭 향상되었으며, 219인치 마이크로 LED 스크린으로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한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7731" class="wp-caption-text">▲ 2019년형 ‘더 월(The Wall)’을 살펴보는 관람객들. 디자인과 사용성이 대폭 향상되었으며, 219인치 마이크로 LED 스크린으로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한다.</p></div></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70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firstlook1.jpg" alt="퍼스트룩 2019 현장" width="849" height="517"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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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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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터뷰] TV가 거실 벽을 채우기까지…2019년형 ‘더 월’이 보여준 미래]]></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b8%ed%84%b0%eb%b7%b0-tv%ea%b0%80-%ea%b1%b0%ec%8b%a4-%eb%b2%bd%ec%9d%84-%ec%b1%84%ec%9a%b0%ea%b8%b0%ea%b9%8c%ec%a7%802019%eb%85%84%ed%98%95-%eb%8d%94-%ec%9b%94</link>
				<pubDate>Mon, 07 Jan 2019 16:00:1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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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2019년형 더월]]></category>
		<category><![CDATA[CES 2019]]></category>
		<category><![CDATA[더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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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벽’이 살아 움직이기 시작했다. 지난 1월 7일(한국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퍼스트 룩 행사에서 최초 공개된 삼성전자의 219인치 초대형 LED 스크린 2019년형 ‘더 월(The Wall)’ (이하 ‘더 월’)을 통해서다. 거실 벽을 가득 채우는 압도적인 사이즈로 가족 구성원들의 생활 반경 안으로 성큼 들어온 더 월은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철저히 맞춰졌다. 100여 명이 넘는 전문가들이 매달려 이뤄낸 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63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Newsroom-banner-content-20181130.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벽’이 살아 움직이기 시작했다. 지난 1월 7일(한국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퍼스트 룩 행사에서 최초 공개된 삼성전자의 219인치 초대형 LED 스크린 2019년형 ‘더 월(The Wall)’ (이하 ‘더 월’)을 통해서다. 거실 벽을 가득 채우는 압도적인 사이즈로 가족 구성원들의 생활 반경 안으로 성큼 들어온 더 월은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철저히 맞춰졌다. 100여 명이 넘는 전문가들이 매달려 이뤄낸 더 월의 진화, 그 중심에 서 있는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상품기획·UX 디자인·마케팅 담당자를 만나 그간의 여정을 들었다.</p>
<div id="attachment_38764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646" class="wp-image-38764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thewall-0104-02.jpg" alt="▲ 더 월 기획·디자인·마케팅을 담당한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왼쪽부터) 이현경, 최유진, 윤상운, 왕태라, 구승완, 고희진 씨" width="849" height="572" /><p id="caption-attachment-387646" class="wp-caption-text">▲ 더 월 기획·디자인·마케팅을 담당한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왼쪽부터) 이현경, 최유진, 윤상운, 왕태라, 구승완, 고희진 씨</p></div>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대화면 스크린에 대한 소비자 ‘목소리’, 더 월에 녹아들다</strong></span></p>
<p>2018년 2월 B2B 시장을 타깃으로 처음 공개된 이래 대형 빌딩, 스포츠 경기장, 백화점 등 다양한 상업용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어온 더 월. 올해 가정 안으로 새롭게 들어올 2019년형 더 월은 마이크로 LED 기술을 바탕으로 한 눈부신 화질과 슬림한 두께로 벽과 화면의 경계를 느낄 수 없는 ‘인피니티 콘셉트’를 완벽히 구현하며 럭셔리 홈 시네마 시장을 본격화할 전망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64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thewall-0104-03.jpg" alt="UX 디자인을 담당한 고희진 씨 최유진 씨 " width="849" height="537" /></p>
<p>그 시작점은 ‘사람들이 거실 벽을 어떻게 꾸미는지’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였다. UX 디자인을 담당한 고희진 씨<strong>(위 사진 왼쪽)</strong>는 “세계 각지의 부동산 사이트를 돌아보는 등 간접경험을 통해 우리의 소비자들이 어떻게 사는지, 뭘 좋아하는지 학습해 나갔다”면서 “온라인에 공개된 내부 인테리어 사진들을 통해 생활 공간을 파악하고, 인테리어 소재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기도 했다”고 회상했다.</p>
<p>미개척지인 만큼 소비자 경험을 모으는 과정도 쉽지 않았다. 실제 이러한 초대형 스크린을 ‘집’에서 접해본 소비자는 극소수였던 것. 상품기획을 담당한 윤상운 씨는 “그래서 착안한 것이 B2B 시장의 프리미엄 스크린 설치 회사들”이라면서 “일 년 동안 그들과 수차례 워크숍을 이어오며 소비자들의 생활 패턴과 취향을 분석하고, 우리가 생각한 방향이 맞는지 검증하는 과정을 거쳤다”고 말했다.</p>
<div id="attachment_387649"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649" class="size-full wp-image-38764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thewall-0104-05.jpg" alt="▲ 더 월의 ‘월 모드(Wall mode)’를 통해 유명 작가의 아트 콘텐츠(Blue Abstract 2001, Stephanie Pryor)를 설정한 모습" width="849" height="503" /><p id="caption-attachment-387649" class="wp-caption-text">▲ 더 월의 ‘엠비언트 모드(Ambient mode)’를 통해 유명 작가의 아트 콘텐츠(Blue Abstract 2001, Stephanie Pryor)를 설정한 모습</p></div>
<p>개발에 속도가 붙자, 긍정적인 소비자 반응이 자연스레 뒤따라왔다. 설치 사업자들을 통해 B2B 제품을 접하고, 가정용 제품을 보기 위해 한국에 방문하는 해외 구매자들도 잇따랐다. 상품기획을 담당한 구승완 씨는 “개개인에게 맞춤화된 사용 경험에 대한 반응이 좋았다”면서 “다양한 피드백을 받고 하나둘 실마리를 잡아 나갔다”고 설명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몰딩 스타일부터 콘텐츠까지… 전 세계 하나뿐인 ‘나만의 벽’</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8765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651" class="size-full wp-image-38765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thewall-0104-07.png" alt="▲ 더 월의 ‘월 모드(Wall mode)’는 움직이는 미디어아트, 자연을 모티브로 한 콘텐츠, 개인 소장용 이미지 설정 기능 등 총 7개의 카테고리로 구성돼 있다. " width="849" height="530" /><p id="caption-attachment-387651" class="wp-caption-text">▲ 더 월의 ‘엠비언트 모드(Ambient mode)’는 움직이는 미디어아트, 자연을 모티브로 한 콘텐츠, 개인 소장용 이미지 설정 기능 등 총 7개의 카테고리로 구성돼 있다.</p></div>
<p>“실내 인테리어에 맞춰, 내가 원하는 크기와 모양으로 ‘디자인’할 수 있는 스크린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더 월은 이 상상을 실제로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 꺼진 화면 위를 사용자 스스로 맞춤 설정할 수 있는 ‘인테리어 벽(Feature Wall)’이 그것.</p>
<div class="que-exception">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69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thewall-gifen.gif" alt="인테리어벽 구동 모습" width="1000" height="666" /></p>
</div>
<p>사용자들은 더 월을 구매할 때 함께 제공되는 전용 태블릿 PC를 통해 몰딩 스타일, 벽지 색, 액자 소재 등 디테일한 환경을 조정할 수 있다. 오직 나만을 위한 최적의 ‘벽’을 스스로 만들 수 있는 것. UX 디자인을 담당한 최유진 씨는 “다양한 소비자 취향을 만족시키기 위해 빅토리안풍, 조지안풍 등 다양한 인테리어 스타일을 연구하고, 임시 벽을 세워 그림자 각도를 테스트하는 등 연구를 거듭했다”고 설명했다.</p>
<p>처음으로 시도된 모듈형 방식도 가정 내 시청환경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전망. 소비자들의 니즈에 따라 스크린의 사이즈와 형태를 자유자재로 ‘조립’할 수 있어 무한한 확장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를 “레고 블록 쌓기”라고 표현한 최유진 씨는 “더 월의 모듈형 방식은 가로세로 모두 확장이 가능한 만큼 표준 16:9 화면 외에 21:9 비율 화면 등도 완벽히 구현할 수 있어 최적의 시청 환경을 제공한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6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thewall-0104-06.jpg" alt="더 월 마케팅 담당 왕태라 김현경 씨 " width="849" height="545" /></p>
<p>인테리어 벽과 모듈형 방식을 통해 원하는 스크린을 구현했다면, 그 안을 채우는 콘텐츠를 선별할 차례. 마케팅을 담당한 왕태라 씨<strong>(위 사진 왼쪽)</strong>는 “주변 벽 등 다른 정보가 혼재되지 않고 오롯이 콘텐츠 자체만을 즐길 수 있어 몰입도가 다르다”면서 “콘서트 실황 서비스 등을 도입해 마치 VIP석에 앉아 보는 듯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p>
<p>이에 더해 ‘줌인 줌아웃(Zoom-in Zoom-out)’ 모드는 콘텐츠에 맞춰 화면 크기를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어 보다 적절한 시청 거리를 제공한다. 마케팅을 맡은 이현경 씨<strong>(위 사진 오른쪽)</strong>는 “대형 스크린에 꽉 채워 보기 어색한 콘텐츠들은 리모컨 버튼 한 번으로 바로 크기를 조절할 수 있다”고 귀띔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언제 어디서나 연결되도록”… 더 월이 그리는 디스플레이의 미래</strong> </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7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thewallpeople1.jpg" alt="퍼스트룩 현장 더월 주변을 둘러싼 관람객들" width="849" height="566" /></p>
<p>오랜 시간, 고도의 기술이 집약된 디스플레이 업계에 몸담아온 이들은 “우리가 목표했던 가치를 소비자들이 체감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하게 된다고 입을 모았다. 그런 시점에 선보이게 된 더 월은 사용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깊이 반영한 스크린이기에 큰 의미를 지닌다고.</p>
<p>왕태라 씨는 “나의 라이프스타일과 성향을 분석해 콘텐츠를 제공해주는 게 일상이 된 지금, 결국 모든 디스플레이의 지향점은 ‘나의 일부가 되는 경험’”이라며 더 월의 가치를 강조했다. 고희진 씨 역시 “더 월은 사용자들이 스크린과 쌍방향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술”이라면서 “사이즈나 공간, 화질의 제한 없이 스크린이 일상과 연결되는 능동적인 도구로 쓰인다면, 더 이상 꺼진 화면으로 방치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더 월이 가져올 미래를 내다봤다.</p>
<div id="attachment_38764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645" class="size-full wp-image-38764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thewall-0104-01.jpg" alt="더 월 상품기획자 구상운 씨"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7645" class="wp-caption-text">▲ 구승완 씨는 “디스플레이가 소비자들의 삶을 얼마나 편하게 해주는지가 중요하다”고 말했다.</p></div>
<p>더 월은 빠른 시일 내에 소비자들의 집 안으로 영역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LED개발그룹 최용훈 전무는 “더 새로워진 19년형 더 월(The Wall)은 가정에서의 시청경험을 고려해 디자인과 사용성을 대폭 개선했다”면서 “라이프스타일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편안한 경험을 통해 소비자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p>
<div id="attachment_38772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725" class="size-full wp-image-3877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thewallpeople.jpg" alt="▲(왼쪽부터 시계방향) 최용훈 전무, 윤상운, 구승완, 최유진 씨"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7725" class="wp-caption-text">▲ (왼쪽부터 시계방향) 최용훈 전무, 윤상운, 구승완, 최유진 씨</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집안 ‘벽면 디스플레이 시대’가 현실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a7%91%ec%95%88-%eb%b2%bd%eb%a9%b4-%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b%9c%eb%8c%80%ea%b0%80-%ed%98%84%ec%8b%a4%eb%a1%9c</link>
				<pubDate>Sun, 09 Sep 2018 11:00:5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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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LED 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더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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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0형이 넘는 크기로 거실 벽면을 가득 채우는 집안의 ‘벽면 디스플레이’가 미래의 모습이 아닌,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삼성전자는 6~8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CEDIA 2018 전시회에서 초대형 ‘가정용 LED 디스플레이’ 라인업을 처음 선보였다. 벽에 TV를 거는 것이 아니라 전체 벽면이 디스플레이가 되는, ‘홈 시네마’ 시대가 열리기 시작한 것이다. 삼성전자는 ‘더월(The Wall)’과 ‘IF 시리즈’로 구성한 가정용 LED 디스플레이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499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Newsroom_banner_content_new-1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227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Image-1.jpg" alt="벽면 디스플레이의 모습 " width="850" height="581" /></p>
<p>200형이 넘는 크기로 거실 벽면을 가득 채우는 집안의 ‘벽면 디스플레이’가 미래의 모습이 아닌,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p>
<p>삼성전자는 6~8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CEDIA 2018 전시회에서 초대형 ‘가정용 LED 디스플레이’ 라인업을 처음 선보였다. 벽에 TV를 거는 것이 아니라 전체 벽면이 디스플레이가 되는, ‘홈 시네마’ 시대가 열리기 시작한 것이다.</p>
<p>삼성전자는 ‘더월(The Wall)’과 ‘IF 시리즈’로 구성한 가정용 LED 디스플레이에 대해 글로벌 판매에 돌입했다. 집 안에서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가정용 규격(EMI Class B, Safety 60950-1)도 취득하며, 본격적으로 차세대 디스플레이 시장 개척에 나선 것이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집안으로 들어온 초대형 LED 디스플레이</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8227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2272" class="size-full wp-image-38227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Image-2.jpg" alt="CEDIA 2018 전시장의 삼성전자 미세 피치 기술 소개부스" width="849" height="543" /><p id="caption-attachment-382272" class="wp-caption-text">▲ CEDIA 2018 전시장의 삼성전자 미세 피치 기술 소개부스</p></div>
<p>요즘 대형 빌딩 벽면이나 스포츠경기장에서 거대한 크기의 LED 디스플레이는 만나는 건 어렵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집안이나 호텔, 리조트 등 실내를 생각하면 전혀 다른 얘기가 된다. 거실에서는 소파와 디스플레이 거리가 짧기 때문에 선명한 화질을 구현하려면 LED 화소(pixel) 간격을 사람의 눈에 띄지 않도록 촘촘하게 구현하는 기술이 필요하다.</p>
<p>삼성전자는 LED 화소 간격이 1㎜ 안팎에 불과한 미세 피치(fine pixel pitch) 기술의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로 한계를 극복했다. 벽면을 가득 채울 정도로 거대한 화면을 집안의 가까이서 봐도 TV 화면처럼 선명한 영상이 눈에 들어오도록 한 것.</p>
<p>실제 대자연을 보는 듯한 웅장함뿐만 아니라, 최상의 음향시스템과 조화도 강점이다. 삼성 가정용 LED 디스플레이는 하만 카돈을 비롯한 고급 오디오 브랜드 제품과 호환된다. 삼성전자는 하만의 ‘JBL K2 S9900’, 덴마크 프리미엄 오디오 업체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72457" target="_blank" rel="noopener">스타인웨이 링돌프</a>의 ‘모델B’ 등 음향시스템과 가정용 LED 디스플레이를 결합해 판매에 나서고 있다.</p>
<div id="attachment_382273"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2273" class="size-full wp-image-38227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Image-3.jpg" alt="삼성전자 ‘가정용 LED 디스플레이’(오른쪽)와 일반제품 비교" width="849" height="954" /><p id="caption-attachment-382273"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가정용 LED 디스플레이’(오른쪽)와 일반제품 비교</p></div>
<p>삼성전자 가정용 LED 디스플레이는 안정성 또한 뛰어나, 일반 프로젝터보다 2~3배 긴 수명을 갖췄다. 전문가가 제품을 원격으로 진단·점검해 오류를 방지할 수 있는 모니터링 옵션도 제공한다.</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석기 부사장은 “이번 가정용 LED 디스플레이로 영상 시청에 대한 생각을 바꾸고자 했다”며 “새로운 제품들은 지금껏 집안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놀라운 시청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146형 더월-최대 219형 IF 라인업 출격<br />
</span></strong></p>
<p>삼성 가정용 LED 디스플레이 제품의 대표격인 더월은 올해 1월 미국 CES 전시회에서 첫 선을 보인 후, 외부 상업용에 이어 가정용으로 본격 출시된다. 0.8㎜ 픽셀 피치, 146형 크기의 이 UHD 디스플레이는 압도적인 화질로 보는 이들을 몰입에 빠지게 한다.</p>
<p>삼성전자 더월은 초저반사(Ultra-low reflection) 기술을 적용해 어두운 곳뿐만 아니라, 대낮처럼 밝은 환경에서도 블랙 색상을 완벽에 가깝게 표현한다. <a href="https://news.samsung.com/kr/%eb%b9%8c-%eb%a7%8c%eb%8d%b8-%ec%83%81%eb%ac%b4%ea%b0%80-%eb%a7%90%ed%95%98%eb%8a%94-hdr10%eb%a1%9c-%ec%a7%84%eb%b3%b4%ed%95%98%eb%8a%94-qled-tv%ec%9d%98-%eb%af%b8%eb%9e%98" target="_blank" rel="noopener">HDR(high dynamic range)10+, LED HDR 기술</a>을 갖춘 삼성전자 화질 엔진은 밝기를 최적화하고, 화면 속 장면들의 자세한 속성들을 정확하게 담아내는 역할을 한다. 이 제품은 이번 CEDIA 2018에서 ‘오디오·비디오(AV)/홈씨어터(Home Theater)’ 부문 ‘2018 최고의 제품’에 선정되기도 했다.</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허태영 상무는 “무려 2400만개 픽셀을 정밀하게 배열해 UHD 디스플레이를 제조하는 엄격한 생산과정부터, 최고의 화질을 구현하는 초저반사 기술에 이르기까지 더월은 삼성만이 보유하고 있는 첨단기술로 무장한 디스플레이”라고 설명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22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IF4.jpg" alt="삼성전자 IF 시리즈 크기 비교표" width="849" height="511" /></p>
<p>삼성전자 IF 시리즈는 1.2㎜ 픽셀 피치의 109형(Full HD), 219형(UHD) 크기로 구성돼 있다. 마찬가지 HDR10+<a href="#_ftn1" name="_ftnref1">[1]</a>와 LED HDR을 지원해, 깊이 있는 블랙과 선명한 색상으로 자연에 가까운 화질을 제공한다.</p>
<p>삼성전자 가정용 LED 디스플레이의 진정한 강점은 화면 테두리(베젤)가 없는 모듈(module) 방식이어서, 16대 9의 표준 화면비율뿐만 아니라 집안 벽면에 맞춰 다양한 크기와 형태로 구성할 수 있다는 것. 또 주변 빛에 거의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 영상감상을 위한 전용공간 외에 밝은 거실 등에 자유롭게 설치할 수 있다.</p>
<p>삼성전자는 향후 더월과 IF 시리즈를 확대하고, 모듈 방식의 제품 공급에도 나서는 등 차세대 가정용 벽면 디스플레이 시장을 적극 개척해나갈 계획이다.</p>
<div class="single-gallery">
<div class="gallery-inner" style="height: 487px">
<ul>
<li><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wall1.png" alt="" /></li>
<li data-index="1"><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LED2.jpg" alt="" /></li>
<li data-index="2"><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wall4.png" alt="" /></li>
<li data-index="3"><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ejdnjf4.png" alt="" /></li>
<li data-index="4"><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LED5.jpg" alt="" /></li>
<li data-index="5"><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thewall6.png" alt="" /></li>
<li data-index="6"><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LED7.jpg" alt="" /></li>
<li data-index="7"><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LED8.jpg" alt="" /></li>
</ul></div>
<div class="btn_group"><button class="btn_prev" type="button">prev</button><span class="btn_page"></span><button class="btn_next" type="button">next</button></div>
</div>
<hr />
<p><a href="#_ftnref1" name="_ftn1">[1]</a> IF 시리즈는 2018년 4분기부터 HDR10+ 지원</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궁극의 몰입 느낄 것” 더 월, 덴마크 오디오 거장 링돌프와 만나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6%81%ea%b7%b9%ec%9d%98-%eb%aa%b0%ec%9e%85-%eb%8a%90%eb%82%84-%ea%b2%83-%eb%8d%94-%ec%9b%94-%eb%8d%b4%eb%a7%88%ed%81%ac-%ec%98%a4%eb%94%94%ec%98%a4-%ea%b1%b0%ec%9e%a5-%eb%a7%81</link>
				<pubDate>Fri, 08 Jun 2018 07:00:5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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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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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더 월’과 ‘스타인웨이 링돌프’를 함께 만난 순간, 마치 화면 속에 들어간 듯한 궁극의 ‘몰입’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6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인포콤 2018(InfoComm 2018)’. 삼성전자의 ‘더 월(The Wall)’과 세계적 명성의 덴마크 오디오 브랜드 ‘스타인웨이 링돌프(Steinway Lyngdorf)’가 협업한 AV 패키지가 처음으로 선보였다. 차원이 다른 시청각 경험을 체험해보려는 인파로 전시장은 북적거렸다. 스타인웨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16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4.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더 월’과 ‘스타인웨이 링돌프’를 함께 만난 순간, 마치 화면 속에 들어간 듯한 궁극의 ‘몰입’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p>
<p>6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인포콤 2018(InfoComm 2018)’. 삼성전자의 ‘더 월(The Wall)’과 세계적 명성의 덴마크 오디오 브랜드 ‘스타인웨이 링돌프(Steinway Lyngdorf)’가 협업한 AV 패키지가 처음으로 선보였다. 차원이 다른 시청각 경험을 체험해보려는 인파로 전시장은 북적거렸다. 스타인웨이 링돌프의 설립자인 피터 링돌프(Peter Lyngdorf, 아래 사진) 회장은 뉴스룸과의 인터뷰에서 더 월과 최상의 AV 경험을 만들기까지 과정을 밝혔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4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thewall-180607-1.jpg" alt="스타일웨이 링돌프 CEO 피터 링돌프" width="849" height="566" /></p>
<p>삼성전자가 올해 초 CES에서 공개한 더 월은 세계 최초로 마이크로 LED 기술을 적용한 차세대 자발광 디스플레이다. 주변 밝기와 상관없이 고도의 색감을 구현해내며 큰 주목을 받았으나, 한 가지 숙제가 남아있었다. 최상의 시청경험에 맞는 최고의 사운드가 필요했던 것.</p>
<p>피터 링돌프 회장은 “더 월은 실내 조명이나 외부 환경에 구애 받지 않고 현실감 넘치는 시각 경험을 해볼 수 있는 디스플레이”라면서 “스타인웨이 링돌프의 오디오 시스템 역시 주변 공간을 바꾸지 않고도 환상적인 사운드를 낼 수 있어 최적의 파트너였다”고 말했다.</p>
<p>스타인웨이 링돌프는 16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최고급 피아노 제작사 ‘스타인웨이&선스(Steinway & Sons)’의 소리를 완벽히 재현하겠다는 목표 아래 2005년 설립된 최고급 오디오 업체다. 설립자인 피터 링돌프 회장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오디오 엔지니어로, 1998년 세계 최초로 풀 디지털 앰프와 디지털 룸 보정(Digital Room Compensation) 기술을 개발하기도 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4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thewall-180607-2.jpg" alt="더 월과 스타인웨이의 콜라보레이션" width="849" height="518" /></p>
<p>스타인웨이 링돌프가 더 월과 파트너십을 맺고 인포콤에서 처음 선보인 상품은 ‘모델 B’ 오디오 시스템. 양지향성 구조의 다이폴(Dipole) 스피커로 넓은 공간감과 강렬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 P100 다중채널 프로세서가 모든 매개변수를 조정해 어떠한 환경에서도 최적의 사운드를 낼 수 있도록 조율하는 것이 특징이다. 공간의 울림이나 반사, 흡수 등의 요인을 제거해 스피커 자체에서 나오는 음을 있는 그대로 감상할 수 있는 것.</p>
<p>더 월과 함께 어우러지는 스피커의 디자인도 강점이다. 링돌프 회장은 “스타인웨이 링돌프는 어떠한 공간에서도 사실감 넘치는 음향을 구현하는 사운드 관리 기술을 가지고 있다”고 하면서 “오디오 품질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스피커가 눈에 보이지 않거나 또는 거실 인테리어의 일부로 조화되도록 설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p>
<p>더 월 프로페셔널과 스타인웨이 링돌프가 함께한 이번 패키지는 ‘인포콤 2018’ 이후 세계 시장에 동시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링돌프 회장은 “위대한 사운드와 위대한 화질이 결합하면 단순한 합보다 훨씬 더 큰 시너지를 만들어 낸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46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thewall-180607-3.jpg" alt="인포콘 2018에서 더월을 구경하고 있는 사람들" width="849" height="566"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영상으로 감상하는 세계 최초 146인치 모듈러 디스플레이, ‘더 월(The Wall)’]]></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8%81%ec%83%81%ec%9c%bc%eb%a1%9c-%ea%b0%90%ec%83%81%ed%95%98%eb%8a%94-%ec%84%b8%ea%b3%84-%ec%b5%9c%ec%b4%88-146%ec%9d%b8%ec%b9%98-%eb%aa%a8%eb%93%88%eb%9f%ac-%eb%94%94%ec%8a%a4%ed%94%8c%eb%a0%88</link>
				<pubDate>Wed, 10 Jan 2018 09:00:3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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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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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발광LE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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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금까지 소비자들은 규격화된 크기의 디스플레이만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CES 2018에서 공개된 ‘더 월’을 시작으로, 이제 소비자들은 더욱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바로 더 월(The Wall)이 세계 최초 ‘모듈러 구조’를 채택했기 때문이죠. ‘모듈러 구조’란 여러 개의 디스플레이 모듈을 연결하여 하나의 TV화면으로 구성한 것인데요. 덕분에 소비자들은 베젤이 없는 TV 화면을 원하는 크기와 형태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지금까지 소비자들은 규격화된 크기의 디스플레이만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CES 2018에서 공개된 ‘더 월’을 시작으로, 이제 소비자들은 더욱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바로 더 월(The Wall)이 세계 최초 ‘모듈러 구조’를 채택했기 때문이죠. ‘모듈러 구조’란 여러 개의 디스플레이 모듈을 연결하여 하나의 TV화면으로 구성한 것인데요. 덕분에 소비자들은 베젤이 없는 TV 화면을 원하는 크기와 형태로 자유롭게 변형할 수 있습니다.</p>
<p>CES 2018에서 더 월(The Wall)이 주목을 받은 또 다른 이유는 ‘마이크로 LED’기술을 탑재했기 때문인데요. 초소형 LED 자체를 광원으로 사용한 진정한 ‘자발광 디스플레이’로, 더 월(The Wall)은 8K 화질을 구현합니다. 삼성전자가 선보이는 혁신적인 디스플레이 더 월(The Wall), 직접 눈으로 감상해보세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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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https://news.samsung.com/kr/ces2018"><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05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2018CES_banner.png" alt="CES SAMSUNG NEWSROOM X CES2018 최신 뉴스 모아 보기" width="849" height="87"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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