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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프레임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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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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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전자, TV 포장재 업사이클링으로 환경 보호 나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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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Apr 2020 11:00:2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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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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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에코 패키지]]></category>
		<category><![CDATA[포장재 업사이클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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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The Frame)’·‘더 세리프(The Serif)’·‘더 세로(The Sero)’ 포장재에 업사이클링(Up-cycling) 개념을 도입한 ‘에코 패키지(Eco package)’를 새롭게 선보인다. ※ 업사이클링이란 재활용품에 디자인 또는 활용도를 더해 그 가치를 높인 제품으로 환경 보호의 차원을 넘어 새로운 문화로 자리 잡아가고 있음. 삼성전자는 4월부터 전 세계에 출고되는 라이프스타일 TV를 대상으로 골판지로 구성된 포장 박스의 각 면에 도트(Dot) 디자인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The Frame)’·‘더 세리프(The Serif)’·‘더 세로(The Sero)’ 포장재에 업사이클링(Up-cycling) 개념을 도입한 ‘에코 패키지(Eco package)’를 새롭게 선보인다.<br />
※ 업사이클링이란 재활용품에 디자인 또는 활용도를 더해 그 가치를 높인 제품으로 환경 보호의 차원을 넘어 새로운 문화로 자리 잡아가고 있음.</p>
<p>삼성전자는 4월부터 전 세계에 출고되는 라이프스타일 TV를 대상으로 골판지로 구성된 포장 박스의 각 면에 도트(Dot) 디자인을 적용하고 소비자가 원하는 모양으로 손쉽게 잘라내 조립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포장재 디자인을 전면 변경했다.</p>
<p>또한, 포장 박스 상단에 인쇄된 QR코드를 통해 반려동물용 물품, 소형 가구 등 다양한 형태의 물건을 제작할 수 있는 매뉴얼도 제공해 소비자들이 제작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도록 했다.</p>
<p>이 에코 패키지는 CES 2020에서 소비자에게 주는 가치를 인정받아 ‘CES 혁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p>
<p>삼성전자가 진행한 소비자 조사 결과에 의하면 더 세리프를 구매한 소비자의 상당수가 리모컨 등 주변 기기 수납을 위해 별도의 가구를 TV 근처에 두고 사용하는데, 이 포장재를 활용하면 리모컨 수납함이나 잡지꽂이 등을 소비자가 직접 제작할 수 있다.</p>
<p>TV 포장재는 제품을 보호해야 하는 특성상 두꺼운 골판지가 주로 사용되는데, 골판지를 포함한 국내 종이 폐기물은 매일 약 5천 톤, 연간으로는 약 200만 톤으로 추산(2017년 환경부 발표 기준)된다.</p>
<p>삼성전자는 업사이클링이 가능한 에코 패키지를 TV에 적용함으로써 종이 폐기물을 효과적으로 줄여 환경 보호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한편, 삼성전자는 영국 라이프스타일 전문 매체 ‘디진(Dezeen)’ 과 협업해 ‘에코 패키지 디자인 공모전’을 진행한다.</p>
<p>이 공모전은 4월 6일부터 5월 29일까지 진행되며, 전 세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공모작 중 독창적이고 실용적인 작품을 선별해 9월경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p>
<p>에코 패키지 디자인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디진 웹사이트(www.dezeen.com)와 삼성TV 인스타그램 계정(@samsungtv)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천강욱 부사장은 “밀레니얼과 Z세대는 각 브랜드가 얼마나 자신들의 가치관과 라이프스타일에 부합하느냐에 따라 구매를 결정하는 경향이 있다”며 “삼성 TV의 새로운 에코 패키지는 환경 보호를 중시하는 젊은 세대들이 자신의 가치관을 표현할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422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4/01_%EC%82%BC%EC%84%B1%EC%A0%84%EC%9E%90-%EB%9D%BC%EC%9D%B4%ED%94%84%EC%8A%A4%ED%83%80%EC%9D%BC-TV-%EC%97%90%EC%BD%94-%ED%8C%A8%ED%82%A4%EC%A7%80_%ED%8F%AC%EC%9E%A5-%EB%B0%95%EC%8A%A4.jpg" alt="01_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에코 패키지_포장 박스" width="1000" height="563" /></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422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4/02_%EC%82%BC%EC%84%B1%EC%A0%84%EC%9E%90-%EB%9D%BC%EC%9D%B4%ED%94%84%EC%8A%A4%ED%83%80%EC%9D%BC-TV-%EC%97%90%EC%BD%94-%ED%8C%A8%ED%82%A4%EC%A7%80_%ED%8F%AC%EC%9E%A5-%EB%B0%95%EC%8A%A4.jpg" alt="02_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에코 패키지_포장 박스" width="1000" height="563" /></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42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4/03_%EC%82%BC%EC%84%B1%EC%A0%84%EC%9E%90-%EB%9D%BC%EC%9D%B4%ED%94%84%EC%8A%A4%ED%83%80%EC%9D%BC-TV-%EC%97%90%EC%BD%94-%ED%8C%A8%ED%82%A4%EC%A7%80_%EA%B3%A0%EC%96%91%EC%9D%B4%EC%A7%91-1.jpg" alt="03_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에코 패키지_고양이집" width="1000" height="667"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422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4/04_%EC%82%BC%EC%84%B1%EC%A0%84%EC%9E%90-%EB%9D%BC%EC%9D%B4%ED%94%84%EC%8A%A4%ED%83%80%EC%9D%BC-TV-%EC%97%90%EC%BD%94-%ED%8C%A8%ED%82%A4%EC%A7%80_%EA%B3%A0%EC%96%91%EC%9D%B4%EC%A7%91.jpg" alt="04_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에코 패키지_고양이집" width="1000" height="667"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422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4/05_%EC%82%BC%EC%84%B1%EC%A0%84%EC%9E%90-%EB%9D%BC%EC%9D%B4%ED%94%84%EC%8A%A4%ED%83%80%EC%9D%BC-TV-%EC%97%90%EC%BD%94-%ED%8C%A8%ED%82%A4%EC%A7%80__%EC%88%98%EB%82%A9%ED%95%A8.jpg" alt="05_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에코 패키지__수납함" width="1000" height="667" /></p>
<div id="attachment_40422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4228" class="size-full wp-image-4042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4/06_%EC%82%BC%EC%84%B1%EC%A0%84%EC%9E%90-%EB%9D%BC%EC%9D%B4%ED%94%84%EC%8A%A4%ED%83%80%EC%9D%BC-TV-%EC%97%90%EC%BD%94-%ED%8C%A8%ED%82%A4%EC%A7%80_%EC%9E%A1%EC%A7%80-%EA%BD%82%EC%9D%B4.jpg" alt="06_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에코 패키지_잡지 꽂이"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04228"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에코 패키지</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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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펜업 X 더 프레임 공모전 수상작] S펜으로 그린 작품들, 내 소중한 아이 방을 부탁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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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Jul 2018 11:00:1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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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더프레임]]></category>
		<category><![CDATA[펜업]]></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Onx3Px</guid>
									<description><![CDATA[그림을 그리고 감상하는 일이 훨씬 쉬워졌다. 특별히 도구를 구입 하지 않아도 그릴 수 있고, 일부러 미술관을 찾아가지 않아도 그림을 감상할 수 있다. 매일 가지고 다니는 스마트폰이 캔버스이자 붓과 물감이 되고, 꺼진 TV 화면에 맘에 드는 그림을 띄워놓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예술’은 디지털을 통해 우리와 한층 가까워졌고, 보다 많은 이들이 함께 누릴 수 있게 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그림을 그리고 감상하는 일이 훨씬 쉬워졌다. 특별히 도구를 구입 하지 않아도 그릴 수 있고, 일부러 미술관을 찾아가지 않아도 그림을 감상할 수 있다. 매일 가지고 다니는 스마트폰이 캔버스이자 붓과 물감이 되고, 꺼진 TV 화면에 맘에 드는 그림을 띄워놓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예술’은 디지털을 통해 우리와 한층 가까워졌고, 보다 많은 이들이 함께 누릴 수 있게 됐다.</p>
<p>S펜을 이용한 그림 커뮤니티 ‘펜업(PENUP)’과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The Frame)’의 협업은 이런 디지털 아트 생태계를 잘 보여준다. 지난 5월 16일부터 6월 15일까지 ‘내 아이 방에 걸고 싶은 그림 그리기’를 주제로 펜업과 더 프레임이 함께하는 공모전이 진행됐다.</p>
<p>응모 대상은 펜업 유저 전원. 총 1846점의 작품이 보름간의 심사를 거쳐, 최종 17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과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더 프레임 TV가 증정됐으며, 모든 수상작은 더 프레임의 ‘아트 스토어’에 입점해 글로벌 더 프레임 고객들에게 본인의 작품을 선보이는 기회를 얻었다.</p>
<p>과연 어떤 작품들이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을까.</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7870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7/tfpu-3.jpeg" alt="대상을 차지한 아이디 hee_ddo27 씨의 작품" width="849" height="478" /></p>
<p>대상을 차지한 아이디 hee_ddo27 씨의 작품<strong><위 그림></strong>은 아기자기한 상상력으로 심사위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따뜻한 색감과 아이의 눈높이에서 표현한 자연의 모습이 눈에 띈다. 산과 바다, 하늘의 경계를 뚜렷하지 않게 표현해 아이들의 감성과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870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7/tfpu-4.jpeg" alt="최우수상을 받은 아이디 nana 씨 작품" width="849" height="477" /></p>
<p>최우수상을 받은 아이디 nana 씨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을 표현했다. <strong><위 그림></strong> 동화적인 표현법을 활용해 동심을 자극하지만, 흑백을 활용한 모노톤은 미니멀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더 프레임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아이부터 어른들까지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을 만한 작품이다.</p>
<p>수상작 모두 따뜻한 색채와 부드러운 선을 활용한 점이 눈에 띈다. 내 아이의 시선이 닿는 곳에 놓일 그림인 만큼, 아이들의 눈높이를 고려해 다양한 동물과 캐릭터를 표현한 작품들이 많다. 표현 방식도 다양하다. 수채화 느낌부터 색연필의 질감을 살린 그림, 애니메이션의 한 장면 같은 그림까지 다양한 느낌의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p>
<p><div id="attachment_37871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78710" class="size-full wp-image-3787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7/tfpu-5.jpeg" alt="▲CAREUS 씨 작품" width="849" height="478" /><p id="caption-attachment-378710" class="wp-caption-text">▲CAREUS 씨 작품</p></div> <div id="attachment_37871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78712" class="size-full wp-image-37871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7/tfpu-7.jpeg" alt="▲Elly 씨 작품" width="849" height="478" /><p id="caption-attachment-378712" class="wp-caption-text">▲Elly 씨 작품</p></div> <div id="attachment_37871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78711" class="size-full wp-image-37871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7/tfpu-6.jpeg" alt="▲miram 씨 작품" width="849" height="602" /><p id="caption-attachment-378711" class="wp-caption-text">▲miram 씨 작품</p></div> <div id="attachment_378722" style="width: 808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78722" class="size-full wp-image-37872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7/tfpu-1-22.jpeg" alt="▲Jeru_art 씨 작품" width="798" height="904" /><p id="caption-attachment-378722" class="wp-caption-text">▲Jeru_art 씨 작품</p></div> <div id="attachment_378707" style="width: 8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78707" class="size-full wp-image-37870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7/tfpu-2.jpeg" alt="▲toBACme 씨 작품" width="800" height="992" /><p id="caption-attachment-378707" class="wp-caption-text">▲toBACme 씨 작품</p></div> <div id="attachment_37871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78715" class="size-full wp-image-37871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7/76.jpeg" alt="▲wandering_girl 씨 작품" width="849" height="478" /><p id="caption-attachment-378715" class="wp-caption-text">▲wandering_girl 씨 작품</p></div></p>
<p>그동안 미술관이나 경매장에서만 볼 수 있었던 예술 작품이 ‘디지털’이라는 다리를 건너 우리에게 더 가깝게 다가왔다. 디지털로 옮겨간 캔버스 덕분에 누구나 쉽게 S펜으로 그림을 그릴 수 있고, 오늘 날씨나 기분에 맞춰 TV에 그림을 바꿔 걸 수 있게 됐다. 작품성이 뛰어나지 않아도 괜찮다. 이번 펜업 & 더 프레임 공모전 역시 ‘누구나’ 소중한 이를 위해 따뜻한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자리였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e6ffff">
<p style="text-align: left"><strong>누구나 쉽게 시작하는 디지털 아트</strong></p>
<p style="text-align: left"><strong>펜업 </strong>S펜<a href="#_ftn1" name="_ftnref1">[1]</a>을 이용해 그린 그림을 공유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S펜은 4096단계의 필압을 인식하고, 수채화, 유화, 파스텔 등 다양한 브러시 효과를 사용할 수 있어 초보자들이 도구를 준비하는 부담 없이 그림을 그릴 수 있다. 펜업에는 현재 약 250만 개의 콘텐츠가 업로드되어 있고, 아티스트들은 S펜 테크닉을 사용자들과 함께 나눌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left"><strong>더 프레임</strong> 꺼진 TV 화면에 다양한 미술 작품을 띄워 일상 공간을 다채롭게 꾸밀 수 있다. 주변 환경에 따라 작품의 명암과 색상을 조정하는 조도 센서와 4K UHD 화질로 어떤 상황에서도 실제 그림을 보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여러 작품을 직접 구매하는 번거로움 없이 TV에 내장된 ‘아트 스토어’에서 고전부터 현대 미술까지 세계적인 작품들을 편리하게 접할 수 있다.</p>
</div>
<p>
<a href="#_ftnref1" name="_ftn1">[1]</a> 갤럭시 노트 시리즈는 물론 갤럭시 북, 갤럭시 탭 S3, 갤럭시 탭A with S펜, 삼성 노트북 9 Pen 등의 태블릿과 노트북에 탑재되어있다.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디자인 스토리] 2018 삼성 QLED TV, 몰입을 더하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94%94%ec%9e%90%ec%9d%b8-%ec%8a%a4%ed%86%a0%eb%a6%ac-2018-%ec%82%bc%ec%84%b1-qled-tv-%eb%aa%b0%ec%9e%85%ec%9d%84-%eb%8d%94%ed%95%98%eb%8b%a4</link>
				<pubDate>Thu, 29 Mar 2018 11:00:3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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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QLED TV]]></category>
		<category><![CDATA[TV 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더프레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oU9VNJ</guid>
									<description><![CDATA[TV와 함께하는 매 순간, 완벽히 ‘몰입’할 수 있을까? 이 물음에 삼성전자는 2018 QLED TV로 답했다. 세심하게 다듬어진 디자인으로 어느 공간에서나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TV. 사용할 때나 사용하지 않을 때나, 모든 순간 사용자가 몰입하도록 이끌어주는 TV다. 섬세하고 간결한 디자인으로 진정한 몰입 경험을 선사하는 2018 삼성 QLED TV를 소개한다. 방해 없이 즐기는 TV…사용 환경을 배려 TV 주변에 있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05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01-1.jpg" alt=" 어느 공간에서나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2018 QLED TV" width="849" height="447" /></p>
<p>TV와 함께하는 매 순간, 완벽히 ‘몰입’할 수 있을까? 이 물음에 삼성전자는 2018 QLED TV로 답했다. 세심하게 다듬어진 디자인으로 어느 공간에서나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TV. 사용할 때나 사용하지 않을 때나, 모든 순간 사용자가 몰입하도록 이끌어주는 TV다. 섬세하고 간결한 디자인으로 진정한 몰입 경험을 선사하는 2018 삼성 QLED TV를 소개한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방해 없이 즐기는 TV…사용 환경을 배려</strong> </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050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02-1.jpg" alt="2018 삼성 QLED TV는 ‘매직케이블’로 방해요소를 최소화했다" width="849" height="496" /></p>
<p>TV 주변에 있는 복잡한 케이블은 TV를 시청할 때 몰입을 방해하고 인테리어 완성도를 떨어뜨리기도 한다. 2018 삼성 QLED TV는 ‘매직케이블’로 방해요소를 최소화했다. 최대 15m까지 연장이 가능한 하나의 투명 케이블로 TV 전원선과 주변기기 선을 통합했다. 원 커넥트 박스(One Connect Box)를 통해 여러 주변 기기를 통합 제어할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050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03-11.jpg" alt="투명 케이블을 활용한  ‘밀착 월마운트(No Gap Wall-Mount)’ 방식" width="849" height="531" /></p>
<p>주변 환경까지 고려한 디자인은 TV 설치 방식에 구애받지 않고 적용된다. TV와 벽 사이 뜨는 공간 없이 설치하는 ‘밀착 월마운트(No Gap Wall-Mount)’ 방식으로 사용할 땐, 투명 케이블을 TV 뒷면의 홈에 간단하게 끼워 넣을 수 있다. 공간의 분위기나 용도에 따라 선택이 가능한 ‘스탠드(Stand)’ 방식으로 설치할 땐 기둥 안쪽에 케이블을 넣어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여기에 4면 베젤리스와 매끄러운 메탈 바디까지 더해져 깔끔하게 정돈됐다. TV를 볼 땐 화면 속 콘텐츠에, TV를 보지 않을 땐 일상에 온전히 몰입하는 경험을 선사한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생활에 스며드는 어울림</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90503"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0503" class="size-full wp-image-39050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04-re1.jpg" alt="어느 공간에서나 어우러지는 2018 QLED TV" width="849" height="456" /><p id="caption-attachment-390503" class="wp-caption-text">*이해를 돕기 위해 연출된 이미지입니다. 상세화면은 차이가 있을 수 있고, 세부 사양은 지역별, 모델별 다를 수 있습니다</p></div>
<p>TV는 전원이 꺼져 있는 시간이 긴 제품 중 하나. 삼성전자는 전원이 꺼진 동안에도 공간에 아름답게 녹아드는 TV를 고민했다. 2018 QLED TV에 ‘매직스크린 모드’가 등장한 배경이다.</p>
<p>매직스크린 모드는 화면이 꺼져 있을 때 벽이 화면이 투영되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UX로 공간 안에서 벽과 화면이 하나처럼 이어지는 경험을 제공한다. 스마트싱스 앱(SmartThings App)에서 기본으로 제공된 벽 이미지를 공간에 맞게 보정하거나, 실제 벽을 찍은 이미지를 화면에 띄우는 것도 가능하다. 날씨, 시간, 뉴스 등 생활 정보를 띄워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도 있다.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에 따라 매직스크린 모드를 맞춤 설정할 수 있어 TV가 꺼진 순간 어떤 공간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TV 화면을 완성한다. 리모컨의 매직스크린 모드 버튼을 이용해 빠르고 쉽게 실행할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050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05-2.jpg" alt="센서를 기반으로 시청환경에 따라 정보를 제공하는 매직스크린 " width="849" height="447" /></p>
<p>특히 매직스크린 모드는 저전력 기술을 적용해 전기요금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센서를 기반으로 시청환경에 따라 화면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해 전력 소모를 최소화 했다. 이에 더해 번인 우려도 없어 오랜 시간 매직스크린 모드의 편리함을 누릴 수 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이미지로 탄생한 QLED TV의 가치</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9050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0505" class="size-full wp-image-39050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114-re1.jpg" alt="생동감 넘치는 화면도 자연스레 구동된다 " width="849" height="528" /><p id="caption-attachment-390505" class="wp-caption-text">*온스크린 이미지는 제품에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p></div>
<p>TV를 보는 경험을 완전히 새롭게 정의하는 2018 QLED TV. 삼성전자는 그 콘셉트를 온스크린 이미지로 완성했다. 꽃, 나비, 깃털 등 일상의 소재를 생동감 넘치는 화질과 화려한 색감으로 표현한 온스크린 이미지는 제품과 사용자가 만나는 접점에서 2018 QLED TV의 디자인적 가치를 아름답게 드러낸다.</p>
<p><strong><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Yn8p52w3o4E?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strong></p>
<p>공간의 한 부분을 차지하는 가전제품에서 일상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오브제가 된 2018 QLED TV. 세밀하고 정교한 디자인으로 더욱 새로워진 QLED TV는 사용자가 TV와 함께하는 모든 순간, 특별한 몰입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p>
<p><a href="http://design.samsung.com/kr/">디자인삼성 홈페이지</a>에 접속하시면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048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DesignSamsung-Banner.gif" alt="design.samsung.com" width="1022" height="118"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 ‘더 프레임’, 오프라 윈프리가 추천하는 연말 선물에 선정돼 화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b%8d%94-%ed%94%84%eb%a0%88%ec%9e%84-%ec%98%a4%ed%94%84%eb%9d%bc-%ec%9c%88%ed%94%84%eb%a6%ac%ea%b0%80-%ec%b6%94%ec%b2%9c%ed%95%98%eb%8a%94-%ec%97%b0%eb%a7%90</link>
				<pubDate>Tue, 14 Nov 2017 11:00:55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EC%82%BC%EC%84%B1-TV-%EB%8D%94-%ED%94%84%EB%A0%88%EC%9E%84-%EC%98%A4%ED%94%84%EB%9D%BC%EA%B0%80-%EA%B0%80%EC%9E%A5-%EC%A2%8B%EC%95%84%ED%95%98%EB%8A%94-%EA%B2%83-2017-%EC%84%A0%EC%A0%953-1-680x439.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더프레임]]></category>
		<category><![CDATA[라이프스타일 TV]]></category>
		<category><![CDATA[소더비 매거진]]></category>
		<category><![CDATA[오프라 윈프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0LqN6I</guid>
									<description><![CDATA[삼성 라이프스타일TV ‘더 프레임(The Frame)’이 미국 오프라 매거진(O, The Oprah Magazine)에서 발표하는 ‘오프라가 가장 좋아하는 것 2017(Oprah’s Favorite Things 2017)’에서 ‘Must-See TV’로 선정돼 화제다. 작년에는 세리프 TV 가 선정됐으며 2년 연속 삼성 TV가 이름을 올렸다. 2000년도부터 시작돼 미국 연말 선물 가이드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오프라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미국 유명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가 한 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 라이프스타일TV ‘더 프레임(The Frame)’이 미국 오프라 매거진(O, The Oprah Magazine)에서 발표하는 ‘오프라가 가장 좋아하는 것 2017(Oprah’s Favorite Things 2017)’에서 ‘Must-See TV’로 선정돼 화제다. 작년에는 세리프 TV 가 선정됐으며 2년 연속 삼성 TV가 이름을 올렸다.</p>
<p>2000년도부터 시작돼 미국 연말 선물 가이드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오프라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미국 유명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가 한 해 동안 화제가 된 각 분야의 제품들 중에서 직접 선정해 발표한다.</p>
<p>오프라 매거진은 ‘더 프레임’에 대해 “이 제품이 TV라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며 “마침내 TV의 블랙 화면이 하나의 작품이 되었다”고 호평했다.</p>
<p>한편, ‘더 프레임’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는 오프라 매거진 뿐만 아니라 전세계 유명 매체에서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패션 매거진 보그(Vogue)는 TV화면이 꺼져 있을 때 검은 화면 대신 유명 예술 작품이나 개인 사진 등을 마치 한 폭의 액자처럼 보여 주는 ‘더 프레임’의‘아트 모드’와 복잡한 TV 케이블을 하나의 투명 케이블로 깔끔하게 정리 해주는 ‘투명 광 케이블’을 ‘하나의 예술 작품(This TV is also a piece of art)’이라고 평가했다.</p>
<p>세계 최대 미술품 경매 회사 소더비가 발간하는 ‘소더비 매거진(Sotheby’s Magazine)’은 “더 프레임이 사용자의 예술 감각과 디자인적 취향을 고려한 맞춤형 TV”라고 호평했다.</p>
<p>영국 테크 전문지 와이어드(Wired)는 “TV와 디지털 아트 디스플레이의 기발한 조합”이라며 “디지털 기기가 아닌 갤러리의 예술 작품 같다”고 평가했다. 또한 미국 2017영상가전 전시회(CEDIA 2017 Show)에서 ‘더 프레임’은 ‘최고 신제품 상(Best New Product)’을 수상했으며 노르웨이 유력 TV 전문 매체 ‘뤼드&빌데(Lyd&Bilde)’는 더 프레임을 ‘2017년 최고 혁신 TV(Best Innovation TV)’로 선정했다.</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박정준 상무는 “더 프레임이 TV 제품으로 유일하게 오프라 매거진의 연말 연시 선물 가이드에 등재 됐을 뿐 아니라 예술과 기술의 경계를 허문 새로운 컨셉의 TV로 각계 각층에서 인정 받고 있다”며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제품을 지속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810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EC%82%BC%EC%84%B1-TV-%EB%8D%94-%ED%94%84%EB%A0%88%EC%9E%84-%EC%98%A4%ED%94%84%EB%9D%BC%EA%B0%80-%EA%B0%80%EC%9E%A5-%EC%A2%8B%EC%95%84%ED%95%98%EB%8A%94-%EA%B2%83-2017-%EC%84%A0%EC%A0%951.jpg" alt="삼성 TV 더 프레임 오프라가 가장 좋아하는 것 2017 선정" width="849" height="638"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810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EC%82%BC%EC%84%B1-TV-%EB%8D%94-%ED%94%84%EB%A0%88%EC%9E%84-%EC%98%A4%ED%94%84%EB%9D%BC%EA%B0%80-%EA%B0%80%EC%9E%A5-%EC%A2%8B%EC%95%84%ED%95%98%EB%8A%94-%EA%B2%83-2017-%EC%84%A0%EC%A0%952.jpg" alt="삼성 TV 더 프레임 오프라가 가장 좋아하는 것 2017 선정" width="849" height="638"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810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EC%82%BC%EC%84%B1-TV-%EB%8D%94-%ED%94%84%EB%A0%88%EC%9E%84-%EC%98%A4%ED%94%84%EB%9D%BC%EA%B0%80-%EA%B0%80%EC%9E%A5-%EC%A2%8B%EC%95%84%ED%95%98%EB%8A%94-%EA%B2%83-2017-%EC%84%A0%EC%A0%953.jpg" alt="삼성 TV 더 프레임 오프라가 가장 좋아하는 것 2017 선정" width="849" height="548"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810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EC%82%BC%EC%84%B1-TV-%EB%8D%94-%ED%94%84%EB%A0%88%EC%9E%84-%EC%98%A4%ED%94%84%EB%9D%BC%EA%B0%80-%EA%B0%80%EC%9E%A5-%EC%A2%8B%EC%95%84%ED%95%98%EB%8A%94-%EA%B2%83-2017-%EC%84%A0%EC%A0%954.jpg" alt="삼성 TV 더 프레임 오프라가 가장 좋아하는 것 2017 선정" width="849" height="576"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810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EC%82%BC%EC%84%B1-TV-%EB%8D%94-%ED%94%84%EB%A0%88%EC%9E%84-%EC%98%A4%ED%94%84%EB%9D%BC%EA%B0%80-%EA%B0%80%EC%9E%A5-%EC%A2%8B%EC%95%84%ED%95%98%EB%8A%94-%EA%B2%83-2017-%EC%84%A0%EC%A0%955.jpg" alt="삼성 TV 더 프레임 오프라가 가장 좋아하는 것 2017 선정" width="849" height="566"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810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EC%82%BC%EC%84%B1-TV-%EB%8D%94-%ED%94%84%EB%A0%88%EC%9E%84-%EC%98%A4%ED%94%84%EB%9D%BC%EA%B0%80-%EA%B0%80%EC%9E%A5-%EC%A2%8B%EC%95%84%ED%95%98%EB%8A%94-%EA%B2%83-2017-%EC%84%A0%EC%A0%956.jpg" alt="삼성 TV 더 프레임 오프라가 가장 좋아하는 것 2017 선정" width="849" height="576"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 가전스타그램, “우리 집 신상 가전 이렇게 쓰고 있어요!”]]></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a%b0%80%ec%a0%84%ec%8a%a4%ed%83%80%ea%b7%b8%eb%9e%a8-%ec%9a%b0%eb%a6%ac-%ec%a7%91-%ec%8b%a0%ec%83%81-%ea%b0%80%ec%a0%84-%ec%9d%b4%eb%a0%87%ea%b2%8c-%ec%93%b0%ea%b3%a0-%ec%9e%88</link>
				<pubDate>Tue, 10 Oct 2017 10:00:49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EB%9E%9C%EC%84%A0%EC%A7%91%EB%93%A4%EC%9D%B4-%EB%8D%94%ED%94%84%EB%A0%88%EC%9E%843-680x468.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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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패밀리허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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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자신만의 개성 있는 공간을 꾸미려는 사람들이 늘면서 ‘기능’에만 충실했던 가전제품에도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기능뿐 아니라 공간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라이프스타일 제품들이 소비자의 사랑을 받고 있죠. 실제 삼성 가전제품을 선택한 분들은 각각의 공간에서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지, ‘삼성 가전 #랜선집들이’ 구경해볼까요? TV를 샀는데 우리 집이 갤러리로 변했어요! ‘더 프레임(The Frame)’은 어떤 공간에도 제약을 받지 않고 사용자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최근 자신만의 개성 있는 공간을 꾸미려는 사람들이 늘면서 ‘기능’에만 충실했던 가전제품에도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기능뿐 아니라 공간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라이프스타일 제품들이 소비자의 사랑을 받고 있죠. 실제 삼성 가전제품을 선택한 분들은 각각의 공간에서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지, ‘삼성 가전 #랜선집들이’ 구경해볼까요?</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TV를 샀는데 우리 집이 갤러리로 변했어요!</strong></span></p>
<p>‘더 프레임(The Frame)’은 어떤 공간에도 제약을 받지 않고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활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라이프스타일 TV입니다. 세계적인 작가 37명의 예술작품 100선이 담인 ‘아트모드’를 통해 그림을 무료로 감상할 수도 있고 (아트스토어에서 추가구매도 가능) 가족, 친구, 연인과 소중한 순간을 담은 사진액자로도 활용할 수 있죠. 집안 분위기를 바꿔주는 일등공신 ‘더 프레임’. 구매 고객들의 가정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사용되고 있을까요? 하단의 슬라이드로 확인해보세요.</p>
<div class="single-gallery">
<div class="gallery-inner" style="height: 487px">
<ul>
<li><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EB%8D%94%ED%94%84%EB%A0%88%EC%9E%843.png" alt="" /></li>
<li data-index="1"><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EB%8D%94%ED%94%84%EB%A0%88%EC%9E%841.png" alt="" /></li>
<li data-index="2"><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EB%8D%94%ED%94%84%EB%A0%88%EC%9E%842.png" alt="" /></li>
<li data-index="3"><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EB%8D%94%ED%94%84%EB%A0%88%EC%9E%844.png" alt="" /></li>
<li data-index="4"><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EB%8D%94%ED%94%84%EB%A0%88%EC%9E%845.png" alt="" /></li>
</ul></div>
<div class="btn_group"><button class="btn_prev" type="button">prev</button><span class="btn_page"></span><button class="btn_next" type="button">next</button></div>
</div>
<p><a href="http://www.samsung.com/sec/lifestyletv/theframe/"><strong>‘더 프레임 자세히 보기’</strong></a></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패밀리허브야, 우리 가족의 소통을 부탁해!</strong></span></p>
<p>귀여운 반려견의 사진을 볼 수 있고, 호기심 넘치는 아이들의 스케치북으로 변신하기도 하는 가전제품은 무엇일까요? 바로 가족들을 하나로 이어주는 냉장고, ‘패밀리허브’입니다. 과거 냉장고가 주부를 위한 가전제품이었다면 패밀리허브는 이제 ‘온 가족을 위한’ 가전제품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메탈쿨링시스템’으로 온도변화를 최소화시켜 신선한 음식을 즐길 수 있게 돕는 것 뿐만 아니라 바쁜 아침, 날씨와 뉴스, 스케줄을 읽어주는 모닝브리프, 검색, 쇼핑, 메모, 레시피북 등 가족구성원 누구에게나 필요한 다양한 기능까지 두루 갖추고 있기 때문이죠.</p>
<p>게다가 ‘풀메탈’ 디자인까지 갖춘 ‘패밀리허브’ 하나면 주방 인테리어 끝! 온 가족을 주방으로 이끄는 ‘패밀리허브’는 고객들의 집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있을까요? </p>
<p><code class="rs-example-alias-1"></p>
<div class="single-gallery">
<div class="gallery-inner" style="height: 487px">
<ul>
<li><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ED%8C%A8%EB%B0%80%EB%A6%AC%ED%97%88%EB%B8%8C4.png" alt="" /></li>
<li data-index="1"><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ED%8C%A8%EB%B0%80%EB%A6%AC%ED%97%88%EB%B8%8C1.png" alt="" /></li>
<li data-index="2"><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ED%8C%A8%EB%B0%80%EB%A6%AC%ED%97%88%EB%B8%8C2.png" alt="" /></li>
<li data-index="3"><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ED%8C%A8%EB%B0%80%EB%A6%AC%ED%97%88%EB%B8%8C3.png" alt="" /></li>
<li data-index="4"><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ED%8C%A8%EB%B0%80%EB%A6%AC%ED%97%88%EB%B8%8C5.png" alt="" /></li>
</ul></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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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p></code></p>
<p><a href="http://www.samsung.com/sec/refrigerators/all-refrigerators/?chefcollection"><strong>‘패밀리허브 자세히 보기’</strong></a></p>
<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pan style="color: #000080">멍뭉이 털 걱정도 줄었어요! 구석구석 ‘파워봇’으로 깔끔하게!</span></strong></span></p>
<p>2017 CES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며 “로봇청소기 기술의 정점에 올랐다”는 평가를 받은 제품, ‘파워봇’은 1㎝ 크기의 장애물까지 감지해내고, 내비게이션 카메라로 효율적인 동선을 찾아 사각지대 없는 청소를 가능하게 합니다. 또한, 엉킴 방지 브러쉬와 소형 커터가 내장돼 머리카락이나 이물질을 잘게 분쇄해줘 별도 관리도 필요가 없죠. 뿐만 아니라 편의성도 높였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원하는 곳 청소는 물론 예약, 종료 설정이 가능하며, 배터리가 부족할 경우 스스로 충전까지 해내 바쁜 일상에서 가사의 부담을 덜어줍니다. 여기에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 역시 ‘파워봇’의 매력지수 상승 포인트! 놀라운 편의성과 성능으로 무장한 파워봇의 활약, 고객들이 직접 올린 영상으로 확인하세요.</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jrZtBqAYN5k" width="854" height="48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a href="http://www.samsung.com/sec/vacuum-cleaners/all-vacuum-cleaners/?powerbot"><strong>‘파워봇 자세히 보기’</strong></a></p>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대만서 더 프레임 출시 맞아 TV 팝업 스토어 오픈]]></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b%8c%80%eb%a7%8c%ec%84%9c-%eb%8d%94%ed%94%84%eb%a0%88%ec%9e%84-%ec%b6%9c%ec%8b%9c-%eb%a7%9e%ec%95%84-tv-%ed%8c%9d%ec%97%85-%ec%8a%a4%ed%86%a0%ec%96%b4-%ec%98%a4</link>
				<pubDate>Fri, 08 Sep 2017 09:18:30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EB%8D%94%ED%94%84%EB%A0%88%EC%9E%84-%EC%8D%B8%EB%84%A4%EC%9D%BC-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대만 팝업 스토어]]></category>
		<category><![CDATA[더프레임]]></category>
		<category><![CDATA[리젠트 호텔]]></category>
		<category><![CDATA[푸진트리(Fujin Tre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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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5일(현지시간) 대만에서 ‘더 프레임’을 출시하고 TV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다. ‘더 프레임’은 TV가 꺼져 있을 때에도 그림·사진 등의 예술 작품을 보여주는 ‘아트 모드’와 어떤 설치 공간과도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프레임 디자인’이 특징이다. 삼성전자는 대만의 유명 프렌차이즈 카페인 푸진트리(Fujin Tree)와 협업해 타이페이 중심가인 송슈가(Songshou Road)에 팝업 스토어를 오픈하고, 현지 소비자들이 ‘더 프레임’과 ‘QLED TV’ 등 삼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5일(현지시간) 대만에서 ‘더 프레임’을 출시하고 TV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다.</p>
<p>‘더 프레임’은 TV가 꺼져 있을 때에도 그림·사진 등의 예술 작품을 보여주는 ‘아트 모드’와 어떤 설치 공간과도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프레임 디자인’이 특징이다.</p>
<p>삼성전자는 대만의 유명 프렌차이즈 카페인 푸진트리(Fujin Tree)와 협업해 타이페이 중심가인 송슈가(Songshou Road)에 팝업 스토어를 오픈하고, 현지 소비자들이 ‘더 프레임’과 ‘QLED TV’ 등 삼성 TV의 뛰어난 화질과 세련된 디자인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푸진트리는 현재 대만에서 가장 유명한 프랜차이즈 카페로 자연 친화적이면서도 아름다운 인테리어로 대만 젊은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p>
<p>또한 삼성전자는 글로벌 럭셔리 호텔 체인 리젠트에도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을 전시해 대만 소비자들의 이목을 사로 잡았다.</p>
<p>삼성전자의 대만 팝업 스토어와 리젠트 호텔 전시는 모두 이달 말까지 운영된다.</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x"><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large"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341/36922587072_dff107fd09_h.jpg" alt="더프레임 대만 팝업스토어에서 여자 모델이 있는 모습" width="1600" height="1036" />▲대만의 유명 프렌차이즈 카페 푸진트리(Fujin Tree)와 협업해 타이페이 중심 송슈가(Songshou Road)에 오픈한 삼성 TV 팝업 스토어. (사진 속 제품은 ‘더 프레임’)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x"><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358/37092883025_b2ea459bf9_h.jpg" alt="대만의 유명 프렌차이즈 카페 푸진트리(Fujin Tree)와 협업해 타이페이 중심 송슈가(Songshou Road)에 오픈한 삼성 TV 팝업 스토어. (사진 속 제품은 'QLED TV')" width="1067" height="1600" />▲대만의 유명 프렌차이즈 카페 푸진트리(Fujin Tree)와 협업해 타이페이 중심 송슈가(Songshou Road)에 오픈한 삼성 TV 팝업 스토어. (사진 속 제품은 ‘QLED TV’)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x"><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411/36922586852_f5e7901844_h.jpg" alt="글로벌 럭셔리 호텔 체인인 대만 리젠트 호텔에 전시된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 width="1600" height="1066"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391/37092882655_aede3521fb_h.jpg" alt="글로벌 럭셔리 호텔 체인인 대만 리젠트 호텔에 전시된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 width="1600" height="1118" />▲글로벌 럭셔리 호텔 체인인 대만 리젠트 호텔에 전시된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뉴스레터 267호] IFA 2017 삼성전자 부스에서 무슨 일이?]]></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89%b4%ec%8a%a4%eb%a0%88%ed%84%b0-267%ed%98%b8-ifa-2017-%ec%82%bc%ec%84%b1%ec%a0%84%ec%9e%90-%eb%b6%80%ec%8a%a4%ec%97%90%ec%84%9c-%eb%ac%b4%ec%8a%a8-%ec%9d%bc%ec%9d%b4</link>
				<pubDate>Wed, 06 Sep 2017 14:54:36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newsletter_vol_267_in-594x1049.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뉴스레터]]></category>
		<category><![CDATA[멀티미디어]]></category>
		<category><![CDATA[IFA 2017]]></category>
		<category><![CDATA[더프레임]]></category>
		<category><![CDATA[퀵드라이브]]></category>
		<category><![CDATA[하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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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tyle="border: 0;margin: 0px"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newsletter_vol_267_in.jpg" alt="Samsung Newsroom Newsletter Vol.267, SEPTEMBER 2017,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17, 삼성전자가 전하는 ‘새로운 일상’의 모습을 함께 만나보세요! #1_베를린에서 만보 걷기, 어렵지 않아요! IFA에 찾아가는 뉴스룸이 떴습니다. 55m 대형 극장, 갤러리, 스마트홈, 체육관, 워터파크 등 다양한 테마공간으로 이루어진 삼성전자 부스를 3분 안에 완벽 복습할 수 있다는 사실~ ‘찾뉴’와 함께 둘러보아요! #2_커넥티드 라이프로 소비자에게 즐거움을! 지난 11월 삼성전자의 가족이 된 글로벌 오디오 그룹 하만의 CEO 디네쉬 팔리월을 만났습니다. 하만과 삼성은 커넥티드 라이프를 통해 새로운 삶의 방식과 즐거움을 제시하는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어떤 이야기들이 오고 갔을까요? #3_난 급이 달라! 퀵드라이브, 세탁시간을 반으로 줄였지만 세탁력은 더 강해졌습니다. 상·하·좌·우로 세차게 움직이는 ‘큐 드럼’이 우리의 생활에 혁신을 가져다 줍니다. 빠르고 강력한 성능에, 에너지 사용량도 다이어트한 퀵드라이브를 영상으로 직접 확인해보세요. #4_TV인듯 작품 아닌 작품 같은 TV, 더프레임 갤러리는 마치 미술관에 온 듯한 착각을 줍니다. 더프레임을 통해 유럽의 유명 미술관의 작품들이 3D프로젝션 매핑을 통해 구현됐습니다. 한 켠에서는 즉석에서 사진을 찍어 더프레임 화면에 싣는 이벤트도 진행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Samsung Newsroom [Korea/Global], Twitter, Facebook, About US, Copryright 2012-2017 C Samsung Electronics Co., Ltd. All Rights Reserved" usemap="#map258u" border="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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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a title="Samsung Newsroom Newsletter" alt="Samsung Newsroom Newsletter" coords="219,36,687,113" shape="rect" href="https://news.samsung.com/kr/category/%EB%89%B4%EC%8A%A4%EB%A0%88%ED%84%B0" target="_blank" />
<area alt="#1_베를린에서 만보 걷기, 어렵지 않아요! IFA에 찾아가는 뉴스룸이 떴습니다. 55m 대형 극장, 갤러리, 스마트홈, 체육관, 워터파크 등 다양한 테마공간으로 이루어진 삼성전자 부스를 3분 안에 완벽 복습할 수 있다는 사실~ ‘찾뉴’와 함께 둘러보아요!" coords="0,526,427,964" shape="rect" href="https://news.samsung.com/kr/%eb%b2%a0%eb%a5%bc%eb%a6%b0%ec%97%90%ec%84%9c-%eb%a7%8c%eb%b3%b4-%ea%b1%b7%ea%b8%b0-%ec%98%81%ec%83%81%ec%9c%bc%eb%a1%9c-%eb%a7%8c%eb%82%98%eb%8a%94-ifa-2017-%ec%86%8d-%ec%82%bc%ec%84%b1%ec%a0%84" target="_blank" />
<area alt="#2_커넥티드 라이프로 소비자에게 즐거움을! 지난 11월 삼성전자의 가족이 된 글로벌 오디오 그룹 하만의 CEO 디네쉬 팔리월을 만났습니다. 하만과 삼성은 커넥티드 라이프를 통해 새로운 삶의 방식과 즐거움을 제시하는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어떤 이야기들이 오고 갔을까요?" coords="427,526,848,964" shape="rect" href="https://news.samsung.com/kr/%ed%95%98%eb%a7%8c-ceo%ec%9d%b8%ed%84%b0%eb%b7%b0-ifa-2017%ec%97%90%ec%84%9c-%eb%af%b8%eb%a6%ac-%eb%b3%b8-%ed%95%98%eb%a7%8charman-%ea%b3%bc-%ec%82%bc%ec%84%b1%ec%a0%84%ec%9e%90%ec%9d%98" target="_blank" />
<area alt="#3_난 급이 달라! 퀵드라이브, 세탁시간을 반으로 줄였지만 세탁력은 더 강해졌습니다. 상·하·좌·우로 세차게 움직이는 ‘큐 드럼’이 우리의 생활에 혁신을 가져다 줍니다. 빠르고 강력한 성능에, 에너지 사용량도 다이어트한 퀵드라이브를 영상으로 직접 확인해보세요. " coords="0,966,425,1398" shape="rect" href="https://news.samsung.com/kr/%ea%b8%89%ec%9d%b4-%eb%8b%a4%eb%a5%b8-%ed%80%b5%eb%93%9c%eb%9d%bc%ec%9d%b4%eb%b8%8c-%ec%98%81%ec%83%81%ec%9c%bc%eb%a1%9c-%eb%a7%8c%eb%82%98%eb%b3%b4%ec%84%b8%ec%9a%94" target="_blank" />
<area alt="#4_TV인듯 작품 아닌 작품 같은 TV, 더프레임 갤러리는 마치 미술관에 온 듯한 착각을 줍니다. 더프레임을 통해 유럽의 유명 미술관의 작품들이 3D프로젝션 매핑을 통해 구현됐습니다. 한 켠에서는 즉석에서 사진을 찍어 더프레임 화면에 싣는 이벤트도 진행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coords="427,966,848,1398" shape="rect" href="https://news.samsung.com/kr/ifa-2017-%ec%82%bc%ec%84%b1-%ec%a0%84%ec%8b%9c%ea%b4%80%ec%97%90%ec%84%9c-%ec%84%b8%ea%b3%84-3%eb%8c%80-%eb%af%b8%ec%88%a0%ea%b4%80%ec%9d%84-%eb%b3%b4%eb%8b%a4-%eb%9d%bc%ec%9d%b4%ed%94%84-%ec%8a%a4" target="_blan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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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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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혹시 이거 TV에요?” IFA 2017 삼성 타운, 미술관이 되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ifa-2017-%ec%82%bc%ec%84%b1-%ec%a0%84%ec%8b%9c%ea%b4%80%ec%97%90%ec%84%9c-%ec%84%b8%ea%b3%84-3%eb%8c%80-%eb%af%b8%ec%88%a0%ea%b4%80%ec%9d%84-%eb%b3%b4%eb%8b%a4-%eb%9d%bc%ec%9d%b4%ed%94%84-%ec%8a%a4</link>
				<pubDate>Mon, 04 Sep 2017 11:00:2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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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IFA 2017]]></category>
		<category><![CDATA[더프레임]]></category>
		<category><![CDATA[디진]]></category>
		<category><![CDATA[라이프스타일TV]]></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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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독일 베를린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가전박람회 IFA 2017 행사장, 이곳에 ‘또 하나의 세상’이 펼쳐졌다. 얼마나 TV가 우리의 일상에 자연스레 녹아들 수 있는지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삼성전자 라이프 스타일 TV 부스에서는 이색 TV 스탠드, 미술관에 와 있는 듯한 기분 좋은 착각을 주는 ‘가상 갤러리’ 등이 설치되었다.  실제 작품보다 더 실감 나는 생생함으로 관람객들의 마음을 빼앗은 삼성 라이프스타일 부스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03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Newsroom_banner_content_new-3.jpg" alt="뉴스룸 배너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독일 베를린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가전박람회 IFA 2017 행사장, 이곳에 ‘또 하나의 세상’이 펼쳐졌다. 얼마나 TV가 우리의 일상에 자연스레 녹아들 수 있는지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삼성전자 라이프 스타일 TV 부스에서는 이색 TV 스탠드, 미술관에 와 있는 듯한 기분 좋은 착각을 주는 ‘가상 갤러리’ 등이 설치되었다.  실제 작품보다 더 실감 나는 생생함으로 관람객들의 마음을 빼앗은 삼성 라이프스타일 부스를 찾았다.</p>
<div class="single-gallery">
<div class="gallery-inner" style="height: 487px">
<ul>
<li><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DSC2533.jpg" alt="" /></li>
<li data-index="1"><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DSC2535.jpg" alt="" /></li>
<li data-index="2"><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DSC2538.jpg" alt="" /></li>
<li data-index="3"><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DSC2555.jpg" alt="" /></li>
</ul></div>
<div class="btn_group"><button class="btn_prev" type="button">prev</button><span class="btn_page"></span><button class="btn_next" type="button">next</button></div>
</div>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개성 있는 프레임으로 자신만의 라이프 스타일 찾기</strong></span></p>
<p><div id="attachment_35202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2024" class="wp-image-35202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page-1.jpg" alt="▲ 스홀턴&바잉스(Scholten&Baijings)가 디자인한 작품"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52024" class="wp-caption-text">▲ 잉가 상페(Inga Sempe)가 디자인한 ‘더 프레임’의 프레임</p></div> <div id="attachment_35202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2025" class="wp-image-35202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cats.jpg" alt="▲ 잉가 상페(Inga Sempe)가 디자인한 작품" width="849" height="849" /><p id="caption-attachment-352025" class="wp-caption-text">▲ 스홀턴&바잉스(Scholten&Baijings)이 새롭게 탄생시킨 더 프레임</p></div></p>
<p>더 프레임의 특징을 활용하여, 교체 가능한 베젤과 스탠드, 아트 컨텐츠를 하나의 패키지로 제안하여 소비자가 원하는대로 공간을 새롭게 연출할 수 있도록 세계적인 디자이너 스홀턴&바잉스(Scholten&Baijings)와 잉가 상페(Inga Sempe)가 제작한 스페셜 디자인이 관람객의 시선을 끌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194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6L6A4595.jpg" alt="QLED TV 스탠드 디자인 공모전’의 최종 후보작" width="849" height="566"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194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6L6A4602.jpg" alt="QLED TV 스탠드 디자인 공모전’의 최종 후보작" width="849" height="566" /></p>
<p>다른 한켠에는 영국 디자인 전문 매거진 ‘디진(Dezeen)’과 협업해 진행한 ‘QLED TV 스탠드 디자인 공모전’의 최종 후보작 5개가 실제 QLED TV 스탠드로 제작되어 전시되어 있다. 작가들의 스탠드 디자인 스토리를 담은 영상이 각각의 스탠드를 장착한 TV속에서 흘러나오고 있었다. QLED TV 스탠드 디자인 공모전의 최종 수상작은 오는 8일에 공개된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베를린에서 스페인으로 순간 이동! 가상 현실에서 만난 세계 미술관</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202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6L6A4387.jpg" alt="더 프레임 갤러리" width="849" height="566" /></p>
<p>더프레임 갤러리는 마치 실제 미술관에 온 것 같은 착각을 불러 일으켰다. 총 20대의 더프레임과 3D 프로젝션 매핑을 통해 구현된 가상 갤러리는 마치 순간이동을 한 듯, 더 프레임 속 작품이 바뀌면서 스페인의 프라도 국립 미술관, 영국의 사치 갤러리, 독일의 루마스 갤러리로 변신해 관람객들에게 뜻밖의 감동을 선사했다.</p>
<div id="attachment_35202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2020" class="wp-image-35202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EB%AF%B8%EC%88%A0%EA%B4%80.gif" alt="▲ 더 프레임과 3D 프로젝션 매핑을 통해 스페인의 프라도 국립 미술관, 영국의 사치 갤러리, 독일의 루마스 갤러리로 변하는 더 프레임 갤러리"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52020" class="wp-caption-text">▲ 더 프레임과 3D 프로젝션 매핑을 통해 스페인의 프라도 국립 미술관, 영국의 사치 갤러리, 독일의 루마스 갤러리로 변하는 더 프레임 갤러리</p></div>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195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DSC2438.jpg" alt="관객" width="849" height="566" /></p>
<p>이스라엘에서 온 널 샬롬(Nir Shalom)은 “유명 미술관에 각각 전시된 작품을 한 곳에서 볼 수 있어 매우 놀랍다”며 “집에서도 다양한 작품을 언제든 감상할 수 있다니 집이 곧 갤러리가 되는 듯한 느낌이 들 것 같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196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6L6A3171.jpg" alt="아트 스토어, 삼성 컬렉션, 마이 컬렉션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코너" width="849" height="566" /></p>
<p>삼성전자가 유명 갤러리나 작가들과 함께 구축한 아트 스토어, 삼성 컬렉션, 마이 컬렉션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코너도 마련되어 있었다. 더프레임 안에 탑재된 전 세계 유명 아티스트 37명의 작품 100여 편을 만나볼 수 있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196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DSC2466.jpg" alt="마이 컬렉션" width="849" height="566" /></p>
<p> 전시장 한 켠에서는 더프레임 이벤트가 진행 중이었다. 조명 아래에서 사진 촬영을 하면 사진이 더프레임 화면에 나타난다. 이벤트에 참여한 관람객들은 즐거워했다.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196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DSC2676.jpg" alt="관객들" width="849" height="566" /></p>
<div id="attachment_352023"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2023" class="wp-image-35202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DSC2527.jpg" alt="▲ 더 프레임에는 삼성 컬렉션을 통해 37명 작가의 100개 작품이 내장되어 있다. 관람객들은 엽서형태로 된 삼성 컬렉션 작품을 가져갈 수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52023" class="wp-caption-text">▲ 더 프레임 속 ‘삼성 컬렉션’은 37명 작가의 100개 작품을 제공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관람객들이 엽서형태로 된 삼성 컬렉션 작품을 가져갈 수 있게 했다</p></div>
<p>삼성전자는 더프레임을 통해 집안에서 전 세계 유명 갤러리의 미술 작품들을 접할 수 있는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했다. 아름다운 디스플레이, 위대한 명작들까지 한 공간에서 만날 수 있었던 삼성전자 라이프 스타일 존에서 공간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TV의 새로운 기준(New Normal)을 볼 수 있었다.</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NArw6oGZarg?rel=0" width="849" height="566"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어떤 공간에 두어도 품격이 높아지는 ‘더 프레임’ 스타일링 팁!]]></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94%94%ec%9e%90%ec%9d%b8%ed%99%94%ec%a7%88%ed%9a%a8%ec%9c%a8%ec%84%b1%ea%b9%8c%ec%a7%80-%eb%8b%a4-%ea%b0%96%ec%b6%98-%eb%8d%94-%ed%94%84%eb%a0%88%ec%9e%84</link>
				<pubDate>Wed, 23 Aug 2017 10:30:41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EC%8D%B8%EB%84%A4%EC%9D%BC-18-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theframe]]></category>
		<category><![CDATA[더프레임]]></category>
		<category><![CDATA[라이프스타일TV]]></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TV]]></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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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 명의 사람이 백 명의 몫을 다한다는 뜻의 일당백 (一當百). 생활가전 제품에서도 이와 같은 수식어를 붙일 만큼 다양한 역할을 해내는 스마트한 제품이 있다. 바로 삼성 ‘더 프레임’이다. 지난 6월에 출시된 더 프레임(The Frame)은 삼성전자가 선보이는 라이프스타일 TV의 대표주자로 선명하고 TV 본연의 기능과 더불어 공간을 변화시키는 인테리어 요소로도 인정 받고 있다. 집 안 거실에 세워 두어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한 명의 사람이 백 명의 몫을 다한다는 뜻의 일당백 (一當百). 생활가전 제품에서도 이와 같은 수식어를 붙일 만큼 다양한 역할을 해내는 스마트한 제품이 있다. 바로 삼성 ‘더 프레임’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047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EB%B2%88-2.jpg" alt="더 프레임" width="849" height="476" /></p>
<p>지난 6월에 출시된 더 프레임(The Frame)은 삼성전자가 선보이는 라이프스타일 TV의 대표주자로 선명하고 TV 본연의 기능과 더불어 공간을 변화시키는 인테리어 요소로도 인정 받고 있다. 집 안 거실에 세워 두어도, 사무실 벽에 걸어 두어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더 프레임(The Frame)’을 살펴보자.</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때로는 작품으로, 때로는 나만의 사진 액자로 변신하는 ‘더 프레임’ </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050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EC%88%98%EC%A0%95%EC%82%AC%EC%A7%841.jpg" alt="더 프레임 액자" width="849" height="480" /></p>
<p>과거, 인테리어 트렌드가 ‘더하고 채우기’ 였다면 최근엔 ‘미니멀리즘’이 대세다. 사람들은 최소한의 요소를 사용해 공간을 꾸미고자 한다. 삼성 프레임(The Frame)은 이런 추세에 딱 알맞은 제품으로 다음과 같은 기능을 포함하고 있어 인테리어적으로 활용도가 높다.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050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EC%88%98%EC%A0%95%EC%82%AC%EC%A7%842.jpg" alt="더 프레임 액자" width="849" height="477" /></p>
<p>‘더 프레임’은 그림의 역할을 해낸다. 삼성컬렉션에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37명의 작가들의 100개 작품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이 뿐만 아니라 사치 아트(Saatchi Art), 알버티나 (Albertina), 루마스 (LUMAS), 매그넘(Magnum) 등 세계 유명 갤러리의 작품들도 아트스토어에서 유료로 이용이 가능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047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5%EB%B2%88-1.jpg" alt="더 프레임 아트모드" width="849" height="238" /></p>
<p>아트모드를 선택하면 TV가 꺼져 있을 때 원하는 그림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특히 더 프레임에는 ‘조도센서’가 장착 돼 있어, 주변의 빛에 따라 화면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하기 때문에 이미지의 명암과 색감을 최적으로 자동 조정해 마치 눈앞에 실제 작품을 보는 듯한 경험을 제공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6%EB%B2%88-1.jpg" alt="나만의 사진 액자로 전송" width="849" height="597" /></p>
<p>뿐만 아니라 더 프레임(The Frame)은 추억을 간직하는 ‘나만의 사진 액자’로 사용이 가능하다. 가족, 연인, 친구들의 사진 등 원하는 사진을 다양한 레이아웃으로 선택하여 작품처럼 연출할 수 있다.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 USB 또는 스마트뷰 앱을 통해 사진을 더 프레임 안으로 손쉽게 전송할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050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EC%88%98%EC%A0%953.jpg" alt="사진을 인화하고 액자를 맞추는 번거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다" width="849" height="482" /></p>
<p> 더 프레임을 이용한다면 사진을 인화하고 사이즈에 맞는 액자에 담아 벽에 고정을 시키는 번거롭고 성가신 일에서 해방될 수 있다.</p>
<p>인테리어적인 효과가 뛰어나다고 할지라도 TV 본연의 기능을 빼놓을 수는 없다. 삼성 더 프레임은 Full HD 보다 4배 더 해상도가 좋기 때문에 기존에 보지 못했던 세밀한 부분까지 선명하게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일반 영상 역시 UHD급으로 감상이 가능하므로 스마트뷰를 활용해 다양한 컨텐츠를 손쉽게 더 프레임으로 즐길 수 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다양한 스탠드와 투명 케이블로 주거 공간을 더욱 아늑하게 하는 인테리어 </strong></span></p>
<p>여러 기능을 포함한 더 프레임은 ‘누가 사용할 것인가?’ 혹은 ‘어디에서 사용할 것인가’ ,즉 사용자의 취향과 공간의 특성에 어울리는 방법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048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5%EB%B2%88.png" alt="다양한 스타일의 인테리어 가능" width="849" height="445" /></p>
<p>일반적인 가정에서의 TV위치를 떠올려보자. 대부분의 사람들은 거실 한 가운데에 주인공처럼 놓여진 TV의 모습을 상상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더 프레임을 통해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자.</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051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EC%8A%A4%ED%83%A0%EB%93%9C-%ED%8C%94%EC%82%AC%EA%B5%AC.jpg" alt="더 프레임 액자" width="849" height="477"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051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EC%88%98%EC%A0%955849.jpg" alt="더 프레임 액자" width="849" height="558" /></p>
<p>‘더 프레임’ 는 공간의 개성을 살려 스탠드를 선택할 수 있다. 베이직 스탠드로 원하는 공간 어디에든 놓는 방법과 ‘삼성 스튜디오 스탠드’를 활용하여 한 폭의 그림을 얹어둔 ‘이젤’과 같이 활용하는 방법이 있으며 마지막으로 ‘월 마운트’를 이용하여 벽에 밀착시키는 방법도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048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0%EB%B2%88-2.jpg" alt="액자처럼 벽과 하나 된 듯 밀착 월마운트" width="849" height="363" /></p>
<p>특히 밀착 월 마운트를 이용하여 벽에 밀착시키면 깔끔한 공간 연출을 가능케 해 실제 그림같은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다. 투명 광케이블과 원커넥트 박스 덕에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공간을 열수 할 수 있는 것은 덤이다.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048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3%EB%B2%88-3.jpg" alt="월넛, 베이지 우드, 화이트의 3가지 프레임" width="849" height="447" /></p>
<p>더 프레임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감쪽같은 프레임은 월넛, 베이지 우드, 화이트까지 3가지 컬러를 이용할 수 있다. 원하는 색상으로 선택이 가능하며 자석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교체가 가능하다.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밀착 월 마운트와 아트모드로 업무 효율을 높이는 사무실 인테리어</strong></span></p>
<p>오피셜한 업무 공간에서 더 프레임(The Frame)은 어떻게 사용할 수 있을까? 집 안 인테리어가 거주자의 라이프스타일과 성향을 드러내는 것과 마찬가지로 오피스에서도 작은 소품, 조명, 인테리어 요소가 회사를 드러낸다. 그렇기 때문에 군더더기 없는 세련되고 심플한 더 프레임의 디자인은 업무적인 영역에 더욱 잘 스며든다.</p>
<div id="attachment_35052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0522" class="wp-image-35052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ED%9A%8C%EC%82%AC%EB%A1%9C%EB%B9%84.jpg" alt="▲회사 로비" width="849" height="637" /><p id="caption-attachment-350522" class="wp-caption-text">▲회사 로비</p></div>
<p>병원이나 호텔, 공항 라운지와 같은 공간을 떠올려보자. 고객들을 응대하는 곳에서는 공간이 갖는 색감과 음악, 향기, 조명 등 모든 것이 모여 만드는 ‘분위기’가 곧 ‘고객 서비스’에 해당한다. 더 프레임(The Frame)은 변화 가능한 인테리어적인 요소와 세계적인 작가들의 작품을 담은 ‘아트모드’를 통해 공간의 품격을 더욱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다. 뿐만 아니라 CEO Room이나 회의실에서 사용할 경우 분위기에 맞는 스타일링으로 업무 효율을 높이기도 하고 손쉬운 기능으로 콘텐츠를 공유하는 용도로도 사용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다.</p>
<p>다만 여러 사람들이 오가는 공간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베이직 스탠드나 스튜디오스탠드보다는 월 마운트로 고정하고 밀착시켜 사용하는 공간을 최소화 시키는 방법이 좋다.</p>
<p><div id="attachment_350523"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0523" class="wp-image-35052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EB%9D%BC%EC%9A%B4%EC%A7%80849.jpg" alt="▲ (좌)CEO Room (우) VIP Rounge" width="849" height="283" /><p id="caption-attachment-350523" class="wp-caption-text">▲ (좌)CEO Room (우) VIP Rounge</p></div> <div id="attachment_35052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0524" class="wp-image-35052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VIP%EB%B3%91%EC%8B%A4.jpg" alt="▲병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50524" class="wp-caption-text">▲병실</p></div> <div id="attachment_35052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0525" class="wp-image-35052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EC%B9%B4%ED%8E%98.jpg" alt="▲카페" width="849" height="637" /><p id="caption-attachment-350525" class="wp-caption-text">▲카페</p></div></p>
<p>집 혹은 사무실, 어떠한 공간에서도 때로는 ‘그림’으로, 때로는 ‘사진’으로, 때로는 ‘TV’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냄과  동시에 공간에 녹아드는 인테리어가 되는 삼성 ‘더 프레임(The Frame)’. 각자의 취향이 어떻든 모두가 마음에 드는 공간으로 변화시켜줄 것이다. </p>
<p>The Frame에 대하여 자세히 알고 싶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a href="https://www.samsung.com/sec/lifestyletv/" target="_blank" rel="noopener" data-saferedirecturl="https://www.google.com/url?hl=ko&q=https://www.samsung.com/sec/lifestyletv/&source=gmail&ust=1503565175293000&usg=AFQjCNHtHe1dUO13mwjCTe0YVnsOUGCL2Q">https://www.samsung.com/sec/lifestyletv/</a> )</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E3_A2YGkBC8"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 </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ZTkS98jE5E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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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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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익숙함에서 새로운 것 발견하는 게 제 할 일” 디자이너 이브 베하를 만나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8%88%ec%88%a0%ec%9d%b4-%ea%b3%a7-%ec%83%9d%ed%99%9c%ec%9d%b4-%eb%90%98%eb%8a%94-%ec%82%b6%ec%9d%84-%ec%9c%84%ed%95%98%ec%97%ac-%eb%94%94%ec%9e%90%ec%9d%b4%eb%84%88-%ec%9d%b4</link>
				<pubDate>Wed, 02 Aug 2017 10:30:4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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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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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이브베하]]></category>
		<category><![CDATA[인터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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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디자이너는 단지 아름다움만을 추구하는 직업이 아니라 디자인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다. 뛰어난 디자이너는 창의적이면서도 아름다운 방식으로 문제를 풀어내고 사람들에게 영감을 준다. 스위스 출신의 세계적인 산업디자이너 이브 베하(Yves Béhar)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디자인 스튜디오 퓨즈프로젝트(Fuseproject)의 창립자로 그간 많은 디자인 어워드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지난 10년간 이브 베하가 이끄는 퓨즈프로젝트는 삼성전자와 함께 실내 디스플레이 제작을 위해 협업해왔다. 그리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디자이너는 단지 아름다움만을 추구하는 직업이 아니라 디자인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다. 뛰어난 디자이너는 창의적이면서도 아름다운 방식으로 문제를 풀어내고 사람들에게 영감을 준다. 스위스 출신의 세계적인 산업디자이너 이브 베하(Yves Béhar)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디자인 스튜디오 퓨즈프로젝트(Fuseproject)의 창립자로 그간 많은 디자인 어워드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p>
<p>지난 10년간 이브 베하가 이끄는 퓨즈프로젝트는 삼성전자와 함께 실내 디스플레이 제작을 위해 협업해왔다. 그리고 최근 삼성전자와 함께 하나의 문제를 멋지게 풀어냈다. 그는 한 가지에 집중했다. 꺼져있는 TV가 삶에 의미를 주는 일. 다소 무모한 숙제를 풀어낸 이브 베하를 만나 더 프레임의 긴 개발의 여정을 들어봤다.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7099 size-larg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Screenshot_8-980x550.png" alt="이브 베하 사진" width="980" height="550"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전원 꺼진 ‘검은 TV 화면’에 생기를 불어 넣다</strong></span></p>
<p>‘TV가 꺼져 있는 순간에도 가치를 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삼성전자가 고민하고 있었던 시간, 이브 베하 역시 ‘주로 전원이 꺼진 채로 놓여있는 TV에 어떻게 하면 의미를 부여할 수 있을까, TV를 액자로 만들면 어떨까’ 고민하고 있었다. 이 둘이 만나 ‘더 프레임 프로젝트’ 기획이 시작됐다. </p>
<p>“TV를 볼 때 저도 평범한 소비자입니다. 24시간 중 4시간 정도 TV를 시청하는데, 20시간 동안 꺼져 있는 TV에 어떻게 하면 가치를 부여할 수 있을까 고민했어요. 실내 환경에 최적화된 디스플레이 구현을 통해 TV를 보지 않는 동안에는 예술작품을 보여주는 ‘검은 화면 없는 TV’라는 콘셉트를 고안하게 됐어요. 전원이 꺼져도 아트 디스플레이로 빛을 발하는 더 프레임이 탄생하게 된 거죠.”</p>
<p>그는 예술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장소가 갤러리라는 점을 착안해 소비자에게 갤러리에 온 듯한 경험을 주기 위해 노력했다. “예술 작품 한 점을 보여주더라도 갤러리에서의 경험을 느낄 수 있도록 UX에 많은 신경을 썼어요. 어떻게 하면 개인 사진을 쉽게 프레임에 넣어 보게 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모바일과 쉽게 호환될 수 있도록 했죠.” 더 프레임은 여기에 자신의 취향과 분위기에 맞춰 예술 작품을 선택하고 개인 사진도 띄울 수 있도록 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삼성전자와의 디자인 협업, 차원 높은 결실 일구다 </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710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1.jpg" alt="디자인 시안을 그리는 사진" width="849" height="519" /></p>
<p>이브 베하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초기 버전 데모를 제작했던 때다. 그는 콘셉트 디벨롭 단계에서 ‘프레임’이란 아이디어를 제시했고, 초기 단계에는 TV를 완전히 분해시켜 나무를 붙여보면서 ‘이런 느낌은 어떨까’ 논의하며 아이디어를 발전시켰다. 그동안 TV에 사진을 띄울 수 있는 방법은 있었지만 상품화하기 부족했던 개념을 이브 베하는 ‘아트모드’로 정립하며, 삼성의 엔지니어들과 아이디어의 뼈대에 살을 붙여갔다. </p>
<p>“샌프란시스코에서 제작한 더 프레임 초기 버전 데모가 기억에 남아요. 굉장히 설레기도 했고, 특히 양 팀이 서로 열정과 확신을 가지고 나아가던 순간이었죠. 사상 최초로 센서를 장착한 TV를 구현했어요. 컬러 센서로 디스플레이의 색감과 조도를 조절했고, 모션 센서로 사람이 없을 때 전원을 끄는 방법을 고안해냈죠. 센서 장착은 이전에 없었던 시도로 우리가 의도한 경험을 창조해내는 데 필수적인 요소였죠.”</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711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EC%BA%A1%EC%B2%983.jpg" alt="더 프레임 아래 서있는 이브 베하" width="849" height="554" /></p>
<p>더 프레임은 마치 실제 갤러리에 온 것처럼 작품 하나하나가 시각적으로 최적화됐다. 단순히 컬러만 구현하는 디지털 액자와 달리, 더 프레임은 조도센서의 역할까지 하는 2개의 컬러 센서가 탑재돼 주변 빛의 세기와 색감을 이미지에 반영해 실제 작품을 보는듯한 느낌을 준다.  </p>
<p>그가 말하는 더 프레임 UX 디자인의 핵심은 단연 ‘경험’이다. 그리고 하드웨어, 사용자 경험, 아트플랫폼을 망라한 TV 디자인의 중심에는 아트 디스플레이 최적화가 있다. 더 프레임이 주는 새로운 경험을 위해서는 인위적인 요소가 없는 자연스러운 아트 디스플레이를 구현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했기 때문이다. </p>
<p>그는 삼성전자와의 협업 과정에서 일궈낸 가장 놀라운 결실이 ‘디자인 과정’ 자체라고 했다. 서로 간 긴밀한 협업이 더 프레임 디자인을 최고로 만들었다는 의미일 것이다.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711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EC%BA%A1%EC%B2%98.jpg" alt="거실 한 가운데 배치된 더 프레임" width="849" height="479" /></p>
<p>“삼성전자와의 긴밀한 협업이 없었다면 오늘과 같은 결과도 없었겠죠. 더 프레임 디자인에서 센서, 마그네틱, 변경이 가능한 나무 베젤과 TV가 혼연일체를 이룬 것도 큰 성과죠. 개인적으로 더 프레임 아트스토어를 통해 사치 아트(Saatchi Art), 알버티나 (Albertina), 루마스 (LUMAS), 매그넘(Magnum) 같은 뛰어난 갤러리, 파트너를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놀라운 결실이라고 생각해요. 고도의 리얼리즘으로 수 백 점의 예술작품을 누구나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은 감격스러워요.”</p>
<p>그간 삼성전자와 함께 다수의 디자인 프로젝트를 함께 해온 이브 베하는 향후에도 디자인 협업을 함께할 생각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삼성전자와의 협업은 두말할 필요 없다”며 “새로운 기술과 디자인으로 구현할 새로운 경험이 무궁무진하니 더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p>
<p>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eeeeee">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color: #000080"><strong>“익숙함에서 새로움을 발굴하는 것이 디자이너의 할 일이라고 생각해요”</strong></span></p>
<p style="text-align: left">이브 베하는 전원이 꺼져 있는 검은 TV를 보며 누구도 생각하지 않았던 질문을 던졌다. 그리고 소소한 아이디어가 새로운 패러다임의 TV를 탄생하게 했다. 그는 익숙함 속에서 새로움을 발굴하는 것이 디자이너가 해야 할 일이라고 말한다.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710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3-1.jpg" alt="인터뷰하고 있는 이브 베하" width="849" height="518" /></p>
<p style="text-align: left"><strong>Q. TV의 미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strong></p>
<p style="text-align: left">A. 나날이 진화하는 실내 가정환경에서 TV를 빼놓을 수 없겠죠. 기술은 점점 더 고도화되고 자연스럽게 삶의 일부가 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기술이 등장하는 지금, 끊임없이 새로운 방식을 고안해 디스플레이가 곧 삶의 일부가 되는 환경을 구현하고자 합니다. TV의 검은 화면을 변화시킨 더 프레임은 앞으로 진화할 TV의 미래를 보여줍니다.</p>
<p style="text-align: left">
<strong>Q. 인공지능, 사물인터넷이 부상하고 있는 요즘, 디자인에 있어 중요한 요소는 무엇인가요</strong></p>
<p style="text-align: left">A. 사용자 입장에서 디자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기술이 지배하는 디자인이 되어서는 안되겠죠. 기술 자체의 적응성이 높아지면서 일상생활과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디자인이 가능할 겁니다.</p>
<p style="text-align: left">
<strong>Q. 향후 목표와 꿈이 궁금합니다</strong></p>
<p style="text-align: left">A. 디자인을 통해 더 나은 삶을 구현하는 것이 늘 저의 목표였죠. 이를 통해 세상을 진보시키는 것이 제 꿈입니다. 새로운 아이디어가 더 활발히 보급되는데 디자인도 그중 하나가 되어야죠. </p>
<p style="text-align: left">
<strong>Q. 소비자들이 더 프레임을 어떻게 사용하기 바라나요</strong></p>
<p style="text-align: left">A. 예술이 곧 생활이 되는 삶을 느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더 프레임이 결국 추구하는 것은 소비자에게 가치 있는 경험을 선물하는 것이죠. 더 프레임으로 갤러리에서 볼 수 있는 귀중한 예술 작품을 집에서 감상하며 더욱더 풍성한 삶의 주인공이 되었으면 합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712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KakaoTalk_20170802_174520199.jpg" alt="더 프레임 사진" width="849" height="552" /></p>
</div>
<p> </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tQN2KHNSNyI" width="849" height="566"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기존 TV와는 다른 제품으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더 프레임. 제품 네이밍에서도 느껴지듯 더 프레임은 전자제품으로서의 TV가 아닌, 집안으로 예술을 초대하는 하나의 매개체로 소비자에게 다가왔다. 소비자의, 소비자를 위한, 소비자에 의한 디자인으로 일상에 혁신을 일으키는 디자이너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며, 발상의 전환을 통해 소비자를 또 한번 놀라게 할 제품들을 기대한다.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전원만 껐을 뿐인데, ‘예술’이 되는 ‘더 프레임’ 개봉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a0%84%ec%9b%90%eb%a7%8c-%ea%bb%90%ec%9d%84-%eb%bf%90%ec%9d%b8%eb%8d%b0-%ec%98%88%ec%88%a0%ec%9d%b4-%eb%90%98%eb%8a%94-%eb%86%80%eb%9d%bc%ec%9a%b4-%ec%a0%9c%ed%92%88</link>
				<pubDate>Wed, 19 Jul 2017 12:43:22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EC%8D%B8%EB%84%A4%EC%9D%BC-18-680x45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개봉기]]></category>
		<category><![CDATA[더프레임]]></category>
		<category><![CDATA[삼성TV]]></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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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V가 이렇게 진화하리라고 누가 생각했을까. 10년 전 TV를 떠올려 보자. TV는 단순히 방송을 보기 위한 수단에 불과했고, 까만 화면의 TV는 거실 한 가운데 놓여진 짐같은 존재였다. 이런 TV가 확 바뀌었다. 가구와 같은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큰 호평을 받았던 ‘세리프 TV’를 시작으로, 삼성 TV는 일상생활에 녹아드는 라이프스타일 제품으로 점차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그리고 여기, 한 걸음 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TV가 이렇게 진화하리라고 누가 생각했을까. 10년 전 TV를 떠올려 보자. TV는 단순히 방송을 보기 위한 수단에 불과했고, 까만 화면의 TV는 거실 한 가운데 놓여진 짐같은 존재였다. 이런 TV가 확 바뀌었다. 가구와 같은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큰 호평을 받았던 ‘세리프 TV’를 시작으로, 삼성 TV는 일상생활에 녹아드는 라이프스타일 제품으로 점차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570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1-17.jpg" alt="더 프레임 사진" width="849" height="566" /></p>
<p>그리고 여기, 한 걸음 더 나아가 ‘우아함’까지 갖춘 TV가 등장했다. 화면이 꺼진 빈자리에 ‘예술작품’이 나타나는 TV, 바로 삼성전자의 ‘더 프레임’이다. 가전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가전이 있는 삶을 만드는 삼성전자의 철학. 그 출발점에 서 있는 ‘더 프레임’과의 느낌 있는 첫 만남을 시작해보자.</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디자인만큼이나 군더더기 없는, 예술적인 패키지 구성</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571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2-12.jpg" alt="TV의 다양한 기능을 감각적으로 표현한  패키지" width="849" height="566" /><span style="font-size: 12px">▲ TV의 다양한 기능을 감각적으로 표현한  패키지</span></p>
<p>단순한 TV, 그 이상을 보여주는 ‘더 프레임’은 박스에서부터 그 감각이 남다르다. 겉면을 꾸며주는 그래피티 아트(Graffiti Art) 이미지는 자세히 들여다보면, 제품의 주요 기능을 설명해 놓은 것이다. ‘더 프레임’의 포장 패키지는 최소한으로만 구성돼 있으며 패키지 하단의 타원형 마개 4개만 열면 간단히 제품을 꺼낼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570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3-12.jpg" alt="‘더 프레임’ TV 상자 속 간결한 구성품들" width="849" height="567" /><span style="font-size: 12px">▲ ‘더 프레임’ TV 상자 속 간결한 구성품들</span></p>
<p>조심스레 상자를 개봉해보았다. 겉면 포장이 편하게 열 수 있게 디자인된 만큼, 완충재와 함께 꼼꼼하게 구성된 이중포장은 디스플레이의 손상 가능성을 원천 봉쇄해준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570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4-10.jpg" alt="프레임을 장착하기 전 ‘더 프레임’의 앞면" width="849" height="566" /><span style="font-size: 12px">▲ 프레임을 장착하기 전 ‘더 프레임’의 앞면</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570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5-7.jpg" alt="’더 프레임’의 뒷면. 세련된 메탈 블랙 색상으로 심플하고 고급스럽다." width="849" height="566" /><span style="font-size: 12px">▲’더 프레임’의 뒷면. 세련된 메탈 블랙 색상으로 심플하고 고급스럽다.</span></p>
<p> ‘더 프레임’은 마치 하나의 캔버스처럼 보인다. 따라서 공간 활용도가 높아짐은 물론, 기본적인 색감이 집안의 어떤 인테리어와도 조화를 이룰 수 있다. 또한, 시선을 분산시킬만한 디자인 요소가 최대한 배제되어 사용자들은 온전히 디스플레이에 집중할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570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6-1.jpg" alt="집안 분위기에 따라 화이트, 월넛, 베이지우드 프레임 등으로 교체가 가능하다." width="849" height="566" /><span style="font-size: 12px">▲ 집안 분위기에 따라 화이트, 월넛, 베이지우드 프레임 등으로 교체가 가능하다.</span></p>
<p>‘더 프레임’의 베젤 부분은 프레임을 장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더 프레임’의 베젤 테두리에 맞춰 프레임을 가져가면, 자석의 N극과 S극처럼 ‘착’하고 달라붙어 고정된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사용자의 공간 활용을 고려한 두 가지 설치법</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570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7-1.jpg" alt="집안 분위기에 따라 화이트, 월넛, 베이지우드 프레임 등으로 교체가 가능하다." width="849" height="566" /></p>
<p>‘더 프레임’은 TV와 예술 작품 모두를 즐길 수 있는, 활용도 높은 제품이다. 누구나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해 두 가지 방법으로 ‘더 프레임’을 설치할 수 있다. 첫 번째 방법은 동봉된 밀착 월 마운트를 사용해 액자를 걸듯이 벽에 부착하는 것이다. ‘더 프레임’은 삼성의 다른 QLED TV처럼 밀착 월마운트를 사용할 수 있어, TV 안쪽 홈에 액자를 걸 듯 벽에 최대한 밀착시켜 설치할 수 있다. 첫 번째 방법을 활용하면, 개인 소장한 미술품을 벽에 걸어 두고 감상하듯, TV 속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570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8-1.jpg" alt="월 마운트는 전동 드릴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벽에 설치할 수 있다." width="849" height="567" /><span style="font-size: 12px">▲ 월 마운트는 전동 드릴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벽에 설치할 수 있다.</span></p>
<p>두 번째는 베이직 스탠드를 활용하는 방법이다. 이 방법은 특정 공간에 TV를 고정하는 것이 아닌, 원하는 어떤 공간에도 쉽게 배치해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설치 방법도 간단하다. 베이직 스탠드를 단순히 입구 위치에 맞춰 넣어주기만 하면 된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570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9.jpg" alt="베이직 스탠드를 장착한 ‘더 프레임’" width="849" height="566" /><span style="font-size: 12px">▲베이직 스탠드를 장착한 ‘더 프레임’</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569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9-2.jpg" alt="스튜디오 스탠드를 장착한 ‘더 프레임’" width="849" height="566" /><span style="font-size: 12px">▲스튜디오 스탠드를 장착한 ‘더 프레임’</span></p>
<p>베이직 스탠드 외에도 ‘더 프레임’은 스튜디오 스탠드에 거치할 수 있다. 스튜디오 스탠드는 그림을 이젤에 올려놓은 듯한 모습을 연상시킨다. 사용자의 기분에 따라, 공간의 개성에 맞춰 다양한 디자인의 스탠드를 사용할 수 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벽에 설치된 ‘더 프레임’이 더 특별한 이유! ‘아트모드’</strong></span></p>
<p>‘더 프레임’은 TV 본연의 기능에 충실함은 물론, 리모컨에 있는 전원 버튼을 짧게 한 번만 누르면 ‘아트모드’로 변경된다. ‘아트모드’는 꺼져 있을 때 작품이 보이는 모드다. ‘아트모드’는 비행기를 타고 해외의 미술관이나 갤러리에 가야만 볼 수 있을 법한 명화를 집에서 편하게 감상하게 해 준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570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10-1.jpg" alt="David Burdeny 作 , <Five Icebergs_Weddell Sea, Antarctica>" width="849" height="566" /><br />
 <span style="font-size: 12px">▲ David Burdeny 作 , <Five Icebergs_Weddell Sea, Antarctica></span></p>
<p>‘아트모드’에서는 ‘삼성 컬렉션’이 무료 제공하는 작품을 즐길 수 있다. ‘삼성 컬렉션’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 37명의 작품 100여 점을 △풍경 △패턴 △정물화 △디지털 아트 △도시 추상 △하늘에서 △액션 페인팅 △건축 △드로잉 △동물, 자연 등 10개의 장르로 구분해 제공한다. 또한, ‘아트 스토어’에 한 달 5천 원(부가세 적용 전)을 내면, 전 세계 유명 갤러리에서 소장 중인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p>
<p>‘더 프레임’은 사용자가 위치한 공간의 밝기에 따라 자동으로 조도 조절이 가능하므로, ‘TV 속 그림을 본다는 느낌’이 아니라 실제로 전시회에서 명화를 감상하는 것만큼 선명하게 그림을 즐길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570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11-3.jpg" alt="LaTurbo Avedon 作, <Field With First Visitor>" width="849" height="566" /><span style="font-size: 12px">▲ LaTurbo Avedon 作, <Field With First Visitor></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571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12-3.jpg" alt="Barry McGee 作, <Untitled>" width="849" height="566" /><span style="font-size: 12px">▲ Barry McGee 作, <Untitled></span></p>
<p>위 이미지들이 전부 ‘더 프레임’을 통해 감상할 후 있늘 작품들이다. TV 속 화면이라는 것을 알고 보면 더 놀랍다. TV의 검은 화면을 활용해 예술 작품을 감상한다는, 독특하고 감각적인 아이디어로 우리의 일상을 새롭게 바꿔주는 ‘더 프레임’. 예술은 멀리 있지 않다. TV 속에 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뉴스룸 뉴스레터 260호] 전 세계 가장 큰 미술시장 중국, 이런 TV가 주목 받는다는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a0%84-%ec%84%b8%ea%b3%84-%ea%b0%80%ec%9e%a5-%ed%81%b0-%eb%af%b8%ec%88%a0%ec%8b%9c%ec%9e%a5-%ec%a4%91%ea%b5%ad-%ec%9d%b4%eb%9f%b0-tv%ea%b0%80-%ec%a3%bc%eb%aa%a9-%eb%b0%9b%eb%8a%94%eb%8b%a4</link>
				<pubDate>Wed, 19 Jul 2017 09:18:1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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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뉴스레터]]></category>
		<category><![CDATA[멀티미디어]]></category>
		<category><![CDATA[더프레임]]></category>
		<category><![CDATA[시네마 LE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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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tyle="border: 0;margin: 0px"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newsletter_vol_260_posting.jpg" alt="Samsung Newsroom Newsletter Vol.260, JUNE 2017, 삼성 '더 프레임' 중국에서 '화.벽'으로 재탄생, 세계 최대 미술시장 중국에 '더 프레임'이 드디어 상륙했습니다. TV이자 그림, 평생 사랑할 제품 '더 프레임'은 시청과 감상의 경계를 허무는 예술작품으로 TV 디자인의 새로운 기준을 보여줬는데요. 세계인에게 사랑 받을 '더 프레임'의 행보를 기대합니다. 영화 관람 신세계 연 삼성 '시네마 LED' 스크린, 아주 칭찬해! 삼성전자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세계 최초로 '시네마 LED' 스크린을 선보였습니다. 압도적인 화질과 웅장한 음향이 조화를 이루는 '시네마 LED'스크린! 새로운 감동을 전하는 역사의 현장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케냐 최고 명의로 성장할 제 모습, 기대해주세요' 태양광이 아프리카 어느 소녀의 꿈을 이뤄줍니다. '태양광 인터넷 학교(SPIS)'에서 소중한 에너지원 태양광을 공급해주는 덕에 소녀는 맘껏 공부하며 의사의 꿈을 키웁니다. 케냐 최고의 명의로 성장할 소녀의 모습, 기대해주세요!, Samsung Newsroom [Korea/Global], Twitter, Facebook, About US, To the Editors, Remove Link, Copryright 2012-2017 C Samsung Electronics Co., Ltd. All Rights Reserved" usemap="#map258u" border="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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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a alt="삼성 '더 프레임' 중국에서 '화.벽'으로 재탄생, 세계 최대 미술시장 중국에 '더 프레임'이 드디어 상륙했습니다. TV이자 그림, 평생 사랑할 제품 '더 프레임'은 시청과 감상의 경계를 허무는 예술작품으로 TV 디자인의 새로운 기준을 보여줬는데요. 세계인에게 사랑 받을 '더 프레임'의 행보를 기대합니다." coords="0,147,419,879" shape="rect" href="https://news.samsung.com/kr/%EC%95%84%EB%A6%84%EB%8B%A4%EC%9A%B4-%EA%B7%B8%EB%A6%BC%EC%97%90-%EC%B7%A8%ED%95%B4-%EB%B2%BD-%EC%86%8D%EC%9C%BC%EB%A1%9C-%EB%B9%A0%EC%A0%B8%EB%93%A0%EB%8B%A4-%EC%82%BC%EC%84%B1-%EB%8D%94" target="_blank" />
<area alt="영화 관람 신세계 연 삼성 '시네마 LED' 스크린, 아주 칭찬해! 삼성전자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세계 최초로 '시네마 LED' 스크린을 선보였습니다. 압도적인 화질과 웅장한 음향이 조화를 이루는 '시네마 LED'스크린! 새로운 감동을 전하는 역사의 현장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coords="419,149,840,879" shape="rect" href="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8B%9C%EB%84%A4%EB%A7%88-led-%EC%8A%A4%ED%81%AC%EB%A6%B0-%EC%98%81%ED%99%94%EC%82%AC%EC%9D%98-%EC%83%88-%EC%97%AD%EC%82%AC%EB%A5%BC-%EC%93%B0%EB%8B%A4" target="_blank" />
<area alt="'케냐 최고 명의로 성장할 제 모습, 기대해주세요' 태양광이 아프리카 어느 소녀의 꿈을 이뤄줍니다. '태양광 인터넷 학교(SPIS)'에서 소중한 에너지원 태양광을 공급해주는 덕에 소녀는 맘껏 공부하며 의사의 꿈을 키웁니다. 케냐 최고의 명의로 성장할 소녀의 모습, 기대해주세요!" coords="0,879,840,1246" shape="rect" href="https://news.samsung.com/kr/%EC%BC%80%EB%83%90-%EC%B5%9C%EA%B3%A0-%EB%AA%85%EC%9D%98%EB%A1%9C-%EC%84%B1%EC%9E%A5%ED%95%B4%EA%B0%88-%EC%A0%9C-%EB%AA%A8%EC%8A%B5-%EA%B8%B0%EB%8C%80%ED%95%B4%EC%A3%BC%EC%84%B8%EC%9A%94" target="_blan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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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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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삼성전자 ‘더 프레임’, 중국명 ‘「화·삐」이슈띠엔스’로 현지 공략]]></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345339-2</link>
				<pubDate>Sun, 16 Jul 2017 11:40:1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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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더프레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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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세계 최대 TV 시장인 중국에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The Frame)’을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지난 1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산수이 미술관에서 진연탁 삼성전자 중국총괄 CE Division장과 현지 미디어, 업계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더 프레임’ 출시 행사를 진행했다. ‘더 프레임’의 공식 중문 표기는 ‘「화·삐」이슈띠엔스(「画·壁」艺术电视)’다. 그림을 뜻하는 글자 画(Hua, 화)와 벽을 뜻하는 壁(Bi, 삐)에 ‘예술 TV’라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세계 최대 TV 시장인 중국에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The Frame)’을 선보였다.</p>
<p>삼성전자는 지난 1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산수이 미술관에서 진연탁 삼성전자 중국총괄 CE Division장과 현지 미디어, 업계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더 프레임’ 출시 행사를 진행했다.</p>
<p>‘더 프레임’의 공식 중문 표기는 ‘「화·삐」이슈띠엔스(「画·壁」艺术电视)’다. 그림을 뜻하는 글자 画(Hua, 화)와 벽을 뜻하는 壁(Bi, 삐)에 ‘예술 TV’라는 뜻의 艺术电视(Yishu dianshi, 이슈띠엔스)가 합쳐진 이름이다. 중국 청나라 시대 작가인 포송령의 단편소설 <요재지이>에서 영감을 받아 이름 지어졌다. 이 소설은 불당에서 벽화를 감상하던 한 서생이 정교하고 생생한 그림에 몰입하다가 아름다운 환상 속으로 빠져들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p>
<p>더 프레임은 4K UHD 화질의 영상 시청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아트 모드를 작동시키면 사용자가 선택한 예술작품과 사진이 TV 화면에 액자 같이 보여지고, 실내 조명과 주변 환경에 따라 밝기와 색상을 자동으로 조정해 실제 작품을 감상하는 것 같은 시각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세계 유명 예술 작가 37명의 작품 100점을 기본 제공하며 ’24시간 활용되는 인테리어 가구 같은 TV’라는 새로운 인테리어 가전 개념을 업계에 제시했다.</p>
<p>삼성전자는 이달 14일부터 중국 대표 온라인 쇼핑몰 티몰(天猫小黑盒)과 중국 최대 가구 업체인 홍싱메이카이롱(红星美凯龙)에서 더프레임 TV의 판매를 시작으로 현지 주요 인테리어 가구 매장으로 판매처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전병준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상무는 “「화·삐」이슈띠엔스는 중국 시장에서 삼성 TV의 혁신과 미래 가치를 잘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며, “중국 문화와 소비자들을 고려해 새 이름을 단 만큼 중국 TV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p>
<p>한편,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은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규모의 국제전자제품박람회 CES 2017에서 일상의 공간을 갤러리처럼 만들어주는 제품으로 기술과 예술의 경계를 허물었다는 평을 받으며 최고 혁신상을 수상한 바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x"><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319/35109056784_b88194b0c1_b.jpg" alt="삼성전자는 지난 1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산수이 미술관에서 현지 미디어, 업계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 출시 행사를 진행했다. 화가, 갤러리 설립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인테리어 잡지 편집자 등 예술과 인테리어 업계 주요 관계자들이 더 프레임을 주제로 패널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더 프레임의 아트 모드는 사용자가 선택한 예술작품과 사진이 TV 화면에 액자 같이 보여지고 실내 조명과 주변 환경에 따라 밝기와 색상을 자동으로 조정해 실제 작품을 감상하는 것 같은 시각 경험을 제공한다. 토론 중인 패널들의 뒤로 보이는 더 프레임은 TV가 아닌 한 폭의 그림 액자 같다." width="1024" height="681" />▲삼성전자는 지난 1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산수이 미술관에서 현지 미디어, 업계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 출시 행사를 진행했다. 화가, 갤러리 설립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인테리어 잡지 편집자 등 예술과 인테리어 업계 주요 관계자들이 더 프레임을 주제로 패널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더 프레임의 아트 모드는 사용자가 선택한 예술작품과 사진이 TV 화면에 액자 같이 보여지고 실내 조명과 주변 환경에 따라 밝기와 색상을 자동으로 조정해 실제 작품을 감상하는 것 같은 시각 경험을 제공한다. 토론 중인 패널들의 뒤로 보이는 더 프레임은 TV가 아닌 한 폭의 그림 액자 같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x"><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321/35948997565_306d9295b2_b.jpg" alt="삼성전자는 지난 1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산수이 미술관에서 현지 미디어, 업계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 출시 행사를 진행했다. 더 프레임의 아트 모드는 사용자가 선택한 예술작품과 사진이 TV 화면에 액자 같이 보여지고 실내 조명과 주변 환경에 따라 밝기와 색상을 자동으로 조정해 실제 작품을 감상하는 것 같은 시각 경험을 제공한다. 더 프레임을 설명하고 있는 발표자 뒤로 보이는 더 프레임은 TV가 아닌 한 폭의 그림 액자 같다." width="1024" height="681" />▲삼성전자는 지난 1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산수이 미술관에서 현지 미디어, 업계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 출시 행사를 진행했다. 더 프레임의 아트 모드는 사용자가 선택한 예술작품과 사진이 TV 화면에 액자 같이 보여지고 실내 조명과 주변 환경에 따라 밝기와 색상을 자동으로 조정해 실제 작품을 감상하는 것 같은 시각 경험을 제공한다. 더 프레임을 설명하고 있는 발표자 뒤로 보이는 더 프레임은 TV가 아닌 한 폭의 그림 액자 같다.<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306/35109057114_70d1966be4_b.jpg" alt="삼성전자는 지난 1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산수이 미술관에서 현지 미디어, 업계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 출시 행사를 진행했다. 인테리어 업계 관계자들이 미술관 한켠에 전시된 더 프레임을 감상하고 있다. 더 프레임의 아트 모드는 사용자가 선택한 예술작품과 사진이 TV 화면에 액자 같이 보여지고 실내 조명과 주변 환경에 따라 밝기와 색상을 자동으로 조정해 실제 작품을 감상하는 것 같은 시각 경험을 제공한다. " width="1024" height="681" /></span><span style="font-size: 12px">▲삼성전자는 지난 1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산수이 미술관에서 현지 미디어, 업계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 출시 행사를 진행했다. 인테리어 업계 관계자들이 미술관 한켠에 전시된 더 프레임을 감상하고 있다. 더 프레임의 아트 모드는 사용자가 선택한 예술작품과 사진이 TV 화면에 액자 같이 보여지고 실내 조명과 주변 환경에 따라 밝기와 색상을 자동으로 조정해 실제 작품을 감상하는 것 같은 시각 경험을 제공한다.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x"><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305/35109056524_205cac422f_b.jpg" alt="삼성전자는 지난 1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산수이 미술관에서 현지 미디어, 업계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 출시 행사를 진행했다. 화가, 갤러리 설립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인테리어 잡지 편집자 등 예술과 인테리어 업계 주요 관계자들이 한 폭의 그림 액자 같은 더 프레임 TV를 배경으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더 프레임의 아트 모드는 사용자가 선택한 예술작품과 사진이 TV 화면에 액자 같이 보여지고 실내 조명과 주변 환경에 따라 밝기와 색상을 자동으로 조정해 실제 작품을 감상하는 것 같은 시각 경험을 제공한다." width="1024" height="681" />▲삼성전자는 지난 1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산수이 미술관에서 현지 미디어, 업계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 출시 행사를 진행했다. 화가, 갤러리 설립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인테리어 잡지 편집자 등 예술과 인테리어 업계 주요 관계자들이 한 폭의 그림 액자 같은 더 프레임 TV를 배경으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더 프레임의 아트 모드는 사용자가 선택한 예술작품과 사진이 TV 화면에 액자 같이 보여지고 실내 조명과 주변 환경에 따라 밝기와 색상을 자동으로 조정해 실제 작품을 감상하는 것 같은 시각 경험을 제공한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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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콜렉터의 꿈 소더비, ‘더 프레임’ 통해 예술의 지평을 넓히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bd%9c%eb%a0%89%ed%84%b0%ec%9d%98-%ea%bf%88-%ec%86%8c%eb%8d%94%eb%b9%84-%eb%8d%94-%ed%94%84%eb%a0%88%ec%9e%84-%ed%86%b5%ed%95%b4-%ec%98%88%ec%88%a0%ec%9d%98-%ec%a7%80%ed%8f%89</link>
				<pubDate>Fri, 14 Jul 2017 11:00:0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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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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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7월 13일, 미국 뉴욕에 자리잡은 세계 최고의 미술품 경매사인 소더비에서 인상적인 행사가 열렸다. 바로 삼성 ‘더 프레임’과 소더비의 파트너십을 축하하는 자리였다. 전 세계 미술 애호가들에게 있어 이 행사는 ‘전통과 첨단 기술의 만남’을 상징하는 의미 있는 현장이었다.   ‘더 프레임’을 통해 만나는 소더비 콜렉션 1744년 설립된 이래 수 많은 예술 작품의 경매를 통해 전 세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4524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EB%8D%94%ED%94%84%EB%A0%88%EC%9E%84_%EB%8F%84%EB%B9%84%EB%9D%BC.jpg" alt="콜렉터의 꿈 소더비, '더 프레임' 통해 예술의 지평을 넓히다!, 세계를 담은 '더 프라임(The Frame)', 6. 뉴욕 소더비 편" width="849" height="440" /></p>
<p>지난 7월 13일, 미국 뉴욕에 자리잡은 세계 최고의 미술품 경매사인 소더비에서 인상적인 행사가 열렸다. 바로 삼성 ‘더 프레임’과 소더비의 파트너십을 축하하는 자리였다. 전 세계 미술 애호가들에게 있어 이 행사는 ‘전통과 첨단 기술의 만남’을 상징하는 의미 있는 현장이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더 프레임’을 통해 만나는 소더비 콜렉션</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4524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re_DSC6377.jpg" alt="더 프레임 소더비를 만나다, Sotheby's Collectors gather here." width="849" height="594" /></p>
<p>1744년 설립된 이래 수 많은 예술 작품의 경매를 통해 전 세계 미술 애호가와 콜렉터의 가슴을 뛰게 만든 그 이름, 소더비. 미술에 별 다른 관심이 없는 사람조차도 소더비라는 이름을 한 번쯤은 들어 보았을 것이다. 삼성전자는 소더비와 파트너십을 맺고 지난 6월부터 뉴욕에 자리잡은 소더비 전시 공간과 VIP 라운지 등에 총 10개의 ‘더 프레임’을 설치하고 미술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또한 올 여름 동안 소더비가 개최하는 다양한 경매 전시회에 ‘더 프레임’을 이용해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7월 10일부터 19일까지 진행 중인 ‘컨템포러리 리빙’ 전시회에도 ‘더 프레임’과 소더비가 함께 참여해 전시를 펼치고 있기도 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4524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re_DSC6666.jpg" alt="더 프레임 소더비를 만나다" width="849" height="571" /></p>
<p>삼성전자와 소더비의 만남은 화제의 중심에 섰다. 전통적으로 미술 작품 경매 시장은 매우 보수적이다. 정량적 가치를 매기가 어려운 작품의 값어치를 따져 거래해야 하는 것이 경매의 속성이기 때문에, 변화에는 항상 신중하게 대처할 수밖에 없다. 이렇듯 보수적인 경매 시장에서 오랜 시간 세계 최고의 자리를 지켜 온 소더비와 ‘더 프레임’의 만남은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했다. 전통적인 캔버스와 종이, 액자를 벗어나 4K UHD TV 디스플레이 삼성 ‘더 프레임’을 통해 만나는 미술 작품의 아우라는 과연 어떤 특별한 감상을 전해 줄지 많은 사람이 궁금해 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생생하게 다가오는 예술의 ‘아우라’를 담아내다</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4524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re_DSC6752.jpg" alt="더 프레임 소더비를 만나다, Samsung The Frame" width="849" height="567" /></p>
<p>7월 13일 소더비 뉴욕에서 열린 행사에는 삼성 ‘더 프레임’에 관심을 갖고 있는 예술 애호가들과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해 직접 ‘더 프레임’을 보고 느끼는 기회를 가졌다. 세계적인 디자이너 이브 베하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더 프레임’의 간결하고 단아한 외관에 많은 사람들이 감탄을 표했다. 또한 벽면에 빈틈 없이 설치되는 밀착 월마운트로 실제 액자와 같은 느낌을 줄 수 있다는 점 또한 호평을 받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524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re_DSC6650.jpg" alt="더 프레임 소더비를 만나다" width="849" height="621" /></p>
<p>무엇보다 또렷하고 선명한 4K UHD 화질로 만나는 ‘더 프레임’ 속의 미술 작품들은 실물을 능가하는 감동을 주기에 충분했다. ‘더 프레임’의 아트 모드는 기존 TV나 디스플레이에서 담아낼 수 없는 캔버스의 질감을 그대로 살려 준다. 이를 통해 관객은 이질감 없이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참석자들은 ‘더 프레임’이 선보인 아트 모드의 우수성에 대해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p>
<p>이날 행사에 참석한 데이브 다스(Dave Das) 삼성전자 미국법인 가전부문 부사장은 “시대의 문화를 보여주는 예술 작품을 선보여 온 곳이자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소더비 뉴욕 현장은 ‘더 프레임’을 직접 경험하기에 가장 적합한 장소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올 여름 개최될 소더비 경매에 ‘더 프레임’이 함께할 것이라 밝히며 예술과 기술의 경계를 허문 ‘더 프레임’의 발걸음을 소개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4523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re_DSC7709.jpg" alt="행사 현장에서 함께한 데이비드 굿맨 소더비 상무(좌측)와 삼성전자 미국법인 브랫 바너 상무(우측)" width="849" height="633" /><span style="font-size: 12px">▲행사 현장에서 함께한 데이비드 굿맨 소더비 상무(좌측)와 삼성전자 미국법인 브랫 바너 상무(우측)</span></p>
<p>데이비드 굿맨(David Goodman) 소더비 디지털개발•마케팅부문 상무는 “세계적인 수준의 예술 작품은 그에 걸맞은 세계 최고의 시청 경험을 통해 제공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굿맨 상무는 ‘더 프레임’에서 만나는 소더비즈 앱(app)과, 소더비 경매 전시에 나서는 ‘더 프레임’등 앞으로의 협업 사항을 소개하기도 했다.</p>
<p>‘미술품 경매’하면 떠오르는 장면, 고색창연한 액자에 담긴 예술 작품이 무대 앞에 서 있고, 많은 사람들이 경매에 임하며, 진행자가 유려한 어조로 경매를 이끌어 나가는 바로 그 현장에 ‘더 프레임’이 자리잡고 예술 작품을 선보이게 되는 것이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pan style="color: #000080">우리 집을 소더비 콜렉션 현장으로 만들어 주는 ‘더 프레임’</span></strong></span></p>
<p>‘더 프레임’은 유명 화가와 사진작가의 예술작품 100점을 기본 탑재하고 있다. 또한 알베르티나 미술관, 사치 콜렉션, 아트스페이스, 루마스, 매그넘 포토, 세디션과 같은 세계 최고의 갤러리와 콜렉션이 제공하는 410점의 작품을 ‘아트 스토어’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소정의 사용료를 내면 해당 작품을 소장하거나, 콜렉션 전체를 이용할 수도 있다. ‘더 프레임’ 아트 스토어는 더 많은 갤러리와 박물관과 연계해 소장 작품을 계속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524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re_DSC6676.jpg" alt="더 프레임 소더비를 만나다" width="849" height="566" /></p>
<p>‘더 프레임’ 사용자들은 기존의 화려한 라인업에 더하여 이제 집에서 소더비 콜렉션을 감상할 수 있게 됐다. ‘더 프레임’에 탑재된 소더비즈 앱으로 소더비가 진행하는 모든 경매 아이템을 확인할 수 있으며, 앞으로 진행 예정인 작품들도 볼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소더비가 만든 디지털 영상 아카이브인 ‘소더비 뮤지엄 네트워크’를 이용할 수 있다.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문화기관의 영상 프로그램을 한데 모은 소더비 뮤지엄 네트워크에서는 450편에 달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영상을 볼 수 있다.</p>
<p>흔히 우리는 예술과 일상을 분리해서 생각하곤 한다. 드라마나 예능 프로그램은 가깝지만, 미술 작품이나 조형 작품은 특별한 기회를 통해서만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렇게 생각해 보면 어떨까? 예술이 일상에서 멀게 느껴지는 까닭은 우리가 일상 속에 예술을 초대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더 프레임’은 우리의 일상 속 가장 가까운 곳까지 예술 작품을 데려다 준다. 소더비, 알베르티나, 사치 등 최고의 콜렉션을 4K UHD 초고해상도 화질로 전하는 ‘더 프레임’은 우리의 삶에 빛나는 예술의 감동을 선사하는 존재로 자리잡을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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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오스트리아 빈의 ‘서프라이즈’, 삼성 ‘더 프레임’]]></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8%a4%ec%8a%a4%ed%8a%b8%eb%a6%ac%ec%95%84-%eb%b9%88%ec%9d%98-%ec%84%9c%ed%94%84%eb%9d%bc%ec%9d%b4%ec%a6%88-%ec%82%bc%ec%84%b1-%eb%8d%94-%ed%94%84%eb%a0%88%ec%9e%84</link>
				<pubDate>Tue, 04 Jul 2017 11:10:0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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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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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컬렉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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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유럽의 중심부에 자리잡은 오스트리아 공화국은 ‘예술이 곧 역사’인 나라다. 구스타프 클림트, 에곤 쉴레와 같은 예술가를 잉태한 나라이기도 하고, 모차르트의 조국답게 빈 필하모닉 신년 음악회를 비롯하여 잘츠부르크 뮤직 페스티벌과 같은 세계적 음악 축제가 열려 오스트리아 국민 뿐 아니라 전 세계 클래식 애호가들의 ‘성지’로 자리잡은 나라이기도 하다.   알베르티나 미술관 소장, 모네 ‘수련 연못’에 무슨 일이? 오스트리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4038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Newsroom_banner_content_new-3.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4461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EB%8D%94%ED%94%84%EB%A0%88%EC%9E%84%EB%8F%84%EB%B9%84%EB%9D%BC_%EC%98%A4%EC%8A%A4%ED%8A%B8%EB%A6%AC%EC%95%84%EB%B9%88%ED%8E%B8.jpg" alt="세계를 담는 '더 프레임(the Frame)', 5 오스트리아 빈 편, '예술이 곧 역사'인 나라 오스트리아 빈을 가다!, 알베르티나 미술관을 담은 ' 더 프레임'" width="849" height="440" /></p>
<p>유럽의 중심부에 자리잡은 오스트리아 공화국은 ‘예술이 곧 역사’인 나라다. 구스타프 클림트, 에곤 쉴레와 같은 예술가를 잉태한 나라이기도 하고, 모차르트의 조국답게 빈 필하모닉 신년 음악회를 비롯하여 잘츠부르크 뮤직 페스티벌과 같은 세계적 음악 축제가 열려 오스트리아 국민 뿐 아니라 전 세계 클래식 애호가들의 ‘성지’로 자리잡은 나라이기도 하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알베르티나 미술관 소장, 모네 ‘수련 연못’에 무슨 일이?</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41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resamsung_theframe_at_albertina_6.jpg" alt="알베르티나 미술관에서 작품을 감상하는 사람" width="849" height="567" /></p>
<p>오스트리아 사람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곳일 뿐 아니라 관광객들의 중요 체크포인트이기도 한 오스트리아 빈 알베르티나 미술관. 마리아 테레지아 여왕의 사위 알베르트 공의 수집품을 토대로 세워진 미술관인 알베르티나 미술관은 남다른 안목의 기획전시로 유명하며, 르네상스 시대의 작품부터 최신 팝아트, 미술에서 사진까지 시대와 경계를 넘나드는 작품들을 소개하는 미술관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411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resamsung_theframe_at_albertina_11.jpg" alt="작품을 감상하는 오스트리아 시민" width="849" height="567" /></p>
<p>지난 6월 28일, 삼성전자는 알베르티나 미술관을 찾은 관람객들을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알베르티나 미술관의 주요 전시작 중 하나인 클로드 모네의 ‘수련 연못’을 더 프레임 TV로 바꿔 놓은 것. 모네의 ‘수련 연못’은 알베르티나 미술관에서 가장 사랑 받는 작품 중 하나다. 과연 관람객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더 프레임’ 속 작품</strong></span></p>
<div style="height: 0px;padding-bottom: 56.25%;position: relative"><iframe loading="lazy" style="left: 0px;width: 100%;height: 100%;position: absolute" src="https://www.youtube.com/embed/qy0NLChP-2g" width="849" height="50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div>
<p>
이날 알베르티나 미술관을 찾은 관람객은 평소처럼 모네의 ‘수련 연못’을 감상했다. 하지만 아무도 그 그림이 삼성 더 프레임이라는 것을 알아차리지 못했다. 그러나 잠시 후, 더 프레임 속의 ‘수련 연못’이 사라지고 다른 예술 작품이 눈 앞에 나타나자 관람객들은 깜짝 놀랐다.</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x"><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4412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til_01.jpg" alt="작품을 바꾸고 있는 미술관 직원들, 모네 ‘수련 연못’ 원작을 내리고 ‘더 프레임’을 걸고 있는 미술관 직원들" width="849" height="283" />▲ 모네 ‘수련 연못’ 원작을 내리고 ‘더 프레임’을 걸고 있는 미술관 직원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4412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resamsung_theframe_at_albertina_3.jpg" alt="오스트리아 빈 알베르티나 미술관에 걸린 삼성 더 프레임의 수련 작품, ’더 프레임’으로 전시된 모네 ‘수련 연못’. ‘더 프레임’은 ‘아트 모드’가 있어 그림의 질감을 현실에 가깝게 표현한다" width="849" height="567" /><span style="font-size: 12px">▲’더 프레임’으로 전시된 모네 ‘수련 연못’. ‘더 프레임’은 ‘아트 모드’가 있어 그림의 질감을 현실에 가깝게 표현한다</span></p>
<p>믿을 수 없다는 듯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웃음을 터뜨리는 관람객, ‘더 프레임’의 우드 프레임을 확인하며 ‘삼성’ 로고를 보자 그제서야 고개를 끄덕이는 관람객… 실제 그림의 질감을 현실에 가깝게 표현하는 ‘더 프레임’의 아트 모드는 놀라움을 선사했다.</p>
<p>대다수의 관람객들은 화면이 바뀌기 전까지는 눈치채지 못했고 ‘더 프레임’은 기존의 TV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유려한 디자인, 그리고 뛰어난 화질로 알베르티나 미술관의 분위기에 매끄럽게 녹아들었다.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모습으로 관람객의 감상 속에 자연스레 자리 잡은 ‘더 프레임’은 오스트리아에서의 목표를 달성한 셈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44134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resamsung_theframe_at_albertina_8.jpg" alt="알베르티나 박물관 '더 프레임'으로 보는 모네의 수련 연못 작품" width="849" height="567" /></p>
<p>“ ‘더 프레임’을 통해 유명한 작품을 마치 실제로 보는 것처럼 느끼게 만드는 것이 저희의 목표였습니다. 알베르티나 미술관에서의 ‘실험’은 아주 성공적이었어요. 이러한 ‘실험’을 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한 알베르티나 미술관과의 파트너십에 감사드립니다.”</p>
<p>삼성전자 오스트리아 법인 김성한 법인장의 소감이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더 프레임’과 함께 알베르티나 미술관 컬렉션, 우리 집으로</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413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resamsung_theframe_at_albertina_7.jpg" alt="삼성 더 프레임의 아트 모드로 세계 유명 미술 작품을 만나자" width="849" height="567" /></p>
<p>오스트리아 미술 애호가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미술 애호가들에게 기쁜 소식이 또 하나 있다. 그것은 바로 ‘더 프레임’ 아트 모드에서 알베르티나 미술관의 주요 컬렉션 중 하나인 ‘바트리너 컬렉션(Batliner Colleciton)’ 소장 작품 43점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p>
<p>더 프레임’에 탑재된 삼성 컬렉션에는 세계적으로 저명한 예술가들의 작품 100점이 담겨 있다. 아울러 ‘아트 스토어’를 통해 사치(Saatchi) 등 전 세계 유명 갤러리 소장 작품 410점을 만날 수 있다. 여기에 알베르티나 미술관 바트리너 컬렉션 작품 43점이 추가되어 ‘더 프레임’을 구입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집에서 세계적으류 유명한 작가와 작품, 미술관의 컬렉션 대표작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411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resamsung_theframe_at_albertina_10.jpg" alt="오스트리아 알베르티나 미술관의 더 프레임" width="849" height="567" /></p>
<p>알베르티나 미술관 클라우스 알베르히트 슈뢰더 관장은 ‘더 프레임’을 통해 알베르티나 미술관의 주요 작품을 만나게 될 소비자들에게 이러한 말을 전했다.</p>
<p>“저희 미술관이 삼성 컬렉션을 통해 여러분을 만나게 될 세계 최초의 미술관이 된 것에 큰 자부심을 느낍니다. 물론 미술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예술적인 경험과 같지는 않겠지만, ‘더 프레임’이 선사하는 뛰어난 화면을 통해 댁에서도 알베르티나 미술관의 분위기를 느끼며 바트리너 컬렉션의 걸작을 감상하시기 바랍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41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resamsung_theframe_at_albertina_13.jpg" alt="예술을 접할 수 있는 창, 삼성 더 프레임" width="849" height="567" /></p>
<p>스위스의 저명한 산업 디자이너 이브 베하(Yves Béhar)와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삼성 ‘더 프레임’은 TV가 꺼져있을 때도 아름다운, 진정한 라이프스타일 TV이다.</p>
<p>이번 오스트리아 알베르티나 미술관에서의 기분 좋은 ‘서프라이즈’를 통해 현실을 능가하는 ‘더 프레임’의 선명한 화질과 아름다운 존재감이 확인되었다. 미술관에 찾아가서 만나는 예술이 아니라 우리의 삶 속으로 찾아오는 예술, 삼성 ‘더 프레임’을 통해 예술을 만나는 ‘서프라이즈’한 순간은 계속 이어질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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