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title="XSL_formatting" type="text/xsl" href="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xsl"?><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
	<channel>
		<title>데이터센터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atom:link href="https://news.samsung.com/kr/tag/%eb%8d%b0%ec%9d%b4%ed%84%b0%ec%84%bc%ed%84%b0/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amsung.com/kr</link>
        <image>
            <url>https://img.global.news.samsung.com/image/newlogo/logo_samsung-newsroom.png</url>
            <title>데이터센터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link>
        </image>
        <currentYear>2025</currentYear>
        <cssFile>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_xsl.css</cssFile>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lastBuildDate>Tue, 21 Apr 2026 14:43:26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CDATA[삼성, OpenAI와 함께 차세대 AI 데이터센터 혁신 주도]]></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openai%ec%99%80-%ed%95%a8%ea%bb%98-%ec%b0%a8%ec%84%b8%eb%8c%80-ai-%eb%8d%b0%ec%9d%b4%ed%84%b0%ec%84%bc%ed%84%b0-%ed%98%81%ec%8b%a0-%ec%a3%bc%eb%8f%84</link>
				<pubDate>Wed, 01 Oct 2025 18:45:11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0/TH.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경영일반]]></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AI]]></category>
		<category><![CDATA[데이터센터]]></category>
		<category><![CDATA[메모리 솔루션]]></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WngTal</guid>
									<description><![CDATA[삼성과 OpenAI는 10.1(수)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글로벌 AI 핵심 인프라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LOI(Letter of Intent, 의향서) 체결식을 거행했다. Open AI와 LOI를 체결한 삼성 관계사는 삼성전자, 삼성SDS, 삼성물산, 삼성중공업 등 4개사로, 삼성은 OpenAI의 전략적 파트너사로서 반도체,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해양 기술 등 각사의 핵심 역량을 결집시켜 전방위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LOI 체결식에는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최성안 삼성중공업 부회장 ▲오세철 삼성물산 사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삼성과 OpenAI는 10.1(수)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글로벌 AI 핵심 인프라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LOI(Letter of Intent, 의향서) 체결식을 거행했다.</strong></p>
<p>Open AI와 LOI를 체결한 삼성 관계사는 삼성전자, 삼성SDS, 삼성물산, 삼성중공업 등 4개사로, 삼성은 OpenAI의 전략적 파트너사로서 반도체,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해양 기술 등 각사의 핵심 역량을 결집시켜 전방위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p>
<p>LOI 체결식에는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최성안 삼성중공업 부회장 ▲오세철 삼성물산 사장 ▲이준희 삼성SDS 사장이 참석했다.</p>
<p>삼성전자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OpenAI가 고성능·저전력 메모리를 원활하게 공급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p>스타게이트 프로젝트는 OpenAI가 글로벌 기술·투자 기업들과 함께 슈퍼컴퓨터와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는 대규모 프로젝트이다.</p>
<p>삼성전자는 OpenAI의 전략적 파트너로서 OpenAI가 메모리 솔루션 수급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OpenAI는 웨이퍼 기준 월 90만 매의 대량의 고성능 D램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p>
<p>삼성전자는 ▲메모리 반도체 ▲시스템 반도체 ▲파운드리 사업 역량을 모두 보유하고 있는 종합 반도체 회사로, AI 학습과 추론 전 과정에 필요한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p>
<p>또한, 삼성전자는 패키징 기술, 메모리·시스템 반도체 융복합 기술 측면에도 OpenAI에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p>
<p>삼성SDS는 OpenAI와 AI 데이터센터 공동 개발, 기업용 AI 서비스 제공에 대한 파트너십을 맺었다.</p>
<p>삼성SDS는 첨단 데이터센터 기술을 기반으로 OpenAI 스타게이트 AI 데이터센터의 ▲설계 ▲구축 ▲운영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p>
<p>LOI를 통해 삼성SDS는 OpenAI 모델을 사내 업무 시스템에 도입하길 원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컨설팅 ▲구축 ▲운영 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p>
<p>또한, 삼성SDS는 국내 최초로 OpenAI 기업용 서비스를 판매하고 기술 지원할 수 있는 리셀러 파트너십을 체결해, 향후 국내 기업들이 OpenAI ChatGPT Enterprise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p>
<p>삼성물산과 삼성중공업은 글로벌 AI 데이터센터의 진보와 발전을 위해 OpenAI와 협업하고, 특히 Floating 데이터센터 공동 개발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p>
<p>Floating 데이터센터는 해상에 설치하는 첨단 데이터센터로, 육지에 데이터센터를 설치할 때보다 공간 제약이 적고 열 냉각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탄소 배출량도 감소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p>
<p>Floating 데이터센터는 기술적 난도가 높아 몇몇 국가에서 상용화를 위한 연구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단계다.</p>
<p>삼성물산과 삼성중공업은 독자 기술을 바탕으로 ▲Floating 데이터센터 ▲부유식 발전설비 ▲관제센터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p>
<p> </p>
<p><strong>삼성은 OpenAI와의 협력을 시작으로 한국이 글로벌 인공지능 분야에서 3대 강국으로 도약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strong></p>
<p>삼성전자는 ▲메모리 기술력 ▲글로벌 반도체 업계 1위 생산 능력 ▲안정적인 글로벌 생산 거점을 기반으로 OpenAI와 같은 글로벌 AI 선도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p>
<p>또한, 미래 AI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대규모 R&D 투자 ▲선제적 국내외 시설 투자 ▲국내외 우수 인재 육성과 유치를 지속할 방침이다.</p>
<p>삼성SDS, 삼성물산, 삼성중공업도 AI 사업 기회를 확대해 한국이 AI 분야에서 글로벌 인공지능 3대 강국으로 도약하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p>
<p>한편, 삼성은 임직원들의 기술 개발 생산성을 높이고 혁신 속도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ChatGPT 사내 확대 도입도 검토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데이터센터 전용 고성능 SSD 양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b%8d%b0%ec%9d%b4%ed%84%b0%ec%84%bc%ed%84%b0-%ec%a0%84%ec%9a%a9-%ea%b3%a0%ec%84%b1%eb%8a%a5-ssd-%ec%96%91%ec%82%b0</link>
				<pubDate>Wed, 24 Feb 2021 11:00:09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2/OCP-SSD-PM9A3-1-4.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OCP]]></category>
		<category><![CDATA[PM9A3 E1.S]]></category>
		<category><![CDATA[SSD]]></category>
		<category><![CDATA[데이터센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se6Wv0</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OCP(Open Compute Project)의 규격을 만족하는 데이터센터 전용 고성능 SSD PM9A3 E1.S를 양산한다. OCP는 글로벌 데이터센터 관련 기업들이 효율적인 데이터센터 개발과 운영에 필요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표준을 정립하는 기구다. 이번 제품은 업계최초 6세대 V낸드를 기반으로 한 데이터센터 전용 SSD로, OCP의 NVMe Cloud SSD 표준을 지원하며, 데이터센터에서 요구하는 성능, 전력 효율, 보안 등을 각각 최고 수준의 솔루션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OCP(Open Compute Project)의 규격을 만족하는 데이터센터 전용 고성능 SSD PM9A3 E1.S를 양산한다.</p>
<p>OCP는 글로벌 데이터센터 관련 기업들이 효율적인 데이터센터 개발과 운영에 필요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표준을 정립하는 기구다.</p>
<p>이번 제품은 업계최초 6세대 V낸드를 기반으로 한 데이터센터 전용 SSD로, OCP의 NVMe Cloud SSD 표준을 지원하며, 데이터센터에서 요구하는 성능, 전력 효율, 보안 등을 각각 최고 수준의 솔루션으로 제공한다.</p>
<p>특히, 전력 효율이 업계 최고 수준으로 높아 데이터센터 운영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탄소 저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p>
<p>PM9A3 E1.S의 전력 효율은 연속쓰기 성능을 기준으로 할 때 1와트(W)당 283MB/s를 지원하며, 이는 이전 세대인 5세대 V낸드 기반 PM983a M.2 보다 약 50% 향상됐다.</p>
<p>지난해 전 세계 서버용으로 출하된 HDD(Hard Disk Drive)를 모두 PM9A3 E1.S 4TB로 대체하면 1년간 절감할 수 있는 전력량이 1,484GWh에 이른다.</p>
<p>이는 전력사용량이 많은 여름철 한 달간 서울특별시 주택용 소비 전력량보다 크다.<br />
※ 2020년 8월 서울특별시 주택용 전력사용량 1,412GWh (한국전력공사 전력데이터 개방 포털시스템)</p>
<p>PM9A3 E1.S의 연속쓰기 속도는 3,000MB/s로 이전 세대인 제품 대비 연속 쓰기 속도가 약 2배 향상됐으며, 임의읽기 속도(750K IOPS)와 임의쓰기 속도(160K IOPS)도 각각 40%, 150% 향상됐다.</p>
<p>이번 제품은 사용자 데이터 암호화와 같은 기본적인 보안 기능뿐만 아니라 안티롤백(Anti-rollback), 보안 부팅(Secure Boot) 등 다양한 보안 솔루션을 제공한다.</p>
<p>안티롤백은 보안이 취약한 하위 버전의 펌웨어가 다운로드되지 못하도록 막는 기능으로, ‘PM9A3 E1.S’는 보안 취약점이 발견된 펌웨어에 대해서는 이력을 따로 저장해놓고 해당 버전을 다운로드할 경우 정상적으로 처리되지 않도록 막는다.</p>
<p>이번 SSD는 기본적으로 허가되지 않은 접근(Access)이 안되도록 설계되어 있지만, 보안 부팅 기능을 추가해 보안을 더욱 강화했다.</p>
<p>보안 부팅은 SSD 내부에 갖고 있는 전자서명 (Digital Signature)을 부팅 과정에서 체크해, 정상적으로 인식되는 경우에만 부팅이 될 수 있도록 한다.</p>
<p>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상품기획팀 박철민 상무는 “PM9A3 E1.S는 6세대 V낸드 기반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전력 효율을 구현한 NVMe SSD로 대규모 데이터센터 고객들에게 최적의 솔루션이 될 것”이라며, “향후 OCP에 참여한 다양한 고객사들과 협력해 데이터센터용 SSD 표준을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
※ NVMe SSD: PCIe 인터페이스 기반 SSD 규격으로 SATA 인터페이스 대비 최대 6배 이상의 속도를 낼 수 있어 처리에 적합</p>
<p>페이스북의 OCP SSD 총괄 로스 스텐포트(Ross Stenfort)는 “OCP NVMe Cloud SSD는 최근 데이터센터의 기술적 난제를 해결하는 데 매우 중요한 실마리를 제시해준다”며, “특히 삼성전자의 이번 제품은 대규모 확장이 필요한 데이터센터 환경에 적합한 SSD 요구 사양을 충족하고 있다”고 밝혔다.</p>
<p>삼성전자는 이번 PM9A3 E1.S 양산을 시작으로 5G 시대의 본격 개막과 초연결 라이프 스타일로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글로벌 데이터센터 업체들과 지속 협력하며 차세대 기술 확보와 표준화를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639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2/OCP-SSD-PM9A3-1-3.jpg" alt="SAMSUNG Solid State Drive" width="1000" height="704"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639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2/OCP-SSD-PM9A3-2-1.jpg" alt="SAMSUNG Solid State Drive" width="1000" height="709"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639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2/OCP-SSD-PM9A3-3-1.jpg" alt="SAMSUNG Solid State Drive" width="1000" height="707"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639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2/OCP-SSD-PM9A3-4-1.jpg" alt="SAMSUNG Solid State Drive" width="1000" height="708"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636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2/OCP-SSD-PM9A3-%EC%9D%B8%ED%8F%AC%EA%B7%B8%EB%9E%98%ED%94%BD.jpg" alt="PM9A E1.S의 탄소 저감 효과 서버용 HDD PM9A3 E1.S 2020년 출하된 전세계 서버용HDD를 모두 교체시 절감되는 전력량은 1,484GWh이며, 이는 2020년 8월 서울 시민(285만세대)이 집에서 사용한 전력량인 1,412GWh 보다 많다. *[출처] 한국전력공사 전력데이터 개방 포털시스템" width="1000" height="740"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온통 얼음(ice)뿐이던 땅(land)… ‘한계’를 ‘매력’으로 바꾸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8%a8%ed%86%b5-%ec%96%bc%ec%9d%8cice%eb%bf%90%ec%9d%b4%eb%8d%98-%eb%95%85land-%ed%95%9c%ea%b3%84%eb%a5%bc-%eb%a7%a4%eb%a0%a5%ec%9c%bc%eb%a1%9c</link>
				<pubDate>Wed, 04 Jul 2018 10:00:48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7/icethn1-680x383.pn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스페셜 리포트]]></category>
		<category><![CDATA[IT]]></category>
		<category><![CDATA[IT 선진국]]></category>
		<category><![CDATA[데이터센터]]></category>
		<category><![CDATA[아이슬란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Vh7e4M</guid>
									<description><![CDATA[요즘 유럽에서 가장 논쟁적인 이슈 중 하나가 아이슬란드에 데이터 센터를 설치하는 문제다. 빅데이터·인공지능·사물인터넷·블록체인…. 디지털 정보통신 기술의 약진은 필연적으로 데이터 양의 기하급수적 증폭을 동반한다. 기술이 발달할수록 데이터 처리 장치는 커지고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열(熱)의 양도 많아진다. 이에 따라 날로 규모가 커지는 데이터 센터를 어디에 설치할지, 거기서 발생하는 열은 어떤 방법으로 냉각시킬지, 데이터 센터 운영 인프라는 어떻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879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뉴스룸 삼성전자뉴스룸이직접제작한기사와사진은누구나자유롭게사용하실수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821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7/icemain.jpg" alt="IT 선진국은 지금 2편 아이슬란드편 " width="849" height="683"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82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7/ice141.png" alt="아이슬란드 데이터 센터 설치 찬반 입장 " width="849" height="1207" /></p>
<p>요즘 유럽에서 가장 논쟁적인 이슈 중 하나가 아이슬란드에 데이터 센터를 설치하는 문제다. 빅데이터·인공지능·사물인터넷·블록체인…. 디지털 정보통신 기술의 약진은 필연적으로 데이터 양의 기하급수적 증폭을 동반한다. 기술이 발달할수록 데이터 처리 장치는 커지고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열(熱)의 양도 많아진다. 이에 따라 날로 규모가 커지는 데이터 센터를 어디에 설치할지, 거기서 발생하는 열은 어떤 방법으로 냉각시킬지, 데이터 센터 운영 인프라는 어떻게 구축∙관리할지 등등의 과제가 새롭게 대두되기 시작했다. 물론 그 주체는 ‘모든 게 디지털화(化)돼가는’ IT 선진국들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82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7/ice3.png" alt="데이터 센터" width="849" height="560" /></p>
<p>유럽의 경우, 후보로 검토돼온 해법 중 하나가 아이슬란드에 데이터 센터를 설치하는 것이다. 2007년 다국적 컨설팅 기업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즈(PwC)가 펴낸 보고서 ‘데이터 센터 활동지로서 아이슬란드에 대한 벤치마킹 연구’를 필두로 관련 논의가 본격화되기 시작했다.</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온 국가가 나서서 “우리 나라에 투자해라” 홍보</span></strong></p>
<p>아이슬란드 기업 유치 홍보 웹사이트 <a href="https://www.invest.is/" target="_blank" rel="noopener">‘인베스트인아이슬란드(Invest in Iceland)’</a>는 해외 기업이 아이슬란드에서 활동하면 좋은 점을 열 가지 항목으로 정리, 공개하고 있다<strong><아래 참조>.</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820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7/ice4.jpg" alt="(아이슬란드 정부가 밝히는) 아이슬란드가 IT 투자 최적지인 이유 10" width="849" height="1521" /><br />
<span style="font-size: 14px">[1]스위스 로잔에 위치한 국제경영개발원(International Management Development). 세계경제포럼(WEF)이 운영하는 특수경영대학원이다</span></p>
<p>데이터 센터 설치에 유리한 점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앞서 살펴본 것처럼 대규모 데이터 센터를 세울 때 발생하는 최대 문제 중 하나는 데이터 처리 장치에서 발생하는 열을 냉각시키는 일이다. 주요 냉각 수단은 물과 공기. 아이슬란드는 두 방법 모두 효율적으로 가동시킬 수 있는, 천혜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일단 기온이 낮은 고위도에 자리 잡고 있어 기본적으로 냉각에 유리하다. 공기냉각법을 쓰기에 좋은 건 물론, 냉수냉각법 적용 과정에서 다량의 수증기가 발생한다 해도 저위도 인구 밀집 지역에 비해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820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7/ice5.png" alt="아이슬란드 자연 경관" width="849" height="560" /></p>
<p>냉수냉각법을 이용하기에 좋은 조건은 또 있다. 지구온난화 현상으로 인해 북극권의 냉기 고립 구조가 깨지면서 찬 공기는 자꾸 남쪽으로 내려오는 반면, 북극권과 인근 지역의 온도는 계속 올라간다. 그 결과, 이 땅에 ‘얼음의 땅(lceland)’이란 명칭을 선물했던 빙원들이 녹으면서 수온이 낮고 유량은 풍부한 하천이 생겨났다. 이런 자연 환경을 활용, 아이슬란드는 수력 발전으로 손쉽게 전기를 얻는 동시에 천연 냉각수도 원하는 만큼 확보하고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820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7/ice6.png" alt="최근 아이슬란드 정부는 유럽 국가들의 IT 센터를 유치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width="849" height="560" /></p>
<p>IT 수요 증가로 대규모 데이터 센터가 들어설 곳을 찾는 일이 중요해지면서, 최근 아이슬란드 정부는 유럽 국가들의 IT 센터를 유치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2018년 7월 현재 아이슬란드엔 영국 소재 데이터 센터 캠퍼스 건설 기업 번글로벌(Verne Global)이 설치한 케플라비크<a href="#_ftn2" name="_ftnref2">[2]</a> 데이터 센터를 비롯, 모두 여섯 개의 대규모 데이터 센터가 들어서 있다. 협의가 진행되고 있거나 건설 중인 센터까지 합치면 그 수는 훨씬 늘어난다. 하지만 한편에선 아이슬란드에 속속 들어서는 대규모 데이터 센터를 걱정스러운 시각으로 지켜본다. 센터 관리 주체와의 거리가 너무 먼데다 인구 밀도가 낮아 관리가 쉽지 않은 점, (수준이 높다곤 하지만) 인구 규모 자체가 크지 않은 데서 오는 한계가 뚜렷하단 점이 대표적 우려다. 지각 활동이 활발한 아이슬란드의 지질학적 특성 역시 도마에 종종 오른다.</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9세기 이후에야 사람 살기 시작한 ‘동토의 나라’</span></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820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7/ice7.png" alt="아이슬란드 자연 경관" width="849" height="560" /></p>
<p>북극권을 겨우 벗어난 고위도 국가 아이슬란드. 유럽인이 이곳에 건너와 살기 시작한 건 9세기 무렵의 일이다. 배를 타고 처음 뭍에 도착한 그들은 해안가에 빽빽하게 조성된 숲을 보고 한 번, 숲 꼭대기 뒤쪽으로 펼쳐진 빙원을 보고 또 한 번 놀랐다고 전해진다. (잘 알려진 것처럼 이곳을 처음 찾은 노르웨이 바이킹 흐라프나 플로키 빌게르다르손<a href="#_ftn3" name="_ftnref3">[3]</a> <이하 ‘플로키’>이 섬을 둘러본 후 “얼음뿐이다!”라고 탄식한 데서 아이슬란드란 이름이 붙여졌다.)</p>
<p>아이슬란드는 북위 65도 전후에 위치해 북극권을 겨우 벗어나있다. 미국에서도 북쪽에 위치한 알래스카주(州) 앵커리지보다 더 북쪽이다. 이 정도면 거의 사시사철 얼어붙어있을 법한데, 남서쪽 해안을 중심으로 조성된 주요 거주 지역의 기후는 의외로 온난한 편이다. 따뜻한 멕시코 만류가 미국 동쪽 해안을 따라 유럽 북쪽으로 넘어가면서 지류인 대서양 연안류로 변해 냉기를 완화시키는 덕분이다. 하지만 그런 지역은 일부에 불과하다. 국토 전반이 동토(凍土)라 해도 과언이 아닌 전형적 고위도 국가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820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7/ice8.png" alt="아이슬란드 자연 경관" width="849" height="560" /></p>
<p>기온만 낮은 게 아니다. 산지 지형과 수온 차 심한 해류 등 자연 조건이 맞물리며 날씨 변화도 심한 편이다. 지진과 화산 분화도 잦다. 정확히 말하면 미국과 유라시아 지판(地板)이 만나는 경계선에 위치해있어 지구상에서도 지질학적 구조가 대단히 불안정한 축에 든다(실제로 2010년 발생했던 에이야프야틀라이외쿠틀<a href="#_ftn4" name="_ftnref4">[4]</a>화산 폭발은 그야말로 모든 이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p>
<p>이처럼 아이슬란드는 대략적 자연 환경만 훑어봐도 사람이 살기에 그리 편한 땅은 아니다. 먹고 사는 방법이 농사뿐이었을 전통 사회에선 더더욱 그랬을 테고 전반적 기후가 한랭해지는 시기라면 더 말할 필요조차 없을 것이다. 유독 낮은 기온으로 고생했던 플로키의 탄식도 그런 의미에서 이해가 간다. 실제로 그런 전후 사정을 말해주기라도 하는 듯 아이슬란드의 구비 전승 문학들은 그 땅에서의 처절한 투쟁사를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820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7/ice9.png" alt="아이슬란드에 정착한 9세기부터 16세기 전후를 시대적 배경으로 한 구전 문학 '사가' " width="849" height="560" /></p>
<p>‘사가(Saga)’로 통칭되는 이 장르는 대체로 유럽인이 아이슬란드에 정착한 9세기부터 16세기 전후까지를 시대적 배경으로 한다. 대표적 가문이 서로 도발하고 그에 분개해 수십 년 이상 복수의 유혈극을 이어가는 내용이 주를 이룬다. 비단 아이슬란드뿐 아니라 대부분의 북쪽 지방 구비 전승 문학이 전쟁 영웅들의 활약상을 소재로 삼지만 아이슬란드의 경우 치열하고 사실적인 세부 묘사로 특히 정평이 나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823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7/ice10-1.jpg" alt="" width="849" height="708" /></p>
<p>하지만 오늘날 아이슬란드를 그 옛날과 동일하게 취급하면 오산이다. 전 세계에서 가장 부유하고 살기 편하며 안전한 나라 중 한 곳으로 꼽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해 아이슬란드는 1인당 국민소득이 7만 달러를 넘겨 세계 5위에 올랐고(국제통화기금 ‘월드이코노미아웃룩’), 정보화 사회 수준에서도 세계 1위를 기록했다(국제연합 산하 인터내셔널텔레커뮤니케이션유니온 ‘정보사회측정보고서’). 세계적으로 공신력을 인정 받는 조사·연구 기관들이 줄줄이 아이슬란드를 주요 부문에서 ‘최고 수준’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이다.</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IT 분야 약진, 비결은 ‘아이슬란드식 도전과 응전’</span></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820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7/ice11.png" alt="IT 선진국으로 기회를 엿보고 있는 아이슬란드 " width="849" height="560" /></p>
<p>영국 역사학자 아놀드 토인비<a href="#_ftn5" name="_ftnref5">[5]</a> 의 ‘도전과 응전(Challenge and Response)’<a href="#_ftn6" name="_ftnref6">[6]</a> 개념은 오늘날까지도 세상 이치를 설명하는 틀로 종종 인용된다. 아이슬란드 사례 역시 이 개념을 렌즈 삼아 투영해볼 수 있다.</p>
<p>기후가 한랭했던 시기, 먹을 게 부족해져 유럽 본토를 떠나 새로운 땅을 찾아 헤매다가 아이슬란드에 정착한 사람들은 그나마 온난하고 농사 지을 수 있는 지역이 얼마 안 되는 그곳에서 이내 새로운 도전에 직면했다. 치열한 경쟁을 거쳐 살아남은 이들은 추운 기후와 불안정한 지질학적 구조를 극복한 생존 요령을 익혔을 테고 엄격한 인구 조절도 그중 하나였다. 그 결과, 아이슬란드는 세계 어느 지역 부럽잖은 사회 통합력을 갖추게 됐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820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7/ice12.png" alt="아이슬란드 자연 경관" width="849" height="560" /></p>
<p>20세기 들어 기후가 온난해지면서 북극해의 한류와 대서양 연안의 난류가 교차하자, 아이슬란드 남서 해역을 중심으로 수산자원이 풍부한 어장이 형성됐다. 물류 기술 발달과 지리적 이점 덕분에 이곳의 수산자원은 유럽과 북미 시장으로 팔려나가며 아이슬란드의 경제 수준을 끌어올렸다. 그러자 아이슬란드 사람들은 교육에 집중적으로 투자, 과학기술을 익혀 고국을 좀 더 부강한 나라로 만들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p>
<p>그런 아이슬란드인에게 20세기 후반부터 비약적으로 발달하기 시작한 IT 산업이 예사롭게 보였을 리 없다. 수산물 무역으로 축적된 글로벌 마케팅 노하우도 IT 시장에 뛰어드는 데 단단히 한몫했을 것이다. 아이슬란드를 홍보하는 또 다른 웹사이트 ‘<a href="https://www.islandsstofa.is/en/about" target="_blank" rel="noopener">프로모트아이슬란드(Promote Iceland)</a>’에 띄워진 문장은 그래서 의미심장하다. “아이슬란드 사람들은 좁은 국토의 한계 때문에 태생부터 글로벌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82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7/ice13.png" alt="IT 선진국으로 거듭나고 있는 아이슬란드 " width="849" height="560" /></p>
<p>이런 특성은 아이슬란드가 세계 각국의 IT 관련 투자를 유치하는 데서도 빛을 발하고 있다. 프로모트아이슬란드나 인베스트인아이슬란드 등 범국가적으로 운영되는 웹사이트야말로 아이슬란드식(式) 글로벌 마케팅이 얼마나 적극적으로, 또 효율적으로 이뤄지고 있는지 단적으로 보여준다. 만약 토인비가 아직 살아있어서 아이슬란드의 이런 변신에 대한 견해를 요청 받는다면 아마도 이렇게 대답하지 않을까? “아이슬란드는 한랭한 기후와 살 만한 땅의 부족이라는, 이전 시대엔 거의 극복 불가능했던 도전에 대해 ‘IT 시대를 잘 읽어낸 통합적 전략’으로 응전했습니다. 보다시피 그 결과는 멋진 성공이고요.”</p>
<hr />
<p><a href="#_ftnref2" name="_ftn2">[2]</a>Keflavik. 아이슬란드 남서부 도시. 인근에 국제공항이 위치하고 있다<br />
<a href="#_ftnref3" name="_ftn3">[3]</a>Hrafna-Flóki Vilgerðarson<br />
<a href="#_ftnref4" name="_ftn4">[4]</a>Eyjafjallajokull. 아이슬란드 남부에 있는, 아이슬란드에서 여섯 번째로 큰 빙하다<br />
<a href="#_ftnref5" name="_ftn5">[5]</a>Arnold J. Toynbee(1889~1975). 런던대학교 교수를 역임했으며 대표작으로 ‘역사의 연구’가 있다<br />
<a href="#_ftnref6" name="_ftn6">[6]</a>아놀드 토인비가 주창한 문명순환론의 핵심 개념. “문명은 도전에 대한 성공적 응전을 거치며 탄생∙성장∙붕괴∙해체한다”는 주장을 담고 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차세대 ‘DDR4 시대’ 개막]]></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b0%a8%ec%84%b8%eb%8c%80-ddr4-%ec%8b%9c%eb%8c%80-%ea%b0%9c%eb%a7%89</link>
				<pubDate>Fri, 30 Aug 2013 13:50:23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8/ddr05.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20나노급]]></category>
		<category><![CDATA[DDR4]]></category>
		<category><![CDATA[D램]]></category>
		<category><![CDATA[그린메모리 솔루션]]></category>
		<category><![CDATA[데이터]]></category>
		<category><![CDATA[데이터센터]]></category>
		<category><![CDATA[램]]></category>
		<category><![CDATA[메모리]]></category>
		<category><![CDATA[삼성]]></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category>
		<category><![CDATA[서버]]></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0Uaapz</guid>
									<description><![CDATA[  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차세대 초고속 메모리 ‘DDR4‘ 시대를 열었습니다.   최저 소비전력 초고속 ’20나노급 DDR4 D램’ 본격 양산 삼성전자는 30일 차세대 데이터센터의 엔터프라이즈 서버에 탑재되는 최고 속도의 ’20나노급 DDR4 모듈’ 양산에 돌입했습니다. 삼성전자가 세계 최고 성능의 ’20나노급 16GB(기가바이트) DDR4 모듈’ 양산과 ’20나노급 32GB DDR4 모듈’ 출시를 통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대규모 엔터프라이즈 서버 시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p>
<p>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차세대 초고속 메모리 ‘<a href="http://ko.wikipedia.org/wiki/Ddr4" target="_blank">DDR4</a>‘ 시대를 열었습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pan style="color: #0174d6">최저 소비전력 초고속 ’20나노급 DDR4 D램’ 본격 양산</span></strong></span></p>
<p>삼성전자는 30일 차세대 데이터센터의 엔터프라이즈 서버에 탑재되는 최고 속도의 ’20나노급 DDR4 모듈’ 양산에 돌입했습니다.</p>
<p>삼성전자가 세계 최고 성능의 ’20나노급 16GB(기가바이트) DDR4 모듈’ 양산과 ’20나노급 32GB DDR4 모듈’ 출시를 통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대규모 엔터프라이즈 서버 시장 공략에 나선 것입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174d6"><strong>2008년 50나노급 DDR3 D램 이후 5년만! </strong></span></p>
<p>이번에 양산되는 ’20나노급 DDR4 D램’ 제품은 2008년 ’50나노급 DDR3 D램’ 이후 5년만에 메인 메모리 시장을 전환하는 제품으로 세계 최소 칩 사이즈에 초당 데이터 처리속도가 2,667Mb/s 까지 구현됩니다.</p>
<p>이는 ’20나노급 DDR3 D램’보다 소비전력을 30% 이상 감소시키면서도 1.25배 빠른 속도를 구현한 것인데요.</p>
<p>삼성전자가 ’20나노급 DDR4 D램’을 탑재한 ’20나노급 32GB DDR4 모듈’을 본격 공급하면 현재 ’30나노급 8GB DDR3 모듈’이 주를 이루는 서버시장은 고성능 저전력 대용량의 ‘DDR4’ 시장으로 빠르게 전환될 전망입니다.</p>
<p>엔터프라이즈 서버에 탑재되는 D램의 처리 속도를 높이면 시스템 처리 성능을 높이면서도 전체 소비 전력을 대폭 낮출 수 있으며, 대용량 메모리를 통해 최소 비용으로 시스템 전체 성능을 극대화해 투자 효율도 높일 수 있습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174d6;font-size: 18px">차세대 데이터센터에 최적화된 초절전 그린메모리 솔루션 제공</span></strong></p>
<p>삼성전자는 업계 최소 칩 사이즈의 ’20나노급 DDR4 D램’ 양산을 통해 서버에서 모바일까지 전 제품군을 확보해 글로벌 IT 고객에게 최고의 저전력 고성능 그린 메모리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습니다.</p>
<p>향후 삼성전자는 한 발 앞선 차세대 그린 메모리 제품과 솔루션 개발을 통해 독보적인 제품 경쟁력을 지속 유지하고 고객 가치 창출을 극대화 하는 차세대 그린 메모리 전략을 통해 IT 시장 성장을 지속 주도할 예정입니다.</p>
<p> </p>
<blockquote>
<p style="padding-left: 30px"><span style="font-size: 20px;color: #993300"><strong>“초고속 DDR4 모듈은 하반기 차세대 서버 탑재를 시작으로 프리미엄 메모리 시장에서 본격적인 수요를 창출해 나갈 것이며, 내년에는 두 배 용량의 32GB DDR4 모듈을 중점 공급해 글로벌 고객들이 그린 IT 시장을 확대시키는데 기여할 것입니다.”</strong></span></p>
<p style="padding-left: 30px;text-align: right"><span style="color: #333300;font-size: 18px"><strong>– 전영현 부사장</strong></span></p>
</blockquote>
<p> </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8/ddr0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150009" alt="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차세대 초고속 메모리   '20나노급 DDR4(Double Data Rate 4) D램' 양산에 돌입했습니다. "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8/ddr01.jpg" width="849" height="566" /></a></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8/ddr02.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150010" alt="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차세대 초고속 메모리   '20나노급 DDR4(Double Data Rate 4) D램' 양산에 돌입했습니다. "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8/ddr02.jpg" width="849" height="566" /></a></p>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