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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덱스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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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덱스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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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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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심층분석] 삼성 덱스(DeX)의 진화 – 모바일 생산성을 위한 최적의 솔루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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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Oct 2018 11:00:4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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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덱스]]></category>
		<category><![CDATA[덱스 스테이션]]></category>
		<category><![CDATA[덱스 케이블]]></category>
		<category><![CDATA[덱스 패드]]></category>
		<category><![CDATA[삼성 덱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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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갤럭시 S8과 S8+ 출시와 함께 삼성 덱스가 등장하면서 모바일 생산성은 새로운 수준으로 도약했다. 간편하게 언제 어디에서든 PC 와 유사한 환경을 구현할 수 있는 삼성 덱스는 이제 삼성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에서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서비스이기도 하다. 2017년 삼성 덱스의 첫 번째 액세서리 덱스 스테이션을 선보인 이후, 삼성은 지속적으로 삼성 덱스 실행을 위한 액세서리를 확대하며 사용자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최적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갤럭시 S8과 S8+ 출시와 함께 삼성 덱스가 등장하면서 모바일 생산성은 새로운 수준으로 도약했다. 간편하게 언제 어디에서든 PC 와 유사한 환경을 구현할 수 있는 삼성 덱스는 이제 삼성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에서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서비스이기도 하다.</p>
<p>2017년 삼성 덱스의 첫 번째 액세서리 덱스 스테이션을 선보인 이후, 삼성은 지속적으로 삼성 덱스 실행을 위한 액세서리를 확대하며 사용자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최적의 연결 옵션을 제공하고자 했다. 아래에서 그동안 삼성 덱스가 어떻게 진화해 왔는지 자세히 살펴보자.</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배경</strong></span></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38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img-01TheProblem11-1.jpg" alt="삼성 덱스 구동화면" width="849" height="497" /></p>
<p>2017년 덱스 스테이션의 출시로, 사용자는 스마트폰을 모니터에 연결해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게 됐다. 데스크톱 컴퓨터를 사용하는 것처럼 모니터에 여러 창을 띄우고, 키보드와 마우스를 연결하여 이메일을 작성할 수 있으며, 게임을 하거나 화상회의를 할 수도 있다. 삼성 덱스의 2세대 액세서리인 덱스 패드에서는 기능이 추가되어 개선된 편의성을 선보였다. 사용자가 스마트폰을 터치패드나 터치키보드로 사용할 수 있게 된 것. 하지만 여전히 더 나은 삼성 덱스 사용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고민이 있었다.</p>
<p>
<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목표</strong></span></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38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img-01TheProblem11-2.jpg" alt="삼성 덱스 구동화면" width="849" height="497" /></p>
<p>삼성 덱스는 모바일 기기를 통해 PC 경험을 제공하는 서비스이자, 생태계이다. 삼성 덱스를 활용하면, 한 단계 발전된 모바일 생산성을 누릴 수 있다. 사용자들이 더 쉽고, 더 다양한 방법으로 삼성 덱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우리는 덱스 스테이션과 덱스 패드를 넘어서는 새로운 옵션을 제공하고자 했다. 삼성 덱스 전용 액세서리 없이도 서비스를 실행할 수 있어야 하고, 삼성 덱스 실행 중에도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어야 했다. 또한, 스마트폰을 스케치패드로 이용하는 등 더 다양한 사용 경험을 제공할 수 있길 바랐다.</p>
<p>
<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솔루션</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386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img-01TheProblem11-3.jpg" alt="삼성 덱스 구성품" width="849" height="497" /></p>
<p>우리는 삼성의 HDMI 어댑터, 멀티포트 어댑터, 덱스 케이블 등과 같은 HDMI 어댑터 만으로 삼성 덱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더 간편하게 언제 어디서나 삼성 덱스를 통해 PC 경험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또한, 이번 삼성 덱스는 ‘듀얼 모드’ 기능을 지원해 삼성 덱스 실행 중에도 평상시처럼 그대로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br />
결과</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386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img-01TheProblem11-4.jpg" alt="삼성 덱스 구동화면" width="849" height="497" /></p>
<p>세 개의 새로운 옵션을 포함해 총 다섯 가지 방법으로 삼성 덱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HDMI 어댑터 △멀티포트 어댑터 △덱스 케이블 △덱스 패드 △덱스 스테이션)</p>
<p>덱스 스테이션과 덱스 패드를 사용하면 더 많은 창를 열고, 고해상도 화면을 즐길 수 있다. 동시에, 스마트폰 충전도 가능하다. 한편, HDMI와 멀티포트 솔루션은 휴대성이 높아 끊임없이 이동하는 사용자들에게 더 편리하다. HDMI와 멀티포트 솔루션은 가격도 저렴해 삼성 덱스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춰주고 일반적인 HDMI 어댑터로도 활용 가능하다.</p>
<p>갤럭시 노트9의 경우, Adobe·MS 등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사용자들은 삼성 덱스를 이용하면서, S펜으로 화면에 필기 또는 이미지 작업을 하거나, 발표 슬라이드를 제어할 수도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387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img-01TheProblem11-5.jpg" alt="삼성 덱스 변경 옵션 살펴보기" width="849" height="704"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갤럭시 서비스열전] 4. 진화하는 삼성 덱스… 갤럭시 노트9 생산성을 한차원 업(Up)]]></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0%a4%eb%9f%ad%ec%8b%9c-%ec%84%9c%eb%b9%84%ec%8a%a4%ec%97%b4%ec%a0%84-%ec%a7%84%ed%99%94%ed%95%98%eb%8a%94-%ec%82%bc%ec%84%b1-%eb%8d%b1%ec%8a%a4-%ea%b0%a4%eb%9f%ad%ec%8b%9c-%eb%85%b8</link>
				<pubDate>Fri, 07 Sep 2018 11:00:5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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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DeX]]></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9 서비스열전]]></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노트9]]></category>
		<category><![CDATA[덱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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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해 갤럭시 S8/S8+와 함께 처음 선보인 삼성 덱스(DeX)는 스마트폰을 PC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서비스다. 삼성 덱스를 이용하면 사용자가 모니터, TV 등 큰 화면을 이용해 모바일 업무를 보거나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는 것. 단지 더 크게 보여주는 것뿐 아니라 단축키 같은 PC 인터페이스도 제공한다. 사용자가 더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 서비스는 갤럭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581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Newsroom_banner_content_new-12.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010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spen-55uu.jpg" alt="삼성 덱스와 갤럭시 노트9을 연결한 모습" width="849" height="509" /></p>
<p>지난해 갤럭시 S8/S8+와 함께 처음 선보인 삼성 덱스(DeX)는 스마트폰을 PC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서비스다. 삼성 덱스를 이용하면 사용자가 모니터, TV 등 큰 화면을 이용해 모바일 업무를 보거나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는 것. 단지 더 크게 보여주는 것뿐 아니라 단축키 같은 PC 인터페이스도 제공한다.</p>
<p>사용자가 더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 서비스는 갤럭시 제품과 함께 계속 진화하고 있다. 삼성 덱스가 멀티태스킹 성능이 뛰어난 갤럭시 노트9과 만나 어떻게 한 단계 발전했는지 살펴보자.</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HDMI 어댑터 하나로 PC 사용환경 그대로 구현</span></strong></span></p>
<p>먼저 갤럭시 노트9을 모니터에 연결해보자. 전용 액세서리 없이, 어디서나 간편하게 갖고 다닐 수 있는 HDMI 어댑터만 있으면 된다. 기존 삼성 덱스 서비스를 위해 필요했던 덱스 스테이션이나 덱스 패드 역시 갤럭시 노트9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들을 이용하면 WQHD 해상도 지원 등 더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222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dex-0906-02-KOR.jpg" alt="덱스 구동장면" width="849" height="522" /></p>
<p>모니터 전원만 켠 상태로 갤럭시 노트9과 연결하면, 윈도우 PC 같은 익숙한 화면을 만나게 된다. 화면의 오른쪽 하단에 위치한 작업표시줄에서 연결 환경, 입력 장치, 배터리 상태 등 스마트폰 퀵패널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전화가 걸려오면 삼성 덱스 화면에서도 표시가 되며, 사용자가 모니터로 진행하고 있던 작업을 방해받지 않은 상태에서, 전화를 받거나 거절할 수 있다. 보고 있는 화면은 PC지만 이용하는 서비스는 모바일인 셈. 또 스마트폰에 설치한 여러 앱들을 9X4 배열로 한 눈에 볼 수 있어 편리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222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dex-2-1.jpg" alt="dex 구동 장면" width="849" height="357" /></p>
<p> PC처럼 여러 앱을 실행해 한꺼번에 창을 띄울 수 있으며, 각각의 창 크기와 배치는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다.</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갤럭시 노트9 X 삼성 덱스’, 듀얼모드-S펜 이용해 생산성 극대화</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222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dex-3.jpg" alt="덱스를 연결한 모습" width="849" height="517" /></p>
<p>덱스 모드에서 스마트폰 화면은 마치 노트북의 터치패드와 같은 역할을 한다. 손가락 터치로 커서를 움직이거나 창의 크기를 조절할 수 있다. 두 손가락으로 동시에 누르면 마우스 오른쪽 클릭처럼 추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22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6L6A1079-1dex.jpg" alt="덱스 글씨 입력 상황" width="849" height="600" /></p>
<p>글씨를 입력하는 상황에서는 키패드가 띄워진다. 별도의 블루투스 입력장치가 없어도 사용에 무리가 없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22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dex-0906-055.jpg" alt="덱스를 이용해 그림을 그리는 모습" width="849" height="499" /></p>
<p>갤럭시 노트9과 연결된 덱스 모드에서는 S펜이 좋은 입력 도구가 된다. S펜을 갤럭시 노트9 화면 위에서 움직여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릴 수 있다. S펜과 갤럭시 노트9를 스타일러스 펜과 드로잉 패드처럼 사용할 수 있는 것. 특히, 어도비 포토샵 스케치(Adobe Photoshop Sketch) 앱에서는 삼성 덱스와 S Pen을 이용한 그림 그리기 기능이 최적화되어 있다. 큰 화면으로 보면서 S펜으로 더 세밀하게 표현할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222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dex-0906-04.jpg" alt="덱스 듀얼 사용 모습" width="849" height="566" /></p>
<p>이전에는 덱스 모드를 사용할 때 스마트폰을 별도 조작할 수 없었지만, 갤럭시 노트9에서는 듀얼모드를 지원한다. 삼성 덱스 서비스를 이용하는 동시에 갤럭시 노트9으로도 작업할 수 있는 것. 덱스 모드 화면에서 영상을 보면서 갤럭시 노트9으로 필요한 정보를 찾거나, 중요 내용을 삼성 노트 앱에 자유롭게 메모할 수 있는 셈이다.</p>
<div class="que-exception">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222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dex-spen-gif.gif" alt="덱스로 PPT 제어하는 장면" width="849" height="566" /></p>
</div>
<p>갤럭시 노트9의 S펜은 저전력 블루투스(BLE)를 탑재해 약 10미터 거리에서 스마트폰 리모컨으로 사용할 수 있다. HDMI 어댑터를 사용하여 갤럭시 노트9과 디스플레이를 연결하면, 삼성 덱스를 통해 더 간편하게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S펜을 이용해 슬라이드를 넘길 수 있다.</p>
<p>삼성 덱스 서비스는 모바일 게임에서도 빛을 발한다. 스마트폰 화면과 손가락 터치로 즐기던 모바일 게임을 큰 화면에서 키보드와 마우스를 연결해 더 박진감 넘치게 이용할 수 있다.</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스마트폰에서 태블릿으로-파트너도 확대…덱스는 계속 진화 중</span></strong></span></p>
<p>삼성 덱스에서는 PC에서 활발하게 사용되는 MS 오피스, 어도비, 한컴 오피스 등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최적화된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VDI(데스크톱 가상화) 서비스인 시트릭스(Citrix), VM웨어(VMware)의 솔루션과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 등도 지원한다.</p>
<p>삼성전자는 2017년 삼성 덱스 출시 당시 40여 개 파트너십으로 시작했다. 지금은 두 배 이상의 파트너가 삼성 덱스에 최적화된 앱을 제공하고 있으며, 파트너십을 확대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p>
<p>이런 생태계 확장 노력은 또한 기기 확대로 이어지고 있다. 태블릿 최초로 갤럭시 탭 S4에서 삼성 덱스가 지원되는 것. 별도 액세서리가 없이 퀵 패널에서 설정하거나, 북 커버 키보드에 꽂기만 해도 삼성 덱스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갤럭시 노트9과 마찬가지로 HDMI 어댑터를 이용해 갤럭시 탭 S4를 모니터 또는 TV에 연결해 더 큰 화면으로 즐길 수도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22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gayts4-1.jpg" alt="갤럭시 탭 S4" width="849" height="637" /></p>
<p>단순히 새로운 서비스를 넘어 스마트폰을 PC로 사용할 수 있다는 신선한 개념을 제시한 삼성 덱스는 지속적으로 사용자에게 편리하고 더 높은 생산성을 제공하기 위해 진화하고 있다. 스마트폰의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모바일 라이프를 열어준 삼성 덱스. 그 흥미진진한 여정은 계속될 것이다.</p>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IFA 2017서 사무 환경에 최적화된 비즈니스 모니터 3종 공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ifa-2017%ec%84%9c-%ec%82%ac%eb%ac%b4-%ed%99%98%ea%b2%bd%ec%97%90-%ec%b5%9c%ec%a0%81%ed%99%94%eb%90%9c-%eb%b9%84%ec%a6%88%eb%8b%88%ec%8a%a4-%eb%aa%a8%eb%8b%88</link>
				<pubDate>Sun, 27 Aug 2017 11: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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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CH80]]></category>
		<category><![CDATA[CH89]]></category>
		<category><![CDATA[IFA 2017]]></category>
		<category><![CDATA[SH85]]></category>
		<category><![CDATA[덱스]]></category>
		<category><![CDATA[모니터]]></category>
		<category><![CDATA[비즈니스 모니터 3종]]></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obDv1p</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9월 1일부터 6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유럽 최대 가전 박람회 IFA 2017에서 사무 환경에 특화된 비즈니스 모니터 3종(모델명: CH89, CH80, SH85)을 선보인다.  CH89는 34형 1800R 곡률 커브드 VA 패널에 21:9 와이드 스크린 화면과 UWQHD(3440×1440) 해상도를 지원하는 프리미엄 모델이며, CH80은 27형 1800R 곡률 커브드 VA 패널에 Full HD(1920×1080) 해상도를 지원하며 화면 확대와 복제가 가능한 데이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color: #000000">삼성전자가<span> 9</span>월<span> 1</span>일부터<span> 6</span>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유럽 최대 가전 박람회<span> IFA 2017</span>에서 사무 환경에 특화된 비즈니스 모니터<span> 3</span>종<span>(</span>모델명<span>: CH89, CH80, SH85)</span>을 선보인다<span>.</span></span></p>
<p><span><span style="color: #000000"> </span></span><span style="color: #000000"><span>CH89</span>는<span> 34</span>형<span> 1800R </span>곡률 커브드<span> VA </span>패널에<span> 21:9 </span>와이드 스크린 화면과<span> UWQHD(3440×1440) </span>해상도를 지원하는 프리미엄 모델이며<span>, CH80</span>은<span> 27</span>형<span> 1800R </span>곡률 커브드<span> VA </span>패널에<span> Full HD(1920×1080) </span>해상도를 지원하며 화면 확대와 복제가 가능한 데이지 체인<span>(Daisy Chain) </span>기능을 탑재했다<span>. SH85</span>는 평면<span> VA</span>패널<span> 27</span>형<span>·24</span>형 두 가지 사이즈에<span> WQHD(2560×1440) </span>해상도와<span> PBP (Picture by Picture), PIP (Picture in Picture) </span>기능을 모두 지원하는 모델로 쾌적한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span>.</span></span></p>
<p><span style="color: #000000"><span>*VA</span>패널<span> : LCD </span>패널의 종류로 시야각이 넓고<span>, </span>명암비<span>(</span>밝고 어두운 정도<span>)</span>가 뛰어난 패널</span></p>
<p><span style="color: #000000">불과 수 년 전에는 사무용 모니터의 경우<span> FHD(1920×1080) </span>해상도면 충분했지만 웹 브라우저와 문서 편집기<span>, </span>메신저 등을 동시에 띄우고 작업하는 멀티태스킹 업무 환경이 보편화 되면서<span> QHD</span>급 이상의 해상도가 비즈니스 모니터의 기준이 되고 있다<span>.</span></span></p>
<p><span style="color: #000000">삼성전자 비즈니스 모니터<span> 3</span>종 전 모델에<span> USB </span>타입<span>C </span>포트가 탑재됐다<span>. USB </span>타입<span> C</span>는 최신 갤럭시 스마트 폰에도 적용된 차세대 케이블 단자 규격으로 데이터 전송뿐만 아니라 화면 출력<span>, </span>전원<span>, </span>소리 등 다양한 기능을 케이블 하나로 해결할 수 있어 편리하다<span>.</span></span></p>
<p><span style="color: #000000">예를 들어 모니터에 노트북<span>, </span>태블릿<span>, </span>스마트폰 등의<span> IT</span>기기를 연결하려면<span> IT</span>기기에 전원 공급용 어댑터와<span> DP(Display Port) </span>케이블<span>, </span>데이터 케이블 등 여러 개의 용도별 케이블이 필요 했지만<span>, USB </span>타입<span>C </span>포트를 이용하면 케이블 하나로 디스플레이 연결과 전원 충전<span>, </span>데이터 전송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span>. </span>그만큼 불필요한 선이 없어 더 깔끔하게 책상을 정리할 수 있다<span>.</span></span></p>
<p><span style="color: #000000">또한<span>, CH89</span>와<span> SH85 </span>모니터는 외부 입력 장치의 영상과<span> PC </span>화면을<span> 1:1</span>로 반씩 나눠 동시에 출력 해주는<span> PBP(Picture By Picture, 1:1 </span>화면 분할<span>)</span>와 화면 안에 작은 화면을 띄울 수 있는<span> PIP(Picture in Picture, </span>작은창 화면 분할<span>) </span>기능을 지원해 한 대의 모니터를 두 대처럼 활용할 수 있다<span>. </span></span></p>
<p><span style="color: #000000">예를 들면 삼성 덱스와 노트북<span> PC</span>를 모니터 외부 입력 단자에<span> HDMI </span>케이블로 같이 연결해 한쪽은 덱스 화면<span>, </span>다른 한쪽은 노트북<span> PC</span>화면으로 쓰거나 덱스 화면을 별도 작은 창으로 띄울 수 있어 최적화된 멀티태스킹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span>.</span></span></p>
<p><span style="color: #000000">이 밖에도 인체공학적 스탠드로<span> ▲</span>높낮이 조절<span> ▲</span>화면 상하 각도 조절<span> ▲ </span>모니터 좌우 회전<span> ▲ </span>화면 가로<span>·</span>세로 전환<span>(CH89 </span>모델 제외<span>)</span>이 자유롭게 가능해 모니터를 공간 제약 없이 효율적으로 배치할 수 있고<span>, </span>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세련된<span> 3</span>면 베젤리스 디자인으로 어느 작업 공간에나 조화롭게 어울린다<span>.</span></span></p>
<p><span style="color: #000000">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 김석기 부사장은<span> “</span>이번<span> IFA</span>에서 전시할 비즈니스 모니터와 세계 최대 게이밍 모니터처럼 분야별 다양한 특화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세계 모니터 시장과 업계 트렌드를 선도해 나가겠다<span>”</span>고 말했다<span>.</span></span></p>
<p><span style="color: #000000">한편<span>, </span>삼성전자는 이 달 국내에 출시한 세계 최대 크기<span> 49</span>형<span> QLED </span>모니터<span> CHG90</span>도<span> IFA 2017</span>에서 전시한다<span>. 32:9 </span>비율의 수퍼 울트라 와이드 스크린과 차세대<span> HDR</span>기술이 적용된 이 모니터는 게이머 뿐만 아니라 그래픽 작업을 하는 디자이너나 주식 투자 분석가와 같이 대형 화면이 필요한 사용자에게도 적합하다<span>.</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12px"><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416/36691168671_fc46ba5885_h.jpg" alt="USB 타입C를 지원하는 삼성전자 비즈니스 모니터 3종 제품사진" width="1600" height="789" />▲USB 타입C를 지원하는 삼성전자 비즈니스 모니터 3종 제품사진 (좌측부터 CH80, SH85, CH89)</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12px"><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382/36691167701_f6ed449c2c_b.jpg" alt="삼성전자 모델이 사무환경에 최적화된 편의 기능을 제공하는 비즈니스 모니터 SH85를 사용해보고 있다" width="1024" height="777" />▲삼성전자 모델이 사무환경에 최적화된 편의 기능을 제공하는 비즈니스 모니터 SH85를 사용해보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12px"><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419/36691166911_c0a5fd4ab7_h.jpg" alt="삼성전자 비즈니스 모니터 SH85 모니터와 삼성 덱스가 연결 돼 있는 모습" width="1600" height="1066" />▲삼성전자 비즈니스 모니터 SH85 모니터와 삼성 덱스가 연결 돼 있는 모습 </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새로운 스마트폰 경험, 이제부터 시작됩니다” 갤럭시 S8 국내 데뷔하던 날]]></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95%9c%ea%b3%84%eb%a5%bc-%eb%84%98%ec%96%b4%ec%84%a0-%ec%83%88%eb%a1%9c%ec%9a%b4-%ec%8a%a4%eb%a7%88%ed%8a%b8%ed%8f%b0%ec%9d%98-%ed%83%84%ec%83%9d-%ea%b0%a4%eb%9f%ad%ec%8b%9c-s8-%ea%b5%ad</link>
				<pubDate>Thu, 13 Apr 2017 17:30:26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020-680x45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8]]></category>
		<category><![CDATA[기어 360]]></category>
		<category><![CDATA[기어 VR]]></category>
		<category><![CDATA[덱스]]></category>
		<category><![CDATA[미디어데이]]></category>
		<category><![CDATA[빅스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IsIlhy</guid>
									<description><![CDATA[오늘(13일), 갤럭시 S8과 갤럭시 S8+(이하 ‘갤럭시 S8’)이 국내에 첫선을 보이며 새로운 혁신을 예고했습니다. 이날 오전 삼성전자 서초사옥(서울 서초구 서초대로)에서 열린 ‘2017 삼성 갤럭시 S8 미디어데이’는 갤럭시 S8에 대한 기대와 관심을 방증하는 자리였는데요. 주요 특징부터 국내 특화 서비스까지 놓치면 아쉬울 현장 소식, 삼성전자 뉴스룸이 정리했습니다.   고동진 사장 “‘완성이자 새로운 시작’의 의미는…” “5년 후, 10년 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8807"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B0%B0%EB%84%88-2.jpg" title="" width="849" />
</p>
<p>
	오늘(13일), 갤럭시 S8과 갤럭시 S8+(이하 ‘갤럭시 S8’)이 국내에 첫선을 보이며 새로운 혁신을 예고했습니다. 이날 오전 삼성전자 서초사옥(서울 서초구 서초대로)에서 열린 ‘2017 삼성 갤럭시 S8 미디어데이’는 갤럭시 S8에 대한 기대와 관심을 방증하는 자리였는데요. 주요 특징부터 국내 특화 서비스까지 놓치면 아쉬울 현장 소식, 삼성전자 뉴스룸이 정리했습니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고동진 사장 “‘완성이자 새로운 시작’의 의미는…”</strong></span></span>
</p>
<p>
	“5년 후, 10년 후 오늘을 돌이켜봤을 때 ‘갤럭시 S8에서부터 새로운 스마트폰 경험이 시작됐다’고 평가 받을 수 있는 제품을 기획했습니다.” 고동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사장)<<strong>아래 사진</strong>>은 갤럭시 S8 광고에 등장하는 메시지 ‘완성이자 새로운 시작’의 의미를 설명하며 이날 행사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연단에 오른 고동진 사장이 갤럭시 S8과 갤럭시 S8+ 출시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5658" height="3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galaxys8_007.jpg" title="" width="849" />
</p>
<p>
	갤럭시 S8은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빅스비 △삼성 덱스 등 기존 갤럭시 시리즈를 넘어선 특징을 선보이며 스마트폰의 역할을 재정의했는데요. 고동진 사장은 “갤럭시 S8은 최신 기술 혁신과 소비자 중심 철학이 집대성된, 아름다운 스마트폰”이라며 “갤럭시 S8이 가져올 일상의 변화를 더 많은 소비자와 공유하며 새로운 스마트폰 생태계를 완성해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인피니트 디스플레이 외 다양한 기술이 집약된 갤럭시 S8과 고동진 사장의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5660" height="32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galaxys8_008.jpg" title="" width="849" />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이제껏 알아온 스마트폰 한계, 잊으셔도 좋습니다”</strong></span></span>
</p>
<p>
	이어서 본격적인 제품 소개가 시작됐습니다. 강민석(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상품전략팀)<<strong>아래 사진</strong>>씨는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는 모바일 라이프를 완전히 바꿀 혁신적 디자인”이라고 말했는데요. 갤럭시 S8은 △더 커진 화면 △최소화된 베젤 △소프트 홈 버튼 △부드럽게 쥐어지는 느낌 등 아름다운 외관과 편리한 사용성을 겸비했습니다. 특히 18.5대(對) 9 비율의 디스플레이로 더 넓고 실감나게 영상을 감상할 수 있으며 다양한 멀티태스킹도 훨씬 간편해졌죠. 영상을 감상할 때 메시지가 오면 보던 영상을 멈춰야 했던 불편도 이젠 없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강민석씨가 인피니트 디스플레이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5664" height="3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galaxys8_009.jpg" title="" width="849" />
</p>
<p>
	곧이어 빅스비가 소개되자 취재진의 카메라 셔터 소리는 더욱 커졌습니다. 빅스비는 스마트폰과 사용자가 소통하는 ‘새로운 지능형 인터페이스’인데요. △보이스(Voice) △비전(Vision) △리마인더(Reminder) △홈(Home) 등 네 가지 기능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사용할수록 사용자를 더 잘 파악하고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구조죠.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강민석씨가 갤럭시 S8에 최초 탑재된 빅스비의 다양한 기능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음성명령 사물인식 추천하기 리마인드"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5666" height="37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galaxys8_010.jpg" title="" width="849" />
</p>
<p>
	갤럭시 S8은 오늘날 상용화된 세 가지 생체 인식 기술(홍채∙지문∙얼굴)을 모두 제공하는 스마트폰인데요. 상품기획 담당자인 강민석씨는 “갤럭시 S8 사용자는 자신의 필요와 상황에 맞게 보안 기능을 선택할 수 있으며, 생체 인식 기술은 다양한 서비스로도 확대, 적용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대표적으로 생체 인증 서비스 ‘삼성 패스(Samsung Pass)’의 경우, 모바일 뱅킹을 비롯해 △증권∙카드∙보험 등 금융 서비스 △본인 확인 서비스 △병원 진료 기록 조회 △쇼핑몰 이용 등으로 활용 범위가 점차 넓어질 예정입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갤럭시 S8은 홍채인식 얼굴인식 지문인식 패턴 암호 등 다양한 보안 체계를 지원합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5667" height="37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galaxys8_011.jpg" title="" width="849" />
</p>
<p>
	갤럭시 S8을 더욱 풍부하게 활용할 기어 시리즈와 서비스도 더욱 새로워졌습니다. 김경록(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모바일인핸스먼트팀)<<strong>아래 사진</strong>>씨는 “삼성전자는 사용자 경험을 더욱 풍부하게 할 수 있는 주변 기기 생태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는데요. 그는 △동작 인식 컨트롤러를 갖춘 ‘기어 VR 위드 컨트롤러’ △4K 고해상도 촬영과 360도 실시간 방송을 지원하는 ‘2017년형 기어 360’ △전용 스테이션과 모니터를 활용해 데스크톱 PC 환경을 만들어주는 ‘삼성 덱스(DeX)’ 등을 차례로 시연하며 갤럭시 S8로 재밌어지고 편리해질 일상을 제시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김경록씨가 갤럭시 S8과 연동되는 다양한 주변기기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사진은 기어 36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5671" height="37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galaxys8_012.jpg" title="" width="849" />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오감이 즐거운 체험… 처음 보는 기능에 ‘눈이 번쩍’</strong></span></span>
</p>
<p>
	갤럭시 S8이 뉴욕 언팩 이후 워낙 화제를 모아온 제품인 만큼 이날 행사장은 수많은 취재진으로 북적였습니다. 특히 체험존은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부터 신형 기어 360까지 다채롭게 구성됐는데요. 삼성전자 뉴스룸도 독자 여러분이 궁금해하실 기능을 중심으로 직접 체험해봤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체험존에서는 갤럭시 S8과 갤럭시 S8+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5674" height="55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galaxys8_013.jpg" title="" width="849" />
</p>
<p>
	가장 먼저 시선을 끈 건 외관이었습니다. “예쁘다” “세로 화면이 확실히 길다” “얇긴 얇다” 등 목소리가 속속 들려왔는데요.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는 큰 화면에 좌우 베젤이 거의 사라져 콘텐츠를 볼 때 몰입감을 한층 높여줬습니다. 5.8형과 6.2형 둘 다 이전 모델 대비 0.7형 이상 화면이 넓어졌지만 손에 쥐는 느낌, 일명 ‘그립감(grip感)’은 더 좋아졌습니다. 어느 곳 하나 걸리지 않고 매끄럽게 이어졌죠. △최소화된 베젤 △압력센서로 인식하는 소프트 홈 버튼 △완벽 대칭을 이루는 듀얼 엣지 등의 특징 덕분에 디자인∙사용성∙편의성 등 세 가지 장점을 두루 갖췄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셀카 모드에선 다양한 스티커를 활용할 수 있어 찍는 재미를 더합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5675" height="59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galaxys8_014.jpg" title="" width="849" />
</p>
<p>
	갤럭시 S8 카메라는 최고의 성능과 재미를 선사합니다. 후면 듀얼 픽셀 1200만 화소, 전면 800만 화소 이미지 센서와 전·후면 각각 F1.7 렌즈가 탑재돼 밤낮 구분 없이 밝고 선명한 사진을 얻을 수 있죠. 평소 셀피(selfie)를 자주 찍는 사용자라면 전면 카메라에 새롭게 추가된 ‘자동 초점(Auto-Focus)’ 기능이 특히 유용할 겁니다. 동물 모양 스티커를 적용해 셀피를 찍어보니 흔들림 없이 재밌는 셀피가 완성됐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빅스비를 이용해 사물을 촬영하면 쇼핑 가이드는 물론 다양한 정보를 함게 제공합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5676"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galaxys8_001.jpg" title="" width="849" />
</p>
<p>
	이날 체험존의 최고 인기 스타는 뭐니 뭐니 빅스비였습니다. 빅스비 체험 코너에서 “빅스비, 시드니에서 찍은 사진을 ○○에게 문자로 보내줘”라고 말하자 빅스비가 해당 사진을 찾고 문자 전송까지 완료했는데요. 이전 제품이었다면 ‘갤러리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실행하고 사진을 찾아 선택한 후 연락처를 실행하는’ 등 복잡했을 단계가 음성 한 번으로 손쉽게 처리된 거죠. 음성 외에 ‘텍스트’와 ‘터치’도 함께 이용할 수 있어 더 편리했는데요. 그 밖에도 △쇼핑 △랜드마크 검색 △사물이나 이미지 찾기 △번역 등 일상 속 유용한 기능을 제공하는 비전 기능, 바쁜 현대인에겐 스마트폰 사용 유형과 상황에 맞게 알림을 제공하는 리마인더 기능이 유용해 보였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홍채 인식을 활용해 잠금화면을 풀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5678" height="5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galaxys8_002.jpg" title="" width="849" />
</p>
<p>
	다음으로 방문한 곳은 보안존이었습니다. 갤럭시 S8은 역대 최고 수준의 보안성을 자랑하는데요. 우선 사용 상황에 따라 사용자가 생체 인식 방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잠금 화면은 빠르고 편리한 얼굴 인식으로, 모바일 뱅킹 등 민감한 정보가 포함된 서비스는 홍채 인식으로 각각 이용할 수 있죠. 기기 뒷면엔 지문 인식 센서도 자리 잡고 있습니다. 세 방식 모두 체험해보니 일단 “빠르고 간편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특히 숫자∙문자∙특수기호 등 복잡한 비밀번호 조합을 일일이 기억하지 않아도 스마트폰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어 인상적이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넷마블과 제휴, 리니지 2 레볼루션 등을 삼성 덱스를 이용해 컴퓨팅 환경에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5683" height="53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galaxys8_003.jpg" title="" width="849" />
</p>
<p>
	삼성 덱스는 스마트폰을 데스크톱 PC처럼 쓸 수 있도록 해줍니다. 갤럭시 S8 외에 모니터와 키보드, 마우스만 있으면 준비 끝! 처음 사용해보는 기능이었지만 홈 화면부터 각종 기능(단축키·복사·붙여넣기)까지 데스크톱 PC처럼 익숙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화면 분할도 가능해 여러 개의 창을 띄우면 멀티태스킹 작업도 거뜬한데요. 각종 작업은 물론, 모바일 게임도 더 큰 화면에서 자유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갤럭시 S8은 게임 제조사 넷마블과의 기술 협력을 통해 현존 모바일 게임 최고 수준의 그래픽과 게임 경험을 제공하는데요. 예를 들어 인기 모바일 게임 ‘리니지2 레볼루션’을 덱스에 연결하면 화려한 그래픽과 강력한 성능을 더 큰 화면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기어 VR은 컨트롤러가 탑재돼 더욱 정밀한 조작과 다양한 가능성이 열렸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5686" height="54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galaxys8_004.jpg" title="" width="849" />
</p>
<p>
	2017년형 기어 VR과 기어 360, 그냥 지나치면 섭섭합니다. 새로운 기어 VR은 모션 인식 컨트롤러를 탑재했습니다. 고개를 돌리거나 터치패드를 거치지 않고 두 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죠. 덕분에 사용자는 총을 쏘거나 도구를 사용하는 등 가상현실을 보다 실감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액세서리존 한편에 자리 잡은 기어 360도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는데요. 귀여운 디자인과 앙증맞은 크기를 접하자마자 “귀엽다”는 말이 절로 나왔습니다. 카메라와 손잡이 일체형 디자인으로 촬영은 이전 모델보다 훨씬 간편해졌는데요. 4K 초고해상도 촬영에 라이브 스트리밍까지 지원하니 이것 하나만 있으면 일상을 더욱 생생하게 기록할 수 있겠다, 싶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2017년형 기어 360은 더욱 사용 편의성이 강화됐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5688" height="71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galaxys8_005.jpg" title="" width="849" />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21일 4개 색상 국내 출시… 국내 소비자 특화 서비스 눈길 </strong></span></span>
</p>
<p>
	갤럭시 S8은 오는 21일(금) 국내에 정식 출시됩니다. 갤럭시 S8은 △미드나잇 블랙 △오키드 그레이 △아크틱 실버, 갤럭시 S8+는 △코랄 블루 △오키드 그레이 △미드나잇 블랙 등 각각 3개 색상으로 선보이죠(단 갤럭시 S8+ 미드나잇 블랙은 6GB RAM, 128GB 메모리 모델로 출시).
</p>
<p>
	특히 눈에 띄는 부분은 ‘국내 소비자에게 특화된 서비스와 제품’입니다. △제품 파손∙고장 걱정 없는 무상 보증 서비스 ‘삼성 모바일 케어’ △디자인에 특화된 콘텐츠를 더한 스마트폰 액세서리 ‘갤럭시 프렌즈’ 등이 국내 갤럭시 S8 구매자 모두에게 제공되거든요. 공식 출시일까지 도저히 못 기다리시겠다고요? 그렇다면 온∙오프라인 사전 체험존부터 방문해보세요. 전국 3000여 개 매장에서 제품 주요 기능을 미리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갤럭시 S8은 다양한 스마트폰 액세서리가 구비돼 선택의 폭을 넓힐 예정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5692"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galaxys8_006.jpg" title="" width="849"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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