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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림 멘토링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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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림 멘토링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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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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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클럽드셰프 코리아’와 함께 셰프 꿈나무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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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Dec 2017 11:00:5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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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클럽 드 셰프 쿠킹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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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대한민국 최정상 셰프로 구성된 ‘삼성 클럽드셰프 코리아’와 함께 미래 요리 명장을 꿈꾸는 학생들을 지원하는 멘토링 활동과 아울러 프리미엄 주방 가전도 기증했다. ‘삼성 클럽드셰프 코리아’의 멘토링 활동은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한국외식과학고등학교(이하 한국외식과학고) 조리과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10월부터 몇 차례 진행됐다. 첫 멘토링은 10월 23일 한국외식과학고에서 조리과학과 학생들이 직접 개발한 메뉴 경연대회를 통해 이뤄졌다. 이날 대회에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880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B0%B0%EB%84%88-2.jpg" alt="" width="849" height="30" /></p>
<p>삼성전자는 대한민국 최정상 셰프로 구성된 ‘삼성 클럽드셰프 코리아’와 함께 미래 요리 명장을 꿈꾸는 학생들을 지원하는 멘토링 활동과 아울러 프리미엄 주방 가전도 기증했다.</p>
<p>‘삼성 클럽드셰프 코리아’의 멘토링 활동은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한국외식과학고등학교(이하 한국외식과학고) 조리과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10월부터 몇 차례 진행됐다.</p>
<p>첫 멘토링은 10월 23일 한국외식과학고에서 조리과학과 학생들이 직접 개발한 메뉴 경연대회를 통해 이뤄졌다.</p>
<p>이날 대회에는 ‘삼성 클럽드셰프 코리아’ 멤버인 임기학·이충후·권형준 셰프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최종 5팀을 선정했으며, 선정된 각 팀은 한국 최고의 셰프들과 한 달 동안 학교와 레스토랑 등에서 1대1 멘토링을 통해 각자의 메뉴를 발전시키고 함께 실습해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p>
<p>지난 12월 1일에는 메뉴 경연대회에서 선정된 학생들이 전주 한옥마을에서 ‘삼성 클럽드셰프 코리아’ 멤버 5명 (강민구·권형준·이충후·임기학·임정식)과 함께 자신들의 메뉴를 삼성전자 프리미엄 빌트인 가전을 이용해 시연하는 쿠킹쇼를 펼쳐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p>
<p>또한 삼성전자는 21일 한국외식과학고 조리과학과 학생들이 다양한 조리 실습을 할 수 있도록 수납편리성을 극대화한 ‘신개념 5도어 냉장고 H9000’, 가상불꽃으로 불의 세기를 직관적으로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마그네틱 다이얼로 정밀한 온도조절이 가능한 ‘셰프컬렉션 인덕션’, 조리시간을 기존 제품대비 최대 30% 단축해 주는 전자레인지 등 프리미엄 주방 가전을 기증했다.</p>
<p>‘삼성 클럽드셰프 코리아’ 임기학 셰프는 기증식에 참석해 학생들의 요리 관련 심도 있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한 멘토링을 진행했다.</p>
<p>또한, 권형준 셰프는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특별 제작한 기념 케이크와 빵을 선물했다.</p>
<p>한국외식과학고 김욱진 교사는 “우리 학교 학생들이 한국 최고의 셰프들로부터 직접 지도를 받고 최신 가전제품을 사용해 다양한 요리 실습을 함으로써 자신의 꿈에 더 가까이 가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p>
<p>또한, 삼성전자 관계자는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리딩 가전 브랜드로서 앞으로도 미래 우수 인재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계속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div id="attachment_361535" style="width: 1492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1535" class="size-full wp-image-36153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EC%82%BC%EC%84%B1-%ED%81%B4%EB%9F%BD%EB%93%9C%EC%85%B0%ED%94%84-%EC%BD%94%EB%A6%AC%EC%95%84%EC%99%80-%ED%95%A8%EA%BB%98-%EC%85%B0%ED%94%84-%EA%BF%88%EB%82%98%EB%AC%B4-%EC%A7%80%EC%9B%901_20171221%EA%B8%B0%EC%A6%9D%ED%96%89%EC%82%AC.jpg" alt="▲ 삼성전자가 21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한국외식과학고등학교에서 미래 요리 명장을 꿈꾸는 학생들이 다양한 조리 실습을 할 수 있도록 신개념 5도어 냉장고 H9000, 가상불꽃으로 화력 세기를 알 수 있는 ‘셰프컬렉션 인덕션’, 전자레인지 등 주방 가전제품을 기증했다. 기증 행사에는 지난 10월부터 학생들을 위해 멘토링을 진행한 ‘삼성 클럽드셰프 코리아’의 임기학 셰프와 한국외식과학고 학생·관계자들이 참석 했다" width="1482" height="1029" /><p id="caption-attachment-361535"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가 21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한국외식과학고등학교에서 미래 요리 명장을 꿈꾸는 학생들이 다양한 조리 실습을 할 수 있도록 신개념 5도어 냉장고 H9000, 가상불꽃으로 화력 세기를 알 수 있는 ‘셰프컬렉션 인덕션’, 전자레인지 등 주방 가전제품을 기증했다. 기증 행사에는 지난 10월부터 학생들을 위해 멘토링을 진행한 ‘삼성 클럽드셰프 코리아’의 임기학 셰프와 한국외식과학고 학생·관계자들이 참석 했다</p></div> <div id="attachment_361534" style="width: 1982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1534" class="wp-image-36153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EC%82%BC%EC%84%B1-%ED%81%B4%EB%9F%BD%EB%93%9C%EC%85%B0%ED%94%84-%EC%BD%94%EB%A6%AC%EC%95%84%EC%99%80-%ED%95%A8%EA%BB%98-%EC%85%B0%ED%94%84-%EA%BF%88%EB%82%98%EB%AC%B4-%EC%A7%80%EC%9B%902_20171201%EC%BF%A0%ED%82%B9%EC%87%BC.jpg" alt="▲ 지난 1일 전주 한옥마을에서 대한민국 최정상 셰프로 구성된 ‘삼성 클럽드셰프 코리아’의 셰프들과 셰프 꿈나무를 꿈꾸는 한국외식과학고∙전주국제한식조리학교 학생들이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주방가전을 활용해 쿠킹쇼를 선보이고 있다" width="1972" height="1896" /><p id="caption-attachment-361534" class="wp-caption-text">▲ 지난 1일 전주 한옥마을에서 대한민국 최정상 셰프로 구성된 ‘삼성 클럽드셰프 코리아’의 셰프들과 셰프 꿈나무를 꿈꾸는 한국외식과학고∙전주국제한식조리학교 학생들이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주방가전을 활용해 쿠킹쇼를 선보이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61533" style="width: 3778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1533" class="size-full wp-image-36153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EC%82%BC%EC%84%B1-%ED%81%B4%EB%9F%BD%EB%93%9C%EC%85%B0%ED%94%84-%EC%BD%94%EB%A6%AC%EC%95%84%EC%99%80-%ED%95%A8%EA%BB%98-%EC%85%B0%ED%94%84-%EA%BF%88%EB%82%98%EB%AC%B4-%EC%A7%80%EC%9B%903_20171023%EB%93%9C%EB%A6%BC%EB%A9%98%ED%86%A0%EB%A7%81.jpg" alt="▲ 지난 10월 23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한국외식과학고에서 대한민국 최정상 셰프로 구성된 ‘삼성 클럽드셰프 코리아’의 셰프들이 조리과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기만의 음식 메뉴를 개발하는 '드림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다" width="3768" height="2508" /><p id="caption-attachment-361533" class="wp-caption-text">▲ 지난 10월 23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한국외식과학고에서 대한민국 최정상 셰프로 구성된 ‘삼성 클럽드셰프 코리아’의 셰프들이 조리과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기만의 음식 메뉴를 개발하는 ‘드림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다</p></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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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교육기부대상 ‘명예의 전당’ 오르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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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Dec 2017 11:29:4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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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떤 것을 완전히 알려거든 그것을 다른 이에게 가르쳐라”, 교육의 필요성과 위대함을 강조하는 ‘트라이언 에드워즈’의 명언이다. 바르고 좋은 땅에 씨앗을 뿌리고 거름을 주는 것은 어쩌면 세상 모든 어른들이 지켜야 할 숙명이다. 이를 위해 꾸준한 교육기부를 이어오고 있는 삼성전자가 12월 14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교육기부대상’ 박람회에서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지난 2014년부터 3년 연속 교육기부대상을 수상한 결과다. ‘교육기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880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B0%B0%EB%84%88-2.jpg" alt="" width="849" height="30" /></p>
<div id="attachment_361079"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1079" class="size-full wp-image-36107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6L6A9672.jpg" alt="▲ 교육기부대상 '명예의 전당' 현판 수여식이 진행되고 있다" width="849" height="608" /><p id="caption-attachment-361079" class="wp-caption-text">▲ 교육기부대상 ‘명예의 전당’ 현판 수여식이 진행되고 있다</p></div>
<p>“어떤 것을 완전히 알려거든 그것을 다른 이에게 가르쳐라”, 교육의 필요성과 위대함을 강조하는 ‘트라이언 에드워즈’의 명언이다. 바르고 좋은 땅에 씨앗을 뿌리고 거름을 주는 것은 어쩌면 세상 모든 어른들이 지켜야 할 숙명이다. 이를 위해 꾸준한 교육기부를 이어오고 있는 삼성전자가 12월 14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교육기부대상’ 박람회에서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지난 2014년부터 3년 연속 교육기부대상을 수상한 결과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0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6L6A9159.jpg" alt="교육기부대상이 진행되고 있는 로비 현장 " width="849" height="566" /></p>
<p>‘교육기부 박람회’는 기업, 대학, 공공기관 등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일반 국민에게 소개하여 동참을 유도하는 축제의 장이다. 지난 2012년부터 교육기부 박람회를 주최한 교육부는 매년 규모를 확대하며 기업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1회 박람회부터 한 회도 빼놓지 않고 참가하며 교육기부의 의의를 이어가고 있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의 전당에 오른 박람회 현장으로 ‘뉴스룸’과 함께 들어가 보자.</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333399"><strong>“</strong><strong>아이들의 울타리가 되어준 결과”…삼성전자, 명예의 전당에 오르다</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06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6L6A9166.jpg" alt="로비에 걸린 명예의 전당 현수막 " width="849" height="566" /></p>
<p>수상자들을 축하하기 위한 내빈들이 장내를 가득 메우고, 교육기부 대상 시상식이 막을 올렸다. 다양한 기업 및 대학, 일반인들의 시상 후 이어진 하이라이트, 명예의 전당 헌액 시간. IT 전문성을 활용한 미래인재 육성에 힘써온 삼성전자는 지난 3년간 교육기부대상을 수상한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107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6L6A9510.jpg" alt="이날 현판을 수여 받은 정광명 (삼성전자 광주사회공헌센터) 센터장" width="849" height="566"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0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6L6A9685.jpg" alt="현판을 수여받고 있는 모습" width="849" height="576" /></p>
<p>이날 현판을 수여 받은 정광명 (삼성전자 광주사회공헌센터) 센터장은 “삼성전자는 인재가 국가와 기업 성장의 핵심이라는 철학 아래 미래인재 육성을 가장 중요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여겨왔습니다. IT 기술이 교육격차 해소 및 교육 혁신의 열쇠라는 생각으로 그동안 쌓아온 교육경험과 IT 전문성을 결합한 다양한 교육기부 활동을 전개하겠습니다”라며 그동안의 활동 내역과 교육 기부의 의의를 되짚었다. </p>
<p>명예의 전당 헌액은 삼성전자 임직원들에게도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현장에서 영광을 함께한 이강민 (삼성전자 사회공헌 사무국) 씨는 “교육기부라는 것 자체가 누군가가 알아주기를 바라고 하기 보다는 스스로 하고 싶어서 하는 것인데도, 명예의 전당에 올라가니 굉장히 뿌듯합니다”라면서 “앞으로 교육 분야에서 더욱 노력해 많은 사람들이 수혜를 누리게 하고 싶다는 동기부여가 되었어요”라는 벅찬 마음을 표현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333399"><strong>보고, 듣고, 만지고! 삼성전자 부스에 가면</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06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6L6A9192.jpg" alt="삼성전자 부스의 모습" width="849" height="511" /></p>
<p>이번 박람회는 학생들의 진로 탐색에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단순한 전시가 아닌 ‘체험’ 위주의 행사로 거듭났다. 학생들이 전시장 중앙의 진로 탐색 코너에서 적성검사를 하면, 담당 선생님들이 유형에 맞는 체험 부스를 추천해주는 형태다. 삼성전자는 4차산업 관련 기술과 첨단과학을 엿볼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아이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08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171213_%EC%82%BC%EC%84%B1%EC%A0%84%EC%9E%90-%EB%B6%80%EC%8A%A4%EC%86%8C%EA%B0%9C.jpg" alt="삼성전자 부스에 가면" width="849" height="691"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09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15.png" alt="선생님 저는 예술형하고 실재형이에요~" width="849" height="140"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07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6L6A9259.jpg" alt="보드게임이 진행되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p>교육환경이 열악한 아이들에게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드림클래스는 이날 이색적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다양한 문항에 대답하며 자신의 유형을 찾아 나가는 보드게임 형식의 체험이 이뤄진 것. 약 20분여의 게임이 진행될 동안 아이들은 자신이 흥미 있는 것들을 하나씩 체크해 나가며 미래의 꿈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0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ededef.jpg" alt="교육 담당자 한혜숙 님" width="849" height="566" /></p>
<p>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던 지방 아이들에게도 의미 있는 경험이 될 전망이다. 드림클래스 방과 후 학습을 진행하고 있는 한혜숙 (TMD 교육그룹) 씨는 “삼성전자 드림클래스를 통해 꿈과 희망을 찾는 아이들이 많습니다”라며 “특히 지방의 경우 드림클래스 활동의 참여율이 적은데, 광주를 비롯한 지방 학생들도 적극적으로 프로그램을 활용해 자신의 꿈을 찾는데 한 발 더 가까워졌으면 좋겠습니다”라는 바람을 전했다.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09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2.png" alt="스마트기기 접하고!" width="849" height="140"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0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6L6A9322.jpg" alt="드림클래스 모습" width="849" height="566" /></p>
<p>첨단 기기를 활용해 아이들의 IT 활용 폭을 넓혀주는 스마트스쿨에선 태블릿 PC를 손에 쥔 아이들이 무언가에 열중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갤럭시탭A로 자신의 사진을 찍고, S펜을 활용해 자화상을 그리는 체험 학습이 진행된 것. 처음 접하는 학습에 머뭇거렸던 아이들은 이내 스마트 기기를 자유자재로 활용하며 전문가 못지않은 솜씨를 뽐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07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6L6A9349.jpg" alt="그림그리기에 열중인 아이들" width="849" height="566" /></p>
<p>아이들의 흥미와 연관된 체험은 스마트 기기에 대한 장벽을 낮추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20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자화상을 멋지게 완성한 김민주 (금성 초등학교 6학년, <strong>위 사진 오른쪽</strong>) 학생은 “평소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데, 집에서 종이에 그리다 보니 팔이 많이 아팠어요, 오늘 태블릿 PC로 그려보니 굉장히 부드럽게 그려져서 놀랐어요”라면서 “IT 기기는 나와 멀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스마트스쿨 부스를 체험해 보니 관심이 생겼어요. 우리 학교도 스마트스쿨처럼 태블릿 PC를 활용하는 수업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하며 밝게 웃었다.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09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32.png" alt="혁신기술 체험하고!" width="849" height="140"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07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6L6A9281.jpg" alt="VR기기 사용중인 아이" width="849" height="566" /></p>
<p>전시 부스 한쪽 코너를 맡은 찾아가는 IT 박물관에서는 기어VR 고글을 쓴 학생들이 연신 탄성을 질렀다. 기어VR을 통해 삼성 이노베이션 뮤지엄(이하 SIM) 2관을 360°로 체험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찾아가는 IT 박물관은 SIM에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농산어촌 학생들을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현장에서는 약 2시간 반의 교육 프로그램을 30분으로 단축해 진행됐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08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defdefrf.jpg" alt="SIM에 대해 설명중인 담당자" width="849" height="566" /></p>
<p>아이들의 VR  교육을 담당한 김다영 (삼성 이노베이션 뮤지엄) 씨는 “오늘 기어VR을 통해 체험한 2관 외에도, SIM에는 전자 산업의 역사적인 면을 다룬 1관, 그리고 학생들이 가장 좋아할 만한 최신 제품들과 솔루션들을 모아 놓은 3관도 있습니다. SIM에 직접 방문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해 보신다면 더욱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라는 조언을 덧붙였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08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41.png" alt="꿈의 방향성 찾고!" width="849" height="134"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07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6L6A9304.jpg" alt="다 같이 키트를 제작중인 아이들" width="849" height="566" /></p>
<p>삼성전자 꿈 멘토링은 청소년 멘토링 사업에 과학교실 재능봉사팀을 접목시켜 탄생했다. 사내 임직원들이 사업장 인근 학생들에게 직접 직업에 대해 멘토링하고 과학교실 체험을 제공한다. 이날 현장에서는 스마트폰으로 제어가 가능한 IoT 전기자동차를 함께 만들며 보다 친숙한 분위기에서의 멘토링이 이뤄졌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08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frfff.jpg" alt="직접 만든 자동차를 들고 웃고 있는 아디" width="849" height="566" /></p>
<p>고사리 같은 손으로 자동차를 완성한 후 탄성을 지른 전선형 (금성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은 멘토들에게 연신 감사함을 표했다 “중간에 작동이 안 되어 걱정했는데, 멘토님들의 도움으로 완성할 수 있었어요”라며 “체험을 하다 보니 삼성전자 꿈 멘토링에도 관심이 생겨서 나중에 전자기기를 이용한 만들기 멘토링을 한번 받아보고 싶어요”라는 소감을 전했다.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08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trhrtyjhtyuj.jpg" alt="멘토가 되어준 임직원" width="849" height="566" /></p>
<p>멘토로 참여한 이들에게도 특별한 시간이었다. 하두섭 (삼성전자 총무국) 씨는 “멘토링만 진행했을 때 다소 지루할 수 있었던 부분을 체험으로 승화시켜 재미있게 진행할 수 있었어요. 앞으로도 체험 위주의 활동을 접목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멘토링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라는 계획을 밝혔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09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52.png" alt="아이디어 얻자!" width="849" height="172"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07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6L6A9446.jpg" alt="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모습" width="849" height="566" /></p>
<p>소프트웨어에 대한 중요성이 날로 강조되고 있는 요즘,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이하 주소아)는 초, 중, 고에 맞춘 교육 커리큘럼과 키트 개발, 교사 교육 등을 선두적으로 시행한 프로그램이다. 이날 부스에서는 지난 11월 29일 진행된 제3회 주소아 창작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은 수상작들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전시, 현장을 방문한 학생들에게 소프트웨어를 보다 쉽게 알려줬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08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ewfretgftergh.jpg" alt="전시작과 함께 한 임직원" width="849" height="566" /></p>
<p>그중 단연 눈에 띄는 작품은 대상 수상작. 외진 곳에서도 버스 정류장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가상버스 정류장 앱’이다. 전시장을 방문한 학생들은 앱 상용화 과정 등을 질문하며 관심을 보였다. 이날 주소아 전시 부스를 담당한 이강민 (삼성전자 사회공헌 사무국) 씨는 “실제 학생들의 반응이 굉장히 좋아요. 내년에는 각 학교에 있는 선생님들에게 미래교육 모델 관련 연수를 진행하고, 학생들의 체험 빈도를 높여 확산에 주력하겠습니다”라며 향후 계획을 밝혔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333399"><strong>미래를 위한 가장 확실한 투자, 교육기부</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07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6L6A9272.jpg" alt="붐비고 있는 삼성전자 부스" width="849" height="566" /></p>
<p>교육기부는 단순히 배움을 ‘베푸는’ 행위만을 뜻하지 않는다. 나누는 것을 통해 보다 가치 있는 것들이 생겨나고, 다른 차원의 ‘앎’이 되는 것이 교육기부의 참된 의미다. 삼성전자 교육기부 프로그램 중 하나인 드림클래스가 좋은 예가 될 수 있다. 중학교 시절 교육 대상으로 참여했던 학생이 대학생이 되어 강사로 활동하는 사례는 ‘드림클래스’가 내세우는 가장 아름다운 선순환이다.</p>
<p>미래를 위한 가장 가치 있는 투자, 교육기부를 향한 삼성전자의 노력은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질 전망이다. 정광명 (삼성전자 광주사회공헌센터) 센터장은 “학생들이 스스로의 꿈과 끼를 키우고 미래 인재의 핵심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배움의 기회가 부족한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입니다”라며 앞으로의 청사진을 밝혔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07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6L6A9206.jpg" alt="삼성전자 봉사활동 사진 전시" width="849" height="564" /></p>
<p>교육을 통해 더 큰 가치창출이 필요한 지금, 아이들이 더불어 사는 의미를 아는 공감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삼성전자는 교육기부를 통해 세상을 비추는 따뜻한 공헌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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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함께 하는 도전! 시각장애인 성화봉송 주자와 만난 삼성 애니컴 페스티벌</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95%a8%ea%bb%98-%ed%95%98%eb%8a%94-%eb%8f%84%ec%a0%84-%ec%8b%9c%ea%b0%81%ec%9e%a5%ec%95%a0%ec%9d%b8-%ec%84%b1%ed%99%94%eb%b4%89%ec%86%a1-%ec%a3%bc%ec%9e%90%ec%99%80-%eb%a7%8c%eb%82%9c-%ec%82%bc</link>
				<pubDate>Tue, 07 Nov 2017 16:24:4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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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CS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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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드림 멘토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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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시각장애인들의 정보 검색 대회와 삼성전자 제품에 대한 접근성 설명회가 열리는 2017 삼성 애니컴 페스티벌이 11월 4일에 진행되었다.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삼성전자 첨단기술 연수소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선 자신의 불가능을 넘어 역량을 펼치는 사람들의 열띤 경쟁이 벌어졌다. 또한, 국내 최초 시각장애인 아나운서인 이창훈 앵커의 드림 멘토링도 함께 진행됐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화봉송 주자이기도 한 이창훈 앵커와의 만남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829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EB%89%B4%EC%8A%A4%EB%A3%B8_%EB%8F%84%EB%B9%84%EB%9D%BC_white_%EC%88%98%ED%98%B8%EB%9E%91_%EA%B1%B7%EA%B8%B0_edit2.png" alt="2018 평창동계올림픽 삼성전자 성화봉송 캠페인" width="849" height="380" /></p>
<p>시각장애인들의 정보 검색 대회와 삼성전자 제품에 대한 접근성 설명회가 열리는 2017 삼성 애니컴 페스티벌이 11월 4일에 진행되었다.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삼성전자 첨단기술 연수소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선 자신의 불가능을 넘어 역량을 펼치는 사람들의 열띤 경쟁이 벌어졌다. 또한, 국내 최초 시각장애인 아나운서인 이창훈 앵커의 드림 멘토링도 함께 진행됐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화봉송 주자이기도 한 이창훈 앵커와의 만남은 어떤 점에서 더 특별했을까? 그 비밀과 더불어, 참가자들의 빛나는 도전 정신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762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1_6L6A8905_1.png" alt="삼성 애니컴 페스티벌 단체 사진 촬영" width="849" height="557"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시각장애인들의 컴퓨터 입문반, 애니컴 페스티벌</strong></span></p>
<p>‘어떻게 하면 시각장애인에게 좀더 도움이 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에서 출발, 삼성전자는 1997년 시각장애인 컴퓨터 교실을, 2002년 삼성전자 시각장애인 정보화 교육센터를 개설했다. 이후 시각장애인들의 원활한 컴퓨터 사용을 위해 꾸준히 지원해왔으며, 현재 8200여 명이 센터를 통해 온라인 강의를 수강하고 있다. 2005년 시작돼 올해로 13회를 맞이한 삼성 애니컴 페스티벌은 그동안 함께한 시각장애인들의 성과에 보답하고 더 나은 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감사의 자리이기도 하다.</p>
<div id="attachment_35762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7622" class="size-full wp-image-35762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2_6L6A8446.jpg" alt="▲자원봉사자들이 행사 전에 미리 모여 시각장애인 안내 방법에 대해 다시 한 번 교육받는 모습"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57622" class="wp-caption-text">▲자원봉사자들이 행사 전에 미리 모여 시각장애인 안내 방법에 대해 다시 한 번 교육받는 모습</p></div>
<p>초등학생부터 대학생, 직장인들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봉사자들이 모여 현장에 참석할 시각 장애인들의 행사를 준비하고 있었다. 박성민 씨(인하공전 항공경영)는 친누나에게 권유 받아 고등학생 시절부터 3년째 꾸준히 봉사를 해오고 있다고. 그는 현재 군 복무 중이지만 휴가 기간에 애니컴 페스티벌에 참여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762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3-1_6L6A8761.jpg" alt="휴가 중 봉사에 참여한 박성민 씨" width="849" height="566" /></p>
<p>주말을 반납한 삼성전자 임직원 봉사자도 있었다. 차태환 씨(삼성전자 VD사업부)는 딸 차지원 양(용인 흥덕중), 지원 양의 친구 정예원 양(용인 홍덕중)과 함께 참여했다. 가까이에서 시각장애인들의 어려움을 함께 느껴보니, 단순한 봉사를 넘어 다른 이들을 더욱 이해할 수 있게 된다고 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762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3-2_6L6A8711.jpg" alt="차태환 씨(삼성전자 VD사업부)는 딸 차지원 양(용인 흥덕중), 그 친구와 함께 참여했다" width="849" height="566"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삼성 애니컴 페스티벌의 꽃, 정보 검색 대회</strong></span></p>
<p>애니컴 페스티벌에선 정보 검색 대회가 진행됐다. 참가자들이 시각장애인 정보화교육센터 등을 통해 갈고 닦은 정보 검색 능력을 겨루는 자리다. 화면을 읽어주는 ‘스크린 리더’를 사용하는 시각장애 1급의 전맹부, 화면을 확대해주는 ‘윈도우 기본 돋보기 기능’을 사용하는 시각장애 2~4급의 저시력부로 나누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헤드폰을 통해 장애인 복지, 사회공헌, 일반상식 등에 관한 질문을 듣게 된다.</p>
<div id="attachment_35762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7625" class="size-full wp-image-3576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4_6L6A8622.jpg" alt="▲은근한 긴장감 속에서 대회를 준비하는 참가자들의 모습"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57625" class="wp-caption-text">▲은근한 긴장감 속에서 대회를 준비하는 참가자들의 모습</p></div>
<p>올해 세 번째 참가라는 임동환 씨는 2년 전 세계 시각장애인경기대회 ‘텐핀 볼링’에서 국가대표로 개인전 은메달까지 목에 걸었다. 국가대표 출신답게 이번 대회 역시 신중하고 진지하게 임했다. 그는 “시각 장애를 가지고 있더라도 누구나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그 방법이 남들과 조금 다를 뿐이죠. 장애를 넘어 컴퓨터를 좀 더 알아가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p>
<div id="attachment_35762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7626" class="size-full wp-image-35762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5_6L6A8664.jpg" alt="▲정보 검색 대회 참가자 임동환 씨"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57626" class="wp-caption-text">▲정보 검색 대회 참가자 임동환 씨</p></div>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실생활을 돕는 따뜻한 기술, 삼성 제품 접근성 설명회</strong></span></p>
<p>시각장애인들의 실생활 속 불편함을 덜어주는 기술에 대한 접근성 설명회도 열렸다. 시각 장애인들이 겪는 어려움을 삼성전자의 기술로 해소하려는 고민과 그 결실을 볼 수 있는 자리였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로봇 청소기 등 가전 제품을 제어할 수 있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기존의 값비싼 시각 보조기 없이도 기어 VR을 활용해 시야를 개선하는 시각 보조 솔루션인 릴루미노, 스마트폰 활용에 도움되는 보이스 어시스턴트 등의 기술을 접할 수 있었다. 다양한 분야의 임직원 전문가들이 자세한 설명을 들려줬다. </p>
<div id="attachment_35762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7627" class="size-full wp-image-35762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6_6L6A8702.jpg" alt="▲스마트폰, 가전, 앱 등 다양한 시각 접근성 기술을 설명하는 삼성전자 임직원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57627" class="wp-caption-text">▲스마트폰, 가전, 앱 등 다양한 시각 접근성 기술을 설명하는 삼성전자 임직원들</p></div>
<p>삼성 애니컴 페스티벌에 5회째 참가한다는 김형섭 씨는 스마트폰 활용에 대한 설명이 가장 인상적이었다고 꼽았다. 그는 “시각장애인의 스마트폰 사용을 돕는 방법에 대해 구체적인 시연을 통해 설명받았습니다. 시각장애인들의 생활이 기술을 통해 보다 개선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미래를 보았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p>
<div id="attachment_357628"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7628" class="size-full wp-image-3576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7_6L6A8920.jpg" alt="▲접근성 설명회에 함께한 김형섭 씨와 그의 안내견 루루" width="849" height="676" /><p id="caption-attachment-357628" class="wp-caption-text">▲접근성 설명회에 함께한 김형섭 씨와 그의 안내견 루루</p></div>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삶의 키워드는 스스로 정하는 것, 이창훈 앵커의 드림 멘토링</strong></span></p>
<p>“저를 인터넷에 검색하면 ‘시각장애인 1호 아나운서’라는 결과가 먼저 나오겠죠. 하지만 제 주변 사람들에게 저에 대해 물으면 ‘고기를 좋아한다’, ‘목소리가 느끼하다’ 등 다양한 답변이 나올 수 있습니다. 저를 보는 거리에 따라 저를 정의하는 키워드가 다르다는 얘기죠. 그럼 저 스스로 정의하는 제 삶을 바꿔주는 키워드는 무엇일까요?”</p>
<p>이번 애니컴 페스티벌에 참가자들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시간은 이창훈 앵커의 드림 멘토링이 아닐까? 그가 ‘내 삶을 바꿔주는 키워드 3가지, 단련·성찰·균형’을 주제로 이어간 토크 콘서트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듣는 이들의 마음을 울리기에 충분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762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8-2.jpg" alt="애니컴 페스티벌 중 인생의 키워드를 주제로 강의를 하는 이창훈 앵커" width="849" height="630" /></p>
<p>이창훈 앵커는 삼성전자의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캠페인 메시지 ‘Do What You Can’t(불가능을 가능케 하라)’의 도전 정신에 부합하는 인물로 삼성의 성화봉송주자로 선정됐다. 그는 스스로 수많은 한계를 넘어 시각장애인 최초로 방송으로 진출, 많은 이들의 편견을 깬 꿈과 도전의 아이콘이 되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76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11_6L6A8927.jpg" alt="삼성 애니컴 페스티벌, 마음의 눈으로소통하는 드림 멘토링" width="849" height="566"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도전으로 얻게 된 소중한 기회 </strong></span></p>
<p>이어서 정보 검색 대회와 수기 공모전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정보화교육센터 교육자들의 수기 공모전인 ‘애니컴 어워드’의 수상자는 내년 1월 희망의 성화봉송에 이창훈 앵커와 함께할 예정이다. 여기에 선정된 김순화 씨는 사회복지사이자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하다. 그는 10대에 저시력 시각장애인이 됐고 30대 들어 시력이 더 나빠졌지만, 장애인도 컴퓨터를 배울 수 있다는 사실을 안 후 열심히 노력해 야간대학에 진학했고 사회복지사 자격증도 취득했다.</p>
<p>김순화 씨는 “애니컴 강의를 통해 새로운 도전의식을 갖게 됐습니다. 강원도 지역에서는 시각장애인 1호 주자라고 하는데, 많은 분들이 저를 보며 꿈과 도전 의식을 되새길 수 있다면 좋겠어요.”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제 자신이 배운 지식을 다른 시각장애인에게도 전해주고 싶다고 한다.</p>
<div id="attachment_35763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7631" class="size-full wp-image-35763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10_6L6A8893.jpg" alt="▲(사진 왼쪽부터) 삼성전자 수원사회봉사단장 송봉섭 상무, 애니컴 어워드 수상자 김순화 씨, 이창훈 앵커, 삼성전자 사원대표 김병일 씨" width="849" height="728" /><p id="caption-attachment-357631" class="wp-caption-text">▲(사진 왼쪽부터) 삼성전자 수원사회봉사단장 송봉섭 상무, 애니컴 어워드 수상자 김순화 씨, 이창훈 앵커, 삼성전자 사원대표 김병일 씨</p></div>
<p>삼성 애니컴 페스티벌에 직접 가보니, 시각 장애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와 기술은 무엇일지 진실되게 고민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다. 참가자들의 표정에서 ‘포기하지 않고 도전해 자신의 삶을 만들어나가겠다’는 의지와 희망이 느껴졌다. 함께 도전하면 불가능을 넘을 수 있다. <br />
“Do What You Can’t!”</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eeeeee">
<p style="text-align: left">삼성전자 뉴스룸에서 이창훈 앵커의 더 많은 이야기를 들어봤다. </p>
<p style="text-align: left"><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76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9_6L6A8752.jpg" alt="이창훈 앵커" width="849" height="589" /></p>
<p style="text-align: left"><strong>올림픽 성화와의 만남은 ‘최초’와 ‘최초’의 만남<br />
</strong>올림픽 성화는 꺼지지 않는 불입니다. 변치 않는 가치를 가지고 있죠. 또한 올림픽의 시작을 의미합니다. 저는 국내 최초의 시각장애인 앵커입니다. 최고의 자리는 언제나 달라질 수 있지만, 최초의 자리는 변하지 않는 것처럼, 저와 성화는 ‘출발점’이라는 것과 ‘변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서로 닮았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의 성화 주자로 참여하게 되었다는 것이 무척 기쁘고, 주자로 뛰는 그 순간이 무척 기대됩니다. 성화와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left"><strong>#DoWhatYouCant</strong><strong>란, 상상이 현실이 되는 것<br />
</strong>저는 앞을 보거나 운전을 할 수 없습니다. 앵커가 될 수 있다는 생각도 예전의 저는 해본 적이 없었죠. 아무도 그 길을 걸어간 사람이 없었으니까요. 그런 저에게 ‘불가능을 가능케 하라’는 것은 곧 포기하지 말고, 도전하면 상상하던 일이 현실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아나운서라는 꿈을 이룰 수 있었던 것처럼요. 삼성 애니컴 페스티벌에서 삼성전자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보면서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대학 시절엔 싸이월드나 도토리를 몰라 친구들과 이야기할 때 어려움을 겪을 때도 있었는데, 이제는 키보드를 입력하면 음성이 나오는 합성 프로그램을 이용해 저도 SNS를 즐겨요. 불가능하던 일들이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도전하세요, 여러분!</p>
<p style="text-align: left"><strong>함께 꿈꿀 수 있다면, 도전은 즐겁다<br />
</strong>저도 애니컴 페스티벌에서 열리는 대회에 참가한 적이 있습니다. 컴퓨터와 아나운서, 둘 다 시각장애인들에겐 도전일 텐데요. 523:1의 경쟁률을 뚫고 아나운서에 합격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저는 합격 자체보다도 523명이 저와 같은 꿈을 꾸었다는 사실이 기뻤습니다. 저 혼자였다면 포기했을지도 모릅니다. 더 많은 시각 장애인들이 함께 도전하는 것이 저의 바람입니다. 2호, 3호 아나운서에도 도전하고 더 많은 ‘분야별 최초’가 등장해, 시각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깨면 좋겠습니다. 이번 애니컴 페스티벌 참가자분들도 주위에 함께 도전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 과정도 즐기실 수 있을 겁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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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eeeeee"></p>
<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릴루미노</strong></span>는 <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빛을 되돌려주다’</strong></span>라는 뜻의 라틴어로 <br />
삼성전자 C-Lab에서 개발한 <strong>저시력인을 위한 VR 시각보조 앱</strong>입니다.<br />
※ 릴루미노 홈페이지 <a href="https://www.samsungrelumino.com/" target="_blank" rel="noopener" data-saferedirecturl="https://www.google.com/url?hl=ko&q=https://www.samsungrelumino.com/&source=gmail&ust=1514453830857000&usg=AFQjCNFp_misaANcPHE0-_ZprIieAVN9og">https://www.samsungrelumino.com/</a></p>
<p>영화 <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두개의 빛: 릴루미노 Two Lights: Relúmĭno></strong></span>는<br />
삼성전자 C-Lab ‘릴루미노’를 소재로 <strong>사회적 가치와 의미를 담은 가슴 따뜻한 이야기</strong>입니다.<br />
※ 영화 유튜브 사이트 <a href="https://www.youtube.com/twolights" target="_blank" rel="noopener" data-saferedirecturl="https://www.google.com/url?hl=ko&q=https://www.youtube.com/twolights&source=gmail&ust=1514453830857000&usg=AFQjCNGDjfNz_wBWfdrJ9mZyfRIkjgTINA">https://www.youtube.com/twolights</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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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https://news.samsung.com/kr/pyeongchang2018"><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72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EB%89%B4%EC%8A%A4%EB%A3%B8_%ED%91%B8%ED%84%B0_%EC%B5%9C%EC%A2%85.png" alt="#DoWhatYouCant#불가능을가능케하라 대학생 기자단 삼성 드림리포터가 감동과 희망의 성화봉송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width="849" height="87"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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