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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산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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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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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 등산, 보다 안전하게 즐기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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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Oct 2016 10:25:0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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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등산]]></category>
		<category><![CDATA[유행성 출혈열]]></category>
		<category><![CDATA[쯔쯔가무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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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0월과 11월엔 형형색색 단풍으로 물든 산을 찾는 일이 잦아진다. 땀으로 온몸이 흥건해지도록 산을 오르다 넓은 풀밭이 나타나면 대부분 팔을 베개 삼아 누워 따듯한 햇볕에 일광욕을 즐기고 싶은 충동을 느끼곤 한다. 하지만 멋모르고 가을철 풀밭에 누웠다간 자칫 낭패를 볼 수 있다. 가을철 유행성 질환인 쯔쯔가무시와 유행성 출혈열 때문이다.   가을 숲∙들판에 함부로 드러누우면 쯔쯔가무시 발병 위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155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C%BD%98%ED%85%90%EC%B8%A0-%EC%95%88%EB%82%B4-%EB%B0%B0%EB%84%88-5-1-1.jpg" alt="%ec%bd%98%ed%85%90%ec%b8%a0-%ec%95%88%eb%82%b4-%eb%b0%b0%eb%84%88-5-1" width="849" height="30"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331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B%89%B4%EC%8A%A4%EB%A3%B8%EC%A3%BC%EC%B9%98%EC%9D%9816%ED%8E%B8_%EB%8F%84%EB%B9%84%EB%9D%BC.jpg" alt="%eb%89%b4%ec%8a%a4%eb%a3%b8%ec%a3%bc%ec%b9%98%ec%9d%9816%ed%8e%b8_%eb%8f%84%eb%b9%84%eb%9d%bc" width="849" height="380" /></p>
<p>10월과 11월엔 형형색색 단풍으로 물든 산을 찾는 일이 잦아진다. 땀으로 온몸이 흥건해지도록 산을 오르다 넓은 풀밭이 나타나면 대부분 팔을 베개 삼아 누워 따듯한 햇볕에 일광욕을 즐기고 싶은 충동을 느끼곤 한다. 하지만 멋모르고 가을철 풀밭에 누웠다간 자칫 낭패를 볼 수 있다. 가을철 유행성 질환인 쯔쯔가무시와 유행성 출혈열 때문이다.</p>
<p> </p>
<p align="left"><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가을 숲∙들판에 함부로 드러누우면 쯔쯔가무시 발병 위험</span></strong></span></p>
<p align="left"><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332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B%89%B4%EC%8A%A4%EB%A3%B8%EC%A3%BC%EC%B9%98%EC%9D%9801-1.jpg" alt="%eb%89%b4%ec%8a%a4%eb%a3%b8%ec%a3%bc%ec%b9%98%ec%9d%9801-1" width="849" height="560" /></p>
<p align="left">쯔쯔가무시는 2013년 한 해에만 1만365명의 환자가 나왔을 정도로 빈번하게 발생하는 질환이다. 보통 9월 마지막 주부터 11월 말 사이에 집중적으로 나타나며, 설치류(쥐 등)에 기생하는 진드기 유충이 그 원인이다. 진드기 유충이 사람 피부에 달라붙어 물었을 때 세균이 몸으로 들어와 감염되며 주요 증상은 고열∙오한∙근육통∙두통∙피부발진 등이다. 이때 진드기가 문 피부는 괴사(壞死)돼 검은 딱지가 나타난다.</p>
<p align="left"><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331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B%89%B4%EC%8A%A4%EB%A3%B8%EC%A3%BC%EC%B9%98%EC%9D%9804-1.jpg" alt="%eb%89%b4%ec%8a%a4%eb%a3%b8%ec%a3%bc%ec%b9%98%ec%9d%9804" width="849" height="560" /></p>
<p align="left">항생제 치료를 하면 대부분 회복되지만 드물게 사망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야외 활동 후 의심스러운 증상이 있으면 빨리 의료기관을 방문, 치료를 받아야 한다. 예방 백신이 없는 질환인 만큼 사전에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는 게 중요하다. 풀밭에 눕지 않는 게 바람직하며 피부가 노출되지 않도록 긴 옷을 입고, 산행 후엔 반드시 샤워를 하는 게 좋다.</p>
<p align="left"> </p>
<p align="left"><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유행성 출혈열, 호흡기로 전파… 야외 활동 후엔 꼭 샤워를</span></strong></span></p>
<p align="left"><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332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B%89%B4%EC%8A%A4%EB%A3%B8%EC%A3%BC%EC%B9%98%EC%9D%9802-1.jpg" alt="%eb%89%b4%ec%8a%a4%eb%a3%b8%ec%a3%bc%ec%b9%98%ec%9d%9802-1" width="849" height="560" /></p>
<p align="left">유행성 출혈열은 발열∙결막충혈∙요통∙출혈∙신부전을 초래하는 급성 바이러스 감염증이다. 등줄쥐 배설물이 건조되면서 호흡기를 통해 전파되며 역시 늦가을(10∙11월)에 주로 발생한다. 치료제가 없으나 대부분 자연히 회복된다.</p>
<p align="left">예방백신이 있긴 하지만 효과에 대한 논란이 존재하는 데다 흔히 발생하는 질환도 아니어서 군인∙농부 등 고(高)위험군이 아니면 접종하지 않는 게 일반적이다. 호흡기를 통해 감염, 예방이 쉽지 않은데 쯔쯔가무시와 마찬가지로 △풀밭에 눕지 말고 △야외 활동 후엔 반드시 샤워하며 △의심 가는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p>
<p align="left">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dff1ff">
<p><strong>가을 산행, 기어 핏2와 함께하면 즐거움이 두 배!</strong></p>
<p>아름다운 단풍이 가득한 가을 등산, 멋진 풍경을 감상하고 부족한 운동량도 채울 수 있어 일석이조인데요. 기어 핏2 사용자라면  ‘트랭글 둘레길’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의 도움을 받아 인근 둘레길 트레킹에 나서보세요.</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31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A%B8%B0%EC%96%B4%ED%95%8F2%EB%91%98%EB%A0%88%EA%B8%B801.jpg" alt="%ea%b8%b0%ec%96%b4%ed%95%8f2%eb%91%98%eb%a0%88%ea%b8%b801" width="849" height="310" /></p>
<p>앱을 실행, 전국 1800여 개 둘레길을 검색한 후 원하는 코스를 선택하면 자동으로 안내가 시작되는데요. △이동 시간·거리 △목적지까지의 남은 거리와 시간 △현재 고도와 평균 속도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 기어 핏2에 내장된 S헬스 기능을 활용하면 걸음 수와 소모 칼로리 등 유용한 수치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성취감이 한층 더해집니다(좀 더 자세한 내용은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03098" target="_blank" rel="noopener">여기</a>를 클릭, 확인하세요).</p>
</div>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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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 등산, 보다 안전하게 즐기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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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Oct 2016 11:55:2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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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등산]]></category>
		<category><![CDATA[산행 안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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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느새 날씨도 선선해지고 가슴 설레게 물든 단풍이 손짓하는 계절이 왔다. 이 무렵이면 개인 또는 단체로 산을 찾는 일이 잦아지기 마련. 등산은 대표적 건강 유지 비법이지만 잘못된 산행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도 많다. 보다 안전한 산행을 위한 요령, 오늘부터 두 차례에 걸쳐 소개한다.   산, 오를 때보다 내려올 때가 더 중요 산은 올라갈 때보다 내려올 때 힘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155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C%BD%98%ED%85%90%EC%B8%A0-%EC%95%88%EB%82%B4-%EB%B0%B0%EB%84%88-5-1-1.jpg" alt="%ec%bd%98%ed%85%90%ec%b8%a0-%ec%95%88%eb%82%b4-%eb%b0%b0%eb%84%88-5-1" width="849" height="30"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162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B%89%B4%EC%8A%A4%EB%A3%B8%EC%A3%BC%EC%B9%98%EC%9D%9815%ED%8E%B8_%EB%8F%84%EB%B9%84%EB%9D%BC.jpg" alt="삼성전자와 강북 삼성병원이 제안하는 건강한 약속 뉴스룸 주치의 가을등산, 보다 안전하게 즐기려면 上 누구나 궁금해할만한 알토란 건강정보 2주에 한번 월요일에 만나보세요!" width="849" height="380" /></p>
<p>어느새 날씨도 선선해지고 가슴 설레게 물든 단풍이 손짓하는 계절이 왔다. 이 무렵이면 개인 또는 단체로 산을 찾는 일이 잦아지기 마련. 등산은 대표적 건강 유지 비법이지만 잘못된 산행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도 많다. 보다 안전한 산행을 위한 요령, 오늘부터 두 차례에 걸쳐 소개한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161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B%89%B4%EC%8A%A4%EB%A3%B8%EC%A3%BC%EC%B9%98%EC%9D%9801.jpg" alt="가을" width="849" height="560" /></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산, 오를 때보다 내려올 때가 더 중요</strong></span></span></p>
<p>산은 올라갈 때보다 내려올 때 힘이 더 많이 필요하다. 걸을 때 무릎 관절에 가해지는 충격은 통상 체중의 두세 배이며 산을 올라갈 때보다 내려올 때 더 커진다. 여기에 배낭 무게까지 더해지면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한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161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B%89%B4%EC%8A%A4%EB%A3%B8%EC%A3%BC%EC%B9%98%EC%9D%9802.jpg" alt="하산" width="849" height="560" /></p>
<p>인체는 걸을 때 충격을 흡수하는 장치가 작동하도록 설계돼 있다. 이런 역할을 담당하는 게 하지(下肢) 근육이다. 평소 근력이 부족하거나 하산 중 근육 힘이 달리면 근육에 의한 충격 완화가 원활하지 않아 많은 하중과 힘이 관절에 그대로 전달되기 쉽다. 이는 관절 손상에 의한 염증의 원인이 된다.</p>
<p>하산 중 힘이 빠져 터벅터벅 걸어 내려오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는데 이런 걸음걸이는 관절에 과도한 충격을 준다. 따라서 올라갈 때와 내려갈 때 본인 상황에 맞는 체력을 분배할 필요가 있다. 등산 중 느껴지는 무릎 통증은 시원한 음료수병이나 물에 젖은 수건 등으로 통증 부위를 마사지하면 완화시킬 수 있다. 또한 관절에 가해지는 충격을 줄이고 하지 근력에 의해 충격이 완화되도록 난간이나 다른 사람의 부축을 받으며 발에서 소리가 나지 않도록 속도를 늦춰 천천히 하산하는 게 도움이 된다.</p>
<p> </p>
<p align="left"><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평소 운동 부족이라면 ‘테니스렉’ 주의</strong></span></span></p>
<p align="left">산을 내려오거나 빠르게 걸을 때 발을 접질리는 일 또한 흔하다. 보통 특별히 골절이 되지 않으면 병원을 찾지 않고 집에서 간단히 찜질이나 파스를 붙이는 걸로 끝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 이후 같은 부위를 계속 삔다면 발목불안정증(만성족부염좌)을 의심해봐야 한다.</p>
<p style="text-align: center" align="left"><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161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B%89%B4%EC%8A%A4%EB%A3%B8%EC%A3%BC%EC%B9%98%EC%9D%9803.jpg" alt="발목불안전증" width="849" height="560" /></p>
<p>발목불안전증은 발목을 지지하는 발목 바깥쪽 측부인대(側副靭帶)가 손상되고, 발목 위치를 느끼는 고유수요성감각(固有受容性感覺) 기능이 떨어져 반복적으로 발목을 삐면서 발생한다. 이 상태에선 약간 울퉁불퉁한 길을 걸어도 삐기 쉬우며, 처음 삔 것보다 아프진 않지만 조금만 무리해도 자주 붓는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161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B%89%B4%EC%8A%A4%EB%A3%B8%EC%A3%BC%EC%B9%98%EC%9D%9804.jpg" alt="걷는게 중요하다" width="849" height="560" /></p>
<p>평소 운동량이 많지 않은 직장인이라면 갑자기 급격한 운동을 할 때 생기는 테니스렉(tennis leg)에 주의해야 한다. 테니스렉은 장딴지 안쪽 넙치근(soleus muscle)과 장딴지근(gastrocnemius muscle)이 만나는 곳에서 잘 발생한다. 경사가 있고 울퉁불퉁한 비탈길을 오를 때 갑자기 종아리가 당기면서 뜨끔한(근육이 끊어지는) 증상 후 통증이 생기고 다리를 절게 되며 하루 이틀 지나면 피멍이 보이기도 한다. 이럴 땐 일정 기간 보행을 제한하거나 부목·깁스를 통해 근육을 서서히 붙여가는 치료를 짧게는 4주간, 길게는 6주간 실시한다. 근육 파열이 아주 심한 경우 수술하기도 한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dff1ff">
<p><strong>건강한 등산을 위한 S헬스의 조언</strong></p>
<p>평소 운동을 거의 하지 않다가 등산하게 될 경우 부상 또는 후유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를 예방하려면 산에 오르기 전 가까운 곳부터 조금씩 걸어보며 근력을 키워주세요. S헬스 내 ‘걷기 트래커’를 활용하면 △거리 △운동 시간 △칼로리 소모 등 목표를 다양하게 설정, 사용자의 체력에 맞춰 적정 수준의 운동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걷고 난 후 지도 위에 그려진 자신의 운동 경로뿐 아니라 평균 속도와 최고 속도, 칼로리 소모량 등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미처 S헬스를 실행하지 않고 산에 올라도 문제 없습니다. S헬스의 고급 기능인 ‘운동 인식’을 통해 10분 이상 걷기 또는 달리기를 지속할 경우, 운동을 자동으로 인식해주거든요. 지속 시간과 거리, 칼로리 소모량 등의 운동 정보를 자동으로 기록해주니 편리하겠죠?</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163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C%9A%B4%EB%8F%99.jpg" alt="건강한 등산을 위한 S헬스의 조언" width="849" height="505" /></p>
</div>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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