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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경영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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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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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보는 IDEA] 지난 5년간 IDEA가 주목한 삼성전자 역대 수상작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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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15 11:43:2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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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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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삼성전자 블로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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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지난 5년간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에서 다양한 수상작을 배출했습니다. 눈에 보이는 제품 외관에서 시작해 사람을 향한 디자인 철학까지 디자인 영역을 확장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줬는데요. IDEA를 사로잡은 삼성전자의 역대 수상작들은 무엇이었을까요? ☞IDEA란? 1980년에 시작된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 중 하나입니다.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며 디자인 창의성과 혁신성을 가장 큰 심사 기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2011년_휴대용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alt="[다시 보는 IDEA] 지난 5년간 IDEA가 주목한 삼성전자 역대 수상작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3811" height="3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IDEA%EC%97%AD%EB%8C%80%EC%88%98%EC%83%81%EC%9E%91_%EB%8F%84%EB%B9%84%EB%9D%BC.jpg" width="849" />
</p>
<p>
	삼성전자는 지난 5년간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에서 다양한 수상작을 배출했습니다. 눈에 보이는 제품 외관에서 시작해 사람을 향한 디자인 철학까지 디자인 영역을 확장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줬는데요. IDEA를 사로잡은 삼성전자의 역대 수상작들은 무엇이었을까요?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IDEA란?<br />
	1980년에 시작된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 중 하나입니다.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며 디자인 창의성과 혁신성을 가장 큰 심사 기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div>
<p>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8px;color: #5d0c7b"><strong>#2011년_휴대용 촬영 기기, 소비자 생활에 가치 더하다</strong></span><br />
	<img alt="2011 수상작. 기업 부문. 은상 캠코더Q10. 동상 카메라UX지니. 동상 초소형 빔프로젝터. 동상 외장 하드디스크. 학생부문. 은상 장애아동용 학습보조기. 동상. 문고리. 동상. 응급 안전기구."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3968"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IDEA%EC%97%AD%EB%8C%80%EC%88%98%EC%83%81%EC%9E%91_051.jpg" title="" width="849" />
</p>
<p>
	지난 2011년 삼성전자는 ‘디자인 전략 3.0’을 수립, ‘메이크 잇 미닝풀(Make it Meaningful)’이란 새로운 슬로건을 내세웠습니다. 디자인 전략 3.0은 제품 외관뿐만 아니라 소비자 생활에 가치를 더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데요. 디자인 삼성만의 감성을 담은 제품이 대거 탄생했습니다.
</p>
<p>
	IDEA 2011 수상작은 ‘휴대성 높은 기기’라는 공통점이 있는데요. △캠코더(모델명 ‘Q10’) △카메라 사용자 환경 지니(Genie) △초소형 빔 프로젝터 등 가벼우면서도 높은 성능을 탑재한 기기들이 수상의 기쁨을 안았습니다.
</p>
<p>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8px;color: #5d0c7b"><strong>#2012년_의료 기기, 사용자와 환자까지 고려한 디자인 뽐내다</strong></span><br />
	<img alt="2012 수상작. 금상. 포터블 인덕션. 금상 엑스레이 기기. 금상 엑스레이 기기. 금상 엑스레이 시스템 UI. 은상. 뉴 시리즈9, 은상 NX200, 동상. 프리미엄 모니터."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3817" height="5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IDEA%EC%97%AD%EB%8C%80%EC%88%98%EC%83%81%EC%9E%91_04.jpg" title="" width="849" /><br />
	IDEA 2012에서 주목해야 할 제품군은 바로 ‘의료 기기’입니다. IDEA 최고상인 금상 수상작 4개 중 3개 작품이 의료 기기였는데요.
</p>
<p>
	엑스레이 기기(모델명 ‘XEGO-GU60’)는 사용자와 환자에게 △기기 작동 상태 △촬영 과정 등의 정보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색상 표시 시스템을 적용,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 다른 엑스레이 기기(모델명 ‘XGEO-GC80’)는 촬영 후 인화 과정 없이 바로 촬영 결과를 표시해주는데요. 이를 통해 검사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였습니다. 엑스레이 사용자 UI(User Interface) 역시 주요 정보를 시각화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점이 호평 받아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p>
<p>
	 
</p>
<p>
	<span style="font-size: 18px;color: #5d0c7b"><strong>#2013년_프리미엄 디자인 제품과 독창적 콘셉트 제품, 디자인 경쟁력 입증하다</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2013 수상작. 금상 OLED TV 광고, 금상 혈액 검사기, 금상 오리가미 프린터, 금상 메이트프린터, 금상 클립 프린터, 동상 UHD TV, 동상 풀HD모니터, 동상 빌트인 오븐, 동상 복합기."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3822" height="44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IDEA%EC%97%AD%EB%8C%80%EC%88%98%EC%83%81%EC%9E%91_03.jpg" title="" width="679" />
</p>
<p>
	IDEA 2013은 디자인 삼성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입증한 해였습니다. △다채로운 색상으로 OLED TV 특성을 반영한 OLED TV 로고 △혁신적 공정 방법을 제시한 콘셉트 프린터 3종 △화면이 떠있는 듯한 구조의 85형 UHD TV △사용자 편의에 맞게 자동으로 가로∙세로 모드를 지원하는 풀HD 모니터 등 독창적 제품이 많았죠.
</p>
<p>
	IDEA 2013에서 이목을 끈 제품은 콘셉트 프린터 3종입니다. 콘셉트 프린터 3종은 버려지는 종이에서 아이디어를 착안, 환경에 해를 끼치지 않는 친환경 프린터로 부활했는데요. △오리가미(Origami) 프린터는 폐종이를 재활용해 제작됐고 △클립(Clip)과 메이트(Mate) 프린터는 클립과 패널만 활용, 프린트 외관을 쉽게 완성했단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p>
<p>
	 
</p>
<p>
	<span style="font-size: 18px;color: #5d0c7b"><strong>#2014년_생활가전, 배려 통해 소비자 삶에 품격 높이다   </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2014 수상작. 은상. 삼성 모션싱크, 동상, 모션싱크 업라이트, 동상, 드럼세탁기"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3825" height="4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IDEA%EC%97%AD%EB%8C%80%EC%88%98%EC%83%81%EC%9E%91_02.jpg" title="" width="849" />
</p>
<p>
	IDEA 2014는 소비자를 배려한 가전제품의 활약이 돋보였습니다. △은상 부문엔 삼성 모션싱크(모델명 ‘VC-F800G’) △동상 부문엔 모션싱크 업라이트(모델명 ‘VU-F700G·400G’)와 드럼 세탁기(모델명 ‘WW9000HE’)가 각각 이름을 올렸는데요.
</p>
<p>
	삼성 모션싱크는 ‘나와 청소기의 움직임(motion)이 하나로 싱크로나이즈(synchronize)된다’는 의미로 기술력과 디자인 능력을 총망라한 청소기입니다. 기존 청소기와 달리 본체와 바퀴가 따로 움직이는 ‘본체 회전’ 구조를 탑재했는데요. 방향을 전환할 때 사용자가 이끄는 대로 부드럽고 빠르게 이동한다는 점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p>
<p>
	모션싱크 업라이트는 기존 삼성 모션싱크의 본체 디자인을 북미 가정에서 주로 사용하는 좁고 긴 형태로 새롭게 디자인한 제품인데요. 특히 지름 180mm의 큰 바퀴를 채용, 적은 힘만 들여도 카펫 청소나 문턱을 넘을 때 가볍게 잘 굴러가는 게 특징입니다.
</p>
<p>
	드럼 세탁기 WW9000은 전면에 절개선이 없는 크리스털 블루 도어로 단순한 디자인을 구현했습니다. 사용자는 곡선으로 기울어진 5형 풀터치 디스플레이를 통해 세탁 상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데요. 또한 세탁 코스와 세부 옵션 등을 쉽게 선택, 조작할 수 있어 무척 편리합니다.
</p>
<p>
	 
</p>
<p>
	<span style="font-size: 18px;color: #5d0c7b"><strong>#2015년_제품부터 철학까지… 디자인 영역 확장하다</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2015 수상작. 금상. NX미니, 은상, 삼성전자 생활가전 디자인 철학. 은상, LED 플립 월렛. 은상, 식기 세척기. 동상 기어VR, 동상 휴대용 냉방기. 동상, 삼성 스마트 오븐. 동상, 360 무선오디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3826"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IDEA%EC%97%AD%EB%8C%80%EC%88%98%EC%83%81%EC%9E%91_01.jpg" title="" width="849" />
</p>
<p>
	삼성전자는 IDEA 2015에서 △금상 1개 △은상 3개 △동상 4개 등 8개의 본상을 받았습니다. 이번 수상은 제품 외관부터 디자인 철학까지 디자인 관련 분야에서 골고루 수상했는데요.
</p>
<p>
	금상을 수상한 미러리스 카메라 NX 미니(NX mini)는 아메리카노 한 잔 무게로 휴대가 간편합니다. 여기에 다양한 렌즈 17종(種)을 활용, 다채로운 사진을 찍을 수 있죠. NX 미니는 아날로그 카메라의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를 담아냈답니다.
</p>
<p>
	은상을 수상한 LED 플립 커버(Flip Wallet)는 세계 최초로 스마트폰의 데이터가 커버로 전송되는 형태로 설계됐습니다. 커버에 탑재된 LED로 정보가 표시돼 사용자가 직관적으로 연락을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수상작인 식기세척기(모델명 ‘DW9900H’)는 폭포수처럼 쏟아지는 워터월(WaterWall) 기술 방식을 채용했는데요. 식기 세척 후 각종 조리도구를 한 번에 옮길 수 있는 내부 디자인이 특장점입니다.
</p>
<p>
	이외에도 △인체공학 디자인으로 우수한 착용감을 자랑하는 기어 VR △360도로 소리가 방출돼 균일한 사운드를 들려주는 무선 360 오디오 △이동성이 강화된 휴대용 냉방기 △얇은 베젤과 전면 검은 글래스를 채택한 삼성 스마트오븐 등 4개 제품이 동상을 수상했습니다.
</p>
<p>
	IDEA 2015 수상이 뜻깊은 건 제품 디자인을 넘어 디자인 철학 또한 인정 받았단 사실에 있습니다. 삼성전자 생활가전 디자인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감성 스토리를 영상과 책으로 담아냈는데요. 사용자의 삶에 대한 끊임없는 관찰과 영감을 바탕으로 한 생활가전 디자인을 엿볼 수 있습니다.
</p>
<p>
	2015 IDEA 시리즈 다음 편에선 올해 은상 수상작 중 하나인 '삼성전자 생활가전 디자인 철학' 팀 수상자 인터뷰가 소개될 예정입니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이 여러분의 일상에 ‘어떻게’ 배려를 더하고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역대 삼성전자 수상작. 한 눈에 보는 삼성전자 IDEA 연도별 수상작을 모아놓은 표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3970" height="14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IDEA%EC%97%AD%EB%8C%80%EC%88%98%EC%83%81%EC%9E%91_%ED%91%9C1.jpg" title="" width="849" />
</p>
<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 1px solid #cccccc;padding: 10px;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b2ebf4">
	<strong><a href="https://www.design.samsung.com/kr/#awards" target="_blank">역대 삼성전자 수상작 더 자세히 보기</a></strong>
</div>
<p>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2015 IDEA’ 관련 이전 콘텐츠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p>
		 
	</p>
<p>
		<a href="https://news.samsung.com/kr/Riazu" target="_blank">☞[2015 IDEA] '5년간 수상 누계 1위' 세계 최고 권위 디자인 공모전을 빛낸 삼성전자 디자인</a>
	</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2015 밀라노 가구박람회] 세계 디자인 어워드로 비춰본 ‘삼성전자  디자인 경영’</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2015-%eb%b0%80%eb%9d%bc%eb%85%b8-%ea%b0%80%ea%b5%ac%eb%b0%95%eb%9e%8c%ed%9a%8c-%ec%84%b8%ea%b3%84-%eb%94%94%ec%9e%90%ec%9d%b8-%ec%96%b4%ec%9b%8c%eb%93%9c%eb%a1%9c-%eb%b9%84%ec%b6%b0%eb%b3%b8</link>
				<pubDate>Fri, 24 Apr 2015 13:10:3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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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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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디자인 경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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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디자인’이란 개념조차 생소하던 1971년, 삼성전자는 본격적인 제품 디자인을 시작했습니다. 당시 전자 업계에서 디자인은 제품 설계가 끝난 뒤 외관을 장식하는 것에 불과했는데요. 하지만 디자인 영역이 점차 확대되고 디자인이 ‘상품 차별화의 도구’로 인식되기 시작하면서 국내·외 전자회사들은 앞다투어 디자인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삼성전자는 1985년부터 디자인을 중심에 두는 ‘디자인 경영’을 실천해왔습니다. 제품의 생산과 유통·판매까지 구조 전반에 걸쳐 디자인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디자인’이란 개념조차 생소하던 1971년, 삼성전자는 본격적인 제품 디자인을 시작했습니다. 당시 전자 업계에서 디자인은 제품 설계가 끝난 뒤 외관을 장식하는 것에 불과했는데요. 하지만 디자인 영역이 점차 확대되고 디자인이 ‘상품 차별화의 도구’로 인식되기 시작하면서 국내·외 전자회사들은 앞다투어 디자인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p>
<p>삼성전자는 1985년부터 디자인을 중심에 두는 ‘디자인 경영’을 실천해왔습니다. 제품의 생산과 유통·판매까지 구조 전반에 걸쳐 디자인의 의미를 재정립하는 것부터 삼성전자 디자인 경영은 시작됐는데요. 이후 삼성전자는 1993년 ‘신경영 선언’을 계기로 디자인의 질적 변화를 다짐했으며 1996년엔 ‘디자인 혁명의 해’를 선언, ‘사용자에서 출발해 내일을 담아내는 디자인’이란 디자인 철학을 발표했습니다.</p>
<p>이러한 강력한 디자인 혁신을 감행해 수많은 세계 일류 제품을 만들었지만, 삼성전자가 초일류 브랜드로 올라서기 위해선 새로운 도약과 의식 전환이 필요했습니다. 이에 삼성전자는 2005년 밀라노 디자인 전략회의에서 삼성의 디자인 역량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4대 전략을 발표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514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EB%94%94%EC%9E%90%EC%9D%B8%EA%B2%BD%EC%98%81_%ED%91%9C2.jpg" alt="디자인경영_표" width="849" height="135" /><span style="font-size: 10pt">▲ 삼성전자의 IDEA·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실적</span></p>
<p>오늘 삼성투모로우에선 주요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 수상 내역을 통해 ‘삼성전자의 디자인 경영’을 되짚어볼 예정인데요. 세계 2대 디자인 어워드 IDEA와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사랑받아온 삼성전자의 제품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513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EB%94%94%EC%9E%90%EC%9D%B8%EA%B2%BD%EC%98%811.png" alt="IDEA, iF 디자인 어워드 소개" width="849" height="397" /></p>
<p> </p>
<p><span style="font-size: 14pt;color: #5d0c7b"><strong>디자인 전략 1.0, 삼성전자만의 스타일을 완성하다</strong></span></p>
<p>삼성전자는 2001년 CEO 직속체제인 ‘디자인경영센터’를 출범하며, 최초로 디자인 경영이란 용어를 사용했습니다. 또한, 디자인 전략 1.0 ‘Simplicity with Resonance’를 발표하며 삼성다운 디자인 요소를 발굴, 적용해 디자인 외관의 완성도를 높이기 시작했는데요. 삼성만의 스타일을 완성하는 동시에 세계 주요 디자인 어워드에 적극적으로 출품해 의미 있는 결과를 얻었습니다.</p>
<p style="text-align: left">특히 삼성전자의 휴대전화와 모니터의 심플한 디자인이 전 세계적으로 크게 주목받았는데요. 2003 iF 디자인 어워드에선 PDA폰인 ‘SPH-i330’과 15형 TFT LCD 모니터 ‘152T’가 우수 디자인상을, IDEA에선 17형 LCD TV가 금상을 각각 수상했습니다. 또 2004년엔 삼성전자의 PDA폰 ‘SPH-i500’과 휴대전화 ‘SCH-X800’ ‘SPH-X9100’이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작에 이름을 올렸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511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EB%94%94%EC%9E%90%EC%9D%B8%EA%B2%BD%EC%98%8141.jpg" alt="▲2004년 iF 디자인 어워드서 수상한 SPH-X9100" width="849" height="470" /><span style="font-size: 10pt">▲2004년 iF 디자인 어워드서 수상한 SPH-X9100</span></p>
<p> </p>
<p><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strong>디자인 전략 2.0, 삼성전자만의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를 개발하다</strong></span></p>
<p>삼성전자만의 스타일을 정립한 디자인 전략 1.0에 이어 2006년엔 디자인 전략 2.0 ‘Create an Emotional Journey’를 수립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조형 완성도에 ‘감성’을 담아 삼성만의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를 개발했는데요. 사용자의 감성을 고려한 디자인으로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511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EB%94%94%EC%9E%90%EC%9D%B8%EA%B2%BD%EC%98%8151.jpg" alt="▲(왼쪽부터)2006년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작 싱크마스터 모니터와 2007년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작 R7 LCD TV" width="849" height="347" /><span style="font-size: 10pt">▲(왼쪽부터) 2006년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작 싱크마스터 모니터와 2007년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작 R7 LCD TV</span></p>
<p>특히 2006년 iF 디자인 어워드에선 40형 LCD TV, 50형 PDP TV 등이 상을 받으며, 그 해 최다 수상 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는데요. 싱크마스터 770P는 IDEA, 일본의 굿 디자인상 등 세계적인 어워드를 모두 휩쓸며 디자인상의 ‘그랜드슬램’을 달성, 최고의 모니터로 평가받았습니다.</p>
<p>뿐만 아니라, 삼성전자는 2007년부터 2010년까지 IDEA에서 누적 수상 17개,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누적 수상 129개란 기록을 세우며 디자인 역량을 인정받았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strong>디자인 전략 3.0, 소비자 경험과 가치를 극대화하는 디자인을 향해 가다</strong></span></p>
<p>제품이 하드웨어 그 이상의 의미를 갖게 되자 삼성전자는 제품을 소프트웨어·서비스·경험의 총체로 정의하고 의미 있는 디자인을 창조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러한 변화를 담고 있는 게 바로 디자인 전략 3.0인데요. 삼성전자는 ‘Make it Meaningful’이라는 슬로건 아래 디자인이 제품 외관과 스타일뿐 아니라, 소비자 경험과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51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EB%94%94%EC%9E%90%EC%9D%B8%EA%B2%BD%EC%98%81121.jpg" alt="갤럭시 노트" width="849" height="470" /><span style="font-size: 10pt">▲2012년 IDEA 수상작 갤럭시 노트</span></p>
<p>2012년 IDEA에선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펜과 노트’라는 아날로그 감성을 디지털 제품에 더한 갤럭시 노트와 삼성 스마트TV ES8000이 본상에 오르는 등 7개 수상의 영예를 안았는데요.</p>
<p>특히 2013년 IDEA에선 혁신적인 공정방법을 제시한 콘셉트 프린터 3종 모두 금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즉 삼성전자는 사용자의 라이프 스타일과 사용 환경을 고려할 뿐 아니라, 환경을 생각하는 디자인으로 주목받은 건데요.</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511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EB%94%94%EC%9E%90%EC%9D%B8%EA%B2%BD%EC%98%8191.jpg" alt="위엔 오리가미 프린터가 왼쪽 아랜 클립 프린터가, 오른쪽엔 메이트 프린터가 있습니다." width="849" height="790" /><span style="font-size: 10pt">▲ 특히 2013년 IDEA에선 삼성 오리가미(위)·클립(아래 왼쪽)·메이트 프린터가 크게 주목받았습니다</span></p>
<p>‘오리가미’ 프린터는 폐종이를 재활용해 제작됐고 ‘클립’과 ‘메이트’ 프린터는 각각 클립과 패널만 이용해 프린트 외관을 쉽게 완성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올해 초 삼성전자는 의미 있는 디자인으로 또 한 번의 반가운 소식을 전해왔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51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EB%94%94%EC%9E%90%EC%9D%B8%EA%B2%BD%EC%98%81101.jpg" alt="SUHD TV와 기어 VR, 기어서클 제품사진" width="849" height="730" /><span style="font-size: 10pt">▲ 올해 삼성전자는 iF 디자인 어워드 2015에서 SUHD TV, 기어 VR, 기어 서클 등 총 48개 수상작을 배출했습니다</span></p>
<p>삼성전자는 독일에서 열린 iF 디자인 어워드 2015에서 금상 7개를 포함 총 48개 수상작을 배출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이는 iF 디자인 어워드 사상 역대 최고 기록인데요. 삼성전자는 사용자 경험을 극대화시키는 ‘SUHD TV’와 가상현실 헤드셋 ‘기어 VR’, 목걸이형 웨어러블 ‘기어 서클’ 등의 제품 디자인으로 최고상을 수상했습니다.</p>
<p>이처럼 삼성전자는 약 5년 주기로 새로운 디자인 전략을 수립, 이에 걸맞은 제품·서비스·사용자 경험 디자인을 선보였는데요. 사용자의 삶에 대한 끊임없는 관찰과 배려를 통해 탄생한 삼성 디자인은 우리의 삶을 보다 윤택하게 만들어줬습니다.</p>
<p>앞으로 삼성전자가 어떤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글로벌 시장을 감동시킬 지 무척 기대되는데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 1px solid #cccccc;padding: 10px;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eeeeee"><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jpmBn"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 ‘2015 밀라노 가구박람회’ 기획기사 모아 보기</strong></a></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2015 밀라노 가구박람회] 삼성전자, ‘밀라노 가구박람회’서 특별전시회 개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2015-%eb%b0%80%eb%9d%bc%eb%85%b8-%ea%b0%80%ea%b5%ac%eb%b0%95%eb%9e%8c%ed%9a%8c-%ec%82%bc%ec%84%b1%ec%a0%84%ec%9e%90-%eb%b0%80%eb%9d%bc%eb%85%b8-%ea%b0%80%ea%b5%ac%eb%b0%95%eb%9e%8c</link>
				<pubDate>Wed, 15 Apr 2015 10:30:05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EB%B0%80%EB%9D%BC%EB%85%B8-%EA%B0%80%EA%B5%AC%EB%B0%95%EB%9E%8C%ED%9A%8C_%EC%82%BC%EC%84%B1%EC%A0%84%EC%9E%90-%ED%8A%B9%EB%B3%84%EC%A0%84%EC%8B%9C_%EC%B5%9C%EC%83%81%EB%8B%A8-680x369.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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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삼성전자 디자인 철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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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4월 14일(현지 시각) 개막하는 제54회 밀라노 가구박람회에서 ‘몰입의 경험으로 만나는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이하 ‘IoT’) 세상’을 주제로 별도의 특별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삼성전자는 ‘사용자에서 출발해 내일을 담아내는 디자인(Inspired by humans, Creating the future)’이라는 삼성전자의 디자인 철학을 전달하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밀라노 가구박람회에서 특별전시회를 열고 있는데요. 특히 올해는 2005년 밀라노 디자인 전략회의를 실시한 지 10년이 되는 해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4월 14일(현지 시각) 개막하는 <a href="http://www.cosmit.it/it/"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제54회 밀라노 가구박람회</strong></a>에서 ‘몰입의 경험으로 만나는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이하 ‘IoT’) 세상’을 주제로 별도의 특별전시회를 개최합니다.</p>
<p>삼성전자는 ‘사용자에서 출발해 내일을 담아내는 디자인(Inspired by humans, Creating the future)’이라는 삼성전자의 디자인 철학을 전달하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밀라노 가구박람회에서 특별전시회를 열고 있는데요.</p>
<p>특히 올해는 2005년 밀라노 디자인 전략회의를 실시한 지 10년이 되는 해로 삼성전자가 추구하는 인간 중심의 디자인을 전시에 담아내고자 했습니다. 이를 위해 삼성전자는 65형 SUHD TV 36대를 연결해 만든 지름 약 10m의 거대한 링 2개를 공중에 매달아 하나의 오브제처럼 전시했는데요. 이번 전시는 기존 TV 대비 2.5배 더 밝고 64배의 섬세한 색상을 구현하는 화질과 압도적인 몰입감을 느낄 수 있는 <a href="http://www.samsung.com/sec/consumer/tv-video/tv/suhd-tv/UN65JS9000F"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SUHD TV</strong></a>를 활용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40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EB%91%90%EA%B0%9C%EC%9D%98-%EB%A7%81-%EC%8A%A4%EC%BC%80%EC%B9%98.jpg" alt="두개의 링 스케치 그림입니다." width="849" height="478" /><span style="font-size: 10pt">▲ 밀라노 가구박람회 삼성전자 특별 전시장 스케치</span></p>
<p>2개의 링이 만들어 낸 공간과 영상은 서로 다른 작은 입자들이 만나 연결과 융합으로 큰 시너지를 창출하고 새로운 세계를 창조했는데요. 이것은 또한 삼성전자가 궁극적으로 추진하는 사물인터넷 세상을 형상화한 것이기도 합니다.</p>
<p>특히 영상의 끝 부분에선 눈동자 형태의 인간을 향한 시선이 나타나는데, 이는 인간에 대한 관심을 표현한 것이자 ‘모든 디자인은 사용자로부터 출발한다’는 삼성의 디자인 철학을 의미합니다. 삼성전자의 특별 전시를 찾은 관람객들은 독특한 공간과 영상을 통해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몰입의 경험을 할 수 있을 텐데요.</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40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2015-%EB%B0%80%EB%9D%BC%EB%85%B8-%EA%B0%80%EA%B5%AC%EB%B0%95%EB%9E%8C%ED%9A%8C-%EC%82%BC%EC%84%B1%EC%A0%84%EC%9E%90-%ED%8A%B9%EB%B3%84%EC%A0%84%EC%8B%9C%ED%9A%8C_2.jpg" alt="삼성전자 특별 전시를 관람하는 사람들" width="849" height="565" /><span style="font-size: 10pt">▲ 많은 관람객들이 삼성전자 특별전시회를 찾아, SUHD TV를 활용해 만든 작품을 감상하고 있습니다</span></p>
<p>또한, 삼성전자는 삼성 TV의 디자인 철학과 스토리를 다양한 콘셉트로 표현한 3개의 라이프스타일 공간과 프리미엄 가전 <a href="http://www.samsung.com/sec/consumer/kitchen-appliances/refrigerators/chefcollection/RF10J9915S4"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셰프 컬렉션</strong></a>도 함께 전시, 관람객들에게 삼성전자가 제안하는 유럽형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할 예정입니다.</p>
<p>한편 밀라노 가구박람회는 가구뿐만 아니라, 패션·자동차·IT 등 디자인에 관련된 모든 분야의 브랜드들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의 디자인 전시 행사로 오는 19일까지 밀라노에서 열리는데요. <a href="http://www.design.samsung.com/kr/#milanoportal"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디자인 삼성 홈페이지(http://www.design.samsung.com/kr/#milanoportal)</strong></a>에 접속하시면 2011년부터 2015년까지 밀라노 가구박람회에서 진행된 삼성전자 특별전시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한국 시각 4월 15일 17시 이후)</p>
<p> </p>
<blockquote>
<p style="padding-left: 30px"><span style="font-size: 16pt;color: #993300"><strong>“삼성전자는 ‘사용자의 삶에 대한 끊임없는 관찰과 영감을 통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창출한다’는 디자인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철학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디자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strong></span></p>
<p style="padding-left: 30px;text-align: right"><span style="font-size: 14pt;color: #333300"><strong>-윤부근 삼성전자 디자인경영센터장 사장</strong></span></p>
</blockquote>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전문가 칼럼] 디자인, 창업의 새로운 패러다임</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eb%94%94%ec%9e%90%ec%9d%b8-%ec%b0%bd%ec%97%85%ec%9d%98-%ec%83%88%eb%a1%9c%ec%9a%b4-%ed%8c%a8%eb%9f%ac%eb%8b%a4%ec%9e%84</link>
				<pubDate>Fri, 30 Jan 2015 11:45:3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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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category><![CDATA[외부 기고]]></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 경영]]></category>
		<category><![CDATA[에어비앤비]]></category>
		<category><![CDATA[전문가칼럼]]></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It2mEy</guid>
									<description><![CDATA[전은경 ‘월간 디자인’ 편집장   창업가정신, 디자인과 닮았네 앙트레프레너십(entrepreneurship). ‘창업가 정신’으로 번역할 수 있는 이 단어는 한마디로 훌륭한 기업가나 창업가에게서 발견되는 자질이라고 할 수 있다. 경제학자 조셉 슘페터(Joseph Schumpeter)는 창업가 정신을 “새로운 결합의 수행”이라 했고, 창업 기업가에 대한 교육과 연구로 유명한 제프리 티몬스(Jeffrey Timmons)는 “아무것도 아닌 것에서 가치 있는 것을 이뤄내는 인간적이고 창조적인 행동”이라고 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right">
	<strong>전은경 ‘월간 디자인’ 편집장</strong>
</p>
<hr />
<p>
	 
</p>
<p>
	<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4pt">창업가정신, 디자인과 닮았네</span></strong></span>
</p>
<p>
	앙트레프레너십(entrepreneurship). ‘창업가 정신’으로 번역할 수 있는 이 단어는 한마디로 훌륭한 기업가나 창업가에게서 발견되는 자질이라고 할 수 있다. 경제학자 조셉 슘페터(Joseph Schumpeter)는 창업가 정신을 “새로운 결합의 수행”이라 했고, 창업 기업가에 대한 교육과 연구로 유명한 제프리 티몬스(Jeffrey Timmons)는 “아무것도 아닌 것에서 가치 있는 것을 이뤄내는 인간적이고 창조적인 행동”이라고 했다. <img loading="lazy" alt="조명을 스케치하고 있는 사진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7334" height="5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1/0169.jpg" width="849" />
</p>
<p>
	그런데 흥미롭게도 이들이 정의하는 창업가 정신은 디자인의 정의와도 닮아있다. 놀라운 일이 아니다. 디자이너들은 단지 외형을 아름답게 꾸미는 일만 하는 게 아니라 문제를 가장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요즘 디자인적 사고(design thinking)란 말이 기업가들의 문제 해결을 위한 새로운 방법론처럼 각광받고 있는데, 이제 디자이너에게 요구되는 자질이 창업가에게도 필요한 시대가 왔다고 해도 과장이 아니다.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4pt">에어비앤비와 부가부의 성공 비결은?</span></strong></span>
</p>
<p>
	세계 최대 숙박 공유 서비스 웹사이트 ‘에어비앤비(Airbnb)’. 호텔 중심의 숙박 업계 생태계를 뒤흔든 것으로 평가받는 에어비앤비의 기업 가치는 100억 달러 이상으로 현재 하얏트호텔 체인의 기업 가치보다 높게 평가된다. 하지만 에어비앤비의 공동 창업자 브라이언 체스키(Brian Chesky)와 조 게비아(Joe Gebbia), 그리고 네이선 블레차르지크(Nathan Blecharczyk)가 처음 사업을 시작했을 땐 투자하겠다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다른 사람의 집에 머물고 싶어 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란 점, 그리고 이들이 전문 경영인도 사업가도 아닌 디자이너 출신이란 점 때문이었다. 네이선은 하버드대 출신 엔지니어였지만 브라이언과 조는 당시 로드아일랜드디자인스쿨을 막 졸업한 풋내기였다.
</p>
<p>
	<img loading="lazy" alt="깜깜한 저녁 불빛이 켜져 있는 집 사진입니다 "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7335" height="5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1/0269.jpg" width="849" />
</p>
<p>
	하지만 에어비앤비가 성공한 건 역설적으로 바로 이 두 가지 약점 때문이었다. 에어비앤비에선 모든 주요 결정을 디자인적 사고로 이끌어가는데, 이들은 숙박 고객 한 사람을 위한 완벽한 시스템을 ‘끝에서 끝까지의 서비스 디자인(end-to-end service design system’)’이라고 부른다. 비행기 표 예약을 시작으로 여행을 떠나 낯선 숙소에 머물다 집으로 다시 돌아오는 모든 과정을 염두에 두고 모든 단계를 디자인하는 것이다. ‘실리콘밸리의 다른 어떤 기업보다 디자인 중심적인’ 회사라고 주장하는 에어비앤비 창업자들이 사용자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에 능숙한 디자이너 출신인 덕분에 쉽게 나올 수 있는 발상이었다.
</p>
<p>
	유모차 시장을 디자인으로 개척한 유모차 브랜드 ‘부가부(Bugaboo)’는 자사 제품을 ‘유모차’가 아니라 ‘스트롤러(stroller)’라고 부른다. 맥스 바렌부르흐(Max Barenbrug) 부가부 창업자 겸 최고디자인책임자(CDO)는 “기존 유모차를 개선하는 게 아니라 전혀 새로운 관점에서 다시 만들었다”고 말한다. 지금은 다양한 기능과 디자인을 가진 유모차가 흔해졌지만, 바렌부르흐가 디자인 대학을 졸업할 때까지만 해도 유모차는 그저 아이를 나르는 데 필요한 수단, 그 이하도 이상도 아니었다. 그의 관심은 유모차 자체가 아니라 ‘이동성’에 있었다.
</p>
<p>
	<img loading="lazy" alt="거리에서 유모차를 끄는 모습입니다 "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7336" height="5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1/0368.jpg" width="849" />
</p>
<p>
	사용자를 아이가 아니라 부모로 설정한 것 역시 획기적이었다. 유모차 때문에 멋지게 차려입을 수 없고, 가고 싶은 곳에 갈 수도 없다면 과연 좋은 라이프스타일 제품이라고 할 수 있을까? 팔뚝에 문신이 있는 히피 부모가 몰아도, 양복 입은 아빠가 몰아도 근사하게 어울리는 유모차. 그래서 부가부를 선택하는 젊은 부모는 남다르다. 유모차를 ‘아이 나르는 수단’으로 생각했다면 나올 수 없는 발상이었다. 부가부의 가장 큰 특징은 모듈 방식인데, 당시만 해도 시트나 햇빛 가리개가 분리되는 유모차는 찾아보기 힘들었다. 높낮이뿐 아니라 방향도 조절할 수 있는 핸들, 뛰어난 주행성은 기본이다. 기술도 뛰어나지만 부가부가 유모차를 혁신하며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건 사용자를 제일 먼저 고려하는 디자인의 원칙을 지켰기 때문이다.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4pt">스타트업, ‘디자인 경쟁’에 뛰어들다</span></strong></span>
</p>
<p>
	미국 실리콘밸리에선 성공적 스타트업 창업자로 디자이너가 참여하는 경우가 흔하다. 스퀘어(Square), 핀터레스트(Pinterest), 플리커(Flickr) 같은 곳이 대표적이다. 제아무리 아이디어가 훌륭해도 사용자 경험이 좋지 못하면 성공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초기 창업 단계부터 디자이너가 합류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디자이너가 창업자라고 해서 항상 성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 시대의 벤처 창업은 확실히 디자인과 밀접한 관련을 갖고 있다.
</p>
<p>
	<img loading="lazy" alt="HOW TO START A BUSINESS"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7337" height="5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1/0463.jpg" width="849" />
</p>
<p>
	‘창조적인 콘텐츠에 투자하는’ 공유 경제 전문 벤처 캐피털 펀드인 컬래버레이티브 펀드 대표인 크레이크 사피로(Craig Shapiro)는 월간 ‘디자인’과의 인터뷰에서 “인스타그램이나 플리커, 왓츠앱과 라인의 사례에서 잘 알 수 있는 것처럼 최근의 스타트업들은 UX와 UI, 브랜드 아이덴티티 등 디자인과 관련된 뉘앙스를 두고 경쟁하기 시작했다”며 디자인의 중요성이 나날이 커지는 지금, 투자를 기획할 때 이런 측면을 고려할 수 밖에 없다고 했다. 또한 벤처 생태계에서 디자인의 역할 변화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1990년대 사람들에겐 디자인이란 ‘있으면 좋은 것’이었다. 고객과의 관계에 없어선 안 될 필수 요소가 아니었다는 뜻이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다르다. 창조적 행위와 관련된 비전이나 방향이 없다면 회사의 성공 가능성은 낮다. 말 그대로 스타트업 회사의 핵심 덕목으로 자리 잡은 것이다.”
</p>
<p>
	<img loading="lazy" alt="디자인을 위한 자, 각도기, 색연필, 종이 등이 놓여있는 사진입니다 "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7339" height="5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1/0553.jpg" width="849" />
</p>
<p>
	기술 혁신으로 승부수를 띄웠던 1990년대 말 벤처기업에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개발자가 가장 중요한 사람이었다. 하지만 새로운 가치 창조가 성장 동력이 된 21세기엔 디자이너가 창업 성공의 핵심 인력이 됐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론 창업을 하기 위해 스스로 디자이너가 될 필요는 없다. 비전을 이해하는 좋은 디자이너와 만나면 된다. 자동차 분야에서 최초로 개방형 혁신 비즈니스 모델을 활용한 회사인 로컬 모터스(Local Motors)처럼 사내에 디자인팀이 없지만, 집단 지성의 힘으로 40만 명과 함께 자동차를 디자인하고 생산하는 방법도 있다. 트렌드의 중요성을 명쾌하게 정리한 피터 드러커식(式)으로 말해보면 이렇다. “디자인을 잘 한다고 100% 성공을 보장할 순 없다. 하지만 디자인을 모르면 100% 실패는 보장한다.”
</p>
<p>
	<span style="font-size: 10pt">※ 이 칼럼은 전문가 필진의 의견으로 삼성전자의 입장이나 전략을 담고 있지 않습니다.</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디자인 삼성] “디자인도 결국 사람에 대한 연구” 안용일 삼성전자 디자인경영센터 상무가 말하는 삼성 디자인 3.0</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94%94%ec%9e%90%ec%9d%b8%eb%8f%84-%ea%b2%b0%ea%b5%ad-%ec%82%ac%eb%9e%8c%ec%97%90-%eb%8c%80%ed%95%9c-%ec%97%b0%ea%b5%ac-%ec%82%bc%ec%84%b1%eb%94%94%ec%9e%90%ec%9d%b8%ea%b2%bd</link>
				<pubDate>Thu, 29 May 2014 11:03:0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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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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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디자인 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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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삼성 디자인 3.0]]></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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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디자인 경영이라는 말, 한 번씩은 들어보셨을 겁니다. 보는 것, 느끼는 것, 사용하는 것을 넘어 디자인의 영역은 끊임없이 진화해오고 있습니다. 갤럭시 S5로 새로운 감각을 일깨우고, 커브드 UHD TV로 시공간을 뛰어넘고, NX30 카메라로 세상을 선명하게 보고… 이처럼 삼성전자의 디자인은 기술적인 발전을 넘어 디자인 부문에서도 혁신을 거듭하며 소비자의 일상을 변화시키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사용자를 위한 의미 있는 혁신’을 지속해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디자인 경영이라는 말, 한 번씩은 들어보셨을 겁니다. 보는 것, 느끼는 것, 사용하는 것을 넘어 디자인의 영역은 끊임없이 진화해오고 있습니다.
</p>
<p>
	갤럭시 S5로 새로운 감각을 일깨우고, 커브드 UHD TV로 시공간을 뛰어넘고, NX30 카메라로 세상을 선명하게 보고…
</p>
<p>
	이처럼 삼성전자의 디자인은 기술적인 발전을 넘어 디자인 부문에서도 혁신을 거듭하며 소비자의 일상을 변화시키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사용자를 위한 의미 있는 혁신’을 지속해올 수 있었던 삼성전자의 디자인 저력, 그 근원은 무엇일까요?
</p>
<p>
	20년 넘게 디자인 분야의 한 길을 걸어온 삼성전자 디자인경영센터 안용일 상무를 만나 직접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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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p>
	<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8px">0.6초 만에 사용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디자인 비법</span></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5/0128.jpg"><img loading="lazy" alt="안용일 상무는 가수 김동진의 ‘봄이 오면’이라는 노래로 청중을 맞았습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180191 size-full"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5/0128.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안용일 상무는 가수 김동진의 ‘봄이 오면’이라는 노래로 청중을 맞았습니다.</span>
</p>
<p>
	‘서울디지털포럼(SDF) 2014’의 개막일이었던 지난 21일 오전, 안용일 상무는 ‘공명’이란 키워드로 이날 두 번째 세션 ‘뛰어넘다’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삼성전자 입사 후 지금껏 디자인 관련 업무를 담당해 온 그는 “내겐 매 순간이 일명 카이로스(Kailos, 가장 몰입했던 의미 있는 시간)였다”며 운을 뗐습니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서울디지털포럼(SDF 2014)란?<br />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비영리 국제 컨퍼런스입니다. 이번 행사는 ‘디지털 시대의 흐름을 읽어내고 혁신을 이뤄낼 영감을 공유하며 미래의 비전을 제시한다’는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div>
<p>
	 <br />
	일반적으로 소비자가 제품을 접한 후 반응을 보이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평균 0.6초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안 상무는 “사용자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고민하다 보면 종종 하루가 1시간, 심지어 1분처럼 느껴질 만큼 시간이 빨리 지나갔다”고 말했는데요. ‘어떻게 디자인하면 사용자가 더 편안할까?’ ‘이 디자인의 제품을 사용하는 상황은 주로 언제일까?’처럼 이 같은 고민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라고 합니다. 삼성전자의 제품들이 세계적 디자인 어워드인 iF, IDEA, GOOD DESIGN에서 인정받을 수 있었던 비결 역시 ‘사용자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이었습니다.
</p>
<p>
	 
</p>
<p>
	<strong><span style="font-size: 18px"><span style="color: #5d0c7b">혁신적 디자인 시대를 여는 열쇠는 바로 ‘공명(共鳴)’</span> </span></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5/0228.jpg"><img loading="lazy" alt="안용일 상무는 삼성전자의 디자인 조직에 대해 “영감을 주고받는 문화가 정착된 곳”이라고 설명했습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180192 size-full"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5/0228.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안용일 상무는 삼성전자의 디자인 조직에 대해 “영감을 주고받는 문화가 정착된 곳”이라고 설명했습니다.</span>
</p>
<p>
	삼성전자의 디자인 조직은 세계 6개 연구소를 포함해 1000명 이상의 디자이너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각기 다른 지역, 언어, 문화를 가진 디자이너들에게 삼성의 디자인과 관련해 어떤 질문을 해도 비슷한 답을 들을 수 있을 거라고 하는데요.
</p>
<p>
	안용일 상무는 그 이유로 ‘Inspired by humans, creating the future’ 라는 삼성전자의 디자인 철학을 모든 디자이너가 공유하고 있다는 것을 꼽았습니다. 하지만 철학을 공유한다고 해서 모든 디자이너가 혁신적인 디자인을 할 수는 없겠죠.
</p>
<p>
	삼성전자의 디자이너라면 누구나 ‘이성과 감성이 조화된 디자인’, ‘비움의 간결미가 감흥을 주는 디자인’, ‘혁신적인 디자인’의 세 가지 행동지침을 몸소 실천하며 더 나은 디자인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고 합니다. 어제보다 나은 오늘, 그리고 오늘보다 더 나을 삼성전자의 디자인 미래가 기대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8px">1만 시간의 법칙? 내게는 통하지 않더라</span></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5/0326.jpg"><img loading="lazy" alt="“발표 재미있게 잘 들었다”는 말에 쑥스러운 듯 웃어 보이는 안용일 상무." class="aligncenter wp-image-180193 size-full"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5/0326.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발표 재미있게 잘 들었다”는 말에 쑥스러운 듯 웃어 보이는 안용일 상무.</span>
</p>
<p>
	자리를 옮겨 안용일 상무와 삼성전자의 디자인 철학에 대한 더욱 자세한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p>
<p>
	삼성전자에서 디자이너로 몸담은 지도 어느덧 23년이 된 안용일 상무. 특정 분야에서 하루 3시간씩 10년만 투자하면 누구나 전문가가 될 수 있다는 ‘1만 시간의 법칙’에 비춰봤을 때, ‘디자인계의 달인’라고 칭해도 부족함이 없을 것 같은데요. 그런데 약 4만 시간 이상(하루 8시간, 주 5일 근무했다는 가정 하에 산출한 시간)을 일한 안용일 상무는 ‘디자인 전문가’라는 표현에 손사래를 쳤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사용자 환경보다 한 발짝 더 앞서 사용자 편의성을 높일 디자인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더 열심히 해야 한다”면서요.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5/213.jpg"><img loading="lazy" alt="“디자인 업무를 해왔던 지난날보다 앞으로 사용자에 대해 고민하고, 연구하며, 실현해 나가야 할 것들이 많습니다.” (말풍선)" class="aligncenter wp-image-180176 size-full" height="1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5/213.jpg" width="849" /></a>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사용자의 미세한 감성까지 철저하게 연구하는 디자인 철학</span></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5/0415.jpg"><img loading="lazy" alt="삼성이 꿈꾸는 디자인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되자 안용일 상무의 표정이 한층 진지해졌습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180194 size-full"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5/0415.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삼성이 꿈꾸는 디자인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되자 안용일 상무의 표정이 한층 진지해졌습니다.</span>
</p>
<p>
	삼성전자는 1996년 대대적으로 ‘디자인 경영’을 선언했습니다. 하지만 한편에서는 제품마다 통일된 디자인이 없다는 이유로 삼성전자의 디자인 철학에 대한 의문을 던지기도 했는데요. 이에 대해 안용일 상무는 “사용자의 꿈과 가치를 존중하는 디자인은 일관된 외관이 아니라 사용자에 대한 철저한 고려에서 출발한다”고 답했습니다.
</p>
<p>
	<span style="color: #000080"><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5/310.jpg"><img loading="lazy" alt="“삼성의 제품 디자인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제품의 본질적인 가치’입니다. 사용자에게 어떤 의미를 주고, 어떻게 혁신적인 기술과 융합되며, 얼마나 빨리 현실화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이 우선이죠. ” " class="aligncenter wp-image-180177 size-full" height="1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5/310.jpg" width="849" /></a></span>
</p>
<p>
	실제로 전체 디자인 조직 가운데 심리학을 포함해 사람을 연구하는 인문학 분야 전공자의 수가 증가하는 추세라고 하는데요. 사용자가 제품을 사용하는 순간마다 느낄 수 있는 아주 작은 감성까지도 깊이 있게 연구한다고 하네요. 예를 들어 삼성 기어 핏의 경우에는 물리적 자유와 심리적 자유라는 큰 카테고리 아래 운동할 때, 놀 때, 공부할 때 등 느끼는 감정을 세부화해 상황에 따른 감성을 범주화했다고 합니다.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삼성 디자인 3.0, 사용자와 적극적으로 교감해 나갈 것 </span></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5/0522.jpg"><img loading="lazy" alt="안용일 상무는 투모로우 독자들에게 “앞으로 만들어 갈 삼성의 디자인을 더욱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180195 size-full"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5/0522.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안용일 상무는 투모로우 독자들에게 “앞으로 만들어 갈 삼성의 디자인을 더욱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span>
</p>
<p>
	삼성의 디자인 경영은 결코 어느 한 순간 ‘짠’하고 나타난 것이 아닙니다. ‘내일을 만든다’는 삼성전자 디자이너들의 꿈들이 모여 오랜 시간 쌓아온 열정의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동안 삼성전자의 디자인에 대해 묵묵히 사용자에게 메시지를 전달해왔다면, 삼성 디자인 3.0 에서는 좀 더 적극적으로 사용자와 교감해 나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5/129.jpg"><img loading="lazy" alt="저희 디자인 조직은 최소 10년 이상 고민해온 것만 소비자들에게 소개합니다. 역사를 만들 디자인 혁신을 앞으로도 기대해주세요. (말풍선)" class="aligncenter wp-image-180174 size-full" height="1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5/129.jpg" width="849" /></a>
</p>
<p>
	단 한 명의 스타 디자이너로 삼성전자의 디자인을 알리는 것보다 개개인 디자이너가 지속적으로 영감을 받고 성장해나갈 수 있는 환경을 더 단단하게 구축하는 것이 꿈이라는 안용일 상무. “아름답게 보이는 것에서 나아가 그것을 사용자의 일상으로 만드는 디자인이야말로 삼성전자 디자인의 핵심”이라는 말에서 그의 막중한 책임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p>
<p>
	새롭고 지속 가능한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삼성전자의 디자인! 앞으로도 사용자의 생활을 더 즐겁고 풍요롭게 만들어 나갈 예정이라고 하니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p>
<p>
	<a href="http://www.design.samsung.com/kr/" target="_blank"><img loading="lazy" alt="Blog banner_FINAL" class="aligncenter wp-image-180561 size-full" height="23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5/Blog-banner_FINAL.jpg" width="86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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