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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삼성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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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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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 “팔레트에서 물감 고르듯 선택”…주방에 색을 더하는 ‘비스포크 냉장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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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l 2019 11:00:2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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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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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가전을 나답게 비스포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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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공간을 채우는 것은 결국 물건이 아니라 머무는 사람의 취향이다. 주방에 놓은 물 잔이나 접시에도 쓰는 사람의 취향이 묻어 있다. 그렇다면 커다란 부피와 면적으로 주방 분위기를 크게 좌우하는 냉장고 또한 달라져야 하지 않을까? 삼성전자는 사용자의 취향에 맞춰 색을 고르고, 필요한 기능에 따라 구성을 조합할 수 있는 기존에 없던 새로운 냉장고를 선보였다. 바로 삼성 비스포크(BESPOKE) 냉장고다. 시선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8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0715bespkedesignnews.jpg" alt="“비스포크는 냉장고에 대한 기존 관념을 탈피해 냉장고를 새롭게 정의했다” – 미국 경제 전문 매체 패스트컴퍼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냉장고’ 기사 중 “비스포크는 냉장고가 기능적인 동시에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 미국 리뷰 전문 매체 리뷰드 닷컴 ‘삼성이 밀레니얼을 위해 컬러풀한 냉장고를 론칭한 이유는’ 기사 중 " width="849" height="312" /></p>
<p>공간을 채우는 것은 결국 물건이 아니라 머무는 사람의 취향이다. 주방에 놓은 물 잔이나 접시에도 쓰는 사람의 취향이 묻어 있다. 그렇다면 커다란 부피와 면적으로 주방 분위기를 크게 좌우하는 냉장고 또한 달라져야 하지 않을까?</p>
<p>삼성전자는 사용자의 취향에 맞춰 색을 고르고, 필요한 기능에 따라 구성을 조합할 수 있는 기존에 없던 새로운 냉장고를 선보였다. 바로 삼성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93425" target="_blank" rel="noopener">비스포크(BESPOKE)</a> 냉장고다. 시선을 끄는 색과 디자인으로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비스포크 냉장고를 디자인한 이들을 삼성전자 뉴스룸이 만나봤다.</p>
<div id="attachment_39483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4830" class="size-full wp-image-3948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0715bespkedesign3.jpg" alt="▲ 삼성 비스포크(BESPOKE) 냉장고를 디자인한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Kitchen디자인그룹 (왼쪽부터) 김애련, 최형용, 이재민, 이선주디자이너와 생활가전사업부 디자인팀 김인희 디자이너" width="849" height="548" /><p id="caption-attachment-394830" class="wp-caption-text">▲ 삼성 비스포크(BESPOKE) 냉장고를 디자인한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Kitchen디자인그룹 (왼쪽부터) 김애련, 최형용, 이재민, 이선주디자이너와 생활가전사업부 디자인팀 김인희 디자이너</p></div>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br />
내 ‘취향’대로 ‘선택’…사용자가 직접 완성하는 디자인</strong></span></p>
<p>사람들의 소비 기준이 변했다. 실용과 편리 대신 ‘기호’와 ‘취향’이 그 중심에 있다. 최형용 디자이너는 “만드는 사람보다는 쓰는 사람이 중요해졌다. 예전에는 물건을 구매할 때 정해진 기능과 디자인 안에서 타협해야 했지만, 지금은 본인 기호에 맞게 바꾸는 방식을 선호한다”라며, “시장의 흐름에 맞춰 소비자의 취향과 필요에 맞게 색, 재질, 기능, 용량을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냉장고를 고민했다”고 비스포크 냉장고가 탄생한 배경을 설명했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82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0715bespkedesign2.jpg" alt="TASTE / CHOICES" width="849" height="520" /></p>
<p>비스포크 냉장고는 소비자의 선택으로 완성되는 냉장고다. 첫 번째 선택지는 전면 패널의 색과 재질. 비스포크 냉장고의 CMF(Color, Materials, Finish) 디자인을 담당한 김인희 디자이너는 “비스포크 냉장고는 팔레트에서 물감 고르듯 주방 톤에 맞춰 냉장고 패널 색을 선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컬러뿐 아니라 질감도 선택의 폭을 넓혔다. 기본 소재인 메탈과 유리 외에, 매트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새틴 글라스(Satin Glass), 갓 구운 토분처럼 따뜻하고 내추럴한 컬러 코타(Colour Cotta), 화사한 빛이 나는 글램 미러(Glam Mirror) 등의 소재를 채택해 다양한 공간과 잘 어우러지도록 했다”고 덧붙였다.</p>
<p>김인희 디자이너는 “화사한 주방엔 파스텔이, 모던한 주방엔 그레이가, 내추럴한 주방엔 우드가 어울린다. 노랑이나 코랄 같은 비비드 한 컬러는 주방에 생기를 불어넣고, 톡톡 튀는 감성을 연출할 수 있다”고 귀띔했다.</p>
<div class="mceTemp"> </div>
<div id="attachment_39563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5637" class="size-full wp-image-39563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190805bespokere3.png" alt="비스포크 냉장고 패널에 사용되는 다양한 소재를 보여주는 무드 이미지" width="849" height="480" /><p id="caption-attachment-395637" class="wp-caption-text">▲ 비스포크 냉장고 패널에 사용되는 다양한 소재를 보여주는 무드 이미지</p></div>
<p>다양한 색과 재질을 가진 비스포크 냉장고의 전면 패널은 손쉽게 교체가 가능하다. 기본 틀인 베이스 도어 안에 전면 패널을 끼우고 뺄 수 있는 구조인 것. 최형용 디자이너는 “전면 패널 선택의 폭이 넓은 만큼, 베이스 도어는 단순하게 디자인해 전체적인 균형을 잡았다”라며, “베이스 도어가 전면 패널을 감싸는 형태로 안정감 있게 설계하고, 그 사이에는 완충 소재를 더해 들뜸 현상을 방지했다”고 설명했다.</p>
<div id="attachment_39563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5636" class="size-full wp-image-39563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190805bespokere2.png" alt="사용자가 원하는 패널을 넣고 뺄 수 있도록 설계된 비스포크 냉장고 전면부 (※ 이해를 돕기 위해 연출된 이미지)" width="849" height="425" /><p id="caption-attachment-395636" class="wp-caption-text">▲ 사용자가 원하는 패널을 넣고 뺄 수 있도록 설계된 비스포크 냉장고 전면부 (※ 이해를 돕기 위해 연출된 이미지)</p></div>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br />
“다섯 가지 타입+α”…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조합</strong></span></p>
<p>또 하나의 선택지는 냉장고 타입이다. 이선주 디자이너는 “모든 사람에게 커다란 양문형 냉장고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김치냉장고 겸용이 필요한 사람도, 냉장실만 필요한 사람도 있다”며, “사람마다 각기 다른 필요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4도어 T타입부터 3도어 타입, 2도어 타입, 그리고 1도어 타입 24인치, 18인치 등 다섯 가지 타입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냉장고를 맘껏 조합할 수 있는 것.</p>
<div id="attachment_39563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5635" class="size-full wp-image-39563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190805bespokere1.png" alt="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비스포크 냉장고의 다섯 가지 타입" width="849" height="347" /><p id="caption-attachment-395635" class="wp-caption-text">▲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비스포크 냉장고의 다섯 가지 타입</p></div>
<p>이사, 결혼, 출산 등으로 라이프스타일이 크게 바뀌어도 걱정 없다. 김애련 디자이너는 “비스포크 냉장고의 다섯 가지 타입은 모두 높이가 동일해 어떻게 조합해도 하나의 제품인 듯 딱 맞는다. 문을 여는 방향도 선택할 수 있다”며, “혼자 살 때는 2도어 타입을 쓰다가 결혼 후에 1도어 타입을 추가해 냉장 공간을 확보할 수도 있고, 가족이 더 늘어나 보관해야 할 식재료가 다양해지면 3도어 타입을 추가해 공간별로 각각의 온도를 설정해 사용할 수도 있다. 비스포크를 사용하다가 추가 용량이 필요하면 새로운 타입의 냉장고를 추가해 붙이면 된다”고 설명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83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0715bespkedesign10.gif" alt="비스포크 냉장고 " width="849" height="563"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br />
내 몸에 꼭 맞는 옷처럼… 완벽한 빌트인 핏으로 주방 공간 완성</strong></span></p>
<p>“주방가전에 대한 편견을 깨고 싶었다”고 말하는 이재민 디자이너는 “빌트인이 아닌 기성 제품이 주방 인테리어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 단계부터 세심하게 신경 썼다”고 강조했다. “일반적인 냉장고는 문 두께와 열리는 형태 때문에 공간을 넓게 확보하거나, 제품을 앞으로 약간 튀어나오게 배치해야 했지만, 비스포크 냉장고는 도어 두께를 52mm까지 줄이고 회전축과 각도를 정교히 다듬어 빌트인 같은 맞춤형으로 설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또 “평균적인 냉장고 가구장의 깊이를 조사한 데이터를 토대로 제품 사이즈를 설계했다. 덕분에 주방 가구장에 냉장고를 설치했을 때 딱 맞아떨어지는 핏을 자랑한다. 마치 맞춤 가구의 일부인 것처럼 주방 인테리어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고 덧붙였다.</p>
<div id="attachment_39484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4841" class="size-full wp-image-39484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0715bespkedesign13.jpg" alt="▲여닫는 각도와 두께를 세심하게 계산해서 설계한 도어" width="849" height="316" /><p id="caption-attachment-394841" class="wp-caption-text">▲ 여닫는 각도와 두께를 세심하게 계산해서 설계한 도어</p></div>
<p>100년 동안 주방 한 켠을 지켜온 냉장고의 거대한 부피만큼이나 묵직했던 ‘편견’을 깨는 데에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다. 제품을 선보이기까지, 한결같이 사용자들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생각했다. 이선주 디자이너는 “비스포크 냉장고는 저마다의 취향과 생활에 맞게 고를 수 있고,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사용자와 함께 변신해가는 냉장고”라며, “앞으로 제품의 기능을 극대화하면서도 사용자가 직접 고를 수 있는 선택지를 더 많이 제공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83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0715bespkedesign11.gif" alt="비스포크 냉장고" width="849" height="501" /></p>
<p><a href="http://design.samsung.com/kr/" target="_blank" rel="noopener">디자인삼성 홈페이지</a>에서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p>
<div class="que-exception">
<p><a href="http://design.samsung.com/kr/"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278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3/Newsroom-banner.gif" alt="design.samsung.com" width="1022" height="118" /></a></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갤럭시 노트9 집중탐구 ④] 디자인, 디테일한 세련미를 더하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0%a4%eb%9f%ad%ec%8b%9c-%eb%85%b8%ed%8a%b89-%ec%a7%91%ec%a4%91%ed%83%90%ea%b5%ac_%eb%94%94%ec%9e%90%ec%9d%b8%ed%8e%b8-%ea%b0%a4%eb%9f%ad%ec%8b%9c-%eb%85%b8%ed%8a%b89-%eb%94%94%ed%85%8c%ec%9d%bc</link>
				<pubDate>Thu, 16 Aug 2018 09:00:1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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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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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노트9]]></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노트9 언팩]]></category>
		<category><![CDATA[다이아 커팅]]></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 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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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갤럭시 노트9은 디스플레이와 프레임, 뒷면 카메라 부분의 작은 요소들 하나하나까지 세련미를 더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갤럭시 노트9은 전작 대비 더 베젤을 줄이고,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의 완성도를 높였다. 본체를 감싸는 메탈 프레임은 유광과 무광을 함께 적용해 세련미를 더했다. 또 갤럭시 노트9과 S펜, 가죽커버 등 액세서리 색상을 다채롭게 조합해 사용자의 자기표현을 강화할 수 있게 했다. 꽉찬 블랙 화면…세련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116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4.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삼성전자 갤럭시 노트9은 디스플레이와 프레임, 뒷면 카메라 부분의 작은 요소들 하나하나까지 세련미를 더한 디자인이 특징이다.</p>
<p>갤럭시 노트9은 전작 대비 더 베젤을 줄이고,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의 완성도를 높였다. 본체를 감싸는 메탈 프레임은 유광과 무광을 함께 적용해 세련미를 더했다. 또 갤럭시 노트9과 S펜, 가죽커버 등 액세서리 색상을 다채롭게 조합해 사용자의 자기표현을 강화할 수 있게 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035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gn9d1.jpg" alt="갤럭시 노트9 4가지 컬러" width="849" height="470"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꽉찬 블랙 화면…세련미 더하고 몰입감 강화</span></strong></span></p>
<p>갤럭시 노트9은 노트 시리즈만의 사각형 디자인에, 제품 전면 전체가 블랙으로 꽉 찬 것 같은 느낌이 더해졌다. 위, 아래 베젤 부분을 줄이고, 홍채인식 스캐너는 눈에 잘 띄지 않게 감춰졌다. 또한 역대 최대인 6.4형의 화면 색상을 베젤 부분과 맞춰 더욱 검게 만드는 등 일체감을 높이는 동시에, 영상과 게임 등을 즐길 때 몰입감을 향상시켰다.</p>
<p>제품 뒷면에서도 색상의 통일성을 높이기 위한 조정이 이뤄졌다. 제품 색상과 관계없이 검정색이던 뒷면 카메라 데코 부분까지 갤럭시 노트9의 네 가지 색상에 맞춰 동일한 색상을 부여해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였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03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gn9d2.jpg" alt="갤럭시 노트9 오션 블루 컬러" width="849" height="425" /></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다이아 커팅으로 프레임에 ‘엣지’를 더하다</span></strong></p>
<p>갤럭시 노트9의 옆면 프레임은 직선과 곡선, 유광과 무광 요소를 결합해 세련미를 강조했다. 제품을 둘러 싸고 있는 메탈 프레임을 3등분으로 나눠 양 옆을 직선으로 커팅하고, 유광을 적용했다. 반대로 가운데 면은 곡선과 무광을 적용해 서로 다른 요소들이 새로운 아름다움을 만들어내도록 디자인했다. 유광으로 처리된 양쪽 면은 빛을 받으면 반짝거려, 한층 세련된 느낌을 발산한다.</p>
<p>이러한 독창적인 느낌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프레임을 깎고 색상을 입히는 공정에도 변화가 있었다. 특히 다이아몬드를 활용해 프레임을 직선으로 깎는 ‘다이아 커팅(Dia-Cutting)’ 공법을 적용해, 날렵한 직선을 만들어내도록 했다.</p>
<div class="que-exception">
<p class="videoPostConBox"><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Qw9LuHHYzRc?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p>
</div>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x">▲갤럭시 노트9 프레임에 다이아 커팅 공정 후 제품에 색상을 입히고 있다.</span></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파란색 기기-노란 S펜…자기표현 강화</span></strong></p>
<p>스마트폰 색상은 사용자가 자기 취향을 드러내는 수단이기도 하다. 삼성전자는 이용자들이 갤럭시 노트9으로 한결 더 자신을 드러낼 수 있도록 폰과 S펜의 새로운 조합을 탄생시켰다.</p>
<p>트렌디한 감성의 소비자들이 주로 선택하는 오션 블루 제품에 옐로우 색상의 S펜을 탑재한 것. 라벤더 퍼플과 메탈릭 코퍼, 미드나잇 블랙은 각각의 제품과 동일한 색의 S펜이 들어있고, 꺼진 화면에 필기를 할 때 S펜과 동일한 색상으로 메모가 되도록 해 사용자의 개성을 더 드러낼 수 있게 했다. 색다른 조합을 원하는 사용자들은 각각의 S펜을 별도로 살 수도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036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gn9d3.jpg" alt="갤럭시 노트9과 S펜" width="849" height="594" /></p>
<p>S펜의 변화와 함께 포장박스(패키지) 디자인도 새로운 옷을 입었다. 박스 전면에 제품 이름과 로고 대신 S펜이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또 S펜 색상을 박스에 적용시켜 제품 색상을 직관적으로 알아볼 수 있게 한 점도 눈에 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036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gn9d4.jpg" alt="갤럭시 노트9 박스 패키지" width="849" height="394" /></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취향따라 고르는 가죽커버-톡톡 튀는 ‘무선 충전 듀오’</span></strong></p>
<p>다채로운 요소들의 조합 속에서 사용자가 자기 삶의 변화와 독창성을 추구할 수 있게 하는 ‘믹스 앤 매치’ 스타일도 갤럭시 노트9 디자인의 특징 중 하나다. 삼성전자는 ‘믹스 앤 매치’ 디자인 방향에 맞춰 갤럭시 노트9 액세서리를 다양한 스타일로 구성했다. 이번에 처음 선보이는 가죽 커버는 블랙, 브라운, 레드, 옐로우, 블루의 다섯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가죽 커버는 스타일 커버로 이용할 수 있도록 얇게 디자인돼, 마치 갤럭시 노트9이 몸에 잘 맞는 가죽 재킷을 입은 듯 독특한 감성을 전달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03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gn9d5-1-e1534219414616.jpg" alt="갤럭시 노트9 가죽 커버" width="849" height="425" /></p>
<p>톡톡 튀는 갤럭시 노트9 액세서리로 ‘무선 충전 듀오’ 제품도 새롭게 선보인다. 갤럭시 노트9 충전 스탠드와 또 다른 충전 패드의 조합으로 탄생한 이 제품은 갤럭시 노트9과 함께 글로벌 무선충전규격(Qi)과 호환되는 폰 또는 웨어러블 기기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다. 복잡한 연결선을 최소화하면서 충전*과 제품 사용의 편의성까지 높인 것이 특징이다.</p>
<p style="text-align: right"><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03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gn9d6.jpg" alt="갤럭시 노트9의 무선 충전 패드" width="849" height="603" /><br />
<em><span style="font-size: 14px">*충전 스탠드와 패드 모두 급속 충전 지원</span></em></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디자인 스토리] 따로 또 같이, 공간에 스며드는 삼성 큐브</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94%94%ec%9e%90%ec%9d%b8-%ec%8a%a4%ed%86%a0%eb%a6%ac-%eb%94%b0%eb%a1%9c-%eb%98%90-%ea%b0%99%ec%9d%b4-%ea%b3%b5%ea%b0%84%ec%97%90-%ec%8a%a4%eb%a9%b0%eb%93%9c%eb%8a%94-%ec%82%bc%ec%84%b1-%ed%81%90</link>
				<pubDate>Wed, 21 Mar 2018 10:00:0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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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 삼성]]></category>
		<category><![CDATA[삼성 큐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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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공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가전제품을 고르는 방식도 변하고 있다.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기능만큼이나 디자인도 중요해졌다. 한 점의 가구처럼 공간에 조화롭게 스며들어 집 안의 공기를 맑게 채우는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삼성 큐브. 사용자와 공간을 먼저 생각한 삼성 큐브의 디자인을 살펴봤다. 어떤 공간에나 자연스럽게 어울리다 공기청정기는 우리가 숨쉬는 모든 공간에서 사용하는 가전이다. 거실, 부엌, 침실 등 집안 곳곳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138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공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가전제품을 고르는 방식도 변하고 있다.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기능만큼이나 디자인도 중요해졌다. 한 점의 가구처럼 공간에 조화롭게 스며들어 집 안의 공기를 맑게 채우는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삼성 큐브. 사용자와 공간을 먼저 생각한 삼성 큐브의 디자인을 살펴봤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어떤 공간에나 자연스럽게 어울리다 </strong></span></p>
<p>공기청정기는 우리가 숨쉬는 모든 공간에서 사용하는 가전이다. 거실, 부엌, 침실 등 집안 곳곳에서 쓰이는 만큼, 공간과의 조화에 특별히 중점을 두고 디자인됐다. 간결한 정육면체 디자인은 어떤 공간과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손잡이가 없어도 사용자가 제품을 쉽게 들어 옮길 수 있도록 설계돼 아름다움과 편의성을 동시에 만족시킨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763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EC%82%BC%EC%84%B1-%ED%81%90%EB%B8%8C-1.jpg" alt="삼성 큐브 이미지 컷" width="849" height="481" /></p>
<p>삼성 큐브는 사용자의 선택 폭도 넓혔다. 공간에 따라,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성능, 소재 별로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대용량 큐브는 단독으로 27평형(90㎡) 면적을 커버하는 스탠드형 타입이다. 풀 메탈로 제작한 플래티넘, 화이트 바디에 골드 메탈 프론트를 더한 프리미엄, 화이트 바디에 화이트 메탈 프론트를 적용한 디럭스, 3가지 라인이 있다.</p>
<p>모듈형 큐브는 하나씩 쓸 때 14평형(47㎡) 공간을, 두 개를 결합하면 최대 28평형까지 커버할 수 있다. 풀 메탈로 제작한 플래티넘과, 화이트 바디에 골드 메탈 프론트를 적용한 프리미엄까지 2가지 라인이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762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24.jpg" alt="삼성 큐브가 적용된 인테리어 예시" width="849" height="478"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생활의 디테일을 담다</strong></span></p>
<p>삼성 큐브 디자인은 ‘공간의 주인공은 제품 아닌 사람’이라는 생각에서 출발했다.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성능을 나누거나 더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공기청정기다. 모듈형 큐브는 분리해서 따로 쓰거나 결합해 하나로 쓸 수 있어 사용자의 생활 속 니즈를 만족시킨다. 인테리어와 실내 환경에 따라 맞춤 배치도 가능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763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EC%82%BC%EC%84%B1-%ED%81%90%EB%B8%8C-2.jpg" alt="모듈형 큐브를 두 대 나란히 사용하는 모습" width="849" height="560" /></p>
<p>큐브 두 대를 하나로 사용할 수 있는 비밀은 제품 상단의 커넥터다. 숨어있는 커넥터를 꺼내 연결부에 큐브를 올려놓으면 간단하게 두 대의 큐브가 연결된다. 하단 큐브에 전원을 연결하고 상단 큐브에서 디스플레이를 조작할 수 있다. 상단 큐브는 360도로 회전해 집안 구석구석 공기를 맑게 채울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76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360.gif" alt="큐브 360도 디자인" width="849" height="518"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감성에 편리함을 더하다</strong></span></p>
<p>삼성 큐브는 공기를 흡입하고 내보내는 부분을 제품 안으로 숨겨 사용자의 몸에 직접 바람이 닿지 않게 사용자를 배려했다. 무풍 에어컨 Q9500의 ‘무풍’ 기술이 적용돼 찬바람과 소음 없이 청정 기능을 활용할 수 있게 된 것. 스피커를 연상시키는 메탈 타공판이 큐브 앞판에 적용되어 은은한 음악 같은 맑은 공기를 누릴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76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cube.gif" alt="삼성 큐브가 작동하는 모습 이미지 컷" width="849" height="544" /></p>
<p>이 뒷면에는 디스플레이가 숨어있다. 가스 청정도는 물론 PM10, PM2.5, PM1.0까지 공기 오염도를 알기 쉬운 4가지 컬러로 표현해 타공 사이로 은은하게 보여줌으로써 직관적인 정보를 감성적으로 전달한다.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762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44.jpg" alt="공기청정기 디스플레이" width="849" height="478" /></p>
<p>공기청정기는 주기적인 청소가 중요하다. 삼성 큐브는 제품 앞판을 쉽게 떼고 붙일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청소가 쉽고 간편하다. 사용자의 안전을 위해 앞판을 분리하거나 결합할 때 자동으로 작동이 멈추도록 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763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00.gif" alt="삼성 큐브" width="849" height="770" /></p>
<p>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앱을 제공한다. 손 안에서 공기의 질을 확인하고 제품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다. 모듈형 큐브가 결합돼 있을 때는 앱으로 상하단 큐브를 각각 조작할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763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app.gif" alt="삼성 큐브를 앱으로 작동시키는 연출 이미지 *이해를 돕기 위해 연출된 이미지 입니다" width="849" height="608" /></p>
<p>공기청정기는 집 안에서 사계절을 함께하는 가전제품이다. 삼성 큐브는 사용자의 생활에 한걸음 가까이 다가가 제품과 사용자가 교감할 수 있는 디자인에 초점을 맞췄다. 사용자와 공간을 배려한 삼성 큐브. 우리의 일상에서 함께 숨쉴 것이다.</p>
<p><a href="http://design.samsung.com/kr/">디자인삼성 홈페이지</a>에 접속하시면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767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DesignSamsung_Bannerabr3fdsf.gif" alt="" width="1022" height="118"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디자인 스토리] 갤럭시 S9, 삶의 핵심을 담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94%94%ec%9e%90%ec%9d%b8-%ec%8a%a4%ed%86%a0%eb%a6%ac-%ea%b0%a4%eb%9f%ad%ec%8b%9c-s9-%ec%82%b6%ec%9d%98-%ed%95%b5%ec%8b%ac%ec%9d%84-%eb%8b%b4%eb%8b%a4</link>
				<pubDate>Mon, 26 Feb 2018 17:40:5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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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9]]></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 삼성]]></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 스토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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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숫자 ‘9’는 다양한 문화권에서 최고의 경지를 의미하곤 한다. 1부터 8까지 역사가 축적된 완성이자, 다음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가능성이기도 하다는 것이다. 세심하게 다듬어지며 완벽을 향해가는 갤럭시 S9의 디자인을 살펴봤다.   완벽을 향한 진보 갤럭시S9은 디자인의 정수만을 남기기 위해 정밀하게 진보했다. 디테일에 대한 집념과 기술을 바탕으로 완벽하게 하나된 조형을 선보인다. 곡선으로 경험하는 일체감 시각적인 일체감을 완성하기 위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숫자 ‘9’는 다양한 문화권에서 최고의 경지를 의미하곤 한다. 1부터 8까지 역사가 축적된 완성이자, 다음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가능성이기도 하다는 것이다. 세심하게 다듬어지며 완벽을 향해가는 갤럭시 S9의 디자인을 살펴봤다.</p>
<p> </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완벽을 향한 진보</span></strong></p>
<p>갤럭시S9은 디자인의 정수만을 남기기 위해 정밀하게 진보했다. 디테일에 대한 집념과 기술을 바탕으로 완벽하게 하나된 조형을 선보인다.</p>
<p><strong>곡선으로 경험하는 일체감</strong></p>
<p>시각적인 일체감을 완성하기 위해 디스플레이와 몸체가 하나의 실루엣을 이뤘다. 갤럭시 S9은 몸체와 디스플레이의 곡률을 동일하게 조정해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 사용자는 몸체와 디스플레이를 감싸는 조화로운 곡선으로 일체감을 경험할 수 있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04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SSD-Galaxy-S9-l-S9-1-972x5501.jpg" alt="업그레이드된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해 긁힘에 더욱 강해진 S9" width="972" height="550" /></p>
<p><strong>한층 강화된 메탈 프레임</strong></p>
<p>메탈 프레임은 업그레이드된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해 긁힘에 더욱 강해졌다. 글라스보다 프레임을 살짝 돌출시켜 내구성 또한 높였다. 메탈 소재에 사틴 글로스(Satin Gloss) 효과를 줘 은은한 광택 느낌을 더했고, 몸체와 유사하게 색상을 조정해 몸체와 프레임 간 일체감을 이뤘다.</p>
<p><strong>눈으로 경험하는 일체감</strong></p>
<p>상<strong>·</strong>하단 길이를 줄이고 디스플레이와 프레임 사이 베젤을 축소해, 시각적인 몰입감을 높였다. 디스플레이 상단에 위치한 각종 센서의 홀을 숨겨서 시각적 방해 요소도 최소화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04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SSD-Galaxy-S9-l-S9-21.jpg" alt="상•하단 길이를 줄이고 디스플레이와 프레임 사이 베젤을 축소해, 시각적인 몰입감을 높였다." width="815" height="544" /></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사용할수록 알아가는 가치</strong></span></p>
<p>보는 것만으로 알 수 없는 가치들이 있다. 갤럭시 S9은 사용자 경험의 순간 순간을 이해하고, 최적화한 디자인을 제공한다.</p>
<p><strong>손안에서 느껴지는 배려와 디테일</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048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SSD-Galaxy-S9-l-S9-3-950x5501.jpg" alt="손에 잡히는 제품 측면의 곡면을 자연스럽게 줄여, 손 안에서 더욱 안정적이고 편안하게 쥐는 느낌을 얻을 수 있다." width="950" height="550" /></p>
<p>갤럭시 S9 측면 물리 키의 높이와 폭을 조정해 한 손으로 제품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동시에 손에 잡히는 제품 측면의 곡면을 자연스럽게 줄여, 손 안에서 더욱 안정적이고 편안하게 쥐는 느낌을 얻을 수 있다.</p>
<p>제품 후면에 위치한 2개의 카메라 홀은 세로로 정렬해 뒷면의 디자인을 더욱 슬림하고 안정적으로 보이게 해준다. 카메라와 후면 센서도 본체와 한층 조화롭게 표현했다. 지문센서는 중앙으로 배치했고, 왼손이나 오른손 모두 손쉽게 닿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048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SSD-Galaxy-S9-l-S9-4-971x5501.jpg" alt="지문센서는 중앙으로 배치했고, 왼손이나 오른손 모두 손쉽게 닿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width="971" height="550" /></p>
<p><strong>생동감 있는 화면 디자인</strong></p>
<p>새로워진 AOD(Always On Display)는 기본으로 제공하는 20여 가지 GIF 애니메이션은 물론, 사용자가 원하는 이미지를 직접 지정할 수 있어 생동감 있는 디스플레이로 사용자의 분위기를 반영할 수 있다. 하루에도 수십 번 보게 되는 잠금화면 역시 시계, 날짜 등 글자색상이 사용자가 지정한 배경과 어울리게 자동 설정돼 조화로운 디자인을 완성한다.</p>
<p><strong>풍부하게 즐기는 음향</strong></p>
<p>갤럭시 S9은 듀얼 스피커 서라운딩 효과로 넓게 울려 퍼지는 음향을 전달한다. 제품 하단에 위치한 스피커 홀은 하나의 구멍으로 간결하게 정리해, 한층 자연스런 음향을 느낄 수 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pan style="color: #000080">빛을 담은 색상,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액세서리</span></strong></span></p>
<p>사용자와 가장 오랜 시간을 함께하는 스마트폰이기에, 일상의 감성과 익숙함을 담았다. 갤럭시 S9은 정제된 색상과 다양한 액세서리로 우리 일상, 주변 환경과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룬다.</p>
<p><strong>하루의 빛을 담은 갤럭시 S9의 색상</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048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SSD-Galaxy-S9-l-S9-51.jpg" alt="다양한 컬러로 무장한 갤럭시 S9 시리즈" width="1000" height="912" /></p>
<p>갤럭시 S9의 네 가지 색상은 하루 동안 시간마다 달라지는 빛을 담아 탄생했다. 새벽이 넘어가기 전 칠흑 같은 밤을 표현한 블랙(Black), 아침의 차가운 안개와 서리에 닿은 빛을 표현한 그레이(Gray), 새벽녘의 은은한 빛이 투영된 물의 색을 담은 블루(Blue), 저녁노을이 질 때 하늘에 퍼져나가는 석양의 빛을 담은 퍼플(Purple)까지. 갤럭시 S9에서 일상의 빛이 투영되는 찰나의 완벽한 인상을 만날 수 있다.</p>
<p><strong> 익숙한 소재와 색상을 담은 액세서리</strong></p>
<p>제품을 편안하고 부드럽게 감싸는 액세서리 커버는 사용자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다. 기존 클리어 커버와 실리콘 외에 신소재를 활용한 재질과 색상으로 그 종류가 다양해졌다. 섬유가 가진 직조 패턴의 고급스러움을 살린 위빙(Weaving), 운동화 소재를 사용해 젊고 스포티한 감성을 살린 하이퍼 니트(Hyper Knit), 캐리어를 축소한 듯한 위트 있는 디자인의 러그드(Rugged), 가죽의 고급스러움을 담은 알칸타라(Alcantara). 갤럭시 S9은 다채로운 소재와 디자인의 액세서리로 사용자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나타내는 도구가 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048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SSD-Galaxy-S9-l-S9-6-996x5501.jpg" alt="다양한 액세서리로 나만의 취향을 담을 수 있다" width="996" height="550" /><br />
※ 커버 등 액세서리는 별도 판매함</p>
<p>사용자의 모든 순간을 함께하는 갤럭시 S9의 정제된 디자인은 은은하게 일상에 스며들어 그 가치를 드러낼 것이다.</p>
<p><a href="http://design.samsung.com/kr/contents/galaxy_s9/" target="_blank" rel="noopener">디자인삼성 홈페이지</a>에 접속하시면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048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DesignSamsung-Banner.gif" alt="design.samsung.com" width="1022" height="118"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디자인 스토리] 모든 사용자를 위한 정보 접근성 디자인</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94%94%ec%9e%90%ec%9d%b8-%ec%8a%a4%ed%86%a0%eb%a6%ac-%ec%a0%91%ea%b7%bc%ec%84%b1-%eb%94%94%ec%9e%90%ec%9d%b8-%ea%b2%bd%ed%97%98</link>
				<pubDate>Thu, 29 Jun 2017 10:55:20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1-%EB%A9%94%EC%9D%B8-1-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 삼성]]></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 접근성]]></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ogyk00</guid>
									<description><![CDATA[21세기의 거의 모든 정보는 인터넷 환경을 기반으로 생성되고, 흐릅니다. 정보 소외 현상인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는 데 있어 정보 접근성 디자인의 중요성도 점차 강화되고 있습니다. 사용자 모두의 접근성을 고려한 디자인의 바탕에는 무엇이 가장 필요할까요? 이것은 아마도 ‘소수 감각에 대한 공감’일 것입니다. 이번 스토리를 통해 우리는 모두 소수가 되어 디지털 세상에서 제공하는 최소한의 정보 접근 솔루션을 경험해보고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138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3450 size-larg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Accessibility_pdf_kr-1-930x550.jpg" alt="누구나 읽을 수 있다, ANYONE CAN READ" width="930" height="550" />21세기의 거의 모든 정보는 인터넷 환경을 기반으로 생성되고, 흐릅니다. 정보 소외 현상인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는 데 있어 정보 접근성 디자인의 중요성도 점차 강화되고 있습니다.</p>
<p>사용자 모두의 접근성을 고려한 디자인의 바탕에는 무엇이 가장 필요할까요? 이것은 아마도 ‘소수 감각에 대한 공감’일 것입니다. 이번 스토리를 통해 우리는 모두 소수가 되어 디지털 세상에서 제공하는 최소한의 정보 접근 솔루션을 경험해보고자 합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4345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Accessibility_pdf_kr.jpg-2-978x550.jpg" alt="21세기의 거의 모든 정보는 인터넷 환경을 기반으로 생성되고 흐릅니다 정보 소외 현상인 디지털 격차르 해소하는 데 있어 정보 접근성 디자인의 중요성도 점차 강화되고 있습니다 사용자 모두의 접근성을 고려한 디자인의 바탕에는 무엇이 가장 필요할까요? 이것은 아마도 소수 감각에 대한 공감일 것입니다 이번 스토리를 통해 우리는 모두 소수가 되어 디지털세상에서 제공하는 최소한의 정보 접근 솔루션을 경험해보고자 합니다" width="978" height="550"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빛이 사라진 세상의 감각</strong></span></span></p>
<p align="left">세상이 암전된다고 생각해봅시다. 세상에 빛이 사라진다고 생각해봅시다.<br />
그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사물을 인지하고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을까요?</p>
<p align="left"><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434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Accessibility_pdf_kr-3-590x550.jpg" alt="귀를 기울입니다 손을 내밉니다 올록볼록 점자를 만져봅니다" width="590" height="550" /></p>
<p align="center"><strong>어둠 속의 여행자들은 또 다른 감각으로 앞을 밝힙니다.</strong></p>
<p align="center"><strong>귀를 기울입니다.<br />
손을 내밉니다.<br />
올록볼록한 점자를 만져봅니다.</strong></p>
<p>오감 중 시각이 차지하는 비율은 70%에 달하지만, 시각이 없더라도 우리에게는 청각과 촉각이 존재합니다. 정보는 점자 출력을 통해 손으로 습득할 수 있고, 이미지를 대체 텍스트를 통해 음성으로 들을 수도 있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보는 것을 넘어, 알 수 있도록</strong></span></span></p>
<p>‘본다’는 것이 ‘안다’가 아니듯, 보인다고 모두 선명한 정보에 접근하는 것은 아닙니다.<br />
누군가는 텍스트가 흐리거나 어둡게 보이고, 시야에 있는 물체도 인식하기 어렵습니다.</p>
<p align="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4345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Accessibility_pdf_kr-4-1093x550.jpg" alt="고도 근시나 질병으로 인한 저시력 우리는 글자를 크게 볼 수 있도록 합니다" width="1093" height="550" /></p>
<p align="center"><strong>고도 근시나 질병으로 인한 저시력</strong><br />
우리는 글자는 크게 볼 수 있도록 합니다.</p>
<p align="center"><strong>나이가 들면서 흐려지는 노안</strong><br />
어두운 배경을 환하게 밝혀 봅니다.</p>
<p>저시력이나 시야장애를 갖고 있지 않더라도, 누구나 나이 들어가므로, 크고 명확한 텍스트를 제공하고, 배경과 정보의 명도 차를 높이는 것은 모두를 위한 정보 접근성 솔루션이기도 합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span style="color: #000080"><strong>누구에게나 색이 정보가 될 수는 없다</strong></span></span></p>
<p>색은 디자인의 기본요소이며, 세상을 풍요롭게 합니다.<br />
하지만 색을 느낄 수 없다고 해서 정보와 멀어질 수는 없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43456 size-larg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Accessibility_pdf_kr-5-425x550.jpg" alt="색이사라진 자리에도 정보는 남아있어야 합니다. 명도 대비 4.5:1을 준수하는 것 만으로도 정보를 구성하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width="425" height="550" /></p>
<p align="center"><strong>색이 사라진 자리에도 정보는 남아있어야 합니다.<br />
명도 대비 4.5:1을 준수하는 것만으로도 정보를 구성하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strong></p>
<p>국내 약 150만 명, 전 세계 약 2억 명의 사용자가 특정 색을 전혀 인지하지 못하거나 색을 구별하는 일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아름다움을 디자인하기 위해 정보에 접근할 누군가의 권리를 지우는 일이 아름다울 수 있을까요?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디자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가장 쉬운 움직임을 찾다</strong></span></span></p>
<p>웹에서 가장 손쉽게 사용되는 도구는 마우스입니다.<br />
하지만 때로 마우스를 오래 잡거나, 정확히 스크롤을 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43457 size-larg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Accessibility_pdf_kr-6-622x550.jpg" alt="쉬운 움직임도 더 최소화할 수 있어야 합니다. 방향키만으로도 우리는 다음 페이지를 읽을 수 있어야 합니다. 사람들이 생산하는 정보가 끝나지 않는 것처럼, 누군가의 정보 접근도 쉽게 계속되어야 합니다" width="622" height="550" /></p>
<p align="center"><strong>쉬운 움직임도 더 최소화할 수 있어야 합니다.</strong></p>
<p align="center"><strong>방향키만으로도 우리는 다음 페이지를 읽을 수 있어야 합니다.</strong></p>
<p align="center"><strong>사람들이 생산하는 정보가 끝나지 않는 것처럼,</strong></p>
<p align="center"><strong>누군가의 정보 접근도 쉽게 계속되어야 합니다.</strong></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43458 size-larg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Accessibility_pdf_kr-7-978x550.jpg" alt="때로는 작은 경험이 우리의 다른 감각을 일깨우기도 하고, 타인을 공감하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삼성전자 디자이너들 역시 사용자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높이고, 이것을 토대로 모든 사용자의 경험을 고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서비스나 제품을 만들고 디자인하는 것은 개발자와 디자이너지만, 이를 사용하는데 전문가인 사람은 다름 아닌 각자 다른, 모든 사용자이기 때문입니다." width="978" height="550" /></p>
<p>때로는 작은 경험이 우리의 다른 감각을 일깨우기도 하고, 타인을 공감하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p>
<p>삼성전자 디자이너들 역시 사용자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높이고, 이것을 토대로 모든 사용자의 경험을 고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서비스나 제품을 만들고 디자인하는 것은 개발자와 디자이너지만, 이를 사용하는 데 전문가인 사람은 다름 아닌 각자 다른, 모든 사용자이기 때문입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43459 size-larg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Accessibility_pdf_kr-8-978x550.jpg" alt="Realated Stories" width="978" height="550" /></p>
<p> </p>
<p> </p>
<p><a href="http://design.samsung.com/kr/" target="_blank" rel="noopener">디자인삼성 홈페이지</a>에 접속하시면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p><a title="" href="http://design.samsung.com/kr/"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9195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DesignSamsung_Banner.gif" alt="DesignSamsung 홈페이지로 이동하는 배너" width="1022" height="118" /></a></p>
<div class="inner_newslist">
<div class="inner_newslist">
<h4>보다 다양한 삼성전자 소식은?</h4>
<ul>
<li><a href="https://news.samsung.com/kr/?p=342076" target="_blank" rel="noopener">[디자인 스토리] 글로벌 오피스 시리즈#6 서울 디자인 오피스</a></li>
<li><a href="https://news.samsung.com/kr/?p=337679" target="_blank" rel="noopener">삼성 모바일의 새로운 시각 언어 ‘경험의 일체감’</a></li>
<li><a href="https://news.samsung.com/kr/?p=335737" target="_blank" rel="noopener">극도의 섬세함과 첨단 기술을 엮다… 삼성디자인일본(SDJ) 이야기</a></li>
<li><a href="https://news.samsung.com/kr/?p=321370" target="_blank" rel="noopener">친근하고 유용한 일상의 동반자, 2017년형 기어 360</a></li>
</ul>
</div>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디자인 스토리] 글로벌 오피스 시리즈#6 서울 디자인 오피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ea%b8%80%eb%a1%9c%eb%b2%8c-%ec%98%a4%ed%94%bc%ec%8a%a4-%ec%8b%9c%eb%a6%ac%ec%a6%886-%ec%84%9c%ec%9a%b8-%eb%94%94%ec%9e%90%ec%9d%b8-%ec%98%a4%ed%94%bc</link>
				<pubDate>Thu, 15 Jun 2017 14:05:00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680x383.pn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 오피스 시리즈]]></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 삼성]]></category>
		<category><![CDATA[서울 디자인 오피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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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R&D캠퍼스(우면동 소재)에 위치한 Seoul Design Office는 삼성전자 디자인의 시작이자 청사진을 그리는 곳입니다. 시대를 앞서가는 중장기 디자인 전략을 세우고 다양한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삼성전자가 디자인을 통해 사용자에게 가치를 제공하고 미래의 비전을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Seoul Design Office는 혁신적인 삼성전자 디자인의 미래를 그립니다. Seoul Design Office는 삼성전자의 전사 디자인 방향을 선도하는 중심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212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1_1.png" alt="서울R&D캠퍼스(우면동 소재)에 위치한 Seoul Design Office는  삼성전자 디자인의 시작이자 청사진을 그리는 곳입니다.  시대를 앞서가는 중장기 디자인 전략을 세우고 다양한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삼성전자가 디자인을 통해 사용자에게 가치를 제공하고 미래의 비전을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Seoul Design Office는 혁신적인 삼성전자 디자인의 미래를 그립니다.  Seoul Design Office는 삼성전자의 전사 디자인 방향을 선도하는 중심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나아가 삼성전자 고유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구축하고 미래 전략을 체계적으로 수립합니다. 또한 신기술을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선행 디자인을 기획함으로써 사용자에게 새롭고 의미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연결과 소통의 메커니즘으로 삼성전자 디자인을 이끕니다.  전략, 제품, UX, 그래픽, 엔지니어링 등 분야 최고의 디자인 전문가가 모여 획기적인 시너지를 발휘합니다. Seoul Design Office는 각 사업부 산하의 디자인 조직이 서로 소통하며 성공적인 디자인 혁신을 이뤄내기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또한 삼성전자만의 유니크하고 편의성 있는 UX를 구축하여, 사용자가 삼성전자 제품간의 유기적인 연결을 느낄 수 있도록 힘씁니다." width="1920" height="2505"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서울R&D캠퍼스(우면동 소재)에 위치한 Seoul Design Office는 </strong></span></span></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삼성전자 디자인의 시작이자 청사진을 그리는 곳입니다. </strong></span></span></p>
<p>시대를 앞서가는 중장기 디자인 전략을 세우고 다양한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삼성전자가 디자인을 통해 사용자에게 가치를 제공하고 미래의 비전을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eoul Design Office는 혁신적인 삼성전자 디자인의 미래를 그립니다.</strong></span></span></p>
<p>Seoul Design Office는 삼성전자의 전사 디자인 방향을 선도하는 중심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나아가 삼성전자 고유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구축하고 미래 전략을 체계적으로 수립합니다. 또한 신기술을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선행 디자인을 기획함으로써 사용자에게 새롭고 의미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합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연결과 소통의 메커니즘으로 삼성전자 디자인을 이끕니다.</strong></span></span></p>
<p>전략, 제품, UX, 그래픽, 엔지니어링 등 분야 최고의 디자인 전문가가 모여 획기적인 시너지를 발휘합니다. Seoul Design Office는 각 사업부 산하의 디자인 조직이 서로 소통하며 성공적인 디자인 혁신을 이뤄내기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또한 삼성전자만의 유니크하고 편의성 있는 UX를 구축하여, 사용자가 삼성전자 제품간의 유기적인 연결을 느낄 수 있도록 힘씁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History]</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21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2_1.png" alt=" [History]  1971 삼성 디자인 직무 신설 : 상품차별화를 위한 진화의 첫걸음(영업조직 소속)  1991 일본디자인연구소(SDJ) 설립(Japan)  1993 신경영 선언(프랑크푸르트) : 양에서 질로의 변화를 위한 디자인실 확대  1994 미국디자인연구소(SDA) 설립(USA)  1996 디자인 혁명의 해 선언 : 디자인 중요성 강조, 삼성 고유의 DI 개발에 역량을 집결  2000 유럽디자인연구소(SDE) 설립(UK)  2001 CEO 직속 디자인경영센터 설립  2004 중국디자인연구소(SDC) 설립(China)  2005 밀라노 디자인 선언 : 디자인 중요성 재차 강조, 글로벌 디자인 체제 확립  2008 인도디자인연구소(SDD) 설립(India)  2015 서울R&D캠퍼스로 이전 : 독립적 디자인 오피스 구축  2016 중남미디자인연구소(SDLA) 설립(Brazil)" width="1920" height="2030" /></p>
<p><strong>1971 </strong>삼성 디자인 직무 신설 : 상품차별화를 위한 진화의 첫걸음(영업조직 소속)</p>
<p><strong>1991</strong> 일본디자인연구소(SDJ) 설립(Japan)</p>
<p><strong>1993 </strong>신경영 선언(프랑크푸르트) : 양에서 질로의 변화를 위한 디자인실 확대</p>
<p><strong>1994</strong> 미국디자인연구소(SDA) 설립(USA)</p>
<p><strong>1996 </strong>디자인 혁명의 해 선언 : 디자인 중요성 강조, 삼성 고유의 DI 개발에 역량을 집결</p>
<p><strong>2000</strong> 유럽디자인연구소(SDE) 설립(UK)</p>
<p><strong>2001</strong> CEO 직속 디자인경영센터 설립</p>
<p><strong>2004</strong> 중국디자인연구소(SDC) 설립(China)</p>
<p><strong>2005</strong> 밀라노 디자인 선언 : 디자인 중요성 재차 강조, 글로벌 디자인 체제 확립</p>
<p><strong>2008</strong> 인도디자인연구소(SDD) 설립(India)</p>
<p><strong>2015</strong> 서울R&D캠퍼스로 이전 : 독립적 디자인 오피스 구축</p>
<p><strong>2016 </strong>중남미디자인연구소(SDLA) 설립(Brazil)</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디자인경영센터]</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212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3_1.png" alt="디자인경영센터]  전사 차원의 디자인 경영을 체계적으로 실행하는 디자인 부문의 대표 조직으로, 제품의 오리지널리티를 확보하고 사용자 중심의 선행 개발에 힘씁니다. 또한 글로벌 문화를 바탕으로 한 디자인 혁신을 통해 융복합 역량을 갖춘 디자인 인력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제품, UX, 그래픽, 엔지니어링 디자인 전문가로 팀이 구성되어 제품 컨셉 발굴부터 디자인 및 프로토타입 개발을 통한 검증까지 모든 디자인 프로세스를 수행합니다. 또한 디자인경영센터 산하에 글로벌 디자인 연구소를 두어 각 지역에 특화된 디자인과 인사이트를 발굴해 혁신적인 디자인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디자인 전략 ∙ 기획  삼성전자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전사 디자인의 중장기 전략을 수립함으로써 변화하는 시대에 삼성전자만의 혁신적인 디자인을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선행 디자인 개발  기존사업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혁신 디자인을 찾습니다. 전자업계 외 신기술이나 산업간 융합으로 시장을 변화하고 선도할 수 있는 새로운 중장기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변화시키기 위한 아이디어를 찾고 디자인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전사 Cross Synergy 확대  삼성전자만의 일관된 사용자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Icon, Font 등 전사 공통 요소를 개발합니다. 더불어 제품 간의 자연스러운 연결을 통해 사용자에게 끊김 없는 사용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여러 UX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또한 새로운 UX 혁신 요소를 발굴함으로써 디자인을 통해 삼성전자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width="1920" height="3668" /></p>
<p>전사 차원의 디자인 경영을 체계적으로 실행하는 디자인 부문의 대표 조직으로, 제품의 오리지널리티를 확보하고 사용자 중심의 선행 개발에 힘씁니다. 또한 글로벌 문화를 바탕으로 한 디자인 혁신을 통해 융복합 역량을 갖춘 디자인 인력을 양성하고 있습니다.</p>
<p>제품, UX, 그래픽, 엔지니어링 디자인 전문가로 팀이 구성되어 제품 컨셉 발굴부터 디자인 및 프로토타입 개발을 통한 검증까지 모든 디자인 프로세스를 수행합니다. 또한 디자인경영센터 산하에 글로벌 디자인 연구소를 두어 각 지역에 특화된 디자인과 인사이트를 발굴해 혁신적인 디자인을 개발하고 있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디자인 전략 </strong>∙ <strong>기획</strong></span></span></p>
<p style="margin-left: 20pt">삼성전자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전사 디자인의 중장기 전략을 수립함으로써 변화하는 시대에 삼성전자만의 혁신적인 디자인을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p>
<p style="margin-left: 20pt">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선행 디자인 개발</strong></span></span></p>
<p style="margin-left: 20pt">기존사업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혁신 디자인을 찾습니다. 전자업계 외 신기술이나 산업간 융합으로 시장을 변화하고 선도할 수 있는 새로운 중장기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변화시키기 위한 아이디어를 찾고 디자인하기 위해 노력합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전사 Cross Synergy 확대</strong></span></span></p>
<p style="margin-left: 20pt">삼성전자만의 일관된 사용자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Icon, Font 등 전사 공통 요소를 개발합니다. 더불어 제품 간의 자연스러운 연결을 통해 사용자에게 끊김 없는 사용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여러 UX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또한 새로운 UX 혁신 요소를 발굴함으로써 디자인을 통해 삼성전자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p>
<p style="margin-left: 20pt"> </p>
<p style="margin-left: 20pt"><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사업부 디자인]</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21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4_1.png" alt="[사업부 디자인]  혁신적인 디자인 개발을 통해 사용자에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합니다.  영상디스플레이, 생활가전, 의료기기, 무선, 네트워크로 구성된 사업부 디자인 조직은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과 디자인 가치를 추구합니다.  영상 디스플레이 디자인 Visual Display Design  사용자에게 차별화된 경험과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디자인을 선보입니다. 혁신적인 TV와 모니터 등의 다양한 스크린 디자인과 AV 시스템 디자인을 통해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바꿔놓습니다. 선행, 제품, 디자인 전략, 그래픽 및 UX 디자이너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생활가전 디자인 Digital Appliances Design  사용자에 대한 배려의 마음을 담은 생활가전의 디자인 철학인 ‘Designed by Thoughtfulness'. 디자이너들은 이를 바탕으로 생활가전의 모든 제품(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조리기기, 청소기)과 서비스에서 의미있고 즐거운 경험을 창출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의료기기 디자인 Health & Medical Equipment Design  삼성전자의 첨단 IT기술을 의료기기에 접목시켜 새롭고 혁신적인 의료 환경을 제공하는 의료기기제품을 개발합니다. 사람을 중심으로 생각하는 의료기기 디자이너는 환자에게는 안정감을, 의료진에게는 편의성을 제공하는 디자인을 통해 삼성의 의료기기 브랜드를 정립하는데 힘씁니다.    무선 디자인 Mobile Communications Design  사용자로부터 출발해 그들이 필요로 하는 스마트폰, 태블릿, 웨어러블, PC 등을 위한 혁신적인 디자인을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합니다. 제품, CMF, 그래픽, UI, GUI 디자이너들과 전략 담당자들간의 협업을 통해 세계시장을 선도하는 디자인에 다가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네트워크 디자인 Networks Design  제품, 그래픽, UX 디자이너는 이동통신 시스템과 기업용 통신 솔루션을 디자인합니다. 나아가B2B 시장 사용자들에게 관리 효율성과 함께 사용 편의성의 가치를 제공합니다. 이동통신 기술 변화에 맞추어 사용자 중심의 새롭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디자인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합니다." width="1920" height="5961" /></p>
<p>혁신적인 디자인 개발을 통해 사용자에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합니다.</p>
<p>영상디스플레이, 생활가전, 의료기기, 무선, 네트워크로 구성된 사업부 디자인 조직은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과 디자인 가치를 추구합니다.</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영상 디스플레이 디자인 Visual Display Design</strong></span></span></p>
<p style="margin-left: 20pt">사용자에게 차별화된 경험과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디자인을 선보입니다. 혁신적인 TV와 모니터 등의 다양한 스크린 디자인과 AV 시스템 디자인을 통해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바꿔놓습니다. 선행, 제품, 디자인 전략, 그래픽 및 UX 디자이너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p>
<p style="margin-left: 20pt">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생활가전 디자인 Digital Appliances Design</strong></span></span></p>
<p style="margin-left: 20pt">사용자에 대한 배려의 마음을 담은 생활가전의 디자인 철학인 ‘Designed by Thoughtfulness’. 디자이너들은 이를 바탕으로 생활가전의 모든 제품(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조리기기, 청소기)과 서비스에서 의미있고 즐거운 경험을 창출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p>
<p style="margin-left: 20pt">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의료기기 디자인 Health & Medical Equipment Design</strong></span></span></p>
<p style="margin-left: 20pt">삼성전자의 첨단 IT기술을 의료기기에 접목시켜 새롭고 혁신적인 의료 환경을 제공하는 의료기기제품을 개발합니다. 사람을 중심으로 생각하는 의료기기 디자이너는 환자에게는 안정감을, 의료진에게는 편의성을 제공하는 디자인을 통해 삼성의 의료기기 브랜드를 정립하는데 힘씁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무선 디자인 Mobile Communications Design</strong></span></span></p>
<p style="margin-left: 20pt">사용자로부터 출발해 그들이 필요로 하는 스마트폰, 태블릿, 웨어러블, PC 등을 위한 혁신적인 디자인을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합니다. 제품, CMF, 그래픽, UI, GUI 디자이너들과 전략 담당자들간의 협업을 통해 세계시장을 선도하는 디자인에 다가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합니다.</p>
<p style="margin-left: 20pt">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네트워크 디자인 Networks Design</strong></span></span></p>
<p style="margin-left: 20pt">제품, 그래픽, UX 디자이너는 이동통신 시스템과 기업용 통신 솔루션을 디자인합니다. 나아가B2B 시장 사용자들에게 관리 효율성과 함께 사용 편의성의 가치를 제공합니다. 이동통신 기술 변화에 맞추어 사용자 중심의 새롭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디자인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합니다.</p>
<p style="margin-left: 20pt"> </p>
<p style="margin-left: 20pt"><span style="font-size: 18px"><strong>[Map]</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213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5_1.png" alt="[Map]  SEOUL DESIGN OFFICE  SEOUL R&D CAMPUS, 33 SEONGCHON-GIL, SEOCHO-GU, SEOUL 06765, SOUTH KOREA" width="1920" height="664" /></p>
<p>SEOUL DESIGN OFFICE</p>
<p>SEOUL R&D CAMPUS, 33 SEONGCHON-GIL, SEOCHO-GU, SEOUL 06765, SOUTH KOREA</p>
<p> </p>
<p><a href="http://design.samsung.com/kr/" target="_blank" rel="noopener">디자인삼성 홈페이지</a>에 접속하시면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p><a title="" href="http://design.samsung.com/kr/"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195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DesignSamsung_Banner.gif" alt="DesignSamsung 홈페이지로 이동하는 배너" width="1022" height="118" /></a></p>
<div class="inner_newslist">
<div class="inner_newslist">
<h4>보다 다양한 삼성전자 소식은?</h4>
<ul>
<li><a href="https://news.samsung.com/kr/?p=337679" target="_blank" rel="noopener">삼성 모바일의 새로운 시각 언어 ‘경험의 일체감’</a></li>
<li><a href="https://news.samsung.com/kr/?p=335737" target="_blank" rel="noopener">극도의 섬세함과 첨단 기술을 엮다… 삼성디자인일본(SDJ) 이야기</a></li>
<li><a href="https://news.samsung.com/kr/?p=321370" target="_blank" rel="noopener">친근하고 유용한 일상의 동반자, 2017년형 기어 360</a></li>
<li><a href="https://news.samsung.com/kr/?p=320623" target="_blank" rel="noopener">‘전부 달라진’ 갤럭시 S8 디자인 이야기</a></li>
</ul>
</div>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디자인 스토리]‘혁신을 경험하다’, QLED TV</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link>
				<pubDate>Tue, 30 May 2017 13:03:03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C%8D%B8%EB%84%A4%EC%9D%BC_%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1111-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 삼성]]></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 이야기]]></category>
		<category><![CDATA[삼성 QLED TV]]></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pR4GPj</guid>
									<description><![CDATA[공간 디자인에 새로운 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제 사람들은 기술적 프리미엄과 같은 절대적인 기준이나 유행, 타인의 이목보다는 개인적 취향과 삶을 살아가는 방식에 따라 물건을 고르고 공간을 꾸밉니다. 사용자가 직접 선택하고 배치하는 TV도 마찬가지입니다. 개개인의 삶과 공간에 더 가까이 다가가며 더 자유롭게 조화를 이루는 TV를 디자인하기 위해, TV 경험에 대한 새로운 정의와 혁신이 필요했습니다. This is TV TV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03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Newsroom_banner_content_new-3.jpg" alt="뉴스룸 배너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4047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VD_Newsroom_KR_01-1046x550.jpg" alt="디자인 삼성" width="1046" height="550" /></p>
<p>공간 디자인에 새로운 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제 사람들은 기술적 프리미엄과 같은 절대적인 기준이나 유행, 타인의 이목보다는 개인적 취향과 삶을 살아가는 방식에 따라 물건을 고르고 공간을 꾸밉니다. 사용자가 직접 선택하고 배치하는 TV도 마찬가지입니다. 개개인의 삶과 공간에 더 가까이 다가가며 더 자유롭게 조화를 이루는 TV를 디자인하기 위해, TV 경험에 대한 새로운 정의와 혁신이 필요했습니다.</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This is TV </strong></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4047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VD_Newsroom_KR_02.jpg" alt="공간 디자인에 새로운 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제 사람들은 기술적 프리미엄과 같은 절대적인 기준이나 유행, 타인의 이목보다는 개인적 취향과 삶을 살아가는 방식에 따라 물건을 고르고 공간을 꾸밉니다. 사용자가 직접 선택하고 배치하는 TV도 마찬가지입니다. 개개인의 삶과 공간에 더 가까이 다가가며 더 자유롭게 조화를 이루는 TV를 디자인하기 위해, TV경험에 대한 새로운 정의와 혁신이 필요했습니다." width="1920" height="1390" /></p>
<p>TV 위치는 어느 집이나 똑같다. 주변은 다양한 기기로 가득하다.</p>
<p>연결된 선이 많아 복잡하고 정리가 어렵다.</p>
<p>형태와 컬러가 비슷비슷하다.</p>
<p>한 번 설치하면 자리를 바꾸기 힘들다.</p>
<p>비싸고 큰 TV가 최고의 선택이다.</p>
<p>꺼져 있을 때는 무용지물이다.</p>
<p>TV를 선택하는 것은 인테리어와는 별개의 문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4052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VD_Newsroom_KR_03-895x550.jpg" alt="디자인삼성" width="895" height="550" /></p>
<p>TV 디자인의 혁신을 위해 우선 사람들의 인식 속에 자리 잡힌 고정관념을 하나씩 지워봅니다. 이 과정에서 사용자의 불편은 개선하고 본질적인 기능은 강화하며, 어떤 공간에나 어울리는 TV 디자인을 만들어낼 수 있었습니다. QLED TV와 The Frame은 이렇게 다양한 사용자 경험과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디자인되었습니다.</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The Next Innovation in TV – QLED</strong></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4049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2-1-1050x550.jpg" alt="디자인삼성" width="1050" height="550" /></p>
<p>QLED TV는 거의 모든 부분에서 자유롭습니다. 시청 경험뿐만 아니라 설치 방식과 위치까지 공간과 시간에 구애 받지 않습니다. QLED TV를 보면 왜 지금까지 우리는 거실 소파와 TV가 마주하는 획일적이고 제한적인 인테리어를 해왔는지 의문을 품게 됩니다. 사소한 불편을 혁신적인 디자인 경험으로 대체하면서, QLED TV는 전원의 온-오프와 상관없이 언제 어디에 놓더라도 공간의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키는 오브제가 되었습니다.</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공간의 경계를 허무는 360˚ 디자인 </strong></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40478 size-larg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3-1050x550.jpg" alt="공간의 경계를 허무는 360도 디자인" width="1050" height="550" /></p>
<p>지금까지의 TV 디자인에서 뒷면은 보이지 않기에 생략된 영역에 가까웠습니다. 하지만 TV를 공간의 중심에 놓는 장면을 상상하면서부터, 모든 영역은 세심하게 다듬어졌습니다. 100%의 컬러 볼륨을 구현하는 화면을 켜는 순간, QLED TV는 공간 속에서 더욱 독보적인 존재가 됩니다.</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사라짐’을 디자인하다</strong></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40521 size-larg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11%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4-1052x550.jpg" alt="'사라짐'을 디자인하다" width="1052" height="550" /></p>
<p>독일어 ‘카블 잘라트(Kabel-Salat)’는 ‘케이블 샐러드’라는 뜻으로 복잡하게 뒤엉킨 케이블 뭉치를 비유하는 말입니다. 기존 TV 주변에는 늘 이런 케이블 뭉치들이 있어 주위 공간을 산만하게 만들었습니다.</p>
<p>QLED TV에 적용된 ‘투명 광케이블(Invisible Connection)’은 전선이 거의 보이지 않도록 디자인되어, TV가 공간 어디에 있더라도 케이블로 인한 시각적 방해를 받지 않도록 했습니다. 또한, 주변 장치를 통합하는 ‘원 커넥트(One Connect)’ 박스는 TV에 직접 여러 개의 케이블을 연결하지 않고도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복잡한 주변부가 사라진 QLED TV는 무선에 가까운 외관으로 공간을 디자인합니다.</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공간 위로 매끄럽게 떠오른 TV </strong></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40479 size-larg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5-1050x550.jpg" alt="공간 위로 매끄럽게 떠오른 TV" width="1050" height="550" /></p>
<p>벽걸이형 TV의 뒷면에는 항상 낭비되는 공간이 존재했습니다. QLED TV의 밀착 월마운트(No Gap Wall-mount)는 벽과 TV를 밀착시켜 마치 벽 중앙에 TV가 떠 있는 듯한 모던한 모습을 연출합니다. 마운트의 두께는 최소로 줄였고, 브래킷은 TV 후면에 완전히 삽입하면서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사용자의 개성을 반영하는 스탠드 디자인 </strong></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40480 size-larg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6-1052x550.jpg" alt="사용자의 개성을 반영하는 스탠드 디자인" width="1052" height="550" /></p>
<p>QLED TV는 벽에 거는 방법 이외 다양한 방법으로 공간을 완성시킵니다. TV를 마치 미술작품처럼 보여주는 ‘스튜디오 스탠드’는 클래식한 이젤 형태로 QLED TV가 럭셔리하면서도 고전적인 분위기를 표현할 수 있도록 합니다. 세련된 조각품처럼 다듬어진 ‘그래비티 스탠드’는 금속 소재의 원추형태로, 현대적인 설치 미술처럼 주변 공간과 분위기를 조율합니다.</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Designed for your Space – The Frame</strong></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40481 size-larg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7-1050x550.jpg" alt="디자인 삼성 더 프레임" width="1050" height="550" /></p>
<p>사용자들의 보편적인 TV 시청 시간은 하루에 4시간 정도입니다. 달리 말하자면, 하루 중 20시간 동안 TV의 화면은 꺼져있습니다. The Frame의 디자인은 꺼져 있는 순간까지 아름다운 TV를 상상하는 데서 출발했습니다. 소중한 한 폭의 작품을 담은 듯한 The Frame은 온종일 사용자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 듭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404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8-1048x550.jpg" alt="디자인 삼성" width="1048" height="550"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두 가지 모드, 두 개의 역할 </strong></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40483 size-larg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9-1051x550.jpg" alt="두 가지 모드, 두 개의 역할" width="1051" height="550" /></p>
<p>하나의 아이템으로 집 전체의 분위기를 좌우할 수 있는 것을 고른다면, 그것은 다름 아닌 ‘액자’일 것입니다. The Frame은 액자에 담긴 고유한 취향과 디자인적 일상성을 TV와 효과적으로 결합시킨 결과입니다. ‘TV Mode’와 ‘Art Mode’라는 두 가지 모드는 각기 다른 느낌의 공간을 연출합니다. TV Mode에서 전원을 끄면 Art Mode로 전환되어 하나의 액자처럼 인테리어 오브제로서의 역할을 합니다.</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특별한 공간을 만드는 TV </strong></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40507 size-larg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10_1-1103x550.jpg" alt="특별한 공간을 만드는 TV" width="1103" height="550" /></p>
<p>The Frame은 뛰어난 4K UHD 화질과 조도 센서를 통해 멋진 예술 작품과 추억이 담긴 사진들을 실제 액자에서 보는듯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또한 다채로운 범위와 다양한 방식으로 제공되는 콘텐츠는 사용자 스스로 인테리어에 최적화된 작품이나 이미지를 고를 수 있도록 합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4050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10_2-947x550.jpg" alt="디자인 삼성" width="947" height="550" /></p>
<p>The Frame은 예술을 일상으로 초대하는 플랫폼으로 기능합니다. Samsung Collection에서는 37명의 예술가들이 출품한 10개 장르, 100여 점의 엄선된 예술 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사용자는 개인화된 인테리어 공간에 적합한 작품을 The Frame에 전시하고, 온라인 아트 스토어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작가들의 작품을 큐레이션 받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40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10_3-1079x550.jpg" alt="디자인 삼성" width="1079" height="550" /></p>
<p>The Frame은 개인이 자신의 사진이나 작품을 전시할 수 있도록 UX적인 측면에서 다양한 디자인을 제안합니다. TV가 배치된 공간의 인테리어와 맞춰 전체 배경 색을 고르고, 6가지 기본적인 레이아웃 안에서 자유롭게 이미지를 배치하는 과정은 나만의 TV를 디자인하는 새로운 경험이 됩니다.</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인테리어에 맞춰 교체할 수 있는 프레임</strong></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4048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11-1-1053x550.jpg" alt="디자인 삼성" width="1053" height="550" /></p>
<p>The Frame은 모든 면에서 실제 액자와 구분이 되지 않도록 디자인되어, 어떤 실내 장식과도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룹니다. 제품에 쉽게 탈부착이 가능한 Customizable Frame은 집안 인테리어 환경에 따라 Walnut, Beige Wood, White를 옵션으로 구매하여 활용할 수 있습니다.</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The Frame의 감성을 전달하는 패키지 </strong></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4048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12-1-1049x550.jpg" alt="디자인 삼성" width="1049" height="550" /></p>
<p>특별한 개성을 지닌 The Frame의 디자인에 맞춰, 제품의 패키지 또한 기존과 다르게 접근하였습니다. 타이포그래피 디자인을 통해 The Frame의 정보를 기능적이고도 아름답게 담아냈으며, 그 자체가 또 하나의 작품입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405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VD_Newsroom_KR_04-1043x550.jpg" alt="디자인삼성" width="1043" height="550" /></p>
<p>삼성 TV의 미래 비전은 ‘스크린 에브리웨어(Screen Everywhere)’입니다. QLED TV와 The Frame은 그러한 비전의 실현입니다. 집안 어디에서나 공간의 제한 없이 설치하고 시청하며, 어떤 시간이라도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TV. 사용자의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에서 출발해 새롭고 지속 가능한 가치를 향해 나아가는 TV. TV답지 않은, 그래서 더 혁신적인 TV 디자인은 이렇게 시작되고 있습니다.</p>
<p> </p>
<p><a href="http://design.samsung.com/kr/" target="_blank" rel="noopener">디자인삼성 홈페이지</a>에 접속하시면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p><a title="" href="http://design.samsung.com/kr/"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195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DesignSamsung_Banner.gif" alt="DesignSamsung 홈페이지로 이동하는 배너" width="1022" height="118"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 모바일의 새로운 시각 언어 ‘경험의 일체감’</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b%aa%a8%eb%b0%94%ec%9d%bc%ec%9d%98-%ec%83%88%eb%a1%9c%ec%9a%b4-%ec%8b%9c%ea%b0%81-%ec%96%b8%ec%96%b4-%ea%b2%bd%ed%97%98%ec%9d%98-%ec%9d%bc%ec%b2%b4%ea%b0%90</link>
				<pubDate>Wed, 17 May 2017 10:00:56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01-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8]]></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 삼성]]></category>
		<category><![CDATA[시각 언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397Jkd</guid>
									<description><![CDATA[시각 언어(Visual Language)는 사회적 행위에 가깝습니다. 소통을 위해 보편적 정서를 지니면서, 정체성도 묻어나야 하는데요. 삼성전자의 새로운 모바일 시각 언어는 사용자에게 익숙한 시각 언어를 유지하면서 고유의 인상으로 사용자에게 말을 겁니다.   01_조사 디자인 유산과 비전의 균형 잡힌 결합 새로운 디자인은 느닷없이 출현하지 않습니다. 물려받은 디자인 유산을 충분히 이해·적용하고, 동시에 변화 추구 가치를 부여할 때 탄생하죠. 삼성전자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744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C%BD%98%ED%85%90%EC%B8%A0-%EC%95%88%EB%82%B4-%EB%B0%B0%EB%84%88-5-1-2.jpg" alt="" width="849" height="30"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768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01-e1494924485192.jpg" alt="ONENESS IN EXPERIENCE" width="720" height="405" /></p>
<p>시각 언어(Visual Language)는 사회적 행위에 가깝습니다. 소통을 위해 보편적 정서를 지니면서, 정체성도 묻어나야 하는데요. 삼성전자의 새로운 모바일 시각 언어는 사용자에게 익숙한 시각 언어를 유지하면서 고유의 인상으로 사용자에게 말을 겁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span style="color: #000080"><strong>01_</strong></span></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8px"><span style="color: #000080">조사</span></span></strong></p>
<p><strong>디자인 유산과 비전의 균형 잡힌 결합 </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768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02.jpg" alt="디자인 유산과 비전의 균형 잡힌 결합" width="849" height="620" /></p>
<p>새로운 디자인은 느닷없이 출현하지 않습니다. 물려받은 디자인 유산을 충분히 이해·적용하고, 동시에 변화 추구 가치를 부여할 때 탄생하죠. 삼성전자는 그동안 삼성 모바일 디자인이 추구해 온 ‘정제(refine)’ 스타일에 바탕을 두고, 완전히 새로워진 갤럭시 S8의 ‘진보적(Progressive)’ 스타일을 결합한 ‘균형 잡힌 시각 언어’를 개발하고자 했는데요.</p>
<p>이를 위해 △디자인 △예술 △패션 등의 분야를 조사하고, 다양한 사례를 연구하며 영감의 실마리들을 발견했습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span style="color: #000080"><strong>02_</strong></span></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8px"><span style="color: #000080">발전</span></span></strong></p>
<p><strong>일체화된 경험을 위한 시각 언어 </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768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03.jpg" alt="갤럭시 S8의 디자인" width="849" height="560" /></p>
<p>갤럭시 S8의 디자인은 물리적 공간과 디지털 공간의 완벽한 상호 작용을 제공하는 데서 출발했습니다. 제품이 가진 물리적 디테일은 시각 언어 개발에 영감을 줬는데요. 또, 동시대의 호흡을 따라가며 ‘어떻게 삼성전자 모바일만의 아이덴티티를 부여할 것인가’는 도전 과제로 다가왔습니다.  </p>
<p><strong>연속성</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768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04.jpg" alt="갤럭시 S8의 디자인" width="849" height="560" /></p>
<p>제품의 아이덴티티는 외형 디자인의 느낌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제품 디자인의 첫인상과 화면에서 지속적으로 만나는 도상(Iconography)의 자연스러운 연결이 무엇보다 중요한데요.</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768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05.jpg" alt="갤럭시 S8의 디자인" width="849" height="560" /></p>
<p>이를 위해 우아하고 세련된 갤럭시 S8의 조형을 분석, 곡선의 ‘R’ 값에서 영감을 받아 새로운 도상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p>
<p><strong>빛과 그림자</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768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06.jpg" alt="갤럭시 S8의 디자인" width="849" height="560" /></p>
<p>시각 경험이 풍부해지면서 이를 담는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더욱 평면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와 반대로 제품과 인터페이스에서의 사용자 상호작용은 입체적인데요. 특히 갤럭시 S8에선 △홈(Home) △뒤로 가기(Back) △최근 실행(Recent) 등의 같은 핵심 내비게이션이 화면 밖에서 안으로 이동하는 새로운 경험이지만 동시에 익숙한 경험도 보장해야 했습니다.</p>
<p>먼저 홈 버튼 아이콘을 블록 형태로 변형해보면서, 이곳에 맺히는 빛(Light)과 그림자(Line)를 상상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768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07.jpg" alt="갤럭시 S8의 디자인" width="849" height="400" /></p>
<p style="margin-left: 10.0pt">그 결과, 빛이 닿는 면의 선과 바닥 면의 그림자는 이어지지 않았는데요. 이를 통해 선 일부를 끊어낸, 평면적이지만 입체적인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Graphic User Interface, GUI)를 완성했습니다. 이렇게 입체적으로 완성된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차별성을 지니면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이어주는 다리가 됐죠.</p>
<p style="margin-left: 10.0pt"><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769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13.jpg" alt="갤럭시 S8의 디자인" width="849" height="400"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768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08.jpg" alt="갤럭시 S8의 디자인" width="849" height="300" /></p>
<p><strong>고유의 형태와 의미의 색</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768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09.jpg" alt="갤럭시 S8의 디자인" width="849" height="500" /></p>
<p>새로 개발된 도상 시스템에 따라 디자인된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 이하 ‘앱’) 아이콘에도 삼성만의 아이덴티티를 부여했습니다. 아이콘 그래픽을 담는 사각 면의 곡선에 삼성원폰트(SamsungOne Font)의 점(Dot)에서 발전된 형태를 적용해 일관성이 유지되도록 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768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10.jpg" alt="갤럭시 S8의 디자인" width="849" height="400" /></p>
<p>또한, 사용성을 높일 수 있도록 앱의 기능과 우선순위 등을 고려한 컬러 그룹을 만들어 기본 앱 외에도 사용자들이 설치하는 다른 앱들과의 조화를 고려했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03_ </strong><strong>새로운 디자인</strong></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769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12.jpg" alt="갤럭시 S8의 디자인" width="849" height="400" /></p>
<p>어떤 디자인은 ‘브랜드’ 이름이 없어도 정체성이 인식되고, 어떤 디자인은 단순해 보여도 명확하게 ‘기능’합니다. 삼성 모바일의 새로운 시각 언어는 보편성과 고유성 중 어느 한쪽으로도 치우치지 않는 균형을 만들어냈는데요. 일관된 다양성을 지닌 이 언어는 보다 확장된 경험으로 사용자를 이끄는 시작이 될 겁니다.</p>
<p><a href="http://design.samsung.com/kr/" target="_blank" rel="noopener">디자인삼성 홈페이지</a>에 접속하시면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p><a title="" href="http://design.samsung.com/kr/"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195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DesignSamsung_Banner.gif" alt="DesignSamsung 홈페이지로 이동하는 배너" width="1022" height="118"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새 학기, 풋풋한 청춘에게 권하는 삼성전자 제품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3%88%eb%a1%9c%ec%9a%b4-%ed%95%99%ea%b8%b0-%ec%83%88%eb%a1%9c%ec%9a%b4-%eb%a7%88%ec%9d%8c%ea%b0%80%ec%a7%90%ec%9c%bc%eb%a1%9c-%ec%b2%ad%ec%b6%98%eb%93%a4%ec%97%90%ea%b2%8c-%ea%b6%8c%ed%95%98</link>
				<pubDate>Thu, 09 Feb 2017 11:00:42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_%EC%8B%A0%ED%95%99%EA%B8%B0%EC%A0%9C%ED%92%8801-680x280.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기어 S3]]></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 삼성]]></category>
		<category><![CDATA[블루스카이 AX7000]]></category>
		<category><![CDATA[삼성 노트북 9 올웨이즈]]></category>
		<category><![CDATA[새 학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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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새 학기’란 말에서 떠오르는 이미지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어감에서 느껴지는 ‘청춘’과 ‘풋풋함’은 만국공통일 겁니다. 다음 달이면 새로운 학기가 시작됩니다. 삼성전자 뉴스룸은 그에 맞춰 새 마음 새 뜻으로 캠퍼스를 누빌 대학생 여러분께 어울릴 만한 삼성전자 제품을 골라봤습니다.   #1_새 학기 첫날, 생동감 넘치는 기숙사 ‘이번 학기만큼은 결코 수업에 늦지 말아야지!’ 굳게 다짐하지만 대부분 작심삼일로 끝나고 말곤 하죠. 그래도 첫째 날인 만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none"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width="849" /> <img loading="lazy" alt="BACK TO SCHOOL  DESIGN SAMSUN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5070" height="3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_%EC%8B%A0%ED%95%99%EA%B8%B0%EC%A0%9C%ED%92%8801.jpg" title="" width="849" />
</p>
<p>
	‘새 학기’란 말에서 떠오르는 이미지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어감에서 느껴지는 ‘청춘’과 ‘풋풋함’은 만국공통일 겁니다. 다음 달이면 새로운 학기가 시작됩니다. 삼성전자 뉴스룸은 그에 맞춰 새 마음 새 뜻으로 캠퍼스를 누빌 대학생 여러분께 어울릴 만한 삼성전자 제품을 골라봤습니다.
</p>
<p>
	 
</p>
<p>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1_새 학기 첫날, 생동감 넘치는 기숙사</span></span></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Serif TV , Blue sky AX7000  , POWER bot , Scoop Speaker"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5071" height="4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_%EC%8B%A0%ED%95%99%EA%B8%B0%EC%A0%9C%ED%92%8802.jpg" title="" width="849" />
</p>
<p>
	‘이번 학기만큼은 결코 수업에 늦지 말아야지!’ 굳게 다짐하지만 대부분 작심삼일로 끝나고 말곤 하죠. 그래도 첫째 날인 만큼 일찍 일어났습니다. 깔끔하게 정리해둔 방에서 향긋한 아메리카노를 마시며 첫날의 동선과 해야 할 일(To-Do List)을 점검합니다. 듣기만 해도 에너지가 솟는 신나는 음악과 함께라면 더할 나위 없겠죠.
</p>
<p>
	<strong>블루스카이 AX7000_하루의 시작, 맑은 공기로 산뜻하게</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Blue sky AX7000 그림 이미지 "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5072" height="4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_%EC%8B%A0%ED%95%99%EA%B8%B0%EC%A0%9C%ED%92%8802-1.jpg" title="" width="849" />
</p>
<p>
	기분은 티없이 맑은 봄날이지만 공기 중엔 황사와 꽃가루가 가득합니다. 이전 제품보다 더 강력해진 블루스카이(모델명 ‘AX 7000’)는 파워 팬으로 강한 공기 흐름을 만들어 공기를 더 빨리 흡입하고 세 방향으로 맑은 공기를 내보내 넓은 실내도 깨끗하게 만들어줍니다. 스마트 매니저 기능을 활용하면 사용자가 어디에 있든 집 안 공기 상태를 점검하거나 제어할 수도 있습니다.
</p>
<p>
	 
</p>
<p>
	<strong>스쿱 스피커_어디에 둬도 완벽하게 들리는 사운드</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Scoop Speaker 그림 이미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5074" height="4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_%EC%8B%A0%ED%95%99%EA%B8%B0%EC%A0%9C%ED%92%8802-3.jpg" title="" width="849" />
</p>
<p>
	음악 좀 들을 줄 아는 당신이라면 제대로 된 스피커 하나쯤은 필수겠죠? 스쿱 스피커(Scoop Speaker)는 당신이 좋아하는 음악의 매력적 사운르로 방 안을 가득 채울 수 있습니다. 사이즈는 아담하지만 크고 입체적 음향을 갖춰 넓은 공간에서 여럿이 함께 들어도 전혀 무리 없습니다. 생활 방수(IPX4) 성능을 갖춰 실내뿐 아니라 비가 오는 야외에서도 음악과 함께할 수 있고, 내장된 스피커폰으로 간편하게 통화도 가능합니다.
</p>
<p>
	 
</p>
<p>
	<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pan>#2_ 몸이 두 개라도 부족해! 캠퍼스 라이프</span></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Samsung Note book9 Always , Portable SSD T3 , Galaxy Tab A with S pen"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5084" height="43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_%EC%8B%A0%ED%95%99%EA%B8%B0%EC%A0%9C%ED%92%8803-2-1.jpg" title="" width="849" />
</p>
<p>
	대학생. 놀 일도, 할 일도 쏟아지는 시기죠. 줄줄이 이어진 약속과 과제 조모임, 여기에 틈틈이 아르바이트 일정까지 소화하다 보면 하루 종일 캠퍼스 이곳저곳을 분주하게 뛰어다니게 마련입니다. 그럴 때 언제 어디서든 활용 가능한 디지털 기기의 도움을 받아보면 어떨까요? 단 몇 분의 자투리 시간도 허비하지 않고 알차게 쓸 수 있습니다.
</p>
<p>
	<strong>노트북 9 올웨이즈_매일 지니는 ‘진짜’ 노트가 필요해</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Samsung Note book9 Always 그림 이미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5076" height="4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_%EC%8B%A0%ED%95%99%EA%B8%B0%EC%A0%9C%ED%92%8803-1.jpg" title="" width="849" />
</p>
<p>
	내킬 때 불쑥 어디든 떠날 수 있고 최대한 많은 이와 교류할 수 있는 건 청춘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일 겁니다. △799g(13인치) 초경량 △20분 충전으로 3시간 사용 △견고한 풀메탈 바디를 자랑하는 노트북 9 올웨이즈(Always)와 함께라면 장소와 시간은 문제 되지 않습니다. 또 최대 5명의 PC에 자신의 화면을 보여줄 수 있는 ‘팀플’ 기능으로 여러 사람이 같은 화면을 함께 보며 작업하기에도 좋습니다. 강의실 책상 위에서도 어울리는 컬러와 디자인은 굳이 더 말하지 않아도 되겠죠?
</p>
<p>
	<strong>포터블 SSD T3_금쪽같은 시간, 가장 손쉽게 저장하려면</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Portable SSD T3 그림 이미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5077" height="4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_%EC%8B%A0%ED%95%99%EA%B8%B0%EC%A0%9C%ED%92%8803-2.jpg" title="" width="849" />
</p>
<p>
	젊은 시절엔 배우고 기억해야 할 순간이 많습니다. 포터블 SSD T3는 450MB/s의 읽기/쓰기 속도로, 활기찬 청춘의 속도를 거뜬히 따라 잡습니다. 다양한 기기나 운영 체제와 문제없이 호환되고 명함 정도의 크기와 가벼운 무게로 학기 중에도 가방을 가볍게 해주죠. 어느 곳, 어떤 순간에도 당신의 데이터를 안전하게 지켜줍니다.
</p>
<p>
	<strong>갤럭시 탭 A_어떤 과제, 어떤 엔터테인먼트도 OK!</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Galaxy Tab A with S pen 그림 이미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5078" height="4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_%EC%8B%A0%ED%95%99%EA%B8%B0%EC%A0%9C%ED%92%8803-3.jpg" title="" width="849" />
</p>
<p>
	스마트폰보다는 진지하고, 노트북보다는 가볍게 일하거나 즐기고 싶은 당신에게 어울리는 선택은 갤럭시 탭 A입니다. 갤럭시 탭 A로 작성한 내용을 강의실에서 TV로 함께 보고 싶다면 ‘퀵 커넥트(Quick Connect)’ 기능을 사용해 보세요. ‘사이드싱크(SideSync)’ 기능으로 작업 중에도 스마트폰 알림 메시지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태블릿에서 작업 중이던 과제를 PC에서 계속하고 싶을 때 파일을 PC로 간편하게 공유할 수도 있죠. 영문 서적을 읽다 모르는 단어 위에 S 펜을 슬쩍 올려두세요. 마법처럼 뜻과 발음을 알려줄 테니까요.
</p>
<p>
	 
</p>
<p>
	<span style="font-size: 18px"><span><strong>#3_ 하루를 정리할 땐 도심 속 레저 활동</strong></span></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Gear S3 frontier , Gear IconX , Samsung smart Beam"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5079" height="43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_%EC%8B%A0%ED%95%99%EA%B8%B0%EC%A0%9C%ED%92%8804.jpg" title="" width="849" />
</p>
<p>
	수업이 모두 끝나고 석양이 졌지만 청춘의 마음은 여전히 뜨겁습니다. 한강 공원에서 캔커피 데이트, 한밤 중 맥주 내기 농구 시합, 석양과 음악이 함께하는 ‘나홀로 달리기’…. 정신없이 흘러갔던 청춘의 하루가 조용히 저뭅니다.
</p>
<p>
	<strong>기어 S3 프론티어_물에도, 먼지에도 끄떡없다</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Gear S3 frontier 그림 이미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5081" height="4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_%EC%8B%A0%ED%95%99%EA%B8%B0%EC%A0%9C%ED%92%8804-2.jpg" title="" width="849" />
</p>
<p>
	기어 S3 프론티어(Gear S3 Frontier)는 국제보호규격의 IP68 방진 방수 기능을 탑재해 먼지가 가득한 페스티벌에서도, 땀이 비 오듯 흐르는 스포츠 활동 중에도 마음이 놓이죠. 일반 시계 스트랩과 호환 가능한 22㎜ 표준 사이즈 스트랩이 탑재돼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의 스트랩으로 언제든 교체할 수 있습니다.
</p>
<p>
	<strong>기어 아이콘 X_세상에 없던, 흥미로운 원석… 당신처럼!</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Gear IconX 그림 이미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5082" height="4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_%EC%8B%A0%ED%95%99%EA%B8%B0%EC%A0%9C%ED%92%8804-3.jpg" title="" width="849" />
</p>
<p>
	기어 아이콘 X는 단순한 코드프리(cord free) 이어폰이 아닙니다. 세상에 없던, 아주 흥미로운 제품입니다.. 활동적인 청춘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캠퍼스에서도, 야외에서도 최고의 파트너죠. 기기 내장 센서로 △움직임 △이동 거리 △심박수 △소모 칼로리 등을 음성으로 안내해주므로 더 가볍게 운동할 수 있습니다. 또한 터치 동작만으로 음악을 듣거나 전화를 받을 수 있으며, 주변 소리 듣기 모드로 혹시 모를 위험에 대비할 수도 있습니다. 격렬한 운동에도 안정적이고 편안한 착용감을 유지하는 기어 아이콘 X, 청춘의 어떤 활동에도 적합합니다.
</p>
<p>
	<strong>삼성 스마트빔_움직이는 청춘, 움직이는 영화관</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Samsung smart Beam 그림 이미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5080" height="4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_%EC%8B%A0%ED%95%99%EA%B8%B0%EC%A0%9C%ED%92%8804-1.jpg" title="" width="849" />
</p>
<p>
	바쁜 학기 중에도 영화는 놓칠 수 없는 취미입니다. 어디서든 큰 화면으로 선명하게 즐길 수 있는 삼성 스마트 빔과 함께라면 영화의 감동은 배가됩니다. LED 광원을 적용해 기존 램프 타입보다 더 밝고 생생하며, 4000mAh의 고용량 내장 배터리로 야외에서도 2시간의 러닝타임은 거뜬합니다. 각종 스마트기기는 케이블 없이 와이파이로 간편하게 연결할 수 있고, 스크린 미러링이나 스마트 뷰 시스템으로 다양한 콘텐츠도 즐길 수 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 젋음은 아무런 이유 없이도 웃는다 이것이 바로 젊음이 가진 가장 큰 매력이다. "  -Thomas Gra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5083" height="3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_%EC%8B%A0%ED%95%99%EA%B8%B0%EC%A0%9C%ED%92%8805.jpg" title="" width="849" />
</p>
<p>
	영국 시인 토마스 그레이(Thomas Gray)의 말처럼 사람들은 긍정적 에너지가 가득한 젊은 시절 인생을 배우고 나이 들며 비로소 그것들을 이해하게 됩니다. 청춘의 시기에 끊임없이 세상에 도전해야 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죠. 삼성전자는 도전과 패기, 신선함을 잃지 않는 청춘을 닮은 제품으로 앞으로도 이 땅의 젊은이들을 응원하겠습니다.
</p>
<p>
	<a href="http://design.samsung.com/kr/" target="_blank">디자인삼성 홈페이지</a>에 접속하시면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p>
<p>
	<a href="http://design.samsung.com/kr/" rel="" target="_blank" title=""><img loading="lazy" alt="DesignSamsung_Banner"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1957" height="11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DesignSamsung_Banner.gif" title="" width="1022"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 노트북 9 Always 디자인, 세 가지 본질을 고민하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b%85%b8%ed%8a%b8%eb%b6%81-9-%ec%98%ac%ec%9b%a8%ec%9d%b4%ec%a6%88-%eb%94%94%ec%9e%90%ec%9d%b8-%ec%84%b8-%ea%b0%80%ec%a7%80-%eb%b3%b8%ec%a7%88%ec%9d%84-%ea%b3%a0%eb%af%bc%ed%95%98</link>
				<pubDate>Tue, 10 Jan 2017 12:00:08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_%EC%8D%B8%EB%84%A4%EC%9D%BC-680x392.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 삼성]]></category>
		<category><![CDATA[삼성 노트북 9 올웨이즈]]></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AN3miQ</guid>
									<description><![CDATA[노트북은 장소의 제약을 벗어나 어디서든 편리하게 쓰이는 게 중요한 기기입니다. 당연히 그 본질은 가벼움과 실용성, 그리고 견고함으로 귀결됩니다. 보다 가볍게, 보다 편안하게, 보다 부드럽게. 2017년, 삼성 노트북 9 Always는 이 세 가지 본질에서부터 모든 걸 새롭게 디자인했습니다. 단순한 듯 보여도 실은 무척 어려운 과제였죠. 오늘날 사람들은 ‘독특한 디자인’을 넘어 ‘평범한 듯 특별한 디자인’을 얘기합니다. 얼핏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300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01.jpg" alt="삼성 노트북 9 Always( 크러쉬 화이트 라이트 티탄) 이미지" width="849" height="568" /></p>
<p align="left">노트북은 장소의 제약을 벗어나 어디서든 편리하게 쓰이는 게 중요한 기기입니다. 당연히 그 본질은 가벼움과 실용성, 그리고 견고함으로 귀결됩니다. 보다 가볍게, 보다 편안하게, 보다 부드럽게. 2017년, 삼성 노트북 9 Always는 이 세 가지 본질에서부터 모든 걸 새롭게 디자인했습니다. 단순한 듯 보여도 실은 무척 어려운 과제였죠.</p>
<p>오늘날 사람들은 ‘독특한 디자인’을 넘어 ‘평범한 듯 특별한 디자인’을 얘기합니다. 얼핏 모순처럼 보이는 이 개념은 디자이너를 제품 본질에 대한 기본적 고민으로 이끕니다. 기능과 심미 간 치열한 싸움에서 모든 디자이너가 겪는 고민은 바로 이거죠. ‘누구라도 편안하게 쓸 수 있으며 디자인적으로 특별할 수 있는가?’ 이를 위해 삼성 노트북 9 Always 디자이너들은 원점으로 돌아갔습니다. 노트북의 본질에 대한 질문을 수없이 던졌고, 마침내 그 해답으로 새로운 관점의 노트북을 완성했습니다.</p>
<p> </p>
<p align="left"><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1. 보다 가볍게</span></span></strong></p>
<p align="left">노트북은 손에 익숙한 노트처럼 쉽게 지닐 수 있어야 합니다. 자연히 현재보단 더 가볍고 작아지는 게 좋습니다. 손으로 들 때나 파우치에 넣었을 때 짐처럼 느껴지지 않도록요.</p>
<p style="text-align: center" align="left"><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300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디자인삼성08.jpg" alt="삼성 노트북 9 Always( 크러쉬 화이트) 이미지" width="849" height="403" /></p>
<p align="left"><strong>더 작아진 크기</strong><br />
노트북의 본질인 휴대성(portability)을 극대화하기 위해 초기 기획과 설계 단계에서부터 X∙Y 면적을 획기적으로 줄였습니다. 그 결과 가로 309.4㎜, 세로 208㎜의 화면을 구현할 수 있었습니다(13형 기준).</p>
<p align="left"><strong>더 가벼운 무게</strong><br />
제품 외관 전체에 알루미늄보다 가벼운 마그네슘을 채택, 799g 풀 메탈 보디를 완성했으며 디자인 부문에서도 한층 고급스러워졌습니다(13형 기준).</p>
<p style="text-align: center" align="left"><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301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디자인삼성07.jpg" alt="삼성 노트북 9 Always(크러쉬 화이트)" width="849" height="511" /></p>
<p align="left"><strong>더 높아진 강성</strong><br />
작아지고 가벼워졌지만 강성(剛性, 외부에서 압력을 받아도 모양이나 부피가 변하지 않는 성질)은 그대로입니다. ‘MAO(Micro Arc Oxidation) 공법’으로 불리는 신개념 표면처리 기술로 가벼운 마그네슘 재질을 처리, 내마모성과 내식성을 강화했습니다.</p>
<p align="left"><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2. 보다 편안하게</span></span></strong></p>
<p align="left">모름지기 노트북이라면 일할 때도, 콘텐츠를 즐길 때에도 최적의 사용성을 제공해야죠. 삼성 노트북 9 Always 디자이너들은 기기를 편안하게 쓸 수 있도록 가장 사소한 부분, 이를테면 키보드 버튼 하나까지 세심하게 관찰, 새롭게 디자인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align="left"><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301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02.jpg" alt="삼성 노트북 9 Always(라이트 티탄) 키보드 사진" width="849" height="494" /></p>
<p align="left"><strong>더 유려해진 키보드</strong><br />
수만 번 누르게 되는 키보드의 키캡을 절묘하고 유려한 곡선으로 처리, 키보드가 손끝에 닿을 때의 안착감과 타이핑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심미성도 살렸습니다.</p>
<p align="left"><strong>더 안전해진 보안</strong><br />
보안 문제는 가장 간편하면서도 안전한 지문 인식 기능으로 해결했습니다. 눈에 거슬리지 않도록 키캡 중 하나를 활용, 디자인적 완성도를 높였습니다.</p>
<p align="left"><strong>더 안심할 수 있는 디자인</strong><br />
이전 제품보다 중성적 느낌을 주는 4면의 둥근 모서리는 디자인적 특성일 뿐 아니라 떨어졌을 때 충격을 최소화하는 기능적 역할도 합니다. LCD가 있는 상판을 본체보다 안쪽으로 들어가도록 설계, 떨어졌을 때 LCD에 전해지는 충격을 크게 줄였습니다.</p>
<p align="left"><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3. 보다 부드럽게</span></span></strong></p>
<p align="left">노트북 디자인은 누구에게나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유연하고 감성적이며 부드러워야 합니다. 삼성 노트북 9 Always는 어떤 사용자와도 조화를 이루는 균형감을 선사합니다. 중립적 색상으로 시각적 안정감을 안기며, 누구나 선호할 수 있는 형태와 소재로 촉각적 편안함을 제공하죠.</p>
<p style="text-align: center" align="left"><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301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03.jpg" alt="삼성 노트북 9 Always (크러쉬 화이트 라이트 티탄 바이올렛 블루) 이미지" width="849" height="428" /><strong>더 조화로운 색상</strong><br />
현대 사회의 특성이기도 한 젠더리스(genderless)와 중립성(neutrality)을 반영, △크러쉬 화이트 △라이트 티탄 △바이올렛 블루 등 누구나 편안하게 느낄 수 있는 3대 컬러로 디자인했습니다.</p>
<p align="left"><strong>더 부드러운 마감</strong><br />
전체적으로 모서리가 부드럽게 말린 디자인으로 휴대 시 편안하게 쥐기 쉬울 뿐 아니라 색상에서 느껴지는 감성을 완성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align="left"><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301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04.jpg" alt="바이올렛 블루 제품 키보드 쪽을 보여 주고 있다" width="849" height="441" /></p>
<p align="left"><strong>더 일관된 느낌</strong><br />
키보드 색상도 제품 콘셉트나 외관 컬러와 동일하게 맞춰 깨끗하고 일관된 느낌을 줍니다.<br />
*바이올렛 블루 제품은 화이트 키보드 적용</p>
<p align="left"><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균형 잡힌 디자인, 본질에서 찾았다</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 align="left"><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301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05.jpg" alt="삼성 노트북 9 Always (크러쉬 화이트 라이트 티탄 바이올렛 블루) 이미지" width="849" height="379" />손에 쥐었을 때 편안한지, 키보드가 닿는 손 끝은 부드러운지, 색과 형태는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지, 모자라는 기능은 없는지…. 이렇게 다양한 본질적 요소가 균형을 이룰 때 비로소 완벽한 노트북이 완성됩니다.</p>
<p align="left">삼성 노트북 9 Always는 선과 윤곽, 색상 등 모든 요소가 사용자와 조화를 이루도록 디자인됐습니다. 당신이 어디에 있든, 무슨 일을 하든 삼성 노트북 9 Always는 당신의 삶과 어우러져 최적화된 사용자 경험을 선사할 겁니다.</p>
<p><a href="http://design.samsung.com/kr/" target="_blank" rel="noopener"><u>디자인삼성 홈페이지</u></a>에 접속하시면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p><a href="http://design.samsung.com/kr/"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DesignSamsung_Banner.gif" alt="DesignSamsung_Banner" width="1022" height="118"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제품부터 UX까지… ‘갤럭시 노트7 디자인’의 모든 것</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8c%a8%eb%b8%94%eb%a6%bf%ec%9d%98-%ec%97%ad%ec%82%ac%eb%a5%bc-%ec%83%88%eb%a1%9c-%ec%93%b0%eb%8b%a4-%ea%b0%a4%eb%9f%ad%ec%8b%9c-%eb%85%b8%ed%8a%b87-%eb%94%94%ec%9e%90%ec%9d%b8-%ec%8a%a4%ed%86%a0</link>
				<pubDate>Wed, 17 Aug 2016 10:20:41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ED%81%AC%EA%B8%B0%EB%B3%80%ED%99%98_Grace_kor01-680x335.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노트7]]></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 삼성]]></category>
		<category><![CDATA[패블릿]]></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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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갤럭시 노트 시리즈는 기존에 없던 모바일 세계를 연 ‘독창적(original) 제품’입니다. 패블릿(phablet)[1]이란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들어냈으며, 작은 펜으로도 스마트폰을 작동시킬 수 있도록 만들었죠. 그래서 세상은 늘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변화에 주목해왔습니다. 사용자들은 더욱 멋진 진화를 기대했고, 경쟁자들은 숨죽여 갤럭시 노트 변화의 방향을 지켜봤죠. 그리고 마침내 지난 2일(현지 시각) 갤럭시 노트7이 공개됐습니다. 수많은 퇴고를 거친 끝에 탄생한 소설처럼 오리지널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165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pn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194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Grace_kor01.jpg" alt="갤럭시 노트7 제품" width="849" height="419" /></p>
<p align="left">갤럭시 노트 시리즈는 기존에 없던 모바일 세계를 연 ‘독창적(original) 제품’입니다. 패블릿(phablet)<a title="" href="#_ftn1" name="_ftnref1">[1]</a>이란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들어냈으며, 작은 펜으로도 스마트폰을 작동시킬 수 있도록 만들었죠. 그래서 세상은 늘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변화에 주목해왔습니다. 사용자들은 더욱 멋진 진화를 기대했고, 경쟁자들은 숨죽여 갤럭시 노트 변화의 방향을 지켜봤죠.</p>
<p>그리고 마침내 지난 2일(현지 시각) 갤럭시 노트7이 공개됐습니다. 수많은 퇴고를 거친 끝에 탄생한 소설처럼 오리지널의 저력을 제대로 선보였죠. S펜으로 패블릿의 역사를 다시 한 번 써내려간 건 물론이고요. 오늘 삼성전자 뉴스룸은 갤럭시 노트7에 담긴 디자인 스토리를 소개해드리려 합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제품 디자인_공감 자아내는 혁신적 변화</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194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Grace_kor02.jpg" alt="갤럭시 노트7과 S펜" width="849" height="502" /></p>
<p>바로 눈에 보이는 급진적 변화가 혁신은 아닙니다. 기존 사용자에게도, 또 신규 사용자에게도 놀라움과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변화가 진정한 혁신이죠. 오리지널답게, 대담하게, 그리고 우아하게 말이죠.</p>
<p><strong>①상하∙전후∙좌우… 완벽한 조형미 구현</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194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Grace_kor03.jpg" alt="갤럭시 노트7 상하∙전후∙좌우 이미지" width="849" height="417" /></p>
<p>갤럭시 노트7은 글래스로 가장 완벽한 조형을 완성했습니다. 상하∙전후∙좌우에 한층 발전된 3D포밍(forming) 기술이 적용된 건데요. 알루미늄 7000 계열의 신소재로 경도와 강도를 높이고 글래스 모서리 부분을 더욱 견고하게 다듬었습니다. 그 결과, 메탈과 글래스의 단차(段差)를 없애 한층 자연스럽고 매끄러운 ‘그립(grip)감’이 구현됐죠. 전작과 같이 5.7형 크기의 스크린이 적용됐지만 더 얇아진 베젤 덕분에 사용성과 휴대성은 더욱 향상됐습니다.</p>
<p><strong>②펜의 본질적 감성까지 구현하다, S펜 </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194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Grace_kor04.jpg" alt="S펜 이미지" width="849" height="443" /></p>
<p>갤럭시 노트7의 S펜은 펜의 본질적 감성까지 담아냈습니다. 전작보다 펜촉이 얇게 디자인돼 사용자가 보다 쉽게 쓸 수 있으며 S펜 옆면에 있는 버튼을 8.5㎜ 위쪽으로 이동, 필기 시 손가락에 걸리지 않도록 배려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전면 스크린의 곡률을 좀더 세심하게 조절해 S펜이 닿는 영역을 구석까지 넓혔는데요. 이로써 ‘쓴다’는 행위의 진정한 의미를 살려냈죠.</p>
<p><strong>③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됐다, 4종 색상</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194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Grace_kor05.jpg" alt="갤럭시 노트7 블루 코랄 블랙 오닉스 색상" width="849" height="400" /></p>
<p>갤럭시 노트7은 전작보다 외관이 한층 부드러워졌는데요. △블루 코랄 △블랙 오닉스 △실버 티타늄 △골드 플래티넘 등 디자이너들이 오랜 고민 끝에 선정한 4종(種)의 색상 역시 심리적 안정감을 선사하며 제품과 조화를 이룹니다. 블랙 오닉스와 실버 티타늄, 골드 플래티넘은 기존 색상을 계승하면서도 보다 차분한 느낌을 주는데요. 통일감을 위해 채도를 낮춰 글래스와 메탈의 질감이 더욱 매끄럽게 연결되도록 했습니다.</p>
<p>특히 갤럭시 노트7엔 휴식과 여유로움을 담은 블루 코랄 색상이 추가, 프리미엄 플래그십(flagship) 제품다운 면모를 갖췄는데요. 블루 코랄 모델은 메탈 부분에 중성적이고 트렌디(trendy)한 로즈 골드 색상이, 글래스 부분에 자연 색을 담은 블루 색상이 각각 적용돼 특별한 조화(combination)를 이룹니다. 여성이나 젊은 층의 매력을 끄는 세련된 감성을 담아내는 데도 성공했죠.</p>
<p><strong>④완벽한 조형미, 부드러운 색감의 패키지</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194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Grace_kor06.jpg" alt="갤럭시 노트7 패키지" width="849" height="419" /></p>
<p>갤럭시 노트7을 감싸는 가죽 커버도 주목할 만합니다. 착용감을 높여주는 가죽 커버는 갤럭시 노트7의 완벽한 디자인을 순수하게 드러내는데요. △세워놓고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S뷰 스탠딩 커버(S View Standing Cover)’와 △갤럭시 노트7의 디자인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면서도 오래, 안전하게 보호해주는 ‘클리어 커버(Clear cover)’로 구성돼 소비자의 사용성을 높였습니다. </p>
<p>패키지엔 제품의 완벽한 조형미와 부드러운 색감을 살릴 수 있도록 잔잔한 패턴이 추가됐는데요. 특히 커버는 직물(fabric)과 가죽 느낌으로 디자인돼 한층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UX 디자인_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사용성</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194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Grace_kor07.jpg" alt=" 갤럭시 노트7의 사용자 경험(User eXperience, 이하 ‘UX’) 제작 배경" width="849" height="417" /></p>
<p>‘손 가는 대로,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조작돼야 한다’. 이는 갤럭시 노트7의 사용자 경험(User eXperience, 이하 ‘UX’) 제작 배경입니다. 사용자가 어떤 물리적 성가심이나 심리적 장벽 없이 필요한 요소에 빠르고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 건데요. 갤럭시 노트7만의 우아한 UX는 이런 조건 아래 완성됐습니다.</p>
<div>
<p><strong>①한 권의 노트를 쓰듯, 간편하고 유용하게</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194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Grace_kor08.jpg" alt="갤럭시 노트7은 △꺼진 화면 메모(Screen off memo) △액션 메모(Action memo) △S 노트(S Note) △메모(Memo) 등 네 가지가 있다" width="849" height="418" /></p>
<p>갤럭시 노트7은 △꺼진 화면 메모(Screen off memo) △액션 메모(Action memo) △S 노트(S Note) △메모(Memo) 등 네 가지로 세분화돼있던 노트 관련 기존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 이하 ‘앱’)을 하나로 통일, 마치 한 권의 노트를 쓰는 것처럼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꺼진 화면 상태에서 S펜을 뽑아 들면 꺼진 화면 메모가 바로 활성화되는데요. 최대 세 페이지(page)까지 작성할 수 있으며 Always On Display에 두고 계속 확인할 수도 있어 편리합니다. 또한 동영상을 보면서 S펜으로 원하는 부분을 드래그(drag)하면 GIF 애니메이션을 만들 수 있는데요. 이처럼 모션 이미지(motion image)를 손쉽게 제작, 공유하는 재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p>
<p><strong>②홍채 인식 기능으로 더 강력해진 보안</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194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Grace_kor09.jpg" alt="홍채 인식 기능" width="849" height="418" /></p>
<p>갤럭시 노트7가 지닌 또 하나의 놀라운 기능, 바로 홍채 인식입니다. 이제 단말기를 보는 것만으로도 잠금 해제를 할 수 있는데요. 단순히 잠금 해제 기능뿐 아니라 보안 폴더(secure folder)를 관리할 때도 유용합니다. 보안 폴더는 사적인 콘텐츠와 앱을 별도로 저장, 관리해주는 공간인데요. 아이디(ID)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대신 ‘삼성 패스(Samsung Pass)’를 통해 홍채 인식을 적용하면 다양한 웹사이트와 서비스를 한층 쉽고 안전하게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p>
<p>뿐만 아니라 모바일 뱅킹을 할 때도 지문이나 홍채 인식을 통해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데요. 이처럼 생체 인증의 강력해진 보안으로 사용자는 해킹이나 도용의 위험에서 개인정보(privacy)를 완벽하게 보호 받을 수 있습니다. 지문과 홍채를 모두 등록해두고 그때그때 원하는 방식으로 보안을 해제하면 편리한데요. 첩보 영화에서 보던 최신 기술, 이제 갤럭시 노트7으로 경험해보세요.</p>
<p><strong>③연결된 기기 정보를 한눈에, 퀵 커넥트</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195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Grace_kor10.jpg" alt="연결돼 있는 기기명과 배터리 정보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width="849" height="418" /></p>
<p>갤럭시 노트7의 퀵 패널(Quick panel)은 현재 연결된 기기(기어∙헤드셋∙TV 등)의 주요 기능을 제공해주는데요. 별도 앱에 진입하지 않아도 바로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즉, 연결돼 있는 기기명과 배터리 정보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건데요. 이로써 배터리가 갑작스레 방전돼도 전혀 걱정 없죠. 단순히 빠르게 확인하는 걸 넘어 주변 기기에 직관적으로 호응하는 것도 장점입니다.</p>
<p><strong>④기기 유지와 배터리 관리도 똑똑하게 </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195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Grace_kor11.jpg" alt="‘기기 유지(Device maintenance)’ 기능" width="849" height="418" /></p>
<p>갤럭시 노트7 사용자는 ‘기기 유지(Device maintenance)’ 기능으로 자신의 기기를 쉽고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직관적 화면 구성과 상호작용(interaction)을 통해 기기 상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악성 앱 침투 등 각종 문제가 생겼을 때도 즉각적 조치를 취할 수 있는데요. 전문 지식이 없어도 손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죠. </p>
<p>또, 배터리 메뉴에서 제공하는 ‘앱 파워 모니터(App power monitor)’ 기능은 사용자가 배터리를 좀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요. 사용자 모르게 배터리가 사용되거나 비정상적으로 배터리를 많이 소모하는 앱 등을 알아서 감지, 절전 상태로 자동 전환해줍니다. 사용자가 따로 신경 쓰지 않아도 갤럭시 노트7을 최대한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말이죠.</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195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Grace_kor12.jpg" alt="갤럭시 노트7 이미지" width="849" height="663" /></p>
<p>출시 당시 ‘혁신의 아이콘’으로 불리던 제품이 시간이 흐른 후에도 그 존재감을 유지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시작하는 것보다 지속하는 게 더 어렵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노트 시리즈는 갤럭시 노트7이 새롭게 공개된 지금까지 처음 그 명성 그대로 유지하며 진화해오고 있습니다.</p>
<p>진정한 ‘오리지낼리티(originality)’란 오래도록 변하지 않는 게 아닙니다. 오히려 상황에 맞게 변할 줄 아는 겁니다. 갤럭시 노트7은 바로 이 정의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선구자’답게 이번에도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을 갤럭시 노트7의 여정, 삼성전자 뉴스룸 독자 여러분도 동참해보시지 않겠어요?</p>
<hr align="left" size="1" width="100%" />
<div id="ftn1">
<p><a title="" href="#_ftnref1" name="_ftn1">[1]</a> 전화(phone)와 태블릿(tablet)의 합성어. 태블릿 기능이 포함된 스마트폰을 일컫습니다</p>
<p><a href="http://design.samsung.com/kr/" target="_blank" rel="noopener"><u>디자인삼성 홈페이지</u></a>에 접속하시면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p> </p>
<p> </p>
</div>
</div>
<p><a title="" href="http://design.samsung.com/kr/"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195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DesignSamsung_Banner.gif" alt="DesignSamsung_Banner" width="1022" height="118"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디자인 스토리] 당신에게 언제나 편안한 바람: Q9500과 함께한 어느 하루</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94%94%ec%9e%90%ec%9d%b8-%ec%8a%a4%ed%86%a0%eb%a6%ac-%eb%8b%b9%ec%8b%a0%ec%97%90%ea%b2%8c-%ec%96%b8%ec%a0%9c%eb%82%98-%ed%8e%b8%ec%95%88%ed%95%9c-%eb%b0%94%eb%9e%8c-q9500%ea%b3%bc-%ed%95%a8</link>
				<pubDate>Tue, 12 Apr 2016 12:05:12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Q950012-680x449.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Q9500]]></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 삼성]]></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 스토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oRoJg6</guid>
									<description><![CDATA[Intro 해가 갈수록 기승을 부리는 무더위. 하지만 몸에 직접 닿는 찬 바람이 싫어 더워도 에어컨 켜길 꺼리는 이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새삼 ‘바람’을 떠올린 건 그 때문입니다.  당신의 생활을 시원하게, 하지만 불편하게 만들진 않는 바람 말이죠. 그렇게 탄생한 ‘배려의 바람’으로 당신의 공간이 더 시원해지고 아름다워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Q9500이 선사하는 쾌적한 일상, 지금 들여다봅니다. *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1.pn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651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Q95001.jpg" alt="Weekends at Home, Q9500: A Thoughful Breeze" width="849" height="560" /></p>
<p><span style="font-size: 18px"><span style="color: #000080"><strong><u>Intro</u></strong></span></span></p>
<p>해가 갈수록 기승을 부리는 무더위.</p>
<p>하지만 몸에 직접 닿는 찬 바람이 싫어<br />
더워도 에어컨 켜길 꺼리는 이들이 있습니다.</p>
<p>우리가 새삼 ‘바람’을 떠올린 건 그 때문입니다. <br />
당신의 생활을 시원하게, 하지만 불편하게 만들진 않는 바람 말이죠.</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651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Q95002.jpg" alt="커텐이 날리는 모습" width="849" height="560" /></p>
<p>그렇게 탄생한 ‘배려의 바람’으로<br />
당신의 공간이 더 시원해지고 아름다워질 수 있다면<br />
얼마나 좋을까요?<br />
Q9500이 선사하는 쾌적한 일상, 지금 들여다봅니다.</p>
<p><span style="font-size: 12px">*이 콘텐츠는 가상으로 설정된 사례입니다</span></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09:58 AM </span></span></strong><br />
맑음 / 기온 24℃ / 습도 68% / 강수확률 20% / 미세먼지 보통 / 오존 좋음</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651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Q95003.jpg" alt="맑음 / 기온 24℃ / 습도 68% / 강수확률 20% / 미세먼지 보통 / 오존 좋음" width="849" height="560" /></p>
<p>아침 일찍부터 집안을 쓸고 닦는다.<br />
텁텁해진 공기를 환기하려 에어컨을 켠다.<br />
서로 시간이 맞는 주말마다 이곳 저곳 다듬어가며<br />
우린 우리만의 집을 완성해간다.<br />
 </p>
<p> </p>
<p><span style="font-size: 16px"><strong>1. Brilliant UX</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651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Q95004.jpg" alt="직관적으로 디자인돼 누구나 사용하기 쉬운 UX(인공지능 UI, GUI)" width="849" height="560" /></p>
<p><span style="font-size: 12px">직관적으로 디자인돼 누구나 사용하기 쉬운 UX(인공지능 UI, GUI)와 보기 쉽고 누르기 편한 디스플레이/버튼 위치(인체공학적 PUI)로 작동 시 사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했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651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Q95005.jpg" alt="보기 쉽고 누르기 편한 디스플레이/버튼 위치(인체공학적 PUI)" width="849" height="560" /></p>
<p> </p>
<p><span style="font-size: 16px"><strong>2. Miracle Circle Design</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651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Q95006.jpg" alt="메탈 소재와 함께 세련된 디자인" width="849" height="560" /></p>
<p><span style="font-size: 12px">삼성 에어컨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메탈 소재와 함께 더욱 간결하게 다듬은, 깔끔하고 세련된 외관은 집안 어느 곳에나 잘 어울린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651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Q95007.jpg" alt="세련된 디자인인 무풍에어컨" width="849" height="560" /></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02:14 PM</span></span></strong><br />
맑음 / 기온 32℃ / 습도 76% / 강수확률 30% / 미세먼지 보통 / 오존 좋음</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651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Q95008.jpg" alt="맑음 / 기온 32℃ / 습도 76% / 강수확률 30% / 미세먼지 보통 / 오존 좋음" width="849" height="560" /></p>
<p>한가롭고 조용한 곳에서 점심을 먹고 돌아오는 길.<br />
차에서 내리자마자 훅, 더운 기운이 몰려들지만 그도 잠시 <br />
우린 곧 한낮의 더위를 잊는다.<br />
 </p>
<p> </p>
<p><span style="font-size: 16px"><strong>3. Ultimate IoT</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652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Q95009.jpg" alt="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통해 날씨와 환경 정보를 스스로 수집, 적정 온도와 습도에 대한 정보를 제공" width="849" height="560" /></p>
<p><span style="font-size: 12px">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통해 날씨와 환경 정보를 스스로 수집, 적정 온도와 습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과 연동해 즉시 구동할 수 있다(온도 설정도 가능)</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652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Q950010.jpg" alt="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과 연동해 즉시 구동할 수 있다(온도 설정도 가능)" width="849" height="560" /></p>
<p><span style="font-size: 16px"><strong>4. 3˚ Parabola Design</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652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Q950011.jpg" alt=" 파라볼라 디자인은 3도 경사진 형태" width="849" height="560" /></p>
<p><span style="font-size: 12px">포물선에서 영감을 얻어 완성된 파라볼라 디자인은 3도 경사진 형태를 통해 강력한 회오리 바람을 직선바람보다 더 멀리 보낼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넓은 공간도 구석구석 시원하게 만들어준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652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Q950012.jpg" alt="회오리 바람으로 더 넓은 곳까지 시원해진다" width="849" height="560" /></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10:06 PM </span></span></strong><br />
맑음 / 기온 28℃ / 습도 71% / 강수확률 15% / 미세먼지 보통 / 오존 좋음</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652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Q950013.jpg" alt="맑음 / 기온 28℃ / 습도 71% / 강수확률 15% / 미세먼지 보통 / 오존 좋음" width="849" height="560" /></p>
<p>낮과 다름없을 정도의 열대야<br />
 잠들기 전, 창을 닫고<br />
집안 곳곳을 다시금 정돈한다.<br />
이 밤, 둘 다 쾌적하게 잠들 수 있도록.</p>
<p> </p>
<p><span style="font-size: 16px"><strong>5. Emotional UX</strong></span></p>
<p>[new_royalslider id=”105″]</p>
<p><span style="font-size: 12px">난해한 코드 번호와 GUI에서 벗어나 감성적 언어로 소통하는 이모셔널(Emotional) UX는 사용자가 기기 상태를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 한편, 현재 상태에 따른 추천 기능도 제공한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 16px"><strong>6. 공간 냉방</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653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Q950017.jpg" alt="리얼 메탈 소재(REAL METAL PANEL)와 13만 5000개 마이크로 홀(MICRO HOLES)로 만들어낸 혁신적 기능." width="849" height="560" /></p>
<p><span style="font-size: 12px">바람이 거의 느껴지지 않으면서도 공간을 시원하게 유지하는 초절전 모드. 리얼 메탈 소재(REAL METAL PANEL)와 13만 5000개 마이크로 홀(MICRO HOLES)로 만들어낸 혁신적 기능. 강한 바람이 몸에 직접 닿는 걸 원하지 않는 소비자 목소리가 반영된 결과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653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Q950018.jpg" alt="리얼 메탈 소재(REAL METAL PANEL)와 13만 5000개 마이크로 홀(MICRO HOLES)로 만들어낸 혁신적 기능." width="849" height="560" /></p>
<p>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653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Q950019.jpg" alt="무풍에어컨 Q9500" width="849" height="560"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u>Outro</u></strong></span></span></p>
<p>에어컨이 바뀐다고 해서<br />
일상이 전부 바뀌는 건 아닙니다.</p>
<p>하지만 이 사실 하나만큼은 분명합니다,<br />
쾌적함의 수준은 반드시 깊어진다는 것.</p>
<p>우린 끊임없이 바람을 배웁니다.<br />
말 없이 위대한 자연에서,<br />
그리고 사람을 향한 배려에서.</p>
<p>당신에게 언제나 편안한 바람,<br />
삼성 에어컨이 만들어가는 혁신의 다른 이름입니다.</p>
<p><a title="" href="http://design.samsung.com"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132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5/%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2.jpg" alt="design.samsung.com" width="868" height="50"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디자인 스토리] 치장은 버렸다, 본질만 남겼다_2016년형 삼성 TV 디자인</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94%94%ec%9e%90%ec%9d%b8-%ec%8a%a4%ed%86%a0%eb%a6%ac-%ed%93%a8%eb%a6%ac%ec%a6%98-2016-%ec%82%bc%ec%84%b1-tv</link>
				<pubDate>Wed, 23 Mar 2016 12:10:27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_%EC%8D%B8%EB%84%A4%EC%9D%BC-680x392.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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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UHD TV]]></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 삼성]]></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 스토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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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퓨리즘(PURISM)은 단순히 ‘심플한 것’이 아닙니다. 인위적 치장에 신경 쓰는 대신 소재를 정성껏 다듬고 정제해 꼭 필요한 요소만 남기는 것, 그 부단한 노력으로 본질의 진정한 가치를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정직한 디자인이 바로 퓨리즘입니다.   퓨리즘이 실제적으로 제품 내에서 생명을 얻도록 우리는 두 가지 구체적인 디자인 콘셉트를 설정했습니다.   360도 디자인_어떤 방향에서도, 어느 환경에서도 아름답다 ‘완전한 디자인’은 “어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1.pn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351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TV%EB%94%94%EC%9E%90%EC%9D%B81.jpg" alt="퓨리즘(PURISM)은 단순히 ‘심플한 것’이 아닙니다." width="849" height="560" /></p>
<p>퓨리즘(PURISM)은 단순히 ‘심플한 것’이 아닙니다. 인위적 치장에 신경 쓰는 대신 소재를 정성껏 다듬고 정제해 꼭 필요한 요소만 남기는 것, 그 부단한 노력으로 본질의 진정한 가치를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정직한 디자인이 바로 퓨리즘입니다.</p>
<p>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351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TV%EB%94%94%EC%9E%90%EC%9D%B83.jpg" alt="퓨리즘이 실제적으로 제품 내에서 생명을 얻도록 우리는 두 가지 구체적인 디자인 콘셉트를 설정했습니다." width="849" height="560" /></p>
<p>퓨리즘이 실제적으로 제품 내에서 생명을 얻도록 우리는 두 가지 구체적인 디자인 콘셉트를 설정했습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360도 디자인_어떤 방향에서도, 어느 환경에서도 아름답다</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352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TV%EB%94%94%EC%9E%90%EC%9D%B84.jpg" alt="‘완전한 디자인’은 "어떤 방향에서 봐도 아름답다"는 심미적 의미뿐 아니라 모든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적절히 녹아든다는 의미입니다." width="849" height="560" /></p>
<p>‘완전한 디자인’은 “어떤 방향에서 봐도 아름답다”는 심미적 의미뿐 아니라 모든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적절히 녹아든다는 의미입니다. 소비자의 사소한 요구도 놓치지 않고 어떤 환경에서도 아름답게 보이고자 하는 노력, 그것이 바로 360 디자인입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인피니티 디자인_섬세하고 우아하게, 본질에 집중하다</span></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352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TV%EB%94%94%EC%9E%90%EC%9D%B85.jpg" alt="TV의 본질인 ‘보다’는 행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소비자의 시선을 방해하는 요소들을 과감히 덜어내고 본질을 위한 것만 남깁니다. " width="849" height="560" /></p>
<p>TV의 본질인 ‘보다’는 행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소비자의 시선을 방해하는 요소들을 과감히 덜어내고 본질을 위한 것만 남깁니다. 슬쩍 봤을 때는 매우 심플하게 보이지만 보면 볼수록, 가까이 가면 갈수록 섬세하고 정제된 디테일이 드러납니다. 보는 이의 즐거움을 극대화하면서도 여전히 우아하고 아름다운 오브제로 당신과 함께 합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디그니티_최소화된 베젤로 ‘떠 있는 듯한’ 스크린 구현</span></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352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TV%EB%94%94%EC%9E%90%EC%9D%B87.jpg" alt="디그니티(DIGNITY)는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큰 자부심을 가지는 이들을 위해 디자인됐습니다. " width="849" height="560" /></p>
<p>디그니티(DIGNITY)는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큰 자부심을 가지는 이들을 위해 디자인됐습니다. 베젤이 없어 마치 스크린이 떠 있는 듯 느껴지는 ‘인피니티 슬림 디자인(INFINITY SLIM DESIGN)’은 몰입감 있는 화면으로 보는 즐거움을 극대화합니다. 언뜻 아무것도 없는 것처럼 보이는 스크린의 선은 보면 볼수록 디테일을 드러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352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TV%EB%94%94%EC%9E%90%EC%9D%B811.jpg" alt="디그니티를 평면으로 볼 때보다 3차원의 입체 형태로 봤을 때 그 아름다움은 더욱 드라마틱해집니다. 나사구멍 하나 없이 완벽하게 깔끔한 뒷면, 그리고 그 위에 붓질을 한 듯한 질감의 표현은 어떤 방향에서 보더라도 우아합니다." width="849" height="560" /></p>
<p>디그니티를 평면으로 볼 때보다 3차원의 입체 형태로 봤을 때 그 아름다움은 더욱 드라마틱해집니다. 나사구멍 하나 없이 완벽하게 깔끔한 뒷면, 그리고 그 위에 붓질을 한 듯한 질감의 표현은 어떤 방향에서 보더라도 우아합니다. 또한 디그니티만의 액시스 스탠드(axis stand)는 가장 단순한 형태로, 두꺼운 받침대의 시각적 방해 없이도 안정적으로 스크린을 지지해줍니다. 이와 같이 한 치의 빈틈도 없는 장인정신으로 완벽한 디테일을 완성했습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span style="color: #000080"><strong>트라이엄프_’보고 듣고 느끼는’ 경험, 완전한 균형을 이루다</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352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TV%EB%94%94%EC%9E%90%EC%9D%B813.jpg" alt="트라이엄프(TRIUMPH)는 퍼포먼스와 완벽함을 동시에 추구하는 이들을 위해 디자인됐습니다. 스크린을 우아하게 감싸는 금속 바, 그리고 아름다운 곡선을 그리며 뻗은 한 쌍의 받침은 스크린이 떠 있는 느낌을 완성해 이전에 없던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합니다." width="849" height="560" /></p>
<p>트라이엄프(TRIUMPH)는 퍼포먼스와 완벽함을 동시에 추구하는 이들을 위해 디자인됐습니다. 스크린을 우아하게 감싸는 금속 바, 그리고 아름다운 곡선을 그리며 뻗은 한 쌍의 받침은 스크린이 떠 있는 느낌을 완성해 이전에 없던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352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TV%EB%94%94%EC%9E%90%EC%9D%B814.jpg" alt="나사 없이도 간단히 조립할 수 있는 받침은 두 가지 옵션이 있어 인테리어 스타일에 맞게 바꿀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560" /></p>
<p>나사 없이도 간단히 조립할 수 있는 받침은 두 가지 옵션이 있어 인테리어 스타일에 맞게 바꿀 수 있습니다. 디그니티와 마찬가지로 어떤 나사구멍도 찾을 수 없는 제품 뒷면의 심플한 디자인은 어떤 방향에서 봐도 절제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사용자 중심의 360 디자인과 인피니티 디자인을 완성합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완전한 디자인의 요건? 소비자에게 100% 만족감 안겨주는 것! </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352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TV%EB%94%94%EC%9E%90%EC%9D%B82.jpg" alt="깃털 이미지" width="849" height="560" /></p>
<p>2016년 삼성전자의 TV는 심플함과 외적인 아름다움을 넘어 소비자가 제품의 경험과 가치를 최대한 누릴 수 있도록 디자인했습니다. 아주 작은 부분이라도 소비자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이 아니라면 다듬고자 했던 끊임없는 노력이 디자인에서 기술까지 이어지며 시너지를 일으켰습니다. 이것이 바로 삼성전자가 생각하는 TV 디자인의 장인정신입니다.</p>
<p>완전한 디자인이란, 만든 이에게 100% 만족을 주는 것이기도 하지만 실제 소비자에게 최상의 만족을 주는 디자인입니다. 거짓과 과장 없이 소비자에게 진정으로 의미 있는 제품이 되기 위한 삼성전자의 노력은 2016년에도 계속될 겁니다.</p>
<p><strong><a href="http://design.samsung.com" target="_blank" rel="noopener">디자인삼성 홈페이지</a></strong>에 접속하시면 해당 작품을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p>
<p><a title="" href="http://design.samsung.com/kr/"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677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jpg" alt="design.samsung.com" width="868" height="50"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디자인 스토리] 삼성전자 ‘영 디자이너’ 6인의 초상</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94%94%ec%9e%90%ec%9d%b8-%ec%8a%a4%ed%86%a0%eb%a6%ac-%ec%82%bc%ec%84%b1%ec%a0%84%ec%9e%90-%ec%98%81-%eb%94%94%ec%9e%90%ec%9d%b4%eb%84%88-6%ec%9d%b8%ec%9d%98-%ec%b4%88%ec%83%81</link>
				<pubDate>Fri, 18 Dec 2015 12:17:25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EC%A0%8B%EC%9D%80%EB%94%94%EC%9E%90%EC%9D%B4%EB%84%88_%EC%B5%9C%EC%83%81%EB%8B%A8-680x339.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 삼성]]></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 스토리]]></category>
		<category><![CDATA[젊은 디자이너의 초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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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디자이너는 매우 흥미로운 직업이지만 모든 직업이 그렇듯 디자이너의 역할과 임무도 시대에 따라 끊임없이 변합니다. 하지만 목탄이 태블릿으로 바뀌고 신문이 5인치 스크린으로 들어가게 되더라도 디자이너란 직업의 본질은 바뀌지 않습니다. 호기심∙책임감∙애정∙인내심은 여전히 디자이너가 사용하는 어떤 프로그램보다 중요한 도구니까요. 여기, 패기 넘치는 신입 디자이너 6인이 있습니다. 이제 막 디자이너란 직업을 자신의 명함에 적어 넣은 이들을 한자리에 모아 몇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loading="lazy"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9229"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Newsroom_banner_content_1.jpg" width="849"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PORTRAITS OF YOUNG DESIGNERS. 노진우, 김민선, 이정현, 박한솔, 임종혁, 이다희"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9245" height="42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EC%A0%8B%EC%9D%80%EB%94%94%EC%9E%90%EC%9D%B4%EB%84%88_%EC%B5%9C%EC%83%81%EB%8B%A81.jpg" title="" width="849" />
</p>
<p>
	디자이너는 매우 흥미로운 직업이지만 모든 직업이 그렇듯 디자이너의 역할과 임무도 시대에 따라 끊임없이 변합니다. 하지만 목탄이 태블릿으로 바뀌고 신문이 5인치 스크린으로 들어가게 되더라도 디자이너란 직업의 본질은 바뀌지 않습니다. 호기심∙책임감∙애정∙인내심은 여전히 디자이너가 사용하는 어떤 프로그램보다 중요한 도구니까요.
</p>
<p>
	여기, 패기 넘치는 신입 디자이너 6인이 있습니다. 이제 막 디자이너란 직업을 자신의 명함에 적어 넣은 이들을 한자리에 모아 몇 가지 질문을 던졌습니다. 신입 디자이너의 삶, 디자이너 이전의 삶, 그리고 디자이너로서의 고민과 예비 디자이너들에게 보내는 조언까지… 이들이 ‘프로페셔널 디자이너’로 처음 보낸 시간은 어땠을까요?
</p>
<p>
	 
</p>
<p>
	<span style="color:#800080"><span style="font-size:18px"><strong>#</strong><strong>파트1_직업</strong></span></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WORK. 지금 계시는 곳에서 본인이 가장 많이 하는 작업을 말씀해주세요. 임종혁. 저는 조리기기 디자이너인데요. 오븐이나 전자레인지에 들어가는 UI 구성을 작업하고 있어요. 주로 ppt로 가이드라인을 제작해서 GUI로 넘기기 전 단계의 작업을 많이 하고 있고요. 김민선 . 저는 올해 계속 시계를 그리고 있어요. 기어 S2 GUI팀에서 워치페이스 담당자거든요. 시계를 그린다고 하면 숫자랑 바늘 정도만 있을거라고 생각하시는데 스마트워치인 만큼 시계에도 기능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요. 시계 안에 작은 시계들이 또 들어가는데 그런 걸 전문용어로 컴플리케이션이라고 해요. 구조상 그것들이 작은 시계 안에 복잡하게 얽혀 있어요. 이런 컴플리케이션에 들어가는 작은 아이콘부터 시계 배경의 패턴, 바늘, 그림자 등을 디자인하고 애플리케이션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제작하는 업무를 하고 있어요. 노진우. 지금은 C랩 소속이지만, 이전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에서 TV, 오디오, 그리고 리모컨 이렇게 세가지 모듈 디자인을 모두 경험해 봤어요. UI를 디자인할때 채널이 바뀌는 경우엔 어떤 식으로 넘길지, 화면을 켰을 때 기능을 어떤 방식으로 노출시킬지에 대한 고민을 합니다. 박한솔. 저는 TV쪽 GUI팀에서 그래픽과 모션을 같이하고 있어요. TV 속 모션은 그래픽의 연장선이라 생각해요. 처음 들어와서 로딩 GUI의 콘셉트부터 양산까지 프로세스를 맡아가며 배웠던 점이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이고 지금은 TV 전체 아이콘을 맡아 선배님들 따라서 TV GUI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정현. 보통 학생분들은 사용자가 보다 ㅕㄴ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 UI 디자이너의 역할이라고 생각하시는데, 그 말도 옳지만 오히려 저는 디자이너가 먼저 비전을 제시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를테면 저는 라이브 방송이라는 개인이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영상을 유튜브로 실시간 공유하는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데요. 단순히 방송을 할 때 버튼이 여기 있어서 그걸 누르고 어떤 것을 사용할지 예상해서 위치를 잡는건 기본이고 거기서 한 차원 더 나가 방송 산업 자체에 대한 이해와 고민도 하는 그런 것이 디자이너의 역할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다희. 다른 분들은 담당 제품이 있으시지만, 선행 조직에 있는 저는 그렇지 않아요. 아직은 삼성전자가 출시하지 않은 제품과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서비스 UX를 기획하면 여러 폼 팩터가 생기는데요. 저는 태블릿, 핸드폰, 디스프레이, 기어S2 이렇게 네 가지를 동시에 진행했습니다. 신입인데 이렇게 큰 프로젝트에 관여하게 돼서 처음엔 무척 당황했는데요. 일 년이 지난 지금 생각해보니 많은 것을 배운 것 같습니다. Q. 작업에서 본인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술이 있다면? 이정현. 호기심, 관심? 기술은 사실 관심이 있어야 생기는 거니까요. 조사도 누가 시켜서 하는 것 보다 호기심이 있어야 더 찾아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박한솔. 저는 꼼꼼함. 지금 제가 하고 있는 일이라서 그럴 수도 있고요. TV GUI 작업을 픽셀 단위로 작업하고 있으니까요. 아이콘도 사이즈가 네 다섯 가지인데, 학생 땐 큰 걸 만들고 작은 건 그냥 줄이면 되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회사에 들어와 보니 사이즈가 줄어들면 디테일을 생략하고 사이즈가 커지면 디테일을 추가하고 사이즈 별로 다시 만들어야 하니까요. 선배님들 포토샵 파일 열어보면 레이어 몇 백개가 정리가 되어 있는데 그런게 정말 배울 점들인 것 같아요. 김민선. 저는 꼼꼼함 더하기 애정? 애정이 없으면 꼼꼼함은 따라올 수 없는 거고요 관심이랑 비슷해요. GUI 디자이너 같은 경우에는 가이드 발행을 할 때 저희가 리소스를 조금이라도 틀리게 발행하면 실제 제품이 구현됐을 때 문제가 생길 수 있어서 책임감, 꼼꼼함, 관심, 애정, 이런것들이 좀 필요한 것 같아요. 노진우. 저는 빠른 시도. 제가 아직 경험이 부족해서인지 모르겠지만 생각하는 시간보다 빨리 만들어서 실제로 보고 결정하는 게 편해요."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9298" height="12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EC%A0%8B%EC%9D%80%EB%94%94%EC%9E%90%EC%9D%B4%EB%84%8831.jpg" title="" width="849" /><img loading="lazy" alt="디자인삼성젋은디자이너4"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9252" height="8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EC%A0%8B%EC%9D%80%EB%94%94%EC%9E%90%EC%9D%B4%EB%84%8841.jpg" width="849" />
</p>
<p>
	 
</p>
<p>
	<span style="color:#800080"><span style="font-size:18px"><strong>#파트2_경험</strong></span></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PART 2. EXPERIENCE. Q. 학창 시절 때는 몰랐는데 입사 후에 중요함을 깨달은 부분이 있을까요? 이정현. 언어요. 제가 어학 연수 경력이 없는 순수 국내파인데요. 회사에서는 영어로 다양한 업무가 진행되고, 외국 분들이 많다 보니 의사소통이 쉽지 않더라고요. 외국 인력에게는 단순 검증 업무를 맡긴다는 부정적 우려. 설득이라기보다 설명에 가까운 말뿐이어서, 학생 때 공부 말고 이것저것 해보고 싶어서 광고, 모션 그래픽, 브랜딩, 음악 등 다양한 경험을 했는데요. 지금 UI 디자인을 하는데 있어 이전의 경험이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노진우. 전 대학생 친구들 만나면, 다양한 경험을 해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전에 자기 전공에 충실하라고 늘 말해요. 전공을 포기하ㅕㄴ서 다른 걸 잘 하는게 멋져 보이지 않더라고요. 게다가 입사하면 전공만 보고 판단할 때가 있거든요. 뭐든 전공을 바탕으로 해보지 못한 걸 시도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김민선. 전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들고 싶어요. 뭐 전공이야 회사 입사할 정도면 잘 하셨을거고요. 회사에서 미팅을 하면서 말을 육하원칙에 맞게 하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를 느꼈거든요. 이전 상황과 현재 상황을 짧고 바르게 전달하는 게 어려운 일이더라고요. 전화통화나 회의를 하는데 있어서 효율적인 의사 전달의 중요성을 느꼈어요. Q. 학교에서 디자인 이외에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낸 것을 무엇이며, 그것이 본인의 정체성에 어떤 영향을 끼쳤나요? 이다희. 트렌드 잡는 일요. 입사 때 내가 지금껏 무엇을 해왔나 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어요. 패션과 식품 회사에서는 상품기획, IT회사에서는 기획 경험을, 입사 직저네는 삼성 관련 인포그래픽 제작을 해 봤는데 네 가지 일을 할 때 항상 요즘 동향을 살펴보는 공통점이 있더라고요. 최근에 나온 잡지나 식품, 패션 분야의 트렌드를 파악하는 것이 취업하거나 일할 때 무슨 도움이 되겠어 싶었는데 그게 제 몸에 배어 있어서 지금의 저를 만드는 데 큰 도움을 준 것 같습니다. 임종혁. 전 대학생 때 전시를 많이 했어요. 공대생인 제가 기획하고 구성한 설치를 사람들이 의도대로 즐기는 걸 봤던 것이 디자인 할 때 큰 도움이 되더라고요. 그런 기쁨? 그런게 일할 때 큰 열정이 되지 않나. 사용자들의 반응을 보고 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보람 같은거요. 박한솔. 저는 힙합 음악을 취미로 하고 실제 녹음을 해보기도 했어요. 디자이너들은 다들 개성이 뚜렷하잖아요. 남이 하는 말을 못 받아들이는 디자이너도 있고 반면 수렴해서 발전해 나가는 사람들도 많은데, 음악도 비슷한 것 같아요. 다른 사람들 의견을 수용해서 녹음하는 과정이 진짜 길잖아요. 내가 녹음하는 거랑 밖에서 듣는 거랑 너무 다르고 또 그게 창피하고, 나 자신을 깨는 게 힘들었어요. 그곳에서 배운 게 디자인할 때 많은 도움이 됐어요. "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9253" height="69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EC%A0%8B%EC%9D%80%EB%94%94%EC%9E%90%EC%9D%B4%EB%84%8851.jpg" title="" width="849" /> <img loading="lazy" alt="디자인삼성젋은디자이너6"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9254" height="6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EC%A0%8B%EC%9D%80%EB%94%94%EC%9E%90%EC%9D%B4%EB%84%8861.jpg" width="849" />
</p>
<p>
	 
</p>
<p>
	<span style="color:#800080"><span style="font-size:18px"><strong>#파트3_일상</strong></span></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Q. 본인의 일과를 간단히 말씀해주세요. 이정현. 일단 출근을 10시 정도로 해주세요... 출근하자마자 메일을 바로 열지 않고 30분 정도 미식 블로그를 살펴봅니다. 행복한 상태에서 일하고 싶거든요. 30분 후에는 칼같이 메일을 체크하면서 주어진 일을 파악하고 오후에는 그것을 바탕으로 일하고 부득이하게 다음날이나 이번주까지 끝내야 하는 일이 있으면 야근을 하기도 합니다. 박한솔. 저도 9시 반, 10시 정도 출근합니다. 아직 신입이다 보니 메일 체크를 자주 해요. 하나하나 다 읽어보면서 업무 파악을 해야 하거든요. 하루 일과를 메모지에 적어놓고 지워가며 일하고, 식사하고 커피마시며 수다도 떨고, 또 일하고 일하고 저녁까지 일하죠. 저희 부서는 외근이 많은 편이라 갑작스럽게 수원에 다녀오는 경우도 잦습니다. 김민선. 저는 출근하자마자 메일 체크에 들어갑니다. 마우스로 메일을 누르는 순간 똑같은 제목의 메일이 열개 쯤 있다면 가슴이 막 두근거려요. 밤새 야단이 났었구나. 긴급이라는 말이 붙어있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상황파악을 해요. 거기에 수신이 김민선 사원이다, 그러면 가슴이 또 두근두근하고. 그렇게 오전에 관련 업무를 처리하고 오후에는 시안 잡는 업무나 긴급한 일들을 처리해요. 저희는 제품을 출시하고 있을 때는 많이 바쁜 반면 팔로우업 하는 기간에는 야근을 안하고, 그런 식으로 약간 편차가 있는 편이예요. 이다희. 저는 인천 살아서 통근버스가 6시에 출발해요. 그러면 일곱시 전에 회사에 도착하는데요. 다들 10시 출근이면 저한테는 3시간이라는 시간이 있어요. 그래서 사내 헬스장에 도착하자마자 요가를 하고 업무를 시작하면 8시 반,9시 정도 돼요. 업무의 경우 개별적으로 일하기보단 팀 단위로 진행하기 때문에 미리 서로 양해를 구하고 스케줄 조정을 하는 경우가 많아요."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9255" height="119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EC%A0%8B%EC%9D%80%EB%94%94%EC%9E%90%EC%9D%B4%EB%84%8871.jpg" title="" width="849" />
</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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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color:#800080"><span style="font-size:18px"><strong>#파트4_발전</strong></span></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Q. 디자이너 혹은 사회인이나 한 인간으로서 입사 초기에 비해 향상된 부분이 있다면? 이정현. 확실히 책임감이 학생 때보다는 늘어난 거 같아요. 학교 때는 나만 좋아하는 작가주의 스타일의 작업을 많이 했는데 여기 와서는 모든 사용자들을 생각해야 하니까, 근데 오히려 개인적으로는 후자가 더 좋다고 느껴져요. 대중적으로 많은 사람들을 만족시키는 작업이 더 가치있다고 느끼고 디자이너로서 다른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무언가를 생각하게 되면서 오히려 더 성장했다고 생각되죠. 김민선. 저는 한가지 주제에 대해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에 대해 예상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되지 않았나 싶어요. 예측할 수 있는 문제들에 대해 보다 폭넓은 예측이 가능하고 그 대응을 미리 생각해놓는다는 점. 그런 걸 생각 안하면 저희가 더 힘드니까요. 노진우. 아무래도 학생 때와 가장 다른 부분은, 현실적으로 실현 가능한 일정을 짜는 법을 배웠습니다. 학생 때는 밤을 새우면 된다는 막연한 생각이 있었지만 여기서는 막연하면 안되니까요. 내 실력을 파악해서 현실 가능한 일정을 짜는 법을 배웠고요, 또 조직 생활을 배웠습니다. 조직생활을 배웠다는 것은 결국 협업이잖아요. 제가 화가 나면 화를 낼 수도 있겠죠. 그런데 화를 낸 다음에 여기선 내일 또 봐야 되잖아요. 그래서 조직 안에서 풀어가는 과정과 이해관계를 배운 것 같아요."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9256" height="11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EC%A0%8B%EC%9D%80%EB%94%94%EC%9E%90%EC%9D%B4%EB%84%8881.jpg" title="" width="849" />
</p>
<p>
	 
</p>
<p>
	<span style="color:#800080"><strong><span style="font-size:18px">하루하루 성장해가는 그들의 미래를 응원합니다</span></strong></span>
</p>
<p>
	이 6명의 청년이 디자이너로서 살아온 지난 12개월, 혹은 24개월은 낯섦과 새로움의 연속이었을 겁니다. 경험으로 배우기엔 아직 부족한 시행착오, 패기로 돌파하기엔 너무 큰 책임감을 요구하는 업무 사이에서 그들은 치열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p>
<p>
	인터뷰 내내 그들은 자신의 학창 시절을 생생하게 기억했고 지금 아는 걸 그때 알지 못했다는 사실에 아쉬워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예전 자신과 비슷한 입장에 있는 후배들, 예비 디자이너들에게 보내는 조언 한마디 한마디엔 애정이 가득 담겨 있었습니다. 이토록 짧은 시간에 한 명의 디자이너로, 또 한 명의 사람으로, 그들은 훌쩍 성장한 것처럼 보였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디자인삼성젋은디자이너 6인이 에스컬레이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9117"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EC%A0%8B%EC%9D%80%EB%94%94%EC%9E%90%EC%9D%B4%EB%84%882.jpg" title="" width="849" />
</p>
<p>
	디자이너 찰스 임스는 “디자인의 첫걸음은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자신의 부족함을 알고 그걸 채우기 위한 방법을 찾아 이미 실천에 옮기고 있던 여섯 명의 디자이너. 우린 이미 ‘신입’이란 단어가 필요 없는 디자이너 여섯 명을 만났습니다. 부디 이들의 이야기가 또 한 명의 디자이너, 혹은 예비 디자이너인 당신에게 온전히 도달했길 바랍니다. 그리고 당신의 디자인이 더 많은 이에게 도달하는 날이 오길 응원합니다.
</p>
<p>
	디자인삼성 홈페이지(design.samsung.com)에 접속하시면 삼성전자의 디자인 스토리를 한눈에 보실 수 있습니다.
</p>
<p>
	<a href="http://design.samsung.com/kr/" target="_blank"><img loading="lazy" alt="design.samsung.com"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6120" height="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2.jpg" width="868" /></a>
</p>
<p>
	 
</p>
<p>
	[관련 태그]<br />
	#디자인 스토리 #젊은 디자이너의 초상 #디자인 삼성 #삼성전자 디자이너</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디자인 스토리] 갤럭시 노트 5와 갤럭시 S6 엣지+ 출시, 그 뒷얘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94%94%ec%9e%90%ec%9d%b8-%ec%8a%a4%ed%86%a0%eb%a6%ac-%ea%b0%a4%eb%9f%ad%ec%8b%9c-%eb%85%b8%ed%8a%b8-5%ec%99%80-%ea%b0%a4%eb%9f%ad%ec%8b%9c-s6-%ec%97%a3%ec%a7%80-%ec%b6%9c%ec%8b%9c-%ea%b7%b8</link>
				<pubDate>Tue, 08 Sep 2015 11:56:1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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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6 플러스]]></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6 엣지]]></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노트5 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 삼성]]></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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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새로운 갤럭시, 무대에 오르다 우린 가끔 가려진 무대 뒷얘기에 더 관심을 갖곤 합니다. 연출자가 준비한 무대에 즐거워하지만 여러 가지 사정으로 우리에게 전달되지 못했던 얘기에 더 큰 비밀이 숨어 있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죠. 시장을 이끄는 스마트 시대 주역들의 출시에도 두 가지 얘기가 있습니다. 만든 이들이 준비한 얘기, 그리고 그들이 말하지 않은 흥미로운 뒷얘기. 후자엔 이런 질문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582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1.jpg" alt="NEW GALAXIES ON STAGE!" width="849" height="510" /><br />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새로운 갤럭시, 무대에 오르다</strong></span></span></p>
<p>우린 가끔 가려진 무대 뒷얘기에 더 관심을 갖곤 합니다. 연출자가 준비한 무대에 즐거워하지만 여러 가지 사정으로 우리에게 전달되지 못했던 얘기에 더 큰 비밀이 숨어 있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죠.</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582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2.jpg" alt="갤럭시 S6 엣지+ 제품 사진" width="849" height="510" /></p>
<p>시장을 이끄는 스마트 시대 주역들의 출시에도 두 가지 얘기가 있습니다. 만든 이들이 준비한 얘기, 그리고 그들이 말하지 않은 흥미로운 뒷얘기. 후자엔 이런 질문이 포함될 겁니다. 왜 그 제품은 그런 형태와 기능을 갖추게 됐을까요? 현 상태로 완성되기까지 어떤 시행착오를 거쳤을까요? 그리고 제품의 진솔한 매력이나 진정한 정신은 종종 그런 지점에서 우연히 발견되곤 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582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3.jpg" alt="THE FRONT & BEHIND-THE-SCENES ... Galaxy note 5 Galaxy S6 edge +" width="849" height="510" /></p>
<p>마침내 갤럭시 노트 5와 갤럭시 S6 엣지+가 출시됐습니다. 한동안 우린 모두가 기다려온 이들의 등장에 즐거워할 겁니다. 곧 새로운 변화의 이유와 더 상세한 내용들을 궁금해하겠죠. 그 무대 뒷얘기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은 누구이고, 그들이 전하지 못한 진솔한 얘기는 무엇일까요? 당신이 궁금해할 그 얘기들을 듣기 위해 스마트폰의 새로운 은하계, 갤럭시 시리즈의 디자인을 책임지고 있는 이들을 만났습니다.</p>
<p> </p>
<p>
<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1 제품 디자인_작지만 큰 변화 </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582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4.jpg" alt="A HUGE LITTLE CHANGE" width="849" height="510" /></p>
<p><strong>투모로우</strong> 먼저 갤럭시 노트 5와 갤럭시 S6 엣지+ 외관 디자인이 어떻게 진화했는지 설명해주세요. 가장 먼저 느껴지는 건 아무래도 크기의 변화인데요. 5.7형 디스플레이로 시야는 시원해졌는데 오히려 베젤은 굉장히 얇아졌더군요.</p>
<p><strong>디자이너</strong> 전 세계적으로 패블릿(phablet, 5형 이상 대화면 스마트폰) 시장은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시장의 요구에 부응하는 동시에 갤럭시 모든 라인을 관통하는 디자인을 유지하는 게 중요했죠. 삼성전자의 2015년 비주얼 테마(visual theme)는 미니멀 퓨처리즘(minimal futurism)입니다. 미니멀 퓨처리즘은 미래적이고 작은 외관을 유지하면서 기술과 디자인의 완벽한 조화를 추구하는 건데요. 이 기조를 유지하면서 각 기기 특성에 맞게 변화를 만들어내는 게 관건이었습니다. 두 기기 모두 기존 커브드 글래스의 흐르는 듯한 플루이딕 라인(fluidic line)은 유지하되, 예전보다 얇아져 더 콤팩트(compact)한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582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5.jpg" alt=" 갤럭시 노트 5와 갤럭시 S6 엣지+의 대화면을 상징하는 이미지" width="849" height="510" /></p>
<p><strong>투모로우</strong> 스크린 크기는 같지만 직접 만져보면 두 제품은 전혀 다른 느낌입니다. 각각의 기기를 구분하는 특징은 무엇인가요?</p>
<p><strong>디자이너</strong> 두 기기 모두 기존 디자인을 계승하면서 더 나은 이점을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갤럭시 노트 5 디자인은 보다 포멀(formal)한 느낌이 드실 텐데요.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뒷면에 적용, 쥐는 느낌을 개선했고 S펜도 메탈로 처리해 본체와 통일성을 줬습니다. S펜을 뽑아 사용해보시면 이전보다 생산적이고 창조적인 작업을 하는 데 훨씬 더 최적화된 디자인이란 걸 바로 느낄 수 있을 겁니다. </p>
<p>갤럭시 S6 엣지+의 더 커진 커브드 글래스 스크린은 더 확장된 디지털 인터랙션(digital interaction)을 통해 감각적으로 풍부한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하는데요. 멀티미디어를 많이 사용하는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582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61.jpg" alt="갤럭시 S6 엣지+ 제품 사진" width="849" height="510" /></p>
<p><strong>투모로우</strong> 두 제품 모두 베젤이 매우 얇아져서 언뜻 보면 프레임이 사라진 것처럼 보입니다.</p>
<p><strong>디자이너</strong> 아무래도 점점 더 베젤이 얇아지는 추세니까요. 특히 갤럭시 S6 엣지+의 경우, 마치 커브드 글래스와 현실의 배경이 연결된 것처럼 보이도록 노력했습니다. 기존 버전과 형태가 유사하지만 상하 부분의 라인을 살려 더 얇아 보이도록 만들었죠.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582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7.jpg" alt="홍콩을 배경으로 찍은 갤럭시 S6 엣지+ 제품 사진" width="849" height="510" /></p>
<p><strong>투모로우</strong> 기존 △블랙 사파이어 △화이트펄 △골드 플래티넘 외에 이번엔 플래티넘 실버 색상이 추가됐습니다. 직접 보니 모니터로 보던 것과 느낌이 매우 다릅니다.</p>
<p><strong>디자이너</strong> 알아봐주셔서 기쁩니다. 갤럭시 S6 엣지+는 기존 갤럭시 S6 시리즈 색상들이 그랬던 것처럼 빛의 반사 정도에 따라 색이 정교하게 달라지는데요. 동시에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소비, 생산하는 도시 사용자를 고려해 세련된 감성을 전달하고 싶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583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9.jpg" alt="글래스와 메탈의 조합이 아름다운 갤럭시 S6 엣지+ 제품 사진" width="849" height="510" /></p>
<p><strong>투모로우</strong> 기존에도 글래스와 메탈의 조합이 자연스러워 좋았는데 그 느낌이 유지돼 좋네요. </p>
<p><strong>디자이너</strong> 기기를 손에 쥐었을 때 △단단한 선과 흐르는 듯한 커브 △글래스와 메탈 △쥐는 느낌과 장인정신이 조화롭게 느껴졌으면 하는 게 저희의 바람이었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2 사용자 경험_당신의, 당신에 의한, 당신을 위한</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637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111.jpg" alt="갤럭시 노트 5와 갤럭시 S6 엣지+ UX 디자인" width="849" height="510" /></p>
<p><strong>투모로우</strong> 외관 이외에 실제로 기기를 사용하면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나요?</p>
<p><strong>디자이너</strong> 사용자 경험(UX) 디자인에 크고 작은 변화들이 있었습니다. 커진 화면의 장점을 살려 사용자가 더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죠. 디자인 요소 배치를 미세하게 조정했고 키패드 간격과 상태바 표시 등도 수정했습니다. 이런 변화는 언뜻 사소해 보이지만 밀리미터 단위의 치밀한 계산과 반복적인 테스트를 통해 결정됐는데요. 사용자들이 변화를 한눈에 알아차릴 수 없더라도 더 자연스러운 사용감을 전달할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583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12.jpg" alt="갤럭시 노트 5와 갤럭시 S6 엣지+ 아이콘 디자인" width="849" height="510" /></p>
<p><strong>투모로우</strong> 가장 직관적으로 눈에 띄는 변화는 아무래도 아이콘입니다. 원과 정사각형의 중간 형태로 모든 아이콘이 통일됐더라고요.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p>
<p><strong>디자이너</strong> 저희는 그걸 네모(square)와 원(circle)의 중간인 스퀘르클(squarcle)이라고 부르는데요. 새로운 아이콘은 삼성전자만의 상징적 모양을 나타내는 동시에 터치 가능한 영역에 대한 직관성과 일관성을 띱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583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13.jpg" alt="화면이 꺼져 있어도 메모가 가능한 갤럭시 노트 5 '스크린 오프 메모' 기능" width="849" height="510" /></p>
<p><strong>투모로우</strong> 론칭 행사에서 S펜의 변화가 눈에 띄더라고요. 스크린이 꺼져있어도 바로 메모가 가능하더군요.</p>
<p><strong>디자이너</strong> ‘스크린 오프 메모(screen off memo)’란 기능이에요. 화면을 켜지 않아도 S펜으로 즉시 메모할 수 있죠. 이때 사용자에게 꺼져 있는 화면에서 펜이 분리됐음을 보여주고 동시에 ‘스크린 오프 메모’ 창이 활성화됐다는 걸 알려주기 위한 인터랙션이 필요했습니다. 스크린이 꺼져있는 상태에서 아무 효과가 없다면 사용자가 드로잉(drawing)이 가능하다는 걸 인지하기 쉽지 않잖아요. 기기에서 펜이 분리되는 위치에 잉크 느낌을 주는 플루이드 효과(fluid effect)를 제공함으로써 이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펜으로 메모를 다 쓰고 저장하면 메모는 작아지면서 사라집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603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88%98%EC%A0%951.jpg" alt="갤럭시 노트 5의 직관적 비주얼 인터랙션" width="849" height="510" /></p>
<p><strong>투모로우</strong> 사소해 보이지만 직관적인 비주얼 인터랙션(visual interaction)으로 문제가 해결된 사례란 생각이 듭니다.</p>
<p><strong>디자이너</strong> 이 작은 인터랙션을 도출을 위해 수십 개의 시안들이 후보군에 있었어요. 기기에서 구현되는 비주얼 인터랙션의 대다수가 이 같은 시행착오를 거쳐 완성됐다고 보시면 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603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88%98%EC%A0%952.jpg" alt="갤럭시 노트 5와 갤럭시 S6 엣지+의 다양한 비주얼 인터랙션" width="849" height="510" /></p>
<p><strong>투모로우</strong> 비주얼 인터랙션을 아우르는 통일성은 어떻게 유지하셨나요?</p>
<p><strong>디자이너</strong> 전체적으로 플루이드(fluid)란 콘셉트 아래 비주얼 인터랙션들이 추가, 수정됐습니다. 예를 들어 S펜으로 구동하는 ‘에어 커맨드(air command)’는 기하학적이고 기계적이었던 기존 인터랙션을 보완했는데요. 연결성 있고 친숙한 움직임으로 해당 기능에 대한 집중도를 높였죠.</p>
<p>갤럭시 S6 엣지+의 경우, 가까운 친구들과 콘텐츠나 감정을 즉시 공유할 수 있는 엣지 비주얼 인터랙션이 탑재돼 있는데요. 예를 들어 엣지 카메라(edge camera) 또는 감정(emotion)에서 물 흐르듯 직관적인 인터랙션을 경험할 수 있죠. 관성∙탄성∙흐름 등 일상적이고 친숙한 비주얼 인터랙션을 통해 사용자가 보다 인간적인 사용자 경험을 느낄 수 있도록 고려했습니다. 저희는 복잡한 수학, 물리학까지 고려하지만 사용자는 그저 단순하고 자연스럽다고 느끼실 수 있도록 하는 게 목표랍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의미 있는 혁신’ 향해</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584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16.jpg" alt="TOWARDS MEANINGFUL INNOVATION" width="849" height="510" /></p>
<p><strong>투모로우</strong> 갤럭시 시리즈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그만큼 ‘세계적 수준의 제품들을 만들고 있다’는 자부심도 있으실 텐데요. 갤럭시 노트 5와 갤럭시 S6 엣지+가 론칭된 시점에서 앞으로 갤럭시 시리즈가 나아갈 방향이 궁금합니다.</p>
<p><strong>디자이너</strong> 앞서 비주얼 인터랙션을 설명드릴 때 잠깐 언급했는데요. 삼성전자의 디자인 철학은 사람에게 의미 있는 디자인(meaningful design)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 5는 S펜을 통해 생산적이고 창조적인 업무 환경에 최적화됐고 갤럭시 S6 엣지+는 커브드 글래스로 특별하고 무한한 엔터테인먼트의 경험을 제공하는데요. 이처럼 고객의 경험에서 출발해 고객의 목적에 부합하는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혁신적인 디자인을 실현해가는 것, 그게 바로 앞으로 갤럭시 시리즈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중요한 건 ‘얼마나 더 첨단이냐’가 아니라 ‘얼마나 더 사용자를 배려했느냐’이니까요.</p>
<p><strong>투모로우</strong>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더 좋은 갤럭시 제품으로 만나 뵙길 기대하겠습니다. </p>
<p>
<span style="font-size: 12px">※이 인터뷰는 갤럭시 노트 5와 삼성 갤럭시 S6 엣지+ 디자인에 참여한 삼성전자 임직원들과의 대화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span></p>
<p>디자인삼성 홈페이지(design.samsung.com)에 접속하시면 삼성전자의 디자인 스토리를 한눈에 보실 수 있습니다.</p>
<p><a title="" href="http://design.samsung.com"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132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5/%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2.jpg" alt="design.samsung.com" width="868" height="50"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다시 보는 IDEA] 지난 5년간 IDEA가 주목한 삼성전자 역대 수상작은?</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8b%a4%ec%8b%9c-%eb%b3%b4%eb%8a%94-idea-%ec%a7%80%eb%82%9c-5%eb%85%84%ea%b0%84-idea%ea%b0%80-%ec%a3%bc%eb%aa%a9%ed%95%9c-%ec%82%bc%ec%84%b1%ec%a0%84%ec%9e%90-%ec%97%ad%eb%8c%80-%ec%88%98%ec%83%81</link>
				<pubDate>Wed, 26 Aug 2015 11:43:20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IDEA%EC%97%AD%EB%8C%80%EC%88%98%EC%83%81%EC%9E%91_%EC%8D%B8%EB%84%A4%EC%9D%BC.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idea]]></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 경영]]></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 삼성]]></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블로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MpipVn</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지난 5년간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에서 다양한 수상작을 배출했습니다. 눈에 보이는 제품 외관에서 시작해 사람을 향한 디자인 철학까지 디자인 영역을 확장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줬는데요. IDEA를 사로잡은 삼성전자의 역대 수상작들은 무엇이었을까요? ☞IDEA란? 1980년에 시작된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 중 하나입니다.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며 디자인 창의성과 혁신성을 가장 큰 심사 기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2011년_휴대용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loading="lazy" alt="[다시 보는 IDEA] 지난 5년간 IDEA가 주목한 삼성전자 역대 수상작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3811" height="3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IDEA%EC%97%AD%EB%8C%80%EC%88%98%EC%83%81%EC%9E%91_%EB%8F%84%EB%B9%84%EB%9D%BC.jpg" width="849" />
</p>
<p>
	삼성전자는 지난 5년간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에서 다양한 수상작을 배출했습니다. 눈에 보이는 제품 외관에서 시작해 사람을 향한 디자인 철학까지 디자인 영역을 확장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줬는데요. IDEA를 사로잡은 삼성전자의 역대 수상작들은 무엇이었을까요?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IDEA란?<br />
	1980년에 시작된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 중 하나입니다.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며 디자인 창의성과 혁신성을 가장 큰 심사 기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div>
<p>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8px;color: #5d0c7b"><strong>#2011년_휴대용 촬영 기기, 소비자 생활에 가치 더하다</strong></span><br />
	<img loading="lazy" alt="2011 수상작. 기업 부문. 은상 캠코더Q10. 동상 카메라UX지니. 동상 초소형 빔프로젝터. 동상 외장 하드디스크. 학생부문. 은상 장애아동용 학습보조기. 동상. 문고리. 동상. 응급 안전기구."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3968"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IDEA%EC%97%AD%EB%8C%80%EC%88%98%EC%83%81%EC%9E%91_051.jpg" title="" width="849" />
</p>
<p>
	지난 2011년 삼성전자는 ‘디자인 전략 3.0’을 수립, ‘메이크 잇 미닝풀(Make it Meaningful)’이란 새로운 슬로건을 내세웠습니다. 디자인 전략 3.0은 제품 외관뿐만 아니라 소비자 생활에 가치를 더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데요. 디자인 삼성만의 감성을 담은 제품이 대거 탄생했습니다.
</p>
<p>
	IDEA 2011 수상작은 ‘휴대성 높은 기기’라는 공통점이 있는데요. △캠코더(모델명 ‘Q10’) △카메라 사용자 환경 지니(Genie) △초소형 빔 프로젝터 등 가벼우면서도 높은 성능을 탑재한 기기들이 수상의 기쁨을 안았습니다.
</p>
<p>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8px;color: #5d0c7b"><strong>#2012년_의료 기기, 사용자와 환자까지 고려한 디자인 뽐내다</strong></span><br />
	<img loading="lazy" alt="2012 수상작. 금상. 포터블 인덕션. 금상 엑스레이 기기. 금상 엑스레이 기기. 금상 엑스레이 시스템 UI. 은상. 뉴 시리즈9, 은상 NX200, 동상. 프리미엄 모니터."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3817" height="5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IDEA%EC%97%AD%EB%8C%80%EC%88%98%EC%83%81%EC%9E%91_04.jpg" title="" width="849" /><br />
	IDEA 2012에서 주목해야 할 제품군은 바로 ‘의료 기기’입니다. IDEA 최고상인 금상 수상작 4개 중 3개 작품이 의료 기기였는데요.
</p>
<p>
	엑스레이 기기(모델명 ‘XEGO-GU60’)는 사용자와 환자에게 △기기 작동 상태 △촬영 과정 등의 정보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색상 표시 시스템을 적용,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 다른 엑스레이 기기(모델명 ‘XGEO-GC80’)는 촬영 후 인화 과정 없이 바로 촬영 결과를 표시해주는데요. 이를 통해 검사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였습니다. 엑스레이 사용자 UI(User Interface) 역시 주요 정보를 시각화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점이 호평 받아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p>
<p>
	 
</p>
<p>
	<span style="font-size: 18px;color: #5d0c7b"><strong>#2013년_프리미엄 디자인 제품과 독창적 콘셉트 제품, 디자인 경쟁력 입증하다</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2013 수상작. 금상 OLED TV 광고, 금상 혈액 검사기, 금상 오리가미 프린터, 금상 메이트프린터, 금상 클립 프린터, 동상 UHD TV, 동상 풀HD모니터, 동상 빌트인 오븐, 동상 복합기."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3822" height="44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IDEA%EC%97%AD%EB%8C%80%EC%88%98%EC%83%81%EC%9E%91_03.jpg" title="" width="679" />
</p>
<p>
	IDEA 2013은 디자인 삼성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입증한 해였습니다. △다채로운 색상으로 OLED TV 특성을 반영한 OLED TV 로고 △혁신적 공정 방법을 제시한 콘셉트 프린터 3종 △화면이 떠있는 듯한 구조의 85형 UHD TV △사용자 편의에 맞게 자동으로 가로∙세로 모드를 지원하는 풀HD 모니터 등 독창적 제품이 많았죠.
</p>
<p>
	IDEA 2013에서 이목을 끈 제품은 콘셉트 프린터 3종입니다. 콘셉트 프린터 3종은 버려지는 종이에서 아이디어를 착안, 환경에 해를 끼치지 않는 친환경 프린터로 부활했는데요. △오리가미(Origami) 프린터는 폐종이를 재활용해 제작됐고 △클립(Clip)과 메이트(Mate) 프린터는 클립과 패널만 활용, 프린트 외관을 쉽게 완성했단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p>
<p>
	 
</p>
<p>
	<span style="font-size: 18px;color: #5d0c7b"><strong>#2014년_생활가전, 배려 통해 소비자 삶에 품격 높이다   </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2014 수상작. 은상. 삼성 모션싱크, 동상, 모션싱크 업라이트, 동상, 드럼세탁기"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3825" height="4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IDEA%EC%97%AD%EB%8C%80%EC%88%98%EC%83%81%EC%9E%91_02.jpg" title="" width="849" />
</p>
<p>
	IDEA 2014는 소비자를 배려한 가전제품의 활약이 돋보였습니다. △은상 부문엔 삼성 모션싱크(모델명 ‘VC-F800G’) △동상 부문엔 모션싱크 업라이트(모델명 ‘VU-F700G·400G’)와 드럼 세탁기(모델명 ‘WW9000HE’)가 각각 이름을 올렸는데요.
</p>
<p>
	삼성 모션싱크는 ‘나와 청소기의 움직임(motion)이 하나로 싱크로나이즈(synchronize)된다’는 의미로 기술력과 디자인 능력을 총망라한 청소기입니다. 기존 청소기와 달리 본체와 바퀴가 따로 움직이는 ‘본체 회전’ 구조를 탑재했는데요. 방향을 전환할 때 사용자가 이끄는 대로 부드럽고 빠르게 이동한다는 점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p>
<p>
	모션싱크 업라이트는 기존 삼성 모션싱크의 본체 디자인을 북미 가정에서 주로 사용하는 좁고 긴 형태로 새롭게 디자인한 제품인데요. 특히 지름 180mm의 큰 바퀴를 채용, 적은 힘만 들여도 카펫 청소나 문턱을 넘을 때 가볍게 잘 굴러가는 게 특징입니다.
</p>
<p>
	드럼 세탁기 WW9000은 전면에 절개선이 없는 크리스털 블루 도어로 단순한 디자인을 구현했습니다. 사용자는 곡선으로 기울어진 5형 풀터치 디스플레이를 통해 세탁 상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데요. 또한 세탁 코스와 세부 옵션 등을 쉽게 선택, 조작할 수 있어 무척 편리합니다.
</p>
<p>
	 
</p>
<p>
	<span style="font-size: 18px;color: #5d0c7b"><strong>#2015년_제품부터 철학까지… 디자인 영역 확장하다</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2015 수상작. 금상. NX미니, 은상, 삼성전자 생활가전 디자인 철학. 은상, LED 플립 월렛. 은상, 식기 세척기. 동상 기어VR, 동상 휴대용 냉방기. 동상, 삼성 스마트 오븐. 동상, 360 무선오디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3826"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IDEA%EC%97%AD%EB%8C%80%EC%88%98%EC%83%81%EC%9E%91_01.jpg" title="" width="849" />
</p>
<p>
	삼성전자는 IDEA 2015에서 △금상 1개 △은상 3개 △동상 4개 등 8개의 본상을 받았습니다. 이번 수상은 제품 외관부터 디자인 철학까지 디자인 관련 분야에서 골고루 수상했는데요.
</p>
<p>
	금상을 수상한 미러리스 카메라 NX 미니(NX mini)는 아메리카노 한 잔 무게로 휴대가 간편합니다. 여기에 다양한 렌즈 17종(種)을 활용, 다채로운 사진을 찍을 수 있죠. NX 미니는 아날로그 카메라의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를 담아냈답니다.
</p>
<p>
	은상을 수상한 LED 플립 커버(Flip Wallet)는 세계 최초로 스마트폰의 데이터가 커버로 전송되는 형태로 설계됐습니다. 커버에 탑재된 LED로 정보가 표시돼 사용자가 직관적으로 연락을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수상작인 식기세척기(모델명 ‘DW9900H’)는 폭포수처럼 쏟아지는 워터월(WaterWall) 기술 방식을 채용했는데요. 식기 세척 후 각종 조리도구를 한 번에 옮길 수 있는 내부 디자인이 특장점입니다.
</p>
<p>
	이외에도 △인체공학 디자인으로 우수한 착용감을 자랑하는 기어 VR △360도로 소리가 방출돼 균일한 사운드를 들려주는 무선 360 오디오 △이동성이 강화된 휴대용 냉방기 △얇은 베젤과 전면 검은 글래스를 채택한 삼성 스마트오븐 등 4개 제품이 동상을 수상했습니다.
</p>
<p>
	IDEA 2015 수상이 뜻깊은 건 제품 디자인을 넘어 디자인 철학 또한 인정 받았단 사실에 있습니다. 삼성전자 생활가전 디자인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감성 스토리를 영상과 책으로 담아냈는데요. 사용자의 삶에 대한 끊임없는 관찰과 영감을 바탕으로 한 생활가전 디자인을 엿볼 수 있습니다.
</p>
<p>
	2015 IDEA 시리즈 다음 편에선 올해 은상 수상작 중 하나인 '삼성전자 생활가전 디자인 철학' 팀 수상자 인터뷰가 소개될 예정입니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이 여러분의 일상에 ‘어떻게’ 배려를 더하고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역대 삼성전자 수상작. 한 눈에 보는 삼성전자 IDEA 연도별 수상작을 모아놓은 표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3970" height="14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IDEA%EC%97%AD%EB%8C%80%EC%88%98%EC%83%81%EC%9E%91_%ED%91%9C1.jpg" title="" width="849" />
</p>
<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 1px solid #cccccc;padding: 10px;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b2ebf4">
	<strong><a href="https://www.design.samsung.com/kr/#awards" target="_blank">역대 삼성전자 수상작 더 자세히 보기</a></strong>
</div>
<p>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2015 IDEA’ 관련 이전 콘텐츠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p>
		 
	</p>
<p>
		<a href="https://news.samsung.com/kr/Riazu" target="_blank">☞[2015 IDEA] '5년간 수상 누계 1위' 세계 최고 권위 디자인 공모전을 빛낸 삼성전자 디자인</a>
	</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모두를 위한 디자인] ‘2015 디자인 삼성 아이디어 페스티벌’에서 당신의  빛나는 아이디어를 기다립니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aa%a8%eb%91%90%eb%a5%bc-%ec%9c%84%ed%95%9c-%eb%94%94%ec%9e%90%ec%9d%b8-2015-%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ec%95%84%ec%9d%b4%eb%94%94%ec%96%b4-%ed%8e%98%ec%8a%a4</link>
				<pubDate>Thu, 18 Jun 2015 12:33:07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B5%9C%EC%83%81%EB%8B%A88-680x338.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2015 디자인 삼성 아이디어 페스티벌]]></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 삼성]]></category>
		<category><![CDATA[모두를 위한 디자인(Design for All)]]></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category>
		<category><![CDATA[아이디어 페스티벌]]></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MiCwo5</guid>
									<description><![CDATA[여러분이 생각하는 ‘사람을 향한 가치 디자인’은 무엇인가요? 삼성전자는 인간 중심 디자인의 핵심이 ‘모든 구성원에게 동등하고 배려 깊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것’에 있다고 생각했는데요. 2011년부터 추구해온 디자인 전략 ‘메이크 잇 미닝풀(Make It Meaningful)’을 바탕으로 남녀노소, 장애인 모두 쉽고 편리하게 제품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고심하고 있습니다. ☞메이크 잇 미닝풀이란? ‘가치 디자인’으로 스타일이나 감성의 영역을 넘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여러분이 생각하는 ‘사람을 향한 가치 디자인’은 무엇인가요? 삼성전자는 인간 중심 디자인의 핵심이 ‘모든 구성원에게 동등하고 배려 깊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것’에 있다고 생각했는데요. 2011년부터 추구해온 디자인 전략 ‘메이크 잇 미닝풀(Make It Meaningful)’을 바탕으로 남녀노소, 장애인 모두 쉽고 편리하게 제품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고심하고 있습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h2>☞메이크 잇 미닝풀이란?<br />
‘가치 디자인’으로 스타일이나 감성의 영역을 넘어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디자인의 영역을 확장, 사용자·사회·환경에 가치 있는 변화와 의미를 창출하는 디자인입니다</h2>
</div>
<p> </p>
<p>삼성전자는 메이크 잇 미닝풀의 의미를 널리 전하고자 작년에 이어 ‘2015 디자인 삼성 아이디어 페스티벌(Design. Samsung Idea Festival, 이하 ‘아이디어 페스티벌’)’ 디자인 공모전을 시작합니다. 이번 아이디어 페스티벌의 주제는 ‘모두를 위한 디자인(Designed for All)’입니다. 말 그대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접근성’이 뛰어난 디자인을 공모하는데요. 독창적이고 심미적인 즐거움까지 더한 작품이라면 수상 확률이 더욱 높아지겠죠?</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2015-%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EC%95%84%EC%9D%B4%EB%94%94%EC%96%B4-%ED%8E%98%EC%8A%A4%ED%8B%B0%EB%B2%8C-%ED%8F%AC%EC%8A%A4%ED%84%B0.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045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2015-%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EC%95%84%EC%9D%B4%EB%94%94%EC%96%B4-%ED%8E%98%EC%8A%A4%ED%8B%B0%EB%B2%8C-%ED%8F%AC%EC%8A%A4%ED%84%B0.jpg" alt="2015 디자인 삼성 아이디어 페스티벌 포스터" width="2988" height="4169" /></a></p>
<p>공모는 일반 부문과 학생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접수는 오는 8월 17일부터 31일까지 <strong><a href="http://www.design.samsung.com/kr/" target="_blank" rel="noopener">디자인 삼성 홈페이지</a></strong>에서 가능합니다. 9월 1차 심사를 통해 최종 후보 8팀이 선발된 후 온라인 투표와 최종 심사를 거쳐 10월 중 수상작이 발표됩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 1px solid #cccccc;padding: 10px;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eeeeee">☞ <strong><a href="https://news.samsung.com/kr/MsGkx" target="_blank" rel="noopener">삼성전자의 접근성 철학이 궁금하다면?</a></strong></div>
<p> </p>
<p>아이디어 페스티벌을 처음 시작한 지난해의 주제는 ‘리메이크 잇 미닝풀(ReMake it Meaningful)’이었는데요. 제품 포장에 사용되는 폐 패키지를 활용해 만든 작품을 공모했습니다.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품들이 정말 많았는데요. 금상은 열대과일과 뿌리채소 등 상온 보관하는 식재료를 위해 만든 ‘미니 지펠(Mini Zipel)’을 만든 팀이 수상했습니다.</p>
<p><a title=""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0136.jpg" target="" rel=""><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045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0136.jpg" alt="금상 수상작 ‘미니 지펠’" width="500" height="476"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0pt">▲ 금상 수상작 ‘미니 지펠’</span></p>
<p>그 밖에도 종이로 만든 조명인 ‘다시, 빛을 담다’와 종이상자 하나로 빛과 소리를 증폭시키는 ‘램프 또는 앰프(Lamp or Amp)’ 등 참신한 작품들이 많았습니다.</p>
<p><a title=""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0220.jpg" target="" rel=""><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045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0220.jpg" alt="은상 수상작 ‘다시, 빛을 담다’" width="500" height="476"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0pt">▲ 은상 수상작 ‘다시, 빛을 담다’</span></p>
<p>특히 버려지는 종이를 멋진 아이디어 작품으로 승화시키는 과정에서 참여자들 모두 수상 여부를 떠나 뜻 깊은 경험이 됐다며 깊은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 1px solid #cccccc;padding: 10px;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eeeeee">☞ <strong><a href="https://www.design.samsung.com/kr/#idea_festival_online" target="_blank" rel="noopener">2014 디자인 삼성 아이디어 페스티벌 수상작 구경하기</a></strong></div>
<p> </p>
<p>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 역시 참가자들의 창의적인 작품들이 매우 기대되는데요. 올해는 1차 심사를 거친 최종 후보 8팀에 삼성전자 디자이너와 전문가가 진행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해 함께 아이디어를 발전시킬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를 제공합니다.</p>
<p>또한, 수상 작품들로 이뤄진 전시회도 열리는데요. 자신의 작품을 실제로 전시함으로써 더 많은 관람객들과 소통할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대상 한 팀에겐 10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2등·3등·네티즌 상 등을 각각 선정해 시상할 계획입니다.</p>
<p>올해 아이디어 페스티벌은 주제가 ‘모두를 위한 디자인’인 만큼 지원 대상 역시 일반 부문까지 확대됐는데요. ‘기술의 배려’로 사용자에게 즐거움과 편리함을 줄 수 있는 아이디어가 있다면, 바로 지원해보세요. ‘모두를 위한’ 의미 있는 디자인을 기다립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strong><a href="https://www.design.samsung.com/kr/" target="_blank" rel="noopener">디자인 삼성 홈페이지</a></strong>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2015 디자인 삼성 아이디어 페스티벌’ 공모전 시작</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5-%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ec%95%84%ec%9d%b4%eb%94%94%ec%96%b4-%ed%8e%98%ec%8a%a4%ed%8b%b0%eb%b2%8c-%ea%b3%b5%eb%aa%a8-3</link>
				<pubDate>Wed, 17 Jun 2015 11:48:21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B%B3%B4%EB%8F%84%EC%B5%9C_%EC%B5%9C%EC%83%81%EB%8B%A8-680x338.jpg" medium="im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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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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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2015 디자인 삼성 아이디어 페스티벌’ 디자인 공모전을 시작합니다. 지난해부터 실시해 올해 2회를 맞는 ‘디자인 삼성 아이디어 페스티벌’은 삼성전자의 디자인 전략 ‘메이크 잇 미닝풀(Make It Meaningful)'을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는 공모전입니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배려를 강조한 ‘모두를 위한 디자인(Designed for All)’으로 어려운 기술이 아닌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기술 접근성에 중점을 뒀습니다. ☞메이크 잇 미닝풀이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가 ‘2015 디자인 삼성 아이디어 페스티벌’ 디자인 공모전을 시작합니다.
</p>
<p>
	지난해부터 실시해 올해 2회를 맞는 ‘디자인 삼성 아이디어 페스티벌’은 삼성전자의 디자인 전략 ‘메이크 잇 미닝풀(Make It Meaningful)'을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는 공모전입니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배려를 강조한 ‘모두를 위한 디자인(Designed for All)’으로 어려운 기술이 아닌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기술 접근성에 중점을 뒀습니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
		☞메이크 잇 미닝풀이란?
	</p>
<h2>
		2011년부터 현재까지 추구하는 삼성전자의 디자인 전략입니다. '가치 디자인'으로 스타일이나 감성의 영역을 넘어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디자인의 영역을 확장, 사용자·사회·환경에 가치있는 변화와 의미를 창출하는 디자인입니다<br />
	</h2>
</div>
<p>
	 
</p>
<p>
	△일상에서 접하는 제품 △사용자 경험(User eXperience,UX)과 사용자 환경(User Interface, UI) △서비스와 공간 디자인 등 어떤 분야든 높은 기술 접근성으로 의미있는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디자인이면 되는데요. 남녀노소 모두가 제품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동시에 독창적이고 심미적 즐거움을 즐길 수 있는 아이디어를 응모하면 됩니다.
</p>
<p>
	공모전은 일반과 학생 부문으로 나눠지는데요. 일반 부문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학생 부문은 국내외 2년제 이상 대학·대학원생 또는 이에 준하는 전일제 교육 기관에 재학·휴학 중인 학생을 대상으로 합니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6월 18일부터 <strong><a href="http://www.design.samsung.com" target="_blank">디자인 삼성 홈페이지</a></strong>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는 오는 8월 17일부터 31일까지 동일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습니다.
</p>
<p>
	한편, 9월에 1차 심사를 거쳐 선발된 최종 8팀은 삼성전자 디자이너와 전문가가 진행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디어를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는데요. 이후 삼성전자는 온라인 투표와 최종 심사를 거쳐 10월 중 수상작 발표하고 작품을 전시할 예정입니다.
</p>
<p>
	삼성전자는 이번 공모전에서 대상·2등·3등·네티즌 상 등을 각각 선정해 수상할 계획인데요. 대상 1개 팀에는 상금 1000만 원이 수여됩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디자인 스토리] 인덕션레인지 편_가상불꽃으로 요리가 더 즐거워진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94%94%ec%9e%90%ec%9d%b8-%ec%8a%a4%ed%86%a0%eb%a6%ac-%ec%9d%b8%eb%8d%95%ec%85%98%eb%a0%88%ec%9d%b8%ec%a7%80-%ed%8e%b8_%ea%b0%80%ec%83%81%eb%b6%88%ea%bd%83%ec%9c%bc%eb%a1%9c-%ec%9a%94%eb%a6%ac</link>
				<pubDate>Thu, 11 Jun 2015 11:55:5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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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가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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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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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더 잘 먹는 법, 그리고 더 잘 요리하는 법 많은 사람들이 ‘잘 먹는 법’을 고민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자연스레 요리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 그리고 관심에 그치지 않고 직접 요리를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더 잘 먹는 법에 대한 고민 못지않게 점차 더 잘 요리하는 법, 더 나아가 요리기구에 대한 관심까지 커지고 있습니다.   40년간 무관심했던 불편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5d0c7b">더 잘 먹는 법, 그리고 더 잘 요리하는 법</span></strong></span></p>
<p>많은 사람들이 ‘잘 먹는 법’을 고민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자연스레 요리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 그리고 관심에 그치지 않고 직접 요리를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더 잘 먹는 법에 대한 고민 못지않게 점차 더 잘 요리하는 법, 더 나아가 요리기구에 대한 관심까지 커지고 있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B%94%94%EC%9E%90%EC%9D%B8%EC%8A%A4%ED%86%A0%EB%A6%AC12.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2975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B%94%94%EC%9E%90%EC%9D%B8%EC%8A%A4%ED%86%A0%EB%A6%AC12.jpg" alt="음식에 대한 사랑만큼 진실된 사랑은 없다 There is no love sincerer than the love of food 조지 버나드 쇼(George Bernard Shaw)" width="849" height="600" /></a></p>
<p> </p>
<p><strong><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40년간 무관심했던 불편에서 출발하다</span></strong></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B%94%94%EC%9E%90%EC%9D%B8%EC%8A%A4%ED%86%A0%EB%A6%AC2.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2971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B%94%94%EC%9E%90%EC%9D%B8%EC%8A%A4%ED%86%A0%EB%A6%AC2.jpg" alt="불의 세기가 보이지 않는 기존 인덕션레인지의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가상불꽃을 디자인한 인덕션레인지의 모습" width="849" height="510" /></a></p>
<p>인류는 불 다루는 방법을 터득하며 점차 요리 문화를 발전시켰습니다. 19세기에 가스레인지가 발명돼 가장 대중적인 조리기구로 자리 잡기도 했는데요. 1970년대 말엔 일산화탄소를 발생시키는 단점이 있는 가스레인지 대신 전기에너지를 이용한 인덕션레인지(induction range)가 등장했습니다. 에너지효율과 환경 보호, 안전·건강 등의 사회적 이슈에 따른 결과였죠. 그러나 인덕션레인지는 불꽃이 보이지 않아 불의 세기에 따른 직관적 대응이 불가능하고 가스레인지만큼 사용이 쉽지 않았습니다. 이 불편은 지난 40년간 개선되지 않았는데요. 새로운 제품을 디자인한 우리의 출발점도 바로 여기였습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5d0c7b">더 큰 요리의 즐거움을 위해</span></strong></span></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B%94%94%EC%9E%90%EC%9D%B8%EC%8A%A4%ED%86%A0%EB%A6%AC3.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2971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B%94%94%EC%9E%90%EC%9D%B8%EC%8A%A4%ED%86%A0%EB%A6%AC3.jpg" alt="인덕션레인지 위에 요리가 얹어져 있는 모습" width="849" height="510" /></a></p>
<p>사회적 이슈를 생각한다면 인덕션레인지를 사용하는 게 바람직하지만 요리는 합리성보단 감성과 직관이 중요합니다. ‘인덕션레인지의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보안할 순 없을까?’ ‘불꽃이 주는 시각적 만족과 교감을 인덕션레인지에 더한다면 어떨까?’ 우리는 인덕션레인지에 마치 실제 불꽃처럼 움직이는 가상불꽃을 디자인했습니다. 이로써 사용자가 불의 세기를 인지해 사용성을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감성적이고 아날로그적인 느낌까지 살려 요리하는 과정을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했죠.</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B%94%94%EC%9E%90%EC%9D%B8%EC%8A%A4%ED%86%A0%EB%A6%AC4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2975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B%94%94%EC%9E%90%EC%9D%B8%EC%8A%A4%ED%86%A0%EB%A6%AC41.jpg" alt="음식이야말로 우리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가장 보편적인 경험이다 Food is our common ground, a universal experience 제임스 비어드(James Beard)" width="849" height="600" /></a></p>
<p> </p>
<p><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5d0c7b">재질의 장벽에 부딪히다</span></strong></span></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B%94%94%EC%9E%90%EC%9D%B8%EC%8A%A4%ED%86%A0%EB%A6%AC52.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2976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B%94%94%EC%9E%90%EC%9D%B8%EC%8A%A4%ED%86%A0%EB%A6%AC52.jpg" alt="인덕션레인지 세부도 위부터 조리용기 눈부심차단링 강화내열유리 광원틈새 LED와볼록렌즈 인덕션히터 LED조작부 전원공급장치" width="849" height="600" /></a></p>
<p>아이디어 자체는 간단하지만 이를 실제로 구현하는 과정은 간단하지 않았습니다. 특히 제품을 구성하는 재질을 선택하는 게 어려웠는데요. 보통 레인지의 상판은 짙은 농도의 스모그 세라믹 유리(smog ceramic glass)로 제작되지만 삼성전자는 가상 불꽃을 투과시키기 위해 투명 세라믹 유리(transparent ceramic glass)를 선택했습니다. 또한, 인덕션레인지를 작동시키면 세라믹 유리 아래의 공기가 120도까지 상승해 부품의 성능·수명·품질 등에 악영향을 주기 때문에 고온 문제 해결이 쉽지 않았죠. 유리 아래 공기를 85도 이하로 유지하기 위해 기존 레인지보다 향상된 △고효율 팬 △공기 순환 장치 △강한 재질의 부품을 개발하고 수많은 테스트를 진행하는 등 시행착오를 거쳤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B%94%94%EC%9E%90%EC%9D%B8%EC%8A%A4%ED%86%A0%EB%A6%AC62.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2976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B%94%94%EC%9E%90%EC%9D%B8%EC%8A%A4%ED%86%A0%EB%A6%AC62.jpg" alt="좋은 예술은 좋은 요리와 같다 느낄 순 있지만 설명할 순 없기 때문이다 Good Painting is like good cooking it can be tasted but not explained 모리스드블라맹크(Maurice de Vlaminck)" width="849" height="600" /></a></p>
<p> </p>
<p><strong><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실제 같은 불꽃을 디자인하다</span></strong></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B%94%94%EC%9E%90%EC%9D%B8%EC%8A%A4%ED%86%A0%EB%A6%AC8.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2972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B%94%94%EC%9E%90%EC%9D%B8%EC%8A%A4%ED%86%A0%EB%A6%AC8.jpg" alt="인덕션레인지 불조절 부분 이미지" width="849" height="510" /></a></p>
<p>바닥의 투영장치를 이용한 가상불꽃이긴 하지만 실제와 같은 느낌을 구현하는 게 중요했습니다. 인위적으로 보이지 않고 마치 살아있는 듯 자연스러운 불꽃을 디자인하기 위해 LED의 색상·밝기·점등 속도 등을 제어해 다양한 불꽃이 연출되도록 했죠.</p>
<p>예를 들어 파워 부스트(power boost) 단계의 화력에서 불꽃은 2.6656초 동안 64회 깜빡이고 밝기는 9단계로 변화하는데요. 이로써 실제 불꽃이 움직이는 듯한 착시효과를 구현했습니다.</p>
<p>또한 더욱 직관적이고 감성적인 느낌을 위해 마그네틱 다이얼(magnetic dial knob)을 이용한 화력 조절로 아날로그적 감성과 사용의 편리성을 더했습니다. 인덕션레인지의 구조상 세라믹 유리 아래 공간이 매우 협소해 가상불꽃 장치를 설치하기 어려웠는데요. 장치의 크기를 최소화하고 구성을 최적화해 공간 문제를 해결했을 뿐 아니라 430X250mm 크기의 와이드 플렉스 존(wide flex zone)도 만들었습니다.</p>
<p><strong><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B%94%94%EC%9E%90%EC%9D%B8%EC%8A%A4%ED%86%A0%EB%A6%AC9.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2972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B%94%94%EC%9E%90%EC%9D%B8%EC%8A%A4%ED%86%A0%EB%A6%AC9.jpg" alt="위에서 바라본 인덕션레인지 모습" width="849" height="510" /></a></strong></p>
<p> </p>
<p><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5d0c7b">이성과 감성, 두 마리 토끼 잡다</span></strong></span></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B%94%94%EC%9E%90%EC%9D%B8%EC%8A%A4%ED%86%A0%EB%A6%AC10.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2972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B%94%94%EC%9E%90%EC%9D%B8%EC%8A%A4%ED%86%A0%EB%A6%AC10.jpg" alt="후라이팬을 올려둔 인덕션레인지 이미지 " width="849" height="510" /></a></p>
<p>인덕션레인지를 사용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느꼈을 불편함은 아주 오랫동안 방치됐습니다. 이성적 접근뿐 아니라 감성적인 접근 역시 중요하다는 사실을 간과했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데요. 진정한 배려가 담긴 디자인은 최첨단 제품을 만드는 물리적 문제를 넘어 사용자의 심리적 측면에도 명쾌한 답을 제시해야 합니다. 삼성전자 제품은 바로 그 점에서 디자인을 시작하기 때문에 늘 사용자의 진정한 만족으로 마무리되죠. 당신의 불편을 해결하기 위한, 기능적인 동시에 감성적인 대답. 이게 바로 삼성전자 셰프컬렉션 인덕션레인지가 제안하는 가장 인간적인 디자인입니다.</p>
<p>디자인삼성 홈페이지(design.samsung.com)에 접속하시면 삼성전자의 디자인 스토리를 한눈에 보실 수 있습니다.</p>
<p><a href="http://design.samsung.com"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13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5/%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2.jpg" alt="디자인 삼성 바로가기" width="868" height="50"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디자인을 말하다] ③ 디자인, 미래의 핵심이 되다(2005-현재)</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b%94%94%ec%9e%90%ec%9d%b8%ec%9d%84-%eb%a7%90%ed%95%98%eb%8b%a4-%e2%91%a2-%eb%94%94%ec%9e%90%ec%9d%b8-%eb%af%b8%eb%9e%98%ec%9d%98-%ed%95%b5%ec%8b%ac%ec%9d%b4</link>
				<pubDate>Mon, 08 Dec 2014 11:40:04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EB%94%94%EC%9E%90%EC%9D%B8-%EC%9D%B8%EC%9E%AC%EC%96%91%EC%84%B1_%EB%8F%84%EB%B9%84%EB%9D%BC_3-680x23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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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디자인 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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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디자인 전략 1.0을 통해 한층 성장한 삼성전자는 2005년 ‘밀라노 전략회의’를 기점으로 또 한 번의 디자인 전환점을 맞이합니다. 밀라노 전략 회의 중 삼성전자는 “제품이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순간은 평균 0.6초인데 이 짧은 순간에 고객의 발길을 붙잡지 못하면 승리할 수 없다”고 말했는데요. 삼성전자는 이를 바탕으로 미래 사업의 방향성을 잡고 제품의 외관과 조형성, 감성 중심의 디자인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디자인 전략 1.0을 통해 한층 성장한 삼성전자는 2005년 ‘밀라노 전략회의’를 기점으로 또 한 번의 디자인 전환점을 맞이합니다. 밀라노 전략 회의 중 삼성전자는 “제품이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순간은 평균 0.6초인데 이 짧은 순간에 고객의 발길을 붙잡지 못하면 승리할 수 없다”고 말했는데요.</p>
<p>삼성전자는 이를 바탕으로 미래 사업의 방향성을 잡고 제품의 외관과 조형성, 감성 중심의 디자인에서 새로운 변화와 가치를 만드는 가치 창조 디자인으로 한발 더 나아가고 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420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EB%94%94%EC%9E%90%EC%9D%B8%EC%9D%84%EB%A7%90%ED%95%98%EB%8B%A4_01.jpg" alt="2005 밀라노 전략회의 "제품이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 잡을 수 있는 순간은 평균 0.6초인데 이 짧은 순간에 고객의 발길을 붙잡지 못하면 승리할 수 없다." -2005년 4월 밀라노 전략회의 中" width="849" height="500" /></p>
<p> </p>
<p><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strong>소비자의 감성과 생활의 가치까지 담았다</strong></span></p>
<p>삼성전자는 지난 2006년 ‘Create an Emotional Journey’라는 슬로건 아래 ‘디자인 전략 2.0’을 수립했습니다. 디자인 전략 2.0의 골자는 디자인의 조형 완성도에 감성적인 요소까지 더하겠다는 것이었는데요. 이때부터 마케팅, 개발, 비용 등에 밀려 있던 디자이너의 의견이 우선시되기 시작했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217.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954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217.jpg" alt="보르도 TV" width="849" height="478" /></a></p>
<p>이러한 변화는 보르도 TV의 개발 진행 과정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보르도 이전까지 TV는 사각을 기본으로 스피커가 전면에 위치해야 한다는 것이 불문율이었습니다. 하지만 삼성전자는 오각형의 로마 TV를 공개하며 이 불문율을 파괴했고 보르도 TV에선 스피커를 TV 하단 베젤 뒤에 숨기는 파격적인 시도를 했는데요. 이 혁신적인 시도는 대외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317.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954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317.jpg" alt="왼쪽엔 삼성 커브드 TV가, 오른쪽엔 삼성 드럼세탁기가 있습니다" width="849" height="224" /></a></p>
<p>제품의 정의가 하드웨어 중심의 ‘물건’에서 소프트웨어·서비스·경험 등 ‘지식 체계로서의 물건’으로 변화하고, 제조의 개념은 ‘개념 만들기’이자 경험, 이야기 등과 같은 ‘지식 만들기’로 변화했습니다.</p>
<p>이에 삼성전자는 2011년에 ‘디자인 전략 3.0’을 수립하고 새로운 슬로건을 내세웠는데요. ‘Make it Meaningful’은 말로 표현할 수 있는 디자인 전략 3.0은 제품 외관의 스타일이나 경험뿐 아니라, 각 제품의 본질에 맞게 소비자가 경험하는 가치가 극대화되어 개인의 삶에 의미 있게 전달될 수 있도록 디자인하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p>
<p>디자인 전략 2.0에서는 제품 디자인에 감성을 더했다면 디자인 전략 3.0에선 그 위에 생활의 가치까지 더한 셈이죠. 현재 삼성전자는 디자인 전략 3.0을 실행하고 있는데요. 삼성 디자인만의 감성으로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strong>글로벌 시장을 주도하는 디자인 DNA </strong> </span></p>
<p>현재 삼성전자는 명확한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시대의 변화에 빠르게 적응해 글로벌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416.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954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416.jpg" alt="96년도 프린터부터 04년 서큘러프린터 07년 모노레이저프린터, 08년 컬라레이저 복합기(2008)까지 나타나있습니다" width="849" height="500" /></a></p>
<p>삼성전자는 몇 해 전 원터치 프린팅 기능을 장착한 모노 레이저 프린터와 복합기, 통합 출력 관리 서비스에 최적화된 기업용 초고속 디지털 복합기 등을 선보였습니다.</p>
<p>당시 삼성전자의 A4 레이저 프린터는 세계 시장점유율 2위에 올랐는데요. 모노 레이저 프린터와 복합기와 컬러 레이저 프린터, 복합기 등도 각 분야에서도 세계 1, 2위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p>
<p>특히 레이저 복합기 부문에서는 2009년 최초로 세계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했는데요. 감성적인 디자인에 실용성을 부여해 얻은 쾌거입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517.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955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517.jpg" alt="04년 보르도TV, 04년 보르도 플러스 TV, 2010년 울트라 슬림온 TV, 2008년 TOC TV 디자인이 그려져 있습니다." width="849" height="580" /></a></p>
<p>베스트셀러를 만드는 선행 디자인 역량도 삼성전자가 글로벌 시장을 주도하는 데 일조했습니다. L7, 로마에서 이어진 TV 디자인 선행 DNA는 2005년 보르도 TV 등을 거쳐 TOC LCD TV로 계승됐는데요. 이후 UHD 커브드 TV까지 디자인 선행 DNA가 이어지며 삼성전자는 세계 TV 시장에서 부동의 1위를 견인하고 있습니다.</p>
<p>삼성전자의 TV 디자인은 명실상부한 베스트셀러 제품들을 내놓고 있는 히트 제조기라 할 수 있는데요. 실제로 삼성 TV는 2009년부터 2013년까지 5년 연속 글로벌 점유율 20%를 넘기고 있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614.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956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614.jpg" alt="04년 2 힌지 모니터, 06년 3 힌지 모니터 08년 볼 힌지 모니터, 09년 볼 힌지 울트라 슬림 모니터 디자인이 그려져 있습니다" width="849" height="550" /></a></p>
<p>모니터 디자인에서도 삼성전자는 의미 있는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2004년 접는 모니터(2 Hinge 모니터)를 통해 디자인력을 과시한 데 이어 2007년까지는 힌지(hinge) 구조로 차별화된 디자인을, 2008년부터는 감성에 소구하는 일명 ‘ToC(Touch of Color) 디자인’을 각각 선보였는데요. 그 결과, 삼성전자는 2010년 이후 LCD 모니터 시장에서 글로벌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712.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955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712.jpg" alt="02년 SGH-T100, 04년 블루블랙폰, 13년 갤럭시 노트3까지 디자인이 그려져 있습니다" width="849" height="470" /></a></p>
<p>또한, 삼성전자는 첨단 기술을 사람에 맞춘 디자인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미니멀 오가닉(Minimal Organic)’이라는 디자인 테마를 중심으로 삼성전자는 첨단기술이 사람에 맞춰지도록 제품을 디자인했는데요. 흐르는 물속에 비친 조약돌의 영감을 조형에 표현하고, 산림욕을 했을 때의 느낌을 소리로 표현하는 등 제품에 최대한 자연의 느낌을 담았습니다.</p>
<p>이러한 디자인 제안으로 삼성전자는 출시 후 북미 6분기 연속 시장 점유율 1위, 유럽 시장 점유율 25% 상회를 기록하는 등 선진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였는데요. 뿐만 아니라 신흥 시장에서도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812.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95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812.jpg" alt="95년 TMF 타입 냉장고, 07년 AW1, 14년 셰프컬렉션, 08년 AW2 FDR 냉장고 디자인이 그려져 있습니다" width="849" height="600" /></a></p>
<p>냉장고를 비롯한 생활가전분야에서도 삼성 디자인의 성장세는 계속됩니다. 삼성전자는 경쟁사보다 다소 늦은 2007년 프렌치도어 냉장고 제품을 시장에 선보였습니다. 하지만 삼성전자의 프렌치도어 냉장고는 고급스럽고 현대적인 디자인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 생활가전 제품군 중 미국 시장에서 최초로 시장점유율 1위를 안겨줬습니다.</p>
<p>2008년까지만 해도 삼성전자의 프렌치도어 냉장고 시장점유율은 5위에 그쳤습니다. 하지만 미국의 식(食)문화를 반영한 편리한 수납 구조로 차별화된 사용성을 제공, 디자인적인 세련미를 반영해 현재 삼성전자는 프렌치도어 냉장고 시장에서 6년째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strong>‘다양성’ ‘융·복합 사고’로 대변되는 삼성 디자인 조직</strong></span></p>
<p>기업 내 디자인의 중요성이 심화되면서 삼성 디자인은 2008년 강남 신사옥으로 이주하게 됐습니다. 디자인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역할이 다양해짐에 따라 조직도 세분화, 다양화됐는데요. 디자인경영센터는 1000여 명이 넘는 대규모의 조직으로 발전했으며, 디자인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함께 어울려 일하는 조직으로 성장해가고 있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910.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955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910.jpg" alt="삼성전자 서초 사옥" width="849" height="540" /></a></p>
<p>이러한 노력은 지속적으로 흥행을 기록하는 디자인을 창출, IDEA 디자인 어워드·iF 디자인 어워드·굿 디자인 어워드 등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 수상과 같은 좋은 성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p>
<p>실제로 삼성전자는 2009년부터 2014년까지 IDEA 디자인 어워드 수상 누적 실적이 가장 높은 기업으로 선정됐는데요. 1996년 이후 해외 디자인 어워드에서 전체 누적 870여 개의 수상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p>
<p>삼성 디자인의 괄목할 만한 성장에는 꾸준한 노력이 숨어 있었습니다. 시대에 발맞춰 변화하는 디자인 전략, 그리고 먼 미래까지 생각하는 인재육성이 있었기에 삼성 디자인은 비교적 짧은 시간 내에 높이 성장할 수 있었는데요.</p>
<p>지금 이 시각에도 삼성전자는 다음 세대를 준비하기 위해 디자인 인재양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다음 연재에서는 삼성전자의 디자인 인재양성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볼 예정인데요. 삼성 디자인 인재양성의 산실이라고 할 수 있는 SADI와 삼성디자인멤버십을 운영하고 직접 경험한 사람들의 입을 빌어 보다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삼성전자 디자인을 말하다’ 이전 콘텐츠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ckj3G" target="_blank" rel="noopener"> [삼성전자 디자인을 말하다] ① 삼성전자 디자인에 눈 뜨다(1969-1992)</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zQhkq" target="_blank" rel="noopener"> [삼성전자 디자인을 말하다] ② 최후 승부처는 디자인이다(1993-2004)</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Xrb6n" target="_blank" rel="noopener"> [삼성전자 디자인을 말하다] ④ 세계 명문 디자인 학교를 꿈꾸는 SADI 김영준 학장을 만나다</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DbC6" target="_blank" rel="noopener"> [삼성전자 디자인을 말하다] ⑤ SADI 졸업생과의 만남 편</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SjVwH" target="_blank" rel="noopener"> [삼성전자 디자인을 말하다] ⑥ 디자인멤버십 졸업생과의 만남</a></h2>
</div>
<p> </p>
<p>design.samsung.com에 접속하시면, 삼성전자의 디자인 스토리를 한눈에 보실 수 있습니다.</p>
<p><a href="http://design.samsung.com"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127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5/%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jpg" alt="디자인삼성 바로가기" width="868" height="50" /></a></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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