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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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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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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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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뉴스] 삼성전자가 그리는 미래의 모습은? ‘Newfound Equilibrium(공존의 미래)’ 전시 현장에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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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Apr 2024 11:00:4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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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동영상 기사]]></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밀라노 디자인위크]]></category>
		<category><![CDATA[밀라노 디자인위크 2024]]></category>
		<category><![CDATA[비스포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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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4월 16일(현지시간) ‘밀라노 디자인위크 2024’에서 삼성의 디자인이 그리는 더 나은 미래상을 엿볼 수 있는 전시 <Newfound Equilibrium(공존의 미래)>를 개최했다. 디자인 아이덴티티 5.0(Design Identity 5.0): 본질(Essential)∙혁신(Innovative)∙ 조화(Harmonious)에서 출발한 이번 전시는 사람과 기술이 이상적인 균형을 이루는 무한한 가능성의 세계로 관람객들을 초대한다. 현재와 미래, 현실과 초현실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전시 현장을 아래 사진에서 만나볼 수 있다. ﻿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span> 4</span>월 <span>16</span>일<span>(</span>현지시간<span>) ‘</span>밀라노 디자인위크 <span>2024’</span>에서 삼성의 디자인이 그리는 더 나은 미래상을 엿볼 수 있는 전시<span> <Newfound Equilibrium(</span>공존의 미래<span>)></span>를 개최했다<span>. <a href="https://bit.ly/43L6OH7" target="_blank" rel="noopener">디자인 아이덴티티 5.0(Design Identity 5.0): 본질(Essential)∙혁신(Innovative)∙ 조화(Harmonious)</a></span>에서 출발한 이번 전시는 사람과 기술이 이상적인 균형을 이루는 무한한 가능성의 세계로 관람객들을 초대한다<span>. </span>현재와 미래<span>, </span>현실과 초현실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전시 현장을 아래 사진에서 만나볼 수 있다<span>.</span></p>
<p><img class="size-full wp-image-45458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4/6_Event_02_jpg-e1713309156709.jpg" alt="삼성 디자인 전시 <Newfound Equilibrium (공존의 미래)>가 4월 16일 (현지시간) ‘밀라노 디자인 위크 2024’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에서는 삼성의 디자인이 그리는 더 나은 미래상을 엿볼 수 있다 " width="1000" height="667" /></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Samsung's Exhibition at Milan Design Week 2024" src="https://www.youtube.com/embed/lFKqbsdOOQ8?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p style="background-color: #757575;color: #fff;font-size: 14px;padding: 10px">▲ 삼성 디자인 전시 <Newfound Equilibrium(공존의 미래)>가 4월 16일(현지시간) ‘밀라노 디자인 위크 2024’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에서는 삼성의 디자인이 그리는 더 나은 미래상을 엿볼 수 있다</p>
<p> </p>
<p>이번 전시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국립과학기술박물관 내에 있는 레 까발레리제<span>(Le Cavallerizze)</span>에서 열렸다<span>. </span>아치형 창문으로 햇살이 쏟아져 생기가 가득한 공간은 일렬로 이어진 일정한 크기의 방과 높은 지붕<span>, </span>거친 벽 마감 등으로 <span>16</span>세기 마구간의 특성과 현대적 건축미가 어우러져 웅장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을 자아낸다<span>.</span></p>
<div id="attachment_454582"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4582" class="size-full wp-image-4545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4/MDW_On-site_Newsroom_outside_2-e1713309219964.jpg" alt="삼성 디자인 전시 가 열린 이탈리아 레오나르도 다빈치국립 과학 기술 박물관 전경" width="1000" height="800" /><p id="caption-attachment-454582" class="wp-caption-text">▲ 삼성 디자인 전시 <Newfound Equilibrium(공존의 미래)>가 열린 이탈리아 레오나르도 다빈치국립 과학 기술 박물관 전경</p></div>
<p> </p>
<p>전시의 첫 번째 공간인<span> <Essential(</span>본질<span>)></span>에 들어서면 다섯 개의 반투명한 큐브를 만날 수 있다<span>. </span>관람객들은 큐브 속에서 마치 우주를 유영하는 듯한 자유롭고 무규칙한 형상의 빛을 발견할 수 있다<span>. </span>공간에 흐르는 음악에 맞춰 움직이는 빛들은 <span>‘</span>행복<span>’</span>이나 <span>‘</span>사랑<span>’, ‘</span>평화<span>’</span>와 같은 미래에도 변치 않을 본질적인 가치를 상징한다<span>.</span></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458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4/MDW_On-site_Newsroom_Essential_1-e1713309385350.jpg" alt="" width="1000" height="670" /></p>
<div id="attachment_45458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4586" class="size-full wp-image-45458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4/MDW_On-site_Newsroom_Essential_2-e1713309412321.jpg" alt="삼성전자 디자인 전시 <Newfound Equilibrium (공존의 미래)>의 첫번째 전시 공간<Essential (본질)>" width="1000" height="800" /><p id="caption-attachment-454586"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디자인 전시 <Newfound Equilibrium(공존의 미래)>의 첫 번째 전시 공간<Essential(본질)></p></div>
<p> </p>
<p>빛의 형상들은 두 번째 전시 공간<span> <Innovative(</span>혁신<span>)></span>에 앞뒤로 펼쳐진<span> 6</span>대의 <span>98</span>인치 대형 디스플레이로 넘어와 각기 다른 개성을 입게 된다<span>. </span>모션 센서로 관람객들이 디스플레이에 다가서면 형상이 또렷해지고 멀어지면 다시 흐려지는 연출을 구현했다<span>. </span>이러한 관람객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형상들은 단단하고 강렬한 질감부터 부드럽고 폭신한 질감까지 각기 다른 개성을 갖추며 긍정적인 미래의 윤곽을 만들어 간다<span>.</span></p>
<div id="attachment_45462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4626" class="size-full wp-image-45462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4/MDW_Newsroom_Innovative_1000x1000.gif" alt="두 번째 전시 공간 <Innovative(혁신)>의 전시 연출. 관람객이 다가서면 일정한 형태가 없던 형상들이 단단하고 강렬한 질감부터 부드럽고 폭신한 질감까지 각기 다른 개성을 갖추며 또렷해진다." width="1000" height="1000" /><p id="caption-attachment-454626" class="wp-caption-text">▲ 두 번째 전시 공간 <Innovative(혁신)>의 전시 연출. 관람객이 다가서면 일정한 형태가 없던 형상들이 단단하고 강렬한 질감부터 부드럽고 폭신한 질감까지 각기 다른 개성을 갖추며 또렷해진다.</p></div>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458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4/MDW_Newroom_Innovative-e1713309457723.jpg" alt="" width="1000" height="670" /></p>
<div id="attachment_45458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4588" class="size-full wp-image-45458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4/MDW_On-site_Newsroom_Innovative_1-e1713309482181.jpg" alt="삼성전자 디자인 전시 <Newfound Equilibrium (공존의 미래)>의 두 번째 전시 공간 <Innovative (혁신)>" width="1000" height="670" /><p id="caption-attachment-454588"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디자인 전시 <Newfound Equilibrium(공존의 미래)>의 두 번째 전시 공간 <Innovative(혁신)></p></div>
<p> </p>
<p><Harmonious(조화<span>)></span>에서는 빛의 형상들이 전시장 창밖으로 범위를 확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span>. </span>창문 밖에 설치된 대형 <span>LED </span>디스플레이로 각양각색의 형상들이 창문을 두드리거나 그림자를 만들어내는 모습이 연출돼 관람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span>. </span></p>
<p>관람객들은 지금 서 있는 현실 세계와 창문 너머로 펼쳐지는 초현실의 단편을 동시에 경험하며 가상과 현실의 경계가 허물어진 새로운 세상을 마주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span>. </span>단순한 시각적 경험을 넘어 기술과 자연스러운 교감을 통해 앞으로 우리가 만날 새로운 미래를 보다 구체적으로 실감할 수 있다<span>. </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458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4/MDW_On-site_Newsroom_Harmonious_2-e1713309529763.jpg" alt="" width="1000" height="670"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459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4/MDW_On-site_Newsroom_Harmonious_1-e1713309555188.jpg" alt="" width="1000" height="670" /></p>
<div id="attachment_45459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4591" class="size-full wp-image-45459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4/MDW_Newroom_Harmonious-e1713309584966.jpg" alt="삼성전자 디자인 전시 <Newfound Equilibrium (공존의 미래)>의 세 번째 전시 공간 <Harmonious (조화)>"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54591"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디자인 전시 <Newfound Equilibrium(공존의 미래)>의 세 번째 전시 공간 <Harmonious(조화)></p></div>
<p> </p>
<p>이어서 문밖으로 새어 나오는 빛을 따라가면<span>, </span>삼성 디자인이 초대하는 새로운 미래 <span><Infinite Dream(</span>무한한 가능성<span>)></span>을 마주하게 된다<span>. </span>현실을 초월한 압도적 풍경이 관람객들의 눈앞에 펼쳐지며 새로운 차원의 경험을 선사한다<span>. </span>반원 형태의 공간에 대형 프로젝션과 <span>4</span>개의 각기 다른 크기의 디스플레이<span>, </span>거울이 설치돼 관람객들을 한순간에 몰입의 세계로 이끈다<span>. </span></p>
<p>관람객들은 해가 져도 어두워지지 않고<span>, </span>끊임없이 빛나는 물 위에서 다양한 형상이 춤추는 환상적인 풍경을 바라보며 삼성 디자인이 지향하는 사람과 기술의 이상적 균형을 경험할 수 있다<span>.</span> 가상과 현실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순간 만나게 되는 무한한 가능성을 통해 앞으로 삼성 디자인이 만들어갈 긍정적인 미래를 기대하게 된다<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459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4/MDW_On-site_Newsroom_Infinite-Dream_2-e1713309646196.jpg" alt="" width="1000" height="670"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459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4/MDW_On-site_Newsroom_Infinite-Dream_3-e1713309686535.jpg" alt="" width="1000" height="1200" /></p>
<div id="attachment_454595"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4595" class="size-full wp-image-45459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4/MDW_On-site_Newsroom_Infinite-Dream_1_mainalt-e1713309715460.jpg" alt="삼성전자 디자인 전시 <Newfound Equilibrium (공존의 미래)>의 네 번째 전시 공간<Infinite Dream (무한한 가능성)>" width="1000" height="670" /><p id="caption-attachment-454595"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디자인 전시 <Newfound Equilibrium(공존의 미래)>의 네 번째 전시 공간<Infinite Dream(무한한 가능성)></p></div>
<p> </p>
<p>관람객을 다시 현실 세계로 되돌아오도록 하는<span> <New Dawning(</span>또 다른 미래<span>)> </span>전시에서는 유럽 세라믹의 장인 브랜드 무티나<span>(MUTINA)</span>와 목재 장인들의 브랜드 알피<span>(ALPI)</span>의 협업으로 탄생한 비스포크 제품들이 거대한 토템 형태로 자리한다<span>. </span>현대적 기술과 전통 공예가 조화롭게 공존하는 작품들을 통해 삼성 디자인이 만드는 오늘과 내일의 모습을 그려볼 수 있다<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459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4/MDW_On-site_Newsroom_New-Dawning_1-e1713309755669.jpg" alt="" width="1000" height="670"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46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4/240417_%EC%82%BC%EC%84%B1%EC%A0%84%EC%9E%90%EB%89%B4%EC%8A%A4%EB%A3%B8_%EB%B3%B8%EB%AC%B8%EC%9D%B4%EB%AF%B8%EC%A7%80-1.jpg" alt="밀라노 디자인위크 2024" width="1000" height="700" /></p>
<div id="attachment_45459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4598" class="size-full wp-image-45459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4/MDW_On-site_Newsroom_New-Dawning_2-e1713309797167.jpg" alt="삼성전자 디자인 전시 <Newfound Equilibrium (공존의 미래)>의 다섯 번째 공간 <New Dawning (또 다른 미래)>에 전시된 현대적 기술과 전통 공예가 조화를 이룬 비스포크 제품들"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54598"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디자인 전시 <Newfound Equilibrium(공존의 미래)>의 다섯 번째 공간 <New Dawning(또 다른 미래)>에 전시된 현대적 기술과 전통 공예가 조화를 이룬 비스포크 제품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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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고문] 삼성리서치, “기술과 경험 디자인”의 새로운 길을 고민하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8%b0%ea%b3%a0%eb%ac%b8-%ec%82%bc%ec%84%b1-%eb%a6%ac%ec%84%9c%ec%b9%98-%ea%b8%b0%ec%88%a0%ea%b3%bc-%ea%b2%bd%ed%97%98-%eb%94%94%ec%9e%90%ec%9d%b8%ec%9d%98-%ec%83%88%eb%a1%9c</link>
				<pubDate>Fri, 11 Jun 2021 11:00:4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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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E&I 랩]]></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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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제품 개발을 넘어 더 나은 일상에 기여하는 기술을 찾으려는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 기술 자체의 발전보다 기술이 어떻게 실생활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에 주목해왔다. 삼성리서치(삼성전자 세트부문 선행연구개발 조직)는 미래 기술의 방향을 재정립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E&I(Experience and Insight) 랩(이하 ‘E&I 랩’)을 신설했다. 기술과 우리 삶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 E&I 랩이 걸어갈 ‘새로운 길’을 조망해본다.   ‘뛰어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제품 개발을 넘어 더 나은 일상에 기여하는 기술을 찾으려는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 기술 자체의 발전보다 기술이 어떻게 실생활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에 주목해왔다.</p>
<p><a href="https://research.samsung.com/" target="_blank" rel="noopener">삼성리서치</a>(삼성전자 세트부문 선행연구개발 조직)는 미래 기술의 방향을 재정립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E&I(Experience and Insight) 랩(이하 ‘E&I 랩’)을 신설했다. 기술과 우리 삶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 E&I 랩이 걸어갈 ‘새로운 길’을 조망해본다.</p>
<div id="attachment_41963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9637" class="size-full wp-image-41963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6/210610eilab1.jpg" alt="삼성리서치 E&I(Experience and Insight) 랩장 페데리코 카살레뇨(Federico Casalegno) 전무 "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19637" class="wp-caption-text">▲ 삼성리서치 E&I(Experience and Insight) 랩장 페데리코 카살레뇨(Federico Casalegno) 전무</p></div>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뛰어난 기술’보다 ‘즐거운 경험’… 발상의 전환 필요</strong></span></p>
<p>E&I 랩은 사용자 경험 창출에 중점을 둔다. E&I에서 ‘I’ 즉, 통찰력(Insight)이란 단어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여기서 말하는 통찰력이란 소비자 행동과 라이프스타일을 기반으로 고객이 원하는 바를 파악해, 이를 충족시킬 솔루션을 설계하는 걸 의미한다.</p>
<p>우리는 사람들이 특정 기술을 왜 필요로 하는지에 대한 깊은 이해에서 최고의 기술이 나온다고 믿는다. 예를 들어, 소비자는 카메라를 원한다기보다 소중한 순간을 포착하고 공유하는 경험을 원한다고 볼 수 있다.</p>
<p>소비자는 단순히 제품의 사양과 기능만으로 구매를 결정하지 않는다. 그렇기에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것과 진정으로 도움이 될만한 것을 선제적으로 찾아, 기술이 그 답을 제공할 수 있을 때 비로소 기술 개발에 돌입해야 한다.</p>
<p>기술이 아무리 인상적이어도, 고객이 원하는 경험을 주지 못한다면 그것을 과감히 포기할 수도 있어야 한다. 제품과 서비스는 그 자체가 경험의 대상이 아니라 물리적, 사회적, 감정적 경험을 가능케 해주는 수단이기 때문이다.</p>
<p>E&I 랩은 서울, 미국 샌프란시스코, 이태리 밀라노에 사무실을 두고 세계 시장의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을 연구해, 이를 기술 개발 초기 단계에 반영하는 역할을 한다. 삼성리서치의 기존 선행 연구 개발 조직과 긴밀하게 협력하여 새로운 소비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연구 개발을 빠르게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E&I 랩에는 삼성리서치의 기획, 서비스, 데이터 분석 전문가와 디자인경영센터의 디자인, 사용자 경험(User Experience) 전문가들이 포진해있다. 앞으로도 관련 우수 인재들을 영입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p>
<div id="attachment_41963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9638" class="size-full wp-image-41963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6/210610eilab2.jpg" alt="삼성리서치 E&I 랩 구성원들 (왼쪽부터 함경운 프로젝트 리더, 김지은 프로, 엄승연 프로, 하연주 디자이너, 페데리코 카살레뇨 전무, 김현수 상무, 김은비 디자이너, 고성찬 디자이너, 빈센트 버번 프로) "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19638" class="wp-caption-text">▲ 삼성리서치 E&I 랩 구성원들 (왼쪽부터 함경운 프로젝트 리더, 김지은 프로, 엄승연 프로, 하연주 디자이너, 페데리코 카살레뇨 전무, 김현수 상무, 김은비 디자이너, 고성찬 디자이너, 빈센트 버번 프로)</p></div>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기술의 출발은 인간에 대한 이해로부터</strong></span></p>
<p>E&I 랩의 목표는 소비자 라이프스타일과 니즈를 이해해, 삼성의 기술이 사람들에게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있다. 이를 위해 우리는 미래 트렌드와 문화적, 사회적, 기술적 변화 방향을 연구하고 여기서 얻은 인사이트를 기술 개발에 적용한다. 삼성리서치의 혁신 기술 연구 초기 단계에 사용자 중심의 시각을 반영하는 것이다.</p>
<p>우리는 기술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가 아닌,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고민한다. 특히, 혁신을 기술 발전이 아닌 인류의 번영이라는 관점에서 바라보며, 삼성의 기술 개발에 인간 중심의 시각을 반영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다. 이 바탕에는 인간을 이해하는 기업이 진정한 리더가 될 수 있다는 믿음이 깔려있다. 다시 말해, 인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포용성과 다양성, 지속가능성과 같은 가치를 공유해야 한다는 뜻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963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6/210610eilab3.png" alt="다양한 생각을 나누고 있는 사람들 일러스트" width="1000" height="347" /></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시제품 하나도 ‘경험’ 우선시… 여러 학문 종합적 고려한 접근</strong></span></p>
<p>E&I 랩이 일하는 방법은 조금 특별하다. 우리는 소비자에게 삼성의 기술이 어떤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지를 파악한 뒤에, 이를 다양한 선행기술과 어떻게 연계할지 고민한다.</p>
<p>우리는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때 문제 해결책을 검증하기 위한 일련의 과정으로서 시제품을 유형화한다. 이 과정에서 소비자 경험을 기반으로 물리적인 제품뿐만 아니라 공간, 사용자 인터페이스, 스토리까지 포함하는 정서적 모델을 연구하고 궁극적으로 솔루션 프로토타이핑(Solution Prototyping)을 제시한다.</p>
<p>이러한 접근은 기존 영역의 경계를 허물고, 기술 중심 디자인이 가진 한계를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인간은 유형으로 규정할 수 없고, 소비자 경험도 복잡다단하기 때문에 여러 학문을 종합적으로 고려한(multidisciplinary) 접근법을 택하는 것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96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6/210610eilab4.png" alt="회의를 하고 있는 팀 일러스트" width="1000" height="615" /></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고객에게 정서적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strong></span></p>
<p>인간 중심의 시각으로 기술 디자인을 바라보면, 이전에는 기술과 무관하다고 여겨졌던 요소가 갑자기 중요해지기도 한다. 여기엔 다문화주의, 포용성 등 다양한 가치가 포함된다. 우리 모두가 각기 다른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 복잡한 생태계 속에서 살아간다는 점을 인지하며, 이를 디자인에 녹여내야 한다.</p>
<p>E&I 랩이 특히 주목하고 있는 것은 ‘기술이 열어 주는 다양한 경험’이다. 우리는 이를 ‘제품·서비스와 함께 하는 고객의 정서적 여정(emotional journey)’이라 정의한다.</p>
<p>예를 들어, 집에서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식사는 우리 삶의 소중한 순간 중 하나다. 이 순간을 떠올렸을 때 우리가 기억하는 것은 어떤 앱으로 재료를 샀고 어떤 제품으로 레시피를 찾아봤는지가 아닌, 즐거운 대화와 웃음, 따뜻한 분위기일 것이다.</p>
<p>그래서 우리는 고객의 소중한 경험 한 장면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를 살펴본 뒤 그 방향으로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해야 한다. 궁극적으로 고객은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그 제품으로 누릴 수 있는 경험을 사는 것이기 때문이다.</p>
<div id="attachment_41963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9636" class="size-full wp-image-41963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6/210610eilab5.jpg" alt="삼성리서치 E&I 랩 김은비 디자이너, 페데리코 카살레뇨 전무, 고성찬 디자이너"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19636" class="wp-caption-text">▲ 삼성리서치 E&I 랩 김은비 디자이너, 페데리코 카살레뇨 전무, 고성찬 디자이너</p></div>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일상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기술·경험 디자인 재정의</strong></span></p>
<p>오늘날엔 문화 리더(cultural leader)가 되지 않고는 기술 리더(technological leader)가 될 수 없다.</p>
<p>코로나 19 팬데믹을 거치며 우리가 알게 된 것은 사람들이 단지 새로운 기술이나, 많은 부가 기능만을 원치 않는다는 점이다. 소비자들은 더 나은 일상, 더 가치 있는 경험을 가능케 하는 기술을 원할 뿐이다. E&I 랩이 기술과 디자인, 인간의 경험을 바라보는 방식을 재정의하려는 이유이기도 하다.</p>
<p>인간의 경험을 디자인하는 것은 세상을 발전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예술, 과학, 기술의 혁신을 가져오고 여러 분야들이 서로 보완하게 하는 역할도 한다. 앞으로 좋은 경험 디자인의 관건은 인류의 사회·환경 관련 요구를 얼마나 잘 반영하는 지가 될 것이다. E&I 랩은 삼성의 미래 기술에 고객이 진정 원하는 가치를 조화롭게 융합시킬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해 나갈 것이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이젠 물도 디자인한다, ‘비스포크 정수기’ 디자인 이야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b4%ec%a0%a0-%eb%ac%bc%eb%8f%84-%eb%94%94%ec%9e%90%ec%9d%b8%ed%95%9c%eb%8b%a4-%eb%b9%84%ec%8a%a4%ed%8f%ac%ed%81%ac-%ec%a0%95%ec%88%98%ea%b8%b0-%eb%94%94%ec%9e%90%ec%9d%b8</link>
				<pubDate>Fri, 07 May 2021 11:00:4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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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비스포크 정수기]]></category>
		<category><![CDATA[주방의 포인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2RsGHE7</guid>
									<description><![CDATA[삶의 질이 높아지면서 단순히 조리 공간이던 주방은 점차 사용자의 취향을 담아 꾸며지는 특별한 공간이 됐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대화를 나누는 ‘확장된 거실’로 변모하며, 오래 머무르는 만큼 아름다운 공간으로 만들려는 사용자들이 늘어난 것. 삼성전자는 새롭게 주방의 포인트가 될 아이템의 하나로 ‘정수기’에 주목했다. 깨끗한 정수를 제공하는 기능뿐만 아니라 공간 속에 포인트로 녹아들 수 있는 디자인에 집중한 결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41847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8471" class="size-full wp-image-41847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5/31A5538-1.jpg" alt="▲ 삼성전자 비스포크 정수기의 디자인을 맡은 윤덕상, 최미도, 조태형 디자이너(왼쪽부터)" width="1000" height="689" /><p id="caption-attachment-418471"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비스포크 정수기의 디자인을 맡은 윤덕상, 최미도, 조태형 디자이너(왼쪽부터)</p></div>
<p>삶의 질이 높아지면서 단순히 조리 공간이던 주방은 점차 사용자의 취향을 담아 꾸며지는 특별한 공간이 됐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대화를 나누는 ‘확장된 거실’로 변모하며, 오래 머무르는 만큼 아름다운 공간으로 만들려는 사용자들이 늘어난 것.</p>
<p>삼성전자는 새롭게 주방의 포인트가 될 아이템의 하나로 ‘정수기’에 주목했다. 깨끗한 정수를 제공하는 기능뿐만 아니라 공간 속에 포인트로 녹아들 수 있는 디자인에 집중한 결과 탄생한 결과물이 바로 비스포크 정수기. 지난 기사에선 상품기획, 엔지니어를 만나 어떻게 기획을 하게 되었는지와 개발 과정에 대해 들었다면 이번엔 주방에 위화감 없이 녹아들면서 미적인 아름다움과 사용성을 모두 갖춘 비스포크 정수기의 디자이너들을 뉴스룸에서 만나봤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공간은 적게 차지하면서 주방의 포인트로, 파우셋+모듈형 구조</strong></span></p>
<p>‘삼성전자 정수기’의 시작점이 된 비스포크 정수기. 도전의 첫발이었던 만큼 긴 사전 조사의 시간이 필요했다. 다양한 주방을 살피며 정수기가 어떤 형태로 놓여있는지 살피고 사용자들의 필요를 파악한 뒤의 결론은 기존 다른 제품보다 공간 활용에 유리하면서도 사용이 쉬운 정수기를 만들자는 것. 조태형 디자이너는 “비스포크 정수기는 개개인의 취향과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 할 수 있는 새로운 타입의 제품으로 사용성이 쉬우면서도 감성적으로 매력이 있는 제품을 만들자고 목표를 세웠다”고 말했다.</p>
<p>최대한 주방의 공간을 적게 차지하면서도 주방 인테리어의 포인트가 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는 과정에서 비스포크 정수기는 파우셋 형태로 굳혀졌다. 익숙한 카운터 탑 형태가 아니면서도 정수기의 정체성을 띠고, 주방 안에서 위화감 없이 자리할 수 있기 때문. 여기에 사용성을 고려해 출수 레버를 더했다. 윤덕상 디자이너는 “사람들은 보통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때 지나치게 낯선 형태면 거부감을 느낀다. 어색하지 않으면서도 비스포크 정수기만의 새로운 이미지를 더할 수 있는 장치로 레버를 선택했다”고 설명했다.</p>
<p>출수부와 연결된 성능 부분은 싱크대 아래 공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모듈형으로 제작했다. 공간 내부를 최적화해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춘 것. 집집마다 싱크대 아래 공간이 전부 다르지만 구동부 모듈, 필터 모듈은 분리해서 수직, 수평으로, 주방 환경에 맞게 설치할 수 있다.</p>
<p>눈에 보이는 외형뿐 아니라 모듈 속 필터에도 섬세한 배려를 놓치지 않았다. 사용자 스스로 필터를 교체해야 하는 제품인 만큼, 헷갈리지 않고 정확히 필터를 바꿔 끼울 수 있도록 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디지털’의 메인 파우셋, ‘아날로그’에 집중한 서브 파우셋</strong></span></p>
<p>활용성에 따라 출수부인 파우셋도 두 가지로 나눴다. 음용수를 비롯한 대다수의 정수를 제공하는 메인 파우셋과, 조리수 위주로 활용될 서브 파우셋으로 구분한 것. 최대 120도까지 회전 가능해 편의성을 높인 두 파우셋은 서로 다른 역할만큼 외형도 확실히 구분되도록 디자인했다.</p>
<div id="attachment_418474"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8474" class="size-full wp-image-41847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5/%EB%B9%84%EC%8A%A4%ED%8F%AC%ED%81%AC-%EC%A0%95%EC%88%98%EA%B8%B0-RP.jpg" alt="새로운 형태의 정수기 디자인을 위하여 제작한 RP(Rapid Prototyping)들" width="1000" height="588" /><p id="caption-attachment-418474" class="wp-caption-text">▲ 새로운 형태의 정수기 디자인을 위하여 제작한 RP(Rapid Prototyping)들</p></div>
<div id="attachment_418475"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8475" class="size-full wp-image-4184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5/%EB%B9%84%EC%8A%A4%ED%8F%AC%ED%81%AC-%EC%A0%95%EC%88%98%EA%B8%B0-%EC%8A%A4%EC%BC%80%EC%B9%98.jpg" alt="아름답고 편리한 비스포크 정수기를 만들기 위해 고민한 윤덕상 디자이너의 스케치" width="1000" height="441" /><p id="caption-attachment-418475" class="wp-caption-text">▲ 아름답고 편리한 비스포크 정수기를 만들기 위해 고민한 윤덕상 디자이너의 스케치</p></div>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846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5/31A5443-1.jpg" alt="비스포크 정수기 디자인을 설명 중인 윤덕상 디자이너" width="1000" height="667" /></p>
<p>메인 파우셋의 경우 한층 다양하고 세심한 활용을 위해 디지털적인 컨트롤 방식을 적용했다. 파우셋 상단에 있는 LCD 모니터를 터치해 물의 온도, 출수량 등의 옵션을 필요에 맞게 조절할 수 있다. 여기에 아날로그 방식의 레버를 더해 키가 작아서 혹은 아직 어려 터치 조작이 어려운 아이들과 고령층의 사용성도 고려했다. 윤덕상 디자이너는 “파우셋 상단에 있는 디스플레이를 조작하기 힘든 노약자나, 조리를 하느라 손에 물이 묻은 주부는 레버를 이용해 편하게 물을 틀고 끌 수 있다”고 말했다.</p>
<p>반면 서브 파우셋은 조리수 용도로 만들어진 만큼 메인 파우셋보다는 크기가 작다. 사용성을 잡으면서도 쉽게 부러지지 않을 만큼의 크기로 디자인한 것. 디스플레이 없이 레버만 적용한 것도 메인 파우셋과의 차이점이다. 윤덕상 디자이너는 “서브 파우셋은 채소를 씻거나 조리할 때 필요하기 때문에 젖은 손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손을 사용하지 않고 손등이나 팔꿈치로도 쉽게 조작이 가능하도록 레버만 탑재했다”고 설명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색상 선정에만 10개월, 비스포크 정수기가 ‘진짜 메탈’이 될 수 있던 이유</strong></span></p>
<p>형태를 완성한 뒤 파우셋에 색상과 질감을 입히는 과정이 이어졌다. 최근 주방 가전 색상의 대부분은 화이트와 그레이지(그레이+베이지) 톤으로 맞춰진다는 점, 색감에 대한 사용자들의 기준이 나날이 세심해지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알루 화이트’, ‘알루 블랙’, ‘알루 로즈골드’ 세 가지 색상을 엄선했다. 색상 앞의 ‘알루’는 알루미늄을 줄인 것으로, 이름에서 직관적으로 소재까지 느낄 수 있도록 색상 앞에 붙였다. 최미도 디자이너는 “밝은 컬러를 통해 트렌디한 주방을 만들 수 있는 화이트 컬러와 최근 해외에서 트렌드가 된 블랙 컬러, 악센트가 될 수 있으면서도 따뜻하고 소프트한 메탈의 감성을 담은 골드 계열 컬러를 각각 선정했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847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5/31A5493-1.jpg" alt="비스포크 정수기 디자인을 설명 중인 최미도 디자이너" width="1000" height="667" /></p>
<p>비스포크 정수기의 컬러를 고르고 입히는데 소요된 시간만 10개월. 개발 과정에서 제품의 형태가 바뀌면 색상은 물론이고 소재, 후가공까지 전부 처음부터 다시 진행해야 했기 때문이다. 특히 비스포크 정수기는 메탈 소재를 활용했는데, 색상과 질감을 통해 실제 메탈의 느낌을 구현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윤덕상 디자이너는 “메탈이라고 생각하고 만졌을 때 ‘가짜’라는 느낌은 주고 싶지 않았다. 파우셋도 머리와 기둥 부분의 공법이 각각 다른데 이를 조율해 맞춰가는 과정이 어려웠다”고 말했다.</p>
<p>색상 구현 과정에서도 많은 노력이 필요했다. 그 자체로 그레이 색상을 가지고 있는 메탈 소재 위에 순백의 화이트 컬러를 표현해내는 과정이 쉽지 않았던 것. 최미도 디자이너는 “비스포크 정수기의 컬러 시리즈가 알루미늄의 소재를 표현하고 있다. 어두운색 위에 밝은색을 입히면 명도가 떨어질 수밖에 없는데, 밝은 흰 색상을 만들어내야 했다”며 “다른 색과는 다르게 코팅 과정과 공법에 변화를 주어 결국 성공했고, 어렵게 만든 만큼 애착이 가는 부분이다”라고 말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사용자들이 더욱 편리하도록, 비스포크 정수기 속 세심함</strong></span></p>
<p>비스포크 정수기의 가치는 보이는 아름다움 너머의 사용성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LCD 디스플레이를 통해 물의 온도와 출수량을 쉽게 확인, 조절할 수 있는 점은 비스포크 정수기만의 특별한 장점이다. 조태형 디자이너는 “정수, 냉수, 온수 여부를 색상으로 나타내거나 컵을 놓을 위치를 알려주는 ‘컬러 라이팅’ 으로 직관성을 더했다. 또한 10mL 단위로 물이 나오는 상황을 표시해줌으로써 레시피에 맞춰 정확한 물의 양을 출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세심한 디자인의 흔적은 비스포크 정수기 이곳저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레버를 누를 때 딸각이는 소리, 출수량의 변화에 따른 음의 변화 등이 그것. 사운드 디자이너와의 협업을 통해 버튼을 눌렀을 때 출력되는 사운드의 크기나, 주파수를 조정해 귀에 편하게 들리도록 한 부분도 세심한 디자인의 한 면을 보여준다. 파우셋의 길이를 정할 때도 물이 떨어지는 높이 기준으로 수십 개의 컵과 잔을 대고 물이 얼마나 튀는지 일일이 실험했다. 조태형 디자이너는 “비스포크 정수기는 싱크대 뿐만이 아니라, 아일랜드 식탁 등 접근성이 좋은 위치에서 아이, 어른, 휠체어 탄 사람들까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덧붙였다.</p>
<p>사용자가 필터를 직접 교체하는 과정에서도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했다. 필터의 한계점이 90% 이상 되었을 때 교체 알람과 가이드를 제공하는 것. 조태형 디자이너는 “사용자가 필터 교체에 익숙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가이드를 쉽게 제공하는 방법에 대해 많이 고민했다. LCD 화면을 통해 교체 단계별로 화면을 다르게 구성했고, 필터에도 몇 가지 컬러와 가이드 라벨을 주어 조립이 어긋나는 일이 없도록 했다”고 말했다.</p>
<p>디자이너들은 사운드, 인간공학, 그래픽 등 다양한 파트와의 협업으로 비스포크 정수기가 탄생할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윤덕상 디자이너는 “앞으로 정수기는 더욱 미니멀해지고,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형태가 될 것이다. 사용자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는, 아름답고도 편리한 정수기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CES 2021 혁신상에 빛나는 ‘사용자 중심’ 삼성전자 제품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ces-2021-%ed%98%81%ec%8b%a0%ec%83%81%ec%97%90-%eb%b9%9b%eb%82%98%eb%8a%94-%ec%82%ac%ec%9a%a9%ec%9e%90-%ec%a4%91%ec%8b%ac-%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ed%92%88</link>
				<pubDate>Wed, 13 Jan 2021 13:58:5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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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CES 2021]]></category>
		<category><![CDATA[기술 혁신]]></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혁신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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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1’의 개막과 함께 혁신상을 받은 제품이 모두 공개됐다. 삼성전자는 돋보이는 디자인과 사용자에 초점을 맞춘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4개의 최고혁신상을 포함, 총 44개의 혁신상을 받았다. ‘모두를 위한 보다 나은 일상’을 가져올 삼성전자의 혁신 제품과 기술은 어떤 것인지 뉴스룸에서 자세히 살펴보았다.   CES 2021 혁신상 수상 목록 중 디스플레이 부문에서도 삼성의 혁신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1’의 개막과 함께 혁신상을 받은 제품이 모두 공개됐다. 삼성전자는 돋보이는 디자인과 사용자에 초점을 맞춘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4개의 최고혁신상을 포함, 총 44개의 혁신상을 받았다. ‘모두를 위한 보다 나은 일상’을 가져올 삼성전자의 혁신 제품과 기술은 어떤 것인지 뉴스룸에서 자세히 살펴보았다.</p>
<p> </p>
<p>CES 2021 혁신상 수상 목록 중 디스플레이 부문에서도 삼성의 혁신이 빛났다. 사용자들이 자신의 공간에서 최적의 영상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이끄는 110인치 마이크로 LED를 포함한 다양한 제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1475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ED%98%81%EC%8B%A0%EC%83%81-1.jpg" alt="110형 마이크로 LED와 85형 QN900A Neo QLED  MICRO LED" width="1000" height="290" /></p>
<p><strong>•110형 마이크로 LED</strong> – 각 소자가 스스로 빛과 색을 내는 2,400만 개의 LED와 마이크로 AI 프로세서가 압도적인 화질을 구현한다. 베젤은 최대한 줄이고, 디스플레이의 비중을 99.99% 이상 늘린 모노리스 디자인이 몰입감을 더한다. 벽과 디스플레이의 경계가 사라진 덕분에 디스플레이를 활용하지 않을 때 사진이나 영상을 띄우는 ‘앰비언트 모드(Ambient Mode)’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p>
<p><strong>•85형 QN900A Neo QLED</strong> – ‘퀀텀 미니(Quantum Mini) LED’ 적용으로, 기존에 백라이트로 쓰이던 LED 소자 대비 40분의 1 크기를 구현해 더 많은 소자를 배치했다. 또한, ‘마이크로 레이어(Micro Layer)’를 LED 소자에 입혀 소자의 크기는 줄이면서도 더 정교하게 빛을 조절할 수 있도록 했다. 네오 퀀텀 프로세서(Neo Quantum Processor)로 AI 업스케일링 기술을 한층 강화해, 입력되는 영상의 화질과 관계없이 8K와 4K 해상도를 각각 최고 수준으로 구현해 준다.</p>
<p><strong>•스마트 TV 접근성</strong> – ▲콘텐츠 자막(Closed Caption)의 위치를 원하는 곳으로 이동시킬 수 있는 ‘자막 이동’ 기능 ▲뉴스에 나오는 수어 화면을 AI를 통해 자동으로 인식해서 확대해주는 ‘수어 확대’ 기능 ▲스피커와 헤드폰 두 곳으로 동시에 사운드를 출력해 일반인과 저청력 장애인이 함께 TV를 시청할 수 있도록 하는 ‘다중 출력 오디오 기능’ 등 혁신 기술들이 2021년 QLED와 Neo QLED 신제품에 탑재됐다. 덕분에 더 많은 사용자가 자유롭게 TV 시청 경험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p>
<p> </p>
<p>이제 가전도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변신’하는 시대다. 삼성전자는 비스포크(Bespoke)를 포함한 다채로운 ‘맞춤형’ 가전으로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올해도 다양한 가전 제품군이 혁신상을 받으며 기술 리더십을 인정받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475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ED%98%81%EC%8B%A0%EC%83%81-2.jpg" alt="삼성 비스포크 4D 플렉스 페밀리허브 WF8800A 세탁기" width="1000" height="603" /></p>
<p><strong>•삼성 비스포크 4D 플렉스</strong> – 삼성 비스포크 냉장고의 최신 제품인 비스포크 4D 플렉스는 사용자가 취향에 따라 색상과 재질을 선택하고 조합할 수 있다. 2가지 방식으로 물이 나오는 정수 기능이 적용된 ‘베버리지 센터(Beverage Center)’, 식재료에 따라 최적의 온도로 보관 가능한 ‘플렉스존’ 등 다양한 기능을 앞세워 미국 진출을 앞두고 있다.</p>
<p><strong>•패밀리허브</strong> – 단순한 음식 저장 공간 이상의 역할을 수행해 온 패밀리허브는 2021년 더욱 진화한 음식 관리 기능을 탑재했다. 직관적이면서도 사용자에 맞게 설정이 가능한 터치스크린을 제공하며, 요리, 엔터테인먼트, 메모 등을 보다 편리하게 만들어 줄 다양한 연결성을 갖췄다.</p>
<p><strong>•WF8800A 세탁기</strong> – 사용자가 선호하는 세탁 코스와 옵션을 학습해 최적의 세탁 코스를 추천하는 기능을 더한 ‘스마트 다이얼(Smart Dial)’을 탑재했다. AI 기술을 활용해 보다 직관적이고 편리한 세탁 경험을 제공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47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ED%98%81%EC%8B%A0%EC%83%81-3.jpg" alt="로봇 청소기 제트봇 AI와 무선 청소기 제트" width="1000" height="548" /></p>
<p><strong>•(로봇 청소기) 제트봇 AI</strong> – 고성능 AI 솔루션과 공간인지센서인 라이다(LiDAR), 3D 센서를 적용해 자신의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주변의 공간과 사물을 인식·분석해 최적의 청소 경로를 찾아낸다. 번거로운 먼지통 비우기를 스스로 하는 ‘청정스테이션’ 기능 추가로 청소의 마무리까지 더욱 효율적이고 깔끔해졌다.</p>
<p><strong>•(무선 청소기) 제트</strong> – 먼지통을 자동으로 비워주는 청정스테이션 기능과 배터리 충전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통합 거치대가 특징. 청소 성능 또한 한층 업그레이드됐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475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ED%98%81%EC%8B%A0%EC%83%81-4.jpg" alt="슬림 오버 더 레인지 전자레인지 프론트 컨트롤 슬라이드인 플렉스 듀오 인덕션 레인지 삼성 정수기 " width="1000" height="783" /></p>
<p><strong>•슬림 오버 더 레인지 전자레인지</strong> – 찬장 아래 후드가 달린 주방을 포함해 어떤 형태의 주방에도 설치가 가능하다.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과 분당 550ft³<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의 강력한 흡입력, 업계 최고 수준의 1100W 출력이 장점이다.</p>
<p><strong>•프론트 컨트롤 슬라이드인 플렉스 듀오 인덕션 레인지</strong> – 와이파이 연결, 스마트 다이얼을 통해 보다 간편한 조작이 가능하다. 간편한 조리를 위한 에어프라이어 기능(에어프라이, Air Fry)이 추가됐으며, 어떤 주방이든 모던한 느낌으로 업그레이드해 주는 디자인이 돋보인다. 인덕션 방식으로 효율적인 사용이 가능하고, 듀얼 도어(dual doors)를 적용해 하나의 오븐에서도 두 가지 메뉴를 동시에 조리할 수 있다.</p>
<p><strong>•삼성 정수기</strong> – 다양한 용도에 맞춰 사용이 가능하도록 두 개의 파우셋<a href="#_ftn2" name="_ftnref2"><sup>[2]</sup></a>을 갖췄다. 정수 모듈은 환경에 따라 좌우와 상하 형태 모두 설치가 가능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1475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ED%98%81%EC%8B%A0%EC%83%81-5.jpg" alt="SmartThings Cooking A one-stop culinary experience powered by GFood AI, SmartThings Cooking not only recommends personalized recipes from any online recipes outhere, but provides a seamless experience that extends to online grocery shopping & fine-tuned cooking algorithm스마트싱스 쿠킹 UI 이미지 " width="1000" height="563" /></p>
<p><strong>•스마트싱스(SmartThings) 쿠킹</strong> – 사용자의 취향과 식이요법에 맞는 식단 계획과 조리법을 추천하고, 보관 중인 식료품 관리를 도와준다. 레시피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며, 위스크(Whisk)의 푸드 AI를 탑재해 스마트한 요리 경험을 제공한다.</p>
<p>삼성전자의 디스플레이, 가전, 모바일, 메모리 솔루션 등 다양한 제품군이 세계인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CES 혁신상에 빛나는 삼성전자의 제품들이 가져다줄 ‘모두를 위한 보다 나은 일상’이 기대된다.</p>
<p style="text-align: right">* 기사에 소개된 제품의 출시 여부는 지역 별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세제곱피트. 1세제곱피트는 약 28.3리터다.</p>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2" name="_ftn2">[2]</a>출수구, 조리수 밸브를 뜻하는 단어</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카드뉴스] 삼성전자 디자인,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한 ‘좋은 생각’]]></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b9%b4%eb%93%9c%eb%89%b4%ec%8a%a4-%ec%82%bc%ec%84%b1%ec%a0%84%ec%9e%90-%eb%94%94%ec%9e%90%ec%9d%b8-%eb%b3%b4%eb%8b%a4-%eb%82%98%ec%9d%80-%eb%82%b4%ec%9d%bc%ec%9d%84-%ec%9c%84%ed%95%9c</link>
				<pubDate>Mon, 07 Dec 2020 11:00:37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12/%EB%94%94%EC%9E%90%EC%9D%B8%ED%98%81%EC%8B%A0%ED%85%8C%EB%A7%88_%EC%8D%B8%EB%84%A4%EC%9D%BC.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기술의 재해석]]></category>
		<category><![CDATA[지속가능한 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카드뉴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2JIyUOC</guid>
									<description><![CDATA[지금 당장 10년 후의 모습을 확신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그만큼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다. 이런 때에 철학은 미래를 준비하는 이정표가 되어 준다. 디자인도 마찬가지. 삼성전자는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미래의 혁신을 만드는 프로세스이자, 방법인 디자인을 실제로 구현해 나간다. 삼성전자는 고객의 삶에 디자인이 어떻게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을지 고민한다. 빠르게 변하는 기술을 고객이 어떻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금 당장 10년 후의 모습을 확신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그만큼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다. 이런 때에 철학은 미래를 준비하는 이정표가 되어 준다. 디자인도 마찬가지. 삼성전자는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미래의 혁신을 만드는 프로세스이자, 방법인 디자인을 실제로 구현해 나간다.</p>
<p>삼성전자는 고객의 삶에 디자인이 어떻게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을지 고민한다. 빠르게 변하는 기술을 고객이 어떻게 보다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을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어떻게 만들어갈 수 있을지 고민하는 것도 디자이너의 몫이다. 또한 디자인을 통해 다양한 환경에 놓인 사람들이 소외되지 않고 함께 동등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돈태 삼성전자 디자인경영센터장은 그 방향성에 대해 “늘 고객을 중심에 두고, 이들의 삶을 얼마나 의미 있게 변화시킬 수 있을지 고민하며 미래를 향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한다.</p>
<p>삼성전자가 디자인을 통해 그려나가는 ‘더 멋진 경험, 더 의미 있는 이야기, 더 자유로운 연결, 더 나은 세상’은 어떤 모습으로 구체화될까. 뉴스룸과 함께 알아보자.</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245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12/%EB%94%94%EC%9E%90%EC%9D%B8%ED%98%81%EC%8B%A0%ED%85%8C%EB%A7%88_1.jpg" alt="HUMANIZING TECHNOLOGIES 의미 있는 경험을 위한 기술의 재해석 삼성전자는 '삶의 동반자'로서 로봇을 바라봅니다. 로봇과 어떤 경험을 하고 싶은지 사용자 입장에서 고민하고, 로봇의 형태와 사용성, 존재의 의미까지 생각합니다. 인간 중심적 디자인으로 로봇의 가능성을 열어갑니다." width="1000" height="1000"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245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12/%EB%94%94%EC%9E%90%EC%9D%B8%ED%98%81%EC%8B%A0%ED%85%8C%EB%A7%88_2.jpg" alt=""사람들이 로봇을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로봇의 움직임, 동작 크기, 반복 횟수 등 비언어적 표현에도 집중합니다. 자연스러운 상호작용을 이끌어내고, 애착과 신뢰를 형성하기 위해서죠."" width="1000" height="1000"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245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12/%EB%94%94%EC%9E%90%EC%9D%B8%ED%98%81%EC%8B%A0%ED%85%8C%EB%A7%88_3.jpg" alt="로봇은 천편일률적이다? 어른, 아이 등 가족 구성원 누구나 체형과 관계 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삼성전자는 인체 특성을 고려해 디자인합니다. 덕분에 소파에 앉거나 침대에 누웠을 때도 편안하게 눈높이를 맞추고 불편 없이 사용할 수 있죠." width="1000" height="1000"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24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12/%EB%94%94%EC%9E%90%EC%9D%B8%ED%98%81%EC%8B%A0%ED%85%8C%EB%A7%88_4.jpg" alt="특히 사람이 직접 착용하는 웨어러블 로봇, 젬스(GEMS)는 착용감, 소재, 세탁과 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을 접목했습니다. 자유로운 활동성을 위해 최적의 컬러와 소재 발굴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사이즈 조절 가능 분리 후 세탁·자연 건조 뛰어난 신축성 가벼운 패브릭 소재" width="1000" height="1000"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246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12/%EB%94%94%EC%9E%90%EC%9D%B8%ED%98%81%EC%8B%A0%ED%85%8C%EB%A7%88_5.jpg" alt="SHAPING NEW LIFESTYLES 시대 변화를 이끄는 창조적 해결책 삼성전자는 '오늘'을 사는 사람들을 살펴 봅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 새로운 트렌드를 읽어내며 내일을 예측합니다. 기술보다는 가치, 소유보다는 경험이 중요한 새로운 세대들의 취향과 사고방식의 변화에 발맞춥니다." width="1000" height="1000"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246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12/%EB%94%94%EC%9E%90%EC%9D%B8%ED%98%81%EC%8B%A0%ED%85%8C%EB%A7%88_6.jpg" alt="믿을 수 있는 먹거리, 환경 보호 등을 지향하는 '그린 라이프(Green Life)' 족이 늘고 있습니다. 이들이 집안에서 보다 의미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width="1000" height="1000"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246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12/%EB%94%94%EC%9E%90%EC%9D%B8%ED%98%81%EC%8B%A0%ED%85%8C%EB%A7%88_7.jpg" alt="Shaping new Lifestyles "집안에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채소를 키우기 시작한 밀레니얼 세대, 채식을 연구하는 셰프, 텃밭을 가꾸는 가족 등을 들여다 봤습니다. 그렇게 '식물 재배기'가 탄생했습니다."" width="1000" height="1000"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24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12/%EB%94%94%EC%9E%90%EC%9D%B8%ED%98%81%EC%8B%A0%ED%85%8C%EB%A7%88_8.jpg" alt=""누구나 쉽게 식물을 키울 수 있도록 디자인을 고민하고, 다양한 사용자를 이해하기 위해 사무실에서 직접 수경 재배도 했어요. 수확할 때가 되면 바질 향이 가득했죠. 여기에 착안해 허브향을 활용한 테라피, 디퓨저, 차, 재배 게임 등의 시나리오를 도출할 수 있었습니다."" width="1000" height="1000"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24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12/%EB%94%94%EC%9E%90%EC%9D%B8%ED%98%81%EC%8B%A0%ED%85%8C%EB%A7%88_9.jpg" alt="LEADING SUSTAINABLE FUTURE 지속 가능한 미래를 이끄는 변화 삼성전자는 '지속가능한 디자인'을 추구합니다. 소재 발굴과 디자인, 생산 프로세스 전 과정에서 사회적, 경제적 영향까지 고려합니다. 윤리적 소비와 환경을 중시하는 사용자와 공감하고, 지속 가능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도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width="1000" height="1000"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24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12/%EB%94%94%EC%9E%90%EC%9D%B8%ED%98%81%EC%8B%A0%ED%85%8C%EB%A7%88_10.jpg" alt="'재활용' 소재가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을 깨자! 삼성전자는 덴마크 텍스타일(Textile) 브랜드 크바드라트(Kvadrat)와 협업해 갤럭시 스마트폰 케이스를 만들었습니다. 수명이 다한 자원으로 만든 지속 가능한 디자인 역시 아름답고, 의미 있는 경험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죠. 500ml 폐플라스틱병 1개 = 2개의 케이스" width="1000" height="1000"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24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12/%EB%94%94%EC%9E%90%EC%9D%B8%ED%98%81%EC%8B%A0%ED%85%8C%EB%A7%88_11.jpg" alt=""그냥 버려지는 패캐지도 의미 있게… 삼성 '에코 패키지'는 작은 수납함부터 고양이 집까지 다양한 가구로 재창조할 수 있습니다. 환경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재단부터 조립까지 모든 것을 스스로 해낼 수 있죠."" width="1000" height="1000"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246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12/%EB%94%94%EC%9E%90%EC%9D%B8%ED%98%81%EC%8B%A0%ED%85%8C%EB%A7%88_12.jpg" alt="스마트싱스 에너지 앱에선 가정 내 에너지 사용 현황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환경 보호에 대한 손쉬운 방법을 알려주어 소비자가 자발적으로 에너지 절약에 동참하도록 독려합니다. Check Learn Act" width="1000" height="1000"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246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12/%EB%94%94%EC%9E%90%EC%9D%B8%ED%98%81%EC%8B%A0%ED%85%8C%EB%A7%88_13.jpg" alt="DESIGN FOR ALL 모두에게 가치 있는 경험으로의 확장 삼성전자는 '다양성'을 존중합니다. 특정 사용자 집단을 위한 디자인에 집중하지 않고, 더 많은 사용자에게 유용한 가치를 가질 수 있도록 확장 가능성을 열어둡니다." width="1000" height="1000"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247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12/%EB%94%94%EC%9E%90%EC%9D%B8%ED%98%81%EC%8B%A0%ED%85%8C%EB%A7%88_14.jpg" alt=""디지털 홍수 속, 때로는 '디지털 웰빙'이 필요한 법. 삼성전자는 디바이스가 사용자들의 삶에 의미 있게 사용될 수 있도록 '집중 모드'와 '수면 준비 모드'를 통해 건강한 삶의 균형을 지킵니다."" width="1000" height="1000"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247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12/%EB%94%94%EC%9E%90%EC%9D%B8%ED%98%81%EC%8B%A0%ED%85%8C%EB%A7%88_15.jpg" alt="어두운 실내나 흐린 날, 깜깜한 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환경은 다양합니다. 제품을 사용하는 데 있어서 어느 누구 하나 배제되거나 불편을 겪지 않도록. 삼성전자는 고대비/다크 모드를 통해 더 다양한 환경의 사용자에게 편안한 경험을 전달합니다." width="1000" height="1000"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247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12/%EB%94%94%EC%9E%90%EC%9D%B8%ED%98%81%EC%8B%A0%ED%85%8C%EB%A7%88_16.jpg" alt=""일상의 많은 정보는 '소리'를 통해 전달됩니다. 듣기 어려운 상황에 놓인 사용자를 위해, 소리를 볼 수 있게 하면 어떨까요? 인클루시브 IoT는 소리를 수집하고, 정보를 시각적으로 구현해 접근성을 높여 나갑니다."" width="1000" height="1000"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247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12/%EB%94%94%EC%9E%90%EC%9D%B8%ED%98%81%EC%8B%A0%ED%85%8C%EB%A7%88_17.jpg" alt="가치 있는 경험 인클루시브 IoT 젬스(GEMS) 기술 재해석 식물 재배기 지속 가능한 트렌드 관찰 다양성 BE BOLD. RESONATE with Soul. 스마트싱스 에너지 삶의 동반자 에너지 절약 시대의 변화 삼성 서포터즈 로봇 크바드라트(Kvadrat) 고대비 디자인 에코 라이프 리사이클링 환경보전 디지털 웰빙 삼성전자는 담대하고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사용자와 교감하여, 더 멋진 경험과 가치 있는 변화를 선사하며 일상 속에 스며들어갈 것입니다." width="1000" height="100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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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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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0 결산] 디자인(Design)]]></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2020-%ea%b2%b0%ec%82%b0-%eb%94%94%ec%9e%90%ec%9d%b8design</link>
				<pubDate>Tue, 01 Dec 2020 11:03:1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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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2020 결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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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0년 삼성전자 뉴스룸 Design [기고문] 함께 더 멀리… 지속가능한 미래를 디자인하다 세계에 빛난 삼성전자의 디자인 철학, ‘고객 중심 경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section class="collect2020">
<div class="top">
<p class="title">2020년 삼성전자 뉴스룸</p>
<p class="part">Design</p>
</div>
<div class="contents">
<ul>
<li><a title="새창으로 열기" href="https://bit.ly/2Bum967" target="_blank" rel="noopene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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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betree_content/special_20201203/images/design01.jpg" alt=""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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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desc"><br />
[기고문] 함께 더 멀리… 지속가능한 미래를 디자인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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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
<li><a title="새창으로 열기" href="https://bit.ly/3ivX8YN" target="_blank" rel="noopene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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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betree_content/special_20201203/images/design02.jpg" alt=""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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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 빛난 삼성전자의 디자인 철학, ‘고객 중심 경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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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
</ul>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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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세계에 빛난 삼성전자의 디자인 철학, ‘고객 중심 경험’]]></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4%b8%ea%b3%84%ec%97%90-%eb%b9%9b%eb%82%9c-%ec%82%bc%ec%84%b1%ec%a0%84%ec%9e%90%ec%9d%98-%eb%94%94%ec%9e%90%ec%9d%b8-%ec%b2%a0%ed%95%99-%ea%b3%a0%ea%b0%9d-%ec%a4%91%ec%8b%ac-%ea%b2%bd</link>
				<pubDate>Thu, 17 Sep 2020 07:00:57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9/0916-IDEA-Award-2020-tnl.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IDEA 2020]]></category>
		<category><![CDATA[고객 중심 경험]]></category>
		<category><![CDATA[인포그래픽]]></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ivX8YN</guid>
									<description><![CDATA[디자인은 외형의 영역을 넘어 고객의 경험과 라이프스타일에 영향을 끼치는 핵심 요인 중 하나. 혁신적인 기술이 사용자의 일상에 보다 친숙하게 녹아들기 위해서는 그에 걸맞은 디자인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삼성전자는 미국 산업디자이너 협회(Industrial Designers Society of America, IDSA)가 주관하는 세계적 권위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 IDEA)에서 금상 1개, 은상 4개, 동상 4개 그리고 ‘Best in Show’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디자인은 외형의 영역을 넘어 고객의 경험과 라이프스타일에 영향을 끼치는 핵심 요인 중 하나. 혁신적인 기술이 사용자의 일상에 보다 친숙하게 녹아들기 위해서는 그에 걸맞은 디자인이 뒷받침되어야 한다.</p>
<p>삼성전자는 미국 산업디자이너 협회(Industrial Designers Society of America, IDSA)가 주관하는 세계적 권위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 IDEA)에서 금상 1개, 은상 4개, 동상 4개 그리고 ‘Best in Show’ 등 파이널리스트 포함 총 48개의 수상을 했다. 디자인 혁신성과 사용자 경험, 사회 기여도가 심사 기준이었던 만큼, 고객을 가장 중심에 두고 디자인하는 삼성전자 디자인 철학의 정신이 더욱 빛을 발했다.</p>
<p>제품은 물론 인터랙션(Digital Interaction)·패키지(Packaging)·비주얼 커뮤니케이션(Branding)과 같은 다양한 분야에서 수상에 성공하며 영역을 넓힌 것도 값진 성과다. 기술 혁신과 사회적 가치를 소비자 경험으로 재탄생시킨 삼성전자의 수상작들을 만나보자.</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991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9/IDEA-Award-2020-Info_0914_KR00.jpg" alt="비스포크 패밀리허브 UX, 경험을 디자인하다." width="1000" height="563"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991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9/IDEA-Award-2020-Info_0914_KR01.jpg" alt="우리 가족의 라이프스타일을 담다 "패밀리 보드를 사용자가 스스로 꾸미거나 바꿀 수 있게 했어요. 패밀리보드엔 추억을 담을 수 있죠. 그리고 패밀리허브로 우리 가족이 즐기는 요리와 레시피를 추천받고, 집안 가전 제품을 제어하며, 취향에 맞는 음악과 비디오도 즐겨요."" width="1000" height="563"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99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9/IDEA-Award-2020-Info_KR-2-rererrr.jpg" alt="우리 집 일상 공간에 스며들다 "일상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서비스 경험을 제공하고 싶었어요. 냉장고 스크린이 주방 속 그림 액자로 변신하며 기존 인테리어에 녹아듭니다."" width="1000" height="563"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991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9/IDEA-Award-2020-Info_0914_KR03.jpg" alt="가족 모두와 눈높이를 맞추다 "주요 버튼 높이도 조절할 수 있고, 음성 제어 기능도 제공합니다. 키가 큰 사람이든, 아이든, 휠체어에 앉은 사람이든, 시력장애가 있는 사람이든, 어떤 가족 구성원이라도 기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이요."" width="1000" height="563"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992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9/IDEA-Award-2020-Info_KR-4-dkdk.jpg" alt="어디서나 가족을 연결하다 "장을 보러 가서도 냉장고 안을 확인할 수 있고 가족이 남긴 메시지를 확인하거나, 일정을 캘린더에 등록하는 것도 가능해요. 모바일 앱 덕분에 패밀리허브의 다양한 기능을 어디서나 쉽게 이용하게 되었어요."" width="1000" height="563"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992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9/0916-IDEA-Award-2020-Info-KR-3-dkdk.jpg.jpg" alt="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 'IDEA 2020'이 선택한 삼성전자의 디자인 금상 비스포크 패밀리허브 UX BESPOKE Family hub UX 사용경험 전반에 걸쳐 혁신적인 고객 경험을 디자인했다. 냉장고 스크린과 연동된 모바일 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정보를 공유하고 원격으로 제어 가능하다. 가족과 추억을 공유하고 정보를 소통하며 문화생활을 함께 한다. Best in show 비스포크 패밀리허브 UX & 냉장고(BESPOKE Family hub UX & refrigerator) 각각 금상과 은상을 수상한 데 이어, 매해 1건의 출품작에게만 부여되는 'Best in Show'에 선정되며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은상 '비스포크' 냉장고 BESPOKE refrigerator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에 따라 색상, 재질, 제품 타입까지 자유롭게 선택하는 나만의 냉장고 디자인. 'iF 디자인 어워드 2020'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TV 에코 패키지 Samsung Upcycling Solution for TV packaging TV 포장재가 소형가전으로, 포장재 재활용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 친환경 솔루션 '2020 CES 혁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Q950TS, QLED 8K TV 테두리를 최소화한 인피니티 스크린(Infinity Screen)으로 몰입감을 극대화한 TV. 더 세리프 VIS The Serif Visual identity System 더 세리프 TV의 가치와 브랜드를 밀레니엄 감성에 맞춰 가장 돋보이게 선보인 감각적인 비주얼 전략 동상 갤럭시 폴드 Galaxy Fold 화면을 접었다 펼 수 있는 폴더블 스마트폰으로 얻을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이 가득 인피니트 라인 (Infinite Line TM) 오븐 가로, 세로 어떤 배열에도 조화로운 세련된 프리미엄 디자인의 빌트인 패키지 더 세로 VIS The Sero Visual identity System 더 세로 TV의 세로형 디스플레이라는 디자인적 특징을 강조하며, 밀레니얼 세대를 향한 대담하고 강력한 그래픽을 선보인 비주얼 전략 Inclusive IoT 소리를 인지해 시각적으로 표현함으로써 청각장애인도 청각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선행 디자인 콘셉트" width="1000" height="4169"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영상] 담당자와 함께 펼쳐보는 갤럭시 Z 폴드2 ② 디자인]]></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8%81%ec%83%81-%eb%8b%b4%eb%8b%b9%ec%9e%90%ec%99%80-%ed%95%a8%ea%bb%98-%ed%8e%bc%ec%b3%90%eb%b3%b4%eb%8a%94-%ea%b0%a4%eb%9f%ad%ec%8b%9c-z-%ed%8f%b4%eb%93%9c2-%e2%91%a1-%eb%94%94%ec%9e%90</link>
				<pubDate>Wed, 09 Sep 2020 17:00:34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9/0908_FB_ENDesign_Fnial_Moment-tnl.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Z 폴드2]]></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노트20]]></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h6nyP9</guid>
									<description><![CDATA[폴더블 폰만의 혁신적인 경험을 사용자에게 고스란히 전하기 위해서는 크기부터 소재, 컬러, 조형에 이르기까지, 제품 전반에 걸친 섬세한 디자인 작업이 필요하다. 더 커진 커버 디스플레이와 화면 상단의 노치를 없애고 베젤을 얇게 가다듬은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는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경계를 넘나드는 사용자 경험을 가능케 한다. 차분하고 은은한 미스틱 브론즈 컬러, 그리고 손에 쥐었을 때의 그립감을 고려해 곡선으로 마무리한 바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폴더블 폰만의 혁신적인 경험을 사용자에게 고스란히 전하기 위해서는 크기부터 소재, 컬러, 조형에 이르기까지, 제품 전반에 걸친 섬세한 디자인 작업이 필요하다.</p>
<p>더 커진 커버 디스플레이와 화면 상단의 노치를 없애고 베젤을 얇게 가다듬은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는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경계를 넘나드는 사용자 경험을 가능케 한다. 차분하고 은은한 미스틱 브론즈 컬러, 그리고 손에 쥐었을 때의 그립감을 고려해 곡선으로 마무리한 바디 프레임은 갤럭시 Z 폴드2의 완성도를 높여준 차별화 포인트다.</p>
<p>휴대성과 사용성을 모두 충족시키기 위해 디자이너들은 어떤 고민의 길을 걸어왔을까?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송준용·김준환·이혜정·조윤경 씨에게 그 이야기를 들어봤다.</p>
<div class="youtube_wrap">
<p><iframe title="[Video] Samsung Experts Explain the Galaxy Z Fold2 : Design / Galaxy Fold Review on Wooden Roller Coaster" src="https://www.youtube.com/embed/Od4ju7jLGx4?rel=0"><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br />
</span></iframe></p>
</div>
<p>※ 영상 하단 ‘설정’, ‘자막’에서 영어, 스페인어, 중국어, 아랍어, 한국어 중 원하는 자막을 선택해 시청할 수 있습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영상] 담당자가 직접 소개하는 갤럭시 노트20 ① 디자인]]></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8%81%ec%83%81-%eb%8b%b4%eb%8b%b9%ec%9e%90%ea%b0%80-%ec%a7%81%ec%a0%91-%ec%86%8c%ea%b0%9c%ed%95%98%eb%8a%94-%ea%b0%a4%eb%9f%ad%ec%8b%9c-%eb%85%b8%ed%8a%b820-%e2%91%a0-%eb%94%94%ec%9e%90%ec%9d%b8</link>
				<pubDate>Thu, 06 Aug 2020 17:00:00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8/galaxynote20designerstory-0806-tnl.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노트20]]></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2DCOEj6</guid>
									<description><![CDATA[스마트폰은 사용자의 일상에 가장 밀접해 있는 기기다. 손에 들고 있을 때, 사진을 찍을 때, 주머니에 넣었을 때 조차도 빛날 수 있도록 섬세하게 디자인해야 하는 이유다. 갤럭시 노트20 시리즈는 ‘편안하고 은은한 고급스러움’에 중점을 뒀다. 차분한 뉴트럴 컬러와 부드럽고 아름다운 질감,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디자인으로 갤럭시 노트 시리즈만의 정체성을 발전시킨 것. 파워풀한 성능을 갖춘 갤럭시 노트20의 카메라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스마트폰은 사용자의 일상에 가장 밀접해 있는 기기다. 손에 들고 있을 때, 사진을 찍을 때, 주머니에 넣었을 때 조차도 빛날 수 있도록 섬세하게 디자인해야 하는 이유다.</p>
<p>갤럭시 노트20 시리즈는 ‘편안하고 은은한 고급스러움’에 중점을 뒀다. 차분한 뉴트럴 컬러와 부드럽고 아름다운 질감,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디자인으로 갤럭시 노트 시리즈만의 정체성을 발전시킨 것.</p>
<p>파워풀한 성능을 갖춘 갤럭시 노트20의 카메라는 숨기는 것 대신 대담하게 드러내는 방향으로 하나의 디자인적인 포인트가 됐다.</p>
<p>사용자에게 어떤 새로운 가치를 전달할지 치열하게 고민하고, 결국 답을 찾아낸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이정택·김윤진 디자이너에게 갤럭시 노트20 디자인 스토리를 들었다.</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Samsung Experts Explain the Inspiration Behind the Galaxy Note20’s Timeless Design / Galaxy Fold Review on Wooden Roller Coaster" src="https://www.youtube.com/embed/IPu35IqevK4?rel=0"><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뉴스레터 412호] ‘갤럭시 북 시리즈’ 디자인 과정으로 살펴보는 매력 포인트]]></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89%b4%ec%8a%a4%eb%a0%88%ed%84%b0-412%ed%98%b8-%ea%b0%a4%eb%9f%ad%ec%8b%9c-%eb%b6%81-%ec%8b%9c%eb%a6%ac%ec%a6%88-%eb%94%94%ec%9e%90%ec%9d%b8-%ea%b3%bc%ec%a0%95%ec%9c%bc%eb%a1%9c</link>
				<pubDate>Mon, 20 Jul 2020 13:00:53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themes/newsroom/images/default_image.pn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뉴스레터]]></category>
		<category><![CDATA[멀티미디어]]></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북]]></category>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인터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2yT9ph</guid>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table class="table" style="max-width: 800px;width: 100%;margin: 0 auto;padding: 0;border: none !important;overflow: hidden !important;line-height: 0 !important"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 style="max-width: 800px;width: 100%;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top" align="center"><a style="padding: 0 !important;margin: 0 !important" href="https://news.samsung.com/kr/category/%eb%a9%80%ed%8b%b0%eb%af%b8%eb%94%94%ec%96%b4/%eb%89%b4%ec%8a%a4%eb%a0%88%ed%84%b0" target="_blank" rel="noopener"><br />
<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01-2.jpg" alt="SAMSUNG Newsroom Newsletter VOL.412 JULY 2020" style="border: 0 !important;max-width: 800px;width: 100%" /><br />
</a></td>
</tr>
<tr>
<td style="max-width: 800px;width: 100%;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top" align="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02-2.jpg" alt="" style="border: 0 !important;max-width: 800px;width: 100%" /></td>
</tr>
<tr>
<td style="background: #eeeeee;max-width: 800px;width: 100%;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top" align="center"><a style="padding: 0 !important;margin: 0 !important" href="https://news.samsung.com/kr/%EA%B0%A4%EB%9F%AD%EC%8B%9C-%EB%B6%81-%EB%94%94%EC%9E%90%EC%9D%B4%EB%84%88-%EC%9D%B8%ED%84%B0%EB%B7%B0-%E2%91%A1-%ED%98%95%ED%83%9C%EB%8A%94-%EA%B8%B0%EB%8A%A5%EC%9D%84-%EB%94%B0%EB%A5%B8" target="_blank" rel="noopener"><br />
<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03-2.jpg" alt="‘형태는 기능을 따른다’ 디자인의 가치를 말하다 예쁘기만 하고, 성능은 별로인 노트북을 좋아할 사람은 없다. 디자인은 결국 ‘심미성과 기능성’을 모두 만족시켜야 하는 법. 본질에 집중해 각 제품의 장점을 극대화하고, 각양각색 사용자의 취향을 만족시키기 위한 매력도 포기하지 않은 ‘갤럭시 북 시리즈’. 그 디자인 탄생 과정을 소개한다." style="border: 0 !important;max-width: 800px;width: 100%" /><br />
</a></td>
</tr>
<tr>
<td style="max-width: 800px;width: 100%;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top" align="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04-2.jpg" alt="" style="border: 0 !important;max-width: 800px;width: 100%" /></td>
</tr>
<tr>
<td style="max-width: 800px;width: 100%;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top" align="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05-2.jpg" alt="함께 보면 좋을 기사" style="border: 0 !important;max-width: 800px;width: 100%" /></td>
</tr>
<tr>
<td style="max-width: 800px;width: 100%;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top" align="center"><a style="padding: 0 !important;margin: 0 !important" href="https://news.samsung.com/kr/%EA%B0%A4%EB%9F%AD%EC%8B%9C-%EB%B6%81-%EA%B0%9C%EB%B0%9C%EC%9E%90-%EC%9D%B8%ED%84%B0%EB%B7%B0-%E2%91%A0-%EB%B0%B0%ED%84%B0%EB%A6%AC%EB%A1%9C-%EB%85%B8%ED%8A%B8%EB%B6%81-%EC%8B%9C" target="_blank" rel="noopener"><br />
<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06-2.jpg" alt="[갤럭시 북 개발자 인터뷰 ①] ‘배터리’로 노트북 시장의 기준이 되다" style="border: 0 !important;max-width: 800px;width: 100%" /><br />
</a></td>
</tr>
<tr>
<td style="max-width: 800px;width: 100%;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top" align="center"><a style="padding: 0 !important;margin: 0 !important" href="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9D%B8%ED%85%94-%EC%B5%9C%EC%8B%A0-%EC%B9%A9%EC%85%8B-%ED%83%91%EC%9E%AC%ED%95%9C-%EA%B0%A4%EB%9F%AD%EC%8B%9C-%EB%B6%81-s-7%EC%9B%94-3" target="_blank" rel="noopener"><br />
<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07-2.jpg" alt="삼성전자, 인텔 최신 칩셋 탑재한 ‘갤럭시 북 S’ 7월 3일 출시" style="border: 0 !important;max-width: 800px;width: 100%" /><br />
</a></td>
</tr>
<tr>
<td style="max-width: 800px;width: 100%;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top" align="center"><a style="padding: 0 !important;margin: 0 !important" href="https://news.samsung.com/kr/%EB%AE%A4%EC%A7%81%EB%B9%84%EB%94%94%EC%98%A4%EB%A1%9C-%EC%9E%AC%ED%83%84%EC%83%9D%ED%95%9C-%EA%B0%A4%EB%9F%AD%EC%8B%9C-%EB%B6%81%EC%9D%B4%EC%83%89-%EC%98%A8%EB%9D%BC" target="_blank" rel="noopener"><br />
<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08-2.jpg" alt="뮤직비디오로 재탄생한 ‘갤럭시 북’…이색 온라인 체험존 ‘화제’" style="border: 0 !important;max-width: 800px;width: 100%" /><br />
</a></td>
</tr>
<tr>
<td style="max-width: 800px;width: 100%;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top" align="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09-2.jpg" alt="" style="border: 0 !important;max-width: 800px;width: 100%" /></td>
</tr>
<tr style="background-image: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footer_bg-2.jpg');background-repeat: repeat">
<td style="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middle;background-image: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footer_bg-2.jpg');background-repeat: repeat" align="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footer_top-2.jpg" alt="" style="vertical-align: middle;border: 0 !important;max-width: 800px;width: 100%" /></td>
</tr>
<tr style="vertical-align: middle;max-width: 800px;width: 100%;padding: 0;border: none !important;overflow: hidden !important;background-image: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footer_bg-2.jpg');background-repeat: repeat">
<td style="max-width: 800px;width: 100%;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overflow: hidden !important;vertical-align: middle;background-image: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footer_bg-2.jpg');background-repeat: repeat" align="center">
<table style="max-width: 800px;width: 100%;padding: 0 !important;border: none !important;overflow: hidden !important;background-image: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footer_bg-2.jpg');background-repeat: repeat;line-height: 0 !important"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tbody>
<tr style="padding: 0;border: none !important;background-image: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footer_bg-2.jpg');background-repeat: repeat">
<td style="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middle;background-image: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footer_bg-2.jpg');background-repeat: repeat" align="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footer01-2.jpg" alt="" style="vertical-align: middle;border: 0 !important;max-width: 146px;width: 100%" /></td>
<td style="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middle;background-image: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footer_bg-2.jpg');background-repeat: repeat" align="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footer02-2.jpg" alt="Samsu" style="vertical-align: middle;border: 0 !important;max-width: 80px;width: 100%" /></td>
<td style="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middle;background-image: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footer_bg-2.jpg');background-repeat: repeat" align="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footer03-2.jpg" alt="ng Newsroom" style="vertical-align: middle;border: 0 !important;max-width: 80px;width: 100%" /></td>
<td style="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middle;background-image: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footer_bg-2.jpg');background-repeat: repeat" align="center"><a style="padding: 0 !important;margin: 0 !important" href="https://news.samsung.com/kr" target="_blank" rel="noopener"><br />
<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footer04-2.jpg" alt="Korea" style="vertical-align: middle;border: 0 !important;max-width: 80px;width: 100%" /><br />
</a></td>
<td style="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middle;background-image: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footer_bg-2.jpg');background-repeat: repeat" align="center"><a style="padding: 0 !important;margin: 0 !important" href="https://news.samsung.com/global" target="_blank" rel="noopener"><br />
<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footer05-2.jpg" alt="Global" style="vertical-align: middle;border: 0 !important;max-width: 80px;width: 100%" /><br />
</a></td>
<td style="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middle;background-image: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footer_bg-2.jpg');background-repeat: repeat" align="center"><a style="padding: 0 !important;margin: 0 !important" href="https://twitter.com/samsungnewsroom" target="_blank" rel="noopener"><br />
<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footer06-2.jpg" alt="Twitter" style="vertical-align: middle;border: 0 !important;max-width: 80px;width: 100%" /><br />
</a></td>
<td style="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middle;background-image: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footer_bg-2.jpg');background-repeat: repeat" align="center"><a style="padding: 0 !important;margin: 0 !important" href="https://www.facebook.com/SamsungNewsroom" target="_blank" rel="noopener"><br />
<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footer07-2.jpg" alt="Facebook" style="vertical-align: middle;border: 0 !important;max-width: 80px;width: 100%" /><br />
</a></td>
<td style="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middle;background-image: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footer_bg-2.jpg');background-repeat: repeat" align="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footer08-2.jpg" alt="" style="vertical-align: middle;border: 0 !important;max-width: 174px;width: 100%" /></td>
</tr>
</tbody>
</table>
</td>
</tr>
<tr style="background-image: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footer_bg-2.jpg');background-repeat: repeat">
<td style="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middle;background-image: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footer_bg-2.jpg');background-repeat: repeat" align="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footer_bot-2.jpg" alt="Copyright 2010-2020 ⓒ Samsung Electronics Co., Ltd. All Rights Reserved" style="vertical-align: middle;border: 0 !important;max-width: 800px;width: 100%" /></td>
</tr>
</tbody>
</table>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기고문] 함께 더 멀리… 지속가능한 미래를 디자인하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8%b0%ea%b3%a0%eb%ac%b8-%ed%95%a8%ea%bb%98-%eb%8d%94-%eb%a9%80%eb%a6%ac-%ec%a7%80%ec%86%8d%ea%b0%80%eb%8a%a5%ed%95%9c-%eb%af%b8%eb%9e%98%eb%a5%bc-%eb%94%94%ec%9e%90%ec%9d%b8%ed%95%98</link>
				<pubDate>Thu, 04 Jun 2020 10:00:0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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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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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지속가능한 미래]]></category>
		<category><![CDATA[환경보호]]></category>
		<category><![CDATA[환경의 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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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회 전반이 크게 변하는 올해, 디자이너들 역시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게 됐다. 2~3년 이상의 미래를 예측해 디자인하는 디자이너에게 지금의 불확실성은 또 다른, 더 새로운 과제이기 때문이다. 불확실성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더욱 지속가능한 환경을 갈구하게 된다. 디자인 분야도 마찬가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디자인’은 디자이너들에게 늘 주목받는 ‘주제’였고, 앞으로도 더욱 중요해질 것이다. 여러 분야에서 많은 이들이 환경 보호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사회 전반이 크게 변하는 올해, 디자이너들 역시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게 됐다. 2~3년 이상의 미래를 예측해 디자인하는 디자이너에게 지금의 불확실성은 또 다른, 더 새로운 과제이기 때문이다.</p>
<p>불확실성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더욱 지속가능한 환경을 갈구하게 된다. 디자인 분야도 마찬가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디자인’은 디자이너들에게 늘 주목받는 ‘주제’였고, 앞으로도 더욱 중요해질 것이다. 여러 분야에서 많은 이들이 환경 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환경의 날을 맞아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디자이너로서의 고민과 비전에 대해 나누어 보고자 한다.</p>
<div id="attachment_405864"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5864" class="wp-image-40586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200603green1.png" alt="▲ 삼성전자 디자인경영센터장 이돈태 부사장" width="1000" height="668" /><p id="caption-attachment-405864"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디자인경영센터장 이돈태 부사장</p></div>
<p>‘환경 보호’라는 목표를 달성하고, 그 결과를 모두가 체감하기까지는 물리적인 시간이 필요하다. 미세먼지 때문에 공기청정기를 구매하고, 전염병을 막기 위해 마스크를 쓰는 등 우리 일상에 와 닿는 변화를 경험하기 전까지, 환경은 누구에게나 멀고 어렵게 느껴지는 주제였다. 폐기물 최소화, 재활용 가능한 소재 사용, 에너지 효율 극대화 등 디자인적으로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지만, 환경은 당장 눈에 띄게 좋아지지 않는다. 또한, 환경뿐 아니라 ‘아름다움’도 놓칠 수 없기에 디자이너들의 고민은 더욱 깊어져만 간다.</p>
<p>디자이너들이 추구하는 ‘지속가능한 디자인’은 크게 3가지로 생각해볼 수 있다. 첫 번째, 지속가능한 개발 과정이다. 콘셉트를 기획하고 디자인부터 개발까지의 전 과정에 걸쳐 에너지와 소비의 효율을 고려한 친환경 디자인을 개발하는 것. 대표적으로 최근 버려진 페트병을 갤럭시 S20+ 케이스로 재탄생시킨 ‘업사이클링(Upcycling)’ 사례를 들 수 있다. 삼성전자는 이 특별한 ‘케이스’ 개발을 위해 덴마크의 프리미엄 텍스타일(textile) 브랜드 크바드라트(kvadrat)와의 협업을 진행했다. 삼성전자와 크바드라트의 협업은 제품의 ‘아름다움’과 ‘신뢰성’을 모두 잃지 않기 위해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지속가능한 개발 과정(Eco-process)을 거쳐 완성되었다. 천연 소재(natural resins)를 매끄럽고 견고한 디자인으로 구현하는 것은 기존 제품 디자인과는 또 다른 도전이었다. 실제 사용 가능한 재활용 소재를 발굴하는 것부터, 삼성의 신뢰성 기준을 통과하도록 개발하고 협력하는 모든 과정이 지속가능한 디자인이었다.</p>
<div id="attachment_405894"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5894" class="size-full wp-image-40589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200603greenRerer.png" alt="▲ 크바드라트와의 협업으로 제작된 갤럭시 S20+ 케이스"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05894" class="wp-caption-text">▲ 크바드라트와의 협업으로 제작된 갤럭시 S20+ 케이스</p></div>
<p>두 번째는 소비자의 참여를 통해 지속가능한 디자인에 대한 공명(Resonance)을 만들어 가는 것. 최근 선보인 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의 에코 패키지(Eco Package)는 제품 보호라는 패키지 본연의 기능은 유지한 채, 사용한 패키지를 재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특히 간단한 작업만으로 패키지를 고양이 집이나 TV 테이블 등으로 재창조할 수 있는 DIY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사람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냥 버려질 패키지를 의미 있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환경 보호에 참여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는 점에서, 지속가능한 디자인에 대한 공감의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p>
<div id="attachment_405874"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5874" class="size-full wp-image-40587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200603ecoeco.jpg" alt="▲ 고양이 집으로 활용 가능한 에코 패키지"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05874" class="wp-caption-text">▲ 고양이 집으로 활용 가능한 에코 패키지</p></div>
<p>마지막은 지속가능한 삶을 위해 소비자가 실질적인 변화를 경험하게 하는 것이다. 지속가능한 삶에 대한 공감을 통해 궁극적으로 소비자들은 스스로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이 변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된다. 삼성전자 ‘SmartThings Energy’<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는 사용자가 스마트폰 화면에서 가정 내 전기 사용량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IoT플랫폼 스마트싱스(SmartThings)에서 제공하는 이 서비스는 사용량 모니터링뿐만 아니라 전기 요금을 줄일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시각화된 정보로 제공해 소비자들이 에너지 사용과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더 쉽게 체감하도록 고안되었다. 이러한 직관적이고 즉각적인 경험을 통해 환경친화적 인식을 높이고, 반복적인 친환경 행동을 유도하는 것이다.</p>
<p>삼성전자는 1996년 디자인을 기업의 핵심 자산으로 선정한 이래, 사용자를 디자인 철학의 중심으로 삼았다. 이는 인류사회 공헌을 최종 목표로 하는 삼성의 경영철학과도 맞닿아 있다. 인류사회가 지속가능하지 않다면 그 어떤 행동이 의미가 있을까? 삼성전자가 서울부터 샌프란시스코, 런던, 뉴델리, 베이징, 도쿄, 상파울루 등 세계 곳곳에 디자인 연구소를 세워 각 지역의 트렌드와 진화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연구하는 것은 바로 이러한 이유다. 1500여 명의 삼성전자 디자이너들은 각기 다른 개성을 갖고, 각기 다른 역할로 협업하면서도 지속가능한 환경과 지속가능한 디자인에 대해 끊임없이 조사하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 지금 이 순간에도 노력하고 있다.</p>
<p>앞으로도 삼성전자는 ‘사용자 중심의 지속가능한 디자인’을 통해 윤리적 소비와 환경을 중시하는 소비자들과 공감하며 우리 인류가 ‘지속가능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끊임없이 도전할 것이다.</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현재 한국에서만 구현됨</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2020년형 QLED TV 국내 출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0%eb%85%84%ed%98%95-qled-tv-%ea%b5%ad%eb%82%b4-%ec%b6%9c%ec%8b%9c</link>
				<pubDate>Thu, 19 Mar 2020 11:00:4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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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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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운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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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19일 화질은 물론 디자인과 사운드가 대폭 강화된 2020년형 TV 신제품을 국내 시장에 전격 출시한다. □ QLED 8K 모델 수 2배 확대…소비자 선택 폭 넓혀 8K 시장 주도 삼성전자는 올해 QLED 8K 라인업을 대폭 늘려 본격적인 8K TV 시장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올해 QLED 8K TV의 모델 수를 작년 대비 2배로 늘려 총 9개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19일 화질은 물론 디자인과 사운드가 대폭 강화된 2020년형 TV 신제품을 국내 시장에 전격 출시한다.</p>
<p><strong>□ QLED 8K 모델 수 2배 확대…소비자 선택 폭 넓혀 8K 시장 주도</strong></p>
<p>삼성전자는 올해 QLED 8K 라인업을 대폭 늘려 본격적인 8K TV 시장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p>
<p>삼성전자는 올해 QLED 8K TV의 모델 수를 작년 대비 2배로 늘려 총 9개를 새롭게 선보인다.</p>
<p>2020년형 QLED 8K는 디자인과 사양에 따라 QT950S·QT900S·QT800 등 3개 시리즈로 구성되며, 85·82·75·65·55 등 다양한 화면 크기를 제공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br />
※ 55형은 상반기 내 출시 예정</p>
<p>또한 QLED 8K 신제품은 출고가 기준 1천940만원(QT950S, 85형)에서 349만원(QT800, 55형)에 이르기까지 가격대가 다양해져 8K 대중화에 성큼 다가갔다.</p>
<p>2020년형 QLED 8K의 출고가는 인피니티 스크린이 적용된 최상위 라인업 QT950S 기준 85형 1천940만원, 75형 1천390만원, 65형이 920만원이다.</p>
<p>삼성전자는 8K 시장뿐 아니라 75형 이상 초대형 시장 공략도 강화한다. TV가 크면 클수록 좋다는 ‘거거익선(巨巨益善)’ 트렌드에 발맞춰 75형 이상 모델 수를 작년 11개에서 19개로 확대해 프리미엄 TV 시장을 주도할 예정이다.</p>
<p><strong>□ 완전히 새로워진 QLED 8K…화질은 기본, 디자인과 사운드 혁신</strong></p>
<p>2020년형 QLED 8K의 가장 큰 특징은 화면 안과 밖의 경계를 최소화해 몰입감을 극대화한 ‘인피니티 스크린(Infinity Screen)’이다.</p>
<p>이 디자인은 상위 모델인 QT950S·QT900S에 적용되며, 화면 베젤의 두께가 2.3mm에 불과해 TV 전면 면적의 99%를 스크린으로 활용할 수 있다.</p>
<p>삼성 QLED 8K의 핵심 기술인 ‘AI 퀀텀 프로세서 8K’는 한층 진화했다.</p>
<p>AI 퀀텀 프로세서 8K는 입력되는 영상의 해상도에 상관없이 8K TV에 최적화된 초고화질로 변환해 주는 삼성 독자의 AI 기반 업스케일링 기술로, 2020년형 제품에서는 장면 단위가 아닌 픽셀 단위로 보다 정밀하게 화면을 완성해 준다.</p>
<p>또한 ‘AI 컨트롤’ 기능이 적용돼 TV 스스로 최적의 밝기와 사운드를 구현해 준다. 이 기능은 AI 기반으로 각 장면을 분석하고 TV가 놓여진 공간의 조도까지 고려해 어떤 시청 환경에서도 최고의 화질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이번 신제품에는 AI 기술로 새롭게 탄생한 ‘AI 퀀텀 사운드’도 주목받을 만하다. 이 기능은 QLED 4K 신제품에도 적용된다.<br />
※ QLED 4K QT95·QT90·QT80 시리즈에 적용</p>
<p>▲기존 2개에서 6개로 늘어난 내장 스피커를 통해 영상의 움직임에 맞춰 사운드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위에서 아래로 움직이는 것과 같은 서라운드 사운드를 구현해 주는 ‘무빙 사운드(Object Tracking Sound)’ ▲주변 소음을 감안해 영상 속 화자의 목소리 볼륨을 자동으로 높여 또렷하게 들려주는 ‘액티브 보이스(Active Voice Amplifier)’ ▲삼성 Q사운드바와 함께 입체적 음향을 들려주는 ‘Q 심포니’ 등이 적용됐다.</p>
<p>특히 CES 2020에서 최고 혁신상을 받은 Q 심포니는 TV가 사운드바에 연결되면 TV에 내장된 스피커는 꺼지고 사운드바만 작동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두 제품의 스피커를 모두 활용해 풍부한 서라운드 사운드를 구현해 준다.</p>
<p><strong>□ 소비자 취향에 따라 더 다양해진 QLED 4K</strong></p>
<p>2020년형 QLED 4K는 사양에 따라 QT95·QT90·QT80·QT70·QT60 등 5개 시리즈, 85·82·75·65·55·50·43형 등 보다 다양한 화면 크기로 구성돼 총 21개 모델을 새롭게 선보인다.</p>
<p>라이프스타일 TV 3개 제품군까지 더하면 8개 시리즈, 30개 모델로 다양한 소비자들이 나만의 개성과 취향을 살려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p>
<p>QLED 4K 최상위 모델인 QT95 시리즈는 85형 1천50만원, 75형 680만원, 65형이 469만원이다.</p>
<p>2020년형 QLED는 AI 퀀텀 프로세서, AI 퀀텀 사운드 외 ‘탭뷰’·‘멀티뷰’ 등 모바일 연동성을 극대화한 스마트 기능을 지원한다.</p>
<p>탭뷰는 소비자가 TV 가장자리에 모바일 기기를 갖다 대면 모바일 기기를 통해 보고 있던 콘텐츠를 TV화면으로 바로 연결해 주는 미러링 기능이다.<br />
※ 안드로이드 8.1이상 지원</p>
<p>멀티뷰는 모바일 기기의 콘텐츠를 TV 화면에 띄워 2가지 콘텐츠를 동시에 볼 수 있게 하는 기능이다. 예를 들어, TV로 스포츠 중계를 보면서 모바일의 채팅창을 TV에 띄워 채팅을 하는 등 멀티태스킹 작업이 가능하다. TV에서 드라마를 보면서 모바일의 홈트레이닝 영상을 TV에 같이 띄워 놓고 운동을 즐길 수도 있다.</p>
<p>또한, 이 모드에서는 화면간 크기나 가로·세로 형태를 조정할 수 있으며, 큰 화면 위에 작은 화면을 올려 놓고 볼 수 있는 PIP(Picture In Picture) 기능도 지원한다.</p>
<p>이 밖에 TV에 콘솔 게임기를 연결하면 자동으로 게임 모드로 전환돼 게임에 최적화된 화면과 사운드 등을 제공하는 ‘리얼 게임 인헨서(Real Game Enhancer)’기능도 탑재했다.</p>
<p>QLED TV를 포함한 2020년형 스마트 TV 전 제품에는 음성만으로 간편하게 TV를 제어하는 ‘빅스비(Bixby)’가 탑재되어 있으며, 구글 어시스턴트 기기 연동 및 애플의 ‘에어 플레이2’를 지원하는 등 타사 서비스와의 호환성도 한층 강화됐다.</p>
<p>QLED 4K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2020년형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The Frame)’·‘더 세리프(The Serif)’·‘더 세로(The Sero)’도 새로운 사이즈와 색상을 더해 출시된다.</p>
<p>삼성전자는 ‘아트모드’를 활용해 1천여점의 미술 작품을 액자처럼 감상할 수 있는 더 프레임 라인업에 75형을 추가함으로써 43·50·55·65·75형에 이르는 풀 라인업을 완성했다.</p>
<p>세계적인 가구 디자이너 부훌렉 형제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가구 같은 TV 더 세리프는 55·49·43형 등 3가지 사이즈로 운영되며, 최근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해 ‘코튼 블루’와 ‘클라우드 화이트’ 색상을 출시한다.</p>
<p>한편, 더 세리프는 에코 패키지를 적용해 TV를 구매한 소비자들이 포장박스로 테이블, 고양이 집 등의 소형 가구를 만들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에코 패키지는 올해 CES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p>
<p>밀레니얼 세대를 타겟으로 한 더 세로는 세로형 모바일 콘텐츠를 대화면에서 즐기는데 최적화된 TV로 43형 1개 사이즈로 운영되며, ‘네이비 블루’ 외에 ‘스페이스 화이트’ 색상을 추가한다.</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한종희 사장은 “14년 연속 글로벌 TV 시장에서 1위를 할 수 있었던 것은 소비자 중심의 혁신을 해 왔기 때문”이라며 “올해는 2020년형 QLED 8K를 중심으로 소비자들에게 차원이 다른 시청 경험을 제공해 TV 시장을 변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0388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3/2020%EB%85%84%ED%98%95-%EC%82%BC%EC%84%B1-QLED-8K-%EA%B5%AD%EB%82%B4-%EC%B6%9C%EC%8B%9C1.jpg" alt="QLED 8K" width="1000" height="753"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0388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3/2020%EB%85%84%ED%98%95-%EC%82%BC%EC%84%B1-QLED-8K-%EA%B5%AD%EB%82%B4-%EC%B6%9C%EC%8B%9C2.jpg" alt="QLED 8K" width="1000" height="836" /></p>
<div id="attachment_403884"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3884" class="wp-image-40388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3/2020%EB%85%84%ED%98%95-%EC%82%BC%EC%84%B1-QLED-8K-%EA%B5%AD%EB%82%B4-%EC%B6%9C%EC%8B%9C3.jpg" alt="QLED 8K" width="1000" height="726" /><p id="caption-attachment-403884"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모델이 삼성 프리미엄 스토어 갤러리아 광교점에서 2020년형 QLED 8K TV 85형 QT950S 신제품을 소개하고 있다.</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뉴스툰] 白색 가전, 100색 가전이 되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89%b4%ec%8a%a4%ed%88%b0-%e7%99%bd%ec%83%89-%ea%b0%80%ec%a0%84-100%ec%83%89-%ea%b0%80%ec%a0%84%ec%9d%b4-%eb%90%98%eb%8b%a4</link>
				<pubDate>Fri, 07 Jun 2019 15:00:14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6/20190607-140801-474-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그래픽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가전을 나답게 비스포크]]></category>
		<category><![CDATA[냉장고]]></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맞춤형]]></category>
		<category><![CDATA[비스포크]]></category>
		<category><![CDATA[커스터마이징]]></category>
		<category><![CDATA[프로젝트 프리즘]]></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IrI2n9</guid>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34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6/wsderfihreiohrgeuiohkrg.jpg" alt="#Project PRISM 단조로운 백색광선을 세상 모든 컬러로 투영해내는 프리즘처럼, 가전도 획일적인 컬러를 벗고 개개인의 취향을 담은 다양한 색채를 입을 순 없을까? 삼성 가전의 새로운 도약점, ‘프로젝트 프리즘’의 시작은 이랬다. 제품 구성, 소재, 컬러 등을 소비자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가전을 만들어 낸 것. ‘가전을 나답게’. 내가 말하는 대로(SPOAK) 되는(BE) ‘프로젝트 프리즘’. 그 첫 번째 신제품은 맞춤형 냉장고 ‘비스포크(BESPOKE)’다." width="849" height="360" /></p>
<p> </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352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6/bespoke-toon-01-0607.jpg" alt="백색 가전 100색 가전이 되다! 원피스 한 벌을 사도 수 만 가지 선택지 속에서 쉬폰? 린넨? 핑크? 민트? 롱? 미니? 뭘 살까~ 내 마음에 쏙 드는 단 하나를 찾아내는 우리들 꺅 인생 원피스 발견! 그런데 왜 한 번 사면 두고두고 써야 하는 가전제품에 있어서는 냉장고가 낡아서... 새 냉장고를 사야 하는데..... 몇 개 되지 않는 선택지 안에 나의 취향을 구겨넣어야 하는 걸까요? 세상 냉장고들은 다 한 핏줄인가... 컬러도 엇비슷 디자인도 고만고만 고놈이 고놈이라네 그래서 삼성전자가 시작합니다 프리즘 프로젝트 프리즘?! 단조로운 백색광선을 세상 모든 빛깔로 바꾸는 프리즘처럼 단조로운 백색가전이 개개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무한대로 다채로워지는 프로젝트! 프로젝트 프리즘의 양심찬 첫번째 작품 비스포크(BESPOKE) 냉장고를 소개합니다 비스포크 Bespoke란 '맞춤형'을 뜻하는 단어로 맞춤형 양복처럼! 소비자가 '말하는 대로' 만들어 제공한다는 의미랍니다 SPOKE 짠! 비스포크 냉장고의 장점 하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나만의 조합이 가능합니다 가족 수에 따라 식습관에 따라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최적의 모듈로 조합할 수 있는 8개의 모델이 동시에 출시됩니다 4도어 프리스탠딩 4도어 키친핏 2도어 1도어 냉동고 1도어 김치냉장고 1도어 냉장고 1도어 변온냉장고 김치플러스" width="849" height="9426"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352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6/201906070559535cf9fd596aabc.jpg" alt="싱글일 땐 2도어 결혼하고 슬림 1도어 추가했어요 4도어를 쓰다가 냉동고를 추가했어요. 우리 식구는 냉동식품 마니아 8개의 모듈이 같은 높이로 어떻게 조합해도 통일감 있는 연출은 기본이죠 동일한 키친핏 원래부터 하나의 제품인 것 같아 비스포크 냉장고의 장점 둘 취향에 맞는 나만의 디자인이 가능합니다 3개의 소재와 8가지 컬러로 취향대로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습니다 조합이 무궁무진~ 도어 패널만 바꿔서 새 냉장고로 변신시킬 수도 있습니다 코럴이 질리는데 민트로 바꿔볼까...... 이사갈 집은 메탈보다 글래스가 어울리겠어 비스포크 냉장고의 장점 셋 공간에 맞게 내 주방에 딱 맞습니다 툭 튀어나오는 냉장고, 좌우 빈틈이 남은 냉장고 때문에 거슬리셨죠? 비스포크 냉장고는 싱크대 라인, 냉장고장에 꼭 맞춘 완벽한 핏을 자랑합니다 내 주방에 착붙이네 빌트인 같아 평균적인 냉장고 설치공간 1,070mm에 좌우가 딱 맞는 빌트인룩을 구현할 수 있거든요 요렇게 혹은 요렇게 딱 이제 가전제품에 취향을 맞추지 마세요 수만가지 선택지 중 당신의 취향을 찾으세요 완전 맞춤형이야~ 가전을 나답게! Fin." width="849" height="9449"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포토] 재해석된 삼성의 디자인 철학을 밀라노에서 만나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8f%ac%ed%86%a0-%ec%9e%ac%ed%95%b4%ec%84%9d%eb%90%9c-%ec%82%bc%ec%84%b1%ec%9d%98-%eb%94%94%ec%9e%90%ec%9d%b8-%ec%b2%a0%ed%95%99%ec%9d%84-%eb%b0%80%eb%9d%bc%eb%85%b8%ec%97%90%ec%84%9c-%eb%a7%8c</link>
				<pubDate>Tue, 09 Apr 2019 13:30:52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190409milanothn-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Resonance]]></category>
		<category><![CDATA[공명]]></category>
		<category><![CDATA[밀라노 가구 박람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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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2019년 4월, 밀라노 가구 박람회에서 ‘Resonance 展’을 선보인다. 삼성전자 디자인이 추구하는 ‘Be Bold. Resonate with Soul.’을 표현한 이번 전시는 ‘공명’을 테마로 사용자를 위한 대범(Bold)한 디자인을 제시한다. ‘Resonance 展’은 △공감(Empathy)과 △발견(Discovery) 그리고 △몰입 존(Immersion Zone)으로 구성된다. 관객은 일상적 행동 – 호흡, 소리, 움직임에 따라 작품과 서로 상호작용하게 되며, 변화되는 작품에 따라 관객들 저마다 다른 감상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25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19Milanobooth.jpg" alt="밀라노 Resonance 展 intro " width="849" height="407" /></p>
<p>삼성전자가 2019년 4월, 밀라노 가구 박람회에서 ‘Resonance 展’을 선보인다. 삼성전자 디자인이 추구하는 ‘Be Bold. Resonate with Soul.’을 표현한 이번 전시는 ‘공명’을 테마로 사용자를 위한 대범(Bold)한 디자인을 제시한다.</p>
<p>‘Resonance 展’은 △공감(Empathy)과 △발견(Discovery) 그리고 △몰입 존(Immersion Zone)으로 구성된다. 관객은 일상적 행동 – 호흡, 소리, 움직임에 따라 작품과 서로 상호작용하게 되며, 변화되는 작품에 따라 관객들 저마다 다른 감상을 느끼게 된다.</p>
<p>사람과 사물이 교감하며 변화하는 순간들이 이번 전시에서 작품과 관객 간 완벽한 공명의 순간으로 포착되며 삼성전자 디자인이 그리는 내일을 보여준다. 그 안엔 사용자에게 진정한 가치를 전달하겠다는 삼성전자 디자인 철학이 담겨있다. 아래에서 ‘Resonance 展’ 전시를 구석구석 살펴봤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2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190409milano6.jpg" alt="밀라노 Resonance 展 공감존 " width="849" height="1000"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공감 존 (Empathy Zone)</strong></span></p>
<p>공명은 비슷한 감정을 공유하는 데에서 출발한다. 다채로운 색이 은은하게 빛나는 공간이 관객을 맞이하며 감성을 깨운다. 전시의 시작인 이곳에서부터 공명이 만드는 울림을 각자의 감각을 통해 경험하기 시작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26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190409milano5.jpg" alt="밀라노 Resonance 展 몰입존 " width="849" height="560"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발견 존 (Discovery Zone)</strong></span></p>
<p>커다란 설치 작품과 만나며 새로운 발견을 위한 여정이 시작된다. 다채로운 색과 빛을 입은 부스들은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일상적인 행동을 통한 작품과 관객의 상호작용은 관객이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게 돕는다. 각 작품은 삼성전자의 사운드 디자인을 전시 컨셉과 접목시킨 소리로 청각적 즐거움을 더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2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190409milano7.jpg" alt="밀라노 Resonance 展 민들레 " width="849" height="856" /></p>
<p><span style="font-size: 16px;color: #000000"><strong>① 첫번째 작품 : Dandelion(민들레)</strong></span></p>
<p>우리가 매분 매초 들이고 뱉는 숨에는 삶의 리듬이 담겨 있다. 불어넣는 숨의 크기만큼 부푸는 모형은 다른 사람의 숨과 어우러지며 매번 각기 다른 형상을 만들어 낸다. 관객이 불어넣은 저마다의 리듬은 하나의 작품이 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2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190409milano8.jpg" alt="밀라노 Resonance 展 회오리 바람 " width="849" height="1268" /></p>
<p><span style="font-size: 16px;color: #000000"><strong>② 두번째 작품 : Whirlwind(회오리바람)</strong></span></p>
<p>목소리를 내는 일은 존재의 발현이기도 하다. 관객이 내는 소리에 맞춰 빛과 함께 퍼지는 나선형 끈의 파동은, 어둠을 사이에 두고도 서로의 존재를 인지한다. 그 교감은 다시 신비로운 소리로 발현돼 작품과 관객을 하나의 경험으로 묶는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2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190409milano9.jpg" alt="밀라노 Resonance 展  Aloft 존 " width="849" height="1264" /></p>
<p><strong style="color: #000000">③ 세번째 작품 : Aloft(하늘 높이)</strong></p>
<p>하나의 감각에 다른 감각이 더해지면 경험의 폭은 넓어진다. 센서를 누르는 강도에 따라 수만 개의 공이 튀어 오르는 광경은 시각과 촉각을 모두 자극하며 보는 이들의 감수성을 일깨운다. 손가락 끝에서 일어나는 일상적 행위는 곧 모두를 위한 즐거운 놀이가 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26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190409milano4.jpg" alt="밀라노 가구 박람회서 디자인 철학과 미래 라이프스타일 제시" width="849" height="560" /></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몰입 존 (Immersion Zone)</strong></span></p>
<p>각자의 감각에 집중하며 발견한 새로운 세계는 하나로 이어져 확장된다. 전시의 절정에서, 관객은 작품 속으로 걸어 들어가 온전한 몰입을 경험한다. 관객의 움직임에 맞춰 시시각각 변화하는 공간은 모든 감각을 일깨우며 더 깊고 큰 공명을 만들어 낸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26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190409milano3.jpg" alt="밀라노 Resonance 展 잔물결 존 " width="849" height="560" /></p>
<p><span style="font-size: 16px;color: #000000"><strong>④ 네번째 작품 : Ripple(잔물결)</strong></span></p>
<p>공간에 들어서면, 일렁이는 물결과 빛의 파동을 신비로운 소리와 함께 마주하게 된다. 관객의 시각과 청각은 작품 안에 머물며 자신이 만든 파동과 하나가 된다. 감각만이 깨어있는 공간 속에서 관객은 공명이 만든 울림에 몰입하게 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2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190409milano2.jpg" alt="밀라노 Resonance 展 프리즘 존 " width="849" height="560" /></p>
<p><strong>⑤ 다섯번째 작품 : Prism(프리즘)</strong></p>
<p>몰입의 세계에서 관객은 작품의 일부가 되어 여정을 완성한다. 다채로운 색, 빛, 그림자 안에서 관객은 자신을 마주하게 된다. 자갈을 밟는 소리, 안개가 연출하는 신비로운 분위기, 빛의 움직임에 따라 전달되는 울림은 관객의 모든 감각을 작품에 몰입시킨다. 다채로운 빛으로 반사되며 발견하게 되는 수많은 ‘나’의 모습은 공명의 근원을 상징하면서, 삼성전자의 인간 중심 디자인 철학을 드러낸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25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190409milano1.jpg" alt="밀라노 Resonance 展 히스토리 존" width="849" height="560" /></p>
<p>관람을 모두 마치고 라운지로 나오면 지난 50년간 삼성전자의 발자취를 만나게 된다. 그동안 삼성전자는 사용자에게 의미 있는 경험을 전달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앞으로도 사용자와 함께 새로운 내일을 준비하고 활짝 열어가겠다는 삼성전자 디자인의 의지가 ‘Resonance 展’, 에 녹아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기고문] 2019, 삼성의 디자인 철학을 재해석하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8%b0%ea%b3%a0%eb%ac%b8-2019-%ec%82%bc%ec%84%b1%ec%9d%98-%eb%94%94%ec%9e%90%ec%9d%b8-%ec%b2%a0%ed%95%99%ec%9d%84-%ec%9e%ac%ed%95%b4%ec%84%9d%ed%95%98%eb%8b%a4</link>
				<pubDate>Tue, 09 Apr 2019 09:00:3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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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이돈태]]></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be bold]]></category>
		<category><![CDATA[resonate with soul]]></category>
		<category><![CDATA[삼성 디자인경영센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LOeCS5</guid>
									<description><![CDATA[‘디자인’이란 한마디로 정의하기 어려운 개념이다. 제품의 외형일 수도 있고, 제품을 사용하면서 겪는 경험이기도 하며, 때론 디자이너와 사용자의 교감이라는 정서적인 표현으로 풀이되기도 한다. 삼성전자의 디자이너들도 이 모든 요소들을 고민하며 디자인한다. 제품의 아름다움과 사용하기 편한 물리적인 특성은 기본이요, 사용자 경험(UX, User Experience)이란 눈에 보이지 않는 요소까지 만족시키기 위해 상상의 나래를 펼치곤 한다. 이러한 디자인의 모든 과정을 관통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391203"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1203" class="size-full wp-image-39120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designcentertop-1.jpg" alt="▲ 삼성전자 디자인경영센터장 이돈태 부사장" width="849" height="801" /><p id="caption-attachment-391203"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디자인경영센터장 이돈태 부사장</p></div>
<p>‘디자인’이란 한마디로 정의하기 어려운 개념이다. 제품의 외형일 수도 있고, 제품을 사용하면서 겪는 경험이기도 하며, 때론 디자이너와 사용자의 교감이라는 정서적인 표현으로 풀이되기도 한다.</p>
<p>삼성전자의 디자이너들도 이 모든 요소들을 고민하며 디자인한다. 제품의 아름다움과 사용하기 편한 물리적인 특성은 기본이요, 사용자 경험(UX, User Experience)이란 눈에 보이지 않는 요소까지 만족시키기 위해 상상의 나래를 펼치곤 한다.</p>
<p>이러한 디자인의 모든 과정을 관통하는 한 가지, 그것은 바로 ‘사용자에서 출발하여 내일을 담아내는 디자인’이라는 철학이다. 삼성전자는 1996년을 ’디자인 혁명의 해’로 선언하면서, 기업의 핵심 자산 중 하나로 디자인을 강조해왔다. 제품을 파는 것이 아니라 철학과 문화를 파는 것이었고, 이를 위한 디자인의 중심에는 늘 사용자가 자리했다.</p>
<p>갤럭시 S10 스마트폰은 손에 쥐고 쓰기 편하도록 옆면의 미세한 굴곡 하나까지 고려했다. 전면을 가득 채운 디스플레이는 사용자들이 영상을 촬영하고, 감상할 때 전에 없던 경험을 제공한다. 제품 속 원 UI(One UI, User Interface)는 사용자들이 중요한 것에 집중할 수 있게 하고 편리하게 기능과 서비스를 이용하며, 언제든 일관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사용환경을 전면 조정한 사례다. 디자이너들은 사용자들이 더 쉽고 직관적으로 제품을 쓸 수 있도록 손가락의 동선 하나하나까지 연구하며 전체 디자인을 완성했다.</p>
<p>삼성전자는 사용자를 중심에 둘뿐만 아니라, 이들의 삶을 얼마나 의미 있게 변화시킬 수 있을지 고민해왔다. 그 변화는 새로운 경험으로 촉발되며, 사용자와 교감에서 영감을 얻을 수 있다.</p>
<p>2019년 우리 사회 소비 트렌드를 주도하는 밀레니얼 세대는 소유보다 경험을 중시한다. 이들은 새롭고 흥미로운 발견을 위해 대담하게 도전하며, 자기만의 독창성을 추구한다. 지금 이 시대, 삼성전자는 사용자가 중심이 되는 디자인 철학을 공고히 하기 위해 우리가 나아가야 할 디자인 방향을 재해석하게 됐다.</p>
<p><strong>“Be Bold. Resonate with Soul.(담대하라. 마음으로 교감하라.)”</strong></p>
<p>대범하고 독창적인 디자인을 만들어가며, 이를 바탕으로 사용자에게 더 멋진 경험과 가치 있는 변화를 선사하고자 하는 의지를 이 슬로건에 담았다. 진정성과 감성을 담은 디자인으로 사용자의 일상 속에 스며들기를 희망한다.</p>
<p>세계 각국에 근무하는 1,500여명의 삼성전자 디자이너들은 의식있는 개척자로서, 더 나은 세상을 열어가기 위한 고민을 계속할 것이다. 이러한 디자이너들의 마음이 삼성의 제품, 서비스, 기술에 담겨 사용자에게 진정성 있게 다가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인터뷰] ‘슈퍼카’ 표현 위해 만든 목업만 100여 개… 삼성 포터블 SSD ‘X5’]]></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b8%ed%84%b0%eb%b7%b0-%ec%8a%88%ed%8d%bc%ec%b9%b4-%ed%91%9c%ed%98%84-%ec%9c%84%ed%95%b4-%eb%a7%8c%eb%93%a0-%eb%aa%a9%ec%97%85%eb%a7%8c-100%ec%97%ac-%ea%b0%9c</link>
				<pubDate>Thu, 22 Nov 2018 11:00:5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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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X5]]></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슈퍼카]]></category>
		<category><![CDATA[휴대용 SS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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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직사각형의 포터블 SSD 디자인과 차별화된 ‘슈퍼카 디자인’ 고안 마그네슘 합금 채택해 2M에서 떨어져도 끄떡없고, 표면 온도 45℃ 넘지 않아… 책상 위에 펼쳐진 각기 다른 20개 이상의 목업(mock-up)들이 최종 디자인을 향해 한 방향으로 움직이는 듯하다(기사 세 번째 사진). 3GB 영화 한 편을 단 2초 만에 전송하는 놀라운 속도를 가진 삼성전자의 포터블 SSD ‘X5’ 디자인을 완성하기 위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93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Newsroom-banner-content-20181106.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직사각형의 포터블 SSD 디자인과 차별화된 ‘슈퍼카 디자인’ 고안</strong></span><br />
<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마그네슘 합금 채택해 2M에서 떨어져도 끄떡없고, 표면 온도 45℃ 넘지 않아…</strong> </span></p>
<p>책상 위에 펼쳐진 각기 다른 20개 이상의 목업(mock-up)들이 최종 디자인을 향해 한 방향으로 움직이는 듯하다(기사 세 번째 사진). 3GB 영화 한 편을 단 2초 만에 전송하는 놀라운 속도를 가진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81389" target="_blank" rel="noopener">삼성전자의 포터블 SSD ‘X5’</a> 디자인을 완성하기 위해 제작된 목업들이다. 한 개당 색상과 크기가 조금씩 다르게 변주된 대여섯 개의 서브버전이 제작되었기 때문에 실제로 제작한 목업의 개수는 100개가 훌쩍 넘는다.</p>
<p>이렇게 완성된 ‘X5’의 실루엣은 당장이라도 달려나갈 듯한 ‘슈퍼카’의 역동성을 연상시킨다. 전면을 가로지르는 곡선들은 슈퍼카의 ‘보닛’을 닮았다. 유광 건메탈(Gunmetal) 상단부와 강렬한 붉은색 하단부의 대비는 공기를 가르는 듯한 슈퍼카의 ‘속도’를 표현한다.</p>
<p>전에 없던 놀라운 속도와 디자인으로 등장한 ‘X5’. 지난 13일,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브랜드제품마케팅그룹 디자인파트(안특모, 심형섭, 양유림, 전계진)를 만나 ‘X5’에 담긴 디자인 철학을 들어봤다.</p>
<div id="attachment_38591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5914" class="size-full wp-image-38591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2x5item.jpg" alt="▲ 슈퍼카의 날렵함을 담은 X5. 전면을 가로지르는 감각적인 곡선들은 슈퍼카의 ‘보닛’을 닮았다.     자동차 외관을 닮은 반짝이는 상단과 ‘빛의 속도’를 형상화한 붉은색 하단의 대비가 슈퍼카의 강렬한 인상을 완성한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5914" class="wp-caption-text">▲ 슈퍼카의 날렵함을 담은 X5. 전면을 가로지르는 감각적인 곡선들은 슈퍼카의 ‘보닛’을 닮았다. 자동차 외관을 닮은 반짝이는 상단과 ‘빛의 속도’를 형상화한 붉은색 하단의 대비가 슈퍼카의 강렬한 인상을 완성한다.</p></div>
<p>심형섭 디자이너는 “3GB 영상이 단 2초 만에 전송된다는 개념은 지금껏 존재하지 않았다. 속도의 한계를 돌파하는 제품이라는 점을 디자인으로 표현하고 싶었다”며, “가장 먼저 ‘슈퍼카’가 떠올랐다. 속도에 대한 도전정신을 표현하기 위해 태생적으로 빠른 속도를 지닌 슈퍼카의 역동적인 디자인을 X5에 적용하게 됐다’고 말한다.</p>
<p>휴대용 SSD의 디자인은 휴대성과 내구성에 초점을 맞춰 진행한다. 때문에 최대한 작고 단순한 형태를 가진다. 처음 전달받은 X5의 모습 역시 단순한 직사각형 형태였다. 이러한 고정관념을 깨는 도전이 필요했다.</p>
<p>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브랜드제품마케팅그룹의 디자이너들은 X5의 디자인 의도를 정확하게 구현할 수 있도록 컬러와 재질, 조형, 마감 등의 디테일을 끊임없이 정제했다. 자동차 외관과 동일한 느낌을 담기 위해 상단에는 UV코팅을 입혔다. 슈퍼카의 강력한 엔진과 엠블럼(emblem)을 닮은 고유의 심볼도 개발했다. 심형섭 디자이너는 “하단부의 단층은 오랜 시간 바람에 의해 깎인 해안 절벽을 착안해 디자인했다. 바람을 맞으며 달리는 슈퍼카의 속도를 표현한 거다. 단자와 연결되는 앞부분을 더욱 날렵하게 깎아서 금방이라도 PC를 향해 달려나갈 듯한 역동성과 긴장감을 줬다”고 설명했다.</p>
<div id="attachment_38589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5891" class="size-full wp-image-38589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181121x51.png" alt="▲ 심형섭, 전계진 디자이너(오른쪽부터).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브랜드제품마케팅그룹은 SSD, 메모리카드, USB 메모리 등 삼성전자의 모든 소비자용 메모리 제품 디자인을 책임진다. " width="849" height="565" /><p id="caption-attachment-385891" class="wp-caption-text">▲ 심형섭, 전계진 디자이너(오른쪽부터).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브랜드제품마케팅그룹은 SSD, 메모리카드, USB 메모리 등 삼성전자의 모든 소비자용 메모리 제품 디자인을 책임진다.</p></div>
<p>전에 없이 빠른 전송 속도에 뒤따르는 발열은 디자이너에게 큰 숙제였다. 심형섭 디자이너는 “포터블 SSD 디자인은 열과의 싸움이다. 제품 자체 공간 안에서 열을 해소해야 하기 때문에 설계가 어렵다”라며, “열을 발산하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제품 외관의 크기를 키우는 것이다. 그러나 차별화된 디자인을 포기할 수는 없었다. 열을 흡수하는 역할을 하는 방열판(Heat Sink)을 부착하고 열을 분산시키는 공기 유동층을 확보했다. 동시에 날렵한 실루엣을 유지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진행했다”고 개발 과정의 어려움을 회생했다. 개발팀과 협력해 최적의 크기와 외관 형상을 찾고 검증했다. 그 결과 표면 온도가 45℃를 넘지 않는 최적의 설계를 찾을 수 있었다.</p>
<div id="attachment_38589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5892" class="size-full wp-image-38589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181121x52.png" alt="▲ 휴대폰 디자인? 휴대용 보조 배터리 디자인인가? X5 제품 디자인을 위해 제작한 목업의 버전이 20개 이상이다. 다양한 시도를 하느라 기존 제품 디자인 개발 기간보다 2~3배 더 시간이 소요됐다. 상단 왼쪽의 초기버전은 마치 휴대용 보조 배터리를 연상시키는 투박한 모습이다. 왼쪽으로 갈수록 크기가 점점 작아지는 것을 볼 수 있다. 아랫줄로 와서는 점차 자동차의 형태가 드러난다. 아랫줄 맨 오른쪽이 최종 X5 디자인이다. " width="849" height="466" /><p id="caption-attachment-385892" class="wp-caption-text">▲ 휴대폰 디자인? 휴대용 보조 배터리 디자인인가? X5 제품 디자인을 위해 제작한 목업의 버전이 20개 이상이다. 다양한 시도를 하느라 기존 제품 디자인 개발 기간보다 2~3배 더 시간이 소요됐다. 상단 왼쪽의 초기버전은 마치 휴대용 보조 배터리를 연상시키는 투박한 모습이다. 오른쪽으로 갈수록 크기가 점점 작아지는 것을 볼 수 있다. 아랫줄로 와서는 점차 자동차의 형태가 드러난다. 아랫줄 맨 오른쪽이 최종 X5 디자인이다.</p></div>
<p>사용성과 내구성도 놓치지 않았다. 하단은 책상에 내려놓아도 미끄러지지 않는 부드러운 재질로 마감했다. 상단과 하단의 균형을 맞춰 손으로 잡았을 때 편안한 그립감이 느껴지도록 하는 등 세심하게 신경 썼다.</p>
<p>가볍고 견고한 제품을 위해 마그네슘 합금을 채택했다. 덕분에 무게가 한층 가벼워져 2m 높이에서 떨어져도 끄떡없다. 하지만 마그네슘 합금 사용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마그네슘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알루미늄에 비해 성형 결과가 깔끔하지 않았다. 수작업으로 일일이 가공해야 한다는 얘기. 색 작업도 매우 까다로워서 정확한 색 표현을 위해 여러 차례 색을 덧발랐다. 색상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제품 뒷면에 부착한 라벨 컬러 색상까지 정교하게 맞췄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589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181121x53.png" alt="심형섭, 전계진 디자이너" width="849" height="568" /></p>
<p>전계진 디자이너는 “전에 없던 속도와 그 속도를 표현하는 디자인을 위해 처음 시도한 것이 한 둘이 아니었다. 어느 것 하나 쉽게 해결된 것이 없었다”고 회상하며, “X5가 콘텐트 크리에이터의 책상 위에서 꺼지지 않는 엔진을 가진 강력한 무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더 혁신적인 제품과 디자인을 선보일 것”라고 포부를 밝혔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노트8을 노트하다] ④ 노트 시리즈와 인피니티 디스플레이가 만난 디자인]]></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85%b8%ed%8a%b88%ec%9d%84-%eb%85%b8%ed%8a%b8%ed%95%98%eb%8b%a4-%e2%91%a3-%eb%85%b8%ed%8a%b8-%ec%8b%9c%eb%a6%ac%ec%a6%88%ec%99%80-%ec%9d%b8%ed%94%bc%eb%8b%88%ed%8b%b0-%eb%94%94%ec%8a%a4%ed%94%8c</link>
				<pubDate>Thu, 24 Aug 2017 07:03:3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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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노트8]]></category>
		<category><![CDATA[노트8 액세서리]]></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삼성 갤럭시 언팩]]></category>
		<category><![CDATA[인피니티 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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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첨단의 기술이 집약된 스마트폰으로 아날로그의 감성을 느낄 수 있을까요? 갤럭시 노트8은 사용자들에게 익숙한 감성을 혁신과 결합해 선사합니다.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의 매끈함과 사용자를 배려한 UX는 갤럭시 노트8을 늘 손에 쥐고 싶게 만드는데요. 갤럭시 노트8의 디자인, 그 매력을 들여다봤습니다. 대화면 스마트폰이라고 다 같은 게 아니다? 노트 시리즈와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의 결합 갤럭시 노트8은 베젤리스 디자인, 18.5:9 화면 비율의 인피니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064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Newsroom_banner_content_new-4.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첨단의 기술이 집약된 스마트폰으로 아날로그의 감성을 느낄 수 있을까요? 갤럭시 노트8은 사용자들에게 익숙한 감성을 혁신과 결합해 선사합니다.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의 매끈함과 사용자를 배려한 UX는 갤럭시 노트8을 늘 손에 쥐고 싶게 만드는데요. 갤럭시 노트8의 디자인, 그 매력을 들여다봤습니다.</p>
<p><strong><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50741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4-1-Design.jpg" alt="갤럭시 노트8 디자인" width="849" height="566" /></strong></p>
<p><span style="font-size: 20px;color: #000080"><strong>대화면 스마트폰이라고 다 같은 게 아니다?<br />
 </strong><strong>노트 시리즈와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의 결합</strong></span></p>
<p>갤럭시 노트8은 베젤리스 디자인, 18.5:9 화면 비율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습니다.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는 스마트폰 디자인과 사용성에 새로운 혁신을 가져왔는데요. 이제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는 S펜의 노트이자 캔버스 역할도 합니다. 갤럭시 노트8은 평면 영역을 최대화해 최적의 S펜의 사용성을 제공합니다. 모서리 곡률을 작게 해 보다 각진 느낌이면서도 전·후면이 완전하게 대칭되는 유려한 커브드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아름다운 곡선과 매끈함으로 편안한 그립감을 제공합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50742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4-2-Galaxy-Note8-Deepsea-Blue-Dual.jpg" alt="갤럭시 노트8 딥씨 블루" width="849" height="600" /></p>
<p>인피니티 디스플레이는 베젤이 거의 없고 화면 비중을 대폭 키워 화면 안팎의 경계를 허무는데요. 좌우 엣지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전면에서 보면 화면 테두리가 거의 느껴지지 않으며 상하 베젤도 최소화됐습니다. 18.5:9의 화면 비율로 더 확장된 화면을 통해 사용자의 몰입감과 생산성이 더욱 커집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50743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4-3-cinematic-experience.jpg" alt="갤럭시 노트8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width="849" height="437" /></p>
<p>갤럭시 노트8은 견고하고 정제된 조형미를 보여줍니다. 전체적인 사각 조형은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전통을 느끼게 하는데요. 전면에 버튼 없이 완벽하게 매끄러운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는 새로움을 선사합니다. 듀얼 카메라가 탑재됐지만 후면도 돌출 없이 매끄럽습니다. 폴리싱 공법으로 광택을 더해 마치 도자기처럼 매끈한 질감을 완성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50744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4-4-design-that-works2.jpg" alt="갤럭시 노트8의 디자인" width="849" height="414" /></p>
<p>갤럭시 노트8은 미드나잇 블랙, 딥씨 블루, 오키드 그레이, 메이플 골드 4종으로 선보입니다. 새로운 딥씨 블루(Deepsea blue)는 색다른 고급스러움과 신뢰감 있는 인상을 줍니다. 블랙은 언제나 변함없는 매력을 보여주죠. 그레이는 중성적 트렌드를 대표하는 색상이며, 골드는 깊이감을 더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074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4-5-highlight-back.jpg" alt="갤럭시 노트8은 미드나잇 블랙, 딥씨 블루, 오키드 그레이, 메이플 골드 4종의 컬러로 출시" width="849" height="425" /></p>
<p><span style="font-size: 20px;color: #000080"><strong>다이어리 꾸미던 감성을 스마트폰에서 느낄 수 있을까?<br />
 </strong><strong>아날로그와 디지털이 어우러진 UX</strong></span></p>
<p>갤럭시 노트 시리즈는 스마트폰에 아날로그적 감성을 가져온 특별한 카테고리의 제품입니다. 갤럭시 노트8에서 손글씨의 감성이 더욱 강화되는데요. 새로 선보이는 라이브 메시지(Live Message) 기능을 통해 생동감 있게 손편지를 전할 수 있습니다.</p>
<p>모바일 시대의 커뮤니케이션은 더 풍부한 표현을 향해 진화했습니다. 우리는 텍스트 외에도 감정을 전달하는 다양한 수단을 사용합니다. ^^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1f609.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ㅠㅠ 같이 텍스트로 만든 이모티콘, 얼굴 표정이나 간단한 사물을 표현하는 이모지, 움직이는 효과까지 더해진 이모지 등으로 발전해왔는데요. 이제 라이브 메시지를 통해 S펜으로 표현한 나만의 느낌을 GIF 이미지로 보낼 수 있습니다. 첨단의 스마트폰이 감성까지 전달하는 셈입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50746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4-6-live-message-crop.jpg" alt="갤럭시 노트8로 라이브 메시지 보내기" width="849" height="566" /></p>
<p>갤럭시 노트8에서 일반 필기뿐 아니라 꺼진 화면 메모도 실제 노트에 더 가까워졌습니다. 꺼진 화면에서 원하는 만큼 많이 메모하고(최대 100장),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Always On Display)에서 수정도 가능합니다. S펜을 뽑아 화면에 바로 쓰고, 포스트잇을 붙여놓듯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에 고정시키는 편리함에, 확장·편집 기능까지 더한 거죠.</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074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4-7-screenoff-memo-white.jpg" alt="갤럭시 노트8 꺼진화면 메모" width="849" height="537" /></p>
<p>카메라와 갤러리에서도 자연스럽고 감성적인 UX가 돋보입니다. 촬영 전후 언제든 라이브 포커스(Live Focus) 버튼을 움직여 배경 흐림(Blur) 강도를 조절할 수 있는데요. 마치 DSLR에서 렌즈를 움직여가며 심도를 조절하는 듯한 효과를 화면 상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줌 버튼으로 화질 저하 없이 고화질로 광학 2배줌 촬영이 가능합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50749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4-8-live-focus.jpg" alt="갤럭시 노트8 라이브 포커스" width="894" height="418" /></p>
<p><span style="font-size: 20px;color: #000080"><strong>노트8을 더 완벽하게 즐기고 싶다면?<br />
 노트 마니아에겐 액세서리도 노트답게</strong></span></p>
<p>갤럭시 노트8의 액세서리는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했습니다. 대화면으로 콘텐츠를 즐기고 자유자재로 메모할 수 있도록 스탠딩 기능에 중점을 뒀는데요. 각도를 조절해 거치할 수 있는 스탠딩 커버는 △프로텍티브 △클리어 뷰 등으로 사용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소재로 인기를 모은 알칸타라 커버 △형태와 색상 조합이 독특한 투피스 커버 △갤럭시 플래그십 스마트폰의 액세서리로 꾸준히 사랑받은 LED 뷰 커버도 갤럭시 노트8과 함께 선보일 예정입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074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4-9-Accessories.jpg" alt="갤럭시 노트8 액세서리" width="849" height="566"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시선 강탈’ QLED TV 스탠드 디자인 공모전 최종 수상 후보작 15선의 이유 있는 디자인 스토리]]></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b%9c%ec%84%a0-%ea%b0%95%ed%83%88-qled-tv-%ec%8a%a4%ed%83%a0%eb%93%9c-%eb%94%94%ec%9e%90%ec%9d%b8-%ea%b3%b5%eb%aa%a8%ec%a0%84-%ec%b5%9c%ec%a2%85-%ec%88%98%ec%83%81-%ed%9b%84</link>
				<pubDate>Mon, 14 Aug 2017 12:30:5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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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QLED TV]]></category>
		<category><![CDATA[TV 액세서리]]></category>
		<category><![CDATA[스탠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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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적인 디자이너 폴 스미스는 “제대로 된 디자인이 삶의 질을 높이고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든다”고 말했습니다. 좋은 디자인이 일상을 보다 윤택하고 가치 있게 만드는 것처럼, 디자인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은 실로 대단합니다. 삼성전자는 투명 광케이블과 밀착 월 마운트, 360도 디자인 등으로 TV 설치 공간의 제약을 없애며 ‘라이프스타일 TV 시대’를 열었는데요. 커브드 스크린과 평면 스크린 등 두 가지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세계적인 디자이너 폴 스미스는 “제대로 된 디자인이 삶의 질을 높이고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든다”고 말했습니다. 좋은 디자인이 일상을 보다 윤택하고 가치 있게 만드는 것처럼, 디자인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은 실로 대단합니다. 삼성전자는 투명 광케이블과 밀착 월 마운트, 360도 디자인 등으로 TV 설치 공간의 제약을 없애며 ‘라이프스타일 TV 시대’를 열었는데요. 커브드 스크린과 평면 스크린 등 두 가지로 출시된 QLED TV는 특히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는 다양한 스탠드를 선보이는데 주력했습니다.</p>
<p>라이프스타일 TV로서 선택의 폭을 확장시키고자 TV 액세서리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는 삼성전자는 지난 9일(현지시간) 영국의 디자인∙건축 전문 온라인 매거진 ‘디진(Dezeen)’과 함께 ‘QLED TV 스탠드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했는데요. 공모전에는 83개국 1,200여 명의 디자이너들이 참신하고 개성 넘치는 디자인의 TV 스탠드를 출품했습니다. 이 중 천장에 TV를 매단 이색 스탠드, 심플한 목재 스탠드, 화분 기능을 겸비한 TV 스탠드 등 실용성과 심미성을 두루 갖춘 제품 등 15개의 최종 수상 후보로 선정되었습니다.  </p>
<p>삼성전자는 15개의 최종 수상 후보 중 5개의 최종 수상작을 선정 8월 21일에 발표할 예정인데요. 최종 수상작은 실제 TV용 스탠드로 제작돼 오는 9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국제 가전 박람회 IFA 삼성전자 부스에도 전시될 예정입니다. 과연 어떤 디자인의 스탠드가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될까요? 여러분도 함께 골라보시죠!</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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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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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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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익숙함에서 새로운 것 발견하는 게 제 할 일” 디자이너 이브 베하를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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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Aug 2017 10:30:4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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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더프레임]]></category>
		<category><![CDATA[이브베하]]></category>
		<category><![CDATA[인터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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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디자이너는 단지 아름다움만을 추구하는 직업이 아니라 디자인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다. 뛰어난 디자이너는 창의적이면서도 아름다운 방식으로 문제를 풀어내고 사람들에게 영감을 준다. 스위스 출신의 세계적인 산업디자이너 이브 베하(Yves Béhar)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디자인 스튜디오 퓨즈프로젝트(Fuseproject)의 창립자로 그간 많은 디자인 어워드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지난 10년간 이브 베하가 이끄는 퓨즈프로젝트는 삼성전자와 함께 실내 디스플레이 제작을 위해 협업해왔다. 그리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디자이너는 단지 아름다움만을 추구하는 직업이 아니라 디자인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다. 뛰어난 디자이너는 창의적이면서도 아름다운 방식으로 문제를 풀어내고 사람들에게 영감을 준다. 스위스 출신의 세계적인 산업디자이너 이브 베하(Yves Béhar)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디자인 스튜디오 퓨즈프로젝트(Fuseproject)의 창립자로 그간 많은 디자인 어워드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p>
<p>지난 10년간 이브 베하가 이끄는 퓨즈프로젝트는 삼성전자와 함께 실내 디스플레이 제작을 위해 협업해왔다. 그리고 최근 삼성전자와 함께 하나의 문제를 멋지게 풀어냈다. 그는 한 가지에 집중했다. 꺼져있는 TV가 삶에 의미를 주는 일. 다소 무모한 숙제를 풀어낸 이브 베하를 만나 더 프레임의 긴 개발의 여정을 들어봤다.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7099 size-larg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Screenshot_8-980x550.png" alt="이브 베하 사진" width="980" height="550"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전원 꺼진 ‘검은 TV 화면’에 생기를 불어 넣다</strong></span></p>
<p>‘TV가 꺼져 있는 순간에도 가치를 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삼성전자가 고민하고 있었던 시간, 이브 베하 역시 ‘주로 전원이 꺼진 채로 놓여있는 TV에 어떻게 하면 의미를 부여할 수 있을까, TV를 액자로 만들면 어떨까’ 고민하고 있었다. 이 둘이 만나 ‘더 프레임 프로젝트’ 기획이 시작됐다. </p>
<p>“TV를 볼 때 저도 평범한 소비자입니다. 24시간 중 4시간 정도 TV를 시청하는데, 20시간 동안 꺼져 있는 TV에 어떻게 하면 가치를 부여할 수 있을까 고민했어요. 실내 환경에 최적화된 디스플레이 구현을 통해 TV를 보지 않는 동안에는 예술작품을 보여주는 ‘검은 화면 없는 TV’라는 콘셉트를 고안하게 됐어요. 전원이 꺼져도 아트 디스플레이로 빛을 발하는 더 프레임이 탄생하게 된 거죠.”</p>
<p>그는 예술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장소가 갤러리라는 점을 착안해 소비자에게 갤러리에 온 듯한 경험을 주기 위해 노력했다. “예술 작품 한 점을 보여주더라도 갤러리에서의 경험을 느낄 수 있도록 UX에 많은 신경을 썼어요. 어떻게 하면 개인 사진을 쉽게 프레임에 넣어 보게 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모바일과 쉽게 호환될 수 있도록 했죠.” 더 프레임은 여기에 자신의 취향과 분위기에 맞춰 예술 작품을 선택하고 개인 사진도 띄울 수 있도록 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삼성전자와의 디자인 협업, 차원 높은 결실 일구다 </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710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1.jpg" alt="디자인 시안을 그리는 사진" width="849" height="519" /></p>
<p>이브 베하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초기 버전 데모를 제작했던 때다. 그는 콘셉트 디벨롭 단계에서 ‘프레임’이란 아이디어를 제시했고, 초기 단계에는 TV를 완전히 분해시켜 나무를 붙여보면서 ‘이런 느낌은 어떨까’ 논의하며 아이디어를 발전시켰다. 그동안 TV에 사진을 띄울 수 있는 방법은 있었지만 상품화하기 부족했던 개념을 이브 베하는 ‘아트모드’로 정립하며, 삼성의 엔지니어들과 아이디어의 뼈대에 살을 붙여갔다. </p>
<p>“샌프란시스코에서 제작한 더 프레임 초기 버전 데모가 기억에 남아요. 굉장히 설레기도 했고, 특히 양 팀이 서로 열정과 확신을 가지고 나아가던 순간이었죠. 사상 최초로 센서를 장착한 TV를 구현했어요. 컬러 센서로 디스플레이의 색감과 조도를 조절했고, 모션 센서로 사람이 없을 때 전원을 끄는 방법을 고안해냈죠. 센서 장착은 이전에 없었던 시도로 우리가 의도한 경험을 창조해내는 데 필수적인 요소였죠.”</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711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EC%BA%A1%EC%B2%983.jpg" alt="더 프레임 아래 서있는 이브 베하" width="849" height="554" /></p>
<p>더 프레임은 마치 실제 갤러리에 온 것처럼 작품 하나하나가 시각적으로 최적화됐다. 단순히 컬러만 구현하는 디지털 액자와 달리, 더 프레임은 조도센서의 역할까지 하는 2개의 컬러 센서가 탑재돼 주변 빛의 세기와 색감을 이미지에 반영해 실제 작품을 보는듯한 느낌을 준다.  </p>
<p>그가 말하는 더 프레임 UX 디자인의 핵심은 단연 ‘경험’이다. 그리고 하드웨어, 사용자 경험, 아트플랫폼을 망라한 TV 디자인의 중심에는 아트 디스플레이 최적화가 있다. 더 프레임이 주는 새로운 경험을 위해서는 인위적인 요소가 없는 자연스러운 아트 디스플레이를 구현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했기 때문이다. </p>
<p>그는 삼성전자와의 협업 과정에서 일궈낸 가장 놀라운 결실이 ‘디자인 과정’ 자체라고 했다. 서로 간 긴밀한 협업이 더 프레임 디자인을 최고로 만들었다는 의미일 것이다.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711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EC%BA%A1%EC%B2%98.jpg" alt="거실 한 가운데 배치된 더 프레임" width="849" height="479" /></p>
<p>“삼성전자와의 긴밀한 협업이 없었다면 오늘과 같은 결과도 없었겠죠. 더 프레임 디자인에서 센서, 마그네틱, 변경이 가능한 나무 베젤과 TV가 혼연일체를 이룬 것도 큰 성과죠. 개인적으로 더 프레임 아트스토어를 통해 사치 아트(Saatchi Art), 알버티나 (Albertina), 루마스 (LUMAS), 매그넘(Magnum) 같은 뛰어난 갤러리, 파트너를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놀라운 결실이라고 생각해요. 고도의 리얼리즘으로 수 백 점의 예술작품을 누구나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은 감격스러워요.”</p>
<p>그간 삼성전자와 함께 다수의 디자인 프로젝트를 함께 해온 이브 베하는 향후에도 디자인 협업을 함께할 생각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삼성전자와의 협업은 두말할 필요 없다”며 “새로운 기술과 디자인으로 구현할 새로운 경험이 무궁무진하니 더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p>
<p>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eeeeee">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color: #000080"><strong>“익숙함에서 새로움을 발굴하는 것이 디자이너의 할 일이라고 생각해요”</strong></span></p>
<p style="text-align: left">이브 베하는 전원이 꺼져 있는 검은 TV를 보며 누구도 생각하지 않았던 질문을 던졌다. 그리고 소소한 아이디어가 새로운 패러다임의 TV를 탄생하게 했다. 그는 익숙함 속에서 새로움을 발굴하는 것이 디자이너가 해야 할 일이라고 말한다.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710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3-1.jpg" alt="인터뷰하고 있는 이브 베하" width="849" height="518" /></p>
<p style="text-align: left"><strong>Q. TV의 미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strong></p>
<p style="text-align: left">A. 나날이 진화하는 실내 가정환경에서 TV를 빼놓을 수 없겠죠. 기술은 점점 더 고도화되고 자연스럽게 삶의 일부가 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기술이 등장하는 지금, 끊임없이 새로운 방식을 고안해 디스플레이가 곧 삶의 일부가 되는 환경을 구현하고자 합니다. TV의 검은 화면을 변화시킨 더 프레임은 앞으로 진화할 TV의 미래를 보여줍니다.</p>
<p style="text-align: left">
<strong>Q. 인공지능, 사물인터넷이 부상하고 있는 요즘, 디자인에 있어 중요한 요소는 무엇인가요</strong></p>
<p style="text-align: left">A. 사용자 입장에서 디자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기술이 지배하는 디자인이 되어서는 안되겠죠. 기술 자체의 적응성이 높아지면서 일상생활과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디자인이 가능할 겁니다.</p>
<p style="text-align: left">
<strong>Q. 향후 목표와 꿈이 궁금합니다</strong></p>
<p style="text-align: left">A. 디자인을 통해 더 나은 삶을 구현하는 것이 늘 저의 목표였죠. 이를 통해 세상을 진보시키는 것이 제 꿈입니다. 새로운 아이디어가 더 활발히 보급되는데 디자인도 그중 하나가 되어야죠. </p>
<p style="text-align: left">
<strong>Q. 소비자들이 더 프레임을 어떻게 사용하기 바라나요</strong></p>
<p style="text-align: left">A. 예술이 곧 생활이 되는 삶을 느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더 프레임이 결국 추구하는 것은 소비자에게 가치 있는 경험을 선물하는 것이죠. 더 프레임으로 갤러리에서 볼 수 있는 귀중한 예술 작품을 집에서 감상하며 더욱더 풍성한 삶의 주인공이 되었으면 합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712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KakaoTalk_20170802_174520199.jpg" alt="더 프레임 사진" width="849" height="552" /></p>
</div>
<p> </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tQN2KHNSNyI" width="849" height="566"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기존 TV와는 다른 제품으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더 프레임. 제품 네이밍에서도 느껴지듯 더 프레임은 전자제품으로서의 TV가 아닌, 집안으로 예술을 초대하는 하나의 매개체로 소비자에게 다가왔다. 소비자의, 소비자를 위한, 소비자에 의한 디자인으로 일상에 혁신을 일으키는 디자이너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며, 발상의 전환을 통해 소비자를 또 한번 놀라게 할 제품들을 기대한다.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소비자의 목소리로부터 아이디어를 얻다! 삼성 ‘무풍에어컨’ 디자인 이야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6%8c%eb%b9%84%ec%9e%90%ec%9d%98-%eb%aa%a9%ec%86%8c%eb%a6%ac%eb%a1%9c%eb%b6%80%ed%84%b0-%ec%95%84%ec%9d%b4%eb%94%94%ec%96%b4%eb%a5%bc-%ec%96%bb%eb%8b%a4-%ec%82%bc%ec%84%b1-%eb%ac%b4</link>
				<pubDate>Fri, 21 Jul 2017 10:05:13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EC%8D%B8%EB%84%A4%EC%9D%BC-23-680x45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무풍에어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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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디자인(Design)이라는 단어는 ‘표현하다’,‘성취하다’라는 의미의 라틴어 데시그나레(designare)에서 유래됐다. 언뜻 보면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사전적인 의미와 사뭇 달라 보이지만 디자인은 누군가가 필요로 하는 것(Needs)을 가시적으로 ‘표현’하고 이로 인한 만족감을 ‘성취’해나가는 것이기에 결국 같은 의미를 담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하나의 제품이 기획되고 출시되기까지 가장 중요하게 논의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앞서 언급한 디자인이다. 아무리 뛰어난 기술력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596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1-21.jpg" alt="무풍에어컨 디자인 부품들" width="849" height="566" /></p>
<p>디자인(Design)이라는 단어는 ‘표현하다’,‘성취하다’라는 의미의 라틴어 데시그나레(designare)에서 유래됐다. 언뜻 보면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사전적인 의미와 사뭇 달라 보이지만 디자인은 누군가가 필요로 하는 것(Needs)을 가시적으로 ‘표현’하고 이로 인한 만족감을 ‘성취’해나가는 것이기에 결국 같은 의미를 담고 있다고 볼 수 있다.</p>
<p>하나의 제품이 기획되고 출시되기까지 가장 중요하게 논의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앞서 언급한 디자인이다. 아무리 뛰어난 기술력을 담아 낸 제품일지라도 그것을 어떻게 디자인하느냐에 따라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경험은 전혀 달라진다. 최근 소비자들은 제품 구매 시 기능에 충실한 것은 기본이고, 자신의 생활공간과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구매를 지향한다. 특히 생활과 밀접한 가전제품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그렇다면 대표적인 여름철 가전제품인 에어컨의 경우 소비자들이 가장 우선시하는 점은 무엇일까? 그 해답을 ‘무풍에어컨’에서 찾을 수 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디자이너가 들려주는 혁신적인 디자인의 아이콘 무풍에어컨</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4597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45970" class="wp-image-34597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2-15.jpg" alt="▲ R&amp;D 캠퍼스 내 디자인센터에서 열린 미디어 행사 모습"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45970" class="wp-caption-text">▲ R&D 캠퍼스 내 디자인센터에서 열린 미디어 행사 모습</p></div>
<p>삼성전자는 지난 19일 약 1500명의 디자인 전문가들이 모여 일하는 서초구 우면동 소재 서울 R&D 캠퍼스에서, 디자인 경쟁력과 대표적인 프리미엄 제품에 적용된 디자인 혁신에 대해 소개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곳의 히트제품들 중 하나가 올 여름 판매가 급증한 무풍에어컨이다. 무풍(無風)에어컨은 모래알 크기(1mm) 마이크로홀 13만5000개에서 바람이 아닌 냉기(冷氣)가 흘러나와 적정온도에 도달하면 8시간 동안 냉기를 유지해주는 신개념 에어컨이다.</p>
<p>무풍에어컨의 개발과 디자인에 직접 참여한 생활가전 사업부 송현주 상무를 통해 지금껏 알려지지 않은 무풍에어컨의 디자인 스토리, 그리고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가전제품 디자인이 지향하는 바를 들을 수 있었다.</p>
<div id="attachment_34597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45971" class="wp-image-34597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3-15.jpg" alt="▲ 무풍에어컨 개발과 디자인에 직접 참여한 삼성전자 생활가전 사업부 송현주 상무" width="849" height="556" /><p id="caption-attachment-345971" class="wp-caption-text">▲ 무풍에어컨 개발과 디자인에 직접 참여한 삼성전자 생활가전 사업부 송현주 상무</p></div>
<p>1993년에 입사한 송현주 상무는 20년이 훌쩍 넘는 많은 시간 동안 삼성전자 가전제품의 디자인 혁신을 지켜봤다. 그리고 무풍에어컨의 기획과 디자인 개발에 직접 참여했다. 송현주 상무는 “가전제품의 품격을 높인 무풍에어컨에 대한 자부심이 있다”며 “가전제품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일시적인 유행에 치중하기보다 오랫동안 변치 않는 사용가치와 배려의 미학을 담는 것”이라고 말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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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출시되기까지 5년, 고객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것에서부터 출발</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4597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45972" class="wp-image-34597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4-13.jpg" alt="▲ 2016년 1월부터 2017년 상반기까지 누적 판매 55만대를 기록한 무풍에어컨"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45972" class="wp-caption-text">▲ 2016년 1월부터 2017년 상반기까지 누적 판매 55만대를 기록한 무풍에어컨</p></div>
<p>삼성전자 에어컨 담당 디자이너들은 고객들이 가진 불편함에 귀를 기울였다. 기존 에어컨에서 가장 큰 불편함으로 언급되던 ‘찬바람이 직접 피부에 닿는 냉방 방식’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이 없을지 2011년부터 연구를 시작했다. 그 동안 기술적으로 해결해야 할 많은 숙제 들이 있었고 어느 정도 기술이 확보됐을 때 디자인을 통해 제품의 상품성을 검증하고 다듬는 과정을 거쳐 5년 만인 2016년, 불가능할 것만 같았던 ‘무풍’의 개념을 도입한 혁신적인 제품을 세상에 선보였다. 소비자의 작은 소리도 놓치지 않고 귀를 기울여 빚어낸 결과였다.</p>
<p>사실 삼성전자 에어컨의 혁신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었다. 2013년 당시, 서클 디자인으로 선보인 Q9000은 3개의 ‘바람문’을 각기 제어할 수 있는 기술과 아이코닉한 디자인으로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그럼에도 더 진화된 개념, ‘무풍’을 적용한 에어컨 개발을 앞두고 디자인팀은 모두 큰 고민에 빠졌다. ‘바람문을 버릴 것이냐? 유지할 것이냐?’ 이 문제로 숱한 논의와 실험을 진행했다. 송현주 상무는 “참 많은 고민을 했던 것 같다. 스스로 수많은 질문을 던졌고 답은 유지하자는 것이었다. 필요한 것은 남기고 이전에 있던 접히는 블레이드나 단차를 줄이는 방법을 선택했다”고 전했다. 버릴 것은 과감하게, 취할 것은 더 확실하게! 삼성전자의 디자인의 고민이 느껴지는 부분이다.</p>
<div id="attachment_345973"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45973" class="wp-image-34597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5-8.jpg" alt="▲ 삼성전자 디자인팀 (왼쪽부터) 정희재 님, 송현주 상무, 최민경 님, 김윤아 님"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45973"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디자인팀 (왼쪽부터) 정희재 님, 송현주 상무, 최민경 님, 김윤아 님</p></div>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활과 스피커와 같은 의외의 곳에서 아이디어를 떠올려</strong></span></p>
<p>편리한 에어컨 사용을 위한 노력은 제품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활을 쏠 때 포물선을 그리며 나갈 때 훨씬 더 먼 거리까지 나간다는 점에서 착안해 송풍구를 3도 기울였다. 그 결과 냉기를 훨씬 더 멀리 내보낼 수 있게 됐다. 기울기를 3도로 채택한 이유는 테스트 결과 성능 면에서도, 이를 바라볼 때 느끼는 소비자의 심리적 안정감 측면에서도 3도가 안정감 있고 최적화된 각도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p>
<div id="attachment_345968"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45968" class="wp-image-34596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00.jpg" alt="▲ 무풍에어컨 바람문 구현을 위한 아트피스(왼쪽 하단)와 무풍 성능과 직결되는 메탈소재의 다양한 타공 패턴 아트피스(오른쪽 하단)" width="849" height="847" /><p id="caption-attachment-345968" class="wp-caption-text">▲ 무풍에어컨 바람문 구현을 위한 아트피스(왼쪽 하단)와 무풍 성능과 직결되는 메탈소재의 다양한 타공 패턴 아트피스(오른쪽 하단)</p></div>
<p>또한 결코 빼놓을 수 는 것이 ‘소재’다. 실제로 시원함과 시각적 시원함을 동시에 극대화하기 위해 세계 최초로 에어컨에 프리미엄 스피커에서 등에서 사용하는 메탈 메쉬(metal mesh)를 사용했다. 오랜 시간 사용해야 하는 생활가전 제품으로서 내구성이나 내부의 복잡한 기계적 구조를 가장 잘 보호하고 가릴 수 있는 강도 있는 소재를 사용해야 하는데, 이를 위한 탁월한 소재를 채택한 것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597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9-1.jpg" alt="무풍 에어컨 사진" width="849" height="566" /></p>
<p>삼성전자 가전사업부에서는 소비자의 목소리를 가까이하며 이를 적극 반영한다는 취지로 연간 500명 이상의 고객을 초대해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Home Experience Lab을 운영하고 있다. 송현주 상무는 “고객의 소리에 귀를 기울임과 동시에 트렌디하고, 고급스러우면서 친근한 디자인으로 소비자의 삶과 공간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는 디자인의 제품들을 선보이겠다”고 향후 삼성전자의 디자인 지향점을 밝히며 이번 행사를 마무리했다.</p>
<p>삼성 무풍에어컨은 출시 18개월만에 누적판매 55만 대를 넘어섰다. 그리고 획기적인 전력 사용 감소를 실현해 7월 20일 소비자 시민 모임이 뽑은 올해의 에너지 대상과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새로운 기술, 그리고 디자인 혁신으로 이제 에어컨 시장에서 ‘무풍’ 과 ‘무풍이 아닌’ 에어컨으로 나뉠 만큼 소비자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제 일상생활에서 없어서는 안될 필수 가전 제품으로서 또 어떤 기술력과 디자인으로 한 걸음 더 진화할 수 있을지 앞으로가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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