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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프스타일 TV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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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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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더 프레임’으로 오르세 미술관 명화 만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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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Oct 2024 08:00:3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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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The Frame)’을 통해 프랑스 오르세 미술관(Musée d’Orsay)이 소장한 25점의 명작을 감상할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는 오르세 미술관과 파트너십을 맺고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의 ‘별이 빛나는 밤(Starry Night)’ ▲클로드 모네(Claude Monet)의 ‘양귀비 들판(Poppies)’ ▲오귀스트 르누아르(Auguste Renoir)의 ‘물랭 드 라 갈레트의 무도회(Dance at Le Moulin de la Galette)’ ▲앙리 루소(Henri Rousseau)의 ‘뱀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The Frame)’을 통해 프랑스 오르세 미술관(Musée d’Orsay)이 소장한 25점의 명작을 감상할 수 있게 됐다.</p>
<p>삼성전자는 오르세 미술관과 파트너십을 맺고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의 ‘별이 빛나는 밤(Starry Night)’ ▲클로드 모네(Claude Monet)의 ‘양귀비 들판(Poppies)’ ▲오귀스트 르누아르(Auguste Renoir)의 ‘물랭 드 라 갈레트의 무도회(Dance at Le Moulin de la Galette)’ ▲앙리 루소(Henri Rousseau)의 ‘뱀을 부리는 주술사(The Snake Charmer)’ 등 엄선된 인상파 컬렉션을 25점의 명작을 삼성 아트 스토어에 선보인다.</p>
<div id="attachment_46080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0809" class="wp-image-46080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9/%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ED%92%88%EB%89%B4%EC%8A%A4-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B%8D%94%ED%94%84%EB%A0%88%EC%9E%84-%EC%98%A4%EB%A5%B4%EC%84%B8%EB%AF%B8%EC%88%A0%EA%B4%80-1.jpg" alt="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을 통해 오르세 미술관의 작품을 선보인다. '더 프레임'을 통해 만날 수 있는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의 '별이 빛나는 밤(Starry Night)'" width="1000" height="695" /><p id="caption-attachment-460809"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을 통해 오르세 미술관의 작품을 선보인다. ‘더 프레임’을 통해 만날 수 있는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의 ‘별이 빛나는 밤(Starry Night)’</p></div>
<div id="attachment_46081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0810" class="wp-image-46081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9/%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ED%92%88%EB%89%B4%EC%8A%A4-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B%8D%94%ED%94%84%EB%A0%88%EC%9E%84-%EC%98%A4%EB%A5%B4%EC%84%B8%EB%AF%B8%EC%88%A0%EA%B4%80-2.jpg" alt="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을 통해 오르세 미술관의 작품을 선보인다. '더 프레임'을 통해 만날 수 있는 클로드 모네(Claude Monet)의 '양귀비 들판(Poppies)'" width="1000" height="695" /><p id="caption-attachment-460810"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을 통해 오르세 미술관의 작품을 선보인다. ‘더 프레임’을 통해 만날 수 있는 클로드 모네(Claude Monet)의 ‘양귀비 들판(Poppies)’</p></div>
<p>더 프레임은 2017년 출시한 라이프스타일 TV로, 화면에 미술 작품이나 사진을 띄워 액자처럼 활용할 수 있어 나만의 전용 갤러리 경험을 선사한다.</p>
<p>삼성 아트 스토어는 더 프레임의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Metropolitan Museum of Art), 반 고흐 미술관(Van Gogh Museum) 등의 세계적인 미술관과 갤러리뿐만 아니라 살바도르 달리 (Salvador Dalí)와 장 미셸 바스키아(Jean-Michel Basquiat) 등 미술 거장의 작품 약 2,500점을 4K 화질로 제공한다.</p>
<p>더 프레임은 빛 반사가 적은 ‘매트 디스플레이(Matte Display)’를 탑재해 한낮이나 밝은 조명 아래서도 선명한 화질로 작품을 즐길 수 있다.</p>
<p>또한, 디스플레이 최초로 세계적인 색상 전문 브랜드 ‘팬톤(PANTONE)’으로부터 ‘아트풀 컬러 인증(ArtfulColor Validated)’을 획득하며 뛰어난 색 재현력과 차별화된 화질 우수성을 인정받아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데 최적화됐다는 평가를 받는다.</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철기 부사장은 “삼성 아트 스토어는 8년 이상 세계적인 미술관과 갤러리와의 파트너십으로 다져온 독보적인 전문성으로 다양한 디지털 아트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며 “이번 오르세 미술관 협업을 통해 선보이게 된 탁월한 컬렉션 명작들을 새로운 방식으로 재발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p>
<p>오르세 미술관 줄리아 브르통(Julia Beurton) 총책임자는 “삼성전자와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 협업이 지속적으로 확장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오르세 미술관의 뛰어난 컬렉션 중에서 신중하게 선정된 명작들을 집에서 감상하는 것은 오르세의 아름다움을 거실에서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다”라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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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 ‘더 프레임’, 현대미술 작품을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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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Aug 2024 08:00:3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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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하퍼스 바자와 함께 <바자展: UNDER/STAND with 삼성 The Frame> 전시를 8월 23일부터 9월 14일까지 프로세스 이태원에서 진행한다. 삼성전자는 새로운 방식의 예술적 경험을 가능하게 하는 라이프스타일 TV 삼성 ‘더 프레임’을 접해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 전시장에는 ‘더 프레임’으로 이루어진 10M 길이의 대형 아트 월을 조성해 현대미술 아티스트 ▲마뉴엘 솔라노 ▲이형구 ▲이정 ▲허수연의 대표 작품들을 소개한다. ‘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하퍼스 바자와 함께 <바자展: UNDER/STAND with 삼성 The Frame> 전시를 8월 23일부터 9월 14일까지 프로세스 이태원에서 진행한다.</p>
<p>삼성전자는 새로운 방식의 예술적 경험을 가능하게 하는 라이프스타일 TV 삼성 ‘더 프레임’을 접해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p>
<p><img class="alignnone wp-image-45913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8/%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ED%92%88%EB%89%B4%EC%8A%A4-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B%8D%94%ED%94%84%EB%A0%88%EC%9E%84-%EB%B0%94%EC%9E%90%EC%A0%84-1.jpg" alt="삼성전자 모델이 <바자展: UNDER/STAND with 삼성 The Frame>에서 라이프스타일 TV 삼성 '더 프레임'을 활용한 10M 길이의 대형 아트 월을 체험하고 있는 모습" width="1000" height="530" /></p>
<div id="attachment_45914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9140" class="wp-image-45914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8/%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ED%92%88%EB%89%B4%EC%8A%A4-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B%8D%94%ED%94%84%EB%A0%88%EC%9E%84-%EB%B0%94%EC%9E%90%EC%A0%84-2.jpg" alt="삼성전자 모델이 <바자展: UNDER/STAND with 삼성 The Frame>에서 라이프스타일 TV 삼성 '더 프레임'을 활용한 10M 길이의 대형 아트 월을 체험하고 있다. " width="1000" height="545" /><p id="caption-attachment-459140"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모델이 <바자展: UNDER/STAND with 삼성 The Frame>에서 라이프스타일 TV 삼성 ‘더 프레임’을 활용한 10M 길이의 대형 아트 월을 체험하고 있다.</p></div>
<p>전시장에는 ‘더 프레임’으로 이루어진 10M 길이의 대형 아트 월을 조성해 현대미술 아티스트 ▲마뉴엘 솔라노 ▲이형구 ▲이정 ▲허수연의 대표 작품들을 소개한다.</p>
<p>‘더 프레임’은 매트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빛 반사를 최소화해줘 보다 선명한 화질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p>
<p>또, 관람객들이 ‘더 프레임’의 ‘아트 스토어’ 서비스를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는 체험존도 마련했다.</p>
<p>전시 기간 동안 ‘더 프레임 아트 월’ 현장 이벤트를 진행해 한정판 협업 굿즈를 증정한다.</p>
<p>한편 이번 전시에서 삼성 Neo QLED 8K를 활용한 작가 인터뷰와 영상 작품 전시도 진행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5914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8/%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ED%92%88%EB%89%B4%EC%8A%A4-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B%8D%94%ED%94%84%EB%A0%88%EC%9E%84-%EB%B0%94%EC%9E%90%EC%A0%84-3.jpg" alt="<바자展: UNDER/STAND with 삼성 The Frame>에서 라이프스타일 TV 삼성 '더 프레임'을 활용한 10M 길이의 대형 아트 월을 체험하고 있는 삼성전자 모델" width="1000" height="543"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5914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8/%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ED%92%88%EB%89%B4%EC%8A%A4-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B%8D%94%ED%94%84%EB%A0%88%EC%9E%84-%EB%B0%94%EC%9E%90%EC%A0%84-4.jpg" alt="<바자展: UNDER/STAND with 삼성 The Frame>에서 라이프스타일 TV 삼성 '더 프레임'을 활용한 10M 길이의 대형 아트 월을 체험하는 삼성전자 모델의 모습" width="1963" height="2300" /></p>
<div id="attachment_459143"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9143" class="wp-image-45914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8/%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ED%92%88%EB%89%B4%EC%8A%A4-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B%8D%94%ED%94%84%EB%A0%88%EC%9E%84-%EB%B0%94%EC%9E%90%EC%A0%84-5.jpg" alt="<바자展: UNDER/STAND with 삼성 The Frame>에서 라이프스타일 TV 삼성 '더 프레임'을 활용한 10M 길이의 대형 아트 월을 체험하는 사진" width="1000" height="551" /><p id="caption-attachment-459143"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모델이 <바자展: UNDER/STAND with 삼성 The Frame>에서 라이프스타일 TV 삼성 ‘더 프레임’을 활용한 10M 길이의 대형 아트 월을 체험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459144"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9144" class="wp-image-45914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8/%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ED%92%88%EB%89%B4%EC%8A%A4-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B%8D%94%ED%94%84%EB%A0%88%EC%9E%84-%EB%B0%94%EC%9E%90%EC%A0%84-6.jpg" alt="삼성전자 모델이 <바자展: UNDER/STAND with 삼성 The Frame>에서 라이프스타일 TV 삼성 '더 프레임' 아트 스토어 기능을 체험하고 있다. " width="1000" height="612" /><p id="caption-attachment-459144"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모델이 <바자展: UNDER/STAND with 삼성 The Frame>에서 라이프스타일 TV 삼성 ‘더 프레임’ 아트 스토어 기능을 체험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45914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9147" class="wp-image-45914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8/%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ED%92%88%EB%89%B4%EC%8A%A4-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B%8D%94%ED%94%84%EB%A0%88%EC%9E%84-%EB%B0%94%EC%9E%90%EC%A0%84-7.jpg" alt="삼성전자 모델이 <바자展: UNDER/STAND with 삼성 The Frame>에서 작가 인터뷰와 작품 제작과정을 담은 영상이 담긴 Neo QLED 8K를 소개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77" /><p id="caption-attachment-459147"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모델이 <바자展: UNDER/STAND with 삼성 The Frame>에서 작가 인터뷰와 작품 제작과정을 담은 영상이 담긴 Neo QLED 8K를 소개하고 있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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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오뚜기와 손잡고 라이프스타일 TV 이색 한정판 굿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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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Aug 2024 08:00:0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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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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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오뚜기와 협업해 한정판 굿즈 ‘삼성 라이프스타일 TV 하우스 with 옐로우즈’를 선보인다. 집 모양의 박스에 담긴 이번 굿즈는 총 3종의 패키지로 구성됐고, 각 패키지는 테마별로 가장 어울리는 오뚜기 제품이 포함됐다. ▲스포츠 관람을 콘셉트로 한 ‘더 프레임’ 패키지에는 집에서 스포츠 경기를 보며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콘크림 스프팝콘’이, ▲홈트레이닝 콘셉트의 ‘더 세리프’ 패키지에는 부담 없는 칼로리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오뚜기와 협업해 한정판 굿즈 ‘삼성 라이프스타일 TV 하우스 with 옐로우즈’를 선보인다.</p>
<p>집 모양의 박스에 담긴 이번 굿즈는 총 3종의 패키지로 구성됐고, 각 패키지는 테마별로 가장 어울리는 오뚜기 제품이 포함됐다.</p>
<div id="attachment_45851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8516" class="wp-image-45851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8/%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ED%92%88%EB%89%B4%EC%8A%A4-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8%A4%EB%9A%9C%EA%B8%B0-%EB%8D%94%ED%94%84%EB%A0%88%EC%9E%84-%EB%9D%BC%EC%9D%B4%ED%94%84%EC%8A%A4%ED%83%80%EC%9D%BCTV%ED%95%98%EC%9A%B0%EC%8A%A4WITH%EC%98%90%EB%A1%9C%EC%9A%B0%EC%A6%88-1.jpg" alt="삼성전자 모델이 더 프레임으로 스포츠 경기를 시청하며 '삼성 라이프스타일 TV 하우스 with 옐로우즈' 패키지를 즐기고 있다." width="1000" height="665" /><p id="caption-attachment-458516"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모델이 더 프레임으로 스포츠 경기를 시청하며 ‘삼성 라이프스타일 TV 하우스 with 옐로우즈’ 패키지를 즐기고 있다.</p></div>
<p>▲스포츠 관람을 콘셉트로 한 ‘더 프레임’ 패키지에는 집에서 스포츠 경기를 보며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콘크림 스프팝콘’이, ▲홈트레이닝 콘셉트의 ‘더 세리프’ 패키지에는 부담 없는 칼로리의 ‘가뿐한끼 곤누들 비빔국수’가, ▲캠핑 테마의 ‘더 프리스타일’ 패키지에는 야외에서도 든든한 한 끼 식사가 가능한 ‘제주담음 제주흑돼지카레’ 등이 들어있다.</p>
<p>이번 굿즈는 올 여름 스포츠 경기를 삼성 라이프스타일 TV로 시청하며, 맛있는 행복까지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p>
<p>‘삼성 라이프스타일 TV 하우스 with 옐로우즈’ 패키지는 오뚜기의 온라인 스토어 오뚜기몰 내 ‘오뚜기프트’에서 8월 1일부터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 삼성닷컴에서 진행되는 소문내기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은 추첨을 통해 제공받을 수 있다.</p>
<p>삼성전자 관계자는 “함께 즐기는 스포츠 집관은 물론 홈트, 캠핑 등 고객들의 다양한 일상에서 삼성 라이프스타일 TV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협업을 준비했다”며 “올 여름 삼성 라이프스타일 TV와 함께 어디서나 더 신나고 유쾌한 일상을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p>
<div id="attachment_458515"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8515" class="wp-image-45851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8/%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ED%92%88%EB%89%B4%EC%8A%A4-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8%A4%EB%9A%9C%EA%B8%B0-%EB%8D%94%EC%84%B8%EB%A6%AC%ED%94%84-%EB%9D%BC%EC%9D%B4%ED%94%84%EC%8A%A4%ED%83%80%EC%9D%BCTV%ED%95%98%EC%9A%B0%EC%8A%A4WITH%EC%98%90%EB%A1%9C%EC%9A%B0%EC%A6%88-2.jpg" alt="삼성전자 모델이 더 세리프로 홈트 영상을 시청하며 '삼성 라이프스타일 TV 하우스 with 옐로우즈' 패키지를 즐기고 있다."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58515"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모델이 더 세리프로 홈트 영상을 시청하며 ‘삼성 라이프스타일 TV 하우스 with 옐로우즈’ 패키지를 즐기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45851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8517" class="wp-image-45851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8/%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ED%92%88%EB%89%B4%EC%8A%A4-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8%A4%EB%9A%9C%EA%B8%B0-%EB%8D%94%ED%94%84%EB%A6%AC%EC%8A%A4%ED%83%80%EC%9D%BC-%EB%9D%BC%EC%9D%B4%ED%94%84%EC%8A%A4%ED%83%80%EC%9D%BCTV%ED%95%98%EC%9A%B0%EC%8A%A4WITH%EC%98%90%EB%A1%9C%EC%9A%B0%EC%A6%88-3.jpg" alt="삼성전자 모델이 더 프리스타일로 영상을 시청하며 '삼성 라이프스타일 TV 하우스 with 옐로우즈' 패키지를 즐기고 있다." width="1000" height="664" /><p id="caption-attachment-458517"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모델이 더 프리스타일로 영상을 시청하며 ‘삼성 라이프스타일 TV 하우스 with 옐로우즈’ 패키지를 즐기고 있다.</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더 프레임’, 스위스 아트 바젤 첫 공식 디스플레이로 선정</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b%8d%94-%ed%94%84%eb%a0%88%ec%9e%84-%ec%8a%a4%ec%9c%84%ec%8a%a4-%ec%95%84%ed%8a%b8-%eb%b0%94%ec%a0%a4-%ec%b2%ab-%ea%b3%b5%ec%8b%9d-%eb%94%94%ec%8a%a4</link>
				<pubDate>Tue, 11 Jun 2024 08:00:5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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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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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더 프레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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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이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예술 박람회 ‘아트 바젤 인 바젤 2024(Art Basel in Basel 2024)’에서 첫 공식 디스플레이로 선정됐다. 아트 바젤은 매년 바젤을 비롯해 파리·홍콩·마이애미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아트 페어로, 삼성전자가 공식 파트너사로 참가하는 ‘아트 바젤 인 바젤’이 가장 역사가 깊고 권위가 있는 박람회로 꼽힌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이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예술 박람회 ‘아트 바젤 인 바젤 2024(Art Basel in Basel 2024)’에서 첫 공식 디스플레이로 선정됐다.</p>
<div id="attachment_45646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6469" class="wp-image-45646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6/%EB%8D%94-%ED%94%84%EB%A0%88%EC%9E%84-%EC%95%84%ED%8A%B8%EB%B2%A0%EC%A0%A4-%EA%B3%B5%EC%8B%9D-%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4%A0%EC%A0%951-e1718003597502.jpg" alt="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예술 박람회 '아트 바젤 인 바젤 2024'에서 삼성전자 '더 프레임'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 "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56469" class="wp-caption-text">▲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예술 박람회 ‘아트 바젤 인 바젤 2024’에서 삼성전자 ‘더 프레임’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p></div>
<p>아트 바젤은 매년 바젤을 비롯해 파리·홍콩·마이애미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아트 페어로, 삼성전자가 공식 파트너사로 참가하는 ‘아트 바젤 인 바젤’이 가장 역사가 깊고 권위가 있는 박람회로 꼽힌다.</p>
<p>올해는 40개국 285곳의 갤러리가 참가해 다양한 장르와 형태의 예술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p>
<p>삼성전자는 아트 바젤 전시장 내 ‘삼성 더 프레임 라운지’를 마련하고, ‘예술을 탐험하는 새로운 방법(A New way of exploring art)’ 콘셉트로 다양한 작품들을 4K 화질의 스크린을 통해 생생하게 선보인다.</p>
<p>부스를 찾는 방문객들은 가장 먼저 외벽에 14개의 더 프레임으로 조성된 ‘더 프레임 월’을 만나볼 수 있다. 벽을 가득 채운 다양한 작품 이미지와 영상을 통해 더 프레임의 압도적인 화질을 경험할 수 있다.</p>
<p>삼성전자의 디지털 아트 구독 서비스 ‘아트 스토어’의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 되는 ‘하이라이트 존’과 실제 작품 액자들 사이에 숨겨진 더 프레임을 발견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파인드 더 프레임 존’도 마련했다.</p>
<p>더 프레임 라운지를 찾는 이들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도 진행된다.</p>
<p>삼성 아트 스토어 큐레이터 ‘다리아 브릿 그린(Daria Brit Greene)’이 아트 바젤의 글로벌 VIP전략 총괄 대표 ‘아이린 킴(Irene Kim)’ 등 핵심 인사들과 아트 바젤에서 더 프레임과의 협업이 갖는 의미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라이브 대담을 진행한다.</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철기 부사장은 “세계 최고의 아트 페어인 ‘아트 바젤’의 첫 공식 디스플레이로 참가함으로써 더 프레임은 아트TV로서 새롭게 도약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 프레임의 선명한 화질로 다양한 디지털 아트 경험을 제공하고 예술 생태계 확장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p>
<p>아트 바젤 첫 공식 디스플레이로 선정된 더 프레임은 TV를 시청하지 않을 때 미술 작품이나 사진을 스크린에 띄우고 별도 판매하는 전용 베젤을 부착해 액자처럼 활용할 수 있다.</p>
<p>사용자들은 삼성의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 ‘아트 스토어’를 통해 다양한 장르의 작품 2,500여 점을 집 안에 전시할 수 있으며, 빛 반사가 적은 ‘매트 디스플레이(Matte Display)’를 탑재해 밝은 조명 아래에서도 선명한 화질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5647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6/%EB%8D%94-%ED%94%84%EB%A0%88%EC%9E%84-%EC%95%84%ED%8A%B8%EB%B2%A0%EC%A0%A4-%EA%B3%B5%EC%8B%9D-%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4%A0%EC%A0%952-e1718003633726.jpg" alt="실제 작품 액자들 사이에 숨겨진 더 프레임을 발견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파인드 더 프레임 존'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 width="1000" height="667"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5647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6/%EB%8D%94-%ED%94%84%EB%A0%88%EC%9E%84-%EC%95%84%ED%8A%B8%EB%B2%A0%EC%A0%A4-%EA%B3%B5%EC%8B%9D-%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4%A0%EC%A0%953-e1718003658113.jpg" alt="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예술 박람회 '아트 바젤 인 바젤 2024'에서 삼성전자 '더 프레임'을 통해 전시된 다양한 작품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 width="1000" height="667"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5647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6/%EB%8D%94-%ED%94%84%EB%A0%88%EC%9E%84-%EC%95%84%ED%8A%B8%EB%B2%A0%EC%A0%A4-%EA%B3%B5%EC%8B%9D-%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4%A0%EC%A0%954-e1718003673892.jpg" alt="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예술 박람회 '아트 바젤 인 바젤 2024'에서 삼성전자 '더 프레임'을 살펴보고 있는 뒷모습" width="1000" height="667"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5647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6/%EB%8D%94-%ED%94%84%EB%A0%88%EC%9E%84-%EC%95%84%ED%8A%B8%EB%B2%A0%EC%A0%A4-%EA%B3%B5%EC%8B%9D-%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4%A0%EC%A0%955-e1718003692263.jpg" alt="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예술 박람회 '아트 바젤 인 바젤 2024'에서 삼성전자 '더 프레임'을 통해 작품과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width="1000" height="667" /></p>
<div id="attachment_456474"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6474" class="wp-image-45647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6/%EB%8D%94-%ED%94%84%EB%A0%88%EC%9E%84-%EC%95%84%ED%8A%B8%EB%B2%A0%EC%A0%A4-%EA%B3%B5%EC%8B%9D-%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4%A0%EC%A0%956-e1718003706994.jpg" alt="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예술 박람회 '아트 바젤 인 바젤 2024'에서 삼성전자 '더 프레임'을 살펴보고 있다."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56474" class="wp-caption-text">▲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예술 박람회 ‘아트 바젤 인 바젤 2024’에서 삼성전자 ‘더 프레임’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인터뷰] 기술과 예술의 만남: 아트바젤은 왜 더 프레임을 공식 디스플레이로 선정했나</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b8%ed%84%b0%eb%b7%b0-%ea%b8%b0%ec%88%a0%ea%b3%bc-%ec%98%88%ec%88%a0%ec%9d%98-%eb%a7%8c%eb%82%a8-%ec%95%84%ed%8a%b8-%eb%b0%94%ec%a0%a4%ec%9d%80-%ec%99%9c-%eb%8d%94-%ed%94%84%eb%a0%88%ec%9e%84</link>
				<pubDate>Wed, 05 Jun 2024 09:00:2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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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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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더 프레임을 통해 아트바젤에서 기존의 전시회를 넘어선 새롭고 독특한 예술을 경험하기 바란다” – 마이케 크루즈(Maike Cruse), 아트바젤 바젤(Art Basel in Basel) 디렉터   최근 세계 최대 아트 페어 ‘아트바젤 바젤(Art Basel in Basel)’의 새로운 디렉터로 부임[1]한 마이케 크루즈(Maike Cruse)는 예술적 열정과 전략적 통찰력을 모두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아트바젤 바젤의 디렉터로서 아트 페어를 기획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 style="text-align: center"><em>“더 프레임을 통해 아트바젤에서 기존의 전시회를 넘어선</em><br />
<em>새롭고 독특한 예술을 경험하기 바란다”</em><br />
<em>– 마이케 크루즈(Maike Cruse), 아트바젤 바젤(Art Basel in Basel) 디렉터</em></h3>
<p> </p>
<p>최근 세계 최대 아트 페어 ‘<a href="https://www.artbasel.com/basel/" target="_blank" rel="noopener">아트바젤 바젤</a>(Art Basel in Basel)’의 새로운 디렉터로 부임<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한 마이케 크루즈(Maike Cruse)는 예술적 열정과 전략적 통찰력을 모두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아트바젤 바젤의 디렉터로서 아트 페어를 기획하고 세계 최고의 갤러리와 수집가, 예술가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바젤을 글로벌 아트의 허브로 만들고 있다.</p>
<p>기술과 예술의 기막힌 만남, 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The Frame)’의 아트바젤 바젤 공개를 1주일 앞두고, 삼성 뉴스룸이 크루즈와 함께 아트바젤의 역사와 야심찬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p>
<div id="attachment_45629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6291" class="wp-image-45629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6/Maike-Cruse-e1717404312357.png" alt="마이케 크루즈(Maike Cruse, 아트 바젤 디렉터)" width="1000" height="854" /><p id="caption-attachment-456291" class="wp-caption-text">▲ 마이케 크루즈(Maike Cruse, 아트바젤 디렉터)</p></div>
<p> </p>
<h3 style="text-align: center"><em>“내 일의 큰 장점 중 하나는 항상 예술과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이다.</em><br />
<em>예술에서 영감을 받아 새로운 아티스트와 프로젝트를 발굴하려 노력한다.”</em></h3>
<p> </p>
<h3>예술의 일상, 일상의 예술</h3>
<p><strong>Q: 아트바젤에서의 주요 업무는 무엇인가?</strong><br />
아트바젤 바젤의 디렉터로서 바젤 본사 팀을 관리하고 메인 아트 페어인 바젤 행사를 감독한다. 예술과 문화의 중심지인 바젤에서 뛰어난 팀원들과 스위스 아트 페어의 미래를 키워나갈 수 있어 기쁘다.</p>
<p>나는 바젤 행사의 디렉터로서 전 세계 갤러리와 수집가, 예술가뿐 아니라 바젤의 주요 박물관, 기관, 문화 파트너들과 탄탄한 관계도 이어가고 있다. 그 외 <a href="https://parisplus.artbasel.com/" target="_blank" rel="noopener">아트바젤 파리+</a>(Paris+ par Art Basel), <a href="https://www.artbasel.com/hong-kong" target="_blank" rel="noopener">아트바젤 홍콩</a>(Art Basel Hong Kong), 그리고 <a href="https://www.artbasel.com/miami-beach" target="_blank" rel="noopener">아트바젤 마이애미 비치</a>(Art Basel Miami Beach) 등 아트바젤 소속 다른 디렉터들과도 긴밀히 협업한다. 대략 20년간 아트바젤의 아트 페어는 거의 모두 참가했는데, 이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아트바젤이 앞으로도 최고의 아트 페어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p>
<p> </p>
<p><strong>Q: 아트바젤은 아티스트와 예술 애호가들에게 매우 의미 있는 행사다. 아트 페어의 가치와 의미에 대해 설명한다면?</strong><br />
1970년 바젤의 갤러리스트들이 설립한 아트바젤은 이제 전 세계 근현대 미술 아트 페어의 정점으로 부상했다. 아트바젤은 계속해서 예술을 혁신하며 전 세계 예술 커뮤니티에 헌신하고 있다. 전통적인 아트 페어 개최 외에도 디지털 플랫폼으로 예술을 확장하고 있다.</p>
<p> </p>
<p><strong>Q: 업무와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예술을 즐기는지?</strong><br />
내 일의 큰 장점 중 하나는 항상 예술과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정말 행복한 직업이다. 나는 특히 예술에서 영감을 받아 새로운 아티스트와 프로젝트를 발굴하려 노력하고 있는데, 이번 바젤 아트 페어에서는 40개국 250곳 이상의 갤러리들이 최상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어떤 작품을 만날지 매우 기대된다.</p>
<p> </p>
<p> </p>
<h3>아트바젤 X 더 프레임, 예술과 혁신을 잇다</h3>
<p><strong>Q: 이번 전시회에서 더 프레임과 협업하게 된 계기는?</strong><br />
나는 디지털 기술이 아트 페어에서의 예술 경험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주최자로서 갤러리, 파트너, 수집가 등 국제적인 커뮤니티를 상대로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엄격한 예술 작품 선정은 물론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회에 도입하기 위한 시도도 하고 있다.</p>
<p> </p>
<p><strong>Q: 더 프레임과의 협업을 통해 기대하는 바가 있다면?</strong><br />
아트바젤 바젤의 첫 공식 디스플레이로 더 프레임을 소개해 기쁘다. 더 프레임의 <a href="https://bit.ly/41WDsF2" target="_blank" rel="noopener">정확한 색 재현력</a>은 이미 널리 인정받고 있으며, 빛 반사가 적은 ‘매트 디스플레이(matte display)’는 밝은 조명 아래에서도 선명한 화질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p>
<p>더 프레임은 이미 삼성의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 ‘아트 스토어’를 통해 저명 예술가, 박물관 등의 작품을 전시하는 디지털 캔버스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이 관객들에게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또다른 신선한 시각을 제공하고 관람 경험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p>
<div id="attachment_456292"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6292" class="wp-image-45629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6/The-Frame_PR-Image_04-e1713143696184.jpg" alt="삼성 '더 프레임,' 아트 바젤 바젤 2024의 첫 공식 비주얼 디스플레이로 선정 "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56292" class="wp-caption-text">▲ 삼성 ‘더 프레임,’ 아트바젤 바젤 2024의 첫 공식 비주얼 디스플레이로 선정</p></div>
<p><strong>Q: 더 프레임 라운지에 대해 설명해 준다면? 방문객들은 라운지에서 어떤 경험을 할 수 있나?</strong><br />
올해 아트바젤 방문객들은 공식 전시장 내 마련된 전용 부스 ‘삼성 더 프레임 라운지(Samsung The Frame Lounge)’에서 ‘예술을 탐험하는 새로운 방법(A New way of exploring art)’ 콘셉트로 다양한 작품들을 4K 화질의 스크린을 통해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p>
<p>특히 실물 작품 사이에 숨겨진 더 프레임을 찾아보는 ‘더 프레임 찾기(Find The Frame)’ 섹션이 있는데, 이곳에 대한 방문객들의 반응이 궁금하다. 더 프레임 라운지가 과거 전통과 오늘날의 기술 혁신을 잇는 다리 역할을 함과 동시에 교류, 경험, 즐거움을 선사하는 열린 공간이 되길 바란다.</p>
<p> </p>
<h3>디지털 세상, 창의력의 경계를 넓히다</h3>
<p><strong>Q: 기술이 예술에 미치는 영향과 향후 트렌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strong><br />
기술은 예술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기술은 예로부터 우리가 감정을 표현하고, 작품을 감상하고, 예술에 참여하는 방식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쳐 왔으며, 그 영향력은 앞으로 더 커질 것이다.</p>
<p>특히 디지털 혁신은 예술의 유통뿐 아니라 창작 방식에도 변화를 주고 있다. 많은 예술가들은 이미 창작 과정에서 소프트웨어를 활용하고 있으며, 심지어 인공 지능까지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예술가들의 실험 정신과 새로운 산업에 대한 도전으로 예술의 경계가 확장되며 진화하고 있다. 이래서 내가 예술을 사랑한다.</p>
<p>점점 확대되고 있는 기술과 예술의 교차점에 대한 논의는 올해 아트바젤 바젤에서 다룰 흥미로운 주제 중 하나이다. 특히 6월 12일(현지시간) 진행되는 저명 비평가 벤 데이비스(Ben Davis)와 예술가 세실 비 에반스(Cécile B. Evans) 의 <a href="https://www.artbasel.com/stories/technology-expanding-or-erasing-the-art-world" target="_blank" rel="noopener">공개 토론</a>을 추천한다.</p>
<p> </p>
<p><strong>Q: 앞으로 더 프레임과 삼성 아트 스토어에게 기대되는 점은?</strong><br />
기술이 문화 교류를 촉진하고 전 세계 예술 애호가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다고 굳게 믿는다. 삼성 아트 스토어 덕분에 더 많은 대중들이 예술에 접근할 수 있게 된 것처럼 말이다. 삼성은 더 프레임을 통해 유명 박물관과 문화 기관, 예술가들과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예술과 매체를 잇는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예술 분야에서 기술 리더십를 강화하기 위해선 다양한 예술가와 전문가와의 협업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관객들은 예술에 몰입하고, 경험하며 작품과 상호 작용하고 있다. 앞으로 기술 혁신이 예술계에 미칠 영향이 기대된다.</p>
<p> </p>
<h3>예술과 문화의 중심지 ‘아트바젤’</h3>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5628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6/Art_Basel_in_Basel_2023_campaign_courtesy_of_Art_Basel_3_HiRes-e1717404399960.jpg" alt="아트 바젤 바젤 2023 이미지" width="1000" height="667" /></p>
<div id="attachment_45629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6290" class="wp-image-45629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6/Art_Basel_in_Basel_2023_Courtesy_of_Art_Basel_2-1-e1717404422893.jpg" alt="아트 바젤 바젤 2023"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56290" class="wp-caption-text">▲ 아트바젤 바젤 2023</p></div>
<p><strong>Q: 아트바젤 바젤이 타 아트 페어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strong><br />
아트바젤 바젤은 아트바젤의 메인 아트 페어이자 중심 행사다. 위원회의 엄격한 선정 과정을 거친 최고의 작품들이 전시된다.</p>
<p>바젤은 예술과 문화의 중심지로 사랑받고 있다. 독특한 박물관과 기관을 보유하고 최고의 전시회를 개최해 대도시에서는 볼 수 없는 강렬하고 인상적인 예술 경험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바젤에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박물관 중 하나인 <a href="https://www.artbasel.com/stories/kunstmuseum-basel-josef-helfenstein" target="_blank" rel="noopener">본 미술관</a>(Kunstmuseum)과 <a href="https://www.artbasel.com/catalog/gallery/1115/Fondation-Beyeler" target="_blank" rel="noopener">바이엘러 재단</a>(Fondation Beyeler)으로 대표되는 선두적인 민간 재단들, 혁신적인 샤울라거 미술관(Schaulager)이 있다. 도시의 친밀한 분위기 덕에 아트 페어를 비롯해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가까이서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p>
<p> </p>
<p><strong>Q: 파리, 마이애미의 아트바젤과 비교해 스위스 아트바젤만의 특징이 있다면?</strong><br />
아트 페어는 개최 도시 및 지역색에 맞춰 독특한 경험을 제공한다. 그중 아트바젤 바젤은 가장 큰 아트 페어로써 200개가 훌쩍 넘는 많은 갤러리와 광범위한 프로그램을 자랑한다. 파리는 프랑스 특유의 느낌이 강하고, 홍콩은 아시아 갤러리가 50%를 차지한다. 마이애미 비치는 북미와 남미 갤러리의 비중이 크다. 각 아트 페어들이 서로를 보완하여 우리의 국제적 네트워크를 확장해 준다.</p>
<p>바젤에 이어, 오는 10월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첫 파리 에디션이 열린다. 파리와 마이애미 비치 페어에서도 혁신적인 요소들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p>
<p><strong>Q: 방문객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특정 프로그램이나 콘텐츠가 있다면?</strong><br />
청중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a href="https://www.artbasel.com/basel/basel/parcours-overview" target="_blank" rel="noopener">파쿠르스</a>(Parcours)와 <a href="https://www.artbasel.com/stories/art-basel-unveils-further-highlights-for-its-2024-edition" target="_blank" rel="noopener">메리안</a>(Merian) 구역은 다채로운 이벤트와 참여형 퍼포먼스로 가득 채워지며 무료로 공개된다. 또, 올해 20주년을 기념하는 토론회에서는 신진 예술 리더들과 시대의 현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p>
<p>이외에도 바젤 행사의 매력은 행사장 근처에서 최고의 전시와 문화 행사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다. 바이엘러 재단의 ‘썸머 쇼(Summer Show)’나 ‘<a href="https://www.artbasel.com/stories/black-portraiture-kunstmuseum-basel-pan-africanism-lynette-yiadom-boakye-danielle-mckinney" target="_blank" rel="noopener">범아프리카 예술 100주년 특별전</a>’ 같은 지역 기관의 전시회도 놓치지 말기를 바란다.</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크루즈는 2008년부터 3년간 아트바젤의 커뮤니케이션 매니저로 활약했으며, 이후 갤러리 ‘위크앤드 베를린(Gallery Weekend Berlin)’의 디렉터를 지내다 2023년 7월, 아트바젤 바젤 디렉터로 임명되었다.</p>
</div>
]]></content:encod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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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더 프레임’, 장 미셸 바스키아의 작품 담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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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Apr 2024 08:00:3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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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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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The Frame)’을 통해 혁신과 사회적 메시지의 아이콘인 예술가 장미셸 바스키아(Jean-Michel Basquia)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게 됐다. 바스키아의 작품이 디지털 형태로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바스키아의 대표작인 ‘페즈 디스펜서(Pez Dispenser, 1984년작)’를 비롯한 작품 12점을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선보이기 위해 삼성전자는 국제 브랜드 라이센싱 컨설팅 기관인 ‘아르테스타(Artestar)’와 ‘바스키아 문화유산협회(The Estate of Jean-Michel Basquia)’와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The Frame)’을 통해 혁신과 사회적 메시지의 아이콘인 예술가 장미셸 바스키아(Jean-Michel Basquia)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게 됐다. 바스키아의 작품이 디지털 형태로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p>바스키아의 대표작인 ‘페즈 디스펜서(Pez Dispenser, 1984년작)’를 비롯한 작품 12점을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선보이기 위해 삼성전자는 국제 브랜드 라이센싱 컨설팅 기관인 ‘아르테스타(Artestar)’와 ‘바스키아 문화유산협회(The Estate of Jean-Michel Basquia)’와의 파트너십을 맺었다.</p>
<p>아트 스토어는 더 프레임 전용 아트 콘텐츠 구독 서비스로 전 세계의 유명 박물관과 예술가들의 작품 약 2,500점을 제공한다.</p>
<div id="attachment_45446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4469" class="wp-image-45446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4/Apr24_US_ArtStore_Basquiat_PR_Lifestyle_3c-1-e1713156747230.jpg" alt="바스키아의 대표작 중의 하나인 ‘페즈 디스펜서(Pez Dispenser, 1984년작)’"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54469" class="wp-caption-text">▲ 바스키아의 대표작 중의 하나인 ‘페즈 디스펜서(Pez Dispenser, 1984년작)’</p></div>
<p>바스키아는 작가 특유의 상징적, 추상적, 비유적인 스타일을 확립하고 사회적 문제를 작품으로 다루며 20세기 가장 중요한 예술가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다.</p>
<p>강렬한 색상과 역동적인 인물, 아리송한 메시지로 특징되는 그의 작품들은 ‘뉴욕 현대미술관(Museum of Modern Art)과 ‘로스앤젤레스 현대미술관(The Museum of Contemporary Art)’ 등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컬렉션의 소장품으로도 선정됐다.</p>
<p>아르테스타의 설립자이자 회장인 데이비드 스타크는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전 세계 어디서나 새롭고 강력한 방법으로 바스키아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며 “토론을 촉발하고 세상을 향한 새로운 시선을 제공하는 바스키아의 작품을 더 프레임으로 누구나 경험하며 그의 유산을 기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p>
<p>아트 스토어를 위해 특별히 선정된 이번 컬렉션에는 찰리 파커에 대한 헌사인 ‘돈 위의 새(Bird on Money, 1982)’와 앤디 워홀과 바스키아의 초상화이자 푸에르토리코의 유산에서 영감을 받은 ‘도스 카베자스(Dos Cabezas, 1982)’도 포함됐다.</p>
<p>아트 스토어에서 선보이는 이번 작품들은 16:9 화면 비율로 제공되어 바스키아 특유의 화풍과 독특함을 더 프레임에서 온전하게 감상할 수 있다.</p>
<div id="attachment_45446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4468" class="wp-image-45446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4/Apr24_US_ArtStore_Basquiat_PR_Lifestyle_1c-1-e1713156783958.jpg" alt="더 프레임 아트스토어에 전시된 ‘미첼 크루(Mitchell Crew, 1983년작)’"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54468" class="wp-caption-text">▲더 프레임 아트스토어에 전시된 ‘미첼 크루(Mitchell Crew, 1983년작)’</p></div>
<p>삼성 아트 스토어의 글로벌 큐레이터인 다리아 그린은 <span>“</span>현대 미술사에 주요한 업적을 남긴 장 미셸 바스키아의 작품을 아트 스토어에서 선보이는 것은 필수<span>”</span>라며 <span>“</span>바스키아가 우리 문화에서 차지하는 입지와 독특한 메시지는 오늘날에도 의미가 있고<span>, </span>그의 메시지와 업적을 전파할 수 있어 매우 자랑스럽다<span>”</span>고 덧붙였다<span>. </span></p>
<p>더 프레임은 빛 반사가 적은<span> ‘</span>매트 디스플레이<span>(Matte Display)’</span>를 탑재해 한낮이나 밝은 조명 아래서도 <span><a href="https://bit.ly/3FmFQIf" target="_blank" rel="noopener">정확한 색상을 편안하게</a></span> 즐길 수 있다<span>. </span>또한<span>, </span>올 초에는 디스플레이 최초로 세계적인 색상 전문 브랜드<span> ‘</span>팬톤<span>(PANTONE)’</span>으로부터<span> ‘</span><span><a href="https://bit.ly/41WDsF2" target="_blank" rel="noopener">아트풀 컬러 인증</a></span>(ArtfulColor Validated)’을 획득하며 뛰어난 색 재현력과 차별화된 화질 우수성을 인정받아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데 최적화되었다는 평가를 받는다<span>. </span>삼성전자는 앞으로도 더 프레임을 통해 아트 <span>TV</span>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span>.</span><sub></sub></p>
]]></content:encod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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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더 프레임’, 세계 최대 아트 페어 ‘아트 바젤’ 공식 디스플레이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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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Apr 2024 11:00:2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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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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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The Frame)’이 세계 최대 규모의 예술 박람회인 스위스 ‘아트 바젤(Art Basel)’의 첫 공식 디스플레이로 선정되었다. 아트 바젤의 예술 박람회는 바젤, 마이애미, 홍콩, 파리 등 여러 도시에서 열리는데, 이번에 삼성과 파트너십을 맺은 행사는 그 중에서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바젤 행사이다. 스위스의 문화 예술 도시 바젤에서 열리는 올해 ‘아트 바젤 인 바젤‘은 6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span> TV ‘</span>더 프레임<span>(The Frame)’</span>이 세계 최대 규모의 예술 박람회인 스위스<span> ‘</span>아트 바젤<span>(Art Basel)’</span>의 첫 공식 디스플레이로 선정되었다<span>.</span></p>
<div id="attachment_45445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4450" class="size-full wp-image-4544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4/The-Frame_PR-Image_01-e1713143320896.jpg" alt="세계 최대 규모의 예술 박람회 스위스 '아트 바젤' 첫 공식 스크린으로 선정된 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 width="1000" height="750" /><p id="caption-attachment-454450" class="wp-caption-text">▲세계 최대 규모의 예술 박람회 스위스 ‘아트 바젤’ 첫 공식 스크린으로 선정된 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p></div>
<p>아트 바젤의 예술 박람회는 바젤<span>, </span>마이애미<span>, </span>홍콩<span>, </span>파리 등 여러 도시에서 열리는데<span>, </span>이번에 삼성과 파트너십을 맺은 행사는 그 중에서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바젤 행사이다<span>. </span>스위스의 문화 예술 도시 바젤에서 열리는 올해<span> ‘</span>아트 바젤 인 바젤<span>‘</span>은 <span>6</span>월<span> 13</span>일부터<span> 16</span>일까지 나흘간 열리며<span>, 40</span>개국에서 갤러리 <span>286</span>곳이 참여할 예정이다<span>.</span></p>
<p>이번 파트너십으로 삼성전자는 아트 바젤 전시장 내 더 프레임 전용 부스<span> ‘</span>삼성 더 프레임 라운지<span>’</span>를 마련해 디지털 형태의 다양한 작품들을 전시하게 된다<span>. </span>방문객들은 액자형 디자인과<span> 4K QLED</span>의 선명한 화질을 갖춘 더 프레임으로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작가들의 작품을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다<span>.</span></p>
<div id="attachment_45445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4456" class="size-full wp-image-4544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4/The-Frame_PR-Image_02-e1713143726786.jpg" alt="더 프레임은 2024년 6월에 열리는 아트 바젤 전시장 내 부스에서 다양한 디지털 작품들을 전시하게 된다" width="1000" height="750" /><p id="caption-attachment-454456" class="wp-caption-text">▲더 프레임은 2024년 6월에 열리는 아트 바젤 전시장 내 부스에서 다양한 디지털 작품들을 전시하게 된다</p></div>
<p>더 프레임은<span> TV</span>를 시청하지 않을 때 화면에 미술 작품이나 사진을 띄워 액자처럼 활용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span> TV</span>이다<span>. </span>더 프레임 사용자들은 전용 구독 서비스인 <span>‘</span>아트 스토어<span>’</span>를 통해 다양한 장르의 예술 작품<span> 2,500</span>여 점을 집 안에서 감상할 수 있다<span>.</span></p>
<p>더 프레임은 빛 반사가 적은 <span>‘</span>매트 디스플레이<span>(Matte Display)’</span>를 탑재해 한낮이나 밝은 조명 아래서도 선명한 화질로 작품을 즐길 수 있다<span>. </span>또한<span>, </span>올 초에는 디스플레이 최초로 세계적인 색상 전문 브랜드 <span>‘</span>팬톤<span>(PANTONE)’</span>으로부터 <span>‘</span><span><a href="https://bit.ly/41WDsF2" target="_blank" rel="noopener">아트풀 컬러 인증</a></span>(ArtfulColor Validated)’을 획득하며 뛰어난 색 재현력과 차별화된 화질 우수성을 인정받았다<span>.</span></p>
<div id="attachment_454452"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4452" class="size-full wp-image-4544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4/The-Frame_PR-Image_03-e1713143708574.jpg" alt="2024년형 더 프레임은 주변의 조도 환경에 따라 콘텐츠의 밝기 및 컬러 톤을 자동으로 조정해주는 '아트 모드'로 디스플레이 최초로 팬톤으로부터 '아트풀 컬러 인증'을 받았다" width="1000" height="750" /><p id="caption-attachment-454452" class="wp-caption-text">▲2024년형 더 프레임은 주변의 조도 환경에 따라 콘텐츠의 밝기 및 컬러 톤을 자동으로 조정해주는 ‘아트 모드’로 디스플레이 최초로 팬톤으로부터 ‘아트풀 컬러 인증’을 받았다</p></div>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철기 부사장은 <span>“</span>더 프레임은 유수의 아트 작품들과 세계적인 작가의 의도를 온전히 담아낼 수 있는 디스플레이<span>”</span>라며<span>, “</span>아트 바젤과의 협업으로 예술을 사랑하는 관람객에게 색다른 스크린 경험을 제공하는 등 진정한 아트<span> TV</span>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span>”</span>이라고 말했다<span>.</span></p>
<p>삼성전자는 이번 협업으로 전 세계 예술 애호가들에게 더 프레임을 통한 몰입형 디지털 경험을 선사하며 향후 아트<span> TV</span>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방침이다<span>.</span></p>
<div id="attachment_45445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4451" class="size-full wp-image-45445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4/The-Frame_PR-Image_04-e1713143696184.jpg" alt="아트 바젤 첫 공식 디스플레이 파트너로 선정된 더 프레임에 작품이 전시된 모습"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54451" class="wp-caption-text">▲아트 바젤 첫 공식 디스플레이 파트너로 선정된 더 프레임에 작품이 전시된 모습</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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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삼성전자, 싱가포르에서도 ‘AI TV’ 바람몰이</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8b%b1%ea%b0%80%ed%8f%ac%eb%a5%b4%ec%97%90%ec%84%9c%eb%8f%84-ai-tv-%eb%b0%94%eb%9e%8c%eb%aa%b0%ec%9d%b4</link>
				<pubDate>Fri, 29 Mar 2024 08:00:5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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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AI TV]]></category>
		<category><![CDATA[Neo QLE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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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삼성 OLED]]></category>
		<category><![CDATA[삼성 TV]]></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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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3월 28일 싱가포르공항 ‘쥬얼 창이’에서 TV 신제품 체험존을 오픈하고, 2024년 Neo QLED·삼성 OLED·라이프스타일 TV 신제품을 공개하는 행사를 가졌다. 삼성전자는 ‘쥬얼 창이’의 대표적인 랜드마크 ‘레인 보텍스(Rain Vortex)’에서 ‘AI TV’ 바람몰이에 나섰다. ‘쥬얼 창이’는 세계 최고 높이의 실내 폭포 ‘레인 보텍스(Rain Vortex)’와 수천 그루 이상의 나무가 어우러진 실내 정원으로 유명한 싱가포르 창이 공항 내 복합문화공간이다. 삼성전자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3월 28일 싱가포르공항 ‘쥬얼 창이’에서 TV 신제품 체험존을 오픈하고, 2024년 Neo QLED·삼성 OLED·라이프스타일 TV 신제품을 공개하는 행사를 가졌다.</p>
<p>삼성전자는 ‘쥬얼 창이’의 대표적인 랜드마크 ‘레인 보텍스(Rain Vortex)’에서 ‘AI TV’ 바람몰이에 나섰다.</p>
<p>‘쥬얼 창이’는 세계 최고 높이의 실내 폭포 ‘레인 보텍스(Rain Vortex)’와 수천 그루 이상의 나무가 어우러진 실내 정원으로 유명한 싱가포르 창이 공항 내 복합문화공간이다.</p>
<p>삼성전자는 3세대 AI 8K 프로세서를 탑재한 2024년형 Neo QLED 8K와 빛 반사를 최소화한 2024년형 삼성 OLED 등을 전시해 차별화된 기술을 소개했다.</p>
<p>또, 18년 연속 세계 시장 1위를 달성한 삼성전자 TV 기술력을 소개하고 스마트싱스를 통해 TV와 다양한 집안 제품 연결을 체험하는 ‘Why Samsung’존도 선보였다.</p>
<p>삼성전자는 행사에서는 싱가포르 문화유산 위원회와 파트너십을 통해 싱가포르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감상할 수 있는 근대 싱가포르 미술 작품 10점을 공개했다.</p>
<p>삼성전자 동남아총괄 조상호 부사장은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동남아시아·오세아니아에 ‘AI TV’ 시대를 확산해 나가겠다”며 “삼성전자의 18년 세계 TV 시장 1위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역 내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TV 시청·연결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p>
<div id="attachment_45376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3768" class="size-full wp-image-45376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3/%EC%82%BC%EC%84%B1%EC%A0%84%EC%9E%90-%EC%8B%B1%EA%B0%80%ED%8F%AC%EB%A5%B4%EC%97%90%EC%84%9C%EB%8F%84-AI-TV-%EB%B0%94%EB%9E%8C%EB%AA%B0%EC%9D%B41-e1711667320749.jpg" alt="삼성전자 직원과 모델이 체험존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65" /><p id="caption-attachment-453768"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가 3월 28일 싱가포르공항 ‘쥬얼 창이’에서 TV 신제품 체험존을 오픈했다. 삼성전자 직원과 모델이 체험존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45376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3769" class="size-full wp-image-45376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3/%EC%82%BC%EC%84%B1%EC%A0%84%EC%9E%90-%EC%8B%B1%EA%B0%80%ED%8F%AC%EB%A5%B4%EC%97%90%EC%84%9C%EB%8F%84-AI-TV-%EB%B0%94%EB%9E%8C%EB%AA%B0%EC%9D%B42-e1711667361542.jpg" alt="삼성전자 직원과 모델이 2024년형 98형 Neo QLED 4K를 소개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65" /><p id="caption-attachment-453769"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직원과 모델이 2024년형 98형 Neo QLED 4K를 소개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45377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3770" class="size-full wp-image-45377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3/%EC%82%BC%EC%84%B1%EC%A0%84%EC%9E%90-%EC%8B%B1%EA%B0%80%ED%8F%AC%EB%A5%B4%EC%97%90%EC%84%9C%EB%8F%84-AI-TV-%EB%B0%94%EB%9E%8C%EB%AA%B0%EC%9D%B43-e1711667417372.jpg" alt="삼성전자 직원과 모델이 2024년형 삼성 OLED를 소개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65" /><p id="caption-attachment-453770"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직원과 모델이 2024년형 삼성 OLED를 소개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45377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3771" class="size-full wp-image-45377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3/%EC%82%BC%EC%84%B1%EC%A0%84%EC%9E%90-%EC%8B%B1%EA%B0%80%ED%8F%AC%EB%A5%B4%EC%97%90%EC%84%9C%EB%8F%84-AI-TV-%EB%B0%94%EB%9E%8C%EB%AA%B0%EC%9D%B44-e1711667459611.jpg" alt="삼성전자 모델이 더 프레임에 전시된 근대 싱가포르 미술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width="1000" height="665" /><p id="caption-attachment-453771"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모델이 더 프레임에 전시된 근대 싱가포르 미술작품을 살펴보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453772"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3772" class="size-full wp-image-45377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3/%EC%82%BC%EC%84%B1%EC%A0%84%EC%9E%90-%EC%8B%B1%EA%B0%80%ED%8F%AC%EB%A5%B4%EC%97%90%EC%84%9C%EB%8F%84-AI-TV-%EB%B0%94%EB%9E%8C%EB%AA%B0%EC%9D%B45-e1711667503339.jpg" alt="방문객들이 삼성전자 2024년형 Neo QLED 8K 제품 설명을 듣고 있다." width="1000" height="562" /><p id="caption-attachment-453772" class="wp-caption-text">▲ 방문객들이 삼성전자 2024년형 Neo QLED 8K 제품 설명을 듣고 있다.</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북유럽 감성 담은 ‘더 프레임’, 삼성전자X마리메꼬 한정판 협업 컬렉션 선봬</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b6%81%ec%9c%a0%eb%9f%bd-%ea%b0%90%ec%84%b1-%eb%8b%b4%ec%9d%80-%eb%8d%94-%ed%94%84%eb%a0%88%ec%9e%84-%ec%82%bc%ec%84%b1%ec%a0%84%ec%9e%90x%eb%a7%88%eb%a6%ac%eb%a9%94%ea%bc%ac</link>
				<pubDate>Wed, 31 Jan 2024 17:00:4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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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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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더 프레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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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트 스토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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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2월 1일부터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의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독창적인 프린트 아트로 유명한 핀란드 디자인 하우스 ‘마리메꼬(Marimekko)’의 작품 40여 점을 선보인다. 올해 60주년을 맞이한 마리메꼬의 상징적인 ‘유니꼬(Unikko)’ 꽃무늬 프린트도 포함된다. 삼성 아트 스토어는 더 프레임의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로 세계적인 미술관과 갤러리가 소장한 명화를 비롯해 사진·일러스트·디지털 아트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 작품 약 2,500점을 4K 화질로 제공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span>2</span>월 <span>1</span>일부터 라이프스타일 <span>TV ‘</span>더 프레임<span>’</span>의 <span>‘</span>삼성 아트 스토어<span>’</span>에서 독창적인 프린트 아트로 유명한 핀란드 디자인 하우스 <span>‘</span>마리메꼬<span>(Marimekko)’</span>의 작품 <span>40</span>여 점을 선보인다<span>. </span>올해 <span>60</span>주년을 맞이한 마리메꼬의 상징적인 <span>‘</span>유니꼬<span>(Unikko)’ </span>꽃무늬 프린트도 포함된다<span>.</span></p>
<p>삼성 아트 스토어는 더 프레임의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로 세계적인 미술관과 갤러리가 소장한 명화를 비롯해 사진<span>·</span>일러스트<span>·</span>디지털 아트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 작품 약<span> 2,500</span>점을<span> 4K </span>화질로 제공한다<span>.</span></p>
<div id="attachment_45186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1867" class="size-full wp-image-4518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1/16x9_Marimekko_Unikko-e1706677553306.jpg" alt="삼성전자와 마리메꼬의 협업으로 ’더 프레임’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된 ‘유니꼬(Unikko)’" width="1000" height="562" /><p id="caption-attachment-451867"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와 마리메꼬의 협업으로 ‘더 프레임’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된 ‘유니꼬(Unikko)’</p></div>
<p>마리메꼬 마케팅 최고 책임자 산나<span>–</span>카이사 니이꼬<span>(</span>Sanna-Kaisa Niikko)는 “마리메꼬는 항상 아름답고 유쾌한 일상을 중시해 왔다<span>”</span>면서<span>, “</span>이번 협업으로 더 프레임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마리메꼬의 대담한 패턴을 선보이고 예술이 숨 쉬는 일상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span>. </span>특히 삼성전자와 함께 유니꼬 <span>60</span>주년을 기념하게 되어 기쁘다<span>”</span>고 말했다<span>.</span></p>
<p><strong><span> </span></strong></p>
<p><strong>마리메꼬의 한정판 컬렉션<span>, </span>오직 <span>‘</span>삼성 아트 스토어<span>’</span>에서만</strong></p>
<p>이번 협업을 통해 삼성전자는 더 프레임에 특화된 마리메꼬 한정판 컬렉션을 공개한다<span>. </span>오랜 기간 사랑받아 온 마리메꼬의 대표 디자인 <span>30</span>점 외에도 계절감을 살린 작품<span> 12</span>점으로 구성된 시즌 컬렉션 <span>3</span>종도 <span>2</span>월 <span>1</span>일부터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span>.</span></p>
<p>이로써 삼성 아트 스토어 구독자들은 <span>‘</span>마이야 이솔라<span>(Maija Isola)’</span>의 유명 작품인 <span>‘</span>유니꼬<span>‘ </span>플라워 패턴뿐만 아니라<span>, </span>다양한 디자이너들<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의 프린트 아트 작품을 <span>4K</span>로 즐길 수 있게 되었다<span>.</span></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후지오 이시모토(Fujiwo Ishimoto)’, ‘카츠지 와키사카(Katsuji Wakisaka)’, ‘부오꼬 에스콜린-누르메스니에미(Vuokko Eskolin-Nurmesniemi)’, ‘마이야 루에카리(Maija Louekari)’ 등</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프리미엄 TV 앞세워 1분기 글로벌 TV 시장서 독보적 1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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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May 2023 08:00:4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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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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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글로벌 TV 시장에서 금액 기준 32.1%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경쟁사를 큰 격차로 따돌리고 1위를 수성했다. 22일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옴디아가 발표한 1분기 글로벌 TV 시장 데이터에서 삼성전자는 Neo QLEDㆍOLEDㆍ 라이프스타일 TV 등 프리미엄ㆍ초대형 제품들을 앞세워 금액 기준 32.1%의 점유율을 기록, 경쟁사들과 격차를 크게 유지하며 17년 연속 글로벌 TV 시장 1위 달성을 위한 순조로운 출발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글로벌 TV 시장에서 금액 기준 32.1%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경쟁사를 큰 격차로 따돌리고 1위를 수성했다.</p>
<p>22일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옴디아가 발표한 1분기 글로벌 TV 시장 데이터에서 삼성전자는 Neo QLEDㆍOLEDㆍ 라이프스타일 TV 등 프리미엄ㆍ초대형 제품들을 앞세워 금액 기준 32.1%의 점유율을 기록, 경쟁사들과 격차를 크게 유지하며 17년 연속 글로벌 TV 시장 1위 달성을 위한 순조로운 출발을 시작했다.</p>
<p>글로벌로 성장이 점차 확대되는 75형 이상 초대형 TV 시장에서 삼성은 38.8%의 금액 점유율을 기록했다. 프리미엄 TV 최대 시장인 북미와 유럽에서도 각각 52.6%와 60.7%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초대형 TV = 삼성”이라는 공식을 이어 나갔다.</p>
<p>80형 이상 초대형 시장에서는 98형 신제품을 앞세워 43.9%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독보적 1위를 지켰다.</p>
<p>2,500달러 이상 프리미엄 TV 시장에서도 삼성전자는 전년 동기 49.2% 보다 약 10% 포인트 증가한 59.1%의 금액 점유율로 1위를 기록했다.</p>
<p>삼성이 주도하고 있는 QLED 시장의 경우 작년 1분기 대비 13% 증가한 373만대가 판매되며 전체 TV 시장의 8.0%를 점유했다. 이 중 삼성전자는 215만대의 QLED를 판매하며 전체 QLED 시장의 57.5%를 차지했다.</p>
<p>삼성 QLED는 2017년 첫 출시 후 올해 1분기까지 누적 판매 약 3,800만대를 기록하며, 프리미엄 TV 시장의 대세로 자리잡고 있다.</p>
<p>1분기 TV 시장은 경기침체와 계절적 비수기 진입 등의 영향으로 수요가 주춤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p>
<p>금액 기준으로는 12.5% 감소한 224억8천5백만달러, 수량 기준으로는 5.2% 감소한 4천6백5십2만대를 기록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인터뷰] 삼성 아트 스토어 X 아트라이프 매터스, 아프리카 예술의 생동감 넘치는 컬러를 전하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b8%ed%84%b0%eb%b7%b0-%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x-%ec%95%84%ed%8a%b8%eb%9d%bc%ec%9d%b4%ed%94%84-%eb%a7%a4%ed%84%b0%ec%8a%a4-%ec%95%84%ed%94%84%eb%a6%ac</link>
				<pubDate>Fri, 27 Jan 2023 11:00:45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1/TheFrame_Thum.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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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트 스토어]]></category>
		<category><![CDATA[아트라이프 매터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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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 사용자들이 예술작품을 집에서 4K 해상도로 감상할 수 있도록 2017년부터 작품 구독 서비스 ‘삼성 아트 스토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더 프레임에 탑재된 매트 디스플레이는 빛 반사를 줄여줘 예술작품의 색상과 깊이를 실제와 같이 느낄 수 있게 해준다. 그 동안 삼성은 다양한 박물관, 갤러리, 작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예술작품의 접근성과 다양성을 강화해왔다. 최근에는 아프리카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라이프스타일 <span>TV ‘</span>더 프레임’ 사용자들이 예술작품을 집에서 4K 해상도로 감상할 수 있도록 <span>2017</span>년부터 작품 구독 서비스 <span>‘</span>삼성 아트 스토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더 프레임에 탑재된 매트 디스플레이는 빛 반사를 줄여줘 예술작품의 색상과 깊이를 실제와 같이 느낄 수 있게 해준다.</p>
<p>그 동안 삼성은 다양한 박물관, 갤러리, 작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예술작품의 접근성과 다양성을 강화해왔다. 최근에는 아프리카의 예술가 단체인 <span>‘</span>아트라이프 매터스(Artlife Matters)’와 새롭게 파트너십을 맺으며 또 한 번 예술 감상의 지평을 넓혔다. 아트라이프 매터스는 가나를 포함한 아프리카 작가들의 개성 넘치고 역동적인 작품을 전시하며 아프리카 예술가와 미술 애호가들을 가깝게 만들어 왔다.</p>
<p>이번 협업이 아프리카 예술에 대한 아트 스토어 사용자의 생각을 어떻게 바꿔 놓았는지 뉴스룸이 아트라이프 매터스의 창립자이자 프로젝트 디렉터인 에릭 아기아레(Eric Agyare)와 이야기를 나눠봤다.</p>
<p> </p>
<h3><strong>삼성</strong> <strong>아트</strong> <strong>스토어</strong><strong>, </strong><strong>아프리카</strong> <strong>예술</strong> <strong>경험을</strong> <strong>확장하다</strong></h3>
<p><strong>Q: </strong><strong>아트라이프</strong> <strong>매터스에</strong> <strong>대한</strong> <strong>간단한</strong> <strong>소개와</strong> <strong>삼성</strong> <strong>아트</strong> <strong>스토어와</strong> <strong>파트너십을</strong> <strong>맺은</strong> <strong>이유를</strong> <strong>설명해주신다면</strong><strong>?</strong></p>
<p>아트라이프 매터스는 신인 예술가가 다양한 가능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예술가들은 때론 기회와 자원의 부족으로 잠재력을 충분히 펼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아트라이프 매터스의 작가들에게 세계적인 관점에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삼성 아트 스토어와 파트너십을 맺게 됐다.</p>
<p> </p>
<p><strong>Q: </strong><strong>이번</strong> <strong>파트너십에</strong> <strong>대한</strong> <strong>아트라이프</strong> <strong>매터스</strong> <strong>회원과</strong> <strong>예술가들의</strong> <strong>반응은</strong> <strong>어떠한가</strong><strong>?</strong></p>
<p>작가들의 반응은 긍정적이다. 새로운 방식으로 작품을 만들고 이익을 창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커리어 문제가 해결된 덕분에 예술가들은 생계 걱정을 하지 않고 좋아하는 일을 마음 편히 할 수 있게 됐다. 지금까지 여섯 개의 아프리카 국가로부터 예술 작품을 받았다. 앞으로도 아트라이프 매터스가 제공하는 다양한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p>
<p> </p>
<p><strong>Q: </strong><strong>삼성과의</strong> <strong>파트너십으로</strong> <strong>아프리카</strong> <strong>예술에</strong> <strong>대한</strong> <strong>소비자</strong> <strong>생각에</strong> <strong>긍정적인</strong> <strong>영향이</strong> <strong>있었는가</strong><strong>?</strong></p>
<p>삼성과의 파트너십으로 그 동안 잘 몰랐던 아프리카 미학이 알려지면서 작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아졌다. 또한, 더 프레임 사용자들은 그 어느 때보다 새로운 아프리카의 이야기를 잘 알 수 있게 됐다. 2022년 <span>12</span>월 열린 아티스트 세미나에서 아트 스토어에 작품을 전시한 대부분의 예술가들이 더 프레임 사용자로부터 연락을 받았다. 일부는 새로운 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다고 한다.</p>
<p> </p>
<h3><strong>다양하고</strong> <strong>접근성</strong> <strong>높은</strong> <strong>예술</strong> <strong>환경</strong> <strong>조성</strong></h3>
<p><strong>Q: </strong><strong>아트라이프</strong> <strong>매터스는</strong> <strong>영향력</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예술</strong> <strong>기관으로서</strong> <strong>창의적이며</strong> <strong>포용력</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사회를</strong> <strong>만들기</strong> <strong>위해</strong> <strong>어떤</strong> <strong>노력을</strong> <strong>하고</strong> <strong>있나</strong><strong>? </strong></p>
<p>아트라이프 매터스는 크리에이티브 아트 업계의 가능성을 확대하기 위해 <span>‘</span>아티튜드(Artitude)’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가나 고등학교 청소년 아티스트 4,395 명 이상이 워크숍, 인턴, 멘토링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크리에이티브 아트 업계의 사회·문화·경제적 가능성을 넓히는 동시에 예술의 중요성을 증진시키는 데 함께한 것이다.</p>
<p>우리의 목표는 사회·문화·경제 발전의 원천으로서의 예술을 사회에 알리는 것이다. 이를 위해 예술가가 영감을 얻고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학교와 커뮤니티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궁극적으로는 사회를 구성하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교류하고 실행할 수 있는 예술 생태계를 갖춘 범아프리카 기관이 되는 것이다.</p>
<p> </p>
<p><strong>Q: </strong><strong>앞으로</strong> <strong>기술이</strong> <strong>예술에</strong> <strong>대한</strong> <strong>접근성을</strong> <strong>강화하는데</strong> <strong>어떤</strong> <strong>역할을</strong> <strong>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다고</strong> <strong>생각하는가</strong><strong>? </strong></p>
<p>기술로 예술의 대중화를 이루려는 노력 덕분에 예술 작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기술은 소비자에게 예술에 대한 맞춤형 접근을 가능하게 만들어 줄 뿐만 아니라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시켜 준다. 가나의 외딴 지역에 거주하는 청년 예술가가 기술을 통해 성공적으로 커리어를 개발할 수 있는 것처럼 말이다.</p>
<p> </p>
<h3><strong>생동감</strong> <strong>있고</strong> <strong>풍부한</strong> <strong>아프리카</strong> <strong>예술의</strong> <strong>세계</strong></h3>
<p><strong>Q: </strong><strong>가나</strong> <strong>예술을</strong> <strong>정의하는</strong> <strong>고유한</strong> <strong>특성이</strong> <strong>있다면</strong><strong>? </strong></p>
<p>가나는 현대 아프리카 예술의 허브로 성장하고 있다. 가나 예술의 생동감 넘치는 컬러와 검은색을 표현하는 고유의 방식, 진정성 있는 이야기가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아트라이프 매터스는 예술의 사회·문화·경제적 가치를 지지하고 가나를 포함해 세계에서 이를 증명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최근 아트 스토어에 전시한 <span>‘Kolorscape’ </span>작품에서 묘사된 것처럼 커뮤니티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활기찬 예술 공간을 만들고 관리하는데 집중하고 있다.</p>
<p> </p>
<p><strong>Q: </strong><strong>최근</strong> <strong>아트</strong> <strong>스토어에</strong> <strong>전시된</strong> <strong>작품</strong> <strong>세</strong> <strong>가지를</strong> <strong>추천한다면</strong><strong>?</strong></p>
<div id="attachment_43795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7950" class="size-full wp-image-4379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1/Kolorscapes-2021.jpg" alt=""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37950" class="wp-caption-text">▲ Kolorscape by Dela Aemaga (Becké)</p></div>
<p><span><span class="ui-provider va b c d e f g h i j k l m n o p q r s t u v w x y z ab ac ae af ag ah ai aj ak">델라 아베메가(Dela Avemega)</span></span>는 아프리카의 현대 예술가이다. 그는 작품을 통해 인종, 사회, 문화, 종교, 정치에 대한 화두를 던진다. 작가는 예술이 사람들의 인식을 검증한다고 믿는데, 이러한 그의 생각은 <span>‘Kolorscape’ </span>작품에도 반영돼 있다.</p>
<div id="attachment_43795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7951" class="size-full wp-image-43795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1/Melanin-Lisa.jpg" alt=""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37951" class="wp-caption-text">▲ Melanin Lisa by Elkanah Kwadwo Mpesum(el Carna)</p></div>
<p>엘카나 콰두 음페숨<span>(Elkanah Kwadwo Mpesum)</span>은 흑인을 기리며 진정한 아프리카를 이야기할 수 있는 전문 일러스트레이터이다<span>. </span>엘카나 콰두 음페숨 버전의<span> ‘</span>모나리자<span>‘ </span>작품은 흑인 여성의 아름다움과 위엄에 대한 찬사를 담았다<span>.</span></p>
<div id="attachment_437952"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7952" class="size-full wp-image-4379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1/She-Snap.jpg" alt=""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37952" class="wp-caption-text">▲ She Snap by Manzi Leon</p></div>
<p>만지 레옹(Manzi Leon)은 제도교육 없이 스스로 예술세계를 완성한 초현실주의 비주얼 및 디지털 예술가이다. 작가는 유화 물감을 두껍게 칠하는 임파스토 기법의 화려한 화풍을 좋아하는데, 공동체 속 여성들의 기분과 생각을 표현한 붓 자국들이 만들어낸 작품을 보며 에너지를 얻기 때문이다. 이 작품은 우리가 어떻게 행복을 얻고 동기부여하는 것들을 지속할 수 있는 힘을 낼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p>
<p>아트라이프 매터스의 더 많은 작품은 삼성 더 프레임 아트 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인터뷰] ‘더 프레임, 천혜의 자연을 담다’ 아트 스토어 X 스튜어트 프랭클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b8%ed%84%b0%eb%b7%b0-%eb%8d%94-%ed%94%84%eb%a0%88%ec%9e%84-%ec%b2%9c%ed%98%9c%ec%9d%98-%ec%9e%90%ec%97%b0%ec%9d%84-%eb%8b%b4%eb%8b%a4-%ec%95%84%ed%8a%b8-%ec%8a%a4%ed%86%a0-2</link>
				<pubDate>Tue, 23 Aug 2022 11:00:46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8/TheFrame_TUM_728x410_2.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더 프레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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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삼성아트스토어파트너인터뷰]]></category>
		<category><![CDATA[스튜어트 프랭클린]]></category>
		<category><![CDATA[아트 스토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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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The Frame)’은 일상에서 쉽게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전용 작품 구독 서비스인 ‘아트 스토어’를 제공하고 있다. 장인의 숨결이 살아있는 명화부터 찰나의 감동을 담은 사진까지. 아트 스토어는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아트스토어는 사진작가 스튜어트 프랭클린(Stuart Franklin)의 작품을 제공하며 한층 더 다채로운 예술의 세계를 선보인다. 프랭클린은 전 세계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The Frame)’은 일상에서 쉽게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전용 작품 구독 서비스인 ‘아트 스토어’를 제공하고 있다. 장인의 숨결이 살아있는 명화부터 찰나의 감동을 담은 사진까지. 아트 스토어는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p>
<p>아트스토어는 사진작가 스튜어트 프랭클린(Stuart Franklin)의 작품을 제공하며 한층 더 다채로운 예술의 세계를 선보인다. 프랭클린은 전 세계를 여행하며 작품 활동을 펼치는 사진작가로, 다큐멘터리 제작자, 아트 큐레이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왔다. 그의 작품은 지난 몇 년 간 유수의 글로벌 매거진에 실리며 상당한 주목을 받고 있다.</p>
<p>삼성 뉴스룸이 프랭클린과 만나 그의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디지털 전환이 예술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에 대한 생각을 들어봤다.</p>
<p> </p>
<div id="attachment_43274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2740" class="size-full wp-image-4327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8/interviewee_1-1.jpg" alt=""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32740" class="wp-caption-text">▲스튜어트 프랭클린(Stuart Franklin)</p></div>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Q: 간단한 자기소개와 작품에 대한 영감은 어디서 얻는지 답변 부탁 드린다. </strong></span></p>
<p>매그넘 포토그래퍼로서 40년 넘게 활동하고 있다. 요즘은 사진뿐만 아니라 그림에도 관심이 많은데 현재는 나무에 관한 책을 쓰고 있는 중이다. 25년 전에 나무의 시간(The Time of Trees, 1999)이라는 책을 출간한 적이 있다. 2023년에 같은 주제로 새로운 책을 발간할 예정이다.</p>
<p>사진에 대한 영감은 주로 빛, 형상, 주제 그 자체에서 얻는다. 큰 프로젝트의 경우, 전체적인 아이디어에서 영감을 얻기도 한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Q: 1976년 처음 사진 공부를 시작한 이래로 줄곧 인상적인 작품을 선보여왔다.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인가?</strong></span></p>
<p>미술과 사진을 공부하고 뉴스매거진에서 처음으로 일을 시작했다. 과거에는 특집 기사나 속보를 주로 다뤘다. 최근에도 코로나 팬데믹에 관해 다룬 적이 있다.</p>
<p>이전에는 뉴스나 거리의 풍경, 초상화처럼 사람에 작품의 포커스를 두었지만, 1990년대부터 주변 경관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당시에도 여러 잡지사나 출판사와 일하며 스코틀랜드 국립 미술관 전시회에 작품을 전시하기도 했다.</p>
<p>요즘은 풍경 사진에 더 집중하는 편이다. 자연과 기억의 관계에 대해 관심이 많다. 그래서 추억을 떠올리게 해주는 자연 속 여러 요소들의 관계에 중점을 두고 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Q: 기술의 진화와 디지털 아트 그리고 플랫폼의 등장으로 어떤 변화가 있었나?</strong></span></p>
<p>컬러 투명 필름과 흑백 네거티브 필름에서 디지털 컬러로 2004년부터 촬영 작업에 변화를 주었다. 지금은 다시 작업의 80%를 필름으로 하고 있다.</p>
<p>디지털 촬영의 경우, 요즘은 삼성 갤럭시 S21 울트라로 90% 정도를 촬영한다. 특히 빛이 별로 없는 곳에서 디지털로 촬영할 때 많은 장점이 있다. 지금은 필름 사진의 경우 흑백으로, 컬러 사진의 경우 갤럭시 S21를 사용하며 다채롭게 작업 중이다.</p>
<p> </p>
<div id="attachment_43274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2741" class="size-full wp-image-43274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8/Caroline-Islands-.jpg" alt=""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32741" class="wp-caption-text">▲ Caroline Islands (2000)</p></div>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Q: Caroline Islands (2000)은 삼성 아트스토어에 있는 작가님의 작품 중 가장 인기가 많다. 그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strong></span></p>
<p>이 작품은 풍경과 색채가 멀리 떨어진 도피처와 같은 느낌을 주고, ‘조용하며 어떠한 방해도 받지 않는 곳’을 보여준다. 복잡한 도시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더욱 가치 있게 다가오기 때문에 이 작품을 좋아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Q: 아트 스토어에서 지난 몇 년간 인기가 많았던 대다수의 사진은 자연 경관을 담은 것이었다. 작품의 의도에 대해서 설명을 해준다면?</strong></span></p>
<p>자연이 주는 위안과 아름다움에 집중했다. 촬영한 장소가 나에게 줬던 영감을 사진에도 똑같이 담을 수 있길 바랐다. 그래서 낮에 빛이 적당히 내리쬐는 시간에 촬영을 해서 밝은 부분이 너무 밝지 않고, 어두운 부분이 너무 어둡지 않도록 했다. 빛의 퀄리티가 사진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Q: 사진 촬영 시 선호하는 장소가 있다면?</strong></span></p>
<p>숲속을 좋아한다. 최근 키르기스스탄에 위치한 최대 규모의 호두나무숲에서 촬영을 한 적도 있다.</p>
<p> </p>
<div id="attachment_432742"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2742" class="size-full wp-image-43274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8/Falls-Brazil2000-e1661126561836.jpg" alt=""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32742" class="wp-caption-text">▲ Falls, Brazil (2000)</p></div>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Q: 이 사진에 대해 설명을 해준다면?</strong></span></p>
<p>1999년 말에 촬영해 2000년 1월에 발표한 사진이다. 밀레니얼 특집 기사인 ’Celebrations of Earth’ 에 실렸다. 마감 기간이 매우 촉박해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시간이 단 하루밖에 없었는데 다행히 빛이 완벽했다. 폭포 아래로 우레처럼 떨어지는 물결로 생긴 안개에 아침 햇살이 오랫동안 부드럽게 내리쬐는 모습을 촬영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Q: 앞으로의 사진 전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이 있다면?</strong></span></p>
<p>그림과 마찬가지로 사진 또한 직접 감상하고자 하는 수요는 계속 있을 것이다. 앞으로는 미술관에서 작품을 직접 감상하지 않고도 디지털로 더 많은 사람들이 작품을 즐기게 될 것이다. 이러한 디지털 경험은 우리가 상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확장될 것이다. 디지털 갤러리와 전시회 또한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확신한다. 덕분에 접근성에 구애받지 않고 손쉽게 예술을 감상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Q: 더 프레임 사용자에게 추천할 만한 또 다른 작품이 있다면?</strong></span></p>
<p>가장 추천하는 작품은1999년 Celebrations of Earth 프로젝트 때 발리에서 찍은 사진이다. 아직까지도 푸르른 논밭의 아름다움이 잊혀지지 않는다. 또 한국에서 촬영한 작업도 좋았다. 이 외에도 스페인, 이탈리아, 키르기스스탄, 캄보디아에서 촬영한 작품 등 추천할 작품이 많다.</p>
<div id="attachment_432743"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2743" class="wp-image-43274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8/Rice-Fields-Indonesia2000-e1661126570377.jpg" alt=""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32743" class="wp-caption-text">▲ Rice Fields, Indonesia (2000)</p></div>
<p> </p>
<p>프랭클린의 더 많은 작품은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인터뷰] ‘일상이 곧 예술’ 알베르토 몬트(Alberto Montt) X 아트 스토어</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b8%ed%84%b0%eb%b7%b0-%ec%9d%bc%ec%83%81%ec%9d%b4-%ea%b3%a7-%ec%98%88%ec%88%a0-%ec%95%8c%eb%b2%a0%eb%a5%b4%ed%86%a0-%eb%aa%ac%ed%8a%b8alberto-montt-x-%ec%95%84%ed%8a%b8</link>
				<pubDate>Thu, 28 Jul 2022 11:00:02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7/%EC%8D%B8%EB%84%A4%EC%9D%BC-The-Frame_July-Tigre_Thumb.pn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더 프레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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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라이프스타일 TV]]></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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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트 스토어]]></category>
		<category><![CDATA[알베르토 몬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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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The Frame)’은 거실을 갤러리로 변화시켜주는 ‘아트 스토어’ 서비스로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유명 박물관과 미술관을 포함,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예술 작품을 4K 화질로 감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공간을 다채롭게 연출할 수 있는 점도 인기 비결 중 하나다. 알베르토 몬트(Alberto Montt)는 라틴 아메리카의 예술가다. 에콰도르 아마존의 앞이 보이지 않는 정글부터 칠레 산티아고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span> TV ‘</span>더 프레임<span>(The Frame)’</span>은 거실을 갤러리로 변화시켜주는<span> ‘</span>아트 스토어’ 서비스로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span>. </span>유명 박물관과 미술관을 포함<span>, </span>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예술 작품을<span> 4K </span>화질로 감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span>. </span>공간을 다채롭게 연출할 수 있는 점도 인기 비결 중 하나다<span>.</span></p>
<p>알베르토 몬트<span>(</span>Alberto Montt)는 라틴 아메리카의 예술가다<span>. </span>에콰도르 아마존의 앞이 보이지 않는 정글부터 칠레 산티아고의 붐비는 도시까지 다채로운 이미지를 선보인다<span>. </span>일상 속 경험과 감정이 녹아있는 그의 작품들은 <span>2019</span>년부터 아트 스토어에 전시되어 전 세계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span>. </span></p>
<p>새로운 매체와 디지털 아트의 인기가 늘고 있는 지금<span>, </span>삼성 뉴스룸이 알베르토와 만나 그의 작품과 디지털 아트에 대한 생각을 들어봤다<span>. </span></p>
<div id="attachment_43175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1758" class="size-full wp-image-43175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7/Monica_Molina_Foto_Alberto_Montt-29-e1658908935264.jpg" alt="" width="1000" height="668" /><p id="caption-attachment-431758" class="wp-caption-text">▲ 알베르토 몬트(Alberto Montt)</p></div>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Q. 간단한 자기소개를 한다면?</strong></span></p>
<p>라틴 아메리카에서 스토리텔러로 활동하고 있다. 일러스트레이션은 제2의 언어이기도 하다. 30 권의 책을 출간했고, 말과 그래픽이라는 두 가지 언어를 통해 스탠드업 공연을 진행해왔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Q. 다양한 요소를 결합하여 새로운 방식으로 작품을 즐길 수 있게 하는 등 실험적인 예술 정신으로 유명하다. 주로 어디서 영감을 얻는가?</strong></span></p>
<p>일상이나 감성을 자극하는 옛 추억에서 영감을 얻는다. 주로 일상과 관련이 있는 것들이다.<br />
예술은 생각을 이끌어내야만 한다. 이 세상에서 당신이 어떤 위치에 있는지 자문하게 만들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예술은 한낱 포장에 불과하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Q: 디지털 아트와 기술이 진화하면서 작품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가? 기술의 혁신으로 주목할 만한 삶의 변화가 있다면?</strong></span></p>
<p>기술 발전이 미친 가장 큰 영향은 전 세계를 돌아다니면서도 일을 계속할 수 있다는 점이다. 어느 곳이든 손쉽게 작업실과 스튜디오로 바꿀 수 있다.</p>
<div id="attachment_43177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1776" class="size-full wp-image-43177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7/0727-article-IMG.jpg" alt="" width="1000" height="871" /><p id="caption-attachment-431776" class="wp-caption-text">▲ 스탠드업 공연 중인 알베르토 몬트</p></div>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Q: 아트 스토어와의 파트너십은 어땠는가? 점점 진화하고 있는 디지털 아트 세상에서 아트 스토어가 어떤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가?</strong></span></p>
<p>아트 스토어와 협력하면서 다른 플랫폼이라면 불가능했을 규모의 다양한 글로벌 예술 팬들을 만날 수 있었다. 기술의 발전이 있었기에 가치가 담긴 디지털 아트를 전시할 수 있었다. 또 더 프레임으로 이미지를 자주 바꾸면 공간에 다채로운 변화를 줄 수도 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Q: 더 프레임처럼 스크린에 예술 작품을 전시했을 때 이점이 있는가?</strong></span></p>
<p>물론이다. 전통적인 방식과 다르게 이제 물리적 형태 없이도 작품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p>
<p>또한, 다양한 컬러와 빛이 작품과 감상하는 사람 사이의 관계를 완전히 바꾸어놓았다. 개인적으로 아트 스토어에 업로드될 작품을 기획하며 매우 흥미로웠다. 사람들이 작품을 어떻게 바라볼지, 일상 속에서 작품이 어떻게 살아 숨 쉬게 될지 궁금하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Q: 아트 스토어에 선보인 작품 중 가장 좋아하는 세 가지를 추천한다면?</strong></span></p>
<p>TIGRE는 에콰도르 정글에서 보낸 어린 시절을 회상하게 만드는 작품이다. 실제로 호랑이는 없었지만, 나뭇잎과 형형색색의 컬러, 녹색 계열의 색을 생각하면서 영감을 얻었다.</p>
<div id="attachment_43175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1759" class="size-full wp-image-43175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7/Tigre-e1658909305612.jpg" alt=""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31759" class="wp-caption-text">▲ “TIGRE,” Alberto Montt</p></div>
<p> </p>
<p>LABERINTO는 좋아하는 또 다른 작품이다<span>. </span>이 작품은 그래픽의 단순함부터 인간관계의 복잡성까지 여러 부분을 다루었다<span>. </span></p>
<div id="attachment_43175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1757" class="size-full wp-image-43175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7/Labyrinth-e1658909339607.jpg" alt=""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31757" class="wp-caption-text">▲ “LABERINTO,” Alberto Montt</p></div>
<p> </p>
<p>BESO는 호기심과 정서적 깨달음에 대해 다룬 삽화로<span>, </span>콜롬비아에서 발간한 책에 실렸다<span>. </span>식물이 왕성하게 그려져 있어서 책에 수록된 삽화 중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다<span>. </span></p>
<div id="attachment_43175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1756" class="size-full wp-image-4317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7/Beso2018-e1658909369168.jpg" alt=""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31756" class="wp-caption-text">▲ “BESO,” Alberto Montt</p></div>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Q: 마지막으로 디지털 아트의 미래에 대한 생각은?</strong></span></p>
<p>예술이란 끊임없이 변화하는 게임이다. 그래서 흥미롭다. 또 이러한 놀라움이 삶의 원동력이 된다.</p>
<p> </p>
<p>Beso를 포함한 알베르토의 최신 작품은 아트 스토어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p>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 20세기 역사적 순간 담는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b%9d%bc%ec%9d%b4%ed%94%84%ec%8a%a4%ed%83%80%ec%9d%bc-tv-%eb%8d%94-%ed%94%84%eb%a0%88%ec%9e%84-20%ec%84%b8%ea%b8%b0-%ec%97%ad%ec%82%ac%ec%a0%81-%ec%88%9c%ea%b0%84-%eb%8b%b4</link>
				<pubDate>Wed, 27 Jul 2022 11:00:4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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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더 프레임]]></category>
		<category><![CDATA[라이프 픽처 컬렉션]]></category>
		<category><![CDATA[라이프스타일 TV]]></category>
		<category><![CDATA[아트 스토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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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을 통해 20세기의 역사적 순간을 담은 사진 작품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미국에서 가장 권위있는 사진 아카이브 중 하나인 ‘라이프 픽처 컬렉션(LIFE Picture Collection)’과 파트너십을 맺고, 28일부터 대표 작품 20점을 더 프레임 전용 구독 플랫폼인 아트스토어를 통해 제공한다. 라이프 픽처 컬렉션은 포토 저널리즘을 개척한 미국의 저명한 시사 잡지 ‘라이프(LIFE)’ 20세기를 시각적 연대기로 구성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을 통해 20세기의 역사적 순간을 담은 사진 작품을 선보인다.</p>
<p>삼성전자는 미국에서 가장 권위있는 사진 아카이브 중 하나인 ‘라이프 픽처 컬렉션(LIFE Picture Collection)’과 파트너십을 맺고, 28일부터 대표 작품 20점을 더 프레임 전용 구독 플랫폼인 아트스토어를 통해 제공한다.</p>
<p>라이프 픽처 컬렉션은 포토 저널리즘을 개척한 미국의 저명한 시사 잡지 ‘라이프(LIFE)’ 20세기를 시각적 연대기로 구성한 사진 컬렉션이다.</p>
<p>이번 협업으로 20세기 예술, 패션, 레저 등 대중문화를 비롯해 파블로 피카소, 마릴린 먼로 등 당대 유명 인사를 담은 사진 작품을 더 프레임에서 감상할 수 있게 됐다.</p>
<p>더 프레임은 현재 전 세계 50여개 파트너와 함께 약 2,000점의 작품을 제공하고 있다. 사용자들은 정기 구독 서비스를 통해 아트스토어 내 모든 작품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마음에 드는 작품만 별도로 구매해 영구 소장할 수도 있다.</p>
<p>삼성전자는 2022년형 더 프레임을 구매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아트스토어 2개월 무료 이용권을 제공한다.</p>
<p>2022년형 더 프레임은 빛 반사를 줄여주는 ‘매트 디스플레이(Matte Display)’가 새롭게 적용돼 밝은 조명 아래에서도 작품 고유의 색감과 질감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성일경 부사장은 “가장 영향력 있는 사진 아카이브 중 하나인 더 라이프 픽처 컬렉션의 작품을 더 프레임을 통해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훌륭한 파트너들과의 협업을 확대해 차별화된 디스플레이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177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7/%EC%82%BC%EC%84%B1-%EB%8D%94%ED%94%84%EB%A0%88%EC%9E%84_%EB%9D%BC%EC%9D%B4%ED%94%84-%ED%94%BD%EC%B2%98-%EC%BB%AC%EB%A0%89%EC%85%98-%ED%8C%8C%ED%8A%B8%EB%84%88%EC%8B%AD-1_KV-1.png" alt="삼성전자가 미국에서 가장 권위있는 사진 아카이브 중 하나인 '라이프 픽처 컬렉션'과 파트너십을 맺고, 20세기 예술, 패션, 레저 등 역사적 순간을 담은 대표적인 사진 작품을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을 통해 선보인다." width="1000" height="563" /></p>
<p> </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164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7/%EC%82%BC%EC%84%B1-%EB%8D%94%ED%94%84%EB%A0%88%EC%9E%84_%EB%9D%BC%EC%9D%B4%ED%94%84-%ED%94%BD%EC%B2%98-%EC%BB%AC%EB%A0%89%EC%85%98-%ED%8C%8C%ED%8A%B8%EB%84%88%EC%8B%AD-2_1000.png" alt="삼성전자가 미국에서 가장 권위있는 사진 아카이브 중 하나인 '라이프 픽처 컬렉션'과 파트너십을 맺고, 20세기 예술, 패션, 레저 등 역사적 순간을 담은 대표적인 사진 작품을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을 통해 선보인다." width="1000" height="683" /></p>
<p> </p>
<div id="attachment_43164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1647" class="size-full wp-image-43164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7/%EC%82%BC%EC%84%B1-%EB%8D%94%ED%94%84%EB%A0%88%EC%9E%84_%EB%9D%BC%EC%9D%B4%ED%94%84-%ED%94%BD%EC%B2%98-%EC%BB%AC%EB%A0%89%EC%85%98-%ED%8C%8C%ED%8A%B8%EB%84%88%EC%8B%AD-3_1000.png" alt="" width="1000" height="683" /><p id="caption-attachment-431647"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가 미국에서 가장 권위있는 사진 아카이브 중 하나인 ‘라이프 픽처 컬렉션’과 파트너십을 맺고, 20세기 예술, 패션, 레저 등 역사적 순간을 담은 대표적인 사진 작품을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을 통해 선보인다.</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2022년형 삼성 TV, ‘탄소 발자국’ 인증 획득</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2022%eb%85%84%ed%98%95-%ec%82%bc%ec%84%b1-tv-%ed%83%84%ec%86%8c-%eb%b0%9c%ec%9e%90%ea%b5%ad-%ec%9d%b8%ec%a6%9d-%ed%9a%8d%eb%93%9d</link>
				<pubDate>Wed, 27 Apr 2022 08:00:2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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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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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Neo QLED 8K]]></category>
		<category><![CDATA[라이프스타일 TV]]></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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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탄소저감인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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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Neo QLED 8K를 비롯한 2022년 TV 신제품 11개 모델에 대해 영국 카본 트러스트(Carbon Trust)가 수여하는 ‘탄소 발자국-탄소저감인증(Reducing CO2)’을 획득했다. 카본 트러스트는 영국 정부가 기후 변화 대응과 탄소 감축을 목적으로 설립한 인증 기관으로, 제품의 생산·유통·사용·폐기까지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국제 기준에 따라 평가해 탄소 발자국 인증을 수여한다. 특히 탄소저감인증은 기존 동급 모델 대비 탄소발생량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Neo QLED 8K를 비롯한 2022년 TV 신제품 11개 모델에 대해 영국 카본 트러스트(Carbon Trust)가 수여하는 ‘탄소 발자국-탄소저감인증(Reducing CO2)’을 획득했다.</p>
<p>카본 트러스트는 영국 정부가 기후 변화 대응과 탄소 감축을 목적으로 설립한 인증 기관으로, 제품의 생산·유통·사용·폐기까지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국제 기준에 따라 평가해 탄소 발자국 인증을 수여한다.</p>
<p>특히 탄소저감인증은 기존 동급 모델 대비 탄소발생량을 줄였을 때 받을 수 있어 더 의미가 있다.</p>
<p>삼성전자는 TV 자체 무게와 사용 전력 소비량을 줄여 Neo QLED 뿐 아니라 QLEDㆍ크리스탈 UHD,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과 ‘더 세리프’ 등 처음으로 신제품 전 라인업에 걸쳐 인증을 받았다.<br />
※ 인증 대상 제품은 Neo QLED 6개, QLED 2개, 라이프스타일 TV 2개, 크리스탈 UHD 1개 등 총 11개</p>
<p>삼성전자는 그 동안 업계 리더로서 TV 기술 혁신 뿐 아니라 지속가능한 친환경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p>
<p>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된 CES 2022 기조연설자로 나선 DX부문장 한종희 부회장은 ‘기술’이 지향해야할 가치를 ‘지속 가능한 미래’로 규정하고, 지구 환경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통해 다 함께 공존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겠다는 비전을 밝히기도 했다.</p>
<p>TV 등 디스플레이 제품은 올해 전년 대비 30배 이상 많은 재활용 플라스틱을 적용할 계획이며, 2025년까지 모든 모바일ㆍ가전 제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재활용 소재를 사용할 예정이다.</p>
<p>또한 삼성전자는 제품 라이프 사이클 전반에 걸쳐 지속 가능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p>
<p>제품 포장재를 생활 소품으로 업사이클링할 수 있는 ‘에코 패키지’를 통해 잉크 사용을 90% 감축하고 스테이플러를 사용하지 않는 등의 개선을 이뤄냈으며, 친환경 솔라셀 리모컨을 2022년형 TV 전 모델에 확대 적용했다.</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용석우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글로벌 TV 시장에서 16년 연속 1위를 기록한 위상에 걸맞게 제품의 성능뿐 아니라 사람 중심의 기술 혁신과 환경 보호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경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6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4/%EC%82%BC%EC%84%B1-Neo-QLED-8K_%ED%83%84%EC%86%8C-%EB%B0%9C%EC%9E%90%EA%B5%AD-%EC%9D%B8%EC%A6%9D-1.jpg" alt="▲영국 카본 트러스트로부터 '탄소 발자국-탄소저감인증'을 획득한 삼성 Neo QLED 8K 모델과 인증 로고 이미지" width="1000" height="563" /></p>
<div id="attachment_42866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28666" class="size-full wp-image-4286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4/%EC%82%BC%EC%84%B1-Neo-QLED-8K_%ED%83%84%EC%86%8C-%EB%B0%9C%EC%9E%90%EA%B5%AD-%EC%9D%B8%EC%A6%9D-2.jpg" alt=""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28666" class="wp-caption-text">▲영국 카본 트러스트로부터 ‘탄소 발자국-탄소저감인증’을 획득한 삼성 Neo QLED 8K 모델과 인증 로고 이미지</p></div>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6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4/%EC%82%BC%EC%84%B1-2022%EB%85%84%ED%98%95-TV_%ED%83%84%EC%86%8C-%EB%B0%9C%EC%9E%90%EA%B5%AD-%EC%9D%B8%EC%A6%9D-1.jpg" alt="▲영국 카본 트러스트로부터 '탄소 발자국-탄소저감인증'을 획득한 2022년형 삼성 TV 라인업과 인증 로고 이미지" width="1000" height="563" /></p>
<div id="attachment_42866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28668" class="size-full wp-image-42866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4/%EC%82%BC%EC%84%B1-2022%EB%85%84%ED%98%95-TV_%ED%83%84%EC%86%8C-%EB%B0%9C%EC%9E%90%EA%B5%AD-%EC%9D%B8%EC%A6%9D-2.jpg" alt=""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28668" class="wp-caption-text">▲영국 카본 트러스트로부터 ‘탄소 발자국-탄소저감인증’을 획득한 2022년형 삼성 TV 라인업과 인증 로고 이미지</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2022년형 TV 전 라인업 국내 출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2%eb%85%84%ed%98%95-tv-%ec%a0%84-%eb%9d%bc%ec%9d%b8%ec%97%85-%ea%b5%ad%eb%82%b4-%ec%b6%9c%ec%8b%9c</link>
				<pubDate>Tue, 22 Mar 2022 11:00:48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3/2022%EB%85%84TV%EC%B6%9C%EC%8B%9C1_Thumb.pn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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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Neo QLED]]></category>
		<category><![CDATA[라이프스타일 TV]]></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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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Neo QLED’에서 라이프스타일 TV까지 2022년형 TV 전 라인업을 22일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 삼성전자는 올해 프리미엄 TV 시장 확대를 위해 Neo QLED 8K와 75형 이상 초대형 TV 라인업을 강화했다. 프리미엄 TV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Neo QLED는 총 21개 모델로, 모두 8K와 4K 해상도로 출시된다. 8K 제품은 3개 시리즈(QNB900·QNB800·QNB700) 3개 사이즈(85·75·65형)의 7개 모델로, 출고가는 ‘인피니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Neo QLED’에서 라이프스타일 TV까지 2022년형 TV 전 라인업을 22일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p>
<p>삼성전자는 올해 프리미엄 TV 시장 확대를 위해 Neo QLED 8K와 75형 이상 초대형 TV 라인업을 강화했다.</p>
<p>프리미엄 TV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Neo QLED는 총 21개 모델로, 모두 8K와 4K 해상도로 출시된다.</p>
<p>8K 제품은 3개 시리즈(QNB900·QNB800·QNB700) 3개 사이즈(85·75·65형)의 7개 모델로, 출고가는 ‘인피니트’ 디자인이 적용된 최상위 제품(QNB900) 기준 ▲85형이 1,840만원 ▲75형이 1,290만원이다.</p>
<p>4K 제품은 3개 시리즈(QNB95·QNB90·QNB85) 6개 사이즈(85·75·65·55·50·43형)로 14개 모델이며, 출고가는 QNB95기준 ▲85형이 999만원 ▲75형이 689만원 ▲65형이 489만원이다.</p>
<p>라이프스타일 TV를 포함한 ‘QLED’ 역시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해 새롭게 선보인다.</p>
<p>QLED 4K는 3개 시리즈(QB80·QB70·QB60) 7개 사이즈(85·75·65·60·55·50·43)로 16개 모델을 출시하며, 출고가는 QB80 기준 ▲85형이 669만원 ▲75형이 489만원 ▲65형이 309만원이다.</p>
<p>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은 32형부터 85형까지 7개 모델 ‘더 세리프’는 43형부터 65형까지 4개 모델로 출시된다.</p>
<p>출고가는 ▲더 프레임 85형 669만원 ▲더 세리프 65형 304만원 ▲더 세로 43형 179만원이다.</p>
<p>삼성전자는 올 1월 포터블 스크린 ‘더 프리스타일’을 출시하면서 라이프스타일 TV를 총 6개 제품군으로 확대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 요구에 맞춰 다양한 제품을 지속 선보이고 있다.</p>
<p> </p>
<p><strong>□ 더 강력해진 Neo QLED… 사전 판매에서 대세 입증</strong></p>
<p>2022년형 Neo QLED는 ▲보다 진화한 ‘네오 퀀텀 프로세서(Neo Quantum Processor)’와 새로운 화질 기술 ▲더 풍성해진 사운드 시스템 ▲스마트 허브 기능 강화로 최고의 스크린 경험을 제공한다.</p>
<p>Neo QLED 신제품은 3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사전 판매 행사에서 차별화된 제품력에 힘입어 12일간 약 1,200대가 판매되며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Neo QLED를 처음 선보인 지난해 출시 후 12일 간 판매량보다 30%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p>
<p>특히 사전 판매의 약 80%가 75형 이상 제품으로, 빠르게 확대되는 초대형 트렌드를 잘 보여 준다.</p>
<p>삼성전자는 TV 신제품 공식 출시에 맞춰 22일부터 4월 말까지 2022년 Neo QLED 론칭 프로모션도 진행한다.</p>
<p>행사 기간에 Neo QLED 8K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는 최대 200만원 상당의 할인 혜택과 20만원을 추가해 프리미엄 사운드바(HW-Q800A)를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 다양한 OTT 서비스를 즐길 수 있도록 티빙∙스포 티비∙왓챠 등의 구독 패키지를 제공한다.</p>
<p>Neo QLED 4K 구매 고객들에게도 최대 50만원 상당의 할인 혜택과 20만원을 추가해 사운드바(HW-Q800A)를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티빙∙스포티비∙왓챠 구독 패키지가 제공된다.<br />
※ OTT 이용권의 경우 무료 이용기간 종료 후에는 유료로 전환되며 각 OTT 업체별 유의사항 별도 확인 필요<br />
기존 서비스 구독 고객은 이용기간 종료 후 등록 가능함. 각 제공 혜택은 구매 모델에 따라 상이함</p>
<p>2022년형 Neo QLED 8K는 ‘퀀텀 mini LED’의 광원 처리 수준이 대폭 개선돼 빛의 밝기를 기존 4,096단계보다 4배 향상된 16,384단계로 조절(12비트 → 14비트)해 더욱 정확한 색 표현과 블랙 디테일을 구현한다.</p>
<p>네오 퀀텀 프로세서는 각 장면을 분석하는 인공지능 신경망을 기존 16개에서 20개로 늘려 영상의 입체감과 생동감을 한층 높여 준다.</p>
<p>또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를 적용하고 TV 윗면에 상향(Up-firing) 스피커를 추가로 탑재해 영상 속 사물의 움직임에 따라 사용자 머리 위로 서라운드 사운드가 형성되는 ‘OTS Pro+(Object Tracking Sound Pro+)’ 기능, TV의 모든 스피커와 사운드바가 동시에 풍성한 사운드를 구현하는 ‘Q 심포니@돌비 애트모스’ 기능 등이 더욱 풍성한 사운드를 구현한다.</p>
<p>이밖에 기존 스마트 기능을 통합∙강화해 ‘네오 홈(Neo Home)’을 새롭게 탑재했다. ▲사용자 간 연결을 지원하는 ‘네오 커넥트(Neo Connect)’ ▲144Hz의 고주사율과 빠른 반응 속도로 즐기는 ‘네오 게이밍(Neo Gaming)’ ▲‘삼성 헬스’로 운동하면서 자세와 소모 칼로리까지 확인하는 ‘네오 트레이닝(Neo Training)’ ▲TV 스크린을 통해 효율적인 업무와 학습을 지원하는 ‘네오 오피스(Neo Office)’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p>
<p> </p>
<p><strong>□ 편안한 시청 경험 강화한 라이프스타일 TV… 소비자 선택 폭 지속 확대</strong></p>
<p>삼성전자는 소비자 트렌드를 세심하게 반영해 지속 성장하고 있는 라이프스타일 TV에 편안한 시청 경험을 위한 기능들을 새롭게 도입했다.</p>
<p>2022년형 더 프레임·더 세리프·더 세로에 빛 반사를 줄여 밝은 조명 아래 혹은 한낮에도 선명한 화질로 영상을 즐길 수 있는 ‘매트 디스플레이(Matte Display)’를 신규로 적용했다. 매트 디스플레이는 주변 밝기를 스스로 인식해 블루라이트를 차단하는 ‘아이 컴포트 모드(Eye Comfort mode)’와 함께 더 편안한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p>
<p>TV 전용 액세서리도 강화했다. 가로∙세로 화면 전환이 자유로운 더 세로 이외의 제품에서도 세로 화면을 더 완벽하게 즐길 수 있도록 자동 회전 스탠드와 자동 회전 벽걸이를 도입했다. 리모콘의 멀티뷰 버튼을 길게 누르기만 하면 스크린을 가로 혹은 세로로 회전할 수 있어 편리하다.<br />
※ 2022년형 더 프레임과 65형 이하 Neo QLED에 적용<br />
자동 회전 스탠드와 자동 회전 벽걸이는 별도 구매 필요</p>
<p>황태환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올해는 프리미엄 TV의 대표주자인 Neo QLED를 중심으로 차원이 다른 화질과 진화한 사운드, 다채로운 홈 라이프를 지원하는 스마트 기능 등 최고의 스크린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
<div id="attachment_427692"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27692" class="size-full wp-image-42769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3/2022%EB%85%84TV%EC%B6%9C%EC%8B%9C1.jpg" alt="" width="1000" height="598" /><p id="caption-attachment-427692"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모델이 서울 대치동에 위치한 삼성 디지털프라자 대치본점에서 2022년형 더 세리프(The Serif), Neo QLED 8K, 더 프레임(The Frame)을 소개하는 모습.(1번 사진 기준 왼쪽부터) 더 프레임은 새롭게 출시되는 자동 회전 스탠드로 세로 화면을 연출했다.</p></div>
<div id="attachment_427693"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27693" class="size-full wp-image-42769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3/2022%EB%85%84TV%EC%B6%9C%EC%8B%9C2.jpg" alt="" width="1000" height="615" /><p id="caption-attachment-427693"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모델이 서울 대치동에 위치한 삼성 디지털프라자 대치본점에서 2022년형 더 세리프(The Serif), Neo QLED 8K, 더 프레임(The Frame)을 소개하는 모습.(1번 사진 기준 왼쪽부터) 더 프레임은 새롭게 출시되는 자동 회전 스탠드로 세로 화면을 연출했다.</p></div>
<div id="attachment_427694"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27694" class="size-full wp-image-42769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3/2022%EB%85%84TV%EC%B6%9C%EC%8B%9C3.jpg" alt="" width="1000" height="588" /><p id="caption-attachment-427694"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모델이 서울 대치동에 위치한 삼성 디지털프라자 대치본점에서 2022년형 더 세리프(The Serif), Neo QLED 8K, 더 프레임(The Frame)을 소개하는 모습.(1번 사진 기준 왼쪽부터) 더 프레임은 새롭게 출시되는 자동 회전 스탠드로 세로 화면을 연출했다.</p></div>
<div id="attachment_427695"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27695" class="size-full wp-image-42769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3/2022%EB%85%84TV%EC%B6%9C%EC%8B%9C4.jpg" alt="" width="1000" height="1230" /><p id="caption-attachment-427695"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모델이 서울 대치동에 위치한 삼성 디지털프라자 대치본점에서 2022년형 더 세리프(The Serif), Neo QLED 8K, 더 프레임(The Frame)을 소개하는 모습.(1번 사진 기준 왼쪽부터) 더 프레임은 새롭게 출시되는 자동 회전 스탠드로 세로 화면을 연출했다.</p></div>
<div id="attachment_42769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27696" class="size-full wp-image-42769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3/2022%EB%85%84TV%EC%B6%9C%EC%8B%9C5.jpg" alt="" width="1000" height="1161" /><p id="caption-attachment-427696"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모델이 서울 대치동에 위치한 삼성 디지털프라자 대치본점에서 2022년형 더 세리프(The Serif), Neo QLED 8K, 더 프레임(The Frame)을 소개하는 모습.(1번 사진 기준 왼쪽부터) 더 프레임은 새롭게 출시되는 자동 회전 스탠드로 세로 화면을 연출했다.</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거실을 홈 시네마로] ② 신개념 프로젝터 ‘더 프리미어’ 디자인 스토리</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1%b0%ec%8b%a4%ec%9d%84-%ed%99%88-%ec%8b%9c%eb%84%a4%eb%a7%88%eb%a1%9c-%e2%91%a1-%ec%8b%a0%ea%b0%9c%eb%85%90-%ed%94%84%eb%a1%9c%ec%a0%9d%ed%84%b0-%eb%8d%94-%ed%94%84%eb%a6%ac%eb%af%b8</link>
				<pubDate>Fri, 12 Nov 2021 11:00:1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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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더 프리미어]]></category>
		<category><![CDATA[라이프스타일 TV]]></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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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생활 패턴, 취향에 따라 콘텐츠 감상 방식이 다양해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홈 시네마 프로젝터 ‘더 프리미어’를 출시해 사용자가 공간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게 했다. 콘텐츠를 감상하는 곳이 어디든, 대화면을 통해 새로운 세상으로 입장할 수 있는 통로를 마련한 것. ‘더 프리미어’는 사용자 공간에 대한 이해와 연구를 바탕으로 탄생했다. 가끔 꺼내 사용하는 제품이 아니라, 거실 가구처럼 늘 가까이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생활 패턴, 취향에 따라 콘텐츠 감상 방식이 다양해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홈 시네마 프로젝터 ‘더 프리미어’를 출시해 사용자가 공간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게 했다. 콘텐츠를 감상하는 곳이 어디든, 대화면을 통해 새로운 세상으로 입장할 수 있는 통로를 마련한 것.</p>
<p>‘더 프리미어’는 사용자 공간에 대한 이해와 연구를 바탕으로 탄생했다. 가끔 꺼내 사용하는 제품이 아니라, 거실 가구처럼 늘 가까이에 있을 수 있도록 모양새와 쓰임새를 견고하게 가다듬었다. 생활 속에서 사용자와 함께할 때 더욱 빛을 발하는 ‘더 프리미어’의 디자이너들을 만나 색다른 스크린이 탄생하기까지의 여정을 들어봤다.</p>
<div id="attachment_42410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24109" class="wp-image-42410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11/p-dc.jpg" alt="왼쪽부터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제품디자인그룹 김지광, 방성일, 김준표 디자이너"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24109" class="wp-caption-text">▲ 왼쪽부터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제품디자인그룹 김지광, 방성일, 김준표 디자이너</p></div>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사용자의 일상을 함께할 수 있도록, 공간에서 탄생한 디자인</strong></span></p>
<div id="attachment_42411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24110" class="wp-image-42411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11/p-bsi.jpg" alt="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제품디자인그룹 방성일 디자이너"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24110"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제품디자인그룹 방성일 디자이너</p></div>
<p>차별화된 제품을 세상에 내놓기 위해, 디자이너들은 기존 프로젝터 시장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분석하는 과정을 거쳤다. 방성일 디자이너는 “시장에는 다양한 가격대와 성능을 갖춘 프로젝터 제품들이 많다. 단순한 프로젝터 그 이상의 제품을 구현하기 위해 최초 디자인 기획 단계에서부터 새로운 접근이 필요했다”고 말했다.</p>
<p>디자이너들은 제품이 놓이는 ‘공간’에 집중했다. 사용자들의 생활 환경을 자세히 탐구하고, 그 이상의 경험을 줄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는 것으로 방향을 잡은 것. 방성일 디자이너는 “일상의 가구나 주변 물건들과 아름답게 조화되고, 새로운 기술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고민했다”면서 “이 과정에서 관찰했던 공간, 가구, 오브제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다”고 디자인 초기 과정을 설명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2413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11/p-dc2.jpg" alt="더 프리미어 디자인 도안을 두고 토론하고 있는 디자이너들과 더 프리미어 제품" width="1000" height="666" /></p>
<p>사용자들이 프로젝터를 구매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요즘 소비자에겐 큰 화면으로 생동감 넘치는 콘텐츠를 보고 싶어도 집 안의 큰 면적을 차지하는 커다란 TV가 부담스러울 수 있다. 디자인팀은 이러한 사실에 주목해 어디에 두어도 부담스럽지 않은 ‘더 프리미어’의 외관을 구현해냈다. 김지광 디자이너는 “심플한 디자인의 더 프리미어는 인테리어 오브제로서도 튀지 않고,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비어있던 벽 전체에서 콘텐츠가 재생되는 모습은 사용자에게 압도적 몰입감을 전달한다”고 설명했다.</p>
<p>제품의 존재감을 드러내기보다 주변 환경과 인테리어에 조화롭게 녹아들 수 있도록 실루엣에도 공을 들였다. 군더더기 없는 둥근 라인과 슬림한 라인으로 투박하지 않고 부드러운 디자인을 완성한 것. 김지광 디자이너는 “함께 위치하는 테이블, 화병 등 구성 요소와도 조화롭게 섞이며 미니멀한 인테리어 오브제의 역할도 충분히 해낸다”고 강조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새롭지만, 불편하지 않게… 사용자를 배려한 혁신 기능</strong></span></p>
<p>디자인은 결국 사용자를 향한다.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제품을 활용할 수 있는 ‘사용성’이 뒷받침되어야 하는 것. 특히 일반적인 프로젝터는 벽과 일정한 거리가 필요해 설치가 불편하다는 인식이 존재했다. 또한 벽과 제품 사이에 방해물이 없어야 하기에 동선 효율성 측면에서도 한계가 있었다. 삼성은 이러한 제약을 넘기 위해 ‘초단초점 트리플 레이저 빔 기술’을 도입했다. 더 프리미어는 벽으로부터 23.8cm 떼는 것만으로 화면의 크기를 최대 330.2cm까지 확장하는 것이 가능하다. 한편, 어떤 환경에서도 선명한 화질로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도록 HDR10+ 기술을 도입해 색 표현력을 극대화했다. 2,000,000:1의 명암비와 최대 밝기 2,800안시루멘(ANSI lumen)으로 밝은 곳에서도 디테일을 느낄 수 있다.</p>
<div id="attachment_424112"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24112" class="wp-image-42411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11/p-kjg.jpg" alt="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제품디자인그룹 김지광 디자이너"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24112"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제품디자인그룹 김지광 디자이너</p></div>
<p>음질과 편의성을 고려한 점도 주목할만하다. 김지광 디자이너는 “어쿠스틱 빔 스피커를 내장해 별도의 스피커 설치 없이도 풍부한 공간감을 갖춘 3D 입체 음향을 경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다채로운 콘텐츠가 중요한 최근 트렌드에 맞춘 기능도 있다. ‘더 프리미어’는 스마트 허브를 탑재해 인터넷만 연결하면 곧바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김지광 디자이너는 “별도의 기기를 연결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줄 뿐만 아니라, ‘스마트싱스(SmatThings)’ 앱과도 연동돼 가정 내 다른 가전제품의 상태를 확인하고 동작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이질감 없이 공간에 녹아드는 마법, 따뜻하고 고급스러운 소재의 ‘힘’</span></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2411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11/p-fab.jpg" alt="패브릭 소재가 돋보이는 더 프리미어" width="1000" height="666" /></p>
<p>딱딱하고 차가운 가전이 아니라, 사용자의 일상 환경에 녹아드는 생활감을 추구한 ‘더 프리미어’의 디자인은 포근한 ‘집’과 닮아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바로 고급스러운 소재. 디자인 팀은 ‘프리미엄 패브릭’ 원단을 제품에 입혀 따뜻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구현했다. 김준표 디자이너는 “해당 원단은 색 표현이 풍부하고 직조 감이 고급스러워 프리미엄 브랜드의 소파, 의자, 패브릭 제품으로 즐겨 쓰인다. 주변 가구와도 잘 어우러져 통일감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2411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11/p-prod.jpg" alt="테이블, 탁자 화병으로 장식된 거실에 놓인 더 프리미어 제품" width="1000" height="666" /></p>
<p>더 프리미어만의 특별함을 배가시켜주는 ‘프리미엄 패브릭’ 원단을 적용하기까지, 그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다. 프리미엄 패브릭은 주로 가구용으로 쓰이기에 사용 목적 자체가 달랐던 것. 김준표 디자이너는 “일반 원단보다 직조 구조가 촘촘해 스피커에 씌우면 음향에 영향을 줄 수 있어 개발 과정에 제약이 많았지만, 특유의 따뜻하면서 단단해 보이는 직조감을 포기할 수 없었다”면서 “개구율을 높여 특성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음질을 구현해내는 직조 구조 원단을 만들었고, 초기 디자인 의도를 이어갈 수 있었다”고 회상했다.</p>
<div id="attachment_424114"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24114" class="wp-image-42411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11/p-kjp.jpg" alt="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제품디자인그룹 김준표 디자이너"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24114"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제품디자인그룹 김준표 디자이너</p></div>
<p>몰입감 넘치는 영화관처럼, 음악과 함께 콘서트장처럼, 중요한 경기가 있을 땐 경기장처럼…. 공간의 분위기를 단숨에 바꾸는 ‘더 프리미어’와 함께 더욱 특별한 인테리어를 완성하고 싶다면, 전용 제품과 함께 배치해 보는 것도 좋다.</p>
<p>김준표 디자이너는 “가구회사 리바트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더 프리미어 전용 장식장도 가정 내 심플한 인테리어를 도와줄 수 있을 것”이라면서 “사용자의 취향에 맞춰 집 안의 풍경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는 활용팁을 전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 ‘더 프레임’, 전년 대비 4배 더 팔려…대표 신혼 TV로 자리매김</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b%8d%94-%ed%94%84%eb%a0%88%ec%9e%84-%ec%a0%84%eb%85%84-%eb%8c%80%eb%b9%84-4%eb%b0%b0-%eb%8d%94-%ed%8c%94%eb%a0%a4-%eb%8c%80%ed%91%9c-%ec%8b%a0%ed%98%bc-tv</link>
				<pubDate>Thu, 26 Aug 2021 11:00:17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8/%EB%8D%94-%ED%94%84%EB%A0%88%EC%9E%84-%ED%8C%90%EB%A7%A4-%ED%98%B8%EC%A1%B04-2.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더 프레임]]></category>
		<category><![CDATA[라이프스타일 TV]]></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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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The Frame)’이 신혼부부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더 프레임의 올해 국내 판매량은 1~7월 누계로 전년 대비 4배 증가했다. 더 프레임은 TV를 시청하지 않을 때 미술 작품이나 사진을 스크린에 띄워 액자처럼 사용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TV로, ‘아트 스토어’ 기능을 통해 세계적인 박물관과 미술관이 소장한 약 1,500점의 작품을 QLED 4K 화질로 감상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The Frame)’이 신혼부부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p>
<p>더 프레임의 올해 국내 판매량은 1~7월 누계로 전년 대비 4배 증가했다.</p>
<p>더 프레임은 TV를 시청하지 않을 때 미술 작품이나 사진을 스크린에 띄워 액자처럼 사용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TV로, ‘아트 스토어’ 기능을 통해 세계적인 박물관과 미술관이 소장한 약 1,500점의 작품을 QLED 4K 화질로 감상할 수 있다.</p>
<p>더 프레임의 인기는 ‘집콕’ 트렌드의 장기화로 신혼부부들이 이전 대비 신혼집 인테리어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있어 거실을 갤러리처럼 만들어 주는 세련된 디자인에 주목했기 때문이라고 분석된다.</p>
<p>실제로 삼성전자 혼수클럽에 가입해 TV를 구매한 고객의 45%가 더 프레임을 선택했다.</p>
<p>삼성 디지털프라자 관계자는 “더 프레임은 TV를 보지 않을 때 명작을 담은 액자처럼 사용할 수 있고, 다양한 색상의 맞춤형 베젤로 취향에 맞는 공간을 꾸밀 수 있어 신혼 부부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다”고 말했다.</p>
<p>더 프레임은 집의 구조나 취향에 따라 여러가지 형태로 설치가 가능하다.</p>
<p>벽에 밀착한 벽걸이 형태로 갤러리처럼 연출하거나 기본 스탠드 형태로 거실장 위에 놓아도 되고 스튜디오 스탠드를 구매해 개성 있게 연출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원하는 베젤을 선택해 자석 탈부착 방식으로 교체할 수 있어 손쉽게 실내 분위기를 바꿀 수도 있다.</p>
<p>뛰어난 화질은 물론 32형에서 85형까지 다양한 크기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 것도 인기 요인이다.</p>
<p>더 프레임은 2020년부터 QLED 기술을 적용해 보다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고, 대형 스크린을 선호하는 ‘거거익선’ 트렌드를 기반으로 지난 7월 85형을 출시하는 등 소비자 요구를 적극 반영해 호평 받고 있다.</p>
<p>올해 국내 시장에서 판매한 더 프레임의 60%는 75형 이상 제품으로, 작년에 12% 수준이었던 것에 비하면 라이프스타일 TV 시장에서도 초대형 제품이 큰 폭으로 성장했음을 알 수 있다.</p>
<p>황태환 삼성전자 한국총괄 전무는 “더 프레임의 판매 성과는 소비자 트렌드에 발 빠르게 대응한 결과로, 특히 자기만의 스타일이 명확한 MZ세대 신혼 부부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들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충족시키는 제품으로 새로운 TV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2166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8/%EB%8D%94-%ED%94%84%EB%A0%88%EC%9E%84-%ED%8C%90%EB%A7%A4-%ED%98%B8%EC%A1%B01-2.jpg" alt="더 프레임을 소개하는 모습" width="1000" height="647"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2166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8/%EB%8D%94-%ED%94%84%EB%A0%88%EC%9E%84-%ED%8C%90%EB%A7%A4-%ED%98%B8%EC%A1%B02.jpg" alt="남자가 커플에게 더 프레임을 소개하는 모습" width="1000" height="648"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2167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8/%EB%8D%94-%ED%94%84%EB%A0%88%EC%9E%84-%ED%8C%90%EB%A7%A4-%ED%98%B8%EC%A1%B03.jpg" alt="남자와 커플이 일어서서 더 프레임을 감상하는 모습" width="1000" height="718" /></p>
<div id="attachment_42167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21671" class="wp-image-42167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8/%EB%8D%94-%ED%94%84%EB%A0%88%EC%9E%84-%ED%8C%90%EB%A7%A4-%ED%98%B8%EC%A1%B04.jpg" alt="The Frame 더 프레임에 새로운 작품이 담겨진 모습 " width="1000" height="706" /><p id="caption-attachment-421671" class="wp-caption-text">▲ 서울 대치동에 위치한 삼성 디지털프라자 대치본점에서 삼성전자 판매 직원이 혼수가전을 마련하려는 고객에게 ‘더 프레임’을 소개하고 있다.</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카드뉴스] 세계 곳곳을 누비는 라이프스타일 TV ‘더 세리프’</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b9%b4%eb%93%9c%eb%89%b4%ec%8a%a4-%ec%84%b8%ea%b3%84-%ea%b3%b3%ea%b3%b3%ec%9d%84-%eb%88%84%eb%b9%84%eb%8a%94-%eb%9d%bc%ec%9d%b4%ed%94%84%ec%8a%a4%ed%83%80%ec%9d%bc-tv-%eb%8d%94-%ec%84%b8</link>
				<pubDate>Thu, 05 Aug 2021 11:00:1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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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더 세리프]]></category>
		<category><![CDATA[라이프스타일 TV]]></category>
		<category><![CDATA[카드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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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리프체 알파벳 ‘I’에서 영감을 받은 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더 세리프’ 디자인은 다양한 인테리어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사용자의 일상 공간을 빛내고 있다. 여행이 어려운 시기, 어떠한 공간에도 조화로운 배치가 가능한 ‘더 세리프’와 삼성전자 뉴스룸이 사용자에게 잠시나마 세계 곳곳을 누비는 듯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카드 뉴스를 준비했다. 9개 국가의 다양한 인테리어로 꾸며진 집에 놓인 더 세리프 모습부터 삼성전자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세리프체 알파벳 ‘I’에서 영감을 받은 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더 세리프’ 디자인은 다양한 인테리어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사용자의 일상 공간을 빛내고 있다. 여행이 어려운 시기, 어떠한 공간에도 조화로운 배치가 가능한 ‘더 세리프’와 삼성전자 뉴스룸이 사용자에게 잠시나마 세계 곳곳을 누비는 듯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카드 뉴스를 준비했다.</p>
<p>9개 국가의 다양한 인테리어로 꾸며진 집에 놓인 더 세리프 모습부터 삼성전자의 법인 TV 담당자들에게 들어본 매력 포인트까지. 아래 카드뉴스를 통해 함께 살펴보자.</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094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8/210805theserif1.jpg" alt="세계 곳곳을 누비는 The Serif / The Serif 아이콘이 여행 관련 아이콘이 놓인 길 위를 여행하는 모습" width="1000" height="1026"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095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8/210805theserif2.jpg" alt="AUSTRALIA “환경을 사랑한다면 ‘더 세리프’의 에코패키지로 작은 가구를 만들어 보세요. TV 포장재도 자연과 조화롭게 어우러질 수 있어요.” 제레미 시니어(Jeremy Senior), 삼성전자 호주 법인" width="1000" height="1026"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095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8/210805theserif3.jpg" alt="Chile “TV를 하나의 오브제처럼 활용하려면, 더 세리프의 플로어 스탠드를 사용해 보세요. 그 위에 자신이 좋아하는 피규어, 소품들을 배치하면 공간에 편안함을 더할 수 있어요.” 마티아스 사브하(Matías Sabaj), 삼성전자 칠레 법인" width="1000" height="1026"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09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8/210805theserif4.jpg" alt="China “’더 세리프’는 TV의 역할을 함과 동시에 인테리어 소품에 가깝다는 사용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어요. TV를 보지 않을 때는 스크린에 날씨, 시간, 이미지 등을 띄워 실내 인테리어를 감각적으로 만들어 보세요.” 이시안 얀(Yingxian Yan), 삼성전자 중국총괄" width="1000" height="1026"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095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8/210805theserif5.jpg" alt="France “’더 세리프’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부홀렉 형제가 디자인에 참여한 제품입니다. 옆에서 바라보면 알파벳 대문자 ‘I’를 닮은 것이 포인트죠. 아름다운 TV로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완성하고 싶은 사용자에게 추천해요.” 기욤 라욜트(Guillaume Rault), 삼성전자 프랑스 법인" width="1000" height="1026"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095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8/210805theserif6.jpg" alt="Republic of Korea TV 화면은 클수록 좋다는 '거거익선'이 트렌드 인데요, 최근 '더 세리프'도 65인치를 출시*해 이제 인테리어를 완성하는 디자인 TV '더 세리프'를 대화면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 국가별 출시 일정은 다를 수 있음 이재성, 삼성전자 한국총괄" width="1000" height="1026"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094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8/210805theserif7.jpg" alt="Russia “러시아 인테리어 디자이너들이 ‘더 세리프’를 추천하면서 MZ세대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전형적인 TV 디자인을 탈피한 감성적인 제품이라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어요.” 콘스탄틴 모수노브(Konstantin Mosunov), 삼성전자 러시아 법인" width="1000" height="1026"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09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8/210805theserif8.jpg" alt="Thailand “유명 디자인 어워드를 휩쓴 ‘더 세리프’는 뒷면 디자인도 깔끔해, 어디에 놓아도 아름답습니다. TV를 놓아야 하는 위치에 대한 고정관념을 없애 주었죠.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할 가치가 충분합니다.” 난타폰 푸산티(Nunthapon Phusanti), 삼성전자 태국 법인" width="1000" height="1026"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094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8/210805theserif9.jpg" alt="United Arab Emirates “감각적인 공간을 위한 스크린을 찾는다면 더 세리프를 만나보세요. TV의 기본인 시청 경험은 물론, 공간의 일부로서 시각적 아름다움을 누릴 수 있습니다.” 무스타파 사딕(Mustafa Sadick), 삼성전자 UAE 법인" width="1000" height="1026"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094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8/210805theserif10.jpg" alt="United Kingdom “’더 세리프’는 이음새 없는 프레임으로 어떤 공간에도 쉽게 설치할 수 있습니다. 나만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거실, 침실 어느 곳에든 조화롭게 설치해보세요.” 제임스 파커(James Parker), 삼성전자 영국 법인" width="1000" height="1026"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라이프스타일 유니버스’를 꿈꾸다 – 라이프스타일 TV 상품기획자 인터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9d%bc%ec%9d%b4%ed%94%84%ec%8a%a4%ed%83%80%ec%9d%bc-%ec%9c%a0%eb%8b%88%eb%b2%84%ec%8a%a4%eb%a5%bc-%ea%bf%88%ea%be%b8%eb%8b%a4-%eb%9d%bc%ec%9d%b4%ed%94%84%ec%8a%a4%ed%83%80</link>
				<pubDate>Tue, 20 Jul 2021 11:00:2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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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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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TV의 모습이 라이프스타일과 트렌드를 따라 점차 변하고 있다. 뉴스, 드라마 시청을 위한 기기를 넘어 집안의 인테리어 핵심으로 자리 잡게 된 것. 삼성전자는 2015년부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TV들을 통해 TV에 대한 고정관념을 무너뜨리고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왔다. 사용자들이 자신의 생활 습관에 맞는 TV를 선택할 수 있도록, 발상의 전환을 통해 TV의 외형과 기능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42058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20588" class="wp-image-42058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7/life-01.jpg" alt="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상품기획을 담당하고 있는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이규성 프로, 정강일 그룹장, 김선우 프로(왼쪽부터)"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20588"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상품기획을 담당하고 있는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이규성 프로, 정강일 그룹장, 김선우 프로(왼쪽부터)</p></div>
<p>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TV의 모습이 라이프스타일과 트렌드를 따라 점차 변하고 있다. 뉴스, 드라마 시청을 위한 기기를 넘어 집안의 인테리어 핵심으로 자리 잡게 된 것.</p>
<p>삼성전자는 2015년부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TV들을 통해 TV에 대한 고정관념을 무너뜨리고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왔다. 사용자들이 자신의 생활 습관에 맞는 TV를 선택할 수 있도록, 발상의 전환을 통해 TV의 외형과 기능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온 것. ‘더 세리프(The Serif)’부터 ‘더 테라스(The Terrace)’까지, 삼성전자의 5개 라이프스타일 제품들은 어떤 시청 경험을 위해 탄생했을까? 뉴스룸이 상품기획 주역들을 만나 들어보았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TV는 거실에만 있다? ‘통념’ 타파한 라이프스타일 TV</strong></span></p>
<p>선명하고 깨끗한 화질, 얇은 베젤이 선사하는 몰입감을 위해 TV의 디자인은 하나의 형태로 수렴되어왔다. 그러나 TV를 시청하는 풍경이 변화하고 있다. 다수의 가족이 거실에 모여 TV를 보던 때를 지나, 이제는 방이나 서재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원하는 미디어를 즐기고자 하는 것.</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058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7/life-02.jpg" alt="라이프스타일 TV 상품기획을 담당하고 있는 이규성 프로" width="1000" height="666" /></p>
<p>“어디서나 TV를 즐기는 ‘스크린 에브리웨어’ 전략을 기반으로 공간마다 어울리는 서로 다른 TV를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도록 하는데 목표를 두었다”고 밝힌 정강일 그룹장은 기술 트렌드와 사용 패턴을 분석하고, 사용자들이 TV에게 바라는 새로운 특징들을 찾아 나섰다.</p>
<p>이규성 프로는 “새로운 제품과 차별화할 기능에 대한 콘셉트 설정을 위해 TV 스크린 활용과 가정 내 인테리어, 더 나아가 사용자들의 문화생활 전반을 살펴보았다”고 초기 상품 기획 과정을 설명했다. 당시 가장 집중한 부분은 사용자에게 제공하려는 경험을 제품 본질과 연결시키는 것이었다. 이 프로는 “제품에 여러 기능을 섞지 않고, 뚜렷한 주요 컨셉을 정해 차별화했다. 그 핵심 경험의 디테일을 보다 완성도 높게 구현해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덧붙여 말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TV가 인테리어 오브제로, ‘더 세리프’와 ‘더 프레임’</span></strong></p>
<p>TV에게 가장 익숙한 자리는 거실이라고 흔히 생각한다. 하지만 안방, 서재에도 TV를 놓는 트렌드에 맞춰 삼성전자도 ‘TV의 공간’을 거실에서 안방, 침실, 서재 등 세컨룸으로 넓혔다. 여러 종류의 공간에서도 어울리는 디자인과 해당 공간의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을 고려해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기획하기 시작한 것.</p>
<p>2015년 9월 처음 선보인 라이프스타일 TV ‘더 세리프’는 고정되어 있던 외형의 틀을 깨고, TV를 인테리어 요소로 진화시켰다. ‘더 세리프’의 이음새 없는 프레임은 세계적인 가구 디자이너 부홀렉 형제가 세리프체 알파벳 ‘I’에서 영감을 얻어 고안했다. 어떤 공간에도 조화로운 배치가 가능한 ‘아름다운’ TV를 원하는 사용자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정강일 그룹장은 “정형화된 TV가 아닌, 사람과 공간에 맞춘 의미 있는 디자인을 지향했다. 때문에 TV가 아니라 근사한 오브제를 들인 것 같다는 사용자의 평가가 인상 깊었다”며 보람된 순간을 회상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059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7/life-03.jpg" alt="라이프스타일 TV 상품기획을 담당하고 있는 김선우 프로" width="1000" height="666" /></p>
<p>‘공간과 어울리는 TV’에 대한 고민은 두 번째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The Frame)’의 기획으로 이어졌다. 모던한 액자 외관 디자인으로 어디에 배치해도 어울리며, ‘아트 모드’를 통해 미술관에 가지 않고도 세계 명화들을 감상할 수 있다. 주변 조도를 측정하고, 사람의 움직임을 감지할 수 있는 센서를 탑재해 편의성까지 더했다. 김선우 프로는 “아트스토어를 통해 다양한 작품을 제공하기 위해 해외 유명 아트 큐레이터는 물론 유명 갤러리, 미술관, 작가 등과도 지속적인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들을 선명한 화질로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스크린 형태에 대한 발상의 전환,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더 세로’</strong></span></p>
<p>라이프스타일 TV를 위한 ‘발상의 전환’은 공간을 넘어 형태로 확장됐다. TV의 기본 포맷은 16:9 가로형이지만, 사용자들의 모바일 사용 시간이 늘어나며 세로형 스크린이 익숙해진 것. MZ 세대의 높은 모바일 선호에 따라 세로형 콘텐츠가 늘어났고, 가로 형태인 TV로는 이를 충분히 즐기기 어려워졌다. ’밀레니얼 세대가 원하는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하기 위해 상황에 맞게 스크린을 회전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더 세로(The Sero)’의 출발점이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059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7/life-04.jpg" alt="라이프스타일 TV 상품기획을 담당하고 있는 정강일 그룹장 " width="1000" height="666" /></p>
<p>더 세로 개발 과정을 회상하며 상품 기획자들은 “‘회전 가능한’ TV를 만드는 과정은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것과 마찬가지여서 어느 제품보다 개발 과정이 길고 어려웠다”고 입을 모았다. 사용자들이 스크린을 세로 형태로 돌리는 순간은 언제인지, 회전은 자동으로 이루어져야 하는지 등 요소 하나하나를 전부 고려해야 했기 때문. 전에 없던 TV 경험을 위해 다양한 부서들이 정기적으로 모여 논의한 결과 ‘더 세로’를 완성할 수 있었다. 정강일 그룹장은 “최근에는 세로형 SNS 숏폼 컨텐츠가 늘어나고 있다. 이런 모바일 콘텐츠는 ‘더 세로’로 미러링하면 더욱 꽉 찬 화면으로 즐길 수 있다”며 사용 팁을 전하기도 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또 다른 공간으로의 확장, ‘더 프리미어’와 ‘더 테라스’</strong></span></p>
<p>시간의 흐름 속에 라이프스타일 TV의 방향도 또 한 번 바뀌었다. 팬데믹 이후 자주 찾기 어려워진 영화관 대신 집에서 영화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난 것. ‘더 프리미어(The Premiere)’는 자신만의 홈 시네마를 원하는 사용자들을 위해 기획됐다. 집안 어디에나 간단히 설치할 수 있고 뛰어난 화질까지 갖췄다. 김선우 프로는 “집 어디서든 손쉽게 초대형 화면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고급스러운 패브릭 소재를 입혀 인테리어 오브제의 역할까지 해낸다”고 설명했다.</p>
<p>야외에 자주 나가기 힘든 만큼, 발코니와 같은 실외 공간을 활용하려는 사용자도 늘어났다. 이러한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는 삼성전자의 첫 아웃도어 TV인 ‘더 테라스’의 발판이 됐다. ‘더 테라스’는 방수, 방진을 포함한 다양한 기능으로 눈이나 비, 더위와 같은 극한 날씨에도 뛰어난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 이규성 프로는 “앞으로 아웃도어 TV 시장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더 테라스는 태양광 아래, 그늘 아래에서도 선명한 화면을 볼 수 있어 사용자들에게 최적의 야외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며 야외에서 TV 시청을 즐기는 사용자들에게 더 테라스가 최적의 제품임을 강조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059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7/life-05.jpg" alt="라이프스타일 TV 상품기획을 담당하고 있는 이규성 프로, 정강일 그룹장, 김선우 프로" width="1000" height="666" /></p>
<p>TV는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있다. 때문에 더 이상 궁금하거나 새로울 것이 없는 제품으로 여기기도 한다. 정강일 그룹장은 “여전히 TV는 무궁무진한 새로운 가능성을 품고 있다”고 말하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TV를 통해 사용자들에게 전에 없던 시청 경험을 꾸준히 제공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p>
<p>상품 기획자들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TV 역시 진화해야 한다고 믿는다. 김선우 프로는 “사용자들이 갖고 싶고, 자랑하고 싶은 TV를 많이 개발하고 싶다. 앞으로 라이프스타일 TV로 각각의 공간을 채울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유니버스’를 구축하는 것이 꿈”이라고 포부를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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