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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브르 박물관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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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브르 박물관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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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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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 ‘집에서 즐기는 예술의 정수’ 더 프레임 아트스토어, 루브르 박물관과 협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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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Sep 2021 11:00:5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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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예술’과 ‘기술’은 빠른 속도로 교차하며 새로운 영역을 창조해내고 있다.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내며 더 많은 사람이 예술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 이러한 흐름을 선도하고 있는 삼성전자는 예술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루브르 박물관과 파트너십을 맺었다. 더 프레임 아트 스토어에 루브르 박물관의 작품을 공급해, 집에서도 예술 작품을 즐길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루브르 박물관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234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9/210914artstore1.jpg" alt="더 프레임에 띄워진 루브르 박물관 전경" width="1000" height="563" /></p>
<p>‘예술’과 ‘기술’은 빠른 속도로 교차하며 새로운 영역을 창조해내고 있다.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내며 더 많은 사람이 예술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 이러한 흐름을 선도하고 있는 삼성전자는 예술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루브르 박물관과 파트너십을 맺었다. 더 프레임 아트 스토어에 루브르 박물관의 작품을 공급해, 집에서도 예술 작품을 즐길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p>
<p>루브르 박물관은 풍부하고 매혹적인 역사를 품고 있다. 과거 왕궁이기도 했던 이곳은 지난 8세기 동안 프랑스 역사의 초석이었다. 총 8개로 구성된 전시관 내 컬렉션도 다채롭다. 모나리자(Mona Lisa), 사모트라케의 니케(Winged Victory of Samothrace), 밀로의 비너스(Venus de Milo) 등 수천 년에 걸친 전 세계의 걸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p>
<p>뉴스룸에서 루브르 박물관 브랜드 라이선스와 커머셜 파트너십 책임자 얀 르 투에르(Yann Le Touher)을 만나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사용자들이 얻게 될 새로운 경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명화부터 건축물 사진까지… 집에서 즐기는 루브르 박물관</strong></span></p>
<div id="attachment_422345"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22345" class="wp-image-42234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9/210914artstore2.jpg" alt="루브르 박물관 전경 – Pyramide et Palais du musée du Louvre (2021), Nicolas Guiraud" width="1000" height="562" /><p id="caption-attachment-422345" class="wp-caption-text">▲ 루브르 박물관 전경 – Pyramide et Palais du musée du Louvre (2021), Nicolas Guiraud</p></div>
<p>팬데믹으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우리의 일상도 많은 변화를 맞았다. 여행의 통로가 막힌 것은 물론 예술을 경험하는 데에도 큰 제약이 생긴 것. 이에 루브르 박물관은 전 세계 사용자들이 루브르 컬렉션을 경험할 수 있는 혁신적이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했다. 루브르 박물관의 컬렉션을 온라인에 업로드하는 프로젝트도 그중 하나다.</p>
<p>이러한 시도는 ‘가능한 많은 사용자에게 예술 작품을 공유한다’는 루브르 박물관의 주요 목표 완수에 커다란 발걸음이 됐다. 얀 르 투에르는 “루브르가 소장한 미술품에 대한 지식을 사용자들과 공유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수천 점에 달하는 소장품을 볼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은 미술 역사가, 연구자뿐만 아니라 예술 팬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p>
<div id="attachment_42234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22346" class="wp-image-42234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9/210914artstore3.jpg" alt="모나리자 – Mona Lisa (1503-1519), Léonard De Vinci" width="1000" height="562" /><p id="caption-attachment-422346" class="wp-caption-text">▲ 모나리자 – Mona Lisa (1503-1519), Léonard De Vinci</p></div>
<p>삼성전자는 루브르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전 세계 예술 팬들이 실제에 가까운 선명한 화질로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돕는다. 퀀텀닷 기반의 선명한 컬러와 명암비로 실제 작품에 가까운 화질을 구현하는 ‘더 프레임’을 통해서다. “더 프레임의 뛰어난 화질과 다양한 기능에 감명받았다”는 얀 르 투에르는 “사용자들이 집안에서 예술 작품을 만날 수 있는 것은 물론, 박물관 외의 장소에서도 예술 작품에 접근할 수 있게 하는 아이디어에 깊은 영감을 받았다”고 강조했다.</p>
<p>삼성전자와 루브르 박물관은 건축물 자체로서도 상징적인 의미를 가진 루브르 박물관 사진도 라인업에 추가했다. 사용자들은 더 프레임에 루브르 박물관 사진을 띄운 뒤 예술 작품으로 감상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집에서도 파리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영감의 원천이었던 공간, 더 프레임 속에 들어오다</strong></span></p>
<p>루브르 박물관은 오랫동안 많은 예술가에게 영감을 주는 장소였다. 얀 르 투에르는 “위대한 건축가, 화가, 조각가, 공예가들이 루브르를 구상하고 장식했을 뿐만 아니라, 삼백 년 이상의 시간 동안 루브르에 거주하면서 작품을 작업하고 전시하기도 했다”고 말했다.</p>
<p>9월에 열리는 특별전 주제는 바로 ‘그리스’다. 이 프로젝트는 19세기 프랑스와 그리스 간 문화적, 역사적, 예술적 연결고리를 강조하며 그리스 유물이 그리스를 향한 유럽의 관점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보여준다.</p>
<div id="attachment_422343"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22343" class="wp-image-42234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9/210914artstore4.jpg" alt="나폴레옹의 대관식 – Le Sacre de Napoléon (1806-1807), Jacques Louis David"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22343" class="wp-caption-text">▲ 나폴레옹의 대관식 – Le Sacre de Napoléon (1806-1807), Jacques Louis David</p></div>
<p>사용자들은 다가오는 9월 16일 부터 루브르 박물관에 전시된 40점의 작품과 건축물 사진을 아트 스토어에서 감상할 수 있다. 얀 르 투에르는 “모나리자(Mona Lisa),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Liberty Leading the People), 그랑드 오달리스크(Grande Odalisque) 등 위대한 걸작품들을 선정한 것은 물론 해당 작품보다 상대적으로 덜 알려졌지만 미술사적으로 의미 있는 작품들도 함께 선정했다”면서 “아트 스토어의 파트너가 되어 자랑스럽다. 기술과 혁신 덕분에 우리는 사용자들이 집에서도 작품을 보며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박물관에 직접 방문하는 것을 대체할 순 없지만, 집에서도 깊은 영감을 받을 수 있다고 깊게 확신한다”는 소감을 전했다.</p>
<p>더 프레임 아트스토어는 소비자의 취향·분위기·주변 환경에 어울리는 방대한 아트 컬렉션을 보유 중이며, 작품 반경을 계속해서 넓혀 나가고 있다. 전 세계 40여 개국의 유명 박물관, 미술관과 협업해 1,500점에 달하는 다양한 시대와 스타일의 작품을 4K 해상도로 제공하고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2251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9/KOR-%EC%82%BC%EC%84%B1%EC%A0%84%EC%9E%90VD_%EB%8D%94-%ED%94%84%EB%A0%88%EC%9E%84-%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D%81%90%EB%A0%88%EC%9D%B4%EC%85%98-%EC%BD%98%ED%85%90%EC%B8%A0-210916.png" alt="루브르 박물관 콜렉션 추천 작품 소개 Le 28 juillet 1830 : la Liberte guidant le peuple(1830) Eugene Delacroix 프랑스 파리에서 일어났던 7월 혁명의 모습을 담은 작품으로, 인물들의 힘찬 움직임과 열정적인 색채가 인상적입니다. Le Serment des Horaces(1784) Jacques Louis David 로마 신화 속 한 장면을 그린 신고전주의 회화로 기하학적 조형성이 작품 속에 긴장감을 더해줍니다. Le radeau de la meduse(1819) Theodore Gericault 비극적인 실제 조난 사건을 담아낸 작품으로, 극적인 피라미드 구도로 표현된 요소들이 강렬한 느낌을 줍니다. Deux chiens de chasse attaches a une souche(1548) Jacopo Dal Ponte Bassano 그루터기에 묶인 두 마리 개를 담은 작품으로, 풍부한 표현력과 생생한 색채가 특정적인 작품입니다." width="1000" height="1868"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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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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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 ‘더 프레임’으로 모나리자 감상한다… 루브르 박물관과 파트너십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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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Sep 2021 08:46:2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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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세계적 박물관 ‘루브르’와 파트너십을 맺고, 이달 16일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The Frame)’을 통해 루브르 대표 작품을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이번 협업으로 스페인 ‘프라도’, 러시아 ‘에르미타주’에 이어 루브르까지 세계 유명 미술관의 주요 작품을 더 프레임에 추가하게 됐다. 더 프레임 사용자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Leonardo da Vinci)의 ‘모나리자’, 외젠 들라크루아(Eugene Delacroix)의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세계적 박물관 ‘루브르’와 파트너십을 맺고, 이달 16일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The Frame)’을 통해 루브르 대표 작품을 선보였다.</p>
<p>삼성전자는 이번 협업으로 스페인 ‘프라도’, 러시아 ‘에르미타주’에 이어 루브르까지 세계 유명 미술관의 주요 작품을 더 프레임에 추가하게 됐다.</p>
<p>더 프레임 사용자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Leonardo da Vinci)의 ‘모나리자’, 외젠 들라크루아(Eugene Delacroix)의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등과 같은 명작뿐만 아니라 루브르 피라미드, 튈르리 정원 등 박물관 건물과 풍경이 포함된 대표 작품 40점을 ‘아트 스토어’에서 감상할 수 있다.</p>
<p>더 프레임 전용 플랫폼인 아트 스토어는 전 세계 42개국, 600명이 넘는 작가의 작품 약 1,500점을 제공한다.</p>
<p>더 프레임은 TV를 시청하지 않을 때 미술 작품이나 사진을 스크린에 띄워 액자처럼 활용 할 수 있으며, 4K QLED 화질과 주변 조도에 따라 색감을 조정해주는 조도 센서로 작품을 더욱 생동감 있게 감상할 수 있다.</p>
<p>특히, 2021년형 더 프레임은 기존 대비 절반 가까이 슬림해진 24.9mm의 두께와 다양한 색상의 액자형 베젤로 공간과의 조화를 한층 높였다. 소비자들은 화이트·티크·브라운 색상의 ‘플랫 베젤’과 화이트·브릭레드 색상의 각진 ‘챔퍼 베젤’ 중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br />
※ 챔퍼 베젤은 55·65형에만 적용 가능</p>
<p>또한, 올 7월 초대형 선호 트렌드를 반영해 85형을 새롭게 추가함으로써 32형부터 85형까지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한상숙 전무는 “더 프레임은 아트 스토어 기능을 통해 단순한 콘텐츠 플랫폼을 넘어 세계 최고의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통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예술계 전문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더 프레임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2250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9/%EB%8D%94%ED%94%84%EB%A0%88%EC%9E%84%EB%AA%A8%EB%82%98%EB%A6%AC%EC%9E%90-2.jpg" alt="더프레임'모나리자'의 모습" width="1000" height="666"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2250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9/%EB%8D%94%ED%94%84%EB%A0%88%EC%9E%84%EB%AF%BC%EC%A4%91%EC%9D%84%EC%9D%B4%EB%81%84%EB%8A%94%EC%9E%90%EC%9C%A0%EC%9D%98%EC%97%AC%EC%8B%A0.jpg" alt="더프레임'민중을이끄는자유의여신'의 모습" width="1000" height="668"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2250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9/%EB%8D%94%ED%94%84%EB%A0%88%EC%9E%84%EB%82%98%ED%8F%B4%EB%A0%88%EC%98%B9%ED%99%A9%EC%A0%9C%EC%9D%98%EB%8C%80%EA%B4%80%EC%8B%9D.jpg" alt="더프레임'나폴레옹황제의대관식'의 모습" width="1000" height="648" /></p>
<div id="attachment_42250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22506" class="wp-image-42250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9/%EB%8D%94%ED%94%84%EB%A0%88%EC%9E%84%EB%A9%94%EB%91%90%EC%82%AC%ED%98%B8%EC%9D%98%EB%97%8F%EB%AA%A9.jpg" alt="더프레임'메두사호의뗏목'의 모습" width="1000" height="690" /><p id="caption-attachment-422506" class="wp-caption-text">▲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삼성 프리미엄 스토어 갤러리아 광교점에서 삼성전자 모델이 85형 더 프레임을 통해 루브르 대표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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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르세 미술관展에서 파리를 추억하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1651</link>
				<pubDate>Mon, 12 Sep 2011 00:25:5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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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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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술관 좋아하세요? 저는 좋아한다고는 말은 못해도 싫어하지도 않습니다. 매해 대여섯 건의 전시회는 보는 것 같아요. 올해는 세 개의 전시회를 갔어요. 서울시립미술관에서 했던 샤갈전, 간송 미술관에서 했던 사군자전, 그리고 마지막으로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오르세미술관전 이렇게 세 번 미술관 관람을 했어요. 워낙 다 좋은 전시회라서 제가 따로 소개할 필요는 없고 아마 간송 미술관은 좀 생소하신 분들도 계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1239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9/%EB%B8%94%EB%A1%9C%EA%B1%B0%EC%8A%A4%EC%99%80%EC%9D%98%EB%A7%8C%EB%82%A81.bmp" alt=" 77블로거스와의 만남 삼성전자 사람들의 진실하고 솔직한 이야기! 77명 임직원 필진(블로거스)들이 전하는 세상사는 이야기와 삼성전자 이야기를 지금 만나보세요." /></p>
<p style="margin: 0px">미술관 좋아하세요?<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저는 좋아한다고는 말은 못해도 싫어하지도 않습니다. </span></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매해 대여섯 건의 전시회는 보는 것 같아요. 올해는 세 개의 전시회를 갔어요.</span></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서울시립미술관에서 했던 샤갈전, 간송 미술관에서 했던 사군자전, 그리고 마지막으로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오르세미술관전 이렇게 세 번 미술관 관람을 했어요.</span></span></p>
<p><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워낙 다 좋은 전시회라서 제가 따로 소개할 필요는 없고 아마 간송 미술관은 좀 생소하신 분들도 계실 거 같아서 간단히 설명해 드릴게요. 간송 미술관은 간송 전형필 선생님이 살아계실 때 한국 전통미술품을 개인 소장하여 만든 우리나라 최초 민간박물관으로 다수의 한국 전통 미술품을 가지고 있어요, 드라마나 영화를 통해 유명해진 신윤복의 미인도도 여기 소장되어 있어요. 특징은 일 년에 두 번 밖에 전시를 안 하니 전시할 때 챙겨서 보시길 바랍니다. 아마 올해 하반기 전시에는 미인도를 보실 수 있을 거 같네요.</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b style="vertical-align: baseline;padding: 0px;margin: 0px;border: 0px initial initial"></b><br class="none" /><b style="vertical-align: baseline;padding: 0px;margin: 0px;border: 0px initial initial">여러분의 추천 한방이 저희에겐 큰 힘이 됩니다.^^ </b></p>
<p><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오르세 미술관전은 디스플레이는 다양하지 않지만 질적으로는 알찬 구성을 가진 것 같아서 좋았어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화가인 <strong>장 프랑수아 밀레</strong><span style="color: #8e8e8e">((Jean-Francois Millet)</span>의 <strong><봄></strong>도 볼 수 있었답니다.</span></span></span></span></p>
<p style="margin: 0px"><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11239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9/%EB%B4%84.jpg" alt="봄 - 장 프랑수아 밀레" width="680" height="526" style="font-weight: bold;font-size: 1rem;line-height: 1" /></p>
<p>▲ 봄 – 장 프랑수아 밀레, 캔버스에 유채, 19세기경 作</p>
<p style="margin: 0px"><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저도 원래 미술관 관람을 좋아하지 않았는데 프랑스 오르세 미술관을 관람했을 때 본 낯익은 그림 하나가 눈에 띄더라고요. 바로 <strong>밀레</strong>의 <strong><이삭 줍는 사람들></strong>이에요. 이삭 줍는 사람들을 실제로 보고 ‘아! 이래서 사람들이 미술관을 좋아하는구나.’라는 마음이 들었거든요. 정말 교과서에서도 보고 우연히 많이 보던 그림인데 그림을 직접 보니 정말 다르더라고요. 사람들이 ‘원작은 뭔가 다른 후광이 있다’는 말이 정말 가슴에 와닿았습니다.</span></span></p>
<div id="attachment_112399"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12399" class="size-full wp-image-11239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9/%EC%9D%B4%EC%82%AD.jpg" alt="이삭 줍는 사람들 - 장 프랑수아 밀레" width="680" height="470" /><p id="caption-attachment-112399" class="wp-caption-text">▲ 이삭 줍는 사람들 – 장 프랑수아 밀레, 캔버스에 유채, 1857년 作</p></div>
<p style="margin: 0px"><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제가 미술에 전문적인 지식이 있는 게 아니어서 따로 미술적인 설명은 하지 않을게요. 그렇게 오르세 미술관에서 고흐, 모네, 르누와르, 드가, 마네, 세잔 등의 원작을 볼 수 있던 기회는 제가 오르세 미술관 관람을 통해 얻은 최고의 행복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다음은 오르세 미술관에서 제가 가장 감동받고 제가 이 작가를 좋아하게 된 그림 바로 <strong><만종></strong>이에요.</span></span></p>
<div id="attachment_112402"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12402" class="size-full wp-image-11240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9/%EB%A7%8C%EC%A2%85.jpg" alt="만종 - 장 프랑수아 밀레" width="680" height="510" /><p id="caption-attachment-112402" class="wp-caption-text">▲ 만종 – 장 프랑수아 밀레, 캔버스에 유채, 1857~1859년 作</p></div>
<p style="margin: 0px"><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그림도 잘 모르고 아는 것도 없는 제게 무언가 다른 느낌. 일명 스탕달증후군 같이 큰 임팩트를 줘서 미술관을 향한 발길을 잡아준 저 그림을 보면 지금도 뭔가 다른 느낌을 갖게 돼요. 이렇게 오르세 미술관 이야기를 하고 미술관을 갈 때 같이 간 동행 분이 9월에 프랑스 여행을 준비 중이시니 왠지 더 생각이 나서 저의 프랑스 파리 이야기를 좀 해볼게요.</span></span></p>
<p><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대학원 시절에 표준화 관련 일을 하는데 파리에 있는 대학과 같이 미팅하고 진행할 부분이 있어서 프랑스 파리로 출장을 가게 되었습니다. 이 파리 출장은 제게 아직도 좋은 기억이 새록새록 남아있는 행복한 추억이에요.</span></span></p>
<p><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모두 다 여행에 우여곡절이 있겠지만 그 때 저는 다른 누구보다 특별히<span style="color: #8e8e8e">(?) </span>힘든 상황에서 파리에 가게 됐어요. 제가 1월 4일에 파리에 도착했는데 가기 이틀 전에 환전을 했더니 1800원으로 환율이 올라있더군요. 또 1월 5일 회의를 위해 컴퓨터를 켜고 포털 사이트 뉴스를 보니 서유럽 폭설 뉴스가 있더라고요. 다음날 포털 사이트 1면 뉴스가 “에펠탑 보러 오지 마세요”였어요. ;; 프랑스까지 가는데 에펠탑을 보지 말라는 슬픈 소식이 프랑스가 나를 싫어하나 보다, 그런 생각까지 들게 하더라고요.</span></span></p>
<div id="attachment_112405"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12405" class="size-full wp-image-11240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9/%EC%98%A4%EB%A5%B4%EC%84%B8%EB%AF%B8%EC%88%A0%EA%B4%8001.jpg" alt="프랑스환율과 기사 캡쳐" width="680" height="243" /><p id="caption-attachment-112405" class="wp-caption-text">▲ 프… 프랑스가 나를 싫어하나? ㅠㅠ 라는 생각까지 들게 만들었던 환율과 기사</p></div>
<p style="margin: 0px"><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그래도 어렵게 간 파리에서 파리지앵<span style="color: #8e8e8e">(?) </span>포스에 한번 도전해 봐야 할 것 같아서 몇 곳 방문했죠. ㅋ</span></span></p>
<p style="margin: 0px"><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1240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9/%EC%98%A4%EB%A5%B4%EC%84%B8%EB%AF%B8%EC%88%A0%EA%B4%80.jpg" alt="1_오르세 미술관에서 인증샷 2/3_오르세 미술관보다 더 유명한 에펠탑에서 인증샷 4-개선문도 가보고 5_여자분들이 좋아하는 곳 갚에서 6_루브르 박물관도 관람 7_모나리자와도 인증샷^^ 8_공항에서 예쁜 유럽 아이들과 함께 찰칵!(제가 완전 불량 화소..--;)" width="680" height="913" /><br class="none" /><br class="none" />그래도 유명한 곳은 다 가봤죠. 아마 저랑 같이 미술관전 같이 본 분도 저 곳을 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거 같으니 저도 또 가고 싶어지네요. 제가 포스팅 하는 글에 사진이 많이 나오는 편이라서 마지막으로 제가 가장 좋았던 사진<span style="color: #8e8e8e">(제가 찍은 건 아니에요.)</span>으로 포스팅 마무리 할게요.<br class="none" /><br class="none" /></span></span></p>
<div id="attachment_112412"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12412" class="size-full wp-image-11241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9/%EC%98%A4%EB%A5%B4%EC%84%B8%EB%AF%B8%EC%88%A0%EA%B4%8002.jpg" alt="프랑스 야경사진" width="680" height="452" /><p id="caption-attachment-112412" class="wp-caption-text">▲ 여기가 어딜까요?</p></div>
<div id="attachment_112413" style="width: 66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12413" class=" wp-image-112413 "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9/son_ks.jpg" alt="손경수" width="650" height="112" /><p id="caption-attachment-112413" class="wp-caption-text">※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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