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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빙디자인페어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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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빙디자인페어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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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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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전자, 2015 서울리빙디자인페어서 ‘리빙아트’의 신세계를 선보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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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Apr 2015 11:03:5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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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360 무선 오디오]]></category>
		<category><![CDATA[리빙디자인페어]]></category>
		<category><![CDATA[서울리빙디자인페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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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신 리빙 디자인 동향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서울리빙디자인페어'가 지난 4월 1일부터 닷새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습니다. 특히 올해는 개막 첫날부터 3만여 명이 박람회장을 찾아 큰 화제가 됐는데요.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국내외 260여 개 리빙 브랜드가 참여한 가운데 '취미생활(趣味生活)'이란 주제로 가구, 가전 등 다양한 제품과 최신 리빙 트렌드를 선보였습니다. 다양한 프리미엄 가전을 선보이고 있는 삼성전자도 '리빙아트관'에 별도의 부스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최신 리빙 디자인 동향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서울리빙디자인페어'가 지난 4월 1일부터 닷새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습니다. 특히 올해는 개막 첫날부터 3만여 명이 박람회장을 찾아 큰 화제가 됐는데요.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국내외 260여 개 리빙 브랜드가 참여한 가운데 '취미생활(趣味生活)'이란 주제로 가구, 가전 등 다양한 제품과 최신 리빙 트렌드를 선보였습니다.
</p>
<p>
	다양한 프리미엄 가전을 선보이고 있는 삼성전자도 '리빙아트관'에 별도의 부스를 구성해 'Designed by Thoughtfulness(배려의 마음이 만드는 디자인)'와 '바이오토피아(BIOTOPIA)' 등 국내 유수의 공간 디자이너와 협업한 작품을 공개했는데요. 서울리빙디자인페어를 방문하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삼성투모로우에서 박람회 현장을 꼼꼼히 담아봤습니다.
</p>
<p>
	 
</p>
<p>
	<span style="font-size: 14pt;color: #5d0c7b"><strong>공간을 가득 채운 참신한 리빙 디자인 제품</strong></span>
</p>
<p>
	1994년에 시작된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올해로 22주년을 맞은 국내 최고의 리빙 디자인 박람회입니다.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선 각종 인테리어 소품과 가구·가전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리빙 디자인에 관심 있는 소비자에겐 다양한 제품과 리빙 솔루션을 체험할 수 있는 매우 좋은 기회죠.
</p>
<p>
	<img alt="삼성전자 디자인철학이 써 있는 부스 외관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3092"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EC%84%9C%EC%9A%B8%EB%A6%AC%EB%B9%99%ED%8E%98%EC%96%B410.jpg" width="849" />
</p>
<p>
	삼성전자는 서울리빙디자인페어 리빙아트관에 두 개의 부스를 설치하고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없는 프리미엄 가전을 전시, 소개했는데요. 바람과 소리를 이용해 이색적인 전시를 선보인 삼성전자 부스는 매시간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p>
<p>
	이 밖에도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엔 삼성전자와 협력해 무선충전 가구를 개발 중인 스웨덴 가구 기업 이케아 등 국내외 다양한 리빙 브랜드의 전시가 이뤄졌는데요. 최근 리빙 디자인에 대한 높아진 관심을 반영하듯 박람회장 안은 발 디딜 틈이 없었습니다.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strong>몽환적인 분위기의 무중의 공간</strong></span>
</p>
<p>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여한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는 유정한 공간 디자이너와 협업해 △삼성 공기청정기 블루스카이 AX7000·AX9000 △스마트에어컨 Q9000 △크리스털 블루 세탁기 WW9000 △삼성 액티브워시 세탁기를 활용해 부스를 꾸몄습니다.
</p>
<p>
	<img alt="생활 가전사업부가 구성한 부스 전경입니다. 양면이 유리로 돼 있고 파란 빛 전시공간이 눈에  띱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3088"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EC%84%9C%EC%9A%B8%EB%A6%AC%EB%B9%99%ED%8E%98%EC%96%B49.jpg" width="849" />
</p>
<p>
	특히 양면이 유리거울로 장식된 Designed by Thoughtfulness는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는데요. 벽면을 가득 메운 물결 모양의 미디어아트와 맑은 공기와 바람으로 살랑거리는 천장 조형물, 세탁기에서 흐르는 물소리 등이 조화를 이뤄 마치 물 위에 둥둥 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줬습니다.
</p>
<p>
	작품 설명에 의하면 자연의 생태계에서 신선한 공기와 바람, 물은 인간 삶에 행복한 청량제이며 Designed by Thoughtfulness는 부유하는 무한공간의 무릉도원 같은 경험을 선사한다고 하는데요. 삼성전자는 오감을 자극하는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무중의 공간을 선보였습니다.
</p>
<p>
	<img alt="전시된 제품 앞에서 박상민 선임이 웃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3073"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EC%84%9C%EC%9A%B8%EB%A6%AC%EB%B9%99%ED%8E%98%EC%96%B43.jpg" width="849" />
</p>
<p>
	박상민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디자인팀 선임은 "Designed by Thoughtfulness는 삼성전자의 디자인 철학이 담긴 공간"이라며 "사용자에 대한 배려를 통해 일상의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삼성전자의 디자인 철학처럼 부스도 관람객을 배려해 디자인됐다"고 말했는데요.
</p>
<p>
	그는 이어 "삼성 제품 특유의 화이트와 블루 컬러, 그리고 제품 곳곳에 숨어 있는 원형 디자인에서 영감을 얻어 Designed by Thoughtfulness 부스를 구성했다"고 말했습니다. 바람을 형상화할 수 있는 조형물을 공기청정기와 에어컨 제품 위에 설치한 것이 대표적인데요. 관람객들은 신선한 공기를 시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물결 모양의 영상을 벽면에 투영해 편안한 느낌을 주기도 했습니다.
</p>
<p>
	<img loading="lazy" alt="위엔 삼성전자 공기청정기, 에어컨 제품의 모습이, 아래엔 액티브워시 제품에서 물이 분사되는 모습이 사진으로 보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3074" height="7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EC%84%9C%EC%9A%B8%EB%A6%AC%EB%B9%99%ED%8E%98%EC%96%B44.jpg" width="849" />
</p>
<p>
	삼성전자가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선보인 스마트 에어컨 Q9000과 공기청정기 AX9000의 ‘웨이빙 서클(Waving Circle)’은 아이스 블루 라이팅의 바람문을 통해 공기의 흐름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또 ‘딤플 회오리 팬’은 다이아몬드 커팅 공법을 구현해 시각적인 아름다움은 물론, 공기 저항을 줄여 청정한 바람을 더 멀리 확산시켜 주는데요. 공기청정기 AX7000의 컨트롤패널은 라이팅 효과를 통해 미세먼지에 대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알려줍니다.
</p>
<p>
	액티브워시 세탁기의 ‘빌트인싱크’는 애벌빨래가 한자리에서 가능하도록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해 디자인됐습니다. 이 밖에 이중사출을 적용한 WW9000의 ‘크리스털 블루 도어(Crystal Blue Door)’는 깊이 있는 푸른 빛을 통해 세탁물의 깨끗함을 가시화하는데요. 이처럼 제품의 본질과 고유의 기능에 충실한 배려가 담긴 디자인이 사용자의 삶을 더 의미 있고 새롭게 만드는 거겠죠?
</p>
<p>
	삼성전자는 전시장에 제품 전시를 위한 공간뿐 아니라, 일반 소비자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는데요. 푸른빛 LED 조명이 은은히 비치는 이곳은 관람객들의 힐링 공간으로서 그 역할을 톡톡히 했습니다.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strong>무지향성 360도 오디오로 구현한 바이오토피아</strong></span>
</p>
<p>
	삼성전자가 박성칠, 백종환 공간 디자이너와 협업해 선보인 바이오토피아 부스는 무지향성 음향의 360도 오디오 제품의 특성을 잘 보여주는 공간입니다. 바이오토피아란 생명(Bio-cenosis)이 안정된 상태로 살아가는 공간이자 생태계적 생명과 인간이 꿈꾸는 이상향(Utopia)이 만나는 곳을 의미하는데요.
</p>
<p>
	<img loading="lazy" alt="위엔 천장에 매달려있는 360 무선 오디오 제품들이 보이고 아래엔 파동이 만들어낸 물결이 사진으로 보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3075" height="7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EC%84%9C%EC%9A%B8%EB%A6%AC%EB%B9%99%ED%8E%98%EC%96%B45.jpg" width="849" />
</p>
<p>
	삼성전자는 360도 사운드를 제공하는 '무선 360 오디오' 제품을 활용해 이색적인 전시를 꾸몄습니다. 삼성전자는 오디오 제품이 갖는 경험적 특징과 조형미를 결합, 소리가 사방으로 퍼지며 공간을 가득 메우는 모습을 시청각적인 방식으로 표현했는데요.
</p>
<p>
	천장에 매달린 무지향성 오디오가 소리를 내면 그 파동이 물결을 일으켜, 다시 천장에 투영됐습니다. 강렬한 사운드에 따라 서로 다른 물결이 치는 모습이 매우 아름다웠는데요. 관람객들은 삼성전자가 선사하는 멋진 퍼포먼스를 감상하며 "신기하다" "새롭다" "신선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p>
<p>
	<img loading="lazy" alt="인산인해를 이루는 삼성전자 부스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3076"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EC%84%9C%EC%9A%B8%EB%A6%AC%EB%B9%99%ED%8E%98%EC%96%B46.jpg" width="849" />
</p>
<p>
	신종윤 삼성전자 제품디자인(VD)팀 책임은 "삼성전자 360 무선 오디오 제품을 이용해 눈으로 볼 수 없는 소리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부스를 구성했다"며 "물결에 이는 파장과 천장에 투영된 파장을 통해 관람객들이 360도로 퍼지는 소리를 공간 전체에서 볼 수 있게 했다"고 말했는데요. 또 그는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엔 소리를 이용한 전시 부스가 몇 개 있는데 그중에서 삼성전자는 전자제품과 생활 공간 전체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다"며 삼성전자 부스만의 차별성을 강조했습니다.
</p>
<p>
	<img loading="lazy" alt="360 무선 오디오 브로슈어가 전시장 한켠에 놓여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3078"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EC%84%9C%EC%9A%B8%EB%A6%AC%EB%B9%99%ED%8E%98%EC%96%B47.jpg" width="849" />
</p>
<p>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전시된 삼성 360 무선 오디오는 2015년 삼성전자 오디오 제품의 대표작 중 하나인데요. 기존의 오디오 제품과는 다르게 무지향성 음향을 제공하는 게 특징이죠. 즉, 이 제품은 어느 공간에 놓아도 변치 않는 청각 경험을 제공하는데요. 타원형의 디자인은 공간의 아름다움을 더해줍니다.
</p>
<p>
	<img loading="lazy" alt="360 무선 오디오 제품의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3079"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EC%84%9C%EC%9A%B8%EB%A6%AC%EB%B9%99%ED%8E%98%EC%96%B48.jpg" width="849" />
</p>
<p>
	또한, 360 무선 오디오는 천장에 매달 수 있는 행잉(hanging) 솔루션과 바닥에 직접 놓을 수 있는 플로어스탠드(floor stand) 등 두 가지 선택이 가능하도록 해 사용자의 제품 사용 환경을 넓혔는데요.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제품을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 마지막으로 360 무선 오디오는 TV나 오디오 제품은 물론, 앱을 이용해 다양한 무선 디바이스와 쉽게 연결할 수 있는데요. 직관적인 사용자경험(User eXperience, UX) 디자인은 누구나 쉽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p>
<p>
	2015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다양한 제품뿐 아니라 이색적인 체험을 할 수 있어서 더욱 흥미로웠는데요. 삼성전자는 가전제품 사용공간을 재해석해 멋진 리빙아트를 선보여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특히 관람객들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사용자에 대한 '배려'가 돋보이는 삼성전자 부스에서 삼성전자의 디자인철학을 잘 이해할 수 있었는데요. 삼성전자는 오는 밀라노가구박람회에서도 사용자를 배려하는 디자인철학을 쭉 이어갈 예정입니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2014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커브드 UHD TV와 셰프컬렉션 ‘선(線)’을 이야기하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2014-%ec%84%9c%ec%9a%b8%eb%a6%ac%eb%b9%99%eb%94%94%ec%9e%90%ec%9d%b8%ed%8e%98%ec%96%b4-%ec%bb%a4%eb%b8%8c%eb%93%9c-uhd-tv%ec%99%80-%ec%85%b0%ed%94%84%ec%bb%ac%eb%a0%89%ec%85%98-%ec%84%a0</link>
				<pubDate>Thu, 03 Apr 2014 16:56:4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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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가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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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커브드 UHD TV]]></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5e9lLv</guid>
									<description><![CDATA[2014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삼성전자 커브드 UHD TV와 셰프컬렉션 전시 부스 현장스케치 편은 재미있게 보셨나요? 두 부스를 방문하신 분들이라면 독특한 부스 외관과 내부 전시 공간이 색다르게 느껴지셨을 텐데요. 커브드 UHD TV와 셰프컬렉션은 각 제품이 갖는 특징을 ‘곡선과 비곡선’ 밝음과 어두움’ ‘밖과 안’ 등의 다채로운 요소로 표현해 관람객들과의 교감을 이끌어내기 충분했습니다. 서로 다른 느낌을 자아내는 전시 부스임에도 불구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s://news.samsung.com/kr/zmcua" target="_blank"><strong>2014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삼성전자 커브드 UHD TV와 셰프컬렉션 전시 부스 현장스케치</strong></a> 편은 재미있게 보셨나요?</p>
<p>두 부스를 방문하신 분들이라면 독특한 부스 외관과 내부 전시 공간이 색다르게 느껴지셨을 텐데요. 커브드 UHD TV와 셰프컬렉션은 각 제품이 갖는 특징을 ‘곡선과 비곡선’ 밝음과 어두움’ ‘밖과 안’ 등의 다채로운 요소로 표현해 관람객들과의 교감을 이끌어내기 충분했습니다.</p>
<p align="left">서로 다른 느낌을 자아내는 전시 부스임에도 불구하고 두 부스 모두 ‘선(線)에 대한 이야기를 재해석했다’는 공통점이 있었는데요. 그래서! 삼성투모로우가 커브드 UHD TV와 셰프컬렉션 전시 공간을 직접 디자인한 아티스트들을 만나보았습니다. 아티스트가 들려주는 색다른 전시 부스 공간에 대한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p>
<p> </p>
<p align="left"><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커브드 UHD TV, 완벽한 곡선(La Curva Perfetta)을 만나다</span></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align="left"><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053.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3461" alt="▲커브드 UHD TV 전시 부스를 뒤로한 채 포즈를 취한 두 아티스트. 왼쪽이 하석준 영상작가, 오른쪽이 김치호 공간디자이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053.jpg" width="849" height="566" /></a><span style="font-size: 12px">▲커브드 UHD TV 전시 부스를 뒤로한 채 포즈를 취한 두 아티스트. 왼쪽이 하석준 영상작가, 오른쪽이 김치호 공간디자이너다.</span></p>
<p><strong>Q. 서로 다른 분야의 아티스트 두 분이 함께 전시부스를 꾸미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strong><br />
A. 공간 디자이너 김치호(이하 ‘김치호’)&영상작가 하석준(이하 ‘하석준’): 커브드 UHD TV가 가지고 있는 곡선 그 자체의 느낌이 디자인 측면에서 볼 때 매력적인 요소로 다가왔습니다. 특히, 커브드 UHD TV는 기존의 평면 TV와 달리 제품이 가지고 있는 부드러운 곡선미, 그리고 혁신성 이 두 가지가 공간과 영상을 통해 더욱 입체적인 느낌으로 재현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p>
<p align="left"><strong>Q. 커브드 UHD TV 전시 부스 모양이 굉장히 독특한데요. 공간 디자인은 어디에서 영감을 받으셨나요?</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 align="left"><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034.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3466" alt="▲커브드 UHD TV의 곡선을 표현한 공간 디자인"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034.jpg" width="849" height="272" /></a><span style="font-size: 12px">▲커브드 UHD TV의 곡선을 표현한 공간 디자인</span></p>
<p><b>A.</b> 김치호: 옛날 사람들이 타던 자전거 마차를 본 적이 있어요. 와이어를 일일이 꼬아서 하나의 휠이 만들어지는 것을 보고 그 선이 참 아름답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 느낌을 살려 커브드 UHD TV 전시 공간도 제품 자체가 가진 선의 아름다움을 와이어를 이용해 표현해 보았습니다.</p>
<p><strong>Q. 여러 가지 표현기법 중에 미디어 아트로 커브드 UHD TV를 표현하신 이유가 있다면요?</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043.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3467" alt="▲생생한 화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표현된 미디어 아트"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043.jpg" width="849" height="272" /></a><span style="font-size: 12px">▲생생한 화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표현된 미디어 아트</span></p>
<p align="left">A. 하석준: 제품의 특징을 강조하기 위해서 일반적으로 아름다운 관광지나 과일, 바다 등의 사진을 많이 쓰곤 하는데요. 이러한 영상들은 관람객이 볼 수는 있지만 체험하는 데는 어려움이 있거든요. 특히 커브드 UHD TV는 뛰어난 화질과 몰입감이 특징이다 보니 이 점을 부각하고 싶었어요. 아주 작고 작은 픽셀들이 모여 생생한 이미지를 전달한다는 것을 표현하기 위해 각 점 하나 하나를 직접 손으로 작업해야 하는 미디어 아트를 사용하게 된 것이죠.</p>
<p><strong>Q. 전시 공간을 디자인할 때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무엇인가요?</strong><br />
A. 김치호: 누구나 쉽게 방문하고 관람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을 만들고 싶었어요. 그래서 360도로 전시 공간을 구성해서 사방에서 관람객들을 맞이하도록 표현했고요. 전시 내부 공간의 경우에는 관람객들이 커브드 UHD TV와의 인터랙션에 집중할 수 있도록 라운드로 처리했습니다</p>
<p>A. 하석준: 어떻게 하면 곡선의 아름다움을 잘 표현할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요. 무엇보다도 전시 공간과 영상이 마치 하나인 것처럼 조화를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공간에서 느낀 곡선의 아름다움이 미디어 아트의 영상 속 선을 통해 비정형의 아름다움으로 표현될 수 있도록 연출했죠.</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024.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3468" alt="부스에서 포즈를 취하는 두 아티스트 "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024.jpg" width="849" height="566" /></a><span style="font-size: 12px">▲두 아티스트는 “우리가 만든 부스를 통해 관람객이 커브드 UHD TV의 아름다움을 오감으로 체험하길 바란다”고 입을 모았다.</span></p>
<p><strong>Q. 다른 부스와 차별화된 커브드 UHD TV 전시 부스만의 특징을 소개해 주신다면요?</strong><br />
A. 김치호: 일단 한눈에 봤을 때도 ‘아름답다’라는 게 가장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시 부스의 조형적인 모습, 커브드 UHD TV 자체가 가진 곡선이 주는 아름다움 그 자체로요. 특히 ‘원’이라는 완벽한 조형성을 소재로 작업을 진행했기 때문에 시작부터가 아름다울 수 밖에 없겠죠? 전시 부스를 방문하는 관람객들도 이 공간에서만큼은 공간과 제품이 주는 아름다움을 오감으로 느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p>
<p>A. 하석준: 커브드 UHD TV 전시 부스는 공간과 영상, 관람객이 하나가 돼 경험 할 수 있는 입체적인 전시 부스라고 생각합니다. 전시 부스의 공간 디자인은 정적인 특징이 있고, 계속 움직이는 영상은 동적이잖아요. 이 두 가지가 만들어 내는 긴장감을 통해 훨씬 흥미로운 전시를 만나실 수 있을 것입니다.</p>
<p> </p>
<p align="left"><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셰프컬렉션, 센싱 하우스(Sensing House)로 관람객에게 반응하다</span></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align="left"><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062.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3469" alt="▲금속 재질의 외관이 인상적인 셰프컬렉션 전시 부스 전경"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062.jpg" width="849" height="566" /></a><span style="font-size: 12px">▲금속 재질의 외관이 인상적인 셰프컬렉션 전시 부스 전경</span></p>
<p><strong>Q. 셰프컬렉션 전시 부스 디자인에 참여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요?</strong><br />
A. 재료 예술가 정석병(이하 ‘정석병’): 셰프컬렉션 제품들을 봤을 때, 제품의 외관과 내부 공간, 기능들이 제품에서 나아가 디자인 측면에서도 풀어 낼 수 있는 이야기가 많다고 느꼈어요. 그래서 공간 디자인 회사인 비트윈 스페이스와 함께 셰프컬렉션의 제품들이 가진 공간과 특징들을 ‘리빙(Living)’, 살아간다는 관점에서 표현하게 되었습니다.</p>
<p><strong>Q. 셰프컬렉션 전시 부스의 콘셉트는 무엇인가요?</strong><br />
A. 정석병: 관람객의 움직임에 따라 반응하는 전시공간이라는 의미에서 ‘센싱하우스’라는 콘셉트를 잡았습니다. 제품의 기능뿐만 아니라 관람객들이 전시 공간을 통해 제품과 교감할 수 있도록 말이죠. 그래서 전체적으로 전시 부스를 어둡게 만들어 감성적인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p>
<p><strong>Q. 전시를 준비하시면서 특별히 어떤 부분을 가장 신경을 쓰셨나요?</strong><br />
A. 정석병: 셰프컬렉션의 제품들을 보면 세련미를 느낄 수 있거든요. 딱 떨어지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곡선을 사용하지 않고, 제품의 수직과 수평이 주는 느낌들을 전시 공간에서도 살리고 싶었어요. 전시 공간을 둘러싸고 있는 와이어의 수직적인 느낌, 전시 내부 공간에 설치한 물의 수평적인 느낌을 통해 셰프컬렉션 제품들의 특징을 관람객들이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p>
<p><strong>Q. 셰프컬렉션 전시 부스의 디자인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세요.</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073.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3470" alt="▲셰프컬렉션 냉장고의 외관 디자인을 연출해 낸 금속 와이어 "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073.jpg" width="849" height="272" /></a><span style="font-size: 12px">▲셰프컬렉션 냉장고의 외관 디자인을 연출해 낸 금속 와이어 </span></p>
<p>A. 정석병: 먼저, 셰프컬렉션 냉장고의 제품 외관을 보면 제품 고유의 헤어라인을 볼 수 있는데요. 냉장고 외관에 사용된 메탈과 물결 무늬가 금속 와이어와 유사한 느낌이 많더라고요. 이뿐만 아니라 제품의 튼튼함도 금속 와이어의 특징과 잘 맞아 떨어졌고요.</p>
<p>셰프컬렉션은 미슐랭 3스타 요리사들이 직접 참여한 제품으로 장인정신이 묻어 있다는 점이 특징이잖아요. 이러한 부분까지 연출하기 위해 금속 와이어를 1.5cm 간격으로 손수 감았답니다. 전시 공간 연출을 위해 40km 길이의 금속 와이어를 사용해 전시 부스를 꾸몄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082.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3471" alt="▲셰프컬렉션 냉장고 내부의 조명을 형상화한 조명 설치"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082.jpg" width="849" height="272" /></a><span style="font-size: 12px">▲셰프컬렉션 냉장고 내부의 조명을 형상화한 조명 설치</span></p>
<p>또한 셰프컬렉션 냉장고 내부를 보시면 안쪽과 바깥쪽 모두 LED 조명으로 빛나는 것을 보실 수 있을 텐데요. 이러한 빛도 전시 공간 내에서 구현해 보기 위해 공간 곳곳에 LED 조명을 전시했습니다. 이 조명들은 계속 켜져 있는 것이 아니라 관람객의 움직임에 따라 조명이 변한답니다. 센싱 하우스를 직접 관람객이 경험할 수 있도록 연출한 것이죠.</p>
<p>셰프컬렉션 전시 부스는 조명뿐만 아니라 한쪽 벽면에 설치된 물을 통해서도 느낄 수 있는데요. 관람객들은 조명에 의해 수면 위로 비치는 자신의 모습, 조명을 통해 벽에 반사된 그림자에서 전시 공간과 직·간접적으로 교감할 수 있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align="left"><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092.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3472" alt="▲비트윈 스페이스와 공동 작업을 진행한 재료 예술가 정석병 씨"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092.jpg" width="849" height="566" /></a><span style="font-size: 12px">▲비트윈 스페이스와 공동 작업을 진행한 재료 예술가 정석병</span></p>
<p><strong>Q. 관람객들이 셰프컬렉션 부스에서 어떤 리빙 문화를 경험할 수 있을까요?</strong><br />
A. 정석병: 최근에는 디자인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사람들은 생활가전의 기능뿐만 아니라 제품의 디자인까지 중시하곤 하는데요. 셰프컬렉션 전시 부스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이 전시 공간의 요소들을 통해 제품의 기능뿐만 아니라 셰프컬렉션이 전하고자 하는 주방문화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작업한 것이죠.</p>
<p>이로써 2014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삼성전자 전시 부스에서 만난 아티스트들과의 이야기는 마무리되었는데요. 서로 다른 관점에서 구성된 커브드 UHD TV와 셰프컬렉션 부스 디자인 이야기 속에서 새로운 의미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의 삶을 함께 살아가는 생활가전에서 새로운 의미를 찾고 그것을 관람객들과 공감해 나가고자 했던 열정이 아닐까 하는데요.</p>
<p> </p>
<p>먹고, 살고, 사랑하는 방법. 이제는 일상 생활에서도 경험하세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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