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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사이클링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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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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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재활용·재사용 주제 ‘리크리에이트 디자인 챌린지’ 우승작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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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Oct 2023 09:00:4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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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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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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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사람과 환경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는 디자인 아이디어를 모집한 ‘리크리에이트 디자인 챌린지(Re:Create Design Challenge)’의 우승작을 2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삼성전자가 글로벌 디자인 전문 매체 ‘디진(Dezeen)’과 공동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재활용·재사용을 주제로 ▲오래된 삼성 제품을 업사이클링한 디자인 ▲삼성 제품에 적용된 재활용 소재를 적용한 디자인 등 2개 분야로 실시됐다. * 디진: 월 평균 1천만 뷰를 기록하는 영국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사람과 환경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는 디자인 아이디어를 모집한 ‘리크리에이트 디자인 챌린지(Re:Create Design Challenge)’의 우승작을 25일(현지시간) 발표했다.</p>
<p>삼성전자가 글로벌 디자인 전문 매체 ‘디진(Dezeen)’과 공동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재활용·재사용을 주제로 ▲오래된 삼성 제품을 업사이클링한 디자인 ▲삼성 제품에 적용된 재활용 소재를 적용한 디자인 등 2개 분야로 실시됐다.</p>
<p><span style="font-size: 18px;line-height: 1"><sup>* 디진: 월 평균 1천만 뷰를 기록하는 영국의 디자인·건축 전문 온라인 매거진</sup></span></p>
<p>디진 웹사이트를 통해 전 세계 45개국 이상에서 응모된 작품들 중 우승작에 ▲산불 탐지기인 ‘솔라 룩아웃(Solar Lookout)’, 결선작에 ▲어린이를 위한 모듈형 장난감 키트 ‘로빈(Robin)’ ▲리사이클링 캠페인 ‘메모리 캡슐(Memory Capsule)’이 선정됐다. 3개 수상팀에 총 1만 8천 파운드(약 3천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p>
<p>앞서 삼성전자는 8월 1차 우승 후보작 11건을 공개했으며, ▲혁신성 ▲문제 해결 능력 ▲사회 및 환경 영향력 ▲인간 중심 디자인 등 4개 항목을 기준으로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p>
<p>미국의 애비 램버트(Abby Lambert) 등 디자이너 4인 팀의 ‘솔라 룩아웃(Solar Lookout)’은 오래된 스마트폰을 업사이클링하는 산불 탐지 장치로, 주변 환경에 조화되는 금속 컨테이너 안에 스마트폰을 내장하는 형태이다. 재생에너지 기반으로 구동되며, 산불 발생 시점과 신고 시점 사이의 간격을 줄이려는 의지를 담았다.</p>
<p>또한<span>, </span>영국 디자인회사 랜도앤드피치<span>(Landor & Fitch)</span>의<span> ‘</span>로빈<span>(Robin)’</span>은 삼성 제품에서 카메라<span>, </span>스피커<span>, LED </span>등의 부품을 재활용해 어린이들이 자신만의 제품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도록 제안된 모듈형 키트이다<span>. </span>어린이들이 재활용 실천에 대한 긍정적 태도를 익히고<span>, </span>직접 제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배울 수 있는 교육 효과까지 고려했다<span>.</span></p>
<p>대한민국 이은수(EunSu Lee) 디자이너의 ‘메모리 캡슐(Memory Capsule)’은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스마트폰을 USB 장치로 리사이클링하기 위한 캠페인으로, 재활용 폴리카보네이트를 비롯해 재활용 금속·플라스틱 소재를 다양하게 활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의 추억을 데이터로 보관해 기억을 보존한다는 ‘타입 캡슐’ 콘셉트를 구현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line-height: 1"><sup>* 해당 공모전을 통한 아이디어는 실제 당사 제품으로 구현·출시되는 것이 아니며, 구현 가능 여부에 대해 판단되지 않았음</sup></span></p>
<p>삼성전자 디자인경영센터장 노태문 사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재활용과 재사용의 가치를 살린 훌륭한 작품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다”며 “일상 생활에서 고객에게 의미있는 해결책을 제안하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쌓여 미래의 더 큰 변화를 만들어내는 촉매제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한편, 공모전 결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디진(Dezeen) 웹사이트 (<a href="http://www.dezeen.com" target="_blank" rel="noopener">www.dezeen.com</a>)와 디자인삼성 웹사이트(design.samsu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p>
<div id="attachment_44806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48067" class="wp-image-44806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10/KV_%EC%82%BC%EC%84%B1%EC%A0%84%EC%9E%90-%EB%A6%AC%ED%81%AC%EB%A6%AC%EC%97%90%EC%9D%B4%ED%8A%B8-%EB%94%94%EC%9E%90%EC%9D%B8-%EC%B1%8C%EB%A6%B0%EC%A7%80-%EC%88%98%EC%83%81%EC%9E%91.jpg" alt="삼성전자가 재활용·재사용을 주제로 한 글로벌 디자인 공모전 '리크리에이트 디자인 챌린지'의 우승작을 2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오른쪽 위부터 시계 반대 방향으로 공모전 포스터, 우승작 '솔라 룩아웃', 결선작 '메모리 캡슐', 결선작 '로빈'."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48067"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가 재활용·재사용을 주제로 한 글로벌 디자인 공모전 ‘리크리에이트 디자인 챌린지’의 우승작을 2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오른쪽 위부터 시계 반대 방향으로 공모전 포스터, 우승작 ‘솔라 룩아웃’, 결선작 ‘메모리 캡슐’, 결선작 ‘로빈’.</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카드뉴스] 일상에서 실천하는 자원순환, 쉽고 간편한 소형 폐가전 배출법</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b9%b4%eb%93%9c%eb%89%b4%ec%8a%a4-%ec%9d%bc%ec%83%81%ec%97%90%ec%84%9c-%ec%8b%a4%ec%b2%9c%ed%95%98%eb%8a%94-%ec%9e%90%ec%9b%90%ec%88%9c%ed%99%98-%ec%89%bd%ea%b3%a0-%ea%b0%84%ed%8e%b8%ed%95%9c</link>
				<pubDate>Thu, 21 Jul 2022 14:00:2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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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리사이클링]]></category>
		<category><![CDATA[소형 폐가전 수거함]]></category>
		<category><![CDATA[자원순환]]></category>
		<category><![CDATA[친환경]]></category>
		<category><![CDATA[폐가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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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더 이상 사용하지 않고 방치된 소형 폐가전제품. 정리하려고 마음먹어도 처리 방법이 애매해 쉽게 정리하지 못하고 자리만 차지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폐가전제품은 재활용 과정을 거쳐 다른 자원으로 재탄생할 수 있는 만큼 적절한 방법을 통해 배출해주는 것이 좋다. 삼성전자는 7월 21일 한국환경공단과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 관련 업계와 ‘소형 폐가전 수거 체계’ 구축을 위한 협약을 맺고, ‘소형 폐가전 수거함’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더 이상 사용하지 않고 방치된 소형 폐가전제품<span>. </span>정리하려고 마음먹어도 처리 방법이 애매해 쉽게 정리하지 못하고 자리만 차지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span>. </span>하지만 폐가전제품은 재활용 과정을 거쳐 다른 자원으로 재탄생할 수 있는 만큼 적절한 방법을 통해 배출해주는 것이 좋다<span>.</span></p>
<p>삼성전자는 <span>7</span>월 <span>21</span>일 한국환경공단과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span>, </span>관련 업계와 <span>‘</span>소형 폐가전 수거 체계<span>’ </span>구축을 위한 협약을 맺고<span>, ‘</span>소형 폐가전 수거함<span>’</span>을 삼성 디지털프라자에 확대 비치했다<span>. </span>기존 <span>180</span>여 개의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에서 만나볼 수 있었던 <span>‘</span>소형 폐가전 수거함<span>’</span>을 이제는 전국 <span>170</span>여 개 삼성 디지털프라자에서도 만나볼 수 있는 것<span>. </span></p>
<p>확대된 수거 체계 구축에 동참해 자원순환 활성화를 돕는 삼성전자의 노력을 아래 카드뉴스에서 만나 볼 수 있다<span>.</span></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144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7/%EB%89%B4%EC%8A%A4%EB%A3%B8_%EC%86%8C%ED%98%95-%ED%8F%90%EA%B0%80%EC%A0%84%EC%A0%9C%ED%92%88-%EC%88%98%EA%B1%B0-%EC%B2%B4%EA%B3%84-%EA%B5%AC%EC%B6%95-%EC%B9%B4%EB%93%9C%EB%89%B4%EC%8A%A4_%EC%88%98%EC%A0%95%EB%B3%B8-v3_1.png" alt="소형 폐가전, 쉽고 빠르게 무료로 배출하는 방법" width="1000" height="1000"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144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7/%EB%89%B4%EC%8A%A4%EB%A3%B8_%EC%86%8C%ED%98%95-%ED%8F%90%EA%B0%80%EC%A0%84%EC%A0%9C%ED%92%88-%EC%88%98%EA%B1%B0-%EC%B2%B4%EA%B3%84-%EA%B5%AC%EC%B6%95-%EC%B9%B4%EB%93%9C%EB%89%B4%EC%8A%A4_%EC%88%98%EC%A0%95%EB%B3%B8-v3_2.png" alt="고장난 폐가전제품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 설치 기사님께 수거요청 폐기물스티커 부착후 배출 무상방문수거 서비스 예약 하지만? 신제품을 구매한 경우에만 해당 처리 비용 발생 원하는 날짜 예약이 어려울 수 있음. 소형 가전은 5개 이상 동시 배출 필요." width="1000" height="1000"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144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7/%EB%89%B4%EC%8A%A4%EB%A3%B8_%EC%86%8C%ED%98%95-%ED%8F%90%EA%B0%80%EC%A0%84%EC%A0%9C%ED%92%88-%EC%88%98%EA%B1%B0-%EC%B2%B4%EA%B3%84-%EA%B5%AC%EC%B6%95-%EC%B9%B4%EB%93%9C%EB%89%B4%EC%8A%A4_%EC%88%98%EC%A0%95%EB%B3%B8-v3_3.png" alt="가장 간편하고 쉬운 방법은 가까운 삼성전자 찾기! SAMSUNG 삼성전자서비스: 주요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180여 개에 비치된 소형 폐가전수거함 이용 / 브랜드와 제품 개수에 상관없이 소비자가 직접 휴대하고 운반할 수 있는 소형 가전제품은 모두 수거함으로 배출 가능 * 삼성전자서비스 용인시청센터에 비치된 소형가전 수거함의 모습" width="1000" height="1000"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14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7/%EB%89%B4%EC%8A%A4%EB%A3%B8_%EC%86%8C%ED%98%95-%ED%8F%90%EA%B0%80%EC%A0%84%EC%A0%9C%ED%92%88-%EC%88%98%EA%B1%B0-%EC%B2%B4%EA%B3%84-%EA%B5%AC%EC%B6%95-%EC%B9%B4%EB%93%9C%EB%89%B4%EC%8A%A4_%EC%88%98%EC%A0%95%EB%B3%B8-v3_4.png" alt="NEW 7월부터, 기존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뿐 아니라 전국 170여 개 삼성 디지털프라자에서도 만날 수 있는 소형 폐가전수거함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전국 180여 개소 삼성 디지털프라자 전국 170여 개소" width="1000" height="1000"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14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7/%EB%89%B4%EC%8A%A4%EB%A3%B8_%EC%86%8C%ED%98%95-%ED%8F%90%EA%B0%80%EC%A0%84%EC%A0%9C%ED%92%88-%EC%88%98%EA%B1%B0-%EC%B2%B4%EA%B3%84-%EA%B5%AC%EC%B6%95-%EC%B9%B4%EB%93%9C%EB%89%B4%EC%8A%A4_%EC%88%98%EC%A0%95%EB%B3%B8-v3_52%EC%95%88-gif.gif" alt="소형 폐가전을 들고 '삼성 디지털프라자'에 찾아가 봤습니다" width="1000" height="1000"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145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7/%EB%89%B4%EC%8A%A4%EB%A3%B8_%EC%86%8C%ED%98%95-%ED%8F%90%EA%B0%80%EC%A0%84%EC%A0%9C%ED%92%88-%EC%88%98%EA%B1%B0-%EC%B2%B4%EA%B3%84-%EA%B5%AC%EC%B6%95-%EC%B9%B4%EB%93%9C%EB%89%B4%EC%8A%A4_%EC%88%98%EC%A0%95%EB%B3%B8-v3_6.png" alt="소형 폐가전제품 회수를 위한 삼성전자의 수거 체계 구축 소형 폐가전제품 수거와 처리 과정 고객: 폐가전제품 운반 →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 디지털프라자 수거함에 임시보관 → 로지텍 권역별 물류센터에서 중간 집하 → 재활용센터 선별/파쇄 작업후 새로운 자원으로 재탄생 삼성전자, 한국환경공단,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과 관련 업계는 협약식을 맺고 소형 폐가전 회수 활동 전개 서비스센터 뿐만 아니라 디지털프라자에도 폐수거함을 확대 비치하며 안정적인 수거 체계 구축 (* 서비스센터 180여 개, 디지털프라자 170여 개)" width="1000" height="1000"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145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7/%EB%89%B4%EC%8A%A4%EB%A3%B8_%EC%86%8C%ED%98%95-%ED%8F%90%EA%B0%80%EC%A0%84%EC%A0%9C%ED%92%88-%EC%88%98%EA%B1%B0-%EC%B2%B4%EA%B3%84-%EA%B5%AC%EC%B6%95-%EC%B9%B4%EB%93%9C%EB%89%B4%EC%8A%A4_%EC%88%98%EC%A0%95%EB%B3%B8-v3_7.png" alt="“많은 사람들이 일상 속에서 폐가전제품을 보다 간편하게 처리해 자원 순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삼성전자의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width="1000" height="100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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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하나뿐인 지구 ③] 가정에서 버려진 폐가전이 다시 생명을 얻기까지… 삼성전자의 자원순환 노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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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May 2021 11:30:1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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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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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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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폐가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tmyChr</guid>
									<description><![CDATA[전 세계에서 매년 버려지는 전자폐기물은 5,000만 톤[1]을 웃돈다. 이중 재활용되는 비율은 불과 17% 수준으로, 대부분의 기기는 버려지거나 소각돼 우리의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다. 더욱이 2030년엔 전자폐기물이 무려 7,400만 톤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적게 사용하고 덜 버리는 방법’에 대한 전 세계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삼성전자는 지구를 생각하는 친환경 활동의 일환으로 순환 경제에 기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전 세계에서 매년 버려지는 전자폐기물은 5,000만 톤<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을 웃돈다. 이중 재활용되는 비율은 불과 17% 수준으로, 대부분의 기기는 버려지거나 소각돼 우리의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다. 더욱이 2030년엔 전자폐기물이 무려 7,400만 톤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적게 사용하고 덜 버리는 방법’에 대한 전 세계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p>
<p>삼성전자는 지구를 생각하는 친환경 활동의 일환으로 순환 경제에 기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 중이다. 제품에 사용되는 자원을 재사용·재활용하는 데 앞장서고, 사용주기도 늘리는 등 제품 생애 주기 전 과정에서 취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찾아 적용하고 있다.</p>
<p>뉴스룸의 삼성전자 순환경제 활동 소개 시리즈, 그 세 번째는 폐가전에서 추출한 플라스틱을 재활용해 냉장고와 세탁기 부품을 만드는 ‘폐가전 리사이클링’ 영상이다. 가정에서 생명력을 잃은 폐가전이 다시 하나의 제품으로 재탄생하기까지의 리사이클링 6단계를 아래 영상에서 만나보자.</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가정에서 버려진 폐가전이 다시 생명을 얻기까지… 삼성전자의 자원순환 노력" src="https://www.youtube.com/embed/x-0wD8H4364?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888888">
<div class="footnotes">
<p style="margin-top: 5px;margin-bottom: 5px">　<span style="color: #ffffff">▲ 폐가전 리사이클링의 6단계 소개</span></p>
</div>
</div>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GESP(Global E-waste Statistics Partnership)가 발표한 ‘글로벌 전자 폐기물 모니터 2020(Global E-waste Monitor 2020)’ 조사 결과 2019년 전자폐기물 발생량은 5,360만톤이다(<a href="https://www.itu.int/en/ITU-D/Environment/Pages/Spotlight/Global-Ewaste-Monitor-2020.aspx"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www.itu.int/en/ITU-D/Environment/Pages/Spotlight/Global-Ewaste-Monitor-2020.aspx</a>).</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지구의 날’ 맞아 업사이클링·리사이클링 캠페인 진행</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a7%80%ea%b5%ac%ec%9d%98-%eb%82%a0-%eb%a7%9e%ec%95%84-%ec%97%85%ec%82%ac%ec%9d%b4%ed%81%b4%eb%a7%81%c2%b7%eb%a6%ac%ec%82%ac%ec%9d%b4%ed%81%b4</link>
				<pubDate>Wed, 21 Apr 2021 18:00:4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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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소비자와 임직원이 참여하는 업사이클링과 리사이클링 캠페인을 진행한다. 삼성전자는 자원 소비로 인한 환경 영향을 줄이기 위해 제품과 자원을 재사용·재활용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에 삼성전자는 ‘지구의 날’을 기념해 △서랍 속에 방치된 중고 스마트폰을 꺼내 간단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후 새로운 쓰임새로 활용하는 업사이클링 △더 이상 사용하기 힘든 휴대폰을 재활용해 귀중한 자원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소비자와 임직원이 참여하는 업사이클링과 리사이클링 캠페인을 진행한다.</p>
<p>삼성전자는 자원 소비로 인한 환경 영향을 줄이기 위해 제품과 자원을 재사용·재활용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p>
<p>이번에 삼성전자는 ‘지구의 날’을 기념해 △서랍 속에 방치된 중고 스마트폰을 꺼내 간단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후 새로운 쓰임새로 활용하는 업사이클링 △더 이상 사용하기 힘든 휴대폰을 재활용해 귀중한 자원을 다시 수거하는 리사이클링 캠페인을 실시한다.</p>
<p><strong>□ 업사이클링 : 중고 스마트폰의 가치 있는 변신</strong></p>
<p>삼성전자는 최근 중고 갤럭시 스마트폰을 IoT(사물인터넷) 디바이스로 재활용할 수 있는 ‘갤럭시 업사이클링 앳 홈(Galaxy Upcycling at Home)’ 베타서비스를 한국, 미국, 영국에 런칭했다.</p>
<p>지난 1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1’에서 공개했던 ‘갤럭시 업사이클링 앳 홈’은 중고 스마트폰을 사용자가 사용 중인 스마트폰과 ‘스마트싱스(SmartThings)’ 앱으로 연동하면 상호작용을 통해 스마트 홈 시나리오를 구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p>
<p>이 프로그램은 스마트폰을 사운드 센서로 활용해 아기나 반려동물 등의 울음소리를 감지하면 종류를 판별해 사용자의 스마트폰에 알람을 주고, 녹음된 해당 소리를 다시 재생할 수도 있다.</p>
<p>또, 조도 센서를 사용해 사용자가 사전에 설정한 조도 기준 이하로 주변 환경이 어두워지면, 연동해 놓은 조명이나 TV의 전원을 켜거나 끌 수 있다.</p>
<p>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김성구 상무는 “‘갤럭시 업사이클링 앳 홈’은 중고 단말기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IoT 기기로 재탄생시키는 프로그램”이라며, “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자원 순환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
<p>한편, 2015년에 삼성전자 사내 벤처 육성 프로그램인 C랩을 통해 발굴된 ‘갤럭시 업사이클링’ 프로그램은 2017년과 2019년에 미국 환경보호청(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EPA) 주관 ‘SMM 어워즈(Sustainable Materials Management Awards)’에서 ‘신기술상(Cutting-Edge Award)’을 수상해 그 우수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p>
<p><strong>□ 리사이클링 : 2015년부터 폐휴대폰 수거 캠페인 시행</strong></p>
<p>삼성전자는 ‘지구의 날’을 맞아 12개 계열회사와 함께 39개 국내외 사업장에서 임직원과 소비자를 대상으로 폐휴대폰 수거 캠페인을 실시 중이다.</p>
<p>캠페인은 국내 주요 사업장에서 19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하며, 제조사 구분 없이 모든 브랜드의 휴대폰과 충전기, 배터리를 수거한다.</p>
<p>삼성전자는 2015년부터 임직원을 대상으로 자원순환에 대한 인식 제고와 폐휴대폰의 집중 수거를 위해 이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2019년까지 약 38,000대의 폐휴대폰을 수거해 재활용했다.</p>
<p>이렇게 수거한 휴대폰은 파쇄와 제련 공정을 거쳐 금, 은, 동 등 주요 자원을 회수하고, 회수한 물질의 매각 수익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p>
<p>또, 올해는 미국, 러시아 등 글로벌 사업장에서도 소비자를 대상으로 폐휴대폰 수거 캠페인을 운영한다.</p>
<p>특히, 미국에서는 IT기기 전문 수리점(uBreakiFix)과의 제휴를 통해 수명이 다한 모바일 기기를 고객이 쉽게 반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p>
<p>삼성전자는 ‘지구의 날’을 맞아 전국 주요 사업장에서 소등 행사도 진행한다.</p>
<p>삼성전자는 수원, 화성, 평택, 구미, 광주 등 전국 8개 사업장의 21개 건물, 240개 층(약 21만평, 축구장 1,000여 개)을 대상으로 22일 저녁 8시부터 10분간 소등 행사를 실시한다.</p>
<p>삼성전자는 탄소 저감, 자원 순환, 생태 복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환경을 보호하고 인권과 다양성 존중, 미래세대 교육, 기술 혁신을 통한 포용적인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가능경영을 강화하고 있다.</p>
<div id="attachment_41779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7790" class="wp-image-41779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4/1.-%EC%82%BC%EC%84%B1%EC%A0%84%EC%9E%90-%EA%B0%A4%EB%9F%AD%EC%8B%9C-%EC%97%85%EC%82%AC%EC%9D%B4%ED%81%B4%EB%A7%81-%EC%95%B3-%ED%99%88-1.jpg" alt="조명 아래 갤럭시 스마트폰이 보이고 있다."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17790"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갤럭시 S9으로 ‘갤럭시 업사이클링 앳 홈’을 사용하고 있는 이미지. 갤럭시 스마트폰의 조도 센서를 사용해 사전에 설정한 조도 기준 이하로 주변 환경이 어두워지면 연동해 놓은 조명이 켜진다.</p></div>
<div id="attachment_41779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7791" class="wp-image-41779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4/2.-%EC%82%BC%EC%84%B1%EC%A0%84%EC%9E%90-%ED%8F%90%ED%9C%B4%EB%8C%80%ED%8F%B0-%EC%88%98%EA%B1%B0-%EC%BA%A0%ED%8E%98%EC%9D%B81.jpg" alt="지구의 날 캠페인에 참여하는 모습" width="1000" height="749" /><p id="caption-attachment-417791"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가 ‘지구의 날’을 맞아 12개 계열회사와 함께 39개 국내외 사업장에서 임직원과 소비자를 대상으로 폐휴대폰 수거 캠페인을 실시 중이다.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삼성디지털시티)에서 임직원들이 폐휴대폰 수거 캠페인을 독려하는 모습</p></div>
<div id="attachment_417792"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7792" class="wp-image-41779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4/3.-%EC%82%BC%EC%84%B1%EC%A0%84%EC%9E%90-%ED%8F%90%ED%9C%B4%EB%8C%80%ED%8F%B0-%EC%88%98%EA%B1%B0-%EC%BA%A0%ED%8E%98%EC%9D%B82.jpg" alt="폐휴대폰 수거 캠페인을 참여하고 응모권을 작성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750" /><p id="caption-attachment-417792"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가 ‘지구의 날’을 맞아 12개 계열회사와 함께 39개 국내외 사업장에서 임직원과 소비자를 대상으로 폐휴대폰 수거 캠페인을 실시 중이다.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삼성디지털시티)에서 임직원들이 폐휴대폰 수거 캠페인 참여 응모권을 작성하는 모습</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정보 유출 걱정 덜고 환경 보호까지?!” 서랍 속 구형 휴대전화, 세상 구경 하던 날</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a0%95%eb%b3%b4-%ec%9c%a0%ec%b6%9c-%ea%b1%b1%ec%a0%95-%eb%8d%9c%ea%b3%a0-%ed%99%98%ea%b2%bd-%eb%b3%b4%ed%98%b8%ea%b9%8c%ec%a7%80-%ec%84%9c%eb%9e%8d-%ec%86%8d-%ea%b5%ac%ed%98%95</link>
				<pubDate>Thu, 07 Jul 2016 12:10:4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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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1일, 수도권리사이클링센터(경기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 이하 ‘센터’)에선 진풍경이 연출됐다. 못 쓰는 휴대전화 1만여 대가 한데 모여 산을 이룬 것<아래 사진 참조>. 대체 누가, 언제 쓰던 제품이었을까? 이 구형 휴대전화 단말기의 주인은 전부 삼성그룹과 그 계열사 임직원이다. 삼성전자가 지난해부터 환경부 후원으로 전개해오고 있는 ‘폐휴대폰 수거 캠페인’을 통해 모인 이 기기들은 파쇄 절차를 거쳐 부품 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loading="lazy"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none" height="30" src="http://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1.png" width="849" />
</p>
<p>
	지난 1일, 수도권리사이클링센터(경기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 이하 ‘센터’)에선 진풍경이 연출됐다. 못 쓰는 휴대전화 1만여 대가 한데 모여 산을 이룬 것<strong><아래 사진 참조></strong>. 대체 누가, 언제 쓰던 제품이었을까?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폐휴대폰 1만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6816"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D%8E%98%ED%9C%B4%EB%8C%80%ED%8F%B0%EC%88%98%EA%B1%B0%EC%BA%A0%ED%8E%98%EC%9D%B801.jpg" title="" width="849" />
</p>
<p>
	이 구형 휴대전화 단말기의 주인은 전부 삼성그룹과 그 계열사 임직원이다. 삼성전자가 지난해부터 환경부 후원으로 전개해오고 있는 ‘폐휴대폰 수거 캠페인’을 통해 모인 이 기기들은 파쇄 절차를 거쳐 부품 내 희귀 금속을 추출하는 방식으로 재활용된다. 이날 센터에선 본격적 재활용 작업에 앞서 올해 캠페인에 동참한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경품 추첨 행사가 진행됐다. ‘추억의 휴대전화’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즐거움까지 더해졌던 현장 풍경을 취재했다.
</p>
<p>
	 
</p>
<p>
	<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애물단지’ 구형 휴대전화, 가장 똑똑한 처리법은?</span></strong></span>
</p>
<p>
	지난달 진행된 폐휴대폰 수거 캠페인은 삼성전자를 비롯해 10개 계열사 23개 사업장에서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진행됐다. 운영진은 좋은 일에 동참해준 임직원 참가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경품을 마련, 이날 추첨 행사를 열었다. 1등과 2등 경품(각 1명)은 각각 김치냉장고와 TV로, 3등 경품(2명)은 갤럭시 S7 엣지로 결정됐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손병용 환경부 사무관이 1등 경품(김치냉장고) 당첨자를 뽑고 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6817"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D%8E%98%ED%9C%B4%EB%8C%80%ED%8F%B0%EC%88%98%EA%B1%B0%EC%BA%A0%ED%8E%98%EC%9D%B802.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손병용 환경부 사무관이 1등 경품(김치냉장고) 당첨자를 뽑고 있다</span>
</p>
<p>
	이날 추첨은 △손병용 환경부 자원재활용과 사무관 △황종수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 실장 △박준우 수도권리사이클링센터 대표 △서영진 삼성전자 글로벌CS센터 제품환경팀장이 각 한 명씩 당첨자를 뽑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이날 추첨에 참여한 황종수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 실장, 박준우 수도권리사이클링센터 대표, 손병용 사무관, 서영진 삼성전자 제품환경팀장(왼쪽부터)"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6818"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D%8E%98%ED%9C%B4%EB%8C%80%ED%8F%B0%EC%88%98%EA%B1%B0%EC%BA%A0%ED%8E%98%EC%9D%B803.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엄정한 추첨을 통해 마침내 경품의 주인공 네 명이 확정됐다. 사진은 이날 추첨에 참여한 황종수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 실장, 박준우 수도권리사이클링센터 대표, 손병용 사무관, 서영진 삼성전자 제품환경팀장(왼쪽부터)</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올해 캠페인에선 자신이 쓰던 휴대전화 넉 대를 충전기 전선에 돌돌 말아 제출한 참가자"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6819"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D%8E%98%ED%9C%B4%EB%8C%80%ED%8F%B0%EC%88%98%EA%B1%B0%EC%BA%A0%ED%8E%98%EC%9D%B804.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올해 캠페인에선 자신이 쓰던 휴대전화 넉 대를 충전기 전선에 돌돌 말아 제출한 참가자도 있었다</span>
</p>
<p>
	수거된 제품 중엔 휴대전화 단말기뿐 아니라 충전기, 배터리 등 ‘추억의 기기’도 많았다. 색이 바랜 제품 이곳저곳을 장식한 액세서리와 한 시대를 풍미했던 스티커들은 ‘그때 그 시절’의 추억을 절로 떠올리게 했다. 캠페인 시행 첫 해였던 지난해와 가장 많이 달라진 점은 구형 스마트폰 수거율이 크게 늘었다는 사실. 폴더형에서 슬라이드형으로, 다시 스마트폰으로 빠르게 바뀌어온 휴대전화 디자인 변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대목이었다.
</p>
<p>
	 
</p>
<p>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안 쓰는 휴대전화, 그냥 버리면 위험할 수도”</span></span></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서영진 팀장은 “못 쓰게 된 휴대전화 처리 시 전국 삼성디지털프라자와 서비스센터에 설치된 소형 가전 전용 수거함을 활용해보라”고 귀띔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6820"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D%8E%98%ED%9C%B4%EB%8C%80%ED%8F%B0%EC%88%98%EA%B1%B0%EC%BA%A0%ED%8E%98%EC%9D%B805.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서영진 팀장은 “못 쓰게 된 휴대전화 처리 시 전국 삼성디지털프라자와 서비스센터에 설치된 소형 가전 전용 수거함을 활용해보라”고 귀띔했다</span>
</p>
<p>
	휴대전화 교체 주기는 날로 짧아지는 추세다. 하지만 그에 비해 구형 단말기 수거 실적은 별로 신통찮다. 스마트폰이 ‘또 하나의 PC’처럼 쓰이면서 신상 정보 유출을 걱정하는 사용자가 상당한 까닭이다. 하지만 이번 캠페인을 통해 수거된 단말기에 관한 한 그런 걱정에서 자유롭다. 중고로 유통되지 않고 100% 파쇄 후 부품에서 가용 희귀 금속을 추출하는 방식으로 처리되기 때문이다.
</p>
<p>
	구형 휴대전화 단말기는 일반 소비자도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다. 서영진 팀장은 “고객이 원할 경우 신제품을 배달, 설치하는 과정에서 브랜드나 품목에 관계없이 폐가전을 무상으로 수거하고 있다”며 “전국 삼성디지털프라자와 서비스센터에서도 소형가전 전용 수거함을 설치, 운영 중”이라고 말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손병용 사무관은 “개인 정보 유출에 대한 우려 때문인지 스마트폰 보급 이후 구형 단말기 수거율이 점차 낮아지고 있다”며 “폐휴대전화의 해외 유출은 자칫 국익 손실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6815"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D%8E%98%ED%9C%B4%EB%8C%80%ED%8F%B0%EC%88%98%EA%B1%B0%EC%BA%A0%ED%8E%98%EC%9D%B806.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손병용 사무관은 “개인 정보 유출에 대한 우려 때문인지 스마트폰 보급 이후 구형 단말기 수거율이 점차 낮아지고 있다”며 “폐휴대전화의 해외 유출은 자칫 국익 손실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span>
</p>
<p>
	손병용 사무관은 “못 쓰는 휴대전화가 중고로 매각될 경우 일정 부분 해외로 수출된다”며 “이렇게 팔려나간 단말기는 현지에서 적당히 가공돼 또 다른 소비자에게 판매되는데, 그 과정에서 제조물책임법에 따른 책임 소재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중고 휴대전화 단말기엔 금·은·구리 등 16종 이상의 희귀 금속이 포함돼 있다”며 “이런 자원을 해외에 헐값으로 팔아 넘기는 건 자원 유출로 인한 손실이기도 하다”고 강조했다.
</p>
<p>
	 
</p>
<p>
	<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새 스마트폰 장만했다면 헌 제품은 기부하세요!</span></strong></span>
</p>
<p>
	삼성전자는 경기도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환경 보존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는 ‘친환경 스쿨’을 운영 중이다. 해외에선 현지 지법인과 손잡고 안 쓰는 휴대전화를 비롯, 다양한 부문의 폐가전 수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새 스마트폰을 장만한 후 더 이상 안 쓰는 단말기 처리가 고민이라면 자원 재활용과 환경 보호를 동시에 실천할 수 있는 ‘폐휴대폰 기부’에 한 번쯤 동참해보는 건 어떨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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