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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블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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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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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스토리] ‘어벤져스’가 삼성전자를 만났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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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15 10:20:3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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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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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누구나 ‘영웅’을 사랑한다 우리는 ‘영웅’에게 열광합니다. 그들이 남루한 현실에 억눌려왔던 정의와 욕망을 해소해주길 기대하면서 말이죠. 최근 그래픽 노블 출신의 수많은 히어로들이 영화를 통해 현실화되고 있는데요. 2D로만 존재하던 히어로들이 최첨단 기술로 생명을 얻고 있는 셈이죠. 이렇게 생산된 영화·게임·캐릭터 제품 등 신선한 콘텐츠들은 하나의 문화 현상처럼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최근 블록버스터 히어로물의 선두엔 단연 ‘어벤져스 시리즈’가 있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825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B%94%94%EC%9E%90%EC%9D%B8%EC%8A%A4%ED%86%A0%EB%A6%AC%EC%82%BC%EC%84%B1X%EC%96%B4%EB%B2%A4%EC%A0%80%EC%8A%A4_%EC%B5%9C%EC%83%81%EB%8B%A8.jpg" alt="삼성 앤드 마블 조인 포시스 어벤저스 콘셉트 디바이스 바이 삼성" width="1105" height="550"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누구나 ‘영웅’을 사랑한다</strong></span></span></p>
<p>우리는 ‘영웅’에게 열광합니다. 그들이 남루한 현실에 억눌려왔던 정의와 욕망을 해소해주길 기대하면서 말이죠. 최근 그래픽 노블 출신의 수많은 히어로들이 영화를 통해 현실화되고 있는데요. 2D로만 존재하던 히어로들이 최첨단 기술로 생명을 얻고 있는 셈이죠. 이렇게 생산된 영화·게임<span style="line-height: 20.7999992370605px">·</span>캐릭터 제품 등 신선한 콘텐츠들은 하나의 문화 현상처럼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p>
<p>최근 블록버스터 히어로물의 선두엔 단연 ‘어벤져스 시리즈’가 있습니다. 매력적인 영웅 캐릭터들이 총집합한 건 물론, 독특한 세계관과 최첨단 컴퓨터그래픽(CG)으로 완성된 압도적 규모의 액션 장면은 대중을 열광시키기에 충분한데요. 어벤져스 시리즈는 모든 프랜차이즈 영화를 통틀어 가장 많은 돈을 벌어들인 시리즈이기도 합니다. </p>
<p>또한 올해 개봉한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The Avengers: Age of Ultron)’엔 익숙한 서울의 풍광이 주요 장소로 등장해 우리를 놀라게 했습니다. 하지만 울트론과의 정보전과 전투에서 유독 빛을 발했던 어벤져스의 스마트 디바이스가 누구의 작품인지 알게 된다면 당신은 또 한 번 놀라게 될 겁니다. </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825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B%94%94%EC%9E%90%EC%9D%B8%EC%8A%A4%ED%86%A0%EB%A6%AC%EC%82%BC%EC%84%B1X%EC%96%B4%EB%B2%A4%EC%A0%80%EC%8A%A41.jpg" alt="영화 속 어벤저스 타워 전경" width="849" height="600" /></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영화 속 영웅들을 위한 디자인</strong></span></span></p>
<p>영화 속 어벤져스 히어로들이 착용하는 ‘어벤져스 워치(Avengers Watch)’, ‘어벤져스 이어셋(Avengers Earset)’, 그리고 극중 아이언맨(토니 스타크)가 사용하는 스마트폰 ‘토니 스타크 디바이스(Tony Stark Device)’는 마블 사의 어벤져스 영화 팀과 삼성전자 디자인팀의 콜래보레이션으로 만들어진 콘셉트 디자인입니다. 영화의 전반적인 콘셉트를 녹여 미래지향적이고 역동적으로 디자인됐는데요. 이 제품들은 영웅들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과 기능 수행을 보조할 모바일 제품들로 삼성전자의 기술력과 디자인을 기본으로 구현됐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825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B%94%94%EC%9E%90%EC%9D%B8%EC%8A%A4%ED%86%A0%EB%A6%AC%EC%82%BC%EC%84%B1X%EC%96%B4%EB%B2%A4%EC%A0%80%EC%8A%A42.jpg" alt="토니 스타크 디바이스, 어벤저스 워치, 어벤저스 이어셋 등 세가지 기기" width="849" height="600" /></p>
<p> </p>
<p><strong>-토니 스타크 디바이스</strong></p>
<p>토니 스타크 디바이스는 투명 디스플레이와 본체가 분리 또는 결합되는 형태입니다. 화면을 사용하지 않을 땐 본체만 간단히 휴대할 수 있고 필요 시엔 투명 디스플레이를 결합해 홀로그램과 모션 인식으로 많은 양의 정보를 쉽게 확인하고 제어할 수 있죠. 아울러 우측 하단부 화면의 지문 인식을 통해 투명 디스플레이가 활성화되는 보안 솔루션을 갖고 있어 토니 스타크만이 디바이스를 조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돼 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82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B%94%94%EC%9E%90%EC%9D%B8%EC%8A%A4%ED%86%A0%EB%A6%AC%EC%82%BC%EC%84%B1X%EC%96%B4%EB%B2%A4%EC%A0%80%EC%8A%A43.jpg" alt="토니 스타크 디바이스" width="849" height="600" /></p>
<p> </p>
<p><strong>-어벤져스 워치&어벤져스 이어셋</strong></p>
<p>캡틴 아메리카와 토르·헐크<span style="line-height: 20.7999992370605px">·</span>호크아이<span style="line-height: 20.7999992370605px">·</span>블랙위도우가 착용하는 어벤져스 워치는 상호 네트워크 디바이스로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엣지 면에 표시된 팀원들의 아이콘을 선택하면 영상통화를 할 수 있습니다. 또 내장 센서를 통해 팀원들의 심박수<span style="line-height: 20.7999992370605px">·</span>체온<span style="line-height: 20.7999992370605px">·</span>심리상태를 측정해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음성명령과 영상통화를 통해 작전을 지시할 수 있는데요. 어벤져스 이어셋은 착용하지 않았을 땐 화면에서 발신자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확인 후 귀에 착용하면 자동으로 통화 모드로 전환됩니다.</p>
<p>실제 영화 속 주인공들은 프로토타입으로 제작된 제품을 착용하고 촬영을 진행했는데요. 프로토타입에 마블 사 그래픽 팀의 CG 처리와 영상 기술이 더해져 영화가 완성됐죠.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826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B%94%94%EC%9E%90%EC%9D%B8%EC%8A%A4%ED%86%A0%EB%A6%AC%EC%82%BC%EC%84%B1X%EC%96%B4%EB%B2%A4%EC%A0%80%EC%8A%A44.jpg" alt="어벤저스 워치" width="849" height="600"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826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B%94%94%EC%9E%90%EC%9D%B8%EC%8A%A4%ED%86%A0%EB%A6%AC%EC%82%BC%EC%84%B1X%EC%96%B4%EB%B2%A4%EC%A0%80%EC%8A%A45.jpg" alt="어벤저스 이어셋" width="849" height="600" /></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영화 속 가상 제품? 실제 구현 가능한 제품!</strong></span></span></p>
<p>이 콘셉트 디바이스들은 삼성 디지털 디바이스들의 기술과 전략을 최대한 노출시키면서도 영화의 캐릭터들을 해치지 않도록 개발 초기부터 세심하게 설계됐습니다. 각각의 제품을 이루는 조형, 컬러, 소재 등 디자인적 요소를 통일시키는 아이덴티티 작업이 선행됐는데요. 우주를 구성하는 요소 중 단단하고 강한 느낌의 운석을 모티브로 추출했고 그것을 각각의 디바이스에 녹아들게 했습니다.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826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B%94%94%EC%9E%90%EC%9D%B8%EC%8A%A4%ED%86%A0%EB%A6%AC%EC%82%BC%EC%84%B1X%EC%96%B4%EB%B2%A4%EC%A0%80%EC%8A%A47.jpg" alt="곡선 디자인 설계도" width="849" height="600" /></p>
<p>또한 디자인 브레인스토밍 단계에서는 ‘아크(Arc)’란 키워드로 디자인 콘셉트를 풀어나갔는데요. 이는 벤디드 스크린(Bended Screen)의 곡선을 표현하는 단어일 뿐만 아니라, 토니 스타크의 심장 에너지원인 ‘아크 리액터(Arc Reactor)’를 상징하는 단어이기 때문이죠.</p>
<p>토니 스타크 디바이스의 스크린은 뛰어난 해상도와 투과율을 확보한 투명 디스플레이 패널에 고강도 글래스를 라미네이트한 재료를 사용했습니다. 어벤져스 워치와 어벤져스 이어셋은 웨어러블 제품이므로 초경량에 강한 경도를 가지고 있는 티타늄 합금과 플렉시블 벤디드 스크린을 접목했는데요. 이 세 가지 디바이스엔 모두 벤디드 글래스(Bended Glass)가 적용된 형상과 그에 맞는 사용자 경험(User eXperience, UX)이 탑재됐습니다. 이 같은 디자인은 삼성 무선 디자인의 현재와 (가까운) 미래 기술을 최대한 노출시키기 위한 의도에서 탄생했는데요. 그러나 이 제품들은 단순히 영화 속에서만 존재하는 가상의 제품이 아니라 삼성이 실제로 구현할 수 있는 제품들입니다. </p>
<p>가령 토니 스타크 디바이스의 투명 스크린은 이미 실현돼 있는 기술이며 본체 크기와 내구성 문제만 해결한다면 양산화도 가능한 제품인데요. 세 가지 제품 공히 벤디드 스크린의 형상을 최대한 부각시키기 위해 나머지 조형 요소를 최소화하고 군더더기 없이 정리했습니다. </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환상적 콜래보레이션으로 특별한 제품 경험 선사</strong></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82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B%94%94%EC%9E%90%EC%9D%B8%EC%8A%A4%ED%86%A0%EB%A6%AC%EC%82%BC%EC%84%B1X%EC%96%B4%EB%B2%A4%EC%A0%80%EC%8A%A48.jpg" alt="어벤저스 콜래보레이션 결과 탄생한 3가지 기기 디자인" width="849" height="600" /></p>
<p>삼성전자는 이번 마블과의 전략적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젊은 층에 특화된 콘텐츠를 확보해 특별한 제품 경험을 독점적으로 제공할 수 있었는데요. 단순한 영화 소품 디자인이 아니라 삼성전자가 가진 기술력과 디자인 비전을 전달할 수 있는 기회인 동시에 다양한 콘텐츠와 광고, 캐릭터 사업 시장에서의 협업까지 그 확장성을 기대할 수 있는 작업이었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현실에 발 닿은’ 가능성에 주목하다</strong></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82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B%94%94%EC%9E%90%EC%9D%B8%EC%8A%A4%ED%86%A0%EB%A6%AC%EC%82%BC%EC%84%B1X%EC%96%B4%EB%B2%A4%EC%A0%80%EC%8A%A49.jpg" alt="미래 기술에 대한 기대감 나타내는 이미지" width="849" height="600" /></p>
<p>미래에 사용하게 될 가상의 디바이스를 상상하는 것은 즐거운 일입니다. 그러나 단순히 상상뿐이라면 그 제품은 의미가 없겠죠. 어벤져스 콘셉트 디바이스의 디자인 개발 과정에서도 그랬듯 현재 기술에 기반해 정교한 부분까지 생각하는 디자인이야말로 진정한 미래 디자인입니다. 제품의 구동과 가공 솔루션, 치수 개념까지 정교하게 고려돼야 ‘누군가의 상상’이 아닌 ‘모두의 현실’이 될 수 있기 때문인데요. 마블 사와의 협업을 통해 삼성전자는 가상의 콘셉트 디자인을 시도한 것이 아니라, 현실에 발 닿아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엿봤습니다. </p>
<p>‘포크록의 전설’ 밥 딜런이 말했듯 진정한 히어로는 상상의 자유에 수반되는 책임감을 완벽히 이해하는 인물입니다. 디자인계의 현실적인 히어로가 되는 것, 그것이 삼성 디자인의 지향점입니다. </p>
<p>디자인삼성 홈페이지(design.samsung.com)에 접속하시면 삼성전자의 디자인 스토리를 한눈에 보실 수 있습니다.</p>
<p><a href="http://design.samsung.com"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13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5/%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2.jpg" alt="디자인 삼성 바로가기" width="868" height="50"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웰 컴 투 어벤져스 타워, 영상을 재생한 후 스마트폰을 요리조리 움직여보세요!</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b%b0-%ec%bb%b4-%ed%88%ac-%ec%96%b4%eb%b2%a4%ec%a0%b8%ec%8a%a4-%ed%83%80%ec%9b%8c-%ec%98%81%ec%83%81%ec%9d%84-%ec%9e%ac%ec%83%9d%ed%95%9c-%ed%9b%84-%ec%8a%a4%eb%a7%88%ed%8a%b8%ed%8f%b0%ec%9d%84</link>
				<pubDate>Fri, 22 May 2015 17:00:1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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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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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악당 ‘울트론 부대’가 어벤져스 타워를 급습했습니다! 여기저기 총알이 날아다니고 불꽃이 튀는 긴박한 상황, 어벤져스 영웅들은 각자 자신의 능력을 발휘해 이들과 맞서는데요. 삼성전자와 할리우드 유명 영화사 마블(MARVEL)은 어벤져스의 숨 막히는 어벤져스 타워 급습 현장을 360도로 볼 수 있는 영상을 제작, 영화보다 더 생생한 감동을 전했습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아래 동영상을 재생한 후 스마트폰을 요리조리 움직여보세요. 인터랙티브 비디오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악당 ‘울트론 부대’가 어벤져스 타워를 급습했습니다! 여기저기 총알이 날아다니고 불꽃이 튀는 긴박한 상황, 어벤져스 영웅들은 각자 자신의 능력을 발휘해 이들과 맞서는데요.</p>
<p>삼성전자와 할리우드 유명 영화사 마블(MARVEL)은 어벤져스의 숨 막히는 어벤져스 타워 급습 현장을 360도로 볼 수 있는 영상을 제작, 영화보다 더 생생한 감동을 전했습니다.</p>
<p>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아래 동영상을 재생한 후 스마트폰을 요리조리 움직여보세요. 인터랙티브 비디오로 제작된 이 영상은 스마트폰이 움직이는 방향에 따라 각기 다른 각도로 어벤져스 타워 급습 현장을 보여준답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어벤져스 영상 즐기는 법</p>
<h2>1.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유튜브(YouTube)를 실행한다</h2>
<h2>2. Battle for the Avengers Tower를 검색한 후 동영상을 재생한다</h2>
<h2>3. 스마트폰을 움직이며 동영상을 감상한다</h2>
</div>
<p> </p>
<p> <br />
<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LdTm7Vpape0" width="42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 <br />
보다 실감 나는 영상을 즐기고 싶다면 갤럭시 S6·갤럭시 S6 엣지와 기어 VR을 활용해보세요. 마치 자신이 영화 주인공이 된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어벤져스 VR 콘텐츠는 오큘러스 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p>
<p>참! 지난주 삼성투모로우에 도착한 ‘의문의 상자’, 기억하시나요? 상자 안에서 숨겨진 바로 ‘그 제품(1000대 한정)’이 다음 주에 여러분 곁을 찾아갈 거라고 하는데요.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span style="color: #3366ff"><strong>COMING NEXT WEEK!</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784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2%EC%B0%A8%ED%8B%B0%EC%A0%B8_%EC%B5%9C%EC%A2%85.png" alt="갤럭시 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 실루엣이 보이며 커밍 넥스트 위크 란 문구가 써있습니다" width="800" height="800"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가을 독서 위한 새로운 제안, 전자책 어떠세요?</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0%80%ec%9d%84-%eb%8f%85%ec%84%9c-%ec%9c%84%ed%95%9c-%ec%83%88%eb%a1%9c%ec%9a%b4-%ec%a0%9c%ec%95%88-%ec%a0%84%ec%9e%90%ec%b1%85-%ec%96%b4%eb%96%a0%ec%84%b8%ec%9a%94</link>
				<pubDate>Mon, 10 Nov 2014 11:45:2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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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프랑크푸르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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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흔히 가을을 가리켜 ‘독서의 계절’이라고 하죠. 지나치게 덥지도, 춥지도 않아 두뇌가 지식 습득에 최적화된 상태를 유지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삼성투모로우 독자 여러분은 독서를 얼마나 즐기고 계신가요? 독서는 인류 문명의 핵심적 활동입니다. 문자로 지식을 기록하고, 그 기록을 후대가 배움으로써 문명이 발전할 수 있었죠. 인류 문명이 지속되는 한 독서는 절대로 사라지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기록하고 읽는 방식은 기술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흔히 가을을 가리켜 ‘독서의 계절’이라고 하죠. 지나치게 덥지도, 춥지도 않아 두뇌가 지식 습득에 최적화된 상태를 유지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삼성투모로우 독자 여러분은 독서를 얼마나 즐기고 계신가요?</p>
<p>독서는 인류 문명의 핵심적 활동입니다. 문자로 지식을 기록하고, 그 기록을 후대가 배움으로써 문명이 발전할 수 있었죠. 인류 문명이 지속되는 한 독서는 절대로 사라지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기록하고 읽는 방식은 기술의 발전과 함께 달라졌는데요.</p>
<p>초기에는 동굴에 벽화를 새겼죠. 이후 가죽이나 나무판, 옷감에 문자를 새겼고 ‘종이’라는 혁신적 발명품이 탄생하며 종이책이 출현해 오늘날에 이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1000년 이상 책의 재료로 쓰였던 종이의 시대도 전자책이 나타나며 서서히 저물어가고 있습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800080">다섯 수레 분량 책을 한 손에?!</span></strong></span></p>
<p>활자를 디지털 형태로 저장한 후 컴퓨터와 같은 디지털 기기로 재생해 읽도록 만든 형태를 전자책이라고 합니다. 전자책의 가장 큰 장점은 뭐니 뭐니 해도 용량입니다.</p>
<p>‘남아수독오거서(男兒須讀五車書, 남자라면 모름지기 다섯 수레 분량의 책을 읽어야 한다)’는 옛말이 있습니다. 독서의 중요성을 설파하는 대표적 고사성어인데요. 하지만 그 많은 책도 전자책으로 바꾸면 한 손에 들어갑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126.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565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126.jpg" alt="갤럭시 노트4 제품사진(왼쪽) 수많은 책(오른쪽)" width="849" height="378" /></a><span style="font-size: 10pt">▲갤럭시 노트4의 용량이면 50수레 분량의 책도 거뜬히 담을 수 있을 겁니다</span></p>
<p>전자책은 디지털 형태여서 원하는 주제나 문구를 검색할 수도 있지요. 게다가 한 번 출판하면 다시 인쇄하지 않는 한 내용 수정이 불가능한 종이책과 달리 내용을 수정하기도 쉽고, 무엇보다 종이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환경 보호에도 큰 도움을 줍니다. 단순히 활자와 사진뿐 아니라 멀티미디어적 요소도 추가할 수 있지요.</p>
<p>전자책은 크게 두 가지 형태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전자책 전용 단말기를 이용하는 방법이 하나, 컴퓨터·태블릿·스마트폰 같은 범용 IT기기로 이용하는 방법이 다른 하나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226.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565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226.jpg" alt="전자책을 보고 있는 모습" width="849" height="564" /></a><span style="font-size: 10pt">▲전용 단말기는 전자책 독서에 최적화돼 있습니다</span></p>
<p>전자책 전용 단말기는 책을 오래 읽기에 적합하지만 해상도가 낮은 편인 데다 흑백 화면만 지원합니다. 페이지를 넘길 때 잔상이 남는 문제도 있죠. 무엇보다 제조 업체별로 기종이 달라 호환이 불편했는데요.</p>
<p>반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은 애플리케이션(이하 ‘앱’)만 설치하면 다양한 출판사의 콘텐츠를 제한 없이 읽을 수 있고,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까지 지원해 최근 전자책 기기로 각광 받고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324.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565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324.jpg" alt="삼성 스마트폰 제품 사진" width="849" height="380" /></a><span style="font-size: 10pt">▲스마트 기기는 전자책 독서뿐 아니라 다른 여러 기능을 탑재하고 있어 선호도가 높습니다</span></p>
<p> </p>
<p><span style="color: #800080;font-size: 14pt"><strong>다채로운 독서 경험 제공이 최대 장점</strong></span></p>
<p>삼성전자는 전자책 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기기와 솔루션을 출시해 왔습니다. 최근 출시된 갤럭시 태블릿과 일부 스마트폰 모델은 독서 모드 기능을 갖고 있는데요. 바탕색에 변화를 줘 장시간 독서를 해도 눈의 피로가 덜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422.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5653 size-larg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422-433x550.jpg" alt="삼성 갤럭시 노트의 독서모드" width="433" height="550" /></a><span style="font-size: 10pt">▲장시간 책을 읽어도 눈의 피로가 적은 독서 모드</span></p>
<p>또한 다양한 앱을 제공해 한층 확장된 독서 경험을 제공하는데요. ‘리디북스’ 앱은 책 내용을 형광펜으로 강조하거나 메모를 남기고, 좋은 문구를 스크랩하는 등 종이책 경험을 대부분 재현할 수 있습니다. 주제별로 책을 정리해 자신만의 서재를 스마트폰 안에 만들 수도 있고요. 그뿐인가요. 인상적 문구를 SNS로 공유하고, 스마트폰으로 보던 책을 PC나 태블릿에서도 제한 없이 보는 등 확장된 독서 경험을 제공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520.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565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520.jpg" alt="다양한 독서 경험을 보여주는 이미지와 문구들. 늘 나와 함께하는 내 손안의 서재, 읽기 귀찮으면 들을 수도 있어요, 형광펜과 메모로 나만의 독서노트를, 화면 밝기 글자 크기 내 마음대로 조절" width="849" height="377" /></a><span style="font-size: 10pt">▲스마트폰만 있으면 그 안에 ‘나만의 서재’를 만들 수 있습니다</span></p>
<p>유명 잡지를 볼 수 있는 ‘페이퍼가든’ 앱은 인터랙티브한 독서 경험을 제공합니다. 텍스트와 이미지 외에 음악이나 음성 같은 오디오 콘텐츠는 물론, 영상이나 다른 웹페이지 링크도 볼 수 있죠. 또한 문자가 움직이고 일부 페이지가 전환되는 등 종이책에선 경험하기 어려웠던 독서 경험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616.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5655 size-larg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616-684x550.jpg" alt="페어퍼가든의 콘텐츠" width="684" height="550" /></a><span style="font-size: 10pt">▲잡지 내용뿐 아니라 게재 방식도 신선한 페이퍼가든 앱</span></p>
<p>페이퍼가든은 이 외에도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데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넘기는 종이책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전자책이 가질 수 있는 미래의 가능성을 앞서 보여주고 있네요.</p>
<p>‘플립보드’는 토픽이나 뉴스를 보는 데 최적화된 앱인데요. 많은 양의 뉴스 기사를 손가락 하나 까딱하는 것만으로 편리하게 읽을 수 있는 게 장점입니다. 플립보드는 좌에서 우가 아닌, 위에서 아래로 콘텐츠를 보는 방식인데요. 실제로 써보면 얼마나 편한지 알 수 있습니다. 화면을 아래로 내리며 기사를 읽고 나면 바로 이전 화면으로 돌아가 간편하게 다른 기사를 읽을 수 있죠.</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714.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5656 size-larg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714-617x550.jpg" alt="콘텐츠 스크랩을 실행하는 모습" width="617" height="550" /></a><span style="font-size: 10pt">▲플립보드 앱은 간단한 손가락 조작만으로 기사 열람과 스크랩이 가능해 무척 편리합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 14pt;color: #800080"><strong>영화만 3D? 이젠 ‘3차원 독서’ 세상</strong></span></p>
<p>전자책의 독서 경험은 활자를 넘어 영상과 소리로까지 확장되고 있습니다. 특히 책을 소리 내어 읽어주는 TTS 기능은 일반인뿐 아니라 시각장애인에게도 새로운 독서 경험을 제공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814.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565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814.jpg" alt="시각장애인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모습" width="849" height="558" /></a><span style="font-size: 10pt">▲TTS 기능을 활용하면 시각장애인도 얼마든지 전자책 독서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span></p>
<p>이전에 소개해드렸던 <a href="https://news.samsung.com/kr/YvicG" target="_blank"><strong>이병호(51) 시각장애인협회 용인지부 회장의 사연</strong></a>에서도 TTS 기능이 활용됐는데요. 스마트폰의 TTS 기능 덕에 이 회장은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책을 읽고 아들과 메신저까지 주고받을 수 있게 됐죠.</p>
<p>가상현실과 독서의 만남도 기대해볼 만합니다. 가상현실 속에서는 독서를 하다가 책에 삽입된 배경장소나 3차원 도면을 입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고, 동화책 속 세계를 직접 거닐어볼 수도 있을 겁니다. 3차원 공간에서 움직이는 활자·그림·도표로 이뤄지는 독서, 상상만 해도 경이롭지 않으세요?</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912.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565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912.jpg" alt="기어 VR을 착용한 여성" width="849" height="338" /></a><span style="font-size: 10pt">▲가까운 미래엔 독서도 ‘3차원’으로 즐길 수 있게 되지 않을까요?</span></p>
<p> </p>
<p><span style="color: #800080;font-size: 14pt"><strong>전자책, 대중화 앞당기려면 이렇게</strong></span></p>
<p>하지만 해결해야 할 문제도 있습니다. 장점이 꽤 많은데도 전자책의 보급이 늦어지는 덴 여러 이유가 있는데요. 그 중 하나는 눈의 피로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101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565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1011.jpg" alt="모니터 불빛에 노출된 남성의 눈" width="849" height="500" /></a><span style="font-size: 10pt">▲모니터가 뿜어내는 빛은 눈의 피로를 유발, 장시간 독서를 어렵게 만듭니다</span></p>
<p>이런 점을 해결하기 위해 갤럭시 시리즈는 백라이트(모니터 뒤에서 쏘는 빛)가 없는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도입해 눈에 도달하는 빛을 줄이고, 독서 모드를 추가로 동원해 눈의 피로를 최소화하고 있습니다.</p>
<p>책을 많이 읽는 사람에겐 해상도도 은근히 거슬리는데요. 활자의 해상도를 디지털 모니터가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이지요. 활자의 해상도는 단순히 봤을 때 1200dpi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시중에 출시되는 스마트 기기들의 모니터 해상도는 아직 평균 400dpi 정도에 머물고 있죠.</p>
<p>이번에 출시된 갤럭시 노트4의 해상도는 약 516dpi로 현존하는 스마트 기기 중 최고 수준입니다. 아몰레드 기술력 세계 1위의 삼성전자라면 전자책 독서에 최적화된 모니터도 곧 개발할 수 있겠죠?</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118.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566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118.jpg" alt="갤럭시 노트4 전후면 제품 사진" width="849" height="556" /></a><span style="font-size: 10pt">▲현존 스마트폰 중 최고 해상도, 쿼드 HD의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 노트4</span></p>
<p>콘텐츠 부족 역시 전자책 대중화에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상당수의 출판사는 불법 복제 등을 우려해 기존 출판 방식을 고수하고 있고, 그 결과 전자책 콘텐츠는 상당히 부족한 상황인데요.</p>
<p>삼성전자는 지난 8월 미국 ‘반스앤노블’ 사와 협력해 전자책 전용 태블릿 ‘갤럭시 탭 누크’를 출시하는 한편, 지난달 독일에서 열린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 ‘이노베이션 파트너’로 참가하는 등 전자책 활성화에 앞장 서고 있습니다. 마블 같은 콘텐츠 회사와 제휴를 맺어 만화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기도 하죠.</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128.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566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128.jpg" alt="갤럭시 스튜디오 내부 모습" width="849" height="556" /></a><span style="font-size: 10pt">▲ 삼성전자는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서 운영된 ‘갤럭시 스튜디오’를 통해 다양한 독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습니다</span></p>
<p>전자책 기술과 콘텐츠는 지금 이 순간에도 발전과 확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부족한 점이 있는 게 사실이지만 독자들의 관심과 앞선 개발력이 합쳐진다면 오래지 않아 극복되지 않을까요? 지식 전달자 역할을 톡톡히 해 온 종이책 자리를 전자책이 대신할 날, 그리 멀지 않았습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스페셜 리포트] 책의 변심? 책의 진화! 전자책 시대, 책의 미래를 떠올리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c%b1%85%ec%9d%98-%eb%b3%80%ec%8b%ac-%ec%b1%85%ec%9d%98-%ec%a7%84%ed%99%94-%ec%a0%84%ec%9e%90%ec%b1%85-%ec%8b%9c%eb%8c%80-%ec%b1%85</link>
				<pubDate>Wed, 05 Nov 2014 11:05: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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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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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자책의 등장으로 전 세계 출판계는 대대적인 지각 변동 중이다. 전자책이 몰고 온 출판계의 변화는 그 속도도 빠르고 파급 분야도 엄청나 가히 ‘제2의 구텐베르크 혁명’으로 불릴 만하다. 전자책은 독자의 독서 행태를 변화시켰고, ‘보는’ 책을 넘어 ‘보고 듣는’ 책을 가능케 했으며, 1인 출판이나 장르문학의 활성화 등 출판계를 다변화시키고 있다. 말하자면 전자책은 활자가 종이에서 디지털 공간으로 이동하는 ‘책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전자책의 등장으로 전 세계 출판계는 대대적인 지각 변동 중이다. 전자책이 몰고 온 출판계의 변화는 그 속도도 빠르고 파급 분야도 엄청나 가히 ‘제2의 구텐베르크 혁명’으로 불릴 만하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110.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498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110.jpg" alt="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전자책 이미지입니다." width="849" height="550" /></a></p>
<p>전자책은 독자의 독서 행태를 변화시켰고, ‘보는’ 책을 넘어 ‘보고 듣는’ 책을 가능케 했으며, 1인 출판이나 장르문학의 활성화 등 출판계를 다변화시키고 있다. 말하자면 전자책은 활자가 종이에서 디지털 공간으로 이동하는 ‘책의 변심’이 아니라 전에 없던 새로운 독서 경험을 선사하는 ‘책의 진화’에 보다 가깝다.</p>
<p> </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800080">닻 오른 ‘제2의 구텐베르크 혁명’</span></strong></p>
<p>지난달 7일(현지 시각) 독일에서 열린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은 올가을 출판 업계에서 전자책이 지니는 위상과 비중을 가늠할 수 있는 자리였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210.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498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210.jpg" alt="삼성 갤럭시 체험존입니다." width="849" height="560" /></a></p>
<p>프랑크푸르트 도서전은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도서전이다. 매년 100여 개국 7000여 개 업체가 참가하고 방문자만 30만 명 이상이다. 이 행사에 올해 처음으로 ‘이노베이션 파트너(Innovation Partner)’ 부문이 창설됐고, 삼성전자가 그 첫 번째 파트너로 합류했다. ‘…파트너’는 출판계에 혁신을 몰고 올 업체를 선정, 초청하는 프로그램이다. 전통적 아날로그 분야로 여겨져 온 출판계 행사에 디지털 기기 제조 기업인 삼성전자가 참가했다는 사실은 그 자체만으로도 많은 걸 시사한다.</p>
<p>이번 도서전은 ‘전자책 시대’를 공식적으로 천명하는 동시에 IT와 출판계의 상생협력을 머리 맞대고 모색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위어겐 부스(Juergen Boos)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조직위원장은 “독자들의 독서 경험이 디지털화되면서 출판계도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다”며 “삼성전자가 우리 도서전의 첫 번째 이노베이션 파트너로 참가해 인류의 삶을 변화시킬 기술과 콘텐츠를 함께 선보이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pan style="color: #800080">전자책 보급률 1위 국가는 ‘미국’</span></strong></span></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39.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498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39.jpg" alt="점점 상승하는 그래피 이미지입니다." width="849" height="460" /></a></p>
<p>국내외 전자책 시장은 해가 다르게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영국에 본사를 둔 컨설팅업체 PwC(PricewaterhouseCoopers)에 따르면 최근 세계 전자책 시장 성장세는 연평균 약 34.7%다. 글로벌 전자책 시장 규모는 올 한 해에만 82억6200만 달러 선을 기록할 것으로 보이며, 2015년엔 123억 달러에 이르러 전체 출판 시장의 1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p>
<p>전자책 시장이 가장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는 나라는 미국이다. 미국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센터(PewResearch Center) 조사에 의하면 미국 성인 10명 중 3명이 전자책 형태로 책을 읽고, 두 명 중 한 명은 태블릿 PC나 전자책 전용 단말기를 갖고 있을 정도로 전자책 보급이 일반화돼 있다. 미국 최대 인터넷 서점 아마존은 전자책 매출이 종이책을 종종 앞지른다.</p>
<p>영국 역시 전자책 분야의 대표적 선진국이다. 올 5월 <strong><a href="www.eMarketer.com">이마케터</a></strong>의 발표에 따르면 올해 영국 내 이리더(e-reader) 사용자는 아이패드 등 태블릿 기기 사용자를 제외하고도 총 인구의 20%에 해당하는 1300만 명에 이를 전망이다. 전체 출판 시장 내에서의 전자책 매출 비중도 지난 2008년 3%에서 지난해 15%로 매년 커지고 있다(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미국과 영국의 경우 전자책 시장이 안정기로 접어들었다는 게 일반적 시각이다.</p>
<p>중국은 국가 차원에서 전자책 시장 확대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영미권에 비해 전자책 시장 진출 시기는 늦었지만 성장세가 매우 빠른 게 특징. 실제로 전자책 독서를 경험한 중국인은 지난해 이미 전체 인구의 절반을 넘겼다(50.1%, 중국신문출판연구원 조사).</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pan style="color: #800080">미미한, 그래서 가능성 큰 국내 시장</span></strong></span></p>
<p>그렇다면 우리나라 쪽 사정은 어떨까. ‘IT 강국’ 위상과 달리 우리나라의 전자책 시장 비중(2~3%)은 세계 평균치(7%)에 한참 못 미치는 수준이다. 하지만 거꾸로 생각하면 그만큼 성장 가능성이 크다고 볼 수도 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48.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498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48.jpg" alt="책들 사이에 태블릿이 꽂혀 있는 이미지입니다." width="849" height="550" /></a></p>
<p>한국전자출판협회에 따르면 국내 전자책 시장 규모는 2011년 2891억 원, 2012년 3250억 원, 2013년 5838억 원으로 최근 3년 새 두 배 넘게 성장했다. 전용 단말기를 출시한 대형 서점과 콘텐츠 공급자인 출판사 간 갈등, 저작권을 둘러싼 분쟁 등 과도기적 난제가 해결되면 성장 속도는 한층 배가될 것으로 보인다.</p>
<p>낮은 시장 점유율과 달리 국내 전자책 확산 속도는 눈에 보일 정도로 빠르다. 특히 출판사들의 움직임이 활발하다. 지난해 출간된 전자책 종(種) 수는 2년 전에 비해 6.5배 증가했다.</p>
<p>전자책 분야에서 한 획을 그은 화제작의 등장도 눈에 띈다. 시공사가 펴낸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는 13만 부 이상 팔리면서 매출 10억 원을 넘겼다. 열린책들의 ‘세계문학시리즈’도 매출 10만 부를 돌파했다. 앱북(app book) 형태로 출간된 이 시리즈는 종이책보다 더 큰 인기를 끌면서 ‘고전문학의 새로운 붐을 일으키는 데 한몫했다’는 평가를 받았다.</p>
<p>종이책과 전자책을 동시에 출간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조정래의 ‘정글만리’(해냄출판사)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제3인류’(열린책들)가 종이책·전자책을 한날한시에 출간하며 양쪽 모두 베스트셀러 목록에 이름을 올렸고, 더글라스 케네디의 ‘파이브 데이즈’(밝은세상) 역시 종이책과 전자책이 하루 간격으로 출간돼 2종 모두 호응을 얻었다.</p>
<p>전자책의 등장은 출판계에 예상치 못한 변화를 가져왔다. 가장 두드러진 현상은 출간 장르의 다변화다. 종이책의 경우, 종이 값과 인쇄비 등 제작비 문제로 출간에 신중할 수밖에 없지만 제작비 부담에서 자유로운 전자책은 그 장벽을 확 낮췄다. 소수의 마니아가 즐겨 찾는 장르문학의 확산과 1인 출판 붐은 이 같은 이유로 점점 더 활성화되는 추세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pan style="color: #800080">탭으로 책 읽기, 진짜 종이책 느낌으로</span></strong></span></p>
<p>전자책은 단순히 ‘콘텐츠를 종이에서 디지털 기기로 옮겨온 것’ 그 이상이다. 무엇보다 사용자의 요구를 반영, 진화를 거듭하면서 점점 일상 속으로 파고든다는 점에서 여러 가지 장점을 지닌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57.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498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57.jpg" alt="여성이 한 손엔 책들을 한 손엔 태블릿을 들고 있는 사진입니다." width="849" height="550" /></a></p>
<p>첫째, 휴대성이다. 아무리 긴 여행길이라도 배낭 속에 전자책 단말기나 태블릿·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 하나만 챙기면 아무 걱정이 없다. 그 안에 수백 권 분량의 책을 거뜬히 저장할 수 있어 굳이 두툼한 종이책을 싸 갈 필요가 없는 것. 최근 세계 각국에서 추진 중인 디지털교과서가 현실화되면 학생들은 책가방에 무거운 교과서 대신 디지털교과서 전용 단말기 하나만 넣고 다닐 수 있게 될 것이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86.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499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86.jpg" alt="스마트폰으로 볼 수 있는 다양한 전자책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500" /></a></p>
<p>둘째, 전자책은 새로운 형태의 독서 경험을 선사한다. 삼성전자가 참여한 올해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은 전자책의 ‘진화’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삼성전자는 행사 당시 갤럭시 노트 4, 갤럭시 탭S, 삼성 기어 VR, 삼성 기어 서클 등 자사의 최신 스마트 기기를 전시했다. 또한 문자·음성 자동 변환(TTS, Text To Speech) 기능 등을 활용해 새로운 독서 경험을 선보였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76.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498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76.jpg" alt="갤럭시 탭S 제품 이미지입니다." width="849" height="500" /></a></p>
<p style="text-align: justify">이번 도서전에서 갤럭시 탭S는 전자책 단말기로 단연 돋보였다는 후문이다. 갤럭시 탭S는 일단 선명한 화면으로 보는 이를 압도한다. 초고해상도(2560×1600, 16:10)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LCD 디스플레이보다 한결 선명하고 깨끗한 화면을 구현한 덕분이다. 그 중에서도 독서광들의 마음을 훔친 기능은 일명 ‘어댑티브 디스플레이’. 종이책에 비해 눈이 쉬이 피로해지는 전자책의 단점을 보완한 이 기능은 주변 환경과 사용 여건에 따라 밝기와 채도, 선명도를 조절해주는 게 특징이다. 사용자 취향에 따라 전자책 읽을 때의 화면을 은은한 진짜 종이책 느낌으로도 설정할 수 있다. 사이즈 역시 여느 단행본과 비슷해 ‘탭으로 책 읽기’가 주는 어색함을 피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갤럭시 탭S에 대한 해외 반응은 이미 뜨겁다. 갤럭시 탭S는 프랑스 소비자 전문 잡지 ‘크 슈아지르(Que Choisir)’의 태블릿 PC 평가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영국 소비자전문지 ‘위치(Which?)’의 동일 평가에서도 아이패드 에어와 함께 공동 1위에 올랐다.</p>
<p style="text-align: justify">한편, 전자책 독서를 논하며 갤럭시 노트 시리즈에 탑재된 S펜의 존재감을 빼놓으면 섭섭하다. 전자책을 읽다가 기억하고 싶은 부분에 밑줄 긋고 싶을 때, 주석을 달고 싶을 때, 내용을 공유하거나 저장하고 싶을 때 척 뽑아들기만 하면 되는 S펜은 말 그대로 재간꾼이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pan style="color: #800080">“삼성이 전자책 독서를 즐겁게 만들었다”</span></strong></span></p>
<p>삼성전자의 이번 도서전 참가는 “첫 시도치곤 상당히 성공적이었다”는 게 각국 언론의 중평이다. 미국의 전자책 전문 온라인 매체 ‘굿이리더(Good E-Reader, goodereader.com)’는 “삼성전자는 서서히 전자 출판계의 리더가 되고 있다”고 평가했고, 독일 매체 ‘엘렉트로핸들러(ElektroHändler)’는 “삼성전자가 전자책 읽기를 즐겁게 만들었다”고 언급했다. 특히 후자의 평가는 삼성전자 기기들이 전 세계 독서 인구 확대에 기여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어 그 의미가 남다르다.</p>
<p>이 같은 호평 뒤엔 그간 삼성전자가 다각도로 쌓아 온 노력이 숨어 있다. 실제로 삼성전자는 전자책 붐이 일기 시작한 초창기부터 미국·영국 등을 중심으로 일찌감치 이 분야에 뛰어들었다. 국내외 대형 출판사들과 손잡고 전자책 전용 단말기를 출시한 게 대표적 예. 지난 2009년 교보문고와 손잡고 내놓은 전자책 단말기 ‘sne-50K’(일명 ‘파피루스’)가 첫 번째 작품이었다. 최근엔 미국의 대형 서점 반스앤노블과의 제휴를 통해 ‘갤럭시탭 4 누크(Galaxy Tab 4 NOOK)’ 두 번째 버전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지난 8월 출시된 7인치짜리 ‘갤럭시탭 누크’를 10인치로 키운 것이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94.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499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94.jpg" alt="마블 사 소개화면입니다." width="849" height="428" /></a></p>
<p>콘텐츠 공급자와의 협력을 위한 적극적 행보도 눈에 띈다. 올 초 삼성전자는 ‘스파이더맨’ ‘아이언맨’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로 유명한 ‘마블’ 사(社)와 파트너십을 맺고 갤럭시 탭S에 ‘마블 언리미티드’ 애플리케이션을 탑재했다. 마블 콘텐츠는 가상현실 헤드셋 삼성 기어 VR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66.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498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66.jpg" alt="관람객이 기어 VR을 착용하고 있습니다." width="849" height="560" /></a></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pan style="color: #800080">전자책 시대, 성패 좌우할 열쇠 찾아라</span></strong></span></p>
<p>전자책용 디지털 기기와 콘텐츠는 상생관계다. 아무리 독서에 최적화된 디지털 기기가 있어도 양질의 콘텐츠가 확보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다. 그 반대의 경우 역시 마찬가지다. 사람에 비유하자면 디지털 기기는 육체, 콘텐츠는 영혼에 해당한다. 콘텐츠가 기기에 숨을 불어넣는 것이다. 최적화된 기술과 양질의 콘텐츠 간 만남이야말로 전자책 시대의 성공 열쇠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103.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499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103.jpg" alt="책들이 태블릿으로 들어가는 이미지입니다." width="849" height="550" /></a></p>
<p>기술의 진보는 인간 삶에 편리함을 안긴다. 전자책의 경우 휴대성과 편리성, 그리고 최신 기술이 적용된 새로운 기능 등 종이책에 비해 압도적으로 유용한 면이 많다. 하지만 전자기기가 담아내기 힘든 부분도 있다. 역사 속에서 켜켜이 쌓여 온 아날로그 감성이다. 수천 년을 이어져 내려온 종이책의 감성은 그 어떤 최첨단 기기도 살려내기 어렵다. 이 무형의 가치는 책이 고수해야 할 자산이기도 하다.</p>
<p>그런 점에서 올해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서 로리 오닐(Rory O’Neill) 삼성전자 영국 법인 마케팅 담당자가 건넨 말은 의미심장하다. “우리는 독자들이 우리 기기로 책을 읽을 때 편리함을 느끼도록 최선을 다합니다. 이때 중요한 건 아날로그 경험이 쌓여 이룬 유산, 그리고 새로우면서도 의미 있는 디지털 기술 간 균형감을 유지하려는 노력입니다.”</p>
<p>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삼성전자가 이노베이션 파트너로 참가한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p>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84aZI" target="_blank">☞삼성전자,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 ‘이노베이션 파트너’로 참가</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OWs31" target="_blank">☞삼성전자,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서 ‘디지털 시대의 출판산업’을 말하다</a></h2>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 갤럭시 프리미어 2014] 삼성전자-마블, 글로벌 파트너십 체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b%a7%88%eb%b8%94-%ea%b8%80%eb%a1%9c%eb%b2%8c-%ed%8c%8c%ed%8a%b8%eb%84%88%ec%8b%ad-%ec%b2%b4%ea%b2%b0</link>
				<pubDate>Fri, 13 Jun 2014 09:00:4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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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탭S]]></category>
		<category><![CDATA[마블]]></category>
		<category><![CDATA[삼성 프리미어 2014]]></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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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태블릿]]></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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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와 마블(Marvel)이 손을 잡고 새로운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합니다.   갤럭시 탭S 포함, 갤럭시 사용자에게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경험 제공 예정 삼성전자는 6월 12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가든 시어터(Theater at Madison Square Garden)에서 ‘삼성 갤럭시 프리미어 2014’ 행사를 열고, ‘마블 엔터테인먼트’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삼성전자와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마블이 사용자에게 제공할 ‘최상의 보는 즐거움’이 무엇일지 기대되시죠? 이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와 <strong><a href="http://www.marvel.co.kr/main.do" target="_blank">마블(Marvel)</a></strong>이 손을 잡고 새로운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합니다.
</p>
<p>
	 
</p>
<p>
	<span style="color: #0174d6"><strong><span style="font-size: 18px">갤럭시 탭S 포함, 갤럭시 사용자에게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경험 제공 예정</span></strong></span>
</p>
<p>
	삼성전자는 6월 12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 <a href="http://en.wikipedia.org/wiki/Madison_Square_Garden" target="_blank"><strong>매디슨 스퀘어가든 시어터(Theater at Madison Square Garden)</strong></a>에서 ‘삼성 갤럭시 프리미어 2014’ 행사를 열고, ‘마블 엔터테인먼트’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2014-06-13-083544.png"><img loading="lazy" alt="2014-06-13 08;35;44"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2620" height="64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2014-06-13-083544.png" width="1272" /></a><span style="font-size: 12px">▲삼성전자와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마블이 사용자에게 제공할 ‘최상의 보는 즐거움’이 무엇일지 기대되시죠?</span>
</p>
<p>
	이번 파트너십의 첫 결과로 삼성전자 최신 전략 태블릿 ‘갤럭시 탭S’를 통해 마블의 디지털 만화책을 3개월간 무료로 구독할 수 있는 ‘<a href="http://marvel.com/comics/unlimited" target="_blank"><strong>마블 언리미티드(Marvel Unlimited)</strong></a>’ 서비스를 선보입니다.
</p>
<p>
	또한 2015년 개봉 예정인 ‘<a href="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98438" target="_blank"><strong>어벤저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The Avengers: Age of Ultron)</strong></a>’에서는 삼성전자의 최신 제품과 콘셉트 기기가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783641&cid=512&categoryId=512" target="_blank"><strong>간접 광고(PPL)</strong></a> 형태로 등장할 예정입니다.
</p>
<p>
	삼성전자와 마블은 영화, 디지털 콘텐츠, 제품 개발, 마케팅 등 전방위적 분야에서 협력해 사용자에게 독특하고 창의적인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입니다.
</p>
<p>
	 
</p>
<blockquote>
<p style="padding-left: 30px">
		<span style="color: #993300"><strong><span style="font-size: 20px">"이번 파트너십은 마블의 엔터테인먼트적 요소가 가득한 비주얼 콘텐츠들이 삼성의 모바일 디스플레이 기술에 생명을 불어넣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span></strong></span>
	</p>
<p style="padding-left: 30px;text-align: right">
		<span style="color: #33330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마케팅팀장 이영희 부사장</span></strong></span>
	</p>
</blockquote>
<p>
	 
</p>
<blockquote>
<p style="padding-left: 30px">
		<strong><span style="font-size: 20px"><span style="color: #993300">"최고의 모바일 기기를 통해 마블의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마블은 세계 최고의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삼성은 우리의 창의적인 작업에 대한 열정을 함께 나눌 수 있는 파트너입니다."</span></span></strong>
	</p>
<p style="padding-left: 30px;text-align: right">
		<span style="color: #33330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마블 글로벌 마케팅 파트너십 담당 밥 사보우니(Bob Sabouni) 부사장</span></strong></span>
	</p>
</blockquote>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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