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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마이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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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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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97 vs 2017, 20년 새 확 달라진 ‘새 출발 축하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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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Feb 2017 11:00:1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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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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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느새 봄이 가까이 왔습니다. 이맘때는 수많은 젊은이가 졸업에 이어 새 출발을 맞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상급 학교에 진학하거나 첫 출근을 앞둔 가족을 둔 사람들은 이런저런 선물 준비에 한창이죠. 새로운 시작에 함께할 선물을 고르다보면 세월 따라 변화해온 선물의 양상이 새삼 흥미로운데요. 10년 전, 20년 전과는 비교할 수 없이 편리해진 세상이고 젊은 소비자의 취향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하지만 추억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none"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width="849" />
</p>
<p>
	어느새 봄이 가까이 왔습니다. 이맘때는 수많은 젊은이가 졸업에 이어 새 출발을 맞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상급 학교에 진학하거나 첫 출근을 앞둔 가족을 둔 사람들은 이런저런 선물 준비에 한창이죠. 새로운 시작에 함께할 선물을 고르다보면 세월 따라 변화해온 선물의 양상이 새삼 흥미로운데요. 10년 전, 20년 전과는 비교할 수 없이 편리해진 세상이고 젊은 소비자의 취향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하지만 추억의 선물들은 여전히 그 시절 감동과 설렘을 떠오르게 합니다. 삼성전자 뉴스룸에선 요즘 주목 받는 인기 IT 제품들, 그리고 꼭 20년 전 1997년도 당시 주요 선물 품목을 돌아봤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옛날과 오늘날 졸업식 사진"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6329" height="31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EC%8B%A0%ED%95%99%EA%B8%B0%EC%84%A0%EB%AC%BC%EC%9D%91%EB%8B%B5%ED%95%98%EB%9D%BC199707-1.jpg" title="" width="849" />
</p>
<p>
	 
</p>
<p>
	<img alt=""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6320" height="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EC%8B%A0%ED%95%99%EA%B8%B0%EC%84%A0%EB%AC%BC%EC%9D%91%EB%8B%B5%ED%95%98%EB%9D%BC1997%EC%A4%91%EC%A0%9C01.png" width="849" />
</p>
<p>
	여러분, ‘매직스테이션’ 생각나세요? 1994년부터 20여 년간 삼성 데스크톱 PC를 대표했던 브랜드인데요. 당시에도 PC는 최고의 새 학기 선물이었습니다. 실제로 1997년 매직스테이션은 그해 50대 히트상품 안에 들기도 했습니다. 당시 ‘매직스테이션3’<strong><아래 사진></strong>는 동영상 통신이 가능한 텔레 PC 기능, 멀티미디어 기능을 대폭 강화한 인텔 MMX 칩 내장 펜티엄 프로세서 등의 사양을 갖춰 유명했습니다. 16대 9 와이드 스크린 모니터가 탑재된 ‘매직스테이션 PRO’ 또한 과감한 디자인으로 인기를 끌었죠. 노트북 중 ‘삼성 센스(SENS) 600’ 역시 안정적 성능과 편리한 업그레이드 방식으로 인기를 끌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6323"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EC%8B%A0%ED%95%99%EA%B8%B0%EC%84%A0%EB%AC%BC%EC%9D%91%EB%8B%B5%ED%95%98%EB%9D%BC199701.jpg" title="1997년 출시한 매직스테이션 3" width="849" />
</p>
<p>
	2017년 현재 삼성전자는 PC와 모니터를 일체화한 ‘올인원 7 New’, 원통형 프리미엄 디자인에 유닛 탈부착 방식을 갖춘 ‘아트PC’ 같은 혁신적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고성능 데스크톱 선호 수요가 여전한 가운데 노트북은 20여 년간 더욱 대중화됐습니다.
</p>
<p>
	삼성전자의 초경량·초슬림 노트북을 대표하는 삼성 노트북 9 시리즈는 어느덧 7세대에 이르렀는데요. 현재 최신 제품 ‘삼성 노트북9 Always’<strong><아래 사진></strong>는 고사양 제품인데도 무게가 1㎏가 채 되지 않고(13.3형 799g, 15형 980g) 휴대전화 충전기나 보조 배터리로도 충전이 가능해졌습니다. 게임 특화 노트북도 등장했는데요. 삼성전자 게이밍 노트북 ‘삼성 오디세이’는 7세대 인텔 코어 i7·i5 프로세서와 최신 그래픽카드 등을 탑재해 노트북에서도 어떤 게임이든 최적의 환경으로 즐길 수 있게 해줍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1kg이 채 되지 않는 삼성 노트북9 Always"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6324" height="4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EC%8B%A0%ED%95%99%EA%B8%B0%EC%84%A0%EB%AC%BC%EC%9D%91%EB%8B%B5%ED%95%98%EB%9D%BC199702.jpg" title="" width="849" />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p>
		<strong>관련 기사 링크</strong>
	</p>
<p>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15459" target="_blank">삼성 노트북 9 Always, ‘얇고 가벼운 노트북’을 다시 생각하다</a>
	</p>
<p>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12475" target="_blank">성능·디자인 둘 다 잡았다… 베일 벗은 게이밍 노트북 ‘오디세이’</a>
	</p>
</div>
<p>
	 
</p>
<p>
	<img loading="lazy" alt=""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6321" height="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EC%8B%A0%ED%95%99%EA%B8%B0%EC%84%A0%EB%AC%BC%EC%9D%91%EB%8B%B5%ED%95%98%EB%9D%BC1997%EC%A4%91%EC%A0%9C02.png" width="849" />
</p>
<p>
	지금은 스마트폰으로 언제든지 음악을 즐길 수 있지만 1997년만 하더라도 카세트 플레이어를 많이 사용했습니다. 삼성전자 ‘마이마이’는 1980년대 초부터 2000년까지 판매된, 전통 있는 카세트 플레이어 브랜드였습니다. 어린 학생에서부터 청년층에 이르기까지 마이마이를 휴대하며 음악을 즐겼죠. 오디오 컴포넌트 ‘미니미니’도 있습니다. 오디오 컴포넌트는 당시 최고 인기 아이돌이 CF에 출연할 정도로 ‘핫(hot)한’ 아이템이었는데요. 부피 큰 제품들이 일반적이었지만 미니미니는 이름처럼 소형화해 특히 젊은 소비자들이 반겼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6325" height="5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EC%8B%A0%ED%95%99%EA%B8%B0%EC%84%A0%EB%AC%BC%EC%9D%91%EB%8B%B5%ED%95%98%EB%9D%BC199703.jpg" title="80년대 마이마이 광고" width="849" />
</p>
<p>
	요즘은 스마트 기기에 원하는 음악을 얼마든지 저장할 수 있고, 네트워크만 연결되면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스트리밍 서비스가 대세이기도 합니다. 또한 헤드셋이나 스피커도 무선으로 이용하는 시대인데요. 최신 무선 블루투스 스피커 ‘레벨 박스 슬림’<strong><아래 사진></strong>은 탁월한 휴대성과 풍부한 소리, 생활방수 성능을 겸비해 실내·외 어디서나 음악을 즐길 수 있습니다. 급할 땐 스마트 기기의 보조 배터리나 스피커폰으로도 활용 가능한, 다재다능한 제품입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최신 무선 블루투스 스피커 레벨 박스 슬림"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6326" height="4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EC%8B%A0%ED%95%99%EA%B8%B0%EC%84%A0%EB%AC%BC%EC%9D%91%EB%8B%B5%ED%95%98%EB%9D%BC199704.jpg" title="" width="849" />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text-align: center">
<p style="text-align: left">
		<strong>관련 기사 링크</strong>
	</p>
<p style="text-align: left">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13496" target="_blank">당신이 기다려온, 바로 그 블루투스 스피커! ‘레벨 박스 슬림’ 출시</a>
	</p>
<p style="text-align: left">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10211" target="_blank">‘레벨’ 시리즈, 취향별로 골라 선택하자!</a>
	</p>
</div>
<p>
	 
</p>
<p>
	<img loading="lazy" alt=""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6322" height="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EC%8B%A0%ED%95%99%EA%B8%B0%EC%84%A0%EB%AC%BC%EC%9D%91%EB%8B%B5%ED%95%98%EB%9D%BC1997%EC%A4%91%EC%A0%9C03.png" width="849" />
</p>
<p>
	“486(사랑해)<a href="#_ftn1" name="_ftnref1" title="">[1]</a>” 숫자로 전하던 감성, ‘삐삐’를 아세요? 지금처럼 휴대전화가 보편화되지 않았던 시절, ‘삐삐’로 불리던 무선호출기는 당시 청소년의 필수품이었습니다. 삼성전자 ‘애니삐’<strong><아래 사진></strong>와 ‘위드비’도 대표적 브랜드였는데요. 호출기에 연락 받을 번호를 남기면 상대방이 집 전화나 공중전화로 그 번호에 연락하는 겁니다.
</p>
<p>
	문자 사용이 불가능하고 오직 숫자로만 보낼 수 있다 보니 단순히 전화번호를 남기는 게 아니라 숫자로 특정 의미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상호 간 약속이 생겨났는데요. 이를테면 △505(‘SOS’와 유사한 모양의 숫자 조합, ‘급하니 도와 달라’는 뜻) △1004(천사) △7142(친한 사이) △8282114(빨리 전화해) △10103535(열렬이 사모하오) 등은 온 국민이 알 정도로 유명한 암호였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90년대 청소년들의 필수품 애니삐"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6327" height="4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EC%8B%A0%ED%95%99%EA%B8%B0%EC%84%A0%EB%AC%BC%EC%9D%91%EB%8B%B5%ED%95%98%EB%9D%BC199705.jpg" title="" width="849" />
</p>
<p>
	다들 아시다시피 무선호출기는 휴대전화가 보편화되면서 자취를 감췄습니다. 이제 전화는 물론, 모바일 메신저와 SNS 등이 주요 소통 방식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피처폰 ‘애니콜’에서 진화한 ‘갤럭시’ 스마트폰은 손 안의 PC처럼 우리 일상에 함께하고 있는데요. 지난 20여 년간 인기 선물로 등장했던 MP3 플레이어와 전자사전, 디지털카메라 등의 기능은 오늘날 스마트폰 한 대에 모두 통합됐습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 △갤럭시 노트 △갤럭시 A △갤럭시 J 등의 폭넓은 갤럭시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죠. 여기에 △기어 S3 △기어 VR △기어 360 등 다양한 형태의 신개념 제품도 등장, 소비자 여러분의 모바일 생활을 날로 풍성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최신 모바일 기기 갤럭시 S7과 기어 VR 기어 36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6328" height="4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EC%8B%A0%ED%95%99%EA%B8%B0%EC%84%A0%EB%AC%BC%EC%9D%91%EB%8B%B5%ED%95%98%EB%9D%BC199706-1.jpg" title="" width="849" />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text-align: center">
<p style="text-align: left">
		<strong>관련 기사 링크</strong>
	</p>
<p style="text-align: left">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15897" target="_blank">기어 S3 클래식 LTE 출시… ‘스마트워치 고민’ 더 즐거워지다</a>
	</p>
<p style="text-align: left">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14576" target="_blank">“생생하다”는 말론 부족해! 기어 VR 게임, 실제로 즐겨보니</a>
	</p>
</div>
<p>
	<br />
	20년 전 대표적 선물들은 어느덧 옛 것이 됐지만 ‘사람을 향한 기술’에 힘쓰는 삼성전자의 노력은 예나 지금이나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금 나와 있는 IT 제품들도 언젠가 향수를 자아내는 추억이 되겠죠? 앞으로도 노트북·스마트폰·웨어러블 등 다양한 제품이 젊은이의 새 출발에 더욱 유용한 동반자가 되길 기대합니다.
</p>
<div>
<hr align="left" size="1" width="33%" />
<div id="ftn1">
<p>
			<a href="#_ftnref1" name="_ftn1" title="">[1]</a> ‘사랑해’ 세 글자의 획 수가 각각 4와 8, 6인 점에 착안한 표기 방식. 무선호출기 사용자 사이에서 널리 통용됐습니다
		</p>
<p>
			 
		</p>
<p>
			 
		</p>
</p></div>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왕년에 마이마이로 라디오깨나 들어보신 분이라면!</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sim%ec%97%90%ec%84%9c-%eb%a7%8c%eb%82%9c-%ec%82%bc%ec%84%b1%ec%a0%84%ec%9e%90-%ec%9d%b4%ec%95%bc%ea%b8%b0_%e2%91%a2-%ec%b6%94%ec%96%b5%ec%9d%98-%ec%b9%b4%ec%84%b8%ed%8a%b8-%eb%a7%88%ec%9d%b4</link>
				<pubDate>Tue, 20 Sep 2016 12:20:0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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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S/I/M]]></category>
		<category><![CDATA[마이마이]]></category>
		<category><![CDATA[삼성 이노베이션 뮤지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3bf17f</guid>
									<description><![CDATA[“둘이서 함께 들을 수 있습니다. 마이마이는 헤드폰 잭 2개로 ‘너와 나’ 둘만의 세계를 즐길 수 있습니다. 거리에서, 산에서, 캠퍼스에서…. 둘이서 걷는 즐거움, 둘이서 듣는 즐거움. 신나는 리듬이 쏟아질 땐 마음도 표정도 걸음걸이도 똑같아지죠”   1980년대를 지나오신 분이라면 위 광고 문구, 어렴풋이 기억하실 겁니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삼성전자 최초 이동식 카세트 플레이어 ‘마이마이(mymy)’를 소개하는 글이거든요. 1969년 설립된 삼성전자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814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EC%BD%98%ED%85%90%EC%B8%A0%EC%95%88%EB%82%B4%EB%B0%B0%EB%84%88%EC%A0%95%EC%8B%9D%EB%A1%9C%EA%B3%A0%ED%8F%B0%ED%8A%B8%EB%B3%80%EA%B2%BD-3.jpg" alt="%ec%bd%98%ed%85%90%ec%b8%a0%ec%95%88%eb%82%b4%eb%b0%b0%eb%84%88%ec%a0%95%ec%8b%9d%eb%a1%9c%ea%b3%a0%ed%8f%b0%ed%8a%b8%eb%b3%80%ea%b2%bd" width="849" height="30"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818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SIM%EC%97%90%EC%84%9C%EB%A7%8C%EB%82%9C%EC%82%BC%EC%84%B1%EC%A0%84%EC%9E%90%EC%9D%B4%EC%95%BC%EA%B8%B03%ED%8E%B8_%EB%8F%84%EB%B9%84%EB%9D%BCDD.jpg" alt="S/I/M에서 만난 삼성전자 이야기 3.왕년에 마이마이로 라디오깨나 들어보신 분이라면" width="849" height="380"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eeeeee">“둘이서 함께 들을 수 있습니다. 마이마이는 헤드폰 잭 2개로 ‘너와 나’ 둘만의 세계를 즐길 수 있습니다. 거리에서, 산에서, 캠퍼스에서…. 둘이서 걷는 즐거움, 둘이서 듣는 즐거움. 신나는 리듬이 쏟아질 땐 마음도 표정도 걸음걸이도 똑같아지죠”</div>
<p> </p>
<p>1980년대를 지나오신 분이라면 위 광고 문구, 어렴풋이 기억하실 겁니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삼성전자 최초 이동식 카세트 플레이어 ‘마이마이(mymy)’를 소개하는 글이거든요.</p>
<p>1969년 설립된 삼성전자는 이듬해인 1970년 3월 진공관 라디오와 스피커를 시작으로 본격적 전자제품 출시에 나서는데요, 이후 TV∙냉장고∙전자레인지 등 폭넓은 제품군을 선보이다 1980년대에 이르러 비로소 국내 정상의 종합 전자기업으로 도약하게 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816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1-15-e1474338663949.jpg" alt="마이마이" width="849" height="564" /></p>
<p>오늘 소개해드릴 마이마이는 바로 그 즈음 등장한 제품인데요. 1981년 출시된 이 제품은 차별화된 기능과 우수한 성능으로 출시되자마자 선풍적 인기를 끌었습니다. 마이마이와 라디오에 관한 자료는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amsung Innovation Museum, 이하 ‘S/I/M’)에 고스란히 보관돼 있는데요. ‘S/I/M에서 만난 삼성전자 이야기’, 그 세 번째 주인공은 ‘추억의 카세트’ 마이마이와 라디오입니다.<br />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담뱃갑 2개 크기에 다양한 기능이 ‘빼곡’</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816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2-15-e1474338725150.jpg" alt="마이마이" width="849" height="356" /></p>
<p>마이마이는 담뱃갑 2개 정도 크기에 무게는 400g에 불과해 탁월한 휴대성을 자랑하는 제품이었습니다. 당시만 해도 ‘들고 다니며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기기’는 그 자체만으로도 구매욕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는데요. 작은 크기에 걸맞지 않게 뛰어난 성능은 특히 많은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테이프를 앞뒤로 뒤집을 필요 없이 이어서 들을 수 있는 ‘오토리버스’ 기능, 두 사람이 함께 음악을 듣는 도중 헤드폰을 벗지 않고도 쉽게 대화할 수 있는 ‘토크라인’ 기능 등이 대표적이었죠. 뿐만 아니라 헤드폰 잭이 2개 탑재돼 두 명이 동시에 테이프나 라디오를 감상할 수 있었고, 음량 조절 스위치 역시 2개여서 감상자의 취향에 맞춰 소리를 키우거나 낮출 수 있었습니다.<br />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마이마이 인기 비결, 1등 공신은 라디오?</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817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33-1.jpg" alt="라디오 청취" width="849" height="396" /></p>
<p>20세기 초부터 확산된 라디오 청취 문화는 1970년과 1980년대를 거치며 ‘포터블(portable) 전자기기’ 기술과 만나 휴대용 카세트 플레이어 보급률 확대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실제로 S/I/M엔 마이마이뿐 아니라 이 시기 유행한 각종 라디오 기기도 다수 전시돼 있습니다. 라디오의 역사와 사회·문화적 가치를 보여주는 자료도 여럿 보유하고 있죠. 세계 최초 라디오 방송은 물론, 국내 최초 라디오 방송에 얽힌 얘기까지도요. 시원한 바람이 가을을 알리는 요즘, 옛 추억도 회상할 겸 S/I/M을 찾아 ‘마이마이와 라디오’가 풍미했던 그때 그 시절을 회상해보는 건 어떠세요?</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dff1ff">
<p><strong><span style="font-size: 16px">재치 만점, 향수 만점! 4행시로 재탄생한 <span style="color: #000080">마·이·마·이</span></span></strong></p>
<p>S/I/M에서 마이마이 실물을 만날 수 있는 공간은 1층 역사관입니다. 실제로 이 코너는 20대에서부터 60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관람객에게 고루 사랑 받고 있는데요. 얼마 전 S/I/M은 ‘마이마이’로 4행시(四行詩) 짓기 행사를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응모작 중엔 저마다의 추억을 개성 있게 표현한 글이 많았는데요. 여느 이벤트와 달리 ‘아빠 관람객’의 참여율이 폭발적이었다는 점도 특이했습니다. 그럼 눈에 띄는 대표작, 두 점만 살펴볼까요?</p>
<p><strong>#1<br />
마: 마냥 즐거웠다<br />
이: 이 세상이!<br />
마: 마이마이가<br />
이: 이 손에 들려있을 때…</strong></p>
<p>마이마이를 처음 갖게 됐을 때의 기쁨을 표현한 50대 남성 관람객의 글입니다. 벌써 35년 전 일인데도 당시 기쁨이 고스란히 느껴지시죠?</p>
<p><strong>#2 <br />
마: 마이 봤다<br />
이: 이 나이에~<br />
마: 마음 편안하게<br />
이: 이노베이션뮤지엄에서 이만~큼 보고간다</strong></p>
<p>S/I/M 관람 후기를 재치 있게 표현한 40대 남성 관람객의 글입니다. 전자제품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S/I/M에서의 만족스러운 경험이 재밌게 녹아 있네요.</p>
</div>
<p><a title="" href="http://www.samsunginnovationmuseum.com/index.jsp?lan=kr"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817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EB%9D%BC%EC%9D%B4%EB%B8%8C%EB%B0%B0%EB%84%88-%EC%8B%AC%ED%99%88%ED%8E%98%EC%9D%B4%EC%A7%80%EB%B0%94%EB%A1%9C%EA%B0%80%EA%B8%B0.jpg" alt="S/I/M 홈페이지 바로가기" width="849" height="87"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향수 돋는 ‘8090 전자기기’로 돌아본 “맞다, 그땐 그랬지!”</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96%a5%ec%88%98-%eb%8f%8b%eb%8a%94-8090-%ec%a0%84%ec%9e%90%ea%b8%b0%ea%b8%b0%eb%a1%9c-%eb%8f%8c%ec%95%84%eb%b3%b8-%eb%a7%9e%eb%8b%a4-%ea%b7%b8%eb%95%90-%ea%b7%b8%eb%9e%ac%ec%a7%80</link>
				<pubDate>Fri, 29 Jan 2016 11:00:2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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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기자단]]></category>
		<category><![CDATA[마이마이]]></category>
		<category><![CDATA[삐삐]]></category>
		<category><![CDATA[애니콜]]></category>
		<category><![CDATA[응답하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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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혹시 앞만 보고 달리느라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진 않으신가요? 가끔은 잊고 있던 사소한 기억이 우리 마음의 안식처가 되기도 합니다. 삼성전자 뉴스룸 독자 여러분도 과거의 일상을 추억하며 행복을 느낀 경험 있으시겠죠? 오늘은 재밌는 사연을 하나 소개하려 합니다. 바로 성선덕양이 보내준 일기장 속 얘긴데요. 이 일기장엔 1988년부터 1990년 중반까지의 추억이 오롯이 담겨있습니다. 요즘은 스마트폰 덕분에 당연한 일상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1.png" width="849"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오늘 전해드릴 선덕양의 일기엔 1980년대와 1990년대의 모습이 고스란히 재현돼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4742"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EC%9D%91%EB%8B%B5%ED%95%98%EB%9D%BC80%EB%85%84%EB%8C%80_01.jpg" title="" width="849" />
</p>
<p>
	혹시 앞만 보고 달리느라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진 않으신가요? 가끔은 잊고 있던 사소한 기억이 우리 마음의 안식처가 되기도 합니다. 삼성전자 뉴스룸 독자 여러분도 과거의 일상을 추억하며 행복을 느낀 경험 있으시겠죠?
</p>
<p>
	오늘은 재밌는 사연을 하나 소개하려 합니다. 바로 성선덕양이 보내준 일기장 속 얘긴데요. 이 일기장엔 1988년부터 1990년 중반까지의 추억이 오롯이 담겨있습니다. 요즘은 스마트폰 덕분에 당연한 일상이 된 일들도 그 시절엔 그저 꿈같은 일이었죠. 무선호출기, 일명 '삐삐'와 공중전화로 약속을 잡아야 했고 휴대전화의 존재는 상상하기조차 힘들었으니까요.
</p>
<p>
	오늘 전해드릴 선덕양의 일기엔 1980년대와 1990년대의 모습이 고스란히 재현돼 있습니다. 모든 걸 스마트폰 하나로 해결하는 2016년의 오늘과 참 다른 모습인데요. 선덕양의 일기, 함께 들여다볼까요?
</p>
<p>
	 
</p>
<p>
	<span style="color:#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18px">투박한 손맛이 정감 있었던 '마이마이'</span></strong></span>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p>
		<strong>1988년 4월 6일 수요일 맑음</strong>
	</p>
<p>
		오늘은 학교 수업이 끝난 후 공원에서 자전거를 타며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했다. ‘특별한 봄 소풍’을 위해 언니의 마이마이도 빌리고 남자친구와 함께 들을 카세트테이프도 챙겨왔다. 그런데 이어폰을 각자의 귀에 꽂고 재생 버튼을 누른 순간, “끼이이익!” 날카로운 소리만 날 뿐 음악은 들리지 않았다. 너무 자주 들어 테이프가 손상된 걸까? 평온했던 봄 소풍은 그렇게 웃음바다로 끝났다.
	</p>
</div>
<p>
	<br />
	MP3 플레이어조차 없었던 시절. 스마트폰으로 노래를 듣는 일은 더더욱 상상하기 힘들었죠. 1980년대 후반 삼성전자가 만든 휴대용 카세트 플레이어 '마이마이'는 출시되자마자 선풍적 인기를 얻으며 젊은 세대의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가 출시했던 휴대용 카세트 플레이어 '마이마이' MY-A245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4743"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EC%9D%91%EB%8B%B5%ED%95%98%EB%9D%BC80%EB%85%84%EB%8C%80_02.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삼성전자가 출시했던 휴대용 카세트 플레이어 '마이마이' MY-A245C</span>
</p>
<p>
	당시엔 좋아하는 가수의 카세트테이프를 챙겨 갖고 다니며 마이마이로 노래를 듣곤 했는데요. 사진으로 보니 크고 투박하면서도 정감 있는 디자인이 인상적이네요. 노래를 하도 많이 들어 카세트테이프가 늘어났단 선덕양의 경험담, 안타까우면서도 아련하지 않나요?
</p>
<p>
	 
</p>
<p>
	<span style="color:#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18px">숫자만으로 이렇게 설렐 수 있다니! '애니삐'</span></strong></span>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p>
		<strong>1997년 7월 19일 토요일 흐림</strong>
	</p>
<p>
		아침부터 말썽을 일으키던 삐삐 때문에 모처럼의 휴일이 엉망이 됐다. 더군다나 집 앞에서 버스를 놓치는 바람에 영화 시작 시간이 돼서야 약속 장소에 도착했다. 친구들은 이미 영화관 안으로 들어갔는지 내가 도착했을 땐 아무도 없었다. 말썽이던 삐삐가 결국 꺼져버리자 누구에게도 연락하지 못한 채 한참을 기다리다 결국 집으로 돌아왔다. 만약 삐삐가 고장 나지 않았더라면 친구들과 만나 즐거운 하루를 보냈을 텐데. 속상하다.
	</p>
</div>
<p style="text-align: center">
	<br />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가 출시했던 무선호출기 '애니삐' SRP-6100N"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4744"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EC%9D%91%EB%8B%B5%ED%95%98%EB%9D%BC80%EB%85%84%EB%8C%80_03.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삼성전자가 출시했던 무선호출기 '애니삐' SRP-6100N</span>
</p>
<p>
	지금은 스마트폰과 메신저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덕분에 언제 어디서나 친구와 연락할 수 있죠. 휴대전화가 등장하기 전엔 무선호출기가 그 자릴 대신했는데요. 특유의 '삐-' 하는 효과음 때문에 '삐삐'란 별명으로 불렸던 무선호출기는 '8282(빨리빨리)' '1010235(열렬히 사모)' 같은 숫자 유행어를 만들기도 했죠. 작은 창에 뜨는 숫자 몇 개가 사람에게 설렘과 긴장을 선사할 수 있다니 꽤나 낭만적이죠?
</p>
<p>
	 
</p>
<p>
	<span style="color:#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18px">이것이야말로 혁신 중 혁신, '애니콜 폴더폰'</span></strong></span>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p>
		<strong>1998년 10월 3일 토요일 비</strong>
	</p>
<p>
		정신 없는 날이었다. 휴대전화를 들고 급히 심부름을 나갔는데 알고 보니 지갑을 두고 온 것이다. 엄마에게 전화해 상황은 설명할 수 있었지만 문제는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었다. 처음 가본 동네에서의 저녁은 낯설고 혼란스러웠다. 구멍가게 아주머니에게 길을 물어 겨우 집으로 돌아오긴 했지만 ‘휴대전화로 지도도 볼 수 있으면 얼마나 편할까’란 생각이 들었다. 친구들은 “말도 안 되는 생각”이라며 비웃었지만 말이다.
	</p>
</div>
<p style="text-align: center">
	<br />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가 출시했던 휴대전화 '애니콜' SCH-63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4745"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EC%9D%91%EB%8B%B5%ED%95%98%EB%9D%BC80%EB%85%84%EB%8C%80_04.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삼성전자가 출시했던 휴대전화 '애니콜' SCH-630</span>
</p>
<p>
	한국에서 휴대전화가 본격적으로 보급된 건 1990년대 후반입니다. 그리 오래된 얘긴 아니죠. 다만 당시 휴대전화와 오늘날 스마트폰은 '상전벽해'란 말이 딱 들어맞을 정도로 완전히 달라졌는데요. 크기는 작아졌지만 담고 있는 기능은 훨씬 많아졌습니다. 선덕양이 그토록 원했던 '지도' 기능은 물론, 삼성 페이 등 혁신적 결제 솔루션까지 등장했으니까요.
</p>
<p>
	 
</p>
<p>
	<span style="color:#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18px">다소 불편하고 답답했지만… 따뜻한 '정(情)' 살아 있던 시절</span></strong></span>
</p>
<p>
	문득 "스마트폰 없던 시절엔 불편해서 어떻게 살았지?" 생각합니다. 그래도 선덕양의 일기를 보니 당시엔 첨단 제품이었던 휴대용 카세트 플레이어와 무선 호출기, 휴대전화 등 다양한 기기가 우리에게 즐거운 일상을 선사해준 것도 같네요. 따지고 보면 진정한 혁신이란 '우리 일상을 따듯하고 정감 있게 바꾸는 기술'의 다른 이름인지도 모르겠습니다.
</p>
<p>
	'과거에서 온 일기'와 함께한 오늘의 방송, 어떠셨는지 궁금하네요. 삼성전자 뉴스룸 독자 여러분, 모두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이상 '뉴스룸지기 DJ' 안유라∙안소현이었습니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text-align: center">
	<strong><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ED%96%A5%EC%88%98-%EB%8F%8B%EB%8A%94-8090-%EC%A0%84%EC%9E%90%EA%B8%B0%EA%B8%B0%EB%A1%9C-%EB%8F%8C%EC%95%84%EB%B3%B8-%EB%A7%9E%EB%8B%A4-%EA%B7%B8%EB%95%90-%EA%B7%B8%EB%9E%AC%EC%A7%80.mp3" target="_blank">여기</a></strong>를 클릭, 위 내용을 음성 파일로도 감상해보세요!
</div>
<p>
	<br />
	※이 기사에서 소개된 제품은 <strong><a href="http://www.samsunginnovationmuseum.com/index.jsp" target="_blank">'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amsung Innovation Museum)'</a></strong>의 소장 사료로 촬영했습니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p>
		위 기사와 관련해 보다 다양한 삼성전자 소식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p>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tjCQm" target="_blank">[응답하라 삼성전자!] 1988년을 함께한 삼성전자 제품들</a><br />
	</h2>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hIXug" target="_blank">'슬림 디자인'부터 ‘무풍 냉방’까지… 에어컨, 혁신의 역사를 돌아보다</a><br />
	</h2>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RLKcL" target="_blank">삼성전자 혁신의 역사, 아티스트의 손끝으로 그려내다</a><br />
	</h2>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Egadi" target="_blank">[스페셜 리포트] 메모리 산업 30년사 빛낸 삼성 반도체 신화의 순간들</a><br />
	</h2>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휴대용 오디오 기기의 역사: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9c%b4%eb%8c%80%ec%9a%a9-%ec%98%a4%eb%94%94%ec%98%a4-%ea%b8%b0%ea%b8%b0%ec%9d%98-%ec%97%ad%ec%82%ac-%ec%9d%8c%ec%95%85%ec%9d%84-%ec%82%ac%eb%9e%91%ed%95%98%eb%8a%94-%eb%aa%a8%eb%93%a0-%ec%82%ac</link>
				<pubDate>Thu, 30 Oct 2014 11:53:00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EC%98%A4%EB%94%94%EC%98%A4%EA%B8%B0%EA%B8%B0_%EC%8D%B8%EB%84%A4%EC%9D%BC-680x338.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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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VgZwHS</guid>
									<description><![CDATA[가수 에픽하이, 슈퍼주니어가 연일 새 앨범을 발표하며 음반 차트를 석권하고 있습니다. 가수의 신곡이 발표될 때마다 우리는 스마트폰을 꺼내 실시간으로 신곡을 확인하는데요. 불과 5년 전만 해도 MP3 플레이어를 통해 들었고 LP 플레이어를 통해 음악을 접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음악을 ‘듣는다’는 기본적인 개념은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그대로입니다. 하지만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장소와 시간, 그리고 오디오 기기는 분명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가수 에픽하이, 슈퍼주니어가 연일 새 앨범을 발표하며 음반 차트를 석권하고 있습니다. 가수의 신곡이 발표될 때마다 우리는 스마트폰을 꺼내 실시간으로 신곡을 확인하는데요.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EC%98%A4%EB%94%94%EC%98%A4%EA%B8%B0%EA%B8%B0%EC%9D%98-%EC%97%AD%EC%82%AC_011.jpg"><img loading="lazy" alt="오디오기기의 역사를 보여주는 이미지입니다. 음악의 탄생은 BC 1400년, 198년대엔 휴대용 오디오 기기가 등장해 2014년 현재에 이르렀습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204022 size-full" height="1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EC%98%A4%EB%94%94%EC%98%A4%EA%B8%B0%EA%B8%B0%EC%9D%98-%EC%97%AD%EC%82%AC_011.jpg" width="849" /></a>
</p>
<p>
	불과 5년 전만 해도 MP3 플레이어를 통해 들었고 LP 플레이어를 통해 음악을 접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음악을 ‘듣는다’는 기본적인 개념은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그대로입니다. 하지만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장소와 시간, 그리고 오디오 기기는 분명히 변했습니다. 그렇다면 음악을 듣는 우리는 얼마나 변한 걸까요?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카세트 플레이어 등장, 음악을 ‘소장’하다</span></strong></span>
</p>
<p>
	초창기 오디오 기기 중 가장 널리 사용된 건 '전축'이라고도 불렸던 LP 플레이어입니다. 초기 LP 판은 한 면 당 녹음 시간이 약 30분으로 7곡(4분 음악 기준) 정도를 수록할 수 있었는데, 이는 당시 음악 기록 장치 용량 가운데 최고 수준이었습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259.jpg"><img loading="lazy" alt="LP판과 LP가 플레이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204011 size-full" height="30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259.jpg" width="849" /></a>
</p>
<p>
	이후 1980년대 카세트(cassette) 플레이어가 나타났고 LP 판에서 카세트 테이프로 넘어오면서 음악 저장성이 크게 향상된 ‘휴대용 기기’라는 개념이 생겼는데요. LP 플레이어가 집·음악다방 등 특정 공간에서만 재생됐던 데 반해, 카세트 플레이어의 등장은 음악 감상의 공간 제한을 허물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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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355.jpg"><img loading="lazy" alt="마이마이 제품 사진입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204012 size-full" height="36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355.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1980년대에 출시된 삼성전자 카세트 플레이어 '마이마이' 제품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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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뿐만 아니라 공테이프에 라디오에서 나오는 음악을 녹음하거나 원하는 곡들만을 모아 ‘나만의 선곡 리스트’를 만들 수 있는 카세트 기능은 개인의 음악 경험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데 일조했습니다. 그 인기가 얼마나 뜨거웠던지 1982년 삼성전자가 출시한 카세트 ‘마이마이(mymy)’는 제품명이 일반 명사가 될 정도였다니까요. 이러한 음악 감상 형태는 CD 플레이어로까지 이어졌는데요. 음악 경험 형태를 ‘감상용’에서 ‘소장용’으로, 사용자를 ‘수동적’에서 ‘능동적’으로 각각 변화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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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8px">MP3 탄생, 음악을 ‘휴대’하다 </span></strong></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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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0년대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MP3 플레이어는 기존 음악 감상에 ‘이동성’을 강화하며 보다 자유로운 음악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마이마이가 등장한 지 불과 10여 년 만에요. MP3 플레이어는 약 400g였던 마이마이 무게의 1/6 수준인 70g 내외로 더욱 가벼워졌고 저장 능력도 대폭 증가해 한층 다양한 음악 감상이 가능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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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loading="lazy" alt="파일 모양"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7264" height="44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ED%8C%8C%EC%9D%BC-%EB%AA%A8%EC%96%91.jpg" width="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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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가 1998년 처음 출시한 MP3 플레이어 브랜드 ‘옙(YEPP)’은 사용자 음악 경험의 질을 본격적으로 높인 계기였습니다. 가장 획기적인 기능을 꼽자면 ‘곡 단위 청취’를 들 수 있는데요. 이전 오디오 기기들과 달리 앨범이 아닌 곡 단위로 음악 청취, 구매가 가능해지면서 사용자의 음악 선택 폭을 넓혔습니다. 또 하나 특징적인 기능인 ‘곡 정보 탐색 기능’은 곡 제목과 가사뿐만 아니라 해당 곡 뮤지션과 앨범 재킷 사진 등 추가적인 음악 정보를 제공해 뮤지션과 사용자를 이어주는 역할을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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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732.jpg"><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의 다양한 MP3 제품들입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204014 size-full" height="2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732.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1990년대 출시된 삼성전자 MP3 플레이어는 다양한 디자인과 성능을 선보였다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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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와 동시에 같은 음악을 사용자가 원하는 음색으로 들을 수 있는 기능도 점차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삼성전자가 2000년에 출시한 옙넵(Yepp–NEP)은 클래식·재즈·록 모드 선택이 가능한 이퀄라이저(equalizer, 음의 주파수를 조절하는 기능)를 탑재했는데요. 이퀄라이저를 이용해 사용자는 음색까지 조정하며 개인적 음악 성향까지 반영할 수 있게 됐답니다. 곡 단위 청취, 곡 정보 탐색 기능이 개인 음악 경험 1단계였다면 이퀄라이저 기능은 2단계 진입의 신호탄과 같은 역할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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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스마트폰 혁명, 음악을 ‘공유’하다</span></strong></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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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MP3 플레이어에 익숙해질 즈음 스마트폰이 혜성처럼 나타났습니다. MP3 플레이어가 스마트폰에 통합되면서 우리의 음악 경험도 라이프 스타일의 하나로 확장됐는데요. 한마디로 가장 진화된 형태의 음악 경험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린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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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1216.jpg"><img loading="lazy" alt="파티에서, 야외에서 음악을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204020 size-full" height="6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1216.jpg" width="849"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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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자가 MP3 플레이어로 다양한 음악을 즐길 수 있게 되면서 점차 고음질에 대한 선호도 높아지기 시작했습니다. ‘프리미엄 오디오 기기’를 표방하는 삼성 레벨 시리즈는 '고음질 수요 충족'과 '독창적 개성 표현' 등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제품군으로 평가받고 있는데요. 레벨은 인천아시안게임 당시 박태환 선수가 경기 직전 착용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죠. 이 같은 현상은 음악이 단순히 ‘뭔가를 듣는 활동’에 머무르지 않고 사용자의 패션 감각을 드러내는 요소로까지 발전하고 있다는 사실을 방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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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1116.jpg"><img loading="lazy" alt="길거리에서 헤드셋으로 음악을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204016 size-full" height="6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1116.jpg" width="849"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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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이 개인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발전하면서 사용자의 개인적인 음악 취향까지 고려한 전문 음악 감상 기능도 속속 등장했습니다. 대표적인 게 사운드얼라이브(SoundAlive)와 뮤직 스퀘어(Music Square) 기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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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1313.jpg"><img loading="lazy" alt="사운드얼라이브(왼쪽)와 뮤직 스퀘어 기능을 실행한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204018 size-full" height="30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1313.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사용자에게 최적의 음악 경험을 제공해주는 사운드얼라이브(왼쪽)와 뮤직 스퀘어 기능</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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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운드얼라이브는 음악 장르에 따라 최적화된 음향 성능을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삼성전자의 독자적인 기술인데요. 기존보다 더욱 세분화된 이퀄라이즈 기능과 3D 입체음향, 베이스(BASS·저음), 리버브(REVERB·잔향 기능), 클래리티(CLARITY·명료도)를 동시에 설정할 수 있다는 게 특징입니다. 예를 들자면, 팝·록·댄스·재즈·클래식 등 각 장르별로 중시되는 특징을 살려 원음에 가까운 음악 감상이 가능합니다. 뮤직 스퀘어 기능 또한 곡의 분위기(mood)를 분석해 ‘신나는/차분한/즐거운/열정적인’ 등의 카테고리에 따라 자동으로 음악을 분류하고 사용자가 원하는 분위기의 음악을 자동으로 선택해 들려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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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대중화에 함께 높아진 음악 접근성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음악의 개념이 ‘소장’에서 ‘공유’로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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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920.jpg"><img loading="lazy" alt="밀크 뮤직을 실행한 화면입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204017 size-full" height="47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920.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사용자의 음악 취향과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음악을 선별해주는 ‘밀크뮤직’</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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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밀크뮤직’은 사용자가 좋아할 만한 음악을 선별해 들려주는데요. 개인의 취향과 트렌드에 따라 쉽고 간편하게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공유’의 대표적 사례입니다. 1960년대 음악다방 등에서 다른 사람과 함께 음악을 들을 수 있었던 형태가 아날로그 방식의 음악 공유라면, 2000년대는 스마트폰을 이용한 스트리밍 형태로 디지털 방식의 음악 공유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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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EC%98%A4%EB%94%94%EC%98%A4%EA%B8%B0%EA%B8%B0%EC%9D%98-%EC%97%AD%EC%82%AC_022.jpg"><img loading="lazy" alt="1980년대는 음악의 소장, 음악 경험의 개인화가 이뤄졌고 1990년대는 음악의 휴대, 고음질 감상이, 2000년대부턴 음악의 공유, 맞춤형 음악 감상으로 발전했습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204054 size-full" height="61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EC%98%A4%EB%94%94%EC%98%A4%EA%B8%B0%EA%B8%B0%EC%9D%98-%EC%97%AD%EC%82%AC_022.jpg" width="849"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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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처럼 음악 경험은 우리도 모르는 사이 끊임없이 변화를 거듭해왔습니다. 앞으로 음악 경험이 어떤 모습으로 우리 앞에 나타날지 예측할 수 없을 정도인데요. 머지않아 사용자 감정까지 예측, 음악을 들려주는 서비스가 등장하게 될지도 모를 일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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