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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클 나자르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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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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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 인간의 경험으로 우주를 빚어내다: 마이클 나자르 X 삼성 아트 스토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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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Apr 2026 08: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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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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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독일 출신의 예술가이자 탐험가 마이클 나자르(Michael Najjar)는 사진과 디지털 구성 기법, 미래적 상상력을 한데 녹여 지구와 우주를 넘나드는 독보적인 작품 세계를 선보인다. 현대 미술가 최초로 2027년 우주 비행을 앞둔 ‘예비 우주비행사’이기도 한 그는 기술과 인류의 야망이 빚어낸 세상을 렌즈에 담으며, 우리 사회의 진보와 미래를 향한 질문을 던진다. 최근 삼성전자는 삼성 TV 전용 아트 구독 서비스인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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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독일 출신의 예술가이자 탐험가 마이클 나자르(Michael Najjar)는 사진과 디지털 구성 기법, 미래적 상상력을 한데 녹여 지구와 우주를 넘나드는 독보적인 작품 세계를 선보인다. 현대 미술가 최초로 2027년 우주 비행을 앞둔 ‘예비 우주비행사<sup data-fn="270503b1-1220-4446-acd4-3463aac28f51" class="fn"><a href="#270503b1-1220-4446-acd4-3463aac28f51" id="270503b1-1220-4446-acd4-3463aac28f51-link">1</a></sup>’이기도 한 그는 기술과 인류의 야망이 빚어낸 세상을 렌즈에 담으며, 우리 사회의 진보와 미래를 향한 질문을 던진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4/08112749/%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5%84%ED%8A%B8%EB%B0%94%EC%A0%A4-%ED%99%8D%EC%BD%A9-2026-%EB%A7%88%EC%9D%B4%ED%81%B4-%EB%82%98%EC%9E%90%EB%A5%B4-1.jpg" alt="우주와 기술, 현대 사회의 풍경을 탐구하며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 나가는 마이클 나자르(Michael Najjar). 사진은 무중력 비행 훈련 중 미세중력 상태에서 사진 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제공: 토마스 루쉬)." class="wp-image-478748"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우주와 기술, 현대 사회의 풍경을 탐구하며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 나가는 마이클 나자르(Michael Najjar). 사진은 무중력 비행 훈련 중 미세중력 상태에서 사진 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제공: 토마스 루쉬)</figcaption></figure>



<p>최근 삼성전자는 삼성 TV 전용 아트 구독 서비스인 삼성 아트 스토어에 <a href="https://bit.ly/4d54n9m" data-type="link" data-id="https://bit.ly/4d54n9m">‘아트 바젤 홍콩 2026’ 컬렉션</a>을 새롭게 공개했다. 홍콩 현대 미술 특유의 문화적 역동성과 다양한 시각을 담아낸 이번 컬렉션에서 단연 주목받는 작품은 마이클 나자르의 ‘유로파(europa, 2016)’다.</p>



<p>삼성전자 뉴스룸이 마이클 나자르를 만나 우주를 주제로 한 그의 심오한 작품 세계와 그 속에 담긴 메시지, 그리고 그가 직접 경험한 삼성 아트 스토어만의 차별화된 예술 감상 매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4/08112833/%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5%84%ED%8A%B8%EB%B0%94%EC%A0%A4-%ED%99%8D%EC%BD%A9-2026-%EB%A7%88%EC%9D%B4%ED%81%B4-%EB%82%98%EC%9E%90%EB%A5%B4-2.jpg" alt="목성의 위성을 시각화한 ‘유로파(europa, 2016)’는 우주와 인간의 상상력에 매료된 작가의 예술 세계가 담겨있는 작품이다. (사진제공: 마이클 나자르)" class="wp-image-478749"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목성의 위성을 시각화한 ‘유로파(europa, 2016)’는 우주와 인간의 상상력에 매료된 작가의 예술 세계가 담겨있는 작품이다. (사진제공: 마이클 나자르)</figcaption></figure>



<p></p>



<h2 class="wp-block-heading">현대적 경이로움: 우주라는 끝없는 동경</h2>



<p><strong>Q. 주변 환경을 넘어 미지의 세계를 탐구하는 작업이 인상 깊다. ‘우주’라는 주제에 계속해서 매료되는 이유는 무엇인가?</strong></p>



<p>우주여행은 내 평생의 동경이다. 어린 시절 <스타트렉>을 보며 꿈을 키웠고, 필립 K. 딕과 아서 C. 클라크의 소설, 스탠리 큐브릭의 영화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는 내 예술적 뿌리가 되었다. 과거의 상상이 오늘날 민간 우주 기업들을 통해 현실로 구현되는 과정 자체가 내게는 무엇보다 흥미로운 영감의 원천이다.</p>



<p><strong>Q. 예술가이자 우주비행사라는 독특한 이력을 가졌다. 이 두 길은 어떻게 시작되었나?</strong></p>



<p>아폴로 미션 당시 로버트 라우센버그나 앤디 워홀이 보여주었듯, 예술과 우주 탐사는 오래전부터 긴밀하게 얽혀 있었다. 2011년 ‘우주(Outer Space)’ 시리즈를 시작하며 우주 탐사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음을 직감했다. 가속화된 우주 활동은 인류에게 새로운 담론을 요구한다. 나는 80점이 넘는 작품으로 이 우주 시대의 등장을 기록해 왔으며, 이는 인류의 외연 확장이 던지는 문명적 질문에 대한 나의 응답이기도 하다.</p>



<p><strong>Q. 아트 바젤 홍콩에서 작품을 선보이게 된 소감은?</strong></p>



<p>아트 바젤 홍콩은 국경을 넘어 전 세계 관객과 아이디어를 연결하는 핵심적인 장이다. 이곳에서 내 작품을 공유하며 기술과 우주 탐사, 나아가 인류 문명의 미래에 관한 폭넓은 대화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p>



<p></p>



<p class="has-text-align-center"><strong><em>“우리는 경험이 가상 공간으로 옮겨가는 시대에 살고 있다.”</em></strong></p>



<p></p>



<p></p>



<h2 class="wp-block-heading">직접 겪고 부딪치며 빚어낸 시각 언어</h2>



<p><strong>Q. 탐험이나 극한 환경을 직접 경험하는 것이 이미지 구축에 어떤 영향을 주나?</strong></p>



<p>모든 경험이 가상으로 치우치는 시대일수록 직접적인 신체 참여가 중요하다고 믿는다. 아이슬란드의 빙하를 횡단하고 무중력 비행 훈련을 견디는 등 극한의 상황에서 내 한계를 시험하며 아이디어를 구체화한다. 나는 ‘이미지를 구축한다(Built an image)’는 표현을 즐겨 쓰는데, 초기 발상부터 작품이 벽에 걸리기까지 때로 1년 넘게 공을 들이는 이 치열한 과정이 내 예술의 토대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4/08113314/%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5%84%ED%8A%B8%EB%B0%94%EC%A0%A4-%ED%99%8D%EC%BD%A9-2026-%EB%A7%88%EC%9D%B4%ED%81%B4-%EB%82%98%EC%9E%90%EB%A5%B4-3.jpg" alt="마이클 나자르의 시각 언어에 영감을 주는 아이슬란드의 경이로운 빙하 지형 (사진제공: 마이클 나자르).
" class="wp-image-478754"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마이클 나자르의 시각 언어에 영감을 주는 아이슬란드의 경이로운 빙하 지형 (사진제공: 마이클 나자르)</figcaption></figure>



<p><strong>Q. 지난 30년간 기술 발전이 작업 방식에 어떤 변화를 주었나?</strong></p>



<p>내게 기술은 도구인 동시에 주제다. 초기에는 사진 작업의 디지털화에, 이후에는 인터넷의 연결성에 주목했다면 지금은 AI의 혁신적 에너지에 집중하고 있다. 기술 발전의 속도가 인간 존재의 모든 측면을 바꾸고 있다. 빛의 속도로 팽창하는 기술의 우주 속에서 방향을 잃을 위험도 공존하지만, 예술은 그 안에서 인간적인 가치를 지켜내고 미지의 영역을 선명하게 비추는 등불이 되어줄 것이다.</p>



<p><strong>Q. ‘유로파’는 우주와 미지의 세계에 대한 관심이 밀접하게 느껴진다. 이 작품에 담긴 아이디어와 관객에게 전하고 싶은 감정은 무엇인가?</strong></p>



<p>유로파는 표면 전체가 수십 킬로미터 두께의 얼음층으로 덮인 특별한 천체다. 과학적 증거에 따르면 이 얼음층 아래에는 지구 바다의 두 배가 넘는 양의 소금물 바다가 존재할 것으로 추정되며, 생명체가 살기에 적합한 조건을 갖추고 있을 가능성도 매우 높다. 이 미지의 세계를 시각화함으로써 관객들이 인류 너머의 생명과 그 신비로움에 대해 상상해 보길 바란다.</p>



<p></p>



<p class="has-text-align-center"><strong><em>“예술을 감상하기 위해 어디로 가는 것과 예술 작품과 함께 생활하는 것 사이에는 큰 차이가 존재한다.”</em></strong></p>



<p></p>



<p></p>



<h2 class="wp-block-heading">무한한 세계를 집 안으로 불러오다</h2>



<p><strong>Q. ‘유로파’는 올해 삼성 아트 스토어의 아트 바젤 홍콩 컬렉션에 포함된 작품 중 하나다. 해당 작품을 집에서 디지털로 접할 때의 매력은 무엇인가?</strong></p>



<p>지구 밖에서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곳 중 하나인 목성의 위성 유로파의 표면을 형상화했다. 아이슬란드의 빙해 지역에서 촬영한 풍경 사진과 갈릴레오 탐사선의 데이터를 결합하고, 독일 화가 카스파르 다비트 프리드리히(Caspar David Friedrich)에게서 영감받은 시각적 구성을 더했다. 새로운 세계를 발견하고 인류 생명의 기원을 탐구하려는 끊임없는 열망을 담아낸 이 작품을 일상 공간에서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이다.</p>



<p></p>



<p class="has-text-align-center"><strong><em>“삼성 아트 TV로 멋진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것은 최신 OTT 시리즈를 정주행하는 것보다 훨씬 짜릿한 경험이 될 수 있다.”</em></strong></p>



<p></p>



<p><strong>Q. 삼성 아트 스토어의 접근성이 작가로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 궁금하다.</strong></p>



<p>예술이 미술관이라는 물리적 공간에 갇히지 않고 일상의 일부가 된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예술을 보러 어딘가로 가는 것과 그 작품과 함께 생활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경험이다. 삼성 아트 스토어가 일상의 순간에 작품을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전달하고 관객과 상호작용하는 방식에 깊이 공감한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4/08113803/%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5%84%ED%8A%B8%EB%B0%94%EC%A0%A4-%ED%99%8D%EC%BD%A9-2026-%EB%A7%88%EC%9D%B4%ED%81%B4-%EB%82%98%EC%9E%90%EB%A5%B4-4.jpg" alt="삼성 아트 스토어 구독자는 '아트 바젤 홍콩 2026' 컬렉션을 통해 유로파를 감상할 수 있다. 사진은 26년형 OLED TV S95H." class="wp-image-478758"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삼성 아트 스토어 구독자는 ‘아트 바젤 홍콩 2026’ 컬렉션을 통해 유로파를 감상할 수 있다. 사진은 26년형 OLED TV S95H.</figcaption></figure>



<p><strong>Q. 관객들이 자신의 작품을 집에서 접한다는 사실이 작품 감상과 경험 방식에 대한 생각에 변화를 주었는가?</strong></p>



<p>많은 분들이 삼성 아트 TV를 통해 이미 내 작품을 집에 걸어두고 생활하고 있다. 예술을 특정 장소에 가서 보는 것과 내 삶의 공간에서 함께하는 것 사이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 거실이라는 친숙한 환경에서 작품을 마주할 때, 관객은 예술과 더 개인적이고 깊은 관계를 맺게 된다고 생각한다.</p>



<p><strong>Q.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자신의 작품을 처음 접하는 사람이 어떤 경험을 하길 바라는가?</strong></p>



<p>삼성 아트 TV로 멋진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것이 최신 OTT 시리즈를 몰아보는 것보다 훨씬 더 짜릿한 경험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느끼셨으면 좋겠다. 단순한 시청을 넘어, 예술이 주는 시각적 즐거움과 사유의 시간이 일상을 얼마나 풍요롭게 만드는지 경험하길 기대한다.</p>



<p></p>



<p class="has-text-align-center"><strong><em>“삼성 아트 스토어는 예술을 갤러리나 박물관 같은 물리적 공간에 국한하지 않고, 일상의 일부로 만들어 상호작용하게 한다.”</em></strong></p>



<p></p>



<p>삼성전자는 아트 바젤(Art Basel)의 공식 디스플레이 파트너로서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아트 바젤 컬렉션을 정기적으로 선보이고 있다.</p>



<p>삼성 아트 스토어 사용자들은 홍콩, 바젤, 파리, 마이애미 비치 등 전 세계 주요 도시의 아트 바젤 전시에서 화제를 모은 작가들의 작품을 독점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일상에서 예술과 함께하는 새로운 삶의 방식을 제시하는 삼성 아트 TV 라인업을 통해, 마이클 나자르가 그려낸 경이로운 우주의 풍경을 보다 가깝게 경험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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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 class="wp-block-footnotes"><li id="270503b1-1220-4446-acd4-3463aac28f51">버진 갤럭틱(Virgin Galactic)의 유인 우주선 VSS 유니티(VSS Unity) 탑승 예정 <a href="#270503b1-1220-4446-acd4-3463aac28f51-link" aria-label="Jump to footnote reference 1"><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1a9.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a></li></ol>]]></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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