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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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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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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방 바르게 메는 아이디어’로 대형 박람회서 단독 부스 연 청소년 4인방 ‘파랑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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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Aug 2016 12:00:0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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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작은 습관이 큰 변화를 만든다’는 말은 ‘잘못된 습관 하나가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말과 일맥상통한다. 지난해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에 참가한 ‘파랑새’는 그런 점에서 눈 여겨볼 만한 팀이다. 사소해 보이지만 방치하면 일상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가방 메기’ 습관에 주목, 아이디어(Idea) 부문 최우수상을 거머쥐었기 때문. 지난 14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린 ‘서울국제유아교육전’에 단독 부스를 마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tyle="width: 849px;height: 30px" src="http://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1.pn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219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33%ED%8E%B8_%EB%8F%84%EB%B9%84%EB%9D%BC-2.jpg" alt="[뉴스룸 기획] MY STORY with SAMSUNG 33.'가방 바르게 메는 아이디어'로 대형 박람회서 단독 부스 연 청소년 4인방 '파랑새'" width="849" height="380" /></p>
<p>‘작은 습관이 큰 변화를 만든다’는 말은 ‘잘못된 습관 하나가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말과 일맥상통한다. 지난해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에 참가한 ‘파랑새’는 그런 점에서 눈 여겨볼 만한 팀이다. 사소해 보이지만 방치하면 일상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가방 메기’ 습관에 주목, 아이디어(Idea) 부문 최우수상을 거머쥐었기 때문. 지난 14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린 ‘서울국제유아교육전’에 단독 부스를 마련, 자신들의 아이디어 홍보에 나선 팀원들을 만났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eeeeee">
<h2><strong>☞삼성 투모로우 솔루션(SAMSUNG TOMORROW SOLUTIONS)</strong></h2>
<h2>2013년부터 삼성전자에서 진행해오고 있는 대표적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공모전이다. ‘아이디어(Idea)’ 부문과 ‘임팩트(Impact)’ 부문으로 구성돼 있으며, 아이디어 부문에서 수상한 팀은 다음 해 임팩트 부문에 진출, 삼성전자의 지원을 받아 각자의 솔루션을 실제 사회에 적용할 수 있다</h2>
</div>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백팩 이용자 상당수가 ‘척추측만’ 증세로 고통</span></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258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1-12.png" alt="서울 대원외국어고 2학년에 재학 중인 홍승영(사진 왼쪽)군과 조윤익양은 “가방을 잘못 멘 채 학교로 향하는 언덕을 힘겹게 오르는 친구들의 모습에서 솔루션을 고민하게 됐다”고 말했다" width="849" height="560" /><span style="font-size: 12px">▲서울 대원외국어고 2학년에 재학 중인 홍승영(사진 왼쪽)군과 조윤익양은 “가방을 잘못 멘 채 학교로 향하는 언덕을 힘겹게 오르는 친구들의 모습에서 솔루션을 고민하게 됐다”고 말했다</span></p>
<p align="left">등에 메는 가방, 곧 ‘백팩(backpack)’은 대부분의 학생에게 더없이 친숙한 가방 형태다. 하지만 “가방을 제대로 메는 법을 아느냐”는 질문에 자신 있게 답하는 사람은 드물다.</p>
<p align="left">잘못된 자세로 가방을 멜 경우, 척추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실제로 파랑새 팀원 네 명은 전부 척추측만 증세로 고생한 경험이 있다. 모수가 작긴 하지만 통계를 내자면 100%다. 그만큼 ‘가방 잘못 메기’는 학생들 사이에서 보편적 현상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258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2-7.png" alt="무지개 스티커(왼쪽 사진)와 척추닥터가 각각 적용된 가방" width="849" height="284" /><span style="font-size: 12px">▲무지개 스티커(왼쪽 사진)와 척추닥터가 각각 적용된 가방</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스티커로 가방 끈 길이와 탑재 무게 기준 설정?</span></strong></span></p>
<p align="left">파랑새 팀이 고안한 솔루션은 크게 두 가지다. 예방 차원의 ‘무지개 스티커’, 해결 차원의 ‘척추닥터’가 그 주인공. 무지개 스티커는 다시 2종(種)으로 나뉜다. 하나는 적정 끈 길이를 알려주는 용도, 다른 하나는 적정 탑재 무게를 알려주는 용도다.</p>
<p align="left">사용자는 신장별로 구분된 스티커 길이만큼 가방 끈을 조절하면 된다. 내용물의 무게는 체중의 10%를 넘지 않도록 하는 게 기본. 다만 늘 무게를 잰 후 가방을 잴 수 없기 때문에 책이나 노트 등 내용물을 포갠 후 무지개 스티커로 그 두께를 측정, 무게를 가늠할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259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3-5.png" alt="무지개 스티커 사용 시범을 보이고 있는 홍승영군. 그는 “초등학교 4학년 때 당시 유행을 따르느라 척추에 무리가 가는 줄도 모르고 한쪽으로 가방을 메고 다닌 게 후회된다”고 말했다" width="849" height="560" /><span style="font-size: 12px">▲무지개 스티커 사용 시범을 보이고 있는 홍승영군. 그는 “초등학교 4학년 때 당시 유행을 따르느라 척추에 무리가 가는 줄도 모르고 한쪽으로 가방을 메고 다닌 게 후회된다”고 말했다</span></p>
<p align="left">홍승영군은 “내용물 무게를 재는 스티커는 비교적 수월하게 제작할 수 있었지만 신장에 맞는 가방 끈 길이를 측정하는 과정은 쉽지 않았다”고 말했다. 가장 어려웠던 건 ‘기준’ 만들기. 학생들의 키가 천차만별이라 어떤 수치를 기준으로 삼아야 할지 판단하기가 만만찮았다. 윤익양과 승영군은 고심 끝에 대원외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일일이 표본 조사를 실시한 후 평균치를 산출, 스티커 제작에 활용했다.</p>
<p align="left">파랑새 팀원들은 “삼성전자의 도움이 없었다면 무지개 스티커는 탄생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삼성전자의 지원 덕분에 컨설팅 회사의 조언을 얻을 수 있었어요. 처음엔 척추닥터의 기술적 부분에만 집착했는데 ‘좀 더 간단하면서 아날로그적인 제품을 만들어보라’는 조언을 듣고 고안한 게 무지개 스티커예요. 돌이켜보면 그 조언을 받아들이길 정말 잘했죠.”</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양 어깨의 하중 실시간으로 알려줄 수 있다면!</span></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259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4-8.png" alt="척추닥터의 작동 원리를 설명 중인 배찬서(사진 왼쪽)군과 이민준군. 찬서군은 미국 필립스 엑시터 아카데미 2학년에, 민준군은 경기 성남 이우중 3학년에 각각 재학 중이다" width="849" height="560" /><span style="font-size: 12px">▲척추닥터의 작동 원리를 설명 중인 배찬서(사진 왼쪽)군과 이민준군. 찬서군은 미국 필립스 엑시터 아카데미 2학년에, 민준군은 경기 성남 이우중 3학년에 각각 재학 중이다</span></p>
<p align="left">이미 척추측만증이 어느 정도 진행됐거나 어깨가 한쪽으로 휜 경우, 무지개 스티커는 별 도움이 안 된다. 척추닥터는 바로 그 시점에서 보완 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장치다. 양쪽 어깨에 실리는 하중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게 핵심. 장력 센서를 가방에 탑재, 어깨에 가해지는 힘을 측정하는 형태다.</p>
<p align="left">사용법은 간단하다. 사용자가 전원을 켜거나 리셋 버튼을 누르면 척추닥터가 자동으로 양쪽 어깨에 가해지는 하중에서 가방 무게를 제외한다. 그런 다음, 사용자가 자신의 신장과 체중을 입력하면 척추닥터는 내용물의 무게나 특정 방향으로의 쏠림을 감지해 “짐을 덜어내라” “(내용물이 무거우니) 10분 정도 휴식을 취해라” “무게가 지나치게 한쪽으로 쏠려있다” 따위 메시지를 LCD 화면에 띄운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259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5-7.png" alt="척추닥터 구동 화면. 가방 어깨걸이 부분에 장력 센서를 탑재, 사용자의 양쪽 어깨에 실리는 하중을 실시간으로 알려준다" width="849" height="560" /><span style="font-size: 12px">▲척추닥터 구동 화면. 가방 어깨걸이 부분에 장력 센서를 탑재, 사용자의 양쪽 어깨에 실리는 하중을 실시간으로 알려준다</span></p>
<p align="left">척추닥터는 배찬서군이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을, 이민준군이 하드웨어 개발을 맡은 작품이다. 미국에서 학교를 다니는 찬서군이 코딩을 완료한 후 그 결과물을 한국에 있는 나머지 팀원들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완성됐다.</p>
<p align="left">팀원 사이의 간극을 메운 것 역시 삼성전자였다. 척추닥터 초기 모델의 경우, ‘단순 무게 측정’ 수준에 그친 데다 (사실상 불필요한) 가방 무게까지 측정하는 형태여서 고민이 많았던 것. 하지만 삼성전자가 연결해준 컨설팅 업체 측 조언에 따라 센서 방식을 바꾼 후 양쪽 어깨에 가해지는 하중을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었다.</p>
<p align="left"> </p>
<p align="left"><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블루투스 탑재, 센서 추가… 개발은 ‘현재진행형’</span></strong></span></p>
<p align="left">파랑새 팀원들은 요즘 척추닥터에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 스마트폰과 연동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준비 중이다. 또한 현재 3개인 센서에 물체의 방위 변화를 인지하는 자이로 센서를 추가해 정확도를 끌어올릴 예정이다.</p>
<p align="left">과학자들은 인류가 문명을 꽃피울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로 ‘직립보행’을 꼽는다. 여느 동물과 달리 자유로워진 두 손으로 많은 걸 개발할 수 있었단 논리에서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허리 질병을 얻게 된 것도 사실이다. 몸의 하중이 허리 쪽으로 집중되기 때문이다. 비단 학생뿐 아니라 의자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직장인 등 상당수의 현대인에게 허리 건강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중요성은 알지만 외면하기 쉬운’ 부분에 착안, 뚝심 있게 솔루션을 고안해낸 파랑새 팀의 아이디어가 좀 더 많은 이의 허리 건강을 지켜줄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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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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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⑥“두 아이에게 더 나은 삶 선물하려 귀촌 결심했죠”_조순원(전남 화순)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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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Jun 2015 10:56:2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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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호미도 날이 있지만/낫같이 잘 들 리가 없습니다/아버님도 어버이시지만/어머님같이 사랑해 주실 리 없습니다” 고려가요 ‘사모곡’의 한 구절입니다. 이 세상에서 ‘나’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여러 후보가 있겠지만 아마 많은 분이 ‘어머니’를 떠올리실 겁니다. 자식이 태어날 때부터 장성할 때까지 늘 같은 자리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어머니의 사랑은 그만큼 절대적인데요. 오늘은 전남 화순에서 두 남매를 기르고 있는 한 어머니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233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6%ED%8E%B8_%EB%8F%84%EB%B9%84%EB%9D%BC-1.jpg" alt="%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6%ed%8e%b8_%eb%8f%84%eb%b9%84%eb%9d%bc" width="1105" height="380" /></p>
<p>“호미도 날이 있지만/낫같이 잘 들 리가 없습니다/아버님도 어버이시지만/어머님같이 사랑해 주실 리 없습니다”</p>
<p>고려가요 ‘사모곡’의 한 구절입니다. 이 세상에서 ‘나’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여러 후보가 있겠지만 아마 많은 분이 ‘어머니’를 떠올리실 겁니다. 자식이 태어날 때부터 장성할 때까지 늘 같은 자리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어머니의 사랑은 그만큼 절대적인데요. 오늘은 전남 화순에서 두 남매를 기르고 있는 한 어머니와 삼성 스마트스쿨의 ‘특별한 인연’ 얘길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작은 농촌 마을에선 과연 어떤 이야기가 우릴 기다리고 있을까요? ‘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이 만나본 두 아이와 어머니의 사연, 지금 소개합니다.</p>
<p> </p>
<p><span style="color: #800080;font-size: 14pt"><strong>교육 위해 찾은 농촌서 특별한 인연 만나다</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6%ED%8E%B81.jpg" target="" rel=""><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158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6%ED%8E%B81.jpg" alt="전남 화순으로 귀촌해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조순원씨와 둘째 딸 정초영양" width="849" height="510" /></a><span style="font-size: 10pt">▲전남 화순으로 귀촌해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조순원씨와 둘째 딸 정초영양</span></p>
<p>초등생 남매를 둔 어머니 조순원씨는 자녀 교육을 위해 얼마 전 귀촌을 결심했습니다. 농촌 지역의 많은 부모가 아이들 학교 문제로 도심으로의 이사를 고민하는 상황에서 흔치 않은 일인데요. 조씨는 귀촌하게 된 이유에 대해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서”라고 밝혔습니다. 아이들이 자연과 벗 삼아 놀며 자신의 꿈을 키워가길 바란 거죠. “전 아이들이 정말로 자기가 하고 싶은 걸 하면서 자랐으면 좋겠어요. 그런 점에서 자연이 줄 수 있는 위안과 정서가 굉장히 소중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놀고 공부도 하면서 꿈을 찾아갔으면 했어요.”</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6%ED%8E%B82.jpg" target="" rel=""><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158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6%ED%8E%B82.jpg" alt="정초영(오른쪽에서 두 번째)양이 4학년 동급생들과 포즈를 취했습니다. 이 넷이 전남 화순 아산초등학교 4학년생 전원입니다" width="849" height="510" /></a><span style="font-size: 10pt">▲정초영(오른쪽에서 두 번째)양이 4학년 동급생들과 포즈를 취했습니다. 이 넷이 전남 화순 아산초등학교 4학년생 전원입니다</span></p>
<p>물론 농촌 생활이 마냥 좋지만은 않았습니다. 조씨가 가장 우려했던 부분은 아이들이 다양한 교우관계를 형성하기 힘들다는 점이었는데요. 학년당 학생이 많아야 10명 수준인 시골 학교에서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기란 쉽지 않은 게 사실이니까요. 그의 고민이 깊어질 무렵, 반가운 소식이 하나 들려왔습니다. 아이들이 다니는 전남 화순 아산초등학교에 삼성 스마트스쿨이 도입된 거죠. 실제로 지난해 10월, 학교에 삼성 스마트스쿨이 도입되며 조씨의 고민은 상당 부분 해소됐습니다.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아이들이 다른 학교 학생들과 다양한 소식을 주고받으며 교류할 수 있게 된 거죠.</p>
<p>“작은아이인 초영이네 반은 여자아이만 네 명이거든요. 좀 더 다양한 친구를 사귀면 좋겠는데 그러지 못할까 봐 걱정이었죠. 하지만 삼성 스마트스쿨이 도입된 덕분에 다른 학교 친구들과 교류할 기회가 늘어 아이가 무척 좋아합니다. 수업이나 과제 내용을 공유할 수 있게 돼 학습 효과도 높아진 것 같고요. 참 다행이에요.”</p>
<p> </p>
<p><span style="color: #800080;font-size: 14pt"><strong>밝고 활발해진 아이들 모습에 절로 ‘흐뭇’</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6%ED%8E%B83.jpg" target="" rel=""><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158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6%ED%8E%B83.jpg" alt="아산초등학교 어린이들은 삼성 스마트스쿨 도입 이후 다양한 스마트 기기를 수업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width="849" height="510" /></a><span style="font-size: 10pt">▲아산초등학교 어린이들은 삼성 스마트스쿨 도입 이후 다양한 스마트 기기를 수업에 활용하고 있습니다</span></p>
<p>삼성 스마트스쿨은 이 지역 어린이들에게 ‘넓어진 교우관계’ 외에 또 하나의 변화를 선사했습니다. ‘호기심과 적극성 증가’가 바로 그건데요. 조순원씨는 “(스마트 기기와 가까워지면) 자칫 인터넷이나 게임에 빠져들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기우였다”고 말했습니다. “큰아이(정모경군)는 남자아이인 만큼 당연히 스마트 기기를 잘 다룰 거라 생각했어요. 하지만 막상 스마트스쿨 수업이 시작되자, 초영이도 태블릿 같은 기기를 굉장히 잘 활용하더라고요. 부쩍 적극적으로 변한 아이들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6%ED%8E%B84.jpg" target="" rel=""><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158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6%ED%8E%B84.jpg" alt="삼성 스마트스쿨을 만난 후 IT 기기 숙련도가 눈에 띄게 높아진 아산초등학교 아이들" width="849" height="510" /></a><span style="font-size: 10pt">▲삼성 스마트스쿨을 만난 후 IT 기기 숙련도가 눈에 띄게 높아진 아산초등학교 어린이들</span></p>
<p>삼성 스마트스쿨은 이 지역 아이들이 스마트 기기를 친숙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도 기여했습니다. 조씨는 “요즘은 나도 잘 모르는 프로그램이나 애플리케이션 활용법을 아이들이 먼저 터득해 내게 가르쳐줄 정도”라고 말했습니다. “얼마 전 뉴질랜드에 사는 친척에게 연락하고 싶은데 메신저 이용법을 몰라 난감한 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아이들은 뚝딱뚝딱 하더니 PC에 메신저를 설치하고 사용법까지 알려주더군요. 학교에서 열심히 익힌 지식으로 의젓하게 제 엄마를 돕는 아이들이 무척 대견했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800080;font-size: 14pt"><strong>“스마트스쿨이 아이들 꿈 이룰 디딤돌 됐으면”</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6%ED%8E%B85.jpg" target="" rel=""><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158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6%ED%8E%B85.jpg" alt="삼성 스마트스쿨은 ‘도입 학교 재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지역 학부모 사이에서 호평 받고 있습니다" width="849" height="510" /></a><span style="font-size: 10pt">▲삼성 스마트스쿨은 ‘도입 학교 재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지역 학부모 사이에서 호평 받고 있습니다</span></p>
<p>초영양의 꿈은 멋진 피아니스트가 되는 겁니다. 평소 음악을 좋아하고 피아노도 곧잘 연주하는 그는 삼성 스마트스쿨로 접하게 된 태블릿을 음악 감상과 피아노 연습에 요긴하게 활용합니다. 좋아하는 작곡가의 정보를 검색할 때도 스마트 기기는 무척 유용하죠. 조순원씨는 “비록 실제 피아노는 아니지만 태블릿으로 좋아하는 음악을 틀어놓고 따라 하며 연습하는 모습을 보면 기특하다”며 “초영이가 피아노를 열심히 배워 꼭 피아니스트의 꿈을 이루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p>
<p>조씨는 삼성 스마트스쿨에 참여한 후 확 달라진 두 아이를 보며 삼성 스마트스쿨의 도입 취지에 깊이 공감하고 있습니다. “교육 환경이 도시보다 열악한 농촌 학교에서 삼성 스마트스쿨은 특히 고마운 존재”라며 “일찍부터 IT 기기를 절제하며 쓸 줄 알고 학습에 도움되는 방향으로 활용하면 효과적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p>아이가 바르게 성장하길 바라는 어머니의 마음이 삼성 스마트스쿨과 만나며 멋진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는 모습, 참 흐뭇하죠? 삼성 스마트스쿨을 만나며 한층 크고 단단해진 두 남매의 꿈, 여러분도 많이 응원해주세요.</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관련 콘텐츠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4fMf7" target="_blank" rel="noopener">☞[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소프트웨어 가르치는 국어 선생님, 김민회 교사</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382CD" target="_blank" rel="noopener">☞[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헤어나기 힘든 ‘해피 바이러스’, 주소아의 진짜 경쟁력이죠”</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99Ekk" target="_blank" rel="noopener">☞[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주소아 덕에 ‘평생 직장’ 찾았죠”_주소아 1기 출신으로 삼성전자 입사한 김지나·박민경 사원</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e5BJ0" target="_blank" rel="noopener">☞[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어느 시골 학교의 특별한 실험_전현석 경남 함양 안의중 교사</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Ticxc" target="_blank" rel="noopener">☞[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대통령 꿈꾸는 섬마을 소녀_윤자민(전남 완도 노화초등 5년)양</a></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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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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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⑤대통령 꿈꾸는 섬마을 소녀_윤자민(전남 완도 노화초등 5년)양</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eb%8c%80%ed%86%b5%eb%a0%b9-%ea%bf%88%ea%be%b8%eb%8a%94-%ec%84%ac%eb%a7%88%ec%9d%84-%ec%95%84%ec%9d%b4_%eb%85%b8</link>
				<pubDate>Mon, 15 Jun 2015 12:05:4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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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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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땅끝마을 해남에서 배를 타고 다시 40분. 서울에서 반나절은 족히 걸릴 남쪽 바다에 ‘노화도’란 섬이 있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이곳에 살고 있는 한 소녀인데요. 인구가 4000명 남짓한, 크지 않은 섬에 살고 있지만 꿈을 향한 열정만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몇 년 전 삼성전자 스마트스쿨이 그 꿈을 이뤄주기 위한 ‘응원군’으로 나섰다고 하는데요. 그 특별한 이야기, 지금부터 만나보시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233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5%ED%8E%B8_%EB%8F%84%EB%B9%84%EB%9D%BC-1.jpg" alt="%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5%ed%8e%b8_%eb%8f%84%eb%b9%84%eb%9d%bc" width="1105" height="380" /></p>
<p>땅끝마을 해남에서 배를 타고 다시 40분. 서울에서 반나절은 족히 걸릴 남쪽 바다에 ‘노화도’란 섬이 있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이곳에 살고 있는 한 소녀인데요. 인구가 4000명 남짓한, 크지 않은 섬에 살고 있지만 꿈을 향한 열정만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몇 년 전 삼성전자 스마트스쿨이 그 꿈을 이뤄주기 위한 ‘응원군’으로 나섰다고 하는데요. 그 특별한 이야기, 지금부터 만나보시죠.</p>
<p> </p>
<p><span style="color: #800080;font-size: 14pt"><strong>“공부 갈증, 스마트스쿨 덕에 말끔히 해소했죠”</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004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5%ED%8E%B81.jpg" alt="마이스토리위드삼성5편1" width="849" height="510" /><span style="font-size: 10pt">▲윤자민양은 “인터넷을 학습에 활용하기 시작한 이후 한층 능동적으로 공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합니다</span></p>
<p>“전 커서 꼭 멋진 대통령이 되고 싶습니다. 그래서 영어 공부도 무척 열심히 하고 있어요” 윤자민(전남 완도 노화초등 5년)양의 꿈은 ‘대통령’입니다. “멋진 대통령이 돼 한국을 더 발전시키고 보다 살기 좋은 나라로 만들고 싶다”고 하는데요.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자민양은 누구보다 열심히 학업에 정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늘 공부하면서 아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바로 ‘능동적 공부’를 할 수 없다는 점이었습니다. 암기 중심으로 학습이 진행되다 보니 학습에 대한 흥미도가 떨어지고 공부하다 막히는 부분이 생겼을 때 스스로 해결할 수 없었죠.</p>
<p>자민양은 “외우는 것 중심으로 공부를 하다 보니 별 재미가 없었다”며 “지역 특성상 정보를 얻을 만한 수단이 많지 않다 보니 숙제를 하면서 모르는 게 생겼을 때 늘 직접 해결하지 못하고 선생님이나 부모님께 물어봐야 하는 경우도 많았다”고 말했습니다.</p>
<p>하지만 자민양의 이런 고민은 삼성 스마트스쿨 덕분에 말끔히 해결됐습니다. 태블릿과 인터넷 등을 활용한 수업을 통해 학습에 대한 흥미도 생겼고, 모르는 게 있으면 직접 찾아보며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됐다고 하네요.</p>
<p> </p>
<p><span style="color: #800080;font-size: 14pt"><strong>휴일에도 가고 싶은 학교, 활기 되찾은 수업</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004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5%ED%8E%B82.jpg" alt="마이스토리위드삼성5편2" width="849" height="255" /></p>
<p>삼성 스마트스쿨이 도입되고 난 이후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아이들이 수업에 보다 흥미를 느끼게 됐다는 점입니다. 단순 암기식 교육에서 벗어나 토론과 발표 등을 통해 교과 과정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진 게 가장 큰 성과죠. 수업 역시 이전보다 훨씬 즐겁게 진행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학급 반장을 맡고 있는 자민양은 특히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합니다. “스마트 기기를 이용해 수업을 하니 교과서로만 공부하는 것보다 훨씬 신나고 활기도 생겼어요. 예전엔 학교 가는 게 싫을 때도 있었는데 요즘엔 수업이 재밌어서 휴일에도 학교에 가고 싶을 정도예요”</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004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5%ED%8E%B83.jpg" alt="마이스토리위드삼성5편3" width="849" height="510" /><span style="font-size: 10pt">▲삼성 스마트스쿨이 도입된 후 노화초등학교 어린이들의 IT 기기 활용도는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span></p>
<p>또 다른 변화는 학생들이 IT 기기를 좀 더 능숙하게, 그리고 올바르게 다룰 줄 알게 됐다는 점입니다. 윤자민양은 “스마트 수업을 받으며 가장 많이 달라진 건 IT 기기를 다룰 줄 알게 됐다는 점”이라며 “요즘은 주변 사람들에게 태블릿이나 스마트폰 기능, 애플리케이션 활용법 등을 알려줄 정도로까지 발전했다”고 자랑했습니다.</p>
<p>IT기기와 친해진 어린이들은 예전보다 한층 적극적으로 학습에 임합니다. 친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협동 과제 등을 수행하며 협동심이 강해진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죠. 이 학교 5학년 담임을 맡고 있는 한성태 교사는 “어려운 과제는 친구들과 협동해야 해결할 수 있다는 사실을 스스로 체험하며 학생들이 많은 걸 배울 수 있었던 것 같다”며 “몇몇 학생은 학습동기가 높아 내주지 않은 과제도 스스로 시도해볼 만큼 적극적으로 변했다”고 말했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800080;font-size: 14pt"><strong>“IT 기기로 수업하다 보니 소통 능력도 향상”</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004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5%ED%8E%B84.jpg" alt="마이스토리위드삼성5편4" width="849" height="510" /><span style="font-size: 10pt">▲“스마트 스쿨로 공부하며 친구들과 훨씬 더 친해졌다”는 노화초등학교 5학년 어린이들</span></p>
<p>IT 기기를 활용해 수업을 진행하면 자연스레 자신의 결과물을 친구들과 공유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서로 의견을 주고받거나 칭찬을 나누며 소통하게 되는데요. 본인의 과제를 완성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서로의 과제를 함께 보며 의견을 나눌 수 있게 된 거죠. 자민양 역시 “친구들의 얘길 보고 댓글을 달아주며 소통하는 게 가장 재밌었다”고 말했는데요. 과제를 공유한 후 발표를 진행하니 집중력도 높아지고 보다 심도 있는 토론도 진행할 수 있게 됐습니다.</p>
<p>삼성 스마트스쿨과 자민양의 특별한 인연이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데요. ‘미래 대통령’을 향한 자민양의 특별한 도전, 앞으로도 많이 응원해주세요!</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관련 콘텐츠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4fMf7" target="_blank" rel="noopener">☞[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소프트웨어 가르치는 국어 선생님, 김민회 교사</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382CD" target="_blank" rel="noopener">☞[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헤어나기 힘든 ‘해피 바이러스’, 주소아의 진짜 경쟁력이죠”</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99Ekk" target="_blank" rel="noopener">☞[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주소아 덕에 ‘평생 직장’ 찾았죠”_주소아 1기 출신으로 삼성전자 입사한 김지나·박민경 사원</a><br />
<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e5BJ0" target="_blank" rel="noopener">☞[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어느 시골 학교의 특별한 실험_전현석 경남 함양 안의중 교사</a></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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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④어느 시골 학교의 특별한 실험_전현석 경남 함양 안의중 교사</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ec%96%b4%eb%8a%90-%ec%8b%9c%ea%b3%a8-%ed%95%99%ea%b5%90%ec%9d%98-%ed%8a%b9%eb%b3%84%ed%95%9c-%ec%8b%a4%ed%97%98_</link>
				<pubDate>Mon, 01 Jun 2015 12:07:3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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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농촌 학교는 교육 환경이 열악할 수밖에 없을까? 특수한 몇몇 학교를 제외하면 농촌 학교에 대한 인식은 그리 좋지 않은 게 사실이다. 낡은 시설과 학교 규모, 적은 학생 수 등으로 대부분의 부모가 도시를 선호하기 때문이다. 농촌 부모 중 상당수는 여전히 교육을 위해 자녀를 도시로 유학 보내거나 가족 전체의 이사를 고려하는 실정이다. 사람들이 농촌 학교를 떠날수록 학생 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234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4%ED%8E%B8_%EB%8F%84%EB%B9%84%EB%9D%BC-1.jpg" alt="%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4%ed%8e%b8_%eb%8f%84%eb%b9%84%eb%9d%bc" width="1105" height="380" /></p>
<p>농촌 학교는 교육 환경이 열악할 수밖에 없을까? 특수한 몇몇 학교를 제외하면 농촌 학교에 대한 인식은 그리 좋지 않은 게 사실이다. 낡은 시설과 학교 규모, 적은 학생 수 등으로 대부분의 부모가 도시를 선호하기 때문이다. 농촌 부모 중 상당수는 여전히 교육을 위해 자녀를 도시로 유학 보내거나 가족 전체의 이사를 고려하는 실정이다. 사람들이 농촌 학교를 떠날수록 학생 수는 더 줄어들고 학교 환경 개선 작업은 그만큼 어려움을 겪는다. 악순환이다.</p>
<p>경남 함양 안의중학교가 진행 중인 ‘실험’이 눈길을 끄는 건 이 같은 배경 때문이다. 낡고 열악한 시골 학교 환경을 ‘전국 어디 내놔도 부끄럽지 않은, 특별한 학교’로 탈바꿈시킨 삼성 스마트스쿨 덕분이다. 그 변화의 중심엔 전현석 안의중 교사(영어)가 있다. 지난달 30일 “삼성 스마트스쿨을 접하며 비로소 ‘진정성 있는 영어 수업’을 하게 됐다”는 그를 만났다.</p>
<p> </p>
<p><span style="color: #800080;font-size: 14pt"><strong>스마트스쿨로 ‘</strong><strong>제</strong><strong>2</strong><strong>의</strong> <strong>개교’</strong> <strong>꿈꾸</strong><strong>다</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851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4%ED%8E%B84.jpg" alt="마이스토리위드삼성4편4" width="849" height="462" /></p>
<p>1946년 개교한 안의중은 그 역사가 벌써 70년 가까이 되는 ‘함양 대표 명문 사학’ 중 한 곳이다. 하지만 농어촌 지역 학생 수 감소 등으로 이곳의 재학생은 2014년 현재 3개 학급 67명이 전부다. 낡은 교사(校舍)와 기자재 등도 문제였다. 전현석 교사는 “좋다곤 할 수 없는 환경이었지만 어떻게든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마련해주고 싶었다”고 했다. 그는 “우리 학교처럼 학생 수가 적고 규모가 작은 학교에선 단 한 명의 재능도 잃어버릴 여유가 없다”며 “전교생의 재능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던 중 삼성 스마트스쿨 관련 정보를 접하게 됐다”고 말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h2>☞삼성 스마트스쿨이란?<br />
삼성전자의 대표적 사업연계 사회공헌사업으로 IT 기술을 활용, 학생별 맞춤 학습을 지원하는 미래형 교육 방법입니다. 삼성 스마트스쿨로 선정된 학교엔 갤럭시 노트와 전자칠판·스마트스쿨 솔루션·무선네트워크 등을 연계한 첨단 교실 환경이 제공됩니다</h2>
</div>
<p> </p>
<p><span style="color: #8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4pt">미국 여행 계획 짜며 영어 공부를?!</span></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851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4%ED%8E%B85.jpg" alt="마이스토리위드삼성4편5" width="849" height="462" /></p>
<p>학교와 젊은 교사들의 노력, 여기에 삼성 스마트스쿨까지 더해지며 안의중엔 점차 크고 작은 순기능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영어 수업이다. 전현석 교사는 “자칫 지루하고 딱딱할 수 있는 수업에 윤활유 역할을 해주는 스마트 기기의 도입이 학생들에게 큰 활력을 안겨주고 있다”고 말했다. “교사 입장에선 수업 중 스마트기기를 활용하려면 수업 설계 단계에서부터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하지만 스마트 기기를 통한 동기 유발 효과는 놀라울 정보입니다. 늘 ‘실용적 영어 교육’에 대한 갈증이 있었는데 스마트스쿨 덕을 톡톡히 보고 있는 셈이죠.”</p>
<p>전 교사가 학생들의 변화를 실감하는 대표적 사례가 ‘영미문화권 여행 계획 짜기’ 수업이다. 미국·영국 등 실제 영미문화권을 여행한다 가정하고 계획을 세우는 게 이 수업의 목표. 여행할 국가의 숙소나 식당, 교통 관련 내용을 인터넷으로 검색한 후 일정을 완성해야 한다. 스마트 기기를 십분 활용하는 이 수업은 영어뿐 아니라 해당 국가 문화까지 함께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이 같은 삼성 스마트스쿨의 장점은 영어뿐 아니라 수학·국어 등 다른 과목에서도 다양한 방식으로 응용되고 있다.</p>
<p> </p>
<p><span style="color: #800080;font-size: 14pt"><strong>“학생들과 가까워진 게 가장 큰 소득”</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851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4%ED%8E%B83.jpg" alt="마이스토리위드삼성4편3" width="849" height="462" /></p>
<p>삼성 스마트스쿨 도입 이후, 안의중 학생들은 자유로운 수업 분위기 속에서 이전보다 한결 적극적으로 행동하게 됐다. 수업 주제에 대한 흥미가 늘고 매사 적극적 태도로 임하다 보니 자연스레 실력도 향상됐다. 전 교사는 “삼성 스마트스쿨 수업은 대부분 학생들이 각자 필요에 의해 다양한 정보를 찾고, 그 결과를 나름의 방식으로 정리해 발표하는 형태로 진행된다”며 “이런 과정이 반복되며 학생들이 객관적으로 검증된 자료를 찾고 정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 게 큰 소득 중 하나”라고 말했다. “여전히 학교에서 평가되는 학업성취도는 ‘점수’로 측정됩니다. 하지만 삼성 스마트스쿨을 통해 길러진 학생들의 능력은 점수로 환산할 수 없는,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p>
<p>삼성 스마트스쿨은 학생과 교사 간 간격을 좁히는 데도 단단히 한몫했다. 전 교사에 따르면 실제로 삼성 스마트스쿨 도입 이후 학생들이 자신을 편하게 찾아와 고민 상담 하는 시간이 늘어났다. “이전까지의 교육이 교사의 지식을 학생에게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과정이었다면 앞으론 교사와 학생이 쌍방 소통을 통해 함께 배워가는 과정이 될 겁니다. 그 과정에서 ‘정보의 바다’ 인터넷의 역할이 크죠. 삼성 스마트스쿨이 그 다리 역할을 해준 덕분에 학생들과의 소통 기회가 늘고 학생 개개인과의 거리도 계속 가까워지고 있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800080;font-size: 14pt"><strong>1년 만에 ‘우려’ 딛고 ‘절제’ 배운 학생들</strong></span></p>
<p>안의중이 삼성 스마트스쿨을 도입한 건 지난해. 1년밖에 안 됐지만 그간 상당히 많은 게 달라졌다. 가장 두드러지는 변화는 스마트 기기를 대하는 학생들의 인식 개선이다. 전 교사에 따르면 삼성 스마트스쿨 도입 초기만 해도 안의중 학부모 중 상당수가 우려 의견을 내놓았다. “아이들이 지나치게 스마트 기기에 빠져 집중력이 흐트러지고 가족 간 대화에도 소홀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p>
<p>학교 측은 이 같은 학부모의 걱정을 불식시키기 위해 스마트 기기 활용 수업과 동시에 ‘올바른 스마트 기기 사용법’을 주제로 꾸준히 교육했다. 그 결과, 안의중 학생들에게 스마트 기기는 ‘단순한 놀이기구’가 아니라 ‘최고의 학습도구’로 자리 잡았다. 전현석 교사는 “모든 학생이 외부 강요 때문이 아니라 자신의 의지로 스마트 기기 사용을 절제할 수 있게 된 것이야말로 지난 1년간 가장 뿌듯하고 보람 있는 변화”라고 덧붙였다.</p>
<p>아이들의 재능을 찾기 위해 시작된 안의중의 실험. 그 1년 동안 삼성 스마트스쿨은 안의중 학생들의 수업에 빼놓을 수 없는 요소가 됐다. 전 교사는 “열악한 상황에서 우연찮게 만난 삼성 스마트스쿨 덕에 학생들의 성취도가 높아진 건 물론, 학부모의 만족도도 높아져 우리 학교에 대한 안팎의 인식이 무척 좋아졌다”고 말했다. “삼성 스마트스쿨 덕분에 안의중이 세상 어디 내놔도 자랑스러운 학교로 변신할 수 있었습니다. 학생들이 지난 1년간의 변화를 디딤돌 삼아 보다 멋진 미래로 도약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심 갖고 지켜봐주세요!”</p>
<p><span style="font-size: 10pt">※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span></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관련 콘텐츠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4fMf7" target="_blank" rel="noopener">☞[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소프트웨어 가르치는 국어 선생님, 김민회 교사</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382CD" target="_blank" rel="noopener">☞[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헤어나기 힘든 ‘해피 바이러스’, 주소아의 진짜 경쟁력이죠”</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99Ekk" target="_blank" rel="noopener">☞[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주소아 덕에 ‘평생 직장’ 찾았죠”_주소아 1기 출신으로 삼성전자 입사한 김지나·박민경 사원</a><br />
<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e5BJ0" target="_blank" rel="noopener">☞[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어느 시골 학교의 특별한 실험_전현석 경남 함양 안의중 교사</a></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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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③“주소아 덕에 ‘평생 직장’ 찾았죠”_주소아 1기 출신으로 삼성전자 입사한 김지나·박민경 사원</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ec%a3%bc%ec%86%8c%ec%95%84-%eb%8d%95%ec%97%90-%ed%8f%89%ec%83%9d-%ec%a7%81%ec%9e%a5</link>
				<pubDate>Mon, 18 May 2015 11:54:5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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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당신이 가장 빛나고 아름다웠던 시절은 언제입니까?” 이 질문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꼽는 대답 중 하나가 ‘학창 시절’일 것이다. 순수한 꿈과 열정을 가지고 있던 그 시절을 회상하면 하루하루가 무척이나 빛나고 아름다웠던 것 같다. 그리고 그 학창 시절을 더 특별하게 해주는 매개체는 다름 아닌 ‘추억’이다. 좋은 기억이든 나쁜 기억이든 그때의 경험들은 추억으로 남아 우리의 삶을 만들어가고 있으니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234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3%ED%8E%B8_%EB%8F%84%EB%B9%84%EB%9D%BC-1.jpg" alt="%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3%ed%8e%b8_%eb%8f%84%eb%b9%84%eb%9d%bc" width="1105" height="380" /></p>
<p>“당신이 가장 빛나고 아름다웠던 시절은 언제입니까?”</p>
<p>이 질문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꼽는 대답 중 하나가 ‘학창 시절’일 것이다. 순수한 꿈과 열정을 가지고 있던 그 시절을 회상하면 하루하루가 무척이나 빛나고 아름다웠던 것 같다. 그리고 그 학창 시절을 더 특별하게 해주는 매개체는 다름 아닌 ‘추억’이다. 좋은 기억이든 나쁜 기억이든 그때의 경험들은 추억으로 남아 우리의 삶을 만들어가고 있으니까 말이다. 오늘 ‘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에선 학창시절의 ‘특별한 추억’을 가진 두 사람을 만났다. 학창 시절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준 그들의 이야기, 지금부터 소개한다.</p>
<p> </p>
<p><span style="color: #800080;font-size: 14pt"><strong>평범한 여고생, 소프트웨어의 꿈 키우다</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723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3%ED%8E%B81.jpg" alt="김지나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사원(사진 왼쪽)과 박민경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사원" width="849" height="462" /><span style="font-size: 10pt">▲김지나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사원(사진 왼쪽)과 박민경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사원</span></p>
<p>김지나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사원과 박민경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사원은 삼성 주니어소프트웨어아카데미(이하 ‘주소아’)를 거쳐 삼성전자에 입사한 신입사원들이다. 두 사람은 고교 동창이면서 주소아 1기 출신이기도 하다.</p>
<p>학창 시절을 주제로 잡은 만큼 두 사람에게 “학창 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게 뭐냐”는 질문부터 던졌다. 별다른 망설임 없이 같은 대답이 돌아왔다.</p>
<p>“지금의 꿈을 찾도록 도움을 줬고 또 그 꿈을 이루게 해준 주소아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p>
<p>둘의 모교인 매향여자정보고등학교(경기 수원시 팔달구 매향동)는 지난 2013년 주소아 시범 운영학교로 선정됐다. 지원 과정이 쉽진 않았지만 당시 학생이었던 두 사람은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고 싶어서” 주소아의 문을 두드렸다. 김 사원은 “당시 학생들 사이에서 주소아에 대한 반응이 상당히 뜨거웠고 들어가는 과정도 치열했다”며 “덕분에 높은 경쟁률을 뚫고 주소아 1기가 됐을 땐 정말 뛸 듯이 기뻤다”고 당시를 회고했다.</p>
<p>그리고 주소아의 특별한 수업을 받으면서 두 사람은 ‘소프트웨어’라는 새로운 꿈을 꾸게 됐다고 했다. 지금은 모두 소프트웨어와 관련된 일을 하고 있으니 그 꿈도 어느 정도 이루게 된 셈이다.</p>
<p> </p>
<p><span style="color: #800080;font-size: 14pt"><strong>주소아 수업, 이래서 특별하다</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723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3%ED%8E%B82.jpg" alt="고교 시절 자신들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보며 추억에 잠긴 김지나·박민경 사원" width="849" height="462" /><span style="font-size: 10pt">▲고교 시절 자신들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보며 추억에 잠긴 김지나·박민경 사원</span></p>
<p>학생으로서 늘 받는 게 수업이었을 텐데 주소아가 두 사람의 학창 시절에 ‘가장 빛나는 추억’으로 주소아를 꼽은 이유는 뭘까? 몇 가지를 들 수 있지만 두 사람은 “주소아만의 창의적 수업 형태”를 으뜸으로 꼽았다.</p>
<p>박민경 사원은 “주소아는 한마디로 신선한 충격이었다”고 말했다. “주소아 수업은 공부를 강요하지 않는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팀워크’ 위주 활동으로 진행됐어요. 분야가 무궁무진해 무척 놀랐죠. ‘스크래치’ 프로그램을 활용해 애니메이션 단편 영화를 만든 경험이 있는데 내가 이런 일을 할 수 있다는 게 놀랍고도 재밌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723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3%ED%8E%B83.jpg" alt="브레인스토밍 과정을 통해 ‘후배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정리하고 있는 두 사원" width="849" height="462" /><span style="font-size: 10pt">▲브레인스토밍 과정을 통해 ‘후배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정리하고 있는 두 사원</span></p>
<p>소프트웨어 자체에 흥미를 붙일 수 있었다는 점 역시 많은 도움이 됐다. 김지나 사원은 “프로그래밍 입문 단계에서부터 별다른 흥미가 없으면 스크래치 같은 기초 프로그램을 만지는 것조차 쉽지 않다”며 “하지만 주소아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하나하나 결과물을 만들면서 흥미가 생겼고 실제 코딩 작업을 진행하는 데 거부감을 없앨 수 있었다”고 말했다.</p>
<p>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팀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으로 꼽힌다. 두 사원은 앞으로 주소아에 참여할 후배들에게 ‘특별한’ 당부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처음엔 누구나 시행착오를 거칠 수밖에 없어요. 일단은 부딪치고 하나하나 개선해가는 과정에서 많은 걸 배울 수 있지 않을까요? 팀원들의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이고 하나씩 해결해나가면 누구나 훌륭한 소프트웨어 전문가가 될 수 있을 거예요.”(김지나)</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724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3%ED%8E%B84.jpg" alt="김지나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사원(사진 왼쪽)과 박민경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사원" width="849" height="462" /></p>
<p>삼성전자 입사를 통해 ‘소프트웨어 전문가’를 향한 첫걸음을 내디딘 두 사람. 하지만 이들의 꿈은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가장 ‘아름다운 시절’ 주소아에서 시작된 도전이 삼성에서 또 다른 멋진 결과를 만들어내길 기대한다.</p>
<p><span style="font-size: 10pt">※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span></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관련 콘텐츠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4fMf7" target="_blank" rel="noopener">☞[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소프트웨어 가르치는 국어 선생님, 김민회 교사</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382CD" target="_blank" rel="noopener">☞[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헤어나기 힘든 ‘해피 바이러스’, 주소아의 진짜 경쟁력이죠”</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99Ekk" target="_blank" rel="noopener">☞[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주소아 덕에 ‘평생 직장’ 찾았죠”_주소아 1기 출신으로 삼성전자 입사한 김지나·박민경 사원</a><br />
<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e5BJ0" target="_blank" rel="noopener">☞[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어느 시골 학교의 특별한 실험_전현석 경남 함양 안의중 교사</a></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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