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title="XSL_formatting" type="text/xsl" href="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xsl"?><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
	<channel>
		<title>매직케이블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atom:link href="https://news.samsung.com/kr/tag/%eb%a7%a4%ec%a7%81%ec%bc%80%ec%9d%b4%eb%b8%94/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amsung.com/kr</link>
        <image>
            <url>https://img.global.news.samsung.com/image/newlogo/logo_samsung-newsroom.png</url>
            <title>매직케이블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link>
        </image>
        <currentYear>2018</currentYear>
        <cssFile>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_xsl.css</cssFile>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lastBuildDate>Mon, 06 Apr 2026 13:02:19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TV를 원하는 곳에 자유롭게” 업계 최초, 매직케이블을 완성하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tv%eb%a5%bc-%ec%9b%90%ed%95%98%eb%8a%94-%ea%b3%b3%ec%97%90-%ec%9e%90%ec%9c%a0%eb%a1%ad%ea%b2%8c-%ec%97%85%ea%b3%84-%ec%b5%9c%ec%b4%88-%eb%a7%a4%ec%a7%81%ec%bc%80%ec%9d%b4%eb%b8%94</link>
				<pubDate>Tue, 19 Jun 2018 11:00:41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magicable-0618-thumbnail-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2018년형 QLED TV]]></category>
		<category><![CDATA[QLED TV]]></category>
		<category><![CDATA[매직케이블]]></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ALYWZt</guid>
									<description><![CDATA[한 달 전 신혼살림을 시작한 A씨는 부부의 생활과 취향에 맞춘 인테리어에 한창이다. 거실 중앙에는 파란 소파로 포인트를 주고, 스튜디오 스탠드를 써서 QLED TV를 배치했다. 주말이면 스탠드를 소파 바로 앞까지 끌고 와, 게임을 즐기는 것이 부부의 취미이기 때문. 덕분에 ‘TV 자리의 정석’으로 여겨지던 소파 맞은편 벽면엔 결혼사진을 크게 걸 수 있었다. 잘 보이지 않지만 이 공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5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div class="que-exception">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316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magicable-0618-gif.gif" alt="매직케이블을 활용한 실내 인테리어" width="1000" height="563" /></p>
</div>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eeeeee">한 달 전 신혼살림을 시작한 A씨는 부부의 생활과 취향에 맞춘 인테리어에 한창이다. 거실 중앙에는 파란 소파로 포인트를 주고, 스튜디오 스탠드를 써서 QLED TV를 배치했다. 주말이면 스탠드를 소파 바로 앞까지 끌고 와, 게임을 즐기는 것이 부부의 취미이기 때문. 덕분에 ‘TV 자리의 정석’으로 여겨지던 소파 맞은편 벽면엔 결혼사진을 크게 걸 수 있었다.</div>
<p>
잘 보이지 않지만 이 공간 연출의 중심에는 ‘매직케이블’이 있다. 2018년형 QLED TV에 적용된 매직케이블은 AV∙데이터는 물론 전원까지, TV와 연결되는 모든 선을 하나로 합치며 TV 배치에 자유를 불어넣었다. 업계 최초로 이뤄낸 혁신이다. 매직케이블을 완성한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기획∙개발자들이 그간의 개발 여정을 풀어냈다.</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얇고, 길고, 깔끔하게…업계 최초로 이뤄낸 ‘삼단변화’</span></strong></p>
<div id="attachment_37313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73132" class="size-full wp-image-3731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magicable-0618-1.jpg" alt="▲ 매직케이블 기획•개발을 담당한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왼쪽부터) 최정화, 노민구, 장두희, 이승복 씨"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73132" class="wp-caption-text">▲ 매직케이블 기획•개발을 담당한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왼쪽부터) 최정화, 노민구, 장두희, 이승복 씨</p></div>
<p>2013년, 삼성전자는 TV 주변에 엉켜있던 주변기기 연결선들을 한 곳에 모아놓을 수 있는 ‘원 커넥트 박스(One Connect Box)’를 선보였다. 이어 2017년 데이터∙AV선과 전원선으로 이뤄진 ‘인비저블 커넥션(Invisible Connection)’으로 정리했다. 그리고 마침내 업계 최초로 모든 선을 하나의 ‘매직케이블’로 통합시켰다.</p>
<div id="attachment_373133"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73133" class="size-full wp-image-37313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magicable-0618-2.jpg" alt="▲ (왼쪽부터) 2017년형 QLED TV의 ‘인비저블 커넥션’과 2018년형 QLED TV의 ‘매직케이블’. 작년에는 전원선이 별도로 있었으나 올해 케이블 하나로 완전히 통합됐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73133" class="wp-caption-text">▲ (왼쪽부터) 2017년형 QLED TV의 ‘인비저블 커넥션’과 2018년형 QLED TV의 ‘매직케이블’. 작년에는 전원선이 별도로 있었으나 올해 케이블 하나로 완전히 통합됐다.</p></div>
<p>매직케이블은 소비자의 편의를 위한 도전을 꾸준히 이어온 결과물이다. 상품전략팀 노민구 씨는 “작년에 주변기기 선을 통합한 ‘인비저블 커넥션’은 심미적인 요소를 중시해 거의 보이지 않는 디자인에 집중했다. 올해 새로운 케이블 솔루션을 기획하면서 TV를 주문한 가정집들을 방문해 소비자들이 이 케이블을 실제로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더 가까이 살펴봤다”고 말했다. “주변 선이 해결돼도 소비자는 별개로 연결된 두꺼운 TV 전원 케이블을 가리기 위해 여전히 몰딩을 하는 집도 많았다”며 “소비자에게 TV 설치 공간에 대한 진정한 자유를 주기 위해서는 TV에 연결되는 모든 선을 하나로 합치는 게 답이라고 생각했다”고 매직케이블 기획 과정을 설명했다.</p>
<p>기술적으로 가장 큰 고민은 TV를 자유롭게 하기 위해서 전원선을 기기에서 분리하는 것. 최정화 씨는 “마지막 숙제를 어떻게 풀까 고민하다가, 고속 신호처리 기술(High Speed Serdes)과 광통신 기술, 에러 보정 기술을 적용한 솔루션으로 전원선까지 케이블 하나로 통합했다”고 밝혔다. 개발팀 이승복 씨는 “두꺼운 구리선을 지나가는 전원을 통합하는 기술을 완성하기까지 상당히 힘들었다. 안정적으로 신호 품질을 높이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였다”고 덧붙였다.</p>
<p>콘센트 위치에 상관없이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사용할 수 있도록 케이블 선의 길이도 다양화했다. QLED TV에 기본으로 제공되는 5m 매직케이블에 더해 15m 선을 추가로 구매할 수 있는 것. 거실 공간이 넓은 미국 가정집에서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길이다.</p>
<p>이로써 TV는 공간의 제약에서 완전히 자유로워졌다. 어느 집에서나 TV 자리로 인식되던 ‘거실 중앙, 소파 앞 벽’을 넘어 스크린을 다양한 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strong><strong>매직케이블, 강아지가 물어뜯어도 안전한가요?” </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7313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73135" class="size-full wp-image-37313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magicable-0618-3.jpg" alt="▲ 매직케이블 기획∙개발자들이 매직케이블의 내구성을 재치 있게 표현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73135" class="wp-caption-text">▲ 매직케이블 기획∙개발자들이 매직케이블의 내구성을 재치 있게 표현하고 있다</p></div>
<p>몰딩을 통해 숨기거나, 벽장에 가려졌던 선들이 하나로 통합돼 거실 바닥으로 나오자 예상치 못한 질문들이 쏟아졌다. “아이가 가위로 자르면 어떡하죠?”, “강아지가 물어뜯어도 안전한가요?” 등 안전에 대한 우려가 많았다. 개발팀은 검증 단계의 의견을 반영해 고압 전송이 가능하면서도 안전하게 쓸 수 있는 기술 구현을 위한 마라톤을 시작했다.</p>
<p>‘어떤 경우에도 소비자의 안전이 최우선’이었다는 개발팀은 다양한 리스크 대비에 중점을 뒀다. 이를 위해 삼성전자만의 고유 기술로 절연 기능을 한 차원 높였다. 과전류 차단 회로, 절연 설계 등을 적용해 위험 상황에서 즉시 매직케이블 전원이 차단되는 것. 개발팀 장두희 씨는 “누군가 케이블을 뽑거나 절단하면 2초도 안 되는 시간에 모든 기능이 방전돼 안전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p>
<p>매직케이블의 안전함을 공식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국제 인증기관인 UL(Underwriters Laboratory)의 검증도 받았다. 매직케이블이 기존에 존재하지 않았던 기술이다 보니 인증을 받는 과정이 쉽지 않았다고. 평가를 할 만한 규격이 없어 업계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나가야 했던 것.</p>
<p>이승복 씨는 “프로젝트 시작 단계부터 UL과 손발을 맞춰 안전 기준을 하나 둘 잡아 나갔다. 촉박한 시간 탓에 기획팀과 개발팀이 동시에 움직여야만 했지만, 최적화된 매직케이블의 탄생은 의미가 깊다. UL 인증은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안정성 인증 마크이기 때문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자부심도 있다”고 덧붙였다.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strong><strong>현장에 답이 있다”…두께와 소재 혁신의 비밀</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313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magicable-0618-5.jpg" alt="개발진이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인터뷰를 진행 중이다 " width="849" height="566" /></p>
<p>기존 케이블의 한계를 극복한 매직케이블에는 ‘현장의 소리’도 녹아있다. 개발진들은 케이블 개발 방향을 찾기 위해 제품을 주문한 소비자들의 집에 TV를 설치하는 직원과 함께 방문했다. 그 과정에서 얻은 것은 바로 케이블 ‘두께’에 대한 인사이트.</p>
<p>노민구 씨는 “막상 현장에 나가보니, 너무 얇은 케이블은 외려 불안해 보인다는 피드백이 있었다. ‘이렇게 얇은데 괜찮아요?’라고 직원에게 물었다”고 말했다. 그때부터 소비자들이 노출된 케이블을 보면서도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두께’를 찾기 위한 연구와 검증이 시작됐고, 현재의 매직케이블이 완성됐다.</p>
<p>더욱 튼튼해진 내구성엔 ‘소재’의 변화도 한몫했다. 개발팀 최정화 씨는 “두께를 줄이기 위해 기존 케볼라 대신 내구성이 강한 테프론 재질을 케이블 피복에 적용했다. 얇은 케이블이지만 다양한 기술이 집약됐다”고 밝혔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314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magicable-0618-61.jpg" alt="매직케이블이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TV의 모습" width="849" height="566" /></p>
<p>“집 속에 녹아들다(Blend into home)”</p>
<p>매직케이블이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TV의 모습이다. 누군가는 ‘케이블 선’ 하나에 그만한 가치가 있냐고 반문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하나의 케이블이 TV에 준 자유는 ‘선’을 벗어난다. 단순 시청각 기기에서 라이프스타일 TV로 발전해가는 변화의 시작에 ‘매직케이블’이 있는 것.</p>
<p>“TV를 자신이 원하는 위치에 자유롭게 두고 즐기는 일상을 꿈꾼다. 아직은 익숙지 않아도, 결국 그렇게 만들 것”이라는 매직케이블 개발자들의 자신감이 그 미래를 기대하게 한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NEXT for QLED] 4편. ‘보이게, 보이지 않게’…TV에 숨겨진 두 가지 매직</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next-for-qled-4%ed%8e%b8-%eb%b3%b4%ec%9d%b4%ea%b2%8c-%eb%b3%b4%ec%9d%b4%ec%a7%80-%ec%95%8a%ea%b2%8ctv%ec%97%90-%ec%88%a8%ea%b2%a8%ec%a7%84-%eb%91%90-%ea%b0%80%ec%a7%80</link>
				<pubDate>Mon, 11 Jun 2018 12:00:37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qled4-thn-680x383.gif"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2018 QLED TV]]></category>
		<category><![CDATA[Next for QLED]]></category>
		<category><![CDATA[QLED TV]]></category>
		<category><![CDATA[매직스크린]]></category>
		<category><![CDATA[매직케이블]]></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싱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0KvpKl</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자체 조사에 따르면 2000달러 이상 프리미엄 TV를 구매할 의향이 있는 북미 소비자 10명 중 8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디자인’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답했다. TV 화면이 점점 커지면서 주거공간에서 TV 디자인이 더욱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는 것. 삼성전자는 2006년 와인잔을 닮은 보르도 TV를 시작으로 TV를 단순 전자제품에서 디자인의 영역으로 옮겨온 장본인. 올해는 QLED TV와 함께 파격적인 변신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17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삼성전자 뉴스룸" width="849" height="30" /></p>
<div class="que-exception"><a href="https://news.samsung.com/kr/next-for-qled-1%ED%8E%B8-%EC%B4%88%EB%8C%80%ED%98%95-tv-%EC%8B%9C%EC%9E%A5%EC%9D%84-%EC%95%95%EB%8F%84%ED%95%98%EB%8B%A4"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162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180530-qled-1-.jpg" alt="QLED 시리즈 1편 배너" width="849" height="50" /></a><a href="https://news.samsung.com/kr/next-for-qled-2%ED%8E%B8-%EC%B4%88%EA%B3%A0%ED%99%94%EC%A7%88-%EC%8B%9C%EB%8C%80-%ED%92%88%EA%B2%A9%EC%9D%B4-%EB%8B%A4%EB%A5%B8-%ED%99%94%EC%A7%88-%EC%A0%9C%EA%B3%B5"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162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180530-qled-ddd.jpg" alt="QLED 시리즈 2편 배너" width="849" height="50" /></a><a href="https://news.samsung.com/kr/next-for-qled-3%ed%8e%b8-%ec%97%b0%ea%b2%b0-%ec%96%b4%eb%a0%b5%ec%a7%80-%ec%95%8a%ec%95%84%ec%9a%94%ec%8a%a4%eb%a7%88%ed%8a%b8-%eb%84%98%ec%96%b4"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5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180608-qled-banner-3.jpg" alt="[NEXT for QLED] 3편. “연결? 어렵지 않아요”…‘스마트’ 넘어 ‘IoT TV’로" width="849" height="50" /></a></div>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54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180608-qled-4-2.jpg" alt="매직스크린이 설치된 집 안 풍경 " width="849" height="469" /></p>
<p>삼성전자 자체 조사에 따르면 2000달러 이상 프리미엄 TV를 구매할 의향이 있는 북미 소비자 10명 중 8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디자인’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답했다. TV 화면이 점점 커지면서 주거공간에서 TV 디자인이 더욱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는 것.</p>
<p>삼성전자는 2006년 와인잔을 닮은 보르도 TV를 시작으로 TV를 단순 전자제품에서 디자인의 영역으로 옮겨온 장본인. 올해는 QLED TV와 함께 파격적인 변신을 꾀했다. 꺼진 화면을 새로운 디스플레이로 새롭게 ‘보이게’ 만든 ‘매직스크린’, 데이터선과 전원선까지 하나로 통합해 ‘보이지 않게’한 ‘매직케이블’이 바로 그것. 이들이 바꿔놓을 생활의 변화를 ‘NEXT for QLED’ 시리즈 4편에서 살펴본다.</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1. 꺼진 화면의 ‘부활’… 벽에 녹아 드는 ‘매직스크린’</span></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54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180608-qled-4-3.jpg" alt="매직 스크린이 구현되고 있는 거실" width="849" height="566" /></p>
<p>거실 중앙을 넓게 차지하고 있지만 실제 보는 시간은 하루 평균 5시간 안팎인 TV. 결국 하루 19시간 이상 꺼진 화면인 채로 있는 셈이다. 특히 화면이 커질수록 지문이나 먼지가 도드라져 보이는 TV의 블랙 스크린은 덩그러니 가만히 있는 존재가 유난히 더 눈에 띈다.</p>
<p>2018년형 QLED TV의 ‘매직스크린’은 꺼진 화면에 날씨 · 뉴스 · 사진 · 이미지를 제공하는 기능으로, 꺼진 TV를 거실의 정보 · 엔터테인먼트 기기로 부활시켰다. 여기에 주변 환경을 인식하는 기술을 더해 ‘벽에 녹아 드는’ 디자인을 완성했다.</p>
<p><span style="font-size: 16px;color: #000000"><strong>“날 밝으면 스크린에 해가 뜨고, 비오면 빗소리 들려요”</strong></span></p>
<div class="que-exception">
<p class="videoPostConBox"><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lJcmvGS7GMU?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p>
</div>
<p> </p>
<p>매직스크린의 자동 패턴 생성 알고리즘은 TV를 카멜레온처럼 주변 공간에 숨어들게 한다. 모바일 앱 ‘스마트싱스(SmartThings)’로 QLED TV가 걸려있는 공간을 촬영하면, 벽면의 패턴을 인식해 TV 화면을 벽면 색상∙질감과 일치시켜 주는 것. 찍은 사진은 직접 명암, 밝기 등을 조정할 수 있어, 더 실감나게 TV 화면을 편집할 수도 있다. 이 기능을 활용하면 가족사진을 보여주더라도 벽에 실제로 걸린 액자처럼 내부 패턴을 생성해, 디테일이 다른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p>
<p>매직스크린은 날씨와 밝기 등 주변 환경을 감지해 이에 어울리도록 콘텐츠를 조정한다. 이를 테면 아침 여섯 시엔 스크린에 해가 뜨고, 저녁에는 어슴푸레 귀뚜라미 소리가 흘러 나온다. 비가 오는 날에는 스크린에서도 나지막이 빗소리가 들린다. 주변 환경에 맞는 밝기와 색감으로 화면을 조정하는 것은 물론이다. 실제 생활에 맞춰 생동감을 주는 효과들이 더해져 TV 스크린이 온전히 집의 일부가 된다.</p>
<p><span style="font-size: 16px;color: #000000"><strong>번인 걱정 없이 즐기는 새로운 TV</strong></span></p>
<div class="que-exception">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5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2018-QLED-TV.gif" alt="QLED TV 매직 스크린 화면 작동  " width="1000" height="571" /></p>
</div>
<p>매직스크린은 사용자 생활에 맞춰 작동도 효율화했다. 매직스크린이 전혀 필요하지 않은 때는 잠잘 때와 외출할 때. 스마트싱스 앱에 TV를 등록해놓으면 개인 계정의 모바일 신호(Bluetooth Low Energy)를 감지해, 사용자가 TV와 일정거리 이상 멀어지면 자동으로 매직스크린이 꺼진다. 또 TV에 자동 조도 조절센서가 있어 빛이 감지되지 않으면 매직스크린을 종료해 불필요한 작동을 막는다.</p>
<p>무기물 소재의 퀀텀닷 기술을 바탕으로 한 QLED TV는 번인에서 자유롭기 때문에 매직스크린을 맘껏 활용할 수 있다. 같은 이미지를 화면에 오래 띄워놓아도 잔상이 남지 않는 것. 삼성전자는 TV 업계에서 유일하게 ‘번인 10년 무상 보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2. TV 연결선을 하나로…눈에 띄지 않는 ‘매직케이블’</span></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54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180608-qled-4-6.jpg" alt="2018년형 QLED TV 매직스크린" width="849" height="467" /></p>
<p>TV 뒷면의 복잡한 연결선들은 거실 디자인을 해치는 골칫덩이. 최근 별도로 시공을 해서라도 연결선을 벽 안에 매립하는 가정도 늘고 있다. 2018년형 QLED TV의 ‘매직케이블’은 이런 문제를 ‘깔끔하게’ 해결해준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인비저블 커넥션(Invisible Connection)’으로 복잡한 주변기기 연결선을 하나의 케이블로 정리할 수 있게 만든 데 이어, 올해는 전원선까지 케이블 하나로 통합했다.</p>
<p><span style="font-size: 16px;color: #000000"><strong>전원∙데이터선까지 통합…TV ‘이동의 자유’ 부여</strong></span></p>
<p>매직케이블은 고속 신호처리 기술(High Speed Serdes)과 광통신 기술을 적용한 신개념 솔루션이다. 이로써 오디오 · 비디오 · 데이터를 전송하는 광케이블과 전원선을 하나의 케이블 선으로 합칠 수 있었다.  광케이블로 데이터를 전달할 때는 매우 민감한 신호들이 빠른 속도로 전달되는데, 전원선이 함께 지나가면 데이터에 간섭을 주게 된다. 삼성전자는 이때 생길 수 있는 노이즈까지 에러 보정 기술로 해결했다.</p>
<p>이를 바탕으로 TV는 전원 근처에 주변 기기와 함께 설치해야 한다는 제약을 없앴다. 매직케이블은 기본으로 제공되는 5m 선 외에도 15m 선을 추가로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거실장 없이도 깔끔하게 설치할 수 있다. 또한 눈에 잘 띄지 않는 소재와 컬러로 제작돼 미니멀한 거실 인테리어를 완성시킨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54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180608-qled-4-5.jpg" alt="2018년형 QLED TV를 시청하고 있는 가족들 " width="849" height="566" /></p>
<p><span style="font-size: 16px;color: #000000"><strong>‘안전’이 핵심…새로운 기술로 UL 인증 받아</strong></span></p>
<p>안전에도 많은 신경을 썼다. 매직케이블에 과전류 차단 회로를 적용해 누군가 케이블을 뽑거나 절단하면 바로 전원이 차단된다. 내구성이 좋은 테플론 소재도 적용했다. 이를 바탕으로 고압전송 기술을 안정화하는데 성공해, 국제 인증기관인 UL(Underwriters Laboratory)의 인증까지 받았다.</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허태영 상무는 “TV의 역할과 한계를 넘어 혁신을 거듭해 온 QLED TV를 통해 공간의 가치를 높이고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을 새롭게 변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right">*제품 상세 사양은 모델과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음</p>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