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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멀티 모니터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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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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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멀티태스킹 끝판왕’…49형 슈퍼 사이즈 모니터 CJ89 써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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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Jul 2018 11:00:0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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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업무 효율을 위해 2개 이상의 멀티 모니터를 사용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모니터 간 높이와 색감 차이, 가운데 베젤로 인해 단절되는 정보는 매끄러운 업무 처리를 방해하는 요소다. 또 늘어난 모니터 세팅 시간과 복잡한 연결선들도 사용자를 불편하게 만드는 것들 중 하나. 올해 삼성전자가 출시한 49형 커브드 모니터 ‘CJ89’는 27형 모니터 두 대를 연결한 크기로, 멀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830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7/6L6A8609.jpg" alt="회의실에 놓은 모니터 Cj89" width="849" height="514" /></p>
<p>업무 효율을 위해 2개 이상의 멀티 모니터를 사용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모니터 간 높이와 색감 차이, 가운데 베젤로 인해 단절되는 정보는 매끄러운 업무 처리를 방해하는 요소다. 또 늘어난 모니터 세팅 시간과 복잡한 연결선들도 사용자를 불편하게 만드는 것들 중 하나.</p>
<p>올해 삼성전자가 출시한 49형 커브드 모니터 ‘CJ89’는 27형 모니터 두 대를 연결한 크기로, 멀티 모니터 이상의 최적화된 업무 환경을 구현한다. 작년에 출시된 게이밍 모니터 CHG90와 같은 크기면서도 효율적인 업무를 위한 △KVM 스위치 △USB-C 타입 △스피커 기능을 추가로 갖췄다.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춰주는 슈퍼 울트라 와이드 스크린 모니터 CJ89를 직접 사용해봤다.</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한 눈에 들어오는 32대 9, 슈퍼 울트라 와이드 스크린</span></strong></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830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7/6L6A8503.jpg" alt="CJ 89 모니터" width="849" height="566" /><br />
32대 9 비율의 49형 커브드 스크린은 대각선의 길이가 무려 124cm로, 그야말로 거대(!)했다. 첫 번째 든 생각은 ‘한 눈에 화면이 전부 들어올 수 있을까’. 모니터 앞에 앉으니 의구심은 ‘순삭(순간삭제)‘됐다. 듀얼 모니터를 사용할 때 고개를 좌우로 계속 돌려야 했던 것과 다르게, 시야에서 배제되는 부분 없이 한눈에 들어왔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831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7/6L6A8521.jpg" alt="CJ 89 모니터 후면" width="849" height="566" /><br />
반지름 1800mm의 원과 같은 곡률인 1800R의 높은 곡률로 이루어진 스크린이 그 비결. 인간의 눈의 자연스러운 곡률을 기반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평면 스크린보다 훨씬 편안하게 볼 수 있었고, 눈의 피로 또한 적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831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7/6L6A8538.jpg" alt="CJ89 모니터를 위에서 봤을 때 모습" width="849" height="566" /><br />
넓은 스크린은 복잡한 데이터를 한 번에 확인해야 하는 작업에 매우 편리했다. 사무실에서 흔히 사용하는 16대 9 모니터에서 엑셀 열이 26개 정도 보였던 것에 비해, CJ89에선 52개 열까지 확인할 수 있어 화면을 좌우로 움직일 필요가 없었다. 또 한 화면에 2~3개의 문서를 띄워놓을 수 있어 창을 전환하지 않고도 간편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었다.</p>
<p>여러 개의 이미지나 영상을 비교 편집해야 하는 그래픽 작업은 물론, 웹 페이지 검색창을 확인하면서 문서를 작성하거나 여러 가지 데이터를 함께 분석해야 하는 사무 업무에도 한결 간편할 것으로 보였다.</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연결만 하면 끝!…한 화면으로 여러 기기 간편하게 제어</span> </strong></span></p>
<p style="text-align: right"><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83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7/CJ89-KVM.gif" alt="모니터 CJ89의 KVM 스위치 이용 장면" width="849" height="497" /><span style="font-size: 12px">*모니터 이미지는 화면 전환을 표현하기 위해 조정한 것으로, 실제 사용 시에는 화면 밝기에 변화가 없습니다.</span></p>
<p>CJ89에는 KVM 스위치가 내장되어 큰 화면에서 업무에 필요한 여러 가지 앱을 한 번에 띄워놓을 수 있는 PIP(Picture-In-Picutre) 모드와 하나의 모니터를 듀얼 모니터처럼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PBP(Picture-By-Picture)’ 모드를 더욱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p>
<p>KVM 스위치는 하나의 키보드와 모니터로 여러 대의 컴퓨터를 쓸 때 사용하는 변환 장치로 기존에는 별도 구입해야만 했다. 하지만 CJ89에는 KVM 스위치가 이미 내장되어 따로 구할 필요 없이 다양한 소스를 한 화면 안에서 쓸 수 있다. CJ89와 두 대의 데스크톱(혹은 데스크톱과 하나의 노트북)을 연결한 뒤 모니터 하단에 위치한 버튼을 눌러 모니터에 출력할 장치를 설정하면, 연결된 두 기기의 화면이 하나의 모니터에 나란히 출력된다. 두 화면이 출력되는 위치를 전환할 수도 있다.</p>
<div id="attachment_37830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78307" class="size-full wp-image-37830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7/cj89-1.jpg" alt="CJ89의 후면과 조작 모습" width="849" height="870" /><p id="caption-attachment-378307" class="wp-caption-text">▲분할된 화면에 출력할 기기를 선택하고 버튼 하나로 조절할 수 있다</p></div>
<p>실제로 데스크톱 컴퓨터에 연결된 CJ89를 노트북, 덱스(Dex) 스테이션과 연결해보니, 단순히 노트북과 스마트폰을 큰 화면으로 구현하는 것 이상이었다. 특히 덱스 스테이션을 활용해 스마트폰을 CJ89와 연결 했을 때는, 화면 크기만 키우는 것이 아니라 데스크톱 환경에 최적화된 UI로 변경해 마치 PC를 사용하는 느낌이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830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7/cj89-3.jpg" alt="CJ 89 모니터 사용 장면" width="849" height="597" /></p>
<p>16대 9 비율의 화면 두 개로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양쪽을 21대 9, 11대 9로 분할이 가능해 훨씬 다양한 쓰임새로 이용할 수 있었다. 삼성전자의 ‘이지 셋팅 박스(Easy Setting Box)’ 소프트웨어를 다운 받으면, 여러 개의 인터넷 창과 문서를 볼 때 다양한 레이아웃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클릭 한 번으로 창들을 자동 정렬할 수 있어 큰 화면을 훨씬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p>
<p>CJ89에는 USB C타입이 호환되어 더욱 편리했다. USB C타입은 기기간 전원과 데이터, 디스플레이 신호까지 하나의 선으로 전송할 수 있는 케이블이다. 갤럭시 S8과 노트8의 경우 USB C포트로 연결해 바로 미러링해 쓸 수 있고 충전도 할 수 있다. 노트북이나 태블릿, PC도 USB로 연결하면 별도 허브 필요 없이 연결되고, 한 눈에 확인이 가능하다.</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높은 화질, 부드러운 화면전환…게임 몰입도 높아져</span></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830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7/cj89-2.jpg" alt="모니터 Cj89" width="849" height="566" /></p>
<p>CJ89는 업무뿐 아니라 게임을 즐기기도 좋다. 3840×1080 고해상도 화질에 넓은 스크린까지 더해져 게임을 몰입감 높게 즐길 수 있다. ‘프로젝트 카스(PROJECT CARS)’나 ‘니드 포 스피드(Need for Speed)’와 같은 레이싱 게임들을 해보니 CJ89 넓은 화면에서 ‘심장 쫄깃하게’ 달리는 맛이 기존의 모니터와는 비교할 수 없었다.</p>
<p>CJ89는 144Hz 주사율을 지원해 게이밍 모니터로서의 사양도 충분히 갖췄다. 주사율은 모니터가 1초당 몇 프레임의 영상을 표현할 수 있는지를 수치화한 것으로, 주사율이 높을수록 화면의 움직임이 부드럽다. 보통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모니터의 주사율이 60Hz, 1초에 60장의 영상을 보여준다면 CJ89는 1초에 144장을 표현해 캐릭터의 움직임과 화면 전환이 물 흐르듯 자연스러웠다.</p>
<p>화면 분할 시 양쪽 모두 144Hz 주사율을 지원하기 때문에 하나의 모니터로 친구, 가족과 함께 게임을 즐기기 좋다. 또 게임 공략법이나 게임 유튜버의 플레이 영상을 옆에 띄운 상태에서 게임을 하기도 안성맞춤이었다.</p>
<p>또한 CJ89에는 스피커가 내장돼있어 별도의 외장 스피커를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된다. 7와트의 듀얼 스피커가 게임이나 영상을 즐기는데 손색 없는 사운드를 들려준다.</p>
<p>CJ89 모니터는 49인치 모델에 이어 43인치 모델도 올해 8월 출시를 앞두고 있어 선택지도 더욱 다양해질 예정이다. 업무 효율이 중요한 ‘워라밸’ 시대, 강력한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CJ89와 함께 진정한 멀티플레이어로 거듭나보자.</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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