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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절 후유증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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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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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명절 후유증’, 현명하게 극복하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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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Sep 2016 12:35:2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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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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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주 ‘민족 최대 명절’ 추석 연휴가 있었다. 삼성전자 뉴스룸 독자들도 오랜만에 가족과 친지를 찾아 그간 쌓인 회포도 풀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리라. 특히 연휴 직전 평일에 휴가를 냈다면 꽤 오랜 시간 휴식을 취할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푹 쉬고 난 후 돌아온 일상은 생각보다 녹록지 않다. 혹 재충전된 모습을 보이기는커녕 주변 사람들을 피곤과 짜증이 뒤섞인 표정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165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pn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797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EB%89%B4%EC%8A%A4%EB%A3%B8%EC%A3%BC%EC%B9%98%EC%9D%9814%ED%8E%B8_%EB%8F%84%EB%B9%84%EB%9D%BC%EC%88%98%EC%A0%95.jpg" alt="삼성전자와 강북삼성병원이 제안하는 건강한 약속 뉴스룸 주치의 14.명절후유증 현명하게 극복하려면? 누구나 궁금해할 만한 '알토란 건강 정보' 2주에 한 번, 월요일에 만나보세요!" width="849" height="380" /></p>
<p>지난주 ‘민족 최대 명절’ 추석 연휴가 있었다. 삼성전자 뉴스룸 독자들도 오랜만에 가족과 친지를 찾아 그간 쌓인 회포도 풀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리라. 특히 연휴 직전 평일에 휴가를 냈다면 꽤 오랜 시간 휴식을 취할 수 있었을 것이다.</p>
<p>하지만 푹 쉬고 난 후 돌아온 일상은 생각보다 녹록지 않다. 혹 재충전된 모습을 보이기는커녕 주변 사람들을 피곤과 짜증이 뒤섞인 표정으로 대하고 있진 않은가? 그 원인은 ‘명절 후유증’일 수 있다. 명절 후유증은 ‘명절 이전까진 별다른 문제가 없었던 사람이 명절 전후 각종 스트레스로 인해 경험하는 정신적∙신체적 반응’을 총칭하는 용어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주범은 스트레스… 심하면 우울증 나타나기도</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795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1-12.jpg" alt="주범은 스트레스… 심하면 우울증" width="849" height="560" /></p>
<p>명절 후유증이 특정 질병의 명칭은 아니다. 명절엔 평소 자주 만나지 않던 사람도 만나게 되고, 그 과정에서 다양한 갈등이 따라온다. (‘명절 연휴’라는) 비교적 짧은 기간에 갈등과 스트레스가 집중되고, 그걸 정신적∙육체적으로 감당하기 힘든 상황을 가리켜 ‘명절 증후군’이라 할 수 있다.</p>
<p>스트레스의 종류는 당사자가 놓인 상황에 따라 다르다. 주부는 음식 준비 등 과도한 주방 일이, 남편은 장시간 운전과 아내 눈치 보는 일이, 미혼자는 “사귀는 사람은 없느냐” “결혼은 언제 할래?” 등등 (그리 고맙지 않은) 관심이 주된 스트레스다.</p>
<p>명절 후유증은 기본적으로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이기 때문에 증상 역시 스트레스를 받을 때 나타나는 증상과 비슷하다. 대표적 신체 반응은 피곤함과 근육통, 몸살, 소화불량 등. 정신적 반응 중에선 집중력이 떨어지거나 가슴이 답답한 경우가 일반적이다. 심한 경우 허무감이나 우울 증세가 나타나기도 한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60대 주부도, 고 3 수험생도… ‘예외’는 없다</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795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2-11.jpg" alt="명절 증후군 60대 주부도, 고 3 수험생도… ‘예외’는 없다" width="849" height="560" /></p>
<p>명절 증후군은 짧은 기간 동안 가사노동 분량이 갑자기 늘어나는 주부들에게서 특히 더 많이 나타난다. 평소 시댁 방문을 부담스러워하는 젊은 주부는 ‘명절 시댁 나들이’에 대한 불안 증상을, 60대 이상의 주부는 명절 직후 가족과 친지가 한꺼번에 몰려왔다 떠난 후 닥치는 허전함에 따른 심리적 고통을 각각 호소한다.</p>
<p>기혼 남성도 명절 후유증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다만 여성처럼 가사노동에 대해 부담을 느끼기보다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 구성원 간 갈등이 스트레스의 원인을 제공하는 경우가 잦다. 가령 고부 갈등이 있을 때 어느 한쪽 편을 들거나 모호한 입장을 취한다고 비난의 대상이 되고, 그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 식이다.</p>
<p>이 밖에도 결혼 적령기의 미혼자나 취업 준비생, 재수생과 고3 수험생 같은 젊은 층의 경우 진학과 취업, 연애와 결혼 등에 관한 주변의 과도한 관심 때문에 명절 후유증에 시달릴 수 있다.</p>
<p> </p>
<p align="left"><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말로 입은 상처, ‘과도한 의미 부여’는 금물</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align="left"><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795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3-10.jpg" alt="말로 입은 상처, ‘과도한 의미 부여’는 금물" width="849" height="560" /></p>
<p>명절 후유증은 대부분 일시적으로 나타났다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회복된다. 부부의 경우, 대화를 충분히 나눠야 한다. 짧은 기간 가사노동에 시달린 아내를 위해 남편이 가능한 범위 내에서 가사를 분담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p>
<p>명절 동안 친지의 말로 스트레스나 마음의 상처를 받았다면 이를 지속적으로 회상하면서 불쾌한 기분을 거푸 떠올리지 않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 사실 가족, 혹은 오랜만에 만난 친지는 그저 관심을 표현하기 위해 이런저런 얘길 꺼내놓는 게 일반적이다. 따라서 ‘저 분들이 내게 관심을 갖고 계시는구나. 그런데 참 눈치가 없으시네’ 정도로 받아들이면 그만이다. 그 이상의 의미를 부여하는 건 정신 건강에 해로울 뿐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795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4-9.jpg" alt="명절 증후군에 상담받는 주부" width="849" height="560" /></p>
<p>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명절 이후에도 2주 이상 마음 상태가 평소와 다르다면, 즉 우울하고 불안하며 식욕이 떨어지고 잠도 제대로 못 잔다면 전문가에게 상담을 받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물론 이런 경우는 원래 우울증이 있던 사람을 제외하곤 극히 드물다.)</p>
<p>명절에 유독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편이라면 출근하기 바로 전날까지 고향집에 머물지 말고 하루나 이틀 전엔 돌아오는 게 좋다. 평소 본인의 신체 리듬을 찾기 위해 규칙적으로 생활하고 가벼운 운동을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가장 중요한 건 명절 이후 업무를 활기차게, 적극적으로 시작하려는 마음가짐일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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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font-size: 16px"><strong>명절 후유증 극복을 위한 S헬스의 조언</strong></span></p>
<p>적당한 운동은 훌륭한 스트레스 발산 수단입니다. S헬스 ‘자전거타기’ 기능에선 △거리 △운동 시간 △소모 칼로리 △이동 경로 등 다양한 목표 설정이 가능합니다. 자신의 체력에 맞춘 운동 목표 설정으로 보다 효율적인 자전거 라이딩(riding)을 즐길 수 있죠. S헬스가 각종 기록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줘 사용자는 온전히 자전거 타기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p>
<p>자전거를 탄 이후엔 S헬스가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둔 기록을 확인해보세요. 총 운동 시간 외에도 △칼로리 소모량 △최고(평균) 속도 △최고(평균) 페이스(pace)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S헬스의 자전거타기 기능만 잘 활용해도 라이딩을 한층 똑똑하게 즐길 수 있겠죠? 명절 후유증도 S헬스로 시원하게 날려버리세요!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796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0919_1.jpg" alt="S헬스" width="849" height="50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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