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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니터리스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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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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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랩, MWC 2017을 노크하다  4개 팀이 현장서 보내온 참가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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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Mar 2017 11:23:4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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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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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MWC(Mobile World Congress) 2017이 끝난 지도 열흘 가까이 지났습니다. 지난달 27일(이하 현지 시각)부터 나흘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올해 MWC는 글로벌 기업 입장에선 최신 IT 기술과 제품을 선보일 수 있는 장(場), 스타트업 입장에선 글로벌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검증 받는 자리였는데요. 기간 중 행사장 내 4YFN(4YearsFromNow) 부스에 자리 잡은 크리에이티브랩(Creative Lab, 이하 ‘C랩’) 우수 과제 4개 팀은 가상현실(VR)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859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C%EB%9E%A9-%EC%B0%B8%EA%B0%80-%ED%9B%84%EA%B8%B0-%EB%8F%84%EB%B9%84%EB%9D%BC.png" alt="C랩, MWC 2017을 노크하다 <번외 편> 4개 팀이 현장서 보내온 참가 후기" width="849" height="392" /></p>
<p>MWC(Mobile World Congress) 2017이 끝난 지도 열흘 가까이 지났습니다. 지난달 27일(이하 현지 시각)부터 나흘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올해 MWC는 글로벌 기업 입장에선 최신 IT 기술과 제품을 선보일 수 있는 장(場), 스타트업 입장에선 글로벌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검증 받는 자리였는데요. 기간 중 행사장 내 4YFN(4YearsFromNow) 부스에 자리 잡은 크리에이티브랩(Creative Lab, 이하 ‘C랩’) 우수 과제 4개 팀은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을 넘나드는 아이디어로 주목 받았습니다. MWC 2017에 출사표를 던진 이들 과제에 대한 관람객 반응은 어땠을까요? 각 팀의 CL(Creative Leader)이 보내온 MWC 참가 후기에 그 ‘힌트’가 숨어있습니다.</p>
<p>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846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A6%B4%EB%A3%A8%EB%AF%B8%EB%85%B8.png" alt="조정훈 릴누미노 CL "시각장애인에게 완변한 기기"극찬에 뿌듯" width="849" height="80"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846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01.jpg" alt="릴루미노(Relúmĭno)팀이 기기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 width="849" height="562" /></p>
<p>뿌옇던 세상이 빛과 색으로 입혀진다면 어떨까요? 릴루미노(Relúmĭno)는 이미지 프로세싱을 통해 시각장애인이 세상을 밝고 선명하게 볼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입니다. “시각장애인의 86%는 흐릿하지만 빛을 볼 수 있다”는 한 조사 결과에 착안, ‘그들을 위한 솔루션을 만들어보자’고 팀원들과 의기투합했죠.</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847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02-2.jpg" alt="관람객이 시각장애 2급에 해당하는 안경을 착용한 후 릴루미노를 체험했다" width="849" height="566" /></p>
<p>MWC 2017 준비 당시 ‘관람객이 시각장애에 얼마나 관심 있을까?’ ‘릴루미노에 공감할 수 있을까?’ 내심 염려했던 게 사실입니다. 부스를 꾸밀 때 가장 신경 쓴 부분도 ‘정안인(正眼人, 시각장애가 없는 사람) 관람객이 우리 솔루션을 똑같이 경험하게 하는 것’이었는데요. 정안인 관람객이 시각장애 2급에 해당하는 안경을 착용한 후 릴루미노를 체험하게 한 건 그런 고민의 결과였습니다. 릴루미노를 통해 보는 명화나 텍스트 역시 △각막혼탁 △유리체혼탁 △굴절장애 등 시각장애를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할 수 있는 시안으로 준비했고요.</p>
<p>현지 반응은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언제 출시되나요?” “투자는 어떻게 하나요?” “시각장애인단체를 연결해주고 싶습니다” 등 명함을 남긴 투자자와 관람객이 적지 않았죠. 그중 유독 기억에 남는 관람객이 있었는데요. “왼쪽 눈이 불편해 릴루미노 부스에 관심이 갔다”고 자신을 소개한 폴 로내인(Paul Ronayne)씨가 그 주인공입니다. 릴루미노를 체험해본 그는 “안개처럼 흐렸던 시야가 순식간에 또렷하게 보이고 사용법도 쉬워 마음에 든다”며 “시각장애인을 위한 완벽한 기기(Perfect for the blind)라 할 만하다”고 평가했는데요. 시각장애인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단 사실을 확인한 것 같아 정말 뿌듯했습니다. 현재는 실내에서 TV와 책을 볼 수 있는 수준이지만 향후 길거리에서 사용해도 될 만큼 어엿한 웨어러블 기기로 발전시켜나가고 싶습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f0efed">‘릴루미노’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15920"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여기</strong></a>를 클릭하세요</div>
<p>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847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AA%A8%EB%8B%88%ED%84%B0%EB%A6%AC%EC%8A%A4.png" alt="전광하 모니터리스 CL “글로벌 시장서도 통할 것” 가능성 확인해" width="849" height="80"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847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03.jpg" alt="모니터리스 팀이 기기를 들고 환하게 웃고있다. " width="849" height="627" /></p>
<p>선글래스를 끼고 고개를 두리번거리는 모습에 사람들이 모여들었습니다. 특히 첫날은 관람객으로 붐벼 엉덩이 붙일 공간조차 없을 정도였죠.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는 수준” “당장 사고 싶다” “정말 멋지다” 등 관람객의 호평이 이어져 힘든 줄도 몰랐습니다. 이 특별한 선글래스는 스마트폰과 PC의 고사양 콘텐츠를 원격으로 사용할 수 있는 VR∙AR 솔루션입니다. 평소엔 안경이지만 전류가 흐르면 디스플레이로 변신하죠. 사용자는 몰입감 높은 VR 경험과 현실감 높은 AR 경험을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847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04.jpg" alt="관람객이 직접 모니터리스를 체험해보고있다. " width="849" height="506" /></p>
<p>언뜻 보면 VR과 AR을 전환시켜 보여주는 단순 뷰어(viewer)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요. 모니터리스는 리모트 스트리밍(remote streaming) 기반 컴퓨터나 스마트폰 신호를 실시간으로 주고받습니다. 현재 ‘전기변성률을 활용한 VR과 AR 전환 기술’로 특허가 진행되고 있을 만큼 독자적 기술력을 담고 있죠.</p>
<p>MWC 행사장에 와보니 VR과 AR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몸소 느껴졌습니다. 이번 경험을 토대로 얻은 성과 중 가장 값진 건 뭐니 뭐니 해도 전 세계에서 몰려든 관람객의 피드백입니다. 긍정적 평가도, 보완점이나 추가 고려 사항도 있었는데요. 특히 모니터리스의 적용 분야와 타깃 확장에 대한 아이디어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자신을 “스페인 국방부 관계자”라고 밝힌 한 관람객은 “리모트 스트리밍 기반 군사 작전용 실시간 정보 교환 AR 글래스 제작을 해보는 건 어떻겠느냐”고 제안해왔는데요. 그 말을 듣고 보니 우리가 당초 정한 타깃은 ‘언제 어디서나 큰 화면에서 콘텐츠를 즐기고 싶은 사용자’였지만 경우에 따라 훨씬 폭넓은 분야로까지 적용할 수 있겠다, 싶더군요. ‘우리 과제가 글로벌 시장에서도 통할 것’이란 예측이 헛되지 않았단 사실을 확인한 것 자체가 올해 MWC 참가의 최대 소득이었습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f0efed">‘모니터리스’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15920"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여기</strong></a>를 클릭하세요</div>
<p>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847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B9%8C%EB%93%9C%EC%96%B4%EC%8A%A4.png" alt="이유정 빌드어스 CL 사용자 인터랙션에 초점… “자신감 붙었어요”" width="849" height="80"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847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05.jpg" alt="빌드어스(VuildUs) 팀이 기기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 width="849" height="537" /></p>
<p>“글로벌 전시회에서 우리 솔루션을 검증 받자.” 빌드어스(VuildUs) 프로젝트를 시작한 날 팀원들과 했던 다짐입니다. MWC 2017에 부스를 마련하고 실제 관람객의 목소리를 들으니 가슴이 벅차더라고요. 꿈이 현실로 이뤄졌다고나 할까요?</p>
<p>빌드어스는 가상현실에서 실내 인테리어를 경험하는 VR 홈 인테리어 서비스입니다. 기존엔 △공간 측정 △공간 설계 △3D 모델링 등 사전 준비 과정에만 막대한 비용과 시간이 소요됐는데요. 빌드어스는 360 뎁스 카메라(360 depth camera)만 있으면 실제 공간을 3차원으로 스캔해주기 때문에 관련 업계 종사자들이 주로 관심을 보였습니다. 실제 가구를 미리 배치함으로써 현실과 이상 간 간격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죠.</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847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06.jpg" alt="VR 환경인데도 영상 속 공간이 입체적으로 느껴지는 빌드어스 기기의 모습이다. " width="849" height="553" /></p>
<p>MWC 부스를 꾸밀 때 우리 팀이 가장 중점을 둔 요소는 ‘사용자 인터랙션’이었습니다. 세계 각국 관람객이 방문하는 행사인 만큼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VR이 익숙하지 않아도 우리 솔루션을 어려움 없이 경험할 수 있길 바랐거든요. 빌드어스 제작 계기부터 사용법까지 한눈에 이해할 수 있는 영상을 미리 제작, 행사 기간 중 관람객을 대상으로 상영한 것도 그 때문이었습니다. 팀원들은 미러링(mirroring) 기술을 활용, 관람객이 보고 있는 화면을 모니터로 함께 보며 가이드 역할을 자처하기도 했죠.</p>
<p>“평소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았다”고 자신을 소개한 관람객 빅토(Victor savall de ramon)씨는 “VR 환경인데도 영상 속 공간이 입체적으로 느껴져 놀랐다”며 ”가구 실물의 크기가 표시될 뿐 아니라 실제로 배치된 모습도 바로 볼 수 있어 유용했다”고 하더군요. ‘사용자도 우리가 기획한 대로 느끼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자, 자신감이 붙었습니다. 물론 우린 아직 갈 길이 멉니다. 올해 MWC 참가 성과를 토대로 앞으로도 부지런히 뛰어 조만간 빌드어스가 킬러앱(killer app, 출시되자마자 시장을 재편할 만큼 인기 있는 상품이나 서비스)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f0efed">‘빌드어스’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16026"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여기</strong></a>를 클릭하세요</div>
<p>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848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D%8A%B8%EB%9E%98%EB%B8%94%EB%9F%AC.png" alt="나문성 트레블러 CL "이런 아이디어 찾고 있었다"말에 짜릿했죠" width="849" height="80"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848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07.jpg" alt="여행자를 위한 트래블러(traVRer) 팀이 기기를 쓰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width="849" height="530" /></p>
<p>세계 여행은 누구나 한 번쯤 꿈꾸는 버킷리스트일 겁니다. 많은 여행자가 이동 경로를 짜는 과정 자체에서 즐거움을 느끼곤 하는데요. 트래블러(traVRer)는 360 영상을 이어보며 가상 여행을 체험하는 동영상 여행 서비스입니다. 위치∙시간∙날씨 등 정보를 반영, 현실감을 더해줄 뿐 아니라 지도를 보며 경로를 바꿀 수 있어 매력적이죠.</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848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08.jpg" alt="관람객이 직접 트래블러를 사용해보고 있다. " width="849" height="529" /></p>
<p>MWC 2017에 전시된 트래블러엔 비밀이 하나 있습니다. ‘기어 VR 특화’ 버전을 선보인 건데요. 초기 트래블러는 태블릿용 솔루션으로 개발됐습니다. 하지만 글로벌 관람객이 보다 생생하게 트래블러를 경험하길 바라는 맘에서 기어 VR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했죠. MWC 2017 참가로 달라진 건 트래블러 버전 외에 또 있습니다. 평소와 사뭇 다른 팀원들의 모습을 보며 우리 팀의 잠재력을 발견할 수 있었거든요. 사실 우리 팀은 대부분이 개발자여서 평소 말수가 적은 편인데요. 하지만 여기선 하나같이 관람객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 트래블러를 소개하더군요. ‘팀원들에게 이런 면도 있었구나!’ 싶어 새삼 뿌듯했습니다.</p>
<p>또 하나 의미 있었던 성과는 업계 전문가들에게 인정 받은 겁니다. 트래블러를 방문한 덴마크 출신 VR 행사 기획자 잔 아메리(Jan Ameri)씨는 “VR은 기술·콘텐츠·플랫폼이 통합돼야 인터랙티브한 경험을 창출할 수 있다”며 “트래블러는 제작자가 아니라 사용자가 자신의 의지대로 콘텐츠를 바꾸고 즐길 수 있는 점이 특히 독창적”이라고 얘기했는데요. 평소 우리 팀이 관심 있게 지켜봤던 모 여행 서비스 앱 담당자는 우리 부스를 방문, “이런 아이디어를 찾고 있었는데 함께 일해보지 않겠느냐”고 제안해오기도 했습니다. 우리 팀은 이 같은 MWC 2017 현장 반응을 머릿속에 단단히 새겨 더욱 매끄럽고 원활한 서비스 구현에 주력할 계획입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f0efed">‘트래블러’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16026"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여기</strong></a>를 클릭하세요</div>
<p> </p>
<p>‘작은 아이디어가 큰 혁신을 이끈다(Small ideas, Big innovations).’ C랩의 정신을 한마디로 요약한 문장입니다. 올해 MWC의 문을 두드린 C랩 4개 팀은 그 정신에 걸맞게 글로벌 관람객을 상대로 각자의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보란 듯이 그 가능성을 입증했는데요. 아이디어로 세상을 바꾸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C랩의 활약에 앞으로도 여러분의 많은 응원 부탁 드립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eeeeee">
<p> </p>
<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릴루미노</strong></span>는 <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빛을 되돌려주다’</strong></span>라는 뜻의 라틴어로<br />
삼성전자 C-Lab에서 개발한 <strong>저시력인을 위한 VR 시각보조 앱</strong>입니다.<br />
※ 릴루미노 홈페이지 <a href="https://www.samsungrelumino.com/" target="_blank" rel="noopener" data-saferedirecturl="https://www.google.com/url?hl=ko&q=https://www.samsungrelumino.com/&source=gmail&ust=1514453830857000&usg=AFQjCNFp_misaANcPHE0-_ZprIieAVN9og">https://www.samsungrelumino.com/</a></p>
<p>영화 <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두개의 빛: 릴루미노 Two Lights: Relúmĭno></strong></span>는<br />
삼성전자 C-Lab ‘릴루미노’를 소재로 <strong>사회적 가치와 의미를 담은 가슴 따뜻한 이야기</strong>입니다.<br />
※ 영화 유튜브 사이트 <a href="https://www.youtube.com/twolights" target="_blank" rel="noopener" data-saferedirecturl="https://www.google.com/url?hl=ko&q=https://www.youtube.com/twolights&source=gmail&ust=1514453830857000&usg=AFQjCNGDjfNz_wBWfdrJ9mZyfRIkjgTINA">https://www.youtube.com/twolights</a></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C랩, MWC 2017을 노크하다  새 시각 여는 기술 ‘릴루미노’ & ‘모니터리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c%eb%9e%a9-mwc-2017%ec%9d%84-%eb%85%b8%ed%81%ac%ed%95%98%eb%8b%a4-%ec%83%88-%ec%8b%9c%ea%b0%81-%ec%97%ac%eb%8a%94-%ea%b8%b0%ec%88%a0-%eb%a6%b4%eb%a3%a8%eb%af%b8%eb%85%b8</link>
				<pubDate>Tue, 21 Feb 2017 11:00:5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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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C랩]]></category>
		<category><![CDATA[MWC]]></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기자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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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모니터리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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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는 27일(현지 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글로벌 이동·정보통신 산업전시회 ‘MWC(Mobile World Congress) 2017’ 4YFN(4 Years From Now) 프로그램에 참가할 C랩(Creative Lab) 4개 팀이 최근 확정됐다. 삼성전자 사내 벤처 프로그램 C랩에서 우수한 성과로 뽑힌 이들 팀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튼실한 기술력으로 무장, 현지 관람객을 사로잡기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특히 올해엔 IT 업계의 최신 화두 중 하나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eeeeee">오는 27일(현지 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글로벌 이동·정보통신 산업전시회 ‘MWC(Mobile World Congress) 2017’ 4YFN(4 Years From Now) 프로그램에 참가할 C랩(Creative Lab) 4개 팀이 최근 확정됐다. 삼성전자 사내 벤처 프로그램 C랩에서 우수한 성과로 뽑힌 이들 팀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튼실한 기술력으로 무장, 현지 관람객을 사로잡기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특히 올해엔 IT 업계의 최신 화두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는 가상현실(Virtual Reality, 이하 ‘VR’)에 주목, VR의 가능성에 도전한 팀들로 출장단이 꾸려졌다. 삼성전자 뉴스룸은 오늘부터 2회에 걸쳐 올해 MWC에 출사표를 던진 4개 팀(△릴루미노 △모니터리스 △빌드어스 △트래블러) 인터뷰 내용을 정리해 싣는다.</div>
<p>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596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C%EB%9E%A9%EB%A6%B4%EB%A3%A8%EB%AF%B8%EB%85%B8%EB%AA%A8%EB%8B%88%ED%84%B0%EB%A6%AC%EC%8A%A4%EC%A4%91%EC%A0%9C01-1.png" alt="릴루미노 시각 개선 기능 탑재 앱... VR 기기와 연동 기존 고가 기기의 1%가격으로 구매 가능" width="849" height="80"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594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C%EB%9E%A9%EB%A6%B4%EB%A3%A8%EB%AF%B8%EB%85%B8%EB%AA%A8%EB%8B%88%ED%84%B0%EB%A6%AC%EC%8A%A414.jpg" alt="릴루미노 개발의 주역들. (왼쪽부터) 김용남 팀원, △조정훈 CL(Creative Leader), 김승찬 팀원" width="849" height="560" /><span style="font-size: 12px">▲릴루미노 개발의 주역들. (왼쪽부터) 김용남 팀원, △조정훈 CL(Creative Leader), 김승찬 팀원</span></p>
<p>‘시각장애인도 바라볼 수 있는 세상’. ‘릴루미노(Relúmĭno)’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만든 ‘기어뷰앤드리드(Gear View & Read)’ 팀이 과제 개발을 시작하며 세운 목표다. 과제명인 릴루미노 역시 ‘빛을 되돌려준다’는 뜻의 라틴어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594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C%EB%9E%A9%EB%A6%B4%EB%A3%A8%EB%AF%B8%EB%85%B8%EB%AA%A8%EB%8B%88%ED%84%B0%EB%A6%AC%EC%8A%A404.jpg" alt="릴루미노 소개 광고" width="849" height="560" /></p>
<p>조정훈 기어뷰앤드리드 팀 CL(Creative Leader)은 “우연히 한 기사에서 ‘시각장애인의 주된 여가 활동이 TV 시청’이란 조사 결과를 접했다”며 “(앞 못 보는 시각장애인이 TV를 즐겨 본다는 사실이 흥미로워) 시각장애인이 실제로 어느 정도 시력을 갖고 있는지 조사해봤다”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593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C%EB%9E%A9%EB%A6%B4%EB%A3%A8%EB%AF%B8%EB%85%B8%EB%AA%A8%EB%8B%88%ED%84%B0%EB%A6%AC%EC%8A%A411.jpg" alt="릴루미노는 시각장애 증상의 종류에 따라 적용이 가능하다" width="849" height="560" /></p>
<p>조사 결과는 의외였다. 막연히 ‘앞이 안 보인다’ 정도로 여겨졌던 시각장애 증상의 종류가 △각막혼탁 △유리체혼탁 △굴절장애 등 생각보다 다양했던 것. 실제로 명암을 전혀 구분할 수 없는 시각장애인은 전체 대상의 14%에 불과했고, 나머지는 빛을 감지할 수 있었다.</p>
<p>팀원들이 과제 개발에 자신감을 얻은 것도 바로 이 대목이다. 김용남 팀원은 “삼성전자 기술로 시각장애인의 불편을 상당 부분 해소할 수 있겠단 확신이 들더라”며 “특히 그들이 주로 시간을 보내는 ‘읽고 보는’ 활동을 도울 수 있는 과제란 점에서 도전 가치를 자신했다”고 말했다.</p>
<p>기존 시각보조기기는 대상 확대나 명암 조절 등 몇 가지 기능을 갖추는 데 그친다. 반면, 릴루미노는 제법 다양한 시각장애 증상을 해소할 수 있는 기능을 담고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5945" title="정안인 시야와 각막 혼탁이 있는 사람의 시야 비교"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C%EB%9E%A9%EB%A6%B4%EB%A3%A8%EB%AF%B8%EB%85%B8%EB%AA%A8%EB%8B%88%ED%84%B0%EB%A6%AC%EC%8A%A401.jpg" alt="" width="849" height="580" /></p>
<p>우선 각막혼탁. 각막혼탁이란 시야 전체가 뿌옇게 흐려지고 시력 감소와 빛 번짐이 발생하는 증상을 일컫는다. 심한 경우 각막 이식을 받아야 한다. 하지만 각막혼탁 증세가 있는 사람이 릴루미노 앱과 연동시킨 VR 기기를 착용하면 흐릿했던 사물의 윤곽이 눈에 띄게 뚜렷해져 눈 앞 사물을 보다 쉽게 구분할 수 있게 된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594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C%EB%9E%A9%EB%A6%B4%EB%A3%A8%EB%AF%B8%EB%85%B8%EB%AA%A8%EB%8B%88%ED%84%B0%EB%A6%AC%EC%8A%A402.jpg" alt="정안인 시야와 굴절장애가 있는 사람의 시야 비교" width="849" height="580" /></p>
<p>릴루미노엔 굴절장애·고도근시 교정 효과도 있다. 두 현상 모두 눈의 망막이 사물의 초점을 제대로 잡지 못해 생기는 증상이다. 릴루미노는 이 경우에도 색 대비와 색 반전, 확대 기능을 구현해 망막이 사물의 초점을 제대로 잡을 수 있도록 돕는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594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C%EB%9E%A9%EB%A6%B4%EB%A3%A8%EB%AF%B8%EB%85%B8%EB%AA%A8%EB%8B%88%ED%84%B0%EB%A6%AC%EC%8A%A403.jpg" alt="정안인 시야와 암점이 있는 사람의 시야, 변시증이 있는 사람의 시야 비교" width="849" height="290" /><span style="font-size: 12px">▲릴루미노는 시야 중앙에 암점이 생겨 앞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 시각 장애(왼쪽 사진), 시야 일부가 뒤틀리거나 일그러지게 보이는 변시증도 정상적 형태로 보정해준다<br />
중심(혹은 주변) 시야에 암점(暗點)이 생기는 장애도 릴루미노와 연동된 VR 기기를 착용하면 보이지 않던 이미지가 암점 주변에 복원, 개선된다. 변시증처럼 시야 일부가 뒤틀리거나 일그러져 보이는 장애 역시 상당 부분 보정이 가능하다.</span></p>
<p>조정훈 CL은 “첫 번째 프로토타입을 제작한 후 모 시각장애인복지관을 찾아 그곳 사람들에게 써보게 한 후 사용 후기를 들었다”며 “우리 제품을 착용하자마자 팀원들을 알아보고 미소 지어 굉장히 기쁘고 뿌듯했다”고 말했다. (기어뷰앤드리드 팀원들은 릴루미노의 시각 개선 효과와 관련, 보다 유의미한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요즘도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형태의 임상실험을 진행하고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594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C%EB%9E%A9%EB%A6%B4%EB%A3%A8%EB%AF%B8%EB%85%B8%EB%AA%A8%EB%8B%88%ED%84%B0%EB%A6%AC%EC%8A%A413.jpg" alt="릴루미노는 앱과 VR 기기 구매가를 합쳐도 10만 원 안팎이면 장만이 가능하다" width="849" height="560" /></p>
<p>릴루미노의 또 다른 매력은 가격이다. 릴루미노와 유사한 기능을 갖춘 기존 시각보조기기의 대당 가격은 1000만 원 선. 반면, 릴루미노는 앱과 VR 기기 구매가를 합쳐도 10만 원 안팎이면 장만이 가능할 전망이다. 김용남 팀원은 “현재는 VR 기기와 연동되는 구조인데 VR 기기는 오래 착용하면 체력 소모나 멀미 등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며 “그 때문에 요즘은 실제 안경처럼 이질감 없이 릴루미노를 사용할 수 있는 장치를 제작하기 위해 관련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귀띔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594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C%EB%9E%A9%EB%A6%B4%EB%A3%A8%EB%AF%B8%EB%85%B8%EB%AA%A8%EB%8B%88%ED%84%B0%EB%A6%AC%EC%8A%A412.jpg" alt="릴루미노는 차세대 시각 매체로서 VR의 다양한 가능성을 많은 사람에게 보여줄 수 있는 기회" width="849" height="430" /></p>
<p>팀원들은 올해 MWC 참가에 거는 기대가 크다. “물론 릴루미노를 소개하는 게 가장 큰 목표죠. 동시에 차세대 시각 매체로서 VR의 다양한 가능성을 많은 사람에게 보여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알리고 돌아올게요!”</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594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C%EB%9E%A9%EB%A6%B4%EB%A3%A8%EB%AF%B8%EB%85%B8%EB%AA%A8%EB%8B%88%ED%84%B0%EB%A6%AC%EC%8A%A4%EC%A4%91%EC%A0%9C02.png" alt="" width="849" height="80"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595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C%EB%9E%A9%EB%A6%B4%EB%A3%A8%EB%AF%B8%EB%85%B8%EB%AA%A8%EB%8B%88%ED%84%B0%EB%A6%AC%EC%8A%A407.jpg" alt="디스플레이의 개념을 바꾼 모니터리스는 이 다섯 사내의 손끝에서 탄생했다. (왼쪽부터)전광하 CL, 최규현·주현철·이윤호·최성용 팀원" width="849" height="475" /><span style="font-size: 12px">▲디스플레이의 개념을 바꾼 모니터리스는 이 다섯 사내의 손끝에서 탄생했다. (왼쪽부터)전광하 CL, 최규현·주현철·이윤호·최성용 팀원</span></p>
<p>말 그대로 ‘모니터가 없다’는 뜻을 담고 있는 ‘모니터리스(Monitorless)’는 일명 ‘리모트 스트리밍(Remote Streaming)’ 기술을 적용, 실물 모니터를 대신해 VR 환경에서 가상 스크린을 띄워 PC나 스마트폰을 원격 조종할 수 있게 해주는 솔루션이다. 이 장치를 활용하면 밖에서도 집에 둔 PC로 문서 작업이나 게임 따위를 할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595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C%EB%9E%A9%EB%A6%B4%EB%A3%A8%EB%AF%B8%EB%85%B8%EB%AA%A8%EB%8B%88%ED%84%B0%EB%A6%AC%EC%8A%A408.jpg" alt="모니터리스를 기획한 ‘버뮤다(Bermuda)’ 팀의 전광하" width="849" height="560" /></p>
<p>모니터리스를 기획한 ‘버뮤다(Bermuda)’ 팀의 전광하<strong><위 사진></strong> CL은 “PC나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가 가상 스크린으로 대체되는 건 시간 문제”라며 “PC 내 고성능 콘텐츠를 모니터나 본체 없이도 즐길 수 있는 환경이 구축되면 좋겠단 생각으로 과제 개발에 착수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고품질 콘텐츠를 실행하려 이런저런 부품을 추가하면 장치의 무게나 부피는 한없이 늘어나게 마련이다. 이 때문에 버뮤다 팀은 삼성 기어 VR과 자체 개발한 선글래스 타입 기기를 뷰어(viewer)로만 활용하되, 고성능 작업이 요구되는 프로세서 역할은 PC나 스마트폰에 부여하는 방식을 채택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595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C%EB%9E%A9%EB%A6%B4%EB%A3%A8%EB%AF%B8%EB%85%B8%EB%AA%A8%EB%8B%88%ED%84%B0%EB%A6%AC%EC%8A%A409.jpg" alt="모니터리스는 리모트 스트리밍 기술 탑재로 스마트폰만 있으면 외부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width="849" height="475" /></p>
<p>모니터리스의 최대 강점은 ‘휴대성’에 있다. 전광하 CL 역시 이 점을 강조했다. “유선 제품이라면 활용 공간이 ‘집 안’으로 한정됐을 거예요. 하지만 모니터리스는 리모트 스트리밍 기술 탑재로 스마트폰만 있으면 외부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p>
<p>한 번에 여러 대의 PC 제어가 가능한 점도 눈에 띈다. 주현철 팀원은 “모니터리스에선 모든 처리 절차가 (리모트 스트리밍으로 연결된) PC에서 이뤄지므로 게임을 즐기면서도 멀티스크린 형태로 올림픽처럼 동시간에 치러지는 여러 스포츠 경기를 관람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595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EC%97%85%EB%A1%9C%EB%93%9C1231.jpg" alt="모니터리스가 있으면 스마트폰을 가상 공간에서 원격 제어할 수 있다" width="849" height="532" /></p>
<p>모니터리스가 있으면 스마트폰 역시 가상 공간에서 원격 제어할 수 있다. 모니터리스로 TV를 시청하다 스마트폰 메시지를 확인하는 것도 가능하단 얘기다. 전광하 CL은 “모니터리스와 연동된 스마트폰으로 컴퓨터와 연결할 수 있는 건 물론, 스마트폰을 터치패드나 마우스 역할로도 활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쉽게 말해 모니터리스와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PC를 조작할 수 있단 뜻이다.</p>
<p>모니터리스는 일렉트로크로믹(Electrochromic) 렌즈를 채택, 사용자가 자신의 필요에 따라 VR과 증강현실(Agumented Reality, 이하 ‘AR’) 등 두 가지 기능을 바꿔 적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일렉트로크로믹 렌즈란 터치할 때마다 전압이 바뀌며 렌즈가 투명 상태와 반투명 상태로 전환되는 렌즈를 말한다. 반투명 상태일 땐 VR 기능을, 투명 상태일 땐 AR 기능을 각각 사용할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595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C%EB%9E%A9%EB%A6%B4%EB%A3%A8%EB%AF%B8%EB%85%B8%EB%AA%A8%EB%8B%88%ED%84%B0%EB%A6%AC%EC%8A%A406.jpg" alt="VR과 AR로 변환할 수 있는 모니터리스" width="849" height="475" /></p>
<p>전광하 CL에 따르면 모니터리스 개발에서 가장 중시한 건 ‘사용 편의성’이다. 실제로 모니터리스 글래스엔 뷰어 기능만 포함돼 전력 소모가 크지 않다. 배터리 개발 시 유리한 대목이다. 제작 비용이 크지 않은 점도 상용화 가능성에 기대를 걸게 한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595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C%EB%9E%A9%EB%A6%B4%EB%A3%A8%EB%AF%B8%EB%85%B8%EB%AA%A8%EB%8B%88%ED%84%B0%EB%A6%AC%EC%8A%A410.jpg" alt="모니터리스의 기능을 개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를 하고 있는 버뮤다 팀원" width="849" height="560" /></p>
<p>버뮤다 팀원들은 “머릿속으로 구상해온 리모트 스트리밍 시스템 구현에 가장 많이 공을 들였다”며 “충분히 해볼 만한 도전이었고 VR 기술의 발전 가능성이 얼마나 무한한지 새삼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p>
<p>릴루미노와 모니터리스. VR의 가능성에 도전한 두 과제는 구동 방식이나 타깃 등에서 차이가 있지만 ‘사람들에게 보다 넓은 시야를 제공하는 솔루션’이란 점에서 퍽 닮아있다. 올해 MWC에서 전 세계 IT 마니아들에게 첫선을 보일 두 과제가 기대 이상의 호응을 얻으며 성공적 시장 진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길 기대한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eeeeee">
<p> </p>
<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릴루미노</strong></span>는 <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빛을 되돌려주다’</strong></span>라는 뜻의 라틴어로<br />
삼성전자 C-Lab에서 개발한 <strong>저시력인을 위한 VR 시각보조 앱</strong>입니다.<br />
※ 릴루미노 홈페이지 <a href="https://www.samsungrelumino.com/" target="_blank" rel="noopener" data-saferedirecturl="https://www.google.com/url?hl=ko&q=https://www.samsungrelumino.com/&source=gmail&ust=1514453830857000&usg=AFQjCNFp_misaANcPHE0-_ZprIieAVN9og">https://www.samsungrelumino.com/</a></p>
<p>영화 <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두개의 빛: 릴루미노 Two Lights: Relúmĭno></strong></span>는<br />
삼성전자 C-Lab ‘릴루미노’를 소재로 <strong>사회적 가치와 의미를 담은 가슴 따뜻한 이야기</strong>입니다.<br />
※ 영화 유튜브 사이트 <a href="https://www.youtube.com/twolights" target="_blank" rel="noopener" data-saferedirecturl="https://www.google.com/url?hl=ko&q=https://www.youtube.com/twolights&source=gmail&ust=1514453830857000&usg=AFQjCNGDjfNz_wBWfdrJ9mZyfRIkjgTINA">https://www.youtube.com/twolights</a></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마이너리티 리포트가 현실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2810</link>
				<pubDate>Sun, 01 Jul 2012 01: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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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hmd]]></category>
		<category><![CDATA[Liv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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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모니터]]></category>
		<category><![CDATA[모니터리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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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삼성 투모로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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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창의개발 연구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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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네는 책상이 이게 뭔가!!” 유 대리는 오늘도 상사에게 한 소리를 들었습니다. 오늘도 화근은 너저분한 책상. 매일 아침저녁 책상을 쓸고 닦지만 어지간해선 청소한 티가나지 않는데요. 듀얼 모니터 사용으로 좁아진 책상에서 여러 업무를 하다보니 책상 위에 서류 한 장만 삐딱하게 놓여 있어도 지저분해 보이는건 당연지사! 오늘도 어김없이 한 소리를 들은 유 대리는 고민합니다. ‘클라우딩 컴퓨터는 나왔는데, 대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justify"><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464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2/07/%EB%9D%BC%EC%9D%B4%EB%B8%8C_header.jpg" alt="삼성전자 LiVE 삼성전자 사내 커뮤니케이션 채널 삼성전자 LiVE 소통 사각지대 제로(zero)! 삼성전자의 구석구석 다양한 소식을 전해 드려요!" width="680" height="120" /></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464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2/07/1_%EC%82%AC%EB%B3%B8.jpg" alt="마이너리티 리포트가 현실로!" width="680" height="427" /><br class="none" /><br class="none" /></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자네는 책상이 이게 뭔가!!”</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유 대리는 오늘도 상사에게 한 소리를 들었습니다. 오늘도 화근은 너저분한 책상. 매일 아침저녁 책상을 쓸고 닦지만 어지간해선 청소한 티가나지 않는데요. 듀얼 모니터 사용으로 좁아진 책상에서 여러 업무를 하다보니 책상 위에 서류 한 장만 삐딱하게 놓여 있어도 지저분해 보이는건 당연지사! 오늘도 어김없이 한 소리를 들은 유 대리는 고민합니다. ‘클라우딩 컴퓨터는 나왔는데, 대체 클라우딩 모니터는 언제 나오는거야~?!’</span><br />
<strong><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color: #ff5e00;font-size: 12pt"><br class="none" /><br class="none" />마이너리티 리포트가 현실로</span></strong></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유 대리와 같은 고민을 하는 분들을 위해 삼성전자의 젊은피 3인방이 팔을 걷었다고 합니다. 책상 위 모니터는 과감히 치워버리고도 많게는 7~8개의 모니터를 활용할 수 있는, 나아가 손동작 하나만으로 모니터를 자유자재로 배치하고 화면 크기까지 조절할 수 있는, 좀 처럼 믿기지 않는 이런 기술을 만들겠다며 3명의 개발자들이 나섰는데요. 삼성전자가 야심차게 운영하는 <a class="tx-link" href="https://news.samsung.com/kr/1839"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창의개발연구소</strong></a>의 4월 공모전에 당선된 ‘<strong>모니터리스<span style="color: #8c8c8c">(Monitorless)</span></strong>‘ 개발팀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 봤습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br />
</span></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efeb8;border: #f3c534 1px dashed;padding: 10px">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a class="tx-link" href="http://www.news.samsung.com/kr/1839"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창의개발연구소에 관한 자세한 이야기는 여기서<span style="color: #ff5e00">(Click!) </span>확인!</strong></a></span></span></p>
</div>
<p><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464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2/07/2_%EC%82%AC%EB%B3%B8.jpg" alt="하민혁사원과 전광하사원" width="680" height="509"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                               ▲  하민혁 사원                                                        ▲ 전광하 사원</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가 이제 곧 현실화 될거에요. 우린 그런 미래 기술의 초석을 닦는 역할을 할 것이고요!!”</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입사 3년차 <strong>전광하 사원<span style="color: #8c8c8c">(무선 Android개발3그룹)</span></strong>과 2년차 <strong>하민혁 사원<span style="color: #8c8c8c">(DMC연구소 Future Appliance Lab)</span></strong>이 당찬 포부를 밝혔는데요. 이들과 함께 개발에 참여하는 <strong>황선형 사원<span style="color: #8c8c8c">(DMC연구소 Future Appliance Lab)</span></strong>도 취재 당일인 6월 7일 이역만리 미국에서 이 같은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하네요.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이들이 개발에 나선 <strong>‘Monitorless’</strong>는 <strong>HMD<span style="color: #8c8c8c">(Head Mounted Display)</span></strong>에 증강현실 기술을 적용하고 이를 통해 물리적인 모니터가 아닌 가상의 모니터를 볼 수 있는 장치를 말하는데요. 쉽게 말해 ‘Monitorless’라는 안경을 착용하면 그 안경 안에 여러대의 모니터가 나오는 ‘모니터 안의 모니터’라고 할 수 있죠. 이를 통해 모니터가 갖는 공간적 제약을 해소하고 여러 개의 모니터 사용으로 인한 가격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br />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아이디어 개발의 핵심 장비가 되는 HMD는 기존에는 단순히 1대의 모니터를 더욱 큰 화면으로 전환해 주는데 불과했지만, 최근에는 여러 기업에서 관심을 가지면서 그 활용성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46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2/07/3_%EC%82%AC%EB%B3%B8.jpg" alt=" 'Monitorless'로 가상의 모니터를 보는 모습 연출" width="680" height="241" /></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Monitorless는 안경을 통해 보이는 사물의 원근감이 살아 있어 가상의 물체를 이동 또는 고정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으며 가상 모니터 구현으로 새로운 Display 방식을 구현한다고 합니다. 최종적으로는 이를 더 발전시켜 갤럭시 탭 화면을 눈 앞에 띄우고 손으로 직접 터치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르게 한다는 계획입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ff5e00">전광하 사원</span></strong> “우리가 개발할 Monitorless는 HMD를 활용한 개인화된 가상 디스플레이 구축에 중점을 두면서,  콘텐츠와 아이디어 서비스까지 결합된 상품으로 발전 시킬 것입니다”</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 </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이런 획기적인 아이디어는 사실 오래 전부터 계획했다는데요. 앞으로 TF팀에서 활동하게 될 세 명의 젊은 개발자들은 대학시절부터 증강현실을 이용한 개발을 함께해온 친구 사이라고 합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ff5e00">하민혁 사원</span></strong> “저희는 입사 전 삼성전자 소프트웨어 멤버십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만난 친구 사이에요. 멤버십 활동을 하면서 연2회 이상 창의개발 과제를 진행했는데 Monitorless도 그때 평소 증강현실에 관심이 많았던 광하 머리에서 나온 아이디어죠. 그리고 한 3개월 가량 개발을 진행하다가 광하가 입사하게 되면서 중단됐었어요.”</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 </span></p>
<p><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ff5e00;font-size: 12pt">우연히 알게 된 창의개발연구소</span></strong></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입사 후 전광하 사원과 하민혁, 황선형 사원은 안드로이드 개발과 제품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업무에 각각 매진하며 정신 없는 나날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힘든 회사 업무도 젊은 개발자들의 끓는 피를 식힐 수는 없었습니다. 이미 2년전 Monitorless와 관련 특허를 냈었고, 최근에는 창의개발연구소의 첫 작품인 <strong><a class="tx-link" href="https://news.samsung.com/kr/2301" target="_blank" rel="noopener">‘안구마우스’</a></strong>의 개발 소식을 접한 후 세 친구는 한동안 잊고 지냈던 Monitorless 개발의 꿈을 다시 꾸기 시작한 것이죠. </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br />
</span></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efeb8;border: #f3c534 1px dashed;padding: 10px">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a class="tx-link" href="http://www.news.samsung.com/kr/2301"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안구마우스 eyeCan에 관한 자세한 이야기는 여기서<span style="color: #ff5e00">(Click!) </span>확인!</strong></a></span></p>
</div>
<p><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465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2/07/5_%EC%82%AC%EB%B3%B8.jpg" alt="창의개발연구소에서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모습" width="680" height="423" /></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ff5e00">전광하 사원</span></strong> “안구마우스 개발 소식을 접하고 창의개발연구소라는 삼성전자의 제도를 알게 됐어요. 순간 ‘아! 이거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 뒤로 수시로 창의개발연구소에 대한 문의를 하기 시작했죠.”</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흩어져 지내던 세 친구는 다시 뭉쳤고 지난 4월 창의개발연구소의 공모전 소식을 접하자 마자 서류접수, 84 대 1이라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오는 16일부터 본격적인 TF활동에 들어가게 됩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br />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전광하 사원은 학창시절 가상의 애완동물을 키우는 게임에 증강현실을 더해 새로운 게임을 만든 경험이 있고, 지식경제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여러 공모전에서 입상한 경험이 있는 증강현실 분야의 ‘떠오르는 신예’로 주목받았다고 하는데요. 전광하 사원은 평소 어플리케이션에 관심이 있던 하민혁, 황선형 사원 두 친구와 함께 바다기반 증강현실 관련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다양한 도전을 통해 학창시절 익힌 경험과 직장생활을 하며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제껏 세상에 없던 새로운 기술을 만들겠다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br />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본격적인 개발에 앞서 예상되는 어려움도 있는데요. ‘모니터 안의 모니터’라는 제품의 특징 상 ‘과연 텍스트가 얼마나 잘 보이는가’, ‘빛 등 외부 요인으로 인한 흔들림을 어떻게 해결하는가’와 같은 이유들로 인한 화면의 현실성과 몰입도가 관건이라고 하네요. </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46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2/07/6_%EC%82%AC%EB%B3%B8.jpg" alt="핸드트랙킹으로 원하는 정보를 얻고 모니터를 자유자재로 배치하는 모습 연출" width="680" height="452" /><br />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ff5e00">전광하 사원</span></strong> “모니터 안의 모니터를 넘어 마이너리티 리포트를 현실화하기 위해서는 핸드 트랙킹이 관건이거든요. 사람들마다 손의 크기와 색깔 등이 다르다 보니 어려움이 예상되요. 2차적인 목표이긴 하지만 이 핸드 트랙킹을 완성해 손으로 원하는 정보를 클릭하고 모니터를 자유자재로 배치하는 등의 기술을 꼭 완성하고 싶어요.”</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br />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끝으로 한마디를 들었는데요. 개발에 대한 자부심은 물론, 창의개발연구소를 마련한 회사에 대한 고마움도 잊지 않았습니다.</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br />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ff5e00">하민혁 사원</span></strong> “우리가 바라보는 몇 년 후의 세상은 지금처럼 스마트폰을 들고 다니는 세상이 아니에요. 아마도 지하철을 타면 팔장을 끼고 스마트폰이 내장된 안경을 통해 영화를 즐기는 사람들을 볼 수 있을 거라 확신해요. 앞으로는 안경형 디스플레이가 대세가 될 겁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희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 같아요. 미래 시대 기술의 초석을 닦고 기술을 확보하는 중요한 시도이니까요. 앞으로 많은 분들이 관심가져 주셨으면 합니다.”</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br />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ff5e00">전광하 사원</span></strong> “우선 아직 본격적인 개발이 시작된 상황도 아닌데 주목을 해 주셔서 조금 부담스럽기도 하네요 ^^. 이번 기회가 저희들에게는 굉장히 좋은 기회인 것 같아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465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2/07/7_%EC%82%AC%EB%B3%B8.jpg" alt="화이트보드에 HMD에 대해 적으며 회의하는 모습" width="680" height="510" /><br class="none" /><br class="none" />출장으로 이역만리 떨어진 황선형 사원도 미국에서 메시지를 전해왔습니다.</span></p>
<p><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ff5e00">황선형 사원</span></strong>  “우리 소프트웨어 멤버십 친구들은 새로운 것에 대한 열망이 크거든요. 항상 마음 속 깊숙히 그 열망을 감추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우리의 실력과 재능을 다시 한 번 펼치게 됐어요. 창의개발연구소라는 훌륭한 제도를 마련해 준 회사에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span></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efeb8;border: #f3c534 1px dashed;padding: 10px">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a class="tx-link" href="http://www.news.samsung.com/kr/639"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삼성 소프트웨어 멤버십에 관한 자세한 이야기는 여기서<span style="color: #ff5e00">(Click!)</span></strong></a><a class="tx-link" href="http://www.news.samsung.com/kr/639"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확인! </strong></a></span></strong></span></p>
</div>
<p><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trong><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465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2/07/%EB%9D%BC%EC%9D%B4%EB%B8%8C%ED%91%B8%ED%84%B0_%EB%B0%A9%EC%9E%AC%ED%98%84.jpg" alt="방재현" width="680" height="80" /><br />
</strong></span></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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