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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바일 트렌드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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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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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6 모바일 트렌드 ②스마트폰 카메라의 도전, 사진작가를 만족시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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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Jan 2016 18:00:2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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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 트렌드]]></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폰 카메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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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스트레일리아 출신 세계적 사진작가 피터 릭은 지난 30년간 사진 예술의 저변을 넓혀 온 인물로 유명합니다. 독학으로 사진을 배운 그는 풍경 예술사진의 세계에서 독보적인 존재로 꼽히는데요. 거칠게 흐르는 폭포수, 찌를 듯 날카로운 산 정상, 평화로운 사막 골짜기와 같은 아름다운 자연을 사진 속에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죠. 최근엔 갤럭시 S6, 갤럭시 S6 엣지+ 등 스마트 기기를 적극 활용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2016 모바일 트렌드 2부 피터 릭 사진작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4916" height="42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EB%AA%A8%EB%B0%94%EC%9D%BC%ED%8A%B8%EB%A0%8C%EB%93%9C2%ED%8E%B8_%EC%B5%9C%EC%83%81%EB%8B%A8.jpg" title="" width="849" />
</p>
<p>
	오스트레일리아 출신 세계적 사진작가 피터 릭은 지난 30년간 사진 예술의 저변을 넓혀 온 인물로 유명합니다. 독학으로 사진을 배운 그는 풍경 예술사진의 세계에서 독보적인 존재로 꼽히는데요. 거칠게 흐르는 폭포수, 찌를 듯 날카로운 산 정상, 평화로운 사막 골짜기와 같은 아름다운 자연을 사진 속에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죠.
</p>
<p>
	최근엔 갤럭시 S6, 갤럭시 S6 엣지+ 등 스마트 기기를 적극 활용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삼성전자 뉴스룸은 최근 디지털 사진의 트렌드와 사진 업계에서도 주요 장비로 주목하고 있는 스마트폰이 전 세계 사진작가들에게 갖는 의미를 듣기 위해 피터 릭 작가와의 인터뷰를 준비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사진에 입문하게 된 계기를 이야기하는 피터 릭 사진작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4917"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EB%AA%A8%EB%B0%94%EC%9D%BC%ED%8A%B8%EB%A0%8C%EB%93%9C2%ED%8E%B81.jpg" title="" width="849" />
</p>
<p>
	<span><strong>Q. 사진에 입문하게 된 계기가 무엇이었나요?</strong></span>
</p>
<p>
	A. 8살 때 부모님께서 코닥 브라우니(Kodak Brownie)라는 카메라를 선물해주셨습니다. 당시 집안 형편이 그리 넉넉지 않았는데 정말 특별한 선물이었죠. 제가 처음 찍은 사진은 집 앞 뜰에서 아침이슬이 맺혀 반짝이고 있는 거미줄이었습니다. 사진을 찍었던 그 찰나의 순간, 마치 대자연과 한 몸이 된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성인이 된 후 제 장비를 갖고 세상에 나가 사진을 찍을 때도 그 느낌을 계속 간직해 왔습니다. 그 짧은 시간은 지금까지도 제 가슴속에 깊게 자리 잡고 있어요. 그리고 단 한 번도 후회해본 적은 없습니다.
</p>
<p>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높고 깊은 협곡에서 사진을 촬영하는 피터 릭 작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4918" height="4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EB%AA%A8%EB%B0%94%EC%9D%BC%ED%8A%B8%EB%A0%8C%EB%93%9C2%ED%8E%B82.jpg" title="" width="849" />
</p>
<p>
	<span><strong>Q. 어떤 종류의 카메라를 주로 사용해오셨나요?</strong></span>
</p>
<p>
	A. 특정 브랜드만 고집하진 않습니다. 저에게 있어 카메라는 최고의 사진을 찍기 위한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린호프(Linhof), 페이즈 원(Phase One), 핫셀블라드(Hasselblad), 폴라로이드, 캐논, 니콘, 라이카, 후지, 펜탁스 등을 다양하게 사용했고 최근엔 갤럭시 S6 엣지+도 쓰고 있습니다.
</p>
<p>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설원 위에서 사진을 촬영하는 피터 릭 작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4919"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EB%AA%A8%EB%B0%94%EC%9D%BC%ED%8A%B8%EB%A0%8C%EB%93%9C2%ED%8E%B83.jpg" title="" width="849" />
</p>
<p>
	<span><strong>Q. 디지털카메라 시대가 도래하면서 어떤 변화가 생겼나요?</strong></span>
</p>
<p>
	A. 가장 좋은 건 사진을 찍자마자 바로 결과물을 볼 수 있게 됐다는 점입니다. 1989년 미국 50개 주를 다니며 찍은 사진을 모아 '스피릿 오브 아메리카(Spirit of America)'라는 사진집을 내놨습니다. 당시 찍은 모든 사진은 필름 카메라로 촬영했죠. 그래서 제가 호주로 돌아가서 현상하기 전까지 모든 필름을 필름 통에 고이 모셔두어야 했었습니다. 당시엔 사진을 찍은 뒤 '제대로 잘 찍은 것 같다'는 직감에만 의존해야 했습니다. 때로는 어떤 숫자가 나올지 알 수 없는 주사위 던지기를 하는 기분도 들었습니다. 오늘날 고성능 센서와 강력한 촬영 모드, 다양한 카메라 설정 등을 탑재한 스마트폰은 대부분의 사진작가에게 '사실상 주머니 속에 넣고 다니는 카메라'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과거 디지털카메라의 역할을 대신하고 있는 셈이죠.
</p>
<p>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스마트폰으로 멋진 풍경을 담아내는 피터 릭 사진 작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4920" height="47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EB%AA%A8%EB%B0%94%EC%9D%BC%ED%8A%B8%EB%A0%8C%EB%93%9C2%ED%8E%B84.jpg" title="" width="849" />
</p>
<p>
	<span><strong>Q. </strong><strong>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자주 찍으시나요?</strong></span>
</p>
<p>
	A. 매일같이 항상 스마트폰을 갖고 다닙니다. 이렇게 편리한 걸 마다할 순 없죠. 하마터면 놓칠뻔한 환상적인 순간들을 스마트폰을 사용해 담아낸 적도 있습니다. 만일 제 사진장비를 이용했었더라면 장비 꺼내느라 시간이 걸려서 찍지 못 했을 겁니다. 스마트폰은 시간도 아낄 수 있고 제 주변을 담아내기에 완벽합니다.
</p>
<p>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협곡에서 멋진 사진을 촬영하는 피터 릭 작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4921"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EB%AA%A8%EB%B0%94%EC%9D%BC%ED%8A%B8%EB%A0%8C%EB%93%9C2%ED%8E%B85.jpg" title="" width="849" />
</p>
<p>
	<span><strong>Q. 스마트폰을 활용할 때 더 좋은 결과물이 기대되는 사진은 어떤 종류인가요?</strong></span>
</p>
<p>
	A. 스마트폰 카메라에 HDR 기능이 탑재된 건 정말 굉장하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제가 가진 장비를 이용해 파노라마 장면을 담아낼 땐 15프레임 이상으로 촬영을 합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은 터치 한 번이면 모든 게 해결됩니다. 제 갤러리에 전시할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야외로 나가는 경우 앵글과 구도를 결정할 때 종종 스마트폰을 같이 사용합니다. 특히 삼각대를 사용하기가 쉽지 않은 경우 큰 도움이 됩니다.
</p>
<p>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얼음 동굴 속을 촬영하는 피터 릭 작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4922"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EB%AA%A8%EB%B0%94%EC%9D%BC%ED%8A%B8%EB%A0%8C%EB%93%9C2%ED%8E%B86.jpg" title="" width="849" />
</p>
<p>
	<span><strong>Q. 사진작가의 관점에서 봤을 때 지난 몇 년간 스마트폰 카메라가 얼마나 발전했다고 생각하시나요?</strong></span>
</p>
<p>
	A.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엄청난 발전을 이뤘다고 생각합니다. 순식간에 200만 화소에서 1600만 화소 이상으로 발전했고 계속해서 향상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날이 발전하는 강력한 프로세싱 기술이 많은 전문 사진작가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카메라 기술은 다양한 분야에서 급속도로 혁신이 이뤄졌습니다. 특히 스마트폰 카메라가 가장 고전했던 부분인 저조도 환경에서의 촬영에 있어 엄청난 개선이 있었죠.
</p>
<p>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설원에서 짐을 끌고 있는 피터 릭 작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4923"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EB%AA%A8%EB%B0%94%EC%9D%BC%ED%8A%B8%EB%A0%8C%EB%93%9C2%ED%8E%B87.jpg" title="" width="849" />
</p>
<p>
	<span><strong>Q. 그렇다면 스마트폰 카메라의 어떤 점이 특히 더 우수하다고 생각하시나요?</strong></span>
</p>
<p>
	A. 스마트폰 카메라는 누구나 손쉽게 촬영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꺼내 찍기만 하면 되죠. 매크로 촬영과 파노라믹 사진, 광각의 멋진 사진이나 셀피 등을 찍기 위해선 원래 정교한 설정이 필요하죠. 하지만 유용한 기능으로 무장한 스마트폰 카메라 덕분에 이제 아마추어 사진작가들도 고급 사양 카메라와 렌즈로만 정교하게 찍어낼 수 있는 수준의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됐습니다. 그렇다고 자만하거나 섣불리 판단해선 안됩니다. 전문 사진작가가 되는 게 그렇게 쉬웠다면 전 아마 다른 일을 하고 있었을 겁니다. 전 세계적으로 매일 18억 장의 사진이 업로드되고 공유 된다는 건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모든 사람이 연결돼 있고 그 어떤 경계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스마트폰은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꿔 놓고 있습니다. 정말 놀라운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p>
<p>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거대한 폭포를 바라보는 피터 릭 작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4924"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EB%AA%A8%EB%B0%94%EC%9D%BC%ED%8A%B8%EB%A0%8C%EB%93%9C2%ED%8E%B88.jpg" title="" width="849" />
</p>
<p>
	<span><strong>Q. 고성능 카메라에 비해 스마트폰 카메라가 부족한 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strong></span>
</p>
<p>
	A. 물론 스마트폰 카메라가 고성능 카메라를 많이 따라잡은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고성능 카메라는 카메라의 기능인 사진촬영만을 위한 제품입니다. 그래서 아직까지는 고성능 카메라가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진작가들이 사용하는 카메라는 스마트폰 카메라에 비해 더 큰 센서와 렌즈를 장착하고 있으며 디지털, 광학 줌 기능도 제공합니다. 또 스마트폰 카메라에 있어 저조도 촬영은 여전히 큰 도전 과제입니다. 저조도 환경에서 훌륭한 사진을 찍기 위해선 센서의 크기가 중요합니다. 스마트폰 카메라는 좁은 면적에 많은 픽셀을 넣어야 하기 때문에 센서가 작을 수밖에 없죠. 상대적으로 큰 센서를 장착한 DSLR 카메라는 낮과 밤을 불문하고 최고 수준의 사진을 찍기에는 여전히 가장 탁월한 선택입니다. 그러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기술의 발달 덕택에 스마트폰 카메라도 계속 좋아지고 있습니다.
</p>
<p>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그림같은 초원 속 큰 나무"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4925"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EB%AA%A8%EB%B0%94%EC%9D%BC%ED%8A%B8%EB%A0%8C%EB%93%9C2%ED%8E%B89.jpg" title="" width="849" />
</p>
<p>
	<span><strong>Q. DSLR 카메라로 촬영이 힘든 상황에서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을 하신 경우도 있나요?</strong></span>
</p>
<p>
	A. 스마트폰 카메라의 오토포커스 기능은 큰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자동으로 물체의 초점을 정확하게 맞춰줍니다. 특히 움직이는 물체나 동물을 찍을 때 유용하죠. 폭포나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같이 움직이는 물체를 촬영할 때, 오토포커스 기능이 우수한 카메라를 사용하면 확연한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또 클로즈업 샷과 매크로 샷을 가능하게 해주는 등 확실히 개선된 부분이 많습니다. 스마트폰 카메라는 예상하지 않았던 상황을 포착하거나 찰나의 순간을 기록으로 남기기에 최고의 선택입니다. 사용이 쉽고 휴대가 편리하다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저는 항상 스마트폰을 갖고 다닙니다. 제 일상생활의 매 순간을 담아내는데 가장 많이 사용하는 카메라죠. 다르게 말하자면 13kg이 넘는 제 카메라 가방과 3kg가 넘는 삼각대를 매일같이 들고 다니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p>
<p>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초원 속 폭포와 물길"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4928"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EB%AA%A8%EB%B0%94%EC%9D%BC%ED%8A%B8%EB%A0%8C%EB%93%9C2%ED%8E%B810.jpg" title="" width="849" />
</p>
<p>
	<span><strong>Q. 스마트폰 카메라에 탑재됐으면 하는 기능은 무엇인가요?</strong></span>
</p>
<p>
	A. 클로즈업을 해도 또렷하고 좋은 사진을 담을 수 있는 입문자를 위한 고성능 줌 기능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고성능 줌 기능은 환영입니다. 더 커진 카메라 센서와 늘어난 용량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로우(raw) 포맷 촬영 기능이 더해진다면 전문 사진작가들이 촬영 후 편집 단계에서 완벽함을 느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p>
<p>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야간 촬영을 시도하는 피터 릭 작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4929"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EB%AA%A8%EB%B0%94%EC%9D%BC%ED%8A%B8%EB%A0%8C%EB%93%9C2%ED%8E%B811.jpg" title="" width="849" />
</p>
<p>
	<span><strong>Q. 고급형 카메라와 경쟁하기 위해서 스마트폰 카메라가 극복해야 할 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strong></span>
</p>
<p>
	A. 지금까지는 크기와 렌즈의 성능이라고 생각합니다. 두 요소 모두 저조도 환경에서 밝고 선명한 사진을 찍는데, 그리고 재빨리 순간을 포착하기 위한 오토포커스 성능을 확보하는 데 있어 중요합니다. 하나의 장비로 여러 기능을 사용하다 보면 어디든 종종 문제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지난 9년 동안 스마트폰 카메라의 발전을 감안하면 앞으로 얼마나 더 발전할지 기대될 뿐입니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피터 릭이 세계 곳곳에서 갤럭시로 촬영한 사진 작품들</strong></span></spa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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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
<li><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D%94%BC%ED%84%B0%EB%A6%AD9.jpg" alt="" /></li>
<li data-index="1"><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D%94%BC%ED%84%B0%EB%A6%AD10.jpg" alt="" /></li>
<li data-index="2"><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D%94%BC%ED%84%B0%EB%A6%AD11.jpg" alt="" /></li>
<li data-index="3"><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D%94%BC%ED%84%B0%EB%A6%AD12.jpg" alt="" /></li>
<li data-index="4"><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D%94%BC%ED%84%B0%EB%A6%AD13.jpg" alt="" /></li>
<li data-index="5"><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D%94%BC%ED%84%B0%EB%A6%AD14.jpg" alt="" /></li>
<li data-index="6"><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D%94%BC%ED%84%B0%EB%A6%AD15.jpg" alt="" /></li>
<li data-index="7"><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D%94%BC%ED%84%B0%EB%A6%AD16.jpg" alt="" /></li>
<li data-index="8"><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D%94%BC%ED%84%B0%EB%A6%AD17.jpg" alt=""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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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 data-index="10"><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D%94%BC%ED%84%B0%EB%A6%AD1.jpg" alt="" /></li>
<li data-index="11"><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D%94%BC%ED%84%B0%EB%A6%AD2.jpg" alt="" /></li>
<li data-index="12"><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D%94%BC%ED%84%B0%EB%A6%AD3.jpg" alt="" /></li>
<li data-index="13"><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D%94%BC%ED%84%B0%EB%A6%AD4.jpg" alt=""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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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 data-index="15"><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D%94%BC%ED%84%B0%EB%A6%AD6.jpg" alt=""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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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text-align: center">
	피터 릭 사진작가의 인터뷰 원문은 <strong><a href="http://news.samsung.com/global/interview-peter-lik-talks-the-technological-challenges-of-smartphone-cameras" target="_blank">여기</a></strong>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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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a href="https://news.samsung.com/kr/galaxy-2016" rel="" target="_blank" title=""><img loading="lazy" alt="thenextgalaxy samsung newsroom 최신 뉴스 모아 보기 " class="size-full wp-image-266975 aligncenter" height="8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MWC2016_%ED%95%98%EB%8B%A8%EB%B0%B0%EB%84%88-1.png" title="" width="849" /></a>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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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기사와 관련해 보다 다양한 삼성전자 소식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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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uyGjw" target="_blank">사진작가 피터 릭, 갤럭시로 중국의 아름다움을 담다</a><br />
	</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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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news.samsung.com/kr/Y2P5g" target="_blank">650만불의 사진작가 피터 릭, S6 엣지+로 미국을 담다</a><br />
	</h2>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전문가 칼럼] ‘O2O 맹신론’을 경계하라]]></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o2o-%eb%a7%b9%ec%8b%a0%eb%a1%a0%ec%9d%84-%ea%b2%bd%ea%b3%84%ed%95%98%eb%9d%bc</link>
				<pubDate>Tue, 22 Dec 2015 12:02:02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EA%B9%80%ED%95%99%EC%9A%A9_%EC%8D%B8%EB%84%A4%EC%9D%BC1-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category><![CDATA[외부 기고]]></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 트렌드]]></category>
		<category><![CDATA[사물인터넷]]></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IoJFSu</guid>
									<description><![CDATA[김학용 부산대 사물인터넷산학협력단 교수   친구들을 만나러 커피숍에 갔다. 커피를 주문하려는데 기다리는 줄이 길어 스마트폰 주문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이용해 주문, 결제까지 마쳤다. 커피를 마시며 친구들과 수다를 떨다 우연히 동기들 중 제일 잘나가는 아인이가 이번에 회사에서 팀장으로 승진했단 사실을 알게 됐다. 모바일 메신저로 친구들에게 2만 원씩 걷어 곧장 축하 꽃바구니를 보냈다. 집에 갈 시간이 되자 모두들 스마트폰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loading="lazy" alt="Newsroom_banner_content_1"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9664"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Newsroom_banner_content_16.jpg" width="849"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전문가 칼럼. ‘O2O 맹신론’을 경계하라 한 분야에서 일가를 이룬 국내 최고 전문가의 깊이 있는 통찰을 만나보세요. 매주 화요일 투모로우 블로그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9734" height="3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EA%B9%80%ED%95%99%EC%9A%A9_%EB%8F%84%EB%B9%84%EB%9D%BC1.jpg" title="" width="849" />
</p>
<p style="text-align: right">
	<strong>김학용 부산대 사물인터넷산학협력단 교수</strong>
</p>
<hr />
<p>
	 
</p>
<p>
	친구들을 만나러 커피숍에 갔다. 커피를 주문하려는데 기다리는 줄이 길어 스마트폰 주문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이용해 주문, 결제까지 마쳤다. 커피를 마시며 친구들과 수다를 떨다 우연히 동기들 중 제일 잘나가는 아인이가 이번에 회사에서 팀장으로 승진했단 사실을 알게 됐다. 모바일 메신저로 친구들에게 2만 원씩 걷어 곧장 축하 꽃바구니를 보냈다.
</p>
<p>
	집에 갈 시간이 되자 모두들 스마트폰을 꺼내 택시를 불렀다. 집에 도착해보니 집 안이 반짝반짝 빛날 정도로 깨끗했다. 친구들을 만나러 나가는 길, 스마트폰으로 홈클리닝 업체에 집 안 청소를 신청해놓은 덕분이다. 샤워를 하고 나오니 출출해져 배달 앱으로 평소 즐겨 먹는 치킨을 주문했다.
</p>
<p>
	이상은 2015년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특별할 것 없는 일상 속 한 장면이다. 놀라운 건 커피 주문에서부터 집 안 청소에 이르기까지 모바일(스마트폰)로 시작해 모바일로 끝난다는 사실이다. 스마트폰을 사용한 지 10년도 채 되지 않았는데 말 그대로 ‘모바일 온리(mobile only)’ 시대가 펼쳐지고 있는 것이다. 엄밀하게 말하면 ‘M2O(Mobile-to-Offline)’란 표현이 더 정확하겠지만 이 같은 패러다임의 변화를 우린 ‘O2O(Online-to-Offline)’라고 부른다.
</p>
<p>
	 
</p>
<p>
	<span style="color:#5d0c7b"><span style="font-size:18px"><strong>오프라인 매장, “쇼루밍족(族)을 붙잡아라”</strong></span></span>
</p>
<p>
	서점에서 책 내용 일부를 미리 살펴보고 집이나 사무실의 컴퓨터를 이용해 책을 주문해본 경험, 누구나 한두 번은 있을 것이다. 백화점 의류 매장에서 옷을 구경한 후 컴퓨터로 구매하거나 전자제품 매장에서 여러 브랜드 제품을 비교해보고 집에 돌아와 온라인으로 구매한 적도 있을 것이다. 인터넷에서 가격 비교만 잘 하면 오프라인 매장보다 훨씬 싼 가격에 원하는 제품을 구매할 수 있기 때문이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오프라인에서 살피고 온라인에서 구매를 결정하는 쇼루밍과 관련한 이미지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9740" height="19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EA%B9%80%ED%95%99%EC%9A%A951.png" title="" width="849" />
</p>
<p>
	구매자들이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품을 ‘확인’만 하고 실제로 ‘구매’하진 않자, 기껏 인테리어 비용을 들여 매장을 꾸민 오프라인 매장들은 당황하기 시작했다. 자신들의 돈으로 온라인 판매자를 위해 오프라인 전시장(showroom)을 제공해준 셈이 됐기 때문이다. 이처럼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품을 구경하고 가격이 저렴한 온라인을 이용해 구매하는 경향을 ‘쇼루밍(showrooming) 현상'이라고 한다.
</p>
<p>
	쇼루밍 현상을 불만스러워하던 오프라인 판매자들은 판매 가격 인하에 따른 손해를 감수하면서까지 자체 온라인 쇼핑몰을 만들어 온라인 판매자에게 대응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들의 전략은 온라인 판매자의 그것과 좀 달랐다. 온라인 할인가로 구매하되, 구매자가 직접 매장을 방문해 제품을 수령하도록 한 것. 이렇게 하면 배송비를 줄일 수 있을뿐더러 매장 방문 고객에게 추가 구매를 유도할 수도 있다. 이런 움직임을 ‘역쇼루밍(reverse-showrooming) 현상’이라고 한다.
</p>
<p>
	초기에 일부 제품에 대해 제한적으로 시도됐던 오프라인 판매자들의 역쇼루밍 전략은 이제 어엿한 트렌드(trend)가 돼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 분야로까지 확대되기 시작했다. 스마트폰으로 택시를 호출하던 사람들은 이제 스마트폰으로 대리기사를 부르고 택배를 신청하며 세차까지 맡긴다. 음식 배달은 기본. 스마트폰으로 맞춤 옷을 주문하거나 베이비 시터를 구하는 이들도 등장했다. 이처럼 온라인에서 먼저 결제한 후 오프라인에서 제품이나 서비스를 수령하는 현상이 유행처럼 번져갔다. 일명 ‘O2O 트렌드’의 등장이다.
</p>
<p>
	 
</p>
<p>
	<span style="color:#5d0c7b"><span style="font-size:18px"><strong>O2O 트렌드도 머지않아 ‘구식’ 될 것</strong></span></span>
</p>
<p>
	여기까지만 보면 앞으로의 상거래는 온라인상에서 제품이나 서비스를 판매(또는 구매)하고 오프라인에서 제품을 수령하거나 서비스를 이용하는 형태로 완전히 바뀔 것처럼 보인다. 즉,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O2O 트렌드가 더욱 확산될 것 같다. 하지만 이런 변화를 기술 진화에 따른 변화로 인식하는 덴 동의할 수 없다. 스마트폰이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들을 소통할 수 있게 해준 것처럼 스마트폰 중심의 O2O 현상은 판매자와 구매자를 연결해주려는 노력의 결과물로 이해해야 하기 때문이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O2O 트렌드가 ‘모바일 중심(mobile-centric)’ 혹은 ‘모바일 온리’가 될지 여부 역시 좀 더 지켜봐야 한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9738"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EA%B9%80%ED%95%99%EC%9A%A921.jpg" title="" width="849" />
</p>
<p>
	O2O 트렌드가 ‘모바일 중심(mobile-centric)’ 혹은 ‘모바일 온리’가 될지 여부 역시 좀 더 지켜봐야 한다. 컴퓨터 중심 온라인 전자상거래가 그랬듯, O2O와 같은 모바일 중심 상거래가 나타나고 활성화된다 하더라도 기존의 온∙오프라인 전자상거래가 완전히 사라지진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O2O는 기존 상거래 방식을 ‘대체’하기보다 ‘다양화’시킬 공산이 크다.
</p>
<p>
	머지않아 모바일 중심 O2O 트렌드 역시 새로운 상거래 방식에 의해 구닥다리 취급 받을 것이다. 예를 들어 사물이나 인공지능(AI)이 ‘나’를 대신해 구매해주고 ‘나’는 그저 상품이나 서비스를 이용하기만 하면 되는 시대가 오지 않을까? 그때쯤이면 스마트 냉장고가 식재료를 주문해줄 수도, 인공지능 서비스가 사용자의 일정표와 선호도를 바탕으로 한 달 후 해외여행을 위한 항공권과 호텔을 알아서 예약해줄 수도 있을 것이다. 버튼을 누르는 행위만으로 생필품이나 배달음식을 주문할 수 있는 건 물론, 홈 CCTV가 출동보안 서비스를 자동으로 호출하는 날이 올지도 모른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기술 발달로 상거래 방식은 계속해서 진화하고 있다. 하지만 달라지는 건 ‘구매 방식’일 뿐이며 ‘구매 행위’의 본질 자체는 변하지 않는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9736" height="43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EA%B9%80%ED%95%99%EC%9A%A941.jpg" title="" width="849" /> <span style="font-size:12px">▲기술 발달로 상거래 방식은 계속해서 진화하고 있다. 하지만 달라지는 건 ‘구매 방식’일 뿐이며 ‘구매 행위’의 본질 자체는 변하지 않는다</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p>
<p>
	<span style="color:#5d0c7b"><span style="font-size:18px"><strong>중요한 건 ‘방식’이 아니라 ‘구매’ 자체</strong></span></span>
</p>
<p>
	이처럼 상품이나 서비스 구매 방식이 다양해지는 현상을 가리켜 ‘멀티채널(Multi-Channel)화’라고 일컫는다. 결제 방법과 제품 수령 방식, 서비스 이용 채널 등이 일제히 다양해진다는 뜻이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점점 채널이 멀티채널에서 옴니채널로 변화해가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9767"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EA%B9%80%ED%95%99%EC%9A%A962.jpg" title="" width="849" />
</p>
<p>
	이처럼 다양화된 상거래 환경에선 어떤 요인이 중요해질까?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구매자에게 일관된 상거래 경험을 제공하는 게 아닐까 한다. 이런 노력을 흔히 ‘옴니채널(Omni-Channel)화’라고 한다. 뛰어난 옴니채널을 제공하려면 구매 이력이나 성별, 연령 등 사용자 관련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개인 맞춤형 정보’와 ‘사용자 친화적 이용 환경’을 제공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를 위해 판매자는 검색∙구매∙결제∙배송 등 제품 구매에 관한 일련의 절차를 간편하면서도 신뢰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제공해야 할 것이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사람들은 다양한 정보를 비교하며 구매에 도움을 주리라 믿을 것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9737"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EA%B9%80%ED%95%99%EC%9A%A911.jpg" title="" width="849" />
</p>
<p>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오프라인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의 품질일 것이다. 오프라인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의 품질은 단순히 ‘좋고 나쁨에 대한 언급’을 넘어 ‘서비스 플랫폼의 신뢰도’와도 관련되기 때문이다. 거듭 말하지만 모바일이든 O2O든 상거래 방식의 종류에 불과하며, 변하지 않는 건 상품이나 서비스의 ‘구매’ 자체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p>
<p>
	<span style="font-size:12px">※ 이 칼럼은 전문가 필진의 의견으로 삼성전자의 입장이나 전략을 담고 있지 않습니다.</span>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p>
		필자의 또 다른 칼럼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p>
<h2>
		☞ <a href="https://news.samsung.com/kr/rPD7N" target="_blank"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전문가 칼럼] ‘스위트홈’ 고민하면 ‘스마트홈’ 따라온다</a><br />
	</h2>
<h2>
		☞ <a href="https://news.samsung.com/kr/MepWr" target="_blank"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전문가 칼럼] 나는 만든다, 고로 존재한다_‘신(新) 호모파베르’의 탄생</a><br />
	</h2>
<h2>
		☞ <a href="https://news.samsung.com/kr/AFNU5" target="_blank"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전문가 칼럼] 올해 IFA로 짚어본 글로벌 전자산업 키워드 3</a><br />
	</h2>
<h2>
		☞ <a href="https://news.samsung.com/kr/JHXy9" target="_blank"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전문가 칼럼] ‘소유의 종말’ 시대, 사물인터넷 기업이 가야 할 길</a><br />
	</h2>
</div>
]]></content:encod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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