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title="XSL_formatting" type="text/xsl" href="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xsl"?><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
	<channel>
		<title>무민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atom:link href="https://news.samsung.com/kr/tag/%eb%ac%b4%eb%af%bc/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amsung.com/kr</link>
        <image>
            <url>https://img.global.news.samsung.com/image/newlogo/logo_samsung-newsroom.png</url>
            <title>무민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link>
        </image>
        <currentYear>2026</currentYear>
        <cssFile>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_xsl.css</cssFile>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lastBuildDate>Mon, 18 May 2026 08:00:00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CDATA[“집 안으로 들어온 동화 속 감성”… 삼성 아트 스토어에 ‘무민’ 컬렉션 공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a7%91-%ec%95%88%ec%9c%bc%eb%a1%9c-%eb%93%a4%ec%96%b4%ec%98%a8-%eb%8f%99%ed%99%94-%ec%86%8d-%ea%b0%90%ec%84%b1-%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link>
				<pubDate>Mon, 18 May 2026 08:00:00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5/15110243/932x524_0518-728x410.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OLED TV]]></category>
		<category><![CDATA[무민]]></category>
		<category><![CDATA[삼성 아트 TV]]></category>
		<category><![CDATA[삼성 아트 스토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4daWVZR</guid>
									<description><![CDATA[집 안에 개인의 취향과 철학을 담으려는 인테리어 트렌드가 이어지는 가운데, 공간의 온도를 더해주는 예술 작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삼성전자가 핀란드를 대표하는 작가 토베 얀손(Tove Jansson)의 예술 감성이 담긴 세계적인 캐릭터 ‘무민(Moomins)’의 디지털 아트 컬렉션 60점을 삼성 아트 스토어에 공개했다. 특유의 서정적인 서사와 철학적인 메시지로 전 세대의 사랑을 받아온 무민 시리즈는 고전 문학과 애니메이션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집 안에 개인의 취향과 철학을 담으려는 인테리어 트렌드가 이어지는 가운데, 공간의 온도를 더해주는 예술 작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삼성전자가 핀란드를 대표하는 작가 토베 얀손(Tove Jansson)의 예술 감성이 담긴 세계적인 캐릭터 ‘무민(Moomins)’의 디지털 아트 컬렉션 60점을 삼성 아트 스토어에 공개했다.</p>



<p>특유의 서정적인 서사와 철학적인 메시지로 전 세대의 사랑을 받아온 무민 시리즈는 고전 문학과 애니메이션을 넘어 현대 디자인 전반에 깊은 영감을 주고 있다. 삼성 아트 스토어는 이번 협업을 통해 방대한 고전 작품과 현대 미술 라인업에 독창적인 캐릭터 컬렉션을 더하며, 사용자가 자신만의 예술적인 감각으로 공간을 연출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5/15105659/%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B%AC%B4%EB%AF%BC-%EC%BB%AC%EB%A0%89%EC%85%98-1.jpg" alt="삼성 아트 TV ‘더 프레임 프로’에 전시된 토베 얀손의 ‘해티패티(Hattifatteners)’. 1948년작 ‘마법사가 잃어버린 모자’의 삽화로, 특유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정교하게 재현했다." class="wp-image-480074"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삼성 아트 TV ‘더 프레임 프로’에 전시된 토베 얀손의 ‘해티패티(Hattifatteners)’. 1948년작 ‘마법사가 잃어버린 모자’의 삽화로, 특유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정교하게 재현했다.</figcaption></figure>



<p></p>



<h2 class="wp-block-heading">시대를 관통하는 무민의 철학과 독창적 화풍을 디스플레이에 담다</h2>



<p>이번 컬렉션은 1940년대 원작 소설의 상징적인 흑백 삽화부터 수채화 특유의 섬세한 화풍이 돋보이는 그림책 표지까지 폭넓게 구성됐다. 고전 일러스트는 물론 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까지 포함해, 세대를 초월해 사랑받는 ‘무민 밸리(Moomin Valley)’의 평화로운 세계관을 집 안에서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다.</p>



<p>무민 캐릭터즈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제임스 잠브라(James Zambra)는 “무민 시리즈가 지닌 다정함과 호기심, 그리고 삶을 향한 진정성 있는 시선은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깊은 공감과 위로를 전한다”며 “토베 얀손의 세련된 시각 언어를 삼성 아트 스토어라는 현대적 플랫폼을 통해 일상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공유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5/15105741/%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B%AC%B4%EB%AF%BC-%EC%BB%AC%EB%A0%89%EC%85%98-3.jpg" alt="토베 얀손의 ‘가든 파티(Garden Party)’. 1977년작 ‘위험한 여행’ 중 일부로 다채로운 색감을 통해 동화적 상상력을 극대화했다." class="wp-image-480076"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토베 얀손의 ‘가든 파티(Garden Party)’. 1977년작 ‘위험한 여행’ 중 일부로 다채로운 색감을 통해 동화적 상상력을 극대화했다.</figcaption></figure>



<p></p>



<h2 class="wp-block-heading">압도적 화질로 전달하는 원작의 감성, 일상이 되는 예술 경험</h2>



<p>삼성전자는 최근 2026년형 OLED TV까지 삼성 아트 스토어 지원 모델을 확대하며, 다양한 장르와 시대를 아우르는 예술 경험의 중심이 되고 있다. 특히 무민 시리즈 고유의 맑은 색채와 수채화 질감은 삼성 아트 TV의 독보적인 디스플레이 기술과 만나 원화의 정서를 섬세하게 구현한다.</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안희영 상무는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 ‘무민’의 세계는 언제나 낙천적인 삶의 태도와 화합, 그리고 일상의 소중함을 일깨워준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전 세계 삼성 아트 스토어 사용자들이 무민 시리즈만의 따뜻한 감성과 영감을 경험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5/15105723/%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B%AC%B4%EB%AF%BC-%EC%BB%AC%EB%A0%89%EC%85%98-2.jpg" alt="삼성 ‘더 프레임’에 전시된 ‘떠다니는 극장(The Floating Theatre)’. 1982년작 ‘위험한 여름’의 삽화로, 동화 속 세계를 선명하게 구현해 공간에 서정적인 분위기를 더한다." class="wp-image-480075"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삼성 ‘더 프레임’에 전시된 ‘떠다니는 극장(The Floating Theatre)’. 1982년작 ‘위험한 여름’의 삽화로, 동화 속 세계를 선명하게 구현해 공간에 서정적인 분위기를 더한다.</figcaption></figure>



<p>삼성 아트 스토어는 전 세계 117개국에서 서비스 중인 삼성 TV 전용 아트 구독 서비스로, 800명 이상의 예술가들의 작품 5,000여 점을 제공한다. 매달 트렌드에 맞춘 새로운 큐레이션을 통해 고전 명작부터 현대 미술, 인기 캐릭터 콘텐츠까지 아우르는 아트 TV 생태계를 지속 확장해 나가고 있다.</p>



<p>디스플레이를 통해 예술을 발견하고 감상하는 시대, 삼성전자는 삼성 아트 스토어를 기반으로 기술과 디자인이 완성하는 차세대 시청 경험을 제시하며 일상의 예술 감상 방식을 선도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