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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선충전기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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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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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꽂지 않고 올려놓는 시대, 무선충전기 변천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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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Jul 2017 11:00:2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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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급속 무선충전기 컨버터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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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노트북, 블루투스 헤드셋, 청소기, 나아가 전기자동차까지… 휴대하거나 이동시키는 전자 기기는 충전이 필요합니다. 우리 손 안에서 끊임 없이 ‘열일’ 하는 스마트폰도 마찬가지입니다. 스마트폰은 더 편하고 효율적인 충전을 향해 발전하고 있습니다. 무선충전 기술이 도입되면서 더 이상 휴대전화 충전단자 위치에 맞춰 충전기를 꽂을 필요가 없어졌는데요. 전선은 무선충전기에만 연결해두고, 휴대전화는 충전기에 올려놓기만 하면 됩니다. 삼성전자는 오래 전부터 무선충전 분야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노트북, 블루투스 헤드셋, 청소기, 나아가 전기자동차까지… 휴대하거나 이동시키는 전자 기기는 충전이 필요합니다. 우리 손 안에서 끊임 없이 ‘열일’ 하는 스마트폰도 마찬가지입니다. 스마트폰은 더 편하고 효율적인 충전을 향해 발전하고 있습니다. 무선충전 기술이 도입되면서 더 이상 휴대전화 충전단자 위치에 맞춰 충전기를 꽂을 필요가 없어졌는데요. 전선은 무선충전기에만 연결해두고, 휴대전화는 충전기에 올려놓기만 하면 됩니다.</p>
<p>삼성전자는 오래 전부터 무선충전 분야를 연구해왔습니다. 스마트 기기와 액세서리에 쉽게 탑재할 수 있도록 각종 부품을 소형화·통합하고 양산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죠. 2011년 삼성 휴대전화 중 무선충전을 처음 적용한 제품을 미국에서 선보였으며, 2013년에는 갤럭시 S4용 무선충전 커버와 무선충전기 ‘S차저’를 출시했습니다. 2015년 갤럭시 S6·S6 엣지에 무선충전 기능이 별도 커버 없이 폰 안에 기본 탑재되면서 본격적인 무선충전 시대가 열렸는데요. 이후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은 무선 전력전송 분야 양대 기관인 WPC와 에어퓨얼<a href="#_ftn1" name="_ftnref1">[1]</a>의 규격을 모두 지원하고 있습니다.</p>
<p>무선충전기도 삼성전자의 대표 모바일 액세서리로 자리잡았습니다. 갤럭시 S6·S6 엣지 출시와 함께 원형의 무선충전기가 등장했는데요. 글래스를 도입한 갤럭시 S6의 디자인에 맞춰 유리 느낌의 투명한 소재를 적용했습니다. 함께 사용할 때 짝꿍 같이 어울리는 모습으로, 기능과 디자인 두 가지 요소를 모두 만족시킨다는 평을 받았습니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619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EB%AC%B4%EC%84%A0%EC%B6%A9%EC%A0%84%EA%B8%B0-%EC%84%B8%EB%8C%80%EB%B3%84-%EC%9D%B8%ED%8F%AC-kor.jpg" alt="2015년 상반기, 무선충전의 원형시대를 열다. 갤럭시 S6 무선충전 기능 기본 탑재. 원형과 유리 느낌 재질로 차별화된 디자인. 2015년 하반기 무선충전으로 고속충전을 구현하다. 개럵시 노트5와 S6 엣지 플러스의 고속 무선충전을 지원함. 어느 곳에든 잘 어울리는 세련된 디자인. 2016년 스탠드형으로 편리함을 더함. 2개의 코일 내장되어 가로 세로 방향 모두 충전이 가능" width="849" height="2720" /></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무선충전기는 계속해서 업그레이드 중</strong></span></p>
<p>무선충전기는 갤럭시 S 시리즈, 노트 시리즈와 함께 지속적으로 발전해왔습니다. 2015년 상반기에 출시한 원형의 무선충전기(EP-PG920)는 새로운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무선충전기가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더욱 잘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필수 아이템이 되기 시작했죠. 이어서 하반기에 고속충전을 지원하는 무선충전기(EP-PN920)가 나왔습니다. 갤럭시 노트5와 S6 엣지+를 무선으로도 고속충전할 수 있는 제품이었습니다.</p>
<p>2016년 갤럭시 S7·S7 엣지와 함께 출시된 무선충전기(EP-NG930)는 스탠드형으로 또 한 번 업그레이드 됐습니다. 폰을 거치해두면 충전 중에도 다양한 알림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수시로 스마트폰을 확인하는 업무 환경에서 스탠드형은 특히 편리합니다. 2017년 갤럭시 S8·S8+ 출시를 맞아 새롭게 등장한 제품은 급속 무선충전기 컨버터블(EP-PG950)인데요. 스탠드형·패드형으로 쉽게 바꿀 수 있어, 스마트폰을 세워 놓고도 눕혀 놓고도 충전할 수 있습니다. 간편히 접어서 휴대하기도 좋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610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EC%82%AC%EB%B3%B8.jpg" alt="갤럭시 무선충전기의 변천사" width="849" height="314" /><span style="font-size: 14px">▲고속충전, 스탠드형, 컨버터블로 발전해온 삼성 무선충전기</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무선충전기의 둥근 모양, 이유가 있다</strong></span></p>
<p>삼성전자 무선충전기는 2015년부터 둥근 형태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왜 사각형이 아닌 원형일까요? 이는 시각적인 디자인뿐 아니라 무선충전이라는 특성을 고려한 결과입니다.</p>
<p>무선충전은 스마트폰을 충전기 중앙에 가깝게 올려둬야 하는데요. 한 쪽으로 치우치게 놓았을 경우, 우리의 눈은 사각형보다 원형에서 위치 차이를 더 쉽게 인식할 수 있습니다. 원형 충전기에선 스마트폰을 놓을 때 세세하게 주의하지 않아도 가운데에 근접해 거치하게 되는 거죠. 삼성전자 무선충전기의 정체성으로 자리잡은 라운드 디자인으로 심미성과 편의성을 겸비할 수 있습니다.</p>
<p>올해 출시한 급속 무선충전기 컨버터블은 스탠드형의 편리함과 패드형의 휴대성을 모두 만족시켰습니다. 컨버터블 형태로 폭넓은 소비자 경험을 제공하죠. 또한, 자기 유도 코일이 3개 내장돼 있어 충전 면적이 더욱 넓어졌습니다. 스탠드형과 패드형, 스마트폰 가로와 세로 어떤 방향으로 이용하든 충전이 편리합니다. </p>
<p>디자인은 원형을 계승하면서도 크게 달라졌습니다. 무선충전기는 상시 사용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주변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게 중요한데요. 이번 제품은 침대 옆 협탁이나 사무실 책상 등 어떤 자리와도 어울리는 세련된 디자인을 갖고 있습니다. 가죽 느낌의 부드러운 소재와 카우치 블랙·카우치 브라운 등 차분한 색상을 적용했습니다. 충전을 하지 않을 때도 마치 인테리어 소품 같은 인상을 주죠.</p>
<p>앞으로 무선충전 분야는 다양한 제품과 기술이 등장하며 생태계가 확장될 텐데요. 성능도 디자인도 계속 진화하는 삼성 무선충전기, 더욱 많은 분들이 편리함을 경험해보시기 바랍니다.</p>
<p> </p>
<hr />
<p><a href="#_ftnref1" name="_ftn1">[1]</a> WPC(Wireless Power Consortium)는 자기유도 방식의 Qi 표준을 주관합니다. 에어퓨얼(Airfuel Alliance)은 자기 유도 방식을 주로 개발하던 PMA와 자기 공명 방식의 A4WP, 두 단체의 연합입니다. 갤럭시 S8 등은 WPC와 에어퓨얼의 자기유도 방식 무선충전을 모두 지원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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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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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타일도 편의성도 업그레이드! 갤럭시 S8 액세서리 활용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a%a4%ed%83%80%ec%9d%bc%eb%8f%84-%ed%8e%b8%ec%9d%98%ec%84%b1%eb%8f%84-%ec%97%85%ea%b7%b8%eb%a0%88%ec%9d%b4%eb%93%9c-%ea%b0%a4%eb%9f%ad%ec%8b%9c-s8-%ec%95%a1%ec%84%b8%ec%84%9c%eb%a6%ac-%ed%99%9c</link>
				<pubDate>Mon, 03 Jul 2017 11:43:0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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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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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갤럭시 S8 케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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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무선충전기 컨버터블]]></category>
		<category><![CDATA[스탠딩 커버]]></category>
		<category><![CDATA[알칸타라 커버]]></category>
		<category><![CDATA[투피스 커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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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캠퍼스를 거닐다 보면 다른 대학생들의 스마트폰 케이스에 눈이 갈 때가 많다. 형형색색 제각기 다른 케이스들로 본인의 개성을 드러낸다. 제품을 보호하는 건 물론이고, 케이스를 바꾸면 새 폰을 가진 것 같은 느낌도 준다. 스마트폰 자체만큼 필수품이 된 배터리팩도 디자인이 정말 다양하다. 여기, 갤럭시 S8과 갤럭시 S8+(이하 ‘갤럭시 S8’)를 더욱 다채롭게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액세서리들이 있다. 충전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17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삼성전자 뉴스룸" width="849" height="30" /></p>
<p>캠퍼스를 거닐다 보면 다른 대학생들의 스마트폰 케이스에 눈이 갈 때가 많다. 형형색색 제각기 다른 케이스들로 본인의 개성을 드러낸다. 제품을 보호하는 건 물론이고, 케이스를 바꾸면 새 폰을 가진 것 같은 느낌도 준다. 스마트폰 자체만큼 필수품이 된 배터리팩도 디자인이 정말 다양하다. 여기, 갤럭시 S8과 갤럭시 S8+(이하 ‘갤럭시 S8’)를 더욱 다채롭게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액세서리들이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408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img_event_accessory_s8_14402.png" alt="갤럭시 S8 액세서리" width="849" height="524"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충전할 때도 흐뭇한 디자인! 무선충전기 & 배터리팩</strong></span></p>
<p>아침에 집을 나설 때 스마트폰 배터리가 완충돼 있으면 든든하다. 보통 자기 전에 스마트폰을 충전기에 꽂아두는데, 침대 맡에 무선충전기를 두고 사용하니 훨씬 편리했다. 갤럭시 S6부터 갤럭시 S 시리즈와 노트 시리즈엔 무선충전 기능이 기본탑재돼 있으며, 갤럭시 S8 출시에 맞춰 급속 무선충전기 컨버터블이 새로 나왔다. 충전기에 갤럭시 S8을 툭 올려놓기만 하면 빠르게 충전된다. 특히, 컨버터블 형태라 더욱 좋아졌다. 잘 땐 패드형으로 폰을 올려놓고, 책상에 있을 땐 스탠드형으로 폰을 거치해 영상 감상과 충전을 동시에 할 수 있다. 평소 인테리어 소품 역할도 할 만큼 세련된 디자인이고, 패드형으로 접어두면 휴대도 간편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404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1-1.jpg" alt="갤럭시 액세서리 사용팁" width="866" height="577" /></p>
<p>깜빡하고 충전을 하지 않은 날엔 5100mAh 용량의 급속 인앤아웃(In&Out) 배터리팩을 챙기면 된다. 충전 기본기에 충실할 뿐 아니라 스트랩이 달려 있어 여러 모로 유용하다. 손에 들고 있어도 부담없고 즐겨 타는 자전거에 걸어둘 수도 있다. 학교 근처 성북천을 따라 자전거를 탈 때 휴대폰은 거치대에, 배터리팩은 자전거 핸들에 걸어놓으면 가방을 갖고 있지 않아도 수납 걱정이 없었다. 무엇보다도 두 제품은 디자인이 예쁘다. 고급스러운 가죽 느낌 소재의 무선충전기, 부들부들 색다른 촉감의 배터리팩이 충전도 스타일리시하게 해주는 기분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415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15.jpg" alt="배터리팩 휴대용" width="849" height="637"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투피스 vs 알칸타라, 케이스도 패션 따라 선택</strong></span></p>
<p>투피스(2Piece) 커버는 갤럭시 S8 후면 상⋅하단에 각각 케이스를 부착하는 방식이다. 스마트폰 모서리를 보호하면서도 갤럭시 S8의 뒤태를 드러낼 수 있어 독특하다. 위아래 색상을 다르게 조합할 수도 있어서 통통 튀는 색감의 퍼즐을 연상시킨다. ‘나는 매일 옷을 바꿔 입는데, 스마트폰에게도 매일 다른 옷을 입을 기회를 줄 수 없을까?’라고 생각한다면 투피스 커버가 딱이다. 투피스 커버 여러 개를 갖고 그날그날 옷차림에 맞춰 바꿔보니, 믹스매치의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후면 전체에 케이스를 씌우고 싶다면 파스텔 톤의 실리콘 케이스도 매력적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404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cats.jpg" alt="갤럭시 액세서리 사용팁" width="849" height="432" /></p>
<p>모처럼 격식을 차릴 때 스마트폰 케이스의 스타일도 고려한다면 알칸타라 커버가 제격이다. 인턴 면접이 있어서 블라우스와 정장 바지를 입은 날 알칸타라 커버를 선택했다. 스웨이드 느낌의 소재가 시각적으로도 매우 고급스럽다. 특유의 보들보들한 촉감 덕분에 손에 쥐는 재미도 있다. 세련된 다크그레이나 블루도 있고, 고급스러우면서도 좀더 산뜻한 느낌을 주는 민트나 핑크를 선택할 수도 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404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cats2.jpg" alt="갤럭시 액세서리 사용팁" width="849" height="434" /></strong></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세워도 닫아도 유용한 클리어 뷰 스탠딩 커버</strong></span></p>
<p>(수업이 없는) 공강 시간엔 카페에서 동영상을 감상하곤 한다. 수업 중간중간 비는 시간이 많은 날, 갤럭시 S8에 클리어 뷰 스탠딩 커버를 끼웠다. 커버를 펼쳤다가 삼각기둥처럼 접으면 안정적인 거치대가 된다. 그야말로 콘텐츠 감상에 최적화된 스마트폰 케이스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406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021-1.jpg" alt="갤럭시 액세서리 사용팁" width="567" height="374" /></p>
<p>갤럭시 S8의 전면을 덮는 ‘클리어 뷰’ 부분은 반투명 속에 여러 가지 재주를 품고 있다. 전화가 와도 커버를 열 필요 없이 클리어 뷰 위에서 화면 속 버튼을 밀어 통화할 수 있다. 알람 확인, 음악 재생 등도 커버를 닫은 채로 가능하다.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Always On Display)도 은은하게 비쳐, 케이스 장착 상태에서도 갤럭시 S8의 특장점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41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121.jpg" alt="클리어 뷰 커버" width="843" height="641" /></p>
<p>클리어 뷰 스탠딩 커버와 LED 뷰 커버의 경우 보너스 기능이 있다. 케이스를 씌우면 액세서리 색상에 어울리는 ‘삼성 테마’를 자동으로 추천해준다. 삼성 테마는 갤럭시 스마트폰의 배경화면, 아이콘, 기본 애플리케이션 등에 일관된 디자인을 적용해주는 서비스이다. 바이올렛 색상의 스탠딩 커버를 씌우니 그에 꼭 맞는 보라색 테마들을 테마 스토어에서 볼 수 있었다. 커버를 열고 사용할 때도 액세서리와 스마트폰 속 화면이 조화로워 보이니 갤럭시 S8을 들여다보는 게 더욱 즐거웠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404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EC%B6%94%EA%B0%802.jpg" alt="갤럭시 액세서리 사용팁" width="960" height="720" /></p>
<p>이처럼 다양한 액세서리들을 활용해 갤럭시 라이프를 업그레이드하는 걸 추천한다. 갤럭시 S8과 갤럭시 S8+의 케이스들을 아래 영상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u1gr-c-XKmo"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IT 제품의 독립 선언, ‘무선’이라 행복해요!]]></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it-%ec%a0%9c%ed%92%88%ec%9d%98-%eb%8f%85%eb%a6%bd-%ec%84%a0%ec%96%b8-%eb%ac%b4%ec%84%a0%ec%9d%b4%eb%9d%bc-%ed%96%89%eb%b3%b5%ed%95%b4%ec%9a%94</link>
				<pubDate>Fri, 22 May 2015 11:18:3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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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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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출시되는 전자제품엔 몇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전자제품에 전류를 공급하는 ‘선’이 없다는 건데요. ‘무선(wireless)’ 제품들은 크고 작은 생활 속 불편함을 해결해 사용자들에게 큰 만족감을 주고 있습니다. 오늘 삼성투모로우에선 ‘무선 제품이 주는 행복한 순간’을 몇 가지 꼽아봤는데요. 일상 속 소소한 즐거움을 주는 삼성전자 무선 제품 이야기,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접촉 불량’ 걱정 없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최근 출시되는 전자제품엔 몇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전자제품에 전류를 공급하는 ‘선’이 없다는 건데요. ‘무선(wireless)’ 제품들은 크고 작은 생활 속 불편함을 해결해 사용자들에게 큰 만족감을 주고 있습니다.</p>
<p>오늘 삼성투모로우에선 ‘무선 제품이 주는 행복한 순간’을 몇 가지 꼽아봤는데요. 일상 속 소소한 즐거움을 주는 삼성전자 무선 제품 이야기,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strong>‘접촉 불량’ 걱정 없는 무선충전기</strong></span></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h2>스마트폰 사용량이 많은 헤비 유저(heavy user) 사만다. 한시도 손에서 스마트폰을 떼지 않는 그는 늘 배터리 기근에 시달리는데요.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요? 오늘은 충전기를 스마트폰에 연결했는데 충전은커녕 충전 중이라는 알림도 표시되지 않는데요. 아무래도 또 연결부가 고장 난 모양입니다. 배터리는 2%밖에 남지 않았는데 어떡하죠?</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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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755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B%AC%B4%EC%84%A0%EC%A0%9C%ED%92%88%EC%86%8C%EA%B0%9C1.jpg" alt="갤럭시 S6 엣지 무선충전하는 사진" width="849" height="510" /></p>
<p>유선 충전기를 사용하며 ‘접촉 불량’ 문제를 겪어보지 않은 분은 없을 겁니다. 특히 충전 케이블을 신경 써 관리하지 않으면 케이블이 여러 방향으로 구부러져 연결부가 쉽게 약해지는데요. 최악의 경우 충전기를 더 이상 사용하지 못하는 상태까지 이를 수 있죠.</p>
<p>하지만 ‘무선충전기’는 접촉 불량에 대한 걱정을 말끔히 씻어줍니다. 스마트폰을 충전기 위에 올려놓는 것만으로도 충전이 되기 때문에 무선충전기는 별도의 연결부가 필요 없는데요. 충전기 고장 위험도 적죠.</p>
<p>한편, 스마트폰 최초로 WPC(Wireless Power Consortium)와 PMA(Power Matters Alliance) 등 두 가지 무선충전 표준을 모두 획득한 갤럭시 S6는 무선충전 기능이 자체 내장돼 있는데요. 무선충전용 커버를 구매하지 않아도 무선충전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p>
<p>자주 고장 나는 유선 충전기때문에 고민이라면 선 없이 간편한 무선충전기를 이용해주세요. 충전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특히 삼성전자는 지난 4월 27일부터 탐앤탐스와 롯데백화점, 서가앤쿡, 이철헤어커커 등 국내 브랜드 200여 개 매장에 갤럭시 S6 무선충전기를 설치해 사용자들에게 더욱 편리한 무선충전 환경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이젠 외출 중에도 쉽게 무선충전을 이용할 수 있겠죠?</p>
<p> </p>
<p><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strong>인테리어의 완성은 ‘무선’?</strong></span></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h2>5월의 신랑이 된 마크는 요즘 신혼집 인테리어에 한창입니다. 평소 정돈된 스타일을 선호하는 마크는 가전제품 사이로 삐져나온 전선들이 신경 쓰이는데요. 특히 오디오 제품의 경우 TV와 스피커 연결선 등 여러 개의 전선들이 복잡하게 얽혀있어 마크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죠. 어지럽게 늘어져 있는 전선들을 모두 정리하고 싶은 마크. 어디 해결책이 없을까요?</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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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755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B%AC%B4%EC%84%A0%EC%A0%9C%ED%92%88%EC%86%8C%EA%B0%9C2.jpg" alt="무선 360 오디오 모델 2종(좌,우)" width="849" height="255" /></p>
<p>전자제품을 구매할 때 심플한 인테리어와의 조화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마크에겐 ‘무선 360 오디오’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무선 360 오디오는 기존 제품과 달리 스피커가 겉으로 드러나지 않으며 선이 없어 다양한 실내 공간에 배치할 수 있는데요. 스탠드형 ‘R7’과 이동형 ‘R6 포터블’ 2종으로 출시됐죠.</p>
<p>무선 360 오디오는 선이 없어 깔끔한 인테리어에 제격인데요. 소리가 360도 전 방향으로 퍼져 어느 위치에서나 고음질의 음악을 균일하게 감상할 수 있는 게 특징입니다. 또한, 무선 360 오디오는 전용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인 ‘멀티룸 앱(Multiroom App)’을 통해 다른 기기와 오디오를 연결, 하나의 제품처럼 사용할 수 있는데요. 같은 와이파이(Wi-Fi) 망에 접속하는 것만으로도 제품들이 서로 연동되기 때문에 별도의 연결선이 필요하지 않죠.</p>
<p> </p>
<p><span style="font-size: 14pt;color: #5d0c7b"><strong>엉키고 꼬인 이어폰 줄은 이제 안녕~</strong></span></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h2>음악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레이첼은 길을 걸을 때도, 휴식을 취할 때도 늘 음악과 함께합니다. 그는 언제 어디서나 음악을 감상하기 위해 항상 이어폰을 갖고 다니는데요. 이어폰을 꺼낼 때면 그는 한숨부터 쉽니다. 얇은 이어폰 줄이 서로 엉키고 꼬여 있기 때문인데요. 인내심을 갖고 풀어보려 하지만 자꾸 치미는 짜증은 어쩔 수 없네요.</h2>
</div>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7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B%AC%B4%EC%84%A0%EC%A0%9C%ED%92%88%EC%86%8C%EA%B0%9C3.jpg" alt="삼성 레벨 온 와이어리스 제품을 착용한 두 여성 모델" width="849" height="510" /></p>
<p>최근 삼성전자는 선이 없는 ‘레벨 온 와이어리스’ 헤드셋을 출시, 꼬인 줄 때문에 고민하는 사용자들에게 자유로움을 선물했습니다. 사실 삼성전자는 이전에도 다양한 무선 헤드셋 제품을 출시했는데요. ‘기어 서클’ ‘레벨 오버’ 등이 그것이죠.</p>
<p>이번에 출시된 무선 헤드셋 제품은 ‘블루투스’ 기능을 이용해 오디오 기기를 스마트 헤드셋과 연결해주는데요. 이중 진동판(Dual Layered Diaphragm) 설계로 풍부하고 균형감 있는 사운드를 제공해주는 건 물론, 여섯 개의 내장 마이크로 주변 소음을 최소화해 준답니다. 또한, 컨트롤 패드를 통해 음악을 재생하고 정지할 수 있으며 볼륨 조절, 다음 곡 재생 등도 할 수 있는데요. △블루 블랙 △블루 △레드 △화이트 등 다채로운 색상으로 출시돼 패션 아이템으로도 활용할 수 있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780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B%AC%B4%EC%84%A0%EC%A0%9C%ED%92%88%EC%86%8C%EA%B0%9C41.jpg" alt="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모션싱크 코드리스, 무선 핸디스틱 청소기, 무선 도킹 오디오, 무선 포터블 오디오" width="849" height="510" /></p>
<p>이 밖에 삼성전자는 ‘모션싱크 코드리스’ ‘무선 핸디스틱 청소기’ ‘무선 포터블 오디오’ ‘무선 도킹 오디오’ 등 다양한 무선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길고 불편한 선으로부터 당당히 독립 선언한 무선제품들 덕에 더욱 즐겁고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게 된 것 같네요.</p>
<p>앞으로도 삼성전자는 소비자들에게 더욱 편리한 사용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일 예정인데요. 전자제품 사용을 더욱 즐겁게 만들어 주는 무선 제품의 활약, 기대해봅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MWC 2015] 산업 표준으로 우뚝 섰다, 스마트폰 무선 충전 기술]]></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0%ec%97%85-%ed%91%9c%ec%a4%80%ec%9c%bc%eb%a1%9c-%ec%9a%b0%eb%9a%9d-%ec%84%b0%eb%8b%a4-%ec%8a%a4%eb%a7%88%ed%8a%b8%ed%8f%b0-%eb%ac%b4%ec%84%a0-%ec%b6%a9%ec%a0%84-%ea%b8%b0%ec%88%a0</link>
				<pubDate>Tue, 24 Feb 2015 12:30:3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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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891년 저명한 발명가이자 미래학자인 니콜라 테슬라(Nikola Tesla)는 에너지를 무선으로 변환하는 실험을 성공적으로 시연, 세계 최초로 무선 충전 기술을 대중에게 소개했습니다. 하지만 무선 충전 기술을 소비자가 사용하는 주류 기술로 편입시키기까진 무려 한 세기가 넘는 시간이 걸렸는데요. 지난 몇 년간 무선 충전 기술은 주로 스마트폰과 스마트폰 액세서리 형태로 출시되며 소비자에게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많은 기업이 전원 코드의 사용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1891년 저명한 발명가이자 미래학자인 니콜라 테슬라(Nikola Tesla)는 에너지를 무선으로 변환하는 실험을 성공적으로 시연, 세계 최초로 무선 충전 기술을 대중에게 소개했습니다. 하지만 무선 충전 기술을 소비자가 사용하는 주류 기술로 편입시키기까진 무려 한 세기가 넘는 시간이 걸렸는데요.</p>
<p>지난 몇 년간 무선 충전 기술은 주로 스마트폰과 스마트폰 액세서리 형태로 출시되며 소비자에게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많은 기업이 전원 코드의 사용을 최소화하고 테슬라의 비전을 현실화시키려고 노력하면서 무선 충전 기술은 모든 종류의 IT 기기와 가전제품, 공공장소, 심지어는 자동차에까지 확산되고 있는데요. 전원 코드가 자취를 감출 날도 머지않은 것 같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947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2/%EB%AC%B4%EC%84%A0%EC%B6%A9%EC%A0%841.jpg" alt="스마트폰을 충전하고 있습니다." width="849" height="480" /></p>
<p>지금껏 출시된 스마트폰 무선 충전 제품은 대부분 도킹 형태의 ‘자가 유도’ 방식으로 작동됐습니다. 전동칫솔이나 전기면도기를 사용해본 사람이라면 아마 무선 충전 기술이 이와 유사하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을 텐데요. 자가 유도 방식의 경우 전력 전송 효율이 매우 높다는 장점이 있지만 송신 코일과 수신 코일의 중심이 정확하게 일치하지 않으면 전력 전송 효율이 급격히 저하되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4pt;color: #5d0c7b"><strong>배터리 걱정, 머지않아 사라진다</strong></span></p>
<p>무선 충전 기술은 여러 기기의 통합과 편의성 등을 포함해 소비자에게 다양한 효용을 안겨줄 전망입니다. 무선 충전 기술의 최대 장점은 자주 헝클어지고 고장 나며 전원 코드가 필요 없다는 건데요. 소비자들은 이처럼 간편한 충전 방식을 오래전부터 바라왔습니다. 무선 충전 솔루션을 이용하면 전자기기 사용을 위해 여러 개의 충전기를 지닐 필요가 없는데요. 무선 충전 기술의 목표는 소비자가 이미 소유하고 있거나 가까운 미래에 구매할 법한 모든 기기를 하나의 충전기로 포괄하는 겁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947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2/%EB%AC%B4%EC%84%A0%EC%B6%A9%EC%A0%842.jpg" alt="충전에 필요한 다양한 전원 코드가 널브러져 있습니다." width="849" height="480" /></p>
<p>현재 여러 산업 주체가 함께 이 목표를 이루고 무선 충전 기술의 표준을 정하기 위해 관련 단체를 설립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Qi 표준(4㎝ 이내에서 전기 유도로 무선 충전되는 인터페이스 표준)을 개발하는 무선전력위원회(Wireless Power Consortium, 이하 ‘WPC’)와 전력동맹(Power Matters Alliance, 이하 ‘PMA’), 무선충전연합(Alliance for Wireless Power, 이하 ‘A4WP’) 등 세 개 단체가 탄생했는데요. 삼성전자도 이 세 단체의 구성원이죠.</p>
<p>사실 무선 충전 기술은 이미 우리의 삶에서 널리 이용되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가 눈치채지 못했을 뿐이죠. 실제로 영국 런던에 위치한 맥도날드엔 Qi 표준에 따라 전력을 공급하는 무선 충전 패드가 설치돼 있는데요. 미국 전역에 있는 스타벅스에선 PMA가 공급하는 에너지를 사용하고 있죠.</p>
<p>올 1월 PMA와 A4WP는 다양한 기기에 더 나은 무선 충전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관련 단체에 가입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소비자가 레스토랑, 공항, 공공장소, 자동차, 집 등에서 보다 자유롭게 생활할 수 있게 된다는 걸 의미하는데요. 소비자들은 머지않아 항상 가방에 충전기를 가지고 다녀야 한다는 통념에서 벗어나 배터리 방전 걱정 없이 어디든 자유롭게 다닐 수 있게 될 겁니다. 물론 충전기같이 불필요한 물건을 가방에 넣고 다닐 필요도 없겠죠?</p>
<p> </p>
<p><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strong>효율성과 휴대성 겸비한 삼성 기술</strong></span></p>
<p>2000년도 후반 삼성전자는 무선 충전 기술 개발에 집중할 수 있는 독자적 팀을 꾸려 광범위한 조사와 기술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기술 표준을 빠르게 끌어 올리고 확산시키기 위해 삼성전자는 소비자가 사용하기 쉽고 편리한 무선 충전 기술을 만드는 데 집중했습니다. 하지만 연구를 시작하자마자 무선 충전 기술 시장의 성공을 위해 반드시 극복해야만 하는 수많은 문제점과 마주하게 됐는데요. 특히 핵심 구성 요소의 크기와 가격 등을 맞추는 게 가장 큰 숙제였다고 하네요.</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947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2/%EB%AC%B4%EC%84%A0%EC%B6%A9%EC%A0%843.jpg" alt="갤럭시 S4의 무선충전패드입니다." width="849" height="480" /><span style="font-size: 10pt">▲ 갤럭시 S4 무선 충전 패드</span></p>
<p>기술 상용화를 가로막는 수많은 장애물에도 굴하지 않고 노력한 끝에 삼성전자는 지난 2011년 드로이드 차지(SCH-i510)를 위한 첫 번째 상업용 무선 충전 패드를 미국에 공개, 의미 있는 성과를 얻었는데요. 이후 무선 충전 커버와 패드를 2013년 출시된 갤럭시 S4와 갤럭시 노트3, 지난해 출시된 갤럭시 S5와 갤럭시 노트4 등 주요 플래그십 스마트폰과 함께 선보이며 기술 확산에 박차를 가했습니다.</p>
<p>무선 충전 기술을 주류 기술로 편입시키려면 무엇보다 원자재 공급자나 부품회사 등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한 자재비용 절감이 중요합니다.</p>
<p>이 밖에도 삼성전자는 기술을 더 효과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는데요. 그 결과, 효과적 부품 결합으로 효과적 전력 공급 방식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무선 충전 기술 개발 초기에 출시된 갤럭시 S4 충전 패드는 80개의 개별 부품으로 구성됐는데요. 개발자들은 갤럭시 S5 충전 패드 출시 당시 구성 부품 수를 50개 안팎까지 극적으로 줄였습니다. 이후에도 개발자들은 구성 부품 수를 더 줄이기 위해 노력했는데요. 마침내 삼성전자는 부품을 효과적으로 결합하는 독자적인 능력과 IC칩같이 한 가지 이상의 기능을 수행하는 부품 활용력으로 무선 충전 기술의 상업화를 이룰 수 있었습니다.</p>
<p>이 밖에도 삼성전자는 구성품을 더 얇고, 작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는데요. 갤럭시 노트4에 탑재된 IC칩은 두께가 0.8㎜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10년 전 무선 충전 관련 제품이 시장에 소개된 이후 무선 충전을 제공하는 구성 요소의 크기는 최초 제품 대비 10분의 1까지 작아졌는데요. 코일의 두께도 3분의 1 정도로 줄었습니다.</p>
<p>이로써 삼성전자는 주요 부품 비용을 절감할 수 있었는데요. 10년 안에 10분의 1 정도 저렴한 가격으로 무선 충전 기술을 구현할 수 있게 된 셈이죠.</p>
<p>삼성전자는 무선 충전 기술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머나먼 길을 걸어왔습니다. 이삼 년 전 무선 충전 기술은 일반 충전 기술과 비교해 20 ~30% 정도의 충전 속도였으나, 현재는 2배가량 더 빨라졌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strong>올해는 ‘스마트폰 무선 충전 원년’</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947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2/%EB%AC%B4%EC%84%A0%EC%B6%A9%EC%A0%844.jpg" alt="갤럭시 S5의 무선 충전기입니다." width="849" height="480" /><span style="font-size: 10pt">▲ 갤럭시 S5 무선 충전 패드</span></p>
<p>지난해 개별 칩 부분에서 다수의 표준을 지원하는 혁신적 부품이 공개됐습니다. 일반적으로 새로운 부품이 상용화되는 데 6개월에서 12개월가량 걸린다는 사실을 감안했을 때 소비자들은 올해 안에 몇몇 무선 충전 제품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무선 충전 기술 생태계가 급격히 성장하는 가운데 이런 제품이 다수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p>
<p>더불어 IT 기업과 소비자 가전, 반도체, 모바일 서비스, 자동차, 가구, 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산업을 선도하는 브랜드들이 함께 무선 충전 기술의 발전에 동참하고 있는데요. 점점 더 많은 공공장소에 무선 충전소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는 2015년은 ‘무선 충전 기술 성장의 원년’이 될 전망입니다.</p>
<p>또한, 삼성전자는 새로운 플래그십 갤럭시 스마트폰과 함께 무선 기술의 정점에 서게 될 텐데요. 앞으로 사용자들은 삼성전자와 함께 ‘전에 본 적 없던’ 무선 기술 세상과 마주하게 될 겁니다.</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0pt">※본 콘텐츠는 영문 기고글을 번역한 것이며 원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br />
<a href="http://global.news.samsung.com/kr/wireless-smartphone-charging-as-an-industry-standard/" target="_blank" rel="noopener">Wireless Smartphone Charging as an Industry Standard</a></span></p>
<p style="text-align: left">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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