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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세제 통세척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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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세제 통세척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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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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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택트 시대, 즐거운 나의 집] ② 늘 깨끗한 우리 집, 더 청정하게 유지하는 비결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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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un 2020 10:59:2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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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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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즐거운 나의 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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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집’. 집은 단순히 먹고 자는 곳을 넘어 개인의 취향이 고스란히 반영되는 공간이다. 최근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며 집에 대한 관심과 애정도 날로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집의 크고 작은 공간을 차지하는 생활가전제품 역시 사람과 공간에 맞춰 진화하고 있다. 일상의 일과 불편을 해결하는 ‘기능’은 물론, 공간에 가치를 더하는 ‘감각’까지 담아내고 있는 것. 뉴스룸에서 언택트 시대에 더욱 즐거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636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200617cleanhomebanner.gif" alt="언택트 시대, 즐거운 나의 집" width="3000" height="1447"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eeeeee">‘집’. 집은 단순히 먹고 자는 곳을 넘어 개인의 취향이 고스란히 반영되는 공간이다. 최근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며 집에 대한 관심과 애정도 날로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집의 크고 작은 공간을 차지하는 생활가전제품 역시 사람과 공간에 맞춰 진화하고 있다. 일상의 일과 불편을 해결하는 ‘기능’은 물론, 공간에 가치를 더하는 ‘감각’까지 담아내고 있는 것. 뉴스룸에서 언택트 시대에 더욱 즐거운 나의 집을 완성하는 가전의 변화와 활용 팁들을 시리즈 기사로 제시한다.</div>
<p> </p>
<p>집에서 머무르는 것을 즐기는 ‘홈족’이 늘고 있는 요즘. 집 안을 깨끗하고 세심하게 관리할 수 있는 ‘위생가전’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집안 미세먼지부터 피부에 닿는 의류와 침구의 진드기까지, 집안 곳곳을 관리하는 삼성전자의 위생가전, 어떻게 더욱 잘 활용할 수 있을까? 일상 속 위생 가전의 활약상을 아래에서 만나 볼 수 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하나. 붐비는 공간 다녀온 뒤, 겉옷 관리는 에어드레서로</strong></span></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634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200617cleanhome3.jpg" alt="에어드레서 내부에서 셔츠가 관리되고 있는 모습" width="1000" height="600" /></p>
<p>외출 후, 손을 꼼꼼히 씻어도 못내 마음에 걸린다. 특히 외부 환경에 직접적으로 노출되는 겉옷은 미세먼지나 유해 세균이 묻을 확률이 높다. 겉옷에 묻어 집 안으로 들어온 미세먼지는 카펫, 이불 등 패브릭에 흡착될 수 있기 때문에 외출 후엔 입었던 옷은 깨끗하게 관리하는 게 좋다.</p>
<p>삼성전자의 ‘에어드레서’는 자주 세탁하기 어려운 코트나 패딩, 정장 등 겉옷 관리에 효과적이다. 미세먼지만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옷에 묻어 있는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도 99.9% 제거<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한다. 원리는 기기 내부의 온도를 최대 70도까지 올려 각종 유해 세균을 살균하는 것. 이 밖에 곰팡이나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박테리아, 꽃가루도 제거하기 때문에 에어드레서 한 대로 집안에서 세탁하기 어려운 코트나 패딩, 정장 등을 매일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p>
<p>에어드레서는 ‘제트에어 옷걸이’와 ‘안감케어 옷걸이’로 겉감과 안감의 먼지를 털어내고, 털어낸 먼지는 미세먼지 필터로 걸러내 깨끗한 공기만으로 의류를 관리한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둘. 보이지 않는 곳까지 깨끗한 내 세탁기, 세탁 효과 배가하는 ‘무세제 통세척+’</strong></span></p>
<p>직접 빨기 힘든 외투나 겉옷을 에어드레서로 관리했다면, 일반 세탁물은 세탁기로 깨끗하게 세탁하자. ‘삼성 그랑데 AI 세탁기’는 세제를 충분히 녹여 만들어낸 버블워시로 옷감 사이사이를 빠르고 깊숙하게 스며들어 빈틈없이 세탁한다. 여기에 강력한 초강력 워터샷이 찌든 때와 세제 찌꺼기를 싹 헹궈낸다.</p>
<p>그래도 마음이 불안할 땐 ‘삶음 세탁’ 코스가 정답. 세탁기로도 마치 삶은 것과 같은 효과를 낼 수 있어 편리하다. 삶음 세탁 코스는 옷감에 붙은 황색포도상구균과 녹농균, 대장균 등의 유해 세균을 99.9% 없앤다.<a href="#_ftn2" name="_ftnref2"><sup>[2]</sup></a></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634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200617cleanhome4.jpg" alt="70도 고온 고속 반전, 초강력 워터샷 분사, 통세척 완료 / 녹농균 살균 국제인증기관 검증 완료" width="1000" height="600" /></p>
<p>세탁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세탁조 관리가 필수다. 삼성 ‘그랑데 AI 세탁기’는 세탁조뿐만 아니라 도어 프레임까지 세척하는 ‘무세제 통세척+’ 기능을 지원한다. 버튼 하나만 누르면 70도의 고온수를 고속으로 회전하는 한편 뜨거운 초강력 워터샷을 분사하며 세탁조에 형성된 녹농균을 99.9% 제거<a href="#_ftn3" name="_ftnref3"><sup>[3]</sup></a>해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것. 따로 세탁조 클리너를 구매해 사용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경제적이고 간편하다. 또 그랑데 AI 세탁기는 도어 프레임 고무(다이어프램)에 쌓일 수 있는 오염물을 99% 제거하는 기능도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634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200617cleanhome2.gif" alt="세탁기에서 무세제 통세척 하는 모습 " width="1000" height="563" /></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셋. 꽃가루 날리는 날, 젖은 빨래 널어놓으실 건가요? </strong></span></p>
<p>세탁된 젖은 옷감을 장시간 공기 중에 널어 말리면, 여러 유해물질이 옮겨붙을 수 있다. 건조기는 공기 중에 옷감을 노출하지 않고도 옷감을 말릴 수 있고, 시간도 크게 절약된다. 뿐만 아니다. 삼성 ‘그랑데 AI 건조기’는 ‘에어살균+(플러스)’ 기능을 탑재해 옷감에 붙은 황색포도상구균과 녹농균, 대장균 등 유해 세균을 99.9% 제거한다.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집먼지진드기도 100% 사멸시킨다. 잔디나 자작나무, 돼지풀꽃, 일본 삼나무 꽃가루 등 꽃가루도 95% 이상 제거한다. 건조 후 보송보송한 옷감의 감촉은 기본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634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200617cleanhomedry1.gif" alt="건조기에서 에어 살균 돌리는 모습 " width="1000" height="563" /></p>
<p>‘그랑데 AI 건조기’의 ‘내부케어 코스’는 혹시 남아 있을지 모르는 내부 습기를 제거한다.<a href="#_ftn4" name="_ftnref4"><sup>[4]</sup></a> 고온의 건조한 바람이 건조통과 열교환기를 순환, 습기를 빠르게 제거해 냄새나 곰팡이 걱정을 없애준다. 그랑데 AI 건조기는 국내 최대 용량의 컴프레서와 열교환기를 채택해 빨리 건조시간이 빠른 것 물론, 내부케어 코스는 히터를 활용해 57분 만에 끝낸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넷. 입에 닿는 식기, 유해세균 박멸하는 75도 고온수로 꼼꼼하게 세척</strong></span></p>
<p>입에 직접 닿는 만큼 가족의 건강과 직결되는 주방 식기는 식기세척기로 관리할 수 있다. 단순히 그릇을 닦아내는 것이 아닌, 삶아 낼 수 있기 때문. 삼성 식기세척기는 플라스틱이 변형되지 않으면서도 유해세균과 바이러스를 박멸하는 최적의 75도의 뜨거운 물로 식기를 헹궈낸다. 세척할 때마다 신선한 물을 공급해주는 안심 직수 세척 시스템과 강력한 4단 입체 물살로 틈새에 낀 유해 세균까지 말끔히 씻어낸다. 대장균·살모넬라균·리스테리아균 등 유해 세균과 로타·노로·A형간염 바이러스가 99.999% 이상 제거돼 위생적이다.<a href="#_ftn5" name="_ftnref5"><sup>[5]</sup></a></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63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200617cleanclean2.jpg" alt="75도씨 온도로 세척하는 식기세척기, 옆에는 다양한 식기세척기 모델들, 살균 인증 마크" width="1000" height="600" /></p>
<p>또한, 세제 없이 식기세척기 내부를 99.999% 위생살균 할 수 있는 내부세척 코스가 적용되어 세척통도 안심하고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다. 내부세척 코스는 고온의 물살로 1시간 50분간 내부 통을 세척하며, 세제를 사용하지 않아 잔류세제 걱정도 없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다섯. 가족이 숨 쉬는 공기, 독보적인 필터로 깨끗하게 청정</strong></span></p>
<p>집안 공기 질에 적신호가 켜졌을 땐 ‘삼성 큐브’ 공기청정기가 필요하다. 초미세청정 집진필터로 가장 걸러내기 어려운 입자 사이즈인 0.3㎛(마이크로미터) 크기<a href="#_ftn6" name="_ftnref6"><sup>[6]</sup></a>의 나노 입자 먼지를, 단 한 번 통과로 99.999%까지 걸러낸다. 뿐만 아니라, 호흡기나 알레르기 질환의 원인이 되는 꽃가루나 초미세먼지를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각종 생활 악취와 유해가스를 제거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635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200617cleanhome7.jpg" alt="극세필터, 숯 탈취필터, 초미세청정 집진필터" width="1000" height="383" /></p>
<p>반려동물의 냄새와 털도 집안 위생을 위협하는 요인 중 하나. 반려동물을 키운다면 ‘무풍큐브 펫케어’를 추천한다. 활성탄 촉매 기술이 적용된 탈취 전문 필터는 반려동물의 체취, 대변 냄새, 사료 냄새도 효과적으로 잡아주고, ‘이중 펫 극세 필터’는 두 번에 걸쳐 털을 걸러줘 털갈이 기간에 날리는 솜털 제거에 도움이 된다. 극세 필터는 물에 씻는 것만으로도 반영구적 사용이 가능하고, 간편하게 교체해 사용할 수도 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여섯. 집안 미세먼지 한 톨도 놓치지 않는 비결은? ‘삼성 제트’의 3단 관리 </strong></span></p>
<p>삼성 프리미엄 무선 청소기 ‘삼성 제트’는 청소기의 기본 덕목인 강력한 흡입력을 갖췄다. 최대 200와트(W)<a href="#_ftn7" name="_ftnref7"><sup>[7]</sup></a>의 흡입력으로 봄철 극성을 부리는 꽃가루를 비롯해 곰팡이, 애완동물 비듬 등 0.01mm 이하의 아주 작은 먼지 입자까지 흡입한다. 뿐만 아니라, 청소기 내부로 들어온 미세먼지가 다시 빠져나가지 않도록 99.999% 배출 차단 시스템<a href="#_ftn8" name="_ftnref8"><sup>[8]</sup></a>을 갖췄다. 기껏 빨아들인 미세먼지가 다시 나올 경우 그 먼지를 그대로 다시 마시는 셈이라 차단 시스템은 상당히 중요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63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200617cleanhome8.jpg" alt="1차 1차 싸이클론, 2차 금속망 필터, 3차 제트 싸이클론, 4차 모터 필터, 5차 고성능 필터" width="1000" height="355" /></p>
<p>청소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먼지가 새어나가지 못하게 꼼꼼하게 차단하는 것도 삼성 제트만의 강점이다. 바로 먼지 배출 시스템 ‘청정스테이션’을 갖춘 것.</p>
<p style="text-align: right"><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635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200617cleanhome10.gif" alt="일반청소기 먼지 비울 때 미세먼지 수치 VS 삼성 제트와 청정 스테이션 사용시 미세먼지 배출 수치 / 빈틈없는 구조로 미세먼지 날림 차단 " width="1000" height="563" />*해당 이미지는 연출된 컷으로 실사용 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p>
<p>제트 스테이션에 청소기의 먼지통을 끼우기만 하면, 내부 공기압 차이를 이용해 미세먼지 날림 없이 쏙 시원하게 먼지를 배출하는 ‘에어펄스’ 기술로 미세먼지 날림을 최대 400배까지 줄여 준다<a href="#_ftn9" name="_ftnref9"><sup>[9]</sup></a>.</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바이러스 제거 시험은 고려대학교 약학대학 전임상학실, 세균 제거 시험은 인터텍(Intertek)의 검증을 받은 자사 시험결과로 실사용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음</p>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2" name="_ftn2">[2]</a>국제 인증기관 인터텍(Intertek) 검증을 받은 자사 실험 결과, 실사용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음</p>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3" name="_ftn3">[3]</a>국제 인증기관 인터텍(Intertek) 검증을 받은 자사 실험 결과이며, 실사용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음</p>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4" name="_ftn4">[4]</a>국제 인증기관 인터텍(Intertek) 시험 결과로 실사용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음</p>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5" name="_ftn5">[5]</a>대장균, 살모넬라, 리스테리아균 살균 테스트결과 99.999% 살균 완료 (시험기관: Intertek, 시험방법: 균주를 도포한 시험용기를 세척기에 투입한 후 투입 전후 균수를 측정, 대상코스: 표준코스+살균세척, 내부세척 코스)</p>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6" name="_ftn6">[6]</a>국제 인증 기관 인터텍의 고성능 필터 성능시험 기준</p>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7" name="_ftn7">[7]</a>미세먼지 배출차단 수치는 국제표준(IEC 62885-2, 5.11절)에 따라 핸디형(브러시 미적용), 초강력 모드 기준 국제 공인시험 기관 독일 SLG에서 진행한 테스트 결과로 실사용 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음</p>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8" name="_ftn8">[8]</a>미세먼지 비산 비교 수치는 안전 인증 전문 기업 UL에서 먼지 비움 시 비산 되는 PM10 농도(µ g/㎥)를 측정 후 최대 측정치를 자사 하방 먼지 배출 방식 진공청소기 VC7000과 비교한 테스트 결과로 실사용 시 차이가 있을 수 있음</p>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9" name="_ftn9">[9]</a>미국 안전 규격 인증 기관인 UL 검증 취득</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곰팡이 키워요!” 미생물 연구팀의 ‘무세제 통세척’ 세탁기 탄생 비화</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3%b0%ed%8c%a1%ec%9d%b4-%ed%82%a4%ec%9b%8c%ec%9a%94-%eb%af%b8%ec%83%9d%eb%ac%bc-%ec%97%b0%ea%b5%ac%ed%8c%80%ec%9d%98-%eb%ac%b4%ec%84%b8%ec%a0%9c-%ed%86%b5%ec%84%b8</link>
				<pubDate>Thu, 26 Oct 2017 11:11:5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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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무세제 통세척]]></category>
		<category><![CDATA[미생물]]></category>
		<category><![CDATA[세탁기]]></category>
		<category><![CDATA[차세대요소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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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세척제 없이 고속 회전으로 발생한 물살과 고온 살균을 통해 세탁통의 오염물을 99%까지 제거하는 ‘무세제 통세척’ 기술을 세탁기에 적용하고 있다. 이 획기적인 기술을 탄생시킨 장본인은 누구일까? 화학회사도 아니고, 제약회사도 아닌 전자회사에서 미생물을 키우는 그들은 생활가전사업부 ‘차세대요소랩 미생물 파트’의 개발자들이다. 자칭, 제품을 통해 인간을 더욱 이롭게 만드는 ‘신(新)홍익인간’ 이념을 실현시키고 있다는 차세대요소랩 개발자들을 만났다. 연구소에 들어서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064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Newsroom_banner_content_new-4.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div id="attachment_356429"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6429" class="size-full wp-image-35642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1-10.jpg" alt="▲(왼쪽부터) 미생물 키우는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차세대요소랩 3인방 박정하, 이보경, 서자연씨" width="849" height="419" /><p id="caption-attachment-356429" class="wp-caption-text">▲(왼쪽부터) 미생물 키우는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차세대요소랩 3인방 박정하, 이보경, 서자연씨</p></div>
<p>삼성전자는 세척제 없이 고속 회전으로 발생한 물살과 고온 살균을 통해 세탁통의 오염물을 99%까지 제거하는 ‘무세제 통세척’ 기술을 세탁기에 적용하고 있다. 이 획기적인 기술을 탄생시킨 장본인은 누구일까? 화학회사도 아니고, 제약회사도 아닌 전자회사에서 미생물을 키우는 그들은 생활가전사업부 ‘차세대요소랩 미생물 파트’의 개발자들이다. 자칭, 제품을 통해 인간을 더욱 이롭게 만드는 ‘신(新)홍익인간’ 이념을 실현시키고 있다는 차세대요소랩 개발자들을 만났다.</p>
<p>연구소에 들어서니 수천 개의 빨랫감들 사이로 최신형 세탁기들이 쉴 새 없이 돌아가고 있었다. 곰팡이를 보여달라는 말에 한 개발자가 냉장고로 향했다. 세탁기들 사이에 있는 냉장고를 열자, 음식 대신 빨강, 파랑, 하양 등 가지각색의 곰팡이와 세균들로 가득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64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2-2.png" alt="냉장고 가득한 곰팡이와 세균들" width="849" height="847" /></p>
<p>미생물을 키우다 보면 별일이 다 있다고 한다. 하루 종일 냄새 실험을 하다가 사무실로 돌아가면 동료들에게 ‘발 냄새 난다’는 농담 섞인 핀잔을 듣기도 하고, 전 세계에서 공수한 더러운 제품을 분해해 연구해야 할 때도 있다. 하지만 이들은 아이를 키우듯 정성껏 미생물을 배양하고 있었다. 서자연씨는 제품에 생길 수 있는 미생물이 무엇인지 알고 그대로 배양할 수 있어야 그 미생물이 살아남을 수 없는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고 말했다.</p>
<p>“소비자가 제품을 사용하는 환경은 매우 다양해요. 저희는 제품 구매 후 한 번도 세척하지 않은, 습하고 지저분한 환경에서도 우리 제품을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연구하고 있어요. 소비자가 제품을 어떤 환경에서, 어떻게 사용해서 더러워지는지, 그 더러움 안에는 어떤 성분이 들어가 있는지 알기 위해 ‘오염을 가속화’하는 연구가 필요하죠. 그래야 문제를 미리 발견하고 해결책을 찾을 수 있거든요.”</p>
<p> </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혹시, 거기 곰팡이 핀 세탁기 있나요?” 전 세계 오염된 세탁기를 찾아서</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64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3-7.jpg" alt="미생물 낀 세탁기를 구현하는 것이 가장 어려웠다는 서자연씨" width="849" height="418" /></p>
<p>한편, 20~30년 관리하지 않은 세탁기 속 미생물을 재현해내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었다. 미생물이 생길 수 있는 더럽고 지저분한 환경을 만들고 세탁기를 웬만큼 돌려도 미생물은 생기지 않았다.</p>
<p>서자연씨(위 사진)는 “실사용 환경에서와 같은 미생물을 구현해낼 수 있어야 저희가 개발한 기술이 얼마나 위생적이고, 오염을 막을 수 있는지 판단할 수 있어요. 그런데 미생물이 잘 생기는 환경에서 세탁기를 5~10년을 꾸준하게 돌려야 미생물이 생길까 말까 하기 때문에 실제와 유사한 환경을 구현하는 게 제일 어려웠어요”라고 말했다.</p>
<div id="attachment_35642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6422" class="size-full wp-image-35642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4-8.jpg" alt="▲재활용센터에서 구한 폐세탁기 내부 " width="849" height="825" /><p id="caption-attachment-356422" class="wp-caption-text">▲재활용센터에서 구한 폐세탁기 내부</p></div>
<p>차세대요소랩 미생물 파트 연구원들은 급기야 유럽, 일본, 한국의 재활용센터와 임직원 가정에서 폐세탁기를 어렵게 공수했다. 가족 구성원이 몇 명인지, 남녀 비율이 어떻게 되는지, 지역이 어디인지, 설치된 곳이 어디인지에 따라 생기는 미생물의 종류는 모두 달랐다. 자사 제품은 물론 타사 제품들의 미생물도 종류 별로 취합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튀는 물을 막을 수 없다면 아예 물을 쏘자’</strong></span></p>
<p>세탁기 내부는 빨래에서 나오는 오물이나 음식물 찌꺼기, 기타 세제나 흙, 심지어 수돗물만으로도 14가지의 세균과 12가지의 곰팡이가 번식할 수 있다. 따라서 세탁기 내부를 건조하고 세척하는 과정은 필수다.</p>
<div id="attachment_35649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6497" class="size-full wp-image-35649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EC%B6%94%EA%B0%80.jpg" alt="▲ 노즐 세척을 실험하고 있는 이보경씨" width="849" height="539" /><p id="caption-attachment-356497" class="wp-caption-text">▲ 노즐 세척을 실험하고 있는 이보경씨</p></div>
<p>차세대요소랩은 다이어프램(Diaphragm)에 쌓인 먼지와 미생물의 위생 실험을 하던 중, 드럼세탁기 문 앞에 먼지가 쌓이고 미끈미끈한 미생물이 생기는 현상을 발견했다. 다이어프램은 세탁기 본체와 통을 잇는 문 앞 고무로 된 공간인데, 물이 닿지 않는 이 부분에 미생물이 생길 이유는 없었다. 원인을 알아내기 위해 세탁기 안쪽에 내시경 카메라를 넣어 관찰했다. 노즐에서 물이 나오고 탈수가 되는 과정에서 통은 빠르게 돌게 되는데, 이 때 속도와 힘 때문에 물이 이곳에 튀어 영향을 주고 있었던 것.</p>
<div id="attachment_356423"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6423" class="size-full wp-image-35642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5-2.png" alt="▲다이어프램에 쌓인 먼지와 미생물" width="849" height="565" /><p id="caption-attachment-356423" class="wp-caption-text">▲다이어프램에 쌓인 먼지와 미생물</p></div>
<p>이보경씨는 내시경을 넣어서 보니 의외의 원인을 발견할 수 있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p>
<p>“세탁을 위해 넣는 물이 탈수할 때 다이어프램 내부로 튀면서 오물이 생기고 있었는데요. 이걸 발견하고 처음에는 ‘튀는 걸 막거나 이 부분을 세척하기 위한 급수 노즐을 넣어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되면 기구를 바꾸어야 해서, 회전하는 힘 때문에 물이 이곳에 들어가게 된다면 ‘아예 여기에 물을 직접 쏘아 돌리면서 씻어내 버리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p>
<p>시중에 파는 통세척 전용 세제와 같은 화학약품을 사용하면 살균은 되지만, 제품이 부식될 수도, 세탁기 안에 남아 인체에 해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세제를 사용하지 않고도 살균이 되고 이물도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했고,  ‘물을 튀게 하는 위치를 바꾸자’가 아니라 ‘아예 이곳에 직수를 쏘아서 깨끗하게 씻어내자’는 방법을 생각해낸 것. 결국 미생물 99% 제거되는 ‘무세제 통세척’ 기능을 개발했다.</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RJNpc-3lzOE?rel=0"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div id="attachment_35642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6424" class="size-full wp-image-35642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6-2.jpg" alt="▲‘무세제 통세척’ 기술로 세척한 세탁기 전후 비교" width="849" height="422" /><p id="caption-attachment-356424" class="wp-caption-text">▲‘무세제 통세척’ 기술로 세척한 세탁기 전후 비교</p></div>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다음 연구요? 진드기, 알러젠, 미세먼지죠!”</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649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EC%B6%94%EA%B0%802.jpg" alt="‘인터텍(InterTek)’으로부터 기술력을 인증받은 무세제 통세척" width="849" height="549" /></p>
<p>전용 세제 없이 70℃ 고온수 살균으로 세탁조 위생을 관리하는 ‘무세제 통세척’ 기술은 2014년 세계적인 시험•검사 전문기관 ‘인터텍(InterTek)’으로부터 기술력을 인증받았으며, 지난 달 26일에는 8개 정부부처와 11개 전문 평가기관의 심의를 통해 한국산업기술진흥원으로부터 ‘녹색기술인증’을 받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643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7-3.jpg" alt="자신의 일이 회사 제품에서 중요한 기능으로 자리 잡게 돼 뿌듯하다고 말하는 박정하씨" width="849" height="418" /></p>
<p>박정하씨(위 사진)는 자신의 일이 회사 제품에서 중요한 기능으로 자리 잡게 돼 뿌듯하다고 말했다.<br />
 “미생물 전공자로서 제가 삼성전자에서 일하게 될 줄은 몰랐어요. 그런데 이제는 저희가 하는 일이 전자제품에 있어 ‘소비자가 원하는 필수 기능’으로 자리 잡아 뿌듯해요.”</p>
<p>차세대요소랩은 이외에도 개발팀과 함께 삼성 공기청정기 ‘블루스카이’가 호흡기에 미치는 영향을 실험하기 위해 스탠포드대학과 공기청정기 임상실험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연구활동을 통해 기술을 인정받고 있다.</p>
<p>그녀들은 앞으로 해야할 일이 더 많다고 한다. 바로 진드기, 알러젠, 미세먼지에 대한 연구. 기능과 에너지 효율을 넘어 건강한 전자제품을 만드는 것이 그녀들의 꿈이다. 더 친환경적이고 건강한 제품을 만드는 데 일조하고 싶다는 그녀들의 당찬 바람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세탁기, ‘무세제 통세척’ 기술 녹색기술인증으로 친환경성 인정</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84%b8%ed%83%81%ea%b8%b0-%eb%ac%b4%ec%84%b8%ec%a0%9c-%ed%86%b5%ec%84%b8%ec%b2%99-%ea%b8%b0%ec%88%a0-%eb%85%b9%ec%83%89%ea%b8%b0%ec%88%a0%ec%9d%b8%ec%a6%9d</link>
				<pubDate>Tue, 26 Sep 2017 11:00:25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EC%82%BC%EC%84%B1%EC%A0%84%EC%9E%90-%EB%AC%B4%EC%84%B8%EC%A0%9C-%ED%86%B5%EC%84%B8%EC%B2%99-%EA%B8%B0%EC%88%A0-%EC%9D%B8%EC%A6%9D-%EC%A0%9C%ED%92%88_%EC%95%A0%EB%93%9C%EC%9B%8C%EC%8B%9C-1-680x453.jpg" medium="im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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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무세제 통세척]]></category>
		<category><![CDATA[애드워시]]></category>
		<category><![CDATA[친환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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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드럼세탁기 애드워시가 ‘무세제 통세척’ 기술로 녹색인증을 받아 친환경 기술력을 과시했다. 삼성전자는 국내 드럼•전자동 세탁기 전(全)모델에 ‘무세제 통세척’ 기술을 적용했고 플렉스워시, 액티브워시 등도 ‘무세제 통세척’ 기술로 녹색기술인증을 추진 중이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 주관하는 ‘녹색기술인증’은 국가에서 시행하는 환경 기술 인증으로 환경부 등 8개 정부 부처와 11개 전문 평가 기관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에너지와 자원을 절약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해 온실가스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 드럼세탁기 애드워시가 ‘무세제 통세척’ 기술로 녹색인증을 받아 친환경 기술력을 과시했다.</p>
<p>삼성전자는 국내 드럼•전자동 세탁기 전(全)모델에 ‘무세제 통세척’ 기술을 적용했고 플렉스워시, 액티브워시 등도 ‘무세제 통세척’ 기술로 녹색기술인증을 추진 중이다. </p>
<p>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 주관하는 ‘녹색기술인증’은 국가에서 시행하는 환경 기술 인증으로 환경부 등 8개 정부 부처와 11개 전문 평가 기관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에너지와 자원을 절약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해 온실가스와 오염물질의 배출을 최소화하는 친환경 기술에만 부여된다. </p>
<p>삼성전자의 ‘무세제 통세척’ 기술은 염소계 표백제와 같은 세탁통 전용 세척제 없이 고속 회전으로 발생한 강력한 물살과 고온 살균을 통해 세탁통의 오염물을 99% 제거하는 친환경 세탁통 세척 기술이다.</p>
<p>세탁기를 오래 사용하다 보면 세탁통 자체에 오염물들이 껴서 세탁물들이 도리어 오염될 수 있는데 무세제 통세척 기술은 화학 세제를 사용해 세탁통을 별도로 세척 해야 하는 기존의 번거로움이 없으며 친환경적이다. 삼성전자 자사 세탁기 구매 소비자 대상 조사 결과 이 기술이 적용된 세탁기 사용자들의 50% 이상이 실생활에서 지속 사용하고 있는 실용적인 기능이라고 설명했다. </p>
<p>특히, 이 기술은 지난 2014년 세계적인 시험•검사 전문기관 ‘인터텍(InterTek)’을 통해 기술력을 검증 받은 바 있다.</p>
<p>삼성전자 세탁기는 ‘무세제 통세척’ 기술 외에도 지난 2013년 ‘수축 포장 기술’로 녹색기술인증을 받은 바 있으며 지속해서 친환경 기술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수축 포장 기술은 제품 외부에 수축이 가능한 필름을 씌운 뒤 열을 가해 제품을 단단하게 감싸는 것으로 포장중량을 50% 줄이고 물류비용을 줄였을 뿐 아니라 일회성 포장에 사용되던 종이•스티로폼의 낭비도 없앴다.</p>
<p>삼성전자 관계자는 “무세제 통세척 기능은 세탁기 통이 제대로 세척되지 않거나 세척제가 남아 세탁물이 오염되는 것을 고민하는 세탁기 사용자들을 배려해 개발한 친환경 솔루션”이라며 “앞으로도 사용자와 자연 환경을 배려한 혁신 기술들을 개발해 시장에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p>
<div id="attachment_354133"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4133" class="size-full wp-image-35413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EC%82%BC%EC%84%B1%EC%A0%84%EC%9E%90-%EB%AC%B4%EC%84%B8%EC%A0%9C-%ED%86%B5%EC%84%B8%EC%B2%99-%EA%B8%B0%EC%88%A0-%EC%9D%B8%EC%A6%9D-%EC%A0%9C%ED%92%88_%EC%95%A0%EB%93%9C%EC%9B%8C%EC%8B%9C.jpg" alt="이번에 '무세제 통세척' 기술 인증을 받은 삼성전자 드럼세탁기 '애드워시' 제품이미지"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54133" class="wp-caption-text">▲ 이번에 ‘무세제 통세척’ 기술 인증을 받은 삼성전자 드럼세탁기 ‘애드워시’ 제품이미지</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연구원이 옷 수 백만 원어치씩 산 까닭은?_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선행개발팀 이야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7%b0%ea%b5%ac%ec%9b%90%ec%9d%b4-%ec%98%b7-%ec%88%98-%eb%b0%b1%eb%a7%8c-%ec%9b%90%ec%96%b4%ec%b9%98%ec%94%a9-%ec%82%b0-%ea%b9%8c%eb%8b%ad%ec%9d%80_%ec%82%bc%ec%84%b1%ec%a0%84%ec%9e%90-%ec%83%9d</link>
				<pubDate>Wed, 02 Dec 2015 11:20:39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C%84%B8%ED%83%81%EA%B8%B0_%EC%8D%B8%EB%84%A4%EC%9D%BC-680x383.jpg" medium="im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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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무세제 통세척]]></category>
		<category><![CDATA[선행개발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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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의류파트]]></category>
		<category><![CDATA[환경가전파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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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하나의 발명품은 세상을 바꿉니다. 자동차의 발명으로 인간의 생활 반경이 획기적으로 넓어지고, 인터넷의 발명으로 시공간을 초월해 세계가 하나 된 것처럼 말이죠. 세상을 바꾼 발명품을 얘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물건이 있는데요. 바로 세탁기입니다. 세탁기의 발명은 인간 생활에 혁신을 가져왔습니다. 세탁기의 등장으로 집안일의 큰 부분을 차지하던 빨래 부담은 크게 줄었고, 이는 여성들의 사회 진출에 큰 원동력이 됐는데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세탁기가 대중화 되기 전 한 여성이 힘겹게 빨래를 하고 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6837"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C%84%B8%ED%83%81%EA%B8%B01.jpg" title="세탁기가 대중화 되기 전 한 여성이 힘겹게 빨래를 하고 있다" width="849" />
</p>
<p>
	하나의 발명품은 세상을 바꿉니다. 자동차의 발명으로 인간의 생활 반경이 획기적으로 넓어지고, 인터넷의 발명으로 시공간을 초월해 세계가 하나 된 것처럼 말이죠. 세상을 바꾼 발명품을 얘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물건이 있는데요. 바로 세탁기입니다.
</p>
<p>
	세탁기의 발명은 인간 생활에 혁신을 가져왔습니다. 세탁기의 등장으로 집안일의 큰 부분을 차지하던 빨래 부담은 크게 줄었고, 이는 여성들의 사회 진출에 큰 원동력이 됐는데요. 세계적 경제학자인 장하준 영국 케임브리지대 교수는 자신의 저서 ‘그들이 자본주의에 대해 말하지 않는 23가지’(부키)에서 “세탁기가 인터넷보다 세상을 더 바꿨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p>
<p>
	미국인 제임스 킹(James King)이 현대적 개념의 세탁기를 발명한 건 지난 1851년. 벌써 160여 년이 흘렀습니다. 세탁기는 등장 초기 단순히 빨랫감을 깨끗하게 해주는 역할에서 현재는 의류 소재의 특성을 살리고 사용자의 건강까지 지켜주는 단계로 쉼 없이 진화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께 세탁기의 미래를 현실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이들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p>
<p>
	 
</p>
<p>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일정 온도·습도 유지되는 '첨단 빌딩 속 실험실'</span></span></strong>
</p>
<p>
	지난달 19일 삼성전자 뉴스룸은 삼성전자 디지털시티(경기 수원시 영통구) 내 생활가전사업부 사무실을 찾았습니다. 오늘의 주인공들이 저희를 실험실로 초대했기 때문인데요. 2중·3중의 엄격한 보안 과정을 거쳐 들어간 사무실 안은 그야말로 ‘세탁기의 천국’이었습니다. ‘항온항습실험실’이라고 쓰인 곳에 들어서자 두 연구원이 저희를 반갑게 맞았는데요. 오늘 우리가 만날 주인공인 임정수 환경가전파트 수석과 이보람 의류파트 책임(이상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선행개발팀 소속)입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전자 생활가전사업부 마케팅팀 박민 과장, 선행개발팀 환경가전파트 임정수 수석연구원, 의류파트 이보람 책임연구원"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6838"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C%84%B8%ED%83%81%EA%B8%B02.jpg" title="전자 생활가전사업부 마케팅팀 박민 과장, 선행개발팀 환경가전파트 임정수 수석연구원, 의류파트 이보람 책임연구원"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 임정수 수석(사진 가운데)와 이보람 책임(사진 오른쪽). 맨 왼쪽은 두 연구원과 함께 근무하고 있는 박민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마케팅팀 과장입니다</span>
</p>
<p>
	난생처음 들어와본 실험실을 어리둥절한 눈빛으로 둘러보자, 이보람 책임이 먼저 말을 꺼냅니다. 이 책임은 “이 실험실은 항상 섭씨 22도에서 24도 사이의 온도와 60%의 습도를 일정하게 유지하고 있다"며 "온도나 습도 변화에 따라 세탁 결과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또한 “다른 방과 독립적으로 완전히 밀폐돼 있어 실험실 속의 실험실인 셈”이라고 덧붙였습니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기능성 의류 세탁∙관리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_의류파트</strong></span></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이보람 책임연구원은 기능성 의류의 관리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6831"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C%84%B8%ED%83%81%EA%B8%B03.jpg" title="이보람 책임연구원은 기능성 의류의 관리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이보람 책임은 기능성 의류의 관리법에 대해 설명하며 “고어텍스 제품은 드라이클리닝보다 전용 코스로 세탁해주는 게 좋다"고 강조했습니다</span>
</p>
<p>
	이보람 책임이 속해 있는 의류파트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의류 소재의 특성을 파악, 소비자 요구보다 한발 앞서 세탁법을 개발하는 곳입니다. 세탁 방법을 연구하기 위해선 의류 소재에 대한 전문지식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모든 파트원이 의류학이나 섬유공학 전공자들로 구성돼있다고 하네요.
</p>
<p>
	최근 이들의 연구는 고어텍스 아웃도어 의류나 패딩 점퍼 같은 기능성 의류의 세탁∙관리 기능 개발에서 성과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기능성 의류는 많은 사람이 애용하지만, '세탁과 관리가 까다롭다'는 인식이 있는데요. 
</p>
<p>
	의류파트 연구원들이 수 년간의 연구를 통해 개발한 ‘스포츠 버블 코스’는 세탁 시 발생할 수 있는 기능성 의류의 손상을 줄여줍니다. 이 책임은 “세탁물의 손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세탁이 잘 되는 물 온도와 세탁시간을 다각도로 연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p>
<p>
	연구진은 세탁 기술뿐만 아니라 기능성 의류의 손상된 기능을 회복시켜주는 기술도 개발했는데요. 건조기의 열풍 기능을 이용해 상실된 고어텍스 의류의 발수 기능을 재생시켜주는 ‘아웃도어 발수케어’와 납작하게 눌린 패딩 점퍼의 충전재를 새 것처럼 회복시켜주는 ‘패딩케어’ 기능이 바로 그겁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패딩 케어' 전후에 따른 패팅 충전재의 부피 피교. 패딩 케어 이후 충전재가 부피가 늘어남을 볼 수 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6832"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C%84%B8%ED%83%81%EA%B8%B04.jpg" title="'패딩 케어' 전후에 따른 패팅 충전재의 부피 피교. 패딩 케어 이후 충전재가 부피가 늘어남을 볼 수 있다" width="849" /> <span style="font-size: 12px">▲'패딩케어' 기능 적용 후(사진 왼쪽)와 자연건조 후. 충전재 부피 차이가 확연히 드러납니다. 충전재가 넓게 퍼지면 그 사이로 공기층이 형성돼 보온에 유리해집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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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임의 등 뒤에 놓인 탁자엔 '실험용'으로 보이는 여러 종류의 기능성 의류가 쌓여있었는데요. 이 책임은 “각기 다른 소재의 특성에 따른 세탁 방법을 연구하기 위해 다양한 제품을 두고 실험한다”며 “백화점에 한 번 갈 때마다 옷을 수 백만 원치 씩 샀더니 VIP 고객 대접을 해주더라”며 말하며 멋쩍게 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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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위생’은 좋은 세탁기가 갖춰야 할 기본 요건_환경가전파트</strong></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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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행개발팀엔 세균을 연구하는 환경가전파트도 있는데요. 환경가전파트는 수처리∙환경∙위생 등 관련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세탁기와 세탁물이 세균에 감염되지 않도록 하는 방법을 연구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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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loading="lazy" alt="임정수 환경가전파트 수석이 '무세제 통세척' 기술 개발 뒷얘기를 들려주고 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6833"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C%84%B8%ED%83%81%EA%B8%B05.jpg" title="임정수 환경가전파트 수석이 '무세제 통세척' 기술 개발 뒷얘기를 들려주고 있다" width="849" /> <span style="font-size: 12px">▲ 임 수석은 “기술 조사를 위해 세탁기 분해 청소 업체를 따라 다니며 청소 과정을 유심히 지켜봤다”며 ‘무세제 통세척’ 기술 개발 과정의 뒷얘기를 전했습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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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정수 수석은 환경가전파트의 업무에 대해 “좋은 세탁기가 갖춰야 할 조건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위생은 그 중에서도 기본”이라고 말했는데요. 사용자들이 안심하고 세탁기를 쓸 수 있게 연구하는 환경가전파트의 연구진들은 오랜 연구 끝에 지난 2009년 ‘무세제 통세척(pure cycle)’ 기술을 개발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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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세제 통세척 기술은 기존 드럼세탁기 세탁조 세척의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 개발된 기술인데요. 전용 세제를 이용해 세탁기 드럼을 세척하는 기존 방식은 화학 성분 안전성에 대한 우려와 세탁기 내부 부품의 부식 가능성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세제 없이 열과 고속수류만을 이용해 세탁기 드럼 세척이 가능한 무세제 통세척 기술의 등장으로 이런 우려는 말끔히 해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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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세제 통세척 기술 개발을 위해 폐가전 센터에서 가져온 50여 대의 세탁기를 직접 분해해 오염 상태를 측정했다"는 임 수석은 “세탁기 내부는 상상 이상으로 오염이 심했는데, 한 직원은 역한 기운을 참지 못해 화장실로 뛰어갔다”고 신기술 개발 이면에 숨은 고충을 들려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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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loading="lazy" alt="선행개발팀이 연구한 버블샷 애드워시의 다양한 기능"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6834"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C%84%B8%ED%83%81%EA%B8%B06.jpg" title="선행개발팀이 연구한 버블샷 애드워시의 다양한 기능" width="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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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 살균' 기능과 '에어 탈취' 기능도 환경가전파트가 자신있게 내세울 만한 신기술입니다. 출∙퇴근시 버스나 지하철 등 사람들이 붐비는 곳을 지나는 경우가 잦은 우리나라 사람들은 공기를 통해 각종 전염병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은데요. 외출할 때마다 매번 세탁하기엔 번거로운 외투를 뜨거운 건조열로 살균∙탈취해 청결하게 유지하는 데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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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하는 일은 생활을 책임지는 것”이라고 말하는 임 수석은 평소 일상에서 벌어지는 장면들을 떠올리며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는다고 하는데요. 에어 살균·탈취 기능 아이디어 역시 '퇴근 후 집에 돌아온 사람이 외투 터는 모습'을 상상하다 힌트를 얻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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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사용자의 일상 돌보고 그들의 감성 충족시켜라!</strong></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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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loading="lazy" alt="항온항습실험실의 한쪽 벽면에서 'SOFT'라는 글귀가 붙어 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6835"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C%84%B8%ED%83%81%EA%B8%B07.jpg" title="항온항습실험실의 한쪽 벽면에서 'SOFT'라는 글귀가 붙어 있다" width="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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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연구원과 한참을 대화하며 실험실 이곳저곳을 둘러보던 중 한쪽 벽면에 붙여진 ‘소프트(SOFT)’라는 글귀가 눈에 띄었습니다. 어떤 의미냐고 묻자 임 수석은 “소프트(SOFT)는 시너지(Synergy)∙오버웰밍(Overwhelming)∙프론티어(Frontier)∙테크놀로지(Technology)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든 말”이라며 “선행개발팀엔 의류∙환경가전파트 외에도 다양한 기술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소프트웨어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데, 우리 기술로 사용자들의 생활 환경을 돌보며 그들의 감성을 만족시킨다는 의미”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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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실험실에서 만난 두 연구원은 세탁기 얘기가 나올 때마다 유독 눈을 반짝였습니다.. 그만큼 그들의 머릿속엔 항상 사용자들의 생활 만족과 세탁기의 진화에 관한 생각으로 가득하다는 뜻이겠죠? 사용자의 감성을 움직이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연구원들의 모습에서 그들이 바꿀 새로운 세상을 기대해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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