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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헬스장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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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꿍가족의 좌충우돌 미국 탐험기 5편] 컬처 쇼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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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Nov 2014 10:00:5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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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2-vert.jpg"><img class="aligncenter wp-image-20684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2-vert.jpg" alt="문화의 차이. 까꿍아빠는 평범한 인생을 추구하는 1인입니다. "혼자 튀어서 는 안돼! 열심히 따라하자!" "평범한 것이 행복한 것이여~" 그가 꿈꾸는 삶... 항상 평범함을 추구하던 그가 미국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일이 있 었으니... 그거슨~~ 바로 문화 차이 때문입니다. 미국에 와서 처으으로 헬스 클럽을 찾은 까꿍아빠! "가늘고 길게 살려면 운동은 필수여! 나도 제임스처 럼 몸짱이 되는 거야!" 열심히 운동을 한 후에 샤워를 마치고 나옵니다. "분 명 개운한 기분으로 나왔는데 뭔가 찝찝하고 허전한 이 느낌! 뭘까? 한국에 서처럼 샤워만 하고 나왔을 뿐인데! 이 기분은 뭐지?" 주위를 둘러보니 까꿍 아빠를 제외한 모든 사람들은 샤워실에서 나오는 순간부터 속옷을 입고 있었 습니다. "뭐야? 저 아저씨 무서워.. 헬스클럽 바꿀까봐..." "뭐지? 벌거 벗 고 다니는 이유는 뭘까? 변태? 짐승?" 미국인들은 샤워를 한 후에 그 자리에 서 속옷을 입고 탈의실로 가서 겉옷을 입습니다. 미국에는 공중목욕탕 문화 가 없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게 알몸을 보여주는 것이 어색한가 봅니다. 몸 짱 데이비드 "앞으로는 속옷을 꼭 입고 다니세요." 까꿍아빠 "오케이~ 아이 갓잇!" 몸짱 제임스 "너의 그곳을 함부로 보여주면 안돼~! 명심하게 친구!" 지금은 물론 샤워하러 가기 전에 속옷을 꼭 챙겨서 갑니다. 샤워기 옆에 속 옷을 두는 곳이 따로 있습니다. 직장인들에게 가장 즐거운 점심시간이 되었 습니다. 까꿍아빠는 주로 회사 식당에서 점심을 먹습니다! "가늘고 길게 살 려면 골고루 먹어야 해. 밥이 보약이지~ 고럼고럼!" 맛있게 점심을 먹고 여 느 때와 같이 양치질을 하러 갑니다. "가늘고 길게 살려면 삼삼삼 운동은 꼭 지켜야 해! 한번 주저앉은 잇몸을 되돌리기는 엄청 힘든 법이여~ 빨리 이물 질을 없애야 혀~" 삼삼삼 운동이란 하루에 3번 식후 3분 안에 3분씩 양치질 하기입니다. 양치질을 하자, 또다시 의문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된 까꿍아 버님!! '혹시 내가 잘 생겨서? 뭐지? 이 끈적끈적한 시선은? 난 양치만 했을 뿐인데...' 알고보니 미국인들은 회사에서는 양치를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양치질은 개인 정비에 관한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집에서만 하는 일이라 고 생각하나 봅니다. 한국으로 치자면... 지하철 화장녀 정도의 느낌이랄까 요? 미국의 회사 양치남 "회사에서 양치질을 하고 있어!" 한국의 지하철 화 장녀 "지하철에서 풀메이크업을 하고 있어!" 하지만 미국에서 살아간다고 해 도 미국의 모든 문화를 받아들여야 하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한국의 삼삼 삼 운동처럼 미국인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좋은 습관도 있는 법이니까요... 식사 후 양치질만큼은 포기할 수 없어" 회사에서 양치질을 계속하는 까꿍아 빠. "한국의 삼삼삼 운동은 정말 좋은 것이여! 본받아야 해! "까꿍아빠와 함 께 유일하게 양치질을 같이 하는 미쿡 직원 제임스. 이미 길들여져 있어서 옳다고 믿고 있는 그 나라만의 사회적 관심들 중 외국인의 눈을 통해 바꾸어 나갈 수 있는 부분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어느새 미 국 문화에 완전히 적응된 까꿍언니!! "아빠가 여기로 와주세요!" 친구를 부 를 때도 아빠를 부를 때도 손가락을 까딱까딱! '헉.. 마치 나를 멍멍이 부르 듯이 손짓하고 있어!'"지은아 아빠를 부를 때 이렇게 손짓해주면 안될까? 아 빠의 소박함 바램이야." "아뇨. 절대로 그럴 순 없어요. 미국에서 위로 손짓 하는 것은 가라는 뜻이거든요." 위로 손짓은 가라, 아래로 손짓은 오라는 의 미입니다. "알았어 지은아" 삐뚤어질테야...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만 하는 문화도 있네요. " width="580" height="7097"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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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justify"><a href="https://news.samsung.com/kr/category/까꿍가족의-좌충우돌-미국-탐험기" target="_blank" rel="noopener"><img class="alignnone wp-image-17827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EA%B9%8C%EA%BF%8D%EA%B0%80%EC%A1%B1-%EB%9D%A0%EB%B0%B0%EB%84%88.jpg" alt="까꿍가족의 좌충우돌 미국 탐험기 전편 다시 보기" width="849" height="45"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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