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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 전시회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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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 전시회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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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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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무실 옆 미술관에 가다! 화성·용인 지역 미술가 초대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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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Nov 2017 10:56:0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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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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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그림 작품 전시회]]></category>
		<category><![CDATA[미술 전시회]]></category>
		<category><![CDATA[지역 미술가 초대전]]></category>
		<category><![CDATA[화룡점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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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예술은 어려운 것일까. 멀리서 바라볼 때 예술은 고상한 사람들의 취미처럼 보이지만, 한 걸음 가까이 다가가면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다. 회사도 마찬가지다. 외부 사람들이 보기에는 딱딱하고 격식 있는 넥타이 부대들의 전쟁터 같지만, 막상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저 평범한 사람들이 하루를 살아가는 생활공간일 뿐이다. 삼성전자는 지역 주민들이 예술과 가까운 삶을 살아가고, 지역 예술가들이 사람과 가까운 곳에서 작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880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B0%B0%EB%84%88-2.jpg" alt="" width="849" height="30" /><img class="alignnone wp-image-35754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X8A8088.jpg" alt="지역작가전 화룡점정 전시장 전경 모습" width="849" height="523" /></p>
<p>예술은 어려운 것일까. 멀리서 바라볼 때 예술은 고상한 사람들의 취미처럼 보이지만, 한 걸음 가까이 다가가면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다. 회사도 마찬가지다. 외부 사람들이 보기에는 딱딱하고 격식 있는 넥타이 부대들의 전쟁터 같지만, 막상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저 평범한 사람들이 하루를 살아가는 생활공간일 뿐이다.</p>
<p>삼성전자는 지역 주민들이 예술과 가까운 삶을 살아가고, 지역 예술가들이 사람과 가까운 곳에서 작품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난 2016년부터 지역 미술가 초대전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에는 보다 풍성한 전시를 위해 다양한 공연과 행사가 함께 기획되었다. 임직원들과 지역 주민들의 화합의 장이 된 그 곳으로 삼성전자 <뉴스룸>이 찾아가 보았다.</p>
<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pan style="color: #333399">화성 · 용인 지역 예술의 새로운 장, 동네 미술관이 열리다</span></strong></span></p>
<p><img class="alignnone wp-image-35755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X8A8281.jpg" alt="지역 주민이 전시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99" /></p>
<p>지난 10월 16일 삼성전자 화성과 용인캠퍼스에서 2017 화성·용인 미술작가 초대전 ‘화룡점정’이 열렸다. 이번 초대전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문화협력 네트워크 사업과 연계, 화성시 문화재단과 용인 문화재단이 함께 지역 미술작가의 창작활동과 전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작년보다 규모를 두 배 늘려 총 50인의 작가들이 작품 100점을 전시, 화성과 용인 지역의 예술적 가치를 한껏 끌어 올렸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757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171106_%EC%A7%80%EC%97%AD%EC%9E%91%EA%B0%80-%EC%B4%88%EB%8C%80%EC%A0%84%ED%99%94%EB%A3%A1%EC%A0%90%EC%A0%95.png" alt="화룡점정에 소개된 작품들" width="849" height="2191" /></p>
<p>이미 여러 번 전시를 진행한 작가들의 관록부터 이제 막 주목 받기 시작한 신진 작가들의 신선함까지. 다양한 작품이 마련된 이번 초대전은 그만큼 눈이 즐거운 시간이었다. 동양의 미를 강조한 따뜻한 색감의 그림들은 관람객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 주었고, 강렬한 색감과 콘셉트로 무장한 작품들은 보는 것 만으로도 심장을 요동치게 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755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X8A8197.jpg" alt="관람객으로 붐비고 있는 지역작가전 현장 " width="849" height="566" /></p>
<p>미술 작품과 공연이 적절히 어우러진 이번 행사는 삼성전자 임직원들에게 ‘문화를 위한 수요일’을 선물하기 위해 기획됐다. 매일 반복되는 하루 속 잠시나마 여유와 힐링의 시간을 누릴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거친 것. 작품과 공연 구성부터 삼성전자의 창작지원금 혜택까지, 발 벗고 나선 담당자들의 노력이 그 무엇보다 컸다.</p>
<div id="attachment_357548"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7548" class="wp-image-35754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X8A8082.jpg" alt="이번 <화룡점정> 초대전을 담당한 용인문화재단 노시용 씨"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57548" class="wp-caption-text">▲이번 <화룡점정> 초대전을 담당한 용인문화재단 노시용 팀장</p></div>
<p>특히 작가 섭외 과정에 가장 많은 공을 들였다. 이번 ‘화룡점정’ 초대전을 진행한 용인문화재단의 노시용 팀장은 “작년부터 삼성전자와 문화재단이 지속적으로 협력해 지역 예술가를 도울 방법을 찾아보았어요. 때마침 전시할 기회가 적은 예술가 인원이 많았기에 미술 작가들을 초대하여 창작의 기회를 부여하자는 취지에서 기획하게 되었어요”라며 그간의 과정을 설명했다.</p>
<p>이번 전시는 작가들의 추후 작품 활동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노시용 팀장은 “초대전을 위해 예술가들에게 창작 지원금 혜택이 돌아가게 되었는데 이러한 지원은 경제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큰 도움이 되었어요. 이런 경우가 흔치 않거든요. 작가들이 계속해서 작품 활동을 이어 나가는 힘이 될 것입니다”라며 전시를 주최한 삼성전자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333399"><strong>이토록 완벽한 점심시간, 커피향과 함께 하는 국악 디저트</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755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X8A8100.jpg" alt="혜윰 팀이 국악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 width="849" height="566" /></p>
<p>초대전의 마지막 공연은 막간 점심시간을 이용해 진행되었다. ‘커피향과 함께 국악 디저트’라는 주제에 맞게 삼성전자 임직원들은 가벼운 다과와 차를 즐기며 공연을 관람했다. 전통 국악과 퓨전 국악이 어우러진 문화네트워크 ‘혜윰’의 무대는 다양한 악기와 신비한 선율로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전통과 현대의 멋이 적절히 어우러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장’을 만들어 낸 것. 업무 중 잠깐의 휴식을 맞은 삼성전자 임직원들 역시 공연 시작부터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흠뻑 빠진 모습을 보였다.</p>
<p><div id="attachment_35755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7552" class="size-full wp-image-3575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X8A8108.jpg" alt="▲가벼운 디저트와 함께 공연 관람을 준비하는 삼성전자 임직원들의 모습"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57552" class="wp-caption-text">▲가벼운 디저트와 함께 공연 관람을 준비하는 삼성전자 임직원들의 모습</p></div> <div id="attachment_35755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7557" class="size-full wp-image-35755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X8A8184.jpg" alt="▲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진지한 자세로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57557"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진지한 자세로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p></div></p>
<p>전용 무대가 아닌 회사 로비에서 진행된 음악 공연. 공간의 제약으로 인한 어려움도 있었지만, 소리가 울려 퍼져 더욱 웅장한 선율을 감상할 수 있었다. 구석구석 빈 곳 없이 꽉 채운 악기소리가 공연장에 있지 않은 이들에게도 선명하게 와 닿았기 때문. 소통의 힘도 느낄 수 있었다. 공연석과 관람석의 거리를 가깝게 세팅해, 가벼운 대화 등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이어갈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 중심에는 문화네트워크 ‘혜윰’의 소리꾼 이하영씨가 있었다.</p>
<div id="attachment_35755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7555" class="size-full wp-image-35755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X8A8280.jpg" alt="▲’커피향과 함께 국악 디저트’의 소리꾼, 문화네트워크 ‘혜윰’ 단원 이하영 씨"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57555" class="wp-caption-text">▲’커피향과 함께 국악 디저트’의 소리꾼, 문화네트워크 ‘혜윰’ 단원 이하영 씨</p></div>
<p>“회사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공연이기에 잔잔하면서도 서정적인 공연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했어요. 공연 중간중간에는 소통을 이어가며 재미를 주는 포인트도 가미하게 되었죠.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선곡이에요. 대중적이지만 한편으로는 색다른 곡을 찾기 위해 노력했어요. 또한 이번 공연에는 ‘생황’이라는 악기가 추가되었기에 그 음색에 맞는 곡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삼성전자 임직원분들께서 많이들 자리를 지켜 주셨기에 성황리에 마무리하게 되었는데요. 앞으로는 점심시간을 이용한 공연뿐만 아니라 부서 내로 찾아가는 공연도 진행해보고 싶습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333399"><strong>회사 로비에 열린 미술관,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다</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756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X8A8262.jpg" alt="그림을 꼼꼼히 감상중인 삼성전자 임직원의 모습" width="849" height="566" /></p>
<p>회사 로비에 열린 미술관. 신선한 시도와 뜻 깊은 의미가 부합된 이번 초대전은 문화 행사와 사회 공헌 두 가지 측면을 모두 만족시켰다. 사내에서 진행된 만큼 삼성전자 임직원들은 모든 공연과 전시를 가깝게 즐길 수 있었고, 지역 주민들은 삼삼오오 로비에 모여 문화 생활을 향유했다. 작품을 통해 후원 받은 지역 예술인들 역시 다음 작품을 진행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p>
<div id="attachment_35755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7554" class="size-full wp-image-35755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X8A8255.jpg" alt="▲작년부터 초대전을 관람하고 있다는 삼성전자 임직원 이현복(왼쪽) 씨와 채승일(오른쪽) 씨"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57554" class="wp-caption-text">▲작년부터 초대전을 관람하고 있다는 삼성전자 임직원 이현복(왼쪽) 씨와 채승일(오른쪽) 씨</p></div>
<p>작년부터 해당 전시를 관람했다는 삼성전자 임직원 이현복 씨와 최승일 씨는 “예술 작품이 회사 로비에 전시되어 있었기에 더 쉽게 관람할 수 있었어요. 평소에도 전시회를 찾아 다니는 편인데 이번 초대전은 점심시간을 활용할 수 있어서 더욱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지난번에도 초대전을 접했는데 회차를 거듭할수록 다양한 작품과 수준이 올라가는 것 같아요. 이런 기회가 마련된 것에 대해 삼성전자 임직원으로써 뿌듯함을 느끼게 됩니다.”라는 전시 후기를 전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7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X8A8230.jpg" alt="이하영 씨가 무대에서 열창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83" /></p>
<p>인생은 먹고 사는 문제가 해결되면, ‘어떻게 사느냐’란 삶의 질을 이야기하게 된다. 진짜 복지는 그곳에서 시작된다. 삼성전자가 지역사회의 올바른 복지를 위해 시행하는 ‘지역 미술가 초대전’처럼 말이다. 지역 사회와 임직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삼성전자의 노력이 앞으로는 어떤 행사로 이어질지 기대해보자.</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디자인과 소프트웨어의 만남, 2014 CDP 전시회 안내]]></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94%94%ec%9e%90%ec%9d%b8%ea%b3%bc-%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ec%9d%98-%eb%a7%8c%eb%82%a8-2014-cdp-%ec%a0%84%ec%8b%9c%ed%9a%8c-%ec%95%88%eb%82%b4</link>
				<pubDate>Mon, 25 Aug 2014 10:03:0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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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미술 전시회]]></category>
		<category><![CDATA[삼성 디자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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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통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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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 디자인 멤버십과 삼성소프트웨어멤버십이 함께한 2014 CDP(Convergence Design Project) 전시회가 열립니다. ☞CDP(Convergence Design Project)란? 삼성 디자인 멤버십 회원과 삼성소프트웨어멤버십 회원들은 영역의 경계를 넘어 가장 궁극적인 목표인 ‘인간을 이해하고 삶을 더 나은 것으로 만들자’는 목표를 지향점으로 삼고 있습니다. CDP는 두 멤버십 회원들이 융합을 통해 발전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탄생시킬 수 있도록 기획, 운영된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단순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 href="http://www.designmembership.com/control/main.jsp?isRight=0" target="_blank"><strong>삼성 디자인 멤버십</strong></a>과 <a href="http://www.secmem.org/" target="_blank"><strong>삼성소프트웨어멤버십</strong></a>이 함께한 2014 CDP(Convergence Design Project) 전시회가 열립니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eeeeee 1px solid;padding: 10px">
	☞CDP(Convergence Design Project)란?<br />
	삼성 디자인 멤버십 회원과 삼성소프트웨어멤버십 회원들은 영역의 경계를 넘어 가장 궁극적인 목표인 ‘인간을 이해하고 삶을 더 나은 것으로 만들자’는 목표를 지향점으로 삼고 있습니다. CDP는 두 멤버십 회원들이 융합을 통해 발전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탄생시킬 수 있도록 기획, 운영된 프로그램입니다.
</div>
<p>
	이번 전시에서는 단순히 보는 것이 아닌 실제로 움직이는 입체적인 전시를 즐길 수 있는데요. 오감을 자극하는 작품들이 관람객을 맞을 예정입니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90e4ff;border: #90E4FF 1px solid;padding: 10px">
	<strong>2014 CDP 전시회 안내</strong></p>
<p>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5b6.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전시 일정: 2014.08.27(수)~2014.08.28(목) *이틀 간<br />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5b6.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전시 시간: 오전 10시~오후 6시<br />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5b6.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전시 장소: 강남역 8번 출구 삼성 딜라이트 1층 (<a href="http://map.naver.com/local/siteview.nhn?code=13393865" target="_blank">약도 보기</a>)
</div>
<p>
	 
</p>
<p>
	<span style="color: #00ccff"><strong><span style="font-size: 18px">2014 CPD 전시회 미리 보기</span>  </strong></span>
</p>
<p>
	2014 CPD 전시회 주제는 ‘Creative Pool :Synchronized’입니다. 삼성 디자인 멤버십과 삼성소프트웨어멤버십이 하나의 공간에서 융합되어 창의적인 생각들을 구현하고 새로운 프로세스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서로 연결, 통합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요.
</p>
<p>
	전시 포스터<아래 이미지 참고> 또한 '하나가 아닌 여럿일 때, 혼자가 아닌 함께 할 때 비로소 완성된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각 포스터는 모아레 방식을 이용한 그래픽으로 표현됐는데요. 이 모아레 포스터는 이미지와 필름지 그리고 사람이 있어야만 비로소 완성되는 포스터입니다. 함께 감상해 볼까요?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8/0156.jpg"><img loading="lazy" alt="확장(Expand)를 나타내는 포스터-CONVERGENCE DESIGN PROJECT CREATIVE POOL : SYNCHRONIZES 2013.08.27-.8.28'" class="aligncenter wp-image-193981 size-full" height="11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8/0156.jpg" width="849" /></a>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2px">▲확장(Expand)를 나타내는 포스터</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8/0260.jpg"><img loading="lazy" alt="연결(Link)를 나타내는 포스터 이미지" class="aligncenter wp-image-193982 size-full" height="11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8/0260.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연결(Link)를 나타내는 포스터</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8/0358.jpg"><img loading="lazy" alt="모음(Gather)을 나타내는 포스터 이미지" class="aligncenter wp-image-193983 size-full" height="11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8/0358.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모음(Gather)을 나타내는 포스터</span>
</p>
<p style="text-align: left">
	하나의 풀(pool) 안에서 두 개의 멤버십이 서로 연결되고 통합된 느낌(synchronized)을 보여 줄 2014 CDP 전시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p>
<p>
	☞2014 CDP 전시회 포스터 관련 영상 보기<br />
	<iframe loading="lazy"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281" src="//player.vimeo.com/video/103884287" width="500"></iframe></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 커브드 UHD TV, 우리 문화재를 생생하고 아름답게 담아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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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Apr 2014 14:57:1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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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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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스텔대(삼성스토리텔러 대학교의 줄임 말)에 재학 중인 아름이가 카페에 앉아 골똘히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세히 들여다 보니, 아름이가 읽고 있는 것은 필수교양 수업 중 하나인 ‘우리 문화재’ 과목의 과제 안내서였네요. 훈민정음 해례본(국보 70호)? 청자상감운학문매병(국보 68호)? 혜원 신윤복 전신첩(국보 135호)? 아무리 인터넷을 검색해보고 책을 찾아봐도 어렵게만 느껴지는 설명에 아름이는 난감하기만 한데요. 학점도 잘 받고 수업도 더 즐겁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스텔대(삼성스토리텔러 대학교의 줄임 말)에 재학 중인 아름이가 카페에 앉아 골똘히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0117.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4323" alt="휴, 이게 다 뭐야"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0117.jpg" width="849" height="566" /></a></p>
<p>자세히 들여다 보니, 아름이가 읽고 있는 것은 필수교양 수업 중 하나인 ‘우리 문화재’ 과목의 과제 안내서였네요.</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0215.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4324" alt="훈민정음 해례본(국보 70호)? 청자상감운학문매병(국보 68호)? 혜원 신윤복 전신첩(국보 135호)? "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0215.jpg" width="849" height="566" /></a></p>
<p>훈민정음 해례본(국보 70호)? 청자상감운학문매병(국보 68호)? 혜원 신윤복 전신첩(국보 135호)? 아무리 인터넷을 검색해보고 책을 찾아봐도 어렵게만 느껴지는 설명에 아름이는 난감하기만 한데요. 학점도 잘 받고 수업도 더 즐겁게 듣고 싶은데 말이죠 ㅠ_ㅠ</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0313.jpg"><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174326 aligncenter" alt="아름아 뭐해? 윤이야 왜 그래! 무슨 일 있어? 난 우리 문화재에 대해 관심이 많은데 글 말고 직접 볼 방법은 없을까? 이런 그럼 너 간송문화전 한번 가보지 않을래? 간송문화전에 가서 문화재를 직접 생생하게 느껴봐!"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0313.jpg" width="424" height="566" /></a></p>
<p>그러던 중, 친구 윤이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아름이는 윤이에게 우리 문화재를 쉽고 재미있게 만나고 싶은 고민을 털어놓았는데요. 윤이는 아름이에게 ‘간송문화전’에 직접 가서 문화재를 체험해 보라고 조언해 주었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0413.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4327" alt="바로 이곳이 문화재들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간송문화전이군!"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0413.jpg" width="849" height="566" /></a></p>
<p>윤이의 조언을 듣고 아름이는 우리 문화재를 직접 보고 느껴보기 위해 동대문 디지털 프라자(DDP)에서 열리고 있는 간송문화전을 찾았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051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4328" alt="이..이게 뭐지"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0511.jpg" width="849" height="566" /></a></p>
<p>‘엇?! 이게 뭐지@_@’ 전시회를 감상하던 아름이는 깜짝 놀라 그 자리에 멈췄습니다. 전시관 한 켠에 마련된 공간에서 문화재들이 마치 살아있는 듯 생생하게 보였기 때문입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0610.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4358" alt="삼성 커브드 uhd tv 영상존 소개 "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0610.jpg" width="849" height="566" /></a></p>
<p>아름이의 눈을 의심케 만든 곳은 바로 ‘커브드 UHD TV 영상존’이었습니다. <b> </b>이곳에서는 간송미술관의 주요 작품들이 커브드 UHD TV에 담겨 재생되고 있었는데요.</p>
<p>‘삼성 커브드 UHD TV의 곡면화질로 우리의 소중한 문화재를 눈 앞에 불러오다.’라는 설명처럼 아름이는 그토록 궁금해 했던 훈민정음 해례본, 청자상감운학문매병, 혜원 신윤복 전신첩을 쏙쏙 이해할 수 있었을까요? +_+</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071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4331" alt="① 훈민정음 해례본(국보 70호)"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0711.jpg" width="849" height="566" /></a></p>
<p><strong>① 훈민정음 해례본(국보 70호)</strong></p>
<p>삼성 커브드 UHD TV를 통해 만난 훈민정음 해례본은 그동안 글과 사진으로 봐왔던 모습과는 확연히 달랐습니다. 영상을 통해 본 훈민정음 해례본에서는 목판 인쇄의 정교함뿐만 아니라 오랜 세월을 지나며 만들어진 종이의 질감 역시 고스란히 전해졌는데요. 1446년에 제작된 문화재라고 하기엔 믿을 수 없을 만큼 선명한 글씨로 보존되어 있었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081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4332" alt="② 청자상감운학문매병(국보 68호)"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0811.jpg" width="849" height="255" /></a></p>
<p><strong>② 청자상감운학문매병(국보 68호)</strong></p>
<p>‘청자상감운학문매병’ 역시 삼성 커브드 UHD TV를 통해 더욱 더 입체적으로 감상하였는데요. 특히 청자상감운학문매병의 부드러운 곡선미와 표면의 디테일들은 삼성 커브드 UHD TV 화면을 통해 면밀하게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삼성 커브드 UHD TV가 초고화질로 구현해낸 고유한 색감까지도 말이죠^^.</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0912.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4333" alt="③ 혜원 신윤복 전신첩(국보 135호)"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0912.jpg" width="849" height="566" /></a>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106.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4334" alt="③ 혜원 신윤복 전신첩(국보 135호)"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106.jpg" width="849" height="566" /></a></p>
<p><strong>③ 혜원 신윤복 전신첩(국보 135호)</strong></p>
<p>혜원 신윤복 전신첩 또한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혜원 신윤복의 대표 작품인 ‘쌍검대무’와 ‘월하정인’은 삼성 커브드 UHD TV 안에서 정교한 붓칠 표현과 아름다운 색채를 뽐내고 있었습니다. 그림 속 인물들의 미세한 표정까지 초고화질로 표현되어 그림 속에 담긴 인물들의 심정까지 느껴지는 듯했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114.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4335" alt="우리 문화재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삼성 커브드 UHD TV!"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114.jpg" width="849" height="566" /></a></p>
<p>이처럼 간송문화전에 마련된 삼성 커브드 UHD TV 영상존은 아름이에게 어렵게만 생각됐던 우리 문화재에 대해 한층 더 이해하기 쉬울 뿐만 아니라 소중한 가치까지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었습니다.</p>
<p>특히, 국보와 같은 귀중한 문화재들의 실물은 대게 유리 전시관 안에 보관되어 있어 항상 일정한 거리에서 바라만 봤어야 했는데요. 삼성 커브드 UHD TV 영상존에서는 바로 코앞에서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문화재의 한 부분 한 부분을 직접 손으로 만져보며 더욱 자세히 살펴 볼 수 있어 유익했답니다^^.</p>
<p>우리 전통 문화재가 가진 본연의 모습을 담아내는 것을 넘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몰입할 수 있게 만든 삼성 커브드 UHD TV! 아름이는 그동안 글과 사진으로만 만났던 우리 문화재를 이제는 눈 앞에서 생생하게 만나며 흥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126.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4336" alt="간송문화전에 마련된 삼성 커브드 UHD TV를 통해 우리 문화재들을 생생하게 느껴보니 우리 문화재에 대한 흥미가 생겼어"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126.jpg" width="849" height="566" /></a></p>
<p>우리 문화재에 흥미를 얻은 아름이는 앞으로 필수교양 수업에 좀 더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겠죠?</p>
<p>아름이처럼 우리 문화재를 더 이상 글과 사진이 아닌 두 눈으로 직접 보고 생생하게 느끼고 싶은 분들! 삼성 커브드 UHD TV의 압도적인 몰입감으로 우리 문화재를 느낄 수 있는 간송문화전을 방문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_+</p>
<p> </p>
<p><a href="http://cafe.naver.com/samsungstoryteller" target="_blank"><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174105 aligncenter" alt="삼성스토리텔러 카페 바로가기"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82%BC%EC%84%B1%EC%8A%A4%ED%86%A0%EB%A6%AC%ED%85%94%EB%9F%AC%EB%B0%B0%EB%84%883.jpg" width="680" height="157" /></a></p>
<p><span style="font-size: 12px">※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span></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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