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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믹스드 탤런트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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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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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론칭피플 믹스드 탤런트 모아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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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Jul 2016 10:00:1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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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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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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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론칭피플 믹스드 탤런트 세계 곳곳에 산재돼 있는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혀 다른 분야의 두 전문가가 힘을 합쳤습니다. 믹스드 탤런트는 서로 다른 재능을 가진 사람들이 만나 사회 문제에 대한 보다 창의적인 해결책을 도출하기 위해 기획됐는데요. 세계 각국에서 만들어진 특별한 솔루션들을 지금 삼성전자 뉴스룸에서 만나보세요 1.중남미_디지털 격차가 뭐예요? 2.이탈리아_오토바이 사고를 막아라 3.호주_운동 중 뇌진탕은 그만! 4.남아공_청년 실업, 이런 솔루션 5.중국_빨간 인형의 정체는?"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6804" height="8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B%A1%A0%EC%B9%AD%ED%94%BC%ED%94%8C%EB%AF%B9%EC%8A%A4%EB%93%9C%ED%83%A4%EB%9F%B0%ED%8A%B8_%EB%AA%A8%EC%95%84%EB%B3%B4%EA%B8%B0-1.jpg" title="" usemap="#link" width="849"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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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a alt="중남미_디지털 격차가 뭐예요?" coords="31,378,267,558" href="http://news.samsung.com/kr/UjqvP" shape="rect" target="_blank" title="[새창에서 열림]" />
<area alt="이탈리아_오토바이 사고를 막아라" coords="303,378,539,558" href="http://news.samsung.com/kr/Gvycw" shape="rect" target="_blank" title="[새창에서 열림]" />
<area alt="호주_운동 중 뇌진탕은 그만!" coords="578,378,814,558" href="http://news.samsung.com/kr/sBKGF" shape="rect" target="_blank" title="[새창에서 열림]" />
<area alt="남아공_청년 실업, 이런 솔루션" coords="31,590,267,771" href="http://news.samsung.com/kr/bE9qB" shape="rect" target="_blank" title="[새창에서 열림]" />
<area alt="중국_빨간 인형의 정체는?" coords="303,590,539,771" href="http://news.samsung.com/kr/KTw1g" shape="rect" target="_blank" title="[새창에서 열림]" /></map>
</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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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론칭피플 믹스드 탤런트 중국 편_무단횡단 사고, 이제 그만! 초대형 빨간 인형이 나타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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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Jul 2016 12:24:5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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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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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무단횡단]]></category>
		<category><![CDATA[믹스드 탤런트]]></category>
		<category><![CDATA[빨간 인형]]></category>
		<category><![CDATA[중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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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신호등 색깔, 빨간색에서 초록색으로 바뀌기까지의 시간이 지루하다고 느끼신 적 있으시죠? 그렇다 해서 빨간불일 때 차도를 건너선 안 되겠죠. 어느 나라에서나 무단횡단은 위험천만한 일이지만 중국에선 그 실태가 특히 심각합니다. 단순히 기다리기 지루해 신호를 무시하는 경우도 있지만 최근엔 스마트폰 보는 데 정신이 팔려 신호 상태를 알아채지 못하는 일도 늘고 있죠. 무단횡단 사고는 보행자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관심을 기울일 수밖에 없는데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672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B%AF%B9%EC%8A%A4%EB%93%9C%ED%83%A4%EB%9F%B0%EB%93%9C%EC%A4%91%EA%B5%AD_%EB%8F%84%EB%B9%84%EB%9D%BC-1.jpg" alt="무단횡단 사고, 이제 그만! 초대형 빨간 인형이 나타났다 론칭피플 믹스드 탤런트 5편 중국편<연재 끝>" width="849" height="380" /></p>
<p>신호등 색깔, 빨간색에서 초록색으로 바뀌기까지의 시간이 지루하다고 느끼신 적 있으시죠? 그렇다 해서 빨간불일 때 차도를 건너선 안 되겠죠. 어느 나라에서나 무단횡단은 위험천만한 일이지만 중국에선 그 실태가 특히 심각합니다. 단순히 기다리기 지루해 신호를 무시하는 경우도 있지만 최근엔 스마트폰 보는 데 정신이 팔려 신호 상태를 알아채지 못하는 일도 늘고 있죠. 무단횡단 사고는 보행자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관심을 기울일 수밖에 없는데요.</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659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capture-20160704-140717.png" alt="중국에선 최근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무단횡단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 width="849" height="415" /> <span style="font-size: 12px">▲중국에선 최근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무단횡단 사례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span></p>
<p>최근 중국에선 이 문제 해결과 관련, 기발한 솔루션 하나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삼성전자 브랜드 캠페인 ‘론칭피플(Launching People)’의 일환으로 진행된 ‘믹스드 탤런트(Mixed Talents)’가 또 한 번 마법 같은 순간을 만들어낸 건데요. 서로 다른 분야의 전문가가 머리를 맞대 사회현안을 해결하자는 취지의 믹스드 탤런트, 이번엔 일러스트레이터와 인터넷 기술 전문가가 힘을 합쳤습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도심 한복판에 나타난 빨간 인형, 그 정체는?</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659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IMG_9459.jpg" alt="베이징 도심 곳곳에 등장해 시민들의 발걸음을 멈춰 세운 빨간 인형  " width="849" height="566" /><span style="font-size: 12px">▲베이징 도심 곳곳에 등장해 시민들의 발걸음을 멈춰 세운 빨간 인형</span></p>
<p>올 초 △궈마오(國貿) △싼리툰( 三裏屯) 798 예술구 △중관춘(中關村) △왕징(望京) 등 베이징 주요 도심 네 곳에 크기와 모양이 다른 빨간 인형 20개가 등장했습니다. 가장 큰 건 높이가 12m나 됐는데요.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의 시선을 끌기에 안성맞춤이었습니다. 빨간색은 신호등의 ‘멈춤’을 뜻하는 색이기 전에 중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색이기도 하니까요.</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659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capture-20160704-141229.png" alt="초대형 빨간 인형은 시민들이 게임 기록을 달성하면 완전히 부풀어 오르도록 설계됐습니다" width="849" height="434" /> <span style="font-size: 12px">▲초대형 빨간 인형은 시민들이 게임 기록을 달성하면 완전히 부풀어 오르도록 설계됐습니다</span></p>
<p>사실 이 초대형 인형들이 처음부터 우뚝 서있진 않았습니다. 싼리툰 거리의 경우, 바람 빠진 상태로 입성, 캠페인이 진행될수록 부풀려져 결국 그 위용을 드러냈죠. 빨간 인형은 캠페인을 통해 100만 명이 무단횡단의 위험에서 벗어나면 완벽하게 부풀어 오르도록 설계됐습니다. 인명 구조 방식은 ‘사흘간 스마트폰 게임 속 무단횡단자 캐릭터 100만 명 구하기’ 미션 수행이었고요.</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Kr0tovkLL7o" width="849" height="48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색 마법사와 창조공학자 간 ‘유쾌한 만남’ </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659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capture-20160704-141645.png" alt="인기 일러스트레이터 지디(왼쪽)와 인터넷 기술 전문가 리우 카이밍" width="849" height="467" /><span style="font-size: 12px">▲일러스트레이터 지디(사진 왼쪽)와 인터넷 기술 전문가 리우 카이밍. 두 사람은 이번 캠페인에서 각각 캐릭터 디자인과 게임 개발을 맡았습니다 </span></p>
<p>중국인의 눈길을 사로잡은 인형은 어떤 이의 작품일까요? 공익 목적의 게임을 개발한 사람은 또 누구였을까요? 삼성전자는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기 위해 일러스트레이터 지디(Ji Di)와 인터넷 기술 전문가 리우 카이밍(Liu Kaiming)을 초대했습니다.</p>
<p>지디는 2004년 그림책 ‘마이 웨이(My Way)’를 출간한 이후 ‘감성적 색의 마법사’란 칭호를 얻을 정도로 중국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그가 펴낸 책은 중국에서만 21권. 그중 5권은 영국 등 해외로 번역, 출간되기도 했습니다.</p>
<p>그런가 하면 리우 카이밍은 전혀 다른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 받았습니다. IT 기업 이노베이션웍스(Innovation Works)의 기술 감독, 중국 재정부 개발 감독관 등을 역임한 그는 중국 현지에서 ‘첨단 창조 공학자’로 불리는데요. 그는 이번 캠페인에서 사람들이 신호 대기 도중 재밌게 즐길 수 있으면서도 무단횡단의 위험성을 자각할 수 있도록 게임 제작에 나섰습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기다림이 즐거워졌다”는 시민들, 참여 열기 후끈 </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659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IMG_0222.jpg" alt="인형 가슴 부분에 부착된 QR 코드를 스캔해 게임 앱을 다운로드하는 시민들 " width="849" height="566" /> <span style="font-size: 12px">▲인형 가슴 부분에 부착된 QR 코드를 스캔해 게임을 다운로드하는 시민들 </span></p>
<p>스마트폰에서 게임을 실행하려면 빨간 인형의 가슴 부분에 부착된 QR 코드를 스캔해야 하는데요. 크고 귀여운 빨간 인형으로 향한 사람들의 시선을 자연스레 게임 다운로드 쪽으로 유도한 전략이었죠. 예상은 적중했습니다. 거리에서 인형을 접한 베이징 시민들은 “빨간색 인형이라니 정말 귀엽다”“스카프를 두른 모습이 재밌다” 등 엄지를 치켜세웠습니다. 게임을 직접 실행해본 후엔 “쉽고 독창적이다”“따뜻함이 전해진다”며 역시 긍정적 반응을 보였죠.</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659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IMG_0031.jpg" alt="▲ “쉽고 독창적”이라는 평을 받은 이 게임에 대한 소식은 순식간에 확산됐습니다 " width="849" height="566" /><span style="font-size: 12px">▲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레 무단횡단의 위험성을 인식하게 되는 게임은 “쉽고 독창적”이란 평을 받으며 순식간에 베이징 전역으로 확산됐습니다 </span></p>
<p>이번 캠페인은 중국 내에서 큰 화제를 불러모았는데요. 실제로 기간 중 중국 내 유수 언론사는 앞다퉈 캠페인 내용을 자세히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눈에 띄는 건 시민들의 자발적 확산 노력이었습니다. 캠페인 소개 영상은 동영상 사이트와 각종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관계망을 통해 급속도로 전파됐고, 이는 다시 캠페인 참여로 이어졌죠.</p>
<p>중국 대표 인터넷 사이트인 웨이보(<a href="http://www.weibo.com" target="_blank" rel="noopener">www.weibo.com</a>)에서 이번 캠페인의 토픽 페이지 조회수는 2억1800만 건을 넘어섰습니다. 동영상 조회수 역시 150만 건을 웃돌았죠. 행사에 직접 참여한 시민 수는 3만 명에 이르렀습니다.</p>
<p>이번 캠페인을 향한 뜨거운 관심 덕에 중국 시민들은 빨간 신호등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었는데요. 참신한 방식으로 사람들의 주의를 환기시켰다는 점에서 더 긍정적 평가를 얻었습니다(실제로 캠페인 이후 “신호를 기다리는 시간이 즐거워졌다”고 말하는 중국 시민이 꽤 늘었다는 후문입니다).</p>
<p>중남미 편을 시작으로 이탈리아와 호주, 남아프리카공화국을 거쳐 중국 편까지…. 삼성전자 뉴스룸이 전해드리는 믹스드 탤런트의 여정은 여기까집니다. 하지만 ‘어떻게 하면 기술 발전으로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할 수 있을까?’란 삼성전자의 고민은 앞으로도 멈추지 않을 예정인데요. 앞으로 진행될 론칭피플 캠페인의 면면에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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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론칭피플 믹스드 탤런트 남아프리카 공화국 편_청년실업 문제, 기업가정신으로 돌파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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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n 2016 11:55:2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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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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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믹스드 탤런트]]></category>
		<category><![CDATA[청년 실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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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청년실업은 몇 년 전부터 만국 공통의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미국은 물론이고 유럽과 아시아, 아프리카 할 것 없이 젊은이들이 구직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은 그중에서도 실업률이 가장 높은 나라 중 하나입니다. 남아공의 평균 실업률은 25.5%로 세계에서 가장 높습니다. 청년계층 실업률은 35%에 이르죠. 더 큰 문제는 실업률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인데요. 이 같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1658"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png" width="849"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청년실업 문제, 기업가정신으로 돌파하다, 론칭피플 믹스드 탤런트, 4편 남아프리카 공화국"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5904" height="3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B%AF%B9%EC%8A%A4%ED%8A%B8%ED%83%A4%EB%9F%B0%EB%93%9C%EB%82%A8%EC%95%84%EA%B3%B5_%EB%8F%84%EB%B9%84%EB%9D%BC-1.jpg" title="" width="849" />
</p>
<p>
	청년실업은 몇 년 전부터 만국 공통의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미국은 물론이고 유럽과 아시아, 아프리카 할 것 없이 젊은이들이 구직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은 그중에서도 실업률이 가장 높은 나라 중 하나입니다. 남아공의 평균 실업률은 25.5%로 세계에서 가장 높습니다. 청년계층 실업률은 35%에 이르죠. 더 큰 문제는 실업률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인데요. 이 같은 상황이 지속된다면 남아공 경제는 점차 활기를 잃어갈 수밖에 없을 겁니다.
</p>
<p>
	삼성전자는 날로 악화되는 남아공 청년실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지 법인과 손잡고 특별한 캠페인을 진행했는데요. 삼성전자 브랜드 캠페인인 ‘론칭피플(Launching People)’의 일환으로 진행된 ‘믹스드 탤런트(Mixed Talents)’가 바로 그겁니다. 서로 다른 분야의 전문가가 머릴 맞대고 사회 문제 솔루션을 도출하는 믹스드 탤런트, 이번엔 비즈니스 코치와 부동산 전문가가 힘을 합쳤다고 하는데요. 그 구체적 사연,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p>
<p>
	 
</p>
<p>
	<span style="color:#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18px">부동산 전문가 눈에 비친 청년실업 문제의 핵심은?</span></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남아공 청년실업 문제 해결에 발 벗고 나선 캐롤 코프만(사진 왼쪽)과 조나단 리브만. 코프만은 비즈니스 코치, 리브만은 부동산 개발업자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5864" height="47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D%81%AC%EA%B8%B0%EB%B3%80%ED%99%982_01.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남아공 청년실업 문제 해결에 발 벗고 나선 캐롤 코프만(사진 왼쪽)과 조나단 리브만. 코프만은 비즈니스 코치, 리브만은 부동산 개발업자입니다</span>
</p>
<p>
	사실 청년실업 문제의 원인은 매우 복합적입니다. 교육 환경과 국내외 정세, 사회 전반의 분위기 등 실로 다양한 요인이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죠. ‘남아공판 믹스드 탤런트’ 캠페인을 위해 추천된 첫 번째 전문가는 캐롤 코프만(Carol Koffman)입니다. 조직 디자인 전문가 겸 심리학자로 활동 중인 그는 다양한 기업에서 업무 능력 향상 관련 컨설팅 일을 해오고 있는데요. 특히 기업 구성원의 성과 도출 부문에서 탁월한 능력을 인정 받고 있습니다.
</p>
<p>
	두 번째 전문가는 부동산 개발업자 조나단 리브만(Jonathan Liebmann)입니다. 요하네스버그 동부 마보넹(Maboneng) 구역 개발에 참여한 그는 지난 2012년부터 2년 연속 미국 경제 전문 매거진 ‘포브스’가 선정한 ‘30세 이하 창업가 30인’에 포함된 인물입니다. 24세의 이른 나이에 사업을 시작한 대표적 청년 사업가이기도 하죠.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남아공에서 진행된 ‘믹스드 탤런트’ 캠페인 과정에선 고교 졸업부터 구직에 이르기까지 현지 청년들의 삶에 관한 정보 수집이 다방면에 걸쳐 이뤄졌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5870" height="47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D%81%AC%EA%B8%B0%EB%B3%80%ED%99%982_02.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남아공에서 진행된 ‘믹스드 탤런트’ 캠페인 과정에선 고교 졸업부터 구직에 이르기까지 현지 청년들의 삶에 관한 정보 수집이 다방면에 걸쳐 이뤄졌습니다</span>
</p>
<p>
	팀이 결성된 후 두 전문가가 가장 먼저 시작한 건 캠페인 방향을 설정하는 일이었습니다. 문제의 핵심을 알려면 남아공 젊은이들이 처한 환경을 분석하는 작업도 필요했는데요. 캐롤 코프만은 "남아공 밀레니얼 세대(Millennials) 실업률 문제를 해결하려면 우선 고교 졸업에서부터 구직에 이르는 그들의 삶에 주목해야 했다"며 "도시 환경을 파악하고 거기서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도록 시간과 노력을 투자했다"고 말했습니다.
</p>
<p>
	 
</p>
<p>
	<strong><span style="color:#000080"><span style="font-size:18px">청년창업 지원하는 이색 시스템 '아이디어 뱅크'</span></span></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두 전문가는 영향과 실효성을 기준으로 다양한 솔루션을 평가, ‘기업가정신 함양’을 최적의 해결책으로 선정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5873" height="47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D%81%AC%EA%B8%B0%EB%B3%80%ED%99%982_04.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두 전문가는 영향과 실효성을 기준으로 다양한 솔루션을 평가, ‘기업가정신 함양’을 최적의 해결책으로 선정했습니다</span>
</p>
<p>
	조사 결과, 청년실업률을 줄이는 방법엔 △구직 활동 지원 △교육 △소규모 창업 개발 △기존 사업 계승 △기업가정신 함양 등 여러 가지가 있었습니다. 두 전문가는 각각의 솔루션이 끼칠 영향(impact)과 실효성(practicality)에 주목했습니다. 그런 다음, 두 기준을 만족시키는 방안을 찾기 위해 자료를 분석하고 수치화하기 시작했죠. 마침내 그들이 내린 결론은 ‘기업가정신(entrepreneurship) 함양’이었습니다. “더 많은 젊은이에게 영향을 끼치면서 실질적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솔루션”이란 이유에서였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 ‘기업가정신 함양에 장애가 되는 요소’를 주제로 토론하는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5877" height="47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D%81%AC%EA%B8%B0%EB%B3%80%ED%99%982_06.jpg" title="" width="849" />
</p>
<p>
	두 사람은 실제 남아공 청년들을 만나 ‘기업가정신 함양에 장애가 되는 요소’를 주제로 토론에 나서기도 했습니다. 그 결과, △실패에 대한 두려움 △인큐베이팅 시스템의 부재 △한정된 멘토링 자원 등이 청년 사업가들의 발목을 잡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죠. 결국 두 사람은 “청년들이 보다 쉽게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자”는 데 뜻을 함께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끊임없이 연구하고 토론하는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5878" height="47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D%81%AC%EA%B8%B0%EB%B3%80%ED%99%982_07.jpg" title="" width="849" />
</p>
<p>
	오랜 연구와 토론, 개발 끝에 이들은 ‘아이디어 뱅크’란 이름의 디지털 플랫폼을 탄생시켰습니다. 창업 아이디어를 공유, 홍보하는 이 시스템은 청년 창업자들이 자신의 사업 아이디어를 보다 쉽게 알리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레 취업 기회도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됐죠. 또한 소비자 창업 아이디어 공모 기회를 마련, 우수 아이디어에 대해 전문가 멘토링 프로그램과 창업 투자 지원 등의 혜택이 돌아가도록 했습니다.
</p>
<p>
	아이디어 뱅크의 기능은 △창업 아이디어 공유와 홍보 △창업자의 이력과 상세 정보 제공 △아이디어 관련 분야 전문가나 취업 기회 연결 등 크게 세 가집니다. 처음 창업에 나서는 젊은이가 보다 쉽게 사업을 구상하고 관련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돼 있는 게 특징이죠.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아이디어 뱅크는 사업 아이디어를 서로 홍보, 공유하고 멘토링과 투자 지원 등도 주고받을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5879" height="47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D%81%AC%EA%B8%B0%EB%B3%80%ED%99%982_09.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아이디어 뱅크는 사업 아이디어를 서로 홍보, 공유하고 멘토링과 투자 지원 등도 주고받을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입니다</span>
</p>
<p>
	캐롤 코프만은 “모든 정보가 온라인상에서 통합돼 있고 인터페이스가 직관적이란 점이 아이디어 뱅크의 최대 장점”이라고 말했습니다. 그의 말처럼 아이디어 뱅크를 통해 남아공 청년 사업가가 여럿 탄생한다면, 그리고 그 덕에 급증하던 청년실업률이 조금씩 낮아질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겠죠?
</p>
<p>
	 
</p>
<p>
	<span style="color:#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18px">"서로 다른 분야 간 협업, 의외의 시너지 낼 수도"</span></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캐롤 코프만과 조나단 리브만"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5880" height="47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D%81%AC%EA%B8%B0%EB%B3%80%ED%99%982_03-1.jpg" title="" width="849" />
</p>
<p>
	이번 캠페인을 마무리하며 두 전문가는 “서로 다른 재능이 만난 덕분에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었다”고 입을 모았는데요. 조나단 리브만은 “이번 프로젝트가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은 전혀 다른 분야 종사자들의 협업”이라며 “최적의 구조를 마련한 후 다양한 전문가가 참여해 서로의 의견을 더하는 과정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p>
<p>
	오늘까지 총 4회에 걸쳐 소개해드린 믹스드 탤런트 캠페인 이야기, 이제 그 마지막 사례만 남겨두고 있는데요. "첨단 기술을 통해 사람들의 꿈과 가능성을 실현시킨다"는 목표를 향해 세계 각지에서 진행된 론칭피플 믹스드 탤런트 캠페인, 대망의 마지막 편도 기대해주세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론칭피플 믹스드 탤런트 호주 편_특명! 럭비 선수를 뇌진탕 사고 위험에서 구하라]]></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a1%a0%ec%b9%ad%ed%94%bc%ed%94%8c-%eb%af%b9%ec%8a%a4%eb%93%9c-%ed%83%a4%eb%9f%b0%ed%8a%b8-%ed%98%b8%ec%a3%bc-%ed%8e%b8_%eb%9f%ad%eb%b9%84-%ec%84%a0%ec%88%98%eb%93%a4%ec%9d%98-%eb%87%8c%ec%a7%84</link>
				<pubDate>Wed, 22 Jun 2016 12:20:56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C%84%AC%EB%84%A4%EC%9D%BC-1-680x383.pn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뇌진탕]]></category>
		<category><![CDATA[럭비]]></category>
		<category><![CDATA[론칭피플]]></category>
		<category><![CDATA[믹스드 탤런트]]></category>
		<category><![CDATA[브레인 밴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1LnHki</guid>
									<description><![CDATA[오는 8월 브라질에서 열리는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엔 유독 눈에 띄는 종목이 하나 있습니다. 무려 92년 만에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부활한 럭비가 그 주인공인데요. 럭비는 호주 최고 인기 스포츠 중 하나이기도 하죠. 기원을 따지면 고대 그리스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갈 만큼 유서 깊은 스포츠지만 경기 도중 격렬한 충돌이 수시로 발생하는 만큼 부상 위험도 큽니다. 가장 위험한 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특명! 럭비 선수를 뇌진탕 사고 위험에서 구하라 론칭피플 믹스드 탤런트 3.호주 편 "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5110" height="3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B%AF%B9%EC%8A%A4%ED%8A%B8%ED%83%A4%EB%9F%B0%EB%93%9C%ED%98%B8%EC%A3%BC_%EB%8F%84%EB%B9%84%EB%9D%BC-1.jpg" title="" width="849" />
</p>
<p>
	오는 8월 브라질에서 열리는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엔 유독 눈에 띄는 종목이 하나 있습니다. 무려 92년 만에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부활한 럭비가 그 주인공인데요. 럭비는 호주 최고 인기 스포츠 중 하나이기도 하죠. 기원을 따지면 고대 그리스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갈 만큼 유서 깊은 스포츠지만 경기 도중 격렬한 충돌이 수시로 발생하는 만큼 부상 위험도 큽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호주 럭비 경기장 "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5050" height="45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1-2.png" title="" width="849" />
</p>
<p>
	가장 위험한 건 뇌진탕인데요. 연구 결과에 따르면 럭비 경기 중 선수 간 충돌은 시속 55㎞로 달리는 자동차에 부딪힐 때의 충격과 버금가거나 그 이상이라고 합니다. 이는 만성 외상성 뇌병증(Chronic Traumatic Encephalopathy, 이하 ‘CTE’)으로 불리는 신경퇴행성 질환을 야기할 수도 있어 매우 위험한데요.
</p>
<p>
	그래서 삼성전자가 나섰습니다. 서로 다른 영역의 전문가가 힘을 합쳐 새로운 솔루션을 제시하는 ‘믹스드 탤런트(Mixed Talents)’ 프로젝트를 통해섭니다. 믹스드 탤런트는 삼성전자가 전 세계 지법인 대상으로 진행 중인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론칭피플(Launching People)’의 일환인데요. 호주에선 또 어떤 재능들(talents)이 섞여(mixed) 시너지를 창출했을까요?
</p>
<p>
	 
</p>
<p>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박진감 넘치는 럭비 경기, 그 이면의 그림자 </span></span></strong>
</p>
<p>
	최근 호주에선 CTE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 10년간 운동 경기 도중 뇌진탕 발생률은 60%나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뇌진탕은 진단이 힘들어 제대로 보고조차 되지 않는 실정입니다. 어린아이에겐 더욱 치명적입니다. 매주 시합에 나서는 10세 전후의 어린이 중 25%가량이 뇌진탕으로 인한 고통을 호소하며 응급실로 이송되고 있다고 하네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경기 중 쓰러진 럭비 선수 "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5051" height="4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3-1.png" title="" width="849" />
</p>
<p>
	CTE는 △운동신경 저하 △기억 장애 △우울증 △기억상실증 등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안전이 최우선이겠지만 활동성이 매우 큰 럭비 선수들이 온몸에 보호 장구를 착용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경기력이 둔화될 수 있기 때문이죠.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CTE의 증상 "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5053" height="4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7-1.png" title="" width="849" /> <span style="font-size: 12px">▲만성 외상성 뇌병증(CTE)은 기억상실증이나 운동신경 저하 등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최근 호주에선 CTE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span>
</p>
<p>
	 
</p>
<p>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의학박사와 산업 디자이너의 ‘특별한 콜라보’</span></span></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브래든 윌슨 "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5056" height="45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5.png" title="" width="849" />
</p>
<p>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삼성전자는 두 명의 전문가, 그리고 완성된 솔루션을 직접 착용해볼 현역 럭비 선수에게 각각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브래든 윌슨(Braden Wilson)<strong><위 사진 왼쪽></strong>은 산업 디자이너입니다. 웨어러블 기술을 갖춘 소규모 스타트업 후원 기업 코크리에이터스(Cocreators) 설립자이기도 하죠. 윌슨이 코크리에이터스를 설립한 건 우연한 계기를 통해섭니다. 그가 가르치던 학생 중 한 명이 교통사고를 당해 안면 재건 성형수술을 받아야 하는 처지에 놓인 거죠. 그는 제자를 돕기 위해 제자의 얼굴을 3D로 스캐닝한 후 의학 전문가와 협업하게 됐습니다. 그 일을 겪은 후 웨어러블 기술에 대한 그의 관심은 부쩍 커졌죠.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의학박사와 산업 디자이너의 특별한 만남 "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5055" height="45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4.png" title="" width="849" />
</p>
<p>
	신경과학자인 앨런 존 피어스(Alan John Pearce) 박사<strong><위 사진 오른쪽></strong>는 뇌진탕 연구의 권위자인데요. 그는 자신의 연구 성과를 대중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정보로 가공하는 일에 굉장한 열의를 갖고 있습니다. 실제로 호주의 유명 방송에도 출연해 뇌진탕 관련 얘길 쉽고 재밌게 전하고 있죠. 피어스 박사의 최근 관심 분야는 스포츠 관련 뇌진탕의 신경생리학적 연구입니다.
</p>
<p>
	이렇게 서로 다른 영역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른 두 사람이 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머릴 맞댔습니다. 삼성전자는 두 사람의 연결고리가 됐고요.
</p>
<p>
	<iframe loading="lazy"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480" src="https://www.youtube.com/embed/WNBbYs4E2W0" width="849"></iframe>
</p>
<p>
	 
</p>
<p>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사용할수록 정확해지는’ 브레인 밴드의 탄생 </span></span></strong>
</p>
<p>
	의학박사와 산업 디자이너가 의기투합한 결과, 경기 중 뇌 충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브레인 밴드(brain band)가 탄생했습니다. 선수들은 무거운 보호장구 대신 새로운 형태의 밴드를 머리에 착용하기만 하면 되는데요. 이 밴드는 애플리케이션으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과 연동됩니다. 뇌 부상 정도를 제때 진단하고 알맞은 조치가 취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는 거죠. 상용화 예정 제품은 아니지만 아이디어 자체만으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브레인 밴드 "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5058" height="51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13.png" title="" width="849" />
</p>
<p>
	전문가들이 말하는 브레인 밴드의 개념은 간단합니다. 밴드에 내장된 센서가 충돌 시 발생하는 힘을 측정해 의료진과 코치진, 심판들에게까지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합니다. 또한 제품 뒷면의 LED 표시등은 충돌 정도에 따라 노랑∙주황∙빨강으로 색상이 바뀌는데요. 착용자는 그에 따라 시합을 멈추고 자신의 몸 상태를 평가 받을 수 있습니다. 사용자의 이전 데이터가 모두 축적돼 많이 사용할수록 정확도가 높아지는 것도 장점입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브레인 밴드의 호환성 "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5059" height="54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8.png" title="" width="849" />
</p>
<p>
	 
</p>
<p>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모든 선수가 뇌진탕 염려 없이 뛰는 날까지! </span></span></strong>
</p>
<p>
	지금은 은퇴한 럭비 선수 나이젤 플럼(Nigel Plum)도 현역 시절 뇌진탕 사고를 겪은 적이 있습니다. 그는 “사고 당시 필드에 누워 아내와의 대화를 기억해내려고 했지만 도저히 해낼 수 없었다”고 당시를 회고했죠. 이처럼 뇌진탕은 선수 개인뿐 아니라 그 가족에게도 큰 불행으로 다가옵니다.
</p>
<p>
	브레인 밴드를 사용해본 선수들의 반응은 어떨까요? 이번 캠페인에 직접 참여한 ‘왈라비즈’ ‘캥거루즈’ 팀 소속 럭비 선수 이스라엘 파울러(Israel Folau)<strong><아래 사진></strong>는 “정말 대단한 생각”이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그는 “이 솔루션을 발전시키는 데 직접 참여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죠.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럭비 선수 이스라엘 파울러"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5060" height="48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12.png" title="" width="849" />
</p>
<p>
	브레인 밴드의 궁극적 목적은 선수의 생명과 직결된 뇌진탕 사고의 위험을 미연에 방지하는 겁니다. 삼성전자는 이번 솔루션 참여 전문가들이 후속 연구에 매진할 수 있도록 지원을 계속 이어갈 예정입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럭비장으로 뛰어가는 어린 선수 "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5062" height="48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11.png" title="" width="849" />
</p>
<p>
	의학박사와 산업 디자이너의 만남이 가져온 결과물, 어떻게 보셨나요? 삼성전자는 론칭피플 캠페인을 통해 “삼성의 제품과 기술을 통해 사람들의 꿈과 가능성을 실현시킨다”는 목표를 달성하고자 하는데요. 브레인 밴드를 통해 럭비 스타를 꿈꾸는 어린 지망생들이 보다 안전하게 경기에 임할 수 있다면 그 목표에 충분히 근접했다고 할 수 있을 겁니다.
</p>
<p>
	믹스드 탤런트는 호주를 포함해 전 세계 각국에서 각기 다른 형태로 진행됐는데요. 중남미와 이탈리아, 호주에 이어 또 다른 나라에선 어떤 솔루션이 탄생했을까요? 작지만 의미 있는 변화를 유도하는 ‘착한 아이디어’의 사례, 다음 편도 많이 기대해주세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론칭피플 믹스드 탤런트 이탈리아 편_안전한 도로 위해 뭉친 유튜브 스타와 모터사이클 선수]]></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a1%a0%ec%b9%ad%ed%94%bc%ed%94%8c-%eb%af%b9%ec%8a%a4%eb%93%9c-%ed%83%a4%eb%9f%b0%ed%8a%b8-%ec%9d%b4%ed%83%88%eb%a6%ac%ec%95%84-%ed%8e%b8_%ec%95%88%ec%a0%84%ed%95%9c-%eb%8f%84%eb%a1%9c-%ec%9c%84</link>
				<pubDate>Wed, 15 Jun 2016 12:00:29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B%AF%B9%EC%8A%A4%ED%8A%B8%ED%83%A4%EB%9F%B0%EB%93%9C%EC%9D%B4%ED%83%88%EB%A6%AC%EC%95%84_03-680x348.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론칭피플]]></category>
		<category><![CDATA[믹스드 탤런트]]></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 윈드 실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Vm3QFZ</guid>
									<description><![CDATA[이탈리아에선 오토바이가 젊은이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교통수단 중 하나로 꼽힙니다. 자동차에 비해 저렴하고 연비가 뛰어난데다 교통 체증 속에서도 빠르게 이동할 수 있기 때문이죠. 이처럼 다양한 장점을 갖고 있는 오토바이지만 아쉬운 부분도 있습니다. 대표적인 게 운전자가 사고 위험에 직접적으로 노출돼 있다는 점입니다. 다른 교통수단과 달리 잠깐의 실수가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죠. 특히 최근엔 스마트 기기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1658"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png" width="849"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안전한 도로 위해 뭉친 유튜브 스타와 모터사이클 선수, 론칭피플 믹스드 탤런트, 2편 이탈리아 편"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4366" height="3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B%AF%B9%EC%8A%A4%ED%8A%B8%ED%83%A4%EB%9F%B0%EB%93%9C%EC%9D%B4%ED%83%88%EB%A6%AC%EC%95%84_%EB%8F%84%EB%B9%84%EB%9D%BC.jpg" title="" width="849" />
</p>
<p>
	이탈리아에선 오토바이가 젊은이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교통수단 중 하나로 꼽힙니다. 자동차에 비해 저렴하고 연비가 뛰어난데다 교통 체증 속에서도 빠르게 이동할 수 있기 때문이죠. 이처럼 다양한 장점을 갖고 있는 오토바이지만 아쉬운 부분도 있습니다. 대표적인 게 운전자가 사고 위험에 직접적으로 노출돼 있다는 점입니다. 다른 교통수단과 달리 잠깐의 실수가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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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최근엔 스마트 기기의 사용이 늘면서 오토바이 사고 역시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탈리아의 오토바이 운전자 중 25%가 "주행 중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얼마 전 이탈리아에선 이처럼 주행 중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젊은이들이 보다 안전해질 수 있는 솔루션을 만들기 위해 두 명의 젊은이가 힘을 합쳤습니다. 전혀 다른 영역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둘은 삼성전자 브랜드 캠페인인 론칭피플의 일환으로 진행된 믹스드 탤런트를 통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됐는데요. 이탈리아에서 만들어진 특별한 솔루션 이야기, 삼성전자 뉴스룸에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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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유튜브 스타와 모터사이클 선수가 만났을 때</span></strong></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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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까네 세꼬(Cane Secco)씨"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4369" height="4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B%AF%B9%EC%8A%A4%ED%8A%B8%ED%83%A4%EB%9F%B0%EB%93%9C%EC%9D%B4%ED%83%88%EB%A6%AC%EC%95%84_01.jpg" title="" width="849"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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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네 세꼬(Cane Secco)씨<strong><위 사진></strong>는 구독자 수가 20만 명이 넘는 유튜브 스타입니다. 흥미로운 소재의 다양한 영상으로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죠. 그는 유튜브를 통해 다양한 팬층을 확보하고 사람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재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토바이 운전에 대해 더 전문적으로 잘 알고 있는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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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에도 모씨(Edo Mossi)씨"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4371" height="4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B%AF%B9%EC%8A%A4%ED%8A%B8%ED%83%A4%EB%9F%B0%EB%93%9C%EC%9D%B4%ED%83%88%EB%A6%AC%EC%95%84_02.jpg" title="" width="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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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도 모씨(Edo Mossi)씨<strong><위 사진></strong>는 익스트림 스포츠 분야에서 젊은이들에게 매우 유명한 모터사이클 선수입니다. 그는 오랫동안 오토바이를 다뤄왔고 주행 경험 역시 많기 때문에 실제 사용자들에게 어떤 부분이 위험한지 잘 알고 있는 전문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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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두 사람은 이번 믹스드 탤런트를 통해 처음 만나게 됐습니다. 각자 활동하고 있는 분야 역시 전혀 달랐는데요. 하지만 오토바이 사고를 방지하고 안전한 도로를 만드는 일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고 힘을 합치기로 결정했습니다. 비록 다른 개성을 가진 둘이지만 각자의 장점을 살려 협력하기로 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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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8px">각기 다른 재능의 두 전문가의 콜래보레이션은 과연?</span></strong></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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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까네 세꼬(Cane Secco)씨와 에도 모씨(Edo Mossi)씨"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4372" height="43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B%AF%B9%EC%8A%A4%ED%8A%B8%ED%83%A4%EB%9F%B0%EB%93%9C%EC%9D%B4%ED%83%88%EB%A6%AC%EC%95%84_03.jpg" title="" width="849"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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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 간 별다른 공통점이 없어 보이는 두 사람이었지만 오히려 작업은 순조롭게 진행되기 시작했습니다. 두 전문가는 각자의 장점을 활용,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었는데요. 둘은 우선 지역의 젊은이들에게 자신의 운전 습관을 공유해달라고 요청하는 동영상을 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의견을 종합해 해결할 방법을 고민하기 시작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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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필요한 분야에 대해서는 해당 분야 사람들의 도움도 받았습니다. 그들의 아이디어가 과연 실현될 수 있는지, 또 실질적으로 오토바이 이용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지에 대해 충분히 점검하고 최적의 솔루션을 찾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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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까네 세꼬(Cane Secco)씨와 에도 모씨(Edo Mossi)씨, 전문가와 의논하는 이미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4374" height="43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B%AF%B9%EC%8A%A4%ED%8A%B8%ED%83%A4%EB%9F%B0%EB%93%9C%EC%9D%B4%ED%83%88%EB%A6%AC%EC%95%84_04.jpg" title="" width="849" />
</p>
<p>
	오랜 고민 끝에 그들이 고안한 건 특별한 '윈드실드(windshield)'였습니다. 윈드실드는 오토바이 앞에서 바람을 막아주는 창을 말하는데요. 까네씨와 에도씨는 단순히 바람을 막아주는 데 그치지 않고 스마트폰과 연동된 다양한 기능을 제공, 운전자가 운전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솔루션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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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윈드실드"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4376" height="43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B%AF%B9%EC%8A%A4%ED%8A%B8%ED%83%A4%EB%9F%B0%EB%93%9C%EC%9D%B4%ED%83%88%EB%A6%AC%EC%95%84_05-1.jpg" title="" width="849" />
</p>
<p>
	이를 위해선 스마트폰과의 연동을 위한 장치를 제작하고 전용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 다양한 작업이 필요했는데요. 꽤 오랜 노력을 들인 끝에 그들은 특별한 윈드실드를 완성하는데 성공했습니다. 과연 이들이 만든 솔루션은 어떤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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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8px">탑승자 안전 생각한 스마트 윈드실드</span></strong></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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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frame loading="lazy"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480" src="https://www.youtube.com/embed/h9duXXhyEXI" width="849"></i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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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나 오토바이를 운전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건 역시 전방을 주시하는 일입니다. 아무리 운전을 잘하는 사람이라도 잠깐 한 눈을 팔고 있는 사이에 사고 위협이 닥친다면 이를 피하는 건 쉽지 않은 일이죠. 이탈리아에서 믹스드 탤런트 캠페인에 참여한 두 전문가가 착안한 것도 바로 이런 점이었습니다.
</p>
<p>
	오토바이 운전자가 스마트폰 알람을 확인하거나 전화를 받는데 신경 쓰지 않을 수 있다면 스마트폰과 관련된 사고를 크게 줄일 수 있을 겁니다. 두 전문가가 개발한 스마트 윈드실드(smart windshield)는 와이파이 다이렉트(Wi-Fi Direct)와 미러링(Mirroring) 기술을 조합해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도 윈드 실드로 내비게이션을 보거나 문자, 전화 발신자를 확인할 수 있도록 고안됐는데요. 고개를 돌리지 않고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그만큼 갑작스러운 상황에 빨리 대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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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운전 중에 자신의 상태를 알릴 수 있는 기능"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4377" height="43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B%AF%B9%EC%8A%A4%ED%8A%B8%ED%83%A4%EB%9F%B0%EB%93%9C%EC%9D%B4%ED%83%88%EB%A6%AC%EC%95%84_06.jpg" title="" width="849" />
</p>
<p>
	또 전화나 문자 발신자에게는 자동으로 '운전중'이라는 메시지를 전송, 보다 쉽게 자신의 상태를 알릴 수 있도록 했습니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운전 중에도 중요한 전화나 알림을 확인하고 경우에 따라 오토바이를 멈춘 뒤 연락을 취하는 일이 가능해진 건데요. 사고 위험을 줄이면서 이용자의 편의성까지 고려해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p>
<p>
	믹스드 탤런트는 전혀 관련이 없을 것 같았던 두 사람의 재능이 모여 만들어낸 결과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론칭피플은 삼성전자가 진행하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으로 "삼성의 제품과 기술을 통해 사람들의 꿈과 가능성을 실현시킨다"는 목표를 가지고 세계 각국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론칭피플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믹스드 탤런트는 세계 각국에서 저마다 다른 형태로 진행됐는데요. 세계 곳곳의 전문가들이 가진 개성만큼이나 흥미로운 작업들이 진행된 믹스드 탤런트, 3편도 많이 기대해주세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론칭피플 믹스드 탤런트 중남미 편_밀레니얼, 디지털 격차 해소 위해 하나 되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a1%a0%ec%b9%ad%ed%94%bc%ed%94%8c-%eb%af%b9%ec%8a%a4%eb%93%9c-%ed%83%a4%eb%9f%b0%ed%8a%b8-%ec%a4%91%eb%82%a8%eb%af%b8-%ed%8e%b8_%eb%b0%80%eb%a0%88%eb%8b%88%ec%96%bc-%eb%94%94%ec%a7%80%ed%84%b8</link>
				<pubDate>Wed, 08 Jun 2016 12:05:14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C%84%AC%EB%84%A4%EC%9D%BC-4-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mixed talent]]></category>
		<category><![CDATA[론칭피플]]></category>
		<category><![CDATA[믹스드 탤런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oRGOL0</guid>
									<description><![CDATA[“디지털 격차의 해소는 인권 문제 해결을 위해 우리가 풀어야 할 새로운 과제다.” ‘민주당 전당대회 연설’로 유명한 미국의 흑인 인권운동가 제시 잭슨(Jesse Jackson) 목사가 2000년대 초 캘리포니아 버클리 대학 연설에서 한 말입니다. 정보화 시대에 접어들면서 사회 계층 간 디지털 격차가 전 세계적인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통해 주요 정보가 오고 가고 다양한 방식의 경제활동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76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B%AF%B9%EC%8A%A4%ED%8A%B8%ED%83%A4%EB%9F%B0%EB%93%9C_%EB%8F%84%EB%B9%84%EB%9D%BC01.jpg" alt="밀레니얼, 디지털 격차 해소 위해 하나 되다, 론칭피플 믹스드 탤런트, 1편 중남미" width="849" height="380" /></p>
<p>“디지털 격차의 해소는 인권 문제 해결을 위해 우리가 풀어야 할 새로운 과제다.” ‘민주당 전당대회 연설’로 유명한 미국의 흑인 인권운동가 제시 잭슨(Jesse Jackson) 목사가 2000년대 초 캘리포니아 버클리 대학 연설에서 한 말입니다. 정보화 시대에 접어들면서 사회 계층 간 디지털 격차가 전 세계적인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p>
<p>인터넷과 스마트폰을 통해 주요 정보가 오고 가고 다양한 방식의 경제활동이 이뤄지고 있는 요즘, 디지털 격차는 단순히 경제적인 문제뿐 아니라 기본적인 인권과도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는데요. 정보통신기술과의 단절이 만드는 불이익과 파급 효과가 그만큼 크기 때문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72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01-3.jpg" alt="지난달 11일 멕시코시티에 마련된 중남미 믹스드 탤런트 행사장에서 참가자들이 행사 설명을 듣고 있는 모습" width="849" height="466" /><span style="font-size: 12px"> ▲지난달 11일 멕시코시티에 마련된 중남미 믹스드 탤런트 행사장에서 참가자들이 행사 설명을 듣고 있는 모습</span></p>
<p>삼성전자는 최근 이 같은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중남미에서 특별한 캠페인을 진행했는데요. 각각의 개인이 가진 재능(talent)을 합쳐(mix) 사회 문제를 해결할 솔루션을 만들어내는 론칭피플 ‘믹스드 탤런트(mixed talent)’가 바로 그것입니다. 다양한 재능과 개성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보다 창의적이고 새로운 해결책을 찾는 게 캠페인의 취지죠.</p>
<p>이번 캠페인 진행을 위해 중남미 지역 각국의 밀레니얼 세대(millenials)가 멕시코시티에 모였는데요. 과연 이곳에선 어떤 멋진 일들이 펼쳐졌을까요? 전 세계에서 진행된 론칭피플 믹스드 탤런트 캠페인 첫 번째 이야기, 삼성전자 뉴스룸에서 소개합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새로운 변화 만들기 위한 16시간의 ‘창의 마라톤’</span></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73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02.jpg" alt="작업에 열중하는 참가자들" width="849" height="562" /></p>
<p>지난 5월 11일과(현지 시각) 중남미 각국에서 온 72명의 젊은이들이 멕시코시티에 마련된 믹스드 탤런트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들은 무려 16시간에 걸친 ‘창의 마라톤’에 도전하게 됐는데요. 브레인스토밍과 토론, 프로그래밍 등 다양한 과정을 통해 중남미 지역 아이들에게 ‘고르고 안정적인 디지털 교육 환경’을 제공하는 게 그 목표입니다.</p>
<p>참가자들은 모두 밀레니얼 세대로 구성됐습니다. 밀레니얼은 1982년에서 2000년 사이에 태어난 신세대를 일컫는 말로 IT기기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이하 ‘SNS’)에 익숙하다는 게 특징입니다. 디지털 환경을 자주 접하는 만큼 아이들의 입장에서 어떤 해결책이 효과적일지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세대기도 한데요. 다양한 나라와 연령, 전공, 직업을 가진 사람들로 구성돼 그 동안 발견하지 못했던 새로운 아이디어가 다수 도출될 걸로 기대를 모았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73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03-1.jpg" alt="진지하게 작업에 임하는 참가자들" width="849" height="566" /></p>
<p>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되면서 참가자들은 분주하게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식사 시간을 제외하고는 쉬는 시간 없이 진행될 정도로 빡빡한 일정이었음에도 참가자들은 내내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작업을 진행했는데요. 자신이 가진 아이디어와 재능을 통해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내겠다”는 의지가 엿보였죠.</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73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04-1.jpg" alt="멘토로 참여한 다니엘라 곤잘베즈(Daniela Gonzalez, 사진 왼쪽)씨와·곤잘레스 산체스(Gonzalo Sanchez)씨가 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강연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width="849" height="565" /><span style="font-size: 12px"> ▲멘토로 참여한 다니엘라 곤잘베즈(Daniela Gonzalez, 사진 왼쪽)씨와·곤잘레스 산체스(Gonzalo Sanchez)씨가 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강연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span></p>
<p>원활한 진행을 위해 이곳엔 NGO와 앱 디자인 관련 전문가들이 멘토로 참여했는데요. 믹스드 탤런트 캠페인의 취지에 깊이 공감하고 참가자들을 위해 다양한 조언을 아끼지 않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하나된 젊은이들의 열정, 최적의 솔루션이 되다</span></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73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05-1.jpg" alt="대회 참가자들은 짧은 시간에도 불구, 토론을 통해 저마다 완성도 높은 솔루션을 도출해냈습니다" width="849" height="565" /><span style="font-size: 12px"> ▲대회 참가자들은 짧은 시간에도 불구, 토론을 통해 저마다 완성도 높은 솔루션을 도출해냈습니다</span></p>
<p>16시간에 걸쳐 진행된 창의 마라톤 결과의 결과는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다수 발굴됐는데요. 최종 우승은 디지털 교육 콘텐츠 제작용 앱을 고안한 ‘마에스트로스 인터락티보스(Maestros Interactivos)’ 팀에게 돌아갔습니다. 마에스트로스 인터락티보스 팀은 교사들이 학생들의 관심을 유발할 수 있도록 돕는 디지털 교육용 콘텐츠 제작 플랫폼을 개발해 높은 평가를 받았죠.</p>
<p>이 솔루션의 장점은 학교에 구비돼 있는 태블릿을 활용, 교사가 쉽고 간편하게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마치 비디오 게임을 하듯 쉽고 빠르게 제작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입니다. 솔루션은 크게 두 가지 요소로 구성돼 있습니다. 직접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애플리케이션(이하 ‘앱’)과 학생들이 입력하는 정보를 모아서 볼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인데요.</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73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06-1.jpg" alt="마에스트로스 인터락티보스 팀이 우승을 확정한 뒤 환호하고 있는 모습" width="849" height="566" /><span style="font-size: 12px"> ▲마에스트로스 인터락티보스 팀이 우승을 확정한 뒤 환호하고 있는 모습</span></p>
<p>앱을 통해 아이들에게 최적화된 프로그램을 개발한 뒤 데이터베이스로 이를 관리하고 더욱 적합한 형태로 발전시킬 수도 있습니다. 앙헬 레부엘타(Angel Revuelta) 마에스트로스 인터락티보스 팀 리더는 “디지털 격차를 줄이기 위해서는 ‘교사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며 “교사들에게 교실 환경에서 동떨어진 하드웨어만 제공해 주기보다는 손쉽게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해준다면 큰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p>단 이틀 만에 이렇게 완성도 높은 결과물이 나왔다는 사실이 꽤나 인상적인데요. ‘순수한 열정’을 가진 참가자들이 서로 힘을 합친 덕분에 가능했던 일이 아닐까 합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협력이 이끌어낸 잠재력, 더 나은 세상 만드는 데 기여하길”</span></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73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07-1.jpg" alt="마리오 라피테(Mario Laffitte)" width="849" height="565" /></p>
<p>우승 팀에 대한 시상을 끝으로 중남미에서 진행된 믹스드 탤런트 행사는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하지만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작업은 이제부터가 시작인데요. 행사장을 찾은 마리오 라피테(Mario Laffitte)<strong><</strong><strong>위 사진></strong> 삼성전자 중남미법인 상무는 “우리가 이번 행사에서 배운 건 협력을 통해 놀라운 일들을 해낼 수 있다는 사실”이라며 “모든 참가자들이 이번 행사에서 얻은 인연을 소중히 간직하고 서로의 잠재성을 발휘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p>
<p>참가자들 옆에서 개발 과정을 도운 멘토들 역시 이번 행사에 대한 의미를 다시 한 번 강조했는데요. 멘토로 이번 행사에 참여한 곤잘레스 산체스씨는 “서로 한 번도 본 적 없는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이 모인 대회였음에도 참가자들은 짧은 시간 안에 시너지를 발휘하고 뛰어난 결과물을 만들어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부족하더라도 힘을 합하면 놀라운 아이디어와 혁신적 프로젝트가 만들어질 수 있다는 점을 새삼 깨달았다”고 말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73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08.jpg" alt="대회 참가자들은 입을 모아 이번 대회를 통해 "협력의 의미를 깨닫게 됐다"고 말합니다" width="849" height="565" /><span style="font-size: 12px"> ▲대회 참가자들은 입을 모아 이번 대회를 통해 “협력의 의미를 깨닫게 됐다”고 말합니다</span></p>
<p>중남미 각국의 젊은이들이 참여한 행사 이번 행사는 ‘1+1’은 ‘2’가 아니라 ‘2+ α’가 될 수 있다는 교훈을 얻게 해줬는데요. 참가자들이 이날의 경험을 가슴속에 깊이 새기고 앞으로도 각종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데 앞장설 수 있도록 삼성전자 뉴스룸도 늘 응원하겠습니다.</p>
<p>론칭피플은 삼성전자가 진행하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으로 세계 각국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삼성의 제품과 기술을 통해 사람들의 꿈과 가능성을 실현시킨다”는 목표를 가지고 2013년 시작됐는데요. 지금까지 다양한 방식을 통해 사회의 의미 있는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앞정서 왔죠. 이번 믹스드 탤런트 역시 론칭피플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곧 소개될 론칭피플 믹스드 탤런트 시리즈 2편도 기대해주세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손으로 밀던 자동차, 운전하는 느낌!” 집단지성의 진화, 그리고 ‘믹스드 탤런트’]]></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6%90%ec%9c%bc%eb%a1%9c-%eb%b0%80%eb%8d%98-%ec%9e%90%eb%8f%99%ec%b0%a8-%ec%9a%b4%ec%a0%84%ed%95%98%eb%8a%94-%eb%8a%90%eb%82%8c-%ec%a7%91%eb%8b%a8%ec%a7%80%ec%84%b1%ec%9d%98</link>
				<pubDate>Wed, 01 Jun 2016 07:50: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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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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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차 안에서 조용히 쉬며 여행하시는데 죄송합니다만….” 독일 베를린 교외를 달리는 유레일(Eurail) 철도 차량 안, 지하철 잡상인이 할 법한 이 말을 꺼낸 건 뜻밖에도 희끗희끗 백발 섞인 갈색 머리에 안경을 쓴 40대 신사였다. 그을린 피부에 지적인 인상을 지닌 그의 옆엔 20대 초반의, 역시 피부가 가무잡잡하고 좀 더 재기 넘쳐 보이는 청년이 서 있었다.   ‘병들어가는 지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1658"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png" title="" width="849" /> <img loading="lazy" alt="“손으로 밀던 자동차, 운전하는 느낌!” 집단지성의 진화, 그리고 ‘믹스드 탤런트’ 스페셜 리포트는 풍부한 취재 노하우와 기사 작성 능력을 겸비한 뉴스룸 전문 작가 필진이 새롭게 선보이는 기획 콘텐츠입니다. 최신 업계 동향과 IT 트렌드 분석, 각계 전문가 인터뷰 등 다채로운 읽을거리로 주 1회 삼성전자 뉴스룸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2618" height="3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EB%AF%B9%EC%8A%A4%ED%8A%B8%ED%83%A4%EB%9F%B0%ED%8A%B8_%EB%8F%84%EB%B9%84%EB%9D%BC.jpg" title="" width="849" />
</p>
<p>
	“차 안에서 조용히 쉬며 여행하시는데 죄송합니다만….” 독일 베를린 교외를 달리는 유레일(Eurail) 철도 차량 안, 지하철 잡상인이 할 법한 이 말을 꺼낸 건 뜻밖에도 희끗희끗 백발 섞인 갈색 머리에 안경을 쓴 40대 신사였다. 그을린 피부에 지적인 인상을 지닌 그의 옆엔 20대 초반의, 역시 피부가 가무잡잡하고 좀 더 재기 넘쳐 보이는 청년이 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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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병들어가는 지구’ 되살리려 뭉친 사람들</strong></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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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아십니까?” 20대 청년이 옆구리에 끼고 있던 타블로이드 크기의 카드보드 용지 한 장을 가슴 높이까지 들어올렸다. 깊고 어두운 공간에서 파란빛을 내뿜으며 오롯이 빛나는 행성, 우주에서 찍은 지구 사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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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신사는 말을 이어갔다. 인간 삶의 터전인 지구에 이상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대기와 땅과 물이 오염되고 있을 뿐 아니라 지각 변동이 심해져 지구촌 어느 곳 할 것 없이 화산∙지진∙해일이 잦아지고 있다, 변화의 속도는 점차 빨라져 현재로선 앞으로의 향방을 짐작하기 어려울 정도다, 지구에 사는 우린 누구 하나 빠짐없이 이 문제에 관심을 갖고 ‘이런 일이 왜 생겼고 우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머릴 맞대고 궁리해야 한다…. 신사의 얘기가 계속되는 동안 청년은 해당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주는 인포그래픽과 사진이 붙은 카드보드 용지를 바꿔가며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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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지구 이미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2622"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EB%AF%B9%EC%8A%A4%ED%8A%B8%ED%83%A4%EB%9F%B0%ED%8A%B8_02.jpg" title="" width="849" />
</p>
<p>
	위 장면은 지난 2002년 한 해 동안 독일 주요 도시 곳곳에서 진행된 지구과학 교육 캠페인을 글로 재구성한 것이다. 이 캠페인을 주도한 건 지구 표면구조 연구와 지원을 전문으로 하는 독일 ‘알프레드 베게너 극지방과 해양연구소 재단(Stiftung Alfred-Wegener-Institutfür Polar- und Meeresforschung)’(이하 ‘베게너 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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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980년대 이후 독일 지구과학자들은 지구 시스템에서 일어나는 변화가 심상치 않다는 점을 우려해왔다. 하지만 학문이 전문화되며 세부 분야로 나뉘고, 그 과정에서 대중과도 상당히 단절돼 정확한 현황을 세간에 널리 알리긴 쉽지 않았다. 베게너 재단은 바로 이 점에 주목, 대중을 상대로 한 캠페인을 준비하기로 했다.
</p>
<p>
	‘어떻게 하면 대기∙바다 등 광활한 자연 현장에서 관찰되는 변화를 모두에게 알릴 수 있을까?’ 베게너 재단은 “사회 전반의 의식을 바꾸려면 적어도 정부와 언론, 기업과 시민단체 등과의 협업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후 작업은 착착 진행됐다. 우선 라인홀트 올리히(Reinhold Ollig) 당시 독일연방 교육연구부장관이 적극적 지원에 나섰다. 과학 전문 기자와 사진기자를 중심으로 한 저널리스트와 관련 시민단체 관계자도 초빙됐다. 이들은 전문 연구자와 함께 ‘지구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현장’을 직접 찾아 눈으로 둘러본 후 기사로, 사진으로 담아냈다. 캠페인 참여를 선언한 작가와 교사는 현장 사진에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설명을 덧붙여 시각 교육 자료로 완성했다.
</p>
<p>
	몇 년의 준비 기간을 거친 후 마침내 2002년이 됐다. 베게너 재단은 이 해를 ‘지구과학의 해’로 선포한 후 독일과학자협의회 소속 학자들과 함께 거리로 나섰다. 캠페인을 함께 준비한 비정부기구(NGO) 스태프들도 동참했다. 이들은 그간 정성껏 준비한 교육 자료를 가방에 담은 후 ‘다수의 사람’이 모인 공간이면 어디든 찾아갔다. 철도와 버스 안, 백화점 행사장, 초등학교 교실….  그곳에서 부지런히 자신들의 연구 결과를 알리고 사람들의 의식을 깨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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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 ‘불·물·흙·공기(Feuer·Erde·Wasser·Luft)’ 책 표지 이미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2639"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B%AF%B9%EC%8A%A4%ED%8A%B8%ED%83%A4%EB%9F%B0%ED%8A%B8_05.jpg" title="" width="849" /><br />
	<span style="font-size: 12px">(이미지 출처: 해나무/출처가 명기된 이미지는 무단 게재, 재배포할 수 없습니다)</span>
</p>
<p>
	이 캠페인에 쓰인 교육 자료는 ‘불·물·흙·공기(Feuer·Erde·Wasser·Luft)’란 제목의 책으로 선보였다<a href="#_ftn1" title="">[1]</a>. 현장에서 직접 찍은 사진을 통해 급격한 지구 변화를 눈으로 확인하게 해주는 이 자료는 이후 수십 개 언어로 번역돼 전 세계로 퍼져갔다. 반응은 즉각적이었다. 다수의 유럽 도시 지방자치단체가 이 캠페인의 취지에 공감,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연구∙회의∙교육 구조인 ‘플라세스(PLACES)’ 프로젝트를 출범시켰다. 2010년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2014년 일단락된 후에도 한동안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토론과 정보 공유의 장(場)’으로서 기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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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UN의 ‘상전벽해’: 리우환경회의 vs.GFIS </strong></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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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변하는 물리적·사회적 상황 때문일까, 21세기 들어 지구촌에선 크고 작은 문제가 끊이지 않고 있다. 그리고 독일 ‘지구과학의 해’ 캠페인 사례에서 보듯 ‘분야별 전문가의 협력을 통한 솔루션 도출’이 그 해결책으로 떠오르는 추세다. 지구 이상 현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과학자와 언론인, 작가와 교육자가 각자의 재능을 합쳐 사회적 변화까지 이끌어내는 형태다.
</p>
<p>
	이 과정에서의 ‘1등 공신’은 뭐니 뭐니 해도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IT 기술, 그리고 그에 기반한 뉴미디어 플랫폼이다. 실제로 오늘날 지구상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비전을 공유하는 일은 유례 없이 효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전 세계인이 공유하는 인터넷, 그리고 모바일 기기 활용 문화 덕분이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세계 지도"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2623"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EB%AF%B9%EC%8A%A4%ED%8A%B8%ED%83%A4%EB%9F%B0%ED%8A%B8_03.jpg" title="" width="849" />
</p>
<p>
	지구촌 환경 문제 해결 과정을 예로 들어보자. 지난 1992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환경과개발에관한유엔회의(United Nations Conference on Environment and Development, UNCED)’가 열렸다. ‘리우환경회의(Rio Summit)’ 혹은 ‘지구정상회담(Global Summit)’으로 불린 이 회의는 다양한 UN 협의체 중에서도 가장 규모가 컸다. 20년 이상 제기돼온 사안을 기반으로 준비위원회를 꾸리는 데만 1년 넘게 걸렸고 본회의 진행에만 2주일 이상이 소요됐다. 총 172개국 대표(116개국은 국가 원수급)를 비롯해 1만7000명 이상의 NGO 스태프와 각계 전문가, 저널리스트 등이 참석했다. 그 결과, ‘아젠다 21’ 등 세 가지 문건이 도출됐다.
</p>
<p>
	리우환경회의는, 전 세계가 미래 지구의 주요 방향에 대해 원칙적으로 합의한 ‘거대 집단지성’의 첫 시도였다. 하지만 사반세기가 흐른 오늘날의 시각으로 판단할 때 이는 거북이걸음 수준에 불과하다. 실제로 요즘은 몇몇 웹사이트에 접속하는 행위만으로도 리우환경회의 때와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방대한 콘텐츠를 얼마든지 쉽게 열람할 수 있다. 거기에 자신의 의견을 덧붙이는 것도 가능하다.
</p>
<p>
	UN이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하나로 운영 중인 ‘<a href="http://www.millennium-project.org/millennium/GFIS.html" target="_blank">글로벌 퓨처인텔리전스 시스템(GFIS)</a>’만 해도 그렇다. 지구촌의 환경∙경제 문제 관련 정보와 조직, 소프트웨어를 한데 모아놓은 이 공간은 25년 전 리우환경회의의 정신을 계승하는 콘텐츠로 짜여 있다. 지구인이라면 누구든 이 시스템의 모든 요소와 상호작용(interaction)하며 제안하거나 세계 각지 전문가와 온라인 토론에 참여할 수 있다. 1만여 페이지의 방대한 자료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도 있다.
</p>
<p>
	불과 수 년 전만 해도 지구촌 현황 관련 백서(白書)를 매년 새로 출간해야 했지만 GFIS에선 매 순간 새로운 정보들이 업데이트된다. 초기 화면에 기재된 GFIS 설명은 이 웹 공간의 성격을 보다 명확하게 규명하고 있다. “GFIS는 단순히 새로운 소프트웨어나 방대한 정보, 지구촌 전문가들을 접하는 데 그치는 사이트가 아니다. (중략) 정부와 UN 기관, 기업, NGO, 대학, 미디어가 모두 참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글로벌 집단지성 장치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GFIS 운영 기반이 된 집단지성 구성 체계, 전문가 집단↔하드웨어/소프트웨어↔데이터/정보/지식"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2626" height="5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EC%9D%B4%EB%AF%B8%EC%A7%8001.jpg" title="" width="849" />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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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서로 다른 재능 ‘믹스’해 해결책 찾아볼까?</strong></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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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세기를 이끌 주요 저서 중 하나로 꼽히는 책 ‘통섭(Consilience)’의 저자 에드워드 윌슨(Edward O. Wilson)은 “다양하게 분화된 분야별 전문 지식이 인간 삶에 진정으로 도움을 주려면 하나로 통합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회생물학자인 그는 이 같은 지식의 (대)통합을 가리켜 ‘통섭’이라고 지칭했다.
</p>
<p>
	이 책엔 실제로 두 가지 이상 분야의 업적이 통합되며 인류 역사상의 전환점에서 돌파구를 만들어온 사례가 다수 소개돼 있다. 온라인 수학 문제 풀이 프로젝트를 처음 성공시켰던 영국의 천재 수학자 티모시 가워스(Timothy W. Gowers)는 IT 기반 집단지성을 경험한 느낌을 이렇게 표현했다. “일반적인 수학 연구가 자동차를 ‘밀어’ 움직이게 하는 거라면 (온라인 수학 문제 풀이) 프로젝트는 자동차를 ‘운전해’ 움직이게 하는 것 같을 정도였다.”
</p>
<p>
	삼성전자의 브랜드 캠페인 ‘론칭피플(Launching People)’은 집단지성을 활용, 난관의 돌파구를 찾으려는 인류의 노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술로 소비자의 잠재력을 현실화하고 삶의 가치를 향상시킨다’는 브랜드 철학을 담아 지난 2013년부터 지금까지 총 26개국에서 실시돼온 론칭피플 캠페인, 그중에서도 ‘믹스드 탤런트(Mixed Talents)’ 프로그램은 두 개 이상 분야의 전문가 집단이 협업을 통해 솔루션을 도출해내는 형태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론칭피플’ 캠페인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br />
	<a href="https://news.samsung.com/kr/%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c%9a%b0%eb%a6%ac%ec%9d%98-%ea%b8%b0%ec%88%a0%eb%a1%9c-%ec%a0%84-%ec%84%b8%ea%b3%84-%ec%9d%b8%eb%a5%98%ec%9d%98-%ed%9e%98%ec%b0%ac" target="_blank">“우리의 기술로 전 세계 인류의 힘찬 출발 돕겠다” 2막 오른 삼성전자 브랜드 캠페인 ‘론칭피플’</a>
</div>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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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에선 ‘안전한 운동’이란 과제를 두고 뇌신경학자 앨런 피어스와 산업 디자이너 브래든 윌슨이 뭉쳤다. 오토바이 사고가 잦은 이탈리아에선 ‘사고 없는 오토바이 운행’이란 과제 아래 모터사이클리스트 에도 모시와 ‘유튜브 스타’ 동영상 제작자 카네 세코가 재능을 합쳤다. 36% 이상의 청년 실업률로 시름하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선 컨설팅 기업 경영자 캐럴 커프만과 케이프타운 재개발 프로젝트 담당자 조너선 립먼이 손잡고 청년 실업 문제 해결에 도전했다. 멕시코에선 ‘디지털 접근성 증대’를 목표로 남미 4개국 출신 청년 60여 명이 ‘마라톤 토론’ 끝에 해결책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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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현지법인 주도로 진행된 집단지성 기반 사회 문제 해결 프로젝트 ‘믹스드 탤런트’ 남아프리카공화국 편에선 ‘청년 실업률 해소’를 목표로 전문 경영 컨설턴트와 도시 개발 전문가가 손을 맞잡았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2624" height="4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EB%AF%B9%EC%8A%A4%ED%8A%B8%ED%83%A4%EB%9F%B0%ED%8A%B8_04.jpg" title="" width="849" /> <span style="font-size: 12px">▲삼성전자 현지법인 주도로 진행된 집단지성 기반 사회 문제 해결 프로젝트 ‘믹스드 탤런트’ 남아프리카공화국 편에선 ‘청년 실업률 해소’를 목표로 전문 경영 컨설턴트와 도시 개발 전문가가 손을 맞잡았다</span>
</p>
<p>
	“삼성전자는 지구촌 각지에서 펼쳐지는 사회 문제 해결 노력을 응원합니다. 동시에 개별 문제를 가장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IT 기술과 그에 기반한 기기를 지원함으로써 인류의 삶에 보다 유의미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기술의 ‘열린 가능성’을 탐구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인류가 직면한 문제를 하나씩 풀어가는 데 동참하려는 거죠.”
</p>
<p>
	론칭피플 캠페인 진행 전반을 이끌고 있는 지송하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센터 브랜드전략그룹 상무의 설명처럼 믹스드 탤런트 프로젝트는 ‘집단지성을 통한 문제 해결’이란 슬로건 아래 삼성전자가 보유한 첨단 IT 기술과 (이를 위해 모인) 사람들 개개인의 재능이 더해져 구현됐다. (‘재능과 지성이 탄탄한 지원군을 만나 시원하게 주행한’ 국가별 사례는 추후 삼성전자 뉴스룸을 통해 상세하게 소개될 예정이다.)
</p>
<div>
<hr align="left" size="1" width="100%" />
<p>
		<a href="#_ftnref1" name="_ftn1" title="">[1]</a>국내에서도 2007년 동명의 책(장혜경 역, 해나무)으로 번역, 출간됐다
	</p>
</div>
]]></content:encod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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