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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찬호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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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찬호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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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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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문가 칼럼] 한국에 보다 많은 ‘박태환수영장’을 허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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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Nov 2014 11:00:4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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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준서 한양대 스포츠산업학과 교수   그를 처음 만났던 곳은 지금 필자의 연구실이 위치한 체육관. 18년 전 이야기다. 그리고 강산이 두 번쯤 바뀔 무렵인 지난주, 같은 캠퍼스 안의 대형 강당에서 그와 재회했다. 그 긴 세월 동안 그도 나도 참 많은 일을 겪었고, 결국 같은 자리로 되돌아왔다. 모 다국적기업의 브랜드 매니저로 일할 당시 필자는 그를 광고모델로 기용하려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right">
	<strong>최준서 한양대 스포츠산업학과 교수</strong>
</p>
<hr />
<p style="text-align: right">
	 
</p>
<p>
	그를 처음 만났던 곳은 지금 필자의 연구실이 위치한 체육관. 18년 전 이야기다. 그리고 강산이 두 번쯤 바뀔 무렵인 지난주, 같은 캠퍼스 안의 대형 강당에서 그와 재회했다. 그 긴 세월 동안 그도 나도 참 많은 일을 겪었고, 결국 같은 자리로 되돌아왔다.
</p>
<p>
	모 다국적기업의 브랜드 매니저로 일할 당시 필자는 그를 광고모델로 기용하려고 그의 에이전트와 미국 LA에서 1차 회의를 하고, 그해 시즌이 끝나 귀국한 그를 만나기 위해 그의 모교를 찾았었다. 그의 모교는 다름 아닌 필자의 현재 직장이다.
</p>
<p>
	지난주 그가 강연을 하기 위해 참으로 오랜만에 모교를 다시 찾았을 때, 나는 그의 대학시절 유니폼을 선사했다. 그의 모교에 몸 담고 있는 교수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찬사이자 예우라고 생각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162.jpg"><img alt="강연하고 있는 박찬호 선수" class="aligncenter wp-image-207091 size-full"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162.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0pt">▲지난 10월 29일, 한양대에서 강연 중인 박찬호 선수 (사진 출처 : 최준서 교수 촬영/출처가 명기된 이미지는 무단 게재, 재배포할 수 없습니다)</span>
</p>
<p>
	예우. 은퇴를 앞둔 또는 최근에 은퇴한 스포츠 스타에게 팬들이 할 수 있는 예우는 과연 무엇일까? 요즘 프로야구 선수들의 성대한 은퇴식 또는 영구결번 행사가 간혹 열리지만, 사실 예우의 본질은 그들을 우리의 위대한 스포츠 ‘유산(遺産)’으로 생각하는 관점의 변화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 1px solid #cccccc;padding: 10px;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000000">
	<span style="color: #ffffff">예우의 본질은 그들을 우리의 위대한 스포츠 ‘유산(遺産)’으로 생각하는 관점의 변화다.</span>
</div>
<p>
	 
</p>
<p>
	‘앞 세대가 물려준 사물이나 문화’를 유산이라고 정의한다면 박찬호, 그는 우리 스포츠 역사가 배출한 최고의 유산이 맞다. 그 누구도 가보지 않았던 길, ‘전례가 없었던 일’을 선택한 그의 인생 역경을 통해 지금의 류현진과 제2, 제3의 메이저리거가 꿈을 키우고 있으리라.
</p>
<p>
	그런 그를 나의 직장이자 그의 모교는 그동안 제대로 예우해 주지 못했던 게 사실이다. 더 늦기 전에 그를 후배들 앞에 불러 가장 뜨거운 박수를 쳐줬어야 했다.
</p>
<p>
	 
</p>
<p>
	<strong><span style="font-size: 14pt;color: #800080">양적성장 외에 우리가 또 한 가지 배워야 할 ‘야구문화’</span></strong>
</p>
<p>
	며칠 전 막을 내린 미국 메이저리그 야구시즌 말미의 가장 큰 화두는 뉴욕 양키스 한 팀에서만 20년 동안 선수생활을 하다가 은퇴를 앞둔 데릭 지터(Derek Jeter) 선수를 ‘떠나 보내는 법’에 대한 것이었다.
</p>
<p>
	현역시절 내내 지터 선수와 불꽃 튀는 라이벌 전쟁을 치렀던 보스턴 레드삭스 구단은 그의 마지막 경기에서 호스트(host)로서 ‘레드카펫’ 그 이상을 준비했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 1px solid #cccccc;padding: 10px;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000000">
	<span style="color: #ffffff">그들의 종목별 ‘명예의 전당’은 전국 각지에서 몰려드는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을 정도로 근사하게 건립돼 있다.</span><br />
	<span style="color: #ffffff">마치 역사의 현장 속에 뛰어드는 기분이 들 정도로 다양한 스토리와 생생한 현장감으로 가득 차 있다.</span>
</div>
<p>
	 
</p>
<p>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보스턴의 홈구장 펜웨이 파크(Fenway Park). 그곳의 명물인 좌측 외야 담장 ‘그린몬스터(Green Monster)’에 설치돼 있는 스코어보드의 일부를 떼어내 백넘버 2번의 지터를 상징하는 ‘RE2PECT(존경)’ 구호를 장식하고, 레드삭스 구단 선수들의 서명과 함께 전달했다. 역사, 정통성, 창의성이 모두 함축된 최고의 선물이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262.jpg"><img alt="스포츠 잡지 표지에 실린 데릭 지터" class="aligncenter wp-image-207092 size-full" height="6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262.jpg" width="500" /></a><span style="font-size: 10pt">▲지난 9월에 발행된 미국의 유명 스포치 잡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의 데릭 지터 SI 헌정판 (사진 출처 : 최준서 교수 촬영/출처가 명기된 이미지는 무단 게재, 재배포할 수 없습니다)</span>
</p>
<p>
	뿐만 아니라 필자가 2주 전 귀국행 비행기를 타기 전 구입한 미국의 저명한 스포츠잡지는 아예 데릭 지터 헌정판을 찍어내기도 했다. 아울러, 오랜 세월 지터의 후원사로 관계를 유지해 왔던 나이키사와 게토레이사는 그를 위한 헌정광고를 제작해 방송했고, 그 동영상은 유튜브를 타고 세계 각지의 1000만 명에 가까운 야구팬에게 전달됐다.
</p>
<p>
	<a href="http://www.youtube.com/watch?v=X03_bNuihLU" target="_blank"><strong>(데릭 지터 헌정 광고 보러 가기)</strong></a>
</p>
<p>
	우리의 상식으로 정말 이해할 수 없는 문화일 수 있다. 개인의 은퇴 하나에 미국 전역이 들썩이는 현상이라…. 미국 시장에 진출하려는 국내 기업들의 걸림돌은 언어나 음식이 아닐지도 모른다. 자유분방하고 개방적인 개인주의를 지지하는 미국인들의 정서와 문화에 대한 ‘오해’에서 비롯되는 것일 수도 있다.
</p>
<p>
	그들이 지터에게 보낸 박수는 단순한 개인에 대한 것이 아니라, 그가 추구했던 야구–개인보다는 구단, 구단보다 야구를 먼저 여기는 열정, 구단에 대한 충성심, 승리를 위한 희생과 허슬 플레이, 팬들을 위한 자기관리, 연고 도시에 대한 자부심, 후원인들에 대한 프로의식… 이 모든 것들에 대한 경의와 아쉬움을 대신했던 것이라고 생각한다.
</p>
<p>
	필자 역시 20년 이상 미국이란 나라에서 공부하고 생활했지만 소위, ‘동양적인 미덕’의 대부분은 그 나라에서도 인정하더라는 단순한 진리를 깨달을 수 있었다. 스포츠의 매력이 동서고금을 초월하는 이유인지도 모른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357.jpg"><img alt="야구 경기장에 대형 성조기" class="aligncenter wp-image-207093 size-full"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357.jpg" width="849" /></a>
</p>
<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 1px solid #cccccc;padding: 10px;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000000">
	<span style="color: #ffffff">미국 시장에 진출하려는 국내 기업들의 걸림돌은 언어나 음식이 아닐지도 모른다.</span><br />
	<span style="color: #ffffff">자유분방하고 개방적인 개인주의를 지지하는 미국인들의 정서와 문화에 대한 ‘오해’에서 비롯되는 것일 수도 있다.</span>
</div>
<p>
	 
</p>
<p>
	건국 이래 역사가 300년도 채 안 되는 미국이란 나라는, 그들의 유산과 문화는 지독하리만큼 잘 지키고 보존하는 재주를 가졌다. 스포츠 유산도 예외가 아니다.
</p>
<p>
	그들의 종목별 ‘명예의 전당’은 전국 각지에서 몰려드는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을 정도로 근사하게 건립돼 있다. 마치 역사의 현장 속에 뛰어드는 기분이 들 정도로 다양한 스토리와 생생한 현장감으로 가득 차 있다. 부러우면 지는 거라 했던가? 야구 하나만으로 우리는 아직 그들에게 질 게 너무 많다.
</p>
<p>
	 
</p>
<p>
	<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800080">후손들에게 자랑스런 ‘스포츠 유산’도 물려줘야</span></strong></span>
</p>
<p>
	필자의 집 앞 창문 사이로 ‘장문로’라는 길이 보인다. 대체 무슨 뜻이 담겨있는 길인지, 무슨 뜻을 담으려 했는지도 모르는 그런 동네길 이름이다. 나는 더 많은 대구의 ‘김광석 거리’, 수원의 ‘박지성 길’이 생겨나길 원한다. 신촌의 서강대 앞 어느 공간은 ‘신해철 광장’으로 명명됐으면 하는 바람도 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455.jpg"><img loading="lazy" alt="축구 경기장의 관람석을 태극기로 표현한 이미지" class="aligncenter wp-image-207094 size-full"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455.jpg" width="849" /></a>
</p>
<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 1px solid #cccccc;padding: 10px;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000000">
	<span style="color: #ffffff">한 시대를 풍미했던 사회 각 분야 개인의 얼을 되새겨 예우하자는 의미도 있지만,</span><br />
	<span style="color: #ffffff">그들의 이름을 보면서 후손들이 우리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간접적인 체험을 할 수 있게 하자는 목적도 존재한다.</span>
</div>
<p>
	 
</p>
<p>
	‘박태환 수영장’, ‘김진호 양궁장’처럼 전국 전역에 개인의 이름을 딴 더 많은 시설물이 자리잡길 소망한다. 이는 한 시대를 풍미했던 사회 각 분야 개인의 얼을 되새겨 예우하자는 의미도 있지만, 그들의 이름을 보면서 후손들이 우리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간접적인 체험을 할 수 있게 하자는 목적도 존재한다.
</p>
<p>
	제 아무리 현역 시절 ‘슈퍼스타’ 대접을 받던 선수들도 은퇴를 앞두면 두려움이 엄습하기 마련이다. 엘리트 스포츠 선수들에 대한 학습권 문제와 밀접히 관계된 이유이긴 하지만, 그보다 더 그들을 두렵게 만드는 것은 팬들로부터 잊힌다는 사실일 것이다.
</p>
<p>
	청춘을 그라운드에 쏟아 부으며 팬들에게 영감을 주었던 그들의 아름다워야 할 석양이 그렇지 못함은 분명 불행이다. 더 늦기 전에, 더 후회하기 전에 우리도 우리 것은 지키고 아끼고 대접해줘야 스포츠 산업의 한 단계 성장을 꾀할 수 있을 것이다.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12px">※ 이 칼럼은 전문가 필진의 의견으로 삼성전자의 입장이나 전략을 담고 있지 않습니다.</span>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
		필자의 또 다른 칼럼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p>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5XZac" target="_blank">☞[전문가 칼럼] 한국 축구와 함께 '불멸의 로맨스'를</a><br />
	</h2>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멤버십 블루] 박찬호,이동우가 전하는 ‘삶과 도전’ 이야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a9%a4%eb%b2%84%ec%8b%ad-%eb%b8%94%eb%a3%a8-%eb%b0%95%ec%b0%ac%ed%98%b8%ec%9d%b4%eb%8f%99%ec%9a%b0%ea%b0%80-%ec%a0%84%ed%95%98%eb%8a%94-%ec%82%b6%ea%b3%bc-%eb%8f%84%ec%a0%84</link>
				<pubDate>Tue, 19 Nov 2013 18:00:1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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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러분, 삼성전자 멤버십 블루를 아시나요? 삼성전자 멤버십 블루는 삼성전자 고객을 위해 포인트 적립 및 3년 무상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드리는 멤버십 프로그램인데요. 혜택 중 한가지는 바로 멤버십 블루 고객을 위해 매달 삼성전자에서 스포츠, 뮤지컬, 공연 등 다양한 문화 행사로 아주 특별하고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는 것이랍니다. ▶ 삼성전자 멤버십블루와 함께라면 특별한 혜택이 쏟아진다!  특히 다양한 분야의 유명인으로부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여러분, 삼성전자 멤버십 블루를 아시나요? 삼성전자 멤버십 블루는 삼성전자 고객을 위해 포인트 적립 및 3년 무상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드리는 멤버십 프로그램인데요.
</p>
<p>
	혜택 중 한가지는 바로 멤버십 블루 고객을 위해 매달 삼성전자에서 스포츠, 뮤지컬, 공연 등 다양한 문화 행사로 아주 특별하고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는 것이랍니다.
</p>
<p>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5b6.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a href="https://news.samsung.com/kr/158050"><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삼성전자 멤버십블루와 함께라면 특별한 혜택이 쏟아진다! </span></a>
</p>
<p>
	특히 다양한 분야의 유명인으로부터 꿈과 열정에 대해 들을 수 있는 멤버십 블루 강연회는 삶에 영감을 주는 이야기로 좋은 호응을 얻고 있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전 야구선수 박찬호와 개그맨 이동우가 전하는 ‘삶과 도전’에 대한 이야기가 마련되었답니다. 그럼 지금부터 감동과 열정으로 가득했던 멤버십 블루 강연회 현장을 소개해드릴게요!
</p>
<p>
	<strong># 삼성전자 S’데이 멤버십 블루 강연회에는 특별한 것이 있다!</strong>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1/s%EB%8D%B0%EC%9D%B4-%EB%A9%A4%EB%B2%84%EC%8B%AD_%EB%B0%95%EC%B0%AC%ED%98%B8%EC%9D%B4%EB%8F%99%EC%9A%B0_15.jpg"><img loading="lazy" alt="멤버십 블루 강연회 행사 현장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59100" height="113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1/s%EB%8D%B0%EC%9D%B4-%EB%A9%A4%EB%B2%84%EC%8B%AD_%EB%B0%95%EC%B0%AC%ED%98%B8%EC%9D%B4%EB%8F%99%EC%9A%B0_15.jpg" width="849" /></a>
</p>
<p>
	11월 14일 저녁, 부쩍 차가워진 바람을 뚫고 도착한 곳은 삼성전자 딜라이트 5층 다목적홀이었는데요. 강연이 시작되기까지는 한참이나 남았지만 많은 분이 설레는 마음으로 강연을 기다리고 계셨어요.  기다림의 시간을 더욱 즐겁게 만들어 주는 다양한 체험 행사도 준비되어 있었지요.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1/s%EB%8D%B0%EC%9D%B4-%EB%A9%A4%EB%B2%84%EC%8B%AD_%EB%B0%95%EC%B0%AC%ED%98%B8%EC%9D%B4%EB%8F%99%EC%9A%B0_01.jpg"><img loading="lazy" alt="멤버십 블루 강연회 참석자가 Q&A 보드를 작성하는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59086" height="113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1/s%EB%8D%B0%EC%9D%B4-%EB%A9%A4%EB%B2%84%EC%8B%AD_%EB%B0%95%EC%B0%AC%ED%98%B8%EC%9D%B4%EB%8F%99%EC%9A%B0_01.jpg" width="849" /></a>
</p>
<p>
	오늘의 강사 박찬호, 이동우에게 평소 궁금했던 점을 마음껏 물어볼 수 있는 Q&A 보드가 행사장 한편에 자리잡았는데요. 질문에 대한 답변을 직접 들을 수 있다니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1/s%EB%8D%B0%EC%9D%B4-%EB%A9%A4%EB%B2%84%EC%8B%AD_%EB%B0%95%EC%B0%AC%ED%98%B8%EC%9D%B4%EB%8F%99%EC%9A%B0_14.jpg"><img loading="lazy" alt="멤버십 블루 강연회 현장에서 고객들이 체험 행사를 즐기는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59099" height="143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1/s%EB%8D%B0%EC%9D%B4-%EB%A9%A4%EB%B2%84%EC%8B%AD_%EB%B0%95%EC%B0%AC%ED%98%B8%EC%9D%B4%EB%8F%99%EC%9A%B0_14.jpg" width="849" /></a>
</p>
<p>
	요즘 대세라는 갤럭시 노트3, 갤럭시 기어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체험장과 나만의 플립북을 즉석에서 뚝딱 만들어 볼 수 있는 포토월도 인기 만점이었습니다. 어린이 고객들의 깜찍한 추억 만들기에 절로 미소가 지어지네요.^^
</p>
<p>
	<strong># 마음을 녹이는 달콤한 멜로디</strong>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1/s%EB%8D%B0%EC%9D%B4-%EB%A9%A4%EB%B2%84%EC%8B%AD_%EB%B0%95%EC%B0%AC%ED%98%B8%EC%9D%B4%EB%8F%99%EC%9A%B0_09.jpg"><img loading="lazy" alt="멤버십 블루 강연회 오프닝으로 스윗소로우의 공연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59094" height="113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1/s%EB%8D%B0%EC%9D%B4-%EB%A9%A4%EB%B2%84%EC%8B%AD_%EB%B0%95%EC%B0%AC%ED%98%B8%EC%9D%B4%EB%8F%99%EC%9A%B0_09.jpg" width="849"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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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윗소로우의 달콤한 멜로디와 함께 오늘 강연회의 막이 올랐습니다. 감미로운 중저음의 목소리는 행사장의 분위기를 사르륵 녹이기에 충분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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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1/s%EB%8D%B0%EC%9D%B4-%EB%A9%A4%EB%B2%84%EC%8B%AD_%EB%B0%95%EC%B0%AC%ED%98%B8%EC%9D%B4%EB%8F%99%EC%9A%B0_10.jpg"><img loading="lazy" alt="스윗소로우와 김생민의 미니토크쇼 진행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59095"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1/s%EB%8D%B0%EC%9D%B4-%EB%A9%A4%EB%B2%84%EC%8B%AD_%EB%B0%95%EC%B0%AC%ED%98%B8%EC%9D%B4%EB%8F%99%EC%9A%B0_10.jpg" width="849"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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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 김생민과의 화기애애한 미니토크쇼도 진행되었는데요. 스윗소로우에게 도전이란 ‘다음을 준비해나가는 것’이라고 하네요. 다음 노래, 다음 공연으로 다음에 받을 더 큰 사랑을 준비하는 과정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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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진정한 슈퍼맨, 이동우의 삶과 도전</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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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1/s%EB%8D%B0%EC%9D%B4-%EB%A9%A4%EB%B2%84%EC%8B%AD_%EB%B0%95%EC%B0%AC%ED%98%B8%EC%9D%B4%EB%8F%99%EC%9A%B0_13.jpg"><img loading="lazy" alt="멤버십 블루 강연회에 오른 개그맨 이동우의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59098"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1/s%EB%8D%B0%EC%9D%B4-%EB%A9%A4%EB%B2%84%EC%8B%AD_%EB%B0%95%EC%B0%AC%ED%98%B8%EC%9D%B4%EB%8F%99%EC%9A%B0_13.jpg" width="849"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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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윗소로우의 훈훈한 공연이 끝난 후 오늘의 첫 번째 주인공, 개그맨 이동우가 무대에 올랐습니다. 틴틴파이브로 활약하며 유쾌한 웃음을 선보이던 그가 돌연 망막색소변성증이라는 생소한 병에 걸리며 시각장애를 가지게 된 사연에 많은 분들이 걱정하고 염려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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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시각장애인으로서 철인 3종과 재즈음반, 연극 등에 도전하며 그 누구보다 열정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는 그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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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1/s%EB%8D%B0%EC%9D%B4-%EB%A9%A4%EB%B2%84%EC%8B%AD_%EB%B0%95%EC%B0%AC%ED%98%B8%EC%9D%B4%EB%8F%99%EC%9A%B0_11.jpg"><img loading="lazy" alt="삶과 도전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동우의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59096" height="113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1/s%EB%8D%B0%EC%9D%B4-%EB%A9%A4%EB%B2%84%EC%8B%AD_%EB%B0%95%EC%B0%AC%ED%98%B8%EC%9D%B4%EB%8F%99%EC%9A%B0_11.jpg" width="849"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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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의 새로운 도전에 힘을 주는 원동력은 바로, 가족을 향한 사랑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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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작스럽게 찾아온 병에 설상가상으로 아내까지 아팠던 그때, 너무나도 큰 시련에 좌절했지만 아내의 진심 어린 사랑과 위로를 통해 오히려 새로운 삶에 도전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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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어린 딸을 향한 사랑은 초인적인 힘을 내는 원천이 되었는데요. 딸에게 강인한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기에 일반인도 하기 힘들다는 철인 3종에 도전할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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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처럼 좌절을 딛고 일어설 수 있도록 하는 ‘사랑’의 힘은 참 위대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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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1/s%EB%8D%B0%EC%9D%B4-%EB%A9%A4%EB%B2%84%EC%8B%AD_%EB%B0%95%EC%B0%AC%ED%98%B8%EC%9D%B4%EB%8F%99%EC%9A%B0_12.jpg"><img loading="lazy" alt="Q&A 보드의 질문과 답변을 진행하는 김생민,이동우의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59097"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1/s%EB%8D%B0%EC%9D%B4-%EB%A9%A4%EB%B2%84%EC%8B%AD_%EB%B0%95%EC%B0%AC%ED%98%B8%EC%9D%B4%EB%8F%99%EC%9A%B0_12.jpg" width="849"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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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연이 끝난 후 Q&A가 이어졌는데요. “딸에게 들려주고픈 메시지는?”이라는 질문에 “네가 앞으로 살아갈 세상이 놀이터처럼 즐거울 수 있도록 노력할게”라고 말해 감동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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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도 새로운 도전을 펼치며 진정한 슈퍼맨으로 거듭날 그의 모습이 무척이나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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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박찬호의 끝없는 꿈과 도전</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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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1/s%EB%8D%B0%EC%9D%B4-%EB%A9%A4%EB%B2%84%EC%8B%AD_%EB%B0%95%EC%B0%AC%ED%98%B8%EC%9D%B4%EB%8F%99%EC%9A%B0_08.jpg"><img loading="lazy" alt="무대에 등장한 박찬호와 박수치는 관객의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59093" height="113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1/s%EB%8D%B0%EC%9D%B4-%EB%A9%A4%EB%B2%84%EC%8B%AD_%EB%B0%95%EC%B0%AC%ED%98%B8%EC%9D%B4%EB%8F%99%EC%9A%B0_08.jpg" width="849"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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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두 번째 주인공! 국내 최초의 메이저리거 박찬호가 무대에 등장하자 곳곳에서 플래시가 터지며 강연장이 들썩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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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 시절 라면이 먹고 싶어 처음 시작한 야구가 30년동안 끝없이 걸어온 그의 인생이 되었다고 하는데요. 모두의 동경을 받으며 떠난 메이저리그에서의 시간이 영광으로 가득한 시간만은 아니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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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종이 다르고 말도 통하지 않는 세상에서 자신이 한국인임을 원망했던 순간도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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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1/s%EB%8D%B0%EC%9D%B4-%EB%A9%A4%EB%B2%84%EC%8B%AD_%EB%B0%95%EC%B0%AC%ED%98%B8%EC%9D%B4%EB%8F%99%EC%9A%B0_06.jpg"><img loading="lazy" alt="박찬호의 강연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59091" height="113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1/s%EB%8D%B0%EC%9D%B4-%EB%A9%A4%EB%B2%84%EC%8B%AD_%EB%B0%95%EC%B0%AC%ED%98%B8%EC%9D%B4%EB%8F%99%EC%9A%B0_06.jpg" width="849"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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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꿈을 향한 목표와 의지, 그리고 자기 자신에 대한 끝없는 믿음이 현재의 그를 만들었습니다. 자신을 믿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니 용기가 생겼고, 힘든 순간을 이겨나갈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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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는 앞으로도 자신을 믿고 사랑하는 마음을 바탕으로 끝없는 도전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해요. 어린이 야구단이나 야구장을 만드는 것처럼 인생에서 뜻깊은 일을 하면서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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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1/s%EB%8D%B0%EC%9D%B4-%EB%A9%A4%EB%B2%84%EC%8B%AD_%EB%B0%95%EC%B0%AC%ED%98%B8%EC%9D%B4%EB%8F%99%EC%9A%B0_07.jpg"><img loading="lazy" alt="Q&A보드의 질문과 답변을 진행하는 김생민,박찬호의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59092"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1/s%EB%8D%B0%EC%9D%B4-%EB%A9%A4%EB%B2%84%EC%8B%AD_%EB%B0%95%EC%B0%AC%ED%98%B8%EC%9D%B4%EB%8F%99%EC%9A%B0_07.jpg" width="849"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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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찬호 선수를 향한 수많은 질문이 이어졌는데요. 목표가 없어서 고민이라는 질문에 “거창한 목표는 필요 없다. 오늘 하루의 소소한 꿈을 가져라”라고 답하며 “그 꿈은 하루하루 지날수록 선명해질 것”이라는 한마디를 전해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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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삼성전자 S’데이, 잊을 수 없는 특별한 순간이 되다.</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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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1/s%EB%8D%B0%EC%9D%B4-%EB%A9%A4%EB%B2%84%EC%8B%AD_%EB%B0%95%EC%B0%AC%ED%98%B8%EC%9D%B4%EB%8F%99%EC%9A%B0_03.jpg"><img loading="lazy" alt="럭키드로우 추첨 모습과 박찬호 사인볼 당첨자의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59088" height="113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1/s%EB%8D%B0%EC%9D%B4-%EB%A9%A4%EB%B2%84%EC%8B%AD_%EB%B0%95%EC%B0%AC%ED%98%B8%EC%9D%B4%EB%8F%99%EC%9A%B0_03.jpg" width="849"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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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가 시작되기 전, 모든 멤버십 블루 회원들은 응모함에 자신의 좌석번호가 적힌 응모권을 넣었는데요. 행사 중간중간 럭키드로우 시간이 돌아오면 행운의 주인공을 뽑아 특별한 선물을 드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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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중에서도 박찬호 선수의 사인볼은 인기만점이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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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1/s%EB%8D%B0%EC%9D%B4-%EB%A9%A4%EB%B2%84%EC%8B%AD_%EB%B0%95%EC%B0%AC%ED%98%B8%EC%9D%B4%EB%8F%99%EC%9A%B0_04.jpg"><img loading="lazy" alt="초대가수 다비치의 공연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59089" height="113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1/s%EB%8D%B0%EC%9D%B4-%EB%A9%A4%EB%B2%84%EC%8B%AD_%EB%B0%95%EC%B0%AC%ED%98%B8%EC%9D%B4%EB%8F%99%EC%9A%B0_04.jpg" width="849"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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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초대가수 다비치의 환상적인 공연은 오늘의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주었는데요. 아리따운 두 여인의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장내가 후끈 달아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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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1/s%EB%8D%B0%EC%9D%B4-%EB%A9%A4%EB%B2%84%EC%8B%AD_%EB%B0%95%EC%B0%AC%ED%98%B8%EC%9D%B4%EB%8F%99%EC%9A%B0_05.jpg"><img loading="lazy" alt="다비치의 럭키드로우 추첨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59090"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1/s%EB%8D%B0%EC%9D%B4-%EB%A9%A4%EB%B2%84%EC%8B%AD_%EB%B0%95%EC%B0%AC%ED%98%B8%EC%9D%B4%EB%8F%99%EC%9A%B0_05.jpg" width="849"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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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비치가 직접 뽑은 럭키드로우 주인공에게는 다비치의 사인 앨범이 증정되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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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1/s%EB%8D%B0%EC%9D%B4-%EB%A9%A4%EB%B2%84%EC%8B%AD_%EB%B0%95%EC%B0%AC%ED%98%B8%EC%9D%B4%EB%8F%99%EC%9A%B0_02.jpg"><img loading="lazy" alt="럭키드로우 갤럭시 카메라 당첨자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59087"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1/s%EB%8D%B0%EC%9D%B4-%EB%A9%A4%EB%B2%84%EC%8B%AD_%EB%B0%95%EC%B0%AC%ED%98%B8%EC%9D%B4%EB%8F%99%EC%9A%B0_02.jpg" width="849"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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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이어서 갤럭시 카메라의 당첨자를 뽑는 행운의 번호가 발표되었는데요. 무대로 뛰어나온 2명의 주인공 입가에 함박웃음이 가득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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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이동우, 박찬호가 전한 열정의 강연이 2013년의 마지막 멤버십 블루 강연회라는 점이 너무나도 아쉬웠지만, 삼성전자 S’데이는 2014년에도 계속된답니다. 더 많은 고객을 위해 특별하고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 드릴 삼성전자 S’데이를 앞으로도 쭈욱 기대해주세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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