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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도체 생태계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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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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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전자, ‘K칩 시대’ 이끌 반도체 생태계 확장 나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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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Jun 2020 11:00:4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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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중소 협력사의 반도체 설비부품 개발을 지원하는 등 국내 반도체 생태계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삼성전자는 협력사-산학-친환경 상생활동을 통해 국내 반도체산업 全분야의 경쟁력을 끌어올려 ‘K칩 시대’를 열겠다는 계획이다. □ 협력사 설비, 소재 개발 속속 성공… 육성 노력 결실 삼성전자가 협력사들과 진행해온 국내 반도체 생태계 육성 노력이 하나하나 결실을 거두고 있다. 삼성전자는 2010년대 초반부터 주요 설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중소 협력사의 반도체 설비부품 개발을 지원하는 등 국내 반도체 생태계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p>
<p>삼성전자는 협력사-산학-친환경 상생활동을 통해 국내 반도체산업 全분야의 경쟁력을 끌어올려 ‘K칩 시대’를 열겠다는 계획이다.</p>
<p><strong>□ 협력사 설비, 소재 개발 속속 성공… 육성 노력 결실</strong></p>
<p>삼성전자가 협력사들과 진행해온 국내 반도체 생태계 육성 노력이 하나하나 결실을 거두고 있다. 삼성전자는 2010년대 초반부터 주요 설비, 부품 협력사와 함께 자체 기술개발에 노력해 왔다.</p>
<p>이오테크닉스는 그동안 수입에 의존하던 고성능 레이저 설비를 삼성전자와 공동 개발에 성공해 D램 미세화 과정에서 고질적으로 발생하는 불량 문제를 해결했다.</p>
<p>또한 싸이노스는 반도체 식각공정 효율화에 필요한 세라믹 파우더를 개발하고 리코팅 기술 내재화에 성공해 식각공정 제조 비용 절감과 생산성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p>
<p>솔브레인은 삼성전자와 협력을 통해 3D 낸드플래시 식각공정의 핵심소재인 ‘고선택비 인산’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삼성전자 차세대 제품의 품질을 크게 향상시켰다.</p>
<p>레이저 설비 협력사 이오테크닉스 성규동 대표는 “8년간에 걸친 삼성전자와의 연구개발 성과로 설비 개발에 성공해 회사 임직원들도 큰 자부심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혁신을 통한 반도체 경쟁력 강화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삼성전자는 최근 국내 협력사들과 함께 반도체 생태계 강화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p>
<p>삼성전자는 지난 4월 원익IPS, 테스, 유진테크, PSK 등 국내 주요 설비협력사, 2~3차 부품 협력사와 MOU를 체결하고 오는 7월부터 설비부품 공동개발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p>
<p>설비사가 필요한 부품을 선정하면 삼성전자-설비사-부품사가 공동개발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삼성전자는 설비부품의 개발과 양산 평가를 지원한다.</p>
<p>또 중소 설비·부품사를 대상으로 반도체 제조와 품질 노하우를 전수하는 컨설팅도 진행한다. 다음 달 시작되는 이 컨설팅은 국내 반도체 중소기업들이 글로벌 수준의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이와 함께 삼성전자에 신청한 24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개발, 제조, 품질, 환경안전, 인사, 기획/경영, 영업/마케팅, 정보보호, 구매 등 총 9개 분야에 대해 전방위적인 경영자문도 병행해 나갈 예정이다.</p>
<p>한편 삼성전자는 시스템반도체 생태계 조성을 위한 국내 팹리스 지원정책도 본격 가동하고 있다.</p>
<p>지난해 10월부터 정부와 삼성전자, 반도체 업계가 1000억원 규모의 「시스템반도체 상생펀드」를 조성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국내 유망한 팹리스와 디자인하우스 업체를 발굴하고 투자할 예정이다.</p>
<p>또한 국내 중소 팹리스 업체의 제품 개발 활동에 필수적인 MPW(Multi-Project Wafer) 프로그램을 공정당 년 3~4회로 확대 운영하고, 8인치(200mm)뿐 아니라 12인치(300mm) 웨이퍼로 최첨단 공정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p>
<p>이달에는 중소 팹리스 업체가 서버 없이도 반도체 칩 설계를 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설계 플랫폼(SAFE Cloud Design Platform, SAFE-CDP)’을 제공하는 등 국내 시스템반도체 생태계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다.</p>
<p>이외에도 삼성전자는 반도체 각 사업장에 상주하는 우수 협력사를 대상으로 2010년부터 인센티브 제도를 운영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지급된 규모는 총 3,476억 5천만원에 달한다.</p>
<p><strong>□ 반도체 우수인재 육성과 국가경쟁력 제고를 위한 산학협력</strong></p>
<p>삼성전자는 또 산학협력을 통해 ‘K칩 시대’를 이끌 미래 반도체 인재를 육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p>
<p>삼성전자는 우선 국책 반도체 특성화 대학인 한국폴리텍대학 안성캠퍼스에 반도체 Asher(공정장비), AFM(계측장비)을 기증해 학생들이 반도체 제조 공정을 직접 실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p>
<p>삼성전자는 또 올해 AI(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 핵심 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서울대학교와 함께 ‘인공지능반도체공학 연합전공’을 신설했다.</p>
<p>삼성전자는 연합전공 소속 학생들에게 ▲산업체 인턴십 기회 제공 ▲반도체 소자·회로와 시스템 제작 실습 ▲반도체 설계 단기 교육프로그램 참여 ▲국내외 반도체 전문가 초청 특강 등 다양한 지원을 하게 된다.</p>
<p>삼성전자는 2018년 8월, 서울대학교와 ‘국내 반도체 분야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맺기도 했다.</p>
<p>이 밖에도 연세대·성균관대와 반도체 학과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미래 인재를 육성하고 국내 반도체 산학협력 생태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p>
<p><strong>□ 환경 보호를 통한 지역사회와 상생 실천</strong></p>
<p>삼성전자의 상생은 지구환경 보호 차원에서도 이루어지고 있다.</p>
<p>대규모 전력이 소모되는 반도체 사업장이지만 작은 부분이라도 재생에너지를 사용하기 위한 연구와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p>
<p>특히 지난 2019년 말부터 기흥캠퍼스 주차타워에 1,500KW 규모의 태양광 발전 패널을 설치 중이며 오는 7월부터 기흥 일부 사무공간의 전력을 대체할 예정이다.</p>
<p>뿐만 아니라 DS부문 ‘환경안전연구소’에서는 반도체 생산공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 절감과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한 연구가 한창이다.</p>
<p>지난 2018년부터 세계 각국의 폐기물 감축 움직임에 따라 연구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최근 글로벌 안전인증 회사로부터 반도체 全사업장에 대해 국내 최초로 ‘폐기물 매립 제로’ 골드등급 인증을 획득했다.</p>
<p>특히 폐기물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삼성전자가 협력사에 처리시설 증설 투자비용의 상당 부분을 지원하면서 협력사가 신규 수익원을 발굴하고 자체 매립비용도 절감하게 하는 성공사례를 만들어냈다.</p>
<p>또한 삼성전자는 폐수정화 시설투자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그 결과 사업장에서 깨끗한 물이 풍부한 수량으로 배출돼 지역 하천을 정화하고 생태계를 살리는 데 기여하고 있다.</p>
<p>삼성전자의 배출수가 흘러나가는 오산천에서는 최근 천연기념물 수달이 발견되기도 했다.</p>
<p>삼성전자는 앞으로도 지역생태계 보존 노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p>
<div id="attachment_406694"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6694" class="size-full wp-image-40669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EB%B3%B4%EB%8F%84%EC%82%AC%EC%A7%841_-%EC%82%BC%EC%84%B1%EC%A0%84%EC%9E%90-K%EC%B9%A9-%EC%8B%9C%EB%8C%80-%EC%9D%B4%EB%81%8C-%EB%B0%98%EB%8F%84%EC%B2%B4-%EC%83%9D%ED%83%9C%EA%B3%84-%ED%99%95%EC%9E%A5-%EB%82%98%EC%84%B0%EB%8B%A4.jpg" alt="삼성전자 직원(좌)과 이오테크닉스 직원(우)이 양사가 공동 개발한 반도체 레이저 설비를 함께 살펴보고 있다." width="1000" height="634" /><p id="caption-attachment-406694"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직원(좌)과 이오테크닉스 직원(우)이 양사가 공동 개발한 반도체 레이저 설비를 함께 살펴보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40669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6696" class="size-full wp-image-40669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EB%B3%B4%EB%8F%84%EC%82%AC%EC%A7%842_-%EC%82%BC%EC%84%B1%EC%A0%84%EC%9E%90-K%EC%B9%A9-%EC%8B%9C%EB%8C%80-%EC%9D%B4%EB%81%8C-%EB%B0%98%EB%8F%84%EC%B2%B4-%EC%83%9D%ED%83%9C%EA%B3%84-%ED%99%95%EC%9E%A5-%EB%82%98%EC%84%B0%EB%8B%A4.jpg" alt="" width="1000" height="674" /><p id="caption-attachment-406696"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직원(우)과 이오테크닉스 직원(좌)이 양사가 공동 개발한 반도체 레이저 설비를 함께 살펴보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40669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6697" class="size-full wp-image-40669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EB%B3%B4%EB%8F%84%EC%82%AC%EC%A7%843_-%EC%82%BC%EC%84%B1%EC%A0%84%EC%9E%90-K%EC%B9%A9-%EC%8B%9C%EB%8C%80-%EC%9D%B4%EB%81%8C-%EB%B0%98%EB%8F%84%EC%B2%B4-%EC%83%9D%ED%83%9C%EA%B3%84-%ED%99%95%EC%9E%A5-%EB%82%98%EC%84%B0%EB%8B%A4.jpg" alt="" width="1000" height="561" /><p id="caption-attachment-406697" class="wp-caption-text">▲ 기흥캠퍼스 주차타워에 설치된 총 3,600장, 1,500KW 규모의 태양광 발전 시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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