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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열 테스트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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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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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험기] 열화상 카메라로 들여다본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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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Apr 2019 09:00:0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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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게이밍 노트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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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쿨링 시스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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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게이밍 노트북을 쓸 정도의 게임 마니아들에게 깨기 어려운 적이 있다면 바로 ‘발열’이다. 게임 성능을 높이는 데 있어 발열은 좀처럼 떨어지지 않는 골칫덩어리 같은 존재. 오죽하면 ‘발열 지옥’이란 말까지 회자된다. 삼성전자가 8일 출시한 2019년형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는 발열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방열 면적을 극대화한 듀얼 쿨링 시스템을 갖췄다. 여기에 8세대 인텔 6코어 i7 프로세서, NVIDIA® GeForce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12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Odyssey-1-0405.jpg" alt="오디세이 노트북" width="849" height="676" /></p>
<p>게이밍 노트북을 쓸 정도의 게임 마니아들에게 깨기 어려운 적이 있다면 바로 ‘발열’이다. 게임 성능을 높이는 데 있어 발열은 좀처럼 떨어지지 않는 골칫덩어리 같은 존재. 오죽하면 ‘발열 지옥’이란 말까지 회자된다.</p>
<p>삼성전자가 8일 출시한 2019년형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는 발열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방열 면적을 극대화한 듀얼 쿨링 시스템을 갖췄다. 여기에 8세대 인텔 6코어 i7 프로세서, NVIDIA® GeForce RTX<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12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2060 그래픽카드 등 ‘쿨한’ 성능까지 겸비. 한 단계 진화한 노트북 오디세이 신제품을 삼성전자 뉴스룸이 열화상 카메라와 함께 직접 사용해봤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강력한 듀얼 쿨링-펜타 히트파이프’, “발열 꼼짝마”</strong></span></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1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Odyssey-2-0405.jpg" alt="듀엌쿨링시스템 83fan blades 0.25mm" width="849" height="309" /></p>
<p>먼저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의 강력한 쿨링 시스템을 살펴보자. 핵심은 제품 뒷면에 있다. 여기에 효율적인 발열 제어를 위한 듀얼 쿨링 시스템 설계가 집약돼 있다. 새 제품은 외부 공기를 유입하고 내부 열을 배출시키는 쿨링팬이 두 개이고, 팬에 있는 블레이드(일종의 날개)는 83개로 전작보다 2.9배나 많다. 두께가 약 3분의 1(0.25㎜)로 얇아지면서 촘촘하게 배열된 이 블레이드는 전작 대비 풍량을 약 15% 늘려준다. 이로써 선선한 외부 공기를 제품 윗면과 아랫면에서 빠르게 빨아들이는 동시에, 내부 열을 순식간에 외부로 배출시켜 최상의 성능을 유지해준다.</p>
<p>또 노트북 오디세이의 히트 파이프는 기존 2개에서 5개로 대폭 늘어났고, 방열 면적 또한 약 40%나 늘어났다. 5개의 ‘펜타(Penta) 히트 파이프’에서는 액체 상태의 냉매가 기체로 변하면서, 순간적인 속도로 중앙처리장치(CPU)와 그래픽카드에서 발생하는 열을 쿨링팬으로 옮겨준다. 결국 강력한 쿨링 관련 하드웨어(HW)와 유기적인 쿨링 시스템이 발열을 획기적으로 낮춰주는 것.</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13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Odyssey-3-0405.jpg" alt="노트북 하단의 듀얼쿨링 이미지" width="849" height="387" /></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손 온도 31.2도-키보드 중앙 최고 34.2도 불과</strong></span></p>
<p>‘그래도 데스크톱 아닌 노트북인데, 뜨겁지 않을까’. 여전히 남는 의문을 풀어보고자 1인칭 슈팅 (FPS) 전투게임 ‘배틀필드5’를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로 이용해봤다. 제품에 내장된 ‘대시보드’ 기능을 이용하니 게임 중 그래픽 프로세서(GPU) 온도, 초당 프레임 수(FPS)<a href="#_ftn1" name="_ftnref1">[1]</a>, CPU 온도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1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Odyssey-4-0405.jpg" alt="실제 노트북 사용 모습과 발열카메라로 촬영한 모습 비교 / GPU 72도씨 88%, 1575MHZ FPS:70 CPU 81도씨, 67% ~26.8도씨 최고온도 31.2 최저온도 12.2" width="849" height="316" /></p>
<p>게임 시작과 동시에 측정한 GPU 온도는 72도, CPU 온도는 81도<strong><위 왼쪽 사진 참고></strong>를 기록. 동시에 피부가 느끼는 체감 발열을 확인하기 위해 열화상 카메라로 제품 외부 온도를 측정해봤다. 가장 많은 열이 집약된 힌지(제품 화면과 키보드 사이) 중앙 부분 온도는 26.8도<strong><위 오른쪽 사진의 왼쪽 상단 수치></strong>. 키보드 위에 올려놓은 왼손 온도가 최고 31.2도(열화상 카메라는 온도가 가장 높은 부분을 흰색으로 나타냄)인 것에 비춰보면, 열을 거의 느낄 수 없는 수준.</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13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Odyssey-5-0405.jpg" alt="실제 노트북 사용 모습과 발열카메라로 촬영한 모습 비교 / GPU 79도씨 96%, 1170MHZ FPS:89 CPU 91도씨, 56% 34.1도씨 최고온도 34.2 최저온도 12.3" width="849" height="303" /></p>
<p>이 상태에서 30분가량 게임을 이용했다. 부품 자체 온도는 GPU가 최고 79도, CPU가 최고 91도<strong><위 왼쪽 사진></strong>를 기록. 반면 열화상 카메라로 확인한 키보드 중앙(게임을 할 때 손이 많이 가는 부분)의 온도는 최고 34.2도<strong><위 오른쪽 사진></strong>에 그쳤다. 시간이 지나면서 잔잔하게 올라오는 열은 느껴지지만, 주로 키보드 상단부에 머물러 게임 플레이에 거의 영향을 끼치지 않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13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Odyssey-6-0405.jpg" alt="노트북과 바닥의 열기를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이미지 31.6도씨 최고온도 34.3도 최저온도 11.3도 / 25.5도씨 최고온도 28.0도 최저온도 12.1도" width="849" height="317" /></p>
<p>제품을 휴대하면서 이용하기도 하는 게이밍 노트북은, 이동할 때 화면을 닫고 손으로 들게 된다. 따라서 노트북 뒷면과 바닥에 남아있는 열도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게임을 마친 뒤 열화상 카메라로 본 노트북 오디세이 신제품의 뒷면 중앙 부분 최고 온도는 34.3도<strong><위 왼쪽 사진></strong>. 제품 가장자리 온도는 이보다 현저히 낮았다. 노트북을 치운 직후 테이블의 잔열을 측정해보니 역시 최고 28도<strong><위 오른쪽 사진></strong>로, 제품을 손으로 들어도 거리낌이 없는 수준이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13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Odyssey-7-0405.jpg" alt="노트북 측면 모습과 노트북 주변의 온도를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이미지 ~16.3도씨 최고온도 18.8도 최저온도 7.0도 / ~19.2도씨 최고온도 26.4도 최저온도 12.6도" width="849" height="886" /></p>
<p>삼성 노트북 오디세이 신제품의 체감 발열이 낮은 또 하나의 이유는 특유의 공기 순환 체계에 있다. 선선한 외부 공기를 제품 아랫면과 키보드 위에서 흡수하고, 뜨거워진 공기는 제품 뒷면과 측면에서 분산되도록 설계해 터치패드나 사용자 얼굴 쪽으로 오는 열기를 잡아주는 것이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단축키 한 번으로 열리는 신세계, ‘오디세이 모드’</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13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Odyssey-8-0405.jpg" alt="오디세이모드 설정하는 모습" width="849" height="566" /></p>
<p>노트북 오디세이 신제품의 또 다른 비장의 무기는 ‘오디세이 모드’. 나만의 게임 패턴에 맞게 미리 프로파일을 해둔 후, 게임 도중 ‘Fn’ 키와 ‘F11’ 키를 동시에 눌러 해당 기능을 바로 적용할 수 있다. 오디세이 모드로 진입할 수 있는 기능은 △비스트 모드 △게임 장르별 최적 화질 △블랙 이퀄라이저<br />
△미세한 사운드까지 잡아주는 돌비 애트모스 △윈도우 키와 터치패드 잠금 유무 등 다섯 가지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13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Odyssey-9-0405.gif" alt="오디세이 노트북의 게임 모드인 비스트모드 작동 모습" width="849" height="419" /></p>
<p>먼저 비스트 모드는 데스크톱 PC 수준의 그래픽카드인 NVIDIA® GeForce RTX<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12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2060의 성능을 한층 끌어올려 주는 역할을 한다. 비스트 모드를 켜기 전 FPS 수치<strong><위 사진 오른쪽 상단></strong>는 80~90 수준. 게임 중 비스트 모드를 작동시키자 FPS가 상승하며 화면 속 움직임에 한층 힘이 느껴진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13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Odyssey-10-0405.gif" alt="블랙 이퀄라이저 적용 모습" width="849" height="566" /></p>
<p>블랙 이퀄라이저 기능을 활용하면 화면의 블랙 레벨 값을 0~100%까지 조절할 수 있다. 블랙 레벨 값을 20%(기본모드) → 60%(프로파일1) → 90%(프로파일2) 순으로 적용해보니 차이가 확연하다. 각각의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음영과 밝기를 적용해보면 곳곳에 숨어 있는 적을 쉽게 식별할 수 있을 법하다. 협곡, 벌판, 하늘 등 게임 속 배경에 맞춰 블랙 레벨을 조정해 보는 것도 최상의 플레이를 위한 방법이 될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13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Odyssey-11-0405.gif" alt="포르자 호라이즌4이 담긴 노트북 오디세이 화면" width="849" height="600" /></p>
<p>강력한 성능과 효율적인 쿨링 시스템, 게임 전용 특화기능까지 겸비한 2019년형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는 15.6형 화면 크기, 2.39kg 무게, 19.9㎜ 두께로 백팩에 넣어 휴대하기에도 무리가 없다. 강력한 ‘게이밍 기어’를 찾는 이들이라면 노트북 오디세이 신제품이 최상의 선택이 되지 않을까 한다.</p>
<hr />
<p><a href="#_ftnref1" name="_ftn1">[1]</a>Frame Per Second, 화면이 바뀌는 속도를 초 단위로 나타내는 단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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