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title="XSL_formatting" type="text/xsl" href="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xsl"?><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
	<channel>
		<title>변화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atom:link href="https://news.samsung.com/kr/tag/%eb%b3%80%ed%99%94/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amsung.com/kr</link>
        <image>
            <url>https://img.global.news.samsung.com/image/newlogo/logo_samsung-newsroom.png</url>
            <title>변화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link>
        </image>
        <currentYear>2015</currentYear>
        <cssFile>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_xsl.css</cssFile>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lastBuildDate>Fri, 10 Apr 2026 18:37:53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CDATA[[전문가 칼럼] ‘변화가 곧 기회’란 말이 뻔하다, 는 당신에게]]></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234337</link>
				<pubDate>Tue, 07 Jul 2015 12:07:01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EB%B3%80%ED%99%94%EA%B0%80%EA%B3%A7%EA%B8%B0%ED%9A%8C_%EB%8F%84%EB%B9%84%EB%9D%BC-680x234.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category><![CDATA[외부 기고]]></category>
		<category><![CDATA[기회]]></category>
		<category><![CDATA[미래산업]]></category>
		<category><![CDATA[변화]]></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category>
		<category><![CDATA[안중우]]></category>
		<category><![CDATA[전문가 칼럼]]></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1OGprt</guid>
									<description><![CDATA[안중우 성신여대 청정융합과학과 교수   최근 고개 들어 하늘을 보신 적 있으세요? 지하철 도어 위 광고판을 올려다 보신 적은요? 하늘을 보신 분도 많지 않겠지만 지하철 광고판에 눈길 준 분은 거의 없을 겁니다. 우리 모두 과거에 비해 지하철 안에서 훨씬 바빠졌거든요.   그 많던 무료 신문은 어디로 갔을까? 이게 다 스마트폰 때문입니다. 스마트폰이 나오기 전엔 출퇴근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right">
	<strong>안중우 성신여대 청정융합과학과 교수</strong>
</p>
<hr />
<p>
	 
</p>
<p>
	최근 고개 들어 하늘을 보신 적 있으세요? 지하철 도어 위 광고판을 올려다 보신 적은요? 하늘을 보신 분도 많지 않겠지만 지하철 광고판에 눈길 준 분은 거의 없을 겁니다. 우리 모두 과거에 비해 지하철 안에서 훨씬 바빠졌거든요.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strong>그 많던 무료 신문은 어디로 갔을까?</strong></span>
</p>
<p>
	이게 다 스마트폰 때문입니다. 스마트폰이 나오기 전엔 출퇴근길 지하철 역사(驛舍) 입구에 무더기로 쌓여 있던 타블로이드 무료 신문을 서너 부씩 챙겨 들고 들여다보느라 바빴습니다. 그 이전엔 퇴근 시간마다 지하철 내에서 소위 ‘신문팔이’들이 스포츠신문 파는 모습을 어렵잖게 볼 수 있었고요. 일부는 그걸 사서 읽고 또 일부는 독서삼매경에 빠졌죠. 나머지는 팔짱을 낀 채 잠이 들거나 이도 저도 아니면 멍하니 앞만 바라보는 게 일상적 모습이었습니다.
</p>
<p>
	그러던 어느 날, 길어야 5년쯤 됐을까요. 스마트폰이 우리 앞에 나타났습니다. 처음엔 그저 단순한 휴대전화 대체품인 줄로만 알았죠. 그런데 이게 우리 일상을 완전히 바꿔놨습니다. 빠른 속도로 스포츠신문을 대체해 ‘지하철 출퇴근족(族)의 영원한 친구’로 남을 듯했던 무료 신문은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순식간에 무용지물이 돼버렸습니다. 지하철 광고도 마찬가지였죠. 그 바람에 엉뚱하게 지하철 신문팔이와 무료 신문 수거로 생계를 잇던 이들의 생계가 막막해졌습니다. 무료 신문 산업과 지하철 광고 시장은 순식간에 주저앉았습니다. 지하철공사의 광고 수입도 형편없이 추락했죠. (스마트폰을 처음 만든) 스티브 잡스는 참 의도치 않게 여러 사람을 못 살게 굴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스마트폰이 생긴 이후 지하철 도어 위쪽에 자리 잡은 광고의 상품 가치는 급격히 떨어졌습니다. 텅텅 비어버린 광고칸의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4754" height="10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EB%B3%80%ED%99%94%EA%B0%80%EA%B3%A7%EA%B8%B0%ED%9A%8C1.jpg" title="" width="849" /> <span style="font-size: 12px;line-height: 1.6">▲스마트폰이 생긴 이후 지하철 도어 위쪽에 자리 잡은 광고의 상품 가치는 급격히 떨어졌습니다(위 사진). 스마트폰의 보급은 지하철 승객이 보고 버린 스포츠신문과 무료 타블로이드 신문 폐지를 주워 생계를 잇던 어르신의 일자리까지 빼앗아갔죠</span>
</p>
<p>
	 
</p>
<p>
	<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5d0c7b">한강 다리 역사와 강남 부동산 ‘광풍’</span></strong></span>
</p>
<p>
	화제를 좀 바꿔볼게요. 혹시 한강에 다리가 몇 개나 있는지 아시나요? 정답은 ‘31개’입니다. 그 중 25개가 서울시에 위치해 한강의 남과 북을 잇고 있습니다. 1900년 한강철교를 시작으로 1917년 한강대교(제1한강교), 1965년 양화대교(제2한강교), 1969년 한남대교(제3한강교) 이후 2015년 현재까지 27개 다리가 추가로 건설됐습니다. 4개 짓는 데 70년 가까이 걸렸는데 46년간 27개가 더 만들어졌으니 엄청나죠? 사실 그 가운데 7개는 2000년 이후 건설됐으니 짧게는 1년, 길게는 2년 단위로 1개씩 생겨난 셈입니다. 그런데 왜 1970·1980년대에 이렇게 많은 한강 다리가 생겨나게 됐을까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31개에 이르는 한강의 다리를 표현한 그래픽 자료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4753" height="51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EB%B3%80%ED%99%94%EA%B0%80%EA%B3%A7%EA%B8%B0%ED%9A%8C_%ED%95%9C%EA%B0%95%EB%8B%A4%EB%A6%AC.png" title="" width="849" />
</p>
<p>
	위 질문의 열쇠는 바로 ‘강남 개발’이 쥐고 있습니다. 변화는 언제나 이를 예고하는 ‘신호(signal)’와 함께 옵니다. 위 사례의 경우에도 강남 일대가 개발되고 있다는 사실이 ‘한강 다리 건설’이란 신호를 통해 우리에게 알려지고 있었던 겁니다. 그런데 당시만 해도 이게 변화의 신호탄이란 사실을 대부분 몰랐습니다. 일찌감치 이를 감지한 몇몇은 강남 부동산에 눈길을 돌렸고, 강남 지역 땅값이 급등하며 결국 큰돈을 쥐었습니다. 강남 개발과 한강다리 건설, 언뜻 연관성을 찾기 어려운 두 요인의 관계를 이해하면 앞으로 우리에게 나타날 변화를 기회로 잡을 수 있지 않을까요?
</p>
<p>
	변화와 기회는 언제나 공존합니다. 4계절이 뚜렷한 지역은 패션 시장 발달 가능성이 그렇지 않은 곳보다 높게 마련이죠. 실제로 같은 미국이라도 온화한 기후로 여름 옷이 주로 팔리는 로스앤젤레스 사람들의 패션 감각은 계절 구분이 명확한 편인 뉴욕 사람들에 비해 떨어진다는 게 중론입니다. (물론 LA 사람들은 수긍하지 않겠지만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변화를 기회로 잡을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합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4755"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EB%B3%80%ED%99%94%EA%B0%80%EA%B3%A7%EA%B8%B0%ED%9A%8C2.jpg" title="" width="849" />
</p>
<p>
	 
</p>
<p>
	<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5d0c7b">곱절로 뛴 체다 치즈 값, 그 이면엔…</span></strong></span>
</p>
<p>
	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면 큰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197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의 강남 개발에서 기회를 잡은 일명 ‘베이비붐’ 세대가 부러우신 분, 많을 겁니다. 그런데 사실 그보다 훨씬 큰 변화(와 그에 따른 기회)가 우리 앞에 있습니다. 요즘 젊은 세대들, 여러모로 많이 어렵다고들 합니다. 사실입니다. 하지만 앞으로 20·30년간 엄청난 변화가, 그와 더불어 엄청난 기회가 있을 겁니다. 어쩌면 지금 우리 앞엔 30여 년 전 ‘우후죽순 한강 다리 건설’ 현상 못지않은 변화의 ‘시그널’이 우릴 향해 손짓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여러분은 혹시 그 시그널을 등지고 있진 않나요?
</p>
<p>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3D프린터, 무인자동차, 드론, 공유경제, 집단지성, 공정무역, 분쟁광물, 희유금속, 적정(適正)기술, 셰일가스, 기후변화, 신재생에너지, 연료전지, 센서 기술, 로보틱스…. 일단 기술 분야에서 엄청난 변화가 있을 겁니다. 그것도 매우 빠른 속도로 말이죠.
</p>
<p>
	‘인구 대국’ 중국과 인도가 선진화되며 물·에너지·식량 등 자원 부족 문제도 심각해질 겁니다. 계층 양극화나 인구 노령화, 종교 갈등 등 쉽게 예상되는 사회·문화적 변화도 있습니다. 실제로 중국인이 와인을 마시기 시작하며 (곁들여 먹는) 체다 치즈 값이 2배로 뛰었다고 합니다. 차(茶)를 즐기던, 전통의학에 따라 찬 음식을 멀리하던 중국인이 아이스 아메리카노의 맛에 눈뜨기 시작했습니다. 돼지고기와 닭고기를 주로 먹던 중국인이 소고기 요리에 흥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당장 이들 가격은 오르는 추세입니다. 여기서 찾을 만한 기회는 없을까요?
</p>
<p>
	 
</p>
<p>
	<strong style="font-size: 18.6666660308838px;line-height: 29.8666648864746px"><span>'100조 센서 시대', 빅데이터의 수준이 바뀐다</span></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100조 센서 시대. 사물 인터넷으로 많은 변화가 이루어집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4756"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EB%B3%80%ED%99%94%EA%B0%80%EA%B3%A7%EA%B8%B0%ED%9A%8C3.jpg" title="" width="849" />
</p>
<p>
	현재 지구상엔 약 35억 개의 센서가 존재합니다. 견해 차이는 있지만 이 숫자는 향후 20년 안에 100조 개까지 늘어날 전망입니다. 현재의 약 2만8000배 규모죠. 지금 인구 1인당 센서 수를 0.5개로 잡고 20년 후 세계 인구가 100억 명까지 늘어난다고 가정하면 ‘100조 센서 시대’의 1인당 센서 수는 1만 개까지 늘어나게 됩니다. 요즘 출시되는 스마트폰에 20개가량의 센서가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참 엄청난 일입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빅데이터 시대를 살아가며 우리는 다양한 정보에 연관되어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4757"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EB%B3%80%ED%99%94%EA%B0%80%EA%B3%A7%EA%B8%B0%ED%9A%8C4.jpg" title="" width="849" />
</p>
<p>
	1인당 보유 센서가 0.5개 수준인 요즘도 여기저기서 쏟아지는 데이터의 양이 어마어마합니다. 교통카드로 승·하차 시간과 이동 장소를, 신용카드로 사용처와 지출 금액을, 의료보험으로 병원과 약국 출입 기록을, SNS 사용 내역으로 방문지·소비성향·병력·수면유형·취미 등을 각각 알 수 있는 세상이 됐죠. 실제로 이런 정보들은 ‘빅데이터(big data)’란 이름으로 시장에서 활용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1인당 1만 개의 센서를 보유하게 되는 시대가 되면, 그 센서들이 토해내는 정보를 일상에 활용하기 시작한다면 과연 우리 삶은 어떻게 바뀔까요? 1970년대 사람들이 ‘한강에 30여 개 다리가 있고 그 다리마다 수많은 자동차로 막혀 있는 광경’을 상상하는 것과 유사하지 않을까요?
</p>
<p>
	3D 프린터 역시 세상을 ‘세상을 바꿔놓을 물건’으로 꼽힙니다. 어떤 미래학자는 “월마트를 집안에!”란 말로 3D 프린터의 가능성을 예측하기도 하더군요. 3D 프린터가 보급되면 더 이상 장 보러 마트에 갈 필요가 없어진다는 뜻일 겁니다. 실제로 3D 프린터는 우리 일상을 완전히 바꿔놓은 인터넷 이상의 혁신을 불러올 거란 전망이 우세합니다. 500만 원 정도 들이면 단 하루 만에 집을 지어내는 3D 프린터도 생겨났으니까요. 지금 우리가 컴퓨터 작업을 통해 뭔가를 출력했다 맘에 안 들면 지우고 다시 출력하듯, 집 역시 3D 프린터로 출력해보고 색상이나 디자인이 신통찮으면 부순 후 다시 출력하는 시대가 올 거란 얘기죠.
</p>
<p>
	 
</p>
<p>
	<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5d0c7b">‘30년 후 변화의 시그널’에 주목하자</span></strong></span>
</p>
<p>
	19세기 산업혁명을 거쳐 (대량 생산·소비로 대변되는) 20세기 산업사회를 통과한 인류는 21세기의 문턱에서 격동의 ‘Y2K(밀레니엄 버그)’ 이슈와 맞닥뜨렸지만 이를 무사히 견뎌냈습니다. 이후 아시아 외환위기와 미국 금융위기, 그리고 유럽의 재정 위기까지 잘 극복하며 현재에 이르렀습니다.
</p>
<p>
	물론 세상은 끊임없이 변화합니다. 하지만 향후 20·30년간의 변화는 인류가 그간 겪어온 그 어떤 변화보다 크고 또 많을 겁니다. 그리고 오늘 여러분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그 기회는 ‘내 것’이 될 수도 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카셰어링으로 호출한 슈퍼카의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4758"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EB%B3%80%ED%99%94%EA%B0%80%EA%B3%A7%EA%B8%B0%ED%9A%8C5.jpg" title="" width="849" />
</p>
<p>
	아침에 눈 뜨자마자 카 셰어링(car sharing) 웹사이트에서 슈퍼카 한 대를 신청합니다. 제가 신청한 슈퍼카는 곧장 3D 프린터로 출력되고 드론은 그걸 제 집 앞으로 배달합니다. 느긋하게 출근 준비를 마친 전 이 무선 자동차를 타고 집을 나섭니다. 비록 지금은 이 같은 생각이 ‘망상’에 불과하겠지만 그 안에도 분명 ‘변화의 시그널’은 존재합니다. 어느덧 수십 개를 넘긴 한강 다리, 그곳을 오가는 자동차들을 보며 생각합니다. 30년 후엔 또 어떤 사물이, 현상이 새로운 ‘한강 다리’ 역할을 할까요? 거기엔 어떤 환경 문제가 숨어 있을까요?
</p>
<p>
	<span style="font-size:12px">※ 이 칼럼은 전문가 필진의 의견으로 삼성전자의 입장이나 전략을 담고 있지 않습니다.</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인들의 솔직한 소통의 공간에 가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316</link>
				<pubDate>Thu, 15 Jul 2010 07:15:37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themes/newsroom/images/default_image.pn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category><![CDATA[Live]]></category>
		<category><![CDATA[공유]]></category>
		<category><![CDATA[기획]]></category>
		<category><![CDATA[라이브]]></category>
		<category><![CDATA[변화]]></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설문]]></category>
		<category><![CDATA[스토리텔러]]></category>
		<category><![CDATA[임직원]]></category>
		<category><![CDATA[커뮤니케이션]]></category>
		<category><![CDATA[홍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39o5Jw</guid>
									<description><![CDATA["우리 회사 소식을 외부에서보다 더 빨리 듣고 싶어요!!" "회사에 건의사항이 있는데 어디로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사장님과 더 친해지고 싶어요"   삼성전자 직원들의 이런 욕구를 충족시켜주기 위해 사내 소통채널인 '라이브(LiVE)'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하루에 페이지뷰가 10만을 넘어설 정도로 직원들이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타 기업에서 벤치마킹을 할 정도로 국내 기업들 중 가장 활성화된 사내 포털이라고 하는데요. 삼성전자 국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color: #2b8400"><strong><img loading="lazy" alt="samsung electronics LiVE"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308" height="27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ww_8.jpg" width="680" /></strong></span></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br class="none" /><br />
	<span style="color: #5c7fb0"><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trong><span style="font-size: 11pt">"우리 회사 소식을 외부에서보다 더 빨리 듣고 싶어요!!"</span></strong></span></span></p>
<p>	<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color: #5c7fb0"><span style="font-size: 11pt">"회사에 건의사항이 있는데 어디로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span></span></p>
<p>	<span style="color: #2b8400"><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color: #5c7fb0">"사장님과 더 친해지고 싶어요"</span></span></span></span></strong><br class="none" /><br />
	 
</p>
<p>
	삼성전자 직원들의 이런 욕구를 충족시켜주기 위해 사내 소통채널인 <span style="color: #5c7fb0"><strong>'라이브(LiVE)'</strong></span>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하루에 페이지뷰가 10만을 넘어설 정도로 직원들이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타 기업에서 벤치마킹을 할 정도로 국내 기업들 중 가장 활성화된 사내 포털이라고 하는데요.
</p>
<p>
	삼성전자 국내 임직원이 아니면 접할 수 없기 때문에 아직은 베일에 싸인 공간이랍니다. 그래서 스토리텔러들이 직접 라이브를 운영하는 삼성전자 홍보팀 박장호 과장님을 만나 라이브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전해 들어 보았답니다.<br />
	<img loading="lazy" alt="장안의 화제 삼성잔자 Live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301" height="34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ww_1.jpg" width="680" />
</p>
<p>
	<span style="color: #e31600"><span style="color: #3058d2"><strong>Q)</strong></span> <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trong>삼성전자 라이브(LiVE)를 간략히 소개를 해주세요 ^^</strong></span></span></span>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fffff;border: #7293fa 1px solid;padding: 10px">
	<span style="color: #e93121"><strong>A) </strong></span><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00">일단 삼성전자 LiVE는 작년 11월에 오픈을 했습니다.</span></span></span>LiVE를 오픈 하기 전에 사내홍보에 대해 분석을 하던 중 일방향성의 '사내홍보' 보다는 <strong>쌍방향성</strong>의 '사내 커뮤니케이션'으로 새로운 시도를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차원에서 시작이 되었구요, 그렇게 LiVE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LiVE는 아마 글로벌 기업이 운영 중인 Tool중 독특한 커뮤니케이션 채널이라고 생각합니다. 신속성을 가지고 있고 컨텐츠 측면에서도 회사의 일방적인 소식을 전달 하는 게 아니라 70~80%가 임직원들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strong>쌍방향성</strong>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p>
<p>
		 
	</p>
</div>
<p>
	<strong><span style="color: #3058d2">Q)</span></strong>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trong>삼성전자 라이브를 만든 목적이 무엇인가요?</strong></span>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fffff;border: #7293fa 1px solid;padding: 10px">
	<span style="color: #e31600"><strong>A)</strong></span> 보통 회사 내의 커뮤니케이션이라고 하면 일방향적으로 회사의 소식을 전달해주는 형식이었지만, <strong>임직원들의 대변인 역할</strong>이 되어서 임직원들의 목소리를 전달해주고 회사에서도 임직원들에게 소식을 전하는 '쌍방향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실현하기 위해서 만들게 되었습니다.<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또한 회사의 주요 이슈들을 외부보다 임직원들에게 최우선 전파도 목적에 있습니다. 전에는 실시간 전파가 가능한 채널이 존재하지 않았었거든요. 한 달에 한번 제작되는 사보로 전달하기엔 <strong>신속성</strong>이 너무 떨어지죠. ^^;;
</div>
<p>
	<img loading="lazy" alt="직원들의 역할이 더 크답니다 저희는 원활한 운영을 위해 도움을 드릴뿐^^"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302" height="25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ww_2.jpg" width="680" />
</p>
<p>
	<strong><span style="color: #2828c2">Q)</span></strong> <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삼성전자 라이브를 운영하시는 구성원들을 소개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span></strong>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fffff;border: #7293fa 1px solid;padding: 10px">
	<span style="color: #e31600"><strong>A)</strong> <span style="color: #000000">여기에 있는 LiVE 편집팀은 라이브를 운영하는데 20~30% 비중의 역할을 가지고 있고, 7<strong>0~80%는 임직원</strong>들에 의해서 꾸며집니다. <strong>개방형</strong>이기 때문에 삼성전자 직원이라면 누구나 언제든지 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span></span>
</div>
<p>
	<img loading="lazy" alt="아직은 겸손한 단계예요^^;; 하지만 입소문이 많이났더라구요. 하하하"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2377" height="31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7/ww_3.jpg" width="680" />
</p>
<p>
	<span style="color: #3058d2"><strong> Q)</strong></span>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trong>삼성전자 라이브가 얼마나 알려졌나요?</strong></span>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fffff;border: #7293fa 1px solid;padding: 10px">
	<strong><span style="color: #e31600">A) </span></strong>아직 생긴지 9개월이라 말씀 드리기 조심스럽지만…<br />
	입소문이 났는지 많은 회사에서 벤치마킹을 하고 싶다는 문의는 있었습니다. 글로벌 기업답게 커뮤니케이션에서도 많은 역할을 하고 싶은 욕심이 있어요.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겠죠?
</div>
<p>
	<img loading="lazy" alt="인터뷰하는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304" height="34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ww_4.jpg" width="680" />
</p>
<p>
	<span style="color: #3058d2"> <strong>Q)</strong></span><strong> </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trong>삼성전자 LiVE에 올라왔던 컨텐츠 가운데 가장 인기가 있었던 컨텐츠는 무엇인가요?</strong></span>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fffff;border: #7293fa 1px solid;padding: 10px">
	<strong><span style="color: #e31600">A) </span></strong>너무 많아서 하하. ^^ 예를 들자면 바로 며칠 전 있었던 일인데요.<br class="none" /><br />
	<br />
	전 사원에게 갤럭시S를 제공함으로써 모바일 오피스를 확대하겠다는 내용을 공지했는데,<br />
	무려 6만 5천 뷰를 기록했어요. 직원들이 가장 관심있는 건 인사쪽이랑 개인 실생활에 와 닿는 분야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 컨텐츠가 폭발적인 반응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div>
<p>
	<span style="color: #3058d2"><strong>Q) </strong></span><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trong>익명 게시판에 솔로탈출, 연애상담 등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이 올라오는 것 같은데,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있나요?</strong></span>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fffff;border: #7293fa 1px solid;padding: 10px">
	<strong><span style="color: #e31600">A) </span></strong>하하… 네, 삼성전자 임직원들은 30대 미만의 미혼 층이 많습니다. 그래서 연애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높아요. <span style="color: #8e8e8e">(웃음)</span><br />
	지난 번에는 익명게시판에 '모태솔로 카페'를 만들자는 의견이 시작된 에피소드가 있어요. 많은 임직원들의 호응에 힘입어, 이 분들이 외부 포털에 카페도 만들고 현재 1000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지역별로 모임도 갖고 서로 교류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div>
<p>
	<img loading="lazy" alt="인터뷰하는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305" height="34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ww_5.jpg" width="680" /><br />
	<span style="color: #3058d2"><strong>Q) </strong></span><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trong>실제 LiVE라는 공간을 통해 직원들이 힘들어하는 점, 의견 등이 반영되는 사례가 있었나요?</strong></span>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fffff;border: #7293fa 1px solid;padding: 10px">
	<span style="color: #e93121"><strong>A) </strong></span><span style="color: #000000">사실 공개적으로 반영된 것은 아직 알 수 가 없습니다. 하지만 LiVE에 올라오는 소소한 의견 하나하나 중시하고 있습니다.<br />
	개발자들이 적용하는 부분도 있고, 회사정책에 반영되는 부분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span>
</div>
<p>
	<br />
	<span style="color: #2828c2"><strong>Q) </strong></span><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임직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기자단을 선정 하셨던데, 그들은 어떤 일을 하나요?</span></strong>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fffff;border: #7293fa 1px solid;padding: 10px">
	<strong><span style="color: #e31600">A) </span></strong>어린이 기자단은 4학년~6학년으로 구성되어있고 27명입니다.<br class="none" /><br />
	<br />
	우리 스토리텔러들처럼 어린이 기자단도 자신만의 시각으로 <strong>'어린이가 본 삼성'</strong>에 대해서 이야기 합니다. 보통 자기 부모님에 대한 이야기, 가족에 대한 이야기가 주로 올라오는데 이러한 부분이 직원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예전 삼성 카피 '또 하나의 가족'이라는 카피를 기억하나요? 그런 카피처럼 가족과 자녀들이 보는 시선을 엿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div>
<p>
	<span style="color: #3058d2"><strong><img loading="lazy" alt="인터뷰하는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306" height="34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ww_6.jpg" width="680" /><br />
	Q)</strong></span>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trong>저희 스토리텔러들의 글들도 가끔 소개되는지요?</strong></span>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fffff;border: #7293fa 1px solid;padding: 10px">
	<strong><span style="color: #e93121">A)</span> </strong><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00">물론이죠. 대학생만의 독특한 시각과 취재기자보다 빠른 정보력, 훈훈한 이야기들 등<strong> 직원들과 공유하고 싶은 좋은 소재거리</strong>가 참 많았답니다.</span></span></span>가장 기억에 남는 기사라면… 음… 안드로이드녀 독점기사요. 하하. 굉장히 파격적이었던 것 같아요. 아, 그리고 선정씨와 함께 했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 영화 촬영현장 취재도 기억에 남는군요.<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써줘서 더 많이 소개되면 좋을 것 같아요~</p>
<p>
		 
	</p>
</div>
<p>	<span style="color: #3058d2"><strong>Q)</strong></span>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trong>삼성전자 LiVE 측과 저희 스토리텔러가 연계해서 기획기사를 만들어낸다면 어떤 것을 해보고 싶으세요?</strong></span>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fffff;border: #7293fa 1px solid;padding: 10px">
	<strong><span style="color: #e31600">A)</span> </strong><span style="color: #000000">삼성전자 LiVE에서는 '설문' 기능이 가능합니다. 이를 활용해서 기사를 작성해 본다면 재미있는 소재 거리가 나올 수 있을 것 같더군요. 많은 임직원의 참여가 가능하기 때문에 꽤 정확한 설문도 가능하답니다.</span>
</div>
<p>
	<br />
	<span style="color: #3058d2"><strong>Q) </strong></span><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trong>삼성전자 LiVE를 통해 구체적으로 변화된 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strong></span>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fffff;border: #7293fa 1px solid;padding: 10px">
	<strong><span style="color: #e31600">A)</span> </strong><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00">크게 2가지로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span></span><br />
	<br class="none" /><br />
	첫째 <strong>생각의 공유</strong>입니다. 사내에서는 사실 생각을 공유하기 힘듭니다. 조직이 워낙 크다 보니, 쉽게 소통 하 수 없는 부분이 있었죠. 이를 LiVE가 해결해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컨텐츠를 다른 부서끼리 다른 직급끼리 교류하고 이러한 공유가 새로운 창조를 낳을 토양을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즉, LiVE를 통해서 진정한 소통이 가능해지고 있다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봅니다.<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다음으로 조직원들이 <strong>'하나의 삼성전자 인이다.'라는 자부심</strong>을 가지게 되었다는 점이 LiVE를 통해서 구체적으로 변화된 모습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div>
<p>
	<img loading="lazy" alt="LiVE팀의 단체사진"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307" height="34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ww_7.jpg" width="680" />
</p>
<p>
	<br />
	<span style="color: #3058d2"><strong>Q) </strong></span><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trong>마지막으로 삼성전자 스토리텔러에게 한 말씀 해주신다면?</strong></span>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fffff;border: #7293fa 1px solid;padding: 10px">
	<strong><span style="color: #e31600">A) </span></strong>우리는 앞으로도 스토리텔러들이 삼성에 대한 냉정한 평가를 해주길 기대합니다. 객관적인 시선으로 따끔한 충고도 좀 해주시고, 삼성전자에 반문도 해주시구요. 하하<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그리고 이와 더불어 '스토리텔러'라는 이름처럼 <strong>fact와 감성이 잘 조합된 스토리텔링</strong>을 계속해서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
</div>
<p>
	<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img loading="lazy" alt="옹진아, 명지대학교 경영학과, 스토리텔러1기, NORMAL (+EXCEPTIONAL) REVIWER Like 사진, 음악, 여행, 사람, 블로그, 기분좋은만남, 쇼핑, 술자리"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310" height="11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옹진아1.jpg" width="650" /><img loading="lazy" alt="강태경, 성균관대학교 경영학, 스토리텔러1기, 매사에 호기심이 넘쳐나는 상큼발랄 여대생, 오늘은 나의 역사"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309" height="11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강태경11.jpg" width="650" /><img loading="lazy" alt="윤창석, 고려대학교 사회학/방사선학과, 스토리텔러1기, 신을 믿는다. 하지만 내 자신을 더 믿는다. Believe your force!!"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311" height="11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윤창석3.jpg" width="650"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적극적이고 개방적인 태도가 필요한 세상]]></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265</link>
				<pubDate>Fri, 25 Jun 2010 04:58:37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themes/newsroom/images/default_image.pn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category><![CDATA[IQ]]></category>
		<category><![CDATA[TV]]></category>
		<category><![CDATA[교육열]]></category>
		<category><![CDATA[네트워크]]></category>
		<category><![CDATA[라디오]]></category>
		<category><![CDATA[매스미디어]]></category>
		<category><![CDATA[메신저]]></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변화]]></category>
		<category><![CDATA[소셜]]></category>
		<category><![CDATA[실시간]]></category>
		<category><![CDATA[영어]]></category>
		<category><![CDATA[인도]]></category>
		<category><![CDATA[인터넷]]></category>
		<category><![CDATA[중국]]></category>
		<category><![CDATA[진화]]></category>
		<category><![CDATA[홈페이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OuoeTS</guid>
									<description><![CDATA[변화의 속도는 진화한다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엄청난 속도로 변하고 있고 점점 더 빠른 속도로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분에게 어떻게 세상이 변하고 있냐고 물으면 무엇 하나를 딱 꼬집어 말하기가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오늘은 그 세상의 변화가 여러분의 눈에 확 들어오도록, 그래서 여러분이 주위에도 그 이야기를 전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사례를 소개하고자 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5c7fb0"><strong><span style="font-size: 10pt"><img loading="lazy" class=" wp-image-51797 aligncenter" alt="빠르게 변하는 세상, 적극적이고 개방적인 태도가 필요하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LI_1.jpg" width="680" height="340" /></span></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5c7fb0"><strong><span style="font-size: 10pt">변화의 속도는 진화한다</span></strong></span></p>
<p>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엄청난 속도로 변하고 있고 점점 더 빠른 속도로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분에게 어떻게 세상이 변하고 있냐고 물으면 무엇 하나를 딱 꼬집어 말하기가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오늘은 그 세상의 변화가 여러분의 눈에 확 들어오도록, 그래서 여러분이 주위에도 그 이야기를 전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사례를 소개하고자 한다.</p>
<p><strong>세상은 얼마나 빨리 변하고 있을까? </strong><br />
하나의 인터넷 서비스 이용자 수가 5,000만 명을 넘는데 얼마의 시간이 걸릴까?<br />
일단 라디오는 38년이 걸렸고 TV는 라디오의 절반도 안되는 13년이 걸렸다.<br />
그렇다면 인터넷은? <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불과 4년</span></strong>이다.<br />
오바마도 사용한다는 트위터는? 2년 정도 걸렸다.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의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페이스북은 어떨까. 불과 9개월 만에 1억 명의 사용자를 돌파했으며 최근에는 5억 명을 넘어섰다. 페이스북을 국가라고 본다면 중국, 인도, 미국에 이어 4번째에 해당된다.</p>
<p>매일 주고받는 문자메시지의 개수가 지구 전체 인구 65억보다 많다.<br />
우리가 하루에 트위터나 메신저를 통해 주고 받는 홈페이지 주소만 해도 1억 5,000만개가 넘는다. 라디오나 TV와 같은 매스미디어의 뉴스들이 정확성이나 신속성 면에서 경쟁력을 잃은 지는 오래다. 이제 사람들은’실시간’으로 세상의 정보를 접하고 자신의 네트워크에 전파한다.</p>
<p>미 노동청 조사에 의하면, 한 사람이 갖게 되는 직업의 수는 10개 ~ 14개 정도가 될 것이라고 한다. 평생 동안을 말하는 것일까? 정답은 아니다. <span style="color: #5c7fb0">이 수치는 여러분이 30대 중반이 될 때까지다.</span> 4명 중 1명은 현재 회사에 근무한지 채 1년도 되지 않은 사람들이다. 2명 중 1명은 5년 미만이다. 여러분은 근무를 한지 얼마나 되었는가. 여러분의 현재 직업, 사실 10년 전에는 존재하지도 않았던 것들이 대부분이다. 오늘날 젊은이들이 선호하는 직업의 대부분은 불과 5년 전까지만 해도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이었다.<br />
<span style="color: #5c7fb0"><strong><br />
<span style="font-size: 10pt">세상의 흐름에 몸을 맡겨라</span><br />
</strong></span><br />
전 세계 인구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나라는 <span style="color: #2b8400"><strong>중국</strong></span>과 <span style="color: #2b8400"><strong>인도</strong></span>다. 우리를 당혹스럽게 하는 사실은 이들 인구의 4%가 IQ 150 이상의 최고 수준 IQ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며 이것은 우리나라 전체 인구보다도 많다. 심지어 이들은 영어를 적극적으로 사용한다. 글로벌 인재로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중국은 이미 제1의 영어를 사용하는 나라이며 한국을 뛰어넘을 만큼 교육열이 뜨겁다. 우리는 이러한 시대, 이러한 나라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직시해야 한다. 이들과 경쟁해야한다니 두려움이 느껴지지 않는가?</p>
<p>여러분에게 겁을 주려고 이러한 이야기를 하는 것은 아니다.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중국과 인도의 인재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 지를 주목해야 한다고 말하고 싶은 것이다. </span>그들은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소셜 네트워크 세상에서 적극적으로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공유한다. 내가 몰랐던 사실들을 다른 사람으로부터 배우고 쉽게 친구를 맺으며 함께 할 일들을 찾는다. 이 많은 사람들을 움직이는 동력은 성공이나 우월감이 아니라 호기심과 관계에서 오는 만족감이다. 생각은 촛불과도 같아서 나누면 나눌수록 그 크기가 커진다. 최근 소셜 네트워크의 급격한 성장은 이러한 환경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p>
<p>인터넷은 빛의 속도로 움직이는 전자들의 결집체다. 그리하여 우리의 생각과 정신은 이제 빛의 속도로 이동하며 서로 만나고 있다. 우리는 세계 모바일 혁명의 최전방에서 일하고 있다. 누구보다도 변화의 흐름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가능성의 세상에서 서로 협력하며 살아가야 하는 입장이다. 세상 그리고 그곳에 존재하는 사람들은 우리의 경쟁상대가 아니라 협력의 대상이다. 지금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필자는 일단 뛰어들라고 말하고 싶다. 그리고 소셜의 세상에 흠뻑 빠져 최대한 즐겨라. 그렇게 온몸으로 체험하다 보면 어느새 세상이 여러분에게 다가가 있을 것이다.<br class="none"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 wp-image-51800 aligncenter" alt="송인혁"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songinhyuk.jpg" width="650" height="112"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화제의 갤럭시S, 드디어 공개되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206</link>
				<pubDate>Tue, 08 Jun 2010 04:24:56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themes/newsroom/images/default_image.pn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app]]></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S]]></category>
		<category><![CDATA[딜라이트]]></category>
		<category><![CDATA[미디어데이]]></category>
		<category><![CDATA[변화]]></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슈퍼스마트폰]]></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폰]]></category>
		<category><![CDATA[스토리텔러]]></category>
		<category><![CDATA[아몰레드]]></category>
		<category><![CDATA[안드로이드]]></category>
		<category><![CDATA[안드로이드폰]]></category>
		<category><![CDATA[어플리케이션]]></category>
		<category><![CDATA[휴대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0TBy6V</guid>
									<description><![CDATA[6월 8일 강남 삼성사옥에서 스마트폰 최고의 핫 이슈인 삼성전자 갤럭시S가 공개되었습니다. 안드로이드녀도 찾아낸 발빠른 스토리텔러들이 이런 큰 행사에 빠질수야 없죠! 남들보다 빠른 소식 알려드리기 위해 달려갔답니다. 날씨도 좋고, 파란 하늘에 갤럭시S가 그려진 푸른색 기둥들이 서초 사옥을 덮고 있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많은 사람들이 나와서 이런 기대감을 한 층 높였죠.  저희들이 행사 장소인 5층 다목적홀에 들어섰을 때에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6월 8일 강남 삼성사옥에서 스마트폰 최고의 핫 이슈인 삼성전자 갤럭시S가 공개되었습니다.<br />
안드로이드녀도 찾아낸 발빠른 스토리텔러들이 이런 큰 행사에 빠질수야 없죠! 남들보다 빠른 소식 알려드리기 위해 달려갔답니다.<br class="none"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109" alt="삼성 사옥을 덮고 있는 갤럭시S가 그려진 푸른 기둥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11.jpg" width="680" height="382" /><br />
날씨도 좋고, 파란 하늘에 갤럭시S가 그려진 푸른색 기둥들이 서초 사옥을 덮고 있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많은 사람들이 나와서 이런 기대감을 한 층 높였죠. <br class="none"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110" alt="많은 기자들과 블로거들이 모여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31.jpg" width="680" height="382" /><br />
저희들이 행사 장소인 5층 다목적홀에 들어섰을 때에는 이미 많은 기자분들, 블로거분들이 갤럭시S를 사진과 영상에 담고, 직접 만져보고 체험해보기 위해 모여있었습니다. 수많은 카메라들에 둘러싸인 갤럭시S를 만지기란 그야말로 하늘의 별따기였죠!ㅎㅎ<br class="none"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111" alt="갤럭시S"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21.jpg" width="680" height="382" /><br class="none" /><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font-size: 1rem">그래도 옆에서 서서 기다렸다가 만져보는 이 스토리텔러들의 인내력과 센스! ㅎㅎ</span></p>
<p style="text-align: left">많은 분들의 관심이 집중됐던 갤럭시S라 많은 기대를 했던 만큼, 그 첫인상은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손에 착 들었을 때의 그 감촉과 가벼움. 어떤 기기를 들었다는 느낌이 아니라 작은 인형을 든 느낌이랄까요? 개인에 따라 좀 가볍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뒷면의 유선형 몸체는 손에 착 들어오는 그립감을 느끼게 해줬습니다. 특히나 슈퍼아몰레드가 보여주는 화려한 색감은 정말 놀라웠습니다.<br />
물론 오랜 시간의 체험이 아니라 뭐라 단정지을 수는 없겠지만, 짧은 시간의 갤럭시S와의 첫 만남은 그야 말로 새로운 세상이었습니다. <br class="none"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112" alt="Samsung Anycall GALAXY S Media Day MEET the S"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41.jpg" width="680" height="382" /><br />
그리고 드디어 시작된 미디어 데이의 본 행사!  멋진 로고와 함께 ‘<strong><span style="color: #5c7fb0">Meet the S</span></strong>’라는 제목으로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문구가 화면에 띄워져 있었습니다.<br class="none"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113" alt="뜨거운 취재열기"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51.jpg" width="680" height="382" /><br />
보이시나요? 이 뜨거운 취재 열기가? 이어서 갤럭시S의 등장을 알리는 화려하고 역동적인 오프닝 영상과 함께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br class="none"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115" alt="깊이가 다르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6.jpg" width="680" height="382"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117" alt="세상이 만만해진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7.jpg" width="680" height="382"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51118" alt="Samsung Anycall GALAXY S Media Day MEET the S"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81.jpg" width="680" height="382" /><br />
이 영상은 갤럭시S의 3가지 특징인 <span style="color: #5c7fb0"><strong>Super AMOLED, Super Design, Super App.</strong></span>을 의미하는 빛의 비행을 역동적으로 표현한 것이라고 합니다. 삼성과 SKT, 그리고 구글 3사의 협력으로 만들어진 기기이기에 그 가치가 더욱 빛나는 갤럭시S! 이제 곧 만나게 됩니다. ^^</p>
<p>이번 갤럭시S 출시를 이끈 삼성전자 신종균 사장님은 ‘<span style="color: #5fb636">새로운 영상을 보여주는 슈퍼 아몰레드에 새로운 생활 환경을 보여줄 안드로이드 기반의 어플들, 그리고 최고의 터치와 부드러운 화면 전환</span>’을 갤럭시S의 장점으로 꼽았습니다.</p>
<p><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font-size: 1rem">또한 기존의 스마트폰에서는 느끼기 어려웠던 HD급 화질 또한 갤럭시S만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나 이번 갤럭시S를 통해 삼성전자가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습니다.</span></p>
<p>이어서 이번 갤럭시S를 가장 먼저 출시할 SKT의 하성민 사장님의 스피치가 이어졌습니다. <br class="none"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120" alt="하성민 사장님의 연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91.jpg" width="680" height="382" /><br />
하성민 사장님은 오늘을 ‘<span style="color: #5fb636">슈퍼 스마트폰이 출시되는 스마트폰의 새 시대, 신기원이 시작되는 날</span>’로 소개하며 갤럭시S의 출시를 축하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최고의 기술을 가진 삼성전자, 개방성을 가진 구글의 안드로이드와 함께, SKT도 최선을 다하여 한국의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스마트폰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p>
<p>그리고 마지막으로 ‘<strong><span style="color: #0686a8">안드로이드의 아버지</span></strong>’라 불리는 구글의 앤디 루빈 부사장님의 말씀이 이어졌습니다.<br />
바로 안드로이드 OS를 만든 그 분!<br class="none"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121" alt="구글의 앤디 루빈 부사장님의 연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SAM_42101.jpg" width="680" height="379" /><br class="none" />앤디 로빈 부사장은 구글과 삼성전자와의 인연을 강조하면서, 안드로이드와 함께 갤럭시S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안드로이드의 아버지’의 말씀을 직접 들을 수 있다니! 정말 영광스러운 자리란 생각이 드네요 ㅎㅎㅎ</p>
<p>세 분의 스피치가 끝나고 이어서 갤럭시S의 영상이 등장했습니다. Super AMOLED, Super Design, Super App.과 함께 ‘Master Piece’가 되어가는 과정을 표현한, 역동적인 영상과 함께 드디어 갤럭시S가 등장! <br class="none"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125" alt="삼성전자, SKT, 구글 3사의 로고를 갤럭시S에 새기는 퍼포먼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111.jpg" width="680" height="382" /><br />
이어서 삼성전자, SKT, 구글 3사의 로고를 갤럭시S에 새기는 퍼포먼스가 있었습니다. 3사의 기술력과 개방성이 함께 빛을 내는 순간이라고 할 수 있겠죠?<br class="none"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128" alt="세 분의 포토타임"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121.jpg" width="680" height="356" /><br class="none" />세 분의 포토타임도 이어졌습니다. 특히나 구글의 앤디 루빈 부사장님은 카메라를 향해 귀여운 미소를 지어보였습니다. 끊임없는 카메라 셔터 소리 속에서 우리 스토리텔러들도 보다 가까이에서 세 분의 모습을 사진에 담을 수 있었습니다.<br class="none"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131" alt="갤럭시S를 사용하는 한 남자의 생활을 주제로 한 연극"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131.jpg" width="680" height="382"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132" alt="갤럭시S를 사용하는 한 남자의 생활을 주제로 한 연극"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SAM_42361.jpg" width="680" height="383"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178" alt="갤럭시S를 사용하는 한 남자의 생활을 주제로 한 연극"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SAM_42501.jpg" width="680" height="383" /><br class="none" />포토타임이 끝나고 재미는 연극이 이어졌습니다. 갤럭시S를 사용하는 한 남자의 생활을 에피소드별로 보여주면서, 갤럭시S가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사용될 수 있는지, 우리의 생활이 갤럭시S를 통해 어떻게 변화할 수 있는지 재미있고 유쾌하게 보여줬습니다. 재미있는 에피소드들과 함께 영상이 어우러지면서 갤럭시S의 기능들과 장점들이 보다 친근하게 전달되는 시간이었습니다.</p>
<p><strong style="line-height: 1.714285714;font-size: 1rem"><span style="color: #0686a8">먼저 슈퍼 아몰레드! <br class="none" /></span></strong>크고 시원하고 선명한 화면과 함께 큰 용량도 빠르게 받을 수 있는 빠른 인터넷 속다까지! 그리고 다양하고, 실용적인 어플 소개와 함께 3D 게임도 즐기고 HD 영상도 촬영하는 퍼포먼스도 이어졌습니다.</p>
<p><strong><span style="color: #0686a8"> 그리고 슈퍼 디자인!<br />
</span></strong>배우는 갤럭시S를 수첩 사이에서 꺼내면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그만큼 갤럭시S가 얇다는 것이겠죠? 무려 두께가 9.8mm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행사 전에 갤럭시S를 만져본 저희들로서도 공감이 가는 부분이었습니다. <br class="none"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180" alt="갤럭시 S 날씨어플 실행 장면"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14.jpg" width="680" height="382"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182" alt="갤럭시 S 주식어플 실행 장면"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15.jpg" width="680" height="382" /><br />
<strong><span style="color: #0686a8">마지막으로 슈퍼 어플리케이션!</span></strong><br />
생활에 필요한 어플들, 특히 한국 사람들에게 최적화된 어플들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갤럭시S. 날씨와 주식도 확인하고, 프로포즈를 위한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도 찾고…생활 친화적인 갤럭시S! 배우분이 갤럭시S의 도움을 받아 프로포즈에 성공하는 훈훈한 결말과 함께 연극이 마무리되었습니다! ^^<br />
슈퍼 아몰레드, 슈퍼 디자인, 슈퍼 어플리케이션까지! 아~ 그래서 슈퍼 슈퍼 했던 거군요!ㅎㅎㅎ</p>
<p>이어서 Q&A 시간.<br class="none"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183" alt="Q&A 시간"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16.jpg" width="680" height="382" /><br />
기자님들의 질문들이 이어졌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삼성전자의 방향에 대한 다양한 질문들이 쏟아졌습니다.</p>
<p>그 어느때 보다도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변화된 삼성의 새로운 기술, 디자인, 그리고 생활 속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어플들을 포함한 여러가지 장점들을 포함한 갤럭시S의 강점들과 함께, 스마트폰의 진수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p>
<p><strong><span style="color: #0686a8">Q. 경쟁사와의 경쟁은 하드웨어가 아니라 어플 경쟁이라고 할 수 있을 텐데 한국에서 안드로이드가 잘 정착하기 위한 준비도 이루어지고 있는지요?<br />
</span></strong><br />
양적으로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질적으로는 충분히 우수한 어플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양적인 것도 시간의 문제이지 충분히 따라 잡을 수 있을 겁니다. 유료 어플도, 국내에서는 아직 준비중이지만, 이러한 문제도 시간이 해결할 것이고, 그리 오래걸리지는 않을 것입니다.</p>
<p><strong><span style="color: #0686a8">Q. 국내 갤럭시s의 판매 가격은? 글로벌 판매 목표는? 그리고 경쟁사에 대한 생각은?<br />
</span></strong><br />
국내 가격은 아직 미정입니다. 현재 SKT와 협의하에 있고, 그래서 가장 경쟁력있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나올 것입니다.<br />
판매 목표는 수적으로 평가하는 것은 의미가 없고, 현재 전세계에서 100개가 넘는 회사들과 출시협약을 맺었습니다. 그동안 삼성전자의 그 어떤 폰보다도 더 큰, 그리고 차원이 다른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갤럭시S는 전세계 어느 제품과도 경쟁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p>
<p><strong><span style="color: #0686a8">Q. 갤럭시s뿐 아니라 삼성의 바다에 대한 소식도 궁금합니다. SKT가 아닌 타 통신사에서는 언제쯤 갤럭시s를 만날 수 있을까요?<br />
</span></strong><br />
삼성전자에서 웨이브폰을 출시했습니다. 앞으로 바다OS가 탑재된 웨이브폰이 전세계 고객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현재도 많은 주문량이 들어오고 있고, 출발도 아주 만족스럽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국내에서도 바다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폰들이 조만간 나올 예정이니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타통신사에서의 갤럭시S 출시는, 사업자들과의 구체적인 합의가 이루어지는대로 진행될 것입니다.</p>
<p><strong><span style="color: #0686a8">Q. OS 업데이트 계획에 대해 말씀해주세요.<br />
</span></strong><br />
현재 갤럭시S는 2.1을 탑재하고 있고, 이 다음 버전인 2.2 프로요까지도 업그레이드 할 예정입니다.</p>
<p>모든 행사가 마친 후에도 미디어에서의 관심을 끊이질 않았습니다.<br class="none"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185" alt="인터뷰 중인 글로벌 마케팅 담당자이신 이영희 상무님"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24.jpg" width="677" height="373" /></p>
<p>행사를 마친 후에도 언론들의 인터뷰가 이어졌습니다. 특히 삼성전자 갤럭시S의 글로벌 마케팅 담당자이신 이영희 상무님에게 대한 인터뷰 요청이 쏟아졌습니다.<br class="none" /><br class="none" /><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font-size: 1rem">많은 분들의 기대가 집중되었던 갤럭시S, 그 출시를 알리는 미디어 데이도 많은 관심 속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기존 스마트폰의 한계를 뛰어넘는 슈퍼 스마트폰으로서 우리의 삶을 바꿀 갤럭시S,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켜봐주시고 아낌없는 응원과 격려 부탁드려요^^</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206" alt="임호열"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hoyul2.jpg" width="650" height="112"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207" alt="김주원"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joowon.jpg" width="650" height="112"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208" alt="박정환"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junghwan3.jpg" width="650" height="112" /></p>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