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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리섬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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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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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림클래스 소재 단편영화 ‘별리섬’이 실화? 주인공 ‘상구’와 꼭 닮은 추자도 섬소년이 있다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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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Jan 2019 11:00:1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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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교육과 진로 문제는 동서고금의 영원한 화두다. 그 속엔 경쟁도, 웃음과 감동을 동반한 성장도 있다. 취업 문턱서 허덕이는 취준생과 섬마을 아이들이 삼성드림클래스에서 만나 서로를 이해하고 성장하는 영화 ‘별리섬’처럼. 영화 ‘별리섬’의 주인공 ‘상구’가 현실서 존재하는 인물이라면 어떨까? 2019 삼성드림클래스 겨울캠프에 참가한 추자도 섬소년 김성남(14, 제주 추자중학교 1학년) 군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별리섬만큼이나 외딴 섬, 추자도에서 항해사의 꿈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63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Newsroom-banner-content-20181130.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교육과 진로 문제는 동서고금의 영원한 화두다. 그 속엔 경쟁도, 웃음과 감동을 동반한 성장도 있다. 취업 문턱서 허덕이는 취준생과 섬마을 아이들이 삼성드림클래스에서 만나 서로를 이해하고 성장하는 영화 ‘별리섬’처럼.</p>
<p>영화 ‘별리섬’의 주인공 ‘상구’가 현실서 존재하는 인물이라면 어떨까? 2019 삼성드림클래스 겨울캠프에 참가한 추자도 섬소년 김성남(14, 제주 추자중학교 1학년) 군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별리섬만큼이나 외딴 섬, 추자도에서 항해사의 꿈을 키우며 살아가는 김성남 군은 영화 ‘별리섬’에서 고기잡이배를 타던 상구와 얼마나 닮았을까? 영화 유튜버 삐맨(B Man)과 영화 속 진실을 파헤쳐보자.</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uWltP45tNMs?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iframe></p>
<p>
B맨 “영화 별리섬을 본 적 있으신가요? 여러분은 이 영화가 100% 실제 상황이라면 믿으시겠습니까? 안녕하세요 영화 콘텐츠 크리에이터 B맨입니다. 각종 포탈에서 1억 뷰를 돌파한 별리섬은 삼성 드림클래스라는 프로그램을 영화로 만든 작품이었죠. 영화 속 장면들이 실제로 존재하는지 알아보고 그곳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팩트체크 시간을 가져보려고 하는데요. B맨의 팩트체크, 지금 시작합니다. 드림클래스 영어강사 한기탁이 바라보는 한 섬마을. 마치 환상 속에 존재하는 섬을 보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p>
<p>영화대사(주민) “우리가 학교 아(아이)들을 싹 다 끌어모아도 6명입니다”</p>
<p>B맨 “6명의 아이들 모두 범상치 않은 캐릭터를 보유하고 있는 듯한데, 이런 섬이 과연 존재하기는 한 걸까요? 첫 번째 팩트체크 들어갑니다. 첫 번째 팩트체크를 위해 찾아간 곳은 별리섬이 아닌 제주도에서 한 시간 가량 배를 타고 들어가면 나오는 아름다운 섬 추자도입니다. 섬의 유일한 중학교, 추자중학교는 전교생이 26명입니다. 그중에서 1학년 학생은 단 7명. 별리섬의 설정과 그렇게 크게 달라 보이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그들의 학교생활을 살펴볼까요? 우와~ 영어 랩까지, 독특하다기보다는 학구열을 불태우는 바람직한 모습의 추자중학교 1학년 학생들입니다.”</p>
<p>학생 “He does try to help his mother”</p>
<p>선생님 “Good job, 아주 잘했어.”</p>
<p>B맨 “완전 스마트한 친구입니다.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 이 친구들은 혹시? 영화 별리섬에 등장했던 쌍둥이 형제 대식이, 중식이. 혹시 추자도의 이 아이들도 쌍둥이일까요? 아니었군요. 이 둘은 친구였습니다. 공부도 열심히 하고 대외활동까지 즐길 줄 아는 추자도 섬마을 아이들. 첫 번째 팩트체크 완료입니다.”</p>
<p>영화대사(한기탁) “차상구”</p>
<p>B맨 “기탁이 섬에 처음 들어왔을 때부터 신경이 쓰였던 한 아이. 학교에는 나오지 않고 뱃일을 하는 모습이 계속 기탁의 눈에 밟혔는데요.”</p>
<p>영화 대사(주민) “작년에 상구가 지 아버지보다 고기를 더 많이 잡지 않았나? 상구 자(쟤)가 배 타는 걸 얼매(얼마나) 좋아하는데!”</p>
<p>B맨 “아버지를 도와 고기 잡는 일이 가장 행복한 차상구. 잠깐 여기 추자도에도 고기 잡는 일이 행복한 아이가 있는 것 같은데요.”</p>
<p>김성남(추자중학교 1학년) “아빠랑 같이 나가려고요”</p>
<p>B맨 “배를 타고 나가는 모습이 심상치 않습니다. 상구처럼 아버지 뱃일을 돕고 있는 모습인데요. 두 번째 팩트체크 들어갑니다.”</p>
<p><strong>#인터뷰<br />
</strong>김성남 “제 꿈은 항해사입니다. 저희 아버지도 뱃일을 하시는데 아버지와 배를 타면서 배를 타는 것부터 좋았고요. 커서도 배를 계속 타고 싶어서 작은 일부터 (아버지를) 도와드렸고, 이제는 고기를 낚는 것도 같이 나가서 도와드리곤 해요.”<br />
B맨 “항해사라는 꿈을 향해 뛰어가는 성남이는 어떤 노력을 하고 있을까요?”<br />
김성남 “일단 항해사가 되기 위해서는 영어를 해야 해요.” <br />
B맨 “성남 학생이 상상하는 모습은 바로 이런 그림(바다 위에서 모터보트를 타고 있는 외국인 남성)이겠죠? 하지만 실상은?”<br />
김성남 “영어가 좀 그렇게 자신 있지는 않고요.”<br />
B맨 “성남이는 항해사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친구와 함께 특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br />
김성남 “조성웅이라는 친구와 함께 드림클래스를 가기로 했어요. 혼자 가는 것보단 친구와 함께 가니까 좋아요. 가끔씩 (모르는 걸) 물어보면 잘 알려줘요.”</p>
<p>B맨 “성남이의 꿈을 이루기 위해 선택한 첫 번째 단계는 드림클래스였습니다. 별리섬의 차상구도 드림클래스를 통해 꿈을 가질 수 있게 되었는데요. 과연 성남이의 꿈도 드림클래스를 통해 이룰 수 있을지 마지막 팩트체크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p>
<p>영화 대사(한기탁) “Show me the English”</p>
<p>김성남 “갔다 올게.” </p>
<p>김성남 어머니 “잘 갔다 와”</p>
<p>김성남 여동생 “오빠 파이팅!”</p>
<p>B맨 “드디어 섬을 떠나는 순간. 성남이는 꿈을 위한 첫 번째 항해를 시작했습니다. 영화 별리섬과 마찬가지로 성남이가 입소한 드림클래스에서는 매년 여름과 겨울 캠프를 진행하며, 중학생들의 효율적인 학습을 지원하고 꿈을 이룰 수 있게 돕고 있습니다.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고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받으며 함께 성장해나가는 드림클래스를 통해 성남이의 꿈이 멋지게 피어나길 진심으로 응원하면서 오늘의 팩트체크는 여기에서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B맨이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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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억 뷰 돌파한 ‘별리섬(My Dream Class)’ 감독 배종을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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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9 Dec 2018 09:00:2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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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꿈 앞에서 포기해야 했던 1020세대에 따뜻한 칭찬 한마디 건네고 싶었다” 삼성전자 대표 교육 사회공헌 활동 ‘삼성드림클래스’ 소재 변요한·공승연 주연 등 제작진 화려… ‘웰메이드 단편영화’ “보기만 해도 맘 따뜻해진다” 온라인 공개 38일 만의 성과 “귀신보다 무섭고 좀비보다 살벌한 졸업, 취준생이라는 암흑의 터널로 들어가는 것이다.” 단편영화 ‘별리섬(My Dream Class)’(2018)의 첫 장면은 주인공의 암울한 독백으로 시작된다. 그저 취업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63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Newsroom-banner-content-20181130.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strong>“꿈 앞에서 포기해야 했던 1020세대에 따뜻한 칭찬 한마디 건네고 싶었다”</strong></p>
<p><strong>삼성전자 대표 교육 사회공헌 활동 ‘삼성드림클래스’ 소재</strong><br />
<strong>변요한·공승연 주연 등 제작진 화려… ‘웰메이드 단편영화’</strong><br />
<strong>“보기만 해도 맘 따뜻해진다” 온라인 공개 38일 만의 성과</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672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2/1207dreamclass2.jpg" alt="배종 감독" width="849" height="538" /></p>
<p>“귀신보다 무섭고 좀비보다 살벌한 졸업, 취준생이라는 암흑의 터널로 들어가는 것이다.”</p>
<p>단편영화 ‘별리섬(My Dream Class)’(2018)의 첫 장면은 주인공의 암울한 독백으로 시작된다. 그저 취업에 유리한 ‘스펙’을 쌓으려 외딴 섬으로 들어가는 대학생 ‘한기탁’(변요한 분)의 모습에서, 2018년 끝자락에 서있는 청춘들은 어쩌면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지도 모른다. 극중 변요한은 별리섬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며 그들에게 꿈꾸는 법을 불어넣는다. 그 과정에서 스스로도 삶의 의미를 찾아간다. 사실 주인공의 이 같은 성장기엔 영화를 만든 배종(49) 감독이 20대에 대해 갖고 있던 인식 변화가 투영돼 있다.</p>
<p>“삼성드림클래스 현장에서 만난 청년들은 내가 막연히 갖고 있던 20대에 대한 편견을 확 바꿔 놓았다. 그들의 밝은 에너지가 내 심장을 뛰게 했다.”</p>
<p>별리섬(My Dream Class)의 소재는 삼성의 교육 부문 사회공헌 활동인 삼성드림클래스다. 외딴 섬에 드림클래스 신입 영어 강사로 들어간 대학생과 통제 불능 중학생들이 꿈을 찾아가는 과정이 시종 유쾌하게 그려진다. 지난 10월 25일 유튜브·페이스북 등 소셜 미디어와 네이버·다음 등 온라인 포털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이 작품은 공개 10일 만에 조회수 3000만을 넘어선 데 이어 지난 1일 통산 1억 뷰(view, 주요 채널 합산)를 돌파했다.</p>
<p>1억 뷰 돌파를 기념으로 삼성전자 뉴스룸이 배종 감독을 만났다. 소식을 전해 들은 그는 신기해하면서도 그토록 많은 사람이 공감하며 영화를 봤다는 것에 생각이 많아지는 듯했다.</p>
<p>배종 감독은 올봄 “삼성드림클래스를 소재로 영화를 만들어보지 않겠느냐”는 제안을 받고도 선뜻 수락하지 못했다. 무엇보다 7년이나 진행해온 활동을 30분짜리 영상에 담아낼 일이 막막했다. 삼성드림클래스는 삼성이 교육 양극화에 따른 갈등을 줄여 사회 통합에 기여하고자 2012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열악한 교육 여건에 놓인 중학생에게 영어·수학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이렇게 배운 학생이 대학에 진학, 강사로 다시 참여하면 장학금을 지원한다. 2018년 12월 현재 누적 참여 학생 수는 중학생 7만3000여 명, 대학생 2만여 명. 올해도 중학생 6200여 명과 대학생 15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국 38개 도시에서 185개 주중·주말교실을 운영 중이다. 이와 별도로 방학(겨울·여름) 캠프는 총 12개가 문을 열었고 중학생 3300여 명, 대학생 1150여 명이 각각 참여했다.</p>
<div id="attachment_38672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6726" class="size-full wp-image-38672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2/mydreamclassposter.png" alt="▲ 삼성전자 대표 교육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삼성드림클래스’를 소재로 한 단편영화 ‘별리섬’ 포스터" width="849" height="1224" /><p id="caption-attachment-386726"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대표 교육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삼성드림클래스’를 소재로 한 단편영화 ‘별리섬’ 포스터</p></div>
<p><strong>– 고심 끝에 별리섬(My Dream Class)의 메가폰을 잡았다. 계기가 있었나</strong></p>
<p>“30분 안에 등장 인물들의 성장기를 통해 드림클래스의 가치를 드러내는 게 어려워 보였다. 게다가 영화로서 지루하지 않게 풀어가야 하니까. (연출 제안을) 거절하러 갔다가 전남대학교에서 열린 드림클래스 여름캠프 행사를 참관하게 됐다. 그곳에서 오랜만에 가슴 한편이 뜨겁게 뛰는 느낌을 받았다. 어쩌면 이 작품이, 나도 모르게 빠져있던 매너리즘을 극복하게 해줄 수 있겠단 생각이 들더라. 그 자리에서 최면에라도 걸린 듯 ‘해보겠다’고 말했다. 삼성드림클래스는 너무 외진 데 살아서, 혹은 뭔가가 부족해서 제대로 교육 받지 못하는 아이들을 돕는 프로그램 아닌가. 그 사실을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은 마음이 컸다.”</p>
<p><strong>– 오랜만의 단편영화 작업이라고 들었다. 현장 분위기는 어땠는지</strong></p>
<p>“별리섬(My Dream Class)의 흥행을 이끈 건 8할이 배우의 힘이다. 특히 주연을 맡은 변요한씨는 드라마 ‘미스터션샤인’(tvN)이 끝난 지 1주일 만에 우리 영화에 합류했다. 어느 배우라도 큰 작품을 끝낸 다음엔 쉬고 싶어하는데 쉽지 않은 결정을 내려줬다. 당시 요한씨가 그러더라, 단편영화를 하면서 초심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그때 ‘아, 변요한이란 사람이 이런 배우구나!’ 생각하며 감동을 받았다. 순수성을 유지하려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그래서 고마웠다. 촬영 기간 내내 스태프들 모두 현장을 즐겼다. 내게도 그 시간은 ‘힐링 타임’이었다. 별리섬(My Dream Class)은 스토리텔링적 측면에서 장편영화의 특성을 많이 갖춘 작품이다. 각 등장 인물의 성장 과정을 담아내야 해 장면 수(cut)도 많이 필요했다. 우리에게 허락된 촬영 횟수는 단 5회. 작품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콘티 작업 단계에서부터 노력을 많이 기울였다. 촬영은 지난 9월 제주에서 진행됐는데 다행히 날씨 운이 좋았다. 폭우 예보를 전부 피해 가 스태프 사이에서 “올해 운 다 끌어 쓴 것 아니냐”는 우스갯소리가 돌 정도였다.”</p>
<p>별리섬(My Dream Class)은 ‘웰컴투 동막골’(2005) ‘조작된 도시’(2017) 등의 영화로 연출력을 인정 받은 그가 개명(박광현→ 배종)한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영화다. 30여 분의 러닝 타임에 코미디·공포·판타지 등 다양한 장르적 특성이 고루 담긴 게 특징. 여기에 ‘미녀는 괴로워’를 쓴 노혜영 작가가 합류, 톡톡 튀는 캐릭터와 대사까지 완성됐다. 나머지 제작진의 면면도 화려하다. △촬영 남동근 감독(‘안시성’) △색보정 덱스터스튜디오(‘신과 함께: 인과 연’) △음악 모그(‘밀정’ ‘동주’ ‘수상한 그녀’)…. 극중 ‘정석’ 역을 맡은 배우 공승연과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이자 공승연의 친동생 정연이 참여한 OST 주제곡 ‘별처럼’도 화제를 모았다.</p>
<p><strong>– 관객의 공감을 이끌어낸 비결에 대해 스스로 평가한다면</strong></p>
<p>“별리섬(My Dream Class)은 완전히 창조해낸 이야기가 아니라 오랜 기간 쌓여온 실제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이야기다. 삼성드림클래스 관계자와 강사로 참여한 대학생, 수업을 받은 중학생을 차례로 취재하며 날 포함한 제작진이 여러 번 감동했다. 우리가 느낀 감정을 영화에 고스란히 담아내려 노력했는데 그 덕분에 사람들이 많이 공감해준 것 같다. 댓글 중 ‘영화를 보며 위로 받았다’ ‘내 얘기 같다’는 내용이 많다고 들었다. 고3 딸아이가 말해준 댓글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영화를 보고 나니 삼성이란 기업이 좋아질 것 같다’였다. 감독으로서 여러 의미로 기분 좋은 반응이다. 너무 감사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672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2/1207dreamclass3.jpg" alt="배종 감독" width="849" height="574" /></p>
<p><strong>– 별리섬(My Dream Class)은 삼성의 사회공헌 활동인 삼성드림클래스가 소재인 작품이다. 평소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을 어떻게 생각해왔는지 궁금하다</strong></p>
<p>“내 딸은 삼성드림클래스를 이미 알고 있더라. 학생들 사이에선 꽤 인지도 높은 프로그램이란 걸 이번에 알았다. 이번 작업을 진행하며 삼성드림클래스 운영진의 ‘진심’을 봤다. 사실 대기업이 펼치는 사회공헌 활동, 말처럼 쉽지 않은 게 현실이지 않나. 이런 행보를 꾸준히 지속해오고 있다는 것 자체로도 칭찬 받을 만하다. 내 평소 지론이 ‘칭찬은 더 크게 알리며 해야 한다’는 것이다. 칭찬은 뭔가를 더 좋은 쪽으로 발전시킨다고 믿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이번엔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의미와 가치에 방점을 두고 작업했다. 삼성은 한국인의 일상에 밀접하게 연관돼 있고 영향력을 줄 수 있는 기업이다. 그런 만큼 앞으로도 꾸준히 사회적기업으로서의 역할을 해나가길, 한국인의 한 사람으로서 바란다.”</p>
<p><strong>– 영화를 보는 내내 ‘꿈과 그 추구에 대한 가치를 말하는 작품’이란 생각이 들더라</strong></p>
<p>“내 20대를 돌아보면 어른들의 칭찬에 힘입어 거침없이 꿈을 추구해갈 수 있었다. 대학교 4학년 때부터 내 꿈은 영화인이었다. 모든 게 풍족한 여건은 아니었지만 적어도 생활고나 주변 시선 때문에 꿈을 포기할 이유는 없었다. 그런데 요즘 젊은 친구들을 보면 그렇지 않은 것 같다. 벌써 너무 많은 걸 포기하는 데 익숙해진 모습을 보며 어른으로서 미안한 마음이 컸다. 이번 영화를 통해 그들에게 ‘그래도 아직 세상은 희망을 품을 만한 곳’이란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p>
<p><strong>– 주된 시청 연령층이 10대와 20대다. 그들에게 무슨 말을 해주고 싶었나</strong></p>
<p>“삼성드림클래스 강사는 대학생이다. 강사 친구들을 만나 대화해보면 처음엔 자기가 아이들에게 뭔가를 가르치겠다며 시작하지만 결국 자신이 제일 많이 배우고 변화한다더라. 자신을 믿고 의지하는 사람이 있단 사실을 20대 때 느끼긴 쉽지 않다. 별리섬(My Dream Class)을 보는 대학생들이 삼성드림클래스를 통해 스스로 변화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되길 바란다. 삼성드림클래스 수업 대상인 중학생에겐 ‘날 믿고 지지하는 사람이 어딘가엔 반드시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싶었다. 길지 않은 영화지만 그 안에 묻어나는 따뜻함, 그 느낌과 감성을 감각적으로 느꼈으면 한다.”</p>
<p><strong>– 꿈이란 게 비단 10대나 20대의 전유물은 아닐 것이다. 마음속에 간직해온 꿈이 있다면</strong></p>
<p>“농담으로 ‘140살까지 살겠다’고 말하며 다닌다. 그만큼 영화감독으로 오래 일하고 싶어서다. 앞으로도 오랫동안 영상을 통해 사람들과 교류하고 소통하며 살 수 있었으면 좋겠다. 난 내 일이 너무 좋다. 좀 더 가깝게 그리고 있는 꿈은, 오래전부터 기획해온 SF영화를 완성시키는 것이다. 장르적 특성상 제작비도 많이 들고 한국 시장에서 제작하기엔 여러모로 어려움이 있다. 요즘은 그 (SF)영화를 만들 수 있을 만큼 감독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기 위해 다채로운 영화를 기획 중이다.”</p>
<p><strong>– 어떤 영화감독으로 기억되고 싶은가</strong></p>
<p>“별리섬(My Dream Class) 때도 그랬지만 영화를 만들 때 가장 중시하는 게 하나 있다. ‘소외 계층을 향한, 따뜻한 시선을 담자’는 것이다. 이때 ‘소외’란 비단 경제적 소외만을 뜻하지 않는다. 마음 한편에 외로움을 간직한 이, 이런저런 이유로 사회에서 고립된 이 모두가 소외 계층 아닐까? 내가 만든 영화로 그들에게 온기를 건네고 싶다. 특히 10대에겐 그들의 손을 잡아주는 ‘용감한 어른’이 절실하다. 그맘때엔 누구나 쉬이 상처 입고 폭주할 수 있으니까. 좋은 어른의 역할이 필요한 것도 바로 그 순간이다. 이제껏 꽤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만들어왔다. 혹자는 내 영화들 사이에 ‘교집합’이 없다고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건 그 모든 작품에 나만의 세계관이 확고히 존재한단 사실이다. ‘외로운 인간상에 위로를 건네는 영화’가 그것이다. 난 앞으로도 ‘위로가 필요한 누군가에게 기꺼이 손 내미는’ 영화감독이 되고 싶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672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2/1207dreamclass1.jpg" alt="■ 배종 감독은… - 1969년생.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졸업 - 주요 작품: 웰컴투 동막골(2005), 조작된 도시(2017) - 주요 수상     • 2002 칸광고제 은사자상(맥도날드)    • 2005 대한민국영화대상 감독상•각본상(웰컴투 동막골)    • 2005 청룡영화상 한국영화최다관객상(웰컴투 동막골)" width="849" height="300"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673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2/20181208-my-dream-class-info.jpg" alt="별리섬 통산 100,000,000 / 삼성전자 교육 사회공헌활동 ‘삼성드림클래스’ 소재로 제작된 단평영화 ‘별리섬’이 공개 38일만에 1억 조회수 돌파! / 얼마나 봤을까? 대한민국 전체 인터넷 이용자 4,528만 명이 2회 이상 시청한 수치(출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터넷이용실태조사(2017) / 어디서 봤을까? 포털/SNS 33% 유튜브를 통한 조회수 67% 6,721만회 / 총 누적 시청시간 915,813,951분 스타워즈 영화 전편을 약 85만 번 볼 수 있는 시간! 1명이 본다면 1742년 / 100명이 본다면 약 17년의 시간 필요! / 누가 더 많이 봤을 까 여성 26.1% 남성 73.9% 13~17세 11% 18~20세 33% 25~34세 25% 35~44세 12% 45~54세 9.3% / 최고 시청 장면! 상구와 상구 엄마의 극적 화해 장면" width="800" height="2583"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바닷가에서 뛰고 웃고…제가 힐링 받았죠” 영화 ‘별리섬’ 제작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b0%94%eb%8b%b7%ea%b0%80%ec%97%90%ec%84%9c-%eb%9b%b0%ea%b3%a0-%ec%9b%83%ea%b3%a0%ec%a0%9c%ea%b0%80-%ed%9e%90%eb%a7%81-%eb%b0%9b%ec%95%98%ec%a3%a0-%ec%98%81%ed%99%94</link>
				<pubDate>Wed, 07 Nov 2018 10:00:2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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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제작한 영화 <별리섬(My Dream Class)>. 지난달 25일 온라인에 공개된 지 열흘 만에 3천만 조회수를 돌파하는 등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별리섬>은 교육 여건이 부족한 환경의 중학생들에게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삼성전자의 교육 사회공헌활동인 ‘삼성드림클래스’를 소재로 만든 영화인데요. 영화는 스펙을 쌓기 위해 외딴섬에서 드림클래스 대학생 강사로 고군분투하는 한기탁(변요한 분)과 정석(공승연 분)이 섬마을 중학생들과 함께 꿈을 찾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93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Newsroom-banner-content-20181106.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삼성전자가 제작한 영화 <별리섬(My Dream Class)>. 지난달 25일 온라인에 공개된 지 열흘 만에 3천만 조회수를 돌파하는 등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p>
<p><별리섬>은 교육 여건이 부족한 환경의 중학생들에게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삼성전자의 교육 사회공헌활동인 ‘삼성드림클래스’를 소재로 만든 영화인데요.</p>
<p>영화는 스펙을 쌓기 위해 외딴섬에서 드림클래스 대학생 강사로 고군분투하는 한기탁(변요한 분)과 정석(공승연 분)이 섬마을 중학생들과 함께 꿈을 찾고 성장하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렸습니다.</p>
<p>영화의 잔잔한 울림만큼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 낸 건 또 있는데요. 바로 별리섬의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실제 영화가 촬영된 곳은 다름 아닌 제주도! 두 주연배우의 특별한 케미가 돋보였던 영화 <별리섬>의 촬영 현장엔 어떤 흥미진진한 일이 벌어졌을까요? 영화 <별리섬> 제작기 영상과 두 주연배우의 인터뷰 영상에서 확인하세요!</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영어 강사 ‘한기탁’ 역의 변요한 배우 인터뷰 영상></strong></span></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Wp7uqjeHJU?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 </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수학 강사 ‘정석’ 역의 공승연 배우 인터뷰 영상></span></strong></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8a7MDvEO6BE?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영화 ‘별리섬’ 제작 뒷 이야기></strong></span></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lLnlOmqBWJE?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H4SWjz0D2WY"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501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1106dclassmakingbanner.jpg" alt="※ 영화 <별리섬>은 삼성전자 유튜브 채널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링크 배너)" width="849" height="70"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변요한 X 공승연의 특별한 만남, 영화 〈별리섬〉 특별상영회를 가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b3%80%ec%9a%94%ed%95%9c-x-%ea%b3%b5%ec%8a%b9%ec%97%b0%ec%9d%98-%ed%8a%b9%eb%b3%84%ed%95%9c-%eb%a7%8c%eb%82%a8-%ec%98%81%ed%99%94-%ed%8a%b9%eb%b3%84%ec%83%81%ec%98%81%ed%9a%8c%eb%a5%bc-%ea%b0%80</link>
				<pubDate>Fri, 26 Oct 2018 10:00:0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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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꿈 많은 10대 시절, 누군가의 따뜻한 한마디는 지친 마음을 달래주는 ‘위로’가 되기도, 꿈을 향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용기’가 되기도 한다. 지난 25일,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학생들의 꿈’에 대한 특별한 메시지를 담은 단편영화 <별리섬(My Dream Class)>이 상영됐다. 온라인으로 공개되기 전 감독과 배우, 그리고 <별리섬>의 소재가 된 ‘드림클래스[1]’의 대학생 강사들이 함께한 특별상영회가 진행된 것. 따뜻한 온기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16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4.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4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1025cinema3.jpg" alt="별리섬 배종 감독과 변요한, 공승연, 정윤석 " width="849" height="611" /></p>
<p>꿈 많은 10대 시절, 누군가의 따뜻한 한마디는 지친 마음을 달래주는 ‘위로’가 되기도, 꿈을 향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용기’가 되기도 한다.</p>
<p>지난 25일,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학생들의 꿈’에 대한 특별한 메시지를 담은 단편영화 <별리섬(My Dream Class)>이 상영됐다. 온라인으로 공개되기 전 감독과 배우, 그리고 <별리섬>의 소재가 된 ‘드림클래스<a href="#_ftn1" name="_ftnref1">[1]</a>’의 대학생 강사들이 함께한 특별상영회가 진행된 것. 따뜻한 온기와 유쾌한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현장을 뉴스룸이 함께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드림클래스 선생님들의 남다른 에너지를 보고 연출 결정”</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4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1025cinema5.jpg" alt="별리섬의 한장면 " width="849" height="566" /></p>
<p>강릉항에서 배로 한 시간 반을 더 가면 우리나라에서 몇 안 되는 화산섬 중 하나인 ‘별리섬’이 나타난다. 스펙을 쌓기 위해 이 외딴 섬에 신입 영어 강사로 들어간 대학생 한기탁(변요한 분)과 통제 불능 중학생들이 자신들의 꿈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별리섬>. 누구나 겪게 되는 학창시절을 소재로 꿈을 잃은 사람들이 꿈을 찾아가는 과정을 따뜻하게 그린 성장 영화다.</p>
<div id="attachment_384478"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4478" class="size-full wp-image-3844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1025cinema1.jpg" alt="배종 감독은 “단편영화 길이에 ‘사람 사이의 관계’를 오롯이 담아내는 게 힘들었지만 캐릭터 고유의 순수한 감정을 담으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 width="849" height="596" /><p id="caption-attachment-384478" class="wp-caption-text">▲ 배종 감독은 “단편영화 길이에 ‘사람 사이의 관계’를 오롯이 담아내는 게 힘들었지만 캐릭터 고유의 순수한 감정을 담으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p></div>
<p><별리섬>의 연출을 맡은 배종 감독은 “처음 제안받았을 때 장편 영화를 준비하고 있어 고민했다. 하지만 드림클래스 대학생 강사들의 인터뷰를 본 뒤 생각을 바꿨다”며 “요즘 무기력하고 열패감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들이 많지 않나, 하지만 드림클래스 강사들에겐 밝은 기운과 에너지가 있어 가슴이 따뜻해졌다”며 연출을 결심한 이유를 설명했다.</p>
<p>배종 감독은 과거 ‘박광현’이라는 이름으로 영화 <웰컴 투 동막골>과 <조작된 도시> 등을 연출했다. 그는 “새롭게 바꾼 배종이란 이름으로 처음 만든 단편영화라 다시 데뷔하는 느낌”이라며 “<별리섬>이 꿈을 찾는 모든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용기를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학생들과 어른들의 소통을 엿보는 기회가 되어준 영화</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8448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4481" class="size-full wp-image-38448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1025cinema4.jpg" alt="변요한 씨는 꿈을 묻는 질문에 “좋은 작품으로 좋은 영향력을 줄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답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4481" class="wp-caption-text">▲ 변요한 씨는 꿈을 묻는 질문에 “좋은 작품으로 좋은 영향력을 줄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답했다</p></div>
<p>겉으론 무심해 보이지만 깊은 속내로 학생들에게 다가가 진정한 친구가 된 ‘한기탁’. 기탁으로 분한 변요한 씨는 아이들과 청년이 소통하며 꿈을 찾는 모습에 매료돼 출연을 결심했다. 그는 “처음엔 가벼운 마음으로 시나리오를 읽기 시작했다. 하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영화에 담긴 메시지를 잘 표현할 수 있을까?’란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며 ”교육 분야에 종사하셨던 어머니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촬영을 준비했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4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1025cinema6.jpg" alt="별리섬의 한장면 " width="849" height="566" /></p>
<p>극 중 학생들과 함께 한 장면이 많았던 변요한 씨는 “처음엔 어색했지만 함께 이야기 나누고 호흡하다 보니, 나중에 바다에서 노는 장면을 촬영할 때는 정말 친해졌다”며 상영회에 참석한 배우들에게 ‘고생했다. 친구들아’라고 따뜻한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p>
<div id="attachment_38448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4484" class="size-full wp-image-38448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1025cinema7.jpg" alt="공승연 씨는 동생인 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정연과 함께 <별리섬>의 OST ‘별처럼’을 불렀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4484" class="wp-caption-text">▲ 공승연 씨는 동생인 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정연과 함께 <별리섬>의 OST ‘별처럼’을 불렀다</p></div>
<p><별리섬>을 통해 처음 영화에 도전한 공승연 씨는 “너무 유명한 감독님이기에 안 할 이유가 없었다”며 “감독님의 모든 작품을 찾아보았고 함께 해서 영광스러웠다”고 말했다. 그녀는 또 “학창시절 특별히 싫어하는 과목이 수학이었는데, 3년 차 베테랑 수학 강사 ‘정석’ 역을 맡아서 걱정이 많았다. 학생일 때보다 되려 더 열심히 수학 공부를 했던 거 같다”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48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1025cinema8.jpg" alt="별리섬에서 차상구 역을 맡은 정윤석 군 " width="849" height="603" /></p>
<p>영어교사 한기탁의 도움으로 점차 주변 사람들에게 마음의 문을 열어가는 차상구 역을 맡은 정윤석 군은 “내가 ‘상구’라면 어땠을지 상상하며 감독님과 감정선에 관해 여러 번 상의했다. 그리고 현실성을 높이기 위해 ‘드림클래스’ 관련 자료를 많이 찾아봤다”며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참여한 모두가 최선을 다했다는 점을 언급했다. 함께 호흡한 연기 선배들에게는 “변요한, 공승연 선배님은 물론, 아빠로 출연하신 박희순 선배님까지, 모든 선배님들이 너무 잘해주셨다”고 고마움을 표하기도 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48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1025cinema10.jpg" alt="별리섬의 한장면 " width="849" height="356" /></p>
<p>한편, 주·조연 할 것 없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배우들의 극 중 케미 못지않게, 아름답게 펼쳐진 섬마을 풍경 역시 영화 <별리섬>의 또 다른 볼거리였다. 화면에 유려한 영상미를 담기 위해 모든 촬영을 제주도에서 진행했다는 배종 감독은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날씨 때문에 어려운 점도 많았지만, 모두가 힐링할 수 있었던 시간”이라고 말했다.</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관람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준 <별리섬> </span></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47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1025cinema2.jpg" alt="육아 크리에이터 비글 부부 " width="849" height="566" /></p>
<p>육아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비글부부’<strong><위 사진></strong> 중 아내 박미연 씨는 뷰티 유투버를 꿈꾸는 소녀 ‘봉선’을 보며 자신의 학창시절이 떠올랐다고 한다. 그녀는 “순수한 아이들의 모습과 그 아이들과 자연스럽게 하나가 되는 선생님의 모습에 상영 내내 마음이 따뜻해지는 영화였다”며 “앞만 보고 살아가는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는 감상평을 남겼다.</p>
<p>영화를 통해 ‘삼성전자 드림클래스’를 처음 알게 되었다는 남편 황태환 씨는 “학창시절을 산간지역인 경북 김천 삼도봉 인근에서 보내서 그런지 유독 몰입을 하며 봤던 것 같다”며 “드림클래스는 학생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참 좋은 프로그램인 것 같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49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1025cinema11.jpg" alt="영화 별리섬 시사회 현장" width="849" height="579" /></p>
<p>한편, 이번 특별상영회엔 실제 드림클래스 강사를 비롯한 대학생도 특별관람객으로 다수 초대됐다. 변요한 씨의 연기를 인상 깊게 봤다는 임형익(중앙대·21) 씨는 “평범한 취준생이던 한기탁이 별리섬의 의미에 대해 생각하던 중 아이들 하나하나가 별이라는 걸 깨닫는 장면이 인상적이었다”며 “대학생으로서 드림클래스란 기회가 찾아온다면 주변 친구들과 함께 참여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특별관람객이었던 박진(아주대·20) 씨는 “‘나도 중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대학생 강사 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다”며 “내년 드림클래스 강사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전했다.</p>
<p>영화는 30여 분의 짧은 시간에 막을 내렸다. 그렇지만 특별상영회를 찾은 관객들에겐 ‘학창시절에 품었던 꿈’과 ‘진정한 어른의 역할’ 등 여러 생각할 거리를 안겨주며, 마음속 깊은 울림을 선사한 시간이었다. 삼성전자는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주는 영화 <별리섬>을 삼성전자 유튜브 채널을 비롯, 다음, 네이버 TV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별리섬>에서 잠시 잊고 있던 ‘꿈’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p>
<p><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H4SWjz0D2WY"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48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1025cinema9.jpg" alt="별리섬 감상하기 " width="849" height="176" /></a></p>
<hr />
<p><a href="#_ftnref1" name="_ftn1">[1]</a> 배움의 의지는 있으나 교육 환경이 열악한 중학생들에게 공평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대학생 강사들이 학습을 지원하는 삼성전자의 대표 교육사회공헌 프로그램</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중학생 꿈 키우는 ‘드림클래스’ 소재 단편영화 ‘별리섬’ 공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a4%91%ed%95%99%ec%83%9d-%ea%bf%88-%ed%82%a4%ec%9a%b0%eb%8a%94-%eb%93%9c%eb%a6%bc%ed%81%b4%eb%9e%98%ec%8a%a4-%ec%86%8c%ec%9e%ac-%eb%8b%a8</link>
				<pubDate>Thu, 25 Oct 2018 12:00: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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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대표 교육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삼성드림클래스’를 소재로 한 단편영화 ‘별리섬(My Dream Class)’을 제작해 공개했다. 2012년부터 시작한 ‘삼성드림클래스’는 교육 여건이 부족한 중학생에게 대학생 강사들이 학습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영화는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더 많은 사람들의 동참을 이끌어내기 위해 제작됐다. 25일 삼성전자는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제작자, 배우, 드림클래스에 참여한 학생 등 400여명을 초청해 특별 상영회를 열었다. 30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대표 교육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삼성드림클래스’를 소재로 한 단편영화 ‘별리섬(My Dream Class)’을 제작해 공개했다.</p>
<p>2012년부터 시작한 ‘삼성드림클래스’는 교육 여건이 부족한 중학생에게 대학생 강사들이 학습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영화는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더 많은 사람들의 동참을 이끌어내기 위해 제작됐다.</p>
<p>25일 삼성전자는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제작자, 배우, 드림클래스에 참여한 학생 등 400여명을 초청해 특별 상영회를 열었다.</p>
<p>30분 길이의 이번 영화는 삼성전자 유튜브 채널(<a href="https://www.youtube.com/samsungelectronics" target="_blank" rel="noopener">www.youtube.com/samsungelectronics</a>)을 비롯한 온라인 포털 사이트 등에도 무료로 공개됐다.</p>
<p><strong>□ ‘삼성드림클래스’의 일상을 실감나게 담아낸 ‘별리섬’</strong></p>
<p>별이 아름다운 섬이라는 뜻의 ‘별리섬’은 스펙을 쌓기 위해 별리섬에 영어 강사로 들어간 대학생 강사 ‘한기탁’과 3년차 대학생 수학 강사 ‘정석’이 개성 강한 섬마을 중학생들과 좌충우돌하며 꿈을 찾아가는 내용이다.</p>
<p>미래의 첩보원을 꿈꾸는 허나라, 뷰티 유튜버를 꿈꾸는 신봉선, 중2병 끝판왕 나중희, 지저분한 행동만 똑같이 하는 쌍둥이, 첫 수업부터 보이지 않는 차상구 같은 중학생들이 대학생 강사 한기탁을 만나 같이 성장해 나간다.</p>
<p>최근 끝난 드라마로 주목을 받은 배우 변요한이 ‘한기탁’으로, 다채로운 매력의 배우 공승연이 ‘정석’ 역을 맡았고, ‘웰컴 투 동막골’, ‘조작된 도시’를 만든 배종 감독이 참여해 완성도 높은 영상미와 연출로 유쾌한 웃음과 감동을 끌어냈다.</p>
<p>또, 영화 OST에는 배우 공승연의 동생이자 인기 걸그룹 TWICE(트와이스)의 맴버인 정연이 참여했다.</p>
<p>배종 감독은 “더 많은 아이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주기 위해 시작된 ‘삼성드림클래스’의 이야기를 접한 뒤 이를 밝고 재미있는 영화로 만들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면 좋겠다는 생각에 이번 작품의 연출을 맡게 되었다”고 말했다.</p>
<p>배우 변요한도 “배종 감독님이 단편 영화를 만드신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 반가웠고 저 역시 단편 영화에 대한 그리움이 있었다”며, “섬 마을 학생들과 꿈을 찾아가는 이야기에 공감했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p>
<p>2013년에 삼성드림클래스에 중학생으로 참여해 올해 겨울·여름 캠프 대학생 강사로 나선 엄선엽(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2학년)씨는 “중학교 시절 드림클래스 참여가 변화의 계기가 됐다”며, “영화에서처럼 중학생들에게 공부뿐만 아니라 꿈과 희망을 주는 대학생 강사가 많아지길 바란다”고 특별상영회에 초대된 소감을 말했다.</p>
<p><strong>□ 7만여명 중학생의 꿈 함께 키운 ‘삼성드림클래스’</strong></p>
<p>‘삼성드림클래스’는 삼성이 사회 전체적으로 교육 양극화에 따른 사회 갈등을 줄여 사회 통합에 기여하고자 2012년부터 시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교육 여건이 부족한 중학생에게 영어, 수학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강사로 다시 참여하는 대학생에게는 장학금을 지원한다.</p>
<p>지금까지 삼성드림클래스에는 중학생 7만3천여명, 대학생 2만여명이 참여했다.</p>
<p>삼성드림클래스 출신으로 대학에 진학한 학생 중 100명은 드림클래스 대학생 강사로 참여하는 교육의 선순환도 이어지고 있다.</p>
<p>삼성드림클래스 수업은 대학생 강사가 중학교를 찾아가 방과 후 보충 학습을 지도하는 방식이다. 주중교실은 대도시 위주로 진행되며 주 4회씩 총 8시간 수업을 제공한다. 주말교실은 대학생 강사가 매일 찾아가기 어려운 중소도시에서 토요일과 일요일에 각각 4시간씩 수업한다.</p>
<p>특히, 여름과 겨울 방학 때는‘주중·주말교실’ 뿐만 아니라 대학 캠퍼스에서 20박 21일간 합숙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하며, 문화 체험, 진로 특강, 대학 전공 박람회를 통해 중학생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p>
<p>삼성은 올해 전국 38개 도시에서 185개의 주중·주말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학생 6,200여명, 대학생 1,55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겨울·여름 방학 캠프도 12개를 개소해 중학생 3,300여명, 대학생 1,150여명이 참여했다.</p>
<p>이인용 삼성사회봉사단장은 “삼성드림클래스를 통해 평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교육 환경이 열악한 청소년들이 포기하지 않고 각자의 꿈을 찾아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p>
<p><div id="attachment_384453"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4453" class="size-full wp-image-38445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20181025-pr-mydreamclass-1.jpg" alt="삼성전자 대표 교육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삼성드림클래스’를 소재로 한 단편영화 ‘별리섬’ 포스터" width="849" height="1210" /><p id="caption-attachment-384453"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대표 교육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삼성드림클래스’를 소재로 한 단편영화 ‘별리섬’ 포스터</p></div> <div id="attachment_38445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4454" class="size-full wp-image-38445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20181025-pr-mydreamclass-2.jpg" alt="삼성전자 대표 교육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삼성드림클래스’를 소재로 한 단편영화 ‘별리섬’에서 대학생 강사와 중학생들이 수업하는 장면" width="849" height="353" /><p id="caption-attachment-384454"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대표 교육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삼성드림클래스’를 소재로 한 단편영화 ‘별리섬’에서 대학생 강사와 중학생들이 수업하는 장면</p></div> <div id="attachment_38447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4471" class="size-full wp-image-38447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20181025-pr-mydreamclass-3.jpg" alt="25일 삼성전자 교육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삼성드림클래스’를 소재로 한 단편영화 ‘별리섬’ 시사회에 배우 변요한, 공승연, 정윤석과 배종 감독이(왼쪽부터)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4471" class="wp-caption-text">▲ 25일 삼성전자 교육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삼성드림클래스’를 소재로 한 단편영화 ‘별리섬’ 시사회에 배우 변요한, 공승연, 정윤석과 배종 감독이(왼쪽부터)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p></div></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H4SWjz0D2WY?rel=0" width="849" height="4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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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요한·공승연·박희순 주연 단편영화 〈별리섬（My Dream Class）〉 10월 25일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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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Oct 2018 08:00:1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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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단편 영화 〈두 개의 빛: 릴루미노〉에 이어 〈별리섬(My Dream Class)〉을 오는 10월 25일 온라인에 공개한다. 변요한, 공승연, 박희순 주연, 배종(박광현) 감독의 단편 영화 별리섬(My Dream Class)은 스펙을 쌓으려 외딴섬에 신입 영어 강사로 들어간 대학생 ‘한기탁’과 좌충우돌 중학생들이 꿈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린 코미디다. 영화 별리섬(My Dream Class)의 예고편과 메인 포스터를 미리 만나보자.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879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뉴스룸 삼성전자뉴스룸이직접제작한기사와사진은누구나자유롭게사용하실수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359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mydreamclass1.png" alt="별리섬 mydreamclass" width="846" height="455" /></p>
<p>삼성전자가 단편 영화 <a href="https://youtu.be/3y5zBY96Mio" target="_blank" rel="noopener">〈두 개의 빛: 릴루미노〉</a>에 이어 〈별리섬(My Dream Class)〉을 오는 10월 25일 온라인에 공개한다.</p>
<p>변요한, 공승연, 박희순 주연, 배종(박광현) 감독의 단편 영화 별리섬(My Dream Class)은 스펙을 쌓으려 외딴섬에 신입 영어 강사로 들어간 대학생 ‘한기탁’과 좌충우돌 중학생들이 꿈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린 코미디다.</p>
<p>영화 별리섬(My Dream Class)의 예고편과 메인 포스터를 미리 만나보자.</p>
<p class="videoPostConBox"><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m5X81BhPZ3Y?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358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mydreamclassposter.png" alt="별리섬 메인 포스터" width="849" height="1224"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362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1011moviedream.png" alt="영화 정보  제목 별리섬(My Dream Class)  감독 배종(박광현)  출연 변요한, 공승연, 박희순  제작 제일기획, 이스트게이트 컴퍼니  제공 삼성전자  장르 코미디  러닝타임 30분  등급 미정  공개 2018년 10월 25일 12시  상영채널 유튜브, 네이버, 다음 등 제발 오지랖 떨지 말자…조용히 스펙이나 쌓자…! 스펙 충족 꿀알바를 찾아 별리섬으로 들어온 신입 영어 강사 한기탁(변요한 분)은 3년차 베테랑 수학 강사 정석(공승연 분)과 함께 개성 강한 아이들을 가르치게 된다. 미래의 첩보원을 꿈꾸는 허나라, 뷰티 유튜버를 꿈꾸는 신봉선, 중2병 끝판왕 나중희, 더러운 짓만 똑같이 하는 쌍둥이, 첫 수업부터 보이지 않는 차상구까지 기탁의 순탄치 않은 별리섬 생활이 시작되는데…." width="849" height="974"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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