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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합운동법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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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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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트 운동과 등 운동, 매일 하더라도 지루하지 않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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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Aug 2016 11:30:2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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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임직원 칼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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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즘 정말 덥죠? 아무리 운동을 좋아하고 즐기는 사람도 이런 날씨엔 쉬 지치게 마련인데요. 그럴 땐 ‘방법’을 좀 달리해보는 걸 추천합니다. 오늘은 세트(set, 동작과 횟수를 프로그램처럼 정해놓고 실행하는 방식) 운동과 등 운동의 다양한 종류에 대해 말씀 드리려 하는데요. 매일 하던 운동에서 색다른 재미를 느끼고 싶으신 분이라면 오늘 제가 권하는 방식을 꼭 한 번 실천해보세요.   효과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1658"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png" title="" width="849" /><img alt="세트 운동과 등 운동, 매일 하더라도 지루하지 않게!, 임직원 칼럼_쿨가이촤뇽이 5편, 개성 넘치는 임직원 여섯 명이 매주 색다른 주제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우리 삶 가까이 있는 IT와 일상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0670" height="3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BF%A8%EA%B0%80%EC%9D%B45%ED%8E%B8_%EB%8F%84%EB%B9%84%EB%9D%BC.jpg" title="" width="849" />
</p>
<p>
	요즘 정말 덥죠? 아무리 운동을 좋아하고 즐기는 사람도 이런 날씨엔 쉬 지치게 마련인데요. 그럴 땐 ‘방법’을 좀 달리해보는 걸 추천합니다. 오늘은 세트(set, 동작과 횟수를 프로그램처럼 정해놓고 실행하는 방식) 운동과 등 운동의 다양한 종류에 대해 말씀 드리려 하는데요. 매일 하던 운동에서 색다른 재미를 느끼고 싶으신 분이라면 오늘 제가 권하는 방식을 꼭 한 번 실천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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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효과에 재미까지… 세트 운동 4</strong></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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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세트 운동 얘기부터 시작해볼까요? <strong>컴파운드 세트(Compound Sets Training Principle)</strong>는 길항근(拮抗筋, 서로 버텨 대항하는 근육)이 아니라 공동근(共動筋, 서로 도와 같은 작용을 하는 근육)의 강화를 목적으로 실시하는 운동 방식입니다. 상완이두근(上腕二頭筋, 위팔 앞쪽 표면에 있는 두 갈래 근육) 단련 동작을 두 가지로 정한 후 반복하는 경우가 대표적인데요. 컴파운드 세트에선 근육 피로도와 회복 속도를 무시한 채 동일 근육에 집중적으로 자극을 가하는 게 중요합니다.
</p>
<p>
	<strong>자이언트 세트(Giant Sets Training Principle)</strong>는 동일 근육군에 대해 적게는 4종, 많게는 6종의 동작을 연속적으로 실시하는 운동 방식입니다. 흉부 운동을 예로 들면 벤치프레스(bench press. 벤치에 누워 팔을 가슴 위로 밀어 올리는 동작)를 종류별로 30초씩 쉬어가며 하나씩 반복하고, 전 과정을 삼사 회 반복하는 형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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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rong>피라미드 세트(Pyramid Training Principle)</strong>는 가벼운 부하부터 단계적으로 강도를 높이되, 반복 횟수를 줄이고 최대 중량에 근접해가는 근육 강화 운동 방식입니다. 이렇게 하면 적절한 워밍업 단계를 거쳐 무거운 부하 운동을 실시할 수 있으므로 부상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p>
<p>
	<strong>서킷 트레이닝(Circuit Training)</strong>은 최소 6종, 최대 12종의 운동(주로 근력 강화 웨이트 트레이닝)을 휴식 없이 계속하는 트레이닝 방식입니다. 짜놓은 운동을 모두 종료한 시점에서 휴식을 취하고 이를 최대 5라운드까지 반복하기 때문에 근(지구)력을 향상시키는 데 효과적입니다. 같은 부위 운동을 두 가지 이상 계속해서 실시하는 것보다 ‘상체-하체-상체’와 같이 운동 부위가 반복되지 않도록 프로그램을 짜는 게 보다 효과적입니다. 이때 부하는 최대 근력의 3분의 1에서 2분의 1 사이로, 동작별 실시 시간은 30초에서 60초 사이로 각각 정합니다. 각각의 동작 사이에 달리기나 줄넘기 등 유산소운동을 30초가량 실시, 연결해주면 운동 강도를 더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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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탄탄 뒤태’ 완성하는 등 운동 6</strong></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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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엔 등 운동의 종류를 알아볼 차례인데요. 등 운동은 상부와 하부를 구분할 수 있으며, 주로 부하를 당기는 동작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strong>친업(Chin-up)<아래 사진·영상 참조></strong>은 철봉으로 하는 운동인데요. 두 팔을 크게 벌려 손바닥이 전방을 향하도록 오버그립(over grip) 형태로 철봉을 잡습니다. 그런 다음, 숨을 천천히 내쉬며 철봉에 거의 닿을 때까지 몸을 끌어올립니다. 천천히 시작 자세로 돌아온 후 동작을 완료하며 숨을 들이쉽니다. 흔히 ‘턱걸이’로 알려진 동작이지만 턱을 봉 위에 걸치듯 올리는 게 아니라 가슴이 봉에 닿을 듯 끌어 올려주는 게 좋습니다. 광배근(廣背筋, 등과 엉덩뼈 부위에서 시작해 위팔뼈에 이르는 넓은 근육)과 승모근(僧帽筋, 뒤통수뼈부터 등뼈까지 길게 내려오고 옆으론 어꺠뼈까지 걸쳐 있는 길고 얕은 근육) 단련에 좋은 운동이며 상완이두근 강화에도 효과적입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친업(Chin-up) 자세"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0661" height="4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1-8.png" title="" width="849"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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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frame loading="lazy"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480" src="https://www.youtube.com/embed/CY3Ie-ALcUg" width="849"></iframe>
</p>
<p>
	<strong>원 암 덤벨 로우(One-arm Dumbbell Row)<아래 사진·영상 참조></strong>는 명칭 그대로의 동작입니다. 한 손은 덤벨을 잡고 다른 쪽 손과 무릎은 벤치에 얹어 등을 지탱해주세요. 숨을 내쉬며 팔꿈치를 가능한 한 높게 올린 후 동작을 완료하며 숨을 들이쉽니다. 덤벨을 최대한 높이 들어올리는 순간, 등 근육이 조여지는 걸 느끼는 게 중요합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원 암 덤벨 로우(One-arm Dumbbell Row) 자세"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0662" height="4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2-3.png" title="" width="849" />
</p>
<p>
	<iframe loading="lazy"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480" src="https://www.youtube.com/embed/3nxIhR1xiXM" width="849"></iframe>
</p>
<p>
	<strong>바벨 벤트 오버 로우(Barbell Bent Over Row)<아래 사진·영상 참조></strong>는 바벨을 활용한 운동입니다. 다리를 자연스럽게 구부린 후 어깨 너비보다 약간 넓게 팔을 벌려 오버 그립(over grip, 바벨이나 덤벨을 위에서 쥐어 손바닥이 몸 쪽을 향하게 하는 방식)으로 바벨을 잡습니다. 등은 곧게 편 채 상체를 45도가량 기울여 바벨이 무릎 정도 높이에 위치하도록 하세요. 숨을 들이쉰 후 호흡을 멈추고 배에 힘을 주며 바벨을 하복부 쪽으로 당겨 올리면서 숨을 내쉽니다. 그런 다음, 시작 자세로 돌아오며 숨을 들이쉽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바벨 벤트 오버 로우(Barbell Bent Over Row)"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0664" height="4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3-1.png" title="" width="849"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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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frame loading="lazy"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480" src="https://www.youtube.com/embed/ylpdwz9xORU" width="849"></iframe>
</p>
<p>
	<strong>랫 풀 다운(Lat Full Down)<아래 사진·영상 참조></strong>은 아래 사진에서와 같은 기구를 활용, 진행하면 됩니다. 기구를 정면으로 보고 앉아 다리를 패드 아래쪽에 고정시키세요. 그런 다음, 두 팔을 넓게 벌려 오버 그립으로 바(bar)를 쥡니다. 숨을 크게 내쉬며 흉골까지 바를 잡아당기세요. 이때 팔꿈치를 뒤로 가게 하고 등은 조여주세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랫 풀 다운(Lat Full Down)"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0665" height="34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4-4.png" title="" width="849" />
</p>
<p>
	<iframe loading="lazy"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480" src="https://www.youtube.com/embed/eaPBtTE01kU" width="849"></iframe>
</p>
<p>
	이번엔<strong> 시티드 로우(Seated Row)<아래 사진·영상 참조></strong>입니다. 기구에 정면으로 앉아 두 발을 패드 위에 고정시키고 상체는 약간 구부려주세요. 그런 다음, 숨을 내쉬며 팔꿈치를 굽혀 손잡이를 흉골 쪽으로 당겨줍니다. 이때 등은 바르게 세워주세요. 동작은 완료한 후 숨을 들이쉬고 부드럽게 시작 자세로 돌아옵니다. 상체를 다시 세울 땐 척추 근육에 힘이 가해지는데요. 이 경우 끌어당겼던 힘 정도만 실행하면 등 전체가 유연해지는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시티드 로우(Seated Row)"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0667" height="26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7-1.png" title="" width="849" />
</p>
<p>
	<iframe loading="lazy"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480" src="https://www.youtube.com/embed/7xRIR2q6nog" width="849"></iframe>
</p>
<p align="left">
	<strong>데드 리프트(Deadlift)<아래 사진·영상 참조></strong>는 많이들 아실 텐데요. 일단 다리를 자연스럽게 벌리고 서서 준비 자세를 취합니다. 등을 곧게 편 상태로 대퇴부가 바닥과 수평이 될 때까지 무릎을 구부리는데요. 이때 운동자의 체형이나 발목의 유연성에 따라 자세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팔은 어깨보다 좀 넓게 벌려 바를 잡습니다. 한쪽 손은 오버 그립으로, 다른쪽 손은 언더 그립(under grip, 양 손바닥이 앞쪽을 향하게 해 바벨이나 덤벨을 밑에서 쥐는 방법)으로 잡는 걸 리버스 그립(reverse grip)이라고 하는데요. 리버스 그립으로 바를 잡으면 바가 겉도는 현상을 예방할 수도, 더 무거운 중량을 들 수도 있습니다. 숨을 충분히 들이쉰 후 참으며 복부 근육에 힘을 주고 상체를 일으키며 바를 들어올려주세요. 다리를 펴면서 몸을 일으키는데 이때 등이 구부러지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바를 완전히 들어올린 후 숨을 내쉬어주세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데드 리프트(Deadlift) 자세"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0668" height="4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6-2.png" title="" width="849" />
</p>
<p>
	<iframe loading="lazy"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480" src="https://www.youtube.com/embed/JslpR5DdPZk" width="849"></iframe>
</p>
<p align="left">
	 
</p>
<p align="left">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들어올릴 때도, 내릴 때도 ‘천천히’</strong></span></span>
</p>
<p align="left">
	근육 수축엔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단축성 수축’은 근육의 수축 능력이 이에 대항하는 외부 힘보다 클 때 이뤄집니다. 물건을 끌어당기거나 들어올릴 때의 근육 수축이 여기에 해당하죠. 다른 말로 ‘구심성 수축’이라고도 합니다. 반면, ‘신장성 수축’(또는 ‘원심성 수축’)은 근육 수축이 이뤄지지만 결과적으론 늘어나고 있는 현상을 일컫습니다. 물건을 천천히 내릴 때 근육 수축이 대표적입니다. 운동을 할 땐 이 두 종류의 수축을 충분히 느끼는 게 중요합니다. 다시 말해 부하를 빨리 들어올리고 무게에 의지해 빨리 내려버리는 것보다 올리는 것도, 내리는 것도 천천히 진행하며 그 무게를 느끼는 게 효과적이란 얘기죠.
</p>
<p align="left">
	다음 칼럼에선 팔 운동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볼까 합니다. 그럼 다음 번에 인사 드릴 때까지 오늘 말씀 드린 운동, 열심히 복습하세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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