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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뷰피니티 S8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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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뷰피니티 S8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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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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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전자,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경기장에 최첨단 모니터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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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Feb 2026 08: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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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category>
		<category><![CDATA[뷰피니티 S8]]></category>
		<category><![CDATA[오디세이 아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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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경기장에 고성능 모니터를 제공해 심판진의 공정한 판단과 생생한 현장 중계를 지원한다. 쇼트트랙은 0.001초 차이로 순위가 결정되는 종목으로, 선수 간 미세한 접촉이나 스케이트 날의 위치 등 찰나의 순간이 승패를 가른다. 이에 따라 정확한 판정을 위해서 디스플레이 장비에는 일반 제품 보다 훨씬 높은 수준의 정밀도와 신뢰성이 요구된다. 비디오 판독을 위한 디스플레이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삼성전자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경기장에 고성능 모니터를 제공해 심판진의 공정한 판단과 생생한 현장 중계를 지원한다.</p>



<p>쇼트트랙은 0.001초 차이로 순위가 결정되는 종목으로, 선수 간 미세한 접촉이나 스케이트 날의 위치 등 찰나의 순간이 승패를 가른다.</p>



<p>이에 따라 정확한 판정을 위해서 디스플레이 장비에는 일반 제품 보다 훨씬 높은 수준의 정밀도와 신뢰성이 요구된다.</p>



<p>비디오 판독을 위한 디스플레이는 올림픽 경기 현장에서 심판의 판단을 가장 가까이에서 돕는 핵심 장비로 활용되고 있다.</p>



<p>또, 수많은 화면을 빠르게 모니터링해 방송 송출 등을 결정하는 올림픽 현장에서는 응답속도가 빠른 대형 고해상도 모니터가 필요하다.</p>



<p>삼성전자는 이번 동계올림픽 공식 후원 제품으로 선정된 삼성 모니터를 쇼트트랙 경기장 ‘필드 오브 플레이(Field of Play)’ 구역과 판정을 심사하는 ‘비디오 룸’에 공급했다.</p>



<h2 class="wp-block-heading"><br><strong>초고화질로 비디오 판독의 정확도와 신뢰도 높이는 ‘뷰피니티 S8’ 제공</strong></h2>



<p>쇼트트랙 경기에서 심판이 비디오 판정을 진행하는 ‘필드 오브 플레이’ 구역에는 37형 모니터 ‘뷰피니티 S8(S80UD)’가 설치됐다.</p>



<p>현장에 제공되는 ‘뷰피니티 S8’은 37형 크기로 4K UHD(3,840×2,160) 해상도와 16:9 화면비를 갖춰 심판진에게 최적의 판정 환경을 제공한다.</p>



<p>기존 32형 대비 확장된 화면은 동일한 배율에서도 경기 장면의 세부 요소를 보다 크게 표시해, 중요한 순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p>



<p>특히 HDR10 기반의 폭넓은 색 표현력과 정밀한 명암 표현을 바탕으로 접촉 순간과 선수들의 움직임을 선명하게 구현해, 판정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p>



<h2 class="wp-block-heading"><br><strong>대형 스포츠 이벤트 중계 환경에 최적화된 ‘오디세이 아크’ 설치</strong></h2>



<p>국제올림픽위원회(IOC) 산하 공식 올림픽 방송사인 ‘OBS(Olympic Broadcasting Services)’가 운영하는 ‘비디오 룸’에는 ‘오디세이 아크(Odyssey Ark)’가 설치됐다.</p>



<p>‘오디세이 아크’는 55형 대화면에 1,000R 곡률의 커브드 스크린을 적용해 왜곡을 최소화하고 몰입감을 극대화한 제품이다.</p>



<p>4K UHD 해상도(3,840×2,160)와 1ms(GtG)의 빠른 응답속도를 지원해 쾌속 질주하는 쇼트트랙 경기의 역동적인 장면을 선명하고 부드럽게 표현한다.</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이헌 부사장은 “쇼트트랙처럼 짧은 순간이 판정을 좌우하는 종목에서는 현장에서 어떤 장면을 얼마나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지와 최적의 영상 송출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와 다양한 현장 운영 환경에 최적화된 디스플레이를 지속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2/11175547/%EC%82%BC%EC%84%B1%EC%A0%84%EC%9E%90-VD-2026-%EB%B0%80%EB%9D%BC%EB%85%B8-%EC%BD%94%EB%A5%B4%ED%8B%B0%EB%82%98-%EB%8F%99%EA%B3%84%EC%98%AC%EB%A6%BC%ED%94%BD-%EC%87%BC%ED%8A%B8%ED%8A%B8%EB%9E%99-%EA%B2%BD%EA%B8%B0%EC%9E%A5%EC%97%90-%EC%B5%9C%EC%B2%A8%EB%8B%A8-%EB%AA%A8%EB%8B%88%ED%84%B0-%EC%A7%80%EC%9B%901.jpg" alt="" class="wp-image-476276" /></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2/11175611/%EC%82%BC%EC%84%B1%EC%A0%84%EC%9E%90-VD-2026-%EB%B0%80%EB%9D%BC%EB%85%B8-%EC%BD%94%EB%A5%B4%ED%8B%B0%EB%82%98-%EB%8F%99%EA%B3%84%EC%98%AC%EB%A6%BC%ED%94%BD-%EC%87%BC%ED%8A%B8%ED%8A%B8%EB%9E%99-%EA%B2%BD%EA%B8%B0%EC%9E%A5%EC%97%90-%EC%B5%9C%EC%B2%A8%EB%8B%A8-%EB%AA%A8%EB%8B%88%ED%84%B0-%EC%A7%80%EC%9B%902.jpg" alt="" class="wp-image-476277" /></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2/11175657/%EC%82%BC%EC%84%B1%EC%A0%84%EC%9E%90-2026-%EB%B0%80%EB%9D%BC%EB%85%B8-%EC%BD%94%EB%A5%B4%ED%8B%B0%EB%82%98-%EB%8F%99%EA%B3%84%EC%98%AC%EB%A6%BC%ED%94%BD-%EC%87%BC%ED%8A%B8%ED%8A%B8%EB%9E%99-%EA%B2%BD%EA%B8%B0%EC%9E%A5%EC%97%90-%EC%B5%9C%EC%B2%A8%EB%8B%A8-%EB%AA%A8%EB%8B%88%ED%84%B0-%EC%A7%80%EC%9B%903.jpg" alt="" class="wp-image-476278"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경기장 필드 오브 플레이’ 구역에 삼성전자 37형 모니터 ‘뷰피니티 S8(S80UD)’가 설치됐다.</figcaption></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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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계 최초 37형 모니터…단 12.7cm 차이가 가져온 큰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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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Aug 2025 12:00:2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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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37형 모니터]]></category>
		<category><![CDATA[뷰피니티 S8]]></category>
		<category><![CDATA[언박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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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니터 크기는 업무 생산성과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다. 적절한 크기의 모니터는 멀티태스킹을 원활하게 하고 콘텐츠의 가독성과 몰입도를 높여 작업 효율을 향상시킨다.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 37형 모니터인 뷰피니티 S8(S80UD)를 통해 업무 환경에 적합한 모니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32형과 43형의 중간 크기인 37형 모니터는 높은 가독성은 물론 최적의 시청 거리 및 시야각을 확보해 최상의 업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모니터 크기는 업무 생산성과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다. 적절한 크기의 모니터는 멀티태스킹을 원활하게 하고 콘텐츠의 가독성과 몰입도를 높여 작업 효율을 향상시킨다.</p>
<p>삼성전자가 세계 최초 37형 모니터인 뷰피니티 S8(S80UD)를 통해 업무 환경에 적합한 모니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32형과 43형의 중간 크기인 37형 모니터는 높은 가독성은 물론 최적의 시청 거리 및 시야각을 확보해 최상의 업무 경험을 제공한다. 삼성전자 뉴스룸이 뷰피니티 S8을 직접 개봉하고 체험해 보며 37형 모니터의 매력을 파헤쳐봤다.</p>
<p><div id="attachment_47023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70239" class="size-full wp-image-47023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8/1-%EC%82%BC%EC%84%B1%EC%A0%84%EC%9E%9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TV-%EB%B7%B0%ED%94%BC%EB%8B%88%ED%8B%B0-S8-%EC%96%B8%EB%B0%95%EC%8B%B1.jpg" alt="▲세계 최초 37형 모니터 뷰피니티 S8"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70239" class="wp-caption-text">▲세계 최초 37형 모니터 뷰피니티 S8</p></div></p>
<p> </p>
<h3>왜 37형인가… 늘어난 12.7cm가 만드는 편리함과 섬세함</h3>
<p>37형 뷰피니티 S8의 화면 사이즈는 92.7cm. 업무용으로 적합한 16:9 비율의 화면비를 유지하면서도 전작(80cm) 대비 12.7cm 넓어진 대화면으로 넉넉한 작업 공간을 선사한다. UHD 해상도의 선명함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크기다.</p>
<p>37형 모니터에서는 특히 텍스트 가독성이 대폭 향상됐다. 같은 화면 배율에서도 32인치 대비 큰 텍스트 표시로 정보를 한눈에 파악하기 용이하다. 일어서서 업무하거나 동료 여럿이 모니터 한 대를 보며 협업하는 경우에도 뷰피니티 S8은 충분히 큰 화면을 제공한다.</p>
<p>이러한 기능성을 바탕으로 37형 뷰피티니 S8은 글로벌 시험인증기관 TUV 라인란드(TÜV Rheinland)로부터 ‘인체 공학적 작업 공간 향상’ 인증을 획득했다. TUV 라인란드는 37형 뷰피니티 S8이 텍스트 편집과 기록 작업에서 시각적 피로를 줄여주고 작업 몰입도를 높여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킨다고 평했다. 이 밖에도 뷰피니티 S8은 블루라이트를 줄이고 화면 깜빡임을 최소화하는 아이 세이버 모드(Eye Saver Mode)를 탑재해, TÜV 라인란드 로부터 인텔리전트 아이 케어 인증을 받았다.</p>
<p><div id="attachment_470282"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70282" class="size-full wp-image-4702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8/2-%EC%82%BC%EC%84%B1%EC%A0%84%EC%9E%9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TV-%EB%B7%B0%ED%94%BC%EB%8B%88%ED%8B%B0-S8-%EC%96%B8%EB%B0%95%EC%8B%B1-unboxing.jpg" alt="▲37형(왼쪽, 뷰피니티 S8)와 32형 모니터 비교. 동일한 화면 배율에서도 가독성이 높다"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70282" class="wp-caption-text">▲37형(왼쪽, 뷰피니티 S8)와 32형 모니터 비교. 동일한 화면 배율에서도 가독성이 높다</p></div></p>
<p>영상 편집과 같이 디테일이 중요한 작업에서는 그 장점이 더욱 뚜렷해진다. 37인치 대화면은 숨은 디테일을 보다 정밀하게 잡아내 작업의 깊이와 완성도를 더해준다. 또한 넓은 작업 영역 덕분에 여러 개의 소스 영상과 작업 폴더를 한 화면에 띄워 놓을 수 있게 됐다.</p>
<p><div id="attachment_47026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70269" class="size-full wp-image-47026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8/3-%EC%82%BC%EC%84%B1%EC%A0%84%EC%9E%9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TV-%EB%B7%B0%ED%94%BC%EB%8B%88%ED%8B%B0-S8-%EC%96%B8%EB%B0%95%EC%8B%B1-re.png" alt="▲영상 편집 시 37형(왼쪽, 뷰피니티 S8)와 32형 모니터 비교. 대형 디스플레이로 영상의 디테일을 보다 세밀하게 관찰 및 표현할 수 있다"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70269" class="wp-caption-text">▲영상 편집 시 37형(왼쪽, 뷰피니티 S8)와 32형 모니터 비교. 대형 디스플레이로 영상의 디테일을 보다 세밀하게 관찰 및 표현할 수 있다</p></div></p>
<p> </p>
<h3>멀티태스킹을 위해 탄생한 단 하나의 모니터</h3>
<p>특히 멀티태스킹 작업이 많은 사용자에게 37형 뷰피니티 S8은 최적의 선택이다. 여러 개의 창을 동시에 띄워 창 전환을 최소화하고 오롯이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다. 높은 공간 활용도도 강점이다. 듀얼 모니터 없이 한 대의 모니터만으로 멀티태스킹이 가능해 깔끔한 데스크테리어를 즐길 수 있다.</p>
<p>모니터에 여러 기기를 연결해 사용하는 경우도 문제없다. KVM 스위치를 내장해 하나의 키보드와 마우스로 2개 기기를 동시 제어하며 화면 분할(PBP), 화면 내 화면(PIP) 등 효율적인 멀티태스킹을 돕는다.</p>
<p><div id="attachment_470242"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70242" class="size-full wp-image-47024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8/5-%EC%82%BC%EC%84%B1%EC%A0%84%EC%9E%9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TV-%EB%B7%B0%ED%94%BC%EB%8B%88%ED%8B%B0-S8-%EC%96%B8%EB%B0%95%EC%8B%B1.jpg" alt="▲뷰피니티 S8 PBP(왼쪽) 및 PIP(오른쪽) 제어 모습" width="1000" height="332" /><p id="caption-attachment-470242" class="wp-caption-text">▲뷰피니티 S8 PBP(왼쪽) 및 PIP(오른쪽) 제어 모습</p></div></p>
<p>특히 PBP 모드를 설정하고 모니터에 각각 노트북과 휴대폰을 연결하면 양쪽 화면을 개별 디스플레이처럼 활용할 수 있다. 노트북에 참고 영상을 띄워놓고 동시에 뷰피니티 S8로 편집을 하면서 관련 기사까지 찾아볼 수 있는 셈이다. KVM 스위치를 이용하면 입력 전환이 간편해, 하나의 장치로 여러 기기를 동시에 제어할 수 있어 편의성과 공간 활용성이 뛰어나다.</p>
<p>멀티태스킹 시 중요한 확장성까지 놓치지 않았다. 뷰피니티 S8은 USB-C포트는 물론 LAN포트까지 내장해 더욱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선사한다. 최대 90W 충전과 데이터 전송이 동시에 가능하며 노트북과의 이더넷 연결도 지원해 편리하다.</p>
<p><div id="attachment_47026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70267" class="size-full wp-image-4702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8/6-%EC%82%BC%EC%84%B1%EC%A0%84%EC%9E%9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TV-%EB%B7%B0%ED%94%BC%EB%8B%88%ED%8B%B0-S8-%EC%96%B8%EB%B0%95%EC%8B%B1.jpg" alt="▲뷰피니티 S8 후면 좌측 및 하단 포트 연결부" width="1000" height="333" /><p id="caption-attachment-470267" class="wp-caption-text">▲뷰피니티 S8 후면 좌측 및 하단 포트 연결부</p></div></p>
<p> </p>
<h3>10초만에 설치 완료! 확장성에 인체공학적 스탠드까지 갖춰</h3>
<p>37형 뷰피니티 S8의 활용성은 다양하지만 설치 과정은 의외로 간단하다.</p>
<p><div id="attachment_470243"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70243" class="size-full wp-image-47024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8/7-%EC%82%BC%EC%84%B1%EC%A0%84%EC%9E%9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TV-%EB%B7%B0%ED%94%BC%EB%8B%88%ED%8B%B0-S8-%EC%96%B8%EB%B0%95%EC%8B%B1.jpg" alt="▲깔끔한 포장이 돋보이는 언박싱(unboxed) 사진. ‘이지 셋업 스탠드’를 통해 누구나 쉽게 조립할 수 있다" width="1000" height="278" /><p id="caption-attachment-470243" class="wp-caption-text">▲깔끔한 포장이 돋보이는 언박싱(unboxed) 사진. ‘이지 셋업 스탠드’를 통해 누구나 쉽게 조립할 수 있다</p></div></p>
<p>뷰피니티 S8의 ‘이지 셋업 스탠드(Easy Setup Stand)’는 초보자라도 대략 10초만에 제품 조립부터 설치까지 가능하다. 별도 도구나 나사도 필요 없다. 받침대에 스탠드를 꽂아 90도 돌려 체결한 뒤 모니터 후면 홈에 맞춰 끼우면 완성이다.</p>
<p> </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10초 만에 조립되는 37형 뷰피니티 S8 이지 셋업 스탠드" src="https://www.youtube.com/embed/Xg1Cxgodsys?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p style="background-color: #888;color: #fff;font-size: 14px;padding: 10px">▲이지 셋업 스탠드로 누구나 쉽게 조립할 수 있다. 설치까지는 약 10초가 소요된다</p>
<p> </p>
<p>여기에 인체공학적 스탠드 설계로 모니터 높낮이 조절(HAS), 상하 각도 조절(Tilt), 좌우 회전(Swivel) 기능을 통해 업무 환경에 꼭 맞는 최적의 각도와 시야를 제공한다.</p>
<p><div id="attachment_47025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70251" class="size-full wp-image-47025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8/8-%EC%82%BC%EC%84%B1%EC%A0%84%EC%9E%9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TV-%EB%B7%B0%ED%94%BC%EB%8B%88%ED%8B%B0-S8-%EC%96%B8%EB%B0%95%EC%8B%B1.gif" alt="▲뷰피니티 S8은 높낮이 조절은 물론, 기울기와 좌우 회전까지 편리한 사용성을 제공한다"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70251" class="wp-caption-text">▲뷰피니티 S8은 높낮이 조절은 물론, 기울기와 좌우 회전까지 편리한 사용성을 제공한다</p></div></p>
<p> </p>
<p>한편, 삼성전자는 지난 20일 세계 최대 규모 게임쇼 ‘<a href="https://bit.ly/4moeqIp" target="_blank" rel="noopener">게임스컴(Gamescom) 2025</a>’에 참가해 37형 크기의 대형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G7’을 선보이며 37형 모니터 라인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37형 오디세이 G7은 1000R 곡률의 4K UHD 해상도, 165Hz의 고주사율, 1ms(GTG기준)의 빠른 응답속도로 대화면 스크린을 통한 몰입감 높은 게이밍 경험을 제공한다.</p>
<p>37형 크기의 새로운 폼팩터로 다시 한번 모니터 시장에 지각 변동을 알린 삼성전자. 보다 편리하고 유용한 사용자 경험에 대한 고민 끝에 탄생한 37형 모니터가 업무 환경에 가져올 변화를 기대해보자.</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국내 최초 무안경 3D 모니터 출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a%b5%ad%eb%82%b4-%ec%b5%9c%ec%b4%88-%eb%ac%b4%ec%95%88%ea%b2%bd-3d-%eb%aa%a8%eb%8b%88%ed%84%b0-%ec%b6%9c%ec%8b%9c</link>
				<pubDate>Mon, 24 Mar 2025 08:00:15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3/250324_Odyssey_TH.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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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게이밍 모니터]]></category>
		<category><![CDATA[뷰피니티 S8]]></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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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오디세이 OLE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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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2025년형 게이밍∙고해상도 모니터를 선보이며 프리미엄 모니터 시장 공략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3D 신기술을 탑재한 ‘오디세이 3D’ ▲27형 크기에 4K∙240Hz를 지원하는 ‘오디세이 OLED G8’ ▲전문가용 대화면 모니터 37형 ‘뷰피니티 S8’ 등 2025년형 모니터 신제품을 판매한다.   국내 최초 무안경 3D 게이밍 모니터로 이전엔 없던 몰입감 선사 삼성전자는 국내 최초 무안경 3차원 경험을 제공하는 3D 게이밍 모니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2025년형 게이밍∙고해상도 모니터를 선보이며 프리미엄 모니터 시장 공략에 나선다.</p>
<p>삼성전자는 ▲3D 신기술을 탑재한 ‘오디세이 3D’ ▲27형 크기에 4K∙240Hz를 지원하는 ‘오디세이 OLED G8’ ▲전문가용 대화면 모니터 37형 ‘뷰피니티 S8’ 등 2025년형 모니터 신제품을 판매한다.</p>
<p><div id="attachment_46541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5418" class="wp-image-46541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3/%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B%AC%B4%EC%95%88%EA%B2%BD-3D-%EA%B2%8C%EC%9D%B4%EB%B0%8D-%EB%AA%A8%EB%8B%88%ED%84%B0-%EC%98%A4%EB%94%94%EC%84%B8%EC%9D%B4-3D-3.jpg" alt="삼성전자 모델이 국내 최초 무안경 3D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3D'를 체험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598" /><p id="caption-attachment-465418"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모델이 국내 최초 무안경 3D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3D’를 체험하고 있다.</p></div></p>
<p> </p>
<p><strong>국내 최초 무안경 3D 게이밍 모니터로 이전엔 없던 몰입감 선사</strong></p>
<p>삼성전자는 국내 최초 무안경 3차원 경험을 제공하는 3D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3D(G90XF)’를 선보인다.</p>
<p>‘오디세이 3D’는 패널 전면에 렌티큘러 렌즈를 적용했으며, ‘AI 3D 영상 변환’ 기능을 통해 일반적인 2D 영상을 입체인 3D 콘텐츠로 전환해줘 평소 즐겨보는 유튜브 영상을 3D로 변환해준다.</p>
<p>‘시선 추적(Eye Tracking)’과 ‘화면 맵핑(View Mapping)’ 기술을 적용해 사용자의 눈 위치에 꼭 맞는 고화질 3차원 시청 경험을 선사한다.</p>
<p>또, 사용자는 전용 소프트웨어 ‘<span>오디세이 3D 허브(</span><span>Odyssey 3D Hub)’</span>를 사용해 게임을 등록하면 몰입감 넘치는 3D 게임을 즐길 수 있다.</p>
<p>이 외에도 초고화질의 4K 해상도와 AMD 프리싱크 프리미엄 프로(FreeSync Premium Pro)와 지싱크 호환(G-SYNC<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12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Compatible)을 지원해 고사양 게임 시 발생하는 화면 끊김 현상을 줄이고, 최대 165Hz 주사율 및 1ms의 빠른 응답속도로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게임 플레이를 할 수 있다.</p>
<p>삼성전자는 더욱 실감나는 3D 게이밍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게임 개발사들과 지속적인 협업을 추진 중이다.</p>
<p> </p>
<p><strong>글로벌 OLED 게이밍 모니터 1위 삼성전자, 오디세이 라인업 강화</strong></p>
<p>글로벌 OLED 게이밍 모니터 시장 점유율 1위인 삼성전자는 기존 오디세이 시리즈의 라인업을 강화했다.<br />
<span style="font-size: 18px;line-height: 1"></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line-height: 1"><sup>* 2024년 매출 기준 시장 점유율, IDC</sup></span></p>
<p>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오디세이 OLED G8(G81SF)’은 27형과 32형 2종으로, 4K(3,840 x 2,160) 해상도와 240Hz 주사율을 동시에 지원하며 뛰어난 화질과 높은 명암비를 구현한다.</p>
<p>특히 27형 ‘OLED G8’은 166 PPI(인치당 픽셀 수)를 지원해 매우 촘촘한 화질을 제공하고, ‘OLED 글레어 프리(OLED Glare Free)’로 빛 반사를 줄여 게임 몰입감을 극대화한다.</p>
<p>또, 세계 최초로 ‘진동형 히트 파이프(Pulsating Heat Pipe)’를 적용한 ‘다이나믹 쿨링 시스템(Dynamic Cooling System)’을 통해 밝기 변화 없이 스크린 온도를 효과적으로 낮춰주며, 번인을 예방하는 ‘OLED 세이프가드+(OLED Safeguard+)’ 기술도 적용됐다.</p>
<p>이 밖에 ‘오디세이 OLED G8’은 ▲16대9 화면 비율 ▲응답속도 0.03ms(GtG) ▲AMD 프리싱크 프리미엄 프로(FreeSync Premium Pro) 및 지싱크 호환(G-SYNC<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12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Compatible) ▲높낮이(HAS)∙상하(Tilt)·좌우(Swivel) 조절 및 가로∙세로 전환(Pivot) 기능 등을 제공한다.</p>
<p>OLED 적용 모델 외에도 듀얼 QHD 해상도의 32:9 울트라와이드 화면비를 갖춘 49형 오디세이 G9 모델도 함께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권을 넓혔다.</p>
<p><div id="attachment_46541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5419" class="wp-image-46541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3/%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8%A4%EB%94%94%EC%84%B8%EC%9D%B4-OLED-G8.jpg" alt="삼성전자 모델이 2025년형 '오디세이 OLED G8'을 체험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65419"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모델이 2025년형 ‘오디세이 OLED G8’을 체험하고 있다.</p></div></p>
<p> </p>
<p><strong>더 커진 화면과 다양한 옵션으로 업무 효율 높이는 ‘뷰피니티 S8∙S7’</strong></p>
<p>고해상도 모니터 ‘뷰피니티 S8(S80UD)∙S7(S70D)’은 세계 최초로4K 화질, 16:9의 화면비에 37형 대화면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업무 효율과 생산성을 높였다.</p>
<p>37형 ‘뷰피니티 S8’은 인체공학적 스탠드를 적용해 ▲높낮이 조절(HAS) ▲상하 각도 조절(Tilt)이 가능하며, VESA 표준 월마운트와 호환돼 공간 제약 없이 원하는 곳에 모니터를 두고 사용할 수 있다.</p>
<p>USB-C타입 포트를 탑재해 다양한 기기와 호환될 뿐만 아니라 깔끔한 작업공간을 제공한다. 해당 모델은 ‘삼성닷컴’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p>
<p><div id="attachment_465415"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5415" class="wp-image-46541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3/%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B%AA%A8%EB%8B%88%ED%84%B0-%EB%B7%B0%ED%94%BC%EB%8B%88%ED%8B%B0-S8.jpg" alt="삼성전자 모델이 세계 최초 4K 화질 16:9 화면비의 37형 대화면 모니터 '뷰피니티 S8'을 체험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1214" /><p id="caption-attachment-465415"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모델이 세계 최초 4K 화질 16:9 화면비의 37형 대화면 모니터 ‘뷰피니티 S8’을 체험하고 있다.</p></div></p>
<p> </p>
<p><strong>사전 구매 고객 위한 풍성한 혜택 마련</strong></p>
<p>삼성전자는 게이밍∙고해상도 모니터 사전 구매 고객에게 특별한 혜택을 마련했다.</p>
<p>30일까지 진행되는 사전 구매 기간에는 모델별 최대 15만 원 할인 쿠폰과 JBL 게이밍 헤드셋 또는 JBL 게이밍 스피커를 무상 제공한다.</p>
<p>삼성닷컴에서 ‘오디세이 3D’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넥슨 게임 캐시(10만 원권)를 선착순 증정한다.</p>
<p>삼성전자 2025년형 모니터 신제품은 ‘AI 구독클럽’을 통해서도 사전 구매가 가능하다. 삼성닷컴에서 ‘오디세이 3D’를 ‘AI 스마트’ 요금제로 구입할 경우, 카드 혜택 등을 포함해 월 구독료 약 4만 원대로 구독할 수 있다.</p>
<p>삼성전자 한국총괄 강진선 상무는 “2025년형 게이밍∙고해상도 모니터 신제품들은 업계를 선도하는 혁신 기술과 다양한 옵션으로 소비자 선택권을 넓혔다”며 “특별한 혜택과 함께 많은 고객들이 새로운 제품들을 직접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p>
<p>2025년형 모니터 신제품 출고가는 ▲오디세이 3D(G90XF) 249만 원 ▲오디세이 OLED G8(G81SF) 32형 199만 원, 27형 169만 원 ▲오디세이 G9 49형(G91F) 145만 원 ▲뷰피니티(S80UD) 37형 78만 원이다.</p>
<p>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닷컴(<a href="https://www.samsung.com/sec/"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www.samsung.com/sec/</a>)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div id="attachment_465422"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5422" class="wp-image-46542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3/%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2025%EB%85%84%ED%98%95-%EB%AA%A8%EB%8B%88%ED%84%B0.jpg" alt="삼성전자 모델이 2025년형 모니터 신제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34" /><p id="caption-attachment-465422"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모델이 2025년형 모니터 신제품들을 소개하고 있다.</p></div></p>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CES 2025서 모니터 신모델 5종 공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ces-2025%ec%84%9c-%eb%aa%a8%eb%8b%88%ed%84%b0-%ec%8b%a0%eb%aa%a8%eb%8d%b8-5%ec%a2%85-%ea%b3%b5%ea%b0%9c</link>
				<pubDate>Thu, 02 Jan 2025 11:00:5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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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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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CES 2025]]></category>
		<category><![CDATA[M9]]></category>
		<category><![CDATA[뷰피니티 S8]]></category>
		<category><![CDATA[오디세이 3D]]></category>
		<category><![CDATA[오디세이 OLED]]></category>
		<category><![CDATA[오디세이 OLED G6]]></category>
		<category><![CDATA[오디세이 OLED G8]]></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ZZocqf</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7일부터 10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5에서 2025년형 모니터 신제품을 대거 공개한다. 신제품은 총 5종으로 ▲AI 기능이 대폭 향상된 32형 스마트 모니터 M9 ▲업계 최초 27형∙4K∙240Hz OLED ‘오디세이 OLED G8’ ▲OLED 모니터 최초 500Hz 주사율 ‘오디세이 OLED G6’ ▲무안경 3차원 경험을 제공하는 ‘오디세이 3D’ ▲고해상도 모니터 대화면 37형 ‘뷰피니티 S8’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7일부터 10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5에서 2025년형 모니터 신제품을 대거 공개한다.</p>
<p>신제품은 총 5종으로 ▲AI 기능이 대폭 향상된 32형 스마트 모니터 M9 ▲업계 최초 27형∙4K∙240Hz OLED ‘오디세이 OLED G8’ ▲OLED 모니터 최초 500Hz 주사율 ‘오디세이 OLED G6’ ▲무안경 3차원 경험을 제공하는 ‘오디세이 3D’ ▲고해상도 모니터 대화면 37형 ‘뷰피니티 S8’이다.</p>
<p> </p>
<p><div id="attachment_462985"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2985" class="size-full wp-image-46298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1/%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CES-2025-%EC%8A%A4%EB%A7%88%ED%8A%B8-%EB%AA%A8%EB%8B%88%ED%84%B0-M9.jpg" alt="삼성전자 2025년형 스마트 모니터 'M9' 제품 이미지" width="1000" height="562" /><p id="caption-attachment-462985"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2025년형 스마트 모니터 ‘M9’ 제품 이미지</p></div></p>
<p> </p>
<p><strong>AI 기능이 대폭 향상된 2025년형 스마트 모니터 M9 공개</strong></p>
<p>삼성전자는 자발광 OLED 패널을 탑재하고 AI 기능을 강화한 2025년형 스마트 모니터 M9(M90SF)을 공개한다.</p>
<p>스마트 모니터 M9은 32형 크기로 업무, 콘텐츠 경험, 시청 환경을 진화시키는 혁신적인 AI 기능을 대거 제공한다.</p>
<p>모니터 최초로 제품에 탑재된 온디바이스 AI를 통해 PC 연결 화면을 분석해 콘텐츠에 맞는 최적의 화질을 제공하는 ‘AI 화질 최적화(AI Picture Optimizer)’ 기능을 지원한다.</p>
<p>‘AI 화질 최적화(AI Picture Optimizer)’ 기능은 현재 모니터에 입력되는 PC 신호를 AI가 분석해 게임, 영상, 문서 등의 콘텐츠 화면을 판별하고 이를 최적의 화질로 자동 설정해준다.</p>
<p>특히, 게임의 경우 해당 게임의 장르까지 AI가 판별해 장르별 최적 화질을 제공한다.</p>
<p>딥러닝 기반으로 입력 신호, 해상도, 영상 품질 등을 AI 학습∙분석해 저화질 콘텐츠를 4K 고화질로 선명하게 바꿔주는 ‘4K AI 업스케일링 프로(4K AI Upscaling Pro)’도 지원한다.</p>
<p><span style="font-size: 18px;line-height: 1"><sup>* AI업스케일링 프로는 내장된 스마트TV앱 및 게이밍허브(PQ우선모드)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콘텐츠의 종류와 형식에 따라 시청 경험이 달라질 수 있음.</sup></span></p>
<p>스마트 모니터 M9은 ▲OLED 패널 ▲4K 해상도 ▲165Hz 고주사율 ▲화상 회의를 지원하는 4K 빌트인 카메라 ▲다양한 OTT 콘텐츠와 스마트 TV 감상이 가능한 ‘타이젠 OS 홈’도 지원한다.</p>
<p> </p>
<p><strong>강력한 게이밍 기능을 탑재한 ‘오디세이 OLED’ 신제품 공개</strong></p>
<p>삼성전자 게이밍 모니터2025년형 오디세이 OLED 2종(G8, G6)은 업체 최고 성능의 신규 게이밍 기술을 대거 탑재했다.</p>
<p>오디세이 OLED G8(G81SF)은 업계 최초로 27형 크기에 4K(3,840 x 2,160) 고해상도와 240Hz 주사율을 지원한다. 또, 165 PPI (Pixels per Inch, 인치당 픽셀 수)에 8백만 픽셀을 적용해 매우 촘촘한 화질을 구현한다.</p>
<p>오디세이 OLED G6(G60SF)는 27형 크기에 QHD(2,560 x 1,440) 해상도를 지원하고 OLED 모니터 최초로 500Hz의 높은 주사율을 지원한다.</p>
<p>2개 제품 모두 ▲VESA DisplayHDR<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12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True Black 400 화질 기술을 통한 완벽한 게임 화질 ▲엔비디아 지싱크 컴패터블(G-SYNC<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12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Compatible), AMD 프리싱크 프리미엄 프로(FreeSync<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12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Premium Pro) 기술을 통해 화면 깨짐을 최소화하고 부드러운 게이밍 경험을 지원한다.</p>
<p>한편, 삼성전자는 3D 전용 안경 없이도 3차원 경험을 제공하는 27형 크기의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3D(Odyssey 3D)’도 선보인다.</p>
<p>‘오디세이 3D(G90XF)’는 패널 전면에 부착된 렌티큘러(Lenticular) 렌즈와 전면 스테레오 카메라를 통해 사용자에게 입체감 있는 3D 경험을 제공한다.</p>
<p>단순 3D 콘텐츠 뿐만 아니라 AI를 활용해 2D 영상을 실감나는 3D 화면으로 전환해주는 기능도 지원한다.</p>
<p> </p>
<p><strong>업무 생산성 극대화한 37형 대화면 모니터 ‘뷰피니티 S8’ 공개</strong></p>
<p>삼성전자는 업계 최초로 16:9 화면 비율을 적용하고 37형 대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뷰피니티’ S8을 공개한다.</p>
<p>37형 ‘뷰피니티 S8(S80UD)’은 4K(3,840 x 2,160)해상도를 지원하고 전작 대비 화면 넓이가 약 34% 커져 한 눈에 보다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업무 환경에서 최고의 생산성을 제공한다.</p>
<p><span style="font-size: 18px;line-height: 1"><sup>* 화면 넓이는 32형 크기의 24년형 뷰피니티 S8 비교</sup></span></p>
<p>또한, 뷰피니티 S8은 세계적인 인증 기관 독일 TUV 라인란드로부터 ‘인체 공학적 작업 공간 향상(Ergonomic Workspace Display)’ 인증을 받았다. 인체 공학 디자인 설계로 인한 작업 몰입도와 효율성을 높이는 디스플레이로 인정받기도 했다.</p>
<p>뷰피니티 S8은 최대 90W 충전을 지원하는 USB-C와 USB 허브를 지원해 다양한 디바이스와 연결 및 호환이 가능해 효율적인 업무 환경 구성에 도움을 준다.</p>
<p>인체공학적 스탠드 디자인도 적용해 ▲눈높이에 맞는 자유로운 높낮이 조절(HAS) ▲상하 각도 조절(Tilt) ▲가로∙세로 전환(Pivot) 등이 가능하며 VESA 표준 월 마운트와 호환돼 공간의 제약 없이 사용 가능하다.</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정훈 부사장은 “AI, 4K, 500Hz, 3D 등 업계 최고 신기술을 탑재한 모니터 신제품을 CES 2025에서 대거 선보이게 됐다”라며 “디스플레이 기술 리더십과 소비자 사용 환경을 지속 연구해 최고의 사용 경험을 제공하는 모니터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p>
<p><div id="attachment_46298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2986" class="size-full wp-image-46298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1/%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CES-2025-%EC%98%A4%EB%94%94%EC%84%B8%EC%9D%B4-3D.jpg" alt="삼성전자 2025년형 '오디세이 3D(Odyssey 3D)' 제품 이미지" width="1000" height="854" /><p id="caption-attachment-462986"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2025년형 ‘오디세이 3D(Odyssey 3D)’ 제품 이미지</p></div></p>
<p><div id="attachment_46298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2988" class="size-full wp-image-46298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1/%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CES-2025-%EC%98%A4%EB%94%94%EC%84%B8%EC%9D%B4-OLED-G8.jpg" alt="삼성전자 2025년형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OLED G8' 제품 이미지" width="1000" height="561" /><p id="caption-attachment-462988"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2025년형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OLED G8’ 제품 이미지</p></div></p>
<p><div id="attachment_46298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2987" class="size-full wp-image-46298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1/%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CES-2025-%EC%98%A4%EB%94%94%EC%84%B8%EC%9D%B4-OLED-G6.jpg" alt="삼성전자 2025년형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OLED G6' 제품 이미지" width="1000" height="561" /><p id="caption-attachment-462987"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2025년형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OLED G6’ 제품 이미지</p></div></p>
<p><div id="attachment_462984"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2984" class="size-full wp-image-46298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1/%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CES-2025-%EB%B7%B0%ED%94%BC%EB%8B%88%ED%8B%B0-S8.jpg" alt="삼성전자 2025년형 모니터 '뷰피니티 S8' 제품 이미지" width="1000" height="562" /><p id="caption-attachment-462984"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2025년형 모니터 ‘뷰피니티 S8’ 제품 이미지</p></div></p>
<p><div id="attachment_462983"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2983" class="size-full wp-image-4629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1/%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CES-2025-%EB%AA%A8%EB%8B%88%ED%84%B0-%EC%8B%A0%EC%A0%9C%ED%92%88.jpg" alt="삼성전자 2025년형 모니터 신제품 5종 제품 이미지"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62983"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2025년형 모니터 신제품 5종 제품 이미지</p></div></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체험기] 크리에이터를 위한 고해상도 모니터 뷰피니티 S8, 뭐가 다를까?]]></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b2%b4%ed%97%98%ea%b8%b0-%ed%81%ac%eb%a6%ac%ec%97%90%ec%9d%b4%ed%84%b0%eb%a5%bc-%ec%9c%84%ed%95%9c-%ea%b3%a0%ed%95%b4%ec%83%81%eb%8f%84-%eb%aa%a8%eb%8b%88%ed%84%b0-%eb%b7%b0%ed%94%bc%eb%8b%88</link>
				<pubDate>Thu, 14 Jul 2022 11:00:59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7/%EB%B7%B0%ED%94%BC%EB%8B%88%ED%8B%B0-S8-%EC%96%B8%EB%B0%95%EC%8B%B1_Thumb.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AI 기기]]></category>
		<category><![CDATA[모니터]]></category>
		<category><![CDATA[뷰피니티 S8]]></category>
		<category><![CDATA[크리에이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RvhUcT</guid>
									<description><![CDATA[바야흐로 고화질 콘텐츠의 시대다. 다양한 영상 플랫폼의 등장과 디스플레이 기술의 혁신으로 고화질 콘텐츠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고화질 콘텐츠를 제작하는 크리에이터들의 고민도 한층 깊어졌다. 어떤 디스플레이로 어떻게 작업하느냐에 따라 결과물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삼성전자가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고해상도 모니터, 뷰피니티 S8(모델명: S80PB)을 새롭게 선보였다. 모니터부터 모바일까지 다양한 디바이스를 활용하는 크리에이터들의 작업 환경을 고려한 기능들을 대거 탑재했다. 고해상도 모니터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바야흐로 고화질 콘텐츠의 시대다. 다양한 영상 플랫폼의 등장과 디스플레이 기술의 혁신으로 고화질 콘텐츠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고화질 콘텐츠를 제작하는 크리에이터들의 고민도 한층 깊어졌다. 어떤 디스플레이로 어떻게 작업하느냐에 따라 결과물도 달라지기 때문이다.</p>
<p>삼성전자가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고해상도 모니터, 뷰피니티 S8(모델명: S80PB)을 새롭게 선보였다. 모니터부터 모바일까지 다양한 디바이스를 활용하는 크리에이터들의 작업 환경을 고려한 기능들을 대거 탑재했다. 고해상도 모니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뷰피니티 S8을 뉴스룸이 직접 체험해 봤다.</p>
<p> </p>
<h3>간편한 설치는 기본, USB-C 타입 포트 하나로 기기 연결도 편리하게</h3>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110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7/1.jpg" alt="뷰피니티 S8 언박싱 첫 모습. 모니터와 HDMI 케이블, USB-C 타입 케이블, 전원케이블 등 구성 사진" width="1000" height="485" /></p>
<p>박스를 열면 가장 먼저 모니터와 HDMI 케이블, USB-C 타입 케이블, 전원 케이블 등 구성품을 만날 수 있다. 구성품이 간단한 이유는 USB-C 타입 포트로 기기 간 연결이 간편하게 해결되기 때문이다.</p>
<p>뷰피니티 S8은 ‘연결선’을 최소화해, 드로잉 패드 등 다양한 기기를 함께 사용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에게 넓고 편한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 C 타입 케이블 하나로 모니터와 연결된 기기에 별도의 파워케이블이 없이 전원을 공급하는 것은 물론 최대 90W 충전과 10Gbps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 또한 LAN 포트를 제공, 포트가 없는 노트북도 모니터에 연결해 이더넷을 사용할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11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7/23.jpg" alt="뷰피니티 S8 설치 사진. (왼쪽) 받침대와 받침대 연결부를 연결한 후 나사를 조이는 모습 (오른쪽) 조립된 받침대를 모니터 후면 연결부에 끼우는 모습" width="1000" height="333" /></p>
<p>설치도 간편하다. 받침대와 받침대 연결부를 연결한 후 나사를 조인다. 벌써 설치의 반 이상이 끝이다. 조립된 받침대를 모니터 후면 연결부에 끼우고 딸깍 소리가 날 때까지 아래쪽으로 밀어 넣으면 완성이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110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7/4.jpg" alt="고화질 그래픽 화면이 띄워진 뷰피니티 S8 제품 모습" width="1000" height="650" /></p>
<h3>콘텐츠의 ‘맛’을 살리는 정교한 화질</h3>
<p>처음 사용하면서 가장 먼저 ‘다르다’고 느낀 것은 역시 ‘화질’. 뷰피니티 S8은 제작자가 의도한 대로 콘텐츠를 정확하게 보여줄 수 있도록 명확한 색 표현과 생생한 화질을 구현한다. Full HD의 4배 픽셀을 가진 UHD(3840*2160) 해상도로 콘텐츠의 디테일에 깊이를 더하고, DCI-P3<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 를 최대 98%까지 지원해 실제와 같이 생생한 색감을 구현한다. 또한, 178도의 폭넓은 시야각을 적용해 어떤 각도에서도 또렷한 화질과 선명한 색상을 볼 수 있다.</p>
<p>정확한 색 표현만큼이나 크리에이터에게 중요한 것은 명암비다. 특히 영상의 경우, 명암비 표현에 따라 세련미와 생동감이 좌우된다. 노을이 지는 모습이나 밤하늘의 별 등 어두운 곳과 밝은 곳의 대비를 명확하게 표현해야 콘텐츠의 ‘맛’이 산다. 뷰피니티 S8은 VESA DisplayHDR 600 <a href="#_ftn2" name="_ftnref2"><sup>[2]</sup></a> 의 규격을 만족하는 풍부한 명암 표현으로 어두운 영역은 더 깊고 짙게, 밝은 영역은 더 눈부시고 강렬하게 표현해 영상에 생동감을 더한다.</p>
<p> </p>
<h3>매트 디스플레이와 인체공학적 스탠드로 최적의 콘텐츠 제작 환경 구축</h3>
<p>글로시한 느낌의 일반 모니터 <a href="#_ftn3" name="_ftnref3"><sup>[3]</sup></a> 와 달리 뷰피니티 S8 화면에는 빛 반사가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a href="https://bit.ly/3uocKFC">업계 최초로 UL로부터 ‘글레어 프리(Glare Free)’ 검증을 받은 ‘매트 디스플레이’</a>가 적용돼 빛 반사를 최소화하기 때문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110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7/5.jpg" alt="빛 반사가 거의 느껴지지 않는 뷰피니티 S8의 매트디스플레이 사진" width="1000" height="644" /></p>
<p>크리에이터들은 실내 조명이나 햇빛을 차단하기 위해 모니터에 별도의 차광 후드를 설치하곤 한다. 직접 체험해 보기 위해 일반 모니터에 차광 후드를 설치해 봤다. 무거운데다 깔끔한 인테리어 구현도 어려웠다. 별도로 후드를 구매해야 하는 번거로움 외에도 자유로운 화면 전환이 어렵다는 불편함도 있었다.</p>
<p>뷰피니티 S8 사용자라면 이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빛 반사를 최소화하는 매트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별도의 차광 후드 없이도 화면 속 콘텐츠를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기 때문.</p>
<p><div id="attachment_431122"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1122" class="size-full wp-image-43112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7/67.jpg" alt="" width="1000" height="333" /><p id="caption-attachment-431122" class="wp-caption-text">▲ (왼쪽) 21년 뷰피니티 S70A, (오른쪽) 22년 뷰피니티 S80PB</p></div></p>
<p> </p>
<p>개성있는 ‘데스크테리어(desk+interior)’ 구현의 일등 공신 역시 매트 디스플레이다. 원하는 곳 어디든 편리하게 모니터를 옮기고 다양한 소품을 배치해 취향에 따라 책상을 꾸밀 수 있다. 분위기 환기는 물론 위치나 소품을 마음껏 바꿀 수 있어 업무 능률도 오를 것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111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7/8.jpg" alt="뷰피니티 S8 세로 전환 모습" width="1000" height="667" /></p>
<p>뷰피니티 S8의 진가는 세로형 콘텐츠를 제작할 때 발휘된다. 차광 후드를 설치해야 한다면 피벗 기능이 있는 모니터일지라도 가로∙세로를 전환할 때마다 후드를 재설치해야 하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한다. 하지만 뷰피니티 S8 사용자는 이러한 번거로움 없이도 원할 때마다 자유롭게 전환이 가능하다. 모바일용 세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때도 본래의 비율 그대로 작업하며 수정 사항을 수시로 확인할 수 있다. 스크롤이 긴 텍스트나 웹툰 등 세로형 콘텐츠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111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7/9_gif.gif" alt="모니터 후면 스탠드업 클로즈업 모습" width="800" height="450"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111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7/10_gif.gif" alt="뷰피니티 S8 회전 모습" width="800" height="450" /></p>
<p>가로세로 전환뿐만이 아니다. 높낮이 조절을 포함해 상하 각도, 좌우 회전, 벽걸이 활용이 자유자재로 가능하다. 뷰피니티 S8의 인체공학 스탠드로 나만의 맞춤형 공간을 만들어 보자. 책상이나 의자를 조절하지 않고 모니터의 각도를 원하는 대로 조정하는 것만으로도 나에게 맞는 최적의 작업 환경을 만들 수 있다.</p>
<p> </p>
<h3>작업자 눈의 피로감을 고려한 ‘인텔리전트 아이케어’</h3>
<p>콘텐츠 크리에이터에게 장시간 작업은 숙명이다. 야간작업 또한 피할 수 없다. 자연스레 눈의 피로도 역시 누적되기 마련. 작업 중 눈이 피로하다면 뷰피니티 S8의 ‘인텔리전트 아이케어’의 도움을 받아보자.</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111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7/11.jpg" alt="뷰피니티 S8 AI화질 최적화 설정 창 모습" width="1000" height="667" /></p>
<p>특히 ‘AI 화질 최적화’ 기능은 야간작업을 하는 크리에이터라면 꼭 알아야 하는 기능이다. AI 화질 최적화는 주변 환경 변화에 따라 밝기와 색온도를 자동으로 조절해 준다. 작업 환경과 관계없이 뷰피니티 S8이 ‘알아서’ 최적의 화질을 맞춰준다. 눈의 피로를 최소화하고 싶다면? 블루 라이트를 감소시켜주는 ‘눈 보호 모드’와 화면 깜빡임을 줄여주는 ‘플리커 프리’ 기능을 추천한다.</p>
<p> </p>
<h3>지구를 생각하는 모니터의 진화</h3>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111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7/12.jpg" alt="해양 폐페트병을 재활용한 소재로 만들어진 모니터 뒤 커버 모습" width="1000" height="667" /></p>
<p>뷰피니티 S8은 지속가능성을 고려했다. 모니터 뒤 커버에는 해양 폐페트병을 재활용한 소재가 사용됐다. 에코 세이빙 플러스(Eco Savings Plus) 모드를 사용하면 전력 소비량을 최대 10% 절감할 수 있다. 메뉴 설정을 통해 에코 세이빙 플러스 모드를 활성화하면 내장된 조도 센서로 최적의 밝기와 색온도로 화면을 조절해 전력 소모를 줄일 수 있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111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7/13.jpg" alt="고화질 그래픽 화면을 구현하는 뷰피니티 S8 모습" width="1000" height="658" /></p>
<p>‘명필은 붓을 가리지 않는다’는 말은 이제 옛말이다. 최고의 환경에서 좋은 콘텐츠가 나오기 때문. 디테일이 생명인 프로의 세계에서 창작자의 의도를 그대로 구현해 내는 ‘장비의 중요성’은 부정하기 어렵다. ‘전지적 크리에이터’ 시점에서 유용한 기능을 다수 탑재하여 새롭게 선보인 뷰피니티 S8과 함께 무궁무진한 상상력과 잠재력을 펼쳐 보자.</p>
<p> </p>
<p>*일부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연출된 장면입니다.</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디지털 영화협회(DCI: Digital Cinema Initiatives)의 표준 색 영역</p>
</div>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2" name="_ftn2">[2]</a>32형 기준, 27형은 VESA DisplayHDR<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12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400</p>
</div>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3" name="_ftn3">[3]</a>21년 뷰피니티 S70A 기준</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눈부심에도 종류가 있다? 눈부심을 줄여주는 뷰피니티 S8의 특급 비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88%88%eb%b6%80%ec%8b%ac%ec%97%90%eb%8f%84-%ec%a2%85%eb%a5%98%ea%b0%80-%ec%9e%88%eb%8b%a4-%eb%88%88%eb%b6%80%ec%8b%ac%ec%9d%84-%ec%a4%84%ec%97%ac%ec%a3%bc%eb%8a%94-%eb%b7%b0%ed%94%bc%eb%8b%88</link>
				<pubDate>Wed, 06 Jul 2022 11:00:33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7/MicrosoftTeams-image-2.pn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모니터]]></category>
		<category><![CDATA[뷰피니티 S8]]></category>
		<category><![CDATA[크리에이터]]></category>
		<category><![CDATA[클레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uocKFC</guid>
									<description><![CDATA[강렬한 빛이 갑자기 눈에 들어올 때 ‘눈부시다’라고 표현한다. 눈부심 현상은 일상에서 종종 불편한 느낌을 유발한다. 마주 오는 자동차 헤드라이트로 시야를 확보하지 못하거나 갑자기 켜진 조명으로 안구 통증을 느끼기도 한다. 이렇게 불편함을 유발하는 눈부심을 글레어(Glare)라고 한다. 문제는 글레어가 ‘불편한 느낌’에서 끝나지 않는다는 것. 특히 색상을 다루고 장시간 모니터를 사용하는 디자이너와 영상 편집자에게 글레어는 가장 큰 적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강렬한 빛이 갑자기 눈에 들어올 때 ‘눈부시다’라고 표현한다. 눈부심 현상은 일상에서 종종 불편한 느낌을 유발한다. 마주 오는 자동차 헤드라이트로 시야를 확보하지 못하거나 갑자기 켜진 조명으로 안구 통증을 느끼기도 한다. 이렇게 불편함을 유발하는 눈부심을 글레어(Glare)라고 한다.</p>
<p>문제는 글레어가 ‘불편한 느낌’에서 끝나지 않는다는 것. 특히 색상을 다루고 장시간 모니터를 사용하는 디자이너와 영상 편집자에게 글레어는 가장 큰 적이다. 모니터로 정확한 색상을 파악할 수 없어 업무 능률 저하를 가져오고 안구 피로감 등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p>
<p>하지만,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다. 글레어 현상을 이해하고 예방하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다. 인식조차 하지 못했던 크리에이터들의 주적, 글레어 현상은 무엇이고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최적의 작업환경은 무엇인지 삼성 뉴스룸에서 알아봤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모두 다 같은 ‘눈부심’이 아니다 – 불편함의 원인, ‘글레어 현상’ 알아보기</strong></span></p>
<p>‘밝은 빛 때문에 잠시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눈이 침침하다’, ‘빛이 반사돼 내용이 잘 보이지 않는다’는 모두 ‘글레어 현상’이다. 모두 ‘눈부시다’로 표현하지만, 엄밀히 따지면 모두 다르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눈부심에는 세 가지 종류가 있다.</p>
<p>불능 글레어(Disability Glare), 불쾌 글레어(Discomfort Glare), 반사 글레어(Reflection Glare)가 그것이다.</p>
<p><div id="attachment_43083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0836" class="size-full wp-image-43083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7/1-1-Disability-Glare.gif" alt="" width="1000" height="596" /><p id="caption-attachment-430836" class="wp-caption-text">▲불능 글레어(Disability Glare)</p></div></p>
<p>먼저, 불능 글레어는 어두운 곳에서 밝은 빛이 시야에 들어왔을 때 순간적으로 시각 기능을 상실하게 하거나 시력을 떨어뜨리는 눈부심이다. 야간 운전 중 맞은 편에서 오는 차량의 헤드라이트 때문에 앞이 순간적으로 보이지 않는 상태가 불능 글레어에 해당한다.</p>
<p><div id="attachment_43083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0837" class="size-full wp-image-43083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7/1-2-Discomfort-Glare.gif" alt="" width="1000" height="596" /><p id="caption-attachment-430837" class="wp-caption-text">▲불쾌 글레어(Discomfort Glare)</p></div></p>
<p>순간적으로 보이지 않는 불능 글레어와 달리 불쾌 글레어는 대상을 보는 데는 문제가 없다. 하지만, 눈부심으로 인한 불쾌감이나 눈의 피로도를 크게 높인다. 축구장이나 야구장에서 경기장의 선수들 모습에 집중하고 있는데 갑작스레 조명이 켜졌을 때 느껴지는 눈부심이 그 예다. 빛의 밝기나 대상자의 위치에 따라 영향을 받으며 빛이 눈에 직접 들어오지 않아도 심리적으로 불쾌감을 느낀다.</p>
<p><div id="attachment_43083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0838" class="size-full wp-image-43083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7/1-3-Reflection-Glare.gif" alt="" width="1000" height="596" /><p id="caption-attachment-430838" class="wp-caption-text">▲반사 글레어(Reflection Glare)</p></div></p>
<p>마지막으로 반사 글레어는 천장의 빛이 모니터 등 특정 물체에 반사되어 대상이 잘 보이지 않는 눈부심을 뜻한다. 사무실 모니터에 형광등 빛이 반사되거나 야외에서 휴대폰에 햇빛이 반사되어 화면의 일부분이 보이지 않는 것도 반사 글레어 현상이다. 글레어는 45도 이내의 시야에서 잘 발생하는데 이 범위를 ‘글레어 존(Glare Zone)’이라고 한다.</p>
<p>눈부심을 단순히 느끼는 감정이나 일시적 현상으로 여겨서는 곤란하다. 글레어로 화면이 뿌옇게 흐려지면 정확한 색상을 인지하기 어렵고, 색상 왜곡으로 인해 작업자의 의도와는 다른 결과물이 나올 수도 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눈부심을 줄여주는 뷰피니티 S8<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의 특급 비결, 매트 디스플레이</strong></span></p>
<p>뷰피니티 S8 사용자는 조명이나 햇빛 아래에서도 더 정확하게 콘텐츠의 색상을 확인할 수 있다. 글레어 현상을 줄이기 위해 빛 반사를 최소화하는 ‘매트 디스플레이(Matte Display)’를 탑재한 덕분이다. 이를 통해 별도의 차광 후드 없이도 일정한 수준의 밝기와 색상으로 작업할 수 있다.</p>
<p><div id="attachment_43083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0839" class="size-full wp-image-43083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7/2-Matte-display-e1656980724351.png" alt="" width="1000" height="543" /><p id="caption-attachment-430839" class="wp-caption-text">▲디스플레이 비교 이미지<a href="#_ftn2" name="_ftnref2"><sup>[2]</sup></a></p></div></p>
<p>뷰피니티 S8은 이러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업계 최초로 글로벌 안전 인증기업인 UL(Underwriters Laboratories)로부터 ‘글레어 프리(Glare Free) 검증’을 받았다. UL의 ‘글레어 프리 검증’은 국제조명위원회(CIE, Commission internationale de l’éclairage)가 공인한 눈부심 평가법 UGR(Unified Glare Rating)을 기준으로 진행되는데, 뷰피니티 S8은</p>
<p>▲어두운 환경에서 화면이 유발하는 눈부심 정도를 판단하는 ‘불능 글레어(Disability Glare)’,<br />
▲화면의 밝기가 유발하는 눈부심 정도를 판단하는 ‘불쾌 글레어(Discomfort Glare)’,<br />
▲외부 빛이 화면에 반사되어도 화면의 물체가 잘 보이는지를 판단하는 ‘반사 글레어(Reflection Glare)’,</p>
<p>세 항목의 평가에서 모두 UL의 ‘글레어 프리 검증’ 기준을 만족했다.</p>
<p>세 종류의 평가에서 모두 기준치를 만족한 것은 뷰피니티 S8이 업계 최초이다. 이를 통해 매트 디스플레이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크리에이터를 위한 모니터란 바로 이런 것</strong></span></p>
<p>뷰피니티 S8는 크리에이터들에게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는 것에서 나아가 최적의 콘텐츠 제작 환경까지 제공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3084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7/3_Ergonomic-stand-e1656980951665.jpg" alt="뷰피니티 S8의 인체공학 스탠드는 상하, 좌우, 높낮이 조절이 가능하며, 가로∙세로 화면 회전은 물론 벽걸이 기능도 지원해 사용자 맞춤형 작업환경을 구성할 수 있다." width="1000" height="505" /></p>
<p>뷰피니티 S8의 인체공학 스탠드는 상하, 좌우, 높낮이 조절이 가능하다. 가로∙세로 화면 회전은 물론 벽걸이 기능도 지원해 사용자 맞춤형 작업환경을 구성할 수 있다. 빛 반사를 최소화하는 매트 디스플레이 덕분에 별도의 차광 후드 없이도 자유자재로 화면 전환이 가능하다.</p>
<p>또한, 장시간 작업이 잦은 크리에이터들을 위해 ▲모니터 밝기와 색온도를 자동으로 조절해 주는 ‘어댑티브 픽처(Adaptive Picture)’ ▲눈에 피로감을 주는 블루 라이트를 감소시키는 ‘눈 보호 모드(Eye Saver mode)’ ▲화면 깜박임을 줄여 시력을 보호하는 ‘플리커 프리(Flicker Free)’ 등 다양한 기능을 적용해 사용자들의 눈의 피로를 감소시킨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3084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7/4-ViewFinity-S8-e1656981005424.jpg" alt="최상의 작업 환경을 제공하는 뷰피니티 S8 이미지" width="1000" height="667" /></p>
<p>최상의 작업 환경을 위한 매트 디스플레이부터 사용자의 작업 환경에 맞춘 인체공학적 설계와 사용자의 눈 피로도 감소를 위한 다양한 기능까지. 뷰피니티 S8은 더 정교하고 완성도 높은 작업을 추구하는 크리에이터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다.</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모델명: S80PB</p>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2" name="_ftn2">[2]</a>디스플레이 비교 이미지는 매트 디스플레이를 적용하지 않은 모니터(예. 21년도 뷰피니티 S80A)와 매트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22년도 뷰피니티 S80PB를 예시로 연출한 이미지이다.</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뷰피니티 S8]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모니터 선택 체크 리스트]]></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b7%b0%ed%94%bc%eb%8b%88%ed%8b%b0-s8-%ed%81%ac%eb%a6%ac%ec%97%90%ec%9d%b4%ed%84%b0%eb%a5%bc-%ea%bf%88%ea%be%b8%eb%8a%94-%ec%9d%b4%eb%93%a4%ec%9d%84-%ec%9c%84%ed%95%9c-%eb%aa%a8%eb%8b%88%ed%84%b0</link>
				<pubDate>Thu, 23 Jun 2022 11:00:27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6/%EC%8D%B8%EB%84%A4%EC%9D%BC_728x410_%EA%B5%AD%EB%AC%B8.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모니터]]></category>
		<category><![CDATA[뷰피니티]]></category>
		<category><![CDATA[뷰피니티 S8]]></category>
		<category><![CDATA[크리에이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Oy46vQ</guid>
									<description><![CDATA[영상 플랫폼의 인기에 힘입어 누구나 1인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는 시대. 디자이너나 콘텐츠 제작자를 위한 모니터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모바일 앱으로 간단한 편집을 하는 것을 넘어서 구독자들의 눈길을 끌 수 있는 영상을 제작하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프로그램과 최적의 장비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시장조사기관 마켓앤리서치에 따르면, 2021년 전세계 전문가용 모니터 시장은 약 10억 4860만 달러 규모로, 2028년에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3049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6/ViewFinity-S8-2-1.jpg" alt="뷰피니티 S8로 사진을 편집하는 화면 " width="1000" height="667" /></p>
<p>영상 플랫폼의 인기에 힘입어 누구나<span> 1</span>인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는 시대<span>. </span>디자이너나 콘텐츠 제작자를 위한 모니터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span>. </span>모바일 앱으로 간단한 편집을 하는 것을 넘어서 구독자들의 눈길을 끌 수 있는 영상을 제작하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프로그램과 최적의 장비가 필요하기 때문이다<span>. </span></p>
<p>시장조사기관 <a href="https://www.marketsandresearch.biz/report/262555/global-professional-monitors-market-2022-by-manufacturers-regions-type-and-application-forecast-to-2028">마켓앤리서치</a>에 따르면, 2021년 전세계 전문가용 모니터 시장은 약 <span>10</span>억 4<span>860</span>만 달러 규모로<span>, 2028</span>년에는 약 <span>14</span>억 <span>9210</span>만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span>.</span></p>
<p>콘텐츠 제작자를 꿈꾸는 이들을 위해 준비했다<span>. </span>삼성전자가 제안하는 영상 편집용 모니터 체크리스트를 확인해 나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해보자<span>. </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 [</strong><strong>체크리스트 <span>– </span>요약 편<span>] </span>영상 크리에이터를 꿈꾼다면<span>? </span>모니터 구매 전<span>, </span>이것만은 꼭<span>!</span></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3049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6/%EB%B7%B0%ED%94%BC%EB%8B%88%ED%8B%B0_S8_%EB%89%B4%EC%8A%A4%EB%A3%B8_1.jpg" alt="'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모니터 선택 CHECK LIST!    색재현율부터 확인! 영상 편집용은 DCI-P3 95% 이상 추천 HDR 인증이 있다면 금상첨화!    HDR Sool HDR 400? 어떻게 해석하는 거지?    어떤 환경에서도 일관된 색 표현이 가능해야 → 일관성? 어떤 게 필요한 거지?    주변기기와의 연결성도 확인해야   장시간 작업이 불가피한 영상 편집 특성상 눈 보호 기능도 중요!    작업 능률을 높이기 위해 내 몸에 편안한 배치와 공간 활용도 필수    해상도는 UHD 이상을 추천 & 크기도 같이 체크할 것! " width="1000" height="983" /></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 [</strong><strong>체크리스트<span> – </span>해설 편<span>] </span>크리에이터를 꿈꾸는 당신을 위한 용어사전</strong></span></p>
<p>본격적으로 영상 편집을 위해 모니터를 구매하고 싶지만 생소한 용어들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당신을 위해 준비했다<span>. </span>크리에이터를 꿈꾼다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용어들을 알아 보자<span>.</span></p>
<p> </p>
<p><strong>1. 색상을 얼마나 원본에 가깝게 표현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지표, ‘DCI-P3’</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3050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6/%EB%B7%B0%ED%94%BC%EB%8B%88%ED%8B%B0_S8_%EB%89%B4%EC%8A%A4%EB%A3%B8_3.jpg" alt="색상 차트 위의 삼각형들      COLOR GAMUT    DCI-P3   Adobe RGB   sPGB " width="1000" height="597" /></p>
<p>화려한 색상 차트 위에 삼각형으로 표시된 DCI-P3는 모니터 등 디스플레이에서 표현 가능한 색상의 범위를 의미한다. 색상을 화면에서 얼마나 원본에 가깝게 표현 가능한지를 수치화한 것이다. 때문에 이를 색 영역(색역, 색재현율, Color Gamut)이라고도 부른다.</p>
<p>기관별로 색 영역을 정의하는 목적과 기준에 따라 각자 다른 색상 규격을 제정했는데<span>, </span>그 중 대표적인 것이<span> DCI-P3, sRGB, Adobe RGB </span>다<span>. </span>삼각형은 각각의 색상 규격을 기준으로 디스플레이에서 나타낼 수 있는 색상 범위를 면적으로 비교해 백분율로 표현한 것이다<span>. </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3053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6/%EB%B7%B0%ED%94%BC%EB%8B%88%ED%8B%B0-%EC%B2%B4%ED%81%AC%EB%A6%AC%EC%8A%A4%ED%8A%B8-%ED%91%9C.png" alt="SRGB   -Standard RGB란 듯으로 1996년에 마이크로소프트와 HP가 협력하여 만든 모니터와 프린터 표준 RGB 색 공간   - 사람이 눈으로 인식할 수 있는 색상의 33.3% 정도 재현함      Adobe RBG   -1988년에 어도비가 주도해 만든 색 영역, 정지 이미지의 지털 컬러 표현을 위해 탄생   -디자인 편집과 포토그래퍼 후보정 작업 등에 많이 사용함      DCI-P3   -영화 업계(Digital Cinema Initia| tives)에서 제정한 디지털 영사기용 색    - 최근 HDR 콘텐츠를 포함, 디지털 영상의 컬러 표현에 적합해 영상 콘텐츠에 주로 사용함. " width="853" height="269" /></p>
<p>콘텐츠 창작용 모니터를 구매하기 위해서는 모니터가 지원하는 색 영역 범위를 확인하는 것이 필수다<span>. </span>콘텐츠를 다른<span> PC</span>나 모바일에서 재생했을 때 원하는 컬러로 구현되는지가 중요하기 때문<span>.</span></p>
<p>영상 편집용 모니터라면 영화 업계(Digital Cinema Initiatives)에서 제정한 디지털 영사기용 색 영역 ‘DCI-P3’을 지원하는 지 체크해보자.</p>
<p> </p>
<p><strong>2. 현실감 넘치는 명암비 표현이 가능한지를 알려주는 기준, ‘HDR’</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3050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6/%EB%B7%B0%ED%94%BC%EB%8B%88%ED%8B%B0_S8_%EB%89%B4%EC%8A%A4%EB%A3%B8_4_HDR-600.jpg" alt="SDR과 HDR의 선명도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 width="1000" height="626" /></p>
<p>색상 표현도 중요하지만<span>, </span>직접 눈으로 보고 체감하는 디스플레이의 특성상 <span>‘</span>얼마나 실제로 보는 것과 가깝게 표현되는가<span>’ </span>또한 중요한 선택 기준이다<span>.</span></p>
<p>영상의 밝고 어두운 정도를 세밀하게 묘사함으로써 현실에 가깝게 이미지를 표현해내는 기술을 <span>HDR(High Dynamic Range)</span>이라고 한다<span>. HDR </span>기술은 <span>HDR </span>전용 디스플레이에서 최적의 화질 효과를 나타낸다<span>. </span>통상 업계에서는<span> </span>비디오 전자 공학 표준 위원회 <span>(Video Electronics Standards Association, VESA)</span>라는 비디오·멀티미디어 기기 표준화 기구에서 제정한 VESA DisplayHDR<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12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등급을 기준으로 <span>HDR </span>성능을 판단한다<span>. </span>때문에<span>, </span>디스플레이<span>HDR </span>인증을 받았다는 것은 최소한의 <span>HDR</span>품질을 신뢰할 수 있다는 의미다<span>. </span>등급 뒤에 붙는 숫자는 최대 밝기를 의미한다<span>. </span>즉<span>, </span>숫자가 클수록 표현할 수 있는 밝기의 범위가 넓다<span>.</span></p>
<p>뛰어난 HDR효과를 체감하고 싶다면 VESA DisplayHDR<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12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400 이상 인증을 받았는지 확인해보자.</p>
<p> </p>
<p><strong>3. 어떤 조명 아래에서도 선명한 화면을 제공하는 비법, ‘매트 디스플레이’</strong></p>
<p>영상 편집자라면 누구나 모니터 위로 반사되는 조명 때문에 작업에 방해를 받아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span>. </span>조명이나 햇빛이 반사되면 모니터 화면의 색감이 왜곡될 수 있고<span>, </span>보는 시점과 시각에 따라 색감이 달라질 경우 콘텐츠 결과물에 큰 지장을 줄 수 있다<span>.  </span>때문에<span>, </span>일관된 작업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크리에이터들에게 매우 중요하다<span>. </span></p>
<p>이를 위해 많은 작업자들이 모니터 차광 후드를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차광 후드를 설치하면 모니터의 각도나 높이 조절이 어려워 작업 능률이 떨어질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3050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6/%EB%B7%B0%ED%94%BC%EB%8B%88%ED%8B%B0_S8_%EB%89%B4%EC%8A%A4%EB%A3%B8_5.jpg" alt="일반모니터 – 조명 또는 햇빛 반사를 막기 위해 후드 사용 불가피   뷰피니티 S8 – 매트 디스플레이를 적용하여 조명이나 햇빛 아래에서도 선명한 화면 제공 " width="1000" height="700" /></p>
<p>뷰피니티 S8은 매트 디스플레이 (Matte Display)를 적용해 이러한 불편함을 해결했다. 화면의 빛 반사와 눈부심을 줄여주는 매트 디스플레이 덕분에 사용자는 조명이나 햇빛 아래에서도 각도에 상관없이 화면 속 콘텐츠를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뷰피니티 S8은 글로벌 안전인증 전문기업 UL로부터 업계 최초로 ‘글레어 프리(Glare Free)’ 검증을 받은 모니터라는 점도 눈 여겨 볼만 하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 [</strong><strong>체크리스트 <span>– </span>적용 편<span>] </span>뷰피니티 <span>S8, </span>크리에이터 꿈을 위한 첫 걸음 <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3049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6/%EB%B7%B0%ED%94%BC%EB%8B%88%ED%8B%B0_S8_%EB%89%B4%EC%8A%A4%EB%A3%B8_2.jpg" alt="모니터 체크리스트로 알아본 뷰피니티 S8      색재현율은 DCI-P3 95% 이상 추천 → DCI-P3 43% 지원      HDR 인증이 있다면 금상첨화! → VESA DisplayHDR™ 6OO 인증!       어떤 환경에서도 일관된 색 표현이 가능해야 → '매트 디스플레이'로 후드 없이도 일관된 밝기와 색상 유지!!       주변기기와의 연결성도 확인해야 → USB C타입 지원, 별도 충전기 없이도 더 충전 가능      눈 보호 기능도 중요! → 인텔리전트 아이케어 인증       내 몸에 편안한 배치와 공간 활용도 필수 → 높낮이 조절부터 상하좌우 회전, 가로세로 전환, 벽걸이까지 자유자재      해상도는 UHD 이상을 추천 & 크기도 같이 체크할 것! → UHD 해상도는 기본! 32인치와 27인치 중 원하는 사이즈를 선택하면 끝! " width="1000" height="1000" /></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 32인치 기준, 27인치는 VESA DisplayHDR<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12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400, 1,678만개의 색상 지원</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인포그래픽] ‘크리에이터를 위해 완벽을 입다’ 삼성 뷰피니티 S8 한 눈에 보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b8%ed%8f%ac%ea%b7%b8%eb%9e%98%ed%94%bd-%ed%81%ac%eb%a6%ac%ec%97%90%ec%9d%b4%ed%84%b0%eb%a5%bc-%ec%9c%84%ed%95%b4-%ec%99%84%eb%b2%bd%ec%9d%84-%ec%9e%85%eb%8b%a4-%ec%82%bc</link>
				<pubDate>Mon, 20 Jun 2022 11:00:51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6/1000x563_%EC%8D%B8%EB%84%A4%EC%9D%BC_kor-728x410.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모니터]]></category>
		<category><![CDATA[뷰피니티]]></category>
		<category><![CDATA[뷰피니티 S8]]></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Qv0rkr</guid>
									<description><![CDATA[디자이너부터 1인 크리에이터까지 콘텐츠 창작자의 작업을 보다 더 정교하게 업그레이드해 줄 고해상도 모니터가 탄생했다. ‘무한한 시청 경험의 가치(The value of infinite viewing experience)’를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은 삼성전자의 고해상도 모니터 라인업인 ‘뷰피니티(ViewFinity)’가 바로 그것. 삼성전자가 새롭게 선보이는 뷰피니티 S8(모델명: S80PB)은 UHD 해상도와 DCI-P3 98%의 풍부한 색 영역으로 창작자의 의도대로 정확한 색 표현을 구현한다. 또한, 빛 반사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디자이너부터 <span>1</span>인 크리에이터까지 콘텐츠 창작자의 작업을 보다 더 정교하게 업그레이드해 줄 고해상도 모니터가 탄생했다<span>. ‘</span>무한한 시청 경험의 가치<span>(The value of infinite viewing experience)’</span>를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은 삼성전자의 고해상도 모니터 라인업인 <span>‘</span>뷰피니티<span>(ViewFinity)’</span>가 바로 그것<span>. </span></p>
<p>삼성전자가 새롭게 선보이는 뷰피니티 <span>S8(</span>모델명<span>: S80PB)</span>은 <span>UHD </span>해상도와 <span>DCI-P3 98%</span>의 풍부한 색 영역으로 창작자의 의도대로 정확한 색 표현을 구현한다<span>. </span>또한<span>, </span>빛 반사를 최소화하는 매트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다양한 작업 환경에서도 색 왜곡 없이 일관된 수준의 밝기와 색상으로 작업할 수 있다<span>. </span>뿐만 아니라<span>, </span>장시간 마주해야 하는 만큼 눈 보호 기능과 편리한 사용을 돕는 인체공학 디자인도 놓치지 않았다<span>. </span></p>
<p>기술과 성능의 혁신을 넘어 편리한 사용자 경험과 효과적인 작업 환경까지 새롭게 제시하는 삼성 뷰피니티<span>. </span>크리에이터를 위한 고해상도 모니터의 새로운 기준이 될 뷰피니티 <span>S8</span>의 모든 것을 아래 인포그래픽에서 확인해보자<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3043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6/viewfinityS8_kor_01.png" alt="당신의 숨은 잠재력을 깨우는 삼성 뷰피니티 S8      세밀한 색 표현을 원하는 그래픽 디자이너들을 위한   작업에 깊이를 더하고 싶은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싶은 전무가들을 위한   ViewFinity S8      01. UHD 해상도로 구현하는 정교한 화질   어두운 영역은 더 깊게, 밝은 영역은 더 눈부시게   HDR 600(32형 기준, 27형은 HDR 400)으로 더욱 세밀해진 명암 표현      일반 모니터 / 뷰피니티 S8      DCI-P3 98% 지원으로 실제 눈으로 보는 듯한 현실감 넘치는 컬러      02. 밝은 대낮에도 왜곡 없이 선명하게   매트 디스플레이로 빛 반사 최소화 언제 어디서나 정확하고 선명한 컬러 구현      일반 모니터 / 뷰피니티 S8      03. 인체공학 스탠드로 자유로운 화면 전환      높낮이 조절   HAS, Height Adjustable Stand      상하 각도 조절 Tilt      좌우 회전 Swivel      벽걸이 VESA      가로세로 전환 Pivot      일반보니터   - 빛 반사를 막기 위해 차광 후드 설치 불가피   - 자유로운 화면 전환이 어려움      뷰피니티 S8   - 차광 후미 NO, 자유자재 화면 전환 OK!   - 색 왜곡을 방지하는 매트 디스플레이 덕분에 어떤 환경에서도 나에게 꼭 맞는 환경 제공      04. 자동으로 눈의 피로를 감소시켜주는 인텔리전트 아이케어      어댑티브 픽쳐 (Adaptive Picture)   야간 작업 시 밝기와 색 온도를 자동으로 조절      눈 보호 모드 (Eye Saver mode)   눈에 피로를 주는 블루라이트 감소      플리커 프리(Flicker Free)   화면 깜박임을 줄여 시력 보호      05. 케이블 하나로 완성하는 최적의 콘텐츠 제작 환경   Power 파워케이블 없이 전원 공급   Charge 별도의 충전기 없이 최대 90W 충전 가능   Ethernet 별도 동글 없이 모니터로 이더넷 연결 *모니터가 유선 LAN 연결된 경우에 한함   Data transfer 간편한 데이터 전송      06. 지구를 생각하는 모니터의 진화   재생 플라스틱 활용 - 해양 폐패트병을 모니터 뒤 커버로 재탄생   에코 세이빙 플러스 - 전력 소비량 최대 10%절감   지속 가능 인증 취득 – 친환경 인증(TCO Certified) 친환경 종합 평가 인증(EPEAT) 에너지 절감 효과 인증(Energy Star) " width="1000" height="3493"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04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6/viewfinityS8_kor_02_gif-1.gif" alt="" width="1000" height="1422"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043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6/viewfinityS8_kor_03.png" alt="" width="1000" height="1235"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043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6/viewfinityS8_kor_04_gif.gif" alt="" width="1000" height="934"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043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6/viewfinityS8_kor_05.png" alt="" width="1000" height="4258"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크리에이터를 위한 고해상도 모니터 ‘뷰피니티 S8’ 출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d%81%ac%eb%a6%ac%ec%97%90%ec%9d%b4%ed%84%b0%eb%a5%bc-%ec%9c%84%ed%95%9c-%ea%b3%a0%ed%95%b4%ec%83%81%eb%8f%84-%eb%aa%a8%eb%8b%88%ed%84%b0-%eb%b7%b0%ed%94%bc</link>
				<pubDate>Mon, 20 Jun 2022 11:00:36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6/MicrosoftTeams-image-2.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모니터]]></category>
		<category><![CDATA[뷰피니티]]></category>
		<category><![CDATA[뷰피니티 S8]]></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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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디자이너와 크리에이터를 위한 고해상도 모니터 ‘뷰피니티 S8(모델명: S80PB)’을 20일 한국 시장을 시작으로 전 세계에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뷰피니티(ViewFinity)는 ‘뷰(View)’와 ‘무한(Infinity)’의 합성어로 ‘무한한 시청 경험의 가치(The value of infinite viewing experience)’를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은 삼성 고해상도 모니터의 새로운 이름이다. 삼성전자는 새로운 제품명 발표와 함께 향후 ‘고해상도 모니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신제품 뿐만 아니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디자이너와 크리에이터를 위한 고해상도 모니터 ‘뷰피니티 S8(모델명: S80PB)’을 20일 한국 시장을 시작으로 전 세계에 순차적으로 출시한다.</p>
<p>뷰피니티(ViewFinity)는 ‘뷰(View)’와 ‘무한(Infinity)’의 합성어로 ‘무한한 시청 경험의 가치(The value of infinite viewing experience)’를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은 삼성 고해상도 모니터의 새로운 이름이다.</p>
<p>삼성전자는 새로운 제품명 발표와 함께 향후 ‘고해상도 모니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p>
<p>이번 신제품 뿐만 아니라 삼성전자의 QHD(2,560×1,440) 이상 모든 고해상도 모니터에는 뷰피니티라는 명칭을 일괄 적용할 예정이다.<br />
※ 22년형 : S80PBㆍS61B<br />
21년형 : S95UAㆍS80UAㆍS80AㆍS70AㆍS65UAㆍS60UAㆍS60A</p>
<p>뷰피니티 S8(32형ㆍ27형)은 UHD(3,840×2,160) 해상도를 지원하며 그래픽 디자이너ㆍ디지털 아티스트ㆍ사진 작가 등 제작자가 의도한 대로 콘텐츠를 정확하게 보여줄 수 있도록 명확하고 정밀한 색 표현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p>
<p>뷰피니티 S8은 빛 반사를 최소화하는 매트 디스플레이(Matte Display)를 적용해 UL로부터 업계 최초로 ‘글레어 프리(Glare Free)’ 검증을 받았다. 이를 통해 별도의 차광 후드 없이도 일관된 수준의 밝기와 색상으로 작업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또 광시야각을 적용해 어떤 각도에서도 선명한 이미지를 볼 수 있다.<br />
※ UL(Underwriters Laboratories) : 안전, 보안, 지속가능성 관련 표준 규격을 보유한 글로벌 안전인증 전문기업</p>
<p>이 제품은 이러한 기술력을 인정 받아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가 수여하는 ‘CES 2022 혁신상(Innovation Awards Honoree)’을 수상한 바 있다.</p>
<p>뷰피니티 S8은 DCI-P3 98%의 색 표현과 최대 10억개의 색상을 지원하며, VESA DisplayHDR<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12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600(32형 기준) 규격을 만족해 정확한 색 표현 뿐 아니라 전문적인 색 보정 작업도 가능하다.<br />
※ DCI-P3 : 디지털 영화협회(DCI: Digital Cinema Initiatives)의 표준 색 영역<br />
※ VESA : Video Electronics Standards Association<br />
※ 27형은 VESA DisplayHDR<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12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400</p>
<p>또 팬톤 컬러 표준의 2천여개 색상과 피부 톤을 표현하는 110가지 색상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생생한 화질로, ‘팬톤 컬러 검증(Pantone<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12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Validated)’과 ‘팬톤 스킨톤 검증(Pantone<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12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SkinTone<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12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Validated)’을 받았다.<br />
※ 팬톤 : 전 세계에 통용되는 팬톤 컬러 표준을 개발한 색상 전문 브랜드</p>
<p>뷰피니티 S8은 탁월한 사용 편리성도 갖췄다. USB-C 타입 포트를 통해 케이블 하나로 디스플레이 연결이 가능하며 최대 90W 충전과 10Gbps 데이터 전송을 지원한다. 또 인체공학적 스탠드 디자인을 적용해 ▲높낮이 조절(HAS, Height Adjustable Stand) ▲상하 각도 조절(Tilt) ▲좌우 회전(Swivel) ▲가로ㆍ세로 전환(Pivot)이 가능하며 ▲VESA 표준 월마운트와 호환돼 모니터를 공간 제약 없이 효율적으로 배치할 수 있다.</p>
<p>뷰피니티 S8은 IT 제품의 글로벌 지속 가능성에 대한 TCO 인증(TCO Certified)을 받았으며 ▲제품 후면 커버에 해양 폐 페트병을 재활용한 소재 사용 ▲전력 소비량을 최대 10% 절감할 수 있는 에코 세이빙 플러스(Eco Savings Plus) 등 삼성전자의 친환경 기술이 대거 적용된 제품이다.<br />
※ TCO 인증: 스웨덴 전문 사무직 조합인 TCO(The Swedish Confederation Of Professional Employees)가 전자파, 유해 물질, 에너지 소비 등의 항목을 엄격한 기준으로 검증해 부여하는 IT 분야 최고의 지속 가능성 인증</p>
<p>하혜승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삼성 뷰피니티 S8은 정확하고 일관된 색 표현이 필요한 디자이너와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삼성전자의 혁신적인 기술과 노하우가 축적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전 세계 모니터 구매 고객에게 최고의 사용 환경을 제공하고 시장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 말했다.</p>
<p>삼성 뷰피니티 S8은 출고가 기준 32형이 82만원, 27형이 72만원이며 20일부터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040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6/ViewFinity-S8-1.jpg" alt="삼성전자 모델이 서울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뷰피니티 S8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width="1000" height="667" /></p>
<p><div id="attachment_43040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0408" class="size-full wp-image-43040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6/ViewFinity-S8-2.jpg" alt=""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30408"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 모델이 서울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뷰피니티 S8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p></div></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040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6/ViewFinity-S8-%EC%A0%9C%ED%92%88-1.jpg" alt="뷰피니티 S8 제품 이미지 " width="1000" height="667"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040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6/ViewFinity-S8-%EC%A0%9C%ED%92%88-2.jpg" alt="뷰피니티 S8 제품 이미지 " width="1000" height="667" /></p>
<p><div id="attachment_43040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0406" class="size-full wp-image-43040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6/ViewFinity-S8-%EC%A0%9C%ED%92%88-3.jpg" alt=""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30406" class="wp-caption-text">▲뷰피니티 S8 제품 이미지</p></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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