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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니지 혁신의 10년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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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니지 혁신의 10년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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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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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이니지 혁신의 10년] ③공간·시간 제약 넘어 날개 달다,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의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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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Jun 2019 11:00:5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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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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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웹엑스 룸킷]]></category>
		<category><![CDATA[인포콤2019]]></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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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 올랜도에서 북미 최대 규모 상업용 디스플레이 전시회 ‘인포콤 2019(InfoComm 2019)’가 6월 12일 ~ 14일에 걸쳐 열렸다. 약 1천여 개의 기업이 참가, 글로벌 디스플레이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이번 전시에서 관람객들은 한층 진화한 솔루션을 접하며 다가올 미래에 대해 놀라움을 표했다. 혁신 디스플레이 기술을 가장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인포콤 2019’에서 삼성전자는 주력 제품을 대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1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6/sinage-0627-04.jpg" alt="‘인포콤 2019(InfoComm 2019) 현장에서 관람객이 디스플레이를 관람하는 모습 " width="849" height="566" /></p>
<p>미국 올랜도에서 북미 최대 규모 상업용 디스플레이 전시회 ‘인포콤 2019(InfoComm 2019)’가 6월 12일 ~ 14일에 걸쳐 열렸다. 약 1천여 개의 기업이 참가, 글로벌 디스플레이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이번 전시에서 관람객들은 한층 진화한 솔루션을 접하며 다가올 미래에 대해 놀라움을 표했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17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6/sinage-0627-05.jpg" alt="‘인포콤 2019(InfoComm 2019) 현장 삼성전자 부스 " width="849" height="566" /></p>
<p>혁신 디스플레이 기술을 가장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인포콤 2019’에서 삼성전자는 주력 제품을 대거 공개했다. 거실, 리테일숍, 사무 공간까지, 디지털 사이니지가 열어갈 새로운 세상을 다각도로 조명한 것.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 삶 깊숙이 성큼 다가온 디스플레이 기술을 뉴스룸에서 정리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디스플레이의 변신은 어디까지?… 인포콤 2019 ‘핫 스폿’ 3</strong> </span></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1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6/sinage-0627-06.jpg" alt="‘인포콤 2019(InfoComm 2019) 현장에서 관람객이 디스플레이를 관람하는 모습 " width="849" height="566" /></p>
<p>삼성전자 부스 한편이 영화관으로 변했다. 크기와 스크린 비율, 해상도의 한계를 넘어선 ‘더 월 럭셔리’를 통해서다. 마이크로LED 기술을 기반으로 한 모듈러 디스플레이 ‘더 월 럭셔리’의 두께는 불과 29.9mm. 여기에 베젤이 없는 디자인으로 거실 벽과 하나가 된 듯한 느낌을 준다. 스크린을 보지 않을 땐 미디어아트를 띄우거나 가상 벽지로 나만의 벽을 디자인할 수 있어 스크린을 하나의 ‘작품’처럼 꾸미는 연출도 가능하다.  이날 ‘더 월 럭셔리’를 마주한 한 관람객은 “가까이 다가가 들여다봐도 픽셀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정교하다”며 다가올 럭셔리 홈 시네마 시장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17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6/sinage-0627-03.jpg" alt="‘인포콤 2019(InfoComm 2019) 현장에서 관람객이 디스플레이를 관람하는 모습 " width="849" height="566" /></p>
<p>쇼핑하다 무심코 집어 든 제품의 자세한 정보를 그 자리에서 알아볼 순 없을까? 삼성전자는 스마트 사이니지 전용 통합 운영 솔루션 ‘매직인포 7(MagicINFO 7)’을 통해 이 문제를 해결했다. 매직인포 7은 사이니지에 띄우는 광고용 콘텐츠를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올인원 시스템이다. 인공지능(AI) 기반 알고리즘을 새롭게 도입해 다양한 맞춤형 광고를 적재적소에 노출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특정 화장품을 집어 들면 제품 바닥의 센서를 인식해 해당 제품의 광고를 보여주는 식이다<strong><위 사진></strong>. 매장 방문객의 소비패턴, 이동 경로 등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만큼 무궁무진한 활용 시나리오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17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6/sinage-0627-02.jpg" alt="‘인포콤 2019(InfoComm 2019) 현장에서 관람객이 디스플레이를 관람하는 모습 " width="849" height="566" /></p>
<p>의견을 조율하고 도출하는 회의에서 제일 중요한 건 참석자 간 커뮤니케이션이다. ‘삼성 플립’은 이러한 상황에서 스마트한 연결고리가 돼줄 전망이다. 세계 최고 수준의 반응 속도를 자랑하는 65형 터치스크린으로 머릿속 아이디어를 그때그때 쓰고, 그리고, 지우면서 정리할 수 있기 때문. 특히 2019년형 ‘삼성 플립’엔 유화나 수채화를 그릴 수 있는 ‘브러시 모드’를 지원해 보다 자유로운 표현이 가능해졌다.</p>
<p>실제 제품을 체험해본 관람객은 “붓의 질감까지 눈으로 볼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라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2019년형 제품은 ‘노 갭(No-Gap) 월마운트’ 디자인으로 회의실 벽에 완벽히 밀착할 수 있어 공간 활용도도 높였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상상은 현실이 된다” 첨단 기술이 우리의 삶 속에 들어왔을 때</strong></span></p>
<p>최첨단 기술이 적용된 디스플레이 기술은 우리의 삶 속 다양한 순간을 180도 변화시킨다. 공상과학영화 속에서만 보던 장면이 하나둘 현실이 되고 있는 것. 그중 많은 사람이 시간을 보내는 #사무실 #교실 #식당 세 공간에서의 변화를 통해 디스플레이 기술의 현재를 체감할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1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6/sinage-0627-09.jpg" alt="웹엑스 룸킷으로 화상회의중인 모습 " width="1219" height="674"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eeeeee;text-align: right">
<p style="text-align: left">미국 산호세 팀과 서울 팀이 ‘웹엑스 룸킷<a href="#_ftn1" name="_ftnref1">[1]</a>’을 통해 긴밀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 멀리 떨어져 있지만 스마트 사이니지를 통해 직접 얼굴을 보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 다양한 안건을 처리할 수 있다. 회의 도중 갑작스런 디자인 수정이 생겼지만, 그 자리에서 파일 자료를 공유하며 쉽게 해결할 수 있었다. 4K 해상도 덕에 문서 속 글씨까지 스크린으로 또렷하게 교류한 덕분이다.</p>
<p><em>* 해당 내용은 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의 시나리오입니다.</em></p>
</div>
<p> </p>
<p>기술의 혁신은 일하는 방식을 바꿔 놓았다. 생산적인 과정을 위해 재택근무, 원격회의 등을 늘리며 거리와 시간을 초월하는 다양한 근무 형태가 도입되고 있는 것. 이 같은 트렌드 변화에 발맞춘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 솔루션은 미국 네트워크 통신회사인 ‘시스코(Cisco)’와의 협업을 통해 차세대 비즈니스 협업 플랫폼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18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6/sinage-0627-07.jpg" alt="시스코가 웹엑스 룸킷 내용을 발표중인 모습 " width="849" height="281" /></p>
<p>삼성 스마트 사이니지와 만난 ‘웹엑스 룸 킷’은 미래 회의실을 구현한 혁신적 기술. 프로젝트나 안건에 따라 누구나 자유롭게 가상의 회의실을 생성할 수 있다. 회의에 초대된 사람들은 4K 고화질 해상도를 기반으로 얼굴을 맞대고, 다양한 문서를 교류하는 등 화상 회의를 이어갈 수 있다.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 협업할 수 있는 셈.</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1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6/sinage-0627-01.jpg" alt="삼성 플립으로 수업중인 한 중학교 " width="849" height="566"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eeeeee;text-align: right">
<p style="text-align: left">한 중학교의 수학 수업 시간. 복잡한 표와 그래프를 이용하지만 ‘삼성 플립’ 덕분에 막힘이 없다. 디지털 교과서 파일을 불러와 문제를 함께 풀고, 관련 사이트에 접속해 최신 동향과 자료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함께 만드는’ 수업을 진행했기 때문. 스크린에 필기한 내용은 수업 종료와 동시에 학생들 이메일로 전송돼 복습까지 걱정 없다.</p>
<p><em>* 해당 내용은 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의 시나리오입니다.</em></p>
</div>
<p>삼성전자는 칠판 대신 ‘삼성 플립’을 교단에 세우며 새로운 형태의 교실을 열었다. 교육에 필요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연결해주고, 학생들의 참여와 수업 흥미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장치를 마련해 집중도를 대폭 높인 것. 이 같은 ‘살아있는 칠판’을 통해 선생님들은 더욱 생동감 있는 수업 환경을 조성하고, 아이들 역시 창의적인 결과물을 내놓을 전망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18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6/sinage-0627-10.jpg" alt="삼성 매직인포7의 인공지능 기능" width="849" height="432"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eeeeee;text-align: right">
<p style="text-align: left">점심시간마다 햄버거를 주문하는 A씨는 오늘도 패스트푸드점을 찾았다. 매일 같은 시간대에 오는 A씨의 패턴에 맞춰 키오스크에는 그가 즐겨 먹는 메뉴가 자동 팝업된다. 메뉴 선택 후 결제창에 다다르자, 지난 일주일 동안 모은 A씨의 쿠폰이 자동 적용돼 할인가에 음식을 즐길 수 있었다.</p>
<p><em>* 해당 내용은 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의 시나리오입니다.</em></p>
</div>
<p>쇼핑 현장 속에서의 디지털 사이니지 역할도 확장된다. 오롯이 소비자에게 집중하는 ‘인공지능 비서’가 되어 개인 맞춤 쇼핑 시대에 한발 다가선다. 그간 디스플레이를 통해 정보를 일방적으로 보여주기만 했다면, 이제는 고객의 행동과 취향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정보를 전달하기 때문. 식품 매장에서 과일 코너의 재고가 쌓이면, 자동으로 20% 할인 메시지를 재생하는 등 고객과 리테일숍 모두를 만족시키는 시나리오도 가능하다.</p>
<p>사이니지 상품 기획을 담당하는 황보경녀(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씨는 “손으로 만지거나 센서를 통해 소통하는 것은 물론, 디스플레이에 콘텐츠 관리 시스템과 분석 기능을 적용해 한 단계 진화한 커뮤니케이션을 제공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크기, 두께, 속도, 한계 너머의 디스플레이</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1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6/sinage-0627-08.jpg" alt="" width="849" height="471" /></p>
<p>우리가 모르는 사이 생활 속에 스며들어 삶 곳곳을 연결해 주는 디지털 사이니지<<a href="https://news.samsung.com/kr/?p=392906" target="_blank" rel="noopener">사이니지 혁신의 10년 ①편</a> 참조>. 삼성전자는 지난 10년간 기술의 한계를 넘어서며 사이니지 혁신의 선두 자리를 지켰다<<a href="https://news.samsung.com/kr/?p=393222" target="_blank" rel="noopener">사이니지 혁신의 10년 ②편</a> 참조>.</p>
<p>다가오는 미래에도 삼성전자는 소비자들을 향한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민하며 경쟁력을 쌓아나갈 예정이다. 특히 ‘사이니지=일방적인 광고’라는 인식을 깨는 데 주력한다. 이를 위한 첫 단계는 소비자의 관심과 욕구, 그리고 행동반경을 철저히 분석하는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에 집중하는 것. 이로써 변화하는 광고 환경에 맞춰 소비자들의 보다 편리한 쇼핑 경험을 충족시켜 줄 제품과 솔루션을 적극 선보인단 계획이다.</p>
<p>김석기(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상업용 디스플레이는 앞으로도 커다란 성장 잠재력이 있는 사업군”이라며 “디스플레이 하드웨어를 넘어 소프트웨어, 솔루션, 컨설팅, 콘텐츠 개발, 리마스터링 등 전체를 아우르는 종합 B2B 사업군으로 만들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Webex Room Kit, 동료와 원격으로 만나 의견을 나누고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는 협업 툴</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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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사이니지 혁신의 10년] ②“디지털 소통 플랫폼으로 우뚝” 스마트 사이니지 기술 연대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ac%ec%9d%b4%eb%8b%88%ec%a7%80-%ed%98%81%ec%8b%a0%ec%9d%98-10%eb%85%84-%e2%91%a1%eb%94%94%ec%a7%80%ed%84%b8-%ec%86%8c%ed%86%b5-%ed%94%8c%eb%9e%ab%ed%8f%bc%ec%9c%bc%eb%a1%9c-%ec%9a%b0</link>
				<pubDate>Fri, 31 May 2019 15:00:3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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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디지털 사이니지]]></category>
		<category><![CDATA[사이니지 혁신의 10년]]></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 사이니지]]></category>
		<category><![CDATA[아웃도어 사이니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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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편에 이어> 단순한 옥외 광고판으로 출발했던 사이니지가 디지털을 만나 일상의 소통 플랫폼으로 진화했다. 인공지능은 물론, 가상·증강 현실 등 최신 IT와도 융합할 수 있어 성장 잠재력도 무궁무진하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그랜드뷰서치에 따르면 전 세계 사이니지 시장 규모는 2025년까지 317억 달러에 이를 전망[1]. 디지털 사이니지가 생활 깊숙이 자리하기까지, 삼성전자는 지난 10년간 기술의 한계를 넘어서며 다양한 혁신을 꾀했다. 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s://news.samsung.com/kr/?p=392906" target="_blank" rel="noopener">전편에 이어</a>></p>
<p>단순한 옥외 광고판으로 출발했던 사이니지가 디지털을 만나 일상의 소통 플랫폼으로 진화했다. 인공지능은 물론, 가상·증강 현실 등 최신 IT와도 융합할 수 있어 성장 잠재력도 무궁무진하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그랜드뷰서치에 따르면 전 세계 사이니지 시장 규모는 2025년까지 317억 달러에 이를 전망<a href="#_ftn1" name="_ftnref1">[1]</a>.</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32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20190531-133704-4908989.jpg" alt="2009 7.3mm 베젤 비디오 월 출시 2010 LCD E-board 디스플레이 첫 도입 2011 Microsoft와 Samsung SUR40 개발 2012 투명 OLED 디스플레이 첫 출시 2013 올인원 솔루션 SSSP 출시 2015 북미 YESCO Electronics 전자 인수 2016 상업용 미러 디스플레이 출시 2016 세계 최대 크기 LED 스코어보드 설치 2017 세계 최초 시네마 LED 설치 2018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 The Wall 출시 2018 인터렉티브 디스플레이 삼성 플립 출시 2019 QLED 8K 사이니지 시대 개막" width="849" height="325" /></p>
<p>디지털 사이니지가 생활 깊숙이 자리하기까지, 삼성전자는 지난 10년간 기술의 한계를 넘어서며 다양한 혁신을 꾀했다. 그 결과, 투명 디스플레이부터 QLED 8K 디스플레이까지 매해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며 세운 최초·최고 기록도 여럿<strong><위 이미지 참고></strong>.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SMART Signage)가 거쳐 온 10년의 여정을 뉴스룸이 살펴봤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디지털 사이니지의 선두주자… 삼성만의 독자 기술로 공항서 첫 승부</strong></span></p>
<p>“실내에 설치하는 대형 디스플레이라고요? TV와 다른 게 뭔가요?” 디지털 사이니지가 태동하던 2000년대 초. 삼성전자 영상 디스플레이 사업부에서 초창기 상업용 사이니지 제품을 기획한 이성태 씨(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팀)가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이다. 삼성 제품의 차별점을 설득하기에 앞서 디지털 사이니지의 가치와 작동법을 먼저 소개해야 했던 일이 부지기수. 그는 “디지털 사이니지가 사람들의 일상을 크게 변화시킬 것이라 믿었지만 우리의 제안이 곧이곧대로 받아들여지는 분위기는 아니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p>
<div id="attachment_39322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3224" class="size-full wp-image-39322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signage2-0530-02.jpg" alt="▲ 삼성전자가 터키 이스탄불 신공항에 설치한 LED 사이니지. 총 설치 면적 1,012 제곱미터로 공항 내부에 설치된 LED 스크린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 width="849" height="603" /><p id="caption-attachment-393224"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가 터키 이스탄불 신공항에 설치한 LED 사이니지. 총 설치 면적 1,012 제곱미터로 공항 내부에 설치된 LED 스크린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p></div>
<p>디지털 사이니지라는 새로운 시장을 열어간 삼성의 노력이 꽃을 피운 시작점은 어디였을까?</p>
<p>이성태 씨는 두말 않고 ‘공항’이라고 말한다. 365일, 24시간 동안 수속 카운터·수하물 수취 구역 등 많은 양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해야 하는 공공장소인 만큼 최적의 제품과 솔루션이 절실했던 것. 이성태 씨는 “삼성의 독자적인 소프트웨어 솔루션으로 영상과 정보를 네트워크로 원격 관리하는 디지털 FID(Flight Information Display)가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SMART Signage)의 시작점”이라며 “지금은 인천공항 제2 여객터미널 한 곳에만 약 1,600대의 사이니지를 공급했을 정도로 우리 제품에 대한 수요가 어마어마하다”고 말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크기는 3.4배 ↑ 두께는 54%↓, 한계를 넘어서기 위한 10년의 노력</strong></span></p>
<p>지난 2000년대 초, 삼성전자가 시장에 처음 내놓은 LCD 사이니지의 크기는 32인치였다. 그로부터 10여년 뒤 삼성전자가 선보인 110인치 LCD 사이니지 제품과 비교해보면 무려 3.4배나 차이가 나는 셈. 크기가 커진 만큼 두께도 얇아졌다. 최근 출시된 19년형 4K 사이니지의 두께는 49.7mm. 2000년대 초반 출시한 제품의 두께가 109mm였던 것을 떠올리면, 두께를 거의 반 이상 줄인 것과 같다.</p>
<p>공항, 매장 등 시장 진입 당시 실내에 국한되던 설치 장소의 한계도 넘어섰다. 실내는 물론 버스 정류장, 대형 옥외 광고판까지 무궁무진한 장소에서 사이니지 제품을 찾아볼 수 있게 됐기 때문. 이처럼 설치 환경이 다양해짐에 따라 필수적으로 따라오는 것은 바로 제품의 내구성이다. 온도, 습도, 자외선 등 자연 변수도 고려해야 하고 실내라 하더라도 장시간 재생돼야 하기에 밝기부터 전원 장치까지 최적의 솔루션이 필요하다. 그야말로 수많은 독자기술이 어우러진 고도의 플랫폼으로 진화해야 하는 것.</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32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signage2-0530-03.jpg" alt="강한 내구성을 자랑하는 삼성 매직글라스를 기반으로 하는 아웃도어 사이니지 " width="849" height="862" /></p>
<p>이에 대한 삼성의 응답이 바로 ‘삼성 매직글래스’다. 반사 빛을 차단해 시인성(눈에 띄는 정도)을 높였고 적외선, 자외선 등 태양열을 40%까지 차단해 무더위 속에서도 방열이 가능하다. 아웃도어 상품기획을 담당하는 박세희 씨(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상품전략팀)는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차별화된 방열 방식을 도입했고, 최고 수준의 방수·방진 규격(IP56)과 파손 방지 규격(IK10)을 취득해 먼지나 열악한 기후, 강한 충격에도 전천 후 사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초대형, 초고화질, 스마트… 사이니지의 진화, 어디까지 왔나</span></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322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signage2-0530-thumb.jpg" alt="서울 삼성동 코엑스 SM타운 외벽에 설치된 대형 사이니지 " width="720" height="405" /></p>
<p>최신 사이니지 기술은 우리가 초고화질의 콘텐츠를 큰 화면으로 스마트하게 볼 수 있도록 진화해왔다. 사이니지 기술의 진화는 어디까지 왔는지 트렌드를 살펴보았다.</p>
<p>대도시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중 하나는 밤을 환하게 밝히는 대형 전광판일 것이다. 기존 대형 전광판의 기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 것이 LED 디지털 사이니지.</p>
<p>지난해 3월 서울 삼성동 코엑스 SM타운 외벽에 설치된 농구장 약 4배 크기의 초대형 LED 사이니지는 명실상부한 ‘디지털 랜드마크’로 떠올랐는데, 여기에는 삼성의 기술이 총동원됐다. 약 31,000개의 LED 디스플레이 모듈을 10mm 간격으로 붙여 제작해 안전성과 내구성에 심혈을 기울였다. 소승재 씨(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상품전략팀)는 “비바람에 영향을 받지 않도록 디스플레이 연결 부위마다 최적화된 방수 솔루션을 적용했고, 독자적인 화질 처리 기법을 적용해 색을 생생하게 지속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삼성이 LED 디지털 사이니지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하게 된 데는 2015년 LED 상업용 디스플레이 전문 회사인 예스코 일렉트로닉스(YESCO Electronics)를 인수한 것도 한몫한다.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까야오 광장과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윈(Wynn) 호텔 등 해외 명소에 설치된 대형 옥외 광고판이 예스코 일렉스로닉스의 작품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322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signage2-0530-05.jpg" alt="양면형 고휘도로 제작된 아웃도어 사이니지 " width="849" height="454" /></p>
<p>거리를 지나는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 것이 아웃도어 사이니지의 역할. 생생한 정보 전달을 위해 삼성전자는 다양한 크기의 고휘도<a href="#_ftn2" name="_ftnref2">[2]</a> 사이니지 라인업을 선보였다. 그중 양면형 고휘도 제품은 슬림한 두께로 설치가 간편하고, 바깥 화면 최대 3,000nit, 매장 안쪽 화면 최대 1,000nit까지 밝기를 지원해 실내외로 정보를 전달할 수 있어, 퀵 서비스 레스토랑과 리테일 숍에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최근 출시된 85형 양면형 제품은 대형 사이즈에 선명한 화질까지 갖춰 앞으로 버스 정류장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32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signage2-0530-06.jpg" alt="꿈의 화질로 불리는 QLED 8K 사이니지 " width="849" height="623" /></p>
<p>꿈의 화질로 불리는 QLED 8K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사이니지 분야 트렌드 중 하나다. 삼성전자는 퀀텀닷 기술이 적용된 초고화질 상업용 8K(7,680×4,320) 사이니지 82형을 최초로 선보이며 업계의 기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또한, AI 업스케일링 기술을 통해 다양한 화질의 영상을 자동으로 분석하고 보정해 8K 수준의 고화질 콘텐츠로 자동 변환할 수 있다. 생생한 화질을 전달하는 8K 제품 라인업은 올해 하반기에 더욱 확장될 예정이다.</p>
<p>“최신 8K 사이니지는 생생한 화질이 필요한 럭셔리 매장 등에서 강한 니즈가 있다. 또한, 기존 화질에 상관없이 어떤 콘텐츠라도 8K 수준으로 끌어올려 주는 AI 업스케일링 기술 덕에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금까지의 10년처럼 앞으로도 항상 업계를 선도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삼성전자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 팀 김석기 부사장은 설명했다.</p>
<p>기술의 한계를 넘어 차세대 소통 플랫폼으로 떠오른 디지털 사이니지. 삼성전자는 한층 진화한 솔루션을 기반으로 새로운 도약을 꿈꾼다. 앞으로 삼성이 열어갈 스마트 사이니지의 미래는 다음 편에 이어질 예정이다. (3편에 계속)</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a href="https://www.grandviewresearch.com/industry-analysis/digital-signage-market" target="_blank" rel="noopener">Digital Signage Market Size Analysis Report(2019년 5월)</a></p>
</div>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2" name="_ftn2">[2]</a>밝은 곳은 더 밝게 어두운 곳은 더 어둡게 만들어 사람이 실제 눈으로 보는 것에 가깝게 밝기의 범위(Dynamic Range)를 확장하는 기술</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사이니지 혁신의 10년] ①삼성 스마트 사이니지와 함께 한 24시간]]></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ac%ec%9d%b4%eb%8b%88%ec%a7%80-%ed%98%81%ec%8b%a0%ec%9d%98-10%eb%85%84-%e2%91%a0%ec%82%bc%ec%84%b1-%ec%8a%a4%eb%a7%88%ed%8a%b8-%ec%82%ac%ec%9d%b4%eb%8b%88%ec%a7%80%ec%99%80-%ed%95%a8%ea%bb%98</link>
				<pubDate>Thu, 16 May 2019 11:00:2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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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그래픽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8K 사이니지]]></category>
		<category><![CDATA[디지털 사이니지]]></category>
		<category><![CDATA[사이니지 혁신의 10년]]></category>
		<category><![CDATA[세미 아웃도어 사이니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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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화관 앞 디스플레이에서 개봉영화 정보와 상영 시간을 확인하고, 도심 옥외 전광판에서 뉴스 헤드라인을 읽는다. 드라이브 쓰루(Drive through) 매장에선 스치듯 지나가는 디지털 화면을 보고 빠르게 메뉴를 결정한다.” 이처럼 디지털 사이니지(Digital Signage)는 우리 생활 곳곳에 함께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디지털 사이니지 분야 10년 연속 1위를 지키며, 이 분야 최강자의 자리를 놓치지 않았다. 그 뒤에는 계속해서 ‘사이니지의 한계’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영화관 앞 디스플레이에서 개봉영화 정보와 상영 시간을 확인하고, 도심 옥외 전광판에서 뉴스 헤드라인을 읽는다. 드라이브 쓰루(Drive through) 매장에선 스치듯 지나가는 디지털 화면을 보고 빠르게 메뉴를 결정한다.”</p>
<p>이처럼 디지털 사이니지(Digital Signage)는 우리 생활 곳곳에 함께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디지털 사이니지 분야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90346" target="_blank" rel="noopener">10년 연속 1위</a>를 지키며, 이 분야 최강자의 자리를 놓치지 않았다. 그 뒤에는 계속해서 ‘사이니지의 한계’를 무너뜨리며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시해온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SMART Signage)’가 함께 했다.</p>
<p>삼성전자 뉴스룸은 △일상에 스며든 디지털 사이니지 △상업용 디스플레이 기술의 진화과정과 회사의 리더십 △사이니지의 미래를 주제로 3편에 걸친 기획시리즈를 준비했다. 그 첫 번째로 가상의 해외 출장길을 사진과 함께 따라가 보며, 우리 일상에 스며든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 솔루션의 다채로운 모습들을 살펴봤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291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signage-0516-1.jpg" alt="당신의 생활 속에 스며든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와 함께한 24시간" width="849" height="849"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291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signage-0516-2.jpg" alt="도심 속 거리, 쇼핑몰, 영화관... 우리의 일상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디지털 사이니지*. 원하는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고 장시간,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어 시장 규모도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Digital Signage :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디스플레이 스크린이나 프로젝터에 영상과 정보를 표시하고 네트워크로 원격 관리하는 융합 플랫폼" width="849" height="849"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293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signage-0516-3.jpg" alt="우리 주변의 다양한 디지털 사이니지의 세계를 만나보기 위해 마케팅 팀 A씨의 해외 출장 길에 함께 해봤습니다*. *A씨는 내용 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인물입니다" width="849" height="849"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291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signage-0516-4.jpg" alt="AM 8:00 공항 리무진 버스탑승 공항 리무진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 A씨. 정류장 단말기 화면에서 실시간 버스 교통 정보를 확인합니다. 아웃도어 사이니지 덕분에 버스 출발 도착 시간과 하차 위치까지 파악 완료!" width="849" height="849"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29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signage-0516-5.jpg" alt="AM 9:20 공항 도착 A씨가 공항에 도착해 제일 먼저 확인 한 건 탑승 수속 게이트를 안내하고 있는 대형 디지털 사이니지. E5로 가면 되겠군!" width="849" height="849"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292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signage-0516-6.jpg" alt="항공권 발권부터 출국 심사까지, 여행객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공항 곳곳의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에서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선명한 UHD 화질 덕에 멀리서도 시시각각 정보가 재빨리 확인됩니다. 무사히 제 시간에 탑승 완료!" width="849" height="849"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292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signage-0516-7.jpg" alt="회의 시작과 함께 등장한 인터렉티브 디스플레이 '플립'. 정보를 시각적으로 보여 주니 이해가 쉽고 자연스레 대화의 물꼬가 트여 진행 속도가 빨라집니다." width="849" height="849"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292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signage-0516-8.jpg" alt="플립은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회의 후엔 내용을 이메일로 즉시 전송할 수 있죠." width="849" height="849"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294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signage-0516-9-1.jpg" alt="자, 회의가 끝났으니 리테일 숍을 둘러 볼까? 현장과 고객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A씨가 향한 곳은 인근 대형 쇼핑몰." width="849" height="849"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29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signage-0516-10.jpg" alt="유독 고객들로 북적이는 B편집숍 앞. 매장에 들어서자 제일 먼저 눈에 들어 온 건 QLED 8K 사이니지. 쥬얼리, 가방 등 다양한 제품 정보를 디자인·색상 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와, 화면 모습이 실물과 큰 차이가 없는데?" width="849" height="849"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292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signage-0516-11.jpg" alt="어느새 식사 시간? 쇼핑몰을 둘러 보니 레스토랑 한 곳이 눈에 띕니다. 매장 앞 디스플레이에서 먹음직스런 음식이 쉴 새 없이 나오고 있었거든요. 아항, 세미 아웃도어 사이니지구나." width="849" height="849"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292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signage-0516-12.jpg" alt="디스플레이 양면에서 다른 정보가 출력되는 모습, 보이나요? 매장 안 고객에겐 가격 정보가, 매장 밖 고객에겐 맛깔 난 음식 사진이 보여 집니다. 타깃에 따라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똑똑한 디스플레이네요." width="849" height="849"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29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signage-0516-13.jpg" alt="일정을 마무리하고 호텔로 들어선 A씨. 컨시어지 데스크 옆 사이니지에서 날씨 정보를 확인합니다. 내일은 좀 쌀쌀하다니 얇은 겉옷을 챙겨야겠다." width="849" height="849"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292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signage-0516-14.jpg" alt="긴 하루의 끝, 방에 들어서니 삼성 호텔 TV (Hospitality Display) 속 반가운 메시지가 A씨를 맞는데요. 다양한 디스플레이를 경험한 하루였군. 내일은 다운타운으로 이동해 시장 조사를 해 보자." width="849" height="849"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29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signage-0516-15-2.jpg" alt="우리의 일상 곳곳엔 셀 수 없이 많은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가 있습니다. 우리의 삶이 조금 더 편리하도록 필요한 정보를 똑똑하게 전해주고 있죠. 끊임없이 진화하는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 앞으로의 변화도 기대해주세요." width="849" height="849" /></p>
<p style="text-align: right"> Digital signage 출처 : 스마트 시대의 광고 문화 (커뮤니케이션북스/김병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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