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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나봉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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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나봉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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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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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더 나은 세상’ 꿈꾸는 삼성전자 대학생나눔봉사단, 어느새 6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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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Feb 2018 11:02:5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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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 나눔봉사단 6기]]></category>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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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삼나봉 6기]]></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대학생 나눔 봉사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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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나눌수록 커지는 행복. 봉사의 기쁨은 흔히 이렇게 형용된다. 주는 이의 행복이 받는 이의 감사보다 더 클 수 있어 가능한 말이다. 나눔의 기쁨과 설렘을 품은 250여 명의 대학생이 지난 9일 삼성전자 인재개발원(경기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로)에 모였다. 작년 한 해 전국에 봉사 정신을 전파한 삼성전자 대학생나눔봉사단 5기 해단식과 그 뒤를 이을 6기의 발대식이 진행됐기 때문. 따뜻한 시선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wp-image-31880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B0%B0%EB%84%88-2.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 <img class="alignnone wp-image-36502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6L6A55471.jpg" alt="포즈를 취하고 있는 6기 삼성전자 대학생나눔봉사단 학생들" width="849" height="566" /></p>
<p>나눌수록 커지는 행복. 봉사의 기쁨은 흔히 이렇게 형용된다. 주는 이의 행복이 받는 이의 감사보다 더 클 수 있어 가능한 말이다.</p>
<p><img class="size-full wp-image-364965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6L6A5597.jpg" alt="대학생 나눔봉사단" width="849" height="560" /></p>
<p>나눔의 기쁨과 설렘을 품은 250여 명의 대학생이 지난 9일 삼성전자 인재개발원(경기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로)에 모였다. 작년 한 해 전국에 봉사 정신을 전파한 삼성전자 대학생나눔봉사단 5기 해단식과 그 뒤를 이을 6기의 발대식이 진행됐기 때문.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그들이 한데 모인 현장. 과연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암호 코드 ‘삼나봉’, 기발한 아이디어로 세상 바꾸다</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64966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6L6A5675.jpg" alt="대학생 나눔봉사단" width="849" height="560" /></p>
<p>‘삼나봉’은 삼성전자 대학생나눔봉사단의 줄임말이자 별칭이다. 삼나봉 단원은 1년간 정해진 지역에서 봉사 활동을 펼친다. 모든 활동은 기획부터 실행까지 모두 단원들 스스로 해내야 한다. 지속 가능한 사회를 꿈꾸는 단원들은 생활 속에서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동적 봉사 활동을 추구한다.</p>
<div id="attachment_36497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4972" class="size-full wp-image-36497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6L6A5836.jpg" alt="대학생 나눔봉사단" width="849" height="560" /><p id="caption-attachment-364972" class="wp-caption-text">▲ 노인 고독사 예방용 모니터링 기기 ‘열림’에 대해 발표하는 문정원 단원</p></div>
<p>실제로 지난해 활동한 5기 단원들의 아이디어는 사회 곳곳을 환히 비췄다. 특히 노인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고안된 모니터링 기기 ‘열림’은 그해 삼성투모로우솔루션 ‘아이디어(IDEA)’ 부문 우수상을 수상해 창의성을 인정 받기도 했다. 이들은 고독사 주요 원인인 노인과 사회의 단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열림을 만들었다.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 댁과 지역 마을회관에 각각 한 그루씩 총 두 그루의 나무를 놓는 아이디어다. 어르신이 집안 화분에 물을 주면, 연결된 센서를 통해 지역 마을 회관에 있는 나무도 함께 자라는 시스템. 나무의 성장 상태가 곧 어르신의 상황과 직결되기 때문에 상시 모니터링하며 노인 고독사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과 연동해 수시로 접속할 수 있다는 간편성도 갖췄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501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dewfdrewfr.jpg" alt="약손이 설명중인 학생들" width="849" height="566" /></p>
<p>봉사 활동 중 탄생한 아이디어도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시각장애인 대상 봉사를 진행한 부산 1팀 단원들의 상비약 보관함 ‘약손이’가 그것. 단원들은 일반적 상비약 보관함을 사용하는 시각장애인이 손 감각만으로 비슷하게 생긴 약을 구분하기 어려워한다는 데 착안했다. 약손이는 이런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인체 모양대로 만든 상비약 보관함. 부위별로 해당하는 곳에 상비약을 넣어 보관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끝은 또 다른 시작! 우리의 1년, 그리고 당신의 1년</strong></span> </p>
<div id="attachment_36498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4987" class="size-full wp-image-36498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dedef.jpg" alt="▲지난해 2월 발대식에 참여했던 5기 단원들(위 사진)의 모습과 1년 후 해단식에 참여한 모습. 1년 새 이들은 진정한 ‘봉사인’으로 거듭났다" width="849" height="1129" /><p id="caption-attachment-364987" class="wp-caption-text">▲지난해 2월 발대식에 참여했던 5기 단원들(위 사진)의 모습과 1년 후 해단식에 참여한 모습. 1년 새 이들은 진정한 ‘봉사인’으로 거듭났다</p></div>
<p>한편, 이날 현장에선 1년 전 5기 발대식 현장(<a href="https://news.samsung.com/kr/?p=317143">기사 보기</a>)에서 결연한 의지를 내보였던 단원들의 모습도 눈에 띄었다. 2017년의 목표를 씩씩하게 밝혔던 ‘초보 단원’들은 삼나봉과 함께한 1년 동안 어떻게 성장했을까?</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6496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6L6A5734.jpg" alt="대학생 나눔봉사단 /  양종윤(5기 서울 2팀, 서울대 국악과" width="849" height="560" /></p>
<p>“아이디어를 실현해 획일화되지 않은 봉사를 하겠다”고 말했던 양종윤(5기 서울 2팀, 서울대 국악과)<strong><위 사진></strong>씨는 다짐처럼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갔다. 환경 미화와 독거노인 급식 배달은 물론, 시각장애인을 위한 헤드셋 교체 작업 등 여러 활동을 주도적으로 펼친 것. 그는 6기 후배 단원들에게 “결국 마지막까지 남는 건 1년간 함께한 팀원들”이라며 “활동 기간 중 다툼 없이 서로가 의지할 수 있는 관계를 만들어나가라”고 조언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6496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6L6A5708.jpg" alt="대학생 나눔봉사단 / 고혜주(5기 부산 1팀, 창원대 중국학과)" width="849" height="560" /></p>
<p>“후회 없이 애정을 쏟아 활동해보고 싶다”던 고혜주(5기 부산 1팀, 창원대 중국학과)<strong><위 사진></strong>씨는 1년간 시각장애인 보호시설 한 곳에서 꾸준히 봉사를 이어갔다. “활동 초기엔 거주지와 멀리 떨어진 곳에서 활동하게 된 게 불만스럽기도 했다”는 그는 “시각장애인들이 진심으로 반겨주는 모습을 보며 잠시나마 불만 가졌던 걸 후회했다”고 털어놓았다. “후배 여러분, 1년간 맘에서 우러나오는 봉사의 진정한 즐거움을 만끽하세요!”</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6497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6L6A5744.jpg" alt="대학생 나눔봉사단 /고정윤(5기 대전 2팀, 충북대 식물자원학과)" width="849" height="560" /></p>
<p>“최대한 많은 걸 얻어가고 싶다”고 했던 고정윤(5기 대전 2팀, 충북대 식물자원학과)<strong><위 사진></strong>씨는 삼나봉을 통해 봉사의 새로운 면에 눈을 떴다. “요양원에서 찰흙 놀이과 종이 접기, 틀린 그림 찾기처럼 간단한 놀이를 했는데 어르신들도, 함께하는 저도 너무 재밌었어요. 함께 시간을 보내고 노는 것도 봉사가 된다는 사실을 처음 깨달았죠.”</p>
<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pan style="color: #000080">‘봉사 어벤져스’가 나타났다… 신고합니다, 삼나봉 6기!</span></strong></span></p>
<p><div id="attachment_36497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4974" class="size-full wp-image-36497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6L6A6124.jpg" alt="대학생 나눔봉사단" width="849" height="560" /><p id="caption-attachment-364974" class="wp-caption-text">▲6기 단원들은 아이스브레이킹 시간에 진행된 게임에서도 열정적으로 참여했다</p></div> <div id="attachment_364973"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4973" class="size-full wp-image-36497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6L6A6074.jpg" alt="대학생 나눔봉사단" width="849" height="560" /><p id="caption-attachment-364973" class="wp-caption-text">▲단원들은 프로그램 중간중간 서로의 어깨를 두드려주며 화기애애한(?) 모습도 연출했다</p></div></p>
<p>든든한 선배들의 격려와 조언에 이어, 역대 최고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삼성전자 대학생나눔봉사단 6기를 위한 시간이 이어졌다. 이들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2박 3일 일정의 오리엔테이션을 거치며 진정한 삼나봉 단원으로 거듭나게 된다. 개성 충만, 열정 가득! 범상치 않은 의욕으로 2018년을 가득 채울 6기는 과연 어떤 이야기를 품고 있을까?</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501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EB%82%98%EB%88%94%EB%B4%89%EC%82%AC%EB%8B%A81.jpg" alt="우혜민(6기 부산 1팀, 부산대 통계학과) / 보다 넓은 세상에 제 손길 뻗을래요" width="849" height="566" /></p>
<p>누군가를 돕는 삶을 살고 싶었던 우혜민(6기 부산 1팀, 부산대 통계학과)<strong><위 사진></strong>씨는 타인의 마음을 치유하는 멘토가 되는 게 목표다. 특히 “질풍노도의 시기를 보내며 나름의 불안과 우울을 겪고 있지만 방치되고 있는 중학생들을 보듬고 싶다”고. “소외계층 친구일수록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더 크대요. 저도 아직 어른은 아니지만 진심 어린 멘토링을 통해 아이들에게 믿음을 주고 싶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502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EB%82%98%EB%88%94%EB%B4%89%EC%82%AC%EB%8B%A82.jpg" alt="이준하(6기 서울 12팀, 서울대 경영학과) / 수혜자들에게 실질적 도움 주고 싶어요" width="849" height="566" /></p>
<p>이준하(6기 서울 12팀, 서울대 경영학과)<strong><위 사진></strong>씨는 정해진 커리큘럼에 의한 탁상공론이 아닌, 현장에서 사회 문제를 발굴하고 고민하는 것에 매력을 느껴 삼나봉에 합류하게 됐다. 특히 주목하고 있는 건 의료 분야. “처음엔 ‘대학생 수준에서 감염 문제를 다룰 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치료가 아닌 예방 차원에선 충분히 다가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501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EB%82%98%EB%88%94%EB%B4%89%EC%82%AC%EB%8B%A83.jpg" alt="문블라다(6기 서울 13팀,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 내힘으로 할 수 잇는 봉사라면 뭐든!" width="849" height="566" /></p>
<p>‘삼성전자 열혈 팬’을 자처하는 단원도 만날 수 있었다. 유학생인 문블라다(6기 서울 13팀,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strong><위 사진></strong>씨가 그 주인공. “평소 봉사에 관심이 많았는데 삼성전자에 대학생 봉사단이 있다고 해서 주저하지 않고 지원하게 됐습니다.” 그는 “내 미미한 존재로도 다른 누군가를 도울 수 있단 게 좋아 지금껏 봉사를 하고 있는 것 같다”며 “앞으로 청소년·노인·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에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498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1518394883158.jpg" alt="삼성전자 대학생 봉사단 단체사진" width="849" height="566" /></p>
<p>행복의 정의는 여러 가지가 있을 것이다. 그중 하나는 ‘사회를 위해 어떻게 봉사할지 스스로 궁리하고, 마침내 그 길을 발견한 사람들’에게서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이 날 현장에 함께한 250여 명의 환한 얼굴들처럼 말이다. 1년간의 봉사를 통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든 삼나봉 5기 단원들과 벅찬 마음으로 이제 막 발을 내디딘 6기 단원들. ‘나’를 벗어나 ‘우리’를 위해 눈을 빛내는 이들의 모습에서 2018년을 환하게 비춰줄 희망을 엿볼 수 있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따뜻한 변화’로 함께한 8개월, ‘새로운 나눔’으로 함께할 10개월… 대학생봉사단 4기 해단식 & 5기 발대식에 가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94%b0%eb%9c%bb%ed%95%9c-%eb%b3%80%ed%99%94%ec%9d%98-%eb%b0%94%eb%9e%8c-%ec%a0%84%ed%95%9c-8%ea%b0%9c%ec%9b%94-%eb%8c%80%ec%9e%a5%ec%a0%95-%eb%a7%88%eb%ac%b4%eb%a6%ac-%ec%82%bc%ec%84%b1%ec%a0%84</link>
				<pubDate>Mon, 06 Mar 2017 11:50:0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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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나눔볼런티어]]></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봉사단]]></category>
		<category><![CDATA[발대식]]></category>
		<category><![CDATA[삼나봉]]></category>
		<category><![CDATA[해단식]]></category>
		<category><![CDATA[현장 스케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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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해단식에 참여한 삼성전자 대학생봉사단 4기 서울 12팀원들. (왼쪽부터) 심혜선(한국외국어대 독일어과)∙오예은(숙명여대 역사문화학과)∙정하연(숭실대 회계학과)∙양승권(연세대 사회복지학과)씨 지난달 24일, 삼성전자 인재개발원(경기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로)에 ‘훈남훈녀’들이 모였습니다. 삼성전자 대학생봉사단 ‘나눔 볼런티어 멤버십’ 4기 해단식과 5기 발대식 참가자들이었는데요. 보람과 아쉬움을 뒤로한 채 해단식을 치르게 된 4기 단원, 그리고 그들의 발자취를 이어 봉사 활동을 이어갈 5기 단원이 함께했던 현장을 찾았습니다.   ‘280일간 219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none"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width="849" /><br />
	<img alt="▲해단식에 참여한 삼성전자 대학생봉사단 4기 서울 12팀원들. (왼쪽부터) 심혜선(한국외국어대 독일어과)∙오예은(숙명여대 역사문화학과)∙정하연(숭실대 회계학과)∙양승권(연세대 사회복지학과)씨"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82%98%EB%88%94%EB%B4%89%EC%82%AC%EB%8B%A8%ED%95%B4%EB%8B%A8%EC%8B%9D01.jpg" /><br />
	<span style="font-size: 12px">▲해단식에 참여한 삼성전자 대학생봉사단 4기 서울 12팀원들. (왼쪽부터) 심혜선(한국외국어대 독일어과)∙오예은(숙명여대 역사문화학과)∙정하연(숭실대 회계학과)∙양승권(연세대 사회복지학과)씨 </span>
</p>
<p>
	지난달 24일, 삼성전자 인재개발원(경기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로)에 ‘훈남훈녀’들이 모였습니다. 삼성전자 대학생봉사단 ‘나눔 볼런티어 멤버십’ 4기 해단식과 5기 발대식 참가자들이었는데요. 보람과 아쉬움을 뒤로한 채 해단식을 치르게 된 4기 단원, 그리고 그들의 발자취를 이어 봉사 활동을 이어갈 5기 단원이 함께했던 현장을 찾았습니다.
</p>
<p>
	 
</p>
<p>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280일간 219회 5264시간 봉사’ 대기록 남긴 4기</span></span></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이날 행사는 나눔 볼런티어 멤버십 4기 단원이 주도해 치러졌습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82%98%EB%88%94%EB%B4%89%EC%82%AC%EB%8B%A8%ED%95%B4%EB%8B%A8%EC%8B%9D02.jpg" /><br />
	<span style="font-size: 12px">▲이날 행사는 나눔 볼런티어 멤버십 4기 단원이 주도해 치러졌습니다 </span>
</p>
<p>
	첫 순서는 4기 단원들의 활약상을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진행에 나선 건 4기 중앙자치회 류정민(연세대 사회학과)<strong><위 사진 왼쪽></strong>씨. 이 자리에서 밝혀진 4기의 활동은 여러모로 의미 있었습니다. 전국 25개 팀 250명이 지난해 5월 21일부터 지난달 24일까지 280일간 총 219회(5264시간)의 정기 봉사에 참여했고 80마리의 동물, 4434명의 사람들이 이들과 나눔의 기쁨을 함께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경기 3팀 신진수씨 외 11명(위 사진). 4, 5기가 함께 담소중입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82%98%EB%88%94%EB%B4%89%EC%82%AC%EB%8B%A8%ED%95%B4%EB%8B%A8%EC%8B%9D12.jpg" /><br />
	<img alt="위승규(부산대 기계공학부)씨 외 9명 등 4기 단원들은 행사 도중 잠시 짬을 내어 지난 추억을 회상하며 삼삼오오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82%98%EB%88%94%EB%B4%89%EC%82%AC%EB%8B%A8%ED%95%B4%EB%8B%A8%EC%8B%9D04.jpg" /><br />
	<span style="font-size: 12px">▲신진수씨 외 11명(위 사진)과 위승규(부산대 기계공학부)씨 외 9명 등 4기 단원들은 행사 도중 잠시 짬을 내어 지난 추억을 회상하며 삼삼오오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span>
</p>
<p>
	4기 활동 결산 이후엔 이날로 모든 공식 활동을 종료하는 4기와 이제 막 첫발을 떼는 5기 간 대화의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서먹함도 잠시, 이내 허물 없이 장난을 주고받는 모습에서 ‘대학생 봉사단’의 이름으로 단단하게 이어진 연대감이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시상식에 앞서 4기∙5기 단원들에게 인사말을 전하고 있는 이영순 삼성전자 사회공헌사무국 상무"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82%98%EB%88%94%EB%B4%89%EC%82%AC%EB%8B%A8%ED%95%B4%EB%8B%A8%EC%8B%9D05.jpg" /><br />
	<span style="font-size: 12px">▲시상식에 앞서 4기∙5기 단원들에게 인사말을 전하고 있는 이영순 삼성전자 사회공헌사무국 상무 </span>
</p>
<p>
	 
</p>
<p>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5기, 임기 중 각자 뜻 깊은 것 얻어가길 바랍니다”</span></span></strong>
</p>
<p>
	삼성전자 대학생봉사단은 정기 봉사 활동을 통해 발견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팀별로 창의적 과제를 기획, 수행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날 행사에선 이영순 삼성전자 사회공헌사무국 상무가 ‘기발한 아이디어로 나눔을 실천한 4기 팀’을 발표, 시상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이날 행사는 시상식을 겸하기도 했습니다. 삼성전자 임직원이 전달하는 상장 외에 자치회 학생들의 추천을 거쳐 뽑힌 학생에게도 상장이 전달됐습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82%98%EB%88%94%EB%B4%89%EC%82%AC%EB%8B%A8%ED%95%B4%EB%8B%A8%EC%8B%9D06.jpg" /><br />
	<span style="font-size: 12px">▲이날 행사는 시상식을 겸하기도 했습니다. 삼성전자 임직원이 전달하는 상장 외에 자치회 학생들의 추천을 거쳐 뽑힌 학생에게도 상장이 전달됐습니다 </span>
</p>
<p>
	이날 행사는 학생들이 주축이 돼 진행된 만큼 시종일관 발랄하고 유쾌한 분위기에서 진행됐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삼나봉 라디오 FM 52.1’에서 DJ 역할로 분한 4기 임경섭(성균관대 화학공학)씨는 재치 있는 입담으로 행사 분위기를 고조시켰습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82%98%EB%88%94%EB%B4%89%EC%82%AC%EB%8B%A8%ED%95%B4%EB%8B%A8%EC%8B%9D07.jpg" /><br />
	<span style="font-size: 12px">▲‘삼나봉 라디오 FM 52.1’에서 DJ 역할로 분한 4기 임경섭씨는 재치 있는 입담으로 행사 분위기를 고조시켰습니다 </span>
</p>
<p>
	4기 단원들의 통통 튀는 매력은 행사 중 한 코너였던 ‘삼나봉 라디오 FM 52.1’에서 더욱 빛을 발했는데요. (‘삼나봉’은 삼성전자 대학생 나눔봉사단’을 줄여 부르는 말입니다.) DJ 역할을 맡은 임경섭(4기 중앙자치회, 성균관대 화학공학부)씨가 지난 8개월간 다방면에서 활약해온 사연의 주인공을 찾아 다니며 인터뷰하는 모습은 유명 방송 프로그램의 MC 못지않았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삼성전자 사회공헌사무국 담당자로서 행사를 마무리한 강성희씨"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82%98%EB%88%94%EB%B4%89%EC%82%AC%EB%8B%A8%ED%95%B4%EB%8B%A8%EC%8B%9D08.jpg" /><br />
	<span style="font-size: 12px">▲삼성전자 사회공헌사무국 담당자로서 행사를 마무리한 강성희씨 </span>
</p>
<p>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삼성전자 대학생봉사단 담당자 강성희(삼성전자 사회공헌사무국)씨의 마무리로 막을 내렸습니다. 그는 “삼성전자 대학생봉사단 활동을 통해 각자 뜻 깊은 뭔가를 얻어가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p>
<p>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text-align: center">
<p style="text-align: left">
		<br />
		<strong>“능동적 봉사 할 수 있어 흥미로웠죠”… 4기들의 말∙말∙말</strong>
	</p>
<p style="text-align: left">
		해단식에 참여한 4기 단원들은 삼성전자 대학생봉사단 활동에 대해 “여느 대외 활동보다 특별한 의미로 다가왔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행사 직후 단원 중 몇몇을 만나 이런저런 얘길 들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왼쪽부터) 인터뷰에 응해준 4기 단원들. 김준엽(서울 6팀, 홍익대 경영학과)∙이지형(대전 2팀, 충남대 경영학부)∙손완수씨(서울 1팀, 동국대 전자전기공학)"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82%98%EB%88%94%EB%B4%89%EC%82%AC%EB%8B%A8%ED%95%B4%EB%8B%A8%EC%8B%9D09.jpg" /><br />
		<span style="font-size: 12px">▲(왼쪽부터) 인터뷰에 응해준 4기 단원들. 김준엽(서울 6팀, 홍익대 경영학과)∙이지형(대전 2팀, 충남대 경영학부)∙손완수(서울 1팀, 동국대 전자전기공학)씨</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많은 이와 함께한 시간, 행복했습니다" 손완수(4기 서울 1팀, 동국대 전자전기공학)"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82%98%EB%88%94%EB%B4%89%EC%82%AC%EB%8B%A8%ED%95%B4%EB%8B%A8%EC%8B%9D%EC%9D%B8%EB%AC%BC%ED%91%B8%ED%84%B001-1.jpg" />
	</p>
<p style="text-align: left">
		“젊은 시절, 기억에 남는 추억을 만들고 싶어서” 삼성전자 대학생봉사단에 지원했다는 손완수(4기 서울 1팀, 동국대 전자전기공학과)씨는 서울·경기 4개 팀이 모여 진행한 ‘벽화 그리기’ 활동을 가장 인상 깊었던 기억으로 꼽았습니다. “벽화를 그리며 학교에선 만날 수 없었던 동료들과 힘든 목표를 달성한 경험이 굉장히 뜻 깊었습니다. 완성된 작품을 마을 분들이 좋아해줘 더 뿌듯했고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적극적 자세 배운게 가장 큰 성과죠" 이지형(4기 대전 2팀, 충남대 경영학부)"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82%98%EB%88%94%EB%B4%89%EC%82%AC%EB%8B%A8%ED%95%B4%EB%8B%A8%EC%8B%9D%EC%9D%B8%EB%AC%BC%ED%91%B8%ED%84%B002-3.jpg" />
	</p>
<p style="text-align: left">
		올해 3학년이 되는 이지형(4기 대전 2팀, 충남대 경영학부)씨는 “점수 따기에 연연하는, 획일화된 봉사 활동이 싫어서” 삼성전자 대학생봉사단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그는 “팀원들과 창의 미션에 도전하며 소속감과 애착심이 생겼고 그 과정에서 나 자신이 한층 자신감 넘치고 적극적으로 바뀌었다”고 말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새로운 에너지 통해 달라진 절 느껴요" 김준엽(4기 서울 6팀, 홍익대 경영학과)"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82%98%EB%88%94%EB%B4%89%EC%82%AC%EB%8B%A8%ED%95%B4%EB%8B%A8%EC%8B%9D%EC%9D%B8%EB%AC%BC%ED%91%B8%ED%84%B003-3.jpg" />
	</p>
<p style="text-align: left">
		김준엽(4기 서울 6팀, 홍익대 경영학과)씨는 삼성전자 대학생봉사단 활동에 대한 평가를 “여느 봉사 활동과 달리 능동적이어서 흥미로웠다”란 말로 대신했습니다. “출신 학교나 지역에 무관하게 전국적 규모로 진행되는 활동인 점도 매력적이었어요. 덕분에 매번 새로운 친구를 만나 제겐 없던 에너지를 얻었죠.”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김준엽씨와 이지형씨는 이날 해단식에서 4기 단원 250명을 대표해 수료증을 받았습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82%98%EB%88%94%EB%B4%89%EC%82%AC%EB%8B%A8%ED%95%B4%EB%8B%A8%EC%8B%9D10.jpg" /><br />
		<span style="font-size: 12px">▲김준엽씨와 이지형씨는 이날 해단식에서 4기 단원 250명을 대표해 수료증을 받았습니다 </span>
	</p>
</div>
<p>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text-align: center">
<p style="text-align: left">
		<br />
		<strong>“평소 생각해온 봉사, 맘껏 펼치고파”… 5기들의 말∙말∙말</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양적 질적으로 향상된 봉사 기대해주세요" 양종윤(5기 서울 2팀, 서울대 국악과)"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82%98%EB%88%94%EB%B4%89%EC%82%AC%EB%8B%A8%ED%95%B4%EB%8B%A8%EC%8B%9D%EC%9D%B8%EB%AC%BC%ED%91%B8%ED%84%B004-3.jpg" />
	</p>
<p style="text-align: left">
		양종윤(5기 서울 2팀, 서울대 국악과)씨는 평소 즐겨 이용하던 SNS에서 우연찮게 삼성전자 대학생봉사단의 존재를 알게 됐습니다. 그는 “획일화된 여느 봉사 활동과 달리 사회적 요구를 유동적으로 발견하고 해결 방안을 찾아가는 방식에 매료됐다”고 말했는데요. “평소 생각해온 봉사 관련 아이디어가 꽤 있어요. 활동 기간 중 그것들을 하나씩 실행해나가려 합니다. 팀원들과 함께 도전하는 것인 만큼 즐거운 경험이 될 것 같아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4기 못지않게 많은 걸 얻어가는 5기 될게요" 고정윤(5기 대전 2팀, 충북대 식물자원학과)"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82%98%EB%88%94%EB%B4%89%EC%82%AC%EB%8B%A8%ED%95%B4%EB%8B%A8%EC%8B%9D%EC%9D%B8%EB%AC%BC%ED%91%B8%ED%84%B005-3.jpg" />
	</p>
<p style="text-align: left">
		고정윤(5기 대전 2팀, 충북대 식물자원학과)씨 또한 “봉사 활동을 스스로 기획, 추진한다는 점이 무척 기대된다”고 말했는데요. 그는 또한 “단원들의 생각이 구체화될 수 있도록 매 과정에서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도와준단 얘길 듣고 더욱 미더웠다”고 덧붙였습니다. “오늘 해단식에 참여하는 4기 선배들의 미소가 기억에 남아요. 저희도 임기 동안 열심히 활동해 5기 활동을 웃으면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임기동안 후회 남지 않는 활동 하고 싶어요" 고혜주(5기 부산 1팀, 창원대 중국학과)"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82%98%EB%88%94%EB%B4%89%EC%82%AC%EB%8B%A8%ED%95%B4%EB%8B%A8%EC%8B%9D%EC%9D%B8%EB%AC%BC%ED%91%B8%ED%84%B006-3.jpg" />
	</p>
<p style="text-align: left">
		“친구 권유로 삼성전자 대학생봉사단에 지원하게 됐다”는 고혜주(5기 부산 1팀, 창원대 중국학과)씨는 “곧 취업 준비도 해야 해 두 가지를 병행하려면 이래저래 힘들 것 같다”면서도 “봉사 활동은 자신이 얼만큼 애정을 쏟고 관심을 기울였느냐에 따라 스스로 느끼는 성취감도 달라질 테니 후회 없이 활동해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의욕적 자세로 새 출발을 다짐한 5기 단원들. (왼쪽부터)고혜주∙고정윤∙양종윤씨"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82%98%EB%88%94%EB%B4%89%EC%82%AC%EB%8B%A8%ED%95%B4%EB%8B%A8%EC%8B%9D11.jpg" /><br />
		<span style="font-size: 12px">▲의욕적 자세로 새 출발을 다짐한 5기 단원들. (왼쪽부터)고혜주∙고정윤∙양종윤씨 </span>
	</p>
</div>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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