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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그린시티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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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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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통’으로 ‘소통’하는 특별한 시장 ‘빛고을 나눔장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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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Oct 2017 10:00:0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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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살아남은 것들의 비밀>이라는 책을 본 적이 있다. 이 책은 세계 각국의 다양한 전통시장에 대해 말한다. 직접 잡거나 키운 것만 판매할 수 있는 영국의 버로우 마켓(Borough Market)부터 주말 아침이면 콘서트장으로 변하는 독일 함부르크 어시장(Fischmarkt), 단돈 1유로의 소포장 음식들이 먹음직스럽게 진열되어 구매를 유도하는 마드리드의 산 미구엘 시장(Mercado de San Miguel)까지. 속도는 조금 느리지만, 남들과는 다른 각도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62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EC%8B%9C%EC%9E%A5_9.png" alt="영국 버로우마켓 / 독일 피시마켓 / 스페인  산 미구엘 시장 / 광주 빛고을 나눔 장터" width="849" height="500" /></p>
<p>최근 <살아남은 것들의 비밀>이라는 책을 본 적이 있다. 이 책은 세계 각국의 다양한 전통시장에 대해 말한다. 직접 잡거나 키운 것만 판매할 수 있는 영국의 버로우 마켓(Borough Market)부터 주말 아침이면 콘서트장으로 변하는 독일 함부르크 어시장(Fischmarkt), 단돈 1유로의 소포장 음식들이 먹음직스럽게 진열되어 구매를 유도하는 마드리드의 산 미구엘 시장(Mercado de San Miguel)까지. 속도는 조금 느리지만, 남들과는 다른 각도로 세상을 바라보며 세상의 변화를 이겨낸 ‘특별한’ 시장의 이야기들.</p>
<p>새삼스럽게 출판된 지 3년이 넘은 책 이야기를 꺼낸 것은, 광주의 한 장터 때문이다. 지난 14일, 광주시청 앞 광장은 대목을 맞은 장터처럼 물건을 사고 파는 사람들로 가득했다. ‘빛고을 나눔장터’가 열리는 날이었다. 광주 시민 5만여 명이 함께 만든 감동의 현장에는 세계 각국의 여러 시장을 돌아본 작가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특별함’이 있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물건을 파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을 나누는 것입니다</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56062" style="width: 84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6062" class="wp-image-35606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2_A61R5168.jpg" alt="▲ 빚고을 나눔장터에서 만화책과 인형을 파는 남매 김민서 양(12)과 김진찬(10) 군" width="839" height="559" /><p id="caption-attachment-356062" class="wp-caption-text">▲ 빛고을 나눔장터에서 만화책과 인형을 파는 남매 김민서 양(12)과 김진찬(10) 군</p></div>
<p>올해로 14회를 맞이한 빛고을 나눔장터는 자신들이 사용하지 않는 다양한 물품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자리로, 물품 판매 수익의 50%가 광주 지역 아이들의 희귀·난치병 치료를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역대 최대 인원인 5만 명이 참여할 정도로 큰 관심 속에 진행된 이번 ‘장터’는 대통령 내외가 각각 양복 정장과 코트, 스카프를 기증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원활한 현장 진행을 도와준 아름다운가게 소속의 학생 봉사자 하진호 씨(20세)는 “빛고을 나눔장터가 지역 주민들이 다 함께 모이는 기회가 되어준 것 같아요. 이제는 쓰지 않지만, 소중했던 물건을 다른 이와 나눈다면 환경보호에도 좋지 않을까요? 특히 어린 아이들도 장터에 나와 자기가 쓰지 않는 장난감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는 모습은 너무 보기가 좋았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부르는 게 값! 오르는 가격만큼 커지는 ‘나눔’, 삼성전자의 특별한 경매</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56063"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6063" class="size-full wp-image-35606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3_A61R5054-crop.jpg" alt="▲ 이날 경매전은 삼성전자가 후원한 가전제품과 문재인 대통령 내외를 비롯한 명사들이 기증한 물품들로 진행되었다" width="849" height="581" /><p id="caption-attachment-356063" class="wp-caption-text">▲ 이날 경매전은 삼성전자가 후원한 가전제품과 문재인 대통령 내외를 비롯한 명사들이 기증한 물품들로 진행되었다</p></div>
<p>삼성전자와 빛고을 나눔장터가 처음 인연을 맺은 것은 지난 2013년, 삼성그린시티(광주 사업장)에서 생산한 세탁기와 냉장고 등의 가전제품을 나눔장터에 기부하면서 시작되었다. 물론, 물품 판매액은 전액 희귀·난치 환아의 치료비로 사용된다. 좋은 제품을 사람들과 나누면서 주변의 힘든 이웃을 도울 수 있다는 점은, 삼성전자가 나눔장터가 처음 맺은 인연을 지금까지 이어오게 만든 힘이 되었다.</p>
<p>오후 1시부터 시작된 경매전. 현장은 이미 사람들로 가득했다. 삼성전자의 가전제품이 단상 위로 올라오자, 경매에 참여하기 위해 손을 번쩍 드는 이들이 급격히 많아졌다. 100만 원에 냉장고 ‘지펠 F9000’을 낙찰받은 양미선 씨(58세)는 “제가 유치원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아이들을 위해 냉장고를 바꿔주고 싶다는 생각에, 큰마음 먹고 경매에 참여했습니다. 우리 유치원 아이들에게도, 난치병 어린이들에게도 좋은 선물을 할 수 있게 되어서 참 좋습니다.”라고 말했다. 55만원에 김치 냉장고 ‘지펠 M3000’을 구입한 박선영 씨(43세)는 “시어머니 드리려고 경매에 참여했는데, 시중가보다 훨씬 저렴하게 김치냉장고를 구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라며 경매 낙찰의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나누는 기쁨, 함께 할 방법을 찾았어요!</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5606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6064" class="size-full wp-image-3560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4_A61R4803.jpg" alt="▲ 삼성전자 자매마을 부스에서 홍보를 돕는 하재욱 씨"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56064"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자매마을 부스에서 홍보를 돕는 하재욱 씨</p></div>
<p>장터 한쪽에서 함평 상모마을 주민 박미숙 씨(43세)가 지역 쌀로 만든 한과와 유과를 건네며 말했다.</p>
<p>“마을의 할머니, 할아버지가 직접 만든 것들입니다. 한번 맛보고 가세요!”</p>
<p>바로 옆 부스에서는 담양 도래수 마을의 주민들이 직접 담근 복분자주와 블루베리를 팔고 있었다. 두 마을은 모두 삼성전자의 자매마을이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광주지원팀의 하재욱 씨는 “삼성전자는 자매 마을의 특산품을 구입해 지역 복지기관에 기부하고 있는데요. 임직원들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협력해 지역 사회에 공헌하는 것 역시 또 하나의 나눔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때로는 나눔으로써 더 커지는 것도 있는 법. 삼성전자는 지역의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어 ‘나눔장터’를 통해 제품을 판매함으로써 ‘지역사회의 발전’과 ‘이웃에 대한 나눔’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었다. 덤으로 지역 특산물을 여러 사람들에게 알리는 좋은 기회이기도 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대체 불가능한 시장이 되다</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56068"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6068" class="size-full wp-image-35606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5_A61R4743.jpg" alt="▲ 멀리서 바라본 ‘빛고을 나눔장터’. 광장을 가득 메운 사람들은 현장의 열기를 짐작하게 한다" width="849" height="411" /><p id="caption-attachment-356068" class="wp-caption-text">▲ 멀리서 바라본 ‘빛고을 나눔장터’. 광장을 가득 메운 사람들은 현장의 열기를 짐작하게 한다</p></div>
<p>‘빛고을 나눔장터’를 총괄하는 아름다운가게 본부장 안상열 씨는 “빛고을 장터의 가장 좋은 점은 모든 것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진다는 것입니다. 즉, 누구나 나눔을 주고, 받을 수 있다는 겁니다”라며 나눔장터의 장점을 강조했다. 또한, 그는 “많은 이들의 참여와 관심을 통해 나눔의 문화가 광주를 넘어 전 지역으로 퍼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p>
<p>그의 말처럼, 자발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다양한 ‘장터’가 전국 곳곳에 있다면 보다 많은 사람들이 더 쉽게 ‘나눔의 문화’에 익숙해질 것이다. 하지만 전국 어떤 곳에 나눔장터가 생긴다고 하더라도, 그 지역만의 독특한 색을 띄게 될 터. 지금의 특별한 ‘빛고을 나눔장터’는 대체할 수 없다. 그러니 전통시장의 왁자지껄한 활기, 이웃을 배려하는 따뜻함, 환경보호를 생각하는 건강한 의식을 한 번에 느껴보고 싶다면, 내년 가을에는 소중했지만 이제는 사용하지 않을 물건을 손에 쥐고 광주에 가 보는 건 어떨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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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꿈의 일터에 한발 다가서다 – 1편]]></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1386</link>
				<pubDate>Mon, 18 Jul 2011 07:50:3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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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러분의 추천 한방이 저희에겐 큰 힘이 된답니다~ ^^ 여러분은 직장, 일터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수도 없이 빽빽하게 늘어선 건물? 숨도 쉬어지지 않을 법한 복잡한 사무공간? 매연과 소음에 둘러싸인 도시가 떠오르시나요?직장은 누군가에게 꿈을 이루는 곳이고 또 누군가에게는 의식주를 해결하게끔 도와주는 곳 일수도 있겠네요. 이렇듯 각자 회사에 대해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요. 집만큼이나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 바로 회사이기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br />
</span></span><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937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7/메인11.jpg" alt="삼성전자, 꿈의 일터에 한발 다가서다." width="680" height="316" /></p>
<p style="text-align: center"><br class="none" /><strong><span style="color: #000000">여러분의 추천 한방이 저희에겐 큰 힘이 된답니다~ ^^</span></strong></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fffff;border: #cbcbcb 2px dashed;padding: 10px"><span style="color: #0686a8"><span style="color: #0686a8"><span style="color: #474747"><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0686a8"><strong>여러분은 직장, 일터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br class="none" /><br class="none" /><br class="none" /></strong></span></span></span></span></span>수도 없이 빽빽하게 늘어선 건물? 숨도 쉬어지지 않을 법한 복잡한 사무공간? 매연과 소음에 둘러싸인 도시가 떠오르시나요?직장은 누군가에게 꿈을 이루는 곳이고 또 누군가에게는 의식주를 해결하게끔 도와주는 곳 일수도 있겠네요. 이렇듯 각자 회사에 대해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요. 집만큼이나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 바로 회사이기에, 그 어느 곳보다 즐거운 곳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누구나 다 가지고 있을 것 같습니다.   학창시절 반장, 학생회장 등의 이름으로 친구들과 학우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던 반장, 학생회장의 모습, 여러분들의 머리 속에도 남아 있을 것입니다.회사도 마찬가지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국내에만10만 명이 넘는 삼성전자 직원들의 이야기를 듣고, 이를 반영하여 꿈의 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strong>많이 알려지지 않은 그들의 이야기를 시작하기 앞서, ‘삼성전자, 꿈의 일터에 한발 다가서다’가 4편에 걸쳐 연재가 될 계획입니다. 삼성스토리텔러들이 전국을 돌아다니며 열심히 취재를 한만큼 많은 분들이 삼성전자에 대해서 더 친숙하게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strong>  그럼 ‘삼성전자, 꿈의 일터에 한발 다가서다’ 1편, ‘꿈의 일터를 만드는 사람들’ 을 시작하겠습니다.^^<br class="none" /><br class="none" /></div>
<p><span style="color: #3366ff"><strong><span style="font-size: 12pt"><br class="none" />꿈의 일터를 만드는 사람들</span></strong></span></p>
<p><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삼성전자를 더 즐거운 공간으로 창조적인 일터로 만드는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숨은 노력을 하고 있는 분들이 있다고 합니다. 과연 이분들은 누굴까요? 서울, 수원, 기흥, 탕정, 천안, 화성, 온양, 구미, 광주까지 각 캠퍼스마다 많은 분들이 꿈의 직장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었는데 그 중심에 <span style="color: #49b5d5"><strong>노사협의회</strong></span>가 있습니다.</span></span></span></span></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10938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7/즐거운1.jpg" alt="삼성 나노시티(기흥, 화성) 삼성디스플레이시티(탕정), 삼성나노시티(온양), 삼성그린시티(광주), 한국총괄, 삼성디지털시티(수원), 삼성디스플레이시티(천안), 삼성스마트시티(구미)" width="680" height="548" /></p>
<p style="margin: 0px"><span style="color: #8e8e8e"> ※ 6월에 했던 인터뷰에 임해주셨던 탕정캠퍼스 송인명 대표와 온양캠퍼스 한동훈 대표는 임기를 마치고<br />
</span><span style="color: #8e8e8e">7월 1일부터 김규하, 최일규 대표에게 대표직을 이임하였습니다. </span></p>
<p><strong><span style="color: #49b5d5"><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font-size: 10pt"><br />
수원 삼성디지털 시티 ‘한가족협의회’</span></span></span></span></span></span></span></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109384 alignleft"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7/우경우1.jpg" alt="우경우 대표위원" width="200" height="240" /></p>
<p>삼성디지털시티의 ‘한가족협의회’는 다른 캠퍼스와 달리 사업부별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곳과 달리 디지털시티내에 많은 사업부가 함께 일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프라인 간담회를 비롯 사업부 별로 개설되어있는 온라인커뮤니티에서 소통하고 있습니다.<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한가족협의회’는 두 가지 분과로 운영하고 있는데 복리후생, 제도, 인사에 관련한 ‘전략기획분과’ 와 인프라 측면을 다루는 ‘스마트분과’가 바로 그것입니다. 매월 정기적으로 제기된 문제와  개선사항에 대해서 회의가 진행됩니다.</span></span></span></span></p>
<p> </p>
<p> </p>
<p><span style="color: #49b5d5"><strong><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br class="none" />한국총괄 ‘한사랑협의회’<br class="none" /></span></span></span></span><br />
<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109378 alignleft"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7/김병오1.jpg" alt="송정범 대표위원" width="200" height="240" /></strong></span></p>
<p>세계 10대 총괄 중 국내 마케팅과 영업을 책임지고 있는 한국총괄의 ‘한사랑협의회’는 10여명의 직원들이 임직원들과 회사측의 입장을 동시에 대변해 꿈의 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사랑협의회’가 하는 일은 크게 회사와, 임직원의 대의기구 역할을 수행하는 것과, 꿈의 일터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하는 것입니다.<br />
<br class="none" /><span style="color: #49b5d5"><strong><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br class="none" /><br class="none" /><br class="none" /><br class="none" /><br class="none" /><br class="none" />천안 삼성디스플레이시티 ‘열린협의회’<br class="none" /></span></span></span></span></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109382 alignleft"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7/손주호1.jpg" alt="손주호 대표위원" width="200" height="240" /></p>
<p>‘열린협의회’는 1997년 출범하여 현재 8대에 이르고 있으며 ‘열린 마음 열린 일터’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더욱 더 일하기 좋은 일터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천안캠퍼스는 현재 감성공원/소통까페/푸드코트 조성, 주차타워 증축 등 인프라 차원에서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기업문화에서도 벽을 허물고 서로를 이끌어 줄수 있는 소통의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열린협의회는 인프라/환경안전, 제도, 기업문화/GWP 분과로 나뉘어져 천안캠퍼스의 빠른 인프라, 기업문화 등의 변화를 이끌고 있으며 올바른 노사화합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p>
<p><br class="none" /><br class="none" /></p>
<p><span style="color: #49b5d5"><strong><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br class="none" /><br class="none" />온양 삼성나노시티 노사협의회</span></span></span></span></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109389 alignleft"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7/한동훈1.jpg" alt="한동훈 대표위원" width="200" height="240" /></p>
<p>온양캠퍼스 노사협의회는 총 9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꿈의 일터를 만들기 위해 활력충전분과와 무한소통분과로 구분하여 운영중입니다.<br />
다양한 소통채널을 통해 임직원분들과의 공감대 형성을 최우선과제로 삼고있으며,<br />
안전하고 쾌적한 사업장 조성을 위해 열심히 뛰어다니고 있습니다.</p>
<p> </p>
<p> </p>
<p><span style="color: #49b5d5"><strong><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 <br class="none" /><br class="none" /><br class="none" />탕정 삼성디스플레이시티 노사협의회</span></span></span></span></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109383 alignleft"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7/송인명1.jpg" alt="송인명 대표위원" width="200" height="240" /></p>
<p>TV, Monitor LCD Panel을 개발 생산하는 세계적인 디스플레이 산업의 메카인 디스플레이시티 그 중심에 탕정캠퍼스가 있습니다. 13,000여명의 임직원 복리후생증진, 인프라개선, Work Smart를 정착시키고자 탕정노사협의회 위원들이 소통의 매개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을 위한 환경안전/인프라분과, 인사제도 개선을 위한 기업문화분과, 마지막으로 신바람나는 사업장을 위한 GWP분과로 구성을 하였습니다. 협의회 역사는 3대 협의회 임기가 종료되는 11년 6월말 기준으로 만 6년이란 기간으로 가장 짧지만 더욱 스피드 있게 도약하는 탕정 단지의 모습에 걸맞게 더욱 발빠르게 뛰어다니려 노력하고 있습니다.</p>
<p><span style="color: #49b5d5"><strong><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br class="none" /><br class="none" /><br class="none" /><br class="none" />기흥, 화성 삼성나노시티 노사협의회</span></span></span></span></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109385 alignleft"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7/장지훈1.jpg" alt="장지훈 대표위원" width="200" height="240" /></p>
<p>올해로 27년째 맞은 기흥, 화성 노사협의회는 1984년 발족해, 현재 15대 노사협의회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래에서 위로의 소통이 막힘이 없도록 소통의 끈을 잇는 중간 매개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징검다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때 노사협의회가 신뢰를 쌓을 수 있기에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기흥, 화성 나노시티 노사협의회는 ‘소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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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color: #49b5d5"><strong><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br class="none" />구미 삼성스마트시티 ‘한마음협의회’</span></span></span></span></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109380 alignleft"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7/백인호1.jpg" alt="백인호 대표위원" width="200" height="240" /></p>
<p>휴대폰시장 세계2위의 애니콜 신화 뒤에는 구미에 위치한 스마트시티가 있습니다.<br />
스마트시티의 노사협의회인 ‘한마음협의회’는 제도, 문화, 인프라, 다양성 분과로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사원들의 의견을 대변하는 대의기구 역할뿐만 아니라 다양한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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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color: #49b5d5"><strong><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br class="none" />광주 삼성그린시티 ‘한마음협의회’</span></span></span></span></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109381 alignleft"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7/서귀덕1.jpg" alt="서귀덕 대표위원" width="200" height="240" /></p>
<p>삼성전자 스마트가전을 생산하는 광주에 위치한 그린시티의 한마음협의회는 신뢰를 바탕으로 뚜렷한 목표를 두고 협의, 소통하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사원들과 회사의 눈높이를 같게 해주는, 징검다리 같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한마음협의회는 한 울타리 안에서 생활하는 사원들의 일체감, 혹은 가족과도 같은 친밀함을 뜻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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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 class="none" /><br class="none" /></p>
<p><br class="none" />오늘은 삼성전자를 꿈의 일터로 만들기 위해 내일을 향해 열심히 뛰고 있는 노사협의회와 대표위원을 소개해드렸는데요. 다음 편에서는 삼성전자 각 캠퍼스 안에는 어떠한 직원 편의시설 들이 있는지, 그 편의시설들은 어떻게 만들어졌고 운영되는지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p>
<p><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삼성투모로우와 함께 하는 ‘삼성전자, 꿈의 일터에 한발 다가서다’는 2편에 더욱 알찬 소식을 꾸려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다음 편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span></span></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10938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7/즐거운.1.jpg" alt="스토리텔러 이은상, 스토리텔러 김희래, 스토리텔러 유민주, 스토리텔러 김수련, 스토리텔러 이준원" width="651" height="112"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10938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7/즐거운p1.jpg" alt="스토리텔러 이예영, 스토리텔러 주경민, 스토리텔러 성지은, 스토리텔러 장유진, 스토리텔러 유상형" width="651" height="112" /></p>
<p>※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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