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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리서치아메리카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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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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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전자, 3GPP 엑설런스 어워드 최다 누적 수상 기록으로 기술 경쟁력 입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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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Feb 2026 1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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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3GPP]]></category>
		<category><![CDATA[6G]]></category>
		<category><![CDATA[삼성리서치아메리카]]></category>
		<category><![CDATA[엑설런스 어워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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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세계 이동통신 표준화 기구인 3GPP(3rd Generation Partnership Project)로부터 기술 경쟁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으며 차세대 통신 리더십을 증명했다. 삼성리서치아메리카(SRA) 소속 에코 옹고사누시(Eko Onggosanusi) 연구원은 지난 13일(현지시간) 스웨덴 예테보리에서 열린 3GPP 국제표준화 회의에서 3GPP가 수여하는 ‘2025년도 엑설런스 어워드(Excellence Award)’ 수상자로 선정됐다. SRA는 삼성전자의 DX부문 선행연구조직인 삼성리서치 산하 조직이다. 2012년 제정된 3GPP 엑설런스 어워드는 차세대 모바일 통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삼성전자가 세계 이동통신 표준화 기구인 3GPP(3rd Generation Partnership Project)로부터 기술 경쟁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으며 차세대 통신 리더십을 증명했다.</p>



<p>삼성리서치아메리카(SRA) 소속 에코 옹고사누시(Eko Onggosanusi) 연구원은 지난 13일(현지시간) 스웨덴 예테보리에서 열린 3GPP 국제표준화 회의에서 3GPP가 수여하는 ‘2025년도 엑설런스 어워드(Excellence Award)’ 수상자로 선정됐다. SRA는 삼성전자의 DX부문 선행연구조직인 삼성리서치 산하 조직이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2/16145432/%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88%A0-3GPP-%EC%97%91%EC%84%A4%EB%9F%B0%EC%8A%A4-%EC%96%B4%EC%9B%8C%EB%93%9C-re.jpg" alt="SRA Standards and Mobility Innovation Lab 소속 에코 옹고사누시(Eko Onggosanusi) 연구원" class="wp-image-476479"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SRA Standards and Mobility Innovation Lab 소속 에코 옹고사누시(Eko Onggosanusi) 연구원</figcaption></figure>



<p>2012년 제정된 3GPP 엑설런스 어워드는 차세대 모바일 통신 표준 개발에 공헌한 개인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 수상으로 삼성전자는 3GPP 엑설런스 어워드 누적 수상자 8명을 배출하며, 업계 최다 수상 기록을 경신하게 됐다.</p>



<p>이번 수상의 주역인 옹고사누시 연구원은 SRA의 SMI(Standards and Mobility Innovation)랩 소속으로, 3GPP 내에서도 가장 핵심적인 물리계층(RAN WG1)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 그는 특히 다중 입출력(Multi Input Multi Output, 이하 MIMO) 기술 분야에서의 공로를 높게 평가받아 올해 어워드를 수상했다.</p>



<p>MIMO는 여러 개의 안테나를 활용해 데이터 전송 효율과 커버리지를 획기적으로 높이는 기술로, 현재 사용하는 4G LTE와 5G 통신의 근간이 되는 핵심 기술이며, 6G에서도 사용자 경험 개선 등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p>



<p>옹고사누시 연구원은 특히 삼성리서치가 선도하고 있는 3GPP ‘풀 디멘션 MIMO(FD-MIMO)’ 표준화 작업을 하는 라포처(Rapporteur)를 맡아 활약했다. 라포처는 전 세계 수많은 통신 업체의 의견을 조율하고 기술적 합의를 이끌어내는 3GPP 표준화 기구의 핵심 역할이다. 그는 이를 통해 4G와 5G를 아우르는 6G의 MIMO 기술 표준화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다.</p>



<p>옹고사누시 연구원은 “3GPP 표준화에 기여하는 삼성의 역할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3GPP 분야 협력을 통해 차세대 통신 기술 표준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리서치아메리카, 미국텔레비전규격위원회(ATSC) ‘버나드 레크너 상’ 수상]]></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b%a6%ac%ec%84%9c%ec%b9%98%ec%95%84%eb%a9%94%eb%a6%ac%ec%b9%b4-%eb%af%b8%ea%b5%ad%ed%85%94%eb%a0%88%eb%b9%84%ec%a0%84%ea%b7%9c%ea%b2%a9%ec%9c%84%ec%9b%90%ed%9a%8catsc</link>
				<pubDate>Tue, 05 Jul 2022 11:00:3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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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ATSC]]></category>
		<category><![CDATA[버나드레크너상]]></category>
		<category><![CDATA[삼성리서치아메리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IabdJ0</guid>
									<description><![CDATA[삼성리서치[1] 아메리카(SRA) ‘표준 모빌리티 혁신 랩(Standards and Mobility Innovation Lab)’의 임영권 연구원이 미국텔레비전규격위원회(The Advanced Television Systems Committee Inc., 이하 ATSC)의 최고 기술상인 ‘버나드 레크너상’(Bernard J. Lechner Outstanding Contributor Award)을 수상했다. ATSC는 디지털 방송 규격과 기술 표준을 제정하는 비영리 국제 표준화 위원회다. 전 세계 방송, 방송 장비, 영화, 가전 제품, 컴퓨터, 케이블, 위성, 반도체 업계를 대표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리서치<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 아메리카<span>(SRA) ‘</span>표준 모빌리티 혁신 랩<span>(Standards and Mobility Innovation Lab)’</span>의 임영권 연구원이 미국텔레비전규격위원회<span>(The Advanced Television Systems Committee Inc., </span>이하<span> ATSC)</span>의 최고 기술상인 <span>‘</span>버나드 레크너상<span>’(Bernard J. Lechner Outstanding Contributor Award)</span>을 수상했다<span>.</span></p>
<p>ATSC는 디지털 방송 규격과 기술 표준을 제정하는 비영리 국제 표준화 위원회다<span>. </span>전 세계 방송<span>, </span>방송 장비<span>, </span>영화<span>, </span>가전 제품<span>, </span>컴퓨터<span>, </span>케이블<span>, </span>위성<span>, </span>반도체 업계를 대표하는<span> 100</span>개 이상의 기업이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다<span>. ‘</span>버나드 레크너상<span>’</span>은 이중 기술적 기여가 큰 전문가<span> 1</span>인에게 매년 <span>1</span>회 수여되는 상으로<span>, </span>지난 <span>2000</span>년 상이 제정된 이래<span>, </span>삼성전자 연구원이 이 상을 받은 것은 처음이다<span>.</span></p>
<p><div id="attachment_430805"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0805" class="wp-image-43080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7/753_6393_51576579450_o_%EB%B3%B4%EC%A0%95-1024x682.jpg" alt=""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30805" class="wp-caption-text">▲삼성리서치아메리카 표준모빌리티혁신랩(Standards and Mobility Innovation Lab) 임영권 연구원</p></div></p>
<p>임 연구원은 <span>ATSC </span>산하 프로토콜 운영 전문가 그룹<span>(Specialist Group on Management and Protocols) S33</span>이 설립됐을 때부터 의장을 역임하면서<span>, </span>인터넷 프로토콜을 이용한 멀티미디어 전송 기술인 <span>MPEG, MMT(MPEG Media Transport) </span>등을 개발·제안하는 등 디지털<span>TV </span>방송 표준 규격인 <span>‘ATSC 3.0’ </span>기술 개발에 큰 기여를 해 왔다<span>.</span></p>
<p>매들린 놀랜드<span>(Madeleine Noland) ATSC </span>회장은<span> “ATSC 3.0 </span>표준 개발이라는 중요한 과제에서 보여준 리더십에 감사를 표한다<span>”</span>며 <span>“</span>여러 표준 제정 기구에서 활동한 연구원의 경험을 기반으로 한 외부 표준 기관과의 신속한 협력이 이번 통합 표준을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span>”</span>고 덧붙였다<span>. </span>또한<span>, “</span>이러한 연구를 통해 <span>ATSC </span>신호 전송 솔루션 분야 발전에 기여한 노력과 <span>S33</span>에서 보여준 전문가적 견해에도 감사<span>”</span>를 전했다<span>. </span></p>
<p><img class="alignnone wp-image-43080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7/image004_%EB%B3%B4%EC%A0%95-1024x754.png" alt="임 연구원이 수상 소감을 말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736" /></p>
<p>임 연구원의 이번 수상으로 방송 산업의 끊임없는 성장을 위한 차세대 표준 개발에 삼성의 기술 리더십과 지원 노력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는 평가다<span>. </span></p>
<p>한편<span>, ATSC</span>가 최근 개발한<span> ATSC 3.0</span>은 현재 미국과 한국에서 사용되고 있으며<span>, </span>브라질과 자메이카에서는 차세대 방송 표준으로 채택됐다<span>.</span></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삼성전자 DX(Device eXperience) 부문의 선행 연구개발 조직</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인터뷰] 창의적인 스마트폰 카메라 경험의 시작, ‘Expert RAW’ 개발 비하인드 스토리]]></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b8%ed%84%b0%eb%b7%b0-%ec%b0%bd%ec%9d%98%ec%a0%81%ec%9d%b8-%ec%8a%a4%eb%a7%88%ed%8a%b8%ed%8f%b0-%ec%b9%b4%eb%a9%94%eb%9d%bc-%ea%b2%bd%ed%97%98%ec%9d%98-%ec%8b%9c%ec%9e%91-expert-raw</link>
				<pubDate>Thu, 14 Apr 2022 11:00:0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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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AI 기기]]></category>
		<category><![CDATA[Expert RAW]]></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22 울트라]]></category>
		<category><![CDATA[삼성리서치]]></category>
		<category><![CDATA[삼성리서치아메리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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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의 갤럭시 S 시리즈는 스마트폰의 한계를 뛰어넘는 강력한 카메라 성능으로 지난 10여년간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역대 갤럭시 시리즈 중 최고 성능 카메라를 탑재한 갤럭시 S22 시리즈는 전문가와 사진 애호가들을 위한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DSLR급의 내장 편집 툴을 갖춘 ‘Expert RAW’ 앱이다. 갤럭시 S22 시리즈와 갤럭시 S21 울트라[1] 등에서 사용 가능한 Expert RAW 앱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의 갤럭시 <span>S </span>시리즈는 스마트폰의 한계를 뛰어넘는 강력한 카메라 성능으로 지난 <span>10</span>여년간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span>. </span>역대 갤럭시 시리즈 중 최고 성능 카메라를 탑재한 갤럭시 <span>S22 </span>시리즈는 전문가와 사진 애호가들을 위한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span>. </span>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span>DSLR</span>급의 내장 편집 툴을 갖춘 <span>‘Expert RAW’ </span>앱이다<span>.</span></p>
<p>갤럭시 <span>S22 </span>시리즈와 갤럭시 <span>S21 </span>울트라<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 등에서 사용 가능한 <span>Expert RAW </span>앱은 촬영부터 편집까지 전 과정이 하나의 앱에서 이루어진다<span>. ISO·</span>셔터 속도<span>·</span>화이트 밸런스 등 원하는 값을 <span>DSLR</span>처럼 조절해 창의적인 촬영 경험이 가능한 것<span>. </span>또한<span>, </span>최대<span> 16bit</span>의<span> RAW </span>파일로 촬영<span>, </span>저장이 가능하며<span>, </span>사용자의 의도에 따라 디테일까지 쉽게 편집할 수 있다<span>.</span></p>
<p>Expert RAW 앱이 탄생하기까지 그 배경에는 미국과 인도라는 물리적 거리와 <span>12</span>시간에 가까운 시차를 뛰어넘는 많은 사람의 노력과 협업이 있었다<span>. </span>삼성리서치<a href="#_ftn2" name="_ftnref2"><sup>[2]</sup></a>아메리카<span>(SRA)</span>의 <span>‘</span>하미드 셰이크<span>(Hamid Rahim Sheikh)’</span>와 삼성리서치 인도 방갈로르 연구소<span>(SRI-B)</span>의 <span>‘</span>기리쉬 쿨카르니<span>(Girish Kulkarni)’</span>가 그 주역 중 하나.</p>
<p>삼성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야간 모드 카메라 기능 개발을 위해 지난 수년 간 협업해 온 두 연구소가 이번에는 <span>Expert RAW</span>라는 성공적인 결과물을 선보였다<span>. </span>뉴스룸이 그들을 만나 협업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어봤다<span>.  </span></p>
<p><img class="alignnone wp-image-42819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4/%EA%B5%AD%EB%AC%B8-Expert-RAW_%EC%9D%B8%ED%84%B0%EB%B7%B0.jpg" alt="하미드 셰이크(Hamid Rahim Sheikh) 삼성 리서치 아메리카(Samsung Reasearch America) 기리쉬 쿨카르니(Girish Kulkarni) 삼성 리서치 인도 방갈로르 연구소 (Samsung R&D Institute India-Bangalore)" width="1000" height="563"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text-align: left">
<p><strong>하미드 셰이크<span>(Hamid Rahim Sheikh) </span>팀장 <span>/ SRA MPI</span>랩 인텔리전트 이미징 파트</strong></p>
<ul>
<li>세계적인 계산사진학<span>(</span>Computational Photography) 전문가들로 구성된 팀을 이끌며 플래그십 스마트폰 개발에 참여</li>
<li>초해상도 줌<span>(Super Resolution Zoom), </span>저조도 촬영<span>(Low Light Shot), </span>하이 다이내믹 레인지<span>(HDR) </span>이미징 기술<span>, </span>야간모드<span>, Expert RAW </span>등의 개발에 기여</li>
<li>AI 네트워크의 영상 처리 훈련을 위해 사용되는 세계적인 구조적 유사도<span>(Structural Similarity Index Measure, SSIM) </span>지수개발팀 근무 경험</li>
</ul>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trong>기리쉬 쿨카르니(Girish Kulkarni) 그룹장 / SRI-B 카메라 솔루션 그룹</strong></span></strong></p>
<ul>
<li>플래그십 스마트폰의 <span>AI </span>기반 카메라 솔루션 개발</li>
<li>삼성 갤럭시 <span>A </span>시리즈와<span> M </span>시리즈 스마트폰 카메라 개발 참여</li>
<li>소비자에게 최상의 카메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MX사업부 개발팀과 긴밀하게 협업 중</li>
</ul>
</div>
<p> </p>
<p><strong>Q: Expert RAW </strong><strong>앱에 대해 설명해달라<span>. </span>사용자들이 가장 주목할 만한 기능은 무엇인가<span>?</span></strong></p>
<p><strong>하미드<span>:</span></strong> Expert RAW는 누구나 전문가 수준의 촬영 결과물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앱이다<span>. </span>보다 광범위한 장면 데이터<span>(Scene Data)</span>를 담아내 사진의 품질을 개선하고<span>, </span>어도비 라이트룸<span>(Adobe Lightroom)</span>과 같은 전문가용 사진 편집 소프트웨어에서 손쉽게 후보정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span>.</span></p>
<p>우리는 어도비와 긴밀하게 협업해 라이트룸과 <span>Expert RAW</span>간의 연결성을 강화했다<span>. </span>그 결과<span>, </span>전문 포토그래퍼 수준의 사용자들은 더욱 자유롭고 창의적인 작업이 가능하다<span>. </span>초보자의 경우<span>, </span>카메라의 자동 설정<span>(Automatic Set Points)</span>으로 촬영한 후 라이트룸에 내장된 삼성 전용 프리셋을 사용할 수 있다<span>. </span>두 앱 간 뛰어난 연동성 덕분에 사용자의 숙련도와 관계없이 누구나 손쉽게 사용 가능하다<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2819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4/Expert-RAW_%EC%9D%B8%ED%84%B0%EB%B7%B0_txt_01.jpg" alt="“초보자도 손쉽게 후보정, 전문가는 더욱 자유롭고 창의적인 경험 가능”" width="1000" height="200"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trong>기리쉬</strong><span>:</span></span></strong> Expert RAW 앱만 있으면 전문 스튜디오가 사용자의 스마트폰 속에 들어온 것이나 다름 없다<span>. </span>그만큼 스마트폰 사진 촬영에 있어 획기적인 성과라 할 수 있다<span>. </span>전문 사진작가는 물론<span>, </span>전문가처럼 촬영하고 싶은 일반 사용자들도 이 앱을 통해 갤럭시 <span>S22 </span>카메라의 프로급 기능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다<span>. </span>고품질<span>, HDR </span>사진 촬영을 멀티 프레임 <span>RAW </span>포맷으로 지원해 후보정이 쉽고<span>, </span>전문가 수준의 결과물을 만들어 낸다<span>.</span></p>
<p>Expert RAW를 사용하면 한 장의 사진에 어두운 부분부터 밝은 하이라이트까지 더 섬세한 디테일을 담아낼 수 있다. 강력한 멀티 프레임 프로세싱은 어두운 곳에서 촬영할 때 노이즈를 대폭 줄이고 피사체의 선명도를 끌어올린다. 보다 창의적인 촬영을 원한다면, ISO, 셔터 스피드, 화이트 밸런스, EV, 초점 등을 나만의 방식으로 설정하고 피사체와 장면에 어울리는 렌즈를 직접 선택하면 된다. 사진 파일은 촬영과 동시에 JPEG, DNG 포맷으로 저장되어, 스마트폰 또는 PC버전의 어도비 라이트룸에서 즉시 후보정할 수 있다.</p>
<p> </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Samsung Expert RAW
" src="https://www.youtube.com/embed/gqyxfRsTa24?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888888">
<div class="footnotes">
<p style="margin-top: 5px;margin-bottom: 5px">　<span style="color: #ffffff">▲‘Expert RAW’ 앱 사용 영상</span></p>
</div>
</div>
<p> </p>
<p><strong>Q: Expert RAW</strong><strong>는 어디에서 처음 영감을 얻었나<span>?</span></strong></p>
<p><strong>하미드<span>:</span></strong> 삼성의 카메라 기술은 최고의 화질을 구현하기 위해 정교한 계산사진학적 알고리즘을 사용해왔다<span>. </span>기본 카메라 앱이 이미지 결과물의 색감<span>, </span>톤<span>, </span>디테일<span>, </span>노이즈를 자체적으로 결정하기 때문에 사실상 사용자에게는 선택 권한이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였다<span>.</span></p>
<p>우리는 이러한 사용자 경험의 한계 외에도 최근 모바일 프로세서의 연산과 <span>AI의 </span>발전 등에서 복합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했다. 또한<span>, ‘</span>어떻게 하면 사용자의 촬영 경험이 더 흥미로워질까<span>’</span>하는 고민을 거치며<span>, </span>전문적인 포토그래퍼 커뮤니티에서도 영감을 얻었다<span>. </span>실제로 이들은 <span>DSLR </span>촬영 후 후보정이 가능하면서도 더 간편한 모바일 촬영 경험을 누구보다 원하고 있었다<span>. Expert RAW </span>개발은 이러한 아이디어들을 현실로 구현하기 위해 시작됐다<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2820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4/Expert-RAW_%EC%9D%B8%ED%84%B0%EB%B7%B0_txt_02.jpg" alt="“포토그래퍼 커뮤니티에서 영감, 전문 사진작가 포함 다양한 소비자 조사”" width="1000" height="200"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trong>기리쉬</strong><span>:</span></span></strong> DSLR 카메라를 주로 이용하는 전문 사진작가들의 의견을 반영했다<span>. 그들은  스마트폰에서도 프로급 촬영 경험을 원하고 있었다. 게다가, 소비자들이 스마트폰 카메라 기능을 오랜 시간 사용함에 따라, 삼성 스마트폰의 프로급 카메라 기능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된다는 사실 역시 소비자 조사를 통해 알게 됐다.</span></p>
<p>RAW 촬영<span>, </span>카메라 제어<span>, </span>후보정<span>, </span>자유로운 값 설정 등 다양한 측면에서 소비자 니즈를 파악하기 위해 전문 작가뿐만 아니라<span>, </span>아마추어 작가들과도 논의했다<span>. </span>그 결과<span>, </span>준전문가급 이상의 사용자들에게는<span>RAW </span>촬영 중심의 프로급 기능 개선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span>. </span></p>
<p> </p>
<p><strong>Q: </strong><strong>모바일 촬영에 있어 <span>Expert RAW</span>는 어떤 의미를 갖는가<span>?</span></strong></p>
<p><strong>하미드<span>:</span></strong> 카메라 경험은 스마트폰에서 가장 중요한 경험 중 하나다<span>. </span>삼성은 최상의 카메라 화질을 제공하는 동시에<span>, </span>일반 사용자와 전문가의 경험의 격차를 좁히고자 노력해왔다<span>.</span></p>
<p>사용자들이 <span>Expert RAW </span>앱을 활용하면 스마트폰에서 훨씬 더 자유롭고 창의적인 촬영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span>. </span>개발자가 미리 설정해둔 카메라 세팅이 아니라<span>, </span>개인의 취향에 따라 원하는 대로 설정할 수 있기 때문에 더 많은 사람들이 그 가치를 알아볼 것으로 기대한다<span>. </span></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trong>기리쉬</strong><span>:</span></span></strong> Expert RAW는 카메라와 렌즈를 정밀하게 제어해 <span>RAW </span>촬영 프로세스를 간소화했다<span>. 촬영 후 편집 과정 역시 어도비 라이트룸을 이용해 간편해졌다. </span>이 앱은 스마트폰 카메라의 잠재력을 경험하고<span>, </span>또 자신의 창의력을 활용하고자 하는 모든 사용자를 위해 존재하는 앱이라 할 수 있다<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2820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4/Expert-RAW_%EC%9D%B8%ED%84%B0%EB%B7%B0_txt_03.jpg" alt="“컴퓨팅 이미징 분야 세계적인 전문성을 보유, 핵심 아이디어 개발한 삼성리서치 아메리카” “개발 과정 전반 조율하고 카메라 경험의 혁신 이뤄낸 삼성리서치 인도 방갈로르 연구소”" width="1000" height="369" /></p>
<p> </p>
<p><strong>Q: Expert Raw </strong><strong>개발에서 <span>MPI </span>랩이 맡은 역할은 무엇인가<span>?</span></strong></p>
<p><strong>하미드<span>:</span></strong> 전에 없던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개발 단계에서 부딪힌 여러 난관을 극복해야 한다<span>. MPI</span>랩은 <span>Expert RAW</span>와 그 기술의 바탕이 되는 핵심 아이디어를 개발했고 여러가지 과감한 시도를 제안했다<span>.</span></p>
<p>먼저<span>, </span>가공된 <span>JPEG </span>뿐만 아니라 <span>DNG </span>포맷을 모두 생성할 수 있는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계산사진학적 파이프라인을 개발했다<span>. </span>검증된 기존 기술을 활용할 수 없기 때문에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다<span>. </span>하지만 끈질긴 연구와 노력 끝에 어도비 라이트룸과 같은 사진 편집 프로그램에서도 잘 연동되는 원 데이터<span>(raw data)</span>를 생산하는 새로운 <span>AI </span>기반 <span>3DISP </span>기술을 고안해냈다<span>.</span></p>
<p> </p>
<p><strong>Q: Expert Raw </strong><strong>개발에서 <span>SRI-B</span>가 맡은 역할과 주로 담당한 분야는 무엇인가<span>?</span></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trong>기리쉬:</strong></span></strong> Expert RAW는 복잡한 연구개발 프로젝트였다. SRI-B는 최상의 소비자 경험을 위해 ‘개발 과정 전반(End to End)’을 염두에 두고 고민하는 역할을 했다. 여기에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뿐 아니라, 여러 팀들과의 긴밀한 협업이 요구된다.</p>
<p>SRI-B에는 다양한 분야의 우수한 전문가들이 모여 있다. 구성원들은 SRI-B 내에서 하나의 팀처럼 움직이고, 한국의 팀들과 미국의 MPI랩에 소속된 전문가들과도 협업한다.</p>
<p>분야별 전문성과 관계자들과의 긴밀한 협업으로 우리는 Expert RAW의 제품 경험, 전체 과정 파이프라인 등을 개선하는 작업에 지속해서 몰두할 수 있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2820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4/0411_Expert-RAW_%EC%9D%B8%ED%84%B0%EB%B7%B0_04-2.jpg" alt="“삼성 리서치 아메리카의 컴퓨팅 이미징 분야 전문성과 삼성리서치 인도 방갈로르 연구소의 다양한 하위 영역에 대한 폭넓은 지식이 만나 Expert RAW 탄생”" width="1000" height="200" /></p>
<p> </p>
<p><strong>Q: </strong><strong>서로 간의 협업에 대해 더 자세히 설명해달라<span>.</span></strong></p>
<p><strong>하미드<span>:</span></strong> MPI랩과 <span>SRI-B</span>는 아주 오랜 시간 동안 파트너십을 이어왔다<span>. SRI-B</span>는 뛰어난 역량과 자원을 기반으로 <span>Expert RAW </span>파이프라인을 위한 핵심 <span>AI </span>블록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기술 개발을 이끌었다<span>. </span>또한<span>, SRI-B</span>는 <span>Expert RAW </span>앱의 <span>UI (User Interface) </span>파트를 담당했고 카메라 경험의 혁신을 이뤄냈다<span>.</span></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trong>기리쉬</strong><span>:</span></span></strong> MPI랩은 컴퓨팅 이미징 분야에서 세계적인 전문성을 보유한 집단으로<span>, </span>삼성의 플래그십 제품들의 성공에 기여해왔다<span>. </span>이러한 전문성은 <span>Expert RAW </span>개발의 주요 동력이 되었다<span>. MPI</span>랩은 멀티 프레임 파이프라인 빌딩 블록 구현을 고안해냈는데<span>, 이는 우리가 전체 과정 설계와 파이프라인을 통합하고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됐다.</span></p>
<p>Expert RAW의 가장 큰 성과는 바로 다양한 조도 환경에서 최고의 화질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이다<span>. </span>이를 위해 필요한 것은 멀티 프레임 프로세싱 파이프라인의 튜닝이다<span>. </span>이 분야에서<span> MPI</span>랩이 가진 전문성 덕분에 우리는 출시 시점에 맞춰 화질 개선에 부단히 집중할 수 있었다<span>. </span>다시 말해<span>, </span>컴퓨팅 이미징에 대한 <span>MPI</span>랩의 전문성과 다양한 하위 영역에 대한 <span>SRI-B</span>의 폭넓은 지식이 접목되어 <span>Expert RAW </span>앱의 전체 경험이 가능해진 것이다.</p>
<p>SRI-B와 <span>MPI</span>랩은 물리적 거리와 약 <span>12</span>시간의 시차를 최대한 효과적으로 활용했다<span>. </span>낮과 밤을 번갈아가며 끊임없이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효과적으로 개발을 완료할 수 있었다<span>. </span>삼성에서는 서로 다른 조직의 연구 문화를 존중하며 협업을 장려하고 있는데<span>, </span>특히<span> MPI</span>랩과의 협업은 언제나 즐겁고 기대된다<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2820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4/Expert-RAW_%EC%9D%B8%ED%84%B0%EB%B7%B0_txt_05.jpg" alt="“사용자 경험과 앱 개선 통해 스마트폰 프로급 카메라 활용한 전문가급 촬영 생태계 만들어갈 것”" width="1000" height="200" /></p>
<p><strong>Q: </strong><strong>더 혁신적인 카메라 기술을 개발하기 위한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하다<span>.</span></strong></p>
<p><strong>하미드<span>: </span></strong>RAW 포맷을 지원하는 새로운 카메라 경험을 위한 우리의 여정은 이제 막 시작됐다<span>. </span>이 기능을 어떻게 새롭게 개선하고 발전시킬지 생각하면 가슴이 뛴다<span>. Expert RAW</span>의 가장 큰 매력은 사용자의 경험을 최우선에 둔다는 것이다<span>. </span>앞으로 다양한 사용자들의 경험을 살피고 앱 개선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span>.</span></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trong>기리쉬</strong><span>:</span></span></strong> MPI랩과 <span>SRI-B</span>는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야간모드 기능 개발을 위해 지난 수년 간 협업해왔다<span>. </span>그리고 이번에는 <span>Expert RAW</span>라는 성공적인 결과물을 내놓을 수 있었다. 우리는 앞으로도 혁신적인 제품들을 통해 멀티 프레임 컴퓨팅 이미징 범주 내 새로운 기능을 선보이고 싶다.</p>
<p>또한<span>, Expert RAW</span>의 지속적 성능 개선을 통해 스마트폰의 프로급 카메라 기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전문가급 촬영 생태계를 만들어 가는 데 주력할 것이다<span>.</span></p>
<p> </p>
<p><strong>사용자 경험의 극대화를 위한 끊임없는 연구개발 협업</strong></p>
<p>Expert RAW의 성공적 개발은 사용자의 창의성을 존중하고<span>, </span>경험의 차원을 높이기 위해 고민하고 연구해온 결실이다<span>. </span>스마트폰 기술 혁신이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글로벌<span> R&D </span>네트워크를 통해 진행해온 긴밀한 협업이 빛을 발한 것<span>.</span></p>
<p>삼성전자는 앞으로도 기술 경쟁력과 글로벌 <span>R&D </span>네트워크를 바탕으로<span>, </span>소비자들의 경험과 삶의 방식을 변화시킬 혁신을 계속 이어 나갈 것이다<span>.</span></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Expert RAW 앱은 갤럭시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현재 갤럭시 S21 울트라, 갤럭시 S22 시리즈에서만 사용 가능. 삼성 멤버스는 2022년 4월부터 갤럭시 Z 폴드3에서, 올해 하반기부터 갤럭시 S20 울트라, 갤럭시 노트 20 울트라, 갤럭시 Z 폴드2에서도 Expert RAW를 지원한다고 발표.</p>
</div>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2" name="_ftn2">[2]</a>삼성전자 DX(Device eXperience) 부문 선행연구개발 조직</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릴레이 인터뷰로 만나는 미래 기술] ⑥ 사용자 중심 첨단 미래 기술의 산실… 삼성리서치아메리카]]></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a6%b4%eb%a0%88%ec%9d%b4-%ec%9d%b8%ed%84%b0%eb%b7%b0%eb%a1%9c-%eb%a7%8c%eb%82%98%eb%8a%94-%eb%af%b8%eb%9e%98-%ea%b8%b0%ec%88%a0-%e2%91%a5-%ec%82%ac%ec%9a%a9%ec%9e%90-%ec%a4%91%ec%8b%ac-%ec%b2%a8</link>
				<pubDate>Fri, 29 Oct 2021 11:00:53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10/%EC%82%BC%EC%84%B1_%ED%85%8C%ED%81%AC_6-tnl.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AI 전문가]]></category>
		<category><![CDATA[로봇 공학]]></category>
		<category><![CDATA[릴레이 인터뷰로 만나는 미래 기술]]></category>
		<category><![CDATA[삼성리서치]]></category>
		<category><![CDATA[삼성리서치아메리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pNYTaa</guid>
									<description><![CDATA[(5편에 이어) 뉴스룸은 삼성리서치 해외연구소 기술 연구원들을 차례로 만나 삼성전자 제품 경쟁력의 밑바탕인 차세대 기술과 연구 분야, 그리고 이들의 연구가 보다 나은 삶을 위해 어떻게 기여하고 있는지를 소개한다. 릴레이 인터뷰 여섯 번째이자 마지막 주자는 삼성리서치아메리카(Samsung Research America, SRA)의 브라이언 함스(Brian Harms) 연구원이다. 브라이언은 SRA에서 8년째 첨단 로봇 공학 분야를 연구하고 있다. 브라이언이 속한 팀은 로봇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s://news.samsung.com/kr/%eb%a6%b4%eb%a0%88%ec%9d%b4-%ec%9d%b8%ed%84%b0%eb%b7%b0%eb%a1%9c-%eb%a7%8c%eb%82%98%eb%8a%94-%eb%af%b8%eb%9e%98-%ea%b8%b0%ec%88%a0-%e2%91%a4-%ec%9d%bc%ec%83%81%ec%9d%98-%ed%98%81%ec%8b%a0%ec%9d%80" target="_blank" rel="noopener">(5편에 이어)</a></p>
<p>뉴스룸은 삼성리서치 해외연구소 기술 연구원들을 차례로 만나 삼성전자 제품 경쟁력의 밑바탕인 차세대 기술과 연구 분야, 그리고 이들의 연구가 보다 나은 삶을 위해 어떻게 기여하고 있는지를 소개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257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9/210917techSR1.jpg" alt="삼성 리서치 거점 연구소와 그곳에서 일하는 연구원들" width="1000" height="666" /></p>
<p>릴레이 인터뷰 여섯 번째이자 마지막 주자는 삼성리서치아메리카(Samsung Research America, SRA)의 브라이언 함스(Brian Harms) 연구원이다. 브라이언은 SRA에서 8년째 첨단 로봇 공학 분야를 연구하고 있다. 브라이언이 속한 팀은 로봇을 포함한 새로운 컨셉 제품과 사용성 전반에 대한 혁신을 주력으로 연구하는 곳이다. 이들의 연구와 미래 기기가 우리의 일상을 어떤 모습으로 변화시킬지 인터뷰에서 자세히 소개한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2365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10/%EB%AF%B8%EA%B5%AD%ED%8E%B8-%EA%B5%AD%EB%AC%B8_%EC%B5%9C%EC%A2%85.png" alt="[릴레이 Q&A] Q. SRA가 연구하고 있는 미래 기기가 사용자의 일상에 어떤 영향을 끼칠 것이라 예상하는가? -라트나카 라오(삼성리서치 인도 방갈로르 연구소) A. 로봇과 같은 미래 기기는 우리의 일상을 시간적으로 더 여유롭게 하고, 삶의 질도 높일 것으로 본다. 특히, 로봇이 우리 생활 속에 적용된다면 일은 더 생산적으로, 취미는 더 재밌게, 인간 관계도 유지하기 쉽도록, 단순 업무는 덜 버겁게, 그리고 휴식은 보다 만족스럽게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브라이언 함스(삼성리서치아메리카)" width="1000" height="467" /></p>
<p><strong>Q. SRA에서 어떤 연구를 주로 수행하고 있는지 소개한다면?</strong></p>
<p>SRA는 삼성전자 제품 혁신 기술 개발과 더불어, 미래 준비를 위해 인공지능(AI), 5G와 6G 통신, 디지털 헬스, 증강현실(AR), 로봇 등 다양한 분야들을 연구하고 있다.</p>
<p>SRA에서 로봇 공학을 접하고, 이 연구가 앞으로 우리의 일상에 큰 영향을 끼칠 것이란 생각에 매력을 느꼈다. 지금은 그중에서도 사용 경험의 제품화 가능성에 대한 연구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새로운 사용자 경험 컨셉 구현을 위해 기기나 제품이 어떻게 작동해야 하는지 결정하는 게 주된 업무라고 보면 된다.</p>
<p>팀원들과 함께 하는 아이디어 회의에서 다양한 협업 과정을 거쳐 유기적으로 아이디어를 더 발전시키기도 한다. 또, 여러 부서와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사용자의 삶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광범위하게 들여다본다.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적극적 지원을 받으며 연구할 수 있단 게 SRA의 큰 장점이다.</p>
<p> </p>
<p><strong>Q. 현재 팀이 주력하는 연구는 무엇인가?</strong></p>
<p>우리 팀(Think Tank Team)은 항상 10~20여 개의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보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의 변화에 발맞추어, ‘제품화 가능(Productizable)’ 수준을 목표로 1~3년 내의 신규 제품과 서비스 컨셉을 완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p>
<p>로봇은 우리 일상에 보편화되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분야이지만, 로봇 공학이 실용화될 수 있는 범주 안에서 여러 팀과 협업하며 시제품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연구 목표는 당연히 사용자에게 높은 가치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와 동시에, 실제 사용하면서 발생 가능한 문제를 현실적 범위 내로 제한하는 부분도 충분히 고려해 균형점을 찾고 있다.</p>
<p>이 밖에, 사람들이 새로운 방식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새로운 앱, 모바일 기능, 디바이스 연결성 등 로봇 공학 영역 밖의 프로젝트도 일부 수행한다. 팀원들 모두가 수년 동안 해결하기 어려웠던 분야에도 혁신의 여지는 존재할 거란 긍정적 마음으로 연구에 임하고 있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361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10/%EC%82%BC%EC%84%B1_%ED%85%8C%ED%81%AC_6-1.jpg" alt="삼성리서치아메리카(Samsung Research America, SRA)의 브라이언 함스(Brian Harms) 연구원" width="1500" height="998" /></p>
<p><strong>Q. 실용적 로봇 공학은 소비자들에게 혁신적이고 편리한 사용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분야로 알려져 있다. 관련 분야를 좀 더 자세히 설명한다면?</strong></p>
<p>‘로봇’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로봇이 뭐지?’라는 질문에 사람들은 각각 다른 이미지를 연상한다. 로봇에 대한 정의와 수준이 각각 다르기 때문인데, 각자 생각하는 개념이 서로 충돌하기도 하고 심지어 기기는 배제한 채 이미지만 떠올리기도 한다. 내 경우 ‘기계가 자극에 반응해 자동으로 움직인다면 그게 로봇’이라는 매우 포괄적 정의를 선호한다.</p>
<p>사실, 우리 주변엔 실용적 로봇이 꽤 많다. 온도 센서가 장착된 메트리스가 있다고 상상해 보자. 주변 온도가 높으면 센서가 이를 측정해 액체를 관으로 흘려 매트리스 온도를 낮추고, 사용자 환경을 시원하게 만든다면? 로봇에 대한 정의에 따르면, 이 매트리스는 로봇이다. 하지만 아마 그 매트리스 주인은 그런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을 것이다.</p>
<p>이 밖에, 센서를 이용해 식료품점 자동문, 차량 간 거리를 측정해 속도를 조절하는 자동차, 아침에 신선한 커피를 끓여주는 커피메이커도 로봇이다. 로봇에 대한 이런 관점을 받아들인다면 일상에서 훨씬 더 자주 로봇을 발견할 수 있다.</p>
<p> </p>
<p><strong>Q. 평소 사용하던 기기에 로봇 기능을 새로 구현한다고 가정했을 때, 소비자가 느끼는 편익은 어떻게 달라질까?</strong></p>
<p>물론, 기기마다 다르고,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에 따라 다르다. 하지만, 일반화해서 말한다면 사용자의 활동이나 경험을 더 쉽고, 더 안전하게, 시간 소모는 더 적고, 더 가치 있는 일에 집중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다고 생각한다. 산업용 제조 공장이든 누군가의 거실이든 이 기준들에 영향을 주는 강력한 메커니즘이 바로 ‘자동화’다.</p>
<p> </p>
<p><strong>Q. 팀원들의 배경과 분야가 다채롭다. 이런 역량이 새로운 컨셉 기기 제안이나 기술 개발로 이어진 사례가 있다면 소개해 달라.</strong></p>
<p>팀 초창기부터 우리만의 방식으로 브레인스토밍을 했다. 연구원 1~2명이 프로젝트 아이디어와 관련 안건을 내면 팀원들 모두가 접착 메모지를 한 묶음씩 가져와서 여기에 아이디어를 적어 벽에 계속 덧붙이는 것이다. 주목할 건, 산업 디자인에 관한 프로젝트라도 디자이너뿐만 아니라 프로그래머, 기초 과학자, 전기 엔지니어 등 모두가 함께 의견을 낸다는 점이다.</p>
<p>이런 방식을 통하면, 디자이너는 기술적으로 가능한 것과 그렇지 않은 걸 이해하게 되고 엔지니어는 프로젝트와 디자인이 결합했을 때 생기는 제약 사항에 대해 알게 된다. 그 결과, 기술 언어를 하는 디자이너와 디자인 언어를 하는 엔지니어로 팀이 구성될 수 있었다. 이와 같은 협업은 음식 준비를 돕는 삼성봇<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12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셰프(Samsung Bot<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12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Chef)와 같은 프로젝트에 매우 중요한 요소인데, 보기 좋은 디자인과 기계적인 기능 모두 중요한 분야이기 때문이다.</p>
<p> </p>
<p><strong>Q. 현재 로봇 공학 기술의 최신 트렌드는 무엇인가? SRA에서 수행하는 연구와 어떻게 통합되고 있는지도 궁금하다.</strong></p>
<p>기술 트렌드 면에서, 자동화와 로봇 공학은 현재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유망 분야다. 우리가 프로젝트에 접근하는 주된 방법은 우선 일상의 특정 부분을 개선할 필요가 있는지, 개선 방법이 있는지 파악하고 나서 그 아이디어를 실행할 메커니즘을 구상하는 것이다.</p>
<p>이러한 우리 고민의 결과물 중 하나가 미래 제품 컨셉인 ‘삼성봇<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12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셰프(Samsung Bot<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12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Chef)’다. 당시 우리는 저비용·저성능 로봇 팔과 고비용·고성능 산업용 로봇 팔 사이의 격차가 매우 크다는 걸 인식했고, 이 둘의 중간 지점을 찾고자 노력했다. 목표는 성능과 기능을 최대화하면서 최종 비용을 최소화 할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하는 것이었다. 이를 위해 독자적인 서보 메커니즘(Servo Mechanism)을 맨 처음부터 설계했다. 그 결과 탄생한 것이 일상 생활에서 맞춤형으로 쓸 수 있는 로봇 팔 시제품인 삼성봇<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12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셰프(Samsung Bot<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12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Chef) 였고, 이를 통해 로봇 팔의 제품화 가능성을 검증할 수 있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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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361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10/%EC%82%BC%EC%84%B1_%ED%85%8C%ED%81%AC_6-2.jpg" alt="삼성리서치아메리카(Samsung Research America, SRA)의 브라이언 함스(Brian Harms) 연구원과 팀원들" width="1500" height="998" /></p>
<p><strong>Q. 로봇을 포함해 향후 새로운 컨셉 디바이스들의 혁신이 가져올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strong></p>
<p>미래를 상상할 땐 ‘평범한 나의 하루는 어떤 모습일까’라고 생각해 본다. 미래에는 로봇 공학과 자동화 덕분에 내가 좋아하는 활동을 할 시간이 많아지기를 바란다. 관계 유지, 업무, 취미, 잡무를 하는 사이에 휴식하거나, 평소에는 예상치 못한 새로운 일을 할 시간이 생기는 것이다. 이 모든 활동을 균형 있게 하기에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한정적이다. 하지만, 미래엔 자동화 메커니즘 덕분에 각자가 선택한 방식으로 시간을 절약하고 일상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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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Q. SRA에서 이룬 성과 중 가장 보람된 건 무엇이었나?</strong></p>
<p>IFA 2019에서 삼성봇<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12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셰프(Samsung Bot<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12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Chef) 시연을 보였던 순간이 기억에 남는다. 처음부터 직접 설계하고 제작, 조립하는 데에 엄청난 노력이 들었다. 또, 복잡한 데모 과정을 거쳐 모든 상호작용을 프로그래밍했고 테스트도 정말 여러 번 했다. 데모 로봇을 독일로 운송해, 시연할 주방 설계에 참여하고 또한 초청 셰프와 함께 작업도 했다. 정말 힘들었지만 보람찬 경험이었다. 그만큼 ‘같은 목표를 가지고 협력하면 정말 멋진 일을 해낼 수 있다’는 생각과 함께 팀이 더욱 단합될 수 있었던 계기가 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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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361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10/%EC%82%BC%EC%84%B1_%ED%85%8C%ED%81%AC_6-3.jpg" alt="세계 각국의 삼성리서치 연구원들의 연구 모습" width="1500" height="998" /></p>
<p>‘릴레이 인터뷰로 만나는 미래 기술’ 시리즈로 삼성리서치 6개 연구소를 대표하는 차세대 테크 리더 6인을 만나 봤다. 삼성리서치는 이번에 소개된 연구소뿐만 아니라 12개국 14개 거점의 수많은 전문 연구원과 함께 연구개발 역량을 모아 협력하고 있다.</p>
<p>앞으로의 세상은 협업 없이는 기술 연구가 불가능한 시대가 될 것이다.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혁신을 향해 움직이고 일상에서 영감을 얻으며 이로써 사용자 중심의 더 나은 미래를 향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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