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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스마트홈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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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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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marthome Alone(나홀로 스마트홈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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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Aug 2014 12:25:5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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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투모로우 블로그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커뮤니케이터 Y입니다. 지난 13일 ‘석빙고와 셰프 컬렉션 냉장고의 정온 기술, 똑 닮았네!’ 이후 근 열흘 만에 다시 인사 드립니다. 크리스마스 시즌만 되면 꼭 TV 편성표에 등장하곤 하던 단골 영화 ‘나 홀로 집에(Home Alone)’ 기억나세요? 24년 전인 1990년 개봉작이니 이제 주인공 ‘케빈’(맥컬리 컬킨 분)의 포스터 속 깜찍한 표정<아래 사진 참조>만 어렴풋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투모로우 블로그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커뮤니케이터 Y입니다. 지난 13일 <a href="https://news.samsung.com/kr/T390Q"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석빙고와 셰프 컬렉션 냉장고의 정온 기술, 똑 닮았네!’</strong></a> 이후 근 열흘 만에 다시 인사 드립니다.</p>
<p>크리스마스 시즌만 되면 꼭 TV 편성표에 등장하곤 하던 단골 영화 ‘나 홀로 집에(Home Alone)’ 기억나세요? 24년 전인 1990년 개봉작이니 이제 주인공 ‘케빈’(맥컬리 컬킨 분)의 포스터 속 깜찍한 표정<strong><아래 사진 참조></strong>만 어렴풋이 떠오를 뿐 내용은 가물가물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wp-image-19360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8/0149.jpg" alt="나홀로집에 케빈역의 맥컬리컬킨이 비명을 지르고 있는 모습" width="849" height="375" /><span style="font-size: 12px">▲ 꺄~ 벌써 절 잊으신 건 아니죠?</span></p>
<p>‘나 홀로…’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실수로 자신만 남겨둔 채 프랑스 여행을 떠난 가족 때문에 빈 집에 홀로 남겨진 케빈이 2인조 도둑에 맞서 집을 지켜내는 과정을 그린 작품입니다. 무려 네 편의 후속작을 탄생시켰고 관련 게임만 세 편이 제작된 히트작이죠.</p>
<p>전 문득 이런 상상을 해봤습니다. ‘이 영화가 스마트홈이 구현되고 있는 오늘날 개봉하면 그 내용은 어떻게 달라질까? 케빈이 집을 지켜낸 방식도 예전과는 달라지지 않았을까?’ 그래서 재구성해봤습니다, 2014년판 ‘나 홀로 스마트홈에(Smarthome Alone)!’</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360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8/0250.jpg" alt="삼성 스마트 홈 공식 로고" width="849" height="190" /><span style="font-size: 12px">▲ 삼성 스마트홈 공식 로고</span></p>
<p>극중 케빈의 엄마 ‘케이트’(캐서린 오하라 분)는 프랑스행 비행기에 탑승하고 나서야 케빈을 두고 온 사실을 깨닫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8/0348.jpg"><img class="aligncenter wp-image-19360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8/0348.jpg" alt="나홀로 집에 중 케빈 엄마는 극중 비행기 안에서 아들을 집에 놓고 온 사실에 경악한다." width="849" height="498" /></a></p>
<p>하지만 이내 기내에서 와이파이 사용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갤럭시 스마트폰을 꺼내든 후 삼성전자의 ‘홈뷰(Home View)’ 기능을 통해 케빈이 무사한 걸 확인합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여기서 잠깐!</p>
<h2>미국에선 항공기가 예정된 기류로 올라간 후 휴대전화 사용이 허용됩니다. 필요시 사용자가 와이파이 이용권을 구입,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도 이미 시행 중입니다. 이 서비스는 인공위성과 지상 기지국이 사용자 스마트 기기에 와이파이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제공됩니다.</h2>
</div>
<p> </p>
<p>홈뷰는 가전제품에 내장된 카메라로 외출 시에도 스마트 기기를 통해 어디서든 집안 상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8/0547.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360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8/0547.jpg" alt="삼성 스마트 홈 제품들" width="849" height="280" /></a></p>
<p>향후 가정 내 IP 카메라와도 연결된다면 집안 구석구석 사각지대 없이 고루 살펴볼 수 있겠죠?</p>
<p>한편, 케이트는 혼자 스마트 TV를 보고 있는 케빈과 연락을 취하기 위해 스마트폰으로 영상 통화 서비스 ‘스카이프’를 연결합니다.</p>
<p>“너 정말 괜찮은 거니?” 당황한 케이트와는 달리 케빈은 천진난만한 미소를 짓습니다. “케빈, 네가 혼자인 걸 도둑들이 알면 큰일나니 엄마가 집 전체에 조명부터 켜줄게.” 케이트는 스마트홈 애플리케이션(이하 ‘앱’)<strong><아래 사진 참조></strong>으로 조명 밝기를 최대한 높이고 ‘그룹 제어’ 기능을 활용, 모든 방의 조명을 켠 후에야 안도의 한숨을 내쉽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8/0639.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9360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8/0639.jpg" alt="스마트 홈기능 작동 이미지 (왼편)와 집안에서의 모습" width="849" height="470" /></a></p>
<p>“자, 이제 집에 어른이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게 중요해. 케빈, 로봇 청소기 위에 네가 좋아하는 농구 선수 마이클 조던 아저씨 전신 패널을 고정시켜볼래?”</p>
<p>케빈이 작업을 끝내자, 케이트는 갤럭시 스마트폰으로 삼성 로봇청소기<strong><아래 오른쪽 사진 참조></strong>의 ‘자동 청소’ 모드를 작동시킵니다. 그러자, 로봇청소기가 거실 곳곳을 이리저리 돌아다니기 시작합니다. 커튼이 내려진 집을 밖에서 보니 그 실루엣이 마치 거구의 남자가 집안을 돌아다니는 것 같네요.</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8/0732.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9360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8/0732.jpg" alt="영화 나홀로집에 의 한 장면 (왼쪽)과 간편하게 스마트폰으로 움직일 수 있는 로봇청소기(오른쪽)" width="849" height="230" /></a></p>
<p>그런데 아뿔싸! 결국, 도둑들은 케빈이 집에 혼자 있다는 사실을 알아버렸습니다. 걱정 마세요. 재빠르게 기지를 발휘한 케빈이 안심 스마트폰 ‘삼성 갤럭시 코어 세이프’<strong><아래 오른쪽 사진 참조></strong> 바탕화면의 ‘안심 보안’ 버튼을 눌러 관제센터에 긴급 출동 서비스를 요청했거든요. 그 덕에 2인조 도둑은 결국 경찰에 무사히 체포될 수 있었다는 이야기!</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8/0827.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9360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8/0827.jpg" alt="영화 '나홀로 집에' 한 장면(왼쪽) 과 스마트폰사진(가운데) ,체포되는 도둑들의 모습(오른쪽)" width="849" height="230" /></a></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여기서 잠깐!</p>
<h2>24시간 출동 서비스는 아직 삼성 스마트홈에 연동돼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삼성 스마트홈의 주요 축 하나가 ‘보안’인 만큼 머잖아 이런 서비스도 도입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h2>
</div>
<p> </p>
<p>삼성전자는 최근 미국의 개방형 플랫폼 기업 스마트싱스(SmartThings)를 인수하고 스마트홈과 사물인터넷 기반 개방형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삼성전자가 인텔과 주축이 돼 발족한 OIC(Open Interconnect Consortium)도 이 같은 움직임의 연장선상에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외부 개발자에게 삼성 스마트홈 관련 소프트웨어를 공개해 보다 많은 외부 업체를 동참시키기 위한 시도니까요.</p>
<p>가전제품에 스마트홈 기능이 도입되는 추세가 계속된다면 향후 사물인터넷으로 연결되는 기기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하지만 중요한 건 모든 변화가 ‘사용자(인간)’를 향해야 한다는 메시지입니다. 모두가 편리하고 편안한 삶을 영위하며 타인과의 유대감을 높여갈 때 비로소 스마트홈은 인류 모두에게 의미 있는 기술로 다가올 테니까요.</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8/0924.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9360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8/0924.jpg" alt="영화 나홀로 집에 장면 ,엄마 품으로 돌아온 케빈" width="849" height="238" /></a></p>
<p>2014년판 ‘나 홀로…’도 우여곡절 끝에 집으로 돌아온 케이트가 케빈이 무사한 걸 눈으로 확인하고 꼭 안아주는 것으로 끝을 맺습니다.</p>
<p>스마트홈과 사물인터넷이 어떤 방향으로 발전할지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하지만 단 하나, 분명한 게 있습니다. 모든 사용자에게 ‘케빈이 엄마 품에서 느끼는 포근함과 편안함’을 제공하려는 것, 그게 바로 삼성 스마트홈이 나아갈 길이란 사실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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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인포그래픽] 삼성전자가 꿈꾸는 스마트한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요? – 스마트홈 원격제어 편]]></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b8%ed%8f%ac%ea%b7%b8%eb%9e%98%ed%94%bd-%ec%82%bc%ec%84%b1%ec%a0%84%ec%9e%90%ea%b0%80-%ea%bf%88%ea%be%b8%eb%8a%94-%ec%8a%a4%eb%a7%88%ed%8a%b8%ed%95%9c-%eb%af%b8%eb%9e%98%eb%8a%94-%ec%96%b4-2</link>
				<pubDate>Fri, 02 May 2014 15:02:2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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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그래픽 뉴스]]></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랩]]></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커뮤니케이션]]></category>
		<category><![CDATA[삼성스마트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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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5/%EC%8A%A4%EB%A7%88%ED%8A%B8%ED%99%88-%EC%9D%B8%ED%8F%AC%EA%B7%B8%EB%9E%98%ED%94%BD-2%ED%8E%B8-0507.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17747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5/%EC%8A%A4%EB%A7%88%ED%8A%B8%ED%99%88-%EC%9D%B8%ED%8F%AC%EA%B7%B8%EB%9E%98%ED%94%BD-2%ED%8E%B8-0507.jpg" alt="삼성 스마트홈과 함께하는 미래의 스마트한 라이프. 삼성 스마트홈 서비스는 기기 제어, 홈뷰, 고객 서비스 등 3대 서비스를 중심으로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홈 솔루션 서비스입니다. 삼성 스마트홈과 함께하는 미래의 모습을 소개합니다. 드디어 모레면 휴가다~내일 하루만 더 버티자! 여행 하루 전. 집. 안돼~내 옷! 내일 휴가 가서 입을 건데..일단 세탁기에 넣어놓고 퇴근하면서 돌려야겠다. STEP1. 도착 시간에 맞춰 세탁물 돌리기. 회사 퇴근하기 전에 세탁기를 미리 돌려놔야겠다. STEP2. 집에 도착하기 전에 미리 에어켠 켜기. 버스정류장. 휴~에어컨을 미리 가동시켜놓을까? 집. 아 시원하다~딩동 세탁이 종료되었습니다. 휴, 스마트한 세탁기 덕분에 내일 입을 수 있겠군. 여행 당일. STEP3. 집 조명 ON/OFF 확인하기. 공항. 참! 내가 나올 때 조명을 껐었나? 스마트홈 앱으로 확인해 봐야겠다. STEP4. 외부에서 홈뷰로 집보기. 여행지. 집을 오래 비워놔서 불안하네. 홈뷰로 한 번 확인해볼까? 외부레서 로봇 청소기를 작옹해 집안의 모습을 실시간 영상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에어컨에 달린 카메라로 아무도 없는 집에 움직임이 감지되면 사용자의 폰에 알림이 옵니다. 여행 귀국. STEP5. 외출해 있는 동안 로봇청소기 돌리기. 공항. 집이 오래 비워져 있었으니 청소기를 미리 돌려놔야겠다. 삼성 스마트홈과 함께 스마트한, 그 이상의 삶. 2014년 삼성에서 제안하는 스마트홈과 함께 스마트한 삶, 그 이상의 가치를 만끽하세요. SAMSUNGTOMORROW. SAMSUNG COMMUNICATION DESIGN LAB CREATIVE DIRECTOR LIM YONGHWAN INFOGRAPHIC DESIGNER S HYEJI, PARK HYEN" width="850" height="1344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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