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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블로그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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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모로우 에세이] ‘지구상에서 가장 슬픈 음식’ 열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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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Sep 2015 11:50:3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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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박찬일 셰프 전쟁은 거대한 문화 이전(移轉)이다. 새로운 과학 기술과 문화의 이식이 평화로운 교역 관계에서 이뤄지는 경우는 극히 드물었다. 모든 침략과 투쟁은 그에 상응하는 ‘흔적’을 남겼고, 그 결과는 다시 문화가 돼 가공되거나 변화하며 살아남았다. 음식도 다르지 않다. 화려하기 그지없는 프랑스 디저트는 대다수가 ‘아랍 침공(과 이후 문화 이식)’에 따른 결과였다. 아랍은 시칠리아와 스페인 반도를 공략했고 그 결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right">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D%88%AC%EB%AA%A8%EB%A1%9C%EC%9A%B0%EC%97%90%EC%84%B8%EC%9D%B4%EA%B0%80%EC%9E%A5%EC%8A%AC%ED%94%88%EC%9D%8C%EC%8B%9D_%EB%8F%84%EB%B9%84%EB%9D%BC.jpg" rel="" target="" title=""><img alt="투모로우 에세이 '지구상에서 가장 슬픈 음식' 열전. 여러분의 취향에 맛과 멋을 더해줄 에세이스트 8인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매주 목금요일 투모로우 블로그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8635" height="3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D%88%AC%EB%AA%A8%EB%A1%9C%EC%9A%B0%EC%97%90%EC%84%B8%EC%9D%B4%EA%B0%80%EC%9E%A5%EC%8A%AC%ED%94%88%EC%9D%8C%EC%8B%9D_%EB%8F%84%EB%B9%84%EB%9D%BC.jpg" title="" width="849" /></a>
</p>
<p style="text-align: right">
	<strong>박찬일 셰프</strong>
</p>
<hr />
<p>
	전쟁은 거대한 문화 이전(移轉)이다. 새로운 과학 기술과 문화의 이식이 평화로운 교역 관계에서 이뤄지는 경우는 극히 드물었다. 모든 침략과 투쟁은 그에 상응하는 ‘흔적’을 남겼고, 그 결과는 다시 문화가 돼 가공되거나 변화하며 살아남았다.
</p>
<p>
	음식도 다르지 않다. 화려하기 그지없는 프랑스 디저트는 대다수가 ‘아랍 침공(과 이후 문화 이식)’에 따른 결과였다. 아랍은 시칠리아와 스페인 반도를 공략했고 그 결과, 아랍 문화는 점진적으로 북상했다. 마지팬(marzipan, 아몬드∙설탕∙달걀을 섞어 만든 디저트 베이스)과 설탕의 보급도 그중 하나다.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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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쿠스쿠스, ‘점령지’ 시칠리아의 아픈 역사</strong></span></span>
</p>
<p>
	이탈리아 서남단에 위치한 섬 시칠리아는 아랍과 스페인 두 세력의 침략과 점령을 받았다. 그 역사는 현재까지도 언어, 건축 등 다양한 관련 문화 양식으로 남아 있다. 음식 문화도 빼놓을 수 없다. 북아프리카 음식 중 ‘쿠스쿠스(couscous)’란 게 있다. 밀가루를 비벼 좁쌀 모양으로 만든 알갱이, 혹은 여기에 고기나 채소 스튜를 곁들여 먹는 음식을 통칭하는 이 메뉴는 파리(Paris) 시내 레스토랑에서도 흔히 먹을 수 있을 만큼 세계화됐다. 프랑스 식민지였던 북아프리카 내 이슬람 문명권에서 이민을 통해 유럽으로 전해진 것이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D%88%AC%EB%AA%A8%EB%A1%9C%EC%9A%B0%EC%97%90%EC%84%B8%EC%9D%B4%EA%B0%80%EC%9E%A5%EC%8A%AC%ED%94%88%EC%9D%8C%EC%8B%9D2.jpg" rel="" target="" title=""><img alt="쿠스쿠스가 그릇에 담겨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8638"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D%88%AC%EB%AA%A8%EB%A1%9C%EC%9A%B0%EC%97%90%EC%84%B8%EC%9D%B4%EA%B0%80%EC%9E%A5%EC%8A%AC%ED%94%88%EC%9D%8C%EC%8B%9D2.jpg" title="" width="849" /></a>
</p>
<p>
	시칠리아는 프랑스와 달리 과거 침략과 이후 문화 교류를 통해 쿠스쿠스를 받아들였다. 북아프리카계 사람들에게 쿠스쿠스는, 말하자면 ‘영혼의 음식(soul food)’이었다. 독일 영화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1974)는 타인과의 불안한 관계를 비트는 수작으로 알려져 있다. 이 영화의 클라이맥스에 바로 쿠스쿠스가 등장한다. 극중 아프리카계 불법 이민자인 남성과 평범한 독일 중년 여성이 연애를 시작한다. 남자는 여자의 사랑을 못 미더워하지만 감독은 둘의 사랑에 추호의 의심도 없다는 듯한 태도로 일관한다. 과연 둘은 제법 깊게 사랑하는 듯하다. 어느 날, 남자는 여자에게 말한다. 무심히, 자기 연인이나 아내에게 하듯. “이봐요, 쿠스쿠스가 먹고 싶군. 좀 해줘요.” 여자는 불같이 화를 낸다. 일말의 의심도 없이 남자를 사랑하고 있는 여자가 말이다. 둘 사이엔 조금씩 균열이 생기고 영화는 점점 파국으로 치닫는다.
</p>
<p>
	음식은 이처럼 종종 가장 이질적인 존재다. 그 존재가 이식되려면 강제적 상황이 필요해지기도 한다. 그게 바로 ‘전쟁’이고 ‘점령’이다. 시칠리아의 쿠스쿠스는 그런 맥락에서 탄생한 지역 음식이다. 사람들은, 그 과거는 까맣게 잊은 채 쿠스쿠스를 사랑하고 즐겨 먹는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트리파, 버려진 소 내장의 서글픈 부활</strong></span></span>
</p>
<p>
	‘지구상에서 가장 슬픈 음식’을 들라면 난 망설임 없이 곱창과 가지 요리, 그리고 부대찌개를 들겠다. 로마 유대인들은 당국자에 의해 게토(ghetto, 한때 유대인이 모여 살도록 법으로 규정해놓은 거주 지역)로 밀려났다. 그들은 로마 시민들이 버린 소 내장을 주워 먹었다. 곱창이었다. 버려진 소 내장을 볶아 토마토소스를 뿌려 먹곤 했는데, 그게 (최근 한국 미식가 사이에서도 제법 유명해진) ‘트리파(trippa)’다.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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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가지 요리도 이 즈음 탄생했다. 가지는 ‘흉측한’ 모양 때문에 오랫동안 식품으로 취급 받지 못했고, 자연히 (변변한 먹거리를 찾지 못한) 게토 거주 유대인들 차지가 됐다. 가지에 토마토소스를 뿌려 오븐에 구워내는 음식은 오늘날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요리 중 하나다.
</p>
<p>
	부대찌개는 또 어떤가. ‘진정한 퓨전 요리’라 할 수 있는 부대찌개엔 의정부∙문산∙용산∙송탄 등 지역별로 네 가지 ‘스타일’이 있다. 하나같이 미군부대가 있는 곳이다. 왜 그처럼 다른 방식으로 분화됐는진 알 수 없지만 어떤 방식이 됐든 미군 부대 부산물을 쓴(써왔던) 건 분명하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D%88%AC%EB%AA%A8%EB%A1%9C%EC%9A%B0%EC%97%90%EC%84%B8%EC%9D%B4%EA%B0%80%EC%9E%A5%EC%8A%AC%ED%94%88%EC%9D%8C%EC%8B%9D4.jpg" rel="" target="" title=""><img loading="lazy" alt="냄비에 담긴 부대찌개가 끓고 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8640"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D%88%AC%EB%AA%A8%EB%A1%9C%EC%9A%B0%EC%97%90%EC%84%B8%EC%9D%B4%EA%B0%80%EC%9E%A5%EC%8A%AC%ED%94%88%EC%9D%8C%EC%8B%9D4.jpg" title="" width="849" /></a>
</p>
<p>
	부대찌개에선 당대 한국인도 대부분 귀히 여기지 않았을 ‘깡통 햄’이 어엿한 식재료로 변신했다. 1950년대, 남대문시장∙동대문시장 등 서울 시내 서민상업지역에선 꿀꿀이죽이 팔렸다. 부대찌개는 이 꿀꿀이죽의 ‘고급 버전’이다. 꿀꿀이죽은 대량으로 요리해 먹는 간이식이었고 부대찌개부턴 정식 음식의 단계를 밟아간다.
</p>
<p>
	부대찌개의 별칭 ‘존슨탕’엔 이 음식의 정치적 내면이 적확하게 드러난다. 존슨(Johnson)은 미국인의 흔한 성(姓)이기도, 한때 우리나라를 방문했던 미국 대통령 이름이기도 하다. 그가 미8군 앞에 위치한 모 식당에 들러 부대찌개를 맛본 후 이 요리의 명칭이 존슨탕으로 바뀌었다는 건 낭설일 터. 하지만 어쨌든 부대찌개의 정서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일화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감자, 영국-아일랜드 간 반목의 시발점</strong></span></span>
</p>
<p>
	토마토와 감자, 옥수수는 또 다른 의미에서 가장 슬픈 침략사를 품은 식재료다. 유럽인의 아메리카 대륙 침공은 역사상 가장 참혹한 살육으로 점철됐다. 그 부산물이 바로 이들 작물의 유럽 전파다.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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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토마토는 18세기 이탈리아 요리사들에 의해 광범위하게 쓰이기 전까지만 해도 관상식물이었다. 감자 역시 ‘덩굴지어 주렁주렁 열리는 모양이 악마적 번식 같다’고 여겨져 식재료이긴커녕 두려움의 대상이었다. 하지만 유럽으로 건너온 감자는 당시 생산성 저하로 고심하던 이 지역의 구세주로 일약 떠올랐다. 특히 영국과 아일랜드 간 식민 관계에서 가장 치명적 음식으로 작용했다.
</p>
<p>
	영국인 지주들은 아일랜드에서 다량의 곡물과 육류를 착취했다. 먹을 거리를 죄다 빼앗긴 아일랜드인은 감자를 주식으로 삼을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전염병이 퍼져 대부분의 감자가 썩어버렸다. 수백만 명이 굶어 죽는 대참사가 일어났고, 이는 결국 아일랜드인들의 미국 이민을 촉발시키는 계기가 됐다. 영국과 아일랜드 사이의 뿌리 깊은 반목, 좀 더 엄밀하게 말하면 영국인을 향한 아일랜드인의 강력한 복수심의 근원엔 감자가 자리 잡고 있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타르타르소스, 뿌리는 ‘몽골군 보급 식량’</strong></span></span>
</p>
<p>
	전쟁은 새로운 음식을 남기기도 한다. 몽골 군대는 뛰어난 기동력을 바탕으로 유럽을 유린했다. 보병과 (소수의) 철갑기마병이 혼재된 유럽 군대와 달리 전원이 기마병이었던 몽골군은 탁월한 기동력을 자랑했다. 엄청나게 빠른 이동 속도를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은 ‘보급의 최소화’였다. 현지 보급 방식 도입과 간이 전투식량 제조 전략으로 보급 부대를 가볍게 운영, 신속한 전투 전개와 공격∙후퇴가 용이해진 것이다.
</p>
<p>
	말린 고기는 몽골군 전투식량의 핵(核)이었다. 몽골 군인들은 더러 ‘완벽하게 생생한’ 전투식량을 맛보기도 했는데 바로 ‘말의 피’였다. 말의 정맥에 칼집을 낸 후 피를 빨아 마시면 우수한 단백질과 수분을 보급 받을 수 있었다. 말이 전투 중 죽거나 다쳐 못 쓰게 되면 죽여 말리거나 굽고 삶아 먹으며 식량 보급 문제를 해결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D%88%AC%EB%AA%A8%EB%A1%9C%EC%9A%B0%EC%97%90%EC%84%B8%EC%9D%B4%EA%B0%80%EC%9E%A5%EC%8A%AC%ED%94%88%EC%9D%8C%EC%8B%9D6.jpg" rel="" target="" title=""><img loading="lazy" alt="타르타르와 타르타르소스 사진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8632" height="25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D%88%AC%EB%AA%A8%EB%A1%9C%EC%9A%B0%EC%97%90%EC%84%B8%EC%9D%B4%EA%B0%80%EC%9E%A5%EC%8A%AC%ED%94%88%EC%9D%8C%EC%8B%9D6.jpg" title="" width="849" /></a>
</p>
<p>
	몽골군과 유사한 전투 방식을 구사했던 타르타르족이 전투 도중 말 안장 밑에 고기를 깔고 다니며 부드럽게 만들어 먹었다는 데서 유래한 요리가 ‘타르타르(tartar)’다. 이 역시 군 특유의 기동성과 휴대 문화가 탄생시킨 음식이다. 오늘날 오징어튀김 따위에 제공되는 마요네즈 같은 소스를 ‘타르타르소스’라 부르는 건 그런 점에서 무척 흥미롭다. 타르타르가 정식으로 ‘날고기 육회’를 의미하는 요리가 되고 그 위에 뿌리는 소스가 생겨났다. 그 소스 베이스는 대개 마요네즈였고, 결국 새콤한 마요네즈 소스가 타르타르소스로 불리게 됐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미트볼, 전후 美 통조림 설비 가동 ‘명분’</strong></span></span>
</p>
<p>
	근현대 전쟁을 거치며 파생된 음식 가운데 부대찌개는 6∙25전쟁과 관련된 통조림 요리라 할 수 있다. 유럽 각국과 미국에서도 제2차 세계대전을 겪은 이후 통조림 요리가 널리 전파됐다. 특히 미국은 대규모 군대를 적진에 파견하며 ‘C레이션(C Ration)’으로 불리는 통조림 음식을 다양하게 보급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D%88%AC%EB%AA%A8%EB%A1%9C%EC%9A%B0%EC%97%90%EC%84%B8%EC%9D%B4%EA%B0%80%EC%9E%A5%EC%8A%AC%ED%94%88%EC%9D%8C%EC%8B%9D7.jpg" rel="" target="" title=""><img loading="lazy" alt="통조림 사진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8633"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D%88%AC%EB%AA%A8%EB%A1%9C%EC%9A%B0%EC%97%90%EC%84%B8%EC%9D%B4%EA%B0%80%EC%9E%A5%EC%8A%AC%ED%94%88%EC%9D%8C%EC%8B%9D7.jpg" title="" width="849" /></a>
</p>
<p>
	전쟁이 끝난 후, 주된 고객층을 잃어버린 통조림 회사들은 적극적인 마케팅 공세를 펼쳤다. 급증한 제조 시설을 통해 엄청나게 생산되는 통조림 음식을 미국 국민이 더 많이 먹도록 설득해야 했던 것이다. 이 과정에서 토마토소스를 기반으로 한 라비올리(ravioli, 이탈리아식 만두)와 마카로니, 미트볼 스파게티 같은 음식이 간이식의 선두주자로 올라섰다.
</p>
<p>
	전자레인지가 보급되면서부턴 ‘데워 먹는 음식’이 미국인 노동자 계급의 식탁을 점령했다. 남녀 할 것 없이 더 많은 노동력이 필요해지는 시대가 도래하며 통조림 음식의 보급은 더욱 확산됐다. 1950년대와 1960년대를 살아온 미국인의 상당수가 통조림 음식을 소울푸드로 여기는 건 그 때문이다(1970년대와 1980년대를 관통해 살아온 미국인은 대부분 자신들의 소울푸드를 ‘냉동식품’으로 기억하겠지만).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돈가스, 씁쓸한 日 식민사 담긴 ‘국민음식’</strong></span></span>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D%88%AC%EB%AA%A8%EB%A1%9C%EC%9A%B0%EC%97%90%EC%84%B8%EC%9D%B4%EA%B0%80%EC%9E%A5%EC%8A%AC%ED%94%88%EC%9D%8C%EC%8B%9D8.jpg" rel="" target="" title=""><img loading="lazy" alt="돈가스와 야채샐러드가 그릇에 담겨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8634"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D%88%AC%EB%AA%A8%EB%A1%9C%EC%9A%B0%EC%97%90%EC%84%B8%EC%9D%B4%EA%B0%80%EC%9E%A5%EC%8A%AC%ED%94%88%EC%9D%8C%EC%8B%9D8.jpg" title="" width="849" /></a>
</p>
<p>
	불운하게도 한반도는 끊임없이 외세의 침입에 시달렸다. 그 과정에서 이런저런 음식도 전파됐다. 몽골에서 넘어왔다는 순대가, 구한말 유입된 다수의 일본 음식이 대표적이다. 특히 일본계 음식 보급의 역사는 단순 문화 교류에서 출발, 강제 점령의 역사를 거치며 공고해졌다는 점에서 우리에겐 뼈아픈 과거다. 돈가스를 비롯한 각종 ‘경양식’과 우동, 초밥 등 이 계열을 대표하는 음식은 이후 서서히 뿌리 내렸고 해방 이후엔 ‘국민음식’의 반열에까지 올랐다.
</p>
<p>
	<span style="font-size: 12px">※ 이 칼럼은 전문가 필진의 의견으로 삼성전자의 입장이나 전략을 담고 있지 않습니다.</span>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p>
		필자의 또 다른 에세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p>
<h2>
		☞ <a href="https://news.samsung.com/kr/XeLG8" target="_blank"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투모로우 에세이] 파스타에 관한, 당신이 미처 몰랐을 이야기</a><br />
	</h2>
<h2>
		☞ <a href="https://news.samsung.com/kr/asAGU" target="_blank"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투모로우 에세이] 짜장면, 바다를 건너다</a><br />
	</h2>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미래부와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부트캠프’ 개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b%af%b8%eb%9e%98%eb%b6%80%ec%99%80-%ec%a3%bc%eb%8b%88%ec%96%b4-%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ec%b0%bd%ec%9e%91%eb%8c%80%ed%9a%8c-%eb%b6%80</link>
				<pubDate>Sun, 20 Sep 2015 11:00:02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D%81%AC%EA%B8%B0%EB%B3%80%ED%99%98_%EC%82%BC%EC%84%B1%EC%A0%84%EC%9E%90_%EB%B6%80%ED%8A%B8%EC%BA%A0%ED%94%841-680x45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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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제1회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Junior Software Cup)’ 본선 진출 60팀을 대상으로 ‘부트캠프(Boot Camp)’를 개최했다.  ※ 부트캠프 : 학생들의 아이디어와 역량을 전문가와 함께 발전시키는 합숙 캠프 삼성전자가 미래창조과학부와(이하 '미래부') 공동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과 공동 주관하는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는 차세대 소프트웨어 인재를 발굴하고 양성하기 위해 올해 처음 운영되는 소프트웨어 공모전이다.   이번 공모전에는 ‘가족을 위한 소프트웨어’를 주제로 초(4학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가 제1회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Junior Software Cup)’ 본선 진출 60팀을 대상으로 ‘부트캠프(Boot Camp)’를 개최했다. 
</p>
<p>
	※ 부트캠프 : 학생들의 아이디어와 역량을 전문가와 함께 발전시키는 합숙 캠프
</p>
<p>
	삼성전자가 미래창조과학부와(이하 '미래부') 공동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과 공동 주관하는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는 차세대 소프트웨어 인재를 발굴하고 양성하기 위해 올해 처음 운영되는 소프트웨어 공모전이다.  
</p>
<p>
	이번 공모전에는 ‘가족을 위한 소프트웨어’를 주제로 초(4학년 이상)·중·고교생들이 제안한 1000여 건의 예선작 가운데 60개 작품이 16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본선에 진출했다.
</p>
<p>
	본선 진출팀 학생과 지도교사 190여 명은 9월 19일과 20일, 이틀간 경기도 용인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부트캠프에 참가했다. 
</p>
<p>
	삼성전자 임직원 40명도 부트캠프에 멘토로 참가해, 학생들이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 개발·서비스 기획·UX 등 전문 분야에서 멘토링을 제공했다.
</p>
<p>
	멘토로 참가한 가기환 삼성전자 선임은 “학생들이 자신의 주관을 갖고 깊이 고민하는 모습이 어른스럽다”며 “우리나라 소프트웨어 산업의 미래가 밝은 것 같다”고 말했다. 
</p>
<p>
	학생들이 소프트웨어에 대한 시각을 넓힐 수 있도록 각 분야 전문가들이 미디어 아트·빅데이터·의료 서비스 등과 소프트웨어가 접목된 사례를 소개하는 다양한 특강도 마련됐다. 
</p>
<p>
	오는 11월 13일, 본선에 진출한 60팀 가운데 심사를 거쳐 대상 2팀·최우수상 6팀·우수상 6팀·지도교사 2명에게는 총 5700만 원 상당의 상금과 부상이 수여되며, 소프트웨어 심화 교육도 제공될 예정이다. 
</p>
<p>
	또한, 대상 수상팀 전원은 내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Samsung Developer Conference)'에 초대된다.
</p>
<p>
	한편, 삼성전자는 2013년부터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를 운영해 국내 소프트웨어 교육 저변 확대에 힘써왔으며, 2015년까지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를 통해 초∙중∙고교생 2만여 명에게 소프트웨어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p>
<p>
	 <img alt="19~20일 이틀간 경기 용인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부트 캠프(Boot Camp)'에 멘토로 참가한 삼성전자 직원들이 초·중·고교생들의 소프트웨어 작품에 대해 멘토링을 하고 있다." class="aligncenter" src="https://farm1.staticflickr.com/564/20960203744_b696cd672a_c.jpg" style="width: 800px;height: 534px" /><img alt="19~20일 이틀간 경기 용인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부트 캠프(Boot Camp)'에 멘토로 참가한 삼성전자 직원들이 초·중·고교생들의 소프트웨어 작품에 대해 멘토링을 하고 있다." class="aligncenter" src="https://farm1.staticflickr.com/677/21396060739_2fbfc256e5_c.jpg" style="width: 800px;height: 534px" /><img alt="19~20일 이틀간 경기 용인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부트 캠프(Boot Camp)'에 멘토로 참가한 삼성전자 직원들이 초·중·고교생들의 소프트웨어 작품에 대해 멘토링을 하고 있다." class="aligncenter" src="https://farm6.staticflickr.com/5646/21571672752_0d9b662833_c.jpg" style="width: 800px;height: 534px" /><img alt="19~20일 이틀간 경기 용인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부트 캠프(Boot Camp)'에 멘토로 참가한 삼성전자 직원들이 초·중·고교생들의 소프트웨어 작품에 대해 멘토링을 하고 있다." class="aligncenter" src="https://farm6.staticflickr.com/5818/21394934560_430e33668e_c.jpg" style="width: 800px;height: 534px" /><span style="font-size: 12px">▲19~20일 이틀간 경기 용인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부트 캠프(Boot Camp)'에 멘토로 참가한 삼성전자 직원들이 초·중·고교생들의 소프트웨어 작품에 대해 멘토링을 하고 있다</span><br />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평가 글로벌 우수기업 선정</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b%8b%a4%ec%9a%b0%ec%a1%b4%ec%8a%a4-%ec%a7%80%ec%86%8d%ea%b0%80%eb%8a%a5%ea%b2%bd%ec%98%81%ec%a7%80%ec%88%98-%ed%8f%89%ea%b0%80-%ea%b8%80%eb%a1%9c%eb%b2%8c</link>
				<pubDate>Wed, 16 Sep 2015 09:00:4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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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2015년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평가에서 컴퓨터와 주변기기(Computers & Peripherals and Office Electronics) 산업 분야의 최고 점수를 획득하며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이 분야에는 △HP △애플 △레노보 등 컴퓨터·휴대폰 제조회사들이 포함돼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까지 반도체 분야로 우수 기업에 선정됐고 올해는 처음으로 컴퓨터와 주변기기 분야에서 우수기업에 선정되며 전 세계 모든 업종의 상위 10% 기업을 선정하는 ‘DJSI 월드(World)’ 지수에 7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가 2015년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평가에서 컴퓨터와 주변기기(Computers & Peripherals and Office Electronics) 산업 분야의 최고 점수를 획득하며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p>
<p>
	이 분야에는 △HP △애플 △레노보 등 컴퓨터·휴대폰 제조회사들이 포함돼 있다.
</p>
<p>
	삼성전자는 지난해까지 반도체 분야로 우수 기업에 선정됐고 올해는 처음으로 컴퓨터와 주변기기 분야에서 우수기업에 선정되며 전 세계 모든 업종의 상위 10% 기업을 선정하는 ‘DJSI 월드(World)’ 지수에 7년 연속 포함됐다.
</p>
<p>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는 기업의 재무적 요소와 비재무적 요소를 종합적으로 심사하고 경제·환경·사회 등 세 가지 부문에서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평가하고 있다. 
</p>
<p>
	특히, 삼성전자는 사회 부문에서 △노동·인권보호 △인재개발·관리 △사회공헌 등 기업의 사회적 소통 노력을 인정받아, 컴퓨터와 주변기기 산업 분야 기업 중 최고 점수를 받았다.
</p>
<p>
	삼성전자는 2015년 지속가능경영 보고서에 임직원 행동규범 가이드라인을 처음 공개하고 협력사의 근로환경 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등 사회적 책임 경영 활동을 높이 평가 받았다.
</p>
<p>
	<span style="font-size:12px">※ 참고: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DJSI, Dow Jones Sustainability Indices)는 미국 다우존스와 스위스 지속가능성 평가기관인 로베코샘(RobecoSAM)이 전 세계 3500여 개 기업을 59개 산업 분야로 분류해 심사하는 세계적 권위의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평가지수</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브랜드 체험관 ‘삼성 딜라이트’ 재개관</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b%b8%8c%eb%9e%9c%eb%93%9c-%ec%b2%b4%ed%97%98%ea%b4%80-%ec%82%bc%ec%84%b1-%eb%94%9c%eb%9d%bc%ec%9d%b4%ed%8a%b8-%ec%9e%ac%ea%b0%9c%ea%b4%80</link>
				<pubDate>Sat, 12 Sep 2015 10:00:5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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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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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의 대표적 브랜드 체험관 '삼성 딜라이트(Samsung D'light, 이하 '딜라이트')'가 3개월에 걸친 새 단장을 마치고 9월 12일 재개관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5월 말부터 서울 서초사옥에 위치한 딜라이트에 대해 시설 첨단화와 방문객 체험 요소 강화에 중점을 두고 전면 리노베이션을 진행해왔다. 새로 개관하는 딜라이트는 '리브 유어 투모로우(Live Your Tomorrow)'를 주제로 1층은 삼성전자의 기술과 서비스로 디지털 인터랙티브 체험을 하고 개인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의 대표적 브랜드 체험관 '삼성 딜라이트(Samsung D'light, 이하 '딜라이트')'가 3개월에 걸친 새 단장을 마치고 9월 12일 재개관했다.
</p>
<p>
	삼성전자는 지난 5월 말부터 서울 서초사옥에 위치한 딜라이트에 대해 시설 첨단화와 방문객 체험 요소 강화에 중점을 두고 전면 리노베이션을 진행해왔다.
</p>
<p>
	새로 개관하는 딜라이트는 '리브 유어 투모로우(Live Your Tomorrow)'를 주제로 1층은 삼성전자의 기술과 서비스로 디지털 인터랙티브 체험을 하고 개인의 가능성을 발견·공유하는 장소, 2층은 삼성전자의 첨단 솔루션으로 미래 생활을 체험하는 공간으로 구성했다.
</p>
<p>
	※ 리브 유어 투모로우(Live Your Tomorrow): ‘삼성전자는 우리의 가능성을 키우고 인간 중심의 기술을 만드는 회사’라는 딜라이트의 새로운 핵심 메시지 
</p>
<p>
	특히, 기존 제품 중심의 전시에서 벗어나, 개인 성향을 알아보는 체험 요소와 가상 현실을 이용한 미래 주거생활 체험 등을 통해 방문객들이 적극적으로 삼성전자의 최신 제품과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p>
<p>
	딜라이트 방문객들은 1층에서 딜라이트 밴드(RFID 방식)를 손목에 차고 자신의 성향에 맞는 색상·패턴 등을 찾으며 디지털 인터랙티브 체험을 하고 본인이 만든 개인의 가능성에 대한 결과물을 <strong><a href="http://www.samsungdlight.com" target="_blank">딜라이트 홈페이지</a></strong>(www.samsungdlight.com)에 전송하거나 공유할 수 있다.
</p>
<p>
	방문객들은 2층에서 반도체의 미래 기술이 개인과 사회, 지구에 미치는 영향을 애니메이션으로 구성한 영상을 볼 수 있으며, 건강·쇼핑·교육 등의 분야별 솔루션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p>
<p>
	삼성전자는 이번 리노베이션을 통해 딜라이트를 'Inspire the World, Create the Future(세계에 영감을 불어넣고 새로운 미래를 창조한다)’라는 삼성전자 기업 비전을 가장 쉽고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복합 전시 공간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p>
<p>
	특히, 딜라이트는 교육기부 우수기관으로 인증 받았으며,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최신 IT·반도체 기술·친환경 강의 등을 개설해 학생들에게 맞는 맞춤 교육을 강화하고 다양한 행사와 전시를 열어 국내외 VIP와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명소의 역할을 더해갈 예정이다.
</p>
<p>
	2008년 12월 개관해 올해 7주년을 맞는 삼성 딜라이트는 디지털(digital)과 라이트(light)의 합성어로 "디지털 세상의 길을 밝히는 빛"을 뜻하며 삼성의 최신 기술을 선보이고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는 역할을 꾸준히 수행해 왔다.
</p>
<p>
	딜라이트는 총 면적 2079㎡ 규모에 2개 층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하 1층에는 삼성전자 제품을 전시, 판매하는 딜라이트샵도 운영 중이다.
</p>
<p>
	삼성전자 관계자는 "전 세계 소비자들과 보다 활발한 소통을 이끌어 내고자 이번 리노베이션을 기획했다"며 "수원에 위치한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과 더불어, 방문객들에게 단순한 홍보관 이상의 경험과 통찰력을 제공하고 기업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p>
<p>
	※딜라이트 운영정보: 월요일~토요일 (10시~19시, 일요일·공휴일 휴관)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리노베이션을 마치고 새로 오픈한 서초동 삼성전자 딜라이트 홍보관에서 직원들이 딜라이트를 소개하고 있다" class="alignnone" src="https://farm6.staticflickr.com/5831/21131794039_115950223e_c.jpg" style="width: 800px;height: 744px" /><img alt="리노베이션을 마치고 새로 오픈한 서초동 삼성전자 딜라이트 홍보관에서 직원들이 딜라이트를 소개하고 있다" class="alignnone" src="https://farm1.staticflickr.com/608/21318683105_930749dccf_c.jpg" style="width: 800px;height: 534px" /><img alt="리노베이션을 마치고 새로 오픈한 서초동 삼성전자 딜라이트 홍보관에서 직원들이 딜라이트를 소개하고 있다" class="alignnone" src="https://farm6.staticflickr.com/5688/21318683075_3e243710e3_c.jpg" style="width: 800px;height: 555px" /><img alt="리노베이션을 마치고 새로 오픈한 서초동 삼성전자 딜라이트 홍보관에서 직원들이 딜라이트를 소개하고 있다" class="alignnone" src="https://farm6.staticflickr.com/5650/21308031722_a539328066_c.jpg" style="width: 800px;height: 534px" /><img alt="리노베이션을 마치고 새로 오픈한 서초동 삼성전자 딜라이트 홍보관에서 직원들이 딜라이트를 소개하고 있다" class="alignnone" src="https://farm1.staticflickr.com/663/20697601063_df0075b2d6_c.jpg" style="width: 800px;height: 534px" /><span style="font-size: 12px">▲12일 리노베이션을 마치고 새로 오픈한 서초동 삼성전자 딜라이트 홍보관에서 직원들이 딜라이트를 소개하고 있다</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 세탁기와 함께하는 편리한 세탁, ‘버블샷 애드워시 빨래찾기 이벤트’ 진행</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84%b8%ed%83%81%ea%b8%b0%ec%99%80-%ed%95%a8%ea%bb%98%ed%95%98%eb%8a%94-%ed%8e%b8%eb%a6%ac%ed%95%9c-%ec%84%b8%ed%83%81-%eb%b2%84%eb%b8%94%ec%83%b7-%ec%95%a0%eb%93%9c%ec%9b%8c</link>
				<pubDate>Mon, 07 Sep 2015 11:00:4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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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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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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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애드워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53imqy</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9월 7일부터 9월 28일까지 ‘삼성 버블샷 애드워시’ 출시를 기념해 ‘삼성 버블샷 애드워시 빨래찾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성닷컴(http://www.samsung.com/sec/addwash/)에서 참여 가능한 이번 온라인 이벤트는 집안 곳곳에 숨어 있는 깜빡한 빨랫감을 모두 찾아내 세탁 중인 ‘삼성 버블샷 애드워시’에 드래그하여 추가하고, 애드워시 세탁 활용법을 확인한 뒤 참여 정보를 입력하면 응모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1등에게는 ‘삼성 버블샷 애드워시’를 증정하고, 이벤트 참여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는 9월 7일부터 9월 28일까지 ‘삼성 버블샷 애드워시’ 출시를 기념해 ‘삼성 버블샷 애드워시 빨래찾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p>
<p>
	<a href="http://www.samsung.com/sec/addwash/" target="_blank"><strong>삼성닷컴</strong></a>(http://www.samsung.com/sec/addwash/)에서 참여 가능한 이번 온라인 이벤트는 집안 곳곳에 숨어 있는 깜빡한 빨랫감을 모두 찾아내 세탁 중인 ‘삼성 버블샷 애드워시’에 드래그하여 추가하고, 애드워시 세탁 활용법을 확인한 뒤 참여 정보를 입력하면 응모할 수 있다. 
</p>
<p>
	추첨을 통해 1등에게는 ‘삼성 버블샷 애드워시’를 증정하고, 이벤트 참여자 전원에게는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베스킨라빈스 싱글킹 아이스크림 등 푸짐한 즉석 당첨 기회를 제공한다. 1등 당첨자는 10월 2일 이벤트 사이트에 공지할 예정이다.
</p>
<p>
	삼성전자가 지난 9월 1일 출시한 ‘삼성 버블샷 애드워시’는 세계 최초로 도어에 작은 창문인 ‘애드윈도우’를 적용해 작동 중에도 간편하게 세탁물을 추가할 수 있다. 세탁·헹굼·탈수 등 작동 중에 ‘일시정지 버튼’을 눌러 잠시 작동을 멈춘 후 ‘애드윈도우’만 열어서 세탁물을 추가하고 다시 동작시키면 된다.
</p>
<p>
	필요에 따라 세탁물을 헹굴 때만 넣거나 탈수 때만 넣는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며, 캡슐형 세제나 시트형 섬유 유연제 등 다양한 형태의 세제와 세탁 보조제도 편리하게 투입할 수 있다. 세탁기가 작동 중일 때는 일시정지 버튼을 누르기 전에는 열리지 않도록 설계되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p>
<p>
	박재천 삼성전자 한국총괄 상무는 “삼성 버블샷 애드워시는 누구든지 언제든지 편리하게 세탁물을 추가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한 혁신적인 개념의 프리미엄 드럼세탁기”라며 “많은 소비자들이 삼성 버블샷 애드워시와 함께하는 즐거운 세탁을 경험해보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삼성 버블샷 애드워시" class="aligncenter" src="https://farm1.staticflickr.com/621/21015051998_a5b95222ea_c.jpg" style="width: 800px;height: 591px" /><img alt="삼성 버블샷 애드워시" class="aligncenter" src="https://farm1.staticflickr.com/637/21192632072_828bdfb42c_c.jpg" style="width: 800px;height: 532px" /><img alt="삼성 버블샷 애드워시" class="aligncenter" src="https://farm1.staticflickr.com/664/21210875411_6eba3917fb_c.jpg" style="width: 800px;height: 563px" /><img alt="삼성 버블샷 애드워시" class="aligncenter" src="https://farm1.staticflickr.com/674/21176719406_519f8ed548_c.jpg" style="width: 541px;height: 800px" /><br />
	<span style="font-size: 12px">▲삼성 버블샷 애드워시</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스페셜 리포트] 8월의 어느 날, 고궁으로 짧은 휴가를 떠났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8%ec%9b%94%ec%9d%98-%ec%96%b4%eb%8a%90-%eb%82%a0-%ea%b3%a0%ea%b6%81%ec%9c%bc%eb%a1%9c-%ec%a7%a7%ec%9d%80-%ed%9c%b4%ea%b0%80%eb%a5%bc</link>
				<pubDate>Wed, 12 Aug 2015 10:18:2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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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스페셜 리포트]]></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6 엣지]]></category>
		<category><![CDATA[경복궁]]></category>
		<category><![CDATA[고궁]]></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블로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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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솔이 푸르러 짙은 숲 이루며 하늘 받들어 머리 숙이고               松翠森森天守低 꽃 만 송이 나뭇가지 천 가닥이 누각과 제실을 꾸미네.              萬葩千朶畵樓齊 푸른 그늘 가득 눈물 듣더니 빛바람 돌아들어오고                    綠陰滿啼光風轉 사이 좋은 새들은 때로 쉬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스페셜 리포트, 8월의 어느 날, 고궁으로 짧은 휴가를 떠났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1599" height="3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A%B3%A0%EA%B6%81_%EB%8F%84%EB%B9%84%EB%9D%BC.jpg" title="" width="849" />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솔이 푸르러 짙은 숲 이루며 하늘 받들어 머리 숙이고               松翠森森天守低<br />
	꽃 만 송이 나뭇가지 천 가닥이 누각과 제실을 꾸미네.              萬葩千朶畵樓齊<br />
	푸른 그늘 가득 눈물 듣더니 빛바람 돌아들어오고                    綠陰滿啼光風轉<br />
	사이 좋은 새들은 때로 쉬고 때로 지저귀네.                             好鳥時時歇又啼</p>
<p>
		 
	</p>
<p>
		 
	</p>
<p>
		 
	</p>
<p>
		                                                        -익종(翼宗) ‘관물헌사영시(觀物軒四詠詩)’ 중
	</p>
</div>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프롤로그_느닷없는 선물처럼 도착한 사흘간의 연휴</strong></span></span>
</p>
<p>
	폭염경보가 계속되던 8월의 어느 날이었다. 에어컨과 선풍기를 전부 동원해도 가시지 않는 더위와 씨름하다 정신이 아득해지려는 순간, 문득 어디선가 본 듯한 시구(詩句)가 떠올랐다. 시원한 궁의 풍광을 묘사한, 어느 왕이 창덕궁(彰德宮) 어느 누각에서 지었다는 그 시를 인터넷에서 찾아 확인하다 퍼뜩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나도 창덕궁 한 번 가야겠다!’
</p>
<p>
	갑작스런 선물처럼 주어진 사흘간의 황금 연휴, 멀리 갈 필요 없이 서울 시내 고궁으로 ‘꿀휴가’를 떠나보는 건 어떨까. 준비물은 단출할수록 좋다. 간밤에 냉동실에 얼려둔 생수 한 통, 거기에 특별한 하루의 모든 행보를 기록해줄 삼성 갤럭시 S6 엣지면 충분!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창덕궁, 그리고 후원_</strong></span></span><strong style="font-size: 18px;line-height: 28.7999992370605px">‘</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유네스코 세계유산</strong></span></span><strong style="font-size: 18px;line-height: 28.7999992370605px">’</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이 이렇게나 가까이!</strong></span></span>
</p>
<p>
	마음 먹은 김에 인터넷 예약 시스템으로 매일 일정 인원만 입장할 수 있다는 창덕궁 후원(后園)까지 가보기로 했다. 창덕궁 공식 홈페이지에 들어가 확인해보니 다행히 관람 개시 시각(오전 9시) 이후 선착순으로 매일 100명까지 입장할 수 있다고 한다. 자, 이제 푸른 솔 내음 가득한 고궁으로 출발하는 일만 남았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갤럭시 S6 엣지를 들고 고궁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1600" height="4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A%A4%ED%8F%90%EC%85%9C%EB%A6%AC%ED%8F%AC%ED%8A%B8_%EA%B3%A0%EA%B6%8101.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 갤럭시 S6 엣지를 들고 한여름 고궁 나들이를 시작했다. “엣지, 너만 믿는다!”</span>
</p>
<p>
	오전 8시 50분, 서울 시내 한복판에 자리 잡은 창덕궁에 도착했다. 사적 제122호인 창덕궁은 1405년 조선 태종 때 건립됐다. 오랫동안 사실상 법궁(法宮, 임금이 사는 궁궐)의 기능을 담당하며 다양하고 복잡한 왕실 생활을 반영해왔다. 1997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됐다.
</p>
<p>
	입장 시간을 기다리며 창덕궁 정문인 돈화문(敦化門)의 모습을 갤럭시 S6 엣지 카메라에 담아보기로 했다. 홈 버튼을 두 번 누르니 곧바로 카메라가 실행된다. 0.7초도 안 걸린다는데 그야말로 ‘빛의 속도’다. 렌즈가 작동하는 화면의 왼쪽 아래 ‘모드’ 글자를 가볍게 터치하면 기능 선택 아이콘들이 화면에 뜬다. 왕년에 카메라 좀 갖고 놀아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제일 먼저 손이 갈 ‘프로 모드’. 화이트 밸런스, ISO, 초점, 색조 등을 수동으로 조작할 수 있다. 첫 사진이니 가볍게 ‘색조 놀이’ 한 번 해볼까?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갤럭시 S6 엣지의 다양한 사진 모드를 통해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1601" height="3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A%A4%ED%8F%90%EC%85%9C%EB%A6%AC%ED%8F%AC%ED%8A%B8_%EA%B3%A0%EA%B6%8102.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 갤럭시 S6 엣지 카메라의 ‘프로 모드’에서 선택할 수 있는 여섯 가지 컬러 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기본’ ‘화창한’ ‘선명한’ ‘포근한’ ‘아련한’ ‘빛바랜’</span>
</p>
<p>
	오전인데 벌써 열기가 훅훅 올라온다. 이런 날씨엔 ‘선명한’ 컬러 톤이 ‘쨍한 햇살 속 시원한 녹색 기운을 담은’ 창덕궁의 이미지를 가장 잘 보여주는 듯하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갤럭시 S6 엣지 카메라 ‘프로 모드’의 ‘선명한’ 컬러 톤으로 촬영한 창덕궁 대문 돈화문. ‘아침부터 이렇게 쨍하면 이따 점심 땐 어떡하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1602" height="4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A%A4%ED%8F%90%EC%85%9C%EB%A6%AC%ED%8F%AC%ED%8A%B8_%EA%B3%A0%EA%B6%8103.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 갤럭시 S6 엣지 카메라 ‘프로 모드’의 ‘선명한’ 컬러 톤으로 촬영한 창덕궁 대문 돈화문. ‘아침부터 이렇게 쨍하면 이따 점심 땐 어떡하지?’</span>
</p>
<p>
	드디어 입장 시작. 아직 창덕궁 후원 단체 입장 시각까진 한 시간가량 여유가 있다. 찬찬히 둘러보니 우리 고궁 특유의 ‘따뜻하면서도 세련된’ 비주얼이 곳곳에서 시선을 붙잡는다. 갤럭시 S6 엣지의 기능을 시험해볼 수 있는 기회다. 우리나라 궁 중에서도 가장 오랜 석조 구조물 중 하나인 금천교(禁川橋) 옆, 명당수가 흐른다. 북한산에서 내려와 궁을 통과한 후 청계천으로 흘러 들어가는 개천이다. 불과 40년 전, 50년 전만 해도 수량이 풍부했다는데 지금은 돌바닥을 따라 낮고 잔잔하게 흐른다. 금천교 난간에 갤럭시 S6 엣지를 바짝 대고 ‘아웃포커스’ 기능을 택해 촬영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 ‘아웃포커스’ 기능을 사용, 촬영한 창덕궁 금천교 모습. 오~ 의외의 작품 사진이 나왔다! 오랜 풍상(風霜)을 이겨낸 화강암 결이 손에 잡히는 듯하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1603" height="2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A%A4%ED%8F%90%EC%85%9C%EB%A6%AC%ED%8F%AC%ED%8A%B8_%EA%B3%A0%EA%B6%8104.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 ‘아웃포커스’ 기능을 사용, 촬영한 창덕궁 금천교 모습. 오~ 의외의 작품 사진이 나왔다! 오랜 풍상(風霜)을 이겨낸 화강암 결이 손에 잡히는 듯하다</span>
</p>
<p>
	이번에 시도해볼 기능은 ‘파노라마’. 갤럭시 S6 엣지를 손에 넣자마자 당장 시도해보고 싶어 손이 근질거렸던 기능이다.
</p>
<p>
	창덕궁의 중앙에 난 인정문(仁政門)으로 들어서자 ‘정일품(正一品)’ ‘종일품(從一品)’부터 ‘구품(九品)’까지의 품계석(品階石)이 쭉 나열돼 있는 공간 정면에 인정전(仁政殿)이 보인다. 임금이 신하들과 더불어 나랏일을 의논하던 곳, 요즘으로 치면 국무회의가 열리던 공간이다. 인정전은 사실상 조선 왕조의 국무회의장이었다. 공식적으론 경복궁이 최고의 궁전이지만 임진왜란으로 궁들이 불타버린 후 광해군이 재건하기까지 270년간 창덕궁이 사실상 법궁 역할을 했기 때문이다.
</p>
<p>
	인정문에 서서 인정전을 향해 파노라마 구도를 잡았다. 카메라 버튼을 누른 채로 왼쪽 구석에서 시작해 천천히 몸을 돌려가며 오른쪽 구석까지 이동시키면 끝. 양쪽 회랑의 붉은 기둥까지 프레임 속으로 선명하게 들어왔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 ‘파노라마 모드’로 촬영한 인정전 전경. 동쪽에 해가 있을 시각(오전 9시 직후)이어서 오른쪽이 더 밝게 보일 정도로 ‘리얼한’ 색감이 돋보인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1604" height="1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A%A4%ED%8F%90%EC%85%9C%EB%A6%AC%ED%8F%AC%ED%8A%B8_%EA%B3%A0%EA%B6%8105.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 ‘파노라마 모드’로 촬영한 인정전 전경. 동쪽에 해가 있을 시각(오전 9시 직후)이어서 오른쪽이 더 밝게 보일 정도로 ‘리얼한’ 색감이 돋보인다</span>
</p>
<p>
	이번엔 인정문 정면 옥좌에 앉아 신하들을 둘러볼 임금의 시선으로 앵글을 바꿨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내가 조선의 왕이다!” 임금의 시선으로 바라봤더니 이런 광경의 컷이 나왔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1605" height="24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A%A4%ED%8F%90%EC%85%9C%EB%A6%AC%ED%8F%AC%ED%8A%B8_%EA%B3%A0%EA%B6%8106.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 “내가 조선의 왕이다!” 임금의 시선으로 바라봤더니 이런 광경의 컷이 나왔다</span>
</p>
<p>
	지금은 빌딩들이 즐비하지만 조선 시대엔 왼쪽 숲이 더 울창했을 테고 오른쪽은 확 트여 남산은 물론, 맑은 날엔 관악산까지 보였을 것이다. 이렇게 ‘수도 한양’ 일대를 한눈에 내려다보면 왕 아니라 누구라도 ‘이 강산을 호령하는 건 나구나!’ 자연스레 느꼈을 것 같다.
</p>
<p>
	오전 10시, 고대하던 후원 관광이 시작됐다. 안내인과 경호원까지 합세해 20여 명이 질서정연하게 움직였다. 후원 안에 들어서니 숲이 펼쳐졌다. 도심 한가운데서 이렇게 울창한 숲을 마주하게 될 줄이야!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 푸른 숲이 우거진 창덕궁 후원. 보기만 해도 눈이 시원해지는 느낌이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1606" height="4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A%A4%ED%8F%90%EC%85%9C%EB%A6%AC%ED%8F%AC%ED%8A%B8_%EA%B3%A0%EA%B6%8107.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 푸른 숲이 우거진 창덕궁 후원. 보기만 해도 눈이 시원해지는 느낌이다</span>
</p>
<p>
	조금 걸어 올라가니 곳곳에 연못이 나온다. 물이 있으니 공기가 훨씬 더 시원해진다. 후원 여기저기 연못이 꽤 있지만 경관이 가장 빼어난 곳은 뭐니 뭐니 해도 관람지(觀纜池)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비주얼’로 치면 후원 관광 코스 중 단연 최고인 관람지 전경"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1607" height="4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A%A4%ED%8F%90%EC%85%9C%EB%A6%AC%ED%8F%AC%ED%8A%B8_%EA%B3%A0%EA%B6%8108.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 ‘비주얼’로 치면 후원 관광 코스 중 단연 최고인 관람지 전경</span>
</p>
<p>
	관람지의 ‘람(纜)’은 ‘닻줄’이란 뜻이다. 세 개의 정자 중 제일 아래쪽에 위치한 관람정에 오르면 마치 닻을 내린 배 위에 올라선 듯한 느낌을 준다고 해 붙여진 이름이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관람지엔 한반도 모양을 본뜬 대형 연못에 세 개의 정자가 들어서 있다. 그 중 한 곳인 관람정에 오르면 꼭 ‘닻을 내려 정박시킨 배’에 올라 앉은 느낌이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1608" height="4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A%A4%ED%8F%90%EC%85%9C%EB%A6%AC%ED%8F%AC%ED%8A%B8_%EA%B3%A0%EA%B6%8109.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 관람지엔 한반도 모양을 본뜬 대형 연못에 세 개의 정자가 들어서 있다. 그 중 한 곳인 관람정에 오르면 꼭 ‘닻을 내려 정박시킨 배’에 올라 앉은 느낌이다</span>
</p>
<p>
	또 다른 연못 부용지(芙蓉池) 옆 영화당(暎花堂) 앞엔 청동 해시계가 있다. 아까부터 도전해보고 싶었던 ‘멀티뷰 샷’ 기능을 활용, 회전 사진을 찍기에 딱 좋은 아이템이다. 피사체인 해시계를 화면 중앙에 둔 채 버튼을 누른 상태로 한 바퀴 돌고 나니 마치 플래시 영상 같은 사진이 탄생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갤럭시 S6 엣지의 ‘멀티뷰 샷’ 기능을 활용해 찍은 해시계. 마치 피사체를 직접 보고 있는 듯한 ‘느낌적 느낌’!"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1624" height="3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zgif.com-optimize-1.gif" title="" width="480" /><br />
	<span style="font-size:12px">▲ 갤럭시 S6 엣지의 ‘멀티뷰 샷’ 기능을 활용해 찍은 해시계. 마치 피사체를 직접 보고 있는 듯한 ‘느낌적 느낌’!</span>
</p>
<p>
	부용지에서 더 안쪽으로 발길을 옮기다 보니 왼편으로 특이한 문 하나가 보인다. 담과 담 사이에 화강암으로 세운 구조물이 있다. 마치 알파벳 ‘U’ 자를 뒤집어놓은 것 같이 생겼는데 위쪽엔 전각체로 ‘불로문(不老門)’이라고 새겨져 있다. “이 문 안으로 들어설 때마다 조금씩 더 젊어진다”는 게 일행을 안내하던 문화해설사의 설명이다. 그렇다면 또 들어가봐야지!
</p>
<p>
	그러고 보니 문화해설사의 안내에 따라 불로문을 향해 몰려가는 이들의 모습을 잡을 수 있는 기능도 갤럭시 S6 엣지에 있다. 바로 ‘패스트 모션’ 모드가 그것. 이 모드를 이용해 영상을 찍으면 마치 동영상을 고속 촬영하는 것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 젊어져라, 젊어져라…. 영상을 보고 있자니 불로문으로 들어가는 이들의 에너지가 느껴지는 듯하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1625" height="3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zgif.com-optimize-2.gif" title="" width="480" /><br />
	<span style="font-size:12px">▲ 젊어져라, 젊어져라…. 영상을 보고 있자니 불로문으로 들어가는 이들의 에너지가 느껴지는 듯하다</span>
</p>
<p>
	창덕궁은 5개 조선 왕궁 가운데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유일한 궁이다. “건물과 각종 구조물이 자연과 잘 조화돼 아름답기 때문”이란 게 유네스코 측의 설명이다. 경복궁을 비롯해 대부분의 국내외 궁전이 일단 평평하게 터를 밀어낸 후 공사를 시작하는 게 일반적이다. 하지만 창덕궁, 특히 후원 쪽은 작은 경사로 미세하게 살려 길을 내고 집을 지었다. 그렇게 완성한 ‘자연로’의 아름다움은 옥류천(玉流川)과 연경당(演慶堂) 일원에서 특히 돋보인다. 오르고 내리는 길을 따라 연못과 제실(齊室), 정자들이 정겹게 배치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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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후원 안쪽 깊숙이 자리 잡은 옥류천∙연경당 일대를 파노라마 기능으로 포착했다. 실제 광경은 이보다 훨씬 더 입체적이지만 작은 굴곡 하나까지 고스란히 살려 지은 ‘인간미 넘치는 궁궐’ 모습이 한눈에 들어온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1609" height="18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A%A4%ED%8F%90%EC%85%9C%EB%A6%AC%ED%8F%AC%ED%8A%B8_%EA%B3%A0%EA%B6%8110.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 후원 안쪽 깊숙이 자리 잡은 옥류천∙연경당 일대를 파노라마 기능으로 포착했다. 실제 광경은 이보다 훨씬 더 입체적이지만 작은 굴곡 하나까지 고스란히 살려 지은 ‘인간미 넘치는 궁궐’ 모습이 한눈에 들어온다</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창덕궁 후원 곳곳에 이렇게 자연미 물씬 풍기는 계단들이 옛모습 그대로 남아 방문객을 반갑게 맞는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1610" height="4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A%A4%ED%8F%90%EC%85%9C%EB%A6%AC%ED%8F%AC%ED%8A%B8_%EA%B3%A0%EA%B6%8111.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 창덕궁 후원 곳곳에 이렇게 자연미 물씬 풍기는 계단들이 옛모습 그대로 남아 방문객을 반갑게 맞는다</span>
</p>
<p>
	이상, 한여름 불볕더위 속에서도 시원하고 포근한 숲으로 관람객을 품어주는 창덕궁을 갤럭시 S6 엣지 카메라에 담았다. 더 많은 사진, 더 많은 이야기를 단말기 내 ‘갤러리’에 남겨둔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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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경복궁_바닥 돌, 문 이름 하나에도 이렇게 깊은 뜻이!</strong></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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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궁으로 떠나는 ‘작은 휴가’ 2탄! 이튿날 역시 폭염경보가 내렸지만 이미 맘속에 ‘고궁 바람’이 든 걸 어쩌랴. 오전 일찍 경복궁(景福宮, 사적 제117호)을 찾았다. 서울 시내 한복판을 내려다보고 있는 광화문(光化門)과 그 너머 흥례문(興禮門)을 지나 ‘경복궁의 중심’ 근정전(勤政殿) 쪽을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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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 역시 ‘명불허전(名不虛傳) 경복궁’이다. 흥례문에 서서 근정전을 바라보면 무게감 있는 공간의 위용과 마주하게 된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1611" height="4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A%A4%ED%8F%90%EC%85%9C%EB%A6%AC%ED%8F%AC%ED%8A%B8_%EA%B3%A0%EA%B6%8112.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 역시 ‘명불허전(名不虛傳) 경복궁’이다. 흥례문에 서서 근정전을 바라보면 무게감 있는 공간의 위용과 마주하게 된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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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정대칭 구조의 이 건물은 병풍처럼 둘러진 북악산을 살짝 비대칭으로 비껴 자리 잡고 있다. 지나치게 강한 북악산 기운을 적당히 피하고 눌러주기 위한 의도라고 한다. 풍수지리 따위 잘 모르는 내 눈에도 강렬하게 압도하는 카리스마와 살짝 균형을 깬 ‘변형의 미(美)’가 잘 어우러져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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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파노라마 모드로 촬영한 경복궁 전경. ‘조선 제1의 궁궐’다운 광활한 기운이 압도적으로 느껴진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1612" height="2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A%A4%ED%8F%90%EC%85%9C%EB%A6%AC%ED%8F%AC%ED%8A%B8_%EA%B3%A0%EA%B6%8113.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 파노라마 모드로 촬영한 경복궁 전경. ‘조선 제1의 궁궐’다운 광활한 기운이 압도적으로 느껴진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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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광화문에서 흥례문을 거쳐 근정전과 사정전(思政殿)∙강녕전(康寧殿)∙교태전(交泰殿)을 잇는 부분이 궁궐의 핵심 공간이다. 근정전은 창덕궁의 인정전처럼 왕이 공식 행사를 이끌거나 만조백관(滿朝百官)을 마주하며 정사(政事)의 큰 줄기를 논하던 곳, 사정전은 왕이 평소 머물며 핵심 측근이나 관료들을 사안별로 만나 논의하던 곳이다. 강녕전은 왕이 머물던 거소, 교태전은 왕과 왕비의 침소다.
</p>
<p>
	장중하고도 지엄한 근정전 앞마당을 보니 바닥에 깔린 돌이 심하게 우툴두툴하다. 정일품 영상 대감에서부터 종구품 참봉 나리에 이르기까지 이런 바닥에 무릎 꿇고 앉아 있으려면 꽤나 힘들었을 것 같다. 근정전 뒤편 건물인 사정전 주변 바닥 사정도 마찬가지. 이토록 웅장하고 정교한 궁궐을 지으며 바닥돌 고를 생각을 안 했을 리 없을 터. 정전 주변을 걷는 신하와 궁인들이 항상 바닥을 조심해 아래를 보라고, 또 버르장머리 없이 고개 쳐들고 임금 얼굴을 보지 말라고 일부러 그렇게 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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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근정전 앞마당 정구품 자리에서 주상전하 자리까진 이렇게나 멀다. 갤럭시 S6 엣지 ‘프로 모드’를 택해 수동 초점으로 담았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1613"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A%A4%ED%8F%90%EC%85%9C%EB%A6%AC%ED%8F%AC%ED%8A%B8_%EA%B3%A0%EA%B6%8114.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 근정전 앞마당 정구품 자리에서 주상전하 자리까진 이렇게나 멀다. 갤럭시 S6 엣지 ‘프로 모드’를 택해 수동 초점으로 담았다</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신하들의 긴장감과 애환이 서려 있을 근정전 앞 돌 바닥을 렌즈에 담기 위해 갤럭시 S6 엣지 카메라가 제공하는 8개 화면 효과 중 ‘흑백’을 골라 셔터를 눌렀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1614"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A%A4%ED%8F%90%EC%85%9C%EB%A6%AC%ED%8F%AC%ED%8A%B8_%EA%B3%A0%EA%B6%8115.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 신하들의 긴장감과 애환이 서려 있을 근정전 앞 돌 바닥을 렌즈에 담기 위해 갤럭시 S6 엣지 카메라가 제공하는 8개 화면 효과 중 ‘흑백’을 골라 셔터를 눌렀다</span>
</p>
<p>
	경복궁 4대 정전 중 일반 관광객의 출입이 허용되는 건 강녕전, 그 중에서도 딱 ‘대청마루까지’만이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경복궁을 찾은 내∙외국인 관광객들이 강녕전 대청마루에 들어가기 위해 댓돌에서 신발을 벗고 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1615" height="4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A%A4%ED%8F%90%EC%85%9C%EB%A6%AC%ED%8F%AC%ED%8A%B8_%EA%B3%A0%EA%B6%8116.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 경복궁을 찾은 내∙외국인 관광객들이 강녕전 대청마루에 들어가기 위해 댓돌에서 신발을 벗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 ‘파노라마 모드’를 사용해 360도 회전 촬영 한 강녕전 내부. 촬영 기술 미숙으로 온전히 담아내진 못했지만 이렇게나마 독자 여러분께 강녕전의 기운을 전하고 싶은 삼성투모로우의 마음을 알아주시길!"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1616" height="7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A%A4%ED%8F%90%EC%85%9C%EB%A6%AC%ED%8F%AC%ED%8A%B8_%EA%B3%A0%EA%B6%8117.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 ‘파노라마 모드’를 사용해 360도 회전 촬영 한 강녕전 내부. 촬영 기술 미숙으로 온전히 담아내진 못했지만 이렇게나마 독자 여러분께 강녕전의 기운을 전하고 싶은 삼성투모로우의 마음을 알아주시길!</span>
</p>
<p>
	경복궁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곳 중 하나가 경회루(慶會樓)다. 중심 지역을 벗어나 경회루로 오니 뙤약볕에도 역시 물가라 그런지 시원한 바람이 분다. 아기자기한 창덕궁 누각(樓閣)들과는 또 다른 규모와 느낌으로 다가오는 조선시대 대표 누각이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 경회루의 모습. 에메랄드빛 연못 경회지(慶會池) 너머로 보이는 인왕산이 멋스럽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1617" height="4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A%A4%ED%8F%90%EC%85%9C%EB%A6%AC%ED%8F%AC%ED%8A%B8_%EA%B3%A0%EA%B6%8118.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 경회루의 모습. 에메랄드빛 연못 경회지(慶會池) 너머로 보이는 인왕산이 멋스럽다</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경복궁은 대체로 ‘위풍당당 카리스마’로 가득하지만 곳곳에 작고 정겨운 구조물도 있다. 후원으로 이어지는, 이름도 없이 작은 문. 정전을 벗어난 궁인들은 이 지점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고개를 들고 하늘과 인왕산을 바라보지 않았을까?"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1618"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A%A4%ED%8F%90%EC%85%9C%EB%A6%AC%ED%8F%AC%ED%8A%B8_%EA%B3%A0%EA%B6%8119.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 경복궁은 대체로 ‘위풍당당 카리스마’로 가득하지만 곳곳에 작고 정겨운 구조물도 있다. 후원으로 이어지는, 이름도 없이 작은 문. 정전을 벗어난 궁인들은 이 지점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고개를 들고 하늘과 인왕산을 바라보지 않았을까?</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기와에 올라 앉은 귀여운 동물, 잡상(雜像). 궁실에 액(厄)이 들지 못하게 지키는 역할을 한다. 워낙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 표정까지 잡아내긴 어렵지만 웅크린 형상들은 하나같이 무섭기보다 재밌는 인상이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1619"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A%A4%ED%8F%90%EC%85%9C%EB%A6%AC%ED%8F%AC%ED%8A%B8_%EA%B3%A0%EA%B6%8120.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 기와에 올라 앉은 귀여운 동물, 잡상(雜像). 궁실에 액(厄)이 들지 못하게 지키는 역할을 한다. 워낙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 표정까지 잡아내긴 어렵지만 웅크린 형상들은 하나같이 무섭기보다 재밌는 인상이다</span>
</p>
<p>
	창덕궁에 이어 경복궁까지 돌아보며 유독 주목하게 된 것 중 하나가 문의 이름이 적힌 현판이다. 요즘 같으면 방위(‘동문’ ‘서문’)나 영어(게이트 A∙B∙C), 혹은 숫자(1∙2∙3) 따위로 구분했을 텐데 고궁은 모든 문이 크든 작든 심오한 뜻을 담고 있다. 경복궁 교태전 후원의 아미산으로 들어가는 작은 서쪽 문의 이름은 ‘함형문(咸亨門)’이다. 이때 ‘함형’은 ‘만물이 모두 형통하다’는 뜻. 궁중에서 쓰던 장독대로 들어가는 입구에조차 ‘예성문(禮成門)’이란 현판이 붙어 있다. ‘예를 이루는 문’이란 의미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 이 문을 지나면 정말 ‘만물이 모두 형통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까?"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1620"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A%A4%ED%8F%90%EC%85%9C%EB%A6%AC%ED%8F%AC%ED%8A%B8_%EA%B3%A0%EA%B6%8121.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 이 문을 지나면 정말 ‘만물이 모두 형통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까?</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경복궁 내 ‘장독대 출입구’ 예성문의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1621" height="4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A%A4%ED%8F%90%EC%85%9C%EB%A6%AC%ED%8F%AC%ED%8A%B8_%EA%B3%A0%EA%B6%8122.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 경복궁 내 ‘장독대 출입구’ 예성문의 모습</span>
</p>
<p>
	경복궁의 정문인 광화문(光化門)은 이 모든 심오한 의미를 하나로 아우른다. “빛으로 돼라(光化)!”는 기원, 더할 나위 없는 축복의 메시지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이 땅의 모든 이에게 “빛으로 돼라!”며 축복을 건네는 듯한 광화문"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1622" height="4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A%A4%ED%8F%90%EC%85%9C%EB%A6%AC%ED%8F%AC%ED%8A%B8_%EA%B3%A0%EA%B6%8123.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 이 땅의 모든 이에게 “빛으로 돼라!”며 축복을 건네는 듯한 광화문</span>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에필로그_고궁 나들이로 되새기는 ‘광복 70주년’의 의미</strong></span></span>
</p>
<p>
	한여름, 손쉬운 피서법을 모색하던 중 ‘꽂히게 된’ 고궁 나들이. 실제로 해보니 피서 효과도 크지만 그보다 훨씬 더 큰 의미도 있었다. 지금껏 무심코 지나쳐왔지만 우리에겐 정말 소중한 자산이 있다는 것, 그 자산이 바로 지금 우리와 함께 숨쉬고 있다는 것, 그리고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얼마든지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잘 갖춰져 있다는 것!
</p>
<p>
	광복 70주년 기념 임시 공휴일(8/14) 지정과 함께 주어진 사흘간의 달콤한 휴가. 아직 이렇다 할 계획을 세우지 못했다면 삼성투모로우의 제안처럼 ‘고궁으로 떠나는 쿨(cool)한 휴가’는 어떨까? 특히 디지털 카메라 둘러메고 하루만 돌아다녀도 어깨 몸살에 시달리는 ‘유리 체력’의 소유자라면 한 손에 가볍게 들고 떠날 수 있는 갤럭시 S6 엣지와 함께하는 ‘도심 고궁 나들이’를 추천한다. 지친 심신을 쉬게 해주는, 제법 괜찮은 선택이 될 것이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스페셜 리포트] ‘IT시대 만국 공용어’, 코드(code)에 주목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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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Aug 2015 12:30:3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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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스페셜 리포트]]></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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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category>
		<category><![CDATA[코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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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9세기, 유럽을 중심으로 대륙 간 교류가 활발해지며 사람들은 ‘지구 전체가 하나의 언어를 쓰는’ 세상을 꿈꾸기 시작했다. 1887년 폴란드 발명가 자멘호프(L.L. Zamenhof)는 ‘만국 공용 언어’의 꿈을 담아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에스페란토(Esperanto)를 만들기도 했다. (실제로 오늘날 전 세계 에스페란토 구사자는 200만 명이 넘는다.) 오늘날 만국 공용 언어는 단연 영어다. 전 세계 67개국 27개 지역이 영어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C%BD%94%EB%93%9C_%EB%8F%84%EB%B9%84%EB%9D%BC.jpg" rel="" target="" title=""><img loading="lazy" alt="[스페셜 리포트] ‘IT시대 만국 공용어’, 코드(code)에 주목하라! 스페셜 리포트는 풍부한 취재 노하우와 기사 작성 능력을 겸비한 투모로우 전문 작가 필진이 새롭게 선보이는 기획 콘텐츠입니다. 최신 업계 동향과 IT 트렌드 분석, 각계 전문가 인터뷰 등 다채로운 읽을거리로 주 1회 투모로우 블로그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0633" height="3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C%BD%94%EB%93%9C_%EB%8F%84%EB%B9%84%EB%9D%BC.jpg" title="" width="849" /></a>
</p>
<p>
	19세기, 유럽을 중심으로 대륙 간 교류가 활발해지며 사람들은 ‘지구 전체가 하나의 언어를 쓰는’ 세상을 꿈꾸기 시작했다. 1887년 폴란드 발명가 자멘호프(L.L. Zamenhof)는 ‘만국 공용 언어’의 꿈을 담아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에스페란토(Esperanto)를 만들기도 했다. (실제로 오늘날 전 세계 에스페란토 구사자는 200만 명이 넘는다.)
</p>
<p>
	오늘날 만국 공용 언어는 단연 영어다. 전 세계 67개국 27개 지역이 영어를 공용어로 쓰고 있으며, 영어를 공식 언어로 쓰지 않는 나라에서 영어를 쓰는 사람 수는 원어민 수를 넘어선 지 오래다. 2012년 현재 영어를 유창하게 사용할 수 있는 사람 수는 9억 명이 넘는다. 지구인 8명 가운데 1명은 영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다는 얘기다.
</p>
<p>
	그런데 영어나 에스페란토보다 더 많이 쓰이는 언어가 있다. 지난해 초를 기준으로 약 20억 명이 사용하는 걸로 추산되며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적용 영역과 사용 인구가 늘고 있는 언어, 바로 ‘컴퓨터 언어’ 코드(code)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C%BD%94%EB%93%9C6.jpg"><img loading="lazy" alt="스페셜 리포트 코딩 이미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0640" height="4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C%BD%94%EB%93%9C6.jpg" width="849" /></a>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컴퓨터와의 의사소통 가능케 하는 ‘마법’</strong></span></span>
</p>
<p>
	코드와 언어를 완전히 동일시하긴 어렵다. 코드 내엔 소프트웨어에 따라 다양한 언어 체계가 있다. 또한 하나의 소리를 대표하는 글자나 단어 따위가 있는 게 아니라 숫자와 부호, 알파벳을 조합해 특정 명령을 전달하고 텍스트를 구축하는 방식이어서 ‘언어’라기보다 ‘부호’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p>
<p>
	코드는, 비록 온전한 언어는 아니지만 특정 대상을 그에 맞는 방식으로 나타냄으로써 ‘컴퓨터가 특정 과제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시하는 표기법’을 의미하는 프로그래밍 용어로 쓰인다. 쉽게 말하면 ‘컴퓨터를 작동시킬 수 있는 부호(혹은 암호)’인 셈이다. 이에 따라 코딩(coding)은 인간이 자신의 의도대로 컴퓨터를 움직이기 위해 코드를 만드는 것, 즉 인간이 컴퓨터를 ‘작동 가능한 언어 체계’로 바꾸는 활동을 뜻한다.
</p>
<p>
	코딩 교육이 ‘차세대 IT 인재 육성 교육의 핵심’으로 여겨지는 것도 이 같은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대인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게 (동일 언어를 기반으로 하는) 의사소통이듯 사람이 컴퓨터를 시켜 일을 하게 하려면 그에 앞서 ‘컴퓨터와 소통 가능한 언어’가 개발돼야 하는 것이다. 물론 컴퓨터가 특정 코드를 곧바로 알아 들을 순 없다. 컴퓨터가 인식하는 건 오직 ‘온(on)’과 ‘오프(off)’, 즉 전류가 흘렀다 끊겼다 하는 차이뿐이다. 컴퓨터가 구사하는 모든 기능은 바로 이 ‘온/오프’의 배열과, 배열 사이 공간 조합 방식에 따라 구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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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드는 무수한 ‘온/오프 조합’의 변형을 한꺼번에 묶어 입력할 수 있게 하는 일종의 약속이다. 컴퓨터를 작동시키는 신호 체계인 셈이다. 그러면 컴퓨터는 ‘디코딩(decoding)’ 절차를 거치며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그 코드를 푼 후 다시 ‘온/오프’ 조합으로 바꿔 작업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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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C%BD%94%EB%93%9C8.jpg" rel="" target="" title=""><img loading="lazy" alt="키보드로 프로그래밍 언어를 입력하는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0642" height="4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C%BD%94%EB%93%9C8.jpg" title="" width="849"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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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 전까지만 해도 사람들은 컴퓨터를 쓰면서도 코딩까진 신경 쓰지 않았다. 코드는 전문가인 프로그래머가 소프트웨어를 만들 때 사용하는 것이고, 일반인은 그 소프트웨어를 구매해 컴퓨터에 깔기만 하면 누구나 손쉽게 해당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 경우, 사용자는 소프트웨어가 제공하는 작업 외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친구들과 온라인 게임을 즐기다 게임 내용이 맘에 안 든다 해도, 프로그래머가 설정해놓은 대로 수동적 작업밖에 할 수 없는 식이다. 그래픽 소프트웨어를 쓰다 개선 방안이 떠올라도 프로그래밍 전문가에게 부탁해 코딩 단계에서부터 손보지 않으면 안 된다. 아무리 사소한 부분이라도 바꾸려면 프로그래밍 전문가를 거쳐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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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일 세상 사람 대부분이 코딩을 어느 정도 구사할 수 있는 세상이 된다면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영어 사용 인구가 늘며 정보 교류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듯 ‘코딩’이라는 컴퓨터 언어의 장벽이 무너지는 순간, 지구인은 실로 엄청난 변화를 목도하게 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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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세계 각국은 지금 ‘코딩 교육 전쟁’ 중!</strong></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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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딩 교육’은 오늘날 전 세계의 공통 화두 중 하나다. 정보기술(IT) 인력 수요가 급증하며 주요 국가들이 관련 인재 유치와 육성 경쟁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일본은 현재 3만1500명 선인 IT 업계 외국인 수를 6만 명까지 늘린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미국 역시 과학·기술·공학·수학 등 일명 ‘스템(STEM, Science·Technology·Engineering&Mathematics)’ 분야의 우수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외국인 체류 자격을 완화하는 등 공을 들이고 있다. 중국은 지난 2008년부터 ‘천인계획(千人計劃)’이란 범국가적 프로젝트를 통해 IT 등 핵심 산업에 필요한 해외 고급 인력을 유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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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국 내에서 IT 인재를 육성하려는 움직임도 점차 속도를 내고 있다. 유럽 주요 국가들은 IT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IT 관련 수업을 의무화하는 추세다. 영국이 지난해 9월부터 코딩을 가르치는 컴퓨터 수업을 초·중·고교 필수 과목으로 지정한 데 이어, 프랑스 역시 내년 9월부터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을 중학교 정규 과목으로 지정하도록 최근 교육과정을 개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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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3월 뉴욕타임스(NYT)은 “초등생에서 박사과정 학생에 이르기까지 점점 더 많은 이들이 코딩의 기초를 익히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세계 각국 정부와 교육자, IT 산업 옹호자의 입을 빌려 “컴퓨터의 작동 원리를 기초적으로라도 이해시키는 게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며 “그런 지식은 학생 개인의 장래 경력 전망뿐 아니라 국가적 경쟁력을 높이고 양질의 IT 인력을 수급하는 데도 핵심적 역할을 수행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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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C%BD%94%EB%93%9C7.jpg" rel="" target="" title=""><img loading="lazy" alt="두꺼운 양장본 책들이 놓여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0641" height="4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C%BD%94%EB%93%9C7.jpg" title="" width="849"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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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정부도 지난달 21일 교육부와 미래창조과학부를 중심으로 일명 ‘소프트웨어 중심 사회를 위한 인재 양성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이 계획은 ‘초등학교에서 대학교까지 모든 교육 과정에서 소프트웨어, 특히 코딩의 기초를 가르치겠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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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8px"><span><strong>#삼성, ‘글로벌 코딩 인재 양성’에 앞장서다</strong></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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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란드 비엘레코폴스키주(州)의 작은 마을 라틀로보에서 태어난 소년 니코뎀(Nikodem‧13)은 유치원에서부터 수학과 음악에 뛰어난 재능을 보였다. 하지만 집중력결핍 과잉운동증후군(ADHD) 진단을 받을 정도로 행동 패턴이 특이해 부모님의 걱정을 사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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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C%BD%94%EB%93%9C1.jpg" rel="" target="" title=""><img loading="lazy" alt="2013년 9월, 니코뎀은 삼성전자 폴란드 현지법인(Samsung Electronics Poland, SEPOL)이 주최하는 ‘코딩 마스터즈’ 프로그램에 선발됐다. "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0635" height="4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C%BD%94%EB%93%9C1.jpg" title="" width="849"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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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9월, 니코뎀은 삼성전자 폴란드 현지법인(Samsung Electronics Poland, SEPOL)이 주최하는 ‘코딩 마스터즈’ 프로그램에 선발됐다. 코딩 마스터즈는 SEPOL이 폴란드 현지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소프트웨어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 중인 활동으로 2013년 시작돼 현재 2기가 가동 중이다. 지난 6월까지 이 프로그램을 거쳐간 이는 600개교 교사 1300명. 학생 수는 5만 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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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딩 마스터즈 참가 이후 니코뎀의 일상은 바뀌었다. 코딩에 탁월한 능력을 발휘했을 뿐 아니라 교사와 친구의 도움으로 한 가지 행동에 집중하고 향후 과제를 계획하는 요령도 익히게 된 것. 그는 점점 더 자신을 관리해 집중할 수 있게 됐으며 이후 게임을 디자인하고 음악을 구성하는 한편, 자신보다 어린 학생들을 지도하며 어엿한 ‘코딩 마스터즈 리더’로 활약하기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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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C%BD%94%EB%93%9C2.jpg" rel="" target="" title=""><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폴란드법인의 ‘코딩 마스터즈’ 프로그램 덕분에 자신도 몰랐던 코딩 실력을 발견하게 된 니코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0636" height="4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C%BD%94%EB%93%9C2.jpg" title="" width="849" /></a> <span style="font-size: 12px">▲삼성전자 폴란드법인의 ‘코딩 마스터즈’ 프로그램 덕분에 자신도 몰랐던 코딩 실력을 발견하게 된 니코뎀</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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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딩 교육을 지원하는 삼성전자의 노력은 비단 니코뎀 한 명, 폴란드 한 국가에만 그치지 않는다. 삼성전자 독일법인(SEG)은 유럽연합코드위크(EU code week, 이하 ‘ECW’)의 공식 파트너로 유럽 지역 코딩 교육에 상당 부분 기여하고 있다. ECW는 EU 회원국이 자국 어린이에게 코딩과 프로그래밍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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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은 자타 공인 ‘과학기술 강국’이지만 디지털 교육 부문에선 사정이 좀 다르다. ‘국제 컴퓨터∙정보사용능력연구’에 따르면 독일 중학생 가운데 3분의 1은 국제 기준에 비춰 디지털 기술 이해도가 뒤처진다. 이에 독일은 지난해부터 ECW에 참여하며 자국 어린이가 첨단 디지털 문화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분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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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EG는 △독일 내 학교 코딩 경연 대회 개최 △교사 연수 △코딩 교육 이해당사자(언론∙공무원∙시민) 대상 회의 주최와 후원 등 다양한 활동으로 독일 사회의 디지털 교육 노력을 지원하고 있다. 법인 차원에서 ECW ‘코드위크상’을 제정, 우수 활동을 지원하는 등의 노력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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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C%BD%94%EB%93%9C4.jpg" rel="" target="" title=""><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영국법인(SEUK)은 영국 정부의 IT 교육 강화 기조에 부응, 현지 초등생(9~11세)을 대상으로 방과 후 코딩 수업을 제공하는 비영리단체 ‘코드클럽(Code Club)’을 지원해오고 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0638" height="4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C%BD%94%EB%93%9C4.jpg" title="" width="849"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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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영국법인(SEUK)은 영국 정부의 IT 교육 강화 기조에 부응, 현지 초등생(9~11세)을 대상으로 방과 후 코딩 수업을 제공하는 비영리단체 ‘코드클럽(Code Club)’을 지원해오고 있다. 1개 클럽은 주로 1개 초등학교 내에서 15명 내외로 구성되며, 교사와 자원봉사자가 주 1회 게임과 애니메이션, 웹페이지 제작 등의 코딩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영국에선 지난해 9월 이미 코딩이 초등학교 필수 교과목으로 지정된 상태. SEUK는 이 흐름에 발맞춰 코드 클럽 지도 교사 훈련센터를 5개소 설립했다. 노트PC 등 교육용 제품도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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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탈리아법인(SEI)과 프랑스법인(SEF) 쪽 움직임도 활발하다. SEI에선 교실의 디지털화를 위해 교수법을 개선하고 학생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려는 일명 ‘스마트 퓨처(Smart Future)’ 프로젝트 진행이 한창이다. 2015년 8월 현재 지원 중인 ‘스마트 교실’은 총 37개. SEI는 올해 중 72개 교실을 더 지어 2850명의 학생과 230명의 교사가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SEF는 7세부터 13세까지의 현지 어린이를 대상으로 ‘삼성 캠퍼스 주니어’를 론칭한다. 여기엔 어린이 대상 무료 온라인 트레이닝 웹사이트 운영과 교사 양성 프로그램도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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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국내선 이미 궤도 오른 ‘삼성발(發) 코딩 교육’</strong></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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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민(경기 광명북초등 4년)군은 얼마 전, 아빠를 위해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 학교에서 ‘삼성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이하 ‘주소아’) 수업을 함께 듣는 친구들과 함께 ‘아빠와 즐길 수 있는 미디어 아트 게임’을 만든 것. 화면 속 모기를 잡으면 점수가 올라가는 이 게임은, 사용자가 모기를 잡기 위해 몸을 움직이고 박수를 치는 모습이 마치 춤추는 것처럼 보여 단연 눈길을 끈다. 김군은 지난해 10월 이 작품을 삼성전자 홍보관 ‘딜라이트’(서울 서초구 서초대로)에 전시하며 ‘국내 최연소 미디어 아티스트’로 데뷔했다. 게임 개발에 얽힌 사연으로 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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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C%BD%94%EB%93%9C3.jpg" rel="" target="" title=""><img loading="lazy" alt="김군에게 잊히지 않는 추억을 안겨준 주소아는 삼성전자가 2013년 국내 기업 중 최초로 시작한 소프트웨어 교육 기부 프로그램이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0637" height="4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C%BD%94%EB%93%9C3.jpg" title="" width="849"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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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제가 ‘모기 잡기 게임’ 아이디어를 말했을 때 친구들이 좋다고 해줘 정말 행복했어요. 무엇보다 게임 덕분에 아빠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친해지게 돼 기쁩니다. 주소아 수업은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며 과제를 해결하고 힘을 모아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보며 자신감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돼 있어요. 주소아 덕분에 뚜렷한 목표 없이 학교에 다니던 제가 프로그래머의 꿈을 꿀 수 있게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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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군에게 잊히지 않는 추억을 안겨준 주소아는 삼성전자가 2013년 국내 기업 중 최초로 시작한 소프트웨어 교육 기부 프로그램이다. 해외 지역 법인의 활발한 코딩 교육 프로그램 개발 흐름에 앞서 국내 본사 차원에서도 일찌감치 IT 교육의 중요성에 눈뜨고 기민하게 대처해온 것이다. IT 전문가와 교사가 공들여 개발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과학·수학·인문·예술 등 다양한 분야를 소프트웨어 언어로 쉽고 재밌게 학습하며 창의력·문제해결력·융합적 사고력·논리력 등을 키울 수 있도록 설계된 게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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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주소아 수업은 학기 중 방과후 교실 형태로 12주에 걸쳐 진행된다. 수업 방식은 여느 과목과 사뭇 다르다. 놀면서 진지한 탐구와 학습이 이뤄지도록 유도하는 게 가장 큰 차이다. 어려운 논리 알고리즘도 애니메이션과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쉽게 이해시키고, 모든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과정에서 사고력을 키우도록 돕는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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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C%BD%94%EB%93%9C5.jpg" rel="" target="" title=""><img loading="lazy" alt="2015년 8월 현재 누적 참여 인원은 전국 270개교 1만1000명에 이른다. 마지막은 올해 미래창조과학부와 함께 첫 삽을 뜬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이하 ‘주소창’)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0639" height="4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C%BD%94%EB%93%9C5.jpg" title="" width="849"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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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국내에서 이뤄지는 삼성전자의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노력’은 크게 4개 트랙(track)으로 진행 중이다. 첫째는 소프트웨어 교육 콘텐츠 개발, 보급이다. 이미 학생용∙교사용 콘텐츠 11종과 교구 3종이 개발, 활용되고 있다. 둘째는 ‘소프트웨어 교육의 시작은 선생님입니다’란 슬로건으로 운영 중인 교사 연수 프로그램이다. 이제까지 총 5회 진행됐으며 참여 교사 수는 820명에 이른다. 셋째가 바로 주소아다. ‘학생들이 소프트웨어에 친숙해지고 소프트웨어를 통해 창의력과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자’는 의도로 개설된 이 프로그램은 ‘소프트웨어 인구 저변 확대를 위한 삼성전자의 노력’으로 그 성격을 규정할 수 있다. 2015년 8월 현재 누적 참여 인원은 전국 270개교 1만1000명에 이른다. 마지막은 올해 미래창조과학부와 함께 첫 삽을 뜬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이하 ‘주소창’)다. 주소창은 청소년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소프트웨어로 구현하도록 지원하는 일종의 공모전. ‘가족을 위한 소프트웨어’가 주제인 제1회 대회 예선 지원은 오는 17일부터 시작된다(상세 내용은 <a href="https://www.juniorswcup.com" target="_blank"><strong>공식 홈페이지</strong></a> 참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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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저희가 바라는 것은 ‘사실’입니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a0%80%ed%9d%ac%ea%b0%80-%eb%b0%94%eb%9d%bc%eb%8a%94-%ea%b2%83%ec%9d%80-%ec%82%ac%ec%8b%a4%ec%9e%85%eb%8b%88%eb%8b%a4</link>
				<pubDate>Tue, 15 Apr 2014 19:26:2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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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category><![CDATA[임직원 칼럼]]></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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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연봉 50% 성과잔치할 때 협력사는 ‘마른 수건’만 짰다”, “돈 되는 사업은 ‘독주’ 동반 성장은 ‘모르쇠'”, “‘스마트폰 1위의 역설’ 국내 생산은 뒷걸음질”… 최근 1주일 남짓한 사이 전자신문 1면 머리기사로 게재된 삼성전자 관련 글의 제목들입니다. 지난달 26일 이후 20일도 안 되는 사이에 전자신문은 50건도 넘는 기사로 삼성전자를 ‘공격’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26일은 삼성전자가 전자신문의 갤럭시 S5 카메라 렌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justify" align="center">“연봉 50% 성과잔치할 때 협력사는 ‘마른 수건’만 짰다”, “돈 되는 사업은 ‘독주’ 동반 성장은 ‘모르쇠'”, “‘스마트폰 1위의 역설’ 국내 생산은 뒷걸음질”… 최근 1주일 남짓한 사이 전자신문 1면 머리기사로 게재된 삼성전자 관련 글의 제목들입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 align="center">지난달 26일 이후 20일도 안 되는 사이에 전자신문은 50건도 넘는 기사로 삼성전자를 ‘공격’하고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 align="center">지난달 26일은 삼성전자가 전자신문의 갤럭시 S5 카메라 렌즈 수율 관련 오보에 대해 두 번째로 정정보도를 요청한 날입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 align="center">삼성전자는 지난 11일 회사 공식 블로그를 통해 ‘진정한 언론은 정정보도를 두려워하지 않고 기사를 武器化하지 않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이같은 비정상적 보도 행태를 바로잡아줄 것을 전자신문 측에 요청했으나 이후에도 지면은 전혀 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 align="center">오히려 지난 14일자 지면에는 이같은 기사를 10건 이상 게재했으며, 이에 앞선 8일자 지면도 비슷한 양상이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 align="center">삼성전자는 이같은 전자신문의 보도 행태를 ‘공격 저널리즘(Attack Journalism)’의 표출로밖에 이해할 수 없습니다. 기사로 인해 고통당하는 취재원의 정정보도 요청을 외면한 채 자신의 지면을 활용해 흠집내기를 이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 align="center">삼성전자는 사회적 공기(公器)로서 언론의 중요성과 그 비판의 무게를 깊이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언론의 따가운 질책을 겸허히 받아들이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전자신문의 보도 행태는 사회적 공기로서의 건전한 비판이라고는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 align="center">전자신문은 ‘삼성전자가 제기한 민사소송에 대한 전자신문의 입장은 이렇습니다’라는 제목의 8일자 1면 기사에서 “소송과 관련해 참담함을 금할 수 없다”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 align="center">하지만, 당시 삼성전자는 전자신문의 오보로 인한 막대한 피해를 막기 위해 불가피하게 소송이라는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5의 글로벌 출시가 눈앞에 다가온 상황에서 전자신문이 “갤럭시 S5의 카메라 모듈용 렌즈 수율이 20~30% 수준에 불과해 생산 차질이 생길 공산이 크다”고 보도했고, 이 기사가 일부 외신에 인용되면서 몇몇 해외 거래선이 先주문을 망설이는 사태로까지 이어졌기 때문입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 align="center">동요하는 거래선을 안정시키기 위해서는 해당 기사가 사실과 다르다는 정정보도가 필요했기에 전자신문 측에 2차례에 걸쳐 정정보도를 요청하고 보름이나 기다렸지만, 글로벌 거래선의 동요를 더 이상 지켜보고만 있을 수 없다는 판단에 따라 정정보도 청구 소송을 제기하게 된 것입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 align="center">소송 제기 직후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엔 전·현직 언론인과 기업 홍보 관계자 등으로부터 다양한 의견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전자신문을 상대로 소송까지 제기한 것에 대해 우려를 표하는 목소리가 없진 않았지만 “기업도 사실 관계에 기초해 정정당당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 align="center">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은 이 같은 여러 조언 중에서도 “결국 해법은 사실(fact)에 있다”는 메시지를 무겁게 받아들입니다. 이 메시지는 전자신문에도 같은 무게를 지닌다고 생각합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 align="center">삼성전자는 지난 7일 기업 블로그에 게시한 글을 통해 “전자신문 기사가 보도될 당시 갤럭시 S5에 적용할 카메라 렌즈 생산수율은 55% 수준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전자신문 기사가 사실과 다르다는 점을 입증하기 위해 제품 출시가 임박한 시점에 민감한 영업비밀에 해당하는 수율까지 공개했던 것입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 align="center">전자신문 또한 수많은 ‘공격 기사’를 쏟아내는 대신 사실(fact)을 기초로 자신들의 기사가 오보가 아니었음을 입증하기 바랍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 align="center">결국 해법은 ‘사실’에 있기 때문입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 align="left">전자신문 보도에 대한 삼성전자의 이전 입장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DEMED" target="_blank" rel="noopener">[알려드립니다] 전자신문이 4월 10일자로 보도한 갤럭시 S5 판매 기사와 관련해 말씀 드립니다(2014/4/11)</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l7Tmo" target="_blank" rel="noopener">[홍보단상] “진정한 언론은 정정보도를 두려워하지 않고 기사를 武器化하지 않습니다”(2014/4/10)</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C4imt" target="_blank" rel="noopener">[알려드립니다] 전자신문이 4월 7일자, 8일자로 보도한 삼성전자 협력사 기사 관련해 말씀 드립니다(2014/4/10)</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q7YTP" target="_blank" rel="noopener">[알려드립니다] 삼성전자가 전자신문에 소송을 제기한 것은 진실을 밝히기 위한 것입니다(2014/4/7)</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Rk9Eu" target="_blank" rel="noopener">[알려드립니다] 삼성전자가 전자신문에 소송을 제기한 이유에 대해 말씀 드립니다(2014/4/4)</a></h2>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갤럭시 S4 LTE-A’ 로즈골드 화이트ㆍ로즈골드 블랙, 딥블랙 신제품 출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a%b0%a4%eb%9f%ad%ec%8b%9c-s4-lte-a-%eb%a1%9c%ec%a6%88%ea%b3%a8%eb%93%9c-%ed%99%94%ec%9d%b4%ed%8a%b8%e3%86%8d%eb%a1%9c%ec%a6%88%ea%b3%a8%eb%93%9c-%eb%b8%94</link>
				<pubDate>Wed, 05 Feb 2014 18:03:0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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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갤럭시 S4 LTE-A’ 신규 색상 출시하며 프리미엄 라인업 강화 삼성전자가 ‘갤럭시 S4 LTE-A’ 16GB 모델을 새로운 색상으로 신규 출시하며 프리미엄 라인업을 강화합니다. 삼성전자는 2월 6일 통신 3사를 통해 ‘갤럭시 S4 LTE-A’ 로즈골드 화이트·블랙 색상을 출시하고,  이어서 2월 말에는 딥블랙 색상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는데요. 이로써 ‘갤럭시 S4 LTE-A’는 화이트 프로스트, 블랙 미스트, 블루 아크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174d6"><strong> ‘갤럭시 S4 LTE-A’ 신규 색상 출시하며 프리미엄 라인업 강화</strong></span></p>
<p>삼성전자가 ‘갤럭시 S4 LTE-A’ 16GB 모델을 새로운 색상으로 신규 출시하며 프리미엄 라인업을 강화합니다.</p>
<p>삼성전자는 2월 6일 통신 3사를 통해 ‘갤럭시 S4 LTE-A’ 로즈골드 화이트·블랙 색상을 출시하고,  이어서 2월 말에는 딥블랙 색상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는데요.</p>
<p>이로써 ‘갤럭시 S4 LTE-A’는 화이트 프로스트, 블랙 미스트, 블루 아크틱, 레드 오로라, 핑크 트와일라잇 등 기존 5개 색상에 신규 모델 3개 색상을 더해 총 8개의 색상 라인업을 갖추게 된 것입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174d6;font-size: 18px"><strong>감각적 로즈골드 색상과 클래식한 스티치커버로 차별화된 개성 표현</strong></span></p>
<p><a style="font-style: normal;line-height: 24.375px"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2/%EA%B0%A4%EB%9F%AD%EC%8B%9CS4-LTE-A-%EB%A1%9C%EC%A6%88%EA%B3%A8%EB%93%9C-%ED%99%94%EC%9D%B4%ED%8A%B8.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7089" alt="갤럭시S4 LTE-A 로즈골드 화이트"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2/%EA%B0%A4%EB%9F%AD%EC%8B%9CS4-LTE-A-%EB%A1%9C%EC%A6%88%EA%B3%A8%EB%93%9C-%ED%99%94%EC%9D%B4%ED%8A%B8.jpg" width="849" height="566" /></a><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2/%EA%B0%A4%EB%9F%AD%EC%8B%9CS4-LTE-A-%EB%A1%9C%EC%A6%88%EA%B3%A8%EB%93%9C-%EB%B8%94%EB%9E%99.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7088" alt="갤럭시S4 LTE-A 로즈골드 블랙"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2/%EA%B0%A4%EB%9F%AD%EC%8B%9CS4-LTE-A-%EB%A1%9C%EC%A6%88%EA%B3%A8%EB%93%9C-%EB%B8%94%EB%9E%99.jpg" width="849" height="566" /></a></p>
<p>‘갤럭시 S4 LTE-A’ 로즈골드는 전원, 볼륨키를 포함한 측면 테두리를 중심으로 홈 버튼과 후면카메라 부분에 로즈골드 색상을 적용하여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제품으로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됩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174d6;font-size: 18px"><strong>전 구성품 블랙 색상 적용한 블랙 에디션도 이달 말 선보일 예정</strong></span></p>
<p>또한, 2월말 출시 예정인 ‘갤럭시 S4 LTE-A’ 딥블랙은 배터리 충전기, 배터리 보호 케이스, USB 충전 어댑터, 스테레오 이어폰 등 모든 구성품에 블랙 색상을 적용한 블랙 에디션 제품으로 진한 깊이감과 세련된 딥블랙 색상을 선보여 개성있는 스타일을 추구하는 젊은 감각의 고객들을 공략할 예정입니다.</p>
<p>‘갤럭시 S4 LTE-A’ 로즈골드와 딥블랙 제품 후면에는 가죽의 클래식한 느낌을 살린 스티치(Stitch) 디자인의 배터리 커버를 장착했으며, 모든 제품에는 액정보호 필름 부착되어 제공됩니다.</p>
<p>‘갤럭시 S4 LTE-A’ 로즈골드와 딥블랙 제품의 출고가는 84만 7,000원입니다.</p>
<p>이번 로즈골드와 딥블랙 색상 신규 출시로 ‘갤럭시 S4 LTE-A’ 프리미엄 라인업이 더욱 강화됐는데요. 이에 삼성전자는 ‘갤럭시 S4 LTE-A’의 혁신적인 기능을 고객의 개성에 맞춰 다양하게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e the Parents] 동방사회복지회에 닿은 희망의 손길</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be-the-parents-%eb%8f%99%eb%b0%a9%ec%82%ac%ed%9a%8c%eb%b3%b5%ec%a7%80%ed%9a%8c%ec%97%90-%eb%8b%bf%ec%9d%80-%ed%9d%ac%eb%a7%9d%ec%9d%98-%ec%86%90%ea%b8%b8</link>
				<pubDate>Wed, 06 Nov 2013 11:15:3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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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느 쌀쌀한 가을 아침, 서대문구에 위치한 동방사회복지회는 이른 시간부터 복작거렸습니다. 삼성스토리텔러와 삼성커뮤니케이션디자인랩 친구들이 따뜻한 부모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한 자리에 모였기 때문인데요. 훈훈한 마음을 나누었던 Be the Parents 희망자원봉사 현장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동방사회복지회는? 국내외 입양사업을 비롯하여 미혼모, 장애인, 노인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활발한 복지사업을 펼치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보다 나은 삶의 기회를 주기 위하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어느 쌀쌀한 가을 아침, 서대문구에 위치한 동방사회복지회는 이른 시간부터 복작거렸습니다. 삼성스토리텔러와 삼성커뮤니케이션디자인랩 친구들이 따뜻한 부모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한 자리에 모였기 때문인데요. 훈훈한 마음을 나누었던 Be the Parents 희망자원봉사 현장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4effd;border: #54cdeb 1px dashed;padding: 10px">
<p style="text-align: justify">
		<strong><strong>◆동방사회복지회는?</strong></strong></p>
<p>		국내외 입양사업을 비롯하여 미혼모, 장애인, 노인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활발한 복지사업을 펼치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보다 나은 삶의 기회를 주기 위하여 노력하는 복지기관입니다.
	</p>
<p>
		<strong><span style="color: #333399">▷</span> <span style="color: #333399"><a href="http://www.eastern.or.kr/main/index/main.jsp?menuID=001"><span style="color: #333399">동방사회복지회 사이트 바로가기</span></a></span></strong>
	</p>
</div>
<p>
	<br />
	<strong># 따뜻한 엄마 손이 되어 아이 돌보기</strong>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1/%EB%8F%99%EB%B0%A9%EC%82%AC%ED%9A%8C%EB%B3%B5%EC%A7%80_4.jpg"><img loading="lazy" alt="동방사회복지_4"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57719" height="28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1/%EB%8F%99%EB%B0%A9%EC%82%AC%ED%9A%8C%EB%B3%B5%EC%A7%80_4.jpg" width="849" /></a>
</p>
<p>
	3층 일시보호소에는 부모와 헤어진 어린 아이들이 보호되고 있었는데요. 오늘 삼성스토리텔러와 디자인랩 친구들은 아이들의 일일 엄마가 되어 따뜻하게 보살펴주기로 했습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1/%EB%8F%99%EB%B0%A9%EC%82%AC%ED%9A%8C%EB%B3%B5%EC%A7%80_9.jpg"><img loading="lazy" alt="동방사회복지_9"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57738" height="227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1/%EB%8F%99%EB%B0%A9%EC%82%AC%ED%9A%8C%EB%B3%B5%EC%A7%80_9.jpg" width="849" /></a>
</p>
<p>
	어린 아기를 안아보는 건 처음이라 조금은 서툴고 어색했지만, 품에 안은 아이를 위해 온 정성을 다했답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1/%EB%8F%99%EB%B0%A9%EC%82%AC%ED%9A%8C%EB%B3%B5%EC%A7%80_6.jpg"><img loading="lazy" alt="동방사회복지_6"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57721"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1/%EB%8F%99%EB%B0%A9%EC%82%AC%ED%9A%8C%EB%B3%B5%EC%A7%80_6.jpg" width="849" /></a>
</p>
<p>
	포근한 품에서 떨어지고 싶지 않아 고사리 손으로 옷깃을 꼬옥 움켜쥐는데요. 짧은 시간이라도 따뜻한 엄마의 사랑을 느끼게 해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p>
<p>
	<strong> # 아빠 손처럼 든든하게 희망물품 포장하기</strong>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1/%EB%8F%99%EB%B0%A9%EC%82%AC%ED%9A%8C%EB%B3%B5%EC%A7%80_5.jpg"><img loading="lazy" alt="동방사회복지_5"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57720"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1/%EB%8F%99%EB%B0%A9%EC%82%AC%ED%9A%8C%EB%B3%B5%EC%A7%80_5.jpg" width="849" /></a>
</p>
<p>
	지하 물품보관소를 가득 채운 수많은 박스가 보이시나요? 박스 안에는 기저귀, 분유, 빨랫비누, 내복 등 위탁가정에서 보호되는 아이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생필품이 들어있는데요. 저 박스 속 물건을 각 위탁가정에 보낼 수 있도록 패키징 작업을 해야 했습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1/%EB%8F%99%EB%B0%A9%EC%82%AC%ED%9A%8C%EB%B3%B5%EC%A7%80_2.jpg"><img loading="lazy" alt="동방사회복지_2"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57717" height="11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1/%EB%8F%99%EB%B0%A9%EC%82%AC%ED%9A%8C%EB%B3%B5%EC%A7%80_2.jpg" width="849" /></a>
</p>
<p>
	희망물품키트를 만들 때 가장 유의해야 할 점은 바로 단계 맞추기였는데요. 아기들의 개월 수에 따라 분유와 기저귀 단계가 달라지기 때문에 꼼꼼하고 확실하게 확인했죠.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1/%EB%8F%99%EB%B0%A9%EC%82%AC%ED%9A%8C%EB%B3%B5%EC%A7%80_3.jpg"><img loading="lazy" alt="동방사회복지_3"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57718" height="113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1/%EB%8F%99%EB%B0%A9%EC%82%AC%ED%9A%8C%EB%B3%B5%EC%A7%80_3.jpg" width="849" /></a>
</p>
<p>
	무거운 박스를 들어올리는 일은 무척이나 힘들었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아이들을 위해 꼭 필요한 일을 하게 되어 보람이 가득합니다.
</p>
<p>
	<strong># 희망으로 가득 채운 Be the Parents 희망물품키트 </strong>
</p>
<p>
	<img loading="lazy" alt="동방사회복지_7"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57724"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1/%EB%8F%99%EB%B0%A9%EC%82%AC%ED%9A%8C%EB%B3%B5%EC%A7%80_7.jpg" width="849" />
</p>
<p>
	지하 물품보관소에서 구슬땀 흘리며 일해준 삼성스토리텔러와 디자인랩 친구들의 정성으로 Be the Parents 희망물품키트가 만들어졌네요.^^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4effd;border: #54cdeb 1px dashed;padding: 10px">
<p>
		<strong>◆ Be the Parents란?</strong>
	</p>
<p>
		삼성 투모로우와 다음 희망해가 함께 펼치는 희망나눔 캠페인으로,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아이들에 대한 온라인 후원문화입니다.
	</p>
<p>
		지난 2012년에 이어 올해에는 시즌2가 진행 중이랍니다.이 캠페인을 통해 동방사회복지회에서 입양대기 중인 영아들에게 꼭 필요한 양육 물품과 몸이 아픈 아이들의 치료비를 후원하기 위해 모금이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오늘 삼성스토리텔러와 디자인랩 친구들이 완성한 희망물품키트도 바로 이 Be the Parents 모금을 통해 만들어진 것이죠.
	</p>
<p>
		동방사회복지회에서 보호되는 400여 명의 아이들을 위해 희망찬 미래를 선물하고 싶다면 Be the Parents 캠페인에 참여해주세요.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p>
<p>
		<span style="color: #333399"><strong>▷ <a href="http://hope.daum.net/campaign/samsungtomorrow2013.daum" target="_blank"><span style="color: #333399">Be the Parents 캠페인 바로가기</span></a></strong></span>
	</p>
</div>
<p>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1/%EB%8F%99%EB%B0%A9%EC%82%AC%ED%9A%8C%EB%B3%B5%EC%A7%80_8.jpg"><img loading="lazy" alt="동방사회복지_8"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57722"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1/%EB%8F%99%EB%B0%A9%EC%82%AC%ED%9A%8C%EB%B3%B5%EC%A7%80_8.jpg" width="849" /></a>
</p>
<p>
	Be the parents 희망물품키트와 함께 훈훈했던 나눔 활동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진심으로 최선을 다한 삼성스토리텔러와 디자인랩 친구들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아이들에게 희망을 나누리라 다짐했지요. 이들의 소감을 잠깐 들어보았는데요.
</p>
<p>
	“평소에 아기를 좋아하지만 아기를 돌보는 일에 미숙해서 미안한 마음이 들었어요. 다음에 다시 올 때는 더 준비된 모습으로 잘 돌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삼성스토리텔러 박정은)
</p>
<p>
	“아기 돌보는 일만 있는 줄 알았는데 보이지 않는 곳에서 희망물품을 준비하며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활동을 하게 돼 보람차요. 앞으로도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삼성커뮤니케이션디자인랩 정혜민)
</p>
<p>
	점점 추워지는 계절, 따뜻한 관심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에게 마음을 전하고 싶으시다면 여러분도 Be the parents 캠페인에 함께해 보는 건 어떨까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특명! 삼성투모로우TV의 매력적인 New 요원을 맞이하라!</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4340</link>
				<pubDate>Wed, 08 May 2013 06:03:4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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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보고서 : No. 20130502 일시 : 2013년 5월 2일 목요일 작성자 : 삼성스토리텔러 비밀요원 김명재 나는 삼성투모로우TV에서 비밀임무를 수행중인 삼성스토리텔러 김명재 요원.  오늘은 삼성투모로우TV에 새로운 요원이 들어온다는 소식을 듣고 삼성딜라이트에 왔다. 훗, 누군지 모르겠지만 내 깐깐한 심사를 통과하지 않는 이상 삼성투모로우TV 요원이 될 수는 없지! 이미 삼성투모로우TV의 기존 요원들이 분주하게 새 요원의 임무를 준비하고 있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loading="lazy" alt="삼성스토리텔러 7기 스토리텔러가 소개하는 다양한 삼성전자 스토리! 끼와 열정이 가득한 대학생들이 직접 취재한 심성전자 이야기 속으로 풍덩~ 빠져보세요."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0135" height="1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5/%EC%86%8C%ED%94%84%ED%8A%B8%ED%98%95_headernew_%EC%8A%A4%ED%86%A0%EB%A6%AC%ED%85%94%EB%9F%AC7%EA%B8%B03.jpg" width="680" /> <img loading="lazy" alt="삼성투모로우TV 촬영 현장 모습입니다. 삼성투모로우TV의 새로운 Creative요원을 맞이하라!"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0136" height="71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5/%ED%8A%B9%EB%AA%85_%EC%82%BC%EC%84%B1%ED%88%AC%EB%AA%A8%EB%A1%9C%EC%9A%B0TV%EC%9D%98_%EC%83%88%EB%A1%9C%EC%9A%B4_Creative%EC%9A%94%EC%9B%90%EC%9D%84_%EB%A7%9E%EC%9D%B4%ED%95%98%EB%9D%BC1.jpg" width="680" />
</p>
<p style="text-align: justify">
	<strong><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보고서 : No. 20130502</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일시 : 2013년 5월 2일 목요일</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작성자 : 삼성스토리텔러 비밀요원 김명재</span></strong>
</p>
<p style="text-align: justify">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나는 삼성투모로우TV에서 비밀임무를 수행중인 삼성스토리텔러 김명재 요원. </span><br class="none" /><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오늘은 삼성투모로우TV에 </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새로운 요원이 들어온다는 소식을 듣고 삼성딜라이트에 왔다.</span><br class="none" /><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훗, 누군지 모르겠지만 내 깐깐한 심사를 </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통과하지 않는 이상 삼성투모로우TV 요원이 될 수는 없지!</span>
</p>
<p>
	<img loading="lazy" alt="스탭들이 삼성투모로우TV 촬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요원만 도착하면 되는 군!"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0137" height="53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5/%ED%8A%B9%EB%AA%85_%EC%82%BC%EC%84%B1%ED%88%AC%EB%AA%A8%EB%A1%9C%EC%9A%B0TV%EC%9D%98_%EC%83%88%EB%A1%9C%EC%9A%B4_Creative%EC%9A%94%EC%9B%90%EC%9D%84_%EB%A7%9E%EC%9D%B4%ED%95%98%EB%9D%BC2.jpg" width="680" />
</p>
<p style="text-align: justify">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이미 삼성투모로우TV의 기존 요원들이 분주하게 새 요원의 임무를 준비하고 있군.</span><br class="none" /><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그런데 신입 요원은 도대체 어디 있는 거지?</span>
</p>
<p>
	<img loading="lazy" alt="촬영장에 나타난 한그루의 모습입니다. 내가 바로 새로운 요원 NO. 01 한그루"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0138" height="83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5/%ED%8A%B9%EB%AA%85_%EC%82%BC%EC%84%B1%ED%88%AC%EB%AA%A8%EB%A1%9C%EC%9A%B0TV%EC%9D%98_%EC%83%88%EB%A1%9C%EC%9A%B4_Creative%EC%9A%94%EC%9B%90%EC%9D%84_%EB%A7%9E%EC%9D%B4%ED%95%98%EB%9D%BC3.jpg" width="680" />
</p>
<p style="text-align: justify">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저기 있다. 어? 근데… 이쁘다! 아니 내가 지금 요원을 보고 무슨 생각을 하는 거지?</span><br class="none" /><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삼성투모로우TV의 발전을 위해서는 새로운 요원 심사에 냉정해져야 한다. 침착하자… 후~</span>
</p>
<p>
	<img loading="lazy" alt="한그루가 갤럭시 S4를 손에 들고 촬영에 임하고 있습니다. 음... 아주 좋군"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0139" height="59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5/%ED%8A%B9%EB%AA%85_%EC%82%BC%EC%84%B1%ED%88%AC%EB%AA%A8%EB%A1%9C%EC%9A%B0TV%EC%9D%98_%EC%83%88%EB%A1%9C%EC%9A%B4_Creative%EC%9A%94%EC%9B%90%EC%9D%84_%EB%A7%9E%EC%9D%B4%ED%95%98%EB%9D%BC4.jpg" width="680" />
</p>
<p style="text-align: justify">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일단, 임무 수행하는 모습은 훌륭하다. 첫 임무라서 많이 어색하고 긴장이 될텐데, 전혀 그런 기색이 보이지 않는다.</span><br class="none" /><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기존 요원들과의 호흡도 좋은걸? 아직까지는 합격이군!</span>
</p>
<p>
	<img loading="lazy" alt="한그루와 인터뷰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인터뷰를 가장한 면접을 실시하겠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0140" height="4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5/%ED%8A%B9%EB%AA%85_%EC%82%BC%EC%84%B1%ED%88%AC%EB%AA%A8%EB%A1%9C%EC%9A%B0TV%EC%9D%98_%EC%83%88%EB%A1%9C%EC%9A%B4_Creative%EC%9A%94%EC%9B%90%EC%9D%84_%EB%A7%9E%EC%9D%B4%ED%95%98%EB%9D%BC5.jpg" width="680" />
</p>
<p style="text-align: justify">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그렇지만 과연 최종 면접도 통과할 수 있을까? </span><br class="none" /><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기자로 가장해서 인터뷰 형식으로 면접을 보면 내가 비밀요원이라는 사실을 눈치챌 수 없겠지!</span><br class="none" /><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기자가 어떤 식으로 말하더라? "안녕하시오. 한그루 씨?", "안녕하신가 한그루 씨?" 이게 아닌데…</span><br class="none" /><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어디 한번 시작해 볼까? 흠흠</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pan style="color: #0055ff"><strong>명재</strong></span>  <strong>안녕하십니까 한그루 씨! 우선 새로운 MC가 되신 것 축하 드립니다.</strong></span>
</p>
<p>
	<img loading="lazy" alt="한그루가 웃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삼성투모로우TV의 새로운 MC 한그루 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0141" height="75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5/%ED%8A%B9%EB%AA%85_%EC%82%BC%EC%84%B1%ED%88%AC%EB%AA%A8%EB%A1%9C%EC%9A%B0TV%EC%9D%98_%EC%83%88%EB%A1%9C%EC%9A%B4_Creative%EC%9A%94%EC%9B%90%EC%9D%84_%EB%A7%9E%EC%9D%B4%ED%95%98%EB%9D%BC6.jpg" width="680" />
</p>
<p style="text-align: justify">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pan style="color: #ff5e00"><strong>한그루</strong>  </span>안녕하세요~! 저는 삼성투모로우 TV의 새로운 MC 한그루입니다. 축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0055ff">명재</span></strong>  <strong>평소에 삼성투모로우TV를 즐겨 보시는 편인가요?</strong></span><br class="none" /><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ff5e00">한그루</span></strong>  네! 물론이죠~</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0055ff">명재</span></strong>  <strong>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strong></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ff5e00">한그루</span></strong>  저는 윤하씨가 NX300으로 강아지와 함께 사진을 찍었던 편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그때 윤하씨 모습이</span><br class="none" /><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           너무 예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span>
</p>
<p>
	<img loading="lazy" alt="NX300 이미지입니다. 평소 전자기기에 관심이 많으십니까?"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0142" height="52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5/%ED%8A%B9%EB%AA%85_%EC%82%BC%EC%84%B1%ED%88%AC%EB%AA%A8%EB%A1%9C%EC%9A%B0TV%EC%9D%98_%EC%83%88%EB%A1%9C%EC%9A%B4_Creative%EC%9A%94%EC%9B%90%EC%9D%84_%EB%A7%9E%EC%9D%B4%ED%95%98%EB%9D%BC7.jpg" width="680" />
</p>
<p style="text-align: justify">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0055ff">명재</span></strong>  <strong>평소에 전자기기에 관심이 많으신가요?</strong></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ff5e00">한그루</span></strong>  물론 많죠! 방송을 하다 보면 전자기기가 필요할 때가 많거든요. 스마트폰으로 대본을 본다든지, 모니터링을</span><br class="none" /><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           한다든지, 뮤직비디오나 동영상을 즐겨보기도 하고요! 제 일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에요.</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0055ff">명재</span></strong>  <strong>그렇다면 최근에 출시된 삼성전자 제품 중에서 가장 탐나는 제품이 있나요?</strong></span>
</p>
<p>
	<img loading="lazy" alt="한그루가 갤럭시 S4를 손에 들고 있습니다.  갤럭시S4가 가장 탐나요."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0143" height="79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5/%ED%8A%B9%EB%AA%85_%EC%82%BC%EC%84%B1%ED%88%AC%EB%AA%A8%EB%A1%9C%EC%9A%B0TV%EC%9D%98_%EC%83%88%EB%A1%9C%EC%9A%B4_Creative%EC%9A%94%EC%9B%90%EC%9D%84_%EB%A7%9E%EC%9D%B4%ED%95%98%EB%9D%BC8-1.jpg" width="680" />
</p>
<p style="text-align: justify">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ff5e00">한그루</span></strong>  있어요! 바로 이 갤럭시S4인데요! 무엇보다 화질이 너무 좋더라고요! 동영상을 즐겨보는 저에겐</span><br class="none" /><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           너무 매력적인 부분이죠. 그 밖에 카메라에 재미있는 기능도 많고…… 실은 그냥 갖고 싶어요!</span><br class="none" /><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           삼성전자의 핫한 신제품이잖아요~ </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핫한 제품이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보자!</span>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fffff;border: #ff5e00 1px dashed;padding: 10px">
	<strong><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5b6.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a class="tx-link" href="http://www.news.samsung.com/kr/4323" target="_blank">나의 새 애완폰, 갤럭시 S4를 소개합니다</a></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5b6.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span> <a class="tx-link" href="http://www.news.samsung.com/kr/4322" target="_blank">나의 영원한 월드스타 갤럭시S4</a></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5b6.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span> <a class="tx-link" href="http://www.news.samsung.com/kr/4329" target="_blank">갤럭시 S4, 몸이 멀어져도 마음만은 가까이</a></span></strong>
</div>
<p>
	<br class="none" /><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 굴림, AppleGothic, sans-serif;font-size: 10pt;line-height: 1.714285714;text-align: justify">음… 평소에 전자기기에 관심도 많고 지식도 풍부하군 일단 전자기기 친밀도는 합격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0055ff">명재</span></strong>  <strong>삼성투모로우TV 새 MC로서 각오 한마디 해주세요.</strong></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ff5e00">한그루</span></strong>  일단 무조건 열심히 해야죠! 삼성전자 제품은 실생활에 필요할 뿐만 아니라 많은 분이 사용하고 계시잖아요.</span><br class="none" /><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           갤럭시 S4도 그렇고요. 그렇기 때문에 삼성전자 제품의 유용한 정보들을 공유할 수 있도록 시청자 여러분께</span><br class="none" /><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           알려 드리고 싶어요!</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 </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0055ff">명재</span></strong>  <strong>마지막 질문입니다. 한그루에게 삼성투모로우TV란?</strong></span>
</p>
<p>
	<img loading="lazy" alt="삼성 스마트 TV 이미지입니다. 한그루에게 삼성 투모로우 TV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0144" height="45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5/%ED%8A%B9%EB%AA%85_%EC%82%BC%EC%84%B1%ED%88%AC%EB%AA%A8%EB%A1%9C%EC%9A%B0TV%EC%9D%98_%EC%83%88%EB%A1%9C%EC%9A%B4_Creative%EC%9A%94%EC%9B%90%EC%9D%84_%EB%A7%9E%EC%9D%B4%ED%95%98%EB%9D%BC9.jpg" width="680" />
</p>
<p style="text-align: justify">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ff5e00">한그루</span></strong>  음… 냉장고?</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 </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0055ff">명재</span></strong>  <strong>냉장고요?</strong></span>
</p>
<p>
	<img loading="lazy" alt="인터뷰를 하고 있는 한그루의 모습입니다. 삼성투모로우TV는 냉장고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0145" height="77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5/%ED%8A%B9%EB%AA%85_%EC%82%BC%EC%84%B1%ED%88%AC%EB%AA%A8%EB%A1%9C%EC%9A%B0TV%EC%9D%98_%EC%83%88%EB%A1%9C%EC%9A%B4_Creative%EC%9A%94%EC%9B%90%EC%9D%84_%EB%A7%9E%EC%9D%B4%ED%95%98%EB%9D%BC10.jpg" width="680" />
</p>
<p style="text-align: justify">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ff5e00">한그루</span></strong>  네! 제가 평소에 음식을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항상 냉장고를 열어보고 무엇이 있나 보는데,</span><br class="none" /><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           이곳에 와서 처음 접하게 된 제품들도 있고 정말 신기한 게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저에게 삼성투모로우TV란</span><br class="none" /><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           냉장고 같은 존재에요!</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돌발적인 질문에도 당황하지 않고 멋지게 대답하는 순발력까지 갖추다니!  이보다 완벽한 삼성투모로우TV MC 요원은</span><br class="none" /><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없겠군…!  새로운 요원으로 합격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ff5e00">한그루</span></strong>  그런데… 저기서 수영모자 쓰고 계시는 분들은 누구죠?</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그렇다. 오늘은 삼성스토리텔러 요원의 삼성투모로우TV 이벤트지기 임무가 있는 날이기도 하다.</span><br class="none" /><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어디 한번 임무는 잘 수행 중인지 보러 가볼까?</span>
</p>
<p>
	<img loading="lazy" alt="삼성스토리텔러 요원 2명이 수영모자와 물안경을 쓰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0146" height="45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5/%ED%8A%B9%EB%AA%85_%EC%82%BC%EC%84%B1%ED%88%AC%EB%AA%A8%EB%A1%9C%EC%9A%B0TV%EC%9D%98_%EC%83%88%EB%A1%9C%EC%9A%B4_Creative%EC%9A%94%EC%9B%90%EC%9D%84_%EB%A7%9E%EC%9D%B4%ED%95%98%EB%9D%BC11.jpg" width="680" />
</p>
<p style="text-align: justify">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오늘의 임무에 배정된 요원은 삼성스토리텔러 기영재 요원과 윤정민 요원이다. </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삼성투모로우TV 이벤트지기 임무는 매우 중요한 임무 중 하나다. 삼성스토리텔러는 개성이 넘치고 </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기발한 아이디어를</span><br class="none" /><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통해서 매번 삼성토모로우TV 시청자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span>
</p>
<p>
	<img loading="lazy" alt="삼성스토리텔러 조아라가 번지 점프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0147" height="3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5/%ED%8A%B9%EB%AA%85_%EC%82%BC%EC%84%B1%ED%88%AC%EB%AA%A8%EB%A1%9C%EC%9A%B0TV%EC%9D%98_%EC%83%88%EB%A1%9C%EC%9A%B4_Creative%EC%9A%94%EC%9B%90%EC%9D%84_%EB%A7%9E%EC%9D%B4%ED%95%98%EB%9D%BC12.jpg" width="680" />
</p>
<p style="text-align: justify">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얼마 전에는 삼성스토리텔러 조아라 요원이 번지점프 임무를 완벽하게 해내었다.</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첫 임무임에도 불구하고 그녀가 보여준 능력은 정말 대단했다.</span>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fffff;border: #ff5e00 1px dashed;padding: 10px">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trong><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5b6.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strong><a class="tx-link" href="http://www.news.samsung.com/kr/4281" target="_blank"><strong>[삼성투모로우TV] 100회 특집! 현빈이 사랑한 에볼루션 키트가 윤하의 손에?!!</strong></a></span></span>
</div>
<p>
	<br class="none" /><br />
	<img loading="lazy" alt="삼성스토리텔러가 이벤트지기 임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0148" height="80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5/%ED%8A%B9%EB%AA%85_%EC%82%BC%EC%84%B1%ED%88%AC%EB%AA%A8%EB%A1%9C%EC%9A%B0TV%EC%9D%98_%EC%83%88%EB%A1%9C%EC%9A%B4_Creative%EC%9A%94%EC%9B%90%EC%9D%84_%EB%A7%9E%EC%9D%B4%ED%95%98%EB%9D%BC13.jpg" width="680" />
</p>
<p style="text-align: justify">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그런데 오늘은 수영모자? 물안경? 도대체 임무가 무엇이길래 이러고 있지?</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아무래도 요원들의 이야기를 한번 들어 봐야 할 것 같다.</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0055ff">명재</span></strong>  <strong>오늘 이벤트지기 촬영을 하게 된 소감을 말씀해 주시겠습니까?</strong></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pan style="color: #ff5e00"><strong>정민</strong></span>  삼성전자의 이벤트지기로 활동을 하고 서로의 아이디어 공유를 통해 콘티를 완성했다는 점이 잊을 수 없는</span><br class="none" /><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        멋진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 </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0055ff">명재</span></strong>  <strong>평소에 끼가 많다는 소리를 듣는 편입니까?</strong></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ff5e00">영재</span></strong>  저는 살면서 끼가 많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어요. 남들 앞에 서는 것이 부끄럽기도 하고 그렇다고</span><br class="none" /><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        개그맨처럼 웃기지도 않습니다. 이런 모습을 보이는 건 삼성투모로우TV에서 처음인 것 같아요.</span>
</p>
<p>
	<img loading="lazy" alt="삼성스토리텔러가 이벤트지기 임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0149" height="45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5/%ED%8A%B9%EB%AA%85_%EC%82%BC%EC%84%B1%ED%88%AC%EB%AA%A8%EB%A1%9C%EC%9A%B0TV%EC%9D%98_%EC%83%88%EB%A1%9C%EC%9A%B4_Creative%EC%9A%94%EC%9B%90%EC%9D%84_%EB%A7%9E%EC%9D%B4%ED%95%98%EB%9D%BC14.jpg" width="680" />
</p>
<p style="text-align: justify">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0055ff">명재</span></strong> <strong> 촬영복장이 좀 요란스러운데 부끄럽거나 그러진 않나요?</strong></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ff5e00">정민</span></strong>  삼성투모로우TV 시청자분들께  큰 웃음과 공감을 드릴 수 있다면, 이 보다 더한 복장도 기꺼이 입을 수 </span><br class="none" /><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        있습니다.</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 </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0055ff">명재</span></strong>  <strong>마지막으로 이벤트지기로서 한마디씩 부탁합니다.</strong></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ff5e00">영재</span></strong>  제대로 망가져서 여러분들에게 큰 웃음 드리겠습니다. 귀엽게 봐주세요~</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ff5e00">정민</span></strong>  그리고  삼성스토리텔러7기 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립니다!</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 </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다들 각오가 대단하군! 역시 삼성스토리텔러 요원답다.</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0055ff">명재</span></strong>  <strong>그런데… 오늘 임무 컨셉은 도대체 뭡니까? 저한테 살짝만…</strong></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pan style="color: #ff5e00"><strong>영재, 정민</strong></span>  기밀입니다.</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0055ff">명재</span></strong>  <strong>……</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임무내용이 기밀이라니… 나한테도 말하지 않는 이유가 대체 뭐야!</span><br class="none" /><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여러분들도 궁금한가? 그렇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span>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fffff;border: #ff5e00 1px dashed;padding: 10px">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trong><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5b6.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strong><a href="http://www.news.samsung.com/kr/4333"><span style="color: #666666"><strong>[삼성투모로우TV] New MC 한그루도 반한 갤럭시 S4 듀얼 비디오 콜!!</strong></span></a> </span>
</div>
<p>
	<br class="none" /><br />
	<img loading="lazy" alt="새로워진 삼성투모로우TV!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0150" height="5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5/%ED%8A%B9%EB%AA%85_%EC%82%BC%EC%84%B1%ED%88%AC%EB%AA%A8%EB%A1%9C%EC%9A%B0TV%EC%9D%98_%EC%83%88%EB%A1%9C%EC%9A%B4_Creative%EC%9A%94%EC%9B%90%EC%9D%84_%EB%A7%9E%EC%9D%B4%ED%95%98%EB%9D%BC15.jpg" width="680" />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fffff;border: #ff5e00 1px dashed;padding: 10px">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trong>– 임무 결과 –</strong></span></span><br />
	<strong><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삼성투모로우 TV 새로운 MC 한그루 요원]</span></strong><br class="none" /><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전자기기 애정도, 순발력, 센스 모든 요건에서 합격!</span><br class="none" /><br />
	<strong><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삼성투모로우TV 이벤트지기 임무평가]</span></strong><br class="none" /><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예상치 못할 삼성스토리텔러만의 매력으로 완벽하게 임무 수행!</span></p>
<p>
		 
	</p>
</div>
<p>
	<br class="none" /><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삼성스토리텔러 이벤트지기 그리고 새로운 MC 한그루, 앞으로의 이 Creative한 요원들의 행보가 매우 기대된다. </span><br class="none" /><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이상 삼성스토리텔러 김명재 요원 임무 완수!</span>
</p>
<p>
	<img loading="lazy" alt="김명재"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0151" height="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5/%EC%8A%A4%ED%86%A0%EB%A6%AC%ED%85%94%EB%9F%AC7%EA%B8%B0_%EA%B9%80%EB%AA%85%EC%9E%ACnew.jpg" width="680" />
</p>
<div id="attachment_140152"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40152" class="size-full wp-image-140152 wp-caption aligncenter" alt="김영도"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5/%EC%8A%A4%ED%86%A0%EB%A6%AC%ED%85%94%EB%9F%AC7%EA%B8%B0_%EA%B9%80%EC%98%81%EB%8F%84new2.jpg" width="680" height="80" /><p id="caption-attachment-140152" class="wp-caption-text">※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p></div>
<p style="text-align: center;float: none;clear: none">
	<a class="tx-link" href="http://cafe.naver.com/samsungstoryteller" target="_blank"><img loading="lazy" alt="삼성스토리텔러 카페 바로가기"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9563" height="15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3/%EC%82%BC%EC%84%B1%EC%8A%A415.jpg" width="680"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스토리텔러들과 함께 뮤지컬를 보러가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478</link>
				<pubDate>Sun, 26 Sep 2010 12:48:5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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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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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히어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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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 스토리텔러 2기 20명…. 각기 다른 전공… 다른 학교… 다른 생각을 가진 친구들이 모였기에 아직은 서로 서먹한 스토리텔러들에게 스토리텔링 공부를 시켜주고 또 문화생활을 즐기면서 서로 친해지는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함께 뮤지컬을 보러 갔습니다. 뮤지컬 <톡식히어로> 2009년 한해 브로드웨이에서 많은 인기를 끌었던 작품으로 환경과 남녀간의 사랑이 주된 내용입니다. 그 뮤지컬이 한국에 상륙을 했습니다. ㅋ 한국배우들이 어떻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 스토리텔러 2기 20명….
</p>
<p>
	각기 다른 전공… 다른 학교… 다른 생각을 가진 친구들이 모였기에 아직은 서로 서먹한 스토리텔러들에게<br />
	스토리텔링 공부를 시켜주고 또 문화생활을 즐기면서 서로 친해지는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br />
	함께 뮤지컬을 보러 갔습니다.
</p>
<p>
	<strong><span style="color: #318561"><img loading="lazy" alt="뮤지컬 <톡식히어로>의 한장면"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013" height="41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9/180.jpg" width="680" /><br class="none" /><br />
	뮤지컬 <톡식히어로></span></strong><br />
	2009년 한해 브로드웨이에서 많은 인기를 끌었던 작품으로 환경과 남녀간의 사랑이 주된 내용입니다.<br />
	그 뮤지컬이 한국에 상륙을 했습니다. ㅋ 한국배우들이 어떻게 표현해낼지 궁금하더군요.<br />
	한국초연을 책임질 두명의 수퍼 히어로 '톡시'는 바로<br />
	연출자에서 배우로 복귀하는 배우 '오만석'과 뮤지컬배우 겸 가수 그룹파란의 '라이언'입니다.
</p>
<p>
	그리고 매력적인 연기를 보여준 푼수데기 장님 여인 '새라'는 실력파 뮤지컬배우 '신주연'<br />
	1인 2역으로 팜므파탈(?) '악덕시장'과 '멜빈 어머니'에는 배우 '홍지민'과 '김영주'가 더블 캐스팅되었습니다.<br />
	그리고 감초역 멀티맨 '임기홍'과 '김동현' ㅋㅋㅋ 한정된 인원으로 많은 캐릭터를 연기하는게<br />
	잼있더군요…<br />
	소극장임에도 불구하고 360도 회전하는 세트와 그 세트를 활용한 장면 연출이 큰 볼거리 였습니다.<br />
	음악을 담당하는 라이브밴드도 좌측 상단에서 관객들과 함께 한다는 것도 색다른 볼거리였고요.
</p>
<p>
	뮤지컬 <톡식히어로>는 사실 뻔하디 뻔한 수퍼히어로의 이야기입니다.<br />
	톡식이라는 단어가 유독성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니… 뮤지컬을 보지 않아도<br />
	유독성 물질로 인해 초인적인 힘이 생긴 인간의 이야기라는걸 대강 눈치 채실 수 있을겁니다.
</p>
<p>
	연극 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는 스토리텔러 김수홍군이 이런 말을 하더군요.<br />
	<span style="color: #801fbf"><strong>좋은 뮤지컬은 공연이 끝나고 감동이 남고 관객에게 영감을 불러 일으킬 수 있어야 한다고…</strong></span><br />
	그런 의미에서 <톡식히어로>는 뻔하디 뻔한 이야기일지라도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힘이 있는거 같습니다.<br />
	스토리가 관객들과 교감을 통해서 뮤지컬이라는 특성상 매회 다른 감동을 줄테니깐요…<br />
	이게 뮤지컬을 보고 또 보게 하는 매력이 아닐까요?
</p>
<p>
	뮤지컬로 인해 한결 친해진 스토리텔러들의 표정이 느껴지시나요? 큭
</p>
<p>
	<img loading="lazy" alt="톡식히어로 관람 후 기념사진"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015" height="44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9/230.jpg" width="680" /><br class="none" /><br />
	<img loading="lazy" alt="스토리텔러들과 함께한 단체사진"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016" height="44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9/327.jpg" width="680" />
</p>
<p>
	더운 여름이 지나가고 데이트하기 딱 좋은 계절…<br />
	가을이 다가왔습니다 ^^ 올 가을엔 뮤지컬과 함께 하시는건 어떨까요…<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img loading="lazy" alt="임용환" class="size-full wp-image-54017 aligncenter" height="11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9/%EC%9E%84%EC%9A%A9%ED%99%98_%EB%B0%94%EC%9D%B4%EB%9D%BC%EC%9D%B8.jpg" width="650" /></p>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